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부선
최근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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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을 경유하는 광역전철 운행 계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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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 京釜線 | Gyeongbu Line | |
소유자 | |
운영기관 | |
노선번호 | 302 |
노선명 | 경부본선 (京釜本線) |
종류 | |
광역전철 노선 | |
영업거리 | 441.7㎞ |
궤간 | |
역수 | 90 |
기점 | |
종점 | |
급전방식 | |
신호장비 | |
선로최고속도 | |
선로 수 | |
개업일 | |
운영노선 | |
우렁차게 토하는 기적 소리에 / 남대문을 등지고 떠나 나가서
빨리 부는 바람의 형세 같으니 / 날개 가진 새라도 못 따르겠네
늙은이와 젊은이 섞여 앉았고 / 우리네와 외국인 같이 탔으나
내외친소 다같이 익히 지내니 / 조그마한 딴 세상 절로 이뤘네
수도 서울과 제2의 도시 부산을 연결하는 대한민국 철도의 제1간선으로, 주요 대도시와 공업 단지는 경부선을 따라 자리잡고 있다. 근현대 한국의 인문지리를 바꾸어 놓은 노선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서울~부산 간 교통이 조선 시대 영남대로 중심에서 경부선 중심으로 이동하면서 자연스레 영남대로 상에 있었던 용인[27], 안성[28], 충주, 문경, 상주 등이 쇠락[29]하였고, 반대로 경부선이 들어서게 된 평택, 천안, 대전, 김천, 구미 등이 발전하게 되었다.[30] 그 중 가장 극적인 사례는 단연 대전으로, 원래 "한밭"이라는 순우리말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그저 공주에 속한 작고 평범한 시골이였지만 경부선 덕에 6대 광역시 중 하나이자 충청도의 중추 도시이자 대덕연구개발특구와 정부대전청사로 대표되는 대한민국 과학기술 1번지이자 국가 행정도시로 우뚝 서게 되었다. 이후 호남선 분기로 대전은 수도권과 남부 지방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충청도나 경상도, 전라도를 지나는 대부분의 철도 노선은 경부선에서 분기해 뻗어 나간다.
제일 먼저 서울에서 경의선이 분기하고, 용산에서 경원선, 구로에서 경인선, 금천구청에서 경부고속선, 금정에서 안산선, 수원에서 수인선, 천안에서 장항선, 조치원에서 충북선, 대전에서 호남선, 김천에서 경북선, 대구에서 대구선, 밀양에서 경전선, 마지막으로 부산진에서 동해선과 분기하는 형태이다.
충청도나 경상도, 전라도를 지나는 대부분의 철도 노선은 경부선에서 분기해 뻗어 나간다.
제일 먼저 서울에서 경의선이 분기하고, 용산에서 경원선, 구로에서 경인선, 금천구청에서 경부고속선, 금정에서 안산선, 수원에서 수인선, 천안에서 장항선, 조치원에서 충북선, 대전에서 호남선, 김천에서 경북선, 대구에서 대구선, 밀양에서 경전선, 마지막으로 부산진에서 동해선과 분기하는 형태이다.
경부선은 처음부터 부족한 토목기술 및 군사적 목적으로 인해 속성으로 공사하는 바람에 당대에도 선형이 불량한 편이었다. 때문에 초창기에는 지형지물을 피해 돌아가거나 산을 넘는 급구배 구간이 많았고, 공사용으로 부설한 임시 선로를 그대로 쓰기도 했다. 그래서 부설한 지 얼마 안 된 1910년대부터 선형 개량 공사가 시작되었다.[32] 일제강점기 말 복선화 공사로 대대적인 선형 개량을 하고 나서도 여전히 전체적인 선형이 불량하여 비교적 최근까지 경부선의 꾸준한 선형 개량이 진행되어 왔다. 그러나 천안 이북 및 동대구 이남 등 일부 구간에 한정되었다.
수원역 - 천안역은 그나마 좋은데, 수원 경유 KTX가 일부 구간에서 150km/h까지 달릴 수 있다. 특히 1980년대에 표준선으로 지정되어 개량한 서정리 - 천안 구간은 제한속도가 140㎞/h로 가장 높다. 동대구역-부산역 구간도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KTX 개통을 앞두고 개량을 거쳤기에 아래보다는 낫다.
제일 선형이 심각한 건 이원 - 김천, 신동 - 대구북연결선분기 구간인데, 추풍령, 소백산맥과 태백산맥 끝자락을 지나기 때문이다. 급곡선이 많은데 대부분 600R(곡선반경 600m, 제한속도 110㎞/h)이고, 신동 - 대구북연결선분기는 400R(곡선반경 400m, 제한속도 90㎞/h)이다. 이는 호남선 개태사 드리프트와 같은 곡선이다. 경부고속철도 건설이 결정되기 전, 초기 계획 때 경부선 개량 복복선화와 고속철 별도 노선 신설인 두 안이 제시되었는데, 후자가 결정되면서 뒷전으로 밀린 탓이다.
수원역 - 천안역은 그나마 좋은데, 수원 경유 KTX가 일부 구간에서 150km/h까지 달릴 수 있다. 특히 1980년대에 표준선으로 지정되어 개량한 서정리 - 천안 구간은 제한속도가 140㎞/h로 가장 높다. 동대구역-부산역 구간도 아주 좋은 편은 아니지만, KTX 개통을 앞두고 개량을 거쳤기에 아래보다는 낫다.
제일 선형이 심각한 건 이원 - 김천, 신동 - 대구북연결선분기 구간인데, 추풍령, 소백산맥과 태백산맥 끝자락을 지나기 때문이다. 급곡선이 많은데 대부분 600R(곡선반경 600m, 제한속도 110㎞/h)이고, 신동 - 대구북연결선분기는 400R(곡선반경 400m, 제한속도 90㎞/h)이다. 이는 호남선 개태사 드리프트와 같은 곡선이다. 경부고속철도 건설이 결정되기 전, 초기 계획 때 경부선 개량 복복선화와 고속철 별도 노선 신설인 두 안이 제시되었는데, 후자가 결정되면서 뒷전으로 밀린 탓이다.
천안 - 청주공항 간 복선전철 사업에 맞춰 전의 - 전동 구간 급곡선 개량도 추진되고 있다. KDI 예비타당성 조사 보고서 기준으로 약 20km/h 이상 표정속도 향상을 예상하고 있다. 예비타당성 조사도 통과했고 예산도 확보하며 장밋빛 전망이 쏟아졌다.[33]
그러나 계획 단계에서 천안-서창 간 복복선화가 함께 추진되며 사업비가 4,000억 넘게 증가했다. 2018년 공사를 발주하려다 무산되어[34] 결국 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갔다.[35]
완공시 서울에서 청주공항까지 기존 1시간 30분에서 20여 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타당성 재조사에 따라 세부 운행 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계획 단계에서 천안-서창 간 복복선화가 함께 추진되며 사업비가 4,000억 넘게 증가했다. 2018년 공사를 발주하려다 무산되어[34] 결국 타당성 재조사에 들어갔다.[35]
완공시 서울에서 청주공항까지 기존 1시간 30분에서 20여 분 단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타당성 재조사에 따라 세부 운행 계획이 구체화될 것으로 보인다.
![]() |
경부선 전의-전동 구간 개량 사업 |
결국 2022년 6월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하여 전의-전동 구간의 급곡선 개량이 확정됐다.[36] 사업비 폭증의 원인이었던 천안-서창간 2복선화는 무산되어 선로용량 상태에 문제가 생길지 귀추가 주목된다.
철도지하화 및 철도부지 통합개발에 관한 특별법 이후 선도 사업 3곳 중 한 곳으로 대전 구간이 선정되었는데, 말만 지하화이지 데크를 올리는 작업이라고 한다. #
2015년 5월, 한국철도공사에서 동대구 - 구포 - 부산 간을 고속화하겠다고 밝혔다.[37] 세부계획은 나오지 않았지만 경부고속선보다 20분 가량 단축할 수 있다는 듯하다. 그러나 정부가 검토한 적 없다고 반박하였다.[38]
2016년 경부선 상동~밀양간 밀양강교 교량개량공사의 노반·궤도를 실시설계하였다. 이어 2017년 12월 계약 및 착수하였다. 또한 이 다음해에 사업실시계획이 승인되었다.
2018년부터 부산 내 구간 경부선 지하화 및 이설 요구가 등장했다.[39] 2021년 재보궐선거 부산광역시장 출마 후보들의 공약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2019년 금호강교(지천철교) 교량개량공사가 완료되어 상행선은 6월 14일, 하행선은 8월 27일에 이설되었다.
2021년, 창원시는 남부내륙선을 끌어오는 데에 실패하자 기약없는 경부선 개량 대신 동대구-창원 고속철도를 요구하고 나섰다.[40] 다만 동대구-밀양이 겹쳐서 경부선 개량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2016년에 설계되어 2018년 승인된 경부선 상동~밀양간 밀양강교 교량개량공사가 2024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밀양강 부근에서 상행선과 하행선이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비효율적인 교량이였지만 개량 공사로 나은 선형이 될 예정이다.[41] 2024년 3월 31일에 하행선이 먼저 이설되었고 5월 1일에 상행선이 이설되었다.
2024년, 구미시는 경부선(기존선) 아포~김천 구간을 김천구미역과 접속되게 이설하는 안과 묶인 구미산단선을 제시했다.
2016년 경부선 상동~밀양간 밀양강교 교량개량공사의 노반·궤도를 실시설계하였다. 이어 2017년 12월 계약 및 착수하였다. 또한 이 다음해에 사업실시계획이 승인되었다.
2018년부터 부산 내 구간 경부선 지하화 및 이설 요구가 등장했다.[39] 2021년 재보궐선거 부산광역시장 출마 후보들의 공약으로 등장하기도 했다.
2019년 금호강교(지천철교) 교량개량공사가 완료되어 상행선은 6월 14일, 하행선은 8월 27일에 이설되었다.
2021년, 창원시는 남부내륙선을 끌어오는 데에 실패하자 기약없는 경부선 개량 대신 동대구-창원 고속철도를 요구하고 나섰다.[40] 다만 동대구-밀양이 겹쳐서 경부선 개량과 그다지 다르지 않다.
2016년에 설계되어 2018년 승인된 경부선 상동~밀양간 밀양강교 교량개량공사가 2024년 상반기에 완료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밀양강 부근에서 상행선과 하행선이 멀어졌다가 다시 가까워지는 비효율적인 교량이였지만 개량 공사로 나은 선형이 될 예정이다.[41] 2024년 3월 31일에 하행선이 먼저 이설되었고 5월 1일에 상행선이 이설되었다.
2024년, 구미시는 경부선(기존선) 아포~김천 구간을 김천구미역과 접속되게 이설하는 안과 묶인 구미산단선을 제시했다.
2024년 철도통계연보에 따르면, 경부1선을 경유하는 정기열차의 운행 빈도는 다음과 같다(단위 : 회/일, 작성기준 : 편도, 주중).
2024년 경부1선 운행구간별 열차운행빈도 | |||||||||
운행구간 | 선로용량 | KTX | ITX-새마을/마음 | 무궁화호 | 전동차 | 컨테이너 | 일반화물 | 총계 | |
222 | 115 | 31 | 32 | 1 | 0 | 4 | 183 | ||
금천구청역 - 의왕역 | 184 | 4 | 31 | 32 | 1 | 0 | 4 | 72 | |
의왕역 - 천안역 | 186 | 4 | 34 | 32 | 1 | 17 | 19 | 107 | |
천안역 - 조치원역 | 184 | 4 | 25 | 23 | 0 | 22 | 21 | 95 | |
조치원역 - 대전조차장 | 206 | 4 | 25 | 32 | 0 | 22 | 13 | 98 | |
대전조차장 - 대전역 | 180 | 4 | 14 | 23 | 0 | 24 | 5 | 70 | |
대전역 - 옥천역 | 180 | 0 | 14 | 16 | 0 | 24 | 5 | 59 | |
옥천역 - 동대구역 | 202 | 13 | 14 | 16 | 48 | 26 | 6 | 123 | |
동대구역 - 삼랑진역 | 186 | 20 | 14 | 23 | 46 | 26 | 2 | 131 | |
삼랑진역 - 부산역 | 188 | 6 | 12 | 21 | 0 | 9 | 1 | 49 | |
- 경부본선(경부1선): 기점인 서울역에서 종점인 부산역까지 이어지는 경부선의 본선이다. 주로 ITX-새마을, ITX-마음, 무궁화호, 누리로 등 일반 여객열차 및 화물열차가 주로 운행하고, 수원 경유편을 제외한[44] 모든 KTX는 서울역에서 금천구청역까지 1선을 이용한 다음 시흥연결선을 경유하여 경부고속선으로 접속한다. 수도권 전철 1호선 지상 서울역~천안 간 출퇴근급행(일명 B급행, 초록급행)도 서울역에서 수원역까지 1선을 이용한다. 과거에는 A급행도 안양역에서 수원역까지 1선을 탔으나 2019년 말 청량리역 연장과 함께 전구간 2선 운행으로 변경되었다. 단, 다이어에 지장이 발생하면 A급행도 1선을 이용할 수 있다. 1선으로 운행하는 B급행은 1선 쪽에 고상홈이 없는 역들에 정차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용산역, 노량진역, 신도림역, 구로역, 금정역 등을 그냥 통과해 버린다. 북쪽으로는 경의선과 직결되어 있다.
- 경부2선: 지하 서울역에서 두정역까지 이어지며,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일부 화물열차 등이 운행하는 선로이다. 1호선 완행은 무조건 2선으로 운행하며, 한때 1,2,3선을 모두 넘나들던 청량리~천안/신창 급행(일명 A급행, 빨간급행)도 2019년 말부터 전구간 2선에서 운행한다. 수원역까지 1선을 타고 질주하던 B급행도 수원역부터는 2선으로 넘어와 천안역까지 운행한다. 화물열차의 경우 오봉역으로 이어지는 선로가 2선에서 분기하기 때문에 1선을 타고 오다가 의왕역 인근에서 2선으로 넘어오는 경우가 많다. 과거에는 고상홈 대응 열차인 ITX-청춘도 2선에서 운행하였으나 지연 등의 이유로 폐지되었다. 북쪽으로는 서울 지하철 1호선과, 남쪽으로는 천안직결선을 통해 장항선과 직결된다.
- 경부3선: 서울역에서 구로역까지 이어지며, 수도권 전철 1호선 경인선 급행과 광명셔틀, 일부 화물열차와 군용열차 등이 운행하는 선로이다. 1~2선과 달리 용산역을 경계로 운영 방식이 달라서 경인선 급행은 용산역에서 시종착하며, 과거 경부선 A급행도 3선을 이용하던 시절에는 용산에서 시종착했으나 2선으로 변경된 후 청량리역 착발로 연장되었다. 서울역~용산역 구간은 용산역 진입 직전 입체교차를 통해 경원선으로 넘어가야 하는 강릉선/중앙선 KTX와 경원선에서 경의선으로 넘어가는 화물열차가 이용하는 선로이다. 이 입체교차 고가철도는 용산선과 함께 이용한다. 또한 용산삼각선과 연결되어 있어 경부선에서 경원선으로 넘어가는 화물열차나 매주 목요일 운행하는 연무대역~춘천역/장성역~동두천역 간 군용열차도 3선을 거쳐야 한다. 3선은 구로역 서쪽으로 경인1선(동인천 급행 전용선)과 직결되며, 연결선로를 통해 경부2선으로 넘어갈 수 있다.
2022년 경부선 일반철도 역별 일평균 이용객 | ||||||
역명 | 고속열차 | ITX | 무궁화호 | 합계 | 순위 | 비고 |
96,717 | 4,273 | 8,390 | 109,380 | 1위 | ||
24,835 | 2,865 | 5,611 | 33,311 | 5위 | ||
1,313 | 4,660 | 13,087 | 19,061 | 7위 | ||
미정차 | 983 | 983 | 24위 | |||
3,837 | 7,269 | 17,890 | 28,996 | 6위 | ||
미정차 | 미정차 | 474 | 474 | 26위 | ||
151 | 151 | 36위 | ||||
1,958 | 9,351 | 11,309 | 9위 | |||
미정차 | 171 | 171 | 34위 | |||
3,445 | 8,514 | 11,959 | 8위 | |||
미정차 | 179 | 179 | 33위 | |||
1,038 | 6,621 | 7,659 | 12위 | |||
미정차 | 226 | 226 | 30위 | |||
166 | 3,273 | 3,439 | 19위 | |||
35,392 | 2,972 | 9,913 | 48,277 | 4위 | ||
미정차 | 51 | 957 | 1,008 | 23위 | ||
미정차 | 50 | 50 | 38위 | |||
2 | 2 | 42위 | ||||
35 | 35 | 39위 | ||||
1 | 1 | 43위 | ||||
438 | 2,033 | 2,471 | 20위 | |||
미정차 | 189 | 189 | 31위 | |||
86 | 86 | 37위 | ||||
1,184 | 3,007 | 4,191 | 16위 | |||
3,840 | 7,037 | 10,877 | 10위 | |||
미정차 | 264 | 264 | 28위 | |||
232 | 3,434 | 3,666 | 17위 | |||
미정차 | 18 | 18 | 40위 | |||
3,558 | 미정차 | 3,558 | 18위 | |||
미정차 | 2,351 | 7,708 | 10,059 | 11위 | ||
44,063 | 2,640 | 11,966 | 58,669 | 2위 | ||
296 | 345 | 4,521 | 5,162 | 15위 | ||
미정차 | 미정차 | 15 | 15 | 41위 | ||
142 | 2,051 | 2,193 | 21위 | |||
미정차 | 182 | 182 | 32위 | |||
1,407 | 754 | 3,391 | 5,552 | 14위 | ||
미정차 | 69 | 809 | 878 | 25위 | ||
미정차 | 247 | 247 | 29위 | |||
271 | 1,852 | 2,123 | 22위 | |||
미정차 | 387 | 387 | 27위 | |||
1,934 | 1,107 | 3,592 | 6,543 | 13위 | ||
미정차 | 166 | 166 | 35위 | |||
43,611 | 1,416 | 5,635 | 50,662 | 3위 | ||
2024년 기준 수도권 전철 1호선 중 경부선 구간의 일평균 승하차 순위이다. 환승역 승하차량은 다른 노선의 승하차량을 제외한 수치이며, 서울역은 서울교통공사 구간인 지상 서울역 구간의 승하차량만을 포함한 수치다.
수도권 전철 1호선(경부선) | ||||||
노선 총합 | ||||||
역수 | 구간 | 역당 일평균 이용객 | 일평균 승하차량 | 2024년 승하차량 | 최다 이용역 | 최저 이용역 |
39개 | 서울역(지상) ↔ 천안 | 23,219명 | 905,524명 | 331,421,837명 | 용산 | 직산 |
24개 | 서울역(지상) ↔ 수원[58] | 30,042명 | 720,998명 | 263,885,087명 | 용산 | 광명 |
15개 | 세류 ↔ 천안[59] | 12,302명 | 184,527명 | 67,536,750명 | 병점 | 직산 |
일일 이용객 수 | ||||||
역수 | 구간 | 10만명 이상 | 5만명~10만명 | 2만명~5만명 | 1만명~2만명 | 1만명 이하 |
39개 | 서울역(지상) ↔ 천안 | 없음 | 4개역[60] | 11개역[61] | 13개역[62] | 11개역[63] |
수도권 전철 1호선(경부선) | |||
역별 순위 | |||
순위 | 역명 | 일평균 승하차량 | 2024년 승하차량 |
1위 | 86,995명 | 31,840,104명 | |
2위 | 84,668명 | 30,988,562명 | |
3위 | 82,323명 | 30,130,362명 | |
4위 | 53,974명 | 19,754,505명 | |
5위 | 45,053명 | 16,489,558명 | |
6위 | 34,888명 | 12,769,108명 | |
7위 | 33,338명 | 12,201,579명 | |
8위 | 31,932명 | 11,686,991명 | |
9위 | 31,812명 | 11,643,229명 | |
10위 | 29,986명 | 10,974,999명 | |
11위 | 27,949명 | 10,229,310명 | |
12위 | 24,778명 | 9,068,670명 | |
13위 | 21,503명 | 7,869,926명 | |
14위 | 21,353명 | 7,815,314명 | |
15위 | 20,852명 | 7,631,786명 | |
16위 | 18,982명 | 6,947,401명 | |
17위 | 17,742명 | 6,493,692명 | |
18위 | 17,471명 | 6,394,419명 | |
19위 | 16,577명 | 6,067,250명 | |
20위 | 16,406명 | 6,004,729명 | |
21위 | 16,067명 | 5,880,512명 | |
22위 | 16,000명 | 5,855,966명 | |
23위 | 15,741명 | 5,761,070명 | |
24위 | 14,674명 | 5,370,589명 | |
25위 | 14,220명 | 5,204,666명 | |
26위 | 13,991명 | 5,120,786명 | |
27위 | 13,061명 | 6,493,692명 | |
28위 | 11,775명 | 4,309,778명 | |
29위 | 9,978명 | 3,651,849명 | |
30위 | 9,311명 | 3,407,891명 | |
31위 | 8,669명 | 3,172,790명 | |
32위 | 7,985명 | 2,922,682명 | |
33위 | 7,314명 | 2,676,958명 | |
34위 | 7,265명 | 2,658,850명 | |
35위 | 6,641명 | 2,430,452명 | |
36위 | 6,270명 | 2,294,768명 | |
37위 | 3,161명 | 1,156,774명 | |
38위 | 2,808명 | 1,027,836명 | |
39위 | 2,010명 | 735,774명 | |
- 안양 서리재고개 인근에서 이토 히로부미가 원태우에 의해 암살당할 뻔했지만 주치의가 재빨리 응급처치를 진행해 살아남았다. 수원에서 사냥을 마친 후 열차를 타고 서울로 이동 중이었다고 한다. 이는 안중근 의사 의거에도 영향을 미쳤는데, 이토는 이 일로 자신의 얼굴이 드러나는 것을 극히 꺼려서 안중근 의사도 이토의 얼굴을 몰랐다고 한다. 그러나 운 좋게도 누군가 이름을 불러서 의거에 성공했다. 안양역 에스컬레이터 좌측 벽, 즉 롯데리아 맞은편에 기념판이 붙어 있다. 관악역 근처 운전면허학원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면 있는 돌을 던졌다고 추정되는 곳에도 세워져 있다.
- 구상 중인 한일 해저터널이 개통하게 된다면 절연구간이 탄생할 수도 있고, 열차 운행 횟수도 더욱 늘어나게 된다.
- 경부선 전구간 복복선화는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 통일 이후 경의선과 직결하거나 부산 - 서울 - 신의주 철도 노선을 부의선이라는 하나의 노선으로 통합시켜 KTX 및 일반 간선열차를 연장시키고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수도권 전철 경의선 서울 - 문산 - (개성) 구간과 직결 운행하자는 주장이 있다. 또한 한반도 종단철도 얘기도 나오고 있다.
- 오래된 노선이기 때문에 건널목이 아주 많았지만, 계속된 입체화로 현재는 천안 - 조치원 구간, 연화건널목을 제외하면 모두 폐쇄되었다. 2004년 당시 수원-천안 2복선화 및 전철화 공사 진행에 따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철도건널목이 일괄 폐지되었다.
- 서울 - 부산을 잇는 세 노선(경부선, 경부고속도로, 경부고속선) 중 이 노선만 일반철도 노선번호 2번(302번, 구 22번)을 부여 받았는데, 경부선보다 더 먼저 개통한 경인선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 경상북도 칠곡군 왜관읍 호국의 다리는 옛 경부선 철교였다. 1945년 복선화 이전의 단선 경부선 시절 사용된 철도 교량이었다.
역명코드 | 한글 | 한자 | 로마자 | 비고 |
0001 | 서 울 | Seoul | 고속 정차 | |
0820 | 南 營 | Namyeong | ||
0104 | 龍 山 | Yongsan | 고속 정차 | |
0251 | 鷺梁津 | Noryangjin | ||
0821 | 大 方 | Daebang | ||
0822 | 新 吉 | Singil | ||
0002 | 永登浦 | Yeongdeungpo | 고속[75] 정차 | |
0823 | 新道林 | Sindorim | ||
0824 | 九 老 | Guro | ||
0825 | 加山디지털團地 | Gasan Digital Complex | ||
0887 | 禿 山 | Doksan | ||
0252 | 衿川區廳 | Geumcheon-gu Office | ||
0826 | 石 水 | Seoksu | ||
0827 | 冠 岳 | Gwanak | ||
0135 | 安 養 | Anyang | 정차 | |
0828 | 鳴 鶴 | Myeonghak | ||
0829 | 衿 井 | Geumjeong | ||
0301 | 軍 浦 | Gunpo | ||
堂 井 | Dangjeong | |||
0302 | 義 王 | Uiwang | ||
0830 | 成均館大 | Sungkyunkwan Univ. | ||
0831 | 華 西 | Hwaseo | ||
0003 | 水 原 | Suwon | ||
0614 | 細 柳 | Seryu | ||
0303 | 餠 店 | Byeongjeom | ||
洗 馬 | Sema | |||
烏山大 | Osan Univ. | |||
0141 | 烏 山 | Osan | 정차 | |
振 威 | Jinwi | |||
0225 | 松 炭 | Songtan | ||
0243 | 西井里 | Seojeong-ri | 정차 | |
平澤芝制 | PyeongtaekJije | |||
0004 | 平 澤 | Pyeongtaek | 정차 | |
0248 | 成 歡 | Seonghwan | 정차 | |
0279 | 稷 山 | Jiksan | ||
0615 | 斗 井 | Dujeong | ||
0005 | 天 安 | Cheonan | ||
0142 | 小井里 | Sojeong-ri | ||
0006 | 全 義 | Jeonui | 정차 | |
0304 | 全 東 | Jeondong | ||
0616 | 瑞 倉 | Seochang | ||
0007 | 鳥致院 | Jochiwon | ||
0305 | 內 板 | Naepan | ||
0008 | 芙 江 | Bugang | 정차 | |
0306 | 梅 浦 | Maepo | ||
0009 | 新灘津 | Sintanjin | 정차 | |
0307 | 懷 德 | Hoedeok | ||
0617 | 大田操車場 | Daejeonjochajang | ||
0010 | 大 田 | Daejeon | 고속 정차 | |
0237 | 細 川 | Secheon | ||
0022 | 沃 川 | Okcheon | 정차 | |
0300 | 伊 院 | Iwon | 정차 | |
0308 | 池 灘 | Jitan | 정차 | |
0248 | 深 川 | Simcheon | 정차 | |
0309 | 覺 溪 | Gakgye | 정차 | |
0011 | 永 同 | Yeongdong | 정차 | |
0128 | 黃 澗 | Hwanggan | 정차 | |
0133 | 秋風嶺 | Chupungnyeong | 정차 | |
0499 | 新 岩 | Sinam | ||
0226 | 直指寺 | Jikjisa | ||
0012 | 金 泉 | Gimcheon | ||
0310 | 大 新 | Daesin | ||
0311 | 牙 浦 | Apo | ||
0013 | 龜 尾 | Gumi | ||
0312 | 沙 谷 | Sagok | ||
0230 | 若 木 | Yangmok | 정차 | |
0014 | 倭 館 | Waegwan | 정차 | |
0313 | 蓮 花 | Yeonhwa | ||
0223 | 新 洞 | Sindong | 정차 | |
0314 | 枝 川 | Jicheon | ||
0506 | 西大邱 | Seodaegu | 고속 | |
0023 | 大 邱 | Daegu | 정차 | |
0015 | 東大邱 | Dongdaegu | 고속 정차 | |
0315 | 顧 母 | Gomo | ||
0735 | 佳 川 | Gacheon | ||
0024 | 慶 山 | Gyeongsan | 고속 정차 | |
0316 | 三 省 | Samseong | ||
0317 | 南省峴 | Namseonghyeon | 정차 | |
0016 | 淸 道 | Cheongdo | 정차 | |
0318 | 新 巨 | Singeo | ||
0272 | 上 東 | Sangdong | 정차 | |
0017 | 密 陽 | Miryang | 고속 정차 | |
0620 | 美 田 | Mijeon | ||
0018 | 三浪津 | Samnangjin | 정차 | |
0215 | 院 洞 | Wondong | 정차 | |
0224 | 勿 禁 | Mulgeum | 고속 정차 | |
0210 | 華 明 | Hwamyeong | 정차 | |
0019 | 龜 浦 | Gupo | ||
0143 | 沙 上 | Sasang | 정차 | |
0144 | 釜山鎭 | Busanjin | ||
0020 | 釜 山 | Busan | 고속 정차 |
|
노선번호 | 노선명 | 기종점 | 철도거리 | 역수 |
30201 | 삼각선(경부선)↔삼각선(경원선) | 0.5㎞ | 0 | |
30202 | 삼각선(경부선)↔삼각선(경인선) | 1.2㎞ | 0 | |
30203 | 1.4㎞ | 0 | ||
30204 | 3.0㎞ | 2 | ||
30205 | 52.3㎞ | 27 | ||
30206 | 2.2㎞ | 2 | ||
30207 | 3.1㎞ | 2 | ||
30208 | 4.6㎞ | 2 | ||
30209 | 5.7㎞ | 2 | ||
30210 | 29.0㎞ | 8 | ||
30211 | 1.6㎞ | 2 | ||
30212 | 8.3㎞ | 4[85] | ||
30213 | 3.5㎞ | 2 | ||
30214 | 2.9㎞ | 2 | ||
30215 | 4.7㎞ | 2 | ||
30216 | 16.5㎞ | 3 | ||
30217 | 신대↔분기점 | 2.2㎞ | 1 | |
30218 | 신대↔분기점 | 2.1㎞ | 1 |
경부선에는 총 18개의 지선이 있으며 지선이 가장 많은 철도 노선이다.
[1] 신동 ~ 서울#[2] 경부제1본선[3] 경부제3본선[4] 경부제1본선[5] 경부제3본선[6] 경부제2본선[7] 수원 경유 KTX[서] 8.1 8.2 8.3 서대구 정차[9] 구포 경유 KTX[11] 서동탄행[12] 광명셔틀[13] 물론 사정에 따라 부산역에도 화물열차가 들어올 수 있다.[경] 14.1 14.2 경원선 직결[급] 15.1 15.2 급행열차 또는 특급열차 시종착[17] 서울~천안 급행[구] [19] 제 4301 ~ 4304 열차[20] 행신역 착발 KTX 포함[가] 가야선 및 부전선 직결[24] 일본에서 유행하던 철도창가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추정된다.[25] 대한민국의 1호 도로망을 경부고속도로가 맡은 것처럼, 1호 철도망을 경부선이 맡았다고 보면 된다. 물론 경부선 철도가 경부고속도로보다 먼저 지어졌다.[26] 기존선 경유의 경우 경부선을 이용한다.[27] 수도권 중소도시로 전락하였으나 1990년대부터 시작된 아파트 난개발로 인구가 폭발적으로 유입되며 100만 도시로 성장해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참고로 원래의 용인 읍치는 현 구성동 일대로 현재 용인시 인구의 대부분이 몰려있는 서부의 수지구, 기흥구가 원 용인 중심지에 가까우며 동부 처인구 일대는 용인과 양지의 경계지역이었다.[28] 특히 안성은 아직까지도 철도 불모지로 남아있기에 얼마나 쇠락했는지 짐작이 갈 것이다.[29] 해당 지역들에는 당시 지역 유지 양반 들이 반대했다는 카더라 썰이 있지만 전부 근거 없는 속설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부선/역사에 서술 되어 있다.[30] 대구 이남으로는 영남대로와 경부선이 비슷하게 지나가기 때문에 별 영향을 받지 않았다.[31] 「[단독] 코레일 적자 주범이 SR?...광역철도·물류가 적자」, 조선비즈, 2018-10-23[32] 금오산 구간(김천 - 왜관) 이설이 대표적이다. 이 시기에 대신역, 아포역, 구미역, 약목역이 신설되었다.[33] 「천안-청주공항간 복선전철 '탄력'」, 매일건설신문, 2014-12-17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2017년 착공」, 충북넷, 2014-06-26[34] 「10년 넘게 제자리걸음 천안~청주공항 전철화 사업」, 동양일보, 2021-12-06[35] 「천안-청주공항 전철 지지부진…내년 초 분수령」, KBS대전, 2021-11-24[36]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본궤도…타당성 재조사 통과」, 연합뉴스, 2022-06-30[37] 「서울~부산 KTX 20분 이상 단축된다」, 한국경제, 2015-05-23[38]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 뉴스 > 브리핑룸 > 보도자료[39] 「[경부선 부산 도심구간 지하화] 서부산권 폐선부지 개발로 부산 균형발전 기대」, 부산일보, 2018-06-19[40] 「가깝고 더 편리하게…창원시 대중교통, 철도중심으로 개편」, 연합뉴스, 2021-07-16[41] 국가철도공단 > 2023년 사업실명제 대상사업(목록) > 사업실명제 대상사업 > 사업실명제 > 정보마당[42] 수원-천안, 삼랑진-부산 등[43] 「"150km/h급 일반철도, 개량없이 200km/h까지 높인다"」, 철도경제신문, 2022-10-17[44] 현재 수원역 ~ 대전역 구간에서는 고속선 연결선이 없어서 서울역 ~ 수원역 ~ 대전역 구간을 경부1선으로 운행한 다음, 대전역에서 경부고속선에 접속한다.[45] 전국 철도역 최다[46] 경부선에 운행하지 않는 ITX-청춘 제외.[47] 경기도 최다[48] 2024년 5월 1일부터 ITX-새마을이 하루 1회 정차하기 시작했다. 해당 수치는 2025년 하반기에 공개되는 2024 철도통계연보부터 적용 예정이다.[49] 고속열차(KTX, SRT) 미정차역 중 최다, 충청남도 최다[50] 충청권 최다[S] 51.1 51.2 새마을호는 ITX-새마을이 운행을 시작한 2022년 11월 5일부터 12월 31일까지 57일간의 평균이다.[52] 일반열차(관광열차 제외) 정차역 중 최소, 충청북도 최소[53] 경상북도 최다[54] 비수도권 최다[56] 2023년 12월 29일부터 구포 경유 KTX가 정차하기 시작했다. 해당 수치는 2024년 하반기에 공개되는 2023 철도통계연보부터 적용될 예정이다.[57] 동남권 최다[58] 1974년 1차 개통 구간[59] 2003~2005년 2차 개통 구간[60] 용산, 영등포, 금정, 수원[61] 대방,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독산, 금천구청, 안양, 성균관대, 화서, 병점, 오산, 평택[62] 서울역(지상), 남영, 노량진, 신길, 석수, 관악, 명학, 군포, 당정, 의왕, 서정리, 두정, 천안[63] 신도림, 광명, 서동탄, 세류, 세마, 오산대, 진위, 송탄, 평택지제, 성환, 직산[64] 경의·중앙선 이용객 포함[65] 4호선 이용객 포함[66] 서울 지하철 1호선이 관리하는 지하 서울역 구간 제외[67] 천안-두정 구간은 천안직결선이다.[68] 인천-구로 구간은 경인선, 서울-청량리 구간은 서울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연천 구간은 경원선이다.[69] 광운대-청량리 구간은 경원선, 청량리-서울 구간은 서울 지하철 1호선, 두정-천안 구간은 천안직결선, 천안-신창 구간은 장항선이다.[70] 「[단독] 與 “‘경부선 지하화’ 예타 뛰어넘어 바로 추진”」, 부산일보, 2020-10-05[71] 한국사 데이터베이스 > 자료일람 > 주한일본공사관기록 & 통감부문서 > 統監府文書 9권 > 八. 韓國皇帝南巡關係書類, 韓國皇帝西南巡幸關係書類 > (8) [巡幸 예정 변경 통보][72] 서울행은 그 사이 무소속이 한곳 있으나 이곳마저 새로운미래 당적을 달고 출마하다 민주당 후보의 공천취소로 유리해져 승리하고 이후 새로운미래를 탈당한 민주당 성향 의원의 지역구이기 때문에 전부 민주당이라고 봐도 무방하다.[73] 사실상 지역의 특성 때문에 그렇다. 애초에 수도권은 부촌이나 구도심, 외곽이 아닌 이상 전체적으로 민주당세가 강하고 이마저도 해당 지역들은 거의 다 피해간다. 물론 경부선이 지나는 지역의 읍면동 기준으로는 구도심이 많아서 보수가 우세하나 시군구 기준으로 보면 대체로 민주당이 강세이다. 경부선이 지나는 지역 중에 경상도를 제외하면 용산구가 부촌인만큼 가장 보수세가 유일한 수준으로 제일 강하며 영등포구, 동작구가 경합지이고 경기도 구간은 그나마 팔달구가 보수세가 남아 있다. 충청 지역은 민주당 약우세~경합지역으로 분류할 수 있다. 충청지역의 경우 대도시가 민주당세가 강하지만 대전이나 천안 모두 중도 성향이 가장 우선되기 때문. 그 후 경상도에 진입하기 전에 농촌 지역인 옥천, 영동을 지나며 이후엔 보수 최대 텃밭인 TK를 지나고, 그 이후엔 부울경이나 이곳 역시 경상도인 이상 국민의힘 약우세로 분류되기 때문이다. 사실 상행선에도 간혹 보수가 이기는 곳이 있으며 하행에도 부산 낙동강 벨트는 민주당이 선전하는 편인데, 무엇보다 22대 총선은 보수 정권인 윤석열 정부에 대한 심판론이 매우 거셌기 때문에 국민의힘이 비교적 불리했다. 다만 부울경 일대는 국민의힘이 그래도 예상보다 선전하여 많은 곳을 지키는데 성공했다.[74] 참고로 경부고속도로 또한 대전-옥천 사이 증약터널을 기준으로 하행은 모든 선거구가 국민의힘 의원의 지역구이다. 상행은 부촌인 서초구와 성남시 분당구만 국민의힘 지역구이고 동탄이 개혁신당 의원의 지역구인 걸 빼면 전부 민주당 지역구이다.[75] 수원경유 KTX[76] 수원 경유 KTX[광명] 고속선 불통시 광명역 기능 대체[78] 수서평택고속선 한정[천안아산] 고속선 불통시 천안아산역 기능 대체[오송] 고속선 불통시 오송역 기능 대체[김천구미] 81.1 81.2 [83] 시험용 전산망 한정, 영업용 전산망에는 구 우일역에 반영되어 있다.[84] 명목상 지선이다. 수원역에서 서로 교차할 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지 않다. 경부선과는 안산선을 통해 간접 연결되어 있다.[85] 임시승강장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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