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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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년 MCMLXXXVII 千九百八十七年 | 一九八七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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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묘년 丁卯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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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력 1987년 | 음력 1986년 12월 2일 ~ 1987년 11월 11일 | |
음력 1987년 | 양력 1987년 1월 29일 ~ 1988년 2월 17일 | |
일수 | 365일(평년) | |
1. 개요2. 기후3. 사건4. 탄생
4.1. 실존 인물
5. 사망4.1.1. 1월4.1.2. 2월4.1.3. 3월4.1.4. 4월4.1.5. 5월4.1.6. 6월4.1.7. 7월4.1.8. 8월4.1.9. 9월4.1.10. 10월4.1.11. 11월4.1.12. 12월4.1.13. 일자 불명
4.2. 가상 인물5.1. 실존 인물
6. 데뷔7. 은퇴5.1.1. 1월5.1.2. 2월5.1.3. 3월5.1.4. 4월5.1.5. 5월5.1.6. 6월5.1.7. 7월5.1.8. 8월5.1.9. 9월5.1.10. 10월5.1.11. 11월5.1.12. 12월
5.2. 가상 인물7.1. 스포츠
8. 히트작9. 출시 상품10. 유행어11. 최초12. 1987년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13. 달력14. 음력 날짜목요일로 시작하는 평년이다.
- 경향신문 선정 10대 뉴스: 국내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획기적 전환을 맞은 해로서 소위 "민주화의 원년"으로 불리는 해다. 현행 대한민국 정치 제도의 근간이 되는 제9차 개정 헌법하 체제를 부르는 별칭 중에 '87년 체제'가 있는데 제9차 개정 헌법이 만들어진 것이 1987년이고 이 헌법이 만들어지기까지 수많은 시민들의 노력이 담긴 민주화 운동이 1년 내내 벌어졌기 때문에 1987 내지는 87이라는 숫자가 의미하는 바가 크다.
전년도에 10.28 건국대학교 항쟁 진압 이후 의기양양해진 전두환 정권은 '반제동맹당 사건'과 '마르크스-레닌주의당(이하 ML당) 사건' 등의 공안조작 사건을 가했고, 이로 인하여 위축되던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 세력은 1월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과 4.13 호헌조치를 계기로 되살아나기 시작했다. 서서히 끓어오르던 불씨에 기름을 부은 것은 연세대학교 학생 이한열의 최루탄 피격이었다. 6월 9일 연세대 정문 앞 시위 도중 이한열이 직사로 발사된 최루탄에 맞아 쓰러졌고 다음날인 6월 10일부터[1] 전국민적 민주화 항쟁이 일어났다. 특히 시위에 회의적이던 직장인 등 중산층들도 시위대열에 동참하였다.
결국 6월 29일 노태우 민주정의당 대통령 후보가 대통령 직선제 실시를 주요 골자로 한 개헌 추진 선언문을 낭독하며 민중들 앞에 항복했는데 이 선언을 계기로 노태우는 일약 대중적 정치인으로 부상하였다. 헌정사상 최초로 여야가 원만한 합의를 이룬 헌법 개정이 추진되어 직선제 개헌과 함께 대통령 임기를 단임 5년 고정, 국민 기본권을 대폭 개선한 내용을 담은 개헌안을 담아 10월 1987년 국민투표가 93.1%의 찬성율로 통과되어 현재의 대한민국 제6공화국이 성립되었다. 이로써 초대 대통령 이승만부터, 군사정권인 박정희, 전두환 시대까지 40년 가까이 지속된 권위주의 체제는 1987년을 마지막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고, 이듬해에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정치제도가 순조롭게 정착되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당시 야권의 유력한 대권주자이자 민주화 운동가였던 양김이 후보 단일화만 이루면 당선이 굉장히 유력했던 상황에서 서로 양보하지 않고 끝내 단일화에 실패하여 군부 출신 인사이자 전두환 신군부의 2인자인 노태우가 민주화 이후 최초의 대통령으로 당선되는 아이러니한 결과를 낳았다.[2] 노태우와 양김 외에 김종필도 충청 대망론을 내세워 대통령 선거에 출마해 네 후보들이 모두 출신 지역의 지역감정을 고취하여 4자필승론까지 나오는 등 제13대 대통령 선거는 평화롭지만 한편으로는 극단적인 양상으로 흘러갔다.
한편 노태우 민주정의당 대표의 6.29 선언을 계기로 노동운동권에선 7월 무노조왕국 현대그룹에 노동조합들이 속속 결성되어 충격을 안겨 주었고, 이후 전국 각지로 열기가 파급되어 중소기업은 물론 대기업, 공기업, 언론사, 금융업체 등 블루칼라와 화이트칼라를 막론하고 노조설립이 활발히 전개됐고, 기존 어용노조에도 민주파가 집권해 민주노조화되기도 했다. 이는 1987년 노동자 대투쟁으로 불린다. 학생운동권에서는 4월 '서울지역대학생대표자협의회(서대협)'을 먼저 결성하고 8월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을 결성해 서클 중심에서 대중조직(RO) 중심으로 탈바꿈했다. 문예운동권에선 자실이 '민족문학작가회의'로 발전되기도 했으며, 여성운동권에선 재야 여성운동단체들이 연합해 '한국여성단체연합'을 발족하기도 했다.
경제 분야에선 해운산업 합리화조치로 메이저 해운업체이던 범양상선과 대한선주가 부실화되었고, 특히 범양상선은 사주 박건석 회장이 투신자살하면서 큰 이슈가 되기도 했다. 현대그룹은 정주영이 명예회장으로 물러났고 삼성은 이병철의 사망과 이건희의 승계를 거쳤다. 이 와중에도 GDP 순위가 처음으로 세계 20위 이상에 들어오고(19위) 1인당 GDP가 처음으로 세계 평균을 넘기는 등 경제적으로 한국이 명실상부한 아시아의 4마리 호랑이의 1로서의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지역강국 도약의 첫발을 떼었음을 당당히 알리는 매우 뜻깊은 성과를 남겼다.
한국전력공사는 1887년 경복궁 건청궁 전구 점등을 기준으로 '한국전기 100주년'을 성대히 기념했다. 애니메이션 업계에서는 매우 의미있는 해인데 TV를 통해 방송국에서 직접 제작한 국산 애니메이션이 처음 선보인 해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해는 20세기에서 서로 다른 4개의 숫자가 나오는 마지막 해이며 이후로 2013년이 올 때까지 같은 숫자들이 계속 나왔다. # 또한 가장 최근에 윤6월이 낀 해였으며 이후 윤6월은 2025년(북한은 2017년)에야 다시 나온다. 국제연합은 이 해를 '세계 무주택자의 해'로 지정했다.
현대와 비교했을 때, 기후상으로 이질감이 크다고 할 수 있는 사실상의 마지막 해이다.[4] 2020년 만큼이나 늦은 장마 종료로 인해[5] 1980년, 1993년보다는 덜하지만 폭염일수가 없는 시원한 여름이었다. 서울의 경우 연최고기온이 6월에 있다. 다만 초여름인 6월은 꽤 더운 편이었으며, 4월과 7~9월을 제외하면 대체로 이상 고온이 잦은 편이었다. 또한 9월 26일~28일 사이 반짝 추위[6]가 찾아오고 나서 10월 이후로는 기온 상승이 시작되며 상당히 높았고 본격적인 온난화로 접어들었다. 서울에서 연평균기온이 11°C대를 기록한 마지막 해이기도 하다.
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서울의 월평균기온 통계는 다음과 같았다.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기온(°C) | -3.0 | -0.1 | 4.0 | 10.8 | 17.0 | 22.4 | 23.7 | 24.4 | 20.1 | 15.5 | 7.5 | 0.9 | 11.9 |
평년대비 편차(°C) | 0.5 | 1.0 | -0.1 | -0.6 | -0.1 | 1.3 | -0.8 | -0.9 | -0.4 | 1.6 | 0.9 | 1.5 | 0.3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43.4 | 36.2 | 34.2 | 55.3 | 126.6 | 130.3 | 651.2 | 521.8 | 61.1 | 21.9 | 66.8 | 2.6 | 1751.4 |
평년대비 편차(%) | 220.3 | 133.6 | 66.8 | 53.4 | 143.5 | 84.8 | 172.0 | 194.8 | 38.9 | 42.4 | 155.7 | 10.4 | 128.5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15.1 °C(0114) | 31.6 °C(0625, 0814) | 46.7 °C | 294.6mm(0727) |
- 클라라 주미 강: 한국계 독일인 바이올리니스트
- 이승훈: 대한민국의 前 프로게이머
- 류덕환: 대한민국의 배우
- 김수지: 대한민국의 배구 선수
- 아스미르 베고비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축구 선수
- 안영모: 대한민국의 프로게이머
- 6월 23일 - 에드워드 홀크로프트: 잉글랜드의 배우
- LiSA: 일본의 가수
- 고인규: 대한민국의 전 프로게이머
- 나모리: 일본의 만화가 및 일러스트레이터
- 후지가야 타이스케: 일본의 아이돌 Kis-My-Ft2의 멤버
- 김재섭: 대한민국의 정치인
- 이경학: 대한민국의 씨름 선수
- 황봉수: 대한민국의 씨름 선수
- 8월 16일 - 노스웨스트 항공 255편 추락 사고 희생자 148인
- 닉 바노스: 미국의 농구 선수
- 이석규: 대한민국의 노동운동가
- 유석현: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이자 원로 언론인
- 오대양 집단자살 사건 당시 자살 신도 32명
- 박순자: 당시 오대양 사장
- 최재원
- 한국
- 구창모 - 외로워 외로워
- 김범룡 - 카페와 여인, 현아
- 김수희 - 남행열차
- 김완선 - 나 홀로 뜰 앞에서, 리듬 속의 그 춤을
- 김학래 - 하늘이여
- 김희애 - 나를 잊지 말아요
- 도시아이들 - 달빛 창가에서
- 민해경 -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
- 박혜성 - 경아
- 벗님들 - 사랑의 슬픔
- 부활 - 비와 당신의 이야기, 회상 I
- 서울패밀리 - 이제는
- 소방차 - 그녀에게 전해주오
- 송창식 - 참새의 하루
- 수와 진 - 새벽아침
- 심수봉 - 미워요
- 오승원 - 아기공룡 둘리, 비누방울
- 유열 -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
- 유재하 - 사랑하기 때문에, 지난 날, 내 마음에 비친 내 모습
- 이선희 - 알고 싶어요[22], 영
- 이자연 - 당신의 의미
- 이재민 - 골목길
- 이정석 - 사랑하기에, 첫눈이 온다구요
- 임병수 - 난 어지러워요
- 장덕 - 님 떠난 후
- 장혜리 - 추억의 발라드
- 전영록 - 이제 자야 하나봐, 하얀 밤에[23]
- 조덕배 - 꿈에
- 조용필 - 그대 발길 머무는 곳에, 마도요
- 주현미 - 눈물의 부르스, 이태원 연가
- 최성수 - 남남, 애수, 풀잎사랑
- 티삼스 - 매일 매일 기다려
- 해바라기 - 내 마음의 보석상자, 너
- 회장님 회장님 우리 회장님 - 유머 1번지
- 남 그리고 여 - 유머 1번지
- 물장수 - 유머 1번지
- 동물의 왕국 - 쇼 비디오 쟈키
- 도시의 천사들 - 쇼 비디오 쟈키
- 예언가 식당 - 청춘만만세
- 88 DJ - 일요일밤의 대행진
- 홀로서기 - 서정윤 저
- 접시꽃 당신 - 도종환 저
-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 이문열 저
- 사람의 아들 - 이문열 저
- 태백산맥 - 조정래 저
- 기린
- 쌀로별
- 농심
- 3월: 보글보글 도시락, 팥사리
- 4월: 콩사리
- 동양제과
- 10월: 투유(당시 투유초컬릿)
- 롯데제과
- 몽쉘
- 마가렛트
- 롯데칠성음료
- 6월: 비비콜
- 9월: 미림
- 롯데리아
- 트윈버거
- 치킨홈(대/소)
- 동서식품
- 맥심 커피믹스 스틱형
- 프리마엠
- 동서 홍차, 레몬차
- 동서 코코아, 코코아믹스
- 동아식품
- 포카리스웨트 (진출)
- 빙그레
- 쟈키쟈키
- 제일제당
- 5월: 게토레이, 스팸
- 해태유업
- 요러브
- 애경산업
- 펩소던트 치약, 스파크
- 애경폰즈
- 바세린 베이비오일/크림/맛사지오일/썬
- 경사났네 경사났어/군졸이 군졸이 - 심형래 外
- 숭구리당당 숭당당 수구수구당당 숭당당 - 김정렬
- 쑥쓰럽구만~/이 나이에 내가 하리?/어이구, 인물 났네, 인물 났어 - 임하룡
- 잘 돼야 될 텐데~/잘 될 턱이 있나~/잘~ 될까?/어때~요? 좋~습니다! - 김형곤 外
- 저는 회장님의 영원한 종입니다~ 딸랑딸랑딸랑~ - 김학래
- 어~느 세월~에/아니 이 사람아 뭘 그리 놀라~나/소사 소사 맙소사/여러분 어떻습니까! - 김보화
- 있을 때 잘해, 나는 봉이야~/아자! 아자! 가자! - 최양락
- 약 오르지요~? - 김용
- 신이시여~ - 주병진
- 괜찮았어? - 최병서
- 산 넘고 물 건너 바다 건너셔~/셔셔셔~ - 서세원
- 어디가 덧나?/당신은 짐승! - 임미숙
- 우리 만수 - 최주봉
- 사랑과 정열을 그대에게 - 이덕화
- 할아버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지 - 맥가이버
- KBS 1TV
- 가정저널
- 르포 20/20
- 뮤직박스 15
- 사회드라마
- 생방송 심야토론 - 최초 방영 당시 제목은 <생방송 심야토론: 전화를 받습니다>
- 쇼 비디오자키 - 1988년 2월 27일부터 2TV로 이동.
- 쇼특급
- 오늘의 명상
- 웃음꽃방
- 제6공개홀
- 즐거운 다큐멘터리
- 지구촌의 지금
- TV 기자실
- KBS 2TV
- 뉴스비전 동서남북
- 생방송 전국은 지금
- 일요추리극장
- 스타데이트
- 엄마의 방
- 올림픽 퀴즈
- 코미디 하이웨이
- TV 손자병법
- MBC
- 12시 올스타쇼
- 명화의 고향
- 웃으며 삽시다
- 퀴즈 아카데미
- 한국영화초대전
- 주간만화
- 행복이 가득한 집
[1] 이날 민주정의당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대통령 후보 지명을 위한 전당대회를 열었다. 당시 대통령 선거 제도는 간선제였기 때문에 이날 행사는 말로만 대통령 후보 지명 대회였고 사실상 정권 인수인계 선언식에 가까웠다.[2] 대표적인 운동권 출신인 유시민도 6월 항쟁의 결과가 노태우의 대통령 당선이었던 당시의 상황을 회고하며 그보다 더 허무할 수는 없었다고 당시 운동권의 심정을 토로했던 바가 있다.[3] 출산율은 1998년부터 경신되었지만 출생아 수는1998년, 2000년보다 적다.[4] 사실 2020년대와 비교하면 1988년, 1993년, 2005년, 2010년~2012년도 이질감이 있는 편이기는 하지만, 이 해들은 서울 기준 연평균 12°C는 전부 넘었다.(정확히 12.0°C인 2011년도 소수 둘째 자리까지 나타낼 경우 12.03°C로, 12°C를 넘겼다.) 즉 기온이 낮았던 과거의 기후가 나타난 것은 이 해가 사실상 마지막이며, 연 전체적으로 저온이 심했던 해는 직전 해인 1986년이 마지막이다.[5] 중부지방 기준 8월 12일.[6] 역대 9월 일최저기온 극값 6위[7] 활동 당시 한국 최장신 걸그룹 멤버였다.[8] 실제 태어난 날은 9월 3일. 부모가 태어나기 전 남자 아기인 줄 알고 남자 이름을 지어놓았다 여자 아기인 걸 알고 나서 이름을 뭘로 지을까 고민하느라 한달간의 텀이 생겼다고...[9] 호적상으로는 10월 30일.[10] 애니판 기준.[11] 오토보쿠의 배경연도는 2005년이다. 그리고 주인공들은 고3들이다.[12] 복지카드에 적힌 주민등록번호의 생년월일이 870506이다.[13] 방영년도인 1998년 기준으로 초등학교 5학년.[14] 설효림의 오빠, 2006년 당시 20살.[15] 칼 존슨의 형제 관계.[16] 메이저 데뷔 기준.[17] 1990년에 가수로 재데뷔.[18] 제주대 학보인 제대신문에 연재된 만평이다.[19] <와일드 하프> 작가.[20] <사랑은 콩다콩> 작화 담당.[21] 1987년 골든디스크 대상곡[22] 1987년 MBC 최고인기가요[23] 1987년 KBS 가요대상 대상 수상곡[24] 정확한 발음은 애~앱에 가깝다.[25] 응답하라 1988에서 이 유행어가 재발굴되는 바람에 1988년의 유행어로 기억하는 이들도 있지만 이 유행어가 처음 등장한 유머 1번지 '물장수' 코너는 1987년부터 방영됐고 1987년부터 인기를 얻었다.[26] 엔딩 한정. 극의 대부분은 1981년 무렵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해당 작품의 모티브가 된 부림사건이 1981년 9월에 일어났기 때문이다.[27] 후반부는 198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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