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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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342번째(윤년의 경우 343번째) 날에 해당한다.
- 1941년(화)
- 미국이 진주만 공습을 당한 다음 날, 당시 집권 대통령이었던 프랭클린 D. 루스벨트가 대일 선전포고를 요청하는 연설(치욕의 날 연설)을 하였다.[1] 이후 미국이 세계 대전에 참전하면서 전세가 연합국 측에 유리해졌다.
- 2018년(토)
- 2020년(화)
- 2024년(일)
- 1208 - 미결
- 겐도지 아사카 - 10년 만에 재회한 건방진 꼬맹이는 청순 미소녀 여고생으로 성장해 있었다
- 고연주, 고연정 - 명화마을
- 사라시나 무츠미 - 천의 인도, 도화염의 황희
[1] 예나 지금이나 미국은 선전포고를 통과시켜 전쟁을 진행하려면 양원의회의 의결이 필요하다.[2] 현재는 폐점.[조기통지] 당초 하루 뒤인 12월 9일(수) 통지 예정이었으나 이 날 통지되었다. 하지만 성적표에는 2009. 12. 9라고 적혀 있다.[4] 당초 수능이 2010년 11월 11일(목)에 예정되어 있었을 때 성적표도 이 날 배부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G20 회의로 인해 수능이 11월 18일으로 밀리며 성적표 통지 또한 12월 11일(토)으로 미뤄졌었다. 하지만 결국 예정대로인 12월 8일에 정상 통지되었다.[5] 국내외에서 '김여정 하명법'이라거나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는 비난이 있었으며 위헌 요소가 강함에도 민주당은 강행하였다.[6] 이법은 2023년 헌법재판소에서 위헌판결이 났다.[7]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유고되지 않았는데, 국무총리와 여당 대표가 대통령을 배제한 채로 둘이서 국정을 운영한다는 것에 당시 위헌 소지와 함께 큰 논란이 되었다.[8] 정확한 생년월일은 불명이다.(시골의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기 때문)[9] 위에 서술된 하밋 알틴톱의 쌍둥이 동생이다.[10] 진짜 생일이 아니다. 언제 태어났는지 모르는 야쿠모를 위해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자신들의 결혼기념일로 정해준 것.[11] 다만, 기일과 관련된 조선왕릉 기신제향은 양력을 기준으로 기신제향(제사)을 치룬다. 조선왕릉 문서 참고.[12] 조선어학회 33인 중 한 사람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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