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현(요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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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 Kim Sihyeon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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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 |
국적 | |
학력 |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조리과 / 졸업) |
경력 | |
직업 | |
MBTI | |
링크 | |
졸업 후에는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 입사해 VIP 라운지 조식 파트를 맡았으며 이후 미쉐린 2스타 한식당 권숙수로 자리를 옮겨 장과 솥밥과 반상을 담당하며 김치, 장아찌 같은 한식의 기본 재료를 배웠다.
이후 미쉐린 1스타 비채나와 3스타 가온에서 2년 반 넘게 근무하며 발효의 세계를 깊이 파고들었는데, 어떤 균이 발효에 관여하고 탄산을 만드는지, 온도와 습도, 시간에 따라 매일 미묘하게 변하는 상태를 어떻게 읽고 조절해야 하는지를 실전으로 익히며 실패한 술을 어떻게 다시 살릴 수 있는지까지 체득했다고 한다.
뉴욕에서의 해외 경험을 계획했다가 비자 문제로 무산되었을 때 좌절했으나 솔밤에서 느꼈던 엄태준 셰프의 에너지와 팀의 생동감을 떠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결심했고, 결국 솔밤 팀에 합류해 가드망제를 거친 뒤 로스터 포지션에서 메인 키친을 책임지고 있다.
그 외에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김장 명인 박광희의 김장을 돕고,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이상희[4] 선생과 함께 새가시장에 나가 재료를 고르고 손질·절임·조리까지 전 과정을 배우는 등 현장 경험표 병행표하며 "같은 레시피라도 재료의 품질과 지역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한국 각 지역에서 만난 음식과 문화를 서울 한 공간에 모아 보존·계승하는 오너 셰프로 성장해, 요리와 디저트, 도예·바텐딩·디자인이 어우러진 한국적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이후 미쉐린 1스타 비채나와 3스타 가온에서 2년 반 넘게 근무하며 발효의 세계를 깊이 파고들었는데, 어떤 균이 발효에 관여하고 탄산을 만드는지, 온도와 습도, 시간에 따라 매일 미묘하게 변하는 상태를 어떻게 읽고 조절해야 하는지를 실전으로 익히며 실패한 술을 어떻게 다시 살릴 수 있는지까지 체득했다고 한다.
뉴욕에서의 해외 경험을 계획했다가 비자 문제로 무산되었을 때 좌절했으나 솔밤에서 느꼈던 엄태준 셰프의 에너지와 팀의 생동감을 떠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결심했고, 결국 솔밤 팀에 합류해 가드망제를 거친 뒤 로스터 포지션에서 메인 키친을 책임지고 있다.
그 외에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에서 김장 명인 박광희의 김장을 돕고, 경상남도 통영시에서 이상희[4] 선생과 함께 새가시장에 나가 재료를 고르고 손질·절임·조리까지 전 과정을 배우는 등 현장 경험표 병행표하며 "같은 레시피라도 재료의 품질과 지역성이 모든 것을 바꾼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한다.
한국 각 지역에서 만난 음식과 문화를 서울 한 공간에 모아 보존·계승하는 오너 셰프로 성장해, 요리와 디저트, 도예·바텐딩·디자인이 어우러진 한국적인 파인다이닝 레스토랑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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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맹수요. (김희은:아기?) 맹수, 앙!! |
1R 흑수저 결정전에서 쑥 두부 무침, 오징어 냉이 무침, 방풍 암꽃게 무침 등 고기 없이 나물로만 구성된 '박주산채'라는 술상을 선보였는데, 심사 결과 백종원에게 합격을 받으면서 생존하여 결국 흑수저 19인으로 2R에 진출하였다.
2R 흑백 대전에서 스승 백수저 김희은과 산청군의 특산물인 흑돼지 사태를 주재료로 사제 맞대결을 펼치게 되었는데, 각종 채소들로 만든 조선 잡채와 수육 냉채 스타일의 사태 장조림을 선보였다. 심사 결과 1차 심사에서 안성재에게 선택을 받아 1:1 동점이 되어 2차 심사까지 갔으나, 심사위원 회의 끝에 결국 김희은에게 패배하여 탈락했다. 백종원은 "시도는 좋았으나 나물의 향이 너무 강하다"는 심사평을 남겼으며, 안성재는 "다시 먹게 된다면 건강보단 맛을 선택할 거 같아 김희은의 요리를 선택했지만, 봄나물을 좋아하는 젊은 셰프가 있다는 게 너무 좋다"는 심사평을 남겼다. 탈락 인터뷰에서는 "심사평에서 듣고 싶었던 말씀을 들어서 여한이 없으며, 아쉽지만 후회되지 않는다"는 소감을 남겼다.
비록 2라운드에서 아쉽게 탈락했지만 짧고 강렬한 유행어로 존재감을 보였고, 시즌 2 내에서 가장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나물 위주의 요리로 본인만의 개성도 잘 드러내 심사위원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임성근과 더불어 흑백요리사 2의 최대 수혜자로 손꼽힌다.
- 왼손잡이이다. 요리 도구를 왼손으로 조작하며, 글씨도 왼손으로 쓴다.
[1] 침착맨 유튜브 방송에서 출신이 어디냐고 물어봤을 때 용인시라고 대답하였다. #[2] 2025 미쉐린 가이드 1스타[3] 2025년 12월 31일 침착맨 방송에서 밝혔다.[4] 통영음식연구가이자 통영음식문화연구소 대표[5] 정확히는 주방에서 만난 것이 아니라 중학교 시절에 요리 과목 교사였다고 한다.[6] 이 때문인지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가 약 4천명대에서 흑백요리사 시즌2 공개 후 12월 31일 기준 7만명대에 육박할 만큼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한편 진행자인 남도형도 녹음 비하인드에서 아기맹수의 생존을 안내하는 멘트 후 이 '앙'을 따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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