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1터미널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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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다른 뜻 아이콘   인천공항 셔틀트레인의 정차역에 대한 내용은 제1터미널역 문서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과 인접해있는 역에 대한 내용은 인천공항2터미널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인천공항1터미널역
일반열차 노선 보기
궤도운송수단 노선 보기
역명 표기
인천공항1터미널
Incheon Int'l Airport Terminal 1
仁川国际机场1号航站楼 /
(イン)(チョン)(こく)(さい)(くう)(こう)1(いち)ターミナル
주소
역 코드
921
관리역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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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관리역[1]
(공항철도㈜ 영업본부)
운영 기관
개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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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3월 23일
2016년 2월 3일
역사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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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장 구조
철도거리표
인천공항
1터미널
기점
 
 
 
 

1. 개요2. 역 정보
2.1. 디자인2.2. 출구 번호2.3. 게이트2.4. 요금제2.5. 인천국제공항발 KTX2.6. 직통열차 시간표
3. 역 주변 정보4. 일평균 이용객
4.1. 수도권 전철4.2. 고속철도
5. 연계 버스6. 승강장7. 사건 사고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2016년 세계 두 번째 자기부상열차 상용화
인천공항1터미널역은 서울역에서 인천공항역을 잇는 공항철도의 역이다. 기존 '인천국제공항역'으로 불리었으나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까지 공항철도 노선을 5.8km 연장하면서 새롭게 역사를 신설하여 명칭을 변경, 인천공항1터미널역이 되었다. 인천공항1터미널역은 2007년 3월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인천국제공항의 중심인 교통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2016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자기부상열차를 상용화하여, 그 출발점으로 역할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2. 역 정보[편집]

 
 
 
 
인천공항1터미널역 인천국제공항...
공항철도 대합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부속 건물인 교통센터 지하 1층(대합실)과 지하 4층(승강장)에 있으며 여객터미널이 1터미널밖에 없었을 당시 2007년 3월 23일 공항철도주식회사인천국제공항역이라는 역명으로 개통하여 영업해왔다. 그 후 제2여객터미널 개항을 앞두고 인천공항2터미널역이 2018년 1월 13일에 개통함에 따라 인천공항1터미널역으로 역명이 개칭되었다. 이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역시 마찬가지다.관련 기사

전산망에는 '인천공항T1역 (Incheon AP 1T)'으로 나온다. 한국어는 T1, 영어는 1T로 다르다. 한국철도공사 전산망에서는 '인천공항역 (Incheon AP)'이었으나 2017년 11월 30일에 경강선 KTX 승차권 발매 개시와 함께 '인천공항T1역'으로 변경되었다. 공지는 한국철도공사의 전산상 역명만 변경되는 것을 공지하는 것이며, 국토부 철도거리표 상의 역명이 바뀐 것은 아니었다. 이러한 사례는 2016년 4월 29일에서 12월 29일까지의 동해선 (동해남부선), 신해운대역 (해운대역), 센텀역 (수영역)의 경우도 해당한다.

선로 기준으로 해발고도는 -9.3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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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하물 이동 공간

공항철도 승강장 끝에 있는 저 구조물은 서울역 도심공항터미널에서 수속한 수하물을 이동하는 공간이다. 사진 왼쪽의 빈 공간은 원래 제2공항철도 공간이었으나 나중에 KTX 전용 저상 승강장으로 리모델링 되었다가 현재는 KTX가 폐지됨에 따라 미사용 승강장으로 남아있다.

차후에는 9호선 급행이 인천공항 ~ 김포공항역까지 같은 선로로 운행하게 되며 GTX-D, E선이 인천공항 ~ 공항화물청사역까지 같은 선로로 운행할 예정이다.

기후동행카드는 이 역에서 승차는 물론 하차도 불가능했으나 외국인 이용자의 불편 해소를 위해 하차만 가능하도록 설정되었다.
 
 
 
 

2.1. 디자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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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제1여객터미널 교통센터)[3]

이 역이 위치한 교통센터 건물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의 부속건물로 지어졌기에 인천국제공항의 건물 디자인을 그대로 사용하여 다른 철도역과는 굉장히 이질적이다. 천장 등은 유리로 만들어져 있어 외광이 직접 들어온다. 이 건물은 엄밀히 말하면 지하철역 건물이라기 보다는 '인천국제공항 제1교통센터'라는 일종의 환승센터로 건립된 인천국제공항공사 소유의 건물이며, 지하 1층과 지하 4층에 공항철도가 입주해 있는 형태이다. 지상 2층에 자기부상철도 승강장이 있다.

외광이 들어와서 예쁜 것까지는 좋은데 이라는 게 들어오는 시간이 정해져 있고, 천장 전체가 외광이 들어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당연히 조명도 설치는 해 두었다. 그런데 천장이 워낙 높아서 어지간히 켜봤자 역 전체가 상당히 어둡다. 흐린 날이나 비 오는 날은 더욱 어두운데, 지금은 반 쯤 포기하고 적당히 어둡게 해 놓고 운영하는 듯하다.

전체적인 모양새나 분위기가 본 건물인 제1여객터미널과 유사하기 때문에 CF나 드라마 등의 영상물 촬영지로 많이 사용하는 편이다. 공항은 늘 붐비지만 이 곳은 사람도 적고 생김새도 인천공항과 대충 비슷하기 때문이다. 특히 공항철도 개통 전의 교통센터 건물은 사람 구경하기 어려울 정도로 조용했다.
 
 
 
 

2.2. 출구 번호[편집]

 
 
 
 
역 출구 번호가 의미가 없다. 물론 출구 번호가 있지만 1, 2, 3번 모두 주차장이다. 출구로 나가더라도 딱히 이거다 할 시설도 없고 다른 교통수단으로 환승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주차장밖에 없다. 그 때문인지 역 내부에 출구 번호에 따른 안내판이 없는 정도가 아니라 출구에 출구 번호조차 적혀 있지 않다.

굳이 따지자면 2번 출구가 장기주차장 방면, 1번 출구와 3번 출구가 단기주차장 방면이다.

결론적으로는 어떻게 보면 인천공항1터미널 자체가 이 역의 출구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겠다. 이는 다음역인 인천공항2터미널역도 마찬가지다.
 
 
 
 

2.3. 게이트[편집]

 
 
 
 

제1여객터미널, 자기부상철도 승강장
← 직통열차 개찰구
중앙홀
일반열차 개찰구 →
인천공항철도 대합실 기준으로 서쪽은 직통열차 전용 개찰구, 동쪽은 일반열차 전용 개찰구이다. 개찰구가 분리되어 있으니 승강장 한가운데에 펜스를 설치하여 횡단이 불가능하다. 그러나 하차 시엔 일반·직통 상관없이 모든 출입문이 열리므로 일반열차 승객이 직통열차 승강장에 내릴 수 있기에 직통열차 개찰구로 빠져나올 수 있다.

개통 당시에는 양쪽 방향으로 직통, 일반 구분없이 승하차가 가능했었는데 여러 번 고친 결과 지금의 상태가 되었다. 이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직통열차 개찰구에서 승차 시도를 하다가 개찰기 음성 안내와 역무원의 협동 작전에 의해 일반열차 쪽으로 돌려보내진다. 물론 어차피 서울역으로 갈 거니까 온 김에 직통을 타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12,500원이라는 비싼 가격을 듣는 순간 대부분 스스로 돌아간다. 지금은 QR코드 인식으로 바뀌었다.

잘못 와서 승차를 시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 역 내부를 자세히 보면 "직통열차 타는 곳", "일반열차 타는 곳"이라는 표시를 벽, 바닥, 천장 가릴 것 없이 도배를 해 놨다. 장애인, 노인 등 무임권을 가진 사람들이 직통열차도 무임인 줄 알고 시도하는 경우도 많다. 그리고 곧 일반열차로 돌아간다. 직통열차는 수도권 전철 운임 체계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노인이나 장애인도 예외없이 9,500원을 내고 타야 한다. #

과거에 역 내부 편의점[4]으로 갈 때는 직통열차 타는 곳 방향으로만 갈 수 있기에 편의점 이용객은 대부분 하차 승객이었는데 이 문제 때문에 편의점을 승강장으로 옮겼다.

자기부상철도 게이트로 가려면 2층으로 올라가면 된다. 공항철도 승강장부터 자기부상 환승 표시가 있으므로 쉽게 찾아갈 수 있다.
 
 
 
 

2.4. 요금제[편집]

 
 
 
 
공항철도 인천공항1터미널역은 수도권 통합 요금 미적용 구간이다. 이 역에서 하차태그 시에는 생각보다 많은 금액이 부과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영종대교 이서 구간으로 가면 기본요금(1,200원)이 추가되고 별도의 구간요금(10㎞ 초과시 ㎞당 130원)이 적용되는데 이 금액을 하차시에 모두 징수하기 때문이다. 또한 별개의 교통수단으로 간주하므로 이 역에서 하차 후에는 환승혜택 또한 없기 때문에 수도권 통합요금이 적용되는 다른 교통수단(인천광역시 시내버스)을 30분 이내에 탄다고 하더라도 기본요금이 새로 부과된다. 보통의 수도권 전철을 생각하고 별 생각 없이 탔다가는 잘못하면 공항철도와 일반버스 밖에 안 탔는데도 왕복으로 만 원 가까운 돈이 나올 수도 있다.

또한 별도운임 구간이므로 수도권 정기권을 사용할 수 없다. 수도권 정기권을 가지고 왔을 경우에는 개찰구 옆에 위치한, '승차', '하차' 라고 적힌 RF리더기만 두 개 덩그러니 놓여 있는 수도권 정기권 전용 게이트에 정기권을 하차 처리한 후 다른 교통카드로 승차 처리하고 그 교통카드로 게이트를 나오면 2,300원이 추가 지불되고 밖으로 나올 수 있다. 정 모르겠으면 직원에게 정기권으로 왔다고 하면 처리해 준다. 물론 돌아갈 때도 정기권으로 승차처리가 불가능하니 일반 교통카드를 사용하여야 한다. 때문에 출퇴근 시간에는 멀쩡한 개찰구 놔두고 공항상주직원들이 수도권 정기권 전용 게이트에 태그하기 위해 줄을 서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더 나아가 외국인들이 '저 줄은 뭐지? 저기로 가는 건가 보군' 하면서 하차 태그해 버리고는 게이트 안에 갇히는 경우도 있다.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 인천공항2터미널역으로 이동하는 경우 요금은 1,200원으로 공항철도 독립 구간과 기본운임은 같으나 10km 초과 시, 운임이 ㎞마다 108.33원으로 독립 구간에서 징수하는 ㎞당 130원에 비해 다소 낮은 편이어서 공항화물청사역을 제외한 다른 역에서 인천공항2터미널역으로 갈 시, 운임은 600원 차이 난다.[5] 터미널마다 역이 설치된 해외의 몇몇 공항들은 터미널별 역들을 하나의 역으로 취급해 무료로 이용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인천공항은 두 터미널을 잇는 전용 셔틀과 에어사이드 내부의 셔틀트레인만 무료로 제공된다.

청라국제도시 ~ 서울 구간의 역이지만 다른 노선의 역과 이 역 사이를 오갈 경우 중간에 영종역에서 내려서 하차 태그 후 다시 승차 태그를 하고 가면 그냥 쭉 가는 것보다 요금이 100원 더 싸다. 청라국제도시 ~ 인천공항1터미널 요금은 2,600원이고, 청라국제도시 ~ 영종 구간 요금은 1,200원이며 영종 ~ 인천공항1터미널 요금은 1,300원이므로 중간에 내렸다 타면 1,200+1,300=2,500원으로 100원이 더 싸진다. 단 청라국제도시역에서 승차해서 이 역까지 올 때 이 방법을 쓰려면 영종역 하차 후 영종역 고객센터에서 350원을 환불받고 다시 승차해서 가야 한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인천국제공항발 KTX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14년 6월 30일부터 KTX경부선 (경전선, 동해선) 왕복 1일 8편성 (부산행 6편성, 마산/진주행 1편성, 포항행 1편성), 호남선 왕복 1일 2편성 (목포행 1편성, 광주행 1편성)[6], 전라선 왕복 1일 1편성 (여수엑스포행 1편성) 운행하였으며, 2018년 1월 13일 인천공항2터미널역 개통 후 인천공항2터미널역 착발로 변경되었다.

동계올림픽 특별수송기간인 2018년 2월 1일부터 부산행, 목포행, 여수행, 포항행, 진주행 KTX를 전부 강릉행으로 운행하였다. 2018년 3월 23일부터는 경강선 KTX도 운행이 중단되면서 KTX를 이용해 인천공항을 이용하고자 한다면 서울역이나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을 이용하라는 안내하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맞이하여 선수단과 관광객들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인천국제공항발 KTX를 모두 강릉행으로 전환하였고 올림픽 수송기간 후부터 경부, 호남, 전라, 경전, 동해선 KTX가 다니지 않았다. 2018년 3월 23일부터 모든 노선의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였으나, 한국철도공사는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KTX 운행을 중단한다는 내용을 국토교통부에 신고하였으며, 그 후 운행중단 기간이 2018년 8월까지 연장되었다. 철도공사는 계속된 운행으로 인한 차량의 피로 누적이 원인이라고 설명했지만, 실제로는 요금이 비싸고 이용승객 저조로 이 때부터 폐지를 준비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며 (광명역 도심공항터미널 개장 등) 결국 인천공항 착발 KTX는 2018년 7월 27일에 폐지가 확정되었다.

2019년 7월 12일부터 8월 18일까지 열리는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기간 동안 인천공항2터미널 ~ 광주송정KTX 임시 열차를 매일 7회 (인천공항2터미널 → 광주송정 4회, 광주송정 → 인천공항2터미널 3회) 운행하였다. 출처

하지만 인천공항 착발 KTX가 폐지된 지 6년이 지나고 인천공항 착발 KTX를 재추진을 하고 있다. 출처
 
 
 
 

2.6. 직통열차 시간표[편집]

 
 
 
 
직통열차 시간표 - 2023년 12월 5일 갱신
 
 
 
 

3. 역 주변 정보[편집]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연결통로로 연결되어 있다. 역 주변에는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과 장기 주차장만이 있다.

제1여객터미널까지는 거리가 꽤 된다. 이렇게 된 이유는 제2터미널이 장기주차장 자리에 생길 예정이었기 때문이다. 북쪽에 1터미널, 남쪽에 2터미널을 짓고 그 가운데에 교통센터를 지어 일종의 환승센터를 만들 예정이었다.[7] 그러나 2터미널이 공항 북쪽의 빈 터에 지어지는 것으로 계획이 변경되면서 지금의 교통센터 및 역 입지는 오히려 불리해졌다.

2024년까지 무빙워크가 설치된 지하 통로를 이용해 지하 1층 내에서 이동한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바로 터미널 한복판으로 나올 수 있는 편리한 최적경로에 대한 길 안내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았다. 가장 직관적인 경로인 개찰구 목전 에스컬레이터 혹은 무빙워크-2층 이동-무빙워크-다시 에스컬레이터로 한 층 이동 경로는 무거운 캐리어를 끌고 이동하기에는 여러모로 불편하지만, 최적경로를 이용하면 평지 이동 후 엘리베이터 1회 이용(대기 시간 짧음, 화물 대응)에 그친다. 2025년부터는 최적경로에 대한 안내 현수막이 설치되어 보다 편리한 공항 청사 이용이 가능해졌다.

교통센터는 제1여객터미널과는 비교도 못할 정도로 규모가 작지만[8] 나름 버거킹과 은행, 한식당, 편의점, 선물가게 등의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텅 비어있는 역사 내 유휴시설에 CGV 인천공항점이 2012년 1월부터 2020년 8월까지 영업하였다. 코로나 19로 인하여 장기간 영업이 중단되다가 결국 2022년 1월에 정식 폐관하였다. 운영하고 있을 때는 2개관으로 CGV 최소 규모 직영관이었다고 한다.[9]

영종신도시 개발 전까지 영종도 내에는 영화관이 여기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곳에서 영화 관람은 운서동 주민이 아니면 볼 일이 없다. 물론 공항에는 제3국으로 가는 환승객도 있고, 지방에서 올라오는 관계로 전날 미리 올라오는 사람도 있다. 간혹 항공편 지연으로 인해 이곳에서 영화를 보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인천공항점은 특수 점포로 분류되어 통신사 할인을 받거나 영화 관람권 등을 사용할 수 없다. 더불어 다른 영화관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에 속해 상영관이 적어 상영할 수 있는 영화가 상당히 제한적이다.

위에서 서술한 경로를 통해 공항 출발층(3층) 시내버스 타는 곳(3층 2, 6~7번 출구 앞 정류장)으로 이동해 버스로 갈아타면 인천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을왕리나 용유 방면으로 갈 수 있다. 혹은 2025년 운행을 재개한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를 통해 용유역 방면으로 갈 수도 있다. 버스 정보 안내 앱 등에 정류장 명에 층이 없어 1층으로 혼동하고 1층에서 기다리는 경우가 가끔 발생하는데, 3층에서 타야 한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4. 일평균 이용객[편집]

 
 
 
 

4.1. 수도권 전철[편집]

 
 
 
 
연도
AREX icon
비고
2007년
8,878명
2008년
10,682명
2009년
9,460명
2010년
8,152명
2011년
17,484명
2012년
22,370명
2013년
25,903명
2014년
24,368명
2015년
25,892명
2016년
26,825명
2017년
32,499명
2018년
31,569명
2019년
33,083명
2020년
9,721명
2021년
6,501명
2022년
13,323명
2023년
25,345명
2024년
29,332명
2025년
29,694명
출처
  • 인천공항1터미널역은 2024년 기준 29,332명으로 공항철도 내에서 두 번째로 승하차객이 많은 역이다.
  • 2010년 말 서울역까지 공항철도가 완전개통되어 2011년 승하차량이 대폭 올랐다.
  • 다만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해 공항 이용객이 감소하면서 이용객이 전년도의 ¼ 수준으로 폭락했고 승하차객이 공항철도에서 뒤에서 4번째를 기록했다. 국내선 위주인 김포공항에 비해 인천공항은 국제선 위주기 때문에 타격이 더욱 컸다. 이 여파로 이듬해인 2021년엔 아예 최저 이용객 수를 기록했다. 하지만 2023년에 코로나 팬데믹이 사실상 끝나면서 코로나 이전 수요를 거의 회복했다.
  • 2024년에는 동인천역 수요가 한번 더 꺾이면서 이 역이 인천 중구 최대역이 되었다. 영종구 분구 이후에도 압도적인 대수요처가 보장되는 이상 최대역 자리는 절대 안 빼앗길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러나 대한항공의 아시아나항공 인수로 2025년 이후 아시아나항공 및 그 계열사들이 차차 2터미널로 이전함에 따라[12], 다시 이용객이 감소할 가능성도 있다.
 
 
 
 

4.2. 고속철도[편집]

 
 
 
 
연도
KTX BI
비고
2014년
1,598명
2015년
1,720명
2016년
1,925명
2017년
2,587명
2018년
1,667명
2019년
114명
출처

 
 
 
 
다른 뜻 아이콘   인천국제공항역의 연계버스 및 인천국제공항의 버스 터미널에 대한 내용은 인천공항터미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역사가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내부에 위치해 직접적으로 인천공항1터미널역으로 운행하는 버스는 없지만, 간접적으로 인천공항터미널을 통해 버스의 이용이 가능하다.
 
 
 
 

6. 승강장[편집]

 
 
 
 
 
 
 
 
1
일반
직통
2
일반
2
직통
서울역 방면
3
미사용 승강장 (구 KTX 승강장)
5

승강장은 지하 4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승강장과 함께 제2공항철도 건설을 대비하기 위한 예비 승강장이 지어져 있었다. 1단계 수송 실적이 계획 대비 워낙 저조했기 때문에 제2공항철도의 'ㅈ'도 꺼내기 힘든 상황이라 제2공항철도가 언제 건설될지 불투명한 상황이었는데 2014년 6월 30일부터 2018년 3월까지 KTX가 운행되어 예비 승강장을 KTX 전용 저상홈으로 개조하였다. 승강장 번호는 KTX 승강장에만 있고, 인천국제공항철도에서는 사용하지 않으며 승강장 번호 4번은 결번이다. 그리고 2015년 9월 1일에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공사로 인한 시각표 개정으로 당역 종착 홈을 폐지하고 현재 1, 2번 선에서 탑승 및 출발이 가능하도록 변경되었다. 현재는 KTX 직통이 폐지되어 KTX 전용 승강장도 결번이 되었다. KTX 정규 편성 폐지 후에도 간혹 국제행사로 인한 인천공항 착발 임시 편성이 편성되면 그 때 이용되거나, 제2공항철도가 개통되면 사용될 전망이다.

공항철도 승강장은 일반적인 8량 섬식 승강장이지만 6량만 사용하는 승강장과 달리 여기서는 8량 모두를 사용하고 있다. 이 8량 대응 승강장은 4량을 기준으로 일반열차 승강장, 직통열차 승강장을 분리하고 있고 사이에 펜스가 설치되어 반대편 횡단을 막아놓았다.
인천공항2터미널 방향 →
8-1
7-1
6-1
5-1
4-1
3-1
2-1
1-1
일반열차 승강장
직통열차 승강장
1-1
2-1
3-1
4-1
5-1
6-1
7-1
8-1
← 공항화물청사·서울역 방향
  • 인천공항2터미널역행 열차
    • 8-1 ~ 8-4 위치에 정차하지 않는다.
    • 직통열차: 1-1 ~ 6-4 위치의 모든 출입문이 열린다.
    • 일반열차: 2-1 ~ 7-4 위치의 모든 출입문이 열린다.[17]
  • 서울역행 열차
    • 직통열차: 3-1 위치에 정차, 3-1 ~ 4-1 위치에서 스크린도어가 열리지 않는다.
    • 일반열차: 1-1 위치에 정차, 5-1 ~ 6-4 위치에선 스크린도어가 열리지 않는다.
이 구조로 인해 일반열차, 직통열차 모두 차량 2칸이 다른 운행계통에 걸쳐있게 된다. 인천공항2터미널역 방면은 모든 출입문이 열리므로 일반열차 승객이 직통열차 승강장으로 하차할 수 있다. 반대로 공항화물청사·서울역 방면은 다른 운행계통 구역에 위치한 출입문 스크린도어를 열지 않아 오승을 방지하고 있다. 또한 스크린도어에 붙은 스티커로 열리는 문, 열리지 않는 문을 구분하고 있다.

만약 인천공항2터미널행 일반열차에서 5-1 ~ 6-4 출입문(1~2호차)으로 하차하면 직통열차 구역에 진입하게 되므로 서울역행 일반열차 승강장으로 횡단할 수 없다. 만약 잘못 하차했다면 개찰구를 통과하거나 다음 열차를 이용하여 1-1 ~ 4-4 출입문으로 내리는 수밖에 없다.

직통열차의 경우 2009년 여름부터 당역부터 용유차량기지선을 이용하여 용유차량기지역까지 운행하는 계통이 있었으나, 2016년 2월 자기부상열차 개통과 동시에 용유차량기지역까지 운행하는 계통이 전면 폐지되었다. 그 후 인천공항2터미널역 연장을 위해 용유차량기지선 중 출고선 선로를 걷어 내면서 현재는 재운행도 어렵다.
 
 
 
 

공항철도 개찰구 위층, 그러니까 교통센터 2층의 제1여객터미널 쪽으로 가는 길 바로 앞에 두단식 승강장이 있다. 공항 개항 때부터 지어져 있었으나, 한참 동안 사용하지 않고 '스타가든'이라는 이름의 식물원으로 약 2010년 전반기 쯤까지 활용되고 있었다가 자기부상열차가 들어오게 되면서 승강장으로 활용하게 되었다.

사진에서 보이듯, 분기기가 종착역인 이 역이 아닌 장기주차장역 직후에 설치되어 있다. 이미 있는 교통센터 건물로 인하여 역 앞뒤로 분기기를 설치하기가 어려웠던 것으로 추정된다. 일반적으로 모노레일/자기부상열차 등이 용지역과 같이 종착역 직전이나 직후에 설치 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열차는 이 분기기를 타고 하행선으로 건너와 (개찰구 바깥쪽에서 볼 때) 오른쪽 선로로 들어온 뒤 다른 역들과 같은 시간 동안 정차하고 곧바로 나가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 2025년 11.1 기준 출발 시간
    10:15, 10:50, 11:25, 12:00, 12:35, 13:10, 13:45, 14:20, 14:55, 15:30, 16:05, 16:40
종착역
 
 
 
 

7. 사건 사고[편집]

 
 
 
 
2016년 5월 25일 오후 3시 55분,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 여수엑스포역+목포역으로 출발하는 KTX #713+#525 열차가 승강장 출발 직후 첫 번째 객차 바퀴가 선로를 이탈하면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다행히 출발한 직후의 사고라 승객 38명은 무사했으나 인천공항 ~ 서울 구간의 KTX가 운행중단 되었다. 공항철도는 당일 저녁 8시경, KTX는 그 다음 날부터 정상운행을 시작했다. 경부선 매포역 탈선사고 후로 석 달 만에 네 번째 탈선 사고로, 코레일의 안전관리 시스템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사고 원인은 기장의 부주의로 밝혀졌다.
 
 
 
 

8.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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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여객터미널 항공편 중 일부는 탑승동으로 이동해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역사운항노선편의시설항행 시설교통 및 주차사건 사고
[1] 2026년 1월 14일 제2여객터미널 이전 예정[2] 2026년 3월 29일 신규 취항 예정
 
 
 
 
[1] 산하 영종역, 운서역, 공항화물청사역, 인천공항2터미널역을 관리한다.[2] 인천공항2터미널행 일반열차의 1,2호차 한정으로 횡단 불가. 자세한 내용은 승강장 문단 참조.[3] 사진속 고가 선로는 인천공항 자기부상철도 선로이다.[4] 당시에는 GS25 편의점이었는데 계약 만료로 인해 이마트24로 바뀌었다.[5] 두 역 사이의 거리가 10km가 넘지 않기 때문에 기본요금인 1,200원이다.[6] 2015년 4월 호남고속철도 개통 후 광주행이 광주송정행으로 변경되었다.[7] 홍콩 국제공항이 이러한 배치의 원조로 제1터미널과 제2터미널 사이에 AEL 공항역이 있고, 지하의 APM을 통해 1터미널에 붙은 탑승구역으로 이동한다.[8] 그렇다고 해서 규모가 아예 작은 편은 아니다. 겨울철에는 아이스링크장을 운영할 정도의 규모는 나온다.[9] 위탁관 중에서는 작은영화관인 CGV 원통점이 1개관만 운영하고 있다.[10] 개통일인 3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284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1] 여기까지는 국토교통부 철도통계의 자료를 반영하였다.[12] 에어부산은 2025년 7월 29일, 에어서울은 2025년 9월 9일 2터미널로 이전을 완료했으며, 아시아나항공 또한 2026년 1월 14일 이전할 예정이다.[13] 운행 개시일인 6월 30일부터 12월 31일까지 185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4] 1월 1일부터 운행 마지막날인 3월 22일까지 81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5]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개최 기간동안 임시 운행한 기간을 반영한 것이다.[KTX] 인천공항 착발 KTX는 2018년 9월 1일 이후 현재 공식적으로는 폐지되었으나 공항철도 홈페이지의 안내도에서는 아직 표기가 삭제되지 않았으며 국제행사 국내 개최시 인천공항 착발 임시 KTX가 운행하는 것을 고려하여 예외적으로 표기를 존치하였다.[17] 인천공항2터미널 방향 바닥 탑승 위치표지판은 해당 일반열차 정차위치로 맞춰 부착 되어있다.[18] 위 사진은 차량 중정비로 임시 휴업했던 2024년 사진이며 2025년부터는 다시 운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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