
1. 개요2. 설명
2.1. 휴일
3. 정치4. 경제5. 날씨6. 자연재해7. 국제행사8. 문화9. 사회9.1. 개인정보 유출 관련
10. 지리/교통11. 사건12. 탄생13. 사망14. 데뷔15. 해체16. 은퇴17. 출시 상품18. 히트작19. 유행어/밈20. 최초21. 달력21.1. 연휴
22. 음력 날짜2025년은 수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자 2020년대의 여섯 번째 해이다. 을사년(乙巳年, 푸른 뱀의 해)이다. 21세기의 유일한 제곱수 연도로, 제3천년기의 첫 번째 제곱수 연도다.[1]
이 해에 한국은 8.15 광복 및 남북 분단 80주년을 맞이했으며, 21세기 최초의 윤달 광복절을 맞았다. 광복절의 음력 날짜는 윤 6월 22일이며 국제적으로는 제2차 세계 대전 종전 80주년이기도 하다. 또한 21세기의 4분의 1이 채워지는 해이다.
또한, 이 해는 1986년, 1997년, 2003년, 2014년과 같은 형태의 달력이다.[3]
1987년 이후 38년 만에 윤 6월이 돌아오는데, 2025년 윤 6월은 7월 25일~8월 22일이며, 21세기 최초로 휴가철과 윤달이 겹친다. 때문에 불교 사찰들은 승려들의 안거 기간을 정하는 문제로 복잡해진다.
국회공무원 시험에서 영어가 사라지고 TOEIC 등 공인 영어 시험 성적으로 대체된다. 국어도 PSAT로 대체.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국어와 영어 역시 출제유형이 암기력 위주에서 사고력 위주로 대규모 개편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해이다. 초등학교 1학년~4학년과 중학교,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적용된다.
시내버스 요금체계 변화가 뚜렷한 해였다. 우선 시내버스 관내 무제한 구간요금을 수수하는 곳이 없어졌다. 직전 연도 9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11월 22일 경상북도 고령군에 이어 12월 14일 대경선 개통과 동시에 경상북도 성주군의 시내버스 요금이 단일화되어 성주-대구 4200원이 2000원으로 성주-왜관 2400원, 성주-고령 4700원, 성주-김천 5300원이 전부 1500원으로 조정되었다. 또한 시내버스 무료요금제를 시행하는 곳이 늘어났다. 1월 1일 첫차부터 문경시, 의성군, 진천군, 음성군, 양구군에 이어 3월 17일 울진군, 5월 1일 산청군, 7월 1일 정선군과 보은군이 그 뒤를 이었으며, 동월 1일 경상북도 시내버스에서 현지 주민등록 70세 이상 무료이용 교통카드를 실시했다. 무엇보다 7월 1일자로 그동안 교통카드 음영지역이었던 영양군에서 교통카드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어디서나 교통카드로 시내버스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되었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서도 현금 사용이 불가능해졌다.
차분한 애도 분위기로 새해가 시작되었다. 전년인 2024년 12월 29일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로 인해 대한닌국 전국의 수많은 각색 새해맞이 행사가 대거 취소/축소되었고 정부 또한 7일 간의 국가애도기간을 선포하였다. 국가애도기간으로 인해서 일부 시상식과 가요제 한정으로 2번 개최가 되었다.[4]
2024년 12월 26일, 인도에서 만모한 싱 전 총리가 사망하여 1월 1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었다. 같은 날 미국에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사망하여 영결식이 거행되는 1월 9일까지 국장 애도기간이 선포되었다.[5]
또한 직전 해인 2024년 12월 3일 발령되어 6시간 만에 끝난 계엄 사태 여파로 대한민국은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동시에 탄핵소추가 가결되어 직무가 정지된 상태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 대통령만 직무정지된 상태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건 2017년 이후 두번째다. 이후 21대 대선으로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였다.
세계적으로도 국가원수 탄핵이 빗발쳤다. 4월 4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이 탄핵된 것을 시작으로 10월 10일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이, 그로부터 고작 4일 후인 10월 14일 안드리 라조엘리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대형 산불이 연달아서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과 2025년 3월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있다. 3월 중순부터 대한민국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연달아 일어났다. 이 중 가장 큰 피해를 남긴 산불은 2025년 의성발 경북 산불이며, 소방 동원령 3호, 국가유산재난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돌입했고 국가유산 27건이 손상됐으며, 소실 면적 약 100,000 ㏊(1,000 ㎢)였다. 경북 산불은대한민국 영토의 1%로 역대 최대 규모 산불이자 역대 가장 큰 피해 인명피해를 낸 산불로 기록되었다. 또한 미얀마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미얀마 전역은 물론 1,000㎞ 떨어진 태국 방콕에서도 건물이 붕괴되었고 2,032명 사망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전세계 가톨릭의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시각 기준 2025년 4월 21일 07시 35분에 선종하였다. 이후 현지시각 기준 2025년 5월 8일 18시 8분경 시스티나 경당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며 교황 선출이 발표되었다. 제267대 교황은 레오 14세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많이 발생한 해였다. 2025년 4월 22일[6] SK텔레콤의 유심이 해킹 악성 코드로 인해 고객 다수의 USIM 정보 일부가 유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YES24가 랜섬웨어 감염으로 서버 마비가 되어 2025년 6월 9일 새벽 4시 경에서 6월 19일, 8월 11일 새벽 4시 반 경, 8월 24일 새벽 0시 경에 총 세 차례의 서비스 마비가 발생했다. 또 2025년 8월부터 발생한 KT 고객 무단 소액결제 침해 사고로 SKT와 같이 KT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휘말렸으며, 마지막으로 2025년 11월 20일[7], 쿠팡 회원들을 대상으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전직 직원에 의해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건으로 인해 쿠팡 전체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회원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이 대량으로 유출되었다.
2025년에 세상을 떠난 국내 유명인은 다음과 같다. 보디빌더 김웅서, 패션 디자이너 김리을, 아역배우 출신이던 김새론과 배우 송영규, 야구 선수 조용훈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으며 성추행 의혹을 받던 장제원 전 의원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미스터 쓴소리로 알려진 인물이자 대전 유성구에서 내리 5선[8]을 해오다 지난해 총선에서 낙선한 이상민 전 의원도 사망했으며 유호한, 이재명, 장미자, 이광세, 최병학, 임수아, 송도순 등의 성우들[9][10]과 보디빌더 박승현, 방송인 이희철, 가수 송대관과 휘성, 애즈원의 이민 등과 '무함마드 깐수'로 유명한 간첩이자 학자 정수일, 스포츠 아나운서 송재익,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준서(Crush), '뽀빠이 아저씨'로 유명한 MC 이상용, 운전기사이자 안두희 피살 사건의 범인인 박기서,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코미디언 전유성과 정세협, 배우 이주실, 강서하, 강명주, 최정우, 남포동, 이문수, 윤일봉, 김지미, 윤석화,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과 묘야[11], 영철버거의 사장 이영철, 음악평론가 김영대 등이 해당된다. 특히, 2022년 송해 이후 국내 현역 연예인 중 최고령인 이순재가 11월 25일 향년 91세로 생을 마감하여 대한민국 연예계의 큰 별이 진 해라고 할 수 있다.[12]
해외에서도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 발 킬머, 마이클 매드슨, 그레이엄 그린, 로버트 레드포드, 다이앤 키튼,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대만 배우 서희원과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롭 라이너, 가수 브라이언 윌슨, 오지 오스본, 디안젤로, 축구선수 데니스 로, 디오구 조타, 안드레 실바[13], 빌리 비가르, 정치가 찰리 커크, 권투 선수 조지 포먼,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패션 브랜드 아르마니의 설립자 조르지오 아르마니,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 동물학자 제인 구달, 생물학자 제임스 듀이 왓슨, 한국에 대한 식민 지배를 사과했던 전직 일본 총리인 무라야마 도미이치,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이 연이어 세상을 떠났다.
주요 분쟁국 사이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는 해였다. 또한 Z세대 중심으로 네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나라가 시위를 일으켰다.
또한, 이 해는 1986년, 1997년, 2003년, 2014년과 같은 형태의 달력이다.[3]
1987년 이후 38년 만에 윤 6월이 돌아오는데, 2025년 윤 6월은 7월 25일~8월 22일이며, 21세기 최초로 휴가철과 윤달이 겹친다. 때문에 불교 사찰들은 승려들의 안거 기간을 정하는 문제로 복잡해진다.
국회공무원 시험에서 영어가 사라지고 TOEIC 등 공인 영어 시험 성적으로 대체된다. 국어도 PSAT로 대체.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 국어와 영어 역시 출제유형이 암기력 위주에서 사고력 위주로 대규모 개편된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는 해이다. 초등학교 1학년~4학년과 중학교, 고등학교 신입생에게 적용된다.
시내버스 요금체계 변화가 뚜렷한 해였다. 우선 시내버스 관내 무제한 구간요금을 수수하는 곳이 없어졌다. 직전 연도 9월 1일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11월 22일 경상북도 고령군에 이어 12월 14일 대경선 개통과 동시에 경상북도 성주군의 시내버스 요금이 단일화되어 성주-대구 4200원이 2000원으로 성주-왜관 2400원, 성주-고령 4700원, 성주-김천 5300원이 전부 1500원으로 조정되었다. 또한 시내버스 무료요금제를 시행하는 곳이 늘어났다. 1월 1일 첫차부터 문경시, 의성군, 진천군, 음성군, 양구군에 이어 3월 17일 울진군, 5월 1일 산청군, 7월 1일 정선군과 보은군이 그 뒤를 이었으며, 동월 1일 경상북도 시내버스에서 현지 주민등록 70세 이상 무료이용 교통카드를 실시했다. 무엇보다 7월 1일자로 그동안 교통카드 음영지역이었던 영양군에서 교통카드 제도를 실시함으로써 대한민국 어디서나 교통카드로 시내버스 요금을 결제할 수 있도록 되었다. 광주광역시 시내버스에서도 현금 사용이 불가능해졌다.
차분한 애도 분위기로 새해가 시작되었다. 전년인 2024년 12월 29일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로 인해 대한닌국 전국의 수많은 각색 새해맞이 행사가 대거 취소/축소되었고 정부 또한 7일 간의 국가애도기간을 선포하였다. 국가애도기간으로 인해서 일부 시상식과 가요제 한정으로 2번 개최가 되었다.[4]
2024년 12월 26일, 인도에서 만모한 싱 전 총리가 사망하여 1월 1일까지 국가애도기간이 선포되었다. 같은 날 미국에서는 지미 카터 전 대통령이 사망하여 영결식이 거행되는 1월 9일까지 국장 애도기간이 선포되었다.[5]
또한 직전 해인 2024년 12월 3일 발령되어 6시간 만에 끝난 계엄 사태 여파로 대한민국은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동시에 탄핵소추가 가결되어 직무가 정지된 상태로 새해를 맞이하게 되었다. 대통령만 직무정지된 상태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건 2017년 이후 두번째다. 이후 21대 대선으로 이재명 정부가 출범하였다.
세계적으로도 국가원수 탄핵이 빗발쳤다. 4월 4일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이 탄핵된 것을 시작으로 10월 10일 디나 볼루아르테 페루 대통령이, 그로부터 고작 4일 후인 10월 14일 안드리 라조엘리나 마다가스카르 대통령이 탄핵되었다.
대형 산불이 연달아서 일어났다. 대표적으로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과 2025년 3월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있다. 3월 중순부터 대한민국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대형 산불이 연달아 일어났다. 이 중 가장 큰 피해를 남긴 산불은 2025년 의성발 경북 산불이며, 소방 동원령 3호, 국가유산재난위기경보 심각 단계에 돌입했고 국가유산 27건이 손상됐으며, 소실 면적 약 100,000 ㏊(1,000 ㎢)였다. 경북 산불은대한민국 영토의 1%로 역대 최대 규모 산불이자 역대 가장 큰 피해 인명피해를 낸 산불로 기록되었다. 또한 미얀마에서 거대한 지진이 일어나 미얀마 전역은 물론 1,000㎞ 떨어진 태국 방콕에서도 건물이 붕괴되었고 2,032명 사망한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전세계 가톨릭의 수장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시각 기준 2025년 4월 21일 07시 35분에 선종하였다. 이후 현지시각 기준 2025년 5월 8일 18시 8분경 시스티나 경당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며 교황 선출이 발표되었다. 제267대 교황은 레오 14세이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많이 발생한 해였다. 2025년 4월 22일[6] SK텔레콤의 유심이 해킹 악성 코드로 인해 고객 다수의 USIM 정보 일부가 유출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후 YES24가 랜섬웨어 감염으로 서버 마비가 되어 2025년 6월 9일 새벽 4시 경에서 6월 19일, 8월 11일 새벽 4시 반 경, 8월 24일 새벽 0시 경에 총 세 차례의 서비스 마비가 발생했다. 또 2025년 8월부터 발생한 KT 고객 무단 소액결제 침해 사고로 SKT와 같이 KT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휘말렸으며, 마지막으로 2025년 11월 20일[7], 쿠팡 회원들을 대상으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전직 직원에 의해 발생한 쿠팡 개인정보 대규모 유출 사건으로 인해 쿠팡 전체 이용자 약 3,370만 명의 회원 성명, 주소, 연락처 등이 대량으로 유출되었다.
2025년에 세상을 떠난 국내 유명인은 다음과 같다. 보디빌더 김웅서, 패션 디자이너 김리을, 아역배우 출신이던 김새론과 배우 송영규, 야구 선수 조용훈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으며 성추행 의혹을 받던 장제원 전 의원도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 미스터 쓴소리로 알려진 인물이자 대전 유성구에서 내리 5선[8]을 해오다 지난해 총선에서 낙선한 이상민 전 의원도 사망했으며 유호한, 이재명, 장미자, 이광세, 최병학, 임수아, 송도순 등의 성우들[9][10]과 보디빌더 박승현, 방송인 이희철, 가수 송대관과 휘성, 애즈원의 이민 등과 '무함마드 깐수'로 유명한 간첩이자 학자 정수일, 스포츠 아나운서 송재익, 전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김준서(Crush), '뽀빠이 아저씨'로 유명한 MC 이상용, 운전기사이자 안두희 피살 사건의 범인인 박기서, 개그콘서트에 출연한 코미디언 전유성과 정세협, 배우 이주실, 강서하, 강명주, 최정우, 남포동, 이문수, 윤일봉, 김지미, 윤석화, 인터넷 방송인 대도서관과 묘야[11], 영철버거의 사장 이영철, 음악평론가 김영대 등이 해당된다. 특히, 2022년 송해 이후 국내 현역 연예인 중 최고령인 이순재가 11월 25일 향년 91세로 생을 마감하여 대한민국 연예계의 큰 별이 진 해라고 할 수 있다.[12]
해외에서도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 발 킬머, 마이클 매드슨, 그레이엄 그린, 로버트 레드포드, 다이앤 키튼,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프랑스 배우 브리지트 바르도, 대만 배우 서희원과 영화감독 데이비드 린치, 롭 라이너, 가수 브라이언 윌슨, 오지 오스본, 디안젤로, 축구선수 데니스 로, 디오구 조타, 안드레 실바[13], 빌리 비가르, 정치가 찰리 커크, 권투 선수 조지 포먼, 프로레슬러 헐크 호건, 패션 브랜드 아르마니의 설립자 조르지오 아르마니, 정치학자 조지프 나이, 동물학자 제인 구달, 생물학자 제임스 듀이 왓슨, 한국에 대한 식민 지배를 사과했던 전직 일본 총리인 무라야마 도미이치, 딕 체니 전 미국 부통령, 프란치스코 교황이 연이어 세상을 떠났다.
주요 분쟁국 사이에서 분쟁이 끊이지 않는 해였다. 또한 Z세대 중심으로 네팔, 인도네시아를 비롯한 나라가 시위를 일으켰다.
- 6월 13일 오전 4시 경 2025년 이스라엘-이란 분쟁이 발생,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고 여러 군사시설 파괴, 궤멸 사태 및 방사성 물질 유출또한 생겨났다.
주 5일 근무 기준 대체 휴일이 적용되지 않는 주말 공휴일이 없는 해다. 설날 연휴는 2005년 이후 20년 만에 돌아오는 9일 연휴인데, 1월 27일~1월 30일이라 1월 31일에 휴가를 내면 된다. 아예 설날 연휴 내수 진작을 위해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6일 연휴 및 금요일 휴가 반영 포함한 9일 연휴가 되었다.
삼일절은 토요일이라 3월 3일이 대체 휴일이다.[14] 삼일절이 개학에 영향을 주는 휴일이라 각급 학교 개학이 3월 4일로 밀려났다. 이로 인해 2년 연속으로 3월 4일에 입학식이 열리게 되었다.[15]
5월 5일은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겹쳐 대체 휴일이 적용되어 다음날인 5월 6일[16]까지 쉴 수 있다. 따라서 근로자의 날에 쉬는 직장인 한정으로 5월 2일 하루만 연차 휴가를 낸다면, 전날인 근로자의 날을 포함해 6일 연휴가 되었다.
음력 6월의 윤달 덕에 5년 만에 추석 당일이 10월에 있는데, 추석 연휴는 10월 5일(일)~10월 7일(화)[17]이라 10월 8일(수)이 대체 휴일이고, 앞뒤에 개천절과 한글날이 있다. 거기에 10월 10일(금요일)에 연차를 쓴다면 2017년처럼 10일 연휴가 되었다.
삼일절은 토요일이라 3월 3일이 대체 휴일이다.[14] 삼일절이 개학에 영향을 주는 휴일이라 각급 학교 개학이 3월 4일로 밀려났다. 이로 인해 2년 연속으로 3월 4일에 입학식이 열리게 되었다.[15]
5월 5일은 2006년 이후 19년 만에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겹쳐 대체 휴일이 적용되어 다음날인 5월 6일[16]까지 쉴 수 있다. 따라서 근로자의 날에 쉬는 직장인 한정으로 5월 2일 하루만 연차 휴가를 낸다면, 전날인 근로자의 날을 포함해 6일 연휴가 되었다.
음력 6월의 윤달 덕에 5년 만에 추석 당일이 10월에 있는데, 추석 연휴는 10월 5일(일)~10월 7일(화)[17]이라 10월 8일(수)이 대체 휴일이고, 앞뒤에 개천절과 한글날이 있다. 거기에 10월 10일(금요일)에 연차를 쓴다면 2017년처럼 10일 연휴가 되었다.
2024년에 세계 주요 선거가 몰려 있었던 터라 2025년은 좀 쉬어가는 편이나, 독일 총선, 캐나다 총선, 대한민국 대선 등 국제 정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선거가 있고, 앞에서 말했다시피 한국의 경우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이 인용되면서 당해에 대선을 치르게 되어 세계 추세와 달리 정치적으로 중요한 해가 되었다. 또한, 4월 21일 프란치스코 교황이 선종(가톨릭)하면서 콘클라베도 치르게 되었다.
- : 2024-2025년 크로아티아 대통령 선거 (결선) (1월 12일)크로아티아
- : 2025년 벨라루스 대통령 선거 (1월 26일)벨라루스
- : 2025년 리히텐슈타인 의회 선거 (2월 9일)리히텐슈타인
- : 2025년 코소보 의회 선거 (2월 9일)코소보
- : 2025년 벨리즈 의회 선거 (3월 12일)벨리즈
- : 2025년 캐나다 연방 선거 (4월 28일)캐나다
- : 2025년 트리니다드 토바고 총선 (4월 28일)트리니다드 토바고
- : 2025년 영국 지방선거 (5월 1일)영국
- : 2025년 싱가포르 총선 (5월 3일)싱가포르
- : 2025년 호주 연방 선거 (5월 3일)호주
- : 2025년 콘클라베 (5월 7일 ~ 8일)바티칸
- : 2025년 알바니아 의회 선거 (5월 11일)알바니아
- : 2025년 폴란드 대통령 선거 (5월 18일)폴란드
- : 2025년 포르투갈 공화국 의회 총선거 (5월 18일) + 2025년 포르투갈 지방선거포르투갈
- : 2025년 베네수엘라 국민의회 선거 (5월 25일)베네수엘라
- : 2025년 수리남 국민의회 선거 (5월 25일)수리남
- : 2025년 부룬디 총선 (6월 5일)부룬디
- : 제27회 일본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7월 20일)일본
- : 제66회 노르웨이 총선 (9월 8일)노르웨이
- : 2025년 몰도바 공화국 의회 총선거 (9월 28일)몰도바
- : 2025년 체코 하원 선거 (10월 3일 ~ 10월 4일)체코
- : 2025년 카메룬 대통령 선거 (10월 5일)카메룬
- : 2025년 아일랜드 대통령 선거 (10월 24일)아일랜드
- : 2025년 코트디부아르 대통령 선거 (10월 25일)코트디부아르
- : 2025년 아르헨티나 국가의회 선거 (10월 26일)아르헨티나
- : 2025년 네덜란드 하원 선거 (10월 29일)네덜란드
- : 2025년 이라크 총선 (11월 11일)이라크
2024년 하반기부터 수온이 (-)중립으로 돌아왔고 올해에도 유지되고 있다. 1~5월 동안에는 전반적으로 평년보다 고온인 편이었지만 지난 두 해에 비하면 확실히 낮았고, 2014년 이후의 해들 중에서는 2018년을 제외한 어느 해보다도 낮았다. 하지만 여름철을 기점으로 다시 심각한 고온과 더위가 나타나 지난 두 해의 심각한 고온 추세로 회귀하는 모습을 보이며 결국 연평균기온이 3해 연속 14°C를 돌파하고 말았다.
우선 1월은 전국적으로 보면 큰 추위나 심한 고온은 없었으나 평년보다 높았으며, 수도권, 대전, 청주의 경우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특히 서울의 고온이 유독 심했다. 이로 인해 서울은 지난해보다도 근소하게 높았던 반면, 전국적으로는 지난해보다는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2월의 경우 월초의 한파가 상당히 길게 이어진 데다, 중하순도 중순 일부와 월말의 고온을 제외하면 대체로 저온이 잦은 편이라, 이상 저온을 보였고, 서울은 15개월 만에, 전국은 26개월 만에 (-) 편차를 보인 달이 되었다. 3월은 2014년 이후[21] 으레 그렇듯 고온이 심했고 특히 하순 초중반의 고온은 그 유명한 2023년보다도 심했지만, 중간중간 강한 저온이 있어서 월평균은 고온 강도 대비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4월 또한 3월과 비슷하게 고온이 우세한 편이나 중순에는 강력한 저온이 있었다.[22] 5월은 상순에는 매우 강력한 저온이 나타났고 중하순에도 산발적인 저온이 있어 전국 기준으로 평년 이하의 기온을 보였다. 20~21일에는 강력한 고온이 이어졌으나 저온을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기에 월평균은 (-) 편차, 더 나아가 저온 수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20년대 대부분의 해가 그렇듯 여름철인 6월이 되자마자 저온은 자취를 감추었으며, 27일부터는 남부지방과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찾아와 전국 평균기온 역대 1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또한 그 다음 달인 7월은 시작부터 폭염이 심하더니 소서 이후로는 반대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더위가 찾아왔고 이로 인해 서울은 그 1994년마저도 뛰어넘고 역대 1위를 달성했다.[23] 8월에도 초반에는 더위가 누그러지나 싶었더니 중순부터 다시 고개를 들더니 심해졌다. 9월은 1~6일 고온이 심했다가 7일부터 한기가 남하해 고온이 누그러졌고 17일 강수 이후 20일 까진 평년~약한 저온 수준이 되었지만 그 이후 한기 확장이 주춤하며 10월 18일경까진 상당한 고온이 이어졌으며, 특히 남부지방과 최저기온 중심으로 편차가 매우 높았다. 이후 10월 19일부터 삼한사온이 이어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11월 하순과 12월 중순에는 고온이 찾아왔다. 결국 서울의 연평균기온은 14.1°C를 기록하며, 2년 전과 같이 역대 공동 2위를 달성했다.[24]
이 해는 1979년 이후 무려 46년 만에 2월 평균기온이 1월 평균기온보다 낮게 기록되는 일이 일어났고, 3월 하순에는 초여름 수준의 극심한 고온이 찾아왔다. 또한 4월 중순에 서울에서 적설이 기록됨과 함께 난데없는 늦겨울 날씨가 찾아오기도 했으며, 곧바로 5월 하순의 이상 고온을 보이기도 했다. 5월 상순의 경우 봄의 끝물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오르지 못하고 4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연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또한 6월에는 평년 대비 매우 이른 시기에 장마가 찾아왔으나[25], 이 장마가 1973년, 2018년처럼 초단기간 장마(...)가 되어 버리며 제주도는 6월 26일에,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되었다. 한편 장마는 아니지만 7월 중순에는 2025년 여름 한반도 폭우 사태로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왔다. 7월 상순, 하순에 무더위가 찾아왔으며 중순에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날씨를 보였다. 8월도 초반은 더위가 꺾이나 싶다가 다시 폭염이 찾아오더니 되려 서울 기준 하순 평균기온이 8월 내에서 가장 높은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반면 강릉은 여름 내내 비가 안 와서 2025년 강릉 가뭄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나타났다. 여름철 평균기온이 1위를 경신하고 서울에서 38도를 넘었다. 게다가 높은 수온으로 인하여 9월에도 폭우가 발생하여 군산에서 시간당 강우량 최고 기록이 경신되는 일도 있었고 일조시간도 매우 적었다. 이후 10월에도 강수일수 및 운량이 기록적으로 많은 등 도리어 가을철에 장마 같은 날씨가 이어졌다.[26] 반대로 11월 초중순은 일조시간이 매우 많다.
또한 2025년은 대체로 기온변화가 꽤나 큰 해로, 변동성이 매우 크다. 고온이 매우 강한데다가, 5월까지는 저온 역시 매우 강했으며, 이후로도 유의미한 저온을 보이는 날이 6월, 9월을 제외하면 매달 있었다. 봄철에는 겨울 날씨와 여름 날씨를 1주일도 되지 않아서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속력이 강하지 않다 보니 순별 기온으로만 보면 기온변동이 작다. 다만 여름의 경우, 기압계 특성상 지속력이 강한 계절이라, 순별의 기온 변동이 컸다.[27] 2025년은 최한월이 12월도 1월도 아닌 서울, 전국 모두 2월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서울은 최난월마저도 7월이라 기상관측사상 4번째로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해가 된다.[28]
반면 태풍은 아예 없으며, 그 2017년, 2024년보다도 영향이 거의 없다.[29]
우선 1월은 전국적으로 보면 큰 추위나 심한 고온은 없었으나 평년보다 높았으며, 수도권, 대전, 청주의 경우 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특히 서울의 고온이 유독 심했다. 이로 인해 서울은 지난해보다도 근소하게 높았던 반면, 전국적으로는 지난해보다는 상당히 낮은 편이었다. 2월의 경우 월초의 한파가 상당히 길게 이어진 데다, 중하순도 중순 일부와 월말의 고온을 제외하면 대체로 저온이 잦은 편이라, 이상 저온을 보였고, 서울은 15개월 만에, 전국은 26개월 만에 (-) 편차를 보인 달이 되었다. 3월은 2014년 이후[21] 으레 그렇듯 고온이 심했고 특히 하순 초중반의 고온은 그 유명한 2023년보다도 심했지만, 중간중간 강한 저온이 있어서 월평균은 고온 강도 대비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4월 또한 3월과 비슷하게 고온이 우세한 편이나 중순에는 강력한 저온이 있었다.[22] 5월은 상순에는 매우 강력한 저온이 나타났고 중하순에도 산발적인 저온이 있어 전국 기준으로 평년 이하의 기온을 보였다. 20~21일에는 강력한 고온이 이어졌으나 저온을 상쇄할 정도는 아니었기에 월평균은 (-) 편차, 더 나아가 저온 수준을 기록하였다. 그러나 2020년대 대부분의 해가 그렇듯 여름철인 6월이 되자마자 저온은 자취를 감추었으며, 27일부터는 남부지방과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찾아와 전국 평균기온 역대 1위를 기록하고 말았다. 또한 그 다음 달인 7월은 시작부터 폭염이 심하더니 소서 이후로는 반대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록적인 더위가 찾아왔고 이로 인해 서울은 그 1994년마저도 뛰어넘고 역대 1위를 달성했다.[23] 8월에도 초반에는 더위가 누그러지나 싶었더니 중순부터 다시 고개를 들더니 심해졌다. 9월은 1~6일 고온이 심했다가 7일부터 한기가 남하해 고온이 누그러졌고 17일 강수 이후 20일 까진 평년~약한 저온 수준이 되었지만 그 이후 한기 확장이 주춤하며 10월 18일경까진 상당한 고온이 이어졌으며, 특히 남부지방과 최저기온 중심으로 편차가 매우 높았다. 이후 10월 19일부터 삼한사온이 이어지면서 전형적인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11월 하순과 12월 중순에는 고온이 찾아왔다. 결국 서울의 연평균기온은 14.1°C를 기록하며, 2년 전과 같이 역대 공동 2위를 달성했다.[24]
이 해는 1979년 이후 무려 46년 만에 2월 평균기온이 1월 평균기온보다 낮게 기록되는 일이 일어났고, 3월 하순에는 초여름 수준의 극심한 고온이 찾아왔다. 또한 4월 중순에 서울에서 적설이 기록됨과 함께 난데없는 늦겨울 날씨가 찾아오기도 했으며, 곧바로 5월 하순의 이상 고온을 보이기도 했다. 5월 상순의 경우 봄의 끝물임에도 불구하고 기온이 오르지 못하고 4월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연일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또한 6월에는 평년 대비 매우 이른 시기에 장마가 찾아왔으나[25], 이 장마가 1973년, 2018년처럼 초단기간 장마(...)가 되어 버리며 제주도는 6월 26일에, 남부지방은 7월 1일에 장마가 종료되었다. 한편 장마는 아니지만 7월 중순에는 2025년 여름 한반도 폭우 사태로 전국적으로 비가 많이 왔다. 7월 상순, 하순에 무더위가 찾아왔으며 중순에는 집중호우가 내리는 날씨를 보였다. 8월도 초반은 더위가 꺾이나 싶다가 다시 폭염이 찾아오더니 되려 서울 기준 하순 평균기온이 8월 내에서 가장 높은 기현상이 일어나기도 했다. 반면 강릉은 여름 내내 비가 안 와서 2025년 강릉 가뭄이라는 최악의 사태가 나타났다. 여름철 평균기온이 1위를 경신하고 서울에서 38도를 넘었다. 게다가 높은 수온으로 인하여 9월에도 폭우가 발생하여 군산에서 시간당 강우량 최고 기록이 경신되는 일도 있었고 일조시간도 매우 적었다. 이후 10월에도 강수일수 및 운량이 기록적으로 많은 등 도리어 가을철에 장마 같은 날씨가 이어졌다.[26] 반대로 11월 초중순은 일조시간이 매우 많다.
또한 2025년은 대체로 기온변화가 꽤나 큰 해로, 변동성이 매우 크다. 고온이 매우 강한데다가, 5월까지는 저온 역시 매우 강했으며, 이후로도 유의미한 저온을 보이는 날이 6월, 9월을 제외하면 매달 있었다. 봄철에는 겨울 날씨와 여름 날씨를 1주일도 되지 않아서 겪기도 했다. 하지만 지속력이 강하지 않다 보니 순별 기온으로만 보면 기온변동이 작다. 다만 여름의 경우, 기압계 특성상 지속력이 강한 계절이라, 순별의 기온 변동이 컸다.[27] 2025년은 최한월이 12월도 1월도 아닌 서울, 전국 모두 2월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게다가 서울은 최난월마저도 7월이라 기상관측사상 4번째로 이 두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해가 된다.[28]
반면 태풍은 아예 없으며, 그 2017년, 2024년보다도 영향이 거의 없다.[29]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기온(°C) | -0.4 | -1.2 | 8.0 | 13.4 | 17.8 | 24.0 | 28.8 | 28.2 | 23.5 | 16.5 | 9.0 | 1.2 | 14.1 |
평년대비 편차(°C) | 1.6 | -1.9 | 1.9 | 0.8 | -0.4 | 1.3 | 3.5 | 2.1 | 1.9 | 1.5 | 1.5 | 1.0 | 1.3 |
전년대비 편차(°C) | 0.1 | -5.0 | 1.0 | -2.9 | -0.7 | -0.6 | 2.2 | -1.1 | -2.0 | -0.2 | -0.7 | 0.4 | -0.8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부산 월평균기온(°C) | 4.0 | 2.9 | 9.8 | 14.0 | 17.4 | 22.3 | 27.8 | 28.4 | 25.6 | 19.6 | 12.9 | 7.0 | 15.9 |
평년대비 편차(°C) | 0.4 | -2.5 | 0.7 | 0.2 | -0.5 | 1.3 | 3.4 | 2.3 | 3.0 | 1.7 | 1.0 | 1.2 | 0.9 |
전년대비 편차(°C) | -1.1 | -4.5 | 0.2 | -1.9 | -1.2 | -0.3 | 1.8 | -0.7 | -1.1 | 0.1 | -0.8 | 1.3 | -0.8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전국 월평균기온(°C) | -0.2 | -0.5 | 7.6 | 13.1 | 16.8 | 22.9 | 27.1 | 27.1 | 23.0 | 16.6 | 8.6 | 2.4 | 13.7 |
평년대비 편차(°C) | 0.7 | -1.7 | 1.5 | 1.0 | -0.5 | 1.5 | 2.5 | 2.0 | 2.5 | 2.3 | 1.0 | 1.3 | 1.2 |
전년대비 편차(°C) | -1.1 | -4.6 | 0.7 | -1.8 | -0.9 | 0.2 | 0.9 | -0.8 | -1.7 | 0.5 | -1.1 | 0.6 | -0.8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19.5 | 5.2 | 38.2 | 94.6 | 123.6 | 98.1 | 293.9 | 290.3 | 370.7 | 186.3 | 20.8 | 41.2 | 1582.4 |
평년대비 편차(%) | 116.1 | 18.4 | 103.5 | 129.6 | 119.3 | 75.8 | 70.9 | 83.3 | 261.9 | 356.9 | 40.7 | 182.3 | 111.6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전국 월평균강수량(mm) | 16.9 | 15.7 | 48.3 | 67.3 | 117.3 | 184.7 | 247.6 | 187.2 | 228.8 | 173.3 | 20.1 | 24.1 | 1331.3 |
평년대비 편차(%) | 64.5 | 44.0 | 85.5 | 79.8 | 114.9 | 124.6 | 83.5 | 66.2 | 147.5 | 275.1 | 41.9 | 86.1 | 100.0 |
습도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서울 월평균습도(%) | 61.1 | 55.7 | 56.1 | 60.5 | 66.9 | 68.3 | 71.8 | 75.6 | 75.4 | 75.5 | 61.2 | 62.0 | 65.8 |
평년대비 편차(%) | 4.9 | 1.1 | 1.5 | 5.7 | 7.2 | 3.4 | -4.4 | 2.1 | 9.0 | 13.7 | 0.8 | 4.3 | 4.0 |
서울 연 최저기온 | 서울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12.2°C(0110) | 38.0°C(0727) | 50.2°C | 126.7mm(0813) |
-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 단위: (°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1분기
1월 상순1월 중순1월 하순2월 상순2월 중순2월 하순3월 상순3월 중순3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1.9-0.20.7-4.70.51.25.87.210.7평년대비 편차0.11.72.8-3.5-0.2-1.61.70.92.9전년대비 편차-2.3-1.33.4-7.2-5.1-2.02.7-0.30.7- 2분기
4월 상순4월 중순4월 하순5월 상순5월 중순5월 하순6월 상순6월 중순6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11.113.216.013.918.420.722.625.024.6평년대비 편차0.60.51.5-3.00.70.80.92.11.1전년대비 편차-3.6-3.5-1.7-3.20.70.20.1-1.0-0.7- 3분기
7월 상순7월 중순7월 하순8월 상순8월 중순8월 하순9월 상순9월 중순9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29.425.930.928.227.728.725.823.121.4평년대비 편차5.00.94.41.11.33.92.41.31.6전년대비 편차4.5-0.82.8-1.5-2.60.7-1.0-4.4-0.8- 4분기
10월 상순10월 중순10월 하순11월 상순11월 중순11월 하순12월 상순12월 중순12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20.217.412.311.37.78.01.53.2-0.8평년대비 편차2.72.1-0.30.70.63.3-0.23.40전년대비 편차3.0-0.4-2.8-1.5-3.73.1-1.13.1-0.8
서울 기준, 2025년의 계절별 일수는 다음과 같다.
겨울[30] - 11월 27일 ~ 2월 28일 (총 95일)[31]
봄 - 3월 1일 ~ 5월 25일 (총 87일)[32]
여름 - 5월 26일 ~ 10월 7일[33][34] (총 135일)
가을 - 10월 8일 ~ 11월 30일 (총 52일)[35]
이 기간 동안 기온변화가 매우 컸으며 대체로 건조하고 이상 고온이 잦은 편이였지만 2월은 전국 기준 26개월 만에 저온을 보이는 등 평년보다 상당히 낮았으며, 1월과 3월도 대체로 고온이 우세한 편이긴 했지만 기온 변화가 큰 편이라 산발적으로 강한 저온도 있었다.[36]
1월로 접어들면서 수온이 낮아지고, 직전 해의 고온이 많이 누그러졌듯이, 전반적으로 고온도 약해진 데다 1월 9~11일에는 강한 한파도 찾아올 정도였다. 하지만 19일 이후 난기의 영향을 받아 또다시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게다가 서울의 경우 지난해 1월보다도 월평균, 최저, 최고극값 모두 높아서 여전히 이상 고온이 심했고, 지난해의 여파가 아예 가시지 못했다.
4일까지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5~6일에 눈이 내린 후 찬 공기가 남하하였고, 8일 오후부터 더 강한 한기가 찾아오며 강추위가 시작되었다. 9일 아침 서울은 -10.2°C까지 떨어져 올겨울 처음으로 영하 두 자릿수를 보였으며[37], 다음 날인 10일에는 한파가 절정에 달하며 서울 기준 -12.2°C로, 2024-2025년 겨울 들어 처음이자 마지막 한파일수를 기록하였다.
이후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한파는 물러가고 중부지방에서는 13일부터 2월 하순~3월 상순 수준의 포근한 날씨[38]가 오랫동안 이어졌다. 19일 이후로는 남부지방도 난기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 이상 고온이 이어졌는데, 당연히 온화한 날씨와 함께 20일부터 불청객인 중국발 미세먼지 공습이 시작되었다. 이로 인해 서울 미세먼지 수치는 164, 초미세먼지 수치는 무려 108[39]까지 오를 정도로 고농도 스모그가 한국을 덮쳤다. 설상가상 바람은 안 부는 한반도식 대기정체 현상이 며칠째 지속되어 장기간 동안 오염물질을 안고 가야 했다. 23일 저녁이 되어서야 비로소 바람이 불고 그 이후에는 눈이 내리면서 드디어 지독한 오염물질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서울의 1월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8 정도로, 2020년 이후 대체로 미세먼지가 낮았기에 평균값만 보면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고온은 지속되어 24~25일에는 기어코 10.6°C, 11.4°C로 10°C를 이틀 연속으로 넘었다.
그래도 설날을 전후로 기온이 떨어져 28일에 전국적으로 큰 눈이 내린 후, 29일에는 기온이 내려가 30일에는 -7.5°C[40]를 기록했다. 하지만 고온의 여파로 서울 월평균 기온은 -0.4°C, 전국 월평균 기온은 -0.2°C를 기록했으며, 1974년 1월과 비슷하게 서울과 전국의 평균 기온 차이가 거의 없는 기현상이 일어났다.
2월은 일부 날의 고온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한파가 잦았다. 1일~2일까지는 날이 풀려 고온을 유지하다 3일부터 기온이 하락하여 전국 상당수 지역에서 연일 -10°C 이하로 떨어졌는데, 서울은 예보와 달리 한파일수 기록에는 실패했으나[41] 수원 등 수도권 등지에서는 한파일수도 기록하였다. 결국 서울의 상순 평균기온은 -4.7°C로, 평년보다 3.5°C나 낮았다.
대략 10일까지는 전국적으로 추위가 이어졌으며, 이날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차츰 물러갔다. 이후 11~16일 동안은 대체로 평년 이상의 기온을 회복했으며, 특히 16일 무렵에는 전국적으로 이상 고온이 찾아오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42]
그러나 17일부터 재차 한기가 남하하며, 상순만큼은 아니지만 다시 지속적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기 시작했다. 18~23일까지 서울 기준 최저기온 -7~-5°C, 최고기온 0~3°C를 지속적으로 유지했으며, 일평균기온도 -4~-2°C 안팎으로, 평년보다 3~6°C 정도 낮은 수준을 지속적으로 보였다.[43] 중순은 고온도 있었지만, 고온이 강하지 않았고 후반은 추위가 찾아왔다 보니 서울 기준 순평균기온 0.5°C로, 평년보다 0.2°C 낮았다. 추위는 24일까지 이어졌다.
25일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갔고, 26일은 예보와 달리 평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후 27~28일 동안은 서울 기준 최고기온 14°C 안팎의 제법 강한 고온이 찾아왔다. 다만 이전의 저온을 뒤집기엔 역부족이었고, 결국 서울의 하순 평균기온도 1.2°C로, 평년보다 1.6°C 낮았다.[44] 즉, 2월은 상순, 중순, 하순 모두 평년보다 낮아 추운 편이었고, 세 순이 모두 평년 이하인 것은 2022년 12월 이후 26개월 만이다.
월평균기온도 서울 기준 -1.2°C를 기록해 이상 고온을 보였던 동년 1월보다 낮았으며[45], 평년보다 1.9°C 낮았으며, 2008년, 2013년과 함께 21세기 내에서는 공동 하위 4위를 기록했다.[46] 또한 2023년 11월 이후, 무려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평균 저온을 기록했다.[47] 게다가 고기압에 장악된 상태라 일조시간도 매우 많았다.[48]
3월은 2014년 이후로 늘 그렇듯이 고온이 우세하여 평년보다 꽤 높았으나, 중하순에 찾아온 꽃샘추위도 상당히 강하여 기온 변화가 컸다. 그래도 상순에는 비교적 기온변화가 작았기에 약간 저온~상당한 고온 정도의 날씨만 이어졌지만, 중순, 하순으로 갈수록 기온변화가 매우 커졌다. 2월 말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이 3월 극초반까지 이어져 1일~2일은 전국적으로 고온을 보였다. 그 중 2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15.6°C, 전라북도 완주군은 무려 23.0°C를 기록하며 고온을 보였는데 같은 날 고성 향로봉에는 -6.4°C를 기록하며 한 국내에서의 기온 편차가 29.4°C나 차이났다.
그리고 3일에는 고성 향로봉에 무려 50cm의 폭설이 내렸다. 4일에는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이후 6일까지 맑고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7일부터 서풍이 불어 평년보다 높아지더니 9일을 기점으로 아예 이상 고온이 시작되었다. 중부지방이 15°C 이상, 남부지방은 20°C도 넘기도 한다. 고온현상 탓에 중국발 미세먼지와 대기정체 현상이 가장 심하게 일어나는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에서는 나쁨 수준인 미세먼지 수치 80 이상, 초미세먼지 수치는 35 이상을 보이는 날이 많았다. 설상가상 13일에는 첫 황사까지 덮치며 공기질이 계속 말썽이였다. 그리고 3월 14일에는 결국 서울에서 20도 돌파.
다만 16일부터 한기가 남하하며 기온이 떨어졌고, 17~18일에는 꽃샘추위와 함께 난데없는 봄 폭설이 쏟아졌다. 이 꽃샘추위는 19일까지 이어졌으며, 이 시기 서울의 일평균 기온은 대략 2°C 안팎을 유지하며 쌀쌀한 편이었다. 매우 추운 기온은 아니지만 4일 연속으로 평년보다 4~5도 정도 낮았기에 지속력도 강했고, 18일 남원은 최고기온 1°C에 그치는 한겨울급의 강한 추위가 나타났다.
한편, 대체로 건조한 날씨 때문에[49] 영남권 지역 중심으로 산불이 연달아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20일 낮부터는 다시금 기온이 올랐고 하순에 접어들며 2년 전마냥 이상고온이 극심해졌다.[50] 그 이유는 바로 따뜻한 남서풍이 불었기 때문인데, 역시나 중국 상하이 쪽에서 또다시 중국발 스모그 미세먼지 공습이 시작되었다.[51] 23일 서울은 무려 24.0°C까지 매우 크게 올랐고,[52] 25일은 남부지방 중심으로 심했으며 비공식으로 제주 구좌읍은 무려 30.3°C를 기록하여 3월 최초로 30°C를 넘어섰다![53] 미세먼지 같은 경우 이전과는 달리 고온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정체는 없고, 공장 가동률이 줄었지만 거의 일주일동안 남서풍이 부는 바람에 계속해서 중국으로부터 미세먼지가 날라와 국내 대기질과 봄날씨를 망쳤다. 27일에는 대전에서 최저기온이 20°C를 기록. 다행히 27일 오후 수도권 기준 마침내 남서풍이 끝나고 비가 내린 뒤에야 공기질이 맑아질 것으로 예보되었다.
비가 통과한 이후 28일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29일~30일에는 전국적으로 다시금 꽃샘추위를 보였다. 시기를 감안하면 2013년 3월 21일, 2022년 2월 23일, 2024년 3월 2일 못지 않게 강력한 저온이었는데 29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6.7°C에 그쳤으며 30일 오전에 -1.8°C[54]까지 떨어지고, 눈 내지 진눈깨비까지 내리며 2월 하순 수준의 날씨를 보였다가 31일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1월로 접어들면서 수온이 낮아지고, 직전 해의 고온이 많이 누그러졌듯이, 전반적으로 고온도 약해진 데다 1월 9~11일에는 강한 한파도 찾아올 정도였다. 하지만 19일 이후 난기의 영향을 받아 또다시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게다가 서울의 경우 지난해 1월보다도 월평균, 최저, 최고극값 모두 높아서 여전히 이상 고온이 심했고, 지난해의 여파가 아예 가시지 못했다.
4일까지는 포근한 날씨를 보이다 5~6일에 눈이 내린 후 찬 공기가 남하하였고, 8일 오후부터 더 강한 한기가 찾아오며 강추위가 시작되었다. 9일 아침 서울은 -10.2°C까지 떨어져 올겨울 처음으로 영하 두 자릿수를 보였으며[37], 다음 날인 10일에는 한파가 절정에 달하며 서울 기준 -12.2°C로, 2024-2025년 겨울 들어 처음이자 마지막 한파일수를 기록하였다.
이후 한겨울임에도 불구하고 한파는 물러가고 중부지방에서는 13일부터 2월 하순~3월 상순 수준의 포근한 날씨[38]가 오랫동안 이어졌다. 19일 이후로는 남부지방도 난기의 영향을 받아 전국적 이상 고온이 이어졌는데, 당연히 온화한 날씨와 함께 20일부터 불청객인 중국발 미세먼지 공습이 시작되었다. 이로 인해 서울 미세먼지 수치는 164, 초미세먼지 수치는 무려 108[39]까지 오를 정도로 고농도 스모그가 한국을 덮쳤다. 설상가상 바람은 안 부는 한반도식 대기정체 현상이 며칠째 지속되어 장기간 동안 오염물질을 안고 가야 했다. 23일 저녁이 되어서야 비로소 바람이 불고 그 이후에는 눈이 내리면서 드디어 지독한 오염물질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다. 서울의 1월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28 정도로, 2020년 이후 대체로 미세먼지가 낮았기에 평균값만 보면 나쁘진 않았다. 하지만 고온은 지속되어 24~25일에는 기어코 10.6°C, 11.4°C로 10°C를 이틀 연속으로 넘었다.
그래도 설날을 전후로 기온이 떨어져 28일에 전국적으로 큰 눈이 내린 후, 29일에는 기온이 내려가 30일에는 -7.5°C[40]를 기록했다. 하지만 고온의 여파로 서울 월평균 기온은 -0.4°C, 전국 월평균 기온은 -0.2°C를 기록했으며, 1974년 1월과 비슷하게 서울과 전국의 평균 기온 차이가 거의 없는 기현상이 일어났다.
2월은 일부 날의 고온을 제외하고는 대체로 한파가 잦았다. 1일~2일까지는 날이 풀려 고온을 유지하다 3일부터 기온이 하락하여 전국 상당수 지역에서 연일 -10°C 이하로 떨어졌는데, 서울은 예보와 달리 한파일수 기록에는 실패했으나[41] 수원 등 수도권 등지에서는 한파일수도 기록하였다. 결국 서울의 상순 평균기온은 -4.7°C로, 평년보다 3.5°C나 낮았다.
대략 10일까지는 전국적으로 추위가 이어졌으며, 이날 낮부터는 기온이 오르며 추위가 차츰 물러갔다. 이후 11~16일 동안은 대체로 평년 이상의 기온을 회복했으며, 특히 16일 무렵에는 전국적으로 이상 고온이 찾아오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다.[42]
그러나 17일부터 재차 한기가 남하하며, 상순만큼은 아니지만 다시 지속적으로 추운 날씨를 보이기 시작했다. 18~23일까지 서울 기준 최저기온 -7~-5°C, 최고기온 0~3°C를 지속적으로 유지했으며, 일평균기온도 -4~-2°C 안팎으로, 평년보다 3~6°C 정도 낮은 수준을 지속적으로 보였다.[43] 중순은 고온도 있었지만, 고온이 강하지 않았고 후반은 추위가 찾아왔다 보니 서울 기준 순평균기온 0.5°C로, 평년보다 0.2°C 낮았다. 추위는 24일까지 이어졌다.
25일 낮부터는 기온이 올라갔고, 26일은 예보와 달리 평년보다 조금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후 27~28일 동안은 서울 기준 최고기온 14°C 안팎의 제법 강한 고온이 찾아왔다. 다만 이전의 저온을 뒤집기엔 역부족이었고, 결국 서울의 하순 평균기온도 1.2°C로, 평년보다 1.6°C 낮았다.[44] 즉, 2월은 상순, 중순, 하순 모두 평년보다 낮아 추운 편이었고, 세 순이 모두 평년 이하인 것은 2022년 12월 이후 26개월 만이다.
월평균기온도 서울 기준 -1.2°C를 기록해 이상 고온을 보였던 동년 1월보다 낮았으며[45], 평년보다 1.9°C 낮았으며, 2008년, 2013년과 함께 21세기 내에서는 공동 하위 4위를 기록했다.[46] 또한 2023년 11월 이후, 무려 15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평균 저온을 기록했다.[47] 게다가 고기압에 장악된 상태라 일조시간도 매우 많았다.[48]
3월은 2014년 이후로 늘 그렇듯이 고온이 우세하여 평년보다 꽤 높았으나, 중하순에 찾아온 꽃샘추위도 상당히 강하여 기온 변화가 컸다. 그래도 상순에는 비교적 기온변화가 작았기에 약간 저온~상당한 고온 정도의 날씨만 이어졌지만, 중순, 하순으로 갈수록 기온변화가 매우 커졌다. 2월 말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이 3월 극초반까지 이어져 1일~2일은 전국적으로 고온을 보였다. 그 중 2일에는 서울 낮 기온이 15.6°C, 전라북도 완주군은 무려 23.0°C를 기록하며 고온을 보였는데 같은 날 고성 향로봉에는 -6.4°C를 기록하며 한 국내에서의 기온 편차가 29.4°C나 차이났다.
그리고 3일에는 고성 향로봉에 무려 50cm의 폭설이 내렸다. 4일에는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되었다. 이후 6일까지 맑고 평년과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다가 7일부터 서풍이 불어 평년보다 높아지더니 9일을 기점으로 아예 이상 고온이 시작되었다. 중부지방이 15°C 이상, 남부지방은 20°C도 넘기도 한다. 고온현상 탓에 중국발 미세먼지와 대기정체 현상이 가장 심하게 일어나는 수도권과 충청권, 호남권에서는 나쁨 수준인 미세먼지 수치 80 이상, 초미세먼지 수치는 35 이상을 보이는 날이 많았다. 설상가상 13일에는 첫 황사까지 덮치며 공기질이 계속 말썽이였다. 그리고 3월 14일에는 결국 서울에서 20도 돌파.
다만 16일부터 한기가 남하하며 기온이 떨어졌고, 17~18일에는 꽃샘추위와 함께 난데없는 봄 폭설이 쏟아졌다. 이 꽃샘추위는 19일까지 이어졌으며, 이 시기 서울의 일평균 기온은 대략 2°C 안팎을 유지하며 쌀쌀한 편이었다. 매우 추운 기온은 아니지만 4일 연속으로 평년보다 4~5도 정도 낮았기에 지속력도 강했고, 18일 남원은 최고기온 1°C에 그치는 한겨울급의 강한 추위가 나타났다.
한편, 대체로 건조한 날씨 때문에[49] 영남권 지역 중심으로 산불이 연달아서 일어나기 시작했다. 건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전국 동시다발 산불이 일어났다.
그러나 20일 낮부터는 다시금 기온이 올랐고 하순에 접어들며 2년 전마냥 이상고온이 극심해졌다.[50] 그 이유는 바로 따뜻한 남서풍이 불었기 때문인데, 역시나 중국 상하이 쪽에서 또다시 중국발 스모그 미세먼지 공습이 시작되었다.[51] 23일 서울은 무려 24.0°C까지 매우 크게 올랐고,[52] 25일은 남부지방 중심으로 심했으며 비공식으로 제주 구좌읍은 무려 30.3°C를 기록하여 3월 최초로 30°C를 넘어섰다![53] 미세먼지 같은 경우 이전과는 달리 고온임에도 불구하고 대기정체는 없고, 공장 가동률이 줄었지만 거의 일주일동안 남서풍이 부는 바람에 계속해서 중국으로부터 미세먼지가 날라와 국내 대기질과 봄날씨를 망쳤다. 27일에는 대전에서 최저기온이 20°C를 기록. 다행히 27일 오후 수도권 기준 마침내 남서풍이 끝나고 비가 내린 뒤에야 공기질이 맑아질 것으로 예보되었다.
비가 통과한 이후 28일부터 기온이 떨어지기 시작하여 29일~30일에는 전국적으로 다시금 꽃샘추위를 보였다. 시기를 감안하면 2013년 3월 21일, 2022년 2월 23일, 2024년 3월 2일 못지 않게 강력한 저온이었는데 29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6.7°C에 그쳤으며 30일 오전에 -1.8°C[54]까지 떨어지고, 눈 내지 진눈깨비까지 내리며 2월 하순 수준의 날씨를 보였다가 31일부터 풀리기 시작했다.
4~5월은 전체적인 기온을 놓고 보면 다소 평범했으나, 강한 고온과 저온을 반복하며 기온 변화가 큰 편이었다.[55] 다만 6월에는 온난화가 강한 여름철 아니랄까봐 추세가 바뀌어 강한 고온으로 전환되었고, 이렇다 할 저온 없이 무더운 날씨가 월 내내 이어졌다. 2분기도 1분기와 마찬가지로 기온변화가 컸다.
4월 극초반은 평범하거나 오히려 낮은 편이었다. 1일에는 직전의 꽃샘추위가 풀리며 평년 수준의 날씨를 보였지만, 2일 오후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떨어졌고 3일까지는 평년보다 조금 낮았다. 4일에는 다시 평년 수준까지 오르는 듯했지만 식목일인 5일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크게 떨어졌고, 이후 7일 오전까지는 평년보다 조금 낮은 날씨가 이어졌다.
7일 오후부터는 상황이 반전되며, 강하지는 않지만 평년 이상으로 올랐고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의 경우 아침에 5.5°C였던 기온이 20.1°C까지 크게 올랐으며, 이후에도 12일 낮까지는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이어졌다.[56]
다만, 4월에 장기 고온이 잦았던 지난 4년과 달리 이번 고온은 길게 가지는 않았다. 주말인 12~13일 동안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렸고, 특히 13일 서울에서 최저기온이 1.1°C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심했다. 실제로 13일 새벽 강원내륙과 산간에 대설특보가 발표되며 적지 않는 눈이 내렸고 서울에도 심야에 0.6cm의 적설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강원, 충청, 전북 등 많은 지역에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렸다. 14일에는 서울 최고기온이 6.0°C를 기록하는등 2월의 늦겨울 수준의 날씨를 보였다. 1990년, 2010년, 2015년을 연상시켰다.
14일까지 절정을 이룬 이 꽃샘추위는 16일 낮부터 기온이 20°C 이상으로 오르며 완전히 물러갔고, 다시 포근한 날씨가 시작되었다. 토요일인 19일에 전국에 비가 내렸음에도 고온은 21일까지 지속되었다. 이날 서울은 27.1°C까지 크게 올랐다. 22일에 비가 내린 후 기온이 조금 떨어졌지만 중순과는 달리 큰 저온은 없었고, 이후 29일까지는 평년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30일 낮에는 서울이 25.8°C까지 오르는 등 다시 반짝 고온을 보였다.
4월은 대체로 3월에 비해서는 온순했지만 중순의 강력한 저온과 강력한 고온이 있는 등 편차가 컸다.
4월 30일의 반짝 고온이 5월이 되자마자 비가 내리며 꺾였으며, 상순 동안에는 저온이 이어졌다. 2일부터 6일까지는 잦은 비와 흐린 날씨의 반복으로 인해 서울 기준 최고기온이 20°C도 넘지 못하는 날씨가 연일 이어졌으며, 최저기온마저도 낮은 편이라 5월 2일부터 8일까지는 7일 연속 10°C를 넘지 못했다. 특히 3일의 최고기온은 전국적으로 평년 대비 10°C 가량이나 크게 낮았으며, 서울도 14.0°C를 기록했다. 게다가 불과 이틀 뒤인 5일(어린이날, 입하, 부처님오신날)에도 서울의 최고기온이 15.0°C에 불과하는 등, 5월임에도 불구하고 4월 초의 날씨를 보이는 등 되려 직전의 4월 하순보다 기온이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이후로도 8일 낮~5월 9일 아침에 잠깐 평년 이상으로 오르는 것을 제외하고[57] 11일까지는 저온이 이어졌다. 서울 5월 한자리수는 연례행사지만, 올해는 이 현상이 8일이나 기록되고, 7일이나 연속되는 등 2013년, 2014년 보다도 더 심했다. 결국 5월 상순은 매우 낮아 21세기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후 12일 아침에 서울 기준 9.8°C로 한 번 더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을 마지막으로, 낮부터 기온이 크게 상승하며 평년 이상으로 올랐으며[58], 13일부터는 아예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시작되었다. 특히 강원영동은 매우 강한 이상 고온이 나타났고, 다른 지역도 대체로 고온이 나타나 서울도 25.8°C, 26.7°C까지 올랐다. 심한 것은 아니나 상순의 저온이 극심했기에 체감으로는 6월 중순 수준의 초여름 날씨였고, 공공장소에서 에어컨 가동률도 일찍부터 높아졌다. 15~16일에는 강수로 인해 최고기온은 다소 하강했지만 최저기온은 여전히 높은 편이었고, 심지어 정체전선이 일시적으로 한반도 인근까지 북상하면서 흐리고 온난다습한 날씨가 나타나는 등 7년 전 비슷한 시기에 근접한 날씨를 보였다.[59] 이렇게 평년보다 높은 날씨는 17일 낮까지 이어졌다.
다만 17일 오후에 곳곳에 한 차례 비가 더 내린 뒤, 저기압의 후면으로 한기가 유입되며 다시 기온이 떨어졌다. 18일 아침 서울은 11.4°C까지 하강했으며, 최고기온도 21°C, 일평균기온은 15.6°C에 그쳐 평년보다 2~3°C 가량 낮았다. 또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19일까지도 평년보다 다소 낮은 날씨를 보였다.[60]
그러나 이후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다량으로 유입되기 시작하며, 상순의 이상 저온을 완전히 뒤집을 만한 고온이 시작되었다. 남부지방은 19일 오후부터 난기의 영향을 받아 고온이 시작되었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도 19일 밤부터는 난기역에 들었다. 이로 인해 20일의 서울 최저기온은 전날 최고기온 대비 불과 3°C 정도밖에 하강하지 않은 17.4°C로 높게 시작했으며,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일교차가 거의 10°C 가까이 벌어져 낮에는 27.3°C까지 올랐다. 또한 이날은 강원영동과 영남을 중심으로 고온이 절정에 달해 강릉 32.1°C, 포항 33.6°C, 대구 33.7°C 등을 기록했다. 게다가 다음 날인 21일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은 최저기온이 무려 22.3°C였으며, 낮 최고기온도 예보보다 거의 4°C 가까이 높은 30.8°C를 기록했다. 심지어 수도권은 22일도 고온을 보여 서울이 최저 20.0°C, 최고 28.5°C를 기록했다.
다행히 20~22일 동안 기승을 부린 여름 더위는 짧게 이어지고 곧바로 누그러졌다. 5월 하순은 동풍으로 인한 날씨를 지속적으로 보였다. 22일에는 동해안과 영남 지방은 이상 저온을 보였고, 23일부터 서쪽 지방도 한기가 유입되며 평년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 날 밤에 비가 내린 후 다음 날인 24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저온이 나타났는데, 낮 기온이 영덕 11.4°C, 대구 12.9°C, 대관령 7.4°C 등을 기록하였다. 수도권은 저온이 비교적 약한 편이었는데도 서울의 최고 기온이 19.3°C에 그쳤다. 이후로는 25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인 뒤[61] 월말인 26일부터 31일까지는 여름으로 접어드는 특성상 대체로 평년과 큰 차이 없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결국 이상 저온의 여파로 5월은 평년보다 낮았다.[62]
6월 5일까지는 전국적으로 평범하거나 약간 높은 등 대체로 평범한 날씨를 보였으나 현충일인 6일부터 예보보다 높거나, 더운 날씨가 잦아졌다. 6일은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해 강릉은 최저기온부터 24.5°C를 기록하더니, 최고기온은 33.9°C까지 올라 폭염일수를 기록했다. 서울도 30°C를 기록. 그나마 이 날까지는 습도도 낮고 영동을 제외하면 최저기온도 평년이라 덥다는 느낌이 적었으나, 7일부터 습도와 최저기온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여름 날씨를 보였다. 이후 9일까지는 최저기온을 중심으로 상당히 높아 서울 기준 20~21°C 안팎을 지속적으로 기록했고, 최고기온도 29~30°C 안팎으로 꽤 더운 편이었다. 그나마 10~11일 무렵 한 차례 찬 공기가 남하하며 서쪽지역 한정 평년~약간 낮은 날씨가 나타났으나 동쪽 지역은 여전히 높았다. 10일에는 강릉의 아침 최저기온이 25.3°C를 기록하는 등 고온이 심했다.
이후 12일에는 중부지방의 최고기온 중심으로 강한 고온이 나타나 서울은 최저기온은 평년이었으나 최고 기온이 33.1°C로, 올해 첫 폭염일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나마 남부지방은 13~14일에 비가 내리며 고온이 꺾였지만 중부지방은 이때도 높은 편이었으며, 15일에는 또다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33도 안팎의 강한 고온이 나타났다. 심지어 최저기온도 높은 셈. 그나마 16일 중부지방은 한기와 비로 평년으로 내려갔으나 남부지방은 여전히 고온이었고 17~18일 들어 다시 고온으로 가더니 장마 직전인 19일에는 장마전선이 밀어 올린 난기의 영향으로 고온이 절정에 달해 서울 34.2°C, 강릉 35.8°C 등을 기록하였다. 장마권에 진입한 20일 오전에도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장마가 시작된 이후 21~26일에는 대체로 평년~소폭 낮은 수준의 기온을 보여 하순은 평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였으나, 2022년과 유사하게 27일부터 북태평양 고기압이 급확장하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여름 수준의 무더위를 보였다. 28일에는 남부지방 곳곳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되었고, 밀양 36.9°C, 경주 36.1℃, 거창 35.7℃ 등이 기록되었다. 다음 날에는 더 심해져 경주 37.5°C로, 6월 일최고기온 역대 4위를 기록했다. 서울도 6월 28일부터[63] 최저기온 중심으로 4~5℃가량 매우 높아 일평균기온은 26~28℃로 한여름 날씨를 보였다. 30일에는 서울 최저기온이 25.6°C로 2022년 이후로 4년 연속으로 6월 열대야가 기록되었다. 갑작스러운 폭염의 여파로 결국 전국은 6월 평균기온 역대 1위로 기록되었다.
4월 극초반은 평범하거나 오히려 낮은 편이었다. 1일에는 직전의 꽃샘추위가 풀리며 평년 수준의 날씨를 보였지만, 2일 오후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떨어졌고 3일까지는 평년보다 조금 낮았다. 4일에는 다시 평년 수준까지 오르는 듯했지만 식목일인 5일에 비가 내리며 기온이 크게 떨어졌고, 이후 7일 오전까지는 평년보다 조금 낮은 날씨가 이어졌다.
7일 오후부터는 상황이 반전되며, 강하지는 않지만 평년 이상으로 올랐고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의 경우 아침에 5.5°C였던 기온이 20.1°C까지 크게 올랐으며, 이후에도 12일 낮까지는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이어졌다.[56]
다만, 4월에 장기 고온이 잦았던 지난 4년과 달리 이번 고온은 길게 가지는 않았다. 주말인 12~13일 동안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렸고, 특히 13일 서울에서 최저기온이 1.1°C까지 떨어지는 등 꽃샘추위가 심했다. 실제로 13일 새벽 강원내륙과 산간에 대설특보가 발표되며 적지 않는 눈이 내렸고 서울에도 심야에 0.6cm의 적설을 기록하는 등 수도권, 강원, 충청, 전북 등 많은 지역에서 비가 눈으로 바뀌어 내렸다. 14일에는 서울 최고기온이 6.0°C를 기록하는등 2월의 늦겨울 수준의 날씨를 보였다. 1990년, 2010년, 2015년을 연상시켰다.
14일까지 절정을 이룬 이 꽃샘추위는 16일 낮부터 기온이 20°C 이상으로 오르며 완전히 물러갔고, 다시 포근한 날씨가 시작되었다. 토요일인 19일에 전국에 비가 내렸음에도 고온은 21일까지 지속되었다. 이날 서울은 27.1°C까지 크게 올랐다. 22일에 비가 내린 후 기온이 조금 떨어졌지만 중순과는 달리 큰 저온은 없었고, 이후 29일까지는 평년 수준을 유지했다. 다만 30일 낮에는 서울이 25.8°C까지 오르는 등 다시 반짝 고온을 보였다.
4월은 대체로 3월에 비해서는 온순했지만 중순의 강력한 저온과 강력한 고온이 있는 등 편차가 컸다.
4월 30일의 반짝 고온이 5월이 되자마자 비가 내리며 꺾였으며, 상순 동안에는 저온이 이어졌다. 2일부터 6일까지는 잦은 비와 흐린 날씨의 반복으로 인해 서울 기준 최고기온이 20°C도 넘지 못하는 날씨가 연일 이어졌으며, 최저기온마저도 낮은 편이라 5월 2일부터 8일까지는 7일 연속 10°C를 넘지 못했다. 특히 3일의 최고기온은 전국적으로 평년 대비 10°C 가량이나 크게 낮았으며, 서울도 14.0°C를 기록했다. 게다가 불과 이틀 뒤인 5일(어린이날, 입하, 부처님오신날)에도 서울의 최고기온이 15.0°C에 불과하는 등, 5월임에도 불구하고 4월 초의 날씨를 보이는 등 되려 직전의 4월 하순보다 기온이 떨어지는 양상을 보였다. 이후로도 8일 낮~5월 9일 아침에 잠깐 평년 이상으로 오르는 것을 제외하고[57] 11일까지는 저온이 이어졌다. 서울 5월 한자리수는 연례행사지만, 올해는 이 현상이 8일이나 기록되고, 7일이나 연속되는 등 2013년, 2014년 보다도 더 심했다. 결국 5월 상순은 매우 낮아 21세기 최하위를 기록했다.
이후 12일 아침에 서울 기준 9.8°C로 한 번 더 한 자릿수를 기록한 것을 마지막으로, 낮부터 기온이 크게 상승하며 평년 이상으로 올랐으며[58], 13일부터는 아예 평년보다 높은 날씨가 시작되었다. 특히 강원영동은 매우 강한 이상 고온이 나타났고, 다른 지역도 대체로 고온이 나타나 서울도 25.8°C, 26.7°C까지 올랐다. 심한 것은 아니나 상순의 저온이 극심했기에 체감으로는 6월 중순 수준의 초여름 날씨였고, 공공장소에서 에어컨 가동률도 일찍부터 높아졌다. 15~16일에는 강수로 인해 최고기온은 다소 하강했지만 최저기온은 여전히 높은 편이었고, 심지어 정체전선이 일시적으로 한반도 인근까지 북상하면서 흐리고 온난다습한 날씨가 나타나는 등 7년 전 비슷한 시기에 근접한 날씨를 보였다.[59] 이렇게 평년보다 높은 날씨는 17일 낮까지 이어졌다.
다만 17일 오후에 곳곳에 한 차례 비가 더 내린 뒤, 저기압의 후면으로 한기가 유입되며 다시 기온이 떨어졌다. 18일 아침 서울은 11.4°C까지 하강했으며, 최고기온도 21°C, 일평균기온은 15.6°C에 그쳐 평년보다 2~3°C 가량 낮았다. 또한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19일까지도 평년보다 다소 낮은 날씨를 보였다.[60]
그러나 이후 고온다습한 남동풍이 다량으로 유입되기 시작하며, 상순의 이상 저온을 완전히 뒤집을 만한 고온이 시작되었다. 남부지방은 19일 오후부터 난기의 영향을 받아 고온이 시작되었고,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도 19일 밤부터는 난기역에 들었다. 이로 인해 20일의 서울 최저기온은 전날 최고기온 대비 불과 3°C 정도밖에 하강하지 않은 17.4°C로 높게 시작했으며, 흐린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일교차가 거의 10°C 가까이 벌어져 낮에는 27.3°C까지 올랐다. 또한 이날은 강원영동과 영남을 중심으로 고온이 절정에 달해 강릉 32.1°C, 포항 33.6°C, 대구 33.7°C 등을 기록했다. 게다가 다음 날인 21일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찾아왔다. 서울은 최저기온이 무려 22.3°C였으며, 낮 최고기온도 예보보다 거의 4°C 가까이 높은 30.8°C를 기록했다. 심지어 수도권은 22일도 고온을 보여 서울이 최저 20.0°C, 최고 28.5°C를 기록했다.
다행히 20~22일 동안 기승을 부린 여름 더위는 짧게 이어지고 곧바로 누그러졌다. 5월 하순은 동풍으로 인한 날씨를 지속적으로 보였다. 22일에는 동해안과 영남 지방은 이상 저온을 보였고, 23일부터 서쪽 지방도 한기가 유입되며 평년 수준으로 돌아갔다. 이 날 밤에 비가 내린 후 다음 날인 24일에는 전국적으로 강한 저온이 나타났는데, 낮 기온이 영덕 11.4°C, 대구 12.9°C, 대관령 7.4°C 등을 기록하였다. 수도권은 저온이 비교적 약한 편이었는데도 서울의 최고 기온이 19.3°C에 그쳤다. 이후로는 25일까지 평년보다 낮은 기온을 보인 뒤[61] 월말인 26일부터 31일까지는 여름으로 접어드는 특성상 대체로 평년과 큰 차이 없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결국 이상 저온의 여파로 5월은 평년보다 낮았다.[62]
6월 5일까지는 전국적으로 평범하거나 약간 높은 등 대체로 평범한 날씨를 보였으나 현충일인 6일부터 예보보다 높거나, 더운 날씨가 잦아졌다. 6일은 강원영동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해 강릉은 최저기온부터 24.5°C를 기록하더니, 최고기온은 33.9°C까지 올라 폭염일수를 기록했다. 서울도 30°C를 기록. 그나마 이 날까지는 습도도 낮고 영동을 제외하면 최저기온도 평년이라 덥다는 느낌이 적었으나, 7일부터 습도와 최저기온이 높아지면서 본격적인 여름 날씨를 보였다. 이후 9일까지는 최저기온을 중심으로 상당히 높아 서울 기준 20~21°C 안팎을 지속적으로 기록했고, 최고기온도 29~30°C 안팎으로 꽤 더운 편이었다. 그나마 10~11일 무렵 한 차례 찬 공기가 남하하며 서쪽지역 한정 평년~약간 낮은 날씨가 나타났으나 동쪽 지역은 여전히 높았다. 10일에는 강릉의 아침 최저기온이 25.3°C를 기록하는 등 고온이 심했다.
이후 12일에는 중부지방의 최고기온 중심으로 강한 고온이 나타나 서울은 최저기온은 평년이었으나 최고 기온이 33.1°C로, 올해 첫 폭염일수를 기록하게 되었다. 그나마 남부지방은 13~14일에 비가 내리며 고온이 꺾였지만 중부지방은 이때도 높은 편이었으며, 15일에는 또다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33도 안팎의 강한 고온이 나타났다. 심지어 최저기온도 높은 셈. 그나마 16일 중부지방은 한기와 비로 평년으로 내려갔으나 남부지방은 여전히 고온이었고 17~18일 들어 다시 고온으로 가더니 장마 직전인 19일에는 장마전선이 밀어 올린 난기의 영향으로 고온이 절정에 달해 서울 34.2°C, 강릉 35.8°C 등을 기록하였다. 장마권에 진입한 20일 오전에도 일부 지역에서 열대야가 나타났다.
장마가 시작된 이후 21~26일에는 대체로 평년~소폭 낮은 수준의 기온을 보여 하순은 평년 수준이 유지될 것으로 보였으나, 2022년과 유사하게 27일부터 북태평양 고기압이 급확장하여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한여름 수준의 무더위를 보였다. 28일에는 남부지방 곳곳에 올해 첫 폭염경보가 발효되었고, 밀양 36.9°C, 경주 36.1℃, 거창 35.7℃ 등이 기록되었다. 다음 날에는 더 심해져 경주 37.5°C로, 6월 일최고기온 역대 4위를 기록했다. 서울도 6월 28일부터[63] 최저기온 중심으로 4~5℃가량 매우 높아 일평균기온은 26~28℃로 한여름 날씨를 보였다. 30일에는 서울 최저기온이 25.6°C로 2022년 이후로 4년 연속으로 6월 열대야가 기록되었다. 갑작스러운 폭염의 여파로 결국 전국은 6월 평균기온 역대 1위로 기록되었다.
이 기간 동안 고온이 매우 심했다.[64] 7월은 서울과 강원 영동, 8월은 전국, 9월은 남부지방 중심으로 높아 모두 순위권에 들었다. 또한 강수량은 대체로 적은 편이었으나 9월은 상당히 많았고, 비가 내릴 때는 집중호우가 잦은 편이었다.
7월은 직전인 6월 하순의 강한 더위를 이어받아, 상순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매우 강력한 폭염이 찾아왔다. 1~7일에는 강원영동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강력한 더위가 찾아왔다. 강릉은 1일부터 최저기온 29.7°C를 기록하면서 초열대야에 근접하더니, 2~3일에는 기어이 최저기온 30.3°C, 30.4°C를 찍으며 이틀 연속으로 초열대야가 발생하였다. 이후 6일에는 최저기온 29.5°C, 최고기온 38.7°C, 일평균기온 32.6°C를 기록하며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이 절정에 달했다. 그 다음 날인 7일에는 영남 지역에서 폭염이 절정에 달해 대구에서 37.4°C를 기록했다. 서울도 다른 수도권과 달리 이 기간 동안 극단적인 값은 없지만 평년 대비 매우 더운 편이었다.
이후 8일부터는 풍향이 동풍으로 전환되며 동해안 지역의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역은 푄 현상으로 인해 더위가 더 심해졌다. 특히 8일 서울은 무려 37.8°C까지 오르며 종전 7월 상순 최고 기록인 1939년 7월 9일의 36.8°C를 86년 만에 1°C 차이로 가볍게 경신하였다. 이 여파는 12일까지 매우 길게 이어졌으며, 서울은 9~12일도 36°C 이상을 기록했다.[66] 결국 이 여파로 서울의 7월 상순 평균기온은 무려 29.4°C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5°C나 높아 압도적인 역대 1위를 달성했다.[67] 전국도 28.1°C로 역대 1위.
그러다 14일부터는 찬 성질을 지닌 절리저기압이 한반도로 남하하였고, 동시기 남해안 지역에 영향을 준 열대저기압이 장마전선을 활성화시키며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시작되었다.[68] 이로 인해 기온이 일시적으로 크게 떨어졌으며,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24~25°C대에 머물며 서늘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최저기온은 여전히 20~21°C로 높았다.
이후 20일 오전부터는 비가 그치고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다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그래도 서울 기준 24일까지는 31~34°C 안팎의 비교적 정상적인 더위를 보였으나, 25일부터는 태풍 세 개가 끌어올린 난기까지 가세하며 기록적인 7월 더위가 찾아왔다.[69] 다만 올해 7월의 더위는 유독 서울 중심이었다.
결국, 서울의 7월 평균기온은 무려 28.8°C를 기록,[70] 종전 1위였던 1994년의 기록(28.5°C)을 31년 만에 경신했다. 이로써 역대 월평균 기온 1위인 달이 20세기 이전인 달은 12월(1958년 기록)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전국도 27.1°C로 평년보다 2.5°C 높았고 역대 2위였다.
7월의 기록적인 무더위를 뒤로 하고, 8월 상순은 7월의 영향을 받은 1~5일을 제외하면 강수와 찬 공기의 영향으로 평범한 날씨를 보여 7월 하순이나 전년도 8월보다는 확실히 폭염이 누그러든 양상을 보였다.[71] 예상대로 전년도에 비해 최저기온이 25°C 미만을 기록한 날이 어느 정도 있어 8월 상순 평균 기온이 28.2°C를 기록해 평년보다 다소 고온이긴 하지만 지난 2년보단 낮았다. 이것도 1~3일이 평균기온을 상당히 끌어올려서 그런 것이며, 상순은 대체로 평년 수준의 기온이 유지되었다.
중순 초반까지도 이러한 날씨가 유지되다가, 남부지방은 13일, 중부지방은 광복절 후인 16일부터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재확장으로 인해 다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의 폭염이 나타났고, 이는 기온이 내려가야 할 8월 21~24일에 더더욱 올라 강릉이 22일에 38°C를 기록하는 등 정점을 찍었다. 이 무더위는 처서 이후 25일까지 길게 이어졌으며 8월 27일에 살짝 낮아졌으나 월말에 다시 올라 서울의 8월 평균기온은 28.2°C로 역대 3위를 기록하였다.[72] 결국 서울의[명목적] 여름 평균기온은 역대 1위를 기록하였다.
9월 상순 들어서는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평년보단 상당히 높았다. 특히 9월 1일 아침 최저기온 25.0°C로 열대야였으며[74] 9월 5일에 폭염일수 기준에 충족하는 33.0°C를 기록하였다. 게다가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은 무려 26.0°C로 열대야까지 기록되었다.[75] 그래도 7일부터는 한기의 유입으로 기온이 차츰 하강하기 시작하여 중순 초반까지는 평년과 큰 차이 없는 날씨를 보였다. 그러나 초반 고온의 여파로 9월 상순 평균기온은 서울 25.8°C로 역대 3위, 전국은 25.0°C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이후 다시 상승하여 15일에 30°C를 넘고 16~17일에는 북태평양 기단이 북상하여 중부지방은 폭우, 남부지방은 폭염이 나타나서 남부지방 한정 지난해와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17일 밤부터 한기가 남하하며 18일부터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였으며, 19일에는 서울의 최고기온이 21.4°C에 그치는 등 저온이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한기 확장이 주춤하며 21일부터는 대체로 약한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24~25일에는 남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높았다. 다만 제주도는 9월 내내 극심한 고온을 보여 전국에서 편차가 가장 높았으며, 25일에는 역대 가장 늦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였다. 25일 제주도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주의보가 발효되었다. 그래도 28일 비가 온 후 29~30일은 평범한 날씨를 보이긴 했다.
결국 9월 서울 평균 기온은 23.5°C로 역대 3위, 전국은 23.0°C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한편으로 비가 매우 잦고 강수량도 많았던 데다 대체로 흐렸으며, 또한 매 주말(6~7일, 13일, 20일, 28일)[76]마다 항상 비가 내렸다. 게다가 고수온으로 인한 열대 공기와 북쪽의 찬공기가 자주 충돌하여 대기 불안정이 심해 뇌전[77] 일수는 4.5일로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 그 여파로 일조시간도 꽤 적은 편이었다. 서울은 9월에 일조시간이 134.2시간(평년 179.7)[78]을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유의미하게 적었다.
7월은 직전인 6월 하순의 강한 더위를 이어받아, 상순 동안에는 전국적으로 매우 강력한 폭염이 찾아왔다. 1~7일에는 강원영동과 영남 지역을 중심으로 강력한 더위가 찾아왔다. 강릉은 1일부터 최저기온 29.7°C를 기록하면서 초열대야에 근접하더니, 2~3일에는 기어이 최저기온 30.3°C, 30.4°C를 찍으며 이틀 연속으로 초열대야가 발생하였다. 이후 6일에는 최저기온 29.5°C, 최고기온 38.7°C, 일평균기온 32.6°C를 기록하며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이 절정에 달했다. 그 다음 날인 7일에는 영남 지역에서 폭염이 절정에 달해 대구에서 37.4°C를 기록했다. 서울도 다른 수도권과 달리 이 기간 동안 극단적인 값은 없지만 평년 대비 매우 더운 편이었다.
이후 8일부터는 풍향이 동풍으로 전환되며 동해안 지역의 더위는 한풀 꺾였지만, 서울을 비롯한 서쪽 지역은 푄 현상으로 인해 더위가 더 심해졌다. 특히 8일 서울은 무려 37.8°C까지 오르며 종전 7월 상순 최고 기록인 1939년 7월 9일의 36.8°C를 86년 만에 1°C 차이로 가볍게 경신하였다. 이 여파는 12일까지 매우 길게 이어졌으며, 서울은 9~12일도 36°C 이상을 기록했다.[66] 결국 이 여파로 서울의 7월 상순 평균기온은 무려 29.4°C를 기록하며 평년보다 5°C나 높아 압도적인 역대 1위를 달성했다.[67] 전국도 28.1°C로 역대 1위.
그러다 14일부터는 찬 성질을 지닌 절리저기압이 한반도로 남하하였고, 동시기 남해안 지역에 영향을 준 열대저기압이 장마전선을 활성화시키며 전국적인 집중호우가 시작되었다.[68] 이로 인해 기온이 일시적으로 크게 떨어졌으며,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24~25°C대에 머물며 서늘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최저기온은 여전히 20~21°C로 높았다.
이후 20일 오전부터는 비가 그치고 북태평양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다시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었다. 그래도 서울 기준 24일까지는 31~34°C 안팎의 비교적 정상적인 더위를 보였으나, 25일부터는 태풍 세 개가 끌어올린 난기까지 가세하며 기록적인 7월 더위가 찾아왔다.[69] 다만 올해 7월의 더위는 유독 서울 중심이었다.
결국, 서울의 7월 평균기온은 무려 28.8°C를 기록,[70] 종전 1위였던 1994년의 기록(28.5°C)을 31년 만에 경신했다. 이로써 역대 월평균 기온 1위인 달이 20세기 이전인 달은 12월(1958년 기록)밖에 남지 않게 되었다. 전국도 27.1°C로 평년보다 2.5°C 높았고 역대 2위였다.
7월의 기록적인 무더위를 뒤로 하고, 8월 상순은 7월의 영향을 받은 1~5일을 제외하면 강수와 찬 공기의 영향으로 평범한 날씨를 보여 7월 하순이나 전년도 8월보다는 확실히 폭염이 누그러든 양상을 보였다.[71] 예상대로 전년도에 비해 최저기온이 25°C 미만을 기록한 날이 어느 정도 있어 8월 상순 평균 기온이 28.2°C를 기록해 평년보다 다소 고온이긴 하지만 지난 2년보단 낮았다. 이것도 1~3일이 평균기온을 상당히 끌어올려서 그런 것이며, 상순은 대체로 평년 수준의 기온이 유지되었다.
중순 초반까지도 이러한 날씨가 유지되다가, 남부지방은 13일, 중부지방은 광복절 후인 16일부터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의 재확장으로 인해 다시 평년보다 높은 기온의 폭염이 나타났고, 이는 기온이 내려가야 할 8월 21~24일에 더더욱 올라 강릉이 22일에 38°C를 기록하는 등 정점을 찍었다. 이 무더위는 처서 이후 25일까지 길게 이어졌으며 8월 27일에 살짝 낮아졌으나 월말에 다시 올라 서울의 8월 평균기온은 28.2°C로 역대 3위를 기록하였다.[72] 결국 서울의[명목적] 여름 평균기온은 역대 1위를 기록하였다.
9월 상순 들어서는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했으나, 여전히 평년보단 상당히 높았다. 특히 9월 1일 아침 최저기온 25.0°C로 열대야였으며[74] 9월 5일에 폭염일수 기준에 충족하는 33.0°C를 기록하였다. 게다가 다음날 아침 최저기온은 무려 26.0°C로 열대야까지 기록되었다.[75] 그래도 7일부터는 한기의 유입으로 기온이 차츰 하강하기 시작하여 중순 초반까지는 평년과 큰 차이 없는 날씨를 보였다. 그러나 초반 고온의 여파로 9월 상순 평균기온은 서울 25.8°C로 역대 3위, 전국은 25.0°C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이후 다시 상승하여 15일에 30°C를 넘고 16~17일에는 북태평양 기단이 북상하여 중부지방은 폭우, 남부지방은 폭염이 나타나서 남부지방 한정 지난해와 비슷한 흐름을 보여주었다. 그렇지만 17일 밤부터 한기가 남하하며 18일부터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였으며, 19일에는 서울의 최고기온이 21.4°C에 그치는 등 저온이 나타나기도 했다. 하지만 한기 확장이 주춤하며 21일부터는 대체로 약한 고온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으며, 24~25일에는 남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높았다. 다만 제주도는 9월 내내 극심한 고온을 보여 전국에서 편차가 가장 높았으며, 25일에는 역대 가장 늦은 폭염주의보가 발효되기도 하였다. 25일 제주도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주의보가 발효되었다. 그래도 28일 비가 온 후 29~30일은 평범한 날씨를 보이긴 했다.
결국 9월 서울 평균 기온은 23.5°C로 역대 3위, 전국은 23.0°C로 역대 2위를 기록했다. 한편으로 비가 매우 잦고 강수량도 많았던 데다 대체로 흐렸으며, 또한 매 주말(6~7일, 13일, 20일, 28일)[76]마다 항상 비가 내렸다. 게다가 고수온으로 인한 열대 공기와 북쪽의 찬공기가 자주 충돌하여 대기 불안정이 심해 뇌전[77] 일수는 4.5일로 역대 1위를 기록했으며, 그 여파로 일조시간도 꽤 적은 편이었다. 서울은 9월에 일조시간이 134.2시간(평년 179.7)[78]을 기록하는 등 평년보다 유의미하게 적었다.
여름철 폭염의 기조가 이어저 4분기에도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10월 초중순에는 여름철 고온 추세가 이어져서 전국적으로 초이상 고온을 보였으며, 10월 19일을 기점으로 한기가 남하하여 삼한사온의 날씨가 이어졌으나 11월 하순부터 올라 12월에는 다시금 고온이 잦았다. 10월은 남부지방, 11월은 중부지방, 12월은 전국 모두 기온이 높았다.
비가 내린 9월 28일 이후로 나아지나 싶었으나 10월에 접어들자 다시 고온을 보였다. 그래도 3일까진 심하지 않고 개천절인 3일엔 남부지방에 비가 내려서 잠시 평년으로 가기도 했으나, 4일부터 다시 고온을 보이기 시작해 최저기온 중심으로 고온이 매우 심했다.[79] 5일까지 서울의 최저기온은 20°C를 넘고, 5일에는 기이할 정도로 일교차가 없었다. 추석인 6일과 그 다음날인 7일도 중부지방은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졌지만도 최저기온은 여전히 2~3도 높았고, 남부지방은 여전히 이상 고온이 심했다. 이후 8일엔 서울이 맑은 날씨를 보여 28도까지 올랐고, 9일에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이 심했다.
그래도 고온이 비교적 약한 서울은 10월 8일부터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되었다. 10월의 경우 대체로 동풍이 불면서 북동쪽으로 갈수록 비가 잦고 고온이 약하고 남서쪽으로 갈수록 고온이 강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일에는 중부지방은 최고기온이 17.7°C로 이상 저온이었으나 남부지방은 28~30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이 극심했고, 11일에는 남부지방에서 30도를 넘는 등 고온이 심했고 12일까지 이어졌다. 13일에도 서울은 기온이 내려갔으나 남부지방은 이상 고온이 심했고, 14일에는 서귀포에서 급기야 열대야가 보였다. 14일까지는 일조시간도 매우 적어 서울 일조시간이 22.6시간에 그쳤다.[80]
15일 이후 간간이 맑은 날씨를 보여 일평균기온 20도 안팎의 강한 이상 고온을 보였으나 17일 밤에 비가 온후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했고, 19일 오후부터 북쪽으로부터 한기가 내려와 20일부터 평년보다 다소 낮은 날씨가 찾아왔고, 이전까지 시기에 비해 온화했던 것과 반대로 저온이 본격적으로 찾아와 체감상 마치 중부지방과 경북은 초가을, 호남과 경남은 늦여름에서 초겨울로 건너뛴 듯한 느낌이 들었다. 10월 21일 서울이 4/14°C를 기록했는데, 이는 11월 중순 정도의 수준이다. 10월 하순에 접어든 시기를 감안하면 이례적인 수준은 아니지만,[81] 이상 고온이 워낙 심했기에 체감은 초겨울이었다. 물론 계속 추운 것은 아니고 삼한사온의 날씨를 보였기에 23일 이후 올랐다가 26~27일 이후 다시 추워졌다 월말에 오르는 등 10월 하순은 간만에 평년보다 근소하게나마 낮았다.[82]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중순이 워낙 높았기에 전체 평균은 서울 16.5°C, 전국 16.6°C로 상당히 높았으며, 서울은 2001년과 동일하여 역대 5위였고, 전국은 역대 1위를 경신했다. 심지어 전국이 서울보다 더 높았다. 그것도 27일까지는 0.5도나 높았으나, 28일 이후 남부 지방에 한기가 잔존한 반면 서울은 빨리 기온이 올라 편차가 크게 높았기에 좁혀졌다.
흐리고 비 내리는 날씨가 많아 전국 강수량은 173.7mm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영동지방은 강수량 408.2mm, 강수 일수 21.3일로 신기록을 세웠다. 반면에 일조량은 평년에 비해 크게 적었는데, 서울은 10월 일조시간이 역대 최저 인 114.6시간에 그쳤다.[83][84]
이러한 삼한사온은 11월에도 이어졌고, 22일까지는 매일 맑은 날씨가 이어져 일조시간이 기록적으로 많고 일교차도 매우 컸다.[85] 기온 면에서는 대체로 평년과 심한 차이는 없으나 삼한사온이 계속 이어지는 편이며, 주 초반에 춥다가 후반에 포근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일부터 기온이 하강하여 3일에는 서울의 최저기온이 0.5°C까지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있었으며 이후 점차 올라 7~9일에는 최저기온이 7일 서귀포 17.9°C, 서울도 8일에 12.3°C를 기록하여 전국적으로 최저기온 중심으로 이상 고온을 보였다. 다만 둘째 주에는 기온 변화가 적어 평년~고온의 날씨만 지속적으로 보이고 최저기온은 평년, 최고기온은 고온의 날씨를 보였다. 특히 16일에는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초이상고온을 보여 많은 지역에서 20°C를 넘겼다.
16일 밤 비가 온 이후 다시 기온이 급락하여 17~19일에는 강한 한기의 유입으로 추위가 찾아왔다. 17일 낮 최고기온이 서울 5.4°C, 파주 5.0°C 등으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낮았으며 18일에는 서울이 -2.0°C로 올가을 첫 영하를 기록하였다. 부산도 2.9°C를 기록하였으며 낮에도 광주의 최고기온 8.6°C 등을 보여 전국적으로 추위의 절정이었다. 이후로 19일까지도 전국적으로 최저기온은 영하권, 최고기온도 중부지방은 한 자리 수, 남부지방은 10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보다 낮은 날씨가 이어졌다.
그러나 17~19일의 추위가 20일부터 풀려 하순은 24, 30일에 초이상고온이 찾아올 정도로 전반적으로 고온이 잦았으며 역시나 중부지방 중심으로 높았다.[86], 22일까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나타나다 23일부터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서울 14.4°C, 청주 15.0°C, 울산 17.8°C로 이상 고온이 나타났다. 24일에는 더 심화되어 서울은 아침에 10.4°C로 두 자리 수를 보였으며, 밤에 낮아졌지만 여전히 일최저가 9.6°C였다. 낮에도 16.8°C까지 올랐으며, 전국적으로도 수원 17.0°C, 경주 20.5°C, 울산 20.3°C, 광주 20.0°C, 대전 18.4°C 등으로 기온이 매우 높았다. 다만 25일부터 비가 내리며 풍향이 북풍으로 바뀌어서 고온이 누그러졌지만 중부지방은 조금 높았다가 28일에 중부지방은 저온을 보였다. 29일 아침까지 기온이 낮았으나 이날 낮부터 난기의 유입으로 광주 17.1°C, 군산 15.8°C, 강릉 15.3°C로 다시 크게 올랐으며 서울은 예보보다 낮아 낮 최고기온이 9.2°C로 평년 수준을 보였지만 밤까지 계속 오르며 23시에 일최고기온 9.3°C를 기록했다. 말일인 30일 아침 서울이 9.8°C, 강릉 13.1°C로 12월을 하루 앞두고 강력한 고온을 보였으며 낮에도 서울 16.1°C, 전주, 광주는 20°C 이상, 제주도는 23.0°C까지 올랐다. 결국 하순의 이상 고온의 여파가 심해 11월은 8.6°C로 평년보다 1°C 높았으며, 중부지방 중심으로 고온이 심해서 서울은 9.0°C로 2014년과 같았으며[87] 평년보다 1.5°C 높았다. 그래도 서울 기준으로 20°C를 넘는 날은 없는 등 고온의 강도는 지난 3년에 비해선 비교적 덜했다.
결국 가을철 평균 기온은 전국, 서울 모두 역대 2위를 기록할 장도로 매우 높았다.
2025년 마지막 달인 12월은 전날 초이상 고온의 여파로 1일에는 평년보다 높았으나, 2일부터 기온이 급락하여 3일에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7.9°C까지 내려갔고 낮에도 -2.8°C에 그쳤으며 밤에는 더 내려가 -8.1°C의 한파가 찾아왔으며 4일에도 -9.4°C까지 내려갔다. 이날 서울에 첫눈이 내렸는데,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짧은 시간에 폭설이 내렸기 때문에 퇴근길에 불편을 빚었다. 게다가 다음날까지도 제설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민들의 비판이 잇따랐다. 이 추위는 5일까지 이어졌다.
다만 6일부터는 중순까지 추위 없이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서울의 12월 중순 평균기온이 3.2°C로 상당히 높았다. 7일에 곧바로 서울 기준 최저 3.4°C, 최고 13.4°C로 초이상 고온을 보이기 시작해, 9일에 잠시 평년 수준으로 내려갔으나 10일에 다시 올랐다. 11일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렸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나타나 부산 17.8°C, 창원 17.3°C, 서귀포 21.4°C를 기록했다. 이후 12~15일에는 고온 수준까지는 아니었지만 이때도 평년보다 높은 편이었으며, 16일부터 풍향이 남풍으로 바뀌어 또다시 고온이 나타났다. 그래도 극단적인 값은 적었으나 19일 오후에 더 강력한 난기로 인해 이상 고온이 절정에 달했고 20일까지 이어졌다. 19일에는 서귀포 20.1°C, 광주 18.2°C, 부산 17.7°C, 인천 12.0°C 등 해안가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15°C를 웃돌아 3월 날씨를 보였으며 제주도는 20°C 안팎을 기록했다. 20일에는 전국적으로 초이상 고온을 보여,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7.4°C를 기록했고[88] 특히 보령은 14°C를 기록하였다! 인천은 11°C, 부산은 12°C를 기록. 낮에는 서울이 10.7°C를 기록했고 서귀포는 무려 22.5°C까지 올랐다.[89] 다만 대구는 고온이 약했다. 하순에는 고온과 저온이 번갈아서 왔다.
비가 내린 9월 28일 이후로 나아지나 싶었으나 10월에 접어들자 다시 고온을 보였다. 그래도 3일까진 심하지 않고 개천절인 3일엔 남부지방에 비가 내려서 잠시 평년으로 가기도 했으나, 4일부터 다시 고온을 보이기 시작해 최저기온 중심으로 고온이 매우 심했다.[79] 5일까지 서울의 최저기온은 20°C를 넘고, 5일에는 기이할 정도로 일교차가 없었다. 추석인 6일과 그 다음날인 7일도 중부지방은 비가 와서 기온이 떨어졌지만도 최저기온은 여전히 2~3도 높았고, 남부지방은 여전히 이상 고온이 심했다. 이후 8일엔 서울이 맑은 날씨를 보여 28도까지 올랐고, 9일에도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고온이 심했다.
그래도 고온이 비교적 약한 서울은 10월 8일부터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되었다. 10월의 경우 대체로 동풍이 불면서 북동쪽으로 갈수록 비가 잦고 고온이 약하고 남서쪽으로 갈수록 고온이 강한 경향을 보이고 있다. 10일에는 중부지방은 최고기온이 17.7°C로 이상 저온이었으나 남부지방은 28~30도까지 오르는 등 고온이 극심했고, 11일에는 남부지방에서 30도를 넘는 등 고온이 심했고 12일까지 이어졌다. 13일에도 서울은 기온이 내려갔으나 남부지방은 이상 고온이 심했고, 14일에는 서귀포에서 급기야 열대야가 보였다. 14일까지는 일조시간도 매우 적어 서울 일조시간이 22.6시간에 그쳤다.[80]
15일 이후 간간이 맑은 날씨를 보여 일평균기온 20도 안팎의 강한 이상 고온을 보였으나 17일 밤에 비가 온후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했고, 19일 오후부터 북쪽으로부터 한기가 내려와 20일부터 평년보다 다소 낮은 날씨가 찾아왔고, 이전까지 시기에 비해 온화했던 것과 반대로 저온이 본격적으로 찾아와 체감상 마치 중부지방과 경북은 초가을, 호남과 경남은 늦여름에서 초겨울로 건너뛴 듯한 느낌이 들었다. 10월 21일 서울이 4/14°C를 기록했는데, 이는 11월 중순 정도의 수준이다. 10월 하순에 접어든 시기를 감안하면 이례적인 수준은 아니지만,[81] 이상 고온이 워낙 심했기에 체감은 초겨울이었다. 물론 계속 추운 것은 아니고 삼한사온의 날씨를 보였기에 23일 이후 올랐다가 26~27일 이후 다시 추워졌다 월말에 오르는 등 10월 하순은 간만에 평년보다 근소하게나마 낮았다.[82]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중순이 워낙 높았기에 전체 평균은 서울 16.5°C, 전국 16.6°C로 상당히 높았으며, 서울은 2001년과 동일하여 역대 5위였고, 전국은 역대 1위를 경신했다. 심지어 전국이 서울보다 더 높았다. 그것도 27일까지는 0.5도나 높았으나, 28일 이후 남부 지방에 한기가 잔존한 반면 서울은 빨리 기온이 올라 편차가 크게 높았기에 좁혀졌다.
흐리고 비 내리는 날씨가 많아 전국 강수량은 173.7mm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특히 영동지방은 강수량 408.2mm, 강수 일수 21.3일로 신기록을 세웠다. 반면에 일조량은 평년에 비해 크게 적었는데, 서울은 10월 일조시간이 역대 최저 인 114.6시간에 그쳤다.[83][84]
이러한 삼한사온은 11월에도 이어졌고, 22일까지는 매일 맑은 날씨가 이어져 일조시간이 기록적으로 많고 일교차도 매우 컸다.[85] 기온 면에서는 대체로 평년과 심한 차이는 없으나 삼한사온이 계속 이어지는 편이며, 주 초반에 춥다가 후반에 포근해지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2일부터 기온이 하강하여 3일에는 서울의 최저기온이 0.5°C까지 떨어지는 등 반짝 추위가 있었으며 이후 점차 올라 7~9일에는 최저기온이 7일 서귀포 17.9°C, 서울도 8일에 12.3°C를 기록하여 전국적으로 최저기온 중심으로 이상 고온을 보였다. 다만 둘째 주에는 기온 변화가 적어 평년~고온의 날씨만 지속적으로 보이고 최저기온은 평년, 최고기온은 고온의 날씨를 보였다. 특히 16일에는 전국적으로 최고기온이 초이상고온을 보여 많은 지역에서 20°C를 넘겼다.
16일 밤 비가 온 이후 다시 기온이 급락하여 17~19일에는 강한 한기의 유입으로 추위가 찾아왔다. 17일 낮 최고기온이 서울 5.4°C, 파주 5.0°C 등으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매우 낮았으며 18일에는 서울이 -2.0°C로 올가을 첫 영하를 기록하였다. 부산도 2.9°C를 기록하였으며 낮에도 광주의 최고기온 8.6°C 등을 보여 전국적으로 추위의 절정이었다. 이후로 19일까지도 전국적으로 최저기온은 영하권, 최고기온도 중부지방은 한 자리 수, 남부지방은 10도 안팎에 머물며 평년보다 낮은 날씨가 이어졌다.
그러나 17~19일의 추위가 20일부터 풀려 하순은 24, 30일에 초이상고온이 찾아올 정도로 전반적으로 고온이 잦았으며 역시나 중부지방 중심으로 높았다.[86], 22일까지는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평년보다 따뜻한 날씨가 나타나다 23일부터는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서울 14.4°C, 청주 15.0°C, 울산 17.8°C로 이상 고온이 나타났다. 24일에는 더 심화되어 서울은 아침에 10.4°C로 두 자리 수를 보였으며, 밤에 낮아졌지만 여전히 일최저가 9.6°C였다. 낮에도 16.8°C까지 올랐으며, 전국적으로도 수원 17.0°C, 경주 20.5°C, 울산 20.3°C, 광주 20.0°C, 대전 18.4°C 등으로 기온이 매우 높았다. 다만 25일부터 비가 내리며 풍향이 북풍으로 바뀌어서 고온이 누그러졌지만 중부지방은 조금 높았다가 28일에 중부지방은 저온을 보였다. 29일 아침까지 기온이 낮았으나 이날 낮부터 난기의 유입으로 광주 17.1°C, 군산 15.8°C, 강릉 15.3°C로 다시 크게 올랐으며 서울은 예보보다 낮아 낮 최고기온이 9.2°C로 평년 수준을 보였지만 밤까지 계속 오르며 23시에 일최고기온 9.3°C를 기록했다. 말일인 30일 아침 서울이 9.8°C, 강릉 13.1°C로 12월을 하루 앞두고 강력한 고온을 보였으며 낮에도 서울 16.1°C, 전주, 광주는 20°C 이상, 제주도는 23.0°C까지 올랐다. 결국 하순의 이상 고온의 여파가 심해 11월은 8.6°C로 평년보다 1°C 높았으며, 중부지방 중심으로 고온이 심해서 서울은 9.0°C로 2014년과 같았으며[87] 평년보다 1.5°C 높았다. 그래도 서울 기준으로 20°C를 넘는 날은 없는 등 고온의 강도는 지난 3년에 비해선 비교적 덜했다.
결국 가을철 평균 기온은 전국, 서울 모두 역대 2위를 기록할 장도로 매우 높았다.
2025년 마지막 달인 12월은 전날 초이상 고온의 여파로 1일에는 평년보다 높았으나, 2일부터 기온이 급락하여 3일에 서울 아침 최저 기온이 -7.9°C까지 내려갔고 낮에도 -2.8°C에 그쳤으며 밤에는 더 내려가 -8.1°C의 한파가 찾아왔으며 4일에도 -9.4°C까지 내려갔다. 이날 서울에 첫눈이 내렸는데, 천둥번개를 동반하여 짧은 시간에 폭설이 내렸기 때문에 퇴근길에 불편을 빚었다. 게다가 다음날까지도 제설 작업이 제대로 되지 않아 시민들의 비판이 잇따랐다. 이 추위는 5일까지 이어졌다.
다만 6일부터는 중순까지 추위 없이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으며, 이로 인해 서울의 12월 중순 평균기온이 3.2°C로 상당히 높았다. 7일에 곧바로 서울 기준 최저 3.4°C, 최고 13.4°C로 초이상 고온을 보이기 시작해, 9일에 잠시 평년 수준으로 내려갔으나 10일에 다시 올랐다. 11일에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렸으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력한 고온이 나타나 부산 17.8°C, 창원 17.3°C, 서귀포 21.4°C를 기록했다. 이후 12~15일에는 고온 수준까지는 아니었지만 이때도 평년보다 높은 편이었으며, 16일부터 풍향이 남풍으로 바뀌어 또다시 고온이 나타났다. 그래도 극단적인 값은 적었으나 19일 오후에 더 강력한 난기로 인해 이상 고온이 절정에 달했고 20일까지 이어졌다. 19일에는 서귀포 20.1°C, 광주 18.2°C, 부산 17.7°C, 인천 12.0°C 등 해안가와 호남 지역을 중심으로 15°C를 웃돌아 3월 날씨를 보였으며 제주도는 20°C 안팎을 기록했다. 20일에는 전국적으로 초이상 고온을 보여,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7.4°C를 기록했고[88] 특히 보령은 14°C를 기록하였다! 인천은 11°C, 부산은 12°C를 기록. 낮에는 서울이 10.7°C를 기록했고 서귀포는 무려 22.5°C까지 올랐다.[89] 다만 대구는 고온이 약했다. 하순에는 고온과 저온이 번갈아서 왔다.
2025년 개봉 영화 전 세계 박스오피스 Top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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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투어가 많이 예정되어 있다.
- 연말 즈음에 많은 연예인들의 논란들이 연이어 터졌다. 조진웅은 소년 시절 범죄로 소년원에 다녀온 사실이 드러나 은퇴했고, 박나래는 前 매니저 갑질 및 폭언 논란과 불법 의료 시술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조세호는 조폭 연관 논란이 불거졌다. SHINee의 멤버 키도 불법 의료와 관련된 '주사 이모' 시술 논란으로 인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 이 해부터 중등교육기관(중, 고등학교)을 대상으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전면 도입된다. 특히 고1이 많이 바뀌게 된다.
- 날이 갈수록 교권이 나락으로 추락하는 와중에 대전 초등학생 피살 사건이 발생하여 학부모들의 자녀 보호 의식이 더욱 강해져 학교에 대한 불안감과 교사에 대한 불신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 천안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다섯 번째 우승을 차지하면서 6년 만의 챔피언 결정전 우승 및 19년 만에 통합 우승 및 트레블[97]을 기록했다. 현대캐피탈은 정규 시즌 내내 단 1한 차례의 연패도 기록하지 않고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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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2리그에서 미토 홀리호크가 창단 첫 우승컵을 들어올리며 J1리그에 처음으로 승격했다. 또 리그 준우승을 차지한 V-파렌 나가사키가 8년 만의, 그리고 리그 3위로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해 우승을 차지한 제프 유나이티드 이치하라 지바가 17년 만의 J1리그 복귀를 확정지었다.
- 올해 은퇴 예정인 프로레슬러 존 시나가 WWE 엘리미네이션 챔버(2025)에서 2003년 이후 21년 3개월 23일만에 턴힐(악역 전환)을 이루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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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라호마시티 썬더가 2025 NBA 파이널 우승을 차지하면서 창단 17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였다.
- 첼시 FC가 FIFA 클럽 월드컵 우승을 차지하였다.
- 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2024년 월드 시리즈에 이어 2025년 월드 시리즈 연속 우승을 차지하였다. 2000년 월드 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가 3년 연속 우승을 한 이래 오랜만에 나온 연속 우승이었다. 그러나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아쉽게도 32년 만에 우승하지 못했지만 아메리칸 리그 우승과 월드 시리즈 준우승만 차지하게 되었다.
- 한국 한정으로 인스타그램은 새해부터 미성년자 보호 기능을 도입하였다. 18세 미만 이용자 계정은 '청소년 계정'으로 자동 전환돼 비공개 설정되고 게시물은 팔로워에게만 공개되었다.
- 2월 14일 유튜브가 설립, 4월 23일 최초 유튜브 영상인 Me at the zoo가 업로드한 지 20주년을 맞이했다.
- 2월 26일 인스타그램 릴스 알고리즘 검열 논란이 벌어졌다.
- 4월 17일 나무위키가 10주년을 맞이하게 되었다.
- 5월 27일 쥬니어네이버가 26년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 포털 사이트가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예전부터 계속된 '묻지마식 범죄'나 연예계 이슈가 지속되고 있으며, 통신사나 카드사 등을 중심으로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급증하고 있다.
개통하는 전철 노선은 단 하나뿐이라 도시철도계에서는 쉬어가는 해가 될 전망이다. 그래도 착공하는 노선은 제법 있어 오히려 착공의 해라고 볼 수 있다.
- 개통
- 착공
크고 작은 버드 스트라이크나 이유 없는 부품 이탈, 엔진 손상 같은 자잘한 항공 사고가 끊임없었던 2024년에도 민항기의 대형 인명 피해 사고는 적었다. 하지만 2025년은 시작 31일 만에 교통사고 사망 사고보다 발생할 확률이 매우 낮은 항공기 인명 사고가 연달아 발생하며 항공계는 큰 충격과 함께 신년을 시작했다.
특히 한 해를 시작하기 직전인 2024년 말에 미사일에 격추당해 결국 항공기가 추락하거나, 항공기가 동체착륙을 하다 둔덕을 들이박고 폭발하는 등 발생 확률이 0%에 가까운 치명적인 인재도 연달아 발생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계속해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생각하면 이 어두운 분위기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밝을 거라고 예상했던 2025년 역시 시작한 지 50일도 안 된 시점에 도심가에 항공기가 곤두박질 처 폭발하거나 공중 충돌이 발생했고, 착륙하던 항공기가 갑자기 뒤집히는 등 연초부터 경악스러운 사고를 계속 겪고 있다.
더군다나 이륙 직전 항공기의 전소 사고나 알래스카 해빙에서의 추락사고 같은 가지각색의 기이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했고 두 항공기간 지상 충돌에 따른 수직 꼬리날개 절단 사고 같은 사소한 사고도 지속되며 연초에는 거의 매주 항공 이슈가 터져나왔던 만큼 항공계를 바라보는 일반 여론도 부정적으로 흘러갔다. 시간이 흐르며 사고가 잦아드나 싶었지만 착륙 중 일시적으로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소한 사고도 여전히 잦고, 포항 해군 P-3CK 오라이언 추락 사고를 더불어 에어 인디아 171편 추락 사고 같은 인명 피해를 동반한 사고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항공계의 2025년도 1985년, 9.11 테러가 발생한 2001년과 같이 결국 매우 어두운 한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초부터 자국 영토 내 인명 사고가 연달아 발생한 미국은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과[103] 동부 지역 폭설 같은 자연 재해를 비롯해 자국의 외교 분쟁과 같은 중대한 사건도 나날이 이어져 전국적인 심적 피로도가 높은 상태에서 충격적인 항공 사고를 맞이해 더욱 깊은 애도의 흐름을 이어갔다.
2025년에는 태양 극대기 주기로 2014년 이후 11년 만에 태양 극대기로 인한 플레어와 태양풍의 영향으로 항공교통에 장애가 발생하는 등의 위험 우려가 된다.
특히 한 해를 시작하기 직전인 2024년 말에 미사일에 격추당해 결국 항공기가 추락하거나, 항공기가 동체착륙을 하다 둔덕을 들이박고 폭발하는 등 발생 확률이 0%에 가까운 치명적인 인재도 연달아 발생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계속해서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점을 생각하면 이 어두운 분위기가 쉽게 풀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밝을 거라고 예상했던 2025년 역시 시작한 지 50일도 안 된 시점에 도심가에 항공기가 곤두박질 처 폭발하거나 공중 충돌이 발생했고, 착륙하던 항공기가 갑자기 뒤집히는 등 연초부터 경악스러운 사고를 계속 겪고 있다.
더군다나 이륙 직전 항공기의 전소 사고나 알래스카 해빙에서의 추락사고 같은 가지각색의 기이한 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했고 두 항공기간 지상 충돌에 따른 수직 꼬리날개 절단 사고 같은 사소한 사고도 지속되며 연초에는 거의 매주 항공 이슈가 터져나왔던 만큼 항공계를 바라보는 일반 여론도 부정적으로 흘러갔다. 시간이 흐르며 사고가 잦아드나 싶었지만 착륙 중 일시적으로 활주로를 이탈하는 사소한 사고도 여전히 잦고, 포항 해군 P-3CK 오라이언 추락 사고를 더불어 에어 인디아 171편 추락 사고 같은 인명 피해를 동반한 사고가 여전히 발생하고 있어 항공계의 2025년도 1985년, 9.11 테러가 발생한 2001년과 같이 결국 매우 어두운 한 해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초부터 자국 영토 내 인명 사고가 연달아 발생한 미국은 2025년 남부 캘리포니아 산불과[103] 동부 지역 폭설 같은 자연 재해를 비롯해 자국의 외교 분쟁과 같은 중대한 사건도 나날이 이어져 전국적인 심적 피로도가 높은 상태에서 충격적인 항공 사고를 맞이해 더욱 깊은 애도의 흐름을 이어갔다.
2025년에는 태양 극대기 주기로 2014년 이후 11년 만에 태양 극대기로 인한 플레어와 태양풍의 영향으로 항공교통에 장애가 발생하는 등의 위험 우려가 된다.
- 남수단에서 이글 에어 비치크래프트 1900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 미국 워싱턴 D.C.의 포토맥강에서 공중충돌 사고가 발생했다. 대한민국의 에어부산 391편 화재 사고이 발생한 지 36시간, 남수단의 이글 에어 비치크래프트 1900 추락 사고가 발생한 지 17시간 만이다.
- 2월 1일[107]: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에어 앰뷸런스 역할을 수행 중이었던 봄바디어 리어젯 항공기가 대형 쇼핑몰에 추락해 폭발하는 대형 인재가 발생했다. 포토맥강 상공 공중 충돌 사고 발생 이틀 만에 미국에서 또 한 번 민간 여객기의 인명 피해 사고가 발생해 미국을 넘어 전세계적으로 큰 혼란이 이어졌다.
- 특히 대한민국에서는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라는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한 대형 사고가 일어난 지 채 한 달도 안 된 시점에 유독 빈번하게 항공 사고를 접하며 이에 대한 불안감이 크게 조성되었다. 짧은 시간차를 두고 한국 국적기 사고도 다수 발생하며 안 그래도 항공 소식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을 때 연달은 사고가 발생했기 때문이다.[108]
- 2월 6일: 메디젯 56편 추락 사고가 일어난 지 1주일도 지나지 않아 사고가 일어났다.
- 베링 에어 445편 추락 사고: 베링해협에서 항공기가 실종된 후 추락해 10명이 사망했다.
- 2025년 필리핀 항공기 추락 사고: 같은 날 필리핀에서도 항공기가 추락했다.
- 2월 2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국제공항에서 아시아나항공 212편 착륙 사건이 발생했다. 12년 전 발생한 사고와 매우 흡사하나, 다행히 이쪽은 고도가 낮다는 것을 알고 복행해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 수단 공화국에서 2025년 수단 공군 An-26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 미국에서 미드웨이 국제공항 니어미스 사고가 발생했다.
- 3월 11일: 대한항공이 신도장을 포함한 새로운 CI를 공개했다. ANA항공, KLM 네덜란드 항공을 이어 세계에서 3번째로 오래된 항공사 도색이었던 대한항공의 하늘색 + 태극 도장의 시대가 41년 만에 저물게 되었다.
- 3월 15일: 중국 남부 J-15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 3월 20일: 홍콩항공 115편 화재 사건이 발생했다.
- 에어 인디아 171편 추락 사고가 발생해 200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중대형 항공기가 이륙 중 실속이 발생해 기체가 민가를 덮치며 폭발한 경악스러운 사고이다. 더불어 보잉 787 드림라이너의 첫 기체 손실사고이다.
- 제트블루 312편 활주로 이탈 사고가 발생했다.
- 7월 24일: 안가라 항공 2311편 추락 사고가 일어나 탑승객 49명이 전원 사망하였다.
- 10월 20일: 홍콩 국제공항에서 에미레이트 스카이카고 9788편 활주로 이탈 사고가 일어나 지상에 있던 2명이 사망했다. 다행히 기체에 있던 승무원 4명은 전원 생존했다.
- 11월 4일: 미국 켄터키주에서 UPS 항공 2976편 추락 사고가 일어나 최소 12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다쳤으며 16명이 실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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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력월 | 월건 | 대소 | 음력 1일의 양력 월일 | 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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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2025년의 20과 25를 더한 의 값인 연도다. 이다.[2] 2025년 12월 8일 투고되었다.[3] 3월 1일~12월 31일 한정으로는 1980년, 2008년과 같고, 1월 1일~2월 28일 한정으로는 1992년, 2020년과 같다.[4] 2024 MBC 방송연예대상(단, MBC 방송연예대상은 2025년부터는 개최 당일이 12.29 참사 기일과 겹쳐서 개최 날짜를 변경할 가능성이 있다.), 2024 MBC 연기대상, 2024 MBC 가요대제전: WANNABE, 2024 KBS 연기대상, 2024 SBS 연예대상이 해당된다.[5] 미국인 입장에서는 차분한 분위기에서 새해를 맞이한 것은 2007년 이후 18년 만이다. 2007년 당시에는 제럴드 포드 전 대통령이 2006년 12월 26일에 서거하여 영결식이 거행된 2007년 1월 3일까지 국장 애도기간이 선포되었기 때문이다.[6] SKT가 정보 유출을 인지한 날짜는 나흘 전인 2025년 4월 18일이다.[7] 공식 발표일을 기준으로 함. 해킹 발생일은 2025년 6월 24일 ~ 11월 8일, 해킹 신고일은 2025년 11월 19일이다.[8] 4선부터는 분구로 유성구 을.[9] 이들 중 대다수는 유호한을 제외한 최소 60대를 넘긴 원로 성우들이었다.[10] 특히 1~2월에는 유호한부터 최병학까지 5명(전직 성우도 포함하면 배우 이주실(TBC 2기 성우로 데뷔.)까지 6명.)이나 연달아 세상을 떠났으며 이후 임수아, 배우 최정우(1980년 동양방송 성우로 데뷔.), 이종오, 이선희,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송도순 역시 사망하여 2025년은 대한민국의 성우들이 가장 많이 세상을 떠난 해가 되었다.[11] 대한민국의 버츄얼 유튜버들 중 처음으로 고인이 되었다.[12] 사망하진 않았지만 김수용이 심근경색으로 심정지를 겪었다가 살아났다.[13] 디오구 조타와 안드레 실바는 형제였으며 이 둘은 같은 날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14] 삼일절에 의한 최초의 대체 휴일이다.[15] 대체휴일 제도 탓에 전년과 달리 이 해는 화요일에 개학한다. 이로써 이 해 - 다음 해 - 그 다음 해에 이어서 3년 연속으로 화요일에 개학한다.[16] 공교롭게도 1930년, 2014년 부처님오신날과 날짜와 요일이 같다. 날짜가 같은 건 1930년, 2014년 외에 1911년, 1976년 부처님오신날도 해당. (1911년은 토요일, 1976년은 목요일) 이러면 반드시 윤달이 생기는데, 2014년은 윤 9월, 1930년과 2025년은 윤 6월이 생긴다. 2006년 당시에는 대체휴일이 없었다.[17] 1968년, 2006년과 추석 당일의 날짜가 같다.[18] 부산시교육감과 서울 구로구청장, 충남 아산시장, 전남 담양군수, 경북 김천시장, 경남 거제시장을 비롯한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선거가 치러졌다.[19] 원래는 2027년 3월 3일 실시될 예정되었으나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됨에 따라 정부가 선거일을 6월 3일로 최종 결정하였다.[20] 2024년 11월 24일 실시되었던 1차 투표가 12월 6일 무효화되어 선거일정이 2025년으로 미뤄졌다.[21] 남부지방(특히 대구)은 2013년 이후. 단, 2017년은 제외.[22] 다만 3월과 다르게 극단적인 고온은 없고 12일 밤~15일 오전의 강한 이상 저온을 제외하면 평년 수준~다소 고온 수준의 날씨만 길게 이어지는 형태이다.[23] 심지어 강원영동, 특히 강릉은 더 심해서 6~9월, 즉 네 달 연속으로 매우 기록적인 고온을 보였다. 오히려 강릉은 지난 해 9월의 고온이 약했으며 지난 해 6~8월조차도 한수 접고 들어가야 할 정도다.[24] 소수 둘째 자리까지 나타내도 두 해 모두 14.05°C로 완전히 동일하다. 차이점이라면 2023년은 상반기(1~6월)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했으며, 이 해는 하반기(7~12월)을 중심으로 고온이 강했다.[25] 제주 6월 12일, 중부/남부지방 6월 19일. 중부지방의 경우 2013년 이후 12년 만에 6월 중순에 장마가 시작되었다.[26] 특히 강원 영동의 일조시간이 매우 기록적으로 적었고, 전국적으로도 대부분 지역에서 하위 1위를 기록했다.[27] 일별도 마냥 작진 않았으며, 작년보다 더 높았으나 저온도 다소 있고 고온이 더 심했다.[28] 1932년, 1972년, 1978년에 이은 4번째[29] 그래도 간접 영향은 있었다. 8월 상순의 폭우는 꼬마이가 열대 저압부로 약화되어 한반도로 상륙하며 발생한 것이다.[30] 2024~2025년 겨울 기준이다.[31] 다만 12월 1~2일, 30일 / 1월 5일, 25일, 2월 27~28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봄/가을 날씨를 보였다.[32] 2월 25일~3월 5일 이동평균이 5.2°C를 기록했고 그 이후로 5°C 이하로 떨어지지 않았다. 다만 3월 3~6일, 16~19일, 29~30일 / 4월 14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겨울 날씨를 보였고, 4월 21일 / 5월 14일, 20~22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여름 날씨를 보였다.[33] 그 뒤로도 일평균 20°C를 넘는 날이 있었고 남부지방 및 제주도는 여름 날씨를 보였으나, 기상학적 가을 시작의 정의인 "9일간 일평균기온의 이동 평균이 20도 미만으로 떨어진 뒤 다시 올라가지 않는 첫날부터가 가을"을 기준으로 삼았을 때 10월 4~12일의 이동 평균이 19.8°C를 기록했고 그 뒤로 다시 오르지 않았기에 서울 기준으로는 8일에 가을이 시작되었다.[34] 다만 9월 19일, 29~30일 / 10월 6~7일에는 20°C 미만을 기록해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가을 날씨를 보였다.[35] 다만 10월 8~9일, 11일, 15~16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여름 날씨, 11월 17~19일, 28일에는 일시적으로 기상학적 겨울 날씨를 보였다.[36] 역으로 2월도 대체로 저온이 우세한 편이었지만, 기온 변화가 큰 편이어서 월말에는 강한 고온이 찾아왔다. 전년도인 2024년은 3월을 제외하면 기온변화가 대체로 작은 것과 대조된다.[37] 일 최고기온도 0시 무렵에 기록된 -6.1°C가 최고치이며, 특히 낮 최고기온은 고작 -7.6°C에 그쳤다. 게다가 일최저기온은 밤에 더 내려가며 -11.6°C까지 떨어졌다. 이로 인해 일평균기온도 -9.7°C였다.[38] 15일 제외[39] 이로 인해 인천과 충청권은 초미세먼지 주의보까지 발령되었다.[40] 하지만 이것도 예보보다 약 2°C가량 높은 날씨이다.[41] 최저 -11.8°C(2월 5일). -12~13°C 가량을 예보했으나 -11°C대에 그쳤는데, 0.5°C만 더 낮았어도 최대 4일(4,5,6,8일)이나 기록될 수도 있었다.[42] 서울도 14~16일 동안 일평균기온 3°C 후반~4°C 초반을 유지하며 비교적 포근했다. 서울의 경우 최고기온은 14일이 가장 높았으며, 이날 최고기온은 10.1°C로, 2월 들어 처음으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43] 다만 이 추위가 찾아온 기간(18~24일) 동안 최저 극값은 -6.5°C로, 2월 하순치고는 낮지만 심한 편은 아니었다.[44] 2000년대 후반~2021년 동안 2월 하순 온난화로 하순 평균기온이 크게 상승하긴 했으나, 1981~2010 기준으로 해도 0.7°C 낮은 기온이다.[45] 서울 기준 2월이 같은 해 1월보다 낮았던 것은 1979년 이후로 무려 46년 만이다. 또한 기록적인 고온을 보인 지난 해 2월과 비교할 경우 무려 5°C(...)나 낮다.[46] 이마저도 월말 고온이 없었다면 월평균기온 -2°C 이하를 기록하여 2012년을 제치고 21세기 내에서 가장 추운 2월이 될 수 있었다. 당장 2월이 이틀 앞당겨져서 1월 30일~2월 26일까지의 평균기온을 구해보면 -1.8°C가 된다. 또한 2012년은 극초반 3일 동안 찾아온 -17~-15°C 안팎의 북극한파가 월평균을 크게 끌어내린 것에 가깝고, 하순은 오히려 이상 고온이 잦은 편이라, 추위의 지속성만 놓고 본다면 올해가 2012년보다 결코 덜하지 않다.[47] 게다가 전국은 2023년 11월이 평년보다 약간 높았다 보니, 2022년 12월 이후 26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평균 저온을 기록했다.[48] 2008년, 2012년, 2022년 역시 이와 비슷한 상황이었다.[49] 특히 영남권은 강수가 적었다.[50] 월말에 기온이 크게 떨어지지 않았다면 하순 기온은 2014년, 2023년 급의 기록이 나왔을 것이다.[51] 특히 25일에는 황사까지 겹쳐서 미세먼지 250, 초미세먼지 80을 돌파했을 정도로 농도가 크게 올랐다.[52] 이는 3월 최고 기온 역대 2위이다. 1위는 2023년 3월 22일 25.1°C.[53] 실제로 이해 3월 날씨는 3~6일, 16~19일, 29~31일 정도를 제외하면, 그 2023년과 추세가 비슷할 정도로 고온이 매우 심하다. 중간중간 제외된 날들이 꽃샘추위가 있어서 2023년보다 기온이 낮은 것이다.[54] 21세기 들어 가장 늦은 (서울) 영하 기록이다.[55] 1~3월도 비슷한 추세의 날씨를 보였다.[56] 특히 11일의 경우 서울이 24.2°C까지 매우 크게 올랐다.[57] 사실 8일도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높았으나 최저기온은 서울 기준 9.7°C로 되려 평년보다 낮았다.[58] 다만 최저기온이 낮아 일평균은 평년 수준이었다.[59] 15일에는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국지성 호우가 쏟아졌으며, 가장 비가 많이 온 장흥군은 179.2mm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16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렸고, 남부지방은 정체전선으로 인해 종일 상당한 비가 쏟아졌다. 반면 중부지방은 정체전선의 영향권 밖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대기불안정으로 인해 늦은 오후 한때 곳곳에서 기습 폭우가 쏟아지며 피해가 발생했다. 서울은 올해 들어 첫 호우주의보가 내려졌고, 남양주는 아예 호우경보까지 내려졌다. 강수량은 남양주시 오남읍이 130mm로 최고를 기록했으며, 서울은 51.3mm가 내렸다. 심지어 남양주는 한때 시간당 75mm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처음으로 극한호우 긴급재난문자까지 발송되었다.[60] 19일에도 18일이랑 비슷한 날씨를 보였다.[61] 25일 서울 11.4/22.5°C로 5월 초 날씨[62] 1997년 5월, 2012년 3월, 2020년 10월과도 비슷했다.[63] 27일은 24~26일의 한기 여파로 최저기온은 평년 수준이었다.[64] 말하자면 3분기가 2025년 고온의 절정기라고 할 수 있는데, 이 때문에 서울과 전국 모두 여름철[65] 평균기온 1위를 경신했다. 9월까지 합쳐도 역대 2위에 들 만큼 고온이 심했다.[65] 6~8월[66] 7월 9일 36.0°C, 7월 10일 36.2°C, 7월 11일 36.1°C, 7월 12일 36.5°C. 그나마 10일 밤부터는 건조한 동풍이 유입되며 습도가 낮아졌고 일교차가 벌어지며 열대야에서는 벗어났다. 물론 그래도 24°C대로 높은 것은 마찬가지였지만.[67] 종전 기록인 2022년의 28.3°C를 1.1°C라는 큰 차이로 경신하였다.[68] 특히 7월 17일 서산 438.9mm, 광주 426.4mm 등 이 시기 공식 관측소에서도 400mm 이상의 일 강수량이 두 번이나 기록되었다. 서울도 16~20일 동안 300mm에 가까운 큰 비가 내렸다.[69] 특히 26일에는 37.1°C를 기록해 지난 8일에 이어 다시 한 번 37°C를 돌파했고, 그 다음 날인 27일에는 38.0°C를 기록하였다.[70] 2018년 8월과 동일한 기록이다. 심지어 소수점 둘째자리까지 따지면 2025년 7월이 0.07°C 더 높다.[71] 9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기온이 30°C를 밑돌았고, 10일에는 열섬이 심한 서울의 최저기온이 21°C까지 하강하는 등 저온도 어느 정도 있었다.[72] 2013년 8월과 기온 양상이 유사하게 중하순 중심으로 기록적이였으나 이보다도 기온은 더 높았다. 그로 인해 하순 평균기온은 28.7°C로 압도적 1위였다.[명목적] 6~8월[74] 하지만 밤에 기온이 다소 내려가 일최저기온은 열대야가 아니었다.[75] 심지어 아침에 강수가 있었는 데에도 기온이 26°C 이하로 내려가지 않았다. 게다가 이 날은 밤에 최저기온이 내려갔지만 25.4°C로 일 최저기온으로도 열대야를 면하지 못했다.[76] 이는 달력 형태가 같은 2019년 4월도 마찬가지로 주말마다 하루 이상 비가 내렸다.[77] 천둥번개.[78] 2008~2024년보다 모두 낮은 기록이며, 2025년 1~9월 중에서도 가장 적었다. 13일이 누락이 되었지만, 그 날 하루종일 흐리고 비가 왔기에 실제로도 그 정도이다. 하지만 다음 달인 10월은 아예 역대 최저를 기록했다.[79] 사실 9월도 최저기온이 상당히 높은 편이었다. 서울은 9월 최저기온 극값이 16.6°C로 역대 1위를 경신했을 정도로 고온이 심했으나, 10월이 되어서도 도저히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아 10월 상순까지 최저기온 극값이 15.4°C, 18일까지의 극값이 무려 13.9°C였으며, 1일부터 18일까지 모두 평년보다 3~7°C 가량 높았다. 최저기온만 따져보면 2021년은 따위로 만들 정도로 고온이 강했던 셈. 이 때문에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낮은 날이 꽤 있었음에도 서울 기준 추석이 지난 10월 8일 이후부터 가을이 시작되었다. 게다가 남부지방은 10월 13~17일까지도 여름이 이어진 곳도 있었다. 그나마 10월 전체 극값은 월말 저온으로 인해 3.0°C를 기록해서 2021년을 제외한 여느 2020년대 해보단 낮긴 하다.[80] 2025년 9~10월의 경우 평년보다 매우 일조량이 적고 강수량이 많은 편이다. #[81] 당장 4년 전만 하더라도 하순도 아닌 중순에 이례적인 초저온 현상이 있었으니...[82] 지난 5년(2020~2024년)간 10월 하순이 초,중순에 비해 비교적 포근해 월교차가 적었다. 2021년 정도를 제외하면 10월 저온이 대체로 전반기에 집중되어 있었기 때문이며, 2021년조차도 16~21일에 집중되고, 이후엔 하순엔 매일 소폭 올라 26일 이후에는 평년보다 약간 높았다.[83] 이는 2025년 1~10월 중 가장 낮았다. 일조량이 높은 시기인 10월에 도리어 장마철인 평년 7월보다도 일조량이 적었다(!)[84] 다만, 영동지방의 경우에는 8~9월에 가뭄을 겪었기에 10월에 강수량이 많았던 건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볼 수 있다. 여담이지만, 2024년에도 6~8월 강수량은 적었지만 9~10월 강수량은 많았다.[85] 특히 이해 9~10월이 장마철 수준으로 짧은 일조시간을 보였다는 점에서 보면 크게 대조된다.[86] 28일을 제외한 모든 날이 평년 이상이었으며, 사실 11월 자체가 위도차가 작아 중부지방은 예년에 비해 약간 높은 날씨가 길게 이어져 월평균이 높다.[87] 이 해 역시 중부지방 중심으로 고온이 심했다.[88] 다만 일최저는 1.0°C[89] 같은 해 12월 11일의 기록을 경신하여 12월 중순 1위 기록이다.[~2026] [91] 별의 커비 디스커버리의 DLC다.[92] 2025년 1월, 설날 연휴의 경우 원래 2024년에 방송 예정이었으나 제주항공 2216편 활주로 이탈 사고 여파로 결방으로 1월 녹화방송, 설날 연휴 생방송으로 방영되었다.[93] 배우 안성기는 연말에 자택에서 음식을 먹다가 목에 걸린 채로 쓰러져 심정지 상태로 중환자실에 입원했었으나 결국 2026년에 세상을 떠났다.[94] 시범 도입은 이미 1990년대 후반부터 일부 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이후 국어와 기술가정 과목을 제외한 전 과목에 디지털 교과서를 도입하는 것을 추진 중이나,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되면서 엎어졌다.[95] 2008년생까진 기존 9등급 상대평가 방식을 적용한다.[96] 100%의 학교가 자유학년제인 해는 2020년이다. 다만 이조차도 코로나19로 제대로 누리지 못했다.[97] KOVO컵, 정규 시즌, 챔피언 결정전[98] 코로나19로 조기 종료된 2021-22 시즌 제외[99] UEFA 챔피언스 리그, UEFA 유로파 리그, UEFA 컨퍼런스 리그, UEFA 슈퍼컵은 물론이고 과거에 폐지가 된 UEFA 컵위너스컵까지 우승을 차지했다.[100] 다만 이 구간은 당분간 ITX-마음과 누리로 열차만 운행했으며, KTX-이음 열차는 2025년 12월 30일부터 운행했다.[101] 고양은 경기 북부권에서 유일하게 100만명 이상의 인구가 사는 대도시이고 의정부는 경기 북부권의 행정을 총괄하는 경기도청 북부청사가 있는 곳이다.[102] 목포 방향은 2021년 12월 29일에 개통하였다.[103] 심지어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의 착륙 루트에 거대한 산불이 진행되고 있는 매우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하였다. 만약에 착륙 도중에 산불 연기가 엔진 등 기내에 빨려 들어가서 문제를 일으켰다면 최악의 경우 미국판 제주항공 참사로 이어졌을 것이다. 화재 원인이 방화로 밝혀지면서 하마터면 9.11 테러 이후 최악의 테러가 될 뻔 했다.[104] HL7763, 에어버스 A321[105] 현지 시각 1월 28일[106] 현지 시각 1월 29일[107] 현지 시각 1월 31일[108] 한국 역시 2024년 12월 초부터 국가적 사건이 연속적으로 발생해 범국가적 저기압이 이어지던 중 무안공항에서 참사가 발생하며 2025년 1월까지 여전히 민감한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었던 중이라 이러한 대형 인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면도 있다.[109] 아이러니하게도 폐쇄된 연도가 F.E.A.R. 시리즈의 배경년도랑 같은 년도에 폐쇄되었다는 점이다.[110] 2025 MAMA AWARDS 뮤직 비저너리 오브 더 이어 수상작.[역주행] 111.1 111.2 111.3 111.4 111.5 111.6 111.7 111.8 111.9 [재흥행] 113.1 113.2 113.3 [118] 2025 MAMA AWARDS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수상곡.[121] 2025 MAMA AWARDS VISA 올해의 가수 수상자.[122]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송 수상곡.[123] 2025 MAMA AWARDS 글로벌 트렌드 송 수상곡.[124] 2025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뮤직 비디오 수상곡.[125] 2025 MAMA AWARDS 베스트 댄스 퍼포먼스 여자 그룹 수상곡.[한국_포함] 127.1 127.2 127.3 127.4 [128] 2025 MAMA AWARDS VISA 올해의 노래 수상곡.[131] EJAE, 오드리 누나, REI AMI[133] 2025 MAMA AWARDS 베스트 OST 수상곡.[134] 짭플래쉬 그 노래다.[135] Andrew Choi, Neckwav, Danny Chung, 케빈, samUIL Lee[138] 우리나라에는 두 달이나 늦은 2월 28일에 들어왔다.[139] 원형은 만화 갤러리 유저를 뜻하는 '만붕이'의 변형인 '만삣삐'.[140] 1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다.[141]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겹쳐 다음날이 대체 휴일로 지정된다.[142] 윤석열 대통령 탄핵으로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6/3(화)로 정해지면서 임시공휴일로 지정되었고, 직전 주말과 연계되는 징검다리 연휴가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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