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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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7년 - 페덱스 익스프레스 14편 착륙 사고가 일어났다.
- 2018년 - 아에로멕시코 커넥트 2431편 활주로 이탈 사고가 일어났다.
- 2019년 - 목동 빗물펌프장 수몰 사고가 발생했다.
- 배드민턴 안세영 선수가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가 되었다.
- 두산과 KIA의 경기에서 한 경기 최다 득점(30점)과 최다 점수차(24점) 신기록을 달성했다.[4]
- 롯데와 SSG의 경기에서는 5점차를 막아내지 못한 마무리 투수 때문에 연장에서 랜더스가 역전승했다.
- KBO 리그 &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 정규시즌 중 트레이드 기한 마감일
대한민국과 미국의 프로야구 리그에서는[6] 이 날짜가 지나가면 최종 결승전(월드 시리즈, KBO 한국시리즈) 우승팀이 결정되기 전까지 팀간 상호 합의에 따른 선수 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다만 방출 선수를 대상으로 하는 웨이버 트레이드는 가능하다. 상호 트레이드가 아니라 먼저 한 팀이 선수의 소유권을 포기하고 나서 다른 팀이 그 선수를 주워가는 방식이기 때문이다. 예외적으로 MLB는 7월 31일 이후에도 일정 조건을 충족하고 트레이드 해당 구단 외의 팀들이 합의를 한다면 트레이드 마감기한을 지나서도 트레이드가 가능하다.
정규시즌 중 마지막으로 선수를 주고 받을 수 있는 날이기 때문에 이동하는 선수의 인원수 많거나 나름대로 이름값 있는 선수들이 팀을 옮기는 대형 트레이드 사례가 꽤 많다. 특히 2010년대 이후 이뤄진 트레이드 중 유독 마감일에 단행된 대형 트레이드가 많았다. 아래는 그동안 7월 31일에 단행됐던 KBO 리그의 주요 트레이드 목록이다.
[1] 이후 1년 간 바이마르 체제는 급속도로 붕괴하고, 다음 해 나치당은 수권법을 통과시키고 사회민주당 및 공산당을 금지하며 제3제국의 문을 열어젖힌다.[2] 단순한 대실수가 아니라 향후 LG와 히어로즈 양팀을 넘어 KBO 리그의 판도를 뒤흔드는 초대형 실수였다. 하지만 12년 후, LG와 박병호의 희비가 완벽하게 엇갈렸다.[3] 이 날 KBO 리그 5개 경기에서 나온 득점이 109점으로 KBO 1일 최다 득점 신기록을 달성했다.[4] 직전 최다 득점 기록이었던 삼성 라이온즈 대 LG 트윈스의 27:5(1997년)와 최다 점수차 기록이었던 KIA 타이거즈 대 롯데 자이언츠의 23:0(23점 차, 2023년)도 모두 갈아치웠다.[5] 참고로 그 날엔 본인의 후배 아나운서도 퇴사했다.[6] 일본프로야구의 트레이드 마감일은 한국과 미국보다 다소 빠른 7월 24일이다.[7] 이 당시 쌍방울 레이더스는 모기업의 부도로 정상적 구단 운영조차도 어려웠던 상황이었다. 사실 저 6억원도 전부 현금으로 준 것이 아니라 3억원은 현금으로 주고 나머지 3억원은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 설치하는 광고판의 비용을 대는 조건이었다.[8] 해리 포터와 생일이 같다.[9] 보컬로이드 발매일은 생일로 세고 있습니다.[10] 흔히들 네빌 롱보텀도 이날 태어났다고 알려졌는데, 정확히는 전날인 7월 30일이다.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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