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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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분류
20세기
20th century
二千世紀 | 二〇世紀 | 20世紀
[ 기타 기년법에서의 연대 ]
(1919년 시작)1년 ~ 82년
광무 5년~융희 4년(1910년 종료)
4234년 ~ 4333년
2445년 ~ 2544년
(1915년 시작)1년 ~ 85년
(1912년 시작)1년 ~ 89년
민국 (1912년 시작)1년 ~ 89년
메이지 34년 ~ 헤이세이 12년
황기 2561년 ~ 2660년
1322년 ~ 1421년
힌두력
5001년 ~ 5100년
콥트 정교회력
1617년 ~ 1716년
아시리아력
6651년 ~ 6750년
1279년 ~ 1378년
5661년 ~ 5760년
1893년 ~ 1992년
11901년 ~ 1200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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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주요 사건4. 한반도5. 경제사6. 과학사7. 맺음말8. 연대9. 참고 자료10. 관련 문서11. 20세기에 들어가는 해

 
 
 
 
 
 
 
 
 
 
 
 
 
 
 
 
 
 
 
 
 
 
 
 
 
 
 
 
 
 
 
 
 
 
 
 
 
 
 
 

1. 개요[편집]

 
 
 
 
 
 
 
 
 
 
 
 
 
 
 
 
 
 
 
 
 
 
 
 
 
 
 
 
 
 
 
 
 
 
 
 
 
 
 
 
21세기의 바로 전 세기이자, 인류의 급변기.

1901년 1월 1일부터 2000년 12월 31일[1]까지가 해당되며, 제2천년기의 마지막 세기이다.
 
 
 
 
 
 
 
 
 
 
 
 
 
 
 
 
 
 
 
 
 
 
 
 
 
 
 
 
 
 
 
 
 
 
 
 
 
 
 
 

2. 특징[편집]

 
 
 
 
 
 
 
 
 
 
 
 
 
 
 
 
 
 
 
 
 
 
 
 
 
 
 
 
 
 
 
 
 
 
 
 
 
 
 
 
제국주의의 황금기와 몰락, 세계 최초 사회주의 국가의 수립, 인류 최대 규모 전쟁인 두 차례의 세계 대전 발발, 독일의 분할, 유엔의 탄생, 중국의 공산화, 6.25 전쟁[2], 냉전[3], 우주 경쟁, 베트남 전쟁, 68 운동, 독일 재통일, 소련 붕괴인류사에 전례가 없는 지각변동이 있었던 세기이다.

급변하는 사회를 단적으로 보여주듯 20세기의 초입은 많은 국가들이 농경사회의 끝무렵을 지나고 있었으나, 급격한 사회 변동 끝에 20세기 말에는 정보화 시대를 겪은 국가가 많다. 크게 나누면 1945년 9월 2일 제2차 세계 대전 종전을 두고 현대(정확히는 오늘날, Contemporary history)와 그 이전의 근대(Modern Times)로 나누는 편이고, 좀 더 자세히 나누면 제국주의 시대(1901년 ~ 1914년), 양차대전기(+전간기, 1914 ~ 1945년), 냉전기(1945 ~ 1991년), 냉전 이후 시대(1992년 ~ 2000년)로 나눈다.

냉전 이후 시대를 역사의 종말[4]이니 포스트 모던이니 했지만, 21세기 2010년대 후반 이후 미중 패권 경쟁, 우크라이나 전쟁 등으로 인해 2차 냉전이 가시화되면서 과거 전간기와 비슷한 일종의 과도기로 보는 시각이 강해지고 있다.

소빙하기가 끝나서 지구와 한반도가 따뜻해지기 시작했다. 그러나 지구 온난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21세기에 비해서는 한파가 잦고 강력했다.

20세기의 가장 늦은 윤달은 1984년 윤 10월인데, 양력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가 윤 10월이었다. 마지막 윤달은 1998년 윤 5월.
 
 
 
 
 
 
 
 
 
 
 
 
 
 
 
 
 
 
 
 
 
 
 
 
 
 
 
 
 
 
 
 
 
 
 
 
 
 
 
 

3. 주요 사건[편집]

 
 
 
 
 
 
 
 
 
 
 
 
 
 
 
 
 
 
 
 
 
 
 
 
 
 
 
 
 
 
 
 
 
 
 
 
 
 
 
 
*풍납토성 발견 을축년대홍수로
*
 
 
 
 
 
 
 
 
 
 
 
 
 
 
 
 
 
 
 
 
 
 
 
 
 
 
 
 
 
 
 
 
 
 
 
 
 
 
 
 

4. 한반도[편집]

 
 
 
 
 
 
 
 
 
 
 
 
 
 
 
 
 
 
 
 
 
 
 
 
 
 
 
 
 
 
 
 
 
 
 
 
 
 
 
 
※ 밑의 사진 모음 부분에서는 혼란과 반달리즘을 방지하기 위하여 정식 명칭을 사용합니다.
다큐멘터리 영화 《노무현입니다》 인트로 영상[7]

20세기는 한국에서도 가장 변화가 심했던 격동의 시기였다. 한반도 역사의 시작부터 19세기까지의 수천년 간 일어났던 변화를 모두 합쳐도 20세기 100년을 따라오지 못할 정도.

20세기 한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사건은 일제강점기6.25 전쟁 두 사건일 것이다. 두 사건 모두 한국의 역사 흐름을 포함해 전 분야에 큰 영향을 미쳤고, 개개인의 인식과 가치관에도 큰 변화를 일으켜 오늘날 21세기까지도 대부분의 한국인에게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세기는 19세기까지 변화의 정도가 크지 않았던 한국이 그 어떤 나라보다도 극심한 변화를 겪은 시기이다. 1897년에 선포한 대한제국은 개화기때 부터 근대문물을 받아들여 점차 성장한듯 했으나, 대한제국은 1904년 한일의정서부터 1905년 을사조약, 1907년 대한제국군 해산, 고종 강제퇴위 등을 거쳐[8] 1910년 경술국치일본 제국에 합병되었다. 1910년대 일제의 무단 통치기 중 일어난 1919년의 3.1운동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설립하는 계기가 되었고 1920년대 문화통치, 1930년대 내선일체 시기를 거쳐 1945년 제2차 세계 대전에서 일제가 패배하며 35년간의 일제 시대가 끝나고 한국은 해방을 맞았다. 이후 기존 독립 운동 세력에 의해 조선인민공화국이 선포되었으나 미국과 소련은 조선인민공화국을 인정하지 않았고 이내 3년간 미소군정기를 겪었다.

해방 이후 한국은 자유주의와 사회주의가 충돌하는 냉전의 최전선에 서게 되었다. 1948년 자유주의 진영의 대한민국과 사회주의 진영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각각 건국되어 한반도 분단시대가 시작되었다. 1950년 북한의 침공으로 시작된 6.25 전쟁은 한반도를 전쟁터로 뒤덮으며 수많은 사상자를 냈고 1953년 정전 이후 70년째 분단이 지속되고 있다. 전후 대한민국은 4.19 혁명, 5.16 군사정변, 12.12 군사반란 등 정치적으로 혼란의 시기를 겪음과 동시에 한강의 기적으로 불리는 군부 주도의 산업화와 경제 성장을 이루어냈다. 군부 독재에 저항하여 1980년 5.18 민주화운동과 1987년 6월 항쟁으로 민주화를 쟁취하였고 1988 서울 올림픽 개최, 1990년대 UNOECD 가입 등 전성기를 내달렸으나 1997년 외환 위기로 큰 철퇴를 맞으며 마지막까지 격변 속에서 한 세기를 마무리했다.

요약하자면, 근대화제국주의의 흐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해 이웃한 강대국에 의한 식민 지배를 겪고, 해방 이후엔 냉전의 최전선에서 나라가 둘로 나뉘어 전쟁 을 겪고, 정치적으로는 독재와 민주화를, 경제적으로는 전례없는 폭발적인 경제 성장최악의 경제 위기를 모두 겪은 그야말로 대격변의 20세기라고 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한국이 아직 역내 강국들 사이에 끼어있던 약소국[9]-중견국[10]개발도상국이었으며, 그로 인해 국제적 영향력 및 인지도가 거의 없던 시대이다. 한국의 지역강국선진국 진입과 그에 따른 국제적 영향력 및 인지도 확대는 21세기에 들어서 이루어졌다.
 
 
 
 
 
 
 
 
 
 
 
 
 
 
 
 
 
 
 
 
 
 
 
 
 
 
 
 
 
 
 
 
 
 
 
 
 
 
 
 

5. 경제사[편집]

 
 
 
 
 
 
 
 
 
 
 
 
 
 
 
 
 
 
 
 
 
 
 
 
 
 
 
 
 
 
 
 
 
 
 
 
 
 
 
 
경제사적으로는 1900년대에는 식민지 경영을 하고, 1910년대 1차대전의 종전 이후에 생긴 미국의 거품경제는 1929년 대공황이라는 대사건을 낳기도 했다. 그리고 1933년 허버트 후버 대통령을 이기고 대통령에 취임한 프랭클린 D. 루스벨트는 대공황을 극복하기 위해 뉴딜 정책을 시행하였고, 실제로 대공황으로 침체의 늪에 빠진 미국 경제를 회복세로 올려놓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미국 경제를 대침체에서 완전히 벗어나게 한 것은 다름 아닌, 제2차 세계 대전이었다. 이로 인해, 19세기까지 세계의 중심축이었던 유럽은 1차 대전보다 더 큰 규모의 전쟁을 직격으로 맞이하였고, 대서양과 태평양으로 둘러쌓인 미국은 전쟁 특수를 누리면서 초강대국의 지위에 올라선다.

2차 대전으로 초강대국에 오른 국가에는 소련도 포함되었다. 소련은 1930년대 이오시프 스탈린5개년 계획으로 공업화에 성공하였고, 대공황으로 서방 세계가 경기 침체를 맞이하는 시기에 소련은 유일하게 고도성장률을 유지하였다. 이러한 스탈린의 공업화는 1941년에 일어난 독소전쟁에서 그 효과를 톡톡히 발휘하였다. 1945년, 소련은 베를린 공방전으로 나치 독일을 멸망시키는데 성공하면서 미국과 함께 초강대국에 올라섰다. 그러나 공산주의 국가인 소련과 자본주의 국가인 미국의 이념은 서로 달랐다. "자본가들을 타도해야 한다"는 공산주의의 이념은 자본가들이 많은 미국과 서방 세계의 입장에서는 곧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무엇보다도, 소련은 2차 대전 이후 동유럽을 전부 공산화시키는데 성공하였고, 미국은 이러한 소련의 팽창을 막기 위해 봉쇄 정책트루먼 독트린을 발표하면서 냉전이 시작되었다.

1960년대 정점을 이룩한 케인즈주의는, 1970년대에 두 차례의 오일쇼크를 맞기도 했다. 이로 인해 1980년대 신자유주의가 대두되기도 하였지만, 미국에겐 쌍둥이 적자로 돌아왔다.

일본과 독일, 정확히는 서독은 2차 대전 패배 이후, 냉전이라는 시대적 상황으로 경제 부활에 성공하였고, 1970년대에는 미국의 가전제품들을 일본산이 거의 점령하게 되었다. 이에 미국은 일본과 독일을 견제할 목적으로 플라자 합의를 진행하였다. 역설적이게도, 플라자 합의로 일본은 수출이 어려워지자 내수에 집중하여 금리 인하 및 부동산 대출 규제를 완화하면서 일본사 최고의 전성기 중 하나인 1980년대 일본 거품경제를 맞이하였지만, 부동산에 끼게 된 거품은 1990년대에 꺼지면서 일본은 약 30년에 가까운 경기침체를 맞게 되었다. 이를 일본에서는 '잃어버린 10년'이라고 부른다.

그 이후 미국대한민국, 유럽 등지에서는 1990년대에 닷컴버블이 발생하기도 했다. 닷컴버블은 정확히 2001년에 꺼졌다. 그리고 대한민국, 태국, 말레이시아, 러시아 등에서는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1997년 외환 위기를 겪기도 했다.

경제사가 미국과 관련이 높은데, 사실 이 시대의 역사는 냉전 시대였고, 경제적으론 기축통화 달러를 통해 경제의 헤게모니를 장악한 미국의 역사였다.
 
 
 
 
 
 
 
 
 
 
 
 
 
 
 
 
 
 
 
 
 
 
 
 
 
 
 
 
 
 
 
 
 
 
 
 
 
 
 
 

6. 과학사[편집]

 
 
 
 
 
 
 
 
 
 
 
 
 
 
 
 
 
 
 
 
 
 
 
 
 
 
 
 
 
 
 
 
 
 
 
 
 
 
 
 
과학에도 대격변이 일어난 시기이다.

물리학은 아이작 뉴턴이 정립한 역학과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이 정립한 전자기학으로 다 정리되는가 싶었지만, 몇몇 설명 불가능한 사례가 튀어나왔고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상대성 이론, 막스 플랑크의 광양자 가설을 필두로 한 양자역학이 탄생해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한다. 닐스 보어,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에르빈 슈뢰딩거, 폴 디랙 등의 걸출한 과학자가 쏟아져나온 시기이기도 하다.

더 나아가 아인슈타인은 20세기의 인물에 선정되기도 하였다. 20세기가 과학의 세기라고 불릴만한 이유를 뒷받침한다.

또한 인류는 이 시기 우주로 진출하기 시작했으며 이전보다 모든 방면에서 아주 빠르게 진보하였다. 냉전 시기이던 1957년 스푸트니크를 쏘아올린 인류는 곧이어 우주 경쟁에 돌입하며 사람을 우주로 보냈고, 사람을 달로 보냈고, 사람을 우주에 거주시켰다. 또한 금성의 표면화성의 표면, 목성의 대기 속, 토성의 위성인 타이탄의 표면을 탐사하였으며 행성계 바깥으로의 여정과 태양계의 가족사진을 찍기도 했다. 20세기 말에는 우주에 커다란 망원경을 설치하기도 했다.

이 뿐만 아니라 카이퍼 벨트외계 행성, 빅뱅 우주론의 근거가 되는 우주배경복사와 같은 것들의 발견은 이 시기 발전한 인류의 과학기술이 이뤄낸 성취였다.

컴퓨터는 1940년대에 개발되어 발전을 거듭해 처음에는 방 하나를 가득 채우던 컴퓨터가 1970년대 들어 휴대가 가능해졌고, 1950년대에는 몇 MB를 위해 거대한 저장 장치를 만들었지만 20세기가 끝날 무렵에는 가방 하나에 몇 GB를 채울 수 있었다. 처음에는 대학과 국가기관이나 썼지만 1990년대엔 어느 사무실에 가도 컴퓨터가 있었고 많은 가정집에도 컴퓨터가 있었다.

그리고 1969년 발명된 인터넷은 20세기가 끝나기도 전인 1989년 월드 와이드 웹의 개발로 대중화되어 정보의 습득, 전달과 같은 행동들이 물리적 상황에 거의 제약을 받지 않게 되었다.
 
 
 
 
 
 
 
 
 
 
 
 
 
 
 
 
 
 
 
 
 
 
 
 
 
 
 
 
 
 
 
 
 
 
 
 
 
 
 
 

7. 맺음말[편집]

 
 
 
 
 
 
 
 
 
 
 
 
 
 
 
 
 
 
 
 
 
 
 
 
 
 
 
 
 
 
 
 
 
 
 
 
 
 
 
 
이 시기 동안 두 번에 걸친 세계대전, 대공황, 냉전 등의 수많은 위기와 그에 대항하는 번영, 급진적인 기술 발전이 이루어졌다. 때문에 20세기 초에 태어나 21세기까지 장수했던 사람들의 일생은 그야말로 역사 그 자체이다. 예를 들어 1912년생인 오토 폰 합스부르크의 경우 비행기가 막 개발되던 시기에 중세적, 귀족적 봉건국가 체제가 남아있던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황태자로 태어나 1차 세계대전과 러시아 혁명으로 귀족 중심의 구체제가 멸망하는 것을 보았고, 국민주권 공화국이 아돌프 히틀러로 대표되는 민족주의 독재 체제 속에 시련을 겪는 모습도 보았다. 이후 냉전의 한복판에서 공화국의 시민이자 유럽의회 의원으로 살다가 인류가 하늘로 로켓을 쏘아 올리고, 달에 착륙하는 것을 보았다. 말년에는 21세기의 자유주의적 사회 풍토 속에서 급격한 기술 혁신과 컴퓨터스마트폰이 상용화되는 것까지 모두 보고 2011년 98살의 나이로 죽었다. 때문에 진보주의 계열의 역사학자 에릭 홉스봄은 20세기를 '극단의 시대(The Age of Extremes)'로 규정하고 이에 해당하는 책을 저술했다.

하지만 이와 어울리지 않게 형벌의 가혹함, 일상생활에서의 폭력성 등은 빠른 속도로 줄어들었다.[11] 물론 양차 세계대전의 참혹함으로 인한 인권 의식의 성장 때문이다.

아직 20세기가 끝난지 20년 정도밖에 안 되어 20세기에 활발히 활동했던 각 분야의 유명인들이 많이 남아 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며 20세기의 유명인들, 특히 정치인들은 하나 둘 사망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전두환노태우가 2021년 사망하여 20세기에 대통령으로 재임한 전직 대통령은 없으며, 소련 붕괴의 주역인 미하일 고르바초프, 70년 간 영국 국왕으로 재위한 엘리자베스 2세 등이 하나 둘 사망하고 20세기의 미국 대통령도 탈냉전 시기에 재임했던 빌 클린턴 단 한 명 뿐이다.
 
 
 
 
 
 
 
 
 
 
 
 
 
 
 
 
 
 
 
 
 
 
 
 
 
 
 
 
 
 
 
 
 
 
 
 
 
 
 
 

8. 연대[편집]

 
 
 
 
 
 
 
 
 
 
 
 
 
 
 
 
 
 
 
 
 
 
 
 
 
 
 
 
 
 
 
 
 
 
 
 
 
 
 
 
 
 
 
 
 
 
 
 
 
 
 
 
 
 
 
 

9. 참고 자료[편집]

 
 
 
 
 
 
 
 
 
 
 
 
 
 
 
 
 
 
 
 
 
 
 
 
 
 
 
 
 
 
 
 
 
 
 
 
 
 
 
 
  • KBS 대하 다큐멘터리 <20세기 한국사: 해방(총 10부작)> (1999.08.09 ~ 09.04. KBS1): 해당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내용은 2000년 청년정신에서 <테마로 읽는 20세기 한국사: 해방>이란 책으로 엮어져 나왔다.
  • 한국 100년, 우리는 이렇게 살았다 (1999.02.26 ~ 10.14. MBC)
 
 
 
 
 
 
 
 
 
 
 
 
 
 
 
 
 
 
 
 
 
 
 
 
 
 
 
 
 
 
 
 
 
 
 
 
 
 
 
 

10. 관련 문서[편집]

 
 
 
 
 
 
 
 
 
 
 
 
 
 
 
 
 
 
 
 
 
 
 
 
 
 
 
 
 
 
 
 
 
 
 
 
 
 
 
 
 
 
 
 
 
 
 
 
 
 
 
 
 
 
 
 
 
 
 
 
 
 
 
 
 
 
 
 
 
 
 
 
 
 
 
 
 
 
 
 

11. 20세기에 들어가는 해[편집]

 
 
 
 
 
 
 
 
 
 
 
 
 
 
 
 
 
 
 
 
 
 
 
 
 
 
 
 
 
 
 
 
 
 
 
 
 
 
 
 
[1] 2000년21세기가 아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흔히는 양력인 그레고리력에서는 0년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 동일한 이유로 1900년도 20세기가 아니라 19세기에 해당한다.[2] 세계 대전 이후 발발한 최대 규모의 국제전이다. 제1세계로 일컫는 자유 진영과 제2세계로 일컫는 공산권의 주요국이 양분되어 충돌한 국제전이자 미국중국이 최초로 현대 전면전 양상으로 격돌한 전쟁이라는 점에서 세계사적으로도 그 의미가 크다.[3] 이로부터 컴퓨터과학항공우주공학의 기초가 만들어졌다.[4] 미국의 정치학자 프란시스 후쿠야마의 1989년 논문 '역사의 종언과 최후의 인간 The End of History and the Last Man'에서 기원한 표현. 냉전에서 자본주의가 승리했다는 것을 선언하고, 헤겔과 칼 마르크스의 변증법적 역사관은 완전히 끝났고 앞으로 자본주의가 영원히 지속될 것이라는 내용이다. 그리고 후쿠야마는 딱 10년 만인 1999년 '붕괴와 신질서'에서 이전과 다르게 역사체제는 붕괴와 재건을 반복한다고 주장했다.[5] 이 사건을 계기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같이 정치 스캔들 뒤에 붙는 접미사가 '~~게이트'가 되었다.[6] 물론 21세기제3천년기2001년 1월 1일에 시작되었지만, 2000년 1월 1일에 새천년의 축하를 하는 곳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편이었다.[7] 제5공화국 이후의 20세기 정치상황을 잘 표현했다.[8] 항일 저항 의병 활동인 을사 의병, 정미 의병이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다.[9] 1970년대까지[10] 1980년대, 1990년대, 2000년[11] 단, 전쟁에서의 절대적인 사상자 규모는 제1, 2차 세계대전 때가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훨씬 거대하다고 봐야 한다. 인구 대비로 볼 때 세계 대전의 사망자 비율은 아주 낮았고 오히려 십수세기 전의 당나라 때 안사의 난이 압도적으로 높은 비율의 인구 피해를 낳았기는 하지만, 세계 총 인구 자체가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났기 때문에 사상자 비율 자체는 이전만큼 높지 않았다. 인구 100명의 마을에서는 10명이 죽으면 사망자 비율이 10%이지만, 인구 100만의 도시에서는 1만 명이 죽어도 사망자 비율 자체는 1%인 것을 생각해보면 된다. 일단 1차대전만 해도 1000만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했고 2차대전은 그 7배에 달하는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는 대량 살상 무기 중 하나인 기관총의 역할이 특히 컸다. 가장 극단적인 예시로는 단 하루 만에 사상자가 58000명이나 나온 솜 전투가 있다.1차 세계 대전 당시 벌어진 참호전에서는 10km를 전진하고 110만명 가량의 사상자가 발생했다.[12] 999년 이후 1001년 만에 1이 들어가지 않는 첫 연도다. 대신 이 해부터 2999년까지의 모든 해는 연도 숫자에 2가 최소 하나는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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