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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거리표 | ||||||
참고 사항 | ||||||
1. 개요2. 역 정보
2.1. 안내도2.2. 역사(歷史)2.3. KTX·일반열차 (본역사)2.4. 수도권 전철 1호선, 4호선 - 지하 서울역2.5.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 문화역서울2842.6. 서부역2.7. 인천국제공항철도2.8.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2.9. 막차2.10. 미래2.11. 환승2.12. 역대 역장2.13. 철도기점비
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5.1. 일반열차/수도권 전철 1호선 지상역사5.2.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5.3. 수도권 전철 1호선 (지하)5.4. 수도권 전철 4호선5.5. 인천국제공항철도5.6.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선5.7.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B선
6. 연계 교통7. 사건·사고8. 대중매체9. 여담10. 둘러보기![]() |
서울역 신 역사[11] |
유라시아 철도허브를 향해 날아오르다 서울역은 1900년 7월 8일, 남대문 정거장이라는 이름의 33㎡의 단층 목조 건물로 처음 문을 열었다. 1923년 경성역으로 이름을 바꾸고, 약 3년간의 공사를 거쳐 1925년 스위스 루체른 역을 모델로 한 르네상스와 바로크 절충 양식의 역사(현, 문화역서울284)가 준공되었다. 1947년 서울역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꾸준한 확장을 통해 명실상부한 수도 서울의 관문으로서 위용을 갖추게 되었다. 이후 1988년 현대식 건물의 민자역사시대를 맞아 2004년 고속철도시대를 여는 시발역으로 재단장하였다. 서울역은 세계로 뻗어가는 활 모양을 모티브로 유리와 철골구조로 지어졌고, 타는 곳의 웅장한 지붕은 유라시아 철도허브를 향해 비상하는 새의 날개를 연상시킨다. 국가철도공단 '철도역 이야기'에서 발췌. |
서울특별시 중구와 용산구에 위치하는 대한민국의 철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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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배선도 (위키백과) |
역사 남북 쪽 출입문이 상시 개방된 탓에 이 문으로 비둘기가 수시로 역사 안에 난입해서 돌아다닌다.
출구 번호가 다소 헷갈린다는 지적이 많다. 다른 노선의 출구가 겹치는 숫자를 써서 통합해서 관리해 달라는 요구가 있고,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는 문제이다. 한편 외국인들은 서울역에 정차하는 1·4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경의·중앙선, GTX-A의 노선 색상이 모두 청색 계열(남색, 청색, 하늘색, 옥색, 보라색)이라 헷갈린다고 가끔 불편을 호소한다.[12] 특히 1호선과 4호선, 공항철도의 색상 구분이 더욱 눈에 안 띄는 편. 차후 청색 계열의 GTX-B(민트색)과 적색 계열의 신분당선, 신안산선(다홍색)이 건설 및 계획 중이다.
2025년 9월 대합실에 미디어월이 설치되었고 열차 안내 디자인도 개선했다.※ 반응은 호평일색인 듯하다.
출구 번호가 다소 헷갈린다는 지적이 많다. 다른 노선의 출구가 겹치는 숫자를 써서 통합해서 관리해 달라는 요구가 있고, 실제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는 문제이다. 한편 외국인들은 서울역에 정차하는 1·4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경의·중앙선, GTX-A의 노선 색상이 모두 청색 계열(남색, 청색, 하늘색, 옥색, 보라색)이라 헷갈린다고 가끔 불편을 호소한다.[12] 특히 1호선과 4호선, 공항철도의 색상 구분이 더욱 눈에 안 띄는 편. 차후 청색 계열의 GTX-B(민트색)과 적색 계열의 신분당선, 신안산선(다홍색)이 건설 및 계획 중이다.
2025년 9월 대합실에 미디어월이 설치되었고 열차 안내 디자인도 개선했다.※ 반응은 호평일색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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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가 관리하고 있는 서울역사 (2004년 준공) |
2004년 KTX 개통과 함께 준공된 역사로, 원래는 한화그룹 계열의 갤러리아백화점 콩코스점이 입점해 있었으나 영업 부진으로 폐점하고 대신 그 자리를 롯데쇼핑에 20년간 임대하여 2013년 1월 18일부터 롯데아울렛 서울역점이 개점했다.
신역사 개업 및 고속철도 개통 이후 선로용량 부족 문제로 호남선/전라선 계열 열차의 시종착역 기능을 용산역에 넘겨주면서 경부선 계열 전용역이 되었다. 2016년 12월 SRT 개통과 함께 전용역 제도가 폐지되면서 서울역에서 호남/전라선 KTX 24편성이 시종착하게 되었고, 반대로 용산역에서도 경부선 KTX 24편성이 시종착하게 되었으나, 용산 착발 경부선은 2018년에 수요 부족으로 폐지되어 서울역 착발로 환원되었다.
그리고 2017년 개통한 강릉선 KTX 중 일부가 서울역에서 착발하고, 원래 중앙선 허브역인 청량리역에서 시종착하던 중앙선 KTX도 2023년 말부터 일부 편성에 한해 서울역까지 연장 운행을 개시하면서 2024년 기준으로 서울역에서는 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호남선, 전라선, 강릉선, 중앙선까지 총 7개 계통의 고속열차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도 KTX-1, KTX-산천, KTX-이음, KTX-청룡 등 KTX의 4개 차종을 전부 다 볼 수 있다.
다만 서울역에서 착발하는 호남선/전라선 KTX는 전체 편성 중 극히 일부이고, 중앙선도 비슷한 상황이라 현재의 서울역은 사실상 경부선+강릉선 허브역이라 할 수 있다.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급 일반열차의 경우 고속열차와 달리 전용역 제도가 엄격하게 유지되고 있어 경부선 계열 열차는 서울역에서만, 호남/전라선 계열 열차는 용산역에서만, 중앙선 계열 열차는 청량리역에서만 이용할 수 있다. 관광열차의 경우 전라선을 경유하는 남도해양관광열차(S-train)이 유일하게 용산역이 아닌 서울역에서 시종착한다. 또한 일부 KTX가 차량기지가 있는 고양시의 행신역까지 연장운행하는 것과 달리 경부선 계열 일반열차는 100% 서울역에서 시종착한다는 차이점도 있다.
한국은 수도 서울 방향이 상행이기 때문에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모든 열차는 하행이며, 서울역에 종착하는 모든 열차는 상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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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서울역사 전경 |
이는 1923년에 일제강점기에 신축된 경성역사로, 사적 284호이다. 2004년에 신 역사 완공한 이래 버려졌다. 한국철도공사가 거의 관리를 하지 않았던 것도 있었지만, 특히 노숙자들이 몰려들면서 흉물로 전락했다. 2007년 7월 24일에 관리단체가 문화재청으로 바뀌었고, 2008년 5월 1일에 문화체육관광부로 다시 바뀐다. 2011년 8월 9일에 문화역 서울 284라는 새 이름으로 열어서, 이른바 복합문화공간으로 전환되었다. 그렇게 역으로서의 역할은 끝나나 싶었는데 2017년에 강릉선 KTX 운행으로 인해서 서부역사에 있던 경의·중앙선 승강장이 구 서울역 앞으로 옮겨가면서 역 업무를 재개했다.
경의·중앙선 역사는 대합실이 옛 서울역의 승강장이 있던 자리에 마련되어 있다.[15] 이곳으로 오가려면 밖으로 나와야 한다. 또한 옛 서울역 정문으로는 진입이 불가하며, 구 서울역 북측에 마련된 경의·중앙선 전용 입구로 들어가야 한다. 다만 배차 간격이 1시간이라서 미리 운행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시간이 맞는다면 탈 만하다. 만일 그게 아니고, 지상 신촌역 방면으로 간다면 차라리 1호선을 타서 시청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 것이 낫다. 가좌 · 일산역 방면으로 간다면 공항철도를 타서 홍대입구역에서 갈아타는 것이 좋다. 경의·중앙선과 1, 4호선 · 공항철도 간 갈아탈 때에는 예외로 선 · 후불교통카드만 제한 시간안에 처리가 가능하다. 다만 환승 거리 누적이 서울역에 강제로 걸쳐지므로 총 지불하는 운임도 많아질 수 있다. 경의·중앙선 서울역 발매기에서 일반 서울역을 도착역으로 지정하면 1650원이 나온다.
옛 역사 때인 1988년에 선상역사가 지어졌는데, 이는 한국 최초의 민자역사이고, 2004년에 지어진 새 역사와는 별도이다. 이 민자역사는 한화역사에서 서울프라자쇼핑을 거쳐서 '갤러리아백화점 서울역점'이 영업했다. 새 역사가 지어지자 역무시설과 갤러리아백화점이 철거된 자리에 롯데마트 제타플렉스 서울역점이 들어와서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2004년에 지어진 역사는 민자역사 30년 점용기한에 따라서 2032년까지 점용이 가능하지만, 1988년에 지어진 선상역사는 2017년에 점용기한이 만료되었고, 그 뒤에 한화역사에서 연장해서 영업하고 있다.
2번 선로에는 천안역으로 가는 1호선 급행열차(#K1945, 18:32분 1회만 출발)가 운행된다. 1982년에 최초 신설된 급행 전동차 노선으로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 2019년 12월 30일에 1호선 급행 운행 체계 개편으로 37년의 역사를 끝으로 폐지되었다가 열차 지연 등 민원으로 약 1달 만인 2020년 1월 28일에 부활했다. 이 승강장은 다른 전철 노선과 갈아탈 수 있도록 지하 환승 통로와[16] 연결되어 있으나 엘리베이터가 없어 이용할 때 주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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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의 모습 |
서울역 3층 맞이방은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 2022년 제20대 대통령 선거까지 사전투표소로 활용되었다.
서울역이 소재한 행정구역인 용산구 남영동 사전투표소로 지정되어 있다. 따라서 남영동 주민들은 관내사전, 그 외에는 관외사전투표로 처리한다. 물론 용산역과 함께 관외사전투표인이 훨씬 많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용산구 남영동 사전투표소가 동주민센터로 지정되어 서울역에 설치되었던 사전투표소가 폐지되었다.
서울역이 소재한 행정구역인 용산구 남영동 사전투표소로 지정되어 있다. 따라서 남영동 주민들은 관내사전, 그 외에는 관외사전투표로 처리한다. 물론 용산역과 함께 관외사전투표인이 훨씬 많다.
2022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용산구 남영동 사전투표소가 동주민센터로 지정되어 서울역에 설치되었던 사전투표소가 폐지되었다.
“이번 역은 '서울역', '지하 서울역'입니다.”― 한국철도공사 차량의 안내방송
“이번 역은 '4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GTX-A'열차를 갈아탈 수 있는 '서울역', '서울역'입니다.”― 서울교통공사 1호선 차량의 안내방송
“이번 역은 '서울역', '서울역'입니다.”― 서울교통공사 4호선 차량의 안내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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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1호선 옛 폴사인 (1985년 당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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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1호선 옛 폴사인 (철거 직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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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4호선 옛 폴사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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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앞)'이라고 쓰여진 4호선 예전 역명판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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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대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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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대합실 |
4호선 역명은 1990년대 초까지는 '서울역(앞)'역이었으나, 역명이 너무 거추장스러워서 1호선과 마찬가지로 '서울역'으로 고쳤다. 지하 서울역은 서울을 대표하는 철도역 자체가 '도시철도 역의 랜드마크'가 되어서 '서울역'역으로 해석할 수 있다. 대한민국 정부 내부의 네트워크(통칭 '핸디')에서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관할권이 다른 이런 역들을 구분하기 위해 실제로 "서울역역", "부산역역" 등으로 쓴다. 네이버지도에 도시철도 서울역과 부산역 주변 건물을 검색하면 하단에 '서울역역' / '부산역역'에서 00m'으로 표기된다.[17] 단, 대전 도시철도 대전역은 정식 이름이 대전역이다. 옛날 안내방송도 "대전, 대전역입니다"이었으나 지금은 "대전역, 대전역입니다"로 바뀌었다. 다만 외부 공문으로는 표현하지 않는다. 이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관할권 문제로 인해서 다르게 쓰는 것이다. 이름을 같이 하면 "서울역"이라고 썼을 때에 어느 쪽 관할인지 구분이 가지 않는 이유였다. 또한 차내 안내방송의 구체적 표현도 한국철도공사와 서울교통공사가 다르다. 한국철도공사는 "이번 역은 서울역, 지하 서울역입니다"로, 서울교통공사는 "이번 역은 서울역, 서울역입니다"로 안내한다.
2005~2008년 안내방송이다. 영상에 1990년대 혹은 2000년대 초반이라고 나와 있는데, 영상에서 제니퍼 클라이드는 영어방송을 2005년부터 담당했다. 그 앞 성우는 인천지하철 1호선 · 서울특별시지하철공사 승강장 진입 영어 방송을 담당하던 리사 켈리이다. 그 앞으로 가면 수잔 맥도날드로, 서울도시철도공사 안내방송이 은영선 · 제니퍼 클라이드 성우로 개정하기 전에 조예신 성우와 함께 안내방송을 담당하였다.
2015년경에 1호선 맞이방 혼잡도 개선공사가 완료되었다. 1호선으로 내려가는 곳에는 에스컬레이터가 새로 설치되었고, 맞이방이 확장되었으며, 플랩 - 슬림형 개찰구도 새로 설치되었다. 현재 두 노선 모두 Y자 유치선이 있으며, 모두 하행으로 자리한다. 1호선은 평일 양주발 서울역행 2회 휴일 양주발 서울역행 1회가 운행하고 그 후 서울역 막차 주박 뒤에 광운대행으로 운행한다. 또한 경부선 계통 서동탄발 서울역행 평일, 주말 각각 1회가 있다. 4호선은 오이도 방향 시 · 종착하는 첫차 · 막차가 한 대씩 있다. 4호선은 주박 뒤에 불암산행으로 운행한다. 가끔 낮에 4호선 유치선에 전동차가 있는데 이는 충무로역 연결선로로 지축차량사업소에 중검수를 받으러 가면서 잠시 주박하는 것이다. 4호선 운행 초기에는 러시 아워에만 서울역행 열차를 운행했다.[18]
1호선은 남영역 방면으로 지상 출구가 보인다. 1호선 역사는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다.
1호선 및 4호선 대합실과 연결된 출입구는 총 15개이다. 이 중에서 6번~9번 출입구은 1968년에 개통된 서울역 지하보도이며, 이 시설은 서울교통공사가 아닌 서울 중구에서 관리한다. 본래 이 지하보도는 서울역 구역사 앞에도 출입구가 있었으나 1호선 공사 당시 철거되었고 서울역 2번 출입구로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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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지하서울역을 통과하는 7400호대 디젤기관차 |
위의 사진을 보면 1호선 지하 서울역 사진 중 흔히 합성이라고 생각하는 사진으로, 사실은 서울 2호선 신차를 견인하는 것이다. 2005년 촬영된 사진이므로 서울교통공사(당시 서울지하철공사) 2000호대 VVVF 전동차 1차분을 끌고 있다. 2호선은 직류 전용이기 때문에 교류가 흐르는 지상 구간은 스스로 운행을 못해서 디젤 기관차가 지하 서울역까지 일일이 끌어와야 한다. 디젤 기관차는 지하 서울역에 들어간 뒤, 전동차와 분리하고 나서 시청역 방면의 회차선에서 하행으로 방향을 바꾼 뒤에 후진해서 다시 지상으로 나간다. 그 뒤 직류 구간에 진입한 2호선 전동차는 전차선 연결 후 신설동역 근처에 있는 꽈배기굴을 통해서 2호선 성수지선과의 연결선로로 스스로 이동하여, 군자차량사업소나 신정차량사업소로 들어간다. 2017년 5월부터 도입된 2000호대 VVVF 3차분도 위 영상처럼 지하 서울역에서 기관차와 분리한 뒤에 전차선 연결 후 군자차량사업소 또는 신정차량사업소까지 스스로 회송했으며, 이후 제작되는 2호선 신차도 해당 방식으로 반입한다.
1990년대 후반에 5호선, 8호선 1, 2차분[19]도 이 경로대로 도입 후 2호선 까치산역 연결선로로 회송했으며 이후 제작되는 5, 8호선 신차도 반입시 지하 서울역까지 디젤 기관차가 견인한다.
1974년 서울 1호선 전동차(초저항) 반입시에는 디젤 기관차가 서울역까지 견인했으나, 반입 당시에는 서울역~남영역 교직절환구간 전차선이 아직 건설되지 않았다. 또한 1994년 4호선 광폭형 GEC 전동차(285~292편성[20])가 4호선 창동기지에서 2호선으로 이적하는 과정에도 디젤 기관차가 금정역[21]에서 지하 서울역까지 견인했었다.
참고로 지하 서울역에 디젤 기관차가 진입할 때는 관제실에서 기관차 진입 구간의 전차선을 단전시킨다.
1990년대 후반에 5호선, 8호선 1, 2차분[19]도 이 경로대로 도입 후 2호선 까치산역 연결선로로 회송했으며 이후 제작되는 5, 8호선 신차도 반입시 지하 서울역까지 디젤 기관차가 견인한다.
1974년 서울 1호선 전동차(초저항) 반입시에는 디젤 기관차가 서울역까지 견인했으나, 반입 당시에는 서울역~남영역 교직절환구간 전차선이 아직 건설되지 않았다. 또한 1994년 4호선 광폭형 GEC 전동차(285~292편성[20])가 4호선 창동기지에서 2호선으로 이적하는 과정에도 디젤 기관차가 금정역[21]에서 지하 서울역까지 견인했었다.
참고로 지하 서울역에 디젤 기관차가 진입할 때는 관제실에서 기관차 진입 구간의 전차선을 단전시킨다.
서울 지하철 1호선 건설 당시에 1호선과 1기 지하철 계획의 옛 4호선의 연결선로를 만드려는 계획도 존재했었기에 1호선 쪽에 일부 구간을 미리 건설했다. 1호선 남영역 방면 선로를 보면 터널이 넓어지는 것이 그 흔적이다. 하지만 1호선 개통 후 얼마 안 되어 옛 4호선을 백지화해서 그대로 방치되고 있다. 옛 4호선은 한강을 두 번 넘는 ∩자형 노선이었다. (포이동↔장충동↔동대문↔종로↔을지로↔서울역↔한강로↔대림동)
4호선이 지금의 서울 지하철 4호선으로 바뀌면서 연결선로 계획도 되살아났지만 창동차량사업소 - 경원선 연결로 대신하여 실현되지 않았다. 현재 4호선 배선도에서 숙대입구역 방면 선로 오른쪽에 반대편으로 빠지는 선로를 볼 수 있으며 길이도 그리 안 길어서 모터카용 유치선으로 쓰고 있다. 예전에는 비록 어두웠어도 육안으로 보였지만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에는 숙대입구역 방면 터널의 구석에서 조금만 보인다.
4호선이 지금의 서울 지하철 4호선으로 바뀌면서 연결선로 계획도 되살아났지만 창동차량사업소 - 경원선 연결로 대신하여 실현되지 않았다. 현재 4호선 배선도에서 숙대입구역 방면 선로 오른쪽에 반대편으로 빠지는 선로를 볼 수 있으며 길이도 그리 안 길어서 모터카용 유치선으로 쓰고 있다. 예전에는 비록 어두웠어도 육안으로 보였지만 스크린도어 설치 이후에는 숙대입구역 방면 터널의 구석에서 조금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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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중앙선 대합실 |
경의선 전철은 고속/일반열차가 쓰는 본역사를 사용하지 않고, 문화역서울284(구역사) 북쪽 끝에 있는 별도의 출입구를 통해 경의선 전용 역사로 진입할 수 있다. 위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카드를 찍을 수 있는 곳과 열차를 타고 내리는 공간이 동일한 바로타 구조이며, 현재는 서울역에서 시종착하는 경의선 지선 열차가 모두 4량 편성이기 때문에 승강장도 딱 4량 대응이다. 서울역에 도착한 열차는 별도의 회차 과정 없이 바로 문산행/대곡행으로 행선지를 바꾼 후 배차간격에 따라 10~30분 정차한 뒤 반대 방향으로 출발한다.
일반열차를 타고 본역사에서 내린 승객이 경의선으로 환승하려면 역광장으로 나와 왼쪽으로 쭉 걸어가야 하며, 1/4호선에서 경의선으로 환승하려면 2번 출구로 나가서 바로 앞에 있는 경의선 전용 출구로 다시 들어가야 한다. 즉 직접환승이 안 되며, 간접환승을 해야 한다. 그래서 서울역은 하차 후 이 노선으로 환승 시 환승할인이 적용된다.
경의선 승강장의 남쪽 연장선상에 본역사 4번 승강장이 있지만 철문으로 막혀 있어 경의선에서 일반열차로 환승하려면 반드시 경의선 출구로 나갔다가 다시 본역사로 들어가 승강장으로 내려가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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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역사 (1975년 준공)[22] |
한때 서울역의 서쪽 출입구를 담당하던 건물로, 현재는 롯데마트가 입점해 있다. 서부역 건물과 롯데아울렛으로 올라가는 계단 사이에 조그만 출입구가 있으며, 이 출입구는 서울역 서쪽 맨 끝에 있는 승강장과 연결된다. 과거에는 경의·중앙선이 이 승강장과 출입구를 이용했으나, 강릉선 KTX 개통 후 지금의 승강장으로 옮겨가면서 지금은 출입구가 굳게 잠겨 있다. 이 서쪽 승강장은 승강장 번호도 부여되어 있지 않고, 경의·중앙선 승강장 이동 이후로는 정차하는 열차도 없는 유령 승강장이 되었다. 서울역북부역세권개발사업 공사차량 연결도로 건설 사업으로 인해 구 경의선 서울역 승강장에서 경의선 본선으로 연결되는 연결선로를 절단하였기 때문이다. 본역사의 13·14번 플랫폼으로 내려가면 14번 승강장 건너편에 이 유령 승강장이 정면으로 보인다. 다만 북부역세권개발사업 완공 이후 구 경의선 서울역 승강장에 들어오는 연결선로를 북부역세권개발사업 사업자(한화 컨소시엄)에서 복원할 계획이기는 하다. 이 경우 경의선 서울역이 다시 서부역으로 옮겨질 지는 불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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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철도 대합실 | |
지상 서울역 기준으로 남서쪽에 위치해 있다.
대심도로 지어진 탓에 승강장이 지하 7층(51.9m)에 있는데 이는 수도권 전철역 중에서 서해선 김포공항역(83m), 8호선 산성역(55.4m)에 이어 세 번째로 깊다. 열차에 탑승하려면 끝없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하는 막장환승이다. 지하 서울역 맞이방에서 공항철도 승강장까지 내려가는 데 약 5분이 걸린다.
지하 2층에는 직통열차에 탑승할 수 있는 개찰구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지하 3층에는 일반열차에 탑승할 수 있는 개찰구가 있다.
공항철도 개통 당시 1~4호선과 공항철도 간의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하차한 다음 지상 서울역을 거쳐야 하는 간접환승을 이용해야 했다. 이동 거리도 길고 혼잡한 서울역을 통과해야 했기에 불편함이 상당했는데 이후 2015년 3월 28일 지하에 환승통로가 개통되어 지하역에서 하차 태그 없이 바로 환승할 수 있게 되었다. #
대심도로 지어진 탓에 승강장이 지하 7층(51.9m)에 있는데 이는 수도권 전철역 중에서 서해선 김포공항역(83m), 8호선 산성역(55.4m)에 이어 세 번째로 깊다. 열차에 탑승하려면 끝없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야 하는 막장환승이다. 지하 서울역 맞이방에서 공항철도 승강장까지 내려가는 데 약 5분이 걸린다.
지하 2층에는 직통열차에 탑승할 수 있는 개찰구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 지하 3층에는 일반열차에 탑승할 수 있는 개찰구가 있다.
공항철도 개통 당시 1~4호선과 공항철도 간의 환승통로가 없어 일단 하차한 다음 지상 서울역을 거쳐야 하는 간접환승을 이용해야 했다. 이동 거리도 길고 혼잡한 서울역을 통과해야 했기에 불편함이 상당했는데 이후 2015년 3월 28일 지하에 환승통로가 개통되어 지하역에서 하차 태그 없이 바로 환승할 수 있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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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역명 관련 공식 답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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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대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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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지하 1층 대합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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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지하 3층 대합실 |
GTX-A는 2020년 하반기에 공사를 시작했으며, 2024년 12월에 개통하면서 서울역은 대한민국에서 김포공항역에 이은 두번째로 5개 노선 환승역이 되었다. 삼성역, 청량리역과 다르게 동일 승강장에서 갈아탈 수 있는 수평환승시스템을 하지 않지만 승강장 간 연결통로를 통해 환승거리를 최소화할 예정이다.[24]
지하 3층에 플랫폼이 있지만 대심도인지라 역이 상당히 깊다. 플랫폼과 대합실을 이어 주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면 지하 서울역으로 연결되는 고속 엘리베이터가 2대[25]설치되어 있는데[26] 에스컬레이터를 계속 타는 것에 비해 시간이 상당히 단축되는지라 이용하는 사람이 많고 특히 출퇴근시간대에는 대부분의 승객들이 엘리베이터를 빨리 타기 위해 달리기 때문에[27]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28]
2025년 2월에 GTX-A 서울역과 1호선을 이어 주는 환승통로가 뚫리면서 지하 1층으로 올라갈 필요 없이 에스컬레이터 한 번 타고, 1호선 쪽으로 가서 한 번 더 타면 1호선 플랫폼에 도착하는지라 한결 편해졌다.
GTX-A 게이트는 15번 출구 및 KTX/일반열차 1~3번 출구와 바로 이어져 있지 않으므로, 역 내부 통로로만 이동해서 이곳 출구로 나가면 환승 횟수 1회가 차감된다. 지하철 1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앞에 KTX/일반열차 1/2번 출구가 나오므로 이 경로를 이용하면 되며, 이후 KTX/일반열차 역으로 들어간 뒤 대합실을 가로질러 가면 KTX/일반열차 3번 출구 및 공항철도 쪽 15번 출구로 환승 횟수 차감 없이 나갈 수 있다.
- 상행 막차
- 하행 막차
- 경부선
- 신창행 (신창~봉명 막차) - 21:58 (평일) / 21:27 (주말·공휴일)
- 경인선
- 경부선 급행 막차
- 급행 A (청량리발 신창급행, 지하 승강장 정차) - 20:21 (평일) / 19:08 (주말·공휴일)
- 급행 B (서울역발 천안급행, 지상 승강장에서 출발) - 18:32 (평일 1회 운행)
- 상행 막차
- 하행 막차
- 문산행 23:37 (평일) / 23:38 (주말·공휴일): 경의·중앙선 서울역<->문산 계통 막차. 운정 이북으로(금촌, 문산) 가는 마지막 열차이다. 운정, 일산 지역은 막차를 놓치면 지하철 서울역으로 간 다음에 GTX-A를 타면 된다. GTX 막차는 약 1시간 뒤인 00:38에 끊긴다. 금촌, 문산 방향으로 간다면 9709번이나 9710번을 타자. 서울역 3번 출구로 나와 숭례문 정류장에서 타면 된다. 그리고 능곡~한국항공대는 공항철도 승강장으로 가서 공항철도를 타고 홍대입구역에서 다시 경의중앙선으로 갈아타면 능곡행 막차를 잡을 수 있다. 공항철도를 잡았다면 수색역은 그냥 공항철도를 쭉 타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는 게 낫다.
- 인천공항2터미널행 - 23:40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계획에 따라 GTX-B 정거장이 세워진다. 지도상으로는 서울역버스환승센터 부지의 지하에 승강장이 들어선다.
신안산선 2단계와 신분당선 삼송 연장이 장기계획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신분당선 삼송 연장은 예비타당성조사 값이 낮아서 탈락해 사업이 불투명한 상황이다.[41]
신안산선 2단계와 신분당선 삼송 연장이 장기계획으로 존재한다. 그러나 신분당선 삼송 연장은 예비타당성조사 값이 낮아서 탈락해 사업이 불투명한 상황이다.[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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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선은 도시철도, KTX와 ITX-새마을 등의 여객열차도 다니고 화물열차도 지나간다. 다른 도시철도 노선에 견줘서 소음이 크고 공해가 심하기 때문에 선로 주변에 사는 주민들의 소음공해 · 사생활 침해 민원이 끊이지 않는다. 선거철만 되면 단골 공약으로 경부선 지하화가 빠짐없이 나온다. 다만 서울역 정도 되는 초대형역사를 지하에 밀어서 넣는다면 지반침하 위험이 있다. 실제로 공항철도 공사 때 지반침하가 발생한 적이 있다. 용산역부터 서울역까지의 경부선 부지는 과거 만초천이라는 하천이 흘렀던 자리이며, 서울역이 지하화되면 용산역도 지하화되어야 한다. 그러나 용산역부터 경의·중앙선 승강장을 지하에 건설하려고 했다 좌절되었으며, 설상가상으로 바로 남쪽에 한강철교까지 있다. 그렇기에 선형 변경 없이 지하에 역사와 하저터널을 건축하려면 상당한 비용과 기술적 도전이 예상된다. 여기에 사적으로 지정된 옛 역사는 물론 주변에 있는 숭례문(국보), 한양도성(사적) 등 문화재와 여러 건물, 주택지에 영향을 끼치는 열차 진동도 고려해야 한다. 실제로 흥인지문은 4호선 동대문역이 들어서면서부터 진동 때문에 기울고 있다.
추후 GTX-A, GTX-B에 이어 수색-광명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일부 경부 및 호남선 등의 기존선을 이용하는 열차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지하의 대심도 승강장으로 이설될 예정이다. KTX 경부선과 호남선 계통은 별도의 지하 승강장을 마련하고, 중앙선과 경강선 계통은 GTX-B의 지하 승강장을 이용할 것이다. 지상 서울역 승강장은 축소되며 이전 부지는 또 새로운 공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일반열차 전용 승강장은 4면 4선으로 크게 축소된다. 1호선 서울역 급행 및 경의·중앙선 승강장도 위치가 조정될 예정이다.
추후 GTX-A, GTX-B에 이어 수색-광명 고속철도가 개통되면 일부 경부 및 호남선 등의 기존선을 이용하는 열차들을 제외하고는 전부 지하의 대심도 승강장으로 이설될 예정이다. KTX 경부선과 호남선 계통은 별도의 지하 승강장을 마련하고, 중앙선과 경강선 계통은 GTX-B의 지하 승강장을 이용할 것이다. 지상 서울역 승강장은 축소되며 이전 부지는 또 새로운 공간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계획에 따르면 일반열차 전용 승강장은 4면 4선으로 크게 축소된다. 1호선 서울역 급행 및 경의·중앙선 승강장도 위치가 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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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의 환승 배치도 요약본 |
- 1·4호선 ↔ 경의·중앙선: 1호선 2번 출구로 나가면 바로 앞에 경의·중앙선 출입구가 있다. 카드를 두 번 찍는 간접환승이지만, 환승 길이 자체는 1호선 기준으로 여기 나온 환승 중 가장 짧다. 다만 4호선에서 환승하는 경우에는 1호선 환승통로를 횡단한 후 1호선 승강장 길이 절반 정도를 걸어야 2번 출구가 있기 때문에 적어도 5분 정도 잡아야 한다. 과거 경의·중앙선이 서부역 승강장을 쓰던 시절에는 지상으로 올라와 롯데마트와 롯데아울렛 사이에 있는 통로를 횡단한 후 다시 계단을 내려가 서부역으로 들어가야 했기 때문에 엄청난 막장환승이었으나, 경의·중앙선이 승강장을 옮기면서 환승 길이가 대폭 줄어들었다.
- 1·4호선 ↔ 공항철도: 과거 지하 환승통로가 없던 시절에는 1번 출구로 나가 지상역사로 들어가서 그 거대한 지상역사 전체를 가로지른 후 공항철도 승강장이 있는 지하 7층까지 내려가야 했기 때문에 대한민국 최악의 막장환승 1위였으나, 2015년 3월 환승통로 개통 이후에는 지하철 대합실에서 지상으로 나갈 필요 없이 바로 공항철도 대합실로 갈 수 있게 되어 환승 길이가 절반 가량 줄어들었다. (1호선 기준 500m→360m, 4호선 기준 700m→300m) 다만 여전히 지상역사만큼의 길이를 걸어가야 한다는 점은 변함이 없기에 막장환승에 해당된다.
- 1·4호선 ↔ GTX-A: 1호선 쪽에서 게이트를 찍고 나가면 바로 근처에 GTX-A 대합실이 있다. 긴 에스컬레이터를 타거나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 대합실까지 내려가서 게이트를 찍고 또 내려가면 된다. GTX-A와는 1호선이 가장 짧지만 그마저도 에스컬레이터가 길어서 막장환승이다. 4호선은 1호선 쪽으로 더 걸어야 해서 조금 더 길다.
- 1·4호선 ↔ 일반철도 ①: 1번 출구로 올라간 후 왼쪽에 있는 지상역사 2번 출구로 들어가 자신이 탈 열차가 정차하는 승강장으로 내려가면 된다.
- 경의·중앙선 ↔ 일반철도 ①: 경의·중앙선 출구로 나와 역광장 방향인 오른쪽으로 쭉 걸어가서 지상역사로 들어가면 된다.
- 공항철도 ↔ 일반철도 ①: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대합실로 나와 오른쪽 게이트로 나가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쭉 올라가면 지상역사 대합실이 나온다. 공항철도 승강장은 지하 7층에 있고, 서울역 대합실은 지상 2층에 있어 에스컬레이터로 무려 9층 높이를 이동해야 하는 막장환승이다.
- 1·4호선 ↔ 일반철도 ②: 원래는 지하철과 지상역사 동쪽 끝 1~2번 승강장을 단독으로 이용하는 경부선 출퇴근급행(B급행) 간의 연계를 위한 통로였으나, 2017년 11월에 B급행 승강장과 건너편에 있는 일반열차 3~4번 승강장을 잇는 연결다리와 게이트가 설치되면서 지상역사 대합실을 거치지 않고 승강장을 바로 갈 수 있는 숨겨진 환승통로가 생기게 되었다. 1호선에서는 대합실로 나온 후 오른쪽 게이트로 나가지 말고 앞에 있는 공항철도 환승통로 쪽으로 가다 보면 오른쪽에 B급행 승강장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 한편 4호선에서는 공항철도 환승통로를 따라 가다 보면 공항철도 게이트가 나오는데, 여기서 게이트를 찍지 말고 게이트 오른쪽 옆에 있는 길로 가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간 후 쭉 가면 왼쪽에 B급행 승강장으로 가는 계단이 나온다. 설명이 복잡하다면 그냥 공항철도 표지판을 따라가다 KTX 표지판이 나오면 그때부터 KTX 표지판을 따라가면 된다. 계단을 올라가서 직진하면 B급행 승강장이 나오며[43], 오른쪽으로 꺾어 게이트를 통과하면 일반열차가 정차하는 3~4번 승강장이 나온다.
- 경의·중앙선 ↔ 일반철도 ②: 위의 히든통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우선 경의·중앙선 출구로 나와 1호선 2번 출구로 들어간 후 오른쪽 1호선 대합실 쪽으로 간다. 그 이후로는 위에 나온 방법과 같다. 다만 경의·중앙선의 경우 거리가 있다 보니 그냥 정석 방법을 이용하는 게 더 빠를 수도 있다.
- 공항철도 ↔ 일반철도 ②: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대합실로 나와 왼쪽으로 가면 있는 지하철 환승통로를 따라가다 갈림길에서 왼쪽 1호선 타는 곳으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서 걸어가다 보면 B급행 승강장으로 가는 계단이 보인다.
- GTX-A ↔ 일반철도: KTX/일반철도 2번 출구 쪽으로 나가서 1호선 1번 출구로 들어간 후, 1호선 게이트로 들어가지 말고 GTX-A 안내 표지판을 따라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서 GTX-A 게이트를 찍고 타야 한다. 1호선 게이트로 들어갔다면 쓸데없이 1번 더 찍고 나가야 해서 환승 횟수가 추가로 차감되는 불이익이 있다. GTX-A 에스컬레이터를 길게 타야 해서 막장환승이다. 다만, 환승 횟수만 1회 차감되고 환승에 따른 추가요금이 없기 때문에, 환승 횟수 차감에 따른 불이익이 없는 경우에는 이를 역이용해서 지하철 개찰구로 일단 들어간 다음에, 1·4호선 ↔ 일반철도 ② 방법을 사용해서 환승 거리를 상당히 단축할 수 있다.
- 공항철도 ↔ GTX-A: 공항철도에서 지하 1호선 구역까지 긴 환승통로를 걸어가서 1호선 게이트로 나간 후 GTX-A까지 긴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간 후 카드를 찍고 탄다. 공항철도와 1호선 간도 막장환승인데 GTX-A는 심도도 깊고 더 많이 내려가야 해서 무지막지한 막장환승이다.
경의·중앙선 ↔ 공항철도: 공항철도 승강장은 서울역 서남쪽 끝 지하 7층에, 경의·중앙선 승강장은 서울역 동북쪽 끝 지상에 있기 때문에 고저차도 크고, 길이도 매우 긴 엄청난 막장환승이지만, 사실 두 노선 간에 환승을 할 이유가 전혀 없다. 두 노선 모두 서울역을 기점으로 서쪽으로 뻗어가는 노선이며, 환승을 하고 싶으면 배차간격이 훨씬 좋은 경의·중앙선 본선인 용산선의 홍대입구역과 공덕역에서 하면 되지 굳이 서울역까지 올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홍대입구역과 공덕역은 경의·중앙선 승강장 바로 밑에 공항철도 승강장이 있는 구조며 공덕역은 개념환승에 속하고, 홍대입구역은 고저차가 심해 개념환승은 아니어도 환승이 어렵지 않다.[44]- 경의·중앙선 ↔ GTX-A: 경의선 출구로 나가서 근처 1호선 2번 출구로 들어간 후, 1호선 게이트로 들어가지 말고 GTX-A 안내 표지판을 따라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서 GTX-A 게이트를 찍고 타야 한다. 1호선 게이트로 들어갔다면 쓸데없이 1번 더 찍고 나가야 해서 환승 횟수가 추가로 차감되는 불이익이 있다. GTX-A 에스컬레이터를 길게 타야 해서 막장환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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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서울역 조감도 |
1960년대까지는 잡지에 부인도 지명인사로 나올 정도로 권위있는 자리였다.[45] 2000년 1월부터 2006년경까지 '서울지역관리역장'이 사실상 서울역장을 맡았다.
- 이종림 (1945~1951)
- 신순우 (1951~1953)
- 박흥복 (1953~1955)
- 김인석 (1955~1958)
- 홍성부 (1958~1959)
- 윤기 (1959~1960)
- 신현대 (1960)
- 송달호 (1960~1961)
- 원환현 (1961~1962)
- 김준경 (1962~1965)
- 이근상 (1965)
- 임수복 (1965~1966)
- 강영진 (1966)
- 유경희 (1966~1967)
- 박동선 (1967~1970)
- 양주철 (1970~1971)
- 이기상[A] (1971~1972)
- 오원근 (1972~1973)
- 이낙영 (1973~1975)
- 이종만 (1975)
- 임봉수 (1975~1976)
- 기우진 (1976)
- 이약우[A] (1976~1977)
- 송종면 (1977~1978)
- 이건중 (1978~1979)
- 김형배 (1979~1980)
- 고태주 (1980~1981)
- 이종준 (1981~1982)
- 방석기[A] (1982~1984)
- 강성태 (1984~1985): 나중에 부평역사 사장을 맡았다.
- 고용평 (1985~1988)
- 김응주 (1988~1990)
- 신진복 (1990~1992)
- 이율재 (1992~1993)
- 허기도 (1993~1994)
- 윤주수 (1994~1995)
- 장재선 (1995~1996)
- 정구섭 (1996~1997)
- 박원갑 (1997~1998)
- 박일숙 (1998~1999)
- 최용 (1999)
- 김영환 (2000)
- 윤인균 (2000~2001)
- 이근국 (2001~2002): 나중에 철도청 차장을 맡았다.
- 이상숙 (2002~2003)
- 배종규 (2003~2004)
- 고완석 (2004)
- 박선규 (2004~2006)
- 이우방 (2006~2007)
- 김복환 (2007~2008): 나중에 한국철도공사 경영본부장과 주식회사 SR 사장을 맡았다.
- 양홍만 (2008~2009)
- 윤중한 (2009~2011)
- 박종승 (2011~2012)
- 박철환 (2012)
- 김양숙 (2012~2014)
- 윤성련 (2014~2016)
- 류정민 (2016)
- 한병근 (2016~2018)
- 이규영 (2018~2020)
- 이두희 (2020~2022)
- 송포명 (2022~2023)
- 서병섭 (2023~2024)
- 서영석 (2024~)
영등포역과 함께 수도권에서 노숙자가 제일 많은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노숙자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가 인근에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서울역에 기거하는 노숙자들은 만만하게 보이는 젊은 여대생이나, 흡연구역의 젊은 흡연자[50], 휴가를 나온 군인 장병들한테도 괜스레 시비를 걸어온다. 단, 주부나 나이 많은 중년의 여성에게는 시비를 잘 걸지 않는데 말빨에서 밀리기 때문이다.
또한 노숙자를 제외하고도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데 이들이 많이 모이는 이유는 겨울이 되면 강추위를 피해 역의 온기로 몸을 녹이기 위해서, 그리고 무료 급식소가 제공하는 식사를 먹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리고 역사 안에 TV가 항상 켜져 있어 세상 소식도 알 수 있다고 한다. #
고속·일반열차 대합실과 승차장 내부에는 노숙자들이 거의 없다. 유동인구가 많고 외국의 귀빈들도 역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역무원들이 수시로 확인하고 내쫒는다. 따라서 통제가 거의 없는 1호선 지하 1층 대합실과 4호선 출구 근처의 한강대로변에 많이 위치해 있다.
지하 부분은 더럽거나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호선에서 내려서 4호선 환승 및 기차역 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 쪽 출구로 나가면 심심찮게 비둘기를 볼 수 있다. 잘 관리가 되지 않는 것은 유동인구가 많다 보니 상당히 관리가 힘들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광장 안 흡연구역에서는 노숙자들이 담배 구걸도 하는데 유리병 조각을 들고 덤벼드니 속히 자리를 떠야 한다.


2010년대 후반 들어 도로 근처에 대부업체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건물이 유명했는데 인터넷 밈이 되면서 절망의 탑/시련의 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51] 이외에도 대출사지 오층석탑이라고도 부른다.
또한 노숙자를 제외하고도 노인들이 많이 모이는데 이들이 많이 모이는 이유는 겨울이 되면 강추위를 피해 역의 온기로 몸을 녹이기 위해서, 그리고 무료 급식소가 제공하는 식사를 먹기 위해서라고 한다. 그리고 역사 안에 TV가 항상 켜져 있어 세상 소식도 알 수 있다고 한다. #
고속·일반열차 대합실과 승차장 내부에는 노숙자들이 거의 없다. 유동인구가 많고 외국의 귀빈들도 역사를 이용하기 때문에 역무원들이 수시로 확인하고 내쫒는다. 따라서 통제가 거의 없는 1호선 지하 1층 대합실과 4호선 출구 근처의 한강대로변에 많이 위치해 있다.
지하 부분은 더럽거나 난잡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1호선에서 내려서 4호선 환승 및 기차역 방향이 아닌 반대 방향 쪽 출구로 나가면 심심찮게 비둘기를 볼 수 있다. 잘 관리가 되지 않는 것은 유동인구가 많다 보니 상당히 관리가 힘들다는 점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광장 안 흡연구역에서는 노숙자들이 담배 구걸도 하는데 유리병 조각을 들고 덤벼드니 속히 자리를 떠야 한다.

2010년대 후반 들어 도로 근처에 대부업체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건물이 유명했는데 인터넷 밈이 되면서 절망의 탑/시련의 탑이라는 별명을 얻었다.[51] 이외에도 대출사지 오층석탑이라고도 부른다.
서울역 동쪽으로 나오자마자 바로 보이는 건물은 서울스퀘어와 서울남대문경찰서이다. 서울스퀘어는 원래 대한민국 철도청 소유 토지였으나 박정희 정권 당시 대우그룹에 팔려 건물이 들어섰다. 현재는 서울스퀘어로 재개장한 뒤에 주한독일대사관, 위워크 한국본사, 메르세데스-벤츠 한국본사가 위치해 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건물이 서울스퀘어 북쪽에 있다. 연세대학교 관련 시설들이 있고, 현대오일뱅크 서울지사와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가 있다. 세브란스 건물에서 세종대로를 건너면 구 YTN 타워가 있다. 현재는 와이즈타워라고 부르고 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메리츠화재 등의 업체가 입주해 있다. 2023년 한국일보가 구 YTN타워에 입주하여 간판을 크게 설치했다.
서울스퀘어에서 퇴계로 쪽으로 들어가면 국유재산을 관리하는 시스템인 디브레인을 운영하는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재정정보원이 있는 메트로타워가 있다. 서울역 출구에서도 한국재정정보원 로고가 눈에 띄게 보인다.
남대문경찰서 남쪽에 시티타워가 있다. 티머니의 본사가 시티타워에 입점해 있다. 후암로를 사이에 두고 게이트웨이 타워가 있는데, DB생명이 본사로 활용하고 있다. 그 옆에는 KDB생명 타워가 있어 한국산업은행 관련 금융사들이 있고, 2015년 3월 입주한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이 있는데,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역 서부역 쪽으로 나오면 바로 종근당과 소화의원이 있다. 옆에는 국립극단과 코레일유통도 있다. 서부역 북쪽으로는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남쪽으로는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코레일관광개발이 같이 입주한 KTX 빌딩이 있다. 청파동 쪽으로 들어가면 청파동 행정복지센터와 용산구립 청파도서관이 있다. 국립극단은 2023년에 청사 재개발을 위해 잠시 서울 연건동 이화사거리로 이전했다. 기사
서울역 동남쪽에는 14번 출구 바로 앞에 건물이 있는데, 서울역 게임시티라는 오락실이 있었다. 2015년 7월 1일자로 문을 닫았고, 현재 삼경교육센터라는 직장인 위탁교육시설이 들어와 있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건물이 서울스퀘어 북쪽에 있다. 연세대학교 관련 시설들이 있고, 현대오일뱅크 서울지사와 한국장학재단 서울사무소가 있다. 세브란스 건물에서 세종대로를 건너면 구 YTN 타워가 있다. 현재는 와이즈타워라고 부르고 있으며,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메리츠화재 등의 업체가 입주해 있다. 2023년 한국일보가 구 YTN타워에 입주하여 간판을 크게 설치했다.
서울스퀘어에서 퇴계로 쪽으로 들어가면 국유재산을 관리하는 시스템인 디브레인을 운영하는 기획재정부 산하 공공기관, 한국재정정보원이 있는 메트로타워가 있다. 서울역 출구에서도 한국재정정보원 로고가 눈에 띄게 보인다.
남대문경찰서 남쪽에 시티타워가 있다. 티머니의 본사가 시티타워에 입점해 있다. 후암로를 사이에 두고 게이트웨이 타워가 있는데, DB생명이 본사로 활용하고 있다. 그 옆에는 KDB생명 타워가 있어 한국산업은행 관련 금융사들이 있고, 2015년 3월 입주한 트윈시티 남산 오피스텔이 있는데, CJ올리브네트웍스 본사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역 서부역 쪽으로 나오면 바로 종근당과 소화의원이 있다. 옆에는 국립극단과 코레일유통도 있다. 서부역 북쪽으로는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남쪽으로는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와 코레일관광개발이 같이 입주한 KTX 빌딩이 있다. 청파동 쪽으로 들어가면 청파동 행정복지센터와 용산구립 청파도서관이 있다. 국립극단은 2023년에 청사 재개발을 위해 잠시 서울 연건동 이화사거리로 이전했다. 기사
서울역 동남쪽에는 14번 출구 바로 앞에 건물이 있는데, 서울역 게임시티라는 오락실이 있었다. 2015년 7월 1일자로 문을 닫았고, 현재 삼경교육센터라는 직장인 위탁교육시설이 들어와 있다.
서울역 역세권은 중구 봉래동, 남대문로5가, 만리동, 중림동, 순화동이 서울역 북쪽에 있고, 서울역 남쪽에 동자동, 갈월동, 서울역 서쪽에 청파동, 서계동이 있다. 서울역 일대는 재개발이 잘 안 돼서 많이 낙후한 지역이다. 서울역 동부, 남부, 서부 일대에 대대적인 재개발, 재건축을 통해 구획을 정리하고 노숙자들을 몰아내야 서울역 일대의 치안이 개선될 전망이다. 외국인들이 많이 오는 서울역인데, 서울역 일대 재개발이 안 된 모습은 외국인한테 한국의 이미지를 깎아먹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 15번 출구 일대는 용산구 청파동, 서계동과 중구 중림동, 만리동이 있다. 중구 중림동 일대는 2012년 서울역 리가, 2017년 서울역센트럴자이 아파트로 재개발이 어느 정도 진행됐지만, 용산구 서계동, 청파동 일대는 재개발이 되지 않아 매우 낙후해 있다. 그나마 중구 만리동 일대 재개발도 2004년에 계획이 확정됐지만 무려 8년(리가), 13년(센트럴자이)이나 더 걸려서 간신히 재개발한 것이다.
인천국제공항철도 서울역 15번 출구 일대는 용산구 청파동, 서계동과 중구 중림동, 만리동이 있다. 중구 중림동 일대는 2012년 서울역 리가, 2017년 서울역센트럴자이 아파트로 재개발이 어느 정도 진행됐지만, 용산구 서계동, 청파동 일대는 재개발이 되지 않아 매우 낙후해 있다. 그나마 중구 만리동 일대 재개발도 2004년에 계획이 확정됐지만 무려 8년(리가), 13년(센트럴자이)이나 더 걸려서 간신히 재개발한 것이다.
서울역 서북부 만리동 재개발 이전과 이후를 비교하면 정말 상전벽해가 따로 없다. 우선 서울역 리가, 서울역센트럴자이, KCC파크타운이 들어서면서 만리재로 일대가 정리됐고, 서울로7017과 연계된 공개 광장이 조성됐다. 만리재로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서계동 일대와 재개발된 중림동(만리동) 일대가 워낙 차이가 크게 나고 있다.
서울역 동남부 동자동과 남대문로5가, 출구번호로 치면 4호선 서울역 10번, 13번, 14번 출구 일대는 쪽방촌과 판자촌이 형성돼 있다. 서울특별시는 2021년 4호선 서울역 10번 출구(남대문로5가 580번지 일대) 대해 40층 규모의 주거업무시설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지만, 2년 넘게 지난 2023년 11월 11일 기준 10번 출구 일대는 아무런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나마 4호선 서울역 13번, 14번 출구 일대 서울역 쪽방촌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를 전제로 소유주한테 재개발 분양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는 있다. 기사 하지만 10, 13, 14번 출구 일대 재개발 구역은 토지 소유주들이 전면 민간 재개발을 요구하여 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중이다.
용산구 서계동 지역은 서계동통합구역으로 2022년 연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재개발 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됐고, 2023년 4월 용산구청에서 해당 서계동 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그나마 첫 발을 뗀 상태다. 2023년 11월 11일 기준 아직 서계동 일대의 재개발은 구역조차 확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아무리 빨라도 2030년은 돼야 서계동 일대의 재개발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계동 남쪽 청파동은 청파2구역 재개발 사업의 분양가가 나오는 등 어느 정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모습이다. 기사 청파동 내 청파1구역은 2023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재개발 조합이 성립돼,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중이다. 기사 청파1구역 서울시 재개발 사업 소개 페이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울역 3번 출구 일대 봉래동은 도시정비형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사업이 구체화하지 못하고 있다.
2023년 11월 19일 기준 순화동에는 구 중앙일보 본사 사옥을 철거하고 재개발하는 사업이 한창이다. 중앙일보 본사 건물 철거가 진행 중이며, 삼성그룹 중 금융업체가 해당 부지에 입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한국경제신문의 서울역 재개발 관련 유튜브 동영상.
서울역 동남부 동자동과 남대문로5가, 출구번호로 치면 4호선 서울역 10번, 13번, 14번 출구 일대는 쪽방촌과 판자촌이 형성돼 있다. 서울특별시는 2021년 4호선 서울역 10번 출구(남대문로5가 580번지 일대) 대해 40층 규모의 주거업무시설을 건립하겠다는 계획을 확정했지만, 2년 넘게 지난 2023년 11월 11일 기준 10번 출구 일대는 아무런 후속 조치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그나마 4호선 서울역 13번, 14번 출구 일대 서울역 쪽방촌은 공공주택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를 전제로 소유주한테 재개발 분양권을 돌려주는 방식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는 있다. 기사 하지만 10, 13, 14번 출구 일대 재개발 구역은 토지 소유주들이 전면 민간 재개발을 요구하여 서울시와 갈등을 빚고 있는 중이다.
용산구 서계동 지역은 서계동통합구역으로 2022년 연말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의 재개발 신통기획(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선정됐고, 2023년 4월 용산구청에서 해당 서계동 구역에 대한 정비계획 수립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그나마 첫 발을 뗀 상태다. 2023년 11월 11일 기준 아직 서계동 일대의 재개발은 구역조차 확정하지 못한 상태이다. 아무리 빨라도 2030년은 돼야 서계동 일대의 재개발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서계동 남쪽 청파동은 청파2구역 재개발 사업의 분양가가 나오는 등 어느 정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모습이다. 기사 청파동 내 청파1구역은 2023년 2월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재개발 조합이 성립돼,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중이다. 기사 청파1구역 서울시 재개발 사업 소개 페이지
수도권 전철 1호선 서울역 3번 출구 일대 봉래동은 도시정비형 재개발 구역으로 지정되어 있으나, 사업이 구체화하지 못하고 있다.
2023년 11월 19일 기준 순화동에는 구 중앙일보 본사 사옥을 철거하고 재개발하는 사업이 한창이다. 중앙일보 본사 건물 철거가 진행 중이며, 삼성그룹 중 금융업체가 해당 부지에 입점할 것으로 전망된다. 기사
한국경제신문의 서울역 재개발 관련 유튜브 동영상.

윗 개발 예정 조감도를 보면 추후 서울역 남쪽부분도 역세권을 개발할 듯하나, 아직까지는 이렇다 할 계획은 크게 없다.
GTX-A는 별도의 전용 출구가 없고, 1호선 출구 쪽에서 가장 가깝다. 다만 1번 출구 엘리베이터는 GTX-A 관할이다.
1호선, GTX-A 서울역 대합실 이용 | |
1 | 문화역서울284 |
2 | 서울역전우체국 서울역광장 문화역서울284 서울로7017 |
3 | 의주로2가 염천교수제화거리 |
4 | |
5 | 남대문로5가 |
6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빌딩 |
7 | 남대문시장 남대문지구대 서울로7017 |
8 | 서울스퀘어 |
9 | |
4호선 서울역 대합실 이용 | |
9-1 | |
10 | 서울스퀘어 남대문경찰서 |
11 | 후암동 |
12 | 후암동우체국 KDB생명타워 |
13 | |
14 | 서울역광장 |
공항철도 서울역 대합실 이용 | |
15 | 청파동 방면 |
일반철도/고속철도 서울역 대합실 이용 | |
1 | 서울역광장 서울스퀘어 남대문경찰서 |
2 | 청파동 방면 |
3 | 손기정체육공원 서울의료보건고등학교 서울봉래초등학교 중림동주민센터 한국경제신문사 서소문역사공원 서울로7017 |
연도 | 총합 | 비고 | |||||||||||||||||||||||||||||||||||||||||||||||||||||||||||||||||||||||||||||||||||||||||||
| |||||||||||||||||||||||||||||||||||||||||||||||||||||||||||||||||||||||||||||||||||||||||||||
2010년 | 114,427명 | 28,208명 | 11,809명 | 19,258명 | 173,702명 | ||||||||||||||||||||||||||||||||||||||||||||||||||||||||||||||||||||||||||||||||||||||||
2011년 | 134,183명 | 33,756명 | 13,110명 | 26,218명 | 207,267명 | ||||||||||||||||||||||||||||||||||||||||||||||||||||||||||||||||||||||||||||||||||||||||
2012년 | 135,425명 | 32,936명 | 13,263명 | 35,075명 | 216,699명 | ||||||||||||||||||||||||||||||||||||||||||||||||||||||||||||||||||||||||||||||||||||||||
2013년 | 138,804명 | 31,366명 | 11,960명 | 39,113명 | 221,243명 | ||||||||||||||||||||||||||||||||||||||||||||||||||||||||||||||||||||||||||||||||||||||||
2014년 | 140,569명 | 30,521명 | 12,536명 | 37,738명 | 221,364명 | ||||||||||||||||||||||||||||||||||||||||||||||||||||||||||||||||||||||||||||||||||||||||
2015년 | 121,254명 | 31,312명 | 6,486명 | 29,893명 | 188,945명 | ||||||||||||||||||||||||||||||||||||||||||||||||||||||||||||||||||||||||||||||||||||||||
2016년 | 118,281명 | 34,213명 | 5,241명 | 18,568명 | 176,303명 | ||||||||||||||||||||||||||||||||||||||||||||||||||||||||||||||||||||||||||||||||||||||||
2017년 | 111,215명 | 6,897명 | 33,557명 | 6,186명 | 19,824명 | 177,679명 | |||||||||||||||||||||||||||||||||||||||||||||||||||||||||||||||||||||||||||||||||||||||
2018년 | 108,475명 | 7,219명 | 35,719명 | 7,026명 | 23,169명 | 181,608명 | |||||||||||||||||||||||||||||||||||||||||||||||||||||||||||||||||||||||||||||||||||||||
2019년 | 111,771명 | 8,830명 | 37,210명 | 8,671명 | 25,697명 | 192,179명 | |||||||||||||||||||||||||||||||||||||||||||||||||||||||||||||||||||||||||||||||||||||||
2020년 | 69,015명 | 5,482명 | 22,353명 | 6,688명 | 12,648명 | 116,186명 | |||||||||||||||||||||||||||||||||||||||||||||||||||||||||||||||||||||||||||||||||||||||
2021년 | 67,966명 | 6,649명 | 20,856명 | 6,860명 | 12,598명 | 114,929명 | |||||||||||||||||||||||||||||||||||||||||||||||||||||||||||||||||||||||||||||||||||||||
2022년 | 84,366명 | 9,965명 | 26,619명 | 8,141명 | 17,536명 | 146,627명 | |||||||||||||||||||||||||||||||||||||||||||||||||||||||||||||||||||||||||||||||||||||||
2023년 | 100,595명 | 12,128명 | 31,878명 | 8,923명 | 24,243명 | 177,782명 | |||||||||||||||||||||||||||||||||||||||||||||||||||||||||||||||||||||||||||||||||||||||
2024년 | 105,634명 | 14,220명 | 33,959명 | 9,123명 | 26,934명 | 35,595명 | 225,465명 | ||||||||||||||||||||||||||||||||||||||||||||||||||||||||||||||||||||||||||||||||||||||
2025년 | 26,443명 | ||||||||||||||||||||||||||||||||||||||||||||||||||||||||||||||||||||||||||||||||||||||||||||
출처 | |||||||||||||||||||||||||||||||||||||||||||||||||||||||||||||||||||||||||||||||||||||||||||||
- 강남역, 잠실역, 홍대입구역과 함께 일평균 이용객 20만 명을 넘겨본 4개역 중 하나다.
- 2015년 공항철도 환승 통로가 개통하면서 간접환승을 하던 이용객이 제외되어 공항철도 승하차 인원이 절반으로 줄었다. 이를 보면 공항철도 서울역 이용객의 절반이 환승객, 절반은 승하차객이라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다.
- B 급행은 지상 서울역에 종착하고 한국철도공사 게이트를 사용하기에 같은 1호선이지만 승차량이 따로 집계된다. 2016년에는 15,826명을 기록했다. 2019년 12월 30일 폐지했으나 여러 문제로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운행하기 시작했다.
- 서울 지하철 1호선 구간에서는 물론, 수도권 1호선 102개역 전 구간을 통틀어서 1위이다. 하지만 4호선 승객수는 3만 명대로 22위로 중상위권이다. 1호선은 11만 명대인데 비해 4호선은 적다. 이는 대부분의 중요 시설들이 1호선 출입구 쪽에 자리잡았기 때문에 4호선이나 공항철도를 이용한 승객들도 죄다 1호선으로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 서울역에서 타고 내리는 도시철도 이용객의 약 65% 정도가 1호선 개찰구를 이용하는 승객이다. 20%는 4호선 개찰구 승객이고 15%는 공항철도 개찰구 승객이다.
- 2024년 개통한 GTX-A에서 이용객 수가 가장 많은 역이다. 북부 구간은 서울 중심 중 한 곳인 서울역이 종점이기도 하고, 파주 운정신도시와 일산 구간의 소요시간을 크게 줄여주었기에 이용객이 많다.
연도 | 총합 | 비고 | |||
2004년 | 44,388명 | 9,467명 | 22,552명 | 76,407명 | |
2005년 | 50,386명 | 4,895명 | 12,379명 | 67,660명 | |
2006년 | 55,348명 | 4,085명 | 11,879명 | 71,065명 | |
2007년 | 54,850명 | 3,782명 | 12,444명 | 71,076명 | |
2008년 | 54,901명 | 3,649명 | 12,332명 | 70,882명 | |
2009년 | 54,088명 | 3,452명 | 13,220명 | 70,760명 | |
2010년 | 59,636명 | 3,347명 | 15,251명 | 78,234명 | |
2011년 | 71,779명 | 3,182명 | 17,252명 | 92,213명 | |
2012년 | 73,050명 | 2,585명 | 17,529명 | 93,164명 | |
2013년 | 75,398명 | 2,547명 | 18,127명 | 96,072명 | |
2014년 | 77,687명 | 2,960명 | 17,632명 | 98,279명 | |
2015년 | 77,583명 | 2,838명 | 16,823명 | 97,244명 | |
2016년 | 78,842명 | 2,516명 | 14,936명 | 96,294명 | |
2017년 | 66,257명 | 2,914명 | 13,314명 | 82,485명 | |
2018년 | 76,720명 | 2,846명 | 13,259명 | 92,825명 | |
2019년 | 85,022명 | 2,995명 | 13,902명 | 101,919명 | |
2020년 | 50,185명 | 1,644명 | 7,818명 | 59,647명 | |
2021년 | 55,305명 | 1,823명 | 7,447명 | 64,575명 | |
2022년 | 79,758명 | 2,670명 | 8,944명 | 91,372명 | |
2023년 | 96,717명 | 3,481명 | 8,390명 | 108,588명 | |
2024년 | 103,218명 | 4,947명 | 7,501명 | 115,666명 | |
2025년 | |||||
출처 | |||||
- 고속열차의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늘면서 2023년에는 2019년 기록을 경신하며 다시 한번 10만명 이상을 찍었고, 2024년에는 KTX 단독으로 일평균 10만명 이상을 기록했다. 서울 도심 내에서 기차 이용객으로만 이용객이 많다고 알려진 상당수의 지하철역들보다도 이용객이 많다.[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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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지상 승강장 | 일반열차 승강장 역명판 | 1호선 급행 승강장 |
한국어 위키백과 서울역 문서 배선도 (문서 하단부)
노선 및 방면 | 빠른 환승 |
1-1 | |
1-1 |
1~3번 승강장은 두단식 승강장이다.
9면 21선으로, 승강장이 붙어 있는 것만 따지면 9면 16선이다. 대한민국 전체 철도망의 심장과도 같은 역인 만큼 당연하게도 승강장 수가 가장 많다. 이 다음으로 승강장이 많은 동대구역은 승강장이 14번까지 있지만 거기는 4번이 결번이고 15번이 없어[70]서울역이 더 많다.
1번 승강장부터 3번 승강장 사이의 선로 6개는 승강장 사이를 잇는 연결통로에 가로막혀 있어 이 역에서 끝나는 두단식 승강장이다. 맨 동쪽의 1~2번 승강장은 수도권 전철 1호선 경부선 B급행(초록급행) 전용 승강장이며, 1번 승강장은 사용하지 않고 2번 승강장에서 시·종착한다. B급행은 평일 출퇴근 시간에만 운행하기에 승강장도 평일 오전 07:00~08:10, 오후 17:55~18:25에만 개방하며, 나머지 시간에는 승강장 입구에 펜스를 쳐 들어갈 수 없도록 막는다. 승강장에 들어가자마자 기다리고 있는 열차를 바로 타면 되기 때문에 승강장에 의자도 없고, 펜스도 다른 스크린도어 미설치역들에 비해 옛날처럼 부실하게 설치되어있으며, 스크린도어도 설치되어 있지 않다.[71] 열차가 승강장에 진입하면 최근까지도 구형 여객열차 진입 멜로디가 울렸다. 그러나 이제는 개정된 듯 하다.
3번 승강장은 일반열차 승강장이지만, 역시 두단식이라 승강장 길이가 다른 승강장의 절반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20량짜리 KTX는 들어올 수 없고, 현재는 ITX-새마을 전용 승강장으로 사용되고 있다.
4~14번 승강장은 KTX, ITX-마음, ITX-새마을, 무궁화호 등 서울역에서 시·종착하는 고속/일반열차들이 정차하는 승강장이다. 딱히 승강장별로 정해진 행선지는 없지만, 강릉선 KTX는 주로 맨 서쪽의 13~14번 홈에 정차하고[72] 행신역까지 가는 열차는 주로 11~12번 홈에 정차한다] 하지만 이것도 엄격한 건 아니라 강릉선이 11~12번으로 들어올 때도 있고 행신행이 9~10번에 정차할 때도 있다.
15번 승강장은 과거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승강장이였으나 신 역사로 승강장이 이설되어 쓸 일이 없어졌다.
행신 착발 KTX의 경우 차내 정리로 인해 서울역에 약 5~7분간 정차한다.
상행 8회, 하행 4회의 KTX가 통과하며, 모두 행신 착발 호남선, 전라선 열차이다.[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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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승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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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선 역명판 |
노선 및 방면 | 빠른 환승 |
10-4 | |
1-2 | |
7-2 | |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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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호선 승강장 |
![]() |
4호선 역명판 |
노선 및 방면 | 빠른 환승 |
1-1 | |
10-4 | |
3-3 | |
8-1 |
역사 전체가 적색 벽돌과 황색 벽돌의 조합으로 전통 창살무늬로 되어 있어 한국적인 디자인을 강조하였다. 스크린도어 설치 전에는 승강장에서도 볼 수 있었지만 스크린도어 설치 후에는 맞이방에서만 볼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 소속 기관사들은 이 역에서 교대한다. 창동역에서는 차장만 교대하고 안산역에서는 기관사, 차장 둘 다 교대한다.
이 역에서 사당/안산/오이도행 열차를 타면, 자신이 탄 문(진행방향 기준 왼쪽)이 다시 열리는 역이 7개 정거장이나 차이가 나는 사당역이다. 이후 남태령-범계 구간도 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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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철도 승강장 |
승강장 번호는 실제 승강장에 표시되어 있다.
노선 및 방면 | 빠른 환승 |
5-1 |
승강장이 지하 7층에 위치해 있으며, 에스컬레이터로 내려가지 말고 왼편의 통로로 걸어가면 지하 2층(직통열차 개찰구), 지하 3층(일반열차 개찰구)까지 내려갈 수 있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개찰구를 지나 다시 엘리베이터를 타면 지하 7층까지 내려갈 수 있다. 직통열차 승강장은 한때 엘리베이터로만 연결되어 있어서 혼잡도가 높았으나 2020년 중순에 직통열차 개찰구에서 승강장으로 내려갈 수 있는 에스컬레이터가 신설되었다. 엘리베이터는 두 개씩 있으며, 2012년에는 2층에서 지하 3층까지 운행하는 두 개의 엘리베이터 중 하나를 지하 2층까지만 운행하도록 하였다가 원상 복귀하였다.
인천국제공항행 일반열차와 직통열차는 승강장을 따로 쓰지만, 당역종착 일반열차와 직통열차는 모두 같은 승강장을 쓴다.
이 교통 시설 또는 노선은 개통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승강장의 심도는 56.8m로 계획되어 있다. #
승강장이 2면 2선으로 계획되어있어 GTX-B와 선로공유가 예정된 중앙선, 춘천속초선, 강릉선 KTX-이음의 시종착 기능 수행이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용산역이나 청량리역으로 시종착 기능이 이전될 것으로 보인다.
- 2001년 2월 6일 - 1호선 승강장에서 장애인 단체가 선로를 무단 점거하여 지하철 이용객들에게 불편을 주었다. 시위는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의 박경석 대표 주도로 이루어졌다.[76]
- 2016년 2월 3일 - 1호선 승강장에서 스크린도어에 낀 가방을 빼내려다 끌려가 80대 노인이 사망했다.[77]
- 2019년 3월 30일 - 롯데아울렛 서울역점 옥상에 설치되어 있던 행사용 천막이 갑작스럽게 분 바람으로 인해 떨어지면서 지나가던 50대 남성이 기둥에 얼굴을 맞으면서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다행이 생명엔 지장이 없었다고 한다.[78]
- 2020년 11월 13일 - 1호선에서 오전 9시 8분에 열차 고장으로 용산~광운대입구 구간이 약 3시간 동안 운행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태로 인천행 열차가 경의·중앙선 선로로 우회 운행하고 운행 재개가 이루어진 후에도 여파로 인해 다이어가 심하게 꼬여 후속 열차들이 줄줄이 지연되고 천안/신창~청량리 간 급행열차가 완행열차로 운행되거나 완행열차가 급행 전용 승강장으로 들어오고 중간 종착을 하는 등 여러모로 난장판이 벌어졌다.
- 2021년 1월 22일 - 오후 2시경 4호선 당고개역 방향 열차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시위를 벌여 4호선 열차가 당고개역에 1시간 가량 지연 도착하였다. 이 일로 당고개 방면 열차들이 10분 이상 지연되었다.
- 2021년 7월 2일 - 20:57경 서울역 북단 52AD 선로전환기 부근에서 무궁화회송 제H1515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KTX, 새마을호 등 열차운행이 지연되었고, 서울역 착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전동열차도 지장을 받아 신촌역까지만 운행하였다.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는 이번 사고의 원인을 '선로전환기 브라켓 파손으로 인한 쇄정 불량으로 발전차 차륜이 텅레일을 타고 이선진입하여 탈선된 것'으로 결정하였다.
- 2022년 4월 13일 - 오후 6시경 K1938 청량리 급행 전동열차가 지하 서울역에서 폭발음을 내며 급전 장애가 발생하였다.
- 2023년 6월 16일 - 낮 12시 35분경 행신역 - 서울역 간 경의선 연희터널 서울 방향 선로 전기공급 이상(단전)으로 인해 상, 하행선 선로 두 곳 중 하행선 선로에서 열차가 교대로 서행 운행하면서 서울역/용산역에서 출발하는 경부선, 호남선, 무궁화호 등 KTX 27대 및 일반열차 15대가 약 11분~3시간 20분 지연되었다. 마침 금요일이라 이용객들이 몰렸는데 한국철도공사는 홈페이지 등을 통해 지연 상황을 알렸다고 설명했으나 정작 승객들은 역에 도착할 때까지 별다른 안내를 받지 못해 여러 불편을 겪었다. 4시간 30분만인 오후 5시 4분쯤 전기 공급이 복구되어 열차 운행이 재개됐으나 연착된 열차 탓에 복구가 끝난 뒤에도 운행지연은 한동안 이어졌다.[80]
- 2024년 7월 6일 - 서울역사에서 직접 발생한 사건은 아니나, 근처에 위치한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화재 사고가 발생했다.
- 1호선/4호선/공항철도 역과, 경의·중앙선 역과, 고속철도/일반열차 역의 출구 번호가 모두 따로 매겨져 있다. 그래서 총 20개의 수많은 출구 중에 1번 출구만 3개가 있다. 심지어 1호선 1번 출구 인근의 GTX-A 엘리베이터 역시 1번 출구로 번호가 매겨져 있는데 이를 따로 볼 경우 1번 출구만 4개가 된다. 출구 번호를 기준으로 약속을 잡는다면 헷갈리지 않게 노선까지 말하는 등의 주의가 필요하다.
- 5개의 전철 노선 모두 시종착역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한다.
- 일반 교통카드 사용자가 1호선/4호선/공항철도 게이트로 하차 태그를 했는데 1호선/4호선/공항철도를 다시 타야하고 15분 재승차 제도를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인 경우[84], 33분 내로 경의·중앙선/GTX-A 게이트에 승차 태그 후 하차 태그를 하고 다시 33분 내로 1호선/4호선/공항철도 게이트로 승차 태그하면 환승 횟수 2회 차감으로 추가 요금 없이 재승차가 가능하다. 반대로 경의·중앙선 게이트로 하차 태그를 했는데 경의·중앙선을 다시 타야 하는 경우에도 33분 내로 1호선/4호선/공항철도/GTX-A 게이트로 승차 태그 후 하차 태그를 하고 다시 33분 내로 경의·중앙선 게이트로 승차 태그하면 환승 횟수 2회 차감으로 추가 요금 없이 재승차가 가능하다. GTX-A 게이트로 하차 태그를 했는데 GTX-A를 다시 타야 하는 경우 10분 내라면 최초 1회에 한해 환승 횟수 1회 차감으로 재승차가 가능하지만, 10분이 지났거나 이미 재승차를 한 상태라면 33분 내로 다른 노선 게이트로 승차 태그 후 하차 태그를 하고 다시 33분 내로 GTX-A 게이트로 승차 태그하면 환승 횟수 2회 차감으로 추가 요금 없이 재승차가 가능하다. 이 방법을 사용할 경우 환승 횟수에 유의해야 한다.[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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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TX-이음은 경강선 운행에 한해서 제 805 열차와 제 826 열차 왕복 1회씩만 운행.[연장] 2026년 6월 27일 서울역~수서 구간 연결 예정과 직통 운행 및 2028년 4월 삼성역 개통 예정.[3] 수이.[4] 일본어 표기가 노선마다 다르다. 1호선, 4호선, 경의·중앙선 서울역은 ソウルヨク로, 공항철도와 GTX-A 서울역은 ソウル駅로 표기되어 있다.[5] 문화역서울284[KN] 6.1 6.2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7] 서울역과 남영역(KN)을 관할한다.[9] 산하 공덕역, 홍대입구역,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을 관리한다.[10] 경부선 개통과 동시에 경인선에서 경부선으로 편입되었다.[11] 2003년 11월 28일 개업, 2004년 1월 1일 준공식.[12] 「1, 2, 3번 출구가 2개씩… 서울역서 길을 잃다」, 동아일보, 2018-08-09[13] 2003년 11월 28일 임시 개업[14] 미디어월이 설치되었다.[15] 2004년 서울역 이전과 함께 모두 철거된 옛 서울역의 승강장과 대합실로 이어지는 계단이 있었던 부지 일부를 활용해 경의선 승강장을 지었다.[16] 옥수, 복정, 창동, 신내, 김포공항처럼 게이트 없이 직접 연결되어 있는 역중 하나다.[17] 이미지1 / 이미지2[18] 「자비없는 혼돈의 출근길, 80년대 신도림역 전철 풍경 [그땐그랬지 : 환승지옥 신도림역]」, KBS, 2020-11-09[19] 수서역-가락시장역 임시 연결선으로 반입된 최초 30편성은 제외.[20] 퇴역 당시 기준[21] 다만 2호선으로 이적한 쵸퍼차는 직류 전용이었기 때문에 교류인 과천선 구간(선바위~금정)에서도 전차선 연결을 끊고 타 열차에 견인되어 회송됐다.[22] 2003년의 모습이다.[23] 공공데이터포털[24] 국토교통부 > 뉴스·소식 > 설명자료[25] 중소로 대차된 일반 구간와 달리, MHC2 제어반이 내장된 티케이 META-L이 설치되어 있다.[26] 에스컬레이터를 타도 되긴 하다. 엘리베이터에 비하면 시간이 오래 걸리며, 길이도 상당한 데다가 간혹가다가 멈추는 경우가 있으니 손잡이를 꼭 잡자. 손잡이를 안 잡을 시에 안전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27] 그렇지 않으면 엘리베이터 탑승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린다.[28] 역 구조상 고속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는 어렵다고 한다. 추후 GTX-B가 개통하면 역 구내가 넓어진다고 했기에 엘리베이터 추가 설치 문제는 GTX-B가 개통되어야 해결 될 듯 하다.[29] 양주역이나 의정부시 북부 지역으로 가야 하는데 이 차를 눈앞에서 놓쳤으면 4호선 승강장으로 달려가서 23:23에 출발하는 진접행 열차를 타야 한다. 이 열차는 23:53에 창동역에 도착하고, 양주행 막차는 23:57에 도착하는데 창동역은 환승 거리가 길지 않아 4분 만에 갈아탈 수 있다.[30] 창동역은 4호선 불암산행 막차가, 도봉산역은 진접행 막차(0:37 노원 도착-0:48 7호선 도봉산행 막차 연계)가 실질적 막차이다.[31] 석계역은 00:15 불암산행(00:30 성신여대입구 도착-00:32 신설동행(00:34 보문 도착)-00:44 봉화산행 막차 연계)이 실질적 막차이다.[32] 신설동역은 4호선 불암산행 막차가 실질적 막차로 성신여대입구역에서 우이신설선 신설동행 막차와 연계된다. 불암산행 막차를 놓치면 동묘앞행 막차를 타고 동묘앞역에서 내려서 걸어가면 된다.[33] 이 열차를 놓쳤는데 평택, 천안으로 가려면 지상으로 나가서 서울역을 22:33에 출발하는 무궁화호를 타야 하며, 무궁화호 막차마저 놓쳤으면 서울고속버스터미널로 가서 시외버스를 타야 한다.[34] 가산디지털단지역은 00:12 구로행(00:23 대방 도착, 00:33 관악산행, 00:36 보라매 도착, 00:42 온수행 막차 연계), 금정역은 4호선 금정행 막차가 실질적 막차이다. 안양역과 수원역은 기차가 광역전철보다 먼저 끊긴다.[35] 서동탄행 막차가 더 늦으므로 서동탄행 막차가 실질적 막차이다.[36] 금정역은 4호선 산본행 막차가 실질적 막차이다. 가산디지털단지역은 인천행 11:26이 실질적 막차로 23:43 신도림 도착-2호선 23:50 대림 도착에서 23:56 온수행 막차 연계.[37] 부평역이나 주안역으로 가야 하는데 이 열차를 놓쳤으면 공항철도를 타고 계양역이나 검암역에서 갈아타면 된다. 전자는 23:50 검암행, 후자는 23:40 인천공항2터미널행이 막차이다. 평일 한정으로 온수역은 00:05 사당행이 실질적 막차로 이수역에서 7호선 온수행 막차로 갈아타서 끝까지 가면 된다.[38] 평일 한정으로 용산역은 4호선 사당행 막차(신용산역 하차)까지, 노량진역(동작역 환승), 신도림역(삼각지역~합정역)은 00:24 사당행까지 이용 가능하다.[39] 이 시간 이후 신용산역으로 가려면 1호선을 타고 용산역으로 가야 한다.[40] 평일에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홍대입구역, 공덕역은 4호선의 00:24 사당행이 실질적 막차로 0:28 삼각지 도착, 00:32 6호선 새절행 막차 연계. 홍대입구역은 6호선을 타고 가다 합정역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면 된다. 김포공항역 역시 해당 열차를 타면 0:35에 동작역에 도착하고, 동작역에서 9호선 김포공항 급행 막차가 0:39에 출발하는데, 동작역은 환승 거리가 길어서 환승하려면 빨리 뛰어야 한다. 따라서 실질적인 막차는 1호선 구로행 막차로, 노량진역에서 9호선으로 환승하면 된다.[41] 신안산선 2단계 구간 역시 기존 철도 노선들 (경의중앙선,공항철도 등)과 중복되는 문제로 사업이 불투명하다.[42] 이는 해당 구간을 지나는 1호선과 4호선 선로가 서로 교차하지 않기 때문에 두 호선 승강장 모두 지하 2층에 위치할 수 있었던 것이다.[43] B급행이 정차하는 시간대에만 개방된다.[44] 물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은 엄청난 막장환승이다. 그래도 경의·중앙선 고양시, 파주시에서 인천공항으로 가기 위해 환승했으나 요즘은 수도권 전철 서해선을 이용할 수 있다. 물론 김포공항역 서해선 환승 역시 막장환승이다.[45] 「서울역장아직 국가계획에 반영되지 않은 MTX 노선과 대구경북통합신공항순환철도, 대구포항광역철도는 덤[53] 경의선의 자료는 개통일인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8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54] 공항철도의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 3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55] 공항철도의 자료는 이 연도까지 국토교통부 철도통계의 자료를 반영하였다.[56] 경부선의 자료는 게이트 완공일인 3월 24일부터 12월 31일까지 283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57] GTX-A의 자료는 개통일인 12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58] 과거 자료 출처: 지하철 수송계획, 서울지하철경영[59] 과거 자료 출처: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23년, 경의중앙선), 서울열린데이터광장(~2023년, 1호선)[60] 다만 GTX-A 이용객을 빼거나 4/366{(GTX-A의 2024년 영업일)/(2024년 총 날짜 수)}을 곱한 389명을 더해도 189,870~190,259명으로 잠실역(193,898명) 다음으로 많으며, 강남역보다 1,000~1,400명 정도 많다.[61] KTX의 자료는 개통일인 4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275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62] 4월 12일에 개통된 O-train과 9월 27일에 개통된 S-train의 통계는 새마을호로 집계된다.[63] 11월 1일에 운행 개시된 ITX-새마을은 새마을호와 합산하여 집계된다. [64] ITX-마음의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9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22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65] 과거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66] 이용객이 많다고 알려진 여의도역, 성수역, 건대입구역, 신림역, 신촌역, 교대역, 삼성역, 구로디지털단지역, 가산디지털단지역, 신도림역, 시청역, 을지로입구역 등 보다 이용객이 많거나 비슷하다.[67] 역명판에는 다음 역이 신촌역이라고 나와있으나 정차하지 않는다.[68] 서울급행 열차 중 상행 1회에 한해서 신창역에서 출발 (06:09)[69] 종착 및 입고회송 열차가 많은 시간에는 행신행 KTX가 10홈에서도 승하차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하지만 웬만해서는 11~14번 홈에서 취급하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보인다.[70] 다만 15번 승강장은 더 이상 사용하지 않아 실질적으로는 14번까지만 사용한다.[71] 추후 1호선 전철과 ITX-마음 열차를 대응할 수 있는 스크린도어가 설치될 예정이다. #[72] 이는 경원선과의 수월한 접속을 위함이다. 경부선 서울~용산 구간에는 본선 격인 2복선 이외에 서울역 구내진입 및 용산역 출발열차 회송 등을 위한 2단선이 추가로 존재하는데, 이 두 개의 단선 중에 가장 서쪽으로 치우친 단선 하나가 남영~용산 구간 사이에서 분기, 입체교차되어 용산역 구내 진입 직전에 용산선과 만나고, 경원선에 접속한다. 운행계통상 경원선에 접속이 반드시 필요한 강릉선 KTX를 직결선이 바로 맞닿은 서쪽 승강장에서 몰아서 취급하여 평면교차를 방지하고, 운행횟수도 늘리는 전략인 것이다.[73] #408(목포발 행신행), #417(행신발 목포행), #424(목포발 행신행), #439(행신발 광주송정행), #440(목포발 행신행), #474(익산발 행신행), #512(여수엑스포발 행신행), #519(행신발 여수엑스포행), #524(여수엑스포발 행신행), #543(행신발 여수엑스포행), #544(여수엑스포발 행신행), #4052(여수엑스포발 행신행)열차 통과[74]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철도(지하철) 갤러리[75] 공항철도 환승 통로를 이용하여 1호선 쪽으로 가면, 지상서울역 3,4번 승강장으로 직통되는 게이트를 통해 맞이방을 경유할 필요 없이 승강장으로 바로 갈 수 있다.[76] 「지하철 선로 점거한 장애인 시위」, KBS, 2001-02-06[77] 「1호선 서울역 스크린도어 사고, 가방 빼내려다…7m 끌려가다 선로에 떨어져 사망」, 동아일보, 2016-02-03[78] 「서울역 롯데아울렛에서 천막 떨어져…50대 남성 다쳐」, KBS, 2019-03-30[79] 경찰이 집시법 위반으로 해산 명령을 했지만 집시법상 집회 시위정의에 해당하는 장소가 아닌 역시설 내부이며 "일반인이 자유롭게 통행할 수 있는 장소"가 적용될 수 있는 듯 보이지만 집시법 제정 당시 건조물 침입죄와 퇴거불응이 형법에 있어 형법을 보완하는 특별법으로서의 집시법 입법 취지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의자나 의자처럼 보이는 곳이 아닌 곳에서 앉으면 근무자가 제지를 하고 이에 응하지 않으면 강제 퇴거하는 상황이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일반인의 통행이 자유로운 장소"에서 주저앉을 때와 비교하면 법률을 잘못 적용한 것을 알 수 있다. 주거가 일정하지 않아야 체포 가능한 집시법과 달리 다중의 위력으로 퇴거 불응하면 특수침입죄가 적용되어 벌금형은 없다.[80] 「금요일 '열차 대란'…전기 장애로 KTX 줄줄이 지연」, SBS, 2023-06-16 「4시간 반 만에 임시 복구…단전 원인 조사 중」, SBS, 2023-06-16 「"가야 하는데" 발 동동 구르던 승객들…이 시각 서울역」, SBS, 2023-06-16 「경의선 ‘단전’…승객 175명 선로에서 환승」, KBS, 2023-06-16 「4시간 반 만에 복구…주말 앞두고 기차역마다 ‘혼란’」, KBS, 2023-06-16[81] 「“오늘 서울역서 칼부림...남녀 50명 아무나 죽이겠다” 예고글」, 조선일보, 2024-05-24[82] 「[단독] "아무나 죽이겠다"... 서울역 '칼부림 예고' 작성한 30대 남성 체포」, 한국일보, 2024-05-24[83] 관련 게시글, 출처: 디시인사이드 모노레일 마이너 갤러리[84] 지하 1호선/4호선 게이트로 하차했다면 최초 1회에 한해 같은 노선 게이트로 15분 내에 재승차할 경우 환승 횟수 1회 차감으로 이용할 수 있다. 15분이 지났거나 이미 재승차를 한 경우, 혹은 지상 1호선/공항철도 게이트로 하차한 경우에는 재승차 환승 할인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기본요금이 추가로 부과된다.[85] 환승 횟수는 4회차까지만 인정되고 이후에는 기본운임이 추가로 부과되므로, 이 방법은 재승차 이외에 환승 횟수가 2회 이내로 차감될 예정일 경우에만 가능하다.[86] 다만 2025년 설날 연휴에는 고속터미널로 갔다. 이유는 호남으로 가는 노선만 있는 용산역과 달리 고속터미널은 전국 노선이 다 있으며, 이재명 당시 대표의 신변 위협이 커졌다는 점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신 조국혁신당이 용산역을 방문했다. #
|밤·낮이 따로 없는「철로 수문장」|명절 때면 귀성객수송"홍역"」, 중앙일보, 1992-08-28[A] 46.1 46.2 46.3 그 후 홍익회장을 역임했다.[49] 관련 게시글, 2023년 6월 2일 원본 페이지에서 보존된 페이지, 출처: 이글루스.[50] 다만 남성이라면 시비 거는 확률은 줄어들며, 덩치가 건장하거나 문신이 있다면 아에 상대를 하지않는 강약약강이 대다수이니 조심할것.[51] 「노량진 ‘시련의 탑’을 아십니까」, 경향신문, 2019-09-22[52] 대경선과 대구경북선(대구경북통합신공항철도), 달빛내륙철도, 창원산업선과 직결될 대구산업선, 동대구역착발 중부내륙선, 동대구역 착발 동해선 KTX 등이 개통되면 동대구역을 경유하는 열차 편성수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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