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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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
UNDERTALE
언더테일 로고
개발
유통
토비 폭스 | 8-4 | Fangamer
플랫폼
ESD
장르
출시
PC
세계 지도 2015년 9월 15일 (Windows, macOS)
세계 지도 2016년 7월 17일 (Linux)
PlayStation Vita
PlayStation 4

세계 지도 2017년 8월 15일
Nintendo Switch
세계 지도 2018년 9월 18일[4]
Xbox One
Xbox Series X|S

세계 지도 2021년 3월 16일
엔진
한국어 지원
비공식 지원(정식)
공식 지원(데모)
심의 등급
해외 등급
관련 사이트
홈페이지 아이콘 | 텀블러 아이콘 | 킥스타터 아이콘 | X Corp 아이콘(블랙) | 유튜브 아이콘
상점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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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제목3. 시놉시스4. 게임 내용5. 한국어화6. 평가7. 흥행8. 논란 및 사건사고
8.1. 언더테일 실황 영상 블록 사건8.2. 클로저스의 메타톤 테마곡 표절 논란
9. 기타
9.1. 스포일러에 대하여9.2. 디버그 모드9.3. 제작기9.4. 영향을 준 게임9.5. 1주년9.6. 10주년9.7. 팬덤9.8. 2차 창작9.9. 플래그
10. 후속작11. 뮤지컬12. 외부 페이지13.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 You’re filled with determination.
* 당신은 의지로 충만해졌다.

토비 폭스가 제작해 2015년 9월 15일에 출시된 인디 게임.

2013년부터 킥스타터를 통해 투자받은 금액으로 제작되었으며 릴리즈 영상 출시 이후 백만 장 이상이 팔리며 상업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타임지나 IGF, IGN, SWSX 등의 시상식에서 상을 수상하며 평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험블에서 구매하면 스팀 키와 함께 DRM Free 버전을 받을 수 있다. 정가는 $9.99(10,500원)이며, 사운드 트랙 포함 버전은 $17.99(19,000원)이다.

만약 언더테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이 문서를 읽고 있다면 먼저 언더테일을 플레이 한 상태에서 이 문서를 읽는 것을 추천한다. 이유는 9.1 '스포일러에 대하여' 문단에 서술한다.
 
 
 
 
 
 
 
 
 
 
 
 
 
 
 
 
 
 
 
 
 
 
 
 
 
 
 
 
 
 
 
 
 
 
 
 
 
 
 
 

2. 제목[편집]

 
 
 
 
 
 
 
 
 
 
 
 
 
 
 
 
 
 
 
 
 
 
 
 
 
 
 
 
 
 
 
 
 
 
 
 
 
 
 
 
제목을 직역하면 '아래 이야기'가 되는데, under는 문맥상 지하를 뜻하므로 정확한 해석은 '지하 이야기'가 될 것이다. 외국에서는 준말로 'UT', 한국은 '언텔'이라고 한다. NSFW는 따로 'undertail'이라는 명칭을 씀으로써 명칭을 구분해달라고 토비 폭스가 호소한 적이 있다#. 우리나라에선 팀 왈도가 이걸 장난으로 '아래꼬리'라고 오역해 들어오면서 단순하게 장난식으로 부를 때 가끔 쓰이는 명칭이다.

이러한 UNDERTALE이라는 제목은 두 가지 의미로 해석된다. 첫 번째로는 제목과 같은 이름의 테마 "Undertale"[6]에서 알 수 있듯이 보통 루트의 뉴 홈과 불살 루트의 진실의 연구소에서 밝혀지는 과거 지하 세계에서 괴물들에게 일어났던 비극을 뜻하며, 두 번째로는 주인공이 지하 세계에 떨어져 불살 루트를 완료함으로써 비로소 완성되는 희극의 지하 이야기를 뜻한다. 후자는 작 내에서 직접적으로 밝히고 있지는 않지만 엔딩 크레딧 마지막에 현재의 색상 장면에서 오프닝과 같이 회상의 흑백 장면으로의 전환을 통해 "진정한 지하 이야기는 불살으로써 완성된다."를 표현하였음을 알 수 있다.
 
 
 
 
 
 
 
 
 
 
 
 
 
 
 
 
 
 
 
 
 
 
 
 
 
 
 
 
 
 
 
 
 
 
 
 
 
 
 
 

3. 시놉시스[편집]

 
 
 
 
 
 
 
 
 
 
 
 
 
 
 
 
 
 
 
 
 
 
 
 
 
 
 
 
 
 
 
 
 
 
 
 
 
 
 
 
THE FRIENDLY RPG WHERE
NOBODY
HAS TO DIE

아무도
죽을 필요 없는 상냥한 RPG
[7]
오래 전, 인간과 괴물, 두 종족이 세상을 다스렸습니다.

어느 날, 두 종족간에 전쟁이 발발했습니다.

길고 긴 싸움 끝에, 인간이 승리했습니다.

그들은 마법의 주문을 이용하여 괴물들을 땅 속에 봉인했습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에봇 산,
201X년

전설에 따르면 산에 오른 이는 절대 돌아오지 못한다고 합니다.

게임을 실행할 때마다 나오는 인트로 문구
 
 
 
 
 
 
 
 
 
 
 
 
 
 
 
 
 
 
 
 
 
 
 
 
 
 
 
 
 
 
 
 
 
 
 
 
 
 
 
 

4. 게임 내용[편집]

 
 
 
 
 
 
 
 
 
 
 
 
 
 
 
 
 
 
 
 
 
 
 
 
 
 
 
 
 
 
 
 
 
 
 
 
 
 
 
 

4.1. 게임 플레이[편집]

 
 
 
 
 
 
 
 
 
 
 
 
 
 
 
 
 
 
 
 
 
 
 
 
 
 
 
 
 
 
 
 
 
 
 
 
 
 
 
 
주인공은 지상으로 올라가기 위해 지하 세계를 탐험하며 괴물들과 만나고 퍼즐을 풀어 지하 세계에 얽힌 비밀을 밝혀내야 한다. 게임의 서사는 주로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 전달 되며 제작자 토비 폭스의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캐릭터들, 그러면서도 무거움을 잃지 않는 감동적인 스토리, 그리고 기발하고 소름이 돋는 정교한 메타 픽션 요소를 감상할 수 있다.
Undertale gamepl...
전투 화면
괴물과 조우하면 전투 화면으로 돌입하게 된다. 이때 플레이어는 괴물들을 죽이거나 살릴 수 있다. 전투는 턴제 방식으로, 플레이어의 턴에는 무엇을 할지 정할 수 있다.
  • "공격(Fight)" 공격 대상을 지정 한 뒤 나타나는 움직이는 바를 정중앙에 맞춰야 큰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일정 이상의 대미지를 주면 괴물은 죽고, 골드와 EXP를 얻을 수 있다.
  • "행동(Act)" 메뉴를 선택하게 된다면 취할 행동을 정할 수 있는데, 특정한 행동을 순서에 맞게 진행하면 괴물(들)에게 자비를 베풀 수 있고,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상태가 되면 그 괴물의 이름이 노란색으로 변한다.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이름의 색깔이 흰색이거나 분홍색이 된다.
  • "아이템(Item)" 메뉴에서는 인벤토리에 있는 장비 혹은 음식을 선택할 수 있다. 장비를 선택할 경우 기존에 차고 있던 장비를 선택한 장비로 바꾸며, 음식을 선택한 경우 체력을 회복한다. 각 도구들의 효과는 언더테일/아이템 문서 참고. 아이템 사용은 평상시에도 인벤토리를 열어 할 수 있다. 단, 전투에서만 적용되는 음식의 부가 효과는 없어진다.
  • "자비(Mercy)" 메뉴에서는 괴물에게 자비를 베풀거나, 도망쳐서(Flee) 전투를 그만둘 수 있다. 자비를 베풀기 위해서는 행동 칸에서 조건을 충족하는 행동을 해야하며, 자비를 베풀 수 있는 상태에서 "자비" 메뉴의 "살려주기(Spare)"를 선택하면 된다. 이 경우 EXP는 얻지 못하지만 골드는 얻을 수 있다. 도망치기를 선택한 경우, 성공할 수도 실패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방법을 선택하면 EXP와 골드 모두 얻을 수 없다. 처음에는 50% 확률, 이후 턴이 지날때마다 10%씩 올라간다.[8]
  • "부르기(SAVE)" 불살루트 최종 보스에서만 나오며 선택 하면 길 잃은 영혼을 소환할 수 있다.

대부분의 경우 플레이어가 어떤 행동을 하든 괴물의 턴에는 괴물의 탄막을 피해야 한다. 탄막을 피하지 못하여 HP가 0이 되면 게임 오버된다.

플레이에 따라 내용과 이벤트가 달라지는 구조다. 거기에다 일부 저장되지 않은 플레이가 이후에 영향을 준다. 일반적으로 보통 루트, 불살 루트, 몰살 루트 이 셋으로 나눈다.

불살 루트(Pacifist)는 아무도 죽이지 않고 괴물들과 친구가 되는 루트이다. 팬덤에서는 진엔딩으로 취급 받으며, 영어권에서는 "진정한 평화주의자 엔딩(True Pacifist)"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몰살 루트(Genocide)는 게임을 진행하면서 괴물들을 모조리 죽이면서 진행하는 루트이다.[9] 이외에는 보통 루트(Neutral)로 간주한다.

IGN은 언더테일이 플레이어를 가지고 논다고 평했다. 마치 플레이어가 이 시점에 무슨 행동을 할 것인지를 알고 있다는 듯이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특히 초반 토리엘 진행 시의 플라위의 대사 변화를 언급하면서, 메타적인 구성에 대하여 극찬하였다. TotalBiscuit은 이 게임이 신놀음하는 게임이라고 평가했으며, 플레이어가 게임 안에서 신과 같기 때문이라고 하였다. 스팀의 게임태그에는 호러게임이 붙었다.[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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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터 에그뿐만 아니라 더미데이터, 기타 잡다한 것들도 이 문서에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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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국어화[편집]

 
 
 
 
 
 
 
 
 
 
 
 
 
 
 
 
 
 
 
 
 
 
 
 
 
 
 
 
 
 
 
 
 
 
 
 
 
 
 
 
한국어판 데모

제작자의 모어인 영어와 일본어[11] 외에는 한국어만이 유일하게 데모판으로나마 공식 지원된다. 제작자 토비 폭스의 말에 따르면 한 한국인 팬이 번역을 자청했고, 한국 팬들이 있어 보여 만들어졌다고. 정식 발매 판은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데모에서 사용된 글꼴은 나눔고딕.

데모 버전은 GameMaker로, 본게임은 GameMaker: Studio로 제작되었다고 한다. 본게임의 한글화는 기술적으로 어렵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팀 왈도의 이름으로 아마추어 팀이 꾸려졌다. 처음에는 게임을 변조하지 않고 클라이언트 외부에 번역문을 출력할 수 있는 Mort를 이용한 방식 등을 고려했다. 이후 클라이언트 내에 대사가 정상적으로 출력되는 새 방식으로 2016년 1월 8일에 미감수 한국어 패치를 공개한다. 2016년 2월 19일에 팀 왈도의 한국어 패치 최종 버전이 공개되었다. 해설의 주어인 "You"를 "당신"으로 표기하는 버전과 "너"로 표기하는 버전이 있다. 표면적인 이유는 요청이 있어서이지만, 사실 제작 과정에서 이러한 요청은 한두 개뿐이었으며 내부에서 절충을 못 했다는 이유가 더 크다.

번역팀은 아마추어들을 특별한 심사 없이 모집하여 구성되었기에 번역의 질이 다소 들쭉날쭉하며 전체적으로 그리 높지 않다. 주된 문제로는 관용구의 오역[12]이나 부적절한 단어 선정, 직역체, 주관을 지나치게 반영한 의역이 있다. 대신 테미파피루스의 대사 같은 개그성 지문은 원작의 의도를 잘 살렸으며, "터어어어어어얼렸구나!" 같은 초월 번역도 있다.

토비 폭스는 비공식 번역 패치에 대해 우호적인 태도를 취했다. 발언은 아래와 같다.
부족한 콘텐츠는 사람들이 데이터마이닝을 해서가 아니에요. 데이터마이닝 하는 사람들에게 악감정은 없습니다. 제가 게임 데이터마이닝을 막으려 한 이유는 팬들이 재밌는 걸 코드에서 찾아내기보다는 직접 경험했으면 했기 때문이거든요... 어쨌든 이제 뭐라 할 생각 없고요, 게임을 뜯으면 팬 번역 같은 좋은 것도 생기잖아요.

2016년 2월 20일에는 한국어 패치가 완성됐다는 소식을 자신의 트위터로 전했다.# 이후에는 직접 번역판 제작자와 메시지를 나누기도 했다.

한국어 패치가 스팀 판을 이용한 버전인데다가, 언더테일이 사운드를 제외한 나머지 리소스(텍스트, 스프라이트, 스크립트 등)를 'data.win'이라는 파일 하나에 통합시켜서 쓰는 방식[13]이라 게임 데이터가 약간 다른 'DRM프리(험블번들,GOG등)'버전은 스팀판 패치 후 리소스 파일을 추출해서 직접 패치해야 하며, macOS 버전은 리소스 파일 자체가 다르므로 패치를 할 수 없었다. 하지만 리눅스용 스팀판의 경우 윈도용 패치를 이용하여 만들어 진 것이 존재한다. # 방법은 xdelta3을 설치 후 리눅스 스팀의 언더테일이 설치된 곳에 파일을 넣고 동봉된 스크립트를 실행하면 된다. 이후 후술한 1.08의 한글화가 배포되며 macOS에서도 한국어 패치를 적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Windows에서 패치된 data.win 파일의 이름을 game.ios로 바꿔 기존 게임의 game.ios 파일에 덮어씌우는 방법과 Whisky[14]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두 방법을 모두 활용해 Whisky에서 data.win 파일을 패치한 뒤 game.ios로 이름을 변경하고 macOS 파일에 덮어씌우는 것도 가능하다.

한국어 패치에서 사용된 글꼴들은 다음과 같다.

비공식 일본어판 패치도 존재하였으나, 현재는 후술할 일본어의 공식 지원으로 인해 배포가 중단된 상태다. # 캐릭터들의 이름이나 지명 등은 번역하지 않았다. 샌즈나 파피루스의 폰트 변경은 충실히 재현되었다.

2017년 8월 22일 1.05 버전으로 업데이트되면서, 일본어의 공식 지원과 굵직한 수정이 이루어졌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한국어 패치를 포함한 대부분의 언어 패치들이 호환되지 않게 되었다. 때문에 한동안은 게임 버전을 다운그레이드해야 한글 패치를 할 수 있었으나, 1.05부터 1.08까지 게임 내용의 수정도 꽤 있었기 때문에, 구버전 한국어 패치로는 게임을 온전히 즐겼다고 보기 어려운 아쉬움이 있었다.

이후 2024년 9월부터 디시인사이드에서 최신 버전인 1.08의 한글화 작업을 시작하였는데, 팀 왈도의 번역을 이식하지 않고 전면 재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듬해 8월 작업이 완료되면서 이제는 1.08 버전도 한글로 즐길 수 있게 되었다. # 예전부터 말이 종종 나왔던 determination 번역의 경우에는 패치를 할 때 직접 '의지'와 '결의'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19] 팀 왈도판과 달리 플라위 목소리도 한국어로 더빙 되어있고 주인공의 이름을 한글로도 지을 수 있다. 다만 한글 이름으로 지을 때는 자음 받침을 무조건 넣어야 한다는 맹점이 있다.[20]

스위치 버전의 한국어 패치도 존재한다. 스위치판에서 추가된 부분도 번역이 되었다. 다만 스위치 본체에 적용하려면 커스텀 펌웨어로 개조해 사용해야 한다.

국한문혼용체 패치도 나왔다(...)

경상도 방언 패치도 나왔다(...) KTX를 공짜로 타려다가 부산역에 떨어졌다는 인트로가 압권.
 
 
 
 
 
 
 
 
 
 
 
 
 
 
 
 
 
 
 
 
 
 
 
 
 
 
 
 
 
 
 
 
 
 
 
 
 
 
 
 

6. 평가[편집]

 
 
 
 
 
 
 
 
 
 
 
 
 
 
 
 
 
 
 
 
 
 
 
 
 
 
 
 
 
 
 
 
 
 
 
 
 
 
 
 
언더테일의 주요 수상 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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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 점수 - 제목 ⠀·⠀ 메타크리틱 현황 2025.09.25. 기준
  1. 92 - 워크래프트 3: 레인 오브 카오스
  2. 92 - 더 위쳐 3: 와일드 헌트 - 블러드 앤 와인
  1. 91 - 노 원 리브스 포에버 2: A Spy in H.A.R.M.'s Way
  2. 90 - NHL 2001
  3. 90 - 더 크로니클즈 오브 리딕: 이스케이프 프롬 부쳐 베이
  4. 90 - The Stanley Parable: Ultra Deluxe
  5. 90 - Freedom Force
  6. 90 - GTR 2

기준일:
2025-01-25
오픈크리틱 로고
93
평론가 평점
97%
평론가 추천도
90
유저 평점
기준일:
2025-11-15
BackloggdBackloggd

혁신적인 내러티브로 수많은 웹진극찬을 받은 2010년대 최고의 인디 게임 중 하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크게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다. 메타크리틱 점수는 PC 기준 92점으로 매우 높은 점수를 획득하였다. 2015년 PC 발매 게임 중 GTA 5와 위처3를 이은 3위. 스팀에서는 96%가 추천하여 '압도적으로 긍정적'평가를 받았으며, 사용자가 선정하여 다는 태그 중엔 '좋은 사운드 트랙'도 포함되었다. # 전반적으로 MOTHER 시리즈의 분위기가 깔려있지만 그 메타적인 요소들을 몇 단계 더 발전시켜 호평을 받았다.


Destructoid, TheJimquisition, Giant Bomb 등 14곳의 웹진으로부터 만점을 받았으며, 점수가 짠 리뷰어로 유명한 얏지 또한 극찬했다.

jimquistion은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게임의 사운드트랙을 잊지 못할 음악으로 만들었다고 평하였다. 또한, 디스아너드나 바이오쇼크 같은 많은 AAA 게임들이 명확하고 쉬운 도덕적 선택지를 주는 반면에, 이 게임은 깊은 무언가를 던진다고 하였다.TheJimquisition

TotalBiscuit은 1인 제작 인디게임의 모든 가능성을 보여주었으며 이 게임은 모든 예상을 뛰어넘고 플레이어를 놀라게 하고, 모든 보스 전투가 의미있고 기억에 남는다고 하였다. TotalBiscuit's Top 10 Games of 2015

PC게이머는 호평과 비판이 섞였다. 초반의 퍼즐이 너무 쉽고 핫랜드에서는 퍼즐에 시간을 너무 많이 소모하며 '츤데레플레인'같은 사전지식이 없으면 웃기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간단한 그래픽을 훌륭하게 활용했으며, 환상적인 음악에 칭찬을 하면서 이 게임값이 아깝지 않다며 올해(2015년) 최고의 RPG는 아니지만 아마 위쳐3만큼 기억에 남을거라며 해볼만한 게임이라고 평했다. Undertale review By Richard Cobbett 2015년 9월 29일 <PCgamer>

IGN에서 2015년 올해의 PC게임과 스토리 상을 수상했다. 수상 소식을 말하는 토비폭스의 트위터 / IGN 왜 언더테일이 올해 PC게임 GOTY인가?

2016 Independent Games Festival에서 이야기 전개와 오디오, Seumas McNally Grand Prize의 후보에 오르며 Audience Award를 수상하였다.# #

2016 SXSW Gaming Awards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크라우드 펀딩된 게임 상과 Matthew Crump Cultural Innovation Award를 수상하였다.

2015년 TIME지 선정 최고의 게임 2위에 등극했다. #

이 외에 GOTY, 최고의 게임플레이, 전망이 가장 좋은 지적 재산 부문에 후보로 올랐다. Bloodborne, Metal Gear Solid 5 among SXSW Gaming Award nominees<Polygon> Undertale, Witcher 3 and Bloodborne among SXSW Gaming award noms 2016년 1월 25일 <Gamastura> #

Kill Screen지에서는 65점을 주었다. # 메시지 전달력 등의 문제를 들었고 특히 평화적인 진행이 의무는 아니지만, 강요당하는 느낌이 든다는 점, 또한 도덕적인 고민을 하게 만들기보다는 그냥 어떻게 공략할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고 한다. 다만 Kill Screen지는 다른 매거진들보다 점수를 박하게 주는 경향이 있음을 감안해야한다.

gameFAQ에서 20주년 기념 최고의 게임을 뽑는 사용자설문 토너먼트에서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하였다.[21] GameFAQ Undertale wins GameFAQs' Best Game Ever contest '' 2015년 11월 16일 <Polygon>
 
 
 
 
 
 
 
 
 
 
 
 
 
 
 
 
 
 
 
 
 
 
 
 
 
 
 
 
 
 
 
 
 
 
 
 
 
 
 
 

7. 흥행[편집]

 
 
 
 
 
 
 
 
 
 
 
 
 
 
 
 
 
 
 
 
 
 
 
 
 
 
 
 
 
 
 
 
 
 
 
 
 
 
 
 
스팀에서 680만 장이 넘는 판매고를 올렸다. 2016년 기준 한국에서는 대략 2만 명이 스팀 키를 소유한다. 이는 캐나다, 영국, 독일, 오스트레일리아에 이은 6위다. 또한, 2016년 2월 23일 기준, 최근 2주간 플레이한 사람 중의 약 6%는 한국지역이다. (3월 9일 기준 7.48%)

지속해서 관련 유튜브 동영상들이 업로드되고 있으며, 그 동영상들의 일당 총 조회 수가 평균적으로 100만이 넘는다.[22]
 
 
 
 
 
 
 
 
 
 
 
 
 
 
 
 
 
 
 
 
 
 
 
 
 
 
 
 
 
 
 
 
 
 
 
 
 
 
 
 

8. 논란 및 사건사고[편집]

 
 
 
 
 
 
 
 
 
 
 
 
 
 
 
 
 
 
 
 
 
 
 
 
 
 
 
 
 
 
 
 
 
 
 
 
 
 
 
 
주의. 사건·사고 관련 내용을 설명합니다.

사건 사고 관련 서술 규정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8.1. 언더테일 실황 영상 블록 사건[편집]

 
 
 
 
 
 
 
 
 
 
 
 
 
 
 
 
 
 
 
 
 
 
 
 
 
 
 
 
 
 
 
 
 
 
 
 
 
 
 
 
2015년 10월 7일, 한국의 MCN 기업인 트레져헌터에서 유튜브아프리카TV BJ의 언더테일의 플레이 영상을 자신들 소유의 저작권으로 등록시켰고, 외국 게이머들이 올린 언더테일 플레이 영상이 모두 저작권상의 이유로 차단된 사건이다.

우선 저 아프리카TV BJ가 누군진 알 수 없으나 트레져헌터가 당시 양띵이 소속된 MCN으로 유명했고 기획이사이기에 일부에서는 양띵이라고 추정하였으나, 트레져헌터측이 밝힌 공식 입장##에 따르면 "신규 영입한 크리에이터"라고 했으므로 양띵과는 무관한 사건으로 밝혀졌다.

이 사건을 설명하기 전 먼저 알아두어야 할 것이 유튜브의 '콘텐츠 ID'라는 시스템인데 저작권 소유자가 자신의 저작물(음악, 영상 등)을 유튜브 서버에 등록시켜놓으면, 유튜브 시스템이 알아서 유튜브에 업로드된 모든 영상들을 검토하고 서버 내에 콘텐츠 ID로 등록된 콘텐츠가 포함된 영상들을 찾아낸다.

그런데 트레져헌터는 자사 소속의 한 신입 BJ가 언더테일을 플레이 하는 영상을 그 콘텐츠 ID로 등록시켜놓은 것인데, 쉽게 말하자면 트레져헌터가 '게임의 플레이 영상'을 자신들 소유의 저작권으로 유튜브에 등록시켰다고 보면 된다.
다음은 참조 파일에 포함하거나 단독으로 참조 파일로 사용할 수 없는 콘텐츠의 예입니다.
  • 제3자로부터 비독점적으로 라이선스를 부여 받은 콘텐츠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또는 유사한 무료/개방 라이선스에 따라 배포한 콘텐츠
  • 공개 도메인에 속하는 동영상, 녹음 자료, 음악작품
  • 공정 사용 원칙에 따라 사용된 기타 소스의 클립
  • 비디오 게임 플레이 동영상(게임 제작사 외 출처에서 제공한 경우)

덧붙여 게임 제작자 외의 사람이 특정 게임의 플레이 영상을 콘텐츠 ID로 등록시켜 놓는건 유튜브 콘텐츠 ID 가이드에서 금지해놓은 사항#이다. 게임 플레이 영상을 콘텐츠 ID로 등록 가능한건 위에서 나와있듯 게임 제작자 뿐이며, 게임 제작자 외의 출처(개인, 기업)에서 자신들의 콘텐츠라며 등록하는 것은 규정상 금지되어있다.

당시 외국 유저들은 트레져헌터라는 기업에 대해서 모르고 있었는데 언더테일 블락 사건이 터지자 이것이 한국 MCN회사임을 밝혀낸다.해당 글 아카이브.

결국 여론이 불거지자 해당 소속사 매니저가 레딧에 나타나서 신입 BJ의 영입과 함께 BJ의 언더테일 플레이 영상을 저작권 등록했는데, 유튜브 시스템의 오류로 인해서 이러한 사건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트레져헌터, 게임 저작권 침해 논란 해명 2015년 10월 8일 <한국경제> 하지만 트레져헌터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트레져헌터는 '유튜브 시스템의 오류'라고 주장하였지만, 실제로는 해당 신입 BJ가 실수로 언더테일 플레이 영상에 저작권을 등록시켜 놓은 것이며 오히려 유튜브 저작권 시스템은 제대로 작동하여 다른 언더테일 플레이 영상들을 블락시킨 것이다. 애당초 콘텐츠 ID 가이드 규정부터가 '게임의 플레이 영상은 등록 금지'라는 규정이 있는데 해당 BJ가 이를 인지하지 못하고 등록시켜 버린 것이다.

유튜브 콘텐츠 ID 등록에 관해서 자세한건 유튜브/콘텐츠 ID 문서 참조.
 
 
 
 
 
 
 
 
 
 
 
 
 
 
 
 
 
 
 
 
 
 
 
 
 
 
 
 
 
 
 
 
 
 
 
 
 
 
 
 

8.2. 클로저스의 메타톤 테마곡 표절 논란[편집]

 
 
 
 
 
 
 
 
 
 
 
 
 
 
 
 
 
 
 
 
 
 
 
 
 
 
 
 
 
 
 
 
 
 
 
 
 
 
 
 
관련 기사
2017년 3월 16일에 온라인 게임 클로저스에 새로 업데이트된 던전인 그레모리의 실험실 BGM의 도입부 부분이 메타톤의 테마곡 <Death by Glamour>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표절이라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한 유저가 언더테일의 원작자 토비 폭스에게 메일을 보냈고, 토비 폭스는 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답장했다.
It's different enough, It's not plagiarism... But that's REALLY similar, they clearly copied it on purpose...

충분히 다르며 표절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몹시 비슷하며, 의도적으로 베꼈다는 것은 확실하다."

사건 이후 문제의 BGM은 다른 곡으로 대체되었다.
 
 
 
 
 
 
 
 
 
 
 
 
 
 
 
 
 
 
 
 
 
 
 
 
 
 
 
 
 
 
 
 
 
 
 
 
 
 
 
 

9. 기타[편집]

 
 
 
 
 
 
 
 
 
 
 
 
 
 
 
 
 
 
 
 
 
 
 
 
 
 
 
 
 
 
 
 
 
 
 
 
 
 
 
 
  • 한국 시각 2016년 7월 17일 밤 9시경으로 스팀에서도 리눅스에서 플레이가 가능해졌다. 트윗 본문 DRM Free 버전은 출시 직후부터 와인을 통해 플레이 가능했다.
  • E3 게임쇼 2017에서 언더테일 PS4와 PS Vita 이식과 함께 오르골이 담긴 도금된 로켓, 2장의 CD에 담긴 사운드트랙이 포함된 소장판과 실물 디스크가 PC판, PS4판, PS Vita판으로 각각 발표되었다. 모든 실물 디스크는 24페이지 짜리 가이드북이 동봉되어있다.#
  • 2021년 3월 15일, 매우 뜬금없이 엑스박스 원 및 엑스박스 시리즈 X|S 버전 발매가 발표되었으며, 출시는 바로 다음 날인 3월 16일이다. 또한 출시와 동시에 Xbox Game Pass에도 포함된다. # 게임 디스크가 포함된 엑스박스 원 버전 물리적 패키지와 소장판 또한 판매한다. #
  • 괴물이 인간보다 압도적으로 강하게 표현되는 대부분의 판타지 세계관과 달리, 인간이 강인한 영혼과 의지의 힘 덕분에 정신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괴물보다 강하다는 세계관을 가졌다. 하지만 인간 측에서도 인간의 영혼을 흡수해 강해질 수 있는 괴물 '보스 몬스터'의 존재로 인해 둘은 서로를 두려워한다.
  • 언더테일 킥스타터 페이지에 게임 소개 영상이 있는데, 플라위가 '이 게임에선 괴물들과 싸울(Fight) 수 있다'라고 말할 때 잠깐 살해(Murder)라고 말했다가 바꿔 말한다.
  • 킥스타터 보상 중 소개 영상에서 파피루스와 샌즈가 나온다. 30$는 게임+사운드 트랙+파피루스의 쿨한 노래, 31$는 그 쿨한 노래는 빼고, 32$는 그 쿨한 노래 준다고 얘기한다.어째 돈을 더낼수록 적게 준다
  • 데모판 타이틀 화면에서 방향키를 누르면 타이틀이 움직인다.
  • 간단한 도트 게임이라 최대 저장 공간이 200MB 정도로 용량이 작다. 게다가 용량의 과반수가 게임 시스템이 아닌 사운드 및 음악이 차지하고 있다.
  • Alt+F4를 누르면 게임이 종료되지 않고 전체 화면으로 전환된다. F4만 눌러도 전체화면이 된다.
  • 플레이어가 처음 시작할 때부터 세이브를 했을 때 "무엇이 무엇할 것을 알기에 의지가 가득찼다."라는 식으로 세이브를 한다. 예를 들어 '당신은 저 쥐들이 언젠가 스파게티를 데울 방법을 찾을 것을 알기에, 당신의 의지가 충만해진다.' 불살엔딩을 보기 직전에 방문하면 쥐들은 치즈를 먹는 데 성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하지만 파피루스의 스파게티는 아예 먹으려다 말았다고 나온다.
  • 직접 언급되지는 않지만, 전투 중일 때 영혼이 빨간색이나 파란색 상태라면 X 키 혹은 왼쪽 Shift를 누른 채로 이동하면 느리게 이동할 수 있다. 단, 파란 영혼일 때 점프 높이는 영향을 받지 않고, 좌우 이동 속도만 영향을 받는다.
  • 게임 설치 경로에 한글유니코드로만 표시할 수 있는 문자가 들어가면 배경음악이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는데, 제작 도구인 게임메이커 자체의 문제이므로 제작자가 해결하긴 어려울 것이다. 윈도우 계정명이 한글이라면 계정명이 영문이나 숫자로 이루어진 계정을 새로 만들어서 설치해야 한다.[23]
  • TV 등 확장 모니터를 사용해서 플레이 할 경우 전체화면으로 전환 시 소리가 나오지 않는 버그가 있다, 이 경우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디스플레이 복제를 2에만 표시로 바꿔주면 해결된다.
  • 게임 공식 홈페이지 게임 설명 페이지는 여기에는 '뒤로 가기' 버튼이 없다고 말한다. '여기가 네 무덤이 될 거야'라고 비웃고 개발자에게 메일 보내기 메뉴에는 이메일을 복사 붙여넣지 못하게 만들어 놓곤 삶은 그렇게 쉽지 않다고 한다. 메인 페이지의 소스에는 숨겨진 메시지도 있다. 참고
  • 한국에서도 팬게이머 사이트를 통해 닌텐도 스위치, 액스박스, 플레이스테이션4, PC 버젼을 구매 할 수 있다. 하지만 한국어 지원은 하지 않고 배송도 1달가까이 걸리는 것으로 보인다.
  • 2015년 12월 27일경 언더테일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이식한 사람이 등장했다. 레딧 스레드 번역 다만 공식적인 이식은 아니며, 1.00 버전만 이식할 수 있다.(어느순간부터 1.001버전도 가능해졌다.) 한글 패치가 된 것도 가능하다. 그러나 BGM과 효과음이 나오지 않는 버그가 존재한다.[24]
  • 토리엘, 아스고어, 불살루트 최종보스, 몰살루트 중간보스, 몰살루트 최종보스와의 전투에서는 "진지한 모드(Serious Mode)"가 활성화되어 아이템 이름이 바뀌고 효과도 달라진다. 예를 들어서 버터스카치 파이(Butterscotch Pie)는 "ButtsPie"처럼 장난식으로 축약돼있는데 이 모드가 활성화되면 그냥 "Pie" 라는 이름으로 바뀐다. 또 컵라면은 다른 전투와는 다르게 한번에 무려 90HP를 회복시켜준다. 허시퍼피, 글램버거, 전설의 영웅같은 아이템을 먹을 때는 효과음이 나지 않는다.
  • 보스에 해당하는 모든 괴물은 전투가 끝날 때 전투 종료 메시지가 나타나지 않고, 데이터 상의 EXP는 0이지만 전투 종료 후 스테이터스 화면을 보면 EXP가 가산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 언더테일에 추가적인 DLC나 컨텐츠 패치는 없냐는 질문에, 토비 폭스는 트위터에서 "꿈 깨셔."라고 답변하였다.#
  • 게임 내에 등장하는 주요 캐릭터의 대사가 화면에 출력될 때마다 나오는 효과음이 캐릭터별로 다르다. 효과음이 캐릭터의 '목소리'인 셈. 게임 내에 이를 이용한 연출도 여럿 있다.
  • PS4 / Vita 이식에 따라 새로운 질문들이 공개되었다. 주소 PC와 차이점은 전체 화면이 되면서 F4 관련 대화 내용이 수정되었다고 한다. 또한 4:3인 게임 화면 비율을 유지한 채 16:9로 비율이 늘어남에 따라, 동적 테두리 프레임 옵션이 추가된다. 설정에서 언어를 변경할 수 있다. PS4 전용 테마도 받을 수 있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25주년 트위터 영상에서 한 유저의 투고에 의해 언급되었다. 마지막에 예의 세이브 문구를 하려다가 이거 저작권적으로 문제 있지 않겠지 하고 묻는 소닉의 말이 일품. 덤으로 소닉은 불살 선호고 에그맨은 몰살 선호라 한다. 물론 에그맨은 토비에게 나쁜 의도는 없었다고 한다. 한편 소닉은 샌즈를 열받게 하지 말라고 충고한다.링크
  • 도전 과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콘솔 이식판에서는 추가되었으나, 특정 플레이를 유도하는 과제는 없다.
  • 스팀판에서는 스크린샷 버튼인 F12가 먹히지 않는다. 토비 폭스가 스포일러 방지를 위해 이를 막아놓은게 현재까지도 유지되어서 그렇다고. 정 스크린샷을 찍고 싶다면 또다른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든가 아니면 손수 하나하나 캡처하든가 하는 등의 방법을 써야 한다. 다만 스팀의 자체 영상 녹화 기능은 언더테일 발매 이후에 추가된 기능이라 그런지 아무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최초로 출시된 이후 여러 가지로 이식되어 재출시되었는데, 그 중에는 모바일 버전도 있다. 당연히 한글화는 불가능하다.
  • 2025년 중순부터 치지직 스트리머들을 중심으로 재유행을 타기 시작했다.
 
 
 
 
 
 
 
 
 
 
 
 
 
 
 
 
 
 
 
 
 
 
 
 
 
 
 
 
 
 
 
 
 
 
 
 
 
 
 
 
 
 
 
 
 
 
 
 
 
 
 
 
 
 
 
 
 
 
 
 
 
 
 
 
 
 
 
 
 
 
 
 
 
 
 
 
 
 
 
 
언더테일은 좋은 게임입니다. 리뷰는 제대로 못 했어요. 모르면 모를수록 좋은 경험이 되니까요.

얏지가 Zero Punctuation에서 2015 최고의 게임 1위로 언더테일을 선정하며
스포일러 당하지 마세요. 어떤 전투 공략이나 비밀을 찾기 위해서 인터넷을 검색하지도 마세요. 포럼에도 가지 마세요. 일단 한 번 정도 언더테일을 깬 다음에, 그때야 내가 무얼 놓쳤는지 찾아도 좋아요. 하지만 당신이 스포일러 없이 플레이한 첫 번째가 최고의 경험일 겁니다.

스포일러를 배제해야 하는 이유는 플레이어의 가장 순수한 반응을 이끌어내기 위해서이다. 게임의 숨겨진 의미, 유머 요소가 터지는 지점, 페이킹 지점 등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의 Zero Punctuation의 언더테일에 대한 리뷰 및 이야기는 영상 형식이 아닌 텍스트 형식의 Extra Punctuation번역본으로 비평되어 있다. 이 외에도 여러 리뷰들이, 이 게임을 플레이할 생각이라면, 스포일러를 보지 말라고 경고한다. 특히, 이 게임이 왜 재미있는지 설명하는 것이 스포일러 없이 말하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2016년 1월 1.001 패치 이전에 스팀 라이브러리 경로에 있는 abc_123_a.ogg 파일에 제작자인 토비 폭스가 남겼다고 추정되는 음성 메시지가 있었다. 프로그램은 FL Studio의 Vocoder 플러그인을 사용했다고 보인다. 기본설정은 C:program files (x86)steam. /steamapps/common/Undertale/ 이다. 맥은 /Users/사용자 계정/Library/Application Support/Steam/steamapps/common/Undertale/UNDERTALE.app/Contents/Resources.

번역은 이렇다.
안녕, 헤헤헤헤.
게임을 존중해주고 스포일러 하지 말아 줄래?
요즘에는 미스터리를 즐기기 참 힘들지,
왜냐면 너 같은 아아아는 척하는 사람 때문이야.
제발 이 모오오오든 것들을 우리 사이에서만 간직해줘.
만약 이것들을 온라인에 올리면, 난 더는 비밀들을 만들지 않을 거야.
아무도 감명받지 않겠지.
그건 다 네 탓이 될 거야아아아아.
헤헤헤, 헤헤, 헤헤헤, 헤, 헤헤헤, 헤헤헤[원문2]
토비 폭스가 말하길, 언더테일의 내용을 스포일러하면 1,001마리의 개에게 저주받을 것이라고 했다.

1.001 패치 이후 메시지가 변경되었다.[27]
헤헤헤헤, 헤헤헤헤헤헤, That is all your fault[28] 헤헤헤, 헤헤, 헤헤헤, 헤, 헤헤헤, 헤헤헤
 
 
 
 
 
 
 
 
 
 
 
 
 
 
 
 
 
 
 
 
 
 
 
 
 
 
 
 
 
 
 
 
 
 
 
 
 
 
 
 

9.2. 디버그 모드[편집]

 
 
 
 
 
 
 
 
 
 
 
 
 
 
 
 
 
 
 
 
 
 
 
 
 
 
 
 
 
 
 
 
 
 
 
 
 
 
 
 
언더테일에서 빠른 디버깅과 맵 테스트를 위한 기능.

실행하려면 먼저 언더테일 데이터 파일을 열어야 한다.[29] UNDERTALE 폴더에 들어가게 되면 data.win 파일을 HEX 에디터로 열어준다. HEX 에디터의 종류는 무엇이든 상관없다. 이때, 꼭 찾기에서 이동을 선택하자.[30] 잘못 변경하다가 게임을 플레이할 수 없는 불상사는 조심하자.

이후 UndertaleModTool의 발전과 관련 스크립트 추가로, UTMT로 data.win 파일을 연 후, Script/UTDR Scripts 항목에 있는 EnableDebug 스크립트 실행으로 단번에 디버그 모드를 패치할 수도 있다. HEX 에디터를 썼다간 벽돌이 될 위험도 존재하는데다, 디버그 모드를 건드리지 않는 대부분의 모드에도 쉽게 호환되기 때문에 HEX 에디터보다도 추천되는 방법.

언더테일 1.001 버전이라면 00725D8C줄, 구 버전이라면 00725B24줄로 간 뒤에, 00 값을 01로 바꿔주면 디버그 모드가 활성화된다.

그 외 자세한 내용은 Undertale/Debug Mode<The Cutting Room Floor>에서.
 
 
 
 
 
 
 
 
 
 
 
 
 
 
 
 
 
 
 
 
 
 
 
 
 
 
 
 
 
 
 
 
 
 
 
 
 
 
 
 

9.3. 제작기[편집]

 
 
 
 
 
 
 
 
 
 
 
 
 
 
 
 
 
 
 
 
 
 
 
 
 
 
 
 
 
 
 
 
 
 
 
 
 
 
 
 
  • 게임메이커를 사용했는데 높은 자유도에 비하여, 최적화 등 여러 제약이 있다.[31] 개발자 본인인 토비는 게임메이커를 버티는 게 지옥 같았다'라고 한 팬의 메일에 답하였다. 메일의 내용. Q: 세상에 토비, 게임메이커를 어떻게 버텼어요? (Holy sh*t Toby, how can you stand GameMaker?) A: 지옥에 온 걸 환영한다. (Welcome to hell)[32]
  • 제목이 언더테일이 된 이유는 토비 폭스가 앤드류 허씨의 지하실에서 이 게임을 만들어내었기[33] 때문이다. #
    "Actually, yes, he literally spent a period of time developing Undertale in my basement. I have always assumed this is why he titled the game as such." [34] - 앤드류 허씨
  • 상당한 규모의 게임이지만 정작 게임 제작에 동원된 인원은 다섯 명이 채 되지 않으며 거의 모든 작업을 토비 폭스가 직접 했다. 게임에 사용된 몇몇 그림(테미), 타일(테미, 이지남, 메리고)을 제외하고 스토리, 그래픽, 프로그래밍, 음악 등 게임 내 수많은 콘텐츠는 전부 토비 폭스 한 명의 작품이다. 다만 그래픽 디자인 전반은 테미가 맡았다고 한다. 덧붙여 제작자인 폭스는 이전에 상업적인 목적으로 판매한 게임이 없다.
 
 
 
 
 
 
 
 
 
 
 
 
 
 
 
 
 
 
 
 
 
 
 
 
 
 
 
 
 
 
 
 
 
 
 
 
 
 
 
 

9.4. 영향을 준 게임[편집]

 
 
 
 
 
 
 
 
 
 
 
 
 
 
 
 
 
 
 
 
 
 
 
 
 
 
 
 
 
 
 
 
 
 
 
 
 
 
 
 
  • 언더테일은 원래 MOTHER 2의 핵 롬인 언더바운드의 후속작으로 시작됐다. 모종의 이유로 개발 도중 최대 해상도와 용량을 증대시킨 개량 SNES 롬 엔진에서 게임메이커 스튜디오 엔진으로 변경됐다. 해당 포럼에서 2013년에 토비 폭스가 직접 올린 글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언더바운드2 시절의 스크린샷과 미완성인 배경음악을 확인할 수 있다. #
 
 
 
 
 
 
 
 
 
 
 
 
 
 
 
 
 
 
 
 
 
 
 
 
 
 
 
 
 
 
 
 
 
 
 
 
 
 
 
 

9.5. 1주년[편집]

 
 
 
 
 
 
 
 
 
 
 
 
 
 
 
 
 
 
 
 
 
 
 
 
 
 
 
 
 
 
 
 
 
 
 
 
 
 
 
 
2016년 9월 14일 언더테일 1주년이 임박하자, 토비폭스는 자신의 언더테일 공식 텀블러에 회고록(번역)을 올렸다. 자신의 조그마한 10점만점에 8점정도의 게임이 이렇게까지 성공할 줄 몰랐고, 그 유명세와 관심때문에 스트레스도 받았지만, 결국에는 소수의 사람들만 즐길 것 같았던 이 게임을 지지해 준 팬들에게 감사한다는 내용이다. Undertale’s PC indie success brought its creator fear, guilt … and gratitude 2016년 9월 14일 <VentureBeat>

같은 날 토비 폭스는 1주년을 기념하여 언더테일에 사용되지 않은 미사용곡들을 공개하였다. 언더테일/OST 하위문서 참고. Undertale Creator Toby Fox Shares Unused Music For Game’s Anniversary ''2016년 <apptrigger> Undertale Creator Releases Unused Music to Celebrate 1-Year Anniversary 2016년 9월 15일 <IGN>

또한 자신이 원하는 캐릭터에게 어떤 질문이든 할 수 있는 Q&A를 진행했다. 질답 행사 공지의 예시로 '파피루스는 무슨 음식을 가장 좋아하나요?'를 제시했는데, 많은 팬들이 이 질문을 그대로 질문했고 결국 다음날 "파피루스는 무슨 음식을 가장 좋아하나요?"라는 질문만 여러 캐릭터에게 답변시키고 종료했다. 폴리곤은 이 Q&A가 왜 언더테일이 가장 재미있는 게임인지 상기시켜준다는 내용의 기사를 내었다.

언더테일 1주년을 기념해 팬덤에서도 각종 팬아트와 팬 애니메이션, 리믹스가 순간 급증했다. 트위터에서는 언더테일 1주년 기념 해시태그가 생겼으며, 유튜브에서도 Undertale Anniversary로 검색하면 그 결과물을 볼 수 있다.
 
 
 
 
 
 
 
 
 
 
 
 
 
 
 
 
 
 
 
 
 
 
 
 
 
 
 
 
 
 
 
 
 
 
 
 
 
 
 
 

9.6. 10주년[편집]

 
 
 
 
 
 
 
 
 
 
 
 
 
 
 
 
 
 
 
 
 
 
 
 
 
 
 
 
 
 
 
 
 
 
 
 
 
 
 
 
2025년 9월 15일 출시 10주년을 맞이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현지시각으로 같은 주 주말인 20일, 21일에 트위치 Fangamer 채널에서 토비 폭스의 언더테일 플레이 실황을 이틀에 걸쳐할 것이라고 예고하였다.
1일차 영상
2일차 영상
실제 방송은 기존 언더테일의 단순 플레이 실황이 아니라 몇몇 신규 요소가 추가된 특별 버전을 이용해 흡사 토크쇼처럼 진행되었다.

추가 요소는 이전 2018년 닌텐도 드림 QnA에서 언급된 폐허, 핫랜드, 뉴 홈 등 지역에서 "인간은 볼 수 없지만 괴물들이 살고 있을만한 장소"를 각각 적절한 볼륨의 추가 방문 가능 지역으로 구현한 것이 대부분으로, 이를 통해 새로운 NPC의 등장이나 기존 NPC와의 추가 상호작용을 볼 수 있다. 그 외 추가 요소로는 델타룬의 등장인물인 노엘, 스팸톤, 버들리[37]가 등장하거나 델타룬의 인게임 BGM을 어레인지하여 사용하는 등의 것이 있었으며, かめりあ와 협업하여 잘못 건 전화 BGM을 리믹스하고 볼륨을 크게 늘리는 등 변화도 있었다.

1일차 추가 요소 정리 / 2일차 추가 요소 정리

이러한 추가 요소들이 적용된 버전은 실제로 업데이트 되지는 않는다고 한다. 토비 폭스 본인의 말에 의하면 기술적 문제[38]도 있고, 자신은 현재의 언더테일이 만족스럽고 마음에 든다고. 해당 지역들은 일종의 왓 이프이며, 새롭게 생긴게 아니라 원래도 있었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이라는 말도 덧붙였다. 대신 스트리밍에 나온 불살 루트 샌즈 전투와 신규 잡몹 전투를 플레이 할 수 있는 웹페이지(한글패치)를 공개했다.

불살 루트 샌즈 전투는 뼈에 닿았을 때 데미지가 들어오지 않으며, 뼈가 통과할 수 없는 벽과 같은 역할을 하여 하트가 움직이는 뼈로 인해 박스 끝까지 밀려날 경우 즉시 도망치기 처리가 되어 게임 오버되는 독특한 기믹이 사용되었다. 기존의 언더테일, 델타룬에서 나온 탄막 피하기 형식과 다르기에 한 번쯤 플레이해볼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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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후속작[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델타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언더테일 공식 트위터에 한국 기준 10월 31일 10시에 올라온 링크. 이 링크가 올라온 뒤 24시간 전 까지는 엠바고를 부탁하는 내용이 걸려 있었다. 이후 델타룬이란 이름의 후속작이 공개되었다.
 
 
 
 
 
 
 
 
 
 
 
 
 
 
 
 
 
 
 
 
 
 
 
 
 
 
 
 
 
 
 
 
 
 
 
 
 
 
 
 

11. 뮤지컬[편집]

 
 
 
 
 
 
 
 
 
 
 
 
 
 
 
 
 
 
 
 
 
 
 
 
 
 
 
 
 
 
 
 
 
 
 
 
 
 
 
 
뮤지컬 개봉이 확정되었다. 인터랙티브 뮤지컬로 관객과 소통하는 형식이 될 것이며, 2020년 1월 11일에 시카고 Studebaker 극장에서 상영했다.
 
 
 
 
 
 
 
 
 
 
 
 
 
 
 
 
 
 
 
 
 
 
 
 
 
 
 
 
 
 
 
 
 
 
 
 
 
 
 
 

12. 외부 페이지[편집]

 
 
 
 
 
 
 
 
 
 
 
 
 
 
 
 
 
 
 
 
 
 
 
 
 
 
 
 
 
 
 
 
 
 
 
 
 
 
 
 
 
 
 
 
 
 
 
 
 
 
 
 
 
 
 
 
 
 
 
 
 
 
 
 
 
 
 
 
 
 
 
 
 
 
 
 
 
 
 
 

13. 관련 문서[편집]

 
 
 
 
 
 
 
 
 
 
 
 
 
 
 
 
 
 
 
 
 
 
 
 
 
 
 
 
 
 
 
 
 
 
 
 
 
 
 
 

[PS] 1.1 1.2 스토어(DL)로만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 PSN 계정으로는 한글이 지원되지 않는 탓인지 구매 불가. 한정판의 경우 PS4 디스크로 제공되었다.[3] 소유 게임 스트리밍 지원[4] 3주년에 맞출 의도였는지 2018년 9월 15일에 출시 예정이었으나, 어째서인지 3일 뒤로 연기되었다.[5] 체험판은 게임메이커를 사용한다.[6] 이 때문에 보통 루트의 주제를 담은 메인 테마로 취급된다.[7] 트레일러에서 이 문구가 나온 직후 플라위가 이 문구를 부수며 등장한다.# 플라위의 성격과 이 작품의 성향을 알 수 있는 부분.[8] 데모에 있는 설명문으로 확인 가능한 내용. 5번째에는 무조건 도망칠 수 있다. 또한, 반창고를 장비하고 있을 경우에는 위 확률 계산을 무시하고 무조건 도망칠 수 있다. 반창고는 게임 시작시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으며, 한 번 교체하면 다시 장착할 수 없다.[9] 노멀 루트와 불살 루트에는 없던 누군가와의 전투가 생기지만, 몰살 루트를 클리어하고 메뉴로 재진입 시 아무리 게임을 리셋하고 선하게 행동해도 온전한 불살 루트를 다시는 볼 수 없게 된다. 일종의 카르마가 생기는 셈.[10] 실제로 노멀 루트의 보스 포토샵 플라위나 불살 루트의 진 연구소, 몰살 루트의 스포일러 등 공포감을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각 루트마다 하나씩은 있다.[11] 제작자인 토비 폭스가 어린 시절부터 마더 시리즈를 필두로 한 일본 게임들에 막대한 영향력을 받아 성장해 일본에 큰 애착을 갖고 있어서인지 영어를 제외하면 유일하게 정식으로 지원되는 외국어다. 다만 당연히 토비 폭스가 직접 번역을 비롯해 일본어판을 제작한 것은 아니고 일본의 유통사인 8-4가 일본어판 번역과 제작 및 유통을 담당했다. 이는 후속작인 델타룬도 동일.[12] 대표적으로 몬스터 키드에게서 들을 수 있는 대사인 "네 배짱이 싫어"는 어떤 사람을 아주 증오한다는 뜻의 관용구인 "I hate your guts"의 오역이다. Guts에 배짱이라는 뜻도 있기 때문에 혼동했을 가능성이 높다.[13] 이는 GameMaker로 만들어진 게임 모두에 적용된다.[14] WineGame Porting Toolkit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호환성 레이어 프로그램이다.[15] 11pt, 굵게[16] 영문판에서도 사용한다. # 공식적으로는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데 어째서 사용한 것인지는 의문. 11pt, 굵게. 플라위와의 조우 등 가끔씩 텍스트 크기를 키우는 경우가 있다.[17] 12pt 굵게. 여담으로, 샌즈 문서에도 서술이 되어 있지만 영문판 샌즈의 글꼴인 Comic Sans는 한국의 굴림체와 취급이 거의 같다. 팀 왈도에서 센스있게 채택한 것이라고도 볼 수 있다.[18] 10pt. 원래는 양재 인장체였는데, 최종 수정판에서 궁서체로 변경되었다.[19] 원래는 '의지'가 팀 왈도판에서 채택한 단어라 기존 언더테일 팬덤에서 익숙한 단어인데, 후속작 델타룬에서 will이라는 개념이 새로 부각되면서 델타룬의 한글 패치 역시 will을 '의지'로, 그리고 이에 따라 determination을 '결의'라고 새로 번역하였다. 후속작까지 플레이해볼 생각이라면 '결의' 버전이 추천되기는 한다.[20] 주인공 이름을 입력할 시 키보드로 직접 입력하는게 아니라 인게임 화면에 뜨는 버튼으로 입력해야한다. 언더테일의 공식 지원 문자가 알파벳과 일어 두개인데, 둘다 받침이 없는 문자이기에 한글 패치 제작 과정에서 이러한 맹점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정 받침이 없는 한글 이름을 원한다면 게임 시작 시 임의의 한글 이름 작명 -> 게임 시작 후 첫 저장 -> 게임 종료 후 세이브파일을 찾아 캐릭터 이름 변경 -> 게임 재실행 후 바로 동일한 세이브포인트에서 저장 이라는 과정을 거치면 된다.[21] 여담으로 시간의 오카리나는 FPS 게임계의 혁명이였던 하프라이프를 밀어내고 그해의 GOTY를 수상했을 거라 예측되는 희대의 명작이다.[22] gamespy의 언더테일 실시간 통계, Steam DB의 Undertale 문서[23] 간단하게, 기본적으로 이름이 Adminstrator로 표시되는 관리자 계정을 켜서 거기에 게임을 설치해놓으면 된다. 그러면 나중에 관리자 계정을 꺼도 별 오류 없이 게임이 실행된다. 비슷한 원리의 오류가 있는 Logitech G Hub를 이런 식으로 정상 실행할 수 있다.[24] 이럴때는 세이브를 하고 게임에서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면 된다.[25] 2차 창작 목록에서도 나와있지만, 마더3를 기반으로 한 게임도 있다.[원문2] “Hello, hahahaha. Have some respect and don’t spoil the game.” “It’s impossible to have mysteries nowadays,” “because of nooosy people like you.” “Please keep alllll of this between us.” “If you post it online, I won’t make any more secrets.” “No one will be impressed.” “It will be your fauuuuult." “hahahahahahahahahahahahahaha”[27] 이 웃음소리를 엄청 느리게 하면 1.000 버전에 있던 메시지에 있던 목소리들의 일부분을 들을 수 있다.[28] 다 너의 잘못이야.[29] 언더테일 파일이 있는 기본 경로는 윈도우 기준 (C:\Program Files\Steam\Steamapps\common\UNDERTALE)이다. 스팀에서 구매를 했다면, 라이브러리에 언더테일을 우클릭한 다음 (속성\로컬 파일\로컬 콘텐츠 파일 보기) 하면 간편하다.[30] 인터넷 유저라면 알만한 Ctrl+F를 누르면 안 된다는 말이다.[31] 2에선 상당히 개선됐지만 1같은 경우엔 수정된 부분만 저장하는게 아닌 수정 안한 부분 전부 저장하는 방식인지라 한번 저장할 때마다 그 방대한 물량을 전부 저장해야 한다. 저장 부분부터 개판이다.[32] 근데 디컴파일해서 코드를 뜯어보면 왜 그렇게 오래 걸렸는지도 알 수 있다.[33] 정확히는 게임의 아이디어[34] 사실, 네, 그는 말 그대로 제 지하실에서 언더테일을 개발하는 데 시간을 보냈습니다. 저는 항상 이것이 그가 게임 제목을 그렇게 지은 이유라고 생각해왔습니다.[35] 일부 OST중 동방프로젝트를 베이스로 한 리믹스에서 언더테일 OST와 비슷한 파트가 발견되곤 한다. 예를 들면 Battle against a true hero.[36] 다만 이 부분은 토비 폭스가 직접 부인한 부분이다.[37] 본인은 아니고 버들리의 가족으로 추정되는 새괴물이다.[38] 대부분 겉보기에만 멀쩡하고 실제 플레이 시 곧 게임이 깨질 것이라고 한다.
CC-white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문서의 r8 판에서 가져왔습니다. 이전 역사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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