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발 K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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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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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착발 KTX 松島 着發 KTX KTX train departing from Songdo | |
정보 | |
운행 국가 | |
종별 | 한국고속열차 |
현황 | 건설중 |
운행 지역 | |
운행 개시일 | |
운영자 | |
노선 | |
기점 | |
종점 | |
운행거리 | 송도~월곶: 9.5km 송도~화성고속연결선분기 38.1km 각 계통의 거리 |
경유노선 | |
기술 | |
차량 | |
경강선·중부내륙선 계통 KTX-이음(EMU-260) | |
차량기지 | |
궤간 | |
전력 공급 | 교류 25,000V 60㎐ 가공전차선 |
최고 속도 | 수인선(안산선) 110km/h 경부고속선, 호남고속선: 305km/h 경강선: 여주~남강릉 250km/h |
- 인천국제공항을 출발해 검암역을 거쳐 운행했던 인천국제공항발 KTX 노선이 완전 폐지된 이후, 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의 공약으로 인천발 KTX 사업이 추진되었고, 국토교통부의 연구용역에서 타당성(B/C)값이 1.29로 나와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다. 출처 지금은 폐지된 인천공항발 KTX에 이어 인천광역시의 두 번째 KTX 개통 추진이다.
- 운행차량은 110000번대 KTX-산천 24편성 240량, 140000번대 KTX-산천 14편성 140량을 활용할 계획이다.
- 인천발 KTX 사업 완료 시 소요시간은 부산까지 2시간 40분(과거 인천국제공항발 KTX 기준 60분 단축), 광주까지 1시간 55분(과거 인천국제공항발 KTX 기준 65분 단축) 등이 소요된다. 또한, 경강선의 시점이라고 볼 수 있는 월곶-판교 구간이 개통된다면 광명역을 거쳐 인천발 강릉행 KTX-이음 운행이 예정되어 있고 동해, 문경, 부전행 고속열차를 어느 정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또한, 제2공항철도 노선이 개통된다면 인천국제공항발 고속철도가 재개통할 가능성도 있으며, 실제로 2020년 7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인천광역시에 이 사업을 제안했다.
- 인천·수원발 KTX 직결사업을 위한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를 2020년 5월 19일 진행한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설명회가 별다른 쟁점 없이 마무리되었으며, 예정대로 2020년 연말에 착공이 유력하다고 밝혔다. 본 문서에서 다루는 인천발 KTX의 경우 상술한 것과 같이 화성 어천역에서 봉담읍의 경부고속선을 연결하는 3.1km의 '화성고속연결선' 신설이 골자이며, 3936억원을 들여 2024년 말까지 마무리하는 것으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2025년 중반까지 여전히 공사가 진행중이다. 또, 같이 추진되는 수원발 KTX와 동시 개통이 유력시되고 있다.
- 해당 노선과 수원발 KTX가 개통하는 시점에서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이 중첩되는 평택-오송간의 선로용량이 포화될 것이 거의 확실해짐에 따라 평택-오송 고속철도 사업도 같이 궤도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 고속열차 발주가 늦어지면서 개통이 2027년으로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국내 유일의 고속철도 제작업체인 현대로템에서 수익성이 낮아 입찰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발주가 지연되고 있기 때문이다. # 현대로템은 유감을 표명했다. # 결국 2023년 2월에 160000호대 KTX-청룡 17편성 136량이 한번에 발주되어 시운전 기간을 포함하면 2027년은 되어야 본격적인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12]
- 2024년 4월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중순 개통될 것으로 보이던 인천발 KTX가 2년 더 연기된 2027년 중순에나 개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유는 인천발 KTX가 정차할 송도역, 초지역, 어천역의 증축 공사의 착공이 지연된 데다, 공사기간만 무려 36개월로 산정됐기 때문이다. # 지금 당장 착공해도 2027년 초에 완공될 터인데 시운전 기간 등을 고려하면 2027년 중순에나 개통할 것이 현실화된 상황에, 박찬대‧허종식 의원은 정부와 인천시가 시민들에게 공식 사과할 것을 촉구했고, 인천발 KTX의 개통 시기를 앞당길 수 있는 방안을 적극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 # 안그래도 경부고속선상의 선로 용량도 부족한 상황인데, 2028년 평택-오송 고속철도와 동시에 개통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 2024년 6월, 인천광역시가 국비 180억 원 투입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물론 정부가 받아줄 지는 미지수이다. #
- 2024년 6월, 인천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인천발 KTX 개통시기 변경을 준비중인것으로 알려지면서 완료되지 않은 준공과 함께 2025년 6월 개통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
- 2024년 9월 9일, 인천발 KTX 직결사업 공사 관련 작업중지 및 재발 방지대책 요청[13]이라는 비공개 공문이 올라오면서 인천발 KTX 공사 추진에 중대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 2024년 9월 상술한 개통연기 사유로 인해 국가철도공단이 실시계획 변경승인을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
- 2025년 2월 공식적으로 인천발 KTX 개통시기를 2025년 하반기에서 2026년 하반기로 1년 늦추게 되었다. #
- 2025년 7월 29일, 인천시는 인천발 KTX가 2026년 12월 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인천발 KTX 사업이 완료되면 모든 편성이 110000호대 KTX-산천, 140000호대 KTX-산천[14]으로 운행할 계획에 있다. 2017년 기본계획(안)을 통해 1일 24회 운행이라는 기사가 떴으나, 정부에서는 확정되지 않았으며 다른 노선처럼 개통 2개월 전쯤 확정하겠다는 입장이다. # 이에 기본계획 고시에 운행횟수는 빠져서 고시되었고, 언론에서는 KDI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산정한 일 18회를 인용하고 있다. # 아래 내용도 예비타당성 보고서 pp.120~124의 내용을 인용한 것이다.
- 두 가지 대안(대안1, 대안2)이 제시되었는데 인천발 KTX의 운행횟수는 차이가 없고, 기존 고속철도 운행횟수를 유지하는 안(대안1)과 축소하는 안(대안2)의 차이이다.
일단 예비타당성 조사안에 따르면 경부고속선과 호남고속선, 그리고 강릉선 KTX만 운행하는 것으로 되어 있으나, 최근 기사에 따르면 전라선, 경전선, 동해선, 중앙선까지 대다수 계통의 KTX가 운행될 수도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 2021년 1월 21일자, 같은 언론사의 후속보도에서는 전라선, 남부내륙선 등의 계통은 가능하다는 식으로 언급되고 있다. # 즉, 경부선 호남선 계통은 운행이 확정적이며 그 외의 운행 계통은 코레일이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비슷한 지역의 노선은 복합열차로 편성해서 운행하면 되기 때문에 경전선은 경부고속선 열차와, 전라선은 호남고속선 열차와, 중앙선은 강릉선 열차와 연결해서 운행할 수 있다.
이후 평택-오송 고속철도의 환경영향평가, 호남고속선 2단계(무안공항 경유) 적정성재검토, 월곶판교선 적정성재검토에서 평택-오송 고속철도 개통 후의 운행계획이 공개되었다.
인천시 연수구의 송도역과 강원특별자치도 소재의 원주역, 강릉역을 잇는 경강선의 자체적인 KTX의 운행계통이다.[18] 이 운행계통은 영동고속도로의 철도판이 될 노선이다. 아직 이 열차는 중앙선의 성격이 더 강하며 종착역을 강조하는 강릉선이라는 명칭으로 행신/서울/청량리↔강릉/동해 계통으로 운행하고 있다.
2021년 2월 5일에는 인천-강릉 고속열차가 30분 배차간격으로 운행될 것이라는 기사도 등장했다. # 현재 서울역 출발 강릉선 KTX의 배차간격이 1시간인 것에 비추어 볼 때 굉장히 낙관적인 예상으로 보인다. 이후 발표된 여주원주선 예비타당성조사 보고서에서는 송도-강릉은 11회, 송도-원주[19]가 11회로 각각 98분 간격이다.[20]
2022년 9월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편도 기준 송도-강릉 16회, 송도-동해 간을 3회 운행 할 예정이라고 한다. #[21][22]
그러나 2023년 KDI의 월곶판교선 적정성재검토와 2023년 동해선 강릉-제진 환경영향평가에서 동해행은 삭제되었으며, 편도 기준 송도-여주 편도 13회, 송도-김천 편도 2회, 송도-원주 편도 7회, 송도-강릉/제진 편도 11회로 결정되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당시 인천광역시장 후보였던 유정복이 1호 공약으로 인천항 내항을 재개발하는 '제물포 르네상스'를 내세우면서 경강선 KTX의 인천역 연장 운행 추진도 공약에 포함시킴에 따라 기점이 송도역에서 인천역으로 변경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 다만 송도역에서 출발하는 기존 인천발 경부·호남·경강선 KTX 계획부터 우선적으로 해결한 다음 인천역까지의 노선 연장을 추진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인천발 KTX는 그동안 KTX를 이용하기 위해 수도권 전철 1호선, 인천국제공항철도, 광명 버스 3001·3002 등을 통해 서울역, 용산역, 광명역까지 가야했던 인천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대안으로 손꼽힌다. 현재 예상하고 있는 송도~부산, 송도~광주송정 간 소요시간은 각각 2시간 40분과 1시간 55분으로 서울역과 용산역에서 출발하는 KTX와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보여진다. 다만 서울까지 돌아가는 불편 자체를 원천적으로 해소하고 서울발 KTX보다 인천발 KTX의 운행거리가 짧은 만큼 가격 측면에서 인천발 KTX가 서울발 KTX보다 약간 더 저렴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발 KTX의 출발역이 연수구 소재 송도역인 만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이나 시내버스 등을 통해 송도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원도심(제물포구, 미추홀구)과 인천 남부권(연수구, 남동구) 주민은 물론 이 노선이 정차하는 안산시, 화성시 북부(매송면) 주민들이 직접적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송도역까지 접근하기가 불편한 인천 북부권(서구, 부평구, 계양구)과 도서지역(영종구, 강화군, 옹진군) 주민들의 부산·광주·강릉행 KTX 이용 불편은 인천발 KTX 개통 이후에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천발 KTX의 출발역을 원도심의 인천역으로 변경한다고 해도 북부권이나 도서지역에서 인천역으로 가는 교통망이 부족한 만큼 이 지역은 인천국제공항철도를 통해 서울역까지 이동해서 KTX를 이용하는 것만이 현실적 해결책으로 꼽힐 전망이다.[23]
인천발 KTX의 출발역이 연수구 소재 송도역인 만큼 수도권 전철 수인·분당선이나 시내버스 등을 통해 송도역으로의 접근이 용이한 원도심(제물포구, 미추홀구)과 인천 남부권(연수구, 남동구) 주민은 물론 이 노선이 정차하는 안산시, 화성시 북부(매송면) 주민들이 직접적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반대로 송도역까지 접근하기가 불편한 인천 북부권(서구, 부평구, 계양구)과 도서지역(영종구, 강화군, 옹진군) 주민들의 부산·광주·강릉행 KTX 이용 불편은 인천발 KTX 개통 이후에도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인천발 KTX의 출발역을 원도심의 인천역으로 변경한다고 해도 북부권이나 도서지역에서 인천역으로 가는 교통망이 부족한 만큼 이 지역은 인천국제공항철도를 통해 서울역까지 이동해서 KTX를 이용하는 것만이 현실적 해결책으로 꼽힐 전망이다.[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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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송역에서 호남고속선이 분기된다.[2] 중앙선과 경강선이 서원주역에서 분기된다.[3] 중부내륙선과 경강선이 부발역 분기된다.[4] 오이도~한대앞 구간을 선로공유[GI] 5.1 5.2 중정비 차량기지[LI] 6.1 6.2 경정비 차량기지[9] 해당 계통의 차량은 시흥단에서 주박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하지만 단순한 추정일 뿐, 계획이 바뀔 수도 있다.[10] 서울: 서울역, 용산역, 영등포역, 수서역, 청량리역, 상봉역 / 부산: 부산역, 구포역, 부전역 / 대구: 동대구역, 서대구역 / 광주: 광주송정역 / 대전: 대전역, 서대전역 / 울산: 울산역, 태화강역[11] 물론 인천에 고속철도가 아예 지나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인천공항1터미널역-인천공항2터미널역을 출발해서 검암역에 정차한 뒤 인천국제공항철도와 수색직결선을 통해 서울역과 용산역으로 향하던 인천국제공항선 KTX가 있기는 했다. 이 노선은 2014년에 개통됐다가 저조한 수요와 비효율성으로 인해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 후 사라졌다.[12] 경강선 KTX로 도입했다 KTX-이음(150000호대)로 대체된, 기존 경부&호남고속선에 투입되는 140000호대 열차를 인천발&수원발 KTX에 투입하면 정상운영이 가능하지만, 안 그래도 자리가 모자란 기존 고속선 차량을 빼기는 매우 곤란할 것이다. 160000호대 17편성 중 인천발&수원발 KTX용 순증차분은 2편성이고, 나머지는 KTX-1 초도분 7편성의 대체분이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13] 기관명: 한국철도공사, 문서번호: 시설처-8204[14] 강릉선 KTX로 운행했으며, 2021년 8월 1일 부로 경강선에는 KTX-이음이 투입되었다. 고시된 계획으로는 140000호대가 전용하여 투입될 것이나 160000호대 EMU-320의 발주 물량으로 보건대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확실한 건 KTX-1 100000호대는 절대 투입되지 않는다는 것 뿐이다.[분리] 15.1 15.2 오송역에서 분리운행[17] 여객취급은 하지 않으며, 순수히 분기점 역할만 할 예정이다.[18] 송도역부터 월곶역까지는 수인선, 서원주역부터 원주역까지는 중앙선에 입선한다.[19] 보고서상은 공사역명인 '남원주역'으로 표기하였다.[20] 18시간을 11로 나눈 값.[21] 참고로 2024년 현재 서울-강릉은 평일 기준 14왕복, 서울-동해는 5왕복이 운행되고 있고, 주말에는 청량리 착발로 강릉 7왕복, 동해 3왕복이 추가된다.[22] 동해행의 경우 삼척 연장이 확정되면 삼척역까지 운행 할 예정[23] 다행히 공항철도의 표정속도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를 제외하면 수도권 전철 경강선 다음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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