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X-마음
최근 수정 시각:
|
![]() | |
ITX-마음 로고 | |
운영사 | |
개통일 | |
열차 등급 | |
운행 노선 | |
사용 차량 | |
코레일의 새로운 열차, ITX-마음을 소개합니다 | 종합편 |
2023년 9월 1일부터 운행을 개시한 한국철도공사의 열차등급. 새마을호, ITX-새마을과 동급의 열차이며 무궁화호를 대체하기 위하여 제작 및 도입되었다. 열차명은 한국철도공사의 슬로건인 "마음을 잇다"에서 따왔다.
다만, 일단은 감편되는 무궁화호의 운행편수를 대체한다는 것이지 당장 무궁화호 자체를 계승하는 동급의 열차는 아니다.[8] 과거에 비둘기호(보통열차), 통일호(급행열차)가 상위에 있었던 우등열차인 무궁화호에게 운행편수를 물려주고 퇴역했듯이, 무궁화호도 상급인 이 열차에게 운행편수를 넘겨주고 단계적으로 퇴역해 사라질 계획이다.[9][10]
다만, 일단은 감편되는 무궁화호의 운행편수를 대체한다는 것이지 당장 무궁화호 자체를 계승하는 동급의 열차는 아니다.[8] 과거에 비둘기호(보통열차), 통일호(급행열차)가 상위에 있었던 우등열차인 무궁화호에게 운행편수를 물려주고 퇴역했듯이, 무궁화호도 상급인 이 열차에게 운행편수를 넘겨주고 단계적으로 퇴역해 사라질 계획이다.[9][10]
경부선 상행 전 구간 주행영상 | 경부선 하행 전 구간 주행영상 |
동해선 상행 전 구간 주행영상 | 동해선 하행 전 구간 주행영상 |
ITX-마음 운임 및 요금 | |
기본운임(50km 이내) | 이후 1km당 운임 |
4,800원 | 96.36원 |
해당 이용구간에 따라 기본요금 거리가 달라질 수 있음. (기존선-고속선 연계이동 및 다른 특급/급행등급 열차 환승 등) | |
부가운임 징수: 부정한 방법으로 할인요금 지불, 운임 미지불, 정기 승차권 부정 사용, 불법 발권 등 정당하지 못한 승차권 | |
벌칙: 부가운임 수수 혹은 법률조치(구류, 징역, 과료의 형) | |
한국철도공사에서 신규 열차 운행 기념으로 2023년 10월 31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태백선 열차의 경우 2023년 12월 31일까지 진행했다.
무궁화호를 대체하는 열차이나 ITX-새마을과 같은 운임이기에 국민들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한다는 비판이 있다. 그러나 이는 비둘기호와 통일호의 폐지 당시와 같이 물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을 만회하기 위한 한국철도공사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민간 기업만이 운영하는 고속버스 / 시외버스도 최근 몇 년간 운임의 직접 인상과 함께 일반버스를 우등버스 / 프리미엄 버스로 대체하는 간접적 운임 인상을 여러 차례 해왔으나 일반열차는 서민의 부담을 이유로 국토교통부의 운임 동결 압력을 받았던 지라 2011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운임이 동결된 상태였다.
다만 통일호의 폐지와 함께 KTX가 운행을 개시하면서 등급별 위상이 전면적으로 조정되며 무궁화호의 역할이 매우 넓어졌다 보니 하위등급 열차를 비중만 감소시키면서 운임체계를 다시 개편할 것을 주장하거나, 추후 ITX-새마을/마음 운임을 하향조정할 것을 주장하는 여론도 있다. 즉 운임 인상 필요성은 인정하되 다른 방식을 촉구하는 것이다.
무궁화호를 대체하는 열차이나 ITX-새마을과 같은 운임이기에 국민들에게 비용 부담을 전가한다는 비판이 있다. 그러나 이는 비둘기호와 통일호의 폐지 당시와 같이 물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을 만회하기 위한 한국철도공사의 결정이라고 할 수 있다.
민간 기업만이 운영하는 고속버스 / 시외버스도 최근 몇 년간 운임의 직접 인상과 함께 일반버스를 우등버스 / 프리미엄 버스로 대체하는 간접적 운임 인상을 여러 차례 해왔으나 일반열차는 서민의 부담을 이유로 국토교통부의 운임 동결 압력을 받았던 지라 2011년 12월 이후 지금까지 운임이 동결된 상태였다.
다만 통일호의 폐지와 함께 KTX가 운행을 개시하면서 등급별 위상이 전면적으로 조정되며 무궁화호의 역할이 매우 넓어졌다 보니 하위등급 열차를 비중만 감소시키면서 운임체계를 다시 개편할 것을 주장하거나, 추후 ITX-새마을/마음 운임을 하향조정할 것을 주장하는 여론도 있다. 즉 운임 인상 필요성은 인정하되 다른 방식을 촉구하는 것이다.
그리고 아직 이런 논의를 하기엔 시기적으로 이르다는 관점 또한 있는데, 이는 ITX-마음이 첫 운행을 시작한 2023년 9월 기준으로도 무궁화호가 차지하고 있는 비중은 작지 않으므로, 등급 및 운임에 대한 개편이나 ITX-새마을/마음의 운임 인하에 관한 논의는 객차형 무궁화호의 완전 퇴역이 임박한 2026년 경에 해도 충분하다는 것이다. 특히 향후 운임체계는 현재와 같은 등급제가 아닌 거리+표정속도 복합비례운임제[11]로 개편을 앞두고 있으므로[12] 반세기 가까이 지속되어오던 열차종별에 따른 운임체계 역시 종말을 고할 예정이다. 그렇게 되면 열차종별과 등급이 무엇이건 상관없이 더 빠른 열차에게 더 비싼 운임을 받게 될 것이다.[13]
일부[14] ITX-마음 열차는 준고속선에도 입선한다. 하지만 이는 고속열차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일반열차인 ITX-마음은 별도의 준고속선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일부[14] ITX-마음 열차는 준고속선에도 입선한다. 하지만 이는 고속열차에만 적용되기 때문에 일반열차인 ITX-마음은 별도의 준고속선 요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 2024년 2월 17일부터 서울-(영등포)-대전-동대구-부산만 서는 ITX-마음 열차가 운행을 시작했고, 3월 31일까지만 운행될 예정이었으나 4월 30일까지로 연장되었다.
- 2025년 10월 27일부터 6량 1편성의 ITX-마음 열차가 처음으로 투입되었다. 기존 ITX-새마을로 운행하던 경부선 #1007, #1014 열차를 ITX-마음으로 교체하였다. 이 시점에서 제작된 6량형 열차는 2편성(28, 29호기) 뿐이어서 당분간은 1일 1왕복에만 투입되며, 정규 1편성과 예비 1편성으로 운용된다.
- 2025년 11월 10일부터 무궁화호로 운행하던 호남선 #1401, #1404 열차 1왕복과 광주선 #1421, #1424 열차 1왕복이 ITX-마음으로 교체된다. 용산발 전라선 계통은 증편 내용이 따로 없기 때문에 해당 열차들은 분리와 결합없이 모두 단편성으로 운행될 예정이다.
- 2025년 12월 30일부터 열차 번호가 일부 바뀌며, 대전역 착발 열차가 생겨났다. 경부선 서울 - 대전 구간 왕복 1회, 충북선 대전 ~ 제천 구간에서 왕복 1회, 영동선 동해 ~ 강릉 구간에서 편도 1회 운행을 시작하였다. 또한 호남선 익산~광주, 목포 계통과 전라선 익산 ~ 여수엑스포 계통 단거리 무궁화호 열차들이 전부 ITX-마음으로 바뀌어 총 왕복 호남선 3회, 전라선 6회 정도 운행하게 된다. 동시에 ITX-새마을로 변경되었던 #1101, #1104열차가 열차 번호가 #1011, #1018로 변경됨과 동시에 ITX-마음으로 다시 환원되었으며, 동시에 6량 편성으로 바뀌었다.[31] 또한 동시에 경부선에서 운행하던 복합열차가 모두 사라져 전량 단편선으로 바뀌었다.
- 기존 일반열차 대비 우수한 수준의 편의 시설
누리로, ITX-청춘, ITX-새마을, 개조 새마을호의 테이블이 작다고 지적받은 것과 달리 ITX-마음은 구 새마을호, KTX와 비슷한 수준으로 테이블이 커졌으며, 기존의 무궁화호의 경우 나뭇결 객차나 리미트 객차의 맨 앞과 맨 뒷 좌석에, 그리고 카페객차에 한해서만 콘센트가 설치되어 있었으나, ITX-마음은 전 좌석에 콘센트가 설치되었다. 또한 2023년 현재 기준 무궁화호는 카페객차 내에 배치된 자판기가 모두 수명만료에 따라 가동하지 않고 있으며, 일부 노선에선 카페객차조차도 없는데 반해 본 열차의 경우 자판기가 모든 편성에 설치되어 있다. 그리고 ITX-새마을처럼 장애인 화장실 역시 갖춰져 있다. 하지만 이 열차보다 2년 일찍 운행을 시작한 KTX-이음에는 있는 무선충전기가 없는 게 아쉽다는 평가도 있다.
- 표정속도 향상
차내신호장치를 개량한 덕에 역 간 주행속도와 정거장 통과속도가 증가하여 표정속도가 향상됐으며, 그에 따라 기존 무궁화호 대비 소요 시간 감소를 이루어냈다.[33]
- 좌석 품질 문제
좌석 시트가 다소 딱딱하다는 평가가 있다. 이로 인해 장시간 탑승 시 허리 통증을 유발할 수 있다.[35]
- 열차 내 편의시설 문제
차량 출고부터 6월 기준, 일부 열차는 아직도 자판기와 화장실 등 승객 편의 시설이 점검 중인 상태이다. 25년 기준, 현재는 화장실 고장문제는 많이 해결된 상태이다. 하지만 자판기 고장문제는 아직도 여전하다.
- 출입문 및 발판 고장 문제
ITX-마음의 주된 고장 문제로, 승강문의 발판이 고장이 나거나 똑바로 나오지 않는 이슈가 일었다. 일부의 경우 아예 문이 열리지 않는 문제도 발생하고 있었으며, 개통 이후 2주 동안 280건에 달하는 고장 횟수를 보여주었다. # # 게다가 아주 가끔씩은 출입문이 열렸다 닫혔다를 반복하는 경우도 있다. 2024년 6월 21일엔 서울로 향하던 1104열차(25편성)의 4호차가 수원역에서 발판이 고장나서 접히질 않자 이를 무시하고 주행하다 성균관대역 부근에서 고상홈에 부딪혀 파손되어 48분 지연으로 영등포역 부본선에 정차하기도 했다. #
- 무선 인터넷 공유기 문제
일부 차량에는 아직도 무선 인터넷 공유기가 설치되어 있지 않으며, 무선 인터넷이 작동되는 차량이어도 절연구간을 지날 때마다 끊기는 문제가 있다.[38]
- 고질적인 연착과 연쇄 파행
위의 여러 고장 문제 때문에 제 시간표를 맞추는 꼴을 보기가 어렵다. 기본적으로 서울 방면 기준 수원역 쯤 가서는 이미 10분이 넘게 연착하는 게 일상이고, 혼자만 연착하면 다행인데 이러면 그 후행열차도 덩달아 아무 죄 없이 똑같이 연착을 먹게 된다. 게다가 딴에는 요금 값을 한다고 정차역을 잔뜩 줄여놓았기 때문에 선행 무궁화호 열차조차 마음을 놓을 수가 없다. 앞에 마음 열차가 없다고 마음놓고 예매했다가 주로 대피가 일어나는 조치원역 등에서 10분이 넘게 하릴없이 추월 ITX-마음 열차를 기다리며 서있어야 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2025년 12월 30일 기준.
- 열차번호의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노선 | 기점역 | 종점역 | 운행횟수(왕복) | 운행거리 | 비고 |
매일 6회 | 441.7km | ||||
매일 1회 | 166.3km | ||||
매일 3회 | 275.4km | ||||
매일 2회 | 115.4km | ||||
매일 1회 | 147.9km | ||||
매일 4회 | 88.7km | ||||
매일 3회 | 143.5km | ||||
매일 1회 | 109km | ||||
매일 2회 | 164.6km | ||||
410.9km | |||||
426.7km | |||||
매일 6회 | 180.4km | ||||
매일 2회 | 433km | ||||
219.4km | |||||
매일 1회 | 290.9km | 태백 경유 | |||
158.9km | |||||
매일 하행 1편도 | 45km | ||||
매일 3회 + 하행 1편도 | 318.9km | ||||
매일 상행 1편도 | 364.1km | ||||
매일 1회 | 312.3km | ||||
105.8km | |||||
169.6km |
- 굵은 글씨의 정차역은 기점, 종점 역이다.
- 옅은 분홍색인 정차역은 모든 열차가 필수로 정차하는 역이고, 흰색으로(다크모드 기준 검은색으로) 표시된 역은 일부 열차만 선택정차하는 역이다.
- 서원주역, 원주역, 제천역 정차시에는 저상홈에 정차하는데, 이는 스크린도어가 KTX-이음 기준으로 설치되어 출입문 위치가 안 맞기 때문이라고 한다. 스크린도어를 개조해야 정차가 가능할 듯 싶다.[53] 중앙선에 누리로가 다녔을 때도 위 문제로 인해 저상홈에 정차했었다.
- 일부구간에서 제한속도가 5~10km/h 향상되었다. 특히 사상 최초로 경부선에서 고속열차가 아닌 일반열차의 150km/h 영업운전이 가능하게 되었다. 기존에는 차량최고속도 150km/h에도 불구하고 선로최고속도는 135~140km/h이었으나 이 차량부터 수원~천안, 동대구~부산간에서는 150km/h를 꽉 채워 운행한다. 또한 호남선 서대전~익산간에서도 정거장 통과속도가 기존 100km/h에서 130km/h으로 대폭 상승하여 표정속도가 꽤 향상되었다.
- 현재 중앙선, 동해선 ITX-마음 열차가 운행 시간이 길게 설정되어 역마다 3-4분씩 일찍 도착하는 현상이 계속되고 있다. 시간표 개정을 통한 운행시간 단축 조정이 필요해보인다.
- ITX-마음에는 여객전무 1명만 승무하고 있으며, 6량 편성이 다닐 경우 관광개발 승무원하고 같이 승무하게 된다. 4량 편성은 계속 여객전무만 승무하게 된다. 복합열차일 경우 2명이 1~4호차와 5~8호차에 각각 나눠 승무한다.
- 2025년 11월 25일부터 ITX-마음이 중앙선 청량리 - 안동 구간의 ITX-새마을을 대체하여 투입되었는데, 청량리 - 안동 구간의 모든 무궁화호 정차역에 정차하면서 2008년 서천 - 익산 새마을호가 임피역에 정차했던 것 이후 14년만에 새마을호 등급의 열차가 무배치간이역에 정차하게 되었다. 이는 2022년 11월 4일까지 무궁화호 등급이었던 누리로가 운행했던 계통이 ITX-새마을을 거쳐 ITX-마음으로 계승되었기 때문인데, 이 과정에서 정차역 조정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다만, 이 1091~1094 열차에 대해서는 무궁화호 정기권으로 승차할 수 있는 특례가 한시적으로 존재한다.
- 부전-마산 복선전철(2025년 부분개통/2026년 완전개통 예정)
광역철도가 분담금 문제로 지지부진한 상황이라 대신 ITX-마음을 투입하는 방안이 확정됐고, 그에 따라 안전문 교체를 추진 중이다. 문서 참조. - 가덕도신공항
접근철도에 EMU-150을 투입하기로 했는데 ITX-마음 투입 계획으로 보인다. 전략환경영향평가 상에선 진주 방면 18회, 동대구 방면 18회, 태화강 방면 42회로 계획중이다. 문서 참조. - 중부내륙선
KTX 공급 부족 문제가 있음에도 코레일이 추가 공급이 어려움을 밝히자 ITX 투입으로 타개하자는 논의가 있었고 충주시 역시 추진을 요청했다. 문서 '공급 부족 문제' 문단 참조.
[1] 정식 로마자 표기법은 중간에 알파벳 'E'가 추가된 'MAEUM'이다. 다만 정식 표기법은 MAE + UM으로 읽을 경우 '매움'으로도 읽을 수 있는 등의 이유로 채택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2] 부전 ~ 모량[3] 영천 ~ 모량[4] 동해 ~ 청량[5] 용산 ~ 두정[6] 천안 ~ 홍성[7] 도입 중[8] 무궁화호를 대체한다고 하지만 현재 기준으로 무궁화호가 필수로 정차했던 평택역, 조치원역 등을 선택정차한다는 점에서 무궁화호와 동급이 아님을 알 수 있다.[9] 그러나 아직 비전철화 구간이 많은 만큼 무궁화호가 완전히 퇴역하기에는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통일호가 폐지된 이후 통근열차라는 이름으로 일부 비수익 노선에서 연명한 것과 유사한 사례다.[10] 과거 무궁화호는 상위 등급의 특급열차 포지션이었다. 그러다가 비둘기호, 통일호의 편수를 물려받고 정차역이 늘어난 것처럼 이 등급도 무궁화호의 편수를 물려받으면서 점점 정차역이 늘어나는 방식으로 갈 가능성이 높다.[11] 열차종별에 관계없이 표정속도와 소요시간을 기준으로 더 빠른 열차일수록 많은 운임을 수수하는 방식이다.[12] 그러나 복합비례운임제 개편에 대한 언론기사나 공식 보도자료는 아직 없다.[13] 즉 같은 ITX-마음이라 해도 필수정차역만 정차하는 편성과 완행열차급으로 노선의 거의 모든 역에 정차하는 편성의 요금이 다르다는 것이다.[14] 중앙선, 태백선, 대구선, 서해선 계통[15] ITX-마음 명칭이 공개되기 전 승차권 예매/발매 코레일톡 및 홈페이지에서는 ITX-OO이라고 표시되었었다. 이는 KTX-이음이 명칭 공개 전 KTX-OO이라고 표시됐던 것과 유사한 레파토리였다.[16] 중련 운행 열차에 대한 객실 호차 혼동주의 안내문[17] 일부 사람들은 무궁화호 대체 열차라는 이유로 ITX-무궁화로의 명명을 예상하기도 했다.[18] 청량리 - 제천 구간[19] 태백삼각선 - 동해 구간[20] 영천 - 모량 구간[21] 모량 - 부전 구간[22] 제천 - 안동 구간[23] 경주삼각선 - 포항 구간[호남1] 24.1 24.2 24.3 24.4 1141, 1142 정차. 2024년 5월 1일부터 2024년 11월 1일까지는 9941,9942 열차와 복합열차로 운행.[25] 원래 여객열차로는 KTX-이음 전용 노선이었으니 서해선 마음의 경우 이음 열차의 편성수가 채워지면 더 운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 안전문이 현재는 이음 전용이라 마음, 이음 겸용으로 바꾸어 설치하여 운행할 수도 있다. 이 방식은 부전-마산 복선전철에서 처음 대두되고 고안되었으나, 이 노선의 개통이 더 빨라서 서해선에 먼저 적용될 것으로 생각된다.[27] 한국철도공사 문서에서 밝혀졌다. 이전 언론 보도에도 동해선 부전 ~ 강릉 구간에 투입할 KTX 제작이 늦어져 선로 개통 후 당분간 150km급 열차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는데 정황상 이 열차인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던 차였다. ※ 원래 여객열차로는 KTX-이음 전용 노선이었으니 동해선 마음의 경우 이음 열차의 편성수가 채워지면 더 운행하지 않을 수 있다는 주장도 있다.[28] 새마을호 등급의 객차가 무궁화호의 운임을 받는 것은 퇴역한 태백선 무궁화호 특실 객차의 2024년 상반기 종운 이후 1년 만의 사례이다.[29] 첫날 중앙선에서 왕복 1회 + 하행 1편도로 운행하고, 다음날 상행 1편도로 운행한 다음 경부선에서 왕복 1회 운행하는 운용이다.
H1091 수색발 출고 → #1091 → #1094 → #1093 → D1093 영주행 입고
H1092 영주발 출고 → #1092 → P1005 서울행 회송 → #1005 → #1012 → D1012 수색행 입고[30] #1101과 #1104는 본래 4량 ITX-마음 단일 운행열차이지만 경부선 열차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처하고자 4량 열차를 #9901과 #9904로 추가로 붙혀 4+4의 중련 복합 편성으로 운행하고 있었다. 이번 개편에서 이를 '#1101, #1104 ITX-새마을(6량) 단편성'으로 변경하는 것이다.[31] 기존에 운행하던 6량 시간대인 #1007, #1014 열차는 각각 #1017, #1026으로 열차 번호가 변경됨 동시에 다시 ITX-새마을로 환원되었다.[32] 다만 6+6량의 12량의 장대편성을 운행시킬 경우 승강장의 개량이 없던 호남선에서는 운용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경부선의 왜관역, 대구역 두 역의 경우 대구권 광역철도인 대경선의 개통으로 기존역의 승강장 길이 내 고상홈 부설로 인해 기존 저상홈 길이가 짧아져, 6+6량의 12량 편성의 장대열차의 정차가 불가능한 상황이다.구미역의 경우 저상홈이 짧아지긴 했어도 이전부터 KTX의 정차길이에 맞춰져 있어서 충분히 가능하다. 추후 경부선의 정확한 복합 편성운용을 어떻게 할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하다.[33] 특히 선형이 비교적 좋은 경부선 수원 ↔ 천안 구간은 선로의 설계속도인 150km/h를 꽉 채워서 운행한다.[34] 특히 서해선 차량이 이 단점이 유독 심하다.[35] 더불어 피부가 팔걸이와 접촉하면 트러블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36] 승차감만으로만 따진다면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된 무궁화호 객차의 묵직하고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주행하는 승차감이 더 좋게 느껴진다.[37] 이 문제점이 레일의 줄/면맞춤 불량이라고 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같은 세대의 전동차인 ITX-새마을과 ITX-청춘, 누리로의 승차감은 같은 선로를 달리더라도 ITX-마음보다 더 양호하고, 동력집중식이라 승차감에서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다는 걸 감안해도 이전 세대의 KT-23/24 대차를 채택한 새마을호 장대형 객차 및 무궁화호 나뭇결 후기형/리미트 객차에 비해 현저히 승차감이 떨어지는 걸 보면 적용된 대차에 무언가 문제가 있거나 설계 단계에서 결함이 있을 거라는 일각의 추측이 있다.[38] 해당 사항은 AP를 직류전원(차량 배터리)이 아닌 교류전원(전차선 공급)에 연결하여 발생하는 문제로 제작사와 문제해결 협의중이라고 한다만 언제 해결될지는 미지수이다.[차이] 39.1 39.2 39.3 일부 열차가 주중 운행의 정차역과 주말 운행의 정차역이 다르며, 열차번호 또한 다르다.[40] 내선(홀수 번호): 홍성 → 안중 → 평택 → 천안 → 홍성[41] 외선(짝수 번호): 홍성 → 천안 → 평택 → 안중 → 홍성[42] 결론적으로 부전~동해 간 매일 왕복 4회이다.[주말] 45.1 45.2 주말 한정 정차[상1] 47.1 47.2 47.3 상행 1편성 한정[50] 운행초기라 KTX-산천 복합열차 안내방송이 나옴[51] 이 경우 코레일 톡 앱에서 따로 안내가 없고, 탑승 약 10분 전에 승무원이 안내방송으로 알려준다.[52] 이 정차역은 12월 29일에 운행을 시작한 중앙선 ITX-마음이 물려받았다.[53] 객차의 연결면간 거리가 KTX-이음의 경우 24.3m, ITX-마음의 경우 23.5m로 애초에 한 칸의 길이부터 일치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 또한 ITX-마음은 4량 편성과 6량 편성의 두 종류가 있고, 언급된 모든 차량이 병결 운행까지 실행 예정인 점을 감안했을 때 상당히 복잡한 해결책이 필요해 보인다.[54]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 김천, 구미, 대구, 구포역에 정차하지 않는다.[57] 원주강릉선은 준고속철도이기에 일반열차, 화물열차 운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58] 다만 일부 시민들, 철도 동호인들은 이 운행이 중앙선 KTX 증차를 위한 고육지책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지금 KTX-이음 편성 수가 턱없이 모자란데, 경강선(강릉선) 이음의 편성 수가 많으니 여기서 좀 빼올 수도 있다는 것. 실현되면 강릉시 및 강원특별자치도의 엄청난 항의가 있겠지만, 가능성이 의외로 존재한다. 또한 이렇게 이음을 빼오면 중앙선 KTX의 증편과 동대구역으로 가는 중앙선 KTX도 실현 가능성이 생긴다. 이음이 부족해 동해선의 포항역과 삼척역 사이 구간은 추가 이음 도입까지 임시로 마음 열차만 운행할 예정이다. # 다만 중부내륙선 역시 마음이 운행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해당 노선에서 마음 투입과 함께 이음 할당량을 줄여 중요 노선(강릉선 KTX, 중앙선 KTX 청량리~동대구, 부산, 부전 등)에 할당하는 방식으로 강릉선 KTX 손실분을 보충할 수도 있다.[59] 그래서 이 노선은 교외선처럼 디젤 무궁화호도 운행하고 있다. 무궁화호는 순천역까지 가며, 이렇게 되면 목포-부전간 근성열차는 최소 광주송정역 단축, 최대 아예 구간단축되어 페지될 가능성도 있었다. 그러나 운행선 변경으로 폐지는 한동안 없는 일이 되었다.
H1091 수색발 출고 → #1091 → #1094 → #1093 → D1093 영주행 입고
H1092 영주발 출고 → #1092 → P1005 서울행 회송 → #1005 → #1012 → D1012 수색행 입고[30] #1101과 #1104는 본래 4량 ITX-마음 단일 운행열차이지만 경부선 열차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처하고자 4량 열차를 #9901과 #9904로 추가로 붙혀 4+4의 중련 복합 편성으로 운행하고 있었다. 이번 개편에서 이를 '#1101, #1104 ITX-새마을(6량) 단편성'으로 변경하는 것이다.[31] 기존에 운행하던 6량 시간대인 #1007, #1014 열차는 각각 #1017, #1026으로 열차 번호가 변경됨 동시에 다시 ITX-새마을로 환원되었다.[32] 다만 6+6량의 12량의 장대편성을 운행시킬 경우 승강장의 개량이 없던 호남선에서는 운용이 충분히 가능하지만, 경부선의 왜관역, 대구역 두 역의 경우 대구권 광역철도인 대경선의 개통으로 기존역의 승강장 길이 내 고상홈 부설로 인해 기존 저상홈 길이가 짧아져, 6+6량의 12량 편성의 장대열차의 정차가 불가능한 상황이다.구미역의 경우 저상홈이 짧아지긴 했어도 이전부터 KTX의 정차길이에 맞춰져 있어서 충분히 가능하다. 추후 경부선의 정확한 복합 편성운용을 어떻게 할지는 지켜보아야 할 듯 하다.[33] 특히 선형이 비교적 좋은 경부선 수원 ↔ 천안 구간은 선로의 설계속도인 150km/h를 꽉 채워서 운행한다.[34] 특히 서해선 차량이 이 단점이 유독 심하다.[35] 더불어 피부가 팔걸이와 접촉하면 트러블이 나는 경우도 종종 있다.[36] 승차감만으로만 따진다면 에어서스펜션이 적용된 무궁화호 객차의 묵직하고 얼음 위를 미끄러지듯 주행하는 승차감이 더 좋게 느껴진다.[37] 이 문제점이 레일의 줄/면맞춤 불량이라고 하는 목소리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기엔 같은 세대의 전동차인 ITX-새마을과 ITX-청춘, 누리로의 승차감은 같은 선로를 달리더라도 ITX-마음보다 더 양호하고, 동력집중식이라 승차감에서 우위를 점할 수밖에 없다는 걸 감안해도 이전 세대의 KT-23/24 대차를 채택한 새마을호 장대형 객차 및 무궁화호 나뭇결 후기형/리미트 객차에 비해 현저히 승차감이 떨어지는 걸 보면 적용된 대차에 무언가 문제가 있거나 설계 단계에서 결함이 있을 거라는 일각의 추측이 있다.[38] 해당 사항은 AP를 직류전원(차량 배터리)이 아닌 교류전원(전차선 공급)에 연결하여 발생하는 문제로 제작사와 문제해결 협의중이라고 한다만 언제 해결될지는 미지수이다.[차이] 39.1 39.2 39.3 일부 열차가 주중 운행의 정차역과 주말 운행의 정차역이 다르며, 열차번호 또한 다르다.[40] 내선(홀수 번호): 홍성 → 안중 → 평택 → 천안 → 홍성[41] 외선(짝수 번호): 홍성 → 천안 → 평택 → 안중 → 홍성[42] 결론적으로 부전~동해 간 매일 왕복 4회이다.[주말] 45.1 45.2 주말 한정 정차[상1] 47.1 47.2 47.3 상행 1편성 한정[50] 운행초기라 KTX-산천 복합열차 안내방송이 나옴[51] 이 경우 코레일 톡 앱에서 따로 안내가 없고, 탑승 약 10분 전에 승무원이 안내방송으로 알려준다.[52] 이 정차역은 12월 29일에 운행을 시작한 중앙선 ITX-마음이 물려받았다.[53] 객차의 연결면간 거리가 KTX-이음의 경우 24.3m, ITX-마음의 경우 23.5m로 애초에 한 칸의 길이부터 일치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 또한 ITX-마음은 4량 편성과 6량 편성의 두 종류가 있고, 언급된 모든 차량이 병결 운행까지 실행 예정인 점을 감안했을 때 상당히 복잡한 해결책이 필요해 보인다.[54] 수원, 평택, 천안, 조치원, 김천, 구미, 대구, 구포역에 정차하지 않는다.[57] 원주강릉선은 준고속철도이기에 일반열차, 화물열차 운행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58] 다만 일부 시민들, 철도 동호인들은 이 운행이 중앙선 KTX 증차를 위한 고육지책은 아닌지 의심하고 있다. 지금 KTX-이음 편성 수가 턱없이 모자란데, 경강선(강릉선) 이음의 편성 수가 많으니 여기서 좀 빼올 수도 있다는 것. 실현되면 강릉시 및 강원특별자치도의 엄청난 항의가 있겠지만, 가능성이 의외로 존재한다. 또한 이렇게 이음을 빼오면 중앙선 KTX의 증편과 동대구역으로 가는 중앙선 KTX도 실현 가능성이 생긴다. 이음이 부족해 동해선의 포항역과 삼척역 사이 구간은 추가 이음 도입까지 임시로 마음 열차만 운행할 예정이다. # 다만 중부내륙선 역시 마음이 운행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해당 노선에서 마음 투입과 함께 이음 할당량을 줄여 중요 노선(강릉선 KTX, 중앙선 KTX 청량리~동대구, 부산, 부전 등)에 할당하는 방식으로 강릉선 KTX 손실분을 보충할 수도 있다.[59] 그래서 이 노선은 교외선처럼 디젤 무궁화호도 운행하고 있다. 무궁화호는 순천역까지 가며, 이렇게 되면 목포-부전간 근성열차는 최소 광주송정역 단축, 최대 아예 구간단축되어 페지될 가능성도 있었다. 그러나 운행선 변경으로 폐지는 한동안 없는 일이 되었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