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릉역
최근 수정 시각:
강릉역 | ||
역명 표기 | ||
강릉 Gangneung 江陵 / 江陵 | ||
주소 | ||
역 코드 | ||
115 | ||
관리역 등급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승강장 구조 | ||
2면 4선 쌍섬식 승강장 | ||
철도거리표 | ||
종점 0.5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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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역의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 경포대를 형상화했으며, 초기 1999년 제작 스탬프에 해당한다. 강릉역 일시 폐역 기간에는 정동진역에 비치중이었다가, 현재는 강릉역 고객지원실에 비치중이다. |
자연과 예술의 도시를 담은 갤러리
1962년 11월 6일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한 강릉역은 서울에서 영동과 태백의 험준한 산자락을 따라 6시간을 넘게 달려야 도착할 수 있던 곳이었다. 그러던 2017년 12월, 강릉역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서울역을 1시간 54분 만에 연결하는 강릉선이 건설되면서 첨단역사로 다시 태어난다. 아득히 높은 천장 아래 경포대의 해돋이, 50년 만에 핀 경포호 가시연이 그대로 재현되는 명품 갤러리로 돌아온 것이다. 새로운 강릉역은 야경의 아름다움이 더욱 특별하다. 어두운 밤하늘 아래 떠오르는 해돋이를 형상화한 역사는 강릉을 다녀간 여행객들에게 오랫동안 남을 추억이 될 것이다.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계획자체는 1945년 동해북부선 북평~양양구간 건설에 따라 개업 예정이였으나, 해방과 6.25전쟁을 맞이하면서 공사가 중단되었다.[4]
이후, 동해북부선 복구 및 동해안지구 산업화계획에 따라 1962년 8월 6일 구 역사가 착공되었고, 같은 해 11월 6일 동해북부선의 옥계-경포대 구간이 개통하면서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1962년 11월 13일에 구 역사가 준공되었고 1971년 9월 10일 무연탄화물 도착역으로 지정되었고 1979년 경포대역이 폐지되면서 영동선의 종착역으로 지정되었다.
1994년 3월 31일 영동선 새마을호 운행이 개시되었고 2006년 5월 1일부로 소화물취급이 중지되었고 같은 해 10월 31일부로 청량리-강릉 새마을호 운행이 폐지되었다.[5]
2012년 5월 31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경강선 기공식이 거행되었고 2년 뒤인 2014년 9월 15일부터 경강선 공사로 인해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2015년 6월 1일부로 화물 취급이 중단되었고,[6] 화물 업무는 옥계역으로 이관되었다.
2017년 6월 29일 경강선 철도거리표에 고시되었고[7] 같은 해 12월 22일에 경강선 개통과 함께 영업이 재개되었다.[8]
2018년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영동선 안인-강릉 구간이 시운전이 진행되었고, 해당 구간의 무궁화호 운행은 올림픽이 끝난 지 약 4개월만인 7월 18일에 운행을 재개하였다.[9][10][11]
2018년 7월 2일부로 영동선 영업거리표에서 삭제되었고[12][13], 같은 해 8월 1일에 바다열차 운행이 재개되었다.
2020년 3월 2일부로 영동선 운행이 조정되어 일반열차는 전부 동해역 시종착으로 단축되었고 동해 방면 누리로 셔틀열차가[14] 운행을 개시하였다.[15]
2020년 8월 19일에 동해산타열차가 운행을 개시하였고 2021년 8월 1일에는 KTX-이음이 운행을 개시하였다.
2023년 11월 2일 동해선 기본계획이 고시되어[16] 기존 역사의 지하에 2홈 2선 식으로 건설된다.[17]
2023년 12월 25일부로 바다열차가 차량 내구연한 만료로 인해 폐지되었다.
2025년 1월 1일 동해선이 연장 개통하여 ITX-마음(부전 방면 4편성, 동대구 방면 1편성)이 들어오며, 일부 누리로(동대구 방면 3편성)가 추가 투입됐다. 덕분에 5년만에 삼척역, 울진역, 영덕역, 포항역, 태화강역, 신해운대역, 부전역, 동대구역 등으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2025년 12월 30일부터는 KTX 이음(부전 방면 3편성)이 추가 투입 예정이며, 동해선 ITX-마음은 부전행 첫 차와 동대구행 1편성을 제외하고 모두 동해역 착발로 변경된다.[18]
2027년 동해북부선이 들어서면서 지하 5층에 새 승강장이 들어서면서 강릉 종착이 아닌, 중간 경유 열차도 들어올 예정이다. 지하 5층 승강장 문단 참조.
이후, 동해북부선 복구 및 동해안지구 산업화계획에 따라 1962년 8월 6일 구 역사가 착공되었고, 같은 해 11월 6일 동해북부선의 옥계-경포대 구간이 개통하면서 보통역으로 영업을 개시하였다.
1962년 11월 13일에 구 역사가 준공되었고 1971년 9월 10일 무연탄화물 도착역으로 지정되었고 1979년 경포대역이 폐지되면서 영동선의 종착역으로 지정되었다.
1994년 3월 31일 영동선 새마을호 운행이 개시되었고 2006년 5월 1일부로 소화물취급이 중지되었고 같은 해 10월 31일부로 청량리-강릉 새마을호 운행이 폐지되었다.[5]
2012년 5월 31일 이명박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경강선 기공식이 거행되었고 2년 뒤인 2014년 9월 15일부터 경강선 공사로 인해 임시휴업에 들어갔다.
2015년 6월 1일부로 화물 취급이 중단되었고,[6] 화물 업무는 옥계역으로 이관되었다.
2017년 6월 29일 경강선 철도거리표에 고시되었고[7] 같은 해 12월 22일에 경강선 개통과 함께 영업이 재개되었다.[8]
2018년 5월 24일부터 27일까지 영동선 안인-강릉 구간이 시운전이 진행되었고, 해당 구간의 무궁화호 운행은 올림픽이 끝난 지 약 4개월만인 7월 18일에 운행을 재개하였다.[9][10][11]
2018년 7월 2일부로 영동선 영업거리표에서 삭제되었고[12][13], 같은 해 8월 1일에 바다열차 운행이 재개되었다.
2020년 3월 2일부로 영동선 운행이 조정되어 일반열차는 전부 동해역 시종착으로 단축되었고 동해 방면 누리로 셔틀열차가[14] 운행을 개시하였다.[15]
2020년 8월 19일에 동해산타열차가 운행을 개시하였고 2021년 8월 1일에는 KTX-이음이 운행을 개시하였다.
2023년 11월 2일 동해선 기본계획이 고시되어[16] 기존 역사의 지하에 2홈 2선 식으로 건설된다.[17]
2023년 12월 25일부로 바다열차가 차량 내구연한 만료로 인해 폐지되었다.
2025년 1월 1일 동해선이 연장 개통하여 ITX-마음(부전 방면 4편성, 동대구 방면 1편성)이 들어오며, 일부 누리로(동대구 방면 3편성)가 추가 투입됐다. 덕분에 5년만에 삼척역, 울진역, 영덕역, 포항역, 태화강역, 신해운대역, 부전역, 동대구역 등으로 이동이 가능해졌다.
2025년 12월 30일부터는 KTX 이음(부전 방면 3편성)이 추가 투입 예정이며, 동해선 ITX-마음은 부전행 첫 차와 동대구행 1편성을 제외하고 모두 동해역 착발로 변경된다.[18]
2027년 동해북부선이 들어서면서 지하 5층에 새 승강장이 들어서면서 강릉 종착이 아닌, 중간 경유 열차도 들어올 예정이다. 지하 5층 승강장 문단 참조.
사람들이 많이 찾는 큰 역치고는 상당히 열악했다. 역 크기는 그렇다 치더라도 타는 곳이 낡았고, 나무 건널목으로만 역과 연결됐었다. 달랑 1면 2선 섬식 구조였고 역이 작아 지역을 대표하는 역이면 흔히 있던 열차 출발/도착 안내 전광판도 舊 역사 철거를 앞둔 2013년이 되어서야 설치되었다.
과거에는 비둘기호도 오가던 역일 정도로 많은 이들이 오가던 역이었다. 이외에 MBC강원영동이 강릉MBC 시절부터 강릉역의 과거를 담은 자료는 몇 편 더 있다.
역무실에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받을 수 있었지만 임시로 영업을 중지할 때는 정동진역에서 보관했다. 재개장하면서 스탬프도 다시 강릉역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고객센터 근무자에게 문의하면 가져다 준다.
다만, 매표기기와 자동 발매기만 있을 뿐 매표소는 따로 없기 때문에 고객센터는 표를 구매/교환하려는 노인들로 북적이기 일쑤이다. 되도록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망상해수욕장역 스탬프도 있었으나 현재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중추역이었다 강원권물류사업단 소속이자 영동선의 화물대표역으로 역할이 바뀐 동해역으로 이관되었다.
과거에는 비둘기호도 오가던 역일 정도로 많은 이들이 오가던 역이었다. 이외에 MBC강원영동이 강릉MBC 시절부터 강릉역의 과거를 담은 자료는 몇 편 더 있다.
역무실에서 한국철도 100주년 기념 스탬프를 받을 수 있었지만 임시로 영업을 중지할 때는 정동진역에서 보관했다. 재개장하면서 스탬프도 다시 강릉역에서 보관하고 있는데 고객센터 근무자에게 문의하면 가져다 준다.
다만, 매표기기와 자동 발매기만 있을 뿐 매표소는 따로 없기 때문에 고객센터는 표를 구매/교환하려는 노인들로 북적이기 일쑤이다. 되도록 시간을 여유롭게 잡고 방문하는 것이 좋다. 망상해수욕장역 스탬프도 있었으나 현재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중추역이었다 강원권물류사업단 소속이자 영동선의 화물대표역으로 역할이 바뀐 동해역으로 이관되었다.
원래 경강선(당시 사업명칭으로 '원주강릉선') 강릉역은 금광리(현 남강릉신호장)라는 곳으로 이전시켜서 건설할 예정이었다. 그렇지만 원도심 주민들 요구가 있어서 현재 위치에서 쭉 영업하는 것으로 계획이 바뀌었다. 여기에 한술 더 떠서 주민들은 순천시, 목포시 사례를 들며 지하화까지 요구하였다.
2014년 4월 4일 국토교통부는 정부부처가 참여한 '2018동계올림픽지원위원회'에서 지하화 추진을 결의했고 기획재정부에 공을 넘겼다. 기사 기재부 측에서는 별도 사업으로 타당성 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난색을 표했고, 지하화는 매우 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결국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금광리 ~ 강릉역 구간 지하화가 확정되었다. 강릉역은 2014년 9월 15일 이후 폐쇄되었고, 잠시동안 여객열차 종착역 기능은 정동진역이, 화물 업무는 안인역과 옥계역이 분담해서 이어받았다.[19]
이후 당시의 경제적 타당성과 별도로, 영동선의 굴곡 선형과 여객열차의 긴 배차간격과 함께 했던 구 역사 시절과 달리, 신 역사는 선형이 좋은 경강선과 강릉선 KTX 운행으로 인해 이용객이 대폭 상승했다. 나아가 동해선 이용 운행계통까지 개통되면서 강원도로 향하는 관광객 이동수요를 강릉역이 흡수하면서 어거지 지하화는 오늘날 신의 한수가 되었다. # 자세한 여객 통계는 후술한다.
2014년 4월 4일 국토교통부는 정부부처가 참여한 '2018동계올림픽지원위원회'에서 지하화 추진을 결의했고 기획재정부에 공을 넘겼다. 기사 기재부 측에서는 별도 사업으로 타당성 조사를 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면서 난색을 표했고, 지하화는 매우 타당성이 낮은 것으로 발표되었다. 하지만 결국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하여 금광리 ~ 강릉역 구간 지하화가 확정되었다. 강릉역은 2014년 9월 15일 이후 폐쇄되었고, 잠시동안 여객열차 종착역 기능은 정동진역이, 화물 업무는 안인역과 옥계역이 분담해서 이어받았다.[19]
이후 당시의 경제적 타당성과 별도로, 영동선의 굴곡 선형과 여객열차의 긴 배차간격과 함께 했던 구 역사 시절과 달리, 신 역사는 선형이 좋은 경강선과 강릉선 KTX 운행으로 인해 이용객이 대폭 상승했다. 나아가 동해선 이용 운행계통까지 개통되면서 강원도로 향하는 관광객 이동수요를 강릉역이 흡수하면서 어거지 지하화는 오늘날 신의 한수가 되었다. # 자세한 여객 통계는 후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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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 영동선 역명판 |
종착역이지만 2면 4선으로 구성되어 있다. 차량 유치가 가능했을 정도로 여유 선로가 많았던 구 역과는 대비된다. 일각에서는 동해선이 연장되면 북쪽에 새로운 거점역을 세울 계획이 있지 않을까 하는 예상도 제기되고 있었으나 동해선을 수용할 승강장을 밑에다가 새로 파버리기로 하면서 반지하 승강장 쪽 선로는 그대로 유치선에서 끝나게 되었다. 평창 올림픽 기간에는 빡빡한 시간표 때문에 승강장이 포화상태라 당시 미사용 중이던 무궁화호 승강장인 1, 2번을 같이 사용한 바 있다. 또한 종착역치곤 승강장 폭이 상당히 좁은 편이다.
2020년 3월 2일 이전까지 1, 2번 승강장 내려가는 팻말에 "청량리/동대구/부산[20]/정동진방면"이라고 되어 있었으나, 2018년 7월 18일 이전까지는 무궁화호 운행을 하지 않고 역 공사 당시와 같이 정동진역까지만 단축운행했다. 그러다 2018년 7월 18일 부로 무궁화호 운행을 재개하면서 모든 역 기능이 부활하게 되었다. 현재는 청량리/부전 ~ 강릉 열차가 동해역으로 단축되어 사라졌다.
10량 대응이라 별도 확장 공사 없이는 20량 KTX의 투입이 불가능하다.[21] 하지만 대관령 구간을 KTX-1으로도 시운전을 진행하여 KTX-1 편성 내지 중련 KTX-산천 편성이 들어갈 여지 자체는 남겨놓았다.[22] 이후 이용객이 많아서 2023년 9월 19일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강릉역 승강장 확장을 추진하고 230억이 들 것으로 보인다 밝혔다. 다만 강릉시가 전액 부담해야 한다는 입장이라 강릉시는 비용을 정부와 협의하겠다고 했다.#
동해행 KTX는 강릉행과 별개로 다니며[23], 영동선 무궁화호는 모두 시종착이 동해역으로 변경되고, 동해역과 강릉역을 오가는 누리로 셔틀이 하루 왕복 8회 운행했다.
2025년 1월 1일부터 포항역(부전역, 동대구역) 방향 동해선 열차가 운행 중이다. 부전역 방향은 ITX-마음이 4회, 동대구역 방향은 ITX-마음 1회, 누리로 3회가 운행 중이다. 또한 동해역까지만 운행하는 셔틀열차는 1회만 운행한다.
2025년 12월 30일부터 부전행 동해선 KTX가 3회 운영하며, 부전행 ITX-마음은 강릉 출발 첫차만 유지하고 나머지(부전발 강릉행 4회, 강릉발 부전행 3회)는 동해역으로 단축된다.[24] 동대구행과 동해역 셔틀열차는 운행횟수 그대로 유지되며, 청량리행 KTX가 평일 3회 증회된다.
강릉역 앞에 있는 회전교차로인 강릉역 육거리에는 강릉대로가 지나간다. 본래는 회전교차로가 아니었으나 강릉역 완공을 앞두고 현재와 같이 수정되었다.[25] 또한 역에서 약 1km 떨어진 곳에 있는 옥천교차로는 35번 국도의 종점이다. 이 35번 국도는 옥천교차로에서 끝나고 직결되는 율곡로가 7번 국도였는데 7번 국도가 구 동해고속도로(죽헌-지변-강릉-정동진-옥계-망상-동해)로 변경 지정되면서 옥천오거리에서 35번 국도만 덩그러니 끝나는 형태가 되고 말았다.
역 주변에 있는 시설은 화부산(해발 67.9m), 강릉시보건소 도시보건지소, 강릉경찰서 중부지구대, 강릉우체국, 강릉경찰서, 강릉향교, 강릉월화거리[26], 강릉명륜고등학교가 있다.
역 주변 금융업체로는 강릉축산농협 강릉역지점(지역농협), NH농협은행 강릉교동지점, 중부새마을금고 옥천지점, 강릉교동새마을금고 임영지점, 수협은행 강원지역금융본부, 강릉농협 중앙지점, 강릉시 산림조합이 있다. 강릉시를 대표하는 역 치고는 강릉역 주변에 제1금융권 시중은행이 없는데, 은행은 중앙동에 몰려있다. 한국은행 강릉지점이 중앙동에 있어서 한국은행 따라간 것.
선로를 지하화하면서 생긴 유휴부지에 주변 건물들을 헐고 재개발하는 사업과 역세권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1공구(남강릉~강릉), 2공구(강릉~주문진) 시공사 현장사무소가 먼저 생겨나면서 역세권개발사업은 2028년 이후로 연기됐다.
역전에 육거리가 형성되어있지만 아직까지 별 거 없고 좀 더 나가야 뭐가 좀 있으며 2번 출구에 렌트카 창구가 있어 차량 렌트가 가능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옥천동~중앙동 구도심이 있다. 이곳에 홈플러스, CGV 강릉[27]점이 있으며 송정동 방향으로 25분 정도 걸어가면 이마트 강릉점이 있다.
차량 10분 이내에 교동 부도심, 강릉시외버스터미널, 강릉고속버스터미널, 강릉항, 경포호, 경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강릉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을 탈 수 있으나 동절기[28]에는 휴항하니 주의하자.
또한 역 뒤에 터널을 넘어가면 강릉하이원아레나와 강릉올림픽파크 등 시설들이 있다.
홈플러스 쪽으로 가면 프라모델 가게가 있었다. 아카데미과학 제품을 무려 20%나 할인해 주고, 또 단종된 킷도 조금 보였으나 2022년도 기준으로 폐업했다.
강릉시 시내가 관광객 상대로 바가지요금이 심각한 동네였는데, 경강선이 개통되고 강릉선 KTX가 생겨나면서 바가지 요금이 상당부분 떨어지는 효과가 나왔다.
역 주변에 있는 시설은 화부산(해발 67.9m), 강릉시보건소 도시보건지소, 강릉경찰서 중부지구대, 강릉우체국, 강릉경찰서, 강릉향교, 강릉월화거리[26], 강릉명륜고등학교가 있다.
역 주변 금융업체로는 강릉축산농협 강릉역지점(지역농협), NH농협은행 강릉교동지점, 중부새마을금고 옥천지점, 강릉교동새마을금고 임영지점, 수협은행 강원지역금융본부, 강릉농협 중앙지점, 강릉시 산림조합이 있다. 강릉시를 대표하는 역 치고는 강릉역 주변에 제1금융권 시중은행이 없는데, 은행은 중앙동에 몰려있다. 한국은행 강릉지점이 중앙동에 있어서 한국은행 따라간 것.
선로를 지하화하면서 생긴 유휴부지에 주변 건물들을 헐고 재개발하는 사업과 역세권개발사업이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동해북부선 강릉제진 1공구(남강릉~강릉), 2공구(강릉~주문진) 시공사 현장사무소가 먼저 생겨나면서 역세권개발사업은 2028년 이후로 연기됐다.
역전에 육거리가 형성되어있지만 아직까지 별 거 없고 좀 더 나가야 뭐가 좀 있으며 2번 출구에 렌트카 창구가 있어 차량 렌트가 가능하다.
도보 10분 거리에 옥천동~중앙동 구도심이 있다. 이곳에 홈플러스, CGV 강릉[27]점이 있으며 송정동 방향으로 25분 정도 걸어가면 이마트 강릉점이 있다.
차량 10분 이내에 교동 부도심, 강릉시외버스터미널, 강릉고속버스터미널, 강릉항, 경포호, 경포해수욕장 등이 있다. 강릉항에서 울릉도로 가는 여객선을 탈 수 있으나 동절기[28]에는 휴항하니 주의하자.
또한 역 뒤에 터널을 넘어가면 강릉하이원아레나와 강릉올림픽파크 등 시설들이 있다.
홈플러스 쪽으로 가면 프라모델 가게가 있었다. 아카데미과학 제품을 무려 20%나 할인해 주고, 또 단종된 킷도 조금 보였으나 2022년도 기준으로 폐업했다.
강릉시 시내가 관광객 상대로 바가지요금이 심각한 동네였는데, 경강선이 개통되고 강릉선 KTX가 생겨나면서 바가지 요금이 상당부분 떨어지는 효과가 나왔다.
연도 | 총합 | 비고 | |||
2004년 | 1,051명 | ||||
2005년 | 959명 | ||||
2006년 | 1,002명 | ||||
2007년 | 1,038명 | ||||
2008년 | 1,032명 | ||||
2009년 | 945명 | ||||
2010년 | 1,121명 | ||||
2011년 | 1,230명 | ||||
2012년 | 1,230명 | ||||
2013년 | 1,376명 | ||||
2014년 | 1,311명 | ||||
2015년 | 미운행 | ||||
2016년 | |||||
2017년 | 12,897명 | ||||
2018년 | 8,757명 | 709명 | 9,466명 | ||
2019년 | 8,693명 | 807명 | 9,500명 | ||
2020년 | 4,972명 | 408명 | 5,380명 | ||
2021년 | 5,341명 | 387명 | 5,728명 | ||
2022년 | 7,040명 | 522명 | 7,562명 | ||
2023년 | 7,613명 | 565명 | 8,178명 | ||
2024년 | 7,930명 | 558명 | 8,488명 | ||
2025년 | 명 | 명 | 명 | 명 | |
출처 | |||||
개통한 지 3년 이상 지난 2022년 시점에서 보면, 그야말로 대박이 터졌다. 위에 있는 2022년 10월 22일~23일은 강릉 일대에 별다른 행사가 없는 일반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강릉 착발 열차가 모조리 입석까지 올매진이다.
포항역, 부산역과 비교하여 상당히 저렴한 요금으로 1시간대라는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동해안 바다를 볼 수 있게 되어 여름철은 물론 다른 계절에도 서울 등지에서 강릉역으로 몰려오는 것으로 보인다. 2020년에는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이용객 수는 많이 줄었지만, 그럼에도 전국 일평균 이용객 기차역 중 상위 24위를 차지할 정도출처[33]로 인기 역임을 각인시켰다.
여기에다 2025년 1월 1일 개통한 동해선도 초대박을 내고 있다. 일반열차의 이용객도 2013~14년의 기록을 갱신할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울진이나 삼척에서 이 역까지 올라와서 KTX로 갈아타 서울로 가기도 한다.
포항역, 부산역과 비교하여 상당히 저렴한 요금으로 1시간대라는 굉장히 빠른 시간 안에 동해안 바다를 볼 수 있게 되어 여름철은 물론 다른 계절에도 서울 등지에서 강릉역으로 몰려오는 것으로 보인다. 2020년에는 코로나 시국으로 인해 이용객 수는 많이 줄었지만, 그럼에도 전국 일평균 이용객 기차역 중 상위 24위를 차지할 정도출처[33]로 인기 역임을 각인시켰다.
여기에다 2025년 1월 1일 개통한 동해선도 초대박을 내고 있다. 일반열차의 이용객도 2013~14년의 기록을 갱신할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울진이나 삼척에서 이 역까지 올라와서 KTX로 갈아타 서울로 가기도 한다.
강릉역에 위치한 시내버스 정류장은 "강릉역" 정류장(외곽 방면)과 "강릉역건너편" 정류장(안목/공단 방면), "KTX 공영주차장 환승장(읍/면 마실버스)"으로 나눠진다. 또한 강릉역 주변에 있는 화부산막국수 정류장(폴리텍대 방면)[34]에서도 버스 승차가 가능하다. 만약 가고자 하는 목적지가 없는 경우, 일부 노선의 버스[35]를 타고 몇 정류장 이내 시내에 위치한 "교보생명" 또는 "신영극장" 정류장에서 환승할 수 있으며, 짐이 적거나 없다면 약 800m 거리(도보 15분)에 있는 용지각 정류장을 이용할 수도 있다.
300번을 포함한 많은 노선들이 기점→강릉역→시내 방향으로만 강릉역을 경유하고, 시내→강릉역→기점은 경유하는 노선이 202, 223-1, 225-1, 314-1/2번 정도로 적어서 신영극장 정류장에서 환승이 강제된다.[36]
300번을 포함한 많은 노선들이 기점→강릉역→시내 방향으로만 강릉역을 경유하고, 시내→강릉역→기점은 경유하는 노선이 202, 223-1, 225-1, 314-1/2번 정도로 적어서 신영극장 정류장에서 환승이 강제된다.[36]
강릉역 연계 버스 정보 | |
정류소 | 노선 |
강릉역 (4200721) | |
강릉역건너편 (4200293) | |
화부산막국수 (4200624) | |
화부산막국수 (4200625) | |
KTX공영주차장환승장 (4200797) | |
2012년 6월 1일에 있었던 경강선 기공식의 장식용(...)으로 KTX-산천이 도착했다. 해당 열차는 태백선을 넘어 당시 폐역되지 않은 흥전역 ~ 나한정역 스위치백을 지나오는 등 철도 동호인들의 집단멘붕을 유발했다.[37] 워낙 거짓말 같이 들리는 소식인지라 처음 이 소식을 전파한 동호인은 낚시 따위나 올린다며 온갖 비난과 욕을 쳐먹었다(...).
그리고 강릉역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KTX-산천의 강릉역 구내 자력 주행 영상은[38] 많은 철도동호인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공포를 안겨 주기도 했었다.
제천역과 사북역에서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뒤를 이었다. 레어 타임라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하였다. # 원주~강릉 신선 기공식에 참석# 하였으며, 2017년말 완공, 서울 ~ 강릉 KTX 66분#을 목표로 한다.[39]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된 만큼 공사는 순조롭게 될 듯.


그리고 KTX-산천은 병풍이 되었다.KTX-병풍
그리고 강릉역에서 열린 기공식에서 KTX-산천의 강릉역 구내 자력 주행 영상은[38] 많은 철도동호인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공포를 안겨 주기도 했었다.
제천역과 사북역에서도 발견되었다는 소식이 뒤를 이었다. 레어 타임라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이명박 대통령이 방문하였다. # 원주~강릉 신선 기공식에 참석# 하였으며, 2017년말 완공, 서울 ~ 강릉 KTX 66분#을 목표로 한다.[39]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연계된 만큼 공사는 순조롭게 될 듯.

그리고 KTX-산천은 병풍이 되었다.
구 역사가 있던 자리엔 교동과 포남동/옥천동을 잇는 도로가 생겼으며 2018 평창 동계올림픽때는 올림픽파크 진입 도로로 사용되었다. 인근 야산에 공원을 조성하여 언덕을 넘어서 강릉역과 올림픽파크 사이를 도보로 이동 가능하게 만들었다. (차도로 가면 돌아가는 구조라 걸음이 빠른 경우 버스를 타는 것보다 더 빠르다. 하지만 올림픽파크 방향으로 올라가서 걸을 때 언덕 때문에 상당히 힘들 수도 있다. 그래서 시간이 다소 걸리지만, 올림픽 파크방향으로 걸어 갈 때 강릉역 우측방향으로 우회하면서 걸어 가는 것이 매우 좋다. 당두터널이 완공되어 터널로 걸어가면 금방 간다.)
구 역사시절 전차대가 설치되기 전까지는 여수역과 비슷하게 역내 삼각선을 통해 기관차 방향을 회전했다. 영상 0초부터 ~ 15초까지 이 삼각선은 90년대 초반까지 존재하다 이후로 시기미상으로 철거된것으로 추정. 이 부지는 철거된 후로는 농지로 바뀌었다가. 강릉역이 반지하역사로 개량된 후로는 주차장으로 조성되었다.
강릉삼각선 영동선 자리 ~ 강릉역 구간 철도 부지의 강릉철교[40]를 제외한 곳은 모두 철거되었고 이후 지하화가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강릉역 진입 직전 터널 앞에 영동선 선로를 다시 건설해놨다.
2019년 강릉-동해 산불 영향으로 시종착 일부 열차 운행이 조정되었다.
JTBC 주말드라마 부부의 세계 10화 후반부에서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가상 도시(고산시) 기차역인 고산역으로 등장했다.
만약 새해 첫 날 일출을 보려고 청량리발 동해역 경유 정동진행 새벽열차를 못 구했다면[41] 절망하지 말자. 아직 서울발 강릉행 KTX-이음 #801이 남아 있다. 이 열차는 전술했던 열차가 매진되고 난 후에 조금 있다 매진되고, 강릉역에 7시 도착으로 안목항이나 경포대까지 택시 타고 가면 일출 볼 수 있는 열차다. 이건 광클하면 성공할 수도 있다. 이마저도 실패한다면 임시열차를 기대해보자. 언제 어디서 조용히 나타날지 모른다. 실제로 2020년 1월 1일에 강릉행 임시열차가 1회 운행했었다. 그리고 정동진역에 KTX가 들어가니 아직까진 없지만 소리소문없이 새벽임시 KTX가 나올 수 있으니 매일 들어가서 체크해보자.
2022년 강릉-동해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3월 5일 정오부터 강릉역~동해역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청량리역~동해역을 오가는 모든 KTX 열차가 강릉역 착발로 변경되었다가 3월 6일 오후 1시를 기해 동해발 누리로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단, KTX 열차의 경우 이미 많은 승객이 강릉역으로 예매를 한 상황을 고려해 혼선 방지를 위해 7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역 아랫쪽 로타리 우측으로 유흥업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어 시내를 가려면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참고해두는 것이 좋다. 밤에는 걷지 않고 버스나 택시를 타는 것을 추천하는데 역에서 시내 홈플러스까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도보로 15~20분 이내에 도착은 한다.
구 역사시절 전차대가 설치되기 전까지는 여수역과 비슷하게 역내 삼각선을 통해 기관차 방향을 회전했다. 영상 0초부터 ~ 15초까지 이 삼각선은 90년대 초반까지 존재하다 이후로 시기미상으로 철거된것으로 추정. 이 부지는 철거된 후로는 농지로 바뀌었다가. 강릉역이 반지하역사로 개량된 후로는 주차장으로 조성되었다.
강릉삼각선 영동선 자리 ~ 강릉역 구간 철도 부지의 강릉철교[40]를 제외한 곳은 모두 철거되었고 이후 지하화가 진행되었다. 최근에는 강릉역 진입 직전 터널 앞에 영동선 선로를 다시 건설해놨다.
2019년 강릉-동해 산불 영향으로 시종착 일부 열차 운행이 조정되었다.
JTBC 주말드라마 부부의 세계 10화 후반부에서 극의 주요 배경이 되는 가상 도시(고산시) 기차역인 고산역으로 등장했다.
만약 새해 첫 날 일출을 보려고 청량리발 동해역 경유 정동진행 새벽열차를 못 구했다면[41] 절망하지 말자. 아직 서울발 강릉행 KTX-이음 #801이 남아 있다. 이 열차는 전술했던 열차가 매진되고 난 후에 조금 있다 매진되고, 강릉역에 7시 도착으로 안목항이나 경포대까지 택시 타고 가면 일출 볼 수 있는 열차다. 이건 광클하면 성공할 수도 있다. 이마저도 실패한다면 임시열차를 기대해보자. 언제 어디서 조용히 나타날지 모른다. 실제로 2020년 1월 1일에 강릉행 임시열차가 1회 운행했었다. 그리고 정동진역에 KTX가 들어가니 아직까진 없지만 소리소문없이 새벽임시 KTX가 나올 수 있으니 매일 들어가서 체크해보자.
2022년 강릉-동해 산불이 발생했을 당시 3월 5일 정오부터 강릉역~동해역 구간의 열차 운행이 중단되었으며, 청량리역~동해역을 오가는 모든 KTX 열차가 강릉역 착발로 변경되었다가 3월 6일 오후 1시를 기해 동해발 누리로 열차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단, KTX 열차의 경우 이미 많은 승객이 강릉역으로 예매를 한 상황을 고려해 혼선 방지를 위해 7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역 아랫쪽 로타리 우측으로 유흥업소들이 모여있는 곳이 있어 시내를 가려면 지나가야 하기 때문에 참고해두는 것이 좋다. 밤에는 걷지 않고 버스나 택시를 타는 것을 추천하는데 역에서 시내 홈플러스까지는 사람마다 차이가 있지만 도보로 15~20분 이내에 도착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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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한민국관보 교통부 고시 제813호, 1962년 10월 26일[2] 2014년 9월 15일부터 2017년 12월 21일까지 경강선 공사로 인한 임시휴업[3] 경포대의 가시연/동해의 떠오르는 태양을 모델로 건축되었다. 역사 1번 출입구로 나오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상징 마스코트인 수호랑과 반다비 조형물이 설치되어있다.[4] 1954년 항공사진을 보면 남대천 대교의 교대만이 남아있는것을 볼수 있다.[5] 영동선의 굴곡진 선형과 여객열차의 긴 배차간격으로 인해 이용객이 감소했으며, 특히 심야열차를 제외하고 막차가 이른 시간대에 있어서 이용객 감소에 더더욱 영향을 줬다.[6] 국토교통부고시 제2015-332호[7] 국토교통부고시 제2017-428호[8] 영업이 재개된 이후에도 영동선 무궁화호 및 중앙선/대구선/동해선/경북선(주말열차) 경유 무궁화호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을 포함, 경강선 KTX의 원활한 운행을 위해 정동진역에서 종착했다.[9] 현재 강릉선 KTX는 일 26회 왕복하므로 무궁화호가 들어올 만한 선로용량은 확보되어 있다. 6월 22일 지역방송에 따르면 재운행이 1개월 연기되며, KTX 환승연계를 할 계획이라고 하는 걸로 봐서 무궁화 - KTX 간 환승 문제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보인다.[10] #, ##, ###[11] 경강선 개통 당시 안인-강릉 구간은 신호설비와 전차선이 설치되지 않아서 열차 운행을 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고 올림픽 개막 전에 KTX가 운행될 수 있도록 경강선을 먼저 개통한 뒤, 기존 안인 ~ 강릉 구간에 대한 운행 재개 작업은 비교적 천천히 진행되었다. 게다가 최종 안전점검 등 행정절차에 기간이 소요되었다.[12] 국토교통부고시 제2018-367호[13] 경강선과 영동선이 중복으로 영업거리표 상에 기재되어 있는 청량신호소~강릉역 구간을 경강선 단독 구간으로 바뀐 것으로 영동선의 운행계통이 사라진 것은 아니다.[14] RDC 디젤동차와 같이 운행을 시작하였으나 6월 1일 부로 누리로 단독 운행으로 변경되었다.[15] 일 20회 운행#[16] 국토교통부고시 제2023-615호[17] 단 2선뿐이고 기존 강릉역 승강장 연장을 추진하는 만큼 경강선 역사는 존치될 것으로 보인다.[18] 이는 동해 ~ 강릉구간 변전소 및 선로용량문제로 인하여 불가피하게 단축된것이다. KR에서 태백영동선 복선화를 건의하면서 동해 ~ 강릉구간 복선화를 꺼낸것도 바로 이때문. 실제로 경강선 및 동해선 개통으로 인하여 동해 - 청량신호장 - 강릉구간의 선로용량문제가 현실화 되고 있다. 이중 경강선의 경우에는 동해북부선 남강릉 - 강릉 1공구 단선전철 신설로 사실상 경강선 남강릉 ~ 강릉구간 복선화를 대체하지만, 동해선의 경우에는 동해 ~ 청량신호장 부지문제로 인하여 복선화에 손도 못대고 있는 상황[19] 수도권 전철 경춘선 복선화 공사를 위해 춘천역을 일시 휴업시키고 남춘천역이 종착역 기능을 대신했던 것과 같다. 물론 남춘천역은 춘천 시내에 있지만 정동진역은 강릉 시내에서 겁나게 멀다[20] 어떻게 된 일인지 부전이 아니라 부산이라고 되어 있었다. 관련 정보가 정확하게 제시되지 않은 고로 추측해보자면, 승객의 안내 편의를 위해(부전역이 부산광역시에 있다는 걸 아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지 않다.) '여기서 부산 가는 열차도 다녀요!' 하고 넣었다는 게 첫 번째 가능성이고, 현재 부산역에서 시종착하는 경북선 경유 주말 야간 무궁화호(1691/1692열차)를 일단 계속 존치하고 가는 것으로 운용 방향을 잡았다는 게 두 번째 가능성이다. 2018년 12월 현재 주말 부산행 무궁화호인 1691호가 정상적으로 운행중인 것으로 보아 후자일 가능성이 크다. 부산 가는 열차는 근성열차라는 게 함정[21] KTX-1이 들어오려면 확장이 필요하다. 만약, 실제로 승강장 확장 공사시 엄청 막대한 비용이 든다. KTX-1이 들어오려면 강릉시에서 국제적 행사(올림픽, 월드컵, 아시안게임 등등)이 열려야 한다.[22] 다만 현실적으로 이렇게 할 가능성은 매우 낮기는 하다. 강릉선 KTX 개통 이후 강릉역이 대박을 쳤다고는 하나 기본적으로 강릉역 이용 승객은 계절, 요일, 그리고 시간대 편차가 큰 편이다. 더군다나 강릉선 KTX 중간 승하차 수요도 그렇게까지 많지 않다보니 KTX-1이나 산천 중련을 운행할 정도까지 수요가 나오지는 않는다. 기간 한정이라고는 하나 강릉선 KTX 전 구간을 4명에 5만원으로 덤핑 세일하는 이벤트까지 간혹 할 정도로 코레일은 어떻게든 강릉선 KTX 이용객을 더 유치하기 위해 안간힘을 쓸 정도인 상황.[23] 동해행 열차는 진부역 이후로 강릉역 도착 전에 강릉삼각선을 타고 영동선 정동진역 방향으로 분기되므로 강릉역에는 아예 정차할 수가 없다.[24] 이로 인해 강릉시 주민들 사이에서 불만이 많이 터져나온 상황. 강릉-동해간 셔틀열차가 운행중이지만 연계 시간대가 맞지 않아 이용에 큰 불편이 있다.[25] 또한 강릉역 구 역사로 인해 막힌 용지로는 강릉역 북측의 화부산로와 직결되었다.[26] 경의선 숲길, 경춘선 숲길 처럼 구 영동선 지상 선로를 공원화한 것[27] 강릉시의 유이한 멀티플렉스 영화관이다. 롯데시네마는 시내에 있으나 강릉역과는 거리가 멀고, 메가박스는 강릉에 지점이 없다.[28] 12월 ~ 2월[29] 무궁화호의 자료는 1월 1일부터 운행 중단일인 9월 14일까지 257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30] KTX의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12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10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31] 무궁화호의 자료는 운행 재개일인 7월 18일부터 12월 31일까지 167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32] 과거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33] 자료를 보면 알겠지만, KTX 주요 정차역인 포항역, 목포역보다 순위가 높고, 23위인 전주역은 KTX 승객으로만 따지면 강릉역이 더 많다.[34] 다만 이 쪽은 운행횟수가 극도로 적다.[35] 202, 223, 225, 233, 300, 302, 314[36] 짐이 별로 없거나 길치가 아니라면, 강릉여고 정류장이나 용지각 정류장에서 내려서 걸어가도 된다. 걸어서 800m 정도 거리이며 약 10분 정도 소요된다.[37] 해당 구간 전체가 KTX만으로 주행하기엔 여의치 않아 디젤기관차가 끌고갔다.[38] https://www.youtube.com/watch?v=Cqp6wy_Kt-I의 7분 29초부터[39] 기사에 나오는 원주(만종역)-강릉 37분은 실제로 구현해냈다. 횡성, 둔내, 평창, 진부역에 하나도 정차하지 않는 편성들의 운행시간이 그렇기 때문. 다만 청량리-강릉 운행 시간은 가장 빠른 편성도 84분에 불과한데 이는 용문역 이서구간, 특히 청량리-망우-덕소 구간의 매우 빽빽한 운행간격과 부족한 대피선 문제가 커서 KTX가 제 속도를 못내기 때문이다.[40] 강릉철교는 월화거리의 일원으로 철교에서 보행자 다리로 용도가 변경되었다.[41] 이 열차 구하기가 엄청 빡세다. 설령 예매가능이라 나와있어도 안심은 금물. 좌석선택 하다가 매진되니 일단 예매하자. 콘센트 자리고 뭐고 자리가 있어야 되는 거니 말이다. 2020년 예매 때는 특히 창가쪽만 착석이 가능하여 1분만에 매진되어 버렸다. 그리고 동해→정동진 구간은 매진이 늦게 되니 일단 청량리발 동해행부터 닥치고 구매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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