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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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62년 - SL 벤피카가 UEFA 챔피언스 리그의 전신인 유러피언컵 우승을 달성했다. 하지만 우승 후 감독이었던 벨라 구트만 감독이 보드진과의 마찰로 사임하면서 벤피카는 100년 동안 유럽 대항전에서 우승할 수 없다는 말을 남기고 떠났고 그것이 구트만의 저주의 시발점이 되었다.
- 서울 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중랑천이 범람하여 건설중이던 서울 지하철 6호선 태릉입구역에 물이 들이쳐 서울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이 침수되었다. 이로 인해 7호선 전 구간[3] 운행이 수일간 중단되었다.
- SBS 모닝와이드 3부를 시작할 때 최기환 전 아나운서가 호월 히일이라고 삑사리를 내는 바람에 방송사고가 났다.
- 2020년부터 시작되었던 코로나19 펜데믹이 진정세를 보이면서 야외 및 실외에서 마스크가 해제되었다.[7]
- 2025년 - 이주호 권한대행 체제가 출범했다.
- 성 글루비아스
- 성 네오폴로
- 성 론지노
- 성녀 마팔다
- 성 발데베르토
- 성 발렌티노
- 성 베르티노
- 성녀 비보라다
- 성 빈데미알리스
- 성 사투르니노
- 성 아타나시오
- 성 에우제니오
- 성 엑스수페리오
- 성 울탄
- 성 제르마노
- 성 제르마노
- 성녀 조에
- 성 첼레스티노
- 성 치리아코
- 복자 콘라도
- 성 테오둘로
- 성 펠릭스
- 성 호세 마리아 루비오
[1] SBS 모닝와이드 2011년 5월 2일자 방영분이며, 삑사리를 낸 아나운서는 최기환이다. 일부는 이 날을 기환절이라고 하며 기념하기도 한다(...).[2] 훗날 KIA 타이거즈는 이승엽의 은퇴 투어 때 고별 선물로 이승엽의 통산 1호 홈런볼이 떨어진 지점으로 추정되는 옛 무등야구장의 외야석 의자를 떼어다 줬다.[3] 당시는 7호선이 건대입구역까지만 개통되어 있었다. 태릉입구역은 6호선이 7호선보다 윗층에 있다.[4] 제로니모는 '빈라덴의 사살'을 지칭하는 코드네임이다.[5] 이때 주전 골키퍼인 카스페르 슈마이켈이 29살이었는데, 카스페르 슈마이켈의 아버지이자 1992년 맨유 우승 당시 페테르 슈마이켈 역시 29살이었고, 주전 골키퍼였다.이쯤되면 슈마이켈 가문의 날[6] 이후 20대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에 밀려 낙선했고 정권 교체 확정 직후 송영길 대표는 대선 패배에 대한 책임을 지고 당대표직을 사퇴했다.[7] 운동장 체육수업도 마스크를 벗을 수 있다.[영화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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