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X
최근 수정 시각:
한국고속철도 韓國高速鐵道 | Korea Train eXpress (KTX) | |
운영사 | |
개통일 | |
열차 등급 | |
운행 노선 | |
사용 차량 | |
KTX가 고객을 만나기까지 |
KTX 20주년 기념 홍보영상 |
한국고속철도(韓國高速鐵道) 또는 KTX(Korea Train eXpress)는 한국철도공사(개통 당시 대한민국 철도청) 최고 등급의 열차로, 2004년 4월 1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대한민국 최초의 고속·준고속철도 브랜드이다.
과거의 경부선, 경부고속도로처럼 대한민국 교통 전반에 새로운 시대를 연 존재이다.[4] 경부고속도로와 경부선이 경부간 반나절 시대를 열었다면, KTX는 그 시간을 절반으로 단축하여 서울-부산 2시간 반 시대를 여는 혁명을 일구어냈다.[5] 철도에서는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 일반선 열차의 영문명에서 Express를 빼앗아[6] 대한민국에서 빠른 교통수단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고, 국내선 항공편을 상대로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게 됐다.[7][8]
현대로템의 개통 축하 신문 광고
공사는 1992년 6월 30일에 기공하여, 2004년 4월 1일에 개통되었다. 기공부터 개통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당장 천안 지역에 신천안역(가칭)에서 대전역을 잇는 시험선 34km를 건설할 때만 하더라도 기공식을 개최할 땅이 없어 임시로 땅 주인에게 땅을 빌려서 기공식 행사를 할 정도였다고 한다.
당초에는 1999년이나 2002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사업비 예측 실패, 건설사 사정, 심지어 IMF까지 터지면서 공사가 느려진 것이다. 아무튼 공사 도중 외환위기가 터지는 바람에 예산이 뭉텅이로 깎여버려 동대구 - 부산 구간 철로는 기존 구간과 달리 값비싼 고속선[10]을 깔지 못하고 일반선으로 다니면서 150km/h가 넘는 속도로는 달리지 못했었다. 하지만 아래에서 언급하듯이 2단계 구간이 개통된 후에도 일반선 경유 열차는 유지되고 있는데 연선 수요가 꽤 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당시의 자금 상황으로 인해 고속철도 사업이 전면 중단되는 최악의 사태만은 피했으니 다행. 다만 일반철로와 번갈아 운행되는 바람에 KTX의 바퀴 마모[11]는 빠르게 진행되어 정비소요는 늘어났다. 일반철로와 궤간은 표준궤로 동일하지만, 바퀴가 올라가는 강철 I빔의 규격이 다르다.[12] 다만 최근에 건설되거나 건설 중인 신규철도노선이나 복선전철화 및 선형개량노선의 경우는 고속선과 동일한 레일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 도심구간의 개통으로 서울 시내구간과 일반선 경유 열차에만 한정된 얘기. 물론 대전역, 동대구역은 KTX 필수정차역[13]이라 미리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다, 시내구간의 소음문제를 생각하면 경부고속선 최초 개통시 대전, 대구 도심구간이 함께 개통됐다고 해도 해당 구간을 고속으로 달리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당시 고속철도 건설을 담당했던 인물들의 회고가 담긴 책(꿈의 실현, 고속철도 시대를 열다)에 의하면 KTX 사업은 1970년대 중반 박정희 대통령이 유관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던 '서울-대전 간 급행 고속전철 건설 방안'이 그 시초라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고속철도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해 IBRD와 프랑스 알스톰, 일본국유철도(현재의 JR그룹)가 방한했다고 전한다. 다만 이 당시의 서울 - 대전 간 급행 고속전철은 그저 한국 고속철의 겉부분이나 일부 영역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1970년대 당시 계획된 한국형 신간선이 현재의 KTX 사업에 가깝다. 당시 일본국유철도가 신칸센으로 적자 탈출을 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형 신간선 계획이 나왔으며 경부 신간선과 호남 신간선, 경전 신간선이 계획되었다. 말 그대로 당시 철도청의 체질 개선을 목표로 이루어진 일련의 계획들이 현재 한국고속철도 사업의 뼈대를 이룬 것이다.
공사는 1992년 6월 30일에 기공하여, 2004년 4월 1일에 개통되었다. 기공부터 개통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 당장 천안 지역에 신천안역(가칭)에서 대전역을 잇는 시험선 34km를 건설할 때만 하더라도 기공식을 개최할 땅이 없어 임시로 땅 주인에게 땅을 빌려서 기공식 행사를 할 정도였다고 한다.
당초에는 1999년이나 2002년 개통을 목표로 했지만 사업비 예측 실패, 건설사 사정, 심지어 IMF까지 터지면서 공사가 느려진 것이다. 아무튼 공사 도중 외환위기가 터지는 바람에 예산이 뭉텅이로 깎여버려 동대구 - 부산 구간 철로는 기존 구간과 달리 값비싼 고속선[10]을 깔지 못하고 일반선으로 다니면서 150km/h가 넘는 속도로는 달리지 못했었다. 하지만 아래에서 언급하듯이 2단계 구간이 개통된 후에도 일반선 경유 열차는 유지되고 있는데 연선 수요가 꽤 되기 때문이다. 아무튼 당시의 자금 상황으로 인해 고속철도 사업이 전면 중단되는 최악의 사태만은 피했으니 다행. 다만 일반철로와 번갈아 운행되는 바람에 KTX의 바퀴 마모[11]는 빠르게 진행되어 정비소요는 늘어났다. 일반철로와 궤간은 표준궤로 동일하지만, 바퀴가 올라가는 강철 I빔의 규격이 다르다.[12] 다만 최근에 건설되거나 건설 중인 신규철도노선이나 복선전철화 및 선형개량노선의 경우는 고속선과 동일한 레일을 사용하고 있다. 현재는 경부고속선 대전, 대구 도심구간의 개통으로 서울 시내구간과 일반선 경유 열차에만 한정된 얘기. 물론 대전역, 동대구역은 KTX 필수정차역[13]이라 미리 속도를 줄여야 하는데다, 시내구간의 소음문제를 생각하면 경부고속선 최초 개통시 대전, 대구 도심구간이 함께 개통됐다고 해도 해당 구간을 고속으로 달리기는 힘들었을 것이다.
당시 고속철도 건설을 담당했던 인물들의 회고가 담긴 책(꿈의 실현, 고속철도 시대를 열다)에 의하면 KTX 사업은 1970년대 중반 박정희 대통령이 유관 부서에 검토를 지시했던 '서울-대전 간 급행 고속전철 건설 방안'이 그 시초라고 증언하고 있다. 실제로 고속철도 사업 타당성 조사를 위해 IBRD와 프랑스 알스톰, 일본국유철도(현재의 JR그룹)가 방한했다고 전한다. 다만 이 당시의 서울 - 대전 간 급행 고속전철은 그저 한국 고속철의 겉부분이나 일부 영역에 불과하고, 실제로는 1970년대 당시 계획된 한국형 신간선이 현재의 KTX 사업에 가깝다. 당시 일본국유철도가 신칸센으로 적자 탈출을 하는 모습을 보고 한국형 신간선 계획이 나왔으며 경부 신간선과 호남 신간선, 경전 신간선이 계획되었다. 말 그대로 당시 철도청의 체질 개선을 목표로 이루어진 일련의 계획들이 현재 한국고속철도 사업의 뼈대를 이룬 것이다.
차량 선정 당시 고속철도 시스템을 가진 단 3개의 국가였던 일본, 독일, 프랑스가 치열하게 경쟁했다. 일본은 당시 최신형인 300계를 한국 사양으로 개조한 커스텀 형식의 차량을 제안했었다. 차량 폭이 3,100mm인 2+2 배열의 차량으로 총 좌석 수는 1,000석 내외로 하고, 모터의 출력을 상승시켜 영업최고속도인 300km/h까지 나오도록 만든 차량이었다. 그러나 이는 실차가 아닌 베이퍼웨어였다. 또한, 차량 선정 당시 일본의 최신형 차량은 300계였고 300계의 최고영업속도는 270km/h에 설계최고속도는 285km/h로 자신들도 시험용 차량이 아닌 영업 차량으로는 300km/h를 내본 적이 없었다. 또한 고상홈 문제와 중검수의 한국 자체 실시에 부정적이었고, 라이센스 생산은 전부 불허하고 전량 일본 생산 후 도입을 고집하는 등 기술이전 또한 부정적인 것은 마찬가지였기에 사업 목적에 완전히 역행하는 조건을 내걸고 있다고 판단한 한국 정부에 의해 3파전에서 가장 먼저 탈락했다. 일본 측 인터넷 게시글이나 자료에서는 한국 내 반일감정 때문에 탈락했다는 주장이 많고 일부 한국 고속철도 개발사업 참여진도 그러한 증언을 했으나, 완전히 틀린 주장이다. 자세한 것은 대한민국의 고속열차 개발사를 참고하자.
독일은 제안 차량이 ICE 2의 개발형이었다. 3개국 중 기술적 스펙은 가장 좋았고 기술 이전, 차관 등 각종 조건도 일본보다는 조금 나았지만 그나마도 프랑스가 파격적인 조건을 들이밀어 탈락됐다. 에세데 사고 때문에 탈락된 것이란 루머도 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며 차량 도입 계약은 1994년에 체결됐고 에세데 사고는 1998년에 일어났다. 물론 ICE 차량으로 결정이 났다면 사고로 인해 안전성 문제가 불거져 차량 도입이 늦어졌을 수는 있다.
프랑스는 당시 알스톰에서 일본, 독일 대비 파격적인 수준의 기술 이전과 라이센스 생산 허용 조건을 제안했다. 그러나 이는 차량 도입을 계약할 때 단종된 구형 기종인 TGV 레조를 떠넘기기 식으로만 생각했던 것이었고,[14] 프랑스 현지 기술진도 기술을 배우러 간 한국 측 기술진에게 처음에는 기술을 가르쳐 줘도 소화해 내지 못할 것이라고 여기는 거만한 태도로 대했다고 한다.
하지만 반드시 본전을 뽑아내겠다는 한국 측 기술 연구진의 끈질긴 물밑 교섭 끝에 고속철도에 대한 각종 저작권, 기술 도입 중에 새로 발견된 신기술에 대해서는 한국 측이 그 권리를 선점하는 등, 각종 유리한 조건을 모두 따오는 것에 성공했다. 당시 알스톰 사내에서도 한국 측을 너무 얕보고 계약을 해버렸다는 반응이 있었다고 전해지면서 공장에 칸막이까지 치는 등 갈수록 방어적이고 신경질적인 태도로 변했다고 한다. 그래서 차량을 들여오면서 프랑스 측이 제공을 거부한 기술은 사실상 거의 리버스 엔지니어링하다시피 개발해야 했던 부분도 있었다. 이 때문에 KTX가 한국으로 인도되어 들어왔을 때, 정작 프랑스 현지에서는 알스톰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게 일어났고 실제로 알스톰 회사의 주식까지 폭락했다고 한다.당시 뉴스 프랑스가 병인양요 때 훔쳐간 외규장각 도서를 반환해준다는 조건으로 TGV를 수입했다는 루머는 사실이 아니다. 프랑스 TGV가 낙찰된 것은 운용 경험, 금융 조건, 경제성, 사업 일정, 기술 이전 등 여러 면에서 다른 국가들과 비교해도 우위를 차지했고 무엇보다도 차관 조건이 가장 파격적이었기 때문이다.
프랑스와 손을 잡은 것은 기술 이전 외에 운용 경험도 큰 이유를 차지했다. 특히 프랑스 고속철도는 한국과 비슷한 수도권 집중 방사형 체제[15]로 구성되어 있어서 역시 서울을 중심으로 뻗어나가는 한국 철도망의 구조와 맥이 통했다. 당시의 한국은 단순히 차량만 수입한 게 아니라, 이와 연계되는 차량 및 선로의 유지보수 시스템까지 같이 도입했는데, 프랑스는 이런 파리 중심 방사형 고속철도망을 유지하기 위해 빠른 시간 내에 선로를 보수하고 철수하는 시스템이 발전한 반면에 전국이 거미줄처럼 연결되어 있는 독일은 아예 한 구간을 틀어막고 보수를 하는 시스템이라 한국의 사정에는 맞지 않은 상황이었다.
알스톰은 자회사 EUKORAIL(유코레일. 이후 알스톰 한국 법인으로 사명 변경)을 세워 현대정공, 대우중공업, 한진중공업, 금성산전, 삼성전자, 금성전선, 일진 등 한국 7개 업체, 추가 프랑스 2개 업체와 한국TGV컨소시엄을 만들어 KTX를 들여왔다.[16]#
산천 출시 당시 홍보영상 | 개통 10주년 홍보영상 |
어쨌든 이 기술들을 토대로 뜯고 굴리고 붙이고 떼고 하면서 한국 측 기술 연구진들은 차기 시험 모델인 HSR-350X와 양산차인 KTX-산천을 뽑아내 운용노선에 투입하는 데 성공했다. KTX-산천 1호기 출고 당시 기념으로 초청되었던 프랑스 측 인사는 뭐 씹은 표정으로 말없이 쳐다만 보고 있었다고 전해진다. 프랑스는 고속철도 기술 수출 당시 핵심기술은 가르쳐주지 않는 등, 한국 고속철도 자체 개발에 불성실하고 그다지 협조적이지 않았는데, 프랑스가 제공한 기술을 뽑아먹을 대로 다 뽑아내고 다음 고속열차는 강화된 제품으로 자체 생산까지 해 버렸으니 그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후에도 400km/h대 고속열차 개발을 위한 모델인 HEMU-430X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 양산차인 KTX-이음으로 더더욱 발달한 제품을 뽑아내는 데 성공한다. 이쪽 역시 HSR-350X는 놔두고 아예 처음부터 새로 개발한 물건에 가까워 관절대차 같은 TGV의 흔적도 아예 완전히 사라졌다.
2024년 4월 1일 개통 20주년을 맞이하였다.[17] 한국계 미국인 배우인 다니엘 대 킴[18]이 축하 영상을 보내기도 했다. #
KTX라는 명칭은 1999년 8월 25일에 확정되었다. Express train이 아닌 Train express가 된 까닭은 그저 어감이 좋아서라고 한다. 수뇌들이 KTE[19]로 하려 했으나, 당시 실무진들이 죽을 힘으로 설득해서 KTX가 되었다는 카더라가 있다. 원래 초대 KTX 차량이 TGV를 베이스로 제작된 것이라 명칭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그냥 TGV라고 했었다.
하지만 낭설과 다르게 KTX란 브랜드가 확정되기까지 굉장히 우여곡절이 많았다. 다음은 '꿈의 실현, 고속철도 시대를 열다'라는 책에서 밝히고 있는 실제 KTX의 대안 이름으로 검토되었던 명칭들이다.
하지만 낭설과 다르게 KTX란 브랜드가 확정되기까지 굉장히 우여곡절이 많았다. 다음은 '꿈의 실현, 고속철도 시대를 열다'라는 책에서 밝히고 있는 실제 KTX의 대안 이름으로 검토되었던 명칭들이다.
1994년 국민 공모전 수상작 | |
코리아 특급 | 무지개 특급 |
고속철도 건설공단은 차기 고속철도 명칭을 확정짓기 위해 국민 공모전을 진행했고, '코리아 특급'이 우수작, '무지개 특급'이 가작으로 입선되었다. 하지만 둘 다 별로라는 이유로 국민 공모전 수상작들을 전부 폐기했다.
결국 건설공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판단해 1995년에 광고회사인 '한컴'[20]에 차기 고속철도 명칭 작명을 의뢰한다.
결국 건설공단은 전문가들의 의견이 필요하다 판단해 1995년에 광고회사인 '한컴'[20]에 차기 고속철도 명칭 작명을 의뢰한다.
1995년 한컴 발주 결과 | |||
가리온 | 아리온 | 슈렉스 | 한빛 |
앙상블 | 미래스타 | KDR | |
내부심사를 해본 결과, 7개 모두 다 별로라는 결론이 나와 결국 당시 국내 최고의 광고회사였던 제일기획에 고속철도 브랜드 작업을 의뢰한다. 건설공단은 새로운 국민 공모와 공단 내부 공모서 선정된 이름 800여 점 이상을 전부 제일기획에 전달했다. 제일기획은 소비자 심층심리 유형 분석을 통해 매우 과학적이고 엄밀한 방법으로 차기 고속철도 브랜딩을 시작했다.
1998년 제일기획 발주 결과 | |
소비자 집단 | 최적 명칭 |
시간 중시형 | 비호, 마하, 축지, SPEX |
진보 및 혁신 추구형 | Z-Trak, Blue Trak, eBird, 솔마로 |
다양한 성향의 고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름 | KTX, ZeBis, Z-Trak, SPEX, ViHO |
하지만 특정 성향의 고객만을 타게팅한 이름은 다른 성향의 고객들에게는 이름이 별로라 느껴졌으므로, 결국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이름 5개를 간추려 상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적합한 이름을 찾지 못해 결국 1999년에 국민 공모전을 다시 한 번 하기로 결정한다. 교수 심사 과정에서 KTX라는 약칭이 너무 짧다는 이유로 'KoTeX'라는 이름도 제안되었지만, 생리대 브랜드와 겹친다는 이유로 기각됐다.
1999년 국민 공모전 | |||
고려선 | 꼬레 | 미래로21 | 밀렉스 |
익스프레스타 | 코레이서 | 타키온 | 해모수 |
SUN21 | |||
국민 공모전에서 9가지 이름이 선정되었다.
그간 제안되었던 우수 명칭을 전부 모아, 1999년 최종 심사에 들어간다.
그간 제안되었던 우수 명칭을 전부 모아, 1999년 최종 심사에 들어간다.
1999년 최종안 | |||
KORIENT | UNIEX | KTX | eBird |
Intex-K | KOSPEX | 온누리 | 비호 |
미래로 | |||
TGV, 인터시티익스프레스 등 해외의 고속철도 브랜드와 유사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고, X가 강조되어 신속함과 첨단성이 강조되며 강한 악센트 때문에 사람들이 기억하기 쉬운 KTX가 최종 이름으로 확정된다.
KTX(100000호대) 이후로 도입된 KTX-산천, KTX-이음, KTX-청룡 차량의 명칭은 공모 이후에 결정됐다.
KTX-산천
KTX-이음
KTX-청룡
KTX-산천은 한국 토종물고기인 산천어의 모습을 열차가 형상화 했다고 산천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KTX-이음은 사람과 사람, 지역과 지역을 잇는다는 의미로 이음이란 작명이 붙었다. #
KTX-청룡은 청룡의 해인 2024년에 주행을 시작한 열차라, 청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두 차례에 걸친 대국민 열차명칭 공모를 통해 수집한 이름 중 작명 개발 및 브랜드 전문가 자문을 거쳐 코레일이 최종 선정한 이름이다. #
텃세·설움을 견디며 프랑스에게서 기술을 수입해와 만들었던 대한민국의 KTX는 한 때 여러 문제점들을 드러내며# 내수용으로도 실패했다는 조롱을 받기까지 했었다.
하지만 지속된 국산화와 개량 끝에 드디어 2024년에 20년만에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 첫 수출을 달성하였고, 이는 2억 달러, 대한민국 돈으로 2700억원의 계약을 따낸 것이기 때문에 온갖 설움과 비하를 극복한 최초의 수출이자 쾌거가 아닐 수 없다.
KTX 첫 수출… 우즈베크와 2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KTX, 도입 20년 만에 우즈벡에 첫 수출…2700억 규모
하지만 지속된 국산화와 개량 끝에 드디어 2024년에 20년만에 최초로 우즈베키스탄에 첫 수출을 달성하였고, 이는 2억 달러, 대한민국 돈으로 2700억원의 계약을 따낸 것이기 때문에 온갖 설움과 비하를 극복한 최초의 수출이자 쾌거가 아닐 수 없다.
KTX 첫 수출… 우즈베크와 2억달러 규모 계약 체결
KTX, 도입 20년 만에 우즈벡에 첫 수출…2700억 규모
한국철도공사 수입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광명역 환승주차장 등의 사례를 봐도 그렇다. 그리고 경부선 KTX는 한국철도공사의 모든 일반 노선과 열차 운용을 통틀어서 유일하게 흑자를 내기도 했다. 실제로 고속선으로 KTX가 개통된 도시의 경우 항공 수요를 다 뺏어오기도 한다.[21] 경부고속선 1단계 개통 때에는 대구국제공항의 수요가 급락, 결국 김포 - 대구 노선을 단항시키는 위업을 달성했다. 그리고 2단계 개통 때에는 울산공항의 수요가 급락했다. 물론 이 수요는 KTX가 대부분 흡수. 단, 서울-부산은 거리가 400km가 넘는 관계로 20%의 항공 수요가 항상 유지되고 있다.
개통 당시 최저운임은 10,600원이었으나 너무 비싸다는 지적에 2005년 7,000원으로 줄이고, 이후 2007년 7월 8,100원으로 올렸다가 2011년 11월부터 8,400원으로 올라 지금에 이르고 있다. 기본요금 거리는 80km이다. 개통 당시보다 내려간 최저운임에 비해 km당 운임률의 경우 개통 당시보다 올랐는데, 개통 당시 서울-부산간 KTX 운임은 45,000원이었으나 고속선 연장 및 운임 인상으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계속 59,800원이다. 이 요금은 물가 상승이나 타국의 요금과 비교해보면 무척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서울-천안아산 구간은 개통시보다 더 저렴하다. 수익을 위해 KTX 편성을 늘리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무궁화호 노선을 줄여버리고, 심지어 2019년 말 야간열차마저 폐지시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난도 있다. 사실 이 부분은 논란이 많은데, 무궁화호 감축의 경우 노후화로 인한 점진적인 폐차가 진행 중이기에 상대적으로 공기수송을 하는 수요가 적은 벽지노선을 줄이는 것이고, 야간열차 폐지의 경우는 밀양역에서 주간에 작업을 실시하다 발생한 사상사고가 더 큰 이유라고 보는 쪽도 있다.
현재 KTX 특실은 일반실 운임의 40%를 할증하는데 할증요금이 4,800원보다 적으면 일반실 운임에 특실 최저요금을 더해서 수수한다.[22] 최저운임이 부과되는 구간 중 가장 가까운 구간은 서울 ↔ 용산의 3.2km이다.[23] KTX의 고속선 구간 운임에는 VAT(부가가치세)가 함께 부과된다.
영업최고속도는 305km/h지만 고속선에서 250 ~ 300km/h 사이로 주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 열차가 지연되고 있거나, 전반적인 KTX 운행 상황이 양호한 경우에는 300 ~ 305km/h로 달리며[24], 250km/h 이상으로 주행 시, 객실 모니터 좌측 상단에 월일시 자막이 주행속도로 바뀌어 표기되다가 현재는 속도를 표기하지 않는다.
폭염이나 한파 기간 때에는 시속 170~230km/h로 감속 운행한다.


2012년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상징적으로 서울-부산 구간을 받은 듯한데, 승객 1인당 서울-부산 간 편도로 KTX를 이용하면 9.98kg밖에 안 된다고 한다. 서울-부산 구간을 내연기관차로 이동하면 68.46kg의 이산화 탄소가 배출된다. KTX가 내연기관차의 14.6%(약 1/7) 정도의 이산화 탄소만 배출하는 셈이다. 녹색철도 코레일이라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다.
개통 당시 최저운임은 10,600원이었으나 너무 비싸다는 지적에 2005년 7,000원으로 줄이고, 이후 2007년 7월 8,100원으로 올렸다가 2011년 11월부터 8,400원으로 올라 지금에 이르고 있다. 기본요금 거리는 80km이다. 개통 당시보다 내려간 최저운임에 비해 km당 운임률의 경우 개통 당시보다 올랐는데, 개통 당시 서울-부산간 KTX 운임은 45,000원이었으나 고속선 연장 및 운임 인상으로 2015년부터 2025년까지 계속 59,800원이다. 이 요금은 물가 상승이나 타국의 요금과 비교해보면 무척 저렴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심지어 서울-천안아산 구간은 개통시보다 더 저렴하다. 수익을 위해 KTX 편성을 늘리면서 상대적으로 저렴하게 이용 가능한 무궁화호 노선을 줄여버리고, 심지어 2019년 말 야간열차마저 폐지시켰기 때문에 이에 대한 비난도 있다. 사실 이 부분은 논란이 많은데, 무궁화호 감축의 경우 노후화로 인한 점진적인 폐차가 진행 중이기에 상대적으로 공기수송을 하는 수요가 적은 벽지노선을 줄이는 것이고, 야간열차 폐지의 경우는 밀양역에서 주간에 작업을 실시하다 발생한 사상사고가 더 큰 이유라고 보는 쪽도 있다.
현재 KTX 특실은 일반실 운임의 40%를 할증하는데 할증요금이 4,800원보다 적으면 일반실 운임에 특실 최저요금을 더해서 수수한다.[22] 최저운임이 부과되는 구간 중 가장 가까운 구간은 서울 ↔ 용산의 3.2km이다.[23] KTX의 고속선 구간 운임에는 VAT(부가가치세)가 함께 부과된다.
영업최고속도는 305km/h지만 고속선에서 250 ~ 300km/h 사이로 주행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단, 열차가 지연되고 있거나, 전반적인 KTX 운행 상황이 양호한 경우에는 300 ~ 305km/h로 달리며[24], 250km/h 이상으로 주행 시, 객실 모니터 좌측 상단에 월일시 자막이 주행속도로 바뀌어 표기되다가 현재는 속도를 표기하지 않는다.
폭염이나 한파 기간 때에는 시속 170~230km/h로 감속 운행한다.

2012년에는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았다. 상징적으로 서울-부산 구간을 받은 듯한데, 승객 1인당 서울-부산 간 편도로 KTX를 이용하면 9.98kg밖에 안 된다고 한다. 서울-부산 구간을 내연기관차로 이동하면 68.46kg의 이산화 탄소가 배출된다. KTX가 내연기관차의 14.6%(약 1/7) 정도의 이산화 탄소만 배출하는 셈이다. 녹색철도 코레일이라는 말에는 다 이유가 있다.
윗줄의 차량은 동력집중식, 아랫줄의 차량은 동력분산식 고속열차이다.
아래 투입차량 항목의 3자리 번호는 열차번호(예매화면에서 보는 3 또는 4자리[25] 숫자)가 아니라 편성의 번호이다.[26]
ABCDEF호 라는 차량번호[27]의 BCD 부분이다. 고속철도차량은 A는 1로 고정, EF는 편성차량의 개별객차번호이다.[28] 차량번호와 열차번호 차이 KTX-산천 140000호대 출고를 전후로 차량번호가 개편되었다.
KTX와 KTX-산천의 경우, 동력차의 측후방에 한국철도공사의 캐치프라이즈가 쓰여져 있다. 이는 참여정부 시절 KTX가 첫 개통한 후부터 붙여지기 시작했는데[29], 처음에는 개통 당시 국가브랜드였던 '다이나믹 코리아(Dynamic KOREA, 2004~2010)'였다가[30] 이후 '세계 1등 국민철도(2010~2012)', '고객 환경 미래와 소통하는 국민기업 코레일(2012~2014)', '사람 세상 미래와 함께하는 국민행복 코레일(2014~2018)', '대한민국의 내일 - 국민의 코레일(2018~2023)' 등 한국철도공사 홍보문구로 계속 바뀌어 왔다. 현재는 한국철도공사의 비전이기도 한 '새로 여는 미래교통 - 함께 하는 한국철도'(2023~현재)가 붙어있었으나 2024년에는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하여 기념 슬로건인 'KTX 개통 20주년 - KTX 20년의 가치, 100년의 행복'이 붙어있었으나, 2025년부터 제거되었다.
- 상업운행 투입차량
- 과거 투입차량
- KTX-산천 120000호대: 201~222호(200번대)[임대]
- SRT 120000호대: 201~222호(200번대)[임대]
- SRT 130000호대: 301~310호(300번대)
- 투입예정 차량
- SRT 180000호대: 801~814호[도입중]
- 수출 차량
- 우즈베키스탄 아프로시욥 2세대: 01~06호[도입중]
- 기술개발용 시제차량
KTX는 고속전용선에 한해 단선병렬로 운영한다.[40] 평소에는 좌측통행의 일반 복선처럼 쓰지만, 원칙적으로는 어느 선로로든 쌍방통행이 가능한 방식. 우측통행을 하거나, 심하게는 아예 선로 두 가닥을 똑같은 방향으로만 운용해도 역주행이 아니라는 뜻.
이렇게 운용하면 한쪽 선로가 사고 등으로 인해 막혔을 경우, 반대편 선로를 이용해 단선 운행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 복선에 비해 훨씬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 광명역 KTX 탈선사고 당시 경부고속선이 손상되자 급하게 한쪽만 우선 복구한 뒤 모든 열차를 해당 선로로 통행시키는 교행 방식으로 운행했던 것이 그 예. 그래서 주요 역에는 반대편 선로로 들어가는 분기기가 있어 정차 직전에 반대편 선로에서 나와 역에 정차할 수 있다.[41]
2025년 현재 기준으로 한국철도공사의 고속열차는 세 곳의 차량정비단[42]과 네 곳의 차량사업소[43] 총 7개 차량기지에서 관리받고 있다.[44] 물론 SR의 고속열차 역시 평택시의 지제 고속열차 차량기지가 건설될 때까지 한국철도공사의 차량기지에서 정비를 받고 있다. 중정비(GI)가 가능한 곳은 수도단 본단[45], 호남단 본단[46], 울산사업소[47] 총 세 곳이며, 나머지는 경정비(LI) 한정으로 가능하다. 운용(다이아) 변경을 위해 일부 고속열차는 전용 차량기지에서 출입고하지 않고 동익산역, 신촌역, 청량리사업소 등에서 대기 및 회차하는 장면도 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준고속선 및 직결선의 개통에 따라 향후 관리하는 차량기지가 추가될 예정이다.[48]
부족한 철도 용량에도 불구하고 복합열차를 통해 더 많은 편성을 운용하는데, 경부고속/경전/동해선(서울~포항) 계열은 동대구역, 호남/전라선 계열은 익산역, 중앙/강릉선 계열은 서원주역에서 분리/결합하여 공통적으로 지나는 선로에서 하나의 편성같이 움직인다. 문서 참조.
이렇게 운용하면 한쪽 선로가 사고 등으로 인해 막혔을 경우, 반대편 선로를 이용해 단선 운행을 할 수 있다. 따라서 일반 복선에 비해 훨씬 유연하게 운용할 수 있다. 광명역 KTX 탈선사고 당시 경부고속선이 손상되자 급하게 한쪽만 우선 복구한 뒤 모든 열차를 해당 선로로 통행시키는 교행 방식으로 운행했던 것이 그 예. 그래서 주요 역에는 반대편 선로로 들어가는 분기기가 있어 정차 직전에 반대편 선로에서 나와 역에 정차할 수 있다.[41]
2025년 현재 기준으로 한국철도공사의 고속열차는 세 곳의 차량정비단[42]과 네 곳의 차량사업소[43] 총 7개 차량기지에서 관리받고 있다.[44] 물론 SR의 고속열차 역시 평택시의 지제 고속열차 차량기지가 건설될 때까지 한국철도공사의 차량기지에서 정비를 받고 있다. 중정비(GI)가 가능한 곳은 수도단 본단[45], 호남단 본단[46], 울산사업소[47] 총 세 곳이며, 나머지는 경정비(LI) 한정으로 가능하다. 운용(다이아) 변경을 위해 일부 고속열차는 전용 차량기지에서 출입고하지 않고 동익산역, 신촌역, 청량리사업소 등에서 대기 및 회차하는 장면도 볼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준고속선 및 직결선의 개통에 따라 향후 관리하는 차량기지가 추가될 예정이다.[48]
부족한 철도 용량에도 불구하고 복합열차를 통해 더 많은 편성을 운용하는데, 경부고속/경전/동해선(서울~포항) 계열은 동대구역, 호남/전라선 계열은 익산역, 중앙/강릉선 계열은 서원주역에서 분리/결합하여 공통적으로 지나는 선로에서 하나의 편성같이 움직인다. 문서 참조.
2026년 1월 기준 고속철도 노선도 |
열차번호는 2004년 개통 때부터 2006년까지는 경부선은 #000번대, 호남선은 #200번대를 사용했으나, 2006년 12월 개정 이후 #000번대 열번을 폐지하고 경부선 #100번대/호남선 #500번대로 개정하여 2020년까지 사용했으며, 2021년 중앙선 KTX 개통으로 경부고속선 KTX에 다시 #000번대가 부여되었다. 중앙선과 중부내륙선 KTX에 #700번대가 부여되면서 원래 #700번대를 사용하던 전라선 KTX의 열번이 #500번대로 변경되었고, 호남선 KTX의 열번이 #400으로 변경되었다.
보통 전 구간 고속선 경유 기준으로 2시간 30 ~ 40분대로 소요되는 열차가 가장 많이 배치되어 있으며, 고속선 상의 전 역[49]을 정차하는 열차는 경부선의 경우 KTX 008이 있으며 이 열차의 소요시간은 전 구간 2시간 56분이다.
경부선에서는 2 ~ 3시간에 1대 정도로 구포 경유 KTX와 수원 경유 KTX가 있는데[50], 구포 경유는 동대구~부산 간을 기존 경부선을 이용하므로 경부고속선 2단계를 이용하는 열차보다 늦은 약 3시간 정도 걸리고,[51] 수원 경유는 서울~대전 간을 기존 경부선을 이용해 약 3시간 20분 정도 걸린다.[52] 한때는 서울과 부산을 오갈 때 평일 기준으로 할인카드에 수원 경유 열차를 선택해 무인발매기 등 각종 할인을 받으면 무궁화호 수준 가격으로 KTX를 탈 수 있었으나, 현재는 파격가 할인으로 미리 끊어놓지 않았다면 이렇게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다만 KTX를 탄 다음 환승하는 승차권에서 환승열차의 요금이 할인되는 구간이 있다. 물론 대전, 대구 시내 구간이 개통된 후에는 서울 - 부산 간 소요시간이 2시간 30분으로 다시 크게 줄어들었다. 광명 출발이면 2시간 10분대도 가능하다.
호남선, 전라선에서는 3 ~ 4시간에 1대 꼴로 서대전 경유 KTX가 있다. 이는 오송에서 호남고속선을 이용하지 않고 대전조차장까지 경부고속선을 이용하고 익산까지 일반선으로 이용하기에 목포까지 약 3시간 30~40분, 여수까지는 3시간 30분이 걸린다. 서대전 경유는 주로 익산에서 시·종착하고, 목포 및 여수엑스포행이 가끔 있고 서대전 착발이 소수 있다. 그리고 이 열차들은 새벽이나 밤 시간대 열차가 아니더라도 할인이 된다.
그리고 승차율이 저조하거나 일찍 예매하는 열차들에 대해서는 최대 20%까지 할인된다. 그냥 승차권 예매를 했을 때 "파격가 할인" 같은 할인 승차권은 최대 30%까지 할인한다! 주로 2일 전에 예매했을 때까지 되고 그 이후로는 5% ~ 10% 할인도 양반일 정도로 보기가 힘들다. 가끔씩 이 할인가 확인을 통해 열차 좌석 점유율(?)[53]을 대략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매우 이른 새벽이나 오후 9시 이후의 열차는 20% 할인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그리고 금요일 ~ 일요일에는 할인을 보기가 매우 힘들다. 다만 새벽 시간대나 오후 9시 이후 열차는 제외.
2026년 1월 기준 고속철도 운행계통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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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0일 운행 기준이다. 경부고속철도·호남고속철도 계통에서는 KTX, KTX-산천, KTX-청룡[54], 준고속철도(701~900 범위 열차번호)에서는 KTX-이음 차량으로 운행된다. 아래 표의 운행횟수는 정기열차로 등록된 열차만 해당되며, 임시열차(열차번호 4000번대)는 해당되지 않는다. 운행거리는 계통 내 최장거리 기준이다. 각 계통의 문서에서 운행 개시일·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운행횟수는 선로 사정·신규 노선 개통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코레일톡, 레츠코레일, 또는 역사의 운행 시간표·안내문을 참고하는 것이 좋다.
(운행목록을 펼치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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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바탕
의 운행계통은 본선 운행을, 해당 바탕
의 운행계통은 경유 또는 지선 운행행을 의미한다.- 경부고속철도 KTX 운행 목록 [펼치기 · 접기]
- 노선기점역종점역운행횟수(왕복)운행거리편성(량)비고
(각주)월 42회+하행 1편도
화~목 42회
금~토 51회
일 51회+상행 1편도432.3km
(행신~부산)월 7회
화~목 6회
금~토 8회
일 7회+상행 1편도417.9km
(행신~부산)20
10월 1회
화~일 1회+상행 1편도159.8km20매일 1회287.9km월~목 4회
금 5회
주말 6회423.9km월~목 6회
금~일 7회409.9km
(행신~마산)20, 10월~목 8회
금~일 11회459.8km
(행신~진주)매일 19회384.5km
(행신~포항)주의)'월'은 월요일을 의미한다.
순서) 열차번호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 호남고속철도 KTX 운행 목록 [펼치기 · 접기]
- 노선기점역종점역운행횟수(왕복)운행거리편성(량)비고
(각주)월~목 16회
금~일 15회388.7km
(행신~목포)매일 5회320.8km
(행신~광주송정)20
10
8매일 1회239.8km
(용산~익산)10349.4km
(행신~광주송정)매일 2회417.3km
(행신~목포)20
10160.8km
(서울~서대전)20월~목·주말 14회
금 13회409.7km
(행신~여수엑스포)매일 2회420.2km20
10월~목 2회
금~일 3회265.3km주의)'월'은 월요일을 의미한다.
순서) 열차번호 순서대로 나열되어 있다.
- 준고속철도 KTX 운행 목록 [펼치기 · 접기]
- 2025년 12월 30일 기준
- 공통: 홀수는 하행, 짝수는 상행이다.[65]
운행계통 | 노선 | 열차번호 |
#1 ~ #200 | ||
#201 ~ #300 | ||
주식회사 SR 할당 | #301 ~ #400 | |
#401 ~ #500 | ||
#501 ~ #600 | ||
주식회사 SR 할당 | #601 ~ #700 | |
#701 ~ #800 | ||
#801 ~ #900 | ||
비영업 | 선로점검 비상대기 | #901 ~ #999 |
노선[각주] | 기점역 | 종점역 | 운행거리 | 개통예정[73] |
171.2km | 2026년[C] | |||
136.7km | 2026년 3월 31일[76] | |||
400.1km | 2026년 3월[77] | |||
427.1km | ||||
351.8km | ||||
356.5km | ||||
377.0km | ||||
418.7km | ||||
386.3km | ||||
375.5km | 2027년 예정[A] | |||
342.7km | ||||
77.9km | 2027년[83] | |||
98.3km | 2027년 | |||
191.7km | 2027년 12월 | |||
- | 2027년 이후 | |||
103.3km | 2028년 | |||
243.3km | 2029년 12월 | |||
136.1km | ||||
15.54km | 2031년 | |||
- | 미정[92] | |||
82.3km | 미정 (설계중) | |||
174.6㎞ | ||||
166.3km | ||||
572.6km | ||||
19.2km | ||||
108.2km | ||||
부전 정차 | - | 미정 (논의중) | ||
2025년 12월 30일 기준. 연청색 바탕은 필수 정차역을, 흰색 바탕은 선택 정차역을 의미한다.
KTX의 운임 및 요금 | |||||
구분 | 까지 | 기본운임 | km당 운임 | 특실 요금[103] | 우등실 요금[104] |
일반선 | 80km | ₩ 8,400 | ₩ 108.02/km | 구간운임의 40% | 구간운임의 20% |
준고속선 | 60km | ₩ 140.91/km | 구간운임의 40% | 구간운임의 20% | |
고속선 | 50km | ₩ 164.41/km | 구간운임의 40% | 구간운임의 20% | |
| |||||
국군수송사령부가 KTX 일부 편성의 일반실 객차를 통째로 빼내서 군전세객차로 운영하고 있다. 아무나 그냥 타는 건 아니고, 대령 이하 전 장병 및 2급 이하 대한민국 군무원만 국방수송정보시스템(dtis)에서 승차권을 신청한 후 좌석이 배정되면 승차확인증을 뽑아서 TMO로 가야 한다. 인트라넷, 인터넷 모두 가능하므로 행정병 등이 아니라도 이용 가능하며 경부선, 호남선, 강릉선 구간에서 운영 중이다.
정부세종청사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KTX 2칸을 전세내서 서울 - 오송 구간 운행 중. 운행 시간은 서울 기준 6시 56분과 7시 27분. 요금은 원래 운임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 그걸 알고 그렇게 오송행 티켓을 끊어서 맘대로 악용했다간 공권력의 철퇴와 함께 짤리는 것도 슬픈데 연금마저 대폭 깎여버리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상황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열차들은 운행 시간이 오전이다. 제일 늦은 열차가 광명 기준 7시 47분. 이건 공무원들에게 주는 코레일톡 + 전용 아이디가 있어야 저값으로 발매가 되고 나머지 열차는 본인 아이디를 써서 표를 끊어야 한다. 공무원 전용 좌석을 구매할 수 있는 멤버십 번호로는 해당 열차만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7시 47분차는 경쟁률이 쎄다. 특히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6시 열차도 경쟁률이 어마무시하다. 이유는 2016년 연초에 세종청사 셔틀버스가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 나들목[105] 부근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나서 공무원 몇 명이 크게 다치거나 사망했기 때문. 9시 뉴스에도 나온 대형사고였다.
대통령 전용의 KTX 특동도 있다.
정부세종청사로 출퇴근하는 공무원들을 위해 KTX 2칸을 전세내서 서울 - 오송 구간 운행 중. 운행 시간은 서울 기준 6시 56분과 7시 27분. 요금은 원래 운임의 3분의 1밖에 안 된다. 그걸 알고 그렇게 오송행 티켓을 끊어서 맘대로 악용했다간 공권력의 철퇴와 함께 짤리는 것도 슬픈데 연금마저 대폭 깎여버리는 눈물 없이는 볼 수 없는 상황을 겪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 열차들은 운행 시간이 오전이다. 제일 늦은 열차가 광명 기준 7시 47분. 이건 공무원들에게 주는 코레일톡 + 전용 아이디가 있어야 저값으로 발매가 되고 나머지 열차는 본인 아이디를 써서 표를 끊어야 한다. 공무원 전용 좌석을 구매할 수 있는 멤버십 번호로는 해당 열차만 결제가 가능하다. 특히 7시 47분차는 경쟁률이 쎄다. 특히 비나 눈이 오는 날에는 6시 열차도 경쟁률이 어마무시하다. 이유는 2016년 연초에 세종청사 셔틀버스가 논산천안고속도로 정안 나들목[105] 부근 눈길에 미끄러져 사고가 나서 공무원 몇 명이 크게 다치거나 사망했기 때문. 9시 뉴스에도 나온 대형사고였다.
대통령 전용의 KTX 특동도 있다.
KTX를 이용할 수 있는 패스로는 문화누리레일패스가 있다. 문화누리레일패스는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만 이용 가능하고, 그 외의 발권 자체가 막혀 있으니 사실상 보통 사람들은 이용 불가. 가격은 59,800원(2일)/74,800원(3일)으로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만 발급가능한 문화누리카드로만 결제가능하다. 2010년 겨울 내일로 시즌에는 KTX도 이용가능한 KTX 내일로도 내놓았지만 영 실적이 좋지 않았는데 가장 큰 이유는 가격으로 당시 일반 내일로가 54,700원이었는데 KTX내일로는 178,200원이었다. 3배 이상 비쌌으니 잘 팔릴 리가 없었던 것. 결국 2011년 여름 내일로부터는 KTX 내일로를 없애버렸다. 비싼 값 때문에 실패했으니 앞으로도 일반인을 위한 KTX 패스가 나올 일은 없을 듯했으나 2017년 프리미엄 내일로를 내놓으면서 다시 KTX 탑승가능 패스가 나왔다. 하지만 2010년에 나왔던 KTX 내일로와는 달리 평일[106] 한정으로 역 매표창구에서 좌석 지정을 받아야 하며 그것도 2회만 지정 받을 수 있다. 프리미엄 내일로의 가격은 110,000원(5일)/120,000원(7일). 하지만 이것마저 영 판매량이 좋지 않았는지 2018년 여름 내일로부터는 폐지되었다. 대신 KTX표를 구매할 경우 60% 할인을 받을 수 있게 했다. 할인은 1일 1회 가능하며 최대 3회까지 받을 수 있다.
2020년부터 판매하는 내일로 2.0의 경우 패스 사용 기간중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단 1일 2회 지정은 불가능하다.또한 KTX 입석도 불가능하다. 만약 연휴나 기차 수요가 많은 기간일 경우 내일로가 사용가능한 기차 출발 1주일 전엔 대부분의 좌석이 이미 매진이 뜸으로(서울-부산 기준) 이럴때 내일로를 사용해 KTX를 타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2020년부터 판매하는 내일로 2.0의 경우 패스 사용 기간중 최대 2회까지 무료로 좌석지정이 가능하다. 단 1일 2회 지정은 불가능하다.또한 KTX 입석도 불가능하다. 만약 연휴나 기차 수요가 많은 기간일 경우 내일로가 사용가능한 기차 출발 1주일 전엔 대부분의 좌석이 이미 매진이 뜸으로(서울-부산 기준) 이럴때 내일로를 사용해 KTX를 타는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봐야 한다.
2024년 기준 KTX Wi-Fi는 무제한 사용이 가능하다.
- SSID명
- KTX-WiFi-Free
- KTX-WiFi-Secure[107]
옛날에는 천 원짜리 무선인터넷 카드를 구매한 뒤 스크래치 부분을 긁어내면 1일용 아이디가 나와서 이용할 수 있는 구조의 유료 서비스였고, 특실에서는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무료로 제공했었다. 언제 긁든지 로그인 후 당일 이용이 가능했기에 1일 왕복이라면 1회 구입만으로도 왕복 이용이 가능했었고, 굳이 당장 안 쓰더라도 특실에 승차할 때 받아둔 후 다음에 일반실에 승차할 때 필요하면 이용할 수도 있는 구조였으나 2011년 8월 11일부터 Wi-Fi 서비스가 전면 무료로 개방되었다.#[108]

과거 속도는 이랬었는데 2012년 하반기에 LTE망을 사용하는 AP로 교체되어 기존 것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빨라지고, AP도 더 촘촘히 설치되었다. 다만 기기 하나당 30MB까지만 쓸 수 있으나 재접속하면 계속 쓸 수 있었다. 지금은 용량 확충 덕분에 용량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109]
예전까진 2개 객차 간격으로 AP가 설치되어 있어 Wi-Fi를 이용할 수 있었다. 초기에는 이용하는데 제약을 두지 않았지만 2012년 즈음부터 20MB로 사용 용량을 제한하기 시작했는데, 처음에는 20MB만 사용 가능하다고 솔직하게 했지만 반발이 많았는지 최근에는 1시간 이내의 웹서핑, 10분 이내의 동영상 다운로드나 스트리밍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고 돌려 말하고 있다. 당연히 사용 가능 용량은 20MB 그대로였다. 20MB로 1시간이나 웹서핑을 하는 건 글만 있는 웹서핑 했을 때나 가능한 이야기고, 평균적으로 20분 내외로 전부 소진해버린다. 2014년 기준으로 용량이 30MB로 올랐지만 속도가 지독히 느리고 연결이 불안정했었고 2016년 1월 경부터는 별도의 앱 필요 없이 Wi-Fi에 접속한 후 보여지는 캡티브 포탈에서 5초 정도 광고를 시청한 후 와이파이 접속이 되도록 바뀌었고 용량 제한도 없어졌지만, 20분마다 새로 광고를 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 역시 2개 객차에 AP 1대로는 빠른 속도를 장담할 수 없었지만 2017년 3월 경 한국철도공사에서 KTX 와이파이에 대해 대대적인 수술을 거행했다. 기존과 달리 무려 1개 객차에 2대의 AP가 설치 되었으며, 인터넷 용량 역시 월 50TB에서 월 130TB로 늘어나 기존에 비해 속도가 무척이나 빨라졌다. 특히 KTX-1 2호차는 좌석 수가 적고, 입석승객이 없는 만큼 거의 빛의 속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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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1 생수 자판기 (과거) | KTX-1 생수 자판기 (현재) | 특실서비스 물품 |
일반석의 운임요금보다 약 40% 비싼 좌석이며 이용 시 아래의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입석 승객은 특실에 빈 자리가 있더라도 이용을 할 수 없는 곳이다.
- 호차
- KTX: 2, 3, 4호차
- KTX-산천: 3호차
- 좌석
- 좌석 간격이 넓고, 좌석 배열이 2:1로 구성되어 있는 곳이라서, 통로가 여유로운 곳이다.
- 맨 뒷자리를 가장 먼저 추천하는데, 옷걸이와 개별창문[110], 콘센트들이 맨 뒷좌석에 한번에 있다. 홀수 좌석에서는 넓은 창문이 있고, 짝수칸에는 옷걸이가 있다. 하지만 맨 뒷자리에서는 이 모든 것을 한번에 사용할 수 있다. 단, 맨 앞좌석과 뒷좌석은 먼저 매진되는 경우가 많으니 1달 전부터 미리 예약을 하는 것이 좋다.[111]
- KTX의 맨 앞 좌석은 크기가 작은 간이 테이블이다. 여유로운 테이블이 필요하다면 추천하지 않는다.
- KTX-산천에선 천장에 달려 있는 모니터가 좌석마다 비치되어 있다. ON/OFF 스위치로 켜고 끌 수 있다.
- 제공물품(셀프 서비스)[112]
- 300ml 생수를 제공한다. (KTX는 3-4호차 통로에 마련된 자판기에서 뽑으면 되며, KTX-산천은 2~3호차(복합시 12~13호차) 통로 자판기에서 뽑을 수 있다.)[113]
- 2018년경엔 승차권QR을 인식시켜야 뽑을 수 있는 자판기가 도입되었으나, 현재는 모두 버튼만 누르면 뽑을 수 있게 변경되었다.
- 물티슈, 고급 과자, 팥양갱 믹스를 제공한다. 단, 계절마다 간식이 달라질 수 있다.[114] (KTX는 객실 통로, KTX-산천은 객실 맨 뒤에서 가져갈 수 있다.)
- 초창기 제공하지 않다가 SRT 개통 후 2016년 12월 5일부터 제공한다.보도자료
- 통로에 신문도 비치되어 있는데, 명절 대수송 기간에는 없을 때가 많다.
- 깨우미 서비스
- 승차 후 열차 승무원에게 요청하면 목적지 도착 5분 전에 깨워줄 수 있다.
객실 내 모니터로 연합뉴스를 송출하고 있다. 고속철 내 실시간 뉴스 채널 방송 시스템은 KTX의 원형인 TGV에서는 없었던 서비스로, 연합뉴스 측이 먼저 코레일에 아이디어를 제안해 KTX 영상방송서비스를 도입했다고 알려져있다. 지금도 코레일과 연합뉴스는 계속해서 영상방송 협약계약을 연장하고 있으며, 연합뉴스 측은 KTX 방송설비 개량에 관여하고 있다. # 최근에는 SRT도 연합뉴스와 차내 영상방송협약을 맺은 것으로 보인다.
뉴스 서비스는 일반 승객이 아닌 비즈 승객들에게 중요한 서비스다. 지금이야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시대이지만, 옛날엔 장거리 교통편에 타는 순간 승객은 일시적으로 세상과 단절되었다. 외부 소식에 빠르게 반응해 중요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이러한 문제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옛날 KTX엔 차내에 공중전화는 물론이고 급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팩시밀리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래도 KTX가 개통한 시기는 21세기 초라 비즈니스맨들은 다들 개인 피처폰을 들고 다녀 외부와 연락이 끊기진 않았다. 그래도 열차 밖 상황이 실시간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계속 예의주시 해야만 했다. 때마침 연합통신의 영상방송서비스 아이디어로 차내 뉴스 방송 서비스가 함께 도입되어 비즈 승객들의 고민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비즈 승객들이 고속철도를 선호하는 이유가 항공, 버스와 다르게 이동중에도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회사들이 몇 시간 더 걸리더라도 자기 사원들을 항공기가 아닌 CRH로 출장 보내는 이유가, 사원이 외부 세상과 잠시 단절되면 그 찰나 업무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까 봐 그렇다.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 공중전화와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비교적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일본의 신칸센 역시 비즈 승객을 위해 신칸센 차내 문자 뉴스 서비스를 운영했다. 20세기엔 신칸센 차내 전광판에 뉴스 속보가 뜨면 누구누구 상 찾는 전화가 차내 공중전화로 왔다며 객실 승무원이 승객 찾는 방송을 하거나, 양복쟁이들이 회사에 전화하려고 갑자기 공중전화로 몰려가는 일이 빈번했다. 장거리 교통편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도 업무와의 연속성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비즈 승객들에게 실시간 뉴스 정보는 중요한 문제다.
초기에는 KTX(차량) 일반실에 방송청취 설비가 없어서, 나중에 객실 개조로 일반실 이어폰 장치를 추가했다. 다만 고속철 시스템 최초 도입 당시엔 영상방송서비스 도입을 고려하지 못해서였는지, 일반실 좌석에 별도 전원을 마련하지 못했다. 그래서 영상방송서비스의 소리를 들으려면 건전지가 연결된 특이하게 생긴 2단자 KTX 전용 이어폰을 사용해야 했으며, KTX 전용 이어폰은 차내 자판기에서 구매가 가능했다. 이어폰이 없으면 뉴스 소리를 들을 수 없어서, 2009년까지 KTX 차내 뉴스는 무조건 자막 방송 송출이 원칙이었다. 그런데 대부분 기간동안, 뉴스 자막과 열차정보 안내 자막이 겹쳐 표시되었고 불만끝에 뒤늦게야 해당 문제가 수정된다.
이제는 희귀 수집품이 된 KTX 이어폰은 더이상 판매하지 않아 구형 KTX(차량)에서 영상방송과 음악방송을 들을 길이 막혔다. 하지만 KTX-산천 이후에 출고된 모든 KTX 차량은 일반실 좌석에 별도 전원이 있어서, KTX 전용 이어폰 없이도 개인 이어폰을 연결해 이어폰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최신예 기종인 KTX-청룡을 포함해 모든 KTX 차량이 현재까지도 음악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X 좌석 손잡이에는 뉴스 영상방송 서비스 청취는 물론이고 차내 음악방송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 단자와 제어반이 설치되어 있다. 유선 이어폰을 연결하면 음악방송을 청취할 수 있고 채널을 변경해 다른 음악도 들을 수 있는데, 어째선지 거의 다 국악만 송출된다. 철도 동호인 귀에 익숙한 몇몇 퓨전 국악(여러 도시철도공사들이 안내방송용으로 사용하는 국악)도 운이 좋으면 들을 수 있는걸 봐선, 아무래도 국립국악원에서 음악을 한꺼번에 떼와서 송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KTX 음악방송 서비스가 있는 걸 아예 모르는 사람도 많고, 소수 아는 사람들도 자기 스마트폰 보느라 바빠 사용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떨어졌는데 열차 안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야 하거나 단지 국악에 한 번 빠져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서비스다.
뉴스 서비스는 일반 승객이 아닌 비즈 승객들에게 중요한 서비스다. 지금이야 모두가 스마트폰을 들고 다니는 시대이지만, 옛날엔 장거리 교통편에 타는 순간 승객은 일시적으로 세상과 단절되었다. 외부 소식에 빠르게 반응해 중요한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비즈니스맨들에게 이러한 문제는 치명적이다. 그래서 옛날 KTX엔 차내에 공중전화는 물론이고 급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팩시밀리가 설치되어 있었다. 그래도 KTX가 개통한 시기는 21세기 초라 비즈니스맨들은 다들 개인 피처폰을 들고 다녀 외부와 연락이 끊기진 않았다. 그래도 열차 밖 상황이 실시간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계속 예의주시 해야만 했다. 때마침 연합통신의 영상방송서비스 아이디어로 차내 뉴스 방송 서비스가 함께 도입되어 비즈 승객들의 고민을 덜 수 있게 되었다.
비즈 승객들이 고속철도를 선호하는 이유가 항공, 버스와 다르게 이동중에도 업무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중국 회사들이 몇 시간 더 걸리더라도 자기 사원들을 항공기가 아닌 CRH로 출장 보내는 이유가, 사원이 외부 세상과 잠시 단절되면 그 찰나 업무에 치명적인 타격이 올까 봐 그렇다. 스마트폰이 보편화 되면서 공중전화와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졌지만, 비교적 최근까지만 하더라도 일본의 신칸센 역시 비즈 승객을 위해 신칸센 차내 문자 뉴스 서비스를 운영했다. 20세기엔 신칸센 차내 전광판에 뉴스 속보가 뜨면 누구누구 상 찾는 전화가 차내 공중전화로 왔다며 객실 승무원이 승객 찾는 방송을 하거나, 양복쟁이들이 회사에 전화하려고 갑자기 공중전화로 몰려가는 일이 빈번했다. 장거리 교통편을 타고 이동하는 시간에도 업무와의 연속성을 계속 유지해야 하는 비즈 승객들에게 실시간 뉴스 정보는 중요한 문제다.
초기에는 KTX(차량) 일반실에 방송청취 설비가 없어서, 나중에 객실 개조로 일반실 이어폰 장치를 추가했다. 다만 고속철 시스템 최초 도입 당시엔 영상방송서비스 도입을 고려하지 못해서였는지, 일반실 좌석에 별도 전원을 마련하지 못했다. 그래서 영상방송서비스의 소리를 들으려면 건전지가 연결된 특이하게 생긴 2단자 KTX 전용 이어폰을 사용해야 했으며, KTX 전용 이어폰은 차내 자판기에서 구매가 가능했다. 이어폰이 없으면 뉴스 소리를 들을 수 없어서, 2009년까지 KTX 차내 뉴스는 무조건 자막 방송 송출이 원칙이었다. 그런데 대부분 기간동안, 뉴스 자막과 열차정보 안내 자막이 겹쳐 표시되었고 불만끝에 뒤늦게야 해당 문제가 수정된다.
이제는 희귀 수집품이 된 KTX 이어폰은 더이상 판매하지 않아 구형 KTX(차량)에서 영상방송과 음악방송을 들을 길이 막혔다. 하지만 KTX-산천 이후에 출고된 모든 KTX 차량은 일반실 좌석에 별도 전원이 있어서, KTX 전용 이어폰 없이도 개인 이어폰을 연결해 이어폰 장치를 사용할 수 있다.
최신예 기종인 KTX-청룡을 포함해 모든 KTX 차량이 현재까지도 음악방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X 좌석 손잡이에는 뉴스 영상방송 서비스 청취는 물론이고 차내 음악방송을 들을 수 있는 이어폰 단자와 제어반이 설치되어 있다. 유선 이어폰을 연결하면 음악방송을 청취할 수 있고 채널을 변경해 다른 음악도 들을 수 있는데, 어째선지 거의 다 국악만 송출된다. 철도 동호인 귀에 익숙한 몇몇 퓨전 국악(여러 도시철도공사들이 안내방송용으로 사용하는 국악)도 운이 좋으면 들을 수 있는걸 봐선, 아무래도 국립국악원에서 음악을 한꺼번에 떼와서 송출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KTX 음악방송 서비스가 있는 걸 아예 모르는 사람도 많고, 소수 아는 사람들도 자기 스마트폰 보느라 바빠 사용하지 않는다. 스마트폰 배터리가 떨어졌는데 열차 안에서 오래 시간을 보내야 하거나 단지 국악에 한 번 빠져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서비스다.
차내 통로에 설치된 모니터로 안전 관련 안내방송, 정차역 안내방송, 그리고 연합뉴스에서 제공하는 영상이 나온다. 사용 운영체제는 Windows 7. 'KTX PLAYER 4'라는 전용 프로그램[116]에 열번을 넣으면 자동 작동.[117] 연합뉴스TV 뉴스뿐만 아니라 CJ E&M, SPOTV, STN SPORTS 등의 방송국에서 제작한 프로그램들도 나온다. 문제점은 같은 걸 다시 틀어 주고, 스포츠 경기를 보여 줄 때도 1달 전 것을 틀어 준다.
2006년쯤부터 2010년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 전까지는 출발시에 굿모닝 KTX라는 영상이 나왔다.
현재 출발시 차내영상에는 애니메이션 'KTX 미니' 캐릭터들이 나온다.
2025년 이후 안내방송의 화면이 바뀌어 가시성을 높히고, 심플하게 바뀌었다.
2006년쯤부터 2010년 경부고속선 2단계 개통 전까지는 출발시에 굿모닝 KTX라는 영상이 나왔다.
현재 출발시 차내영상에는 애니메이션 'KTX 미니' 캐릭터들이 나온다.
2025년 이후 안내방송의 화면이 바뀌어 가시성을 높히고, 심플하게 바뀌었다.
KTX | ||||
역별 순위 | ||||
순위 | 역명 | 일평균 승하차량 | 2023년 승하차량 | 노선 |
1위 | 96,757명 | 35,301,726명 |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강릉·중앙 | |
2위 | 36,101명 | 13,176,739명 | 경부 | |
3위 | 34,875명 | 12,729,321명 | 경부·경전·동해 | |
4위 | 32,107명 | 11,718,886명 |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 | |
5위 | 31,778명 | 11,598,989명 | 경부·경전·동해 | |
6위 | 29,451명 | 10,749,689명 | 호남·전라 | |
7위 | 23,784명 | 8,681,331명 |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 | |
8위 | 23,035명 | 8,407,689명 |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 | |
9위 | 13,322명 | 4,862,628명 | 호남 | |
10위 | 12,090명 | 4,412,746명 | 경부 | |
11위 | 10,556명 | 3,852,992명 | 강릉·중앙 | |
12위 | 8,442명 | 3,081,416명 | 호남·전라 | |
13위 | 7,613명 | 2,778,738명 | 강릉 | |
14위 | 7,490명 | 2,733,945명 | 동해 | |
15위 | 6,609명 | 2,412,111명 | 전라 | |
16위 | 5,998명 | 2,189,256명 | 경부·경전·동해 | |
17위 | 5,900명 | 2,153,350명 | 경부 | |
18위 | 5,702명 | 2,081,388명 | 경부·경전·동해·호남·전라·강릉 | |
19위 | 5,199명 | 1,897,770명 | 경전 | |
20위 | 4,697명 | 1,714,616명 | 전라 | |
21위 | 4,688명 | 1,711,130명 | 호남 | |
22위 | 4,346명 | 1,586,356명 | 경부 | |
23위 | 3,462명 | 1,263,497명 | 경부·경전 | |
24위 | 3,369명 | 1,229,791명 | 호남·전라 | |
25위 | 3,185명 | 1,162,665명 | 전라 | |
26위 | 3,156명 | 1,152,120명 | 강릉 | |
27위 | 2,524명 | 921,385명 | 경전 | |
28위 | 2,444명 | 891,933명 | 경부 | |
29위 | 2,129명 | 777,215명 | 호남 | |
30위 | 2,074명 | 756,839명 | 호남 | |
31위 | 1,666명 | 608,079명 | 전라 | |
32위 | 1,634명 | 596,390명 | 중앙 | |
33위 | 1,615명 | 589,587명 | 경부·경전 | |
34위 | 1,578명 | 575,965명 | 경전 | |
35위 | 1,561명 | 569,943명 | 강릉·중앙 | |
36위 | 1,489명 | 543,615명 | 경부 | |
37위 | 1,463명 | 534,164명 | 중앙 | |
38위 | 1,392명 | 508,030명 | 중앙 | |
39위 | 1,325명 | 483,580명 | 전라 | |
40위 | 1,286명 | 469,461명 | 강릉·중앙 | |
41위 | 1,193명 | 3,579명 | 경부 | |
42위 | 1,095명 | 399,711명 | 경전 | |
43위 | 1,069명 | 390,012명 | 강릉 | |
44위 | 997명 | 363,772명 | 중앙 | |
45위 | 982명 | 3,928명 | 중부내륙 | |
46위 | 977명 | 356,646명 | 강릉 | |
47위 | 813명 | 296,853명 | 경전 | |
48위 | 787명 | 287,088명 | 호남·전라 | |
49위 | 743명 | 271,045명 | 강릉 | |
50위 | 736명 | 268,707명 | 호남·전라 | |
51위 | 723명 | 264,022명 | 강릉 | |
52위 | 719명 | 262,445명 | 호남·전라 | |
53위 | 512명 | 186,983명 | 강릉 | |
54위 | 420명 | 153,390명 | 강릉 | |
55위 | 383명 | 139,701명 | 강릉 | |
56위 | 352명 | 128,560명 | 경부·경전 | |
57위 | 321명 | 117,178명 | 중앙 | |
58위 | 291명 | 106,266명 | 전라 | |
59위 | 289명 | 105,619명 | 중부내륙 | |
60위 | 280명 | 102,358명 | 강릉·중앙 | |
61위 | 269명 | 98,048명 | 중부내륙 | |
62위 | 257명 | 93,847명 | 전라 | |
63위 | 196명 | 71,525명 | 중앙 | |
64위 | 83명 | 30,215명 | 호남 | |
65위 | 66명 | 24,039명 | 호남 | |
66위 | 47명 | 17,247명 | 중부내륙 | |
67위 | 21명 | 7,722명 | 중부내륙 | |
68위 | 19명 | 6,762명 | 강릉 | |
69위 | 7명 | 2,698명 | 중부내륙 | |
- 판교역의 통계는 운행 개시일인 12월 28일부터 12월 31일까지 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 물금역의 통계는 운행 개시일인 12월 29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3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

[118][119] 대한민국 주도로 통일된다면 철도만 까는 것이 아니라, 전력 공급을 위한 공사가 선행되어야 한다.[120] 일단 경부고속철도, 수색-광명 고속철도와 직결이 예정되는 경의고속철도의 건설이 가시화 될 것이다. KTX의 경로는 광명 - 서울 - (행신)[121] - 개성 - (해주)[122] - 신사리원 - 신평양 - 안주 - 정주 - 신의주[통일]가 가능성이 높으며, SRT의 경우는 수서 - 삼성 - 서울[124] - 대곡[125] - 개성 - (해주) - 사리원- 평양 - 신안주 - 정주 - 신의주[통일]의 경로로 예상할 수 있다. 함경도 쪽으로도 고속철도를 공급하며 또다른 관문이 될 수 있는 경원/동해-함경선(나진 방면)으로도 경원/동해-함경고속철도(또는 경라고속철도, 동해고속철도 등) 건설이 예상되며, 경로는 크게 서울(or 수서 - 삼성) - 청량리나 광운대(동해선에서는 부산 - 속초) - 원산 - 함흥 - 성진 - 청진 - 나진 - (온성)으로 될 가능성이 크며, 새마을호 시절처럼 전국이 한나절 생활권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거기에다 거리가 약 2배~3배가 되는 만큼 편도 요금도 일반실 기준으로 최소 10만원~15만원 이상, 특실 기준으로 약 14만원~20만원 이상으로 가격도 서울-부산 새마을호 수준이 될 것이며, 그만큼 정차역 수에 따라 지금처럼 소요 시간 차이가 고작 약 10분~30분 정도가 아닌 무려 약 몇 시간 단위까지 벌어질 수 있다.[127] 통일 이전에 북한이 중국의 일대일로 등의 지원을 받아 고속철도를 건설하는 가능성도 존재하는데, 만약 이렇게 되면 중국은 북한에 중국철로고속의 중국식 규격으로 된 고속철도를 건설할 공산이 크다. 때문에 북한의 고속철도 건설을 중국이 선수친다면 일부 철덕들은 통일이나 북한 개방 시 남측의 KTX와의 규격 차이로 호환이 곤란해질 것이라는 예상도 있다. 하지만 북한과 이어지는 만주 지역의 고속철도는 CRH5가 다니고 이것은 알스톰에서 파생된 차종이라서 KTX와 뿌리가 같으므로 호환성이 좋을 수도 있다.
다큐멘터리로는 Discovery 채널에서 방영된 KTX 다큐멘터리(Man Made Marvels, 경이로운 건축물)와 KBS 신화창조의 비밀의 시험선 건설과 HSR-350X 개발기가 있으며 2017년 다큐 3일에서는 수도권철도차량정비단의 모습을 담았다.
개통 초창기엔 무궁화호, 통일호에 익숙한 사람들이 300km/h가 찍히는 모니터를 보고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었다.
대한민국 철도는 KTX 개통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엄청나다. 철도청이 공사화를 빨리 추진했던 것도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공사화를 완료하려던 목적이었을 정도다. 또한 KTX가 개통되면서 열차 운행은 모두 KTX에 맞춰지게 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특급의 위치에 있었던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개통 하루만에 일반 완행 수준으로 격하되어[128] 코레일에게 찬밥 신세를 받았다. 또한 KTX가 개통되던 해에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등이 개통에 맞춰 신역사를 지었고 이후 수원역, 부전역, 대구역, 안양역 등 다른 역들도 전부 기존 역사를 허물고 신역사를 짓는 등 KTX 개통에 맞춰 세련된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사람들의 견해도 크게 달라졌는데 개통 이전에는 "이 작은 나라에 고속열차 따위는 필요없다, 지금 4~5시간만 해도 충분하다."라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으나, 개통 이후에는 KTX 안들어오면 오히려 불편을 호소할 정도까지 되었으니 그야말로 말 다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경부고속도로 옆에 있던 광고판.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에서 2km정도 북쪽(대전과 청주의 경계선),[129] 경부고속선과 만나는 지점에 있었다. 꽉 막힌 명절 연휴[130]에 저 광고판 앞에 막혀 있는데 위의 경부고속선을 KTX가 쏜살같이 지나가는 걸 보고 있으면 뒷골이 아파온다는 점에서 한국철도공사가 한국도로공사에 벌인 티배깅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이후 광고계약이 끝나면서 2024년 현재는 다른 광고가 걸려 있다. 이외에도 소리없이 달리는 선로위의 비행기 KTX라는 광고도 있었는데, 이 광고는 경부고속도로 김천-구미 사이 구간에 설치되었다.
개통 초기에 YTN의 두 기자가 서울에서 대전까지 각각 KTX와 고속버스를 비교 체험하기도 했었다.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① 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② 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③(PC에서만 재생 가능)
여행 중 KTX 안에서 혹은 KTX 정차역에서 지갑 등을 분실해서 해당 역에서 습득해 보관중일 경우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KTX 정차역까지 KTX를 통해 무료로 분실물을 배송해 주기도 한다. 의외로 택배 배송은 불가능하다고 하며, 환승을 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역이여도 배송이 가능하다.(예시: 강릉역에서 대전역일 경우 서울역을 거쳐서 배송)
차량 모델에 상관없이 역에 진입해 브레이크를 잡을 때 고주파의 금속 마찰음이 굉장히 크게 난다. 차음 성능이 강력한 인이어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뚫고 들어올 정도다.
일반선 경유 노선(수원/구포/서대전 경유)보다 바로 다음에 출발한 전용선 노선이 보통 더 빨리 도착한다. 돈 아끼는 것보다 시간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면 좀 기다려서라도 전용선 노선 타자. 그러나 전라선 KTX는 거의 대부분 다음에 출발한 기차는 서대전 경유와 무관하게 어쨌든 더 늦게 도착한다. 아무튼 소요시간을 잘 보고 예매해야 한다.
2020년 9월 1일 BTS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생일 축하와 더불어 빌보드 차트 1위를 축하하기 위해 20량짜리 KTX 열차 전체가 축하 메시지로 도배되었다. KTX 열차에 광고가 랩핑된 건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지하철역 광고판 등 유명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게재되는 사례는 많으며, 2013년에도 SKT의 LTE-A를 부분랩핑하여 광고했지만, KTX 열차 전체에 랩핑 광고를 해달라는 제안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를 두고 코레일 내부에서도 공기업에서 상업성이 담긴 광고를 싣는 것에 대해 찬성과 반대 측으로 나뉘었지만 갑론을박 끝에 해당 광고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코로나 19로 경영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한류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우세했다고 전했다.KTX랩핑광고
장기기증된 장기를 KTX에 싣고 가는 경우도 있는데 촉박할 경우 역에 전화해 출발 시각을 늦춰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 안에 이식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요청하는 것이다.
2023년 6월 8일, "소년원에 가고 싶다"는 이유로 경주역에서 서울 방향 선로 위에 돌덩이를 올려놓은 10대가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 직원이 CCTV로 발견하여 선로 위 돌덩이를 제거해 큰 사고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만약 돌덩이를 치우지 않았더라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실제로 돌덩이를 치운 후 1분도 되지 않아서 SRT 열차가 지나갔다. #
KTX의 영업 시간은 매일 04:45(월요일 82열차)부터 익일 01:11(주말 97열차)까지 운행하며, 열차 지연 발생시 01:00 이후 운행이 가능하다.


2025년 4월 한 역에서 2025년에서 '5'자를 빼먹어 202년이 되어버려 삼국시대에 개통한 KTX가 되었다. 링크 링크2
2025년 5월경부터 KTX 차량들의 선두차 뒷쪽 스티커가 '코레일 ○○○ 잇다.'로 바뀌고 있다. 현재 '사람을', '남북을', '신나게', '빠르게', '안전하게', 스마트하게', '신나게', '힘차게', '열렬히', '미래로', '도시를', '당신을' 확인되었다.
개통 초창기엔 무궁화호, 통일호에 익숙한 사람들이 300km/h가 찍히는 모니터를 보고 기립박수를 치기도 했었다.
대한민국 철도는 KTX 개통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고 할 정도로 영향력이 엄청나다. 철도청이 공사화를 빨리 추진했던 것도 고속철도 개통과 함께 공사화를 완료하려던 목적이었을 정도다. 또한 KTX가 개통되면서 열차 운행은 모두 KTX에 맞춰지게 되었고 이 때문에 기존 특급의 위치에 있었던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개통 하루만에 일반 완행 수준으로 격하되어[128] 코레일에게 찬밥 신세를 받았다. 또한 KTX가 개통되던 해에 서울역, 부산역, 대전역, 동대구역 등이 개통에 맞춰 신역사를 지었고 이후 수원역, 부전역, 대구역, 안양역 등 다른 역들도 전부 기존 역사를 허물고 신역사를 짓는 등 KTX 개통에 맞춰 세련된 이미지를 갖추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사람들의 견해도 크게 달라졌는데 개통 이전에는 "이 작은 나라에 고속열차 따위는 필요없다, 지금 4~5시간만 해도 충분하다."라는 반응이 지배적이었으나, 개통 이후에는 KTX 안들어오면 오히려 불편을 호소할 정도까지 되었으니 그야말로 말 다했다.

2011년부터 2015년까지 경부고속도로 옆에 있던 광고판. 경부고속도로 신탄진IC에서 2km정도 북쪽(대전과 청주의 경계선),[129] 경부고속선과 만나는 지점에 있었다. 꽉 막힌 명절 연휴[130]에 저 광고판 앞에 막혀 있는데 위의 경부고속선을 KTX가 쏜살같이 지나가는 걸 보고 있으면 뒷골이 아파온다는 점에서 한국철도공사가 한국도로공사에 벌인 티배깅이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이후 광고계약이 끝나면서 2024년 현재는 다른 광고가 걸려 있다. 이외에도 소리없이 달리는 선로위의 비행기 KTX라는 광고도 있었는데, 이 광고는 경부고속도로 김천-구미 사이 구간에 설치되었다.
개통 초기에 YTN의 두 기자가 서울에서 대전까지 각각 KTX와 고속버스를 비교 체험하기도 했었다.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① 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② 체험! 고속철 VS 고속버스 ③(PC에서만 재생 가능)
여행 중 KTX 안에서 혹은 KTX 정차역에서 지갑 등을 분실해서 해당 역에서 습득해 보관중일 경우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의 KTX 정차역까지 KTX를 통해 무료로 분실물을 배송해 주기도 한다. 의외로 택배 배송은 불가능하다고 하며, 환승을 해야만 도달할 수 있는 역이여도 배송이 가능하다.(예시: 강릉역에서 대전역일 경우 서울역을 거쳐서 배송)
차량 모델에 상관없이 역에 진입해 브레이크를 잡을 때 고주파의 금속 마찰음이 굉장히 크게 난다. 차음 성능이 강력한 인이어 이어폰을 끼고 있어도 뚫고 들어올 정도다.
일반선 경유 노선(수원/구포/서대전 경유)보다 바로 다음에 출발한 전용선 노선이 보통 더 빨리 도착한다. 돈 아끼는 것보다 시간 아끼는 것이 더 중요하면 좀 기다려서라도 전용선 노선 타자. 그러나 전라선 KTX는 거의 대부분 다음에 출발한 기차는 서대전 경유와 무관하게 어쨌든 더 늦게 도착한다. 아무튼 소요시간을 잘 보고 예매해야 한다.
2020년 9월 1일 BTS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생일 축하와 더불어 빌보드 차트 1위를 축하하기 위해 20량짜리 KTX 열차 전체가 축하 메시지로 도배되었다. KTX 열차에 광고가 랩핑된 건 2013년 이후 처음이다. 지하철역 광고판 등 유명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광고가 게재되는 사례는 많으며, 2013년에도 SKT의 LTE-A를 부분랩핑하여 광고했지만, KTX 열차 전체에 랩핑 광고를 해달라는 제안은 전례가 없는 일이라고 한다. 이를 두고 코레일 내부에서도 공기업에서 상업성이 담긴 광고를 싣는 것에 대해 찬성과 반대 측으로 나뉘었지만 갑론을박 끝에 해당 광고를 받아들이는 것으로 결론이 났다. 코로나 19로 경영 상황이 좋지 않은 데다 한류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 우세했다고 전했다.KTX랩핑광고
장기기증된 장기를 KTX에 싣고 가는 경우도 있는데 촉박할 경우 역에 전화해 출발 시각을 늦춰 달라고 부탁하는 경우도 있다. 시간 안에 이식하지 못하면 의미가 없기 때문에 요청하는 것이다.
2023년 6월 8일, "소년원에 가고 싶다"는 이유로 경주역에서 서울 방향 선로 위에 돌덩이를 올려놓은 10대가 철도안전법 위반 혐의로 소환 조사를 받았다. 직원이 CCTV로 발견하여 선로 위 돌덩이를 제거해 큰 사고가 일어나진 않았지만, 만약 돌덩이를 치우지 않았더라면 정말 큰 사고로 이어질 뻔 했다. 실제로 돌덩이를 치운 후 1분도 되지 않아서 SRT 열차가 지나갔다. #
KTX의 영업 시간은 매일 04:45(월요일 82열차)부터 익일 01:11(주말 97열차)까지 운행하며, 열차 지연 발생시 01:00 이후 운행이 가능하다.

2025년 5월경부터 KTX 차량들의 선두차 뒷쪽 스티커가 '코레일 ○○○ 잇다.'로 바뀌고 있다. 현재 '사람을', '남북을', '신나게', '빠르게', '안전하게', 스마트하게', '신나게', '힘차게', '열렬히', '미래로', '도시를', '당신을' 확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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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당시 계획으로는 이르면 1998년에 개통할 예정이었으나, 1997년에 찾아온 외환 위기의 영향으로 인해 개통이 6년 연기되었다.[2] 수원 경유 KTX, 서대구 경유 KTX, 구포 경유 KTX[3] 서대전 경유 KTX[4] 경부선이 개통됨으로서 도보를 통해 부산까지의 먼거리(‘천리길’)를 단 몇 시간으로 단축시켰고, 경부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장거리 여객운송 및 물류이송이란 신개념을 탄생시켰다면 KTX의 출현은 그야말로 전국의 1일 생활권이라는 혁신을 이뤄낸 것이라는 평가를 얻기에 충분하다.[5] 그러나 사실 철도의 경우에는 경부선의 경우엔 이미 4시간 초반대의 시간까지 단축된 상황이었다.[6] 이후 새마을호 계통 열차는 ITX-새마을, ITX-마음 도입으로 Express가 돌아오긴 했다.[7] 실제로 KTX 개통 이후 대구국제공항과 목포공항은 직격탄을 맞아 김포행 직항이 단항하는 등 위기를 맞았다. 다만, 김포-부산 노선은 에어부산의 3060 마케팅을 펼쳤고, 심지어는 국내 제1의 항공사인 대한항공도 특가를 4~5만원대에 푸는 등 KTX보다 쌀 때가 종종 있다. 그리고 비즈니스맨들의 상용 수요가 탄탄하고 서울역/부산역으로 가기 불편한 지역에서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수요가 꾸준히 나온다.[8] 기본적으로 한국은 제주도를 제외하곤 항공편이 이익을 보는 구조가 되지 못하는 것이 뛰어난 도로망과 촘촘하게 이어진 육로여객체계가 압도적인 효율성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미국이나 일본처럼 항공으로 가야 커버가 가능할 정도의 국토 면적을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항공업이 발전할 수 있는 요소가 없기도 하다. 다만 통일 후에라면 남북으로 넓은 한반도의 지형상 항공업이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니다.[9] 대한뉴스의 지도를 보면 지금의 경부고속선과 대동소이하다. 다만 실제 경부고속선은 대한뉴스의 지도와는 달리 천안아산역과 대전역 사이 구간이 청주(오송역) 쪽으로, 경주역과 부산역 사이 구간이 울산(울산역) 쪽으로 약간 꺾여 있다.[10] CWR(연속용접레일)이란 것으로, 기존 철로와 달리 이음매가 없어 진동 등이 적다.[11] 약 7cm 정도 마모되면 교체해야 한다.[12] 이는 위의 디스커버리 다큐에서도 나온다.[13] 지금은 폐지되었지만 과거에는 대전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무정차 통과하고 곧장 부산역으로 가는 편성과 동대구역만 중간정차 후 부산역으로 가는 편성이 있기는 했다.[14] 정확히 따지자면 TGV 레조는 1992~1996년에 생산되었기 때문에 1994년 당시에는 구형 기종은 아니라지만, 얼마 있지 않아 신형 기종을 개발하였기 때문에 사실상 구형 기종인 셈이었다. 그렇다고 KTX가 그렇게 구형 차량은 아니었던 게, 당시 기존 레조는 물론이고 이후 만들어진 TGV 듀플렉스 차량에도 없었던 외부 행선 LED 안내판을 TGV 계열 차량 중 처음 도입했고, 일부 전장품을 듀플렉스 차량과 공용, 회생제동 추가 등 오리지널 레조보다 상당히 개량돼 도입된 차량이다. 즉, 레조에서 듀플렉스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단계의 차량이라 볼 수 있다.[15] 이후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기는 하지만 이 역시 부산을 중심으로 한 방사형 체제다. 그리고 이와 연관된 것도 KTX-이음이 다닐 경전선과 동해선, 중앙선밖에 없다.[16] 계획상, 동력차는 대우와 현대가 5:5, 보조 동력차(부스터 카)는 한진이 전부, 객차는 현대, 대우, 한진이 4:4:2로 제작할 예정이었지만 이후 전부 현대가 제작하게 되었다. 이유는 빅딜.[17] 개통 20주년을 맞아서 KTX-청룡 신규 명명, KTX 46편성, KTX-산천 38편성에 'KTX 개통 20주년, KTX 20년의 가치, 100년의 행복' 이라는 랩핑을 각 차량에 적용하였다.#[18] 국내에서 꽈찌쭈로 널리 알려진 클립의 주인공이다.[19] 아이다라는 모형회사에서 만든 짝퉁(?) KTX모형은 KTE로 표기되어 있다.[20] 현재는 한국의 재벌기업인 두산의 계열사이다.[21] 서울-울산 항공점유율 65% → 26%, 서울-부산 항공점유율 45~48% → 21~26%.[22] KTX 특실로 승차권을 끊으면 최소 13,200원이다.[23] 용산 KTX의 서울역 착발 이전에는 마산역 ↔ 창원역간 3.6km 구간이 가장 짧은 탑승구간이었다. 벌칙으로 인하여 특실을 탄 유튜버의 후기로는 "전철도 환승할인 받으면 참 좋다. 신형열차도 있고." 라는 반응을 보였다.[24] 지연이 심할 땐 시속 315km/h까지 올리기도 한다. 이는 고속선용 TVM430의 300km/h 진행신호에서 비상제동이 체결되는 한계속도이다. KTX의 설계 최고속도는 330~350km/h다.[25] 임시열차[26] SRT도 마찬가지이다.[27] 코레일에서는 6자리 규격을 만들어 모든 차량에 붙였다. 승하차문 주변 또는 객실 사이 통로에 적혀있다.[28] 예시
100952: 009호기 PC2(하행쪽 동력기관차)
111703: 117호기 T3 3호차(특실)
150201: 502호기 T1 1호차(우등실 및 상행쪽 제어차)
160157: 601호기 M'2 7호차(하행쪽 팬터그래프 동력객차)[29] 개통 전 시운전 때부터 개통 직후 극초창기 시기까지 한국철도공사의 CI를 포함하여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은 상태로 운행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붙여지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사진과 동영상을 찾는 것도 굉장히 드문 일이다.[30] 디자인 변경이 한 차례 있었다. 처음에는 흰색 바탕에 글자만 쓰여져 있었으나 2006년경부터 2010년 초까지 주황색이 들어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31] 408호기는 폐차로 결번[32] 520호 결번[도입중] 33.1 33.2 33.3 33.4 [임대] 35.1 35.2 코레일이 소유 중이지만, (주)SR에 임대하여 SRT로만 운행된다.[38]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현대로템과 함께 현재 연구 완료. 1세대 KTX의 대차분으로 지목된 차종인데, 연구를 마치고 시제 차량이 제작되는 단계에 있는 만큼, 시운전 후 양산에 돌입할 시점이 TGV 기반 KTX의 내구연한과 거의 일치한다는 주장이 많다.[40] KTX가 입선하는 다른 일반선이나 준고속용 선로, 도심 구간은 일반적인 복선 방식.[41] 물론 선두 열차 사고 시 앞 열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운행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분기는 중간중간 설치되어 있다. 물론 이런 상황 시 사실상 단선에 양방향으로 오고가는 열차의 속도 관제는 TVM430 시스템이 모두 관리한다.[42] 수도단 본단(고양), 호남단(광주), 부산단 고속단(부산)[43] 이문, 강릉, 부발, 울산(덕하)[44] 다만 부발기지는 이문기지 및 강릉기지 배속 고속열차가 중부내륙선 운행을 위해 차출되는 것이며, 울산기지 역시 아직 배속 차량이 없고 정비만 이루어지는 상태이다.[45] SR 소속 제외 모든 차량[46] KTX-산천 형태의 모든 차량과 새로 도입되는 모든 KTX의 시운전[47] KTX-이음 한정[48] 서해선 차량을 관리하는 송산기지 및 수원발 차량을 관리하는 병점기지 등[49] 서울, 광명,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동대구, 경주, 울산(통도사), 부산[50] 수원, 구포를 둘 다 경유하는 KTX는 없다. 그러면 소요시간이 너무 길어서 고속열차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51] 2단계 개통 이전에는 전부 이 루트로 다녔다.[52] 같은 일반선 이용인데도 시간 차이가 20분 정도 나는 이유는 동대구 - 부산 거리가 서울 - 대전 거리보다 가깝기 때문이다. 보통 구포 경유 KTX로 동대구 - 부산은 1시간 15분이 소요되며, 수원 경유 KTX로 서울 - 대전은 1시간 40 ~ 45분이 소요된다.[53] 승차율이 매우 저조할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54] 300번대와 600번대 열차번호는 주식회사 SR에 할당되었다.[중련열차] 55.1 55.2 55.3 55.4 55.5 중간역에서 분리/결합 없이 종착역까지 두 편성을 묶어서 같이 운행시키는 경우이다. 운영상 사유에 의해 동일열차에 별도의 열차번호 부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열차번호의 첫 번째 자릿수를 변형시켜서 9000번대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부산역에서 행신역으로 가는 KTX-청룡 #182 열차가 복합열차로 운행된다면, 앞 열차와 뒤 열차의 열번을 같게 하지 않고, 한쪽 열차는 그대로 #182 열차번호를, 다른 한쪽 열차는 #9182 열차번호를 부여하는 형태이다.[서대구] 57.1 57.2 57.3 수원 경유를 제외한 경부고속철도 계통에 서대구역 정차 열차가 존재한다. 다만, 서대구 정차 열차번호 범위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62] 익산~광주송정 간 고속선 경유[63] 김제역과 장성역을 정차한다.[65] 다만, 앞에 머리글자가 앞에 붙으면 아무 상관이 없다.
D: 기지입고/시발역 회송(여객)
H : 기지출고(여객)
J: 정비 및 정비회송 또는 최종입고 직전
P : 최종출고 직전
G : 사고회송[66] 주중 청량리 착발 열차가 부활했기 때문에, 서울역착발 열차가 청량리착발 열차로 편성교환 회송열차가 운행되고 있다.[67] 중, 경검수 및 차량 입출고.[68] EMU-260 차량은 고속선 ATC 신호장치가 취거됐기 때문이다.[강릉] 69.1 69.2 실제적으로 금요일과 주말에는 KTX-이음 역시 많은 편성이 투입되기 때문에 강릉착발 열차가 동해착발 열차로 편성교환이 이루어진다.[71] 광명 착발 KTX가 폐지됨에 따라 이 선로는 1호선 광명셔틀 전동차의 방향 전환을 위해서만 쓰이고 있다.[각주] 각주에는 관련 직결 편성을 서술함.[73] 날짜 순으로 나열함 (미정 제외). 상황에 따라 개통 일자가 변경 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기 바람.[C] 74.1 74.2 강서금호역~사상역 간 터널 붕괴가 언제 복구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가 2024년 말 마산~강서금호 부분개통 정황이 나와서 2026년 연내 부분개통이 유력하다.[76] 신안산선 원시역~서화성역 구간 공사 지연으로 서화성~대곡역까지의 운행은 최소한 2026년 3월 31일으로 밀렸다. 김포공항역은 일반열차 겸용 스크린도어가 설치됐고 대곡역은 KTX 승무원 숙박시설 건설 예정.[77] 코레일-SR 통합/경과 문서의 3.1 항목 참조[제2공항] 78.1 78.2 제2공항철도 개통 및 인천공항 착발 KTX가 부활한다면, 기점역이 영종도로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되고 있다.[A] 79.1 79.2 일부 복합열차 운행으로 경부 및 호남선 동시 개통이 확정된 상태.[80] 열차 제작 지연으로 1~2년 밀릴 가능성이 있다. # 이후 2025년 하반기->2026년 하반기로 수정 공시되고 역 공사가 2027년 완료될 것으로 공시돼 연기 가능성이 더욱 커진 상황.[82] 광주송정역~목포역 구간은 일반선으로 운행 중이고, 여기 기재된 것은 무안공항역을 경유하는 고속선을 신설한다는 것이다.[83] 기재부와 협의해 2027년으로 밀렸다.※[84] 복선전철화 이후 위의 서해선 KTX와 직결운행 예정이다. 다만 노선 통합은 아직 발표하지 않아 확실한건 아니다.[85] 춘천속초선 문서에 나오듯 속초역에서 선로가 동해선 부전 방향으로 바로 이어져 양양, 강릉으로 직결 운행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86] 서대전역 종착편성을 연장하는 사업.[87] 월곶역 직결[88] 송도부터 강릉 또는 제진까지 철도노선으로서의 전체 구간을 운행하는 계통이다. 물론 현재 경강선 KTX 노선이(801~900) 운행하고 있지만, 이 열차는 서원주역에서 중앙선과 직결하는 서울역 또는 청량리 착발인 노선이다. 즉 경강선보다는 중앙선의 성격이 강한 KTX만 운행하고 있다. 전체 구간 노선이 개통하기 위해서는 성남여주선 구간과 원주강릉선 구간의 연결고리 역할인 여주원주선과 제일 서쪽 구간인 월곶판교선의 개통이 필요하다. 또한, 효율적인 운행을 위하여 서원주역의 교차 문제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경강선의 광역철도와 준고속철에는 대규모의 운행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90] 중앙선의 원주역에서 시발 및 종착하는 KTX가 추가적으로 생길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송도-강릉 열차와 송도-원주 열차가 각각 11회, 각각 98분 간격이라고 나왔다.[91] 현재의 중앙선 및 경강선(강릉선) KTX가 경원선을 거치지 않고 운행할 예정이다.[92] 2025년 1월 1일 동해~삼척 구간 전철화가 완공되어 기초 인프라는 확보되었고, 신호제어 설비 및 통신설비 개량 후 시간표 개정을 진행하면 운행이 가능하다. 2025년 기준 삼척시에서 자체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에 건의 중이다. #[B] 93.1 93.2 93.3 차후 중부내륙선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94] 경부선을 통해 구미역, 동대구역 방면으로 직결 편성을 운영하는 계획이 공개됐다. 경북선 항목 참조.[96] 호남고속선~오송연결선~충북선~봉양연결선~중앙선~원주연결선~경강선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서 '강호축(X축)'을 만드는 사업이다.[98] 이후 그대로 경강선을 타고 강릉으로 가거나, 경강선으로 원주까지 가서 중앙선-동해선을 타고 부전까지 가거나, 부발역에서 중부내륙선-남부내륙선을 타고 문경,김천,거제까지 갈 수 있다.[부분] 99.1 99.2 창원역과 창원중앙역 두 곳 중 한 곳에 반드시 정차한다.[101] 운영사에서는 경부고속철도 포항행과 준고속철도 부전~강릉 열차 모두 동해선 계통으로 설명하고 있다.[102] 인천공항 시,종착 KTX나 인천공항 착발 KTX 라고 불릴때도있다.[103] KTX-1, KTX-산천에만 있다. 기본 요금은 4,800원.[104] KTX-이음, KTX-청룡에만 있다. 기본 요금은 3,000원[105] 거기서 얼마 안 가면 세종청사다.[106] 월~목요일[107] EAP: PEAP방식, ID: wifi, PW: wifi. iOS 사용자는 추가로 radius 인증서를 신뢰해야 한다.[108] 참고로 역에서 노트북을 5,000원에 빌릴 수 있다. 내리는 역에서 반납하면 된다. 그러나 반납 시간이 밤 10시 이후이면 불가능하다.[109] 원래 객차 2개를 공유기 1대로 커버했었는데, 이제는 객차 1개에 공유기 2대로 거의 4~5배 가까이 사용용량이 늘어났고 1대당 총 데이터량까지 확충했다.[110] 일반 KTX 창문은 직사각형 형태이고, 맨 뒷자리 한정으로 KTX-이음과 마찬가지로 창문이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다.[111] 정말이다. 앞좌석과 뒷좌석은 1달 전에도 가장 먼저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11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전 승무원이 객실을 돌며 특실물품과 함께 지급하였으나, 이후엔 전부 셀프 서비스로 변경되었다. 셀프서비스로 인해 일반 고객이 가져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KTX 산천에서는 아예 이것을 특실 내에 배치하여 특실 고객 이외에는 절대로 가져갈 수 없다.[113] KTX 산천의 경우, 예전에는 자판기 없이 객실 내에서만 가져갈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KTX-1과 동일하게 통로 자판기가 설치되었다.[114] 특히나 원래는 물티슈, 쿠키, 견과류를 제공하였으나, 2025년 9월 자로 간식 업체가 바뀌면서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졌고, 퀄리티가 사실상 항공기의 1등석의 간식 수준으로 엄청나게 올라갔다.[115] SRT와 다르게 KTX는 열차의 전구간을 탑승하는 고객 한정으로 좌석을 판매한다.[116] 당연히 일반인은 구할 수 없다.[117] 예전에는 Windows 2000, Windows XP를 사용했었으나 객실 모니터와 방송용 컴퓨터를 교체하면서 Windows 7으로 변경되었다. 무궁화호는 여전히 Windows XP 사용 중.[118] 여기에는 광명역~개성역 거리가 82km, 개성역~신의주역 거리가 376km라고 적혀 있지만, 이는 잘못된 표기이며 실제 거리는 광명역~개성역 거리는 72.8km, 개성역~신의주역 거리는 약 430km이다.[119] 이는 경의선의 총 연장과 광명역~서울역 거리의 합을 기반으로 나오는 거리.[120] 애초에 북한의 전략공급 정상화부터가 난제이며 노선 연장의 사업타당성을 만족시킬만큼 북한 일대 인프라가 발전하려면 막대한 시간이 들기에 통일 후에도 KTX의 이북 연장은 한참 뒤에나 이루어질 것이다.[121] 수색-광명선 완공 이후에는 실질적인 기점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122] 현 경의선(평부선)과 마찬가지로 개성에서 금천-평산-봉산 축선을 거쳐 사리원으로 가는 안과, 위의 지도와 같이 해주를 경유하는 안의 2가지가 제안되어 있다.[통일] 123.1 123.2 이후 압록강철교를 거쳐 중국까지 갈 것이다.[124] 단 서울역은 이미 KTX가 존재하기에 통과할 가능성이 더 높다.[125] 여기까지 GTX A선과 공유한다. 다만 대곡역 역시 인근 행신역의 존재로 인해 통과할 수도 있다.[127] 땅 크기가 2배인데 거리가 3배도 나오는 이유는, 실제로 함경도가 같은 함경도끼리도 온성과 함흥을 양 끝을 이을 시, 직선거리만 해도 무려 약 400km이니 육로로는 약 600km도 나올 수 있을 만큼 말도 안되는 거리가 나올 정도로 상당히 동북쪽으로 길다. 따라서 함경도에서 남부지방 중에서도 전라도나 경상도 같은 남해안과 접한 본토 내의 남쪽 끝 지역까지는 최대 약 1200km까지 나오므로, 지금의 경부고속철도의 약 3배인 것이다.[128] 특히 새마을호는 당시의 무궁화호 급으로 정차역이 많아지며 소요시간 또한 무궁화호와 별반 차이가 없어졌다.[129] 행정구역 상으로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양지리에 있다. 사실 경부선 철도와 경부고속도로가 부산 방향으로는 처음, 서울 방향으로는 마지막으로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다.[130] 마침 이 구간은 명절 때마다 전통적인 헬게이트가 열리는 회덕 분기점이 멀지 않은 지점이다.[131] NewGRF를 적용해야 된다. KTX, KTX-산천, SRT에 KTX-이음까지 있다.[132] 로코몬이 KTX보다 빠르게 달리게 해주겠다고 언급하자 로코몬의 속도는 KTX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원어에선 신칸센이다.[133] 고속열차가 나오는데, KTX 산천을 모티브로 했다.[134] 꼬마버스 타요 스핀오프격 애니메이션인데, 등장인물들중 씽씽이 또한 KTX 산천을 모티브로 했다.[135] 주인공인 민호와 김범이 목포로 유미를 찾으러 갈 때 주인공들의 발이 되어주는 이동 수단으로 등장, 그 외에도 개성댁이 서울-부산으로 이동할때 등장하거나 순재네 친척들이 KTX가 있어 편리하다고 언급하는 등 깨알같이 등장한다. 여담이지만 드라마 배경 상 개통 2~3주년이 되었기에 시트 면장식에 "KTX" 라고 적혀 있다.
100952: 009호기 PC2(하행쪽 동력기관차)
111703: 117호기 T3 3호차(특실)
150201: 502호기 T1 1호차(우등실 및 상행쪽 제어차)
160157: 601호기 M'2 7호차(하행쪽 팬터그래프 동력객차)[29] 개통 전 시운전 때부터 개통 직후 극초창기 시기까지 한국철도공사의 CI를 포함하여 아무것도 붙어있지 않은 상태로 운행했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서 붙여지기 시작했다. 이 시기의 사진과 동영상을 찾는 것도 굉장히 드문 일이다.[30] 디자인 변경이 한 차례 있었다. 처음에는 흰색 바탕에 글자만 쓰여져 있었으나 2006년경부터 2010년 초까지 주황색이 들어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바뀌었다.[31] 408호기는 폐차로 결번[32] 520호 결번[도입중] 33.1 33.2 33.3 33.4 [임대] 35.1 35.2 코레일이 소유 중이지만, (주)SR에 임대하여 SRT로만 운행된다.[38]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현대로템과 함께 현재 연구 완료. 1세대 KTX의 대차분으로 지목된 차종인데, 연구를 마치고 시제 차량이 제작되는 단계에 있는 만큼, 시운전 후 양산에 돌입할 시점이 TGV 기반 KTX의 내구연한과 거의 일치한다는 주장이 많다.[40] KTX가 입선하는 다른 일반선이나 준고속용 선로, 도심 구간은 일반적인 복선 방식.[41] 물론 선두 열차 사고 시 앞 열차를 추월할 수 있도록 운행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분기는 중간중간 설치되어 있다. 물론 이런 상황 시 사실상 단선에 양방향으로 오고가는 열차의 속도 관제는 TVM430 시스템이 모두 관리한다.[42] 수도단 본단(고양), 호남단(광주), 부산단 고속단(부산)[43] 이문, 강릉, 부발, 울산(덕하)[44] 다만 부발기지는 이문기지 및 강릉기지 배속 고속열차가 중부내륙선 운행을 위해 차출되는 것이며, 울산기지 역시 아직 배속 차량이 없고 정비만 이루어지는 상태이다.[45] SR 소속 제외 모든 차량[46] KTX-산천 형태의 모든 차량과 새로 도입되는 모든 KTX의 시운전[47] KTX-이음 한정[48] 서해선 차량을 관리하는 송산기지 및 수원발 차량을 관리하는 병점기지 등[49] 서울, 광명, 천안아산, 오송, 대전, 김천(구미), 동대구, 경주, 울산(통도사), 부산[50] 수원, 구포를 둘 다 경유하는 KTX는 없다. 그러면 소요시간이 너무 길어서 고속열차의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51] 2단계 개통 이전에는 전부 이 루트로 다녔다.[52] 같은 일반선 이용인데도 시간 차이가 20분 정도 나는 이유는 동대구 - 부산 거리가 서울 - 대전 거리보다 가깝기 때문이다. 보통 구포 경유 KTX로 동대구 - 부산은 1시간 15분이 소요되며, 수원 경유 KTX로 서울 - 대전은 1시간 40 ~ 45분이 소요된다.[53] 승차율이 매우 저조할수록 할인율이 높아진다.[54] 300번대와 600번대 열차번호는 주식회사 SR에 할당되었다.[중련열차] 55.1 55.2 55.3 55.4 55.5 중간역에서 분리/결합 없이 종착역까지 두 편성을 묶어서 같이 운행시키는 경우이다. 운영상 사유에 의해 동일열차에 별도의 열차번호 부여가 필요한 경우, 기존 열차번호의 첫 번째 자릿수를 변형시켜서 9000번대를 부여한다. 예를 들어, 부산역에서 행신역으로 가는 KTX-청룡 #182 열차가 복합열차로 운행된다면, 앞 열차와 뒤 열차의 열번을 같게 하지 않고, 한쪽 열차는 그대로 #182 열차번호를, 다른 한쪽 열차는 #9182 열차번호를 부여하는 형태이다.[서대구] 57.1 57.2 57.3 수원 경유를 제외한 경부고속철도 계통에 서대구역 정차 열차가 존재한다. 다만, 서대구 정차 열차번호 범위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다.[62] 익산~광주송정 간 고속선 경유[63] 김제역과 장성역을 정차한다.[65] 다만, 앞에 머리글자가 앞에 붙으면 아무 상관이 없다.
D: 기지입고/시발역 회송(여객)
H : 기지출고(여객)
J: 정비 및 정비회송 또는 최종입고 직전
P : 최종출고 직전
G : 사고회송[66] 주중 청량리 착발 열차가 부활했기 때문에, 서울역착발 열차가 청량리착발 열차로 편성교환 회송열차가 운행되고 있다.[67] 중, 경검수 및 차량 입출고.[68] EMU-260 차량은 고속선 ATC 신호장치가 취거됐기 때문이다.[강릉] 69.1 69.2 실제적으로 금요일과 주말에는 KTX-이음 역시 많은 편성이 투입되기 때문에 강릉착발 열차가 동해착발 열차로 편성교환이 이루어진다.[71] 광명 착발 KTX가 폐지됨에 따라 이 선로는 1호선 광명셔틀 전동차의 방향 전환을 위해서만 쓰이고 있다.[각주] 각주에는 관련 직결 편성을 서술함.[73] 날짜 순으로 나열함 (미정 제외). 상황에 따라 개통 일자가 변경 될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만 보기 바람.[C] 74.1 74.2 강서금호역~사상역 간 터널 붕괴가 언제 복구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가 2024년 말 마산~강서금호 부분개통 정황이 나와서 2026년 연내 부분개통이 유력하다.[76] 신안산선 원시역~서화성역 구간 공사 지연으로 서화성~대곡역까지의 운행은 최소한 2026년 3월 31일으로 밀렸다. 김포공항역은 일반열차 겸용 스크린도어가 설치됐고 대곡역은 KTX 승무원 숙박시설 건설 예정.[77] 코레일-SR 통합/경과 문서의 3.1 항목 참조[제2공항] 78.1 78.2 제2공항철도 개통 및 인천공항 착발 KTX가 부활한다면, 기점역이 영종도로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추측되고 있다.[A] 79.1 79.2 일부 복합열차 운행으로 경부 및 호남선 동시 개통이 확정된 상태.[80] 열차 제작 지연으로 1~2년 밀릴 가능성이 있다. # 이후 2025년 하반기->2026년 하반기로 수정 공시되고 역 공사가 2027년 완료될 것으로 공시돼 연기 가능성이 더욱 커진 상황.[82] 광주송정역~목포역 구간은 일반선으로 운행 중이고, 여기 기재된 것은 무안공항역을 경유하는 고속선을 신설한다는 것이다.[83] 기재부와 협의해 2027년으로 밀렸다.※[84] 복선전철화 이후 위의 서해선 KTX와 직결운행 예정이다. 다만 노선 통합은 아직 발표하지 않아 확실한건 아니다.[85] 춘천속초선 문서에 나오듯 속초역에서 선로가 동해선 부전 방향으로 바로 이어져 양양, 강릉으로 직결 운행이 가능하게 설계되었다.[86] 서대전역 종착편성을 연장하는 사업.[87] 월곶역 직결[88] 송도부터 강릉 또는 제진까지 철도노선으로서의 전체 구간을 운행하는 계통이다. 물론 현재 경강선 KTX 노선이(801~900) 운행하고 있지만, 이 열차는 서원주역에서 중앙선과 직결하는 서울역 또는 청량리 착발인 노선이다. 즉 경강선보다는 중앙선의 성격이 강한 KTX만 운행하고 있다. 전체 구간 노선이 개통하기 위해서는 성남여주선 구간과 원주강릉선 구간의 연결고리 역할인 여주원주선과 제일 서쪽 구간인 월곶판교선의 개통이 필요하다. 또한, 효율적인 운행을 위하여 서원주역의 교차 문제도 해결해야 할 것이다. 이 노선이 개통하면 경강선의 광역철도와 준고속철에는 대규모의 운행 조정이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90] 중앙선의 원주역에서 시발 및 종착하는 KTX가 추가적으로 생길 예정이다. 예비타당성 조사에서는 송도-강릉 열차와 송도-원주 열차가 각각 11회, 각각 98분 간격이라고 나왔다.[91] 현재의 중앙선 및 경강선(강릉선) KTX가 경원선을 거치지 않고 운행할 예정이다.[92] 2025년 1월 1일 동해~삼척 구간 전철화가 완공되어 기초 인프라는 확보되었고, 신호제어 설비 및 통신설비 개량 후 시간표 개정을 진행하면 운행이 가능하다. 2025년 기준 삼척시에서 자체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부에 건의 중이다. #[B] 93.1 93.2 93.3 차후 중부내륙선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다.[94] 경부선을 통해 구미역, 동대구역 방면으로 직결 편성을 운영하는 계획이 공개됐다. 경북선 항목 참조.[96] 호남고속선~오송연결선~충북선~봉양연결선~중앙선~원주연결선~경강선으로 이어지는 노선으로서 '강호축(X축)'을 만드는 사업이다.[98] 이후 그대로 경강선을 타고 강릉으로 가거나, 경강선으로 원주까지 가서 중앙선-동해선을 타고 부전까지 가거나, 부발역에서 중부내륙선-남부내륙선을 타고 문경,김천,거제까지 갈 수 있다.[부분] 99.1 99.2 창원역과 창원중앙역 두 곳 중 한 곳에 반드시 정차한다.[101] 운영사에서는 경부고속철도 포항행과 준고속철도 부전~강릉 열차 모두 동해선 계통으로 설명하고 있다.[102] 인천공항 시,종착 KTX나 인천공항 착발 KTX 라고 불릴때도있다.[103] KTX-1, KTX-산천에만 있다. 기본 요금은 4,800원.[104] KTX-이음, KTX-청룡에만 있다. 기본 요금은 3,000원[105] 거기서 얼마 안 가면 세종청사다.[106] 월~목요일[107] EAP: PEAP방식, ID: wifi, PW: wifi. iOS 사용자는 추가로 radius 인증서를 신뢰해야 한다.[108] 참고로 역에서 노트북을 5,000원에 빌릴 수 있다. 내리는 역에서 반납하면 된다. 그러나 반납 시간이 밤 10시 이후이면 불가능하다.[109] 원래 객차 2개를 공유기 1대로 커버했었는데, 이제는 객차 1개에 공유기 2대로 거의 4~5배 가까이 사용용량이 늘어났고 1대당 총 데이터량까지 확충했다.[110] 일반 KTX 창문은 직사각형 형태이고, 맨 뒷자리 한정으로 KTX-이음과 마찬가지로 창문이 정사각형으로 되어 있다.[111] 정말이다. 앞좌석과 뒷좌석은 1달 전에도 가장 먼저 매진되는 경우가 많다.[112]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이전 승무원이 객실을 돌며 특실물품과 함께 지급하였으나, 이후엔 전부 셀프 서비스로 변경되었다. 셀프서비스로 인해 일반 고객이 가져가는 경우도 종종 있다. 하지만 KTX 산천에서는 아예 이것을 특실 내에 배치하여 특실 고객 이외에는 절대로 가져갈 수 없다.[113] KTX 산천의 경우, 예전에는 자판기 없이 객실 내에서만 가져갈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KTX-1과 동일하게 통로 자판기가 설치되었다.[114] 특히나 원래는 물티슈, 쿠키, 견과류를 제공하였으나, 2025년 9월 자로 간식 업체가 바뀌면서 디자인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졌고, 퀄리티가 사실상 항공기의 1등석의 간식 수준으로 엄청나게 올라갔다.[115] SRT와 다르게 KTX는 열차의 전구간을 탑승하는 고객 한정으로 좌석을 판매한다.[116] 당연히 일반인은 구할 수 없다.[117] 예전에는 Windows 2000, Windows XP를 사용했었으나 객실 모니터와 방송용 컴퓨터를 교체하면서 Windows 7으로 변경되었다. 무궁화호는 여전히 Windows XP 사용 중.[118] 여기에는 광명역~개성역 거리가 82km, 개성역~신의주역 거리가 376km라고 적혀 있지만, 이는 잘못된 표기이며 실제 거리는 광명역~개성역 거리는 72.8km, 개성역~신의주역 거리는 약 430km이다.[119] 이는 경의선의 총 연장과 광명역~서울역 거리의 합을 기반으로 나오는 거리.[120] 애초에 북한의 전략공급 정상화부터가 난제이며 노선 연장의 사업타당성을 만족시킬만큼 북한 일대 인프라가 발전하려면 막대한 시간이 들기에 통일 후에도 KTX의 이북 연장은 한참 뒤에나 이루어질 것이다.[121] 수색-광명선 완공 이후에는 실질적인 기점으로 될 가능성이 높다.[122] 현 경의선(평부선)과 마찬가지로 개성에서 금천-평산-봉산 축선을 거쳐 사리원으로 가는 안과, 위의 지도와 같이 해주를 경유하는 안의 2가지가 제안되어 있다.[통일] 123.1 123.2 이후 압록강철교를 거쳐 중국까지 갈 것이다.[124] 단 서울역은 이미 KTX가 존재하기에 통과할 가능성이 더 높다.[125] 여기까지 GTX A선과 공유한다. 다만 대곡역 역시 인근 행신역의 존재로 인해 통과할 수도 있다.[127] 땅 크기가 2배인데 거리가 3배도 나오는 이유는, 실제로 함경도가 같은 함경도끼리도 온성과 함흥을 양 끝을 이을 시, 직선거리만 해도 무려 약 400km이니 육로로는 약 600km도 나올 수 있을 만큼 말도 안되는 거리가 나올 정도로 상당히 동북쪽으로 길다. 따라서 함경도에서 남부지방 중에서도 전라도나 경상도 같은 남해안과 접한 본토 내의 남쪽 끝 지역까지는 최대 약 1200km까지 나오므로, 지금의 경부고속철도의 약 3배인 것이다.[128] 특히 새마을호는 당시의 무궁화호 급으로 정차역이 많아지며 소요시간 또한 무궁화호와 별반 차이가 없어졌다.[129] 행정구역 상으로는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양지리에 있다. 사실 경부선 철도와 경부고속도로가 부산 방향으로는 처음, 서울 방향으로는 마지막으로 만나는 지점이기도 하다.[130] 마침 이 구간은 명절 때마다 전통적인 헬게이트가 열리는 회덕 분기점이 멀지 않은 지점이다.[131] NewGRF를 적용해야 된다. KTX, KTX-산천, SRT에 KTX-이음까지 있다.[132] 로코몬이 KTX보다 빠르게 달리게 해주겠다고 언급하자 로코몬의 속도는 KTX의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 원어에선 신칸센이다.[133] 고속열차가 나오는데, KTX 산천을 모티브로 했다.[134] 꼬마버스 타요 스핀오프격 애니메이션인데, 등장인물들중 씽씽이 또한 KTX 산천을 모티브로 했다.[135] 주인공인 민호와 김범이 목포로 유미를 찾으러 갈 때 주인공들의 발이 되어주는 이동 수단으로 등장, 그 외에도 개성댁이 서울-부산으로 이동할때 등장하거나 순재네 친척들이 KTX가 있어 편리하다고 언급하는 등 깨알같이 등장한다. 여담이지만 드라마 배경 상 개통 2~3주년이 되었기에 시트 면장식에 "KTX" 라고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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