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업협동조합
최근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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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
유형 | |
012[농축협] | |
NACFKRSE | |
회장 | |
설립일 | |
설립 목적 | 자주적인 협동조직을 통한 대한민국 농업인의 경제적ㆍ사회적ㆍ문화적 지위 향상 |
설립 근거 | 농업협동조합법 |
수행 업무 | 교육지원사업, 신용사업, 경제사업 |
중앙회 | |
웹사이트 | |
공식 시그니처 |
패턴과 브랜드 |
유서 깊은 농협의 로고는 1961년 9월 11일부터 제정되었으며, V꼴 부분은 '농'자의 'ㄴ'을 변형한 것으로 싹과 벼를 의미하며 농업의 무한한 발전을 상징한다. 그리고 V꼴을 제외한 아랫부분은 '업'자의 'ㅇ'을 변형한 것으로써 원만과 돈을 의미하며 협동 단결을 상징하며, 마크 전체는 '협'자의 'ㅎ'을 변형한 것으로 'ㄴ'+'ㅎ'은 농협을 나타내는데, 항아리에 쌀이 가득히 담겨 있는 형상을 표시하며 농가경제의 융성한 발전을 나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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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마스코트처럼 사용되던 토끼[4] |
현행 마스코트인 아리는 2000년부터 등장했으며 이전 마스코트인 토끼는 1984년 12월 7일 선정되어 16년간 사용되었다. 토끼는 농민과 친근하며 귀염성이 있어 고객으로부터 사랑받는 이미지와 왕성한 번식력을 갖고 있어서 농협과 고객의 번영을 상징했다고 한다. 1980~90년대생 포함 그 이전 세대 출생자라면 봤던 기억이 좀 있을 것이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NH농협은행도 원래 똑같이 아리를 쓰다가 하나로마트는 2017년부터 과거 마스코트였던 토끼를 계승한 나로로 부활하면서 당시 마스코트였던 토끼를 현재는 다시 사용하고 있고 NH농협은행 역시 마찬가지로, 신경분리 이후에는 자체 마스코트이자 캐릭터인올원프랜즈를 쓰고있다.
농협 하나로마트와 NH농협은행도 원래 똑같이 아리를 쓰다가 하나로마트는 2017년부터 과거 마스코트였던 토끼를 계승한 나로로 부활하면서 당시 마스코트였던 토끼를 현재는 다시 사용하고 있고 NH농협은행 역시 마찬가지로, 신경분리 이후에는 자체 마스코트이자 캐릭터인올원프랜즈를 쓰고있다.
조합원인 농민이 1인 1표의 의결권을 가지고 민주적으로 운영하는 조직이다. 농민들에게 비료나 농자재를 공동 구매시키고, 각 지역에 공판장[5]을 지어서 농민들에게 물건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농산품을 구매하여 도시에 파는, 말 그대로 농촌과 농민을 위한 기구다. 본래 농협은 1958년 생긴 협동조합과 농업은행으로 서로 관계없는 일을 처리하던 조직이었으나, 1961년 농협과 별도던 농업은행이 통합되면서 금융기관의 기능까지 겸하는 기관이 된다.[6] 이후 도시에선 은행이라면 시골은 농협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농촌 지역에서 압도적인 영향력을 가진 금융기관이 되었다.
설립 초기에는 이동조합(里洞組合, 즉 '리' 단위와 '동' 단위의 조합)과 이 이동조합의 연합체인 시군조합 그리고 중앙회로 이어지는 구조였으나, 이동조합이라 해봐야 조합원 수가 100명 남짓이어서 농촌 지역 활성화나 조합 자체의 사업이 불가능해지자 1960년대 말에 이동조합은 읍면 단위로 통합하였고 시군조합은 폐지되었다.[7]
1976년 함평 고구마 사건, 1978년 안동교구 가톨릭농민회 사건이 일어났으며 이 사건은 훗날 가톨릭농민회가 농민 운동에 큰 역할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두 사건으로 인하여 한국 천주교는 농협보다 생활협동조합이나 신용협동조합과의 관계가 더 가깝다.
2000년 7월 축산업협동조합·인삼협동조합[8]과 합병하면서 축산업 등도 겸하고 있다. 지역단위의 농협, 축협, 낙협[9] 등등의 협동조합이 농협의 간판아래 여전히 독립적으로 업무영역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며 협동조합의 특성상 같은 간판 아래라도 업무영역이 엄연히 달라 대기업의 독립사업부처럼 움직인다고 봐도 틀리진 않으나 조직관계와 지배구조, 실무관계(인사 포함)는 더 복잡하다. 즉 겉으로는 수직구조처럼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수평적 관계로 운영되는 단위 조직이 상당히 많고 지점수가 독보적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2012년 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과 경제부문을 분리해 농협금융지주, 농협경제지주 등의 자회사를 만들었고 NH농협은행[10], NH투자증권 등의 손자회사가 생겨났다.
한국의 농협은 2016년 기준 국제협동조합연맹(ICA)에 가입된 농업관련 협동조합 중 세계 1위의[11] 규모를 자랑하며, 이 때문에 농협 이사장은 ICA 당연직 이사에 자동 선출될 정도로 나름 세계구급 협동조합이다.[12]
농축산물 유통에 특화된 택배가 있어야 한다는 농민들의 요구가 있어 2017년 한진택배와 제휴하는 방안을 택했는데 택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농협물류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설립 초기에는 이동조합(里洞組合, 즉 '리' 단위와 '동' 단위의 조합)과 이 이동조합의 연합체인 시군조합 그리고 중앙회로 이어지는 구조였으나, 이동조합이라 해봐야 조합원 수가 100명 남짓이어서 농촌 지역 활성화나 조합 자체의 사업이 불가능해지자 1960년대 말에 이동조합은 읍면 단위로 통합하였고 시군조합은 폐지되었다.[7]
1976년 함평 고구마 사건, 1978년 안동교구 가톨릭농민회 사건이 일어났으며 이 사건은 훗날 가톨릭농민회가 농민 운동에 큰 역할을 하게 되는 계기가 된다. 두 사건으로 인하여 한국 천주교는 농협보다 생활협동조합이나 신용협동조합과의 관계가 더 가깝다.
2000년 7월 축산업협동조합·인삼협동조합[8]과 합병하면서 축산업 등도 겸하고 있다. 지역단위의 농협, 축협, 낙협[9] 등등의 협동조합이 농협의 간판아래 여전히 독립적으로 업무영역을 가지고 일을 하고 있으며 협동조합의 특성상 같은 간판 아래라도 업무영역이 엄연히 달라 대기업의 독립사업부처럼 움직인다고 봐도 틀리진 않으나 조직관계와 지배구조, 실무관계(인사 포함)는 더 복잡하다. 즉 겉으로는 수직구조처럼 되어 있으나 실제로는 수평적 관계로 운영되는 단위 조직이 상당히 많고 지점수가 독보적인 이유도 이 때문이다.
2012년 농협중앙회의 신용부문과 경제부문을 분리해 농협금융지주, 농협경제지주 등의 자회사를 만들었고 NH농협은행[10], NH투자증권 등의 손자회사가 생겨났다.
한국의 농협은 2016년 기준 국제협동조합연맹(ICA)에 가입된 농업관련 협동조합 중 세계 1위의[11] 규모를 자랑하며, 이 때문에 농협 이사장은 ICA 당연직 이사에 자동 선출될 정도로 나름 세계구급 협동조합이다.[12]
농축산물 유통에 특화된 택배가 있어야 한다는 농민들의 요구가 있어 2017년 한진택배와 제휴하는 방안을 택했는데 택배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면 농협물류가 중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 농협의 노래 |
작사는 이은상, 작곡은 김성태가 맡았다.
(1절)강산도 아름답다 기름진 터전 여기서 나고 자란 정든 내 고장 이 땅은 피땀 고인 농민의 나라 우리는 주인이다 힘차게 살자 (2절)대대로 누려갈 생활의 터전 불리자 우리 살림 우리 손으로 웃음과 희망 속에 커가는 마을 이루고야 말리라 문화의 낙원 (후렴)협동의 깃발 아래 한데 뭉치자 농촌이 살아야만 나라가 산다 |
(1절)힘겨울땐 마주 손 잡아요 슬픈 마음 줄어둘거에요 행복할 땐 이렇게 같이 웃어요 기쁜 마음이 커져갈거에요 (2절) 보이나요 푸르른 세상이 들리나요 생명의 소리가 서로 가슴 맞다면 느낄 수 있죠 더 큰 내일도 가질 수 있어요 (후렴)아름다운 날 바로 지금 이 순간 멋진 미래를 함께 만들어봐요 가장 소중한 꿈과 희망 지켜줄게요 평생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요 NH농협 다시 태어난 바로 지금 이 순간 더 큰 믿음을 앉고 시작해봐요 언제까지나 변함없이 약속할게요 평생 함께해 함께해 함께해요 NH농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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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시[13]·구·읍·면 단위로 1개 농협이 존재했기 때문에, 읍·면이 폐지되고 시로 승격되거나 시에 편입된 곳, 통합·분리되거나 행정구역 경계가 조정된 곳에서도 여전히 옛 구역별 소속에 따른 명칭 및 관할구역이 유지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한편 구 축협에서 승계된 협동조합들은 대개 시군 단위로 하나씩만 있는 편이다.
원래 각 읍면마다 지역농협이 다 따로 있었지만 경영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각 지역마다 자율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단위농협의 개수 밀도가 시군별로 달라졌다. 한편 지역농협 말고도 구 축협, 인삼협에서 승계된 조합이나 원예농협 등의 품목별 농협도 있는데, 거기다가 지금은 분리된 NH농협은행까지 더하면 한 동네에 서로 다른 농협들 여러 개가 판을 치고 있기도 한다.
취업 측면에서 (중앙회 관할이 아닌) 지역농협은 지역 유력고객(사실상 지역 유지)들을 포함하여 여러 관계조직들과 카르텔처럼 묶여 있기 때문에 취업 후 적성에 따라서 무척 괴로울 수도 있다. 지역농협도 현재 6급(고졸대우)로 채용은 하고 있으나 5대도시의 경우 및 시,읍,면 단위도 4년제 대학(지역에 따라 output 대학은 다르겠지만) 졸업자들로 구성되어있어 혹시라도 6급(고졸)채용이라고 기대하진 말고 응시하길 바란다. 회사(지역농협)에 따라 술에 대한 적응력이 다소 낮아도 편하나 평균적으로는 높아야 편하지만 이건 꼭 농협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한다. 필기 난이도는 대개 어렵지 않다는 평가를 받지만 은행 업무도 보는 곳의 필기 특성상 수리 영역이 직간접적으로 여럿 출제된다. 따라서 수포자가 지역 농협을 꿈꾼다면 진지하게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각 농업협동조합의 수장을 조합장이라 한다. 임기는 4년으로, 선거를 통해 해당 조합에 소속된 조합원들의 투표로 선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선거이기도 하다.[14] 이 조합장은 전통적으로 농촌 지역의 돈줄을 쥐기에 농촌 지역에서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시/군의원, 도의원, 국회의원으로 가는 등용문 역할도 한다.[15] 그만큼 부정선거가 판을 치고 매우 더러운 정치판을 보여주는 자리다.[16] 고액 연봉, 앞으로의 정치 권력, 갖가지 선물 공세 등, 매우 달콤한 권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도 유명하다. 2015년부터 이런 부정을 막기 위해 전국의 모든 조합장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하에 동시선거로 뽑고 있지만 부정선거가 줄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큰 관심을 갖는 일이 아니다 보니 전국단위 매체에서는 잘 다루지 않지만[17] 네이버로 검색을 하면 보통 지역일간지에서는 상당히 자주 비중 있게 보도된다.
선출된 기관장인 조합장을 견제할 수단이 마땅찮아서 조합장이 대놓고 부정부패를 저지르거나 갑질을 하더라도 대응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조합장의 월 수천만원의 이중급여[18] 수령은 기본[19]이다. 또한 전관예우[20]가 지적되어서 급하게 철회한 사건이 있었다. 조합장들과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조합장들이 수백만원의 고액 수당을 수령하고 있는 것 또한 문제로 지적이 되고 있다. 해당 수당금액을 농민의 소득으로 환산하면 소150두, 논농사 5만평에서 나오는 연간소득과 맞먹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인사권을 장악한 조합장은 조합 내에서는 거의 왕이나 마찬가지라[21] 지역 농협 내에서는 별 일이 다 벌어진다.
일본농협(JA)에는 상호금융을 취급하지 않는 전문농협도 있지만 한국의 농협은 거의 상호금융을 취급한다.
원래 각 읍면마다 지역농협이 다 따로 있었지만 경영 악화를 해소하기 위해 각 지역마다 자율적으로 통합이 이루어지게 되면서 단위농협의 개수 밀도가 시군별로 달라졌다. 한편 지역농협 말고도 구 축협, 인삼협에서 승계된 조합이나 원예농협 등의 품목별 농협도 있는데, 거기다가 지금은 분리된 NH농협은행까지 더하면 한 동네에 서로 다른 농협들 여러 개가 판을 치고 있기도 한다.
취업 측면에서 (중앙회 관할이 아닌) 지역농협은 지역 유력고객(사실상 지역 유지)들을 포함하여 여러 관계조직들과 카르텔처럼 묶여 있기 때문에 취업 후 적성에 따라서 무척 괴로울 수도 있다. 지역농협도 현재 6급(고졸대우)로 채용은 하고 있으나 5대도시의 경우 및 시,읍,면 단위도 4년제 대학(지역에 따라 output 대학은 다르겠지만) 졸업자들로 구성되어있어 혹시라도 6급(고졸)채용이라고 기대하진 말고 응시하길 바란다. 회사(지역농협)에 따라 술에 대한 적응력이 다소 낮아도 편하나 평균적으로는 높아야 편하지만 이건 꼭 농협만의 문제는 아니라 생각한다. 필기 난이도는 대개 어렵지 않다는 평가를 받지만 은행 업무도 보는 곳의 필기 특성상 수리 영역이 직간접적으로 여럿 출제된다. 따라서 수포자가 지역 농협을 꿈꾼다면 진지하게 고려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각 농업협동조합의 수장을 조합장이라 한다. 임기는 4년으로, 선거를 통해 해당 조합에 소속된 조합원들의 투표로 선출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직접 관리하는 선거이기도 하다.[14] 이 조합장은 전통적으로 농촌 지역의 돈줄을 쥐기에 농촌 지역에서 최고의 권력을 자랑하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또한 시/군의원, 도의원, 국회의원으로 가는 등용문 역할도 한다.[15] 그만큼 부정선거가 판을 치고 매우 더러운 정치판을 보여주는 자리다.[16] 고액 연봉, 앞으로의 정치 권력, 갖가지 선물 공세 등, 매우 달콤한 권력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자리로도 유명하다. 2015년부터 이런 부정을 막기 위해 전국의 모든 조합장을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하에 동시선거로 뽑고 있지만 부정선거가 줄지 않고 있다. 아무래도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큰 관심을 갖는 일이 아니다 보니 전국단위 매체에서는 잘 다루지 않지만[17] 네이버로 검색을 하면 보통 지역일간지에서는 상당히 자주 비중 있게 보도된다.
선출된 기관장인 조합장을 견제할 수단이 마땅찮아서 조합장이 대놓고 부정부패를 저지르거나 갑질을 하더라도 대응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다. 조합장의 월 수천만원의 이중급여[18] 수령은 기본[19]이다. 또한 전관예우[20]가 지적되어서 급하게 철회한 사건이 있었다. 조합장들과 사외이사들로 구성된 이사회에서 조합장들이 수백만원의 고액 수당을 수령하고 있는 것 또한 문제로 지적이 되고 있다. 해당 수당금액을 농민의 소득으로 환산하면 소150두, 논농사 5만평에서 나오는 연간소득과 맞먹는다고 볼 수 있다. 또한 인사권을 장악한 조합장은 조합 내에서는 거의 왕이나 마찬가지라[21] 지역 농협 내에서는 별 일이 다 벌어진다.
일본농협(JA)에는 상호금융을 취급하지 않는 전문농협도 있지만 한국의 농협은 거의 상호금융을 취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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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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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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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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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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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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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협 | |||||
충주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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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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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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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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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협 | |||||
영동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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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협 | |||||
진천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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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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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협 | |||||
괴산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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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협 | |||||
단양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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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협 | |||||
천안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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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농협 | |||||
아산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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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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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별농협 | |||||
인삼협 | |||||
공주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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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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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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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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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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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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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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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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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2회 전국 농•축협 합동으로 신규직원을 채용하는데, 보통 일반관리직(일반, 영농지도, 농약판매), 전문직(기술관리직-축산, 전기, 식품가공)으로 나눠서 채용한다. 신규직원 이외에도 농•축협마다 기간제 근로자를 수시로 채용하는 경우도 있지만 계속 근로기간이 2년을 초과할 수 없다.[23] 일부 지역축협의 경우 어느 지역에 거주하든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나, 지역 단위로 나눠서 채용하는 것이 원칙이다. 그래서 지역농•축협을 중점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은 지방에 지사가 많은 공공기관, 공무원처럼 연고지를 중요시하게 여긴다. 그리고 노인 고객을 응대해야 하는 일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점 꼭 참고할 것.
일반관리직 중 영농지도의 경우 농과계(주로 농업경영과)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영농지도 업무와 직접 관련 없는 축산, 수산, 산림, 식품가공, 농업경제(유사학과 포함) 등 관련 졸업(예정)자는 제외다.
일반관리직 중 농약판매의 경우 보통 식물보호산업기사 이상 자격 소지자가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외의 조건으로 농약 판매관리인으로 등록 후 경력 7년 이상이여야 지원 가능하다.
전문직(기술관리직)의 경우 정말 못해도 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요구하며 보통은 기사 자격을 갖추고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축산은 축산기사, 전기는 전기기사, 식품가공은 제품디자인산업기사or산업위생관리기사or품질관리기사 이런 식으로.
정확한 채용 인원이 공개되는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과 달리 은행권 정규직 채용 공통으로 정확한 채용 인원은 비공개이다.
우선 서류전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떨어뜨린다! 정확히 서류 몇배수인지 공개하지는 않으나 5배수[24]라는 이야기가 있다. 서류전형은 우대 자격증(주로 물류관리사) 여부와 자기소개서 2가지로만[25] 승부를 치르는데, 수도권 지역 지역농•축협 입사를 원한다면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사실상 필수다. 수도권 지역 지역농•축협 지원자의 경우 자기소개서는 잘 썼는데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없어서 서류전형에서 떨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2022년 기준으로 서류전형 우대 자격증은 3개 뿐인데, 유통관리사 1급, 농산물품질관리사, 물류관리사이다. 유통관리사 1급은 일반적인 취준생이 취득하기엔 어려운 자격증이고 농산물품질관리사는 물류관리사랑 맞먹을 정도로 어렵고 공부해야 할 기본서 양이 물류관리사처럼 1000페이지를 넘기는 데다가 물류관리사에 비해 정보를 구하기 어렵다. 그래서 지역농•축협 정규직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물류관리사 취득을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물류관리사 시험이 1년에 1번 밖에 없다.
지역농•축협 준비하는 취준생 중 가장 유리한 유형은 4년제 대졸자이면서 사기업[26] 중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있어야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물류 쪽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공공기관이나 은행권과 병행해서 지역농•축협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수도권 지역 지역농•축협 지원자 기준으로 물류 쪽도 같이 병행해서 준비하지 않는 이상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가산점인 곳이 별로 없는 데다가 고작 지역농•축협 한군데 때문에 물류관리사 자격증 준비하는 것도 문제다. 그래서 공공기관이나 은행권과 병행해서 지역농•축협도 같이 지원해보는 사람들은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어려워서 처음엔 지역농•축협 지원할 때 자기소개서를 최선을 다해서 써보긴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최선을 다해서 썼는데도 한 번 서류에서 불합격하면 두번째 지원부터는 '아님 말고' 식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준생들 사이에선 지역농•축협이 상호금융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보니 자기소개서 및 면접시험에서 금융 관련 역량을 어필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교육지원사업 및 경제사업(농기계 대여, 하나로마트 근무 등) 관련 업무 경험, 역량을 어필해야 더 좋은 점수를 받을 확률이 높다.[27]
치열한 서류전형을 뚫으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모두 통과해야 최종 합격이다. 필기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하나만 보고 면접시험은 한번만 치르면 된다.
직장 분위기는 신협, 새마을금고처럼 조합마다 케바케가 심한 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역 농축협은 승진 2번 성공하기 전까지는 연봉이 짠 편이지만 승진 2번 성공한 이후에는 연봉이 좀 높은 편이다. 시중은행만큼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역 농축협 정규직 최종 합격 후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근로복지공단[28], 신협, 새마을금고[29], 코레일[30]보다 적은 편이다.
일반관리직 중 영농지도의 경우 농과계(주로 농업경영과)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영농지도 업무와 직접 관련 없는 축산, 수산, 산림, 식품가공, 농업경제(유사학과 포함) 등 관련 졸업(예정)자는 제외다.
일반관리직 중 농약판매의 경우 보통 식물보호산업기사 이상 자격 소지자가 지원하는 경우가 많다. 그 이외의 조건으로 농약 판매관리인으로 등록 후 경력 7년 이상이여야 지원 가능하다.
전문직(기술관리직)의 경우 정말 못해도 기능사 이상의 자격을 요구하며 보통은 기사 자격을 갖추고 지원하는 사람들이 많다. 축산은 축산기사, 전기는 전기기사, 식품가공은 제품디자인산업기사or산업위생관리기사or품질관리기사 이런 식으로.
정확한 채용 인원이 공개되는 공공기관 정규직 채용과 달리 은행권 정규직 채용 공통으로 정확한 채용 인원은 비공개이다.
우선 서류전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떨어뜨린다! 정확히 서류 몇배수인지 공개하지는 않으나 5배수[24]라는 이야기가 있다. 서류전형은 우대 자격증(주로 물류관리사) 여부와 자기소개서 2가지로만[25] 승부를 치르는데, 수도권 지역 지역농•축협 입사를 원한다면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사실상 필수다. 수도권 지역 지역농•축협 지원자의 경우 자기소개서는 잘 썼는데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없어서 서류전형에서 떨어졌다는 이야기도 있다.
2022년 기준으로 서류전형 우대 자격증은 3개 뿐인데, 유통관리사 1급, 농산물품질관리사, 물류관리사이다. 유통관리사 1급은 일반적인 취준생이 취득하기엔 어려운 자격증이고 농산물품질관리사는 물류관리사랑 맞먹을 정도로 어렵고 공부해야 할 기본서 양이 물류관리사처럼 1000페이지를 넘기는 데다가 물류관리사에 비해 정보를 구하기 어렵다. 그래서 지역농•축협 정규직 준비하는 취준생들은 물류관리사 취득을 알아보는 경우가 많은데 문제는 물류관리사 시험이 1년에 1번 밖에 없다.
지역농•축협 준비하는 취준생 중 가장 유리한 유형은 4년제 대졸자이면서 사기업[26] 중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있어야 가산점을 받을 수 있는 물류 쪽을 준비하는 사람들이다. 공공기관이나 은행권과 병행해서 지역농•축협을 준비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 수도권 지역 지역농•축협 지원자 기준으로 물류 쪽도 같이 병행해서 준비하지 않는 이상 물류관리사 자격증이 가산점인 곳이 별로 없는 데다가 고작 지역농•축협 한군데 때문에 물류관리사 자격증 준비하는 것도 문제다. 그래서 공공기관이나 은행권과 병행해서 지역농•축협도 같이 지원해보는 사람들은 물류관리사 자격증 취득이 어려워서 처음엔 지역농•축협 지원할 때 자기소개서를 최선을 다해서 써보긴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최선을 다해서 썼는데도 한 번 서류에서 불합격하면 두번째 지원부터는 '아님 말고' 식으로 준비하는 사람들이 많다.
취준생들 사이에선 지역농•축협이 상호금융 이미지로 널리 알려져 있다보니 자기소개서 및 면접시험에서 금융 관련 역량을 어필하는 사람들이 많으나, 교육지원사업 및 경제사업(농기계 대여, 하나로마트 근무 등) 관련 업무 경험, 역량을 어필해야 더 좋은 점수를 받을 확률이 높다.[27]
치열한 서류전형을 뚫으면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모두 통과해야 최종 합격이다. 필기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 하나만 보고 면접시험은 한번만 치르면 된다.
직장 분위기는 신협, 새마을금고처럼 조합마다 케바케가 심한 편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지역 농축협은 승진 2번 성공하기 전까지는 연봉이 짠 편이지만 승진 2번 성공한 이후에는 연봉이 좀 높은 편이다. 시중은행만큼 높은 편은 아니지만 지역 농축협 정규직 최종 합격 후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들은 근로복지공단[28], 신협, 새마을금고[29], 코레일[30]보다 적은 편이다.
- 농협은행이 아닌 지역 농축협은 협동조합의 일종으로 개인이 출자하여 출자금을 마련하는 개념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은행에 돈을 맡기는 것 뿐만 아니라 자본금을 깔아주는 것이라고 보면 된다. 이를 조합원과 준조합원으로 나누는데 농지를 가지고 농사를 짓고 있거나 축사를 소유하고 축산업에 종사하고 있어야 조합원으로 출자금을 납입할 자격이 주어진다.[31] 준조합원은 농축산업에 종사하지 않지만 농축협 사업에 동의하여 지원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마련된 스페셜 랭크로 출자금만 내면 된다. 최근의 수도권 농협조합들은 농사를 못 짓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조합원을 모집하는 공고를 붙여서 그 기간 동안만 뽑거나 일정 금액 이상 적금을 드는 경우 자동으로 조합원이 되기도 한다. 조합원이 될 경우 혜택은 농사를 짓는 사람들 위주로 돌아가게 되는데 대표적인게 비료와 농약값을 일반 비조합원이랑 조합원일 때와 가격이 달라지고 조합원은 연간 사업실적에 따른 배당금이라는 것을 받게 된다. 우리가 생각하는 은행 이자 외에도 농협이 각종 부대 사업을 통해서 거둬들이는 수익은 이익 배당으로써 일정 기간 동안 조합원들에게 배분되는데 은행 이자 외에 추가로 나오는 돈이다. 물론 농축협마다 달라 서울이나 수도권 같은 돈을 잘 버는 조합은 준조합원에게도 배당을 주는 경우가 있으나 지방 농협 조합의 경우 사업 수익이 나지 않아 배당금을 못 받는 경우가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농협은행이 아닌 지역 농협 조합의 경우로 1금융권인 농협은행에는 출자금과 조합원 개념이 없다. 다만 농협은행과 농협금융지주 소속 계열사들이 창출한 수익은 상당 부분 농협중앙회를 통하여 적자 사업에 투자되며 농협은행은 농협중앙회에 매년 상표 사용료인 농업지원사업비를 내고 있다.
- 도시와 농촌에서의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데 농촌에서는 농업과 농산물의 생산과 판매 지원 등을 하는 농업조합으로 인식하였지만 도시에서는 은행으로 통하는 편이라 인식이 다른 편. 한편 농촌 사람이라고 해도 직접 농업을 하지 않으면 도시처럼 은행으로서의 기능이 더 와닿는다. 과거에는 은행업보다는 농업 본분에 맞춰서 농민과 농업 생산에 기여하고 농산물 생산에 활로 개척을 열어주었으며 당시 농가의 큰 문제이던 고리대 부채 해결을 포함하는 동반자 역할을 자임하였기 때문에 농민과 농촌을 위한 조합이었다. 하지만 농협과 축협의 합병 이후 농협이 본격적으로 금융으로 돌아서서[32] 증권, 카드, 보험 사업에도 진출하는 문어발식 확장 때문에 우려를 나타내기도 하였다. 이는 비난하기 힘든 측면도 있는데 대부분의 경제사업에서는 적자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에 금융업 등 신용사업은 흑자를 보고 있기 때문. 아무리 농협이라도 이윤이 있어야 유지가 되며 신용사업에서 수익을 내서 경제사업 지원을 통해 농촌과 농민에게 도움을 주는 구조로 되어 있고 준조합원, 조합원 제도를 통해서 환원이 많이 되고 있다. 타 은행들은 주주에게만 배당을 하고 끝나지만 지역농협, 새마을금고, 신협 등은 실사용자와 조합원에게 배당을 통해서 사용한 부분을 환원하기 때문에 여러모로 지역 경제도 발전시킬 수 있고 조합원이라면 이득을 볼 수도 있다. 농협금융지주가 농협중앙회에 배당을 하고, 최종적으로 중앙회에 출자한 단위농협에게 수익이 배당되는 구조이다.
- JTBC와 함께 온캠페인과 투모로우캠페인의 스폰서 홍보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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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 약칭은 NACF이긴 하나 2007년부터 '농협'의 한국어 발음(NongHyup)을 그대로 표기한 것의 이니셜인 'NH'를 브랜드로 삼고 있다. 영어 위키피디아에는 이 이름으로 문서가 등록되어 있고 <Nonghyup>은 리다이렉트 처리되고 있다. 농협중앙회, 농협인터넷뱅킹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주소창 옆 인증서 발급 대상란에 'National Agri...'로 시작하는 이름이 나오는데 농협이 EV-SSL 인증서를 딸 때 이 정식 명칭을 썼기 때문이다. 반대로 수협은 Suhyup Bank라는 이름으로 인증을 받았다.[농축협] NH농협은행은 011[3] 現 농협법에 따라 농업은행 및 舊 농협이 통합되어 농협중앙회가 창립되고 종합농협이 출범한 날.[4] 별다른 이름이 붙지 않고 그냥 토끼라고 불렸다. 농협 토끼[5] 또는 연쇄점, 지금의 농협 하나로마트[6] 현재는 금융과 농업 부문이 다시 나뉘어 있다.[7] 각 광역지자체에 존재하는 지역본부와 기초지자체(특별시의 구와 광역시의 군·구에는 설치하지 않는다)의 시군지부는 농협중앙회 산하 지역조직이며 시군조합이 아니다.[8] 1950년대 재무부 외청이었던 전매청이 담배와 인삼을 관할(1996년 인삼소관업무를 재정경제원에서 농림부 이관)하였는데, 이에 따라 농협도 합병 전후 재무관료들의 입김이 어느 정도 있었고, 아직도 담배 쪽(전자담배 포함)은 보건복지부 옆에서 끼어들 여지가 있다. 1952년 설립된 전매청은 1987년 재무부 산하 한국전매공사가 되고, 1988년 한국담배인삼공사로 바뀌었다가 2002년 완전히 민영화되어 KT&G라는 민영기업이 되었다.[9] 농협중앙회는 한국낙농육우협회, 한국유가공협회와 더불어 낙농진흥회의 회원으로도 등록되어 있다.[10] 과거 농협중앙회 지점이다.[11] 전체 협동조합 중 4위[12] 다만 일본 농협(JA)이나 대한민국 농협이나 관제협동조합이라는 성격을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일본 농협의 경우 최근 생협과의 협력을 통해 생존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13] 도농복합시 제도 도입 이전[14] 이 때문에 선관위 선거정보도서관에도 엄연히 투표 안내문 등 자료가 나온다.[15] 농어촌 지역 기초자치단체장 이력을 보면 심심치 않게 농축협이나 수협 조합장 경력이 있는 경우를 볼 수 있다.[16] 대법원 형사 판례 중에도 농업협동조합법위반죄 관련 판례가 꽤 많은 것을 볼 수 있는데, 대부분 조합장 선거 관련 사건들이다.[17] 사실 이것도 부정선거가 끊이지 않는 원인 중 하나다. 지켜보는 눈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18] 농협중앙회 이사 중에는 조합장을 겸직하면서 조합에서 1억 이상의 연봉을 받는 동시에 중앙회 이사 수당으로 4~500만원을 또 받아 비판받기도 했다.[19] 대략 연 7억원 이상[20] 퇴임 후 4년간 월 500만원 및 차량기사 제공 등[21] 제약이 사실상 없다. 조합장 멋대로 지역 농협 내 거의 모든 직원을 해직, 해고하거나 고용, 임명할 수 있다는 소리다.[22] 주로 농민용 면세유를 공급하기 위해서 운영하는데 일반인도 과세유는 구매할 수 있다. 농촌에서는 농협 주유소를 일반 주유소와 비슷한 수준 내지는 더 흔하게 볼 수 있다. 다른 주유소들과 달리 모든 주유소가 직원들에 의해 운영되어 기름 품질이 좋고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 도시에 있는 농협 주유소들의 경우 줄이 긴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23] 2년을 초과하면 법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간주되기 때문에 농협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회사에서 이런 수법을 쓴다. 또 근로하고 싶다면 1년 뒤에 지원할 수 있다.[24] 서류전형에서 많은 사람들을 떨어뜨리기로 유명한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기술직은 10배수), 대한적십자사 사무직 서류 배수가 7배수이다.[25] 범농협 기간제근로자도 지역농•축협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력 기재하는 란이 없어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시험에서 해당 경험 어필을 잘 해야 한다.[26] 사기업은 대기업 포함해서 대부분 4년제 대졸자 위주로 채용하며 학점 평균도 보는 곳이 많아 물류 쪽은 학점 평균이 최대 4.5 중 정말 못해도 3.0 이상이여야 한다.[27] 지역농•축협 정규직 서류 평가 요소는 우대 자격증 보유 여부와 자기소개서 2가지만 보고 평가를 해야 하는데 다른 기업들보다도 자기소개서를 더 자세히 평가해야 한다. 지원자들이 쓴 자기소개서를 보면 비슷한 경험을 썼다 하더라도 차별화된 내용 여부에서 많이 갈린다. 또한, 자기소개서 쓸 때 챗GPT 활용할 생각하지 말 것. 표절 검사도 하지만 챗GPT 사용 여부 검사 하는 기업들도 많다.[28] 같은 공공기관인 국민건강보험공단보다도 강성 민원이 굉장히 많다.[29] 신협, 새마을금고 최종 합격 후 이직을 준비하는 이유는 직장 분위기를 1순위로 꼽는다.[30] 기술직, 영업직 상관없이 굉장히 많이 뽑는 편인데 공공 기관 중에서 이직을 생각하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서 회사에서도 골머리를 많이 앓고 있다.[31] 농업 생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조합원으로써 활동하며 이득을 보고 있는 실정이다. 조합 규정상 농지 300평의 농지를 가지고 있으면 조합원으로 등록이 가능하지만 농작물을 재배 또는 생산의 유무는 상관하지 않고 있다.[32] 생각 외로 역사가 오래되었다. 1961년 농협중앙회 신용사업부문이 설립되었다. 이전에는 1958년 농업은행이 있었다. 농업은행은 기업은행(도시 지역의 지점을 이전받아 설립)의 전신이기도 하다.[33] H.265로 송출이 되기 때문에 셋톱박스가 이를 지원하지 않는 경우 화면과 채널 이름이 수신이 되지 않고 오디오만 수신이 가능하다.[34] 신안군의 섬 농협들은 연륙교가 있기 전에 신안농협, 압해농협, 임자농협에서도 여객선을 운항을 했었지만 연륙교가 생겨서 여객선 운항을 중단하였다. 예전 고흥군 거금도에도 거금대교가 생기기 전에는 거금도농협에서도 여객선을 운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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