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분류
2013년 MMXIII 二千十三年 | 二〇一三年 | ||
← 2012년 | 2014년 → | |
계사년 癸巳年 | ||
← 1953년 | 2073년 → | |
양력 2013년 | 음력 2012년 11월 20일 ~ 2013년 11월 29일 | |
음력 2013년 | 양력 2013년 2월 10일 ~ 2014년 1월 30일 | |
일수 | 365일(평년) | |
다른 연도에 비해 2013년에 떠오르는 큰 사고나 사건이 딱히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을 만큼 임팩트가 약한 무색무취한 해이기도 하다. 즉 2010년대에서 가장 사건사고가 적고 조용한 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이듬해인 2014년이 혼란시대에 세월호 참사와 그 여파로 인한 각종 정치적 논란 및 이슈, 한국 국가 대표팀 성적이 처참했다고 평가받는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첫 전국단위 선거인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한국에서 개최된 인천 아시안 게임, 소치 동계올림픽[1] 등 굵직한 이슈 및 많은 사건사고가 있었던 해이기 때문에 더더욱 묻힌다. 게다가 전년도인 2012년도 2012 런던 올림픽이나 19대 총선, 18대 대통령 선거, 지구촌 강남스타일 열풍처럼 거물급 행사가 있었다. 게다가 그 이전인 2009년이나 2010년~2011년과 그 이후인 2015년~2019년도 굵직한 사건이나 행사, 자잘한 일들이 많아서 임팩트가 다소 있다. 그 탓인지 2013년은 2012년의 영향이 그대로 남아있는 데다가, 2014년의 혼란시대를 기다리는 일종의 전야제같은 과도기적인 느낌이 많이 드는 해로 대중들 사이에서 휴식기와 같은 비교적 언급이 뜸한 조용한 연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대체적으로 한 해 동안 큰 사건사고 없이 무난하게 지나간 해라고 볼 수 있다.[2] 다만 2013년 또한 자잘한 일들이나 사건사고들이 없지는 않았다.
2013년인 이 해는 흔히 2010년대 초반의 마지막 해로 보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2013년은 과도기 시대로, 2010~2012년과 2014년 이후와의 중간 시기이기에, 둘 사이의 과도기이기도 하기에 분위기, 사회, 거리풍경, 문화 등이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지는 분기점이다.[3]
이 해는 이명박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로 국가원수가 바뀐 해이기도 하다.
이 해는 1987년 이후 26년 만에 서로 다른 4개의 숫자가 나오는 해이다.[4] #
대한민국에서는 1956년 이래 지속되던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완전히 종료되고, 2013년 새해에 디지털방송 시대가 개막되어 방송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 원년이다. 그래서 2013년 ~2014년 즈음에서부터 방송 화질이 현재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화질이 좋아보인다는 특징이 있다.
2011년부터 아이폰, 갤럭시를 필두로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한 스마트폰은 유튜브로 상징되는 1인 미디어의 시대의 문을 점차 열기 시작했으나, 정확히는 2014년 이후에 영상 컨텐츠 시장 확대에 따른 1인 미디어 시장이 본격화되었기에 2013년은 아직 1인 미디어 컨텐츠가 대중적이지 않았던 비주류에 가까운 마지막 해이다. 2013년 당시까지는 일부 동영상이나 해외 영상만 올려져있어서 예능, 1인 미디어(유튜버), 뉴스 다시보기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덜 발달했었고, 이 때만 해도 유튜브를 모르는 사람이 제법 많았기에 한마디로 1인 미디어 컨텐츠가 덜 발달한 측면에 따라 스마트폰 초창기 시절 분위기가 이어진 마지막 해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당시만 해도 전체적인 미디어 시장이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 현재와는 사뭇 달랐다고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절이라고 할 수 있다. 방송, 뉴스 화질이 좋아진 것과 별개로 이 해까지는 스마트폰과 1인미디어는 화질이 좋지 않았기에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마저도 2014년 이후로는 화질이 많이 좋아졌다.[5] 2013년은 2010~2012년과 2014년 이후의 과도기 시대로, 거리풍경이 전보단 바뀌었지만, 2000년대의 느낌이 있는 마지막 시대이다.
UN에서는 이 해를 '국제 물 협력의 해'와 '지구과학을 위한 수학의 해'로 지정했다.
주말에 겹치는 공휴일은 설날 연휴 첫 이틀, 어린이날 단 3개였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끝으로 이 해부터 중동 지역에서 목금 주말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사실상 없게 되었다.
초ㆍ중ㆍ고에서 수련회ㆍ수학여행이 아무 문제없이 정상 시행한 마지막 해이기도 하며 이듬해인 2014년부터는 세월호 참사 영향으로 안전 문제가 학부모 사이에서 집중 제기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2014년부터는 초ㆍ중ㆍ고에서 야영ㆍ수련회ㆍ졸업여행ㆍ수학여행을 취소하기 시작해 예전만큼 활발하게 시행되지 않게 되었다.
이 해 11월 말에 대한민국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75%를 돌파하였다.
이 해부터 2021년까지 공무원 시험에 사회, 수학, 과학이 있었다.
2013년생들은 거의 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하여 초등학교 입학식을 대면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비대면 수업으로 대체하여 맞이했다.
대체휴일 제도 시행 이전의 마지막 해다.
1985년, 1991년, 2002년, 2019년, 2030년과 달력 형태가 같다.[6]
출생아 수가 다시 435,000명으로 줄어들었다.[7]
2013년인 이 해는 흔히 2010년대 초반의 마지막 해로 보는 편이다.
전체적으로 2013년은 과도기 시대로, 2010~2012년과 2014년 이후와의 중간 시기이기에, 둘 사이의 과도기이기도 하기에 분위기, 사회, 거리풍경, 문화 등이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지는 분기점이다.[3]
이 해는 이명박 정부에서 박근혜 정부로 국가원수가 바뀐 해이기도 하다.
이 해는 1987년 이후 26년 만에 서로 다른 4개의 숫자가 나오는 해이다.[4] #
대한민국에서는 1956년 이래 지속되던 지상파 아날로그 방송이 완전히 종료되고, 2013년 새해에 디지털방송 시대가 개막되어 방송계에 새로운 시대가 열린 원년이다. 그래서 2013년 ~2014년 즈음에서부터 방송 화질이 현재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화질이 좋아보인다는 특징이 있다.
2011년부터 아이폰, 갤럭시를 필두로 빠르게 보급되기 시작한 스마트폰은 유튜브로 상징되는 1인 미디어의 시대의 문을 점차 열기 시작했으나, 정확히는 2014년 이후에 영상 컨텐츠 시장 확대에 따른 1인 미디어 시장이 본격화되었기에 2013년은 아직 1인 미디어 컨텐츠가 대중적이지 않았던 비주류에 가까운 마지막 해이다. 2013년 당시까지는 일부 동영상이나 해외 영상만 올려져있어서 예능, 1인 미디어(유튜버), 뉴스 다시보기 컨텐츠가 상대적으로 덜 발달했었고, 이 때만 해도 유튜브를 모르는 사람이 제법 많았기에 한마디로 1인 미디어 컨텐츠가 덜 발달한 측면에 따라 스마트폰 초창기 시절 분위기가 이어진 마지막 해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이 당시만 해도 전체적인 미디어 시장이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아 현재와는 사뭇 달랐다고 볼 수 있는 마지막 시절이라고 할 수 있다. 방송, 뉴스 화질이 좋아진 것과 별개로 이 해까지는 스마트폰과 1인미디어는 화질이 좋지 않았기에 디지털카메라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마저도 2014년 이후로는 화질이 많이 좋아졌다.[5] 2013년은 2010~2012년과 2014년 이후의 과도기 시대로, 거리풍경이 전보단 바뀌었지만, 2000년대의 느낌이 있는 마지막 시대이다.
UN에서는 이 해를 '국제 물 협력의 해'와 '지구과학을 위한 수학의 해'로 지정했다.
주말에 겹치는 공휴일은 설날 연휴 첫 이틀, 어린이날 단 3개였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끝으로 이 해부터 중동 지역에서 목금 주말제를 시행하는 나라는 사실상 없게 되었다.
초ㆍ중ㆍ고에서 수련회ㆍ수학여행이 아무 문제없이 정상 시행한 마지막 해이기도 하며 이듬해인 2014년부터는 세월호 참사 영향으로 안전 문제가 학부모 사이에서 집중 제기되기 시작했으며 이에 따라 2014년부터는 초ㆍ중ㆍ고에서 야영ㆍ수련회ㆍ졸업여행ㆍ수학여행을 취소하기 시작해 예전만큼 활발하게 시행되지 않게 되었다.
이 해 11월 말에 대한민국의 스마트폰 가입자가 75%를 돌파하였다.
이 해부터 2021년까지 공무원 시험에 사회, 수학, 과학이 있었다.
2013년생들은 거의 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하여 초등학교 입학식을 대면으로 진행하지 못하고 비대면 수업으로 대체하여 맞이했다.
대체휴일 제도 시행 이전의 마지막 해다.
1985년, 1991년, 2002년, 2019년, 2030년과 달력 형태가 같다.[6]
출생아 수가 다시 435,000명으로 줄어들었다.[7]
- 국내 정치적인 변동은 이해에 출범한 박근혜 정부/2013년을 참조해도 좋다.
국가정보원·국방부 여론조작 사건으로 떠들썩했다. 대선개입을 규탄한다며 서울광장에 수 만 명의 시민이 모여 여러번 시위하기도 했고 시국선언을 발표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교육계에서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용도서 뉴라이트 논란으로 떠들썩했다.
교육계에서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용도서 뉴라이트 논란으로 떠들썩했다.
군주국의 군주들이 퇴위를 선언하고 후임자에게 양위하여 역사상 보기 드문 사례가 2013년에 여러 차례 있었다.
- 2013 트렌티노 동계 유니버시아드 (제26회, 이탈리아 트렌티노) - 1월 30일, 슬로베니아의 마리보르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는데, 재정위기로 개최권을 박탈당하고 개최지는 이탈리아 트렌티노로 넘어갔다. 개최 시기도 12월 11일로 미뤄졌다. - 12월 11일 ~ 12월 21일
축구에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20번째 우승의 금자탑을 쌓은 뒤 얼마 후 은퇴를 공식 발표했다. FC 바이에른 뮌헨의 유프 하인케스는 은퇴를 예고했고 해당 시즌 독일 최초의 트레블을 이루어냈다. 빅클럽에서 유명 감독들의 연쇄 이동이 발생했던 해였다. 에버튼 FC를 11년 동안 이끌었던 데이비드 모예스가 퍼거슨의 후임이 되었고, 위건을 FA컵 우승으로 이끈 로베르토 마르티네스가 에버튼의 새 감독이 되었다. 2011-12 시즌을 끝으로 휴식기를 가졌던 펩 과르디올라는 하인케스의 후임 감독이 되었다. FC 바르셀로나는 승점 100점으로 라리가 우승에 성공했지만 티토 빌라노바 감독이 건강 문제로 사임했고 헤라르도 마르티노가 새 감독이 됐다. 레알 마드리드 CF는 무관으로 시즌을 마친 뒤 주제 무리뉴 체제를 마치고 PSG의 카를로 안첼로티를 감독으로 선임했으며 PSG는 로랑 블랑을 감독으로 선임했다. 무리뉴는 라파 베니테스 임시감독 체제 이후 첼시의 감독으로 6년 만에 복귀했으며 첼시의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끈 베니테스는 왈테르 마짜리 감독의 인테르 부임으로 공석이 된 SSC 나폴리의 감독이 되었다.
조용필이 10년 만에 새 앨범인 조용필 19집을 발표하며 음악계를 강타했고, EXO의 으르렁을 필두로 한 3세대 아이돌의 전성기가 시작됐으며, 현재 K-POP을 대표하는 가수인 방탄소년단이 데뷔했다. 걸그룹의 경우 씨스타19의 있다 없으니까를 선두로 섹시 콘셉트가 대유행 하기 시작했다.
국민만화 <아기공룡 둘리>가 탄생 30주년을 맞이했는데, 구글코리아에선 이를 기념해 특별 로고를 만들었다. 파워레인저 탄생 20주년이며,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SF 영상 시리즈《닥터후》의 탄생 50주년이기도 하다. 그리고 슈퍼히어로의 대부, 슈퍼맨 탄생 75주년이다.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루이지의 해로 정하고 루이지가 주인공인 게임을 2개나 발매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간판 타이틀 중 하나인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또한 15주년을 맞이하여, 연말에 발매된 그란투리스모 6의 특전으로 15주년 기념 콘텐츠들을 많이 넣어두었다.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던 한글날이 이해부터 22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다. 국보인 숭례문이 2008년 방화사건의 피해로부터 완전히 복구되었다.
오션월드의 슈퍼익스트림리버가 이 해에 개장했다.
국민만화 <아기공룡 둘리>가 탄생 30주년을 맞이했는데, 구글코리아에선 이를 기념해 특별 로고를 만들었다. 파워레인저 탄생 20주년이며, 세계에서 가장 장수한 SF 영상 시리즈《닥터후》의 탄생 50주년이기도 하다. 그리고 슈퍼히어로의 대부, 슈퍼맨 탄생 75주년이다. 닌텐도에서 공식적으로 루이지의 해로 정하고 루이지가 주인공인 게임을 2개나 발매했다.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간판 타이틀 중 하나인 시뮬레이션 레이싱 게임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 또한 15주년을 맞이하여, 연말에 발매된 그란투리스모 6의 특전으로 15주년 기념 콘텐츠들을 많이 넣어두었다.
1991년부터 공휴일에서 제외되었던 한글날이 이해부터 22년 만에 다시 공휴일로 재지정되었다. 국보인 숭례문이 2008년 방화사건의 피해로부터 완전히 복구되었다.
오션월드의 슈퍼익스트림리버가 이 해에 개장했다.
리듬 게임계에 있어 희비가 엇갈리는 한 해였다. BEMANI 시리즈 한국 유저들에게는 10년 넘게 정발이 끊겼던 beatmania IIDX와 팝픈뮤직이 다시 정발되고, DanceDanceRevolution이 잠시나마 로케테스트를 갖기도 하는 등 매우 의미가 깊은 한 해가 되었으며, EZ2DJ 역시 EZ2DJ 3rd 이래 신작 퀄리티의 최정점을 찍고 시리즈가 새로운 출발을 할 계기를 마련해준 EZ2AC : ENDLESS CIRCULATION이 출시된 해였다. 하지만 DJMAX 시리즈 유저들에게 있어서는 DJMAX Trilogy와 DJMAX TECHNIKA 3가 잇따라 서비스 종료를 하고 개발진이 자꾸 퇴사를 하는 등 악재가 겹친 한 해였다. 그나마 모바일용 DJMAX TECHNIKA Q가 나와주었지만 이마저도 개발진의 수장인 PlanetBoom이 퇴사해버리는 바람에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EZ2ON은 2013년 한 해 동안 정식 서비스와 서비스 종료를 전부 해내고야 말았다.
2013 기대에 못 미친 온라인게임 TOP10(최용식 기자)
플래이팸이 뽑았다…2013 최악의 게임!!
최고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최악의 게임은 '이클립스워'
이 해 최고의 게임은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아키에이지. '송재경이라는 전무후무한 레퍼런스를 가진 스타개발자 주도로 400억원의 개발비와 6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으며, 역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에서 가장 방대한 자유도와 콘텐츠를 자랑'(최용식 기자의 평)했다. '하지만 지나친 반복작업(노가다) 시스템, 불법 프로그램 횡행, 밸런스 조절 실패, 직원 욕설 논란 등 여러 악재 속에 이용률이 꾸준히 줄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진출 결과를 지켜봐야겠으나 이대로 가다간 개발비를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동일 기자)라는 아쉬움 섞인 평을 받기도 했다. 아크로드2도 그런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엔돌핀소프트의 이클립스워(서버 중단), 뮤 더 제네시스(서버 중단), 열혈강호 2, 에이지 오브 스톰[9] 등은 거의 흑역사가 되었으며, 넥슨사의 도타 2, 프로야구2K, 위닝일레븐 온라인(서비스 종료.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참고.), 마계촌(동명이게임), 던전스트라이커 등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부진했다.
동방 프로젝트의 게임 동방심기루 ~ Hopeless Masquerade.와 동방휘침성 ~ Double Dealing Character.가 출시되었다.
연연 프로젝트의 최초의 게임 연연무현리 ~ Evanescent Existence와 두 번째 게임 연연사총인 ~ Earthen Miraculous Sword가 출시되었다.
또 8세대 콘솔 게임기 중 PS4와 Xbox One의 출시로 게임계가 본격적인 FHD 1080P 게이밍과 대중화의 시대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특히 PS4는 12월 17일 한국 런칭 때 카와우치 시로 前 사장이 눈물을 흘렸다.
아스팔트8이 출시되었다.
2013 기대에 못 미친 온라인게임 TOP10(최용식 기자)
플래이팸이 뽑았다…2013 최악의 게임!!
최고 온라인게임 '아키에이지'…최악의 게임은 '이클립스워'
이 해 최고의 게임은 대한민국 게임대상을 수상한 아키에이지. '송재경이라는 전무후무한 레퍼런스를 가진 스타개발자 주도로 400억원의 개발비와 6년의 제작기간이 소요됐으며, 역대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중에서 가장 방대한 자유도와 콘텐츠를 자랑'(최용식 기자의 평)했다. '하지만 지나친 반복작업(노가다) 시스템, 불법 프로그램 횡행, 밸런스 조절 실패, 직원 욕설 논란 등 여러 악재 속에 이용률이 꾸준히 줄고 있는 상황이다. 중국진출 결과를 지켜봐야겠으나 이대로 가다간 개발비를 회수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동일 기자)라는 아쉬움 섞인 평을 받기도 했다. 아크로드2도 그런 상반된 평가를 받았다.
반면 엔돌핀소프트의 이클립스워(서버 중단), 뮤 더 제네시스(서버 중단), 열혈강호 2, 에이지 오브 스톰[9] 등은 거의 흑역사가 되었으며, 넥슨사의 도타 2, 프로야구2K, 위닝일레븐 온라인(서비스 종료. 위닝일레븐 온라인 2014 참고.), 마계촌(동명이게임), 던전스트라이커 등도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부진했다.
동방 프로젝트의 게임 동방심기루 ~ Hopeless Masquerade.와 동방휘침성 ~ Double Dealing Character.가 출시되었다.
연연 프로젝트의 최초의 게임 연연무현리 ~ Evanescent Existence와 두 번째 게임 연연사총인 ~ Earthen Miraculous Sword가 출시되었다.
또 8세대 콘솔 게임기 중 PS4와 Xbox One의 출시로 게임계가 본격적인 FHD 1080P 게이밍과 대중화의 시대로 접어들기 시작했다. 특히 PS4는 12월 17일 한국 런칭 때 카와우치 시로 前 사장이 눈물을 흘렸다.
아스팔트8이 출시되었다.
2010년대 초반의 마지막 해답게 지난 4년처럼 다이나믹했다. 2012년 12월의 한파가 2013년 1월 중순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1월 19일 이후 잠시 기온이 올라 고온이 발생했다.[10] 그러나 2월 1일에 비가 온 후 설날 전후로 강력한 한파와 폭설이 찾아와서 2월은 상당히 낮았다. 3월 초까지 좀 추운 날씨를 보였다가 3월 6일부터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가 9일에는 초여름 더위가 이어지는 역대급으로 기상이변을 탔다. 이후 3월 중하순에는 평범하다가 3월 29일부터 낮아져[11] 4월에는 2010년에 이어서 강한 꽃샘추위로 인한 엄청난 이상 저온 현상이 찾아왔으며, 전국적으로 냉해 현상이 발생해서, 곳곳에서 냉해 피해 사례가 발생했다. 2010년 봄과 더불어 21세기에서 역대급으로 추운 봄으로 기록되었고 이후 5월에는 꽃샘추위가 풀리더니 역시나 때이른 더위가 찾아왔다. 결국 봄은 사실상 거의 나타나지 않았다.
여름철은 폭염 및 열대야 등 기상이변이 심했고, 후술할 문단에 서술되어있다. 6월에는 서울 역대 6월 평균기온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7월이 되자 중부지방은 폭우가 왔다. 반면 남부지방은 역대급으로 마른장마를 기록해 가물고 매우 더웠다. 8월에는 전국으로 확장하여 8월 중하순까지 전국적으로 더웠다. 서울 평균기온 27.7°C로 4위를 기록했다.[12] 중부지방에서는 최고기온은 양반이었으나 최저기온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13] 전년도가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더웠다. 서울의 경우 최저기온 평균은 2018년 이전, 최저기온 극값이 가장 높은 것은 2020년 이전까지 1위였다. 그나마 태풍의 영향은 거의 없었다.
9월은 평년보다 약 0.5°C 전후로 높았으나 기온차가 컸다. 전반기에는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17~24일에는 고온 건조한 날씨를 보였다. 특히 추석 연휴에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있었다. 이후 25일부터 내려가 27일에는 다시 10.9°C로 떨어졌다. 중부지방의 경우 추석 연휴였던 18~22일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다소 평범했지만, 남부지방은 늦더위가 중부지방보다 다소 강해 평년보다 꽤 높은 지역도 있었다.[14] 10월에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 서귀포에서 최초로 10월 열대야를 기록했고 서울에서 최저기온이 20°C까지 올랐다. 2016년, 2019년처럼 10월 초까지 이어졌다. 10월 중순에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되었는데 2009년, 2019년처럼 10월 말에 그렇다 할 추위마저 없었다.[15] 결국 10월은 이상 고온을 기록했다.[16] 남부지방은 15년만의 10월 태풍인 다나스의 북상으로 그나마 시원하면서 그 해 6월과 같이 중부 중심 고온이었다. 그리고 전국 강수량은 평년이었지만 강수량의 편차가 컸는데 중서부지역에서는 매우 건조해서 서울에서 13mm밖에 오지 않고 맑았던 반면 일부 지역에서는 일 강수량 100mm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11월이 되자 10월의 이상 고온 현상을 뒤로 하고 초겨울 추위가 계속 이어졌다. 특히 11월 28일에 서울에서는 한겨울보다 더 추웠다. 하지만 2012~2013 겨울의 기록적 한파와는 다르게 2013~2014 겨울은 따뜻했다. 12월 초가 되자 다시 이상 고온이 찾아와서 11월 중하순보다 따뜻했다. 다만 12월 중하순에는 한파가 강하지는 않았지만 서울 기준 -7~-9도의 추위가 길게 이어져서 춥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고 평년보다 조금 낮은데다가 29일에 한강이 결빙했지만 2014년 1~2월에는 반짝 한파를 제외하고 2006~2007년 겨울이나 2019~2020년 겨울만큼은 아니지만 평년보다 꽤 높은 이상 고온이 일어났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편차가 큰 해인데 중부지방은 2013년 연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다. 서울의 경우 평년보다 약 0.05도 낮았다. 인천은 21세기 가장 낮은 해였다. 다만 남부 지방에는 폭염과 이상 고온이 자주 발생하여 연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매우 높았고, 순위권에 기록되는 곳도 있었다. 남부지방은 이미 지구온난화의 본격적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반면 2014년은 정 반대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편차가 높았으며, 남부지방은 잦은 비로 인해 중부지방보다 평년편차가 낮았다.[17] 그러나 2014년부터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시작되어서 사실상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았다.
또한 2016년, 2018년과 함께 강한 한파와 폭염으로 인해 연교차가 매우 큰 해 중 하나이다. 반대로 2014년과 2015년은 비교적 서늘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2014년 12월 제외)로 2년 연속 연교차가 작은 편이였다. 특히 남부지방의 경우 2014년~2015년, 달력 모양이 같은 2019년은 겨울이 평년보다 따뜻했고(2014년 12월 제외), 2014년, 2015년 여름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시원했으며, 2019년 여름도 평년보다 약간만 높은 수준에 그쳐 이 해와는 정 반대로(2014년 12월 제외) 연교차가 작은 편이였다. 중부지방의 경우 2019년은 겨울이 따뜻했지만 여름이 다소 더워 연교차가 별로 작은 편은 아니었으나 2015년은 꽤나 작았다. 전반적으로 전년도인 2012년과 꽤 유사한 기상특성을 보였다.[18] 2009년부터 이 해까지 5년 연속으로 다이나믹한 날씨를 보였다.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은 다음과 같았다.
여름철은 폭염 및 열대야 등 기상이변이 심했고, 후술할 문단에 서술되어있다. 6월에는 서울 역대 6월 평균기온 1위, 전국 2위를 기록하였다. 그러나 7월이 되자 중부지방은 폭우가 왔다. 반면 남부지방은 역대급으로 마른장마를 기록해 가물고 매우 더웠다. 8월에는 전국으로 확장하여 8월 중하순까지 전국적으로 더웠다. 서울 평균기온 27.7°C로 4위를 기록했다.[12] 중부지방에서는 최고기온은 양반이었으나 최저기온은 손에 꼽을 정도였다.[13] 전년도가 아무렇지 않을 정도로 더웠다. 서울의 경우 최저기온 평균은 2018년 이전, 최저기온 극값이 가장 높은 것은 2020년 이전까지 1위였다. 그나마 태풍의 영향은 거의 없었다.
9월은 평년보다 약 0.5°C 전후로 높았으나 기온차가 컸다. 전반기에는 평년보다 다소 쌀쌀한 가을 날씨를 보였으나 17~24일에는 고온 건조한 날씨를 보였다. 특히 추석 연휴에 30도 안팎의 늦더위가 있었다. 이후 25일부터 내려가 27일에는 다시 10.9°C로 떨어졌다. 중부지방의 경우 추석 연휴였던 18~22일을 제외하면 전반적으로 다소 평범했지만, 남부지방은 늦더위가 중부지방보다 다소 강해 평년보다 꽤 높은 지역도 있었다.[14] 10월에는 고온건조한 날씨로 늦더위가 기승을 부려 서귀포에서 최초로 10월 열대야를 기록했고 서울에서 최저기온이 20°C까지 올랐다. 2016년, 2019년처럼 10월 초까지 이어졌다. 10월 중순에 기상학적 가을이 시작되었는데 2009년, 2019년처럼 10월 말에 그렇다 할 추위마저 없었다.[15] 결국 10월은 이상 고온을 기록했다.[16] 남부지방은 15년만의 10월 태풍인 다나스의 북상으로 그나마 시원하면서 그 해 6월과 같이 중부 중심 고온이었다. 그리고 전국 강수량은 평년이었지만 강수량의 편차가 컸는데 중서부지역에서는 매우 건조해서 서울에서 13mm밖에 오지 않고 맑았던 반면 일부 지역에서는 일 강수량 100mm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러나 11월이 되자 10월의 이상 고온 현상을 뒤로 하고 초겨울 추위가 계속 이어졌다. 특히 11월 28일에 서울에서는 한겨울보다 더 추웠다. 하지만 2012~2013 겨울의 기록적 한파와는 다르게 2013~2014 겨울은 따뜻했다. 12월 초가 되자 다시 이상 고온이 찾아와서 11월 중하순보다 따뜻했다. 다만 12월 중하순에는 한파가 강하지는 않았지만 서울 기준 -7~-9도의 추위가 길게 이어져서 춥지 않았다고 할 수는 없고 평년보다 조금 낮은데다가 29일에 한강이 결빙했지만 2014년 1~2월에는 반짝 한파를 제외하고 2006~2007년 겨울이나 2019~2020년 겨울만큼은 아니지만 평년보다 꽤 높은 이상 고온이 일어났다.
중부지방과 남부지방의 편차가 큰 해인데 중부지방은 2013년 연평균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았다. 서울의 경우 평년보다 약 0.05도 낮았다. 인천은 21세기 가장 낮은 해였다. 다만 남부 지방에는 폭염과 이상 고온이 자주 발생하여 연평균기온은 평년보다 매우 높았고, 순위권에 기록되는 곳도 있었다. 남부지방은 이미 지구온난화의 본격적 영향을 받기 시작했다. 반면 2014년은 정 반대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편차가 높았으며, 남부지방은 잦은 비로 인해 중부지방보다 평년편차가 낮았다.[17] 그러나 2014년부터는 지구 온난화의 영향이 시작되어서 사실상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높았다.
또한 2016년, 2018년과 함께 강한 한파와 폭염으로 인해 연교차가 매우 큰 해 중 하나이다. 반대로 2014년과 2015년은 비교적 서늘한 여름과 따뜻한 겨울(2014년 12월 제외)로 2년 연속 연교차가 작은 편이였다. 특히 남부지방의 경우 2014년~2015년, 달력 모양이 같은 2019년은 겨울이 평년보다 따뜻했고(2014년 12월 제외), 2014년, 2015년 여름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시원했으며, 2019년 여름도 평년보다 약간만 높은 수준에 그쳐 이 해와는 정 반대로(2014년 12월 제외) 연교차가 작은 편이였다. 중부지방의 경우 2019년은 겨울이 따뜻했지만 여름이 다소 더워 연교차가 별로 작은 편은 아니었으나 2015년은 꽤나 작았다. 전반적으로 전년도인 2012년과 꽤 유사한 기상특성을 보였다.[18] 2009년부터 이 해까지 5년 연속으로 다이나믹한 날씨를 보였다.
서울과 전국의 월평균기온은 다음과 같았다.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서울 월평균기온(°C) | -3.4 | -1.2 | 5.1 | 10.0 | 18.2 | 24.4 | 25.5 | 27.7 | 21.8 | 15.8 | 6.2 | -0.2 | 12.5 |
평년대비 편차(°C) | -1.0 | -1.6 | -0.6 | -2.5 | 0.4 | 2.2 | 0.6 | 2.0 | 0.6 | 1.0 | -1.0 | -0.6 | -0.0 |
전년대비 편차(°C) | -0.6 | 0.8 | 0.0 | -2.3 | -1.5 | 0.3 | 0.1 | 0.6 | 0.8 | 0.5 | 0.7 | 3.9 | 0.3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
전국 월평균기온(°C) | -2.4 | 0.5 | 6.3 | 10.1 | 17.6 | 22.5 | 26.0 | 27.0 | 21.0 | 15.2 | 6.7 | 1.2 | 12.6 |
평년대비 편차(°C) | -1.2 | -0.8 | 0.6 | -1.9 | 0.6 | 1.5 | 1.7 | 2.1 | 0.7 | 1.1 | -0.7 | -0.1 | 0.3 |
전년대비 편차(°C) | -1.0 | 1.6 | 0.9 | -2.3 | -0.5 | 0.6 | 0.7 | 0.8 | 1.1 | 1.2 | 0.3 | 3.2 | 0.5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서울 월평균강수량(mm) | 22.1 | 74.1 | 27.3 | 71.7 | 132.0 | 28.3 | 676.2 | 148.6 | 138.5 | 13.5 | 46.8 | 24.7 | 1403.8 |
평년대비 편차(%) | 106.3 | 296.4 | 57.8 | 111.2 | 124.6 | 21.2 | 171.3 | 40.8 | 81.8 | 26.1 | 89.1 | 114.9 | 96.8 |
강수량 | 1월 | 2월 | 3월 | 4월 | 5월 | 6월 | 7월 | 8월 | 9월 | 10월 | 11월 | 12월 | 년 |
전국 월평균강수량(mm) | 28.3 | 50.3 | 59.5 | 75.3 | 129.1 | 100.8 | 302.3 | 163.9 | 120.7 | 52.8 | 57.7 | 21.0 | 1161.7 |
평년대비 편차(%) | 108.0 | 140.9 | 105.3 | 83.9 | 126.4 | 68.0 | 102.0 | 58.0 | 77.8 | 83.8 | 120.2 | 75.0 | 87.2 |
연 최저기온 | 연 최고기온 | 연교차 | 서울 일강수량 극값 |
-16.4 °C(0103) | 33.9 °C(0821) | 50.3 °C | 165.0mm(0713) |
- [순별 기온/펼치기·접기]
- 단위: (°C)
평년대비 편차는 순별 평년으로 비교함- 1분기
1월 상순1월 중순1월 하순2월 상순2월 중순2월 하순3월 상순3월 중순3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8.1-1.9-0.7-3.4-1.92.24.65.94.9평년대비 편차-5.80.51.8-2.1-2.60.31.2-0.1-2.6- 2분기
4월 상순4월 중순4월 하순5월 상순5월 중순5월 하순6월 상순6월 중순6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8.39.612.115.118.920.424.623.325.3평년대비 편차-2.2-3.0-2.2-1.51.61.03.40.92.2- 3분기
7월 상순7월 중순7월 하순8월 상순8월 중순8월 하순9월 상순9월 중순9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25.125.326.128.228.626.522.122.920.3평년대비 편차1.10.80.11.62.52.1-1.01.71.1- 4분기
10월 상순10월 중순10월 하순11월 상순11월 중순11월 하순12월 상순12월 중순12월 하순서울 순평균기온20.015.112.611.44.22.94.4-3.0-1.7평년대비 편차2.800.41.2-2.6-1.72.4-3.2-0.9
한국의 2013년 여름은 유난히 더웠던 것과 정신나간 기상현상이 많았던 연도로 기억되고 있다. 살인적인 온도 때문이기도 하지만 한국수력원자력의 비리로 원전 10기가 점검상태에 돌입, 전력 공급량이 크게 줄어든 점이 더 크다. 이 때문에 정부는 실내 적정온도 26도 유지를 대대적으로 홍보하는 한편 문을 열고 에어컨을 튼 매장을 단속 중이다. 또한 관공서의 실내온도도 크게 올랐다. 대한민국 국회와 청와대까지 에어컨 가동 그런 거 없다. 대한민국 검찰청이 한수원을 탈탈 털고 있는 것도 에어컨을 못 틀고 있는 걸로 빡쳐서라는 설까지 있을 정도면 말 다했다. 폭염으로 유명했던 1994년보다 일 최고기온은 낮으나 일 평균기온은 열대야 현상 때문에 더 높았다. 1994년은 한낮의 더위를 견디면 저녁과 밤에는 지낼만 했지만 2013년도 더위는 저녁과 한밤까지 이어져 사람이 몸으로 견디기에는 1994년보다 더 심하다고 할 만했다.[19]
2013년 여름이 남긴 기록. 8월 6일 ~ 10일 사이에 기록 대부분이 집중된 것을 볼 수 있다.
2013년 여름이 남긴 기록. 8월 6일 ~ 10일 사이에 기록 대부분이 집중된 것을 볼 수 있다.
- 반쪽 장마: 중부는 50일간의 장마, 남부는 비 한방울 없는 이상현상 발생.
- 조성민: 한국의 전 야구선수
- 얼 위버: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전설적인 감독
- 2월 1일 - 에드 코치: 제105대 뉴욕시장
- 정광모#: 한국 소비자 운동의 대모
- 정두희#: 한국의 역사학자
- 김종완: 대한민국의 정치가
- 봉철: 오아시스레코드 창업주
- 3월 14일 - 김삼석: 캠브리지 및 정송문화재단 설립자
- 3월 15일 - 이응재: 한국의 배우
- 3월 27일 - 사카구치 료코: 일본의 배우
- 4월 7일 - 마티 블레이크: 전 애틀랜타 호크스 단장, NBA 스카우트 담당이사
- 4월 16일 - 팻 서머롤: 미국의 전직 미식축구 선수, 전 CBS 미식축구 캐스터
- 한상구: 삼아알미늄 창업주
- 5월 8일 - 잔 쿠퍼: 미국의 영화배우
- 박영숙: 한국 여성운동계의 대부
- 호르헤 라파엘 비델라: 아르헨티나의 전 대통령이자 독재자
- 5월 26일 - 임광정: 한국화장품과 한불화장품의 창업주
- 시오야 토시: 일본의 배우, 영화감독
- 이시모리 탓코우: 일본의 성우
- 기무라 지로에몬: 2013년 기준 세계 최고령 남성이었던 일본의 인물(116세)
- 범능: 대한민국의 민중가수, 작곡가, 승려
- 우츠미 켄지: 일본의 성우
- 김명섭: 구주제약 창업주, 정치가
- 오츠P: 일본 보컬로이드 프로듀서
- 7월 18일 - 태안 사설 해병대캠프 참사의 사망자 5인(김동환, 이병학, 이준형, 장태인, 진우석)
- 이종희: 동원금속 창업주
- 헬렌 토머스#: 미국의 언론인
- 최순덕: 한국의 독립운동가
- 김종학: 한국의 드라마 PD, 김종학프로덕션 창업주
- 은학표: 전 제일은행 여자농구단 감독
- 8월 18일 - 야마오카 타다오: 일본 얀마그룹 3대 총수
- 고희선: 농우바이오 창업주, 정치가
- 최현우: 학교법인 현암학원(동양대학교) 설립자
- 이그나시오 에이사기레: 스페인의 전 축구 감독
- 친펑: 말레이시아의 공산주의 정치인
- 9월 26일 - 왕윤국: 동원수산 창업주
- 톰 클랜시: 미국의 소설가
- 로티플스카이: 한국의 가수, 본명 김하늘.
- 박문복: '백학소주'와 '시원소주'로 유명한 충북소주의 창업주
- 10월 25일: 미국의 성우 마르시아 월리스
- 11월 5일: 미국의 요리연구가 찰리 트로터
- 김기웅: 한국의 작곡가
- 12월 2일 - 유한숙: 대한민국의 철거민 운동가. 밀양 송전탑 공사에 반대하며 음독자살.
- 나병식: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가, 도서출판 풀빛 창업주
10월 4일: 미야미즈 미츠하, 미야미즈 요츠하, 미야미즈 히토하, 테시가와라 카츠히코, 나토리 사야카 - 너의 이름은.[28]- 일자 불명
- 클로드 스피드 - GTA 2 영화판
- 사라, 지미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 공식 은퇴 경기, 무대를 가진 날을 은퇴일로 간주한다.
- 한국
- 김용임 - 내장산
- 김진호 - 가족사진
- 다이나믹 듀오 - BAAAM(feat. Muzie)
- 레이디스 코드 - 예뻐예뻐
- 레인보우 - Tell Me Tell Me, Sunshine
- 로이킴 - 봄봄봄
- 리쌍 - 눈물
- 미쓰에이 - Hush
- 범키 - 미친연애(feat. 이센스), 갖고 놀래
- 비스트 - Shadow
- San E - 아는 사람 얘기
- 선미 - 24시간이 모자라
- 시크릿 - YooHoo
- 씨스타 - Give It to Me
- 씨스타19 - 있다 없으니까
- 에일리 - U & I
- 유재석 - 메뚜기월드
- 윤미래 - Touch Love
- 이승철 - My Love
- 이적 -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 이효리 - Bad Girls, 미스코리아
- 이하이 - Rose
- 장윤정 - 왔구나 왔어
- 정키 - 홀로(feat. 김나영)
- 정형돈 - 강북 멋쟁이
- 조항조 - 사랑 찾아 인생 찾아
- 케이윌 - Love Blossom
- 하리 - 귀요미송
- 홍진영 - 부기맨
- 휘성 - 결혼까지 생각했어
- 틴탑 - 긴 생머리 그녀 & 장난아냐
- f(x) - 첫 사랑니
- Trouble Maker - 내일은 없어
- 2NE1 - Felling In Love, Do You Love Me, 그리워해요
- 4minute - 이름이 뭐예요?
- 해외
- MAGIC! - Rude
- 영화 <신세계> 관련 유행어
- 부라더/드루와 - 정청(황정민)
- 살려는 드릴게/회장님이 과연 사고로 죽었을까?/갈 때 가더라도 담배 하나 정도는 괜찮잖아?/거 죽기 딱 좋은 날씨네 - 이중구(박성웅)
- 아... 이러면 완전히 나가린데 - 강형철(최민식)
- 중구형 장난이 너무 심한 거 아니오 - 이자성(이정재)
- 예능 프로그램 관련 유행어
- 그린라이트 (마녀사냥)
- 낮져밤이, 낮이밤져 (마녀사냥)
- 네가 하면 나도 한다 - 하하 (무한도전)
- 대다나다 - 제시카 (라디오 스타)
- 좋은가봉가/왜 때문에 - 윤후 (아빠! 어디가?)
- 코미디 프로그램 관련 유행어
- 고객님, 당황하셨어요~? - 이수지, 정찬민 (개그콘서트 - 황해)
- 그러나~ - 이상준 (코미디빅리그 - 사망토론)
- 느낌 아니까~ - 김지민 (개그콘서트 - 뿜 엔터테인먼트)
- 당신의 캐릭터를 선택하십시오 - 서유리 (SNL 코리아)
- 잠시만요 ~하고 가실게요 - 박은영 (개그콘서트 - 뿜 엔터테인먼트)
- 재밌다 재밌어 유소퍼니 - 김기욱 (코미디빅리그 - 사망토론)
- 하지마~ - 오나미 (개그콘서트 - 씨스타29)
- 호로록~ - 이국주 (코미디빅리그 - 79금 라디오)
- 화가 난다~! - 박성호 (개그콘서트 - 애니뭘)
- GTA OO - SNL 코리아
- 내가 왕이 될 상인가? - 이정재 (영화 <관상>)
- 단언컨대 ~는 가장 완벽한 물질입니다
- 아니라오 아니라오 - 송소희
- 인생 뭐 있습니까? 전세 아님 월세죠 - 최일구
- 진격의 OO - <진격의 거인>
- 컨트롤 비트 다운 받았습니다
- ~하면 죽일거다 - 정웅인
2013년은 어떤 의미론 오덕 계열에서는 특이한 해로 남게 되었는데, 다른해보다 유독 인지도가 높은 만화, 라이트 노벨들이 다수 완결되었다. 오죽하면 대완결의 해라고 말할 정도. 완결 목록만 본다면 괜히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며 만화 관련 커뮤니티마다 만화 완결 소식이 나올 때마다 매번 대완결의 해 드립이 나올 정도였다. 특히 후반기로 들어설수록 여럿 작품들의 완결작이 많아지거나 2014년 상반기 내 완결 결정 소식들이 전해지며 2014년 상반기까지도 완결짓는 작품들이 많이 나올 전망이다.
- 기가 도쿄 토이박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라이트 노벨)
- 바보와 시험과 소환수(라이트 노벨, 일본 기준)
-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라이트 노벨)
- 순결의 마리아
- 스즈미야 하루히의 우울(항목 2번)
- 시마사장
- C³ -시큐브-(라이트 노벨, 일본 기준)
- 신세기 에반게리온(만화) - 1995년 시작 이후 18년 만에!(1)
- 언젠가 천마의 검은 토끼(라이트 노벨, 일본 기준)
- 워스트
- 카페타
- 폭두 다나카
- 풀 메탈 패닉 시그마
- 환상게임 현무개전
- Pupa
- 농심
- 1월: 강글리오 커피
- 3월: 야채라면
- 6월: 포스틱 딥
- 10월: 농심떡국면
- 11월: 강글리오 꿀사과커피
- 12월: 하모니
- 롯데제과
- 1월 23일: 꼬깔콘 스위트 아몬드맛
- 롯데칠성음료
- 4월: 델몬트 곤, 스베드카
- 7월: 아마존시크릿 마테차
- 10월: 한라봉과 유자레몬
- 삼양식품
- 6월 7일: 삼양 나가사끼 홍짬뽕
- 11월: 불닭볶음면 작은 컵
- 서울우유협동조합
- 4월 16일: 커티지치즈
- 4월 18일: 드링킹요거트 티 플레인
- 5월 21일: 쉐이킹(카카오, 스윗포테이토, 딸기바나나, 카페오레커피)
- 6월 7일: 착한감귤이야기 / 착한사과이야기
- 9월 2일: 밀크캔디
- 9월 9일: 상큼함이 살아있는 요구르트 170ml(블루베리, 크랜베리, 사과)
- 10월 중: 서울우유 핫초코
- 12월 30일: 바리스타즈 카페라떼
- 팔도
- 11월 21일: 팔도 불낙볶음면
- 한국청정음료
- 8월: 몽베스트
- 한국도미노피자
- 3월 8일: 도미노 더블크러스트 패스츄리 피자
- 6월 21일: 도미노 트위스트쉬림프 피자
- 10월 2일: 도미노 리얼바비큐 피자
- 11월 22일: 도미노 마스카포네 피자
[1] 국내 첫 천만 디즈니 애니메이션 영화인 겨울왕국 열풍 시기와 거의 맞물리기도 하다.[2] 물론 국가원수가 바뀌긴 했지만 보수정권 재창출이라 2008년, 2017년, 2022년, 2025년보다는 임팩트가 약하다.[3] 경우에 따라서는 2010년대 초반으로 볼 수도 있고, 2010년대 중반으로도 볼 수도 있다.[4] 정확히는 이게 2019년까지 계속되는데 이후로 숫자가 4개가 모두 다른 해는 2031년이다. 2020년대는 2가 최소 2개 나오므로 성립하지 않는다.[5] 2014년 이후로는 완전히 디지털 시대로 들어갔다고 볼 수 있다.[6] 1월 1월~2월 28일 한정으로는 1980년, 2008년, 2036년과 같고, 3월 1일~12월 31일 한정으로는 1996년, 2024년과 같다.[7] 당시 역대 최저치 기록이었던 2005년생(43만 8천명)이랑 비슷한 출생아수를 기록하였다.[8] 건국(정부 수립) 이래 최초의 여성 대통령 취임, 부녀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추가로 최초의 독신(+1인 가구) 대통령과 이공계 출신 대통령이라는 기록은 덤. 여기에 곁들여 4년 후에 대한민국 헌정 이래 최초의 탄핵 대통령이라는 기록까지.[9] 켠김에 왕까지에서도 다루었지만 역시 흑역사 에피소드가 되었다.[10] 1월 후반의 고온의 여파로 이달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크게 낮지는 않았으며, 서울기준 -3.4℃로 크게 낮진 않았다.[11] 여담으로 달력 모양이 같은 2019년도 3월에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이상 고온을 보이다가 29일부터 낮아져 4월에는 이상 저온이 발생한 것이 흥미롭다.[12] 1994년 8월을 넘겼다.[13] 2020년 8월의 남부지방과 비슷하다. 7월 폭우로 최고기온은 극단적으로 안 올랐지만 최저기온과 평균기온은 매우 높았던 점.[14] 특히 대구인데 대구는 이 달이 신암동 관측소를 쓴 마지막 달이었다. 이후 9월은 대구의 기온이 그리 오르지 않았다. 2016년 9월도 평년수준이었고, 2019년 9월도 평년보다 높았지만 2013년에게 밀렸다. 게다가 2015년에는 아예 5월보다도 평균 기온이 낮았다.[15] 서울에서 10월 25~26일에 최저 5도, 최고 15도까지 떨어지기는 했으나 다른 해보다는 높았다. 2009년과 2019년도 최저 5도까지는 떨어졌다.[16] 서울에서 15.9°C를 기록해서 평년보다 1°C 이상 높았다. 그래도 16°C 이상을 기록하지 않았는데 몇몇 날이 저온이여서 생각보다는 낮을 뿐 그 밖의 날은 매우 따뜻한 이상 고온이 찾아왔다. 그래도 중하순은 그런데로 평범하거나 조금 높았다.[17] 특히 한여름인 7~8월의 경우 더욱 두드러졌는데 2014~2015년, 2019년과는 상황이 정 반대였다. 2013년은 남부지방 위주로 더위가 심했던 반면 2014~2015, 2019년은 정 반대로 중부지방 중심으로 더위가 심했다. 하지만 2019년은 꽤 상당한 더위를 기록했으나 2014~2015년의 폭염은 반짝 수준에 그쳤다. 2014년에는 7월 말에 잠깐 찾아오고 8월에는 이상 저온까지 갔으며 2015년도 극단적 폭염 없이 비교적 평년 수준의 더위였다.[18] 다만 상반기는 전년도보다 약간 더 추웠지만 하반기는 고온이 훨씬 강해 연평균은 전년도보다 다소 높았다. 또한 남부지방과 중부지방의 편차가 컸다.[19] 아이러니하게도 서울은 여름내내 마지막으로 35도를 넘기지 못했다. 이러한 현상은 2011년 이후로 한정하면 2011년과 2013년뿐. 다만 최저기온이 꽤 높아서 결국 평균기온 27.7도 기록. 즉 2013년 8월 평균기온은 4위를 기록했다. 1위는 2018년 28.8도, 2위는 2016년 28도, 3위는 1943년 27.8도, 4위는 2013년 27.7도, 5위는 1994년 27.6도. 2020년도 한여름에는 잦은 비로 서울에서 35도를 넘기지 못했으나 6월이 더워서 6월 22일 35.4도로 결국 35도를 넘겼다.[20] 서울특별시 기준 지금까지 역대 3위에 해당하는 최장 기록은 지난 1969년의 47일이다. 평균 장마 기간이 32일인 것과 비교하면 올해는 무려 17일이나 더 길어진 셈이다. 반면에 장마 최단 기록은 1973년 6일(6월 25일~6월 30일) 2018년 16일(6월 26일~7월 11일)이다.[21] 다만 이 기록도 2020년이 8월 12일 이후에도 장마가 지긋지긋하게 이어져서 결국 이 기록은 2위가 되었다. 6월 24일부터 시작된 중부지방 장마가 종료된 8월 16일까지 사이를 계산해보면 54일로 무려 50일이 넘는다.[22] 심지어 이 날 대구광역시는 눈이 내렸다.[23] 전국 평균 22.6도(평년 21.2도), 서울 평균 24.4도(평년 22.2도). 서울의 24.4도 같은 경우 당시 평년 7월 기온(24.9도)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24] 스타크래프트: 브루드 워의 아르타니스와 사미르 듀란의 성우다.[25] 사망 소식을 10월 1일에 전한 한 유저에 따르면 최근(정황상 9월) 22일에 향년 17세로 사망하였다고 한다.[26] 2000 시드니 올림픽 때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54kg급 결승에서 대한민국의 심권호에게 패해 은메달을 땄던 선수이다.[27] 말 그대로 주변인물들이 마구 끔살당하는 전개다.(DLC의 주인공은 생존) 게다가 주인공은 살지도 죽지도 않는 비참한 결말을 맞는다.[28] 과거가 바뀌어 생존.[29] Grand Theft Auto Online의 시열대 전개로 인해 정사에 해당하지 않는다.[30] 이후 나온 DJMAX RESPECT에서 엘 클리어, 혹은 엘 페일로 환생한다.[31] 그 축구선수와 동명이인.[32] 원래 4월 20일에 예정되어 있었으나 비로 경기가 취소되자 미뤄졌다.[33]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 소속 마무리 투수.[34] 버벌진트가 외부 가수에게 처음 준 곡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는 곡이기도 하다.[35] 2013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앨범상 수상곡[36] 2013년 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아티스트상 수상곡[37] 2013년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수상곡[38] 2013년 MAMA 올해의 노래상 수상곡[39] 2013년 멜론 연간차트 1위곡[40] H.O.T.의 핫, 젝스키스의 젝, god의 갓, NRG의 알지를 합쳐 핫젝갓알지라고 부른다.[41] NRG 노래 리메이크[42] 2013년 KBS 올해의 노래상/골든디스크 음반 부문 대상/서울가요대상 대상/MAMA 올해의 앨범상/멜론 뮤직 어워드 올해의 베스트송상 수상곡[43] 2013년 MAMA 올해의 가수상 수상곡[44] 어원이 되는 영화 자체는 2011년에 개봉했지만, 2013년에 영화의 오역자막에 대한 게시글이 작성하면서 크게 퍼지게 되었다. #[45] 유행어 자체는 2012년경부터 쓰였지만, 디시 등의 인터넷 전체로 퍼진 시기는 2013년경부터 쓰였다고 알려졌다.[46] 다만 문장 자체는 그 이전에도 많이 쓰였다.[47] 이후 2016년에 너의 이름은.이 개봉되면서 다시 유행하게 되었다.[48] 이후 3D버전은 2017년(미국), 2019년(대한민국)에 재개봉 되었다.[49] 개봉한지 20주년이 되는 해였다.[50] 1980년대에서 1990년대에 판매했던 '왔다껌'의 후속작으로 재출시한 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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