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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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연천역
Seoulmetro1 icon
시종착
역명 표기
연천
Yeoncheon
漣川 / 涟川 / 漣川(ヨンチョン)
주소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연천로 275 (차탄리 34-556)
역 코드
415
관리역 등급
보통역 / 3급
(동두천역 관리 / 한국철도공사 수도권동부본부)
운영 기관
개업일
1912년 7월 25일[1]
2023년 12월 16일
2026년 7월 예정
역사 구조
지상 1층
승강장 구조
2면 8선 쌍섬식 승강장 (횡단 가능)
철도거리표
경원선
연 천
 
 
 
 
 
 
 
 
 

1. 개요2. 역 정보3. 역 주변 정보
3.1. 출구 정보
4. 일평균 이용객5. 승강장6. 연계 교통7. 기타8.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연천역 신역사
신 역사 (2023년 준공)[2]
연천역 경원선
맞이방
역안내도 연천
역 안내도 크게 보기
한때 소련이 관리했던 38선 이북의 역사
연천역은 1914년 경원선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 1945년 광복과 함께 38선이 그어지며 남한에 미군이, 북한에 소련군이 들어왔을 당시 소련이 관리하던 38선 이북지역에 포함되었던 역사이다. 1951년 2차 수복으로 연천지역을 탈환하여 남한의 역사로 영업을 다시 시작한 연천역. 군사적 목적이 중요했던 역사답게 1948년 북한이 군용물자를 수송하던 화물용 승강장이 남아있다고 한다. 1958년 세워진 역사가 최근까지 개보수 공사를 통해 이용되고 있다. 역사 외벽에 증기기관차의 벽화와 또 실제 증기기관차의 모습을 재현한 모형이 설치되어 있어 색다른 즐거움을 준다. 경원선 복선전철화로 반세기 만에 새롭게 들어서게 될 연천역은 고인돌 문명지 연천의 상징성을 담아 고인돌을 형상화한 스마트 철도역사로 건설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 공식 소개 문구
수도권 전철 1호선 100-3번.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연천로 275 (차탄리 34-556) 소재.
 
 
 
 
 
 
 
 
 
 
 
 

2. 역 정보[편집]

 
 
 
 
 
 
 
 
 
 
 
 
연천읍 중심지에 위치한 역이다. 신 역사는 연천에 다수 분포된 고인돌을 형상화한 것이다. # #2
 
 
 
 
 
 
 
 
 
 
 
 

2.1. 일반 열차[편집]

 
 
 
 
 
 
 
 
 
 
 
 
연천역
구 역사 (1958년 준공)[3]

1912년 7월 25일 경원선 의정부~연천 구간 개통과 함께 보통역으로 영업을 시작한 유서깊은 역이다. 동년 10월 21일 철원역으로 재차 연장되기까지 약 3개월간 경원선의 종점역이었다.

1945년 광복 직후 삼팔선을 기준으로 남북이 쪼개지면서 북한령에 편입되었고, 북측 경원선의 실질적 종점[4]이 되어 6.25 전쟁 준비를 위한 전초기지 역할을 했다. 지금은 철거된 화물홈이 북한이 남침 준비를 위해 만든 대표적인 흔적이다. 그러나 전쟁 결과 남북 간의 경계가 삼팔선에서 휴전선으로 변경되고, 연천군 대부분을 대한민국이 수복하면서 이 역도 남한령으로 재편입되었다.

휴전 다음 해인 1954년부터 열차가 다시 운행하기 시작하였지만 이 역의 주 수요처였던 연천군 북부 지역이 북한 땅으로 넘어가거나 비무장지대로 묶여버리면서 과거에 비해 수요가 현저히 줄어든 모습이었다. 게다가 남쪽의 전곡읍연천군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며 전곡역에 이용객 수를 추월당하는 수모도 겪었다.[5]

그래도 과거 전철이 한참 떨어진 의정부역까지만 운행하던 시절에는 통일호통근열차가 연천에서 외부로 나가는 주요 이동수단이었어서 이용객이 제법 되었지만, 수도권 전철 1호선소요산역으로 연장되고 통근열차가 동두천역으로 단축된 2006년 이후에는 동두천 가는 시내버스에 수요를 상당 부분 빼앗기면서 이용객 숫자가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1~50호]⠀
⠀[51~100호]⠀
[A] 1.1 1.2 1.3 사적 제124호 덕수궁으로 통합
⠀[101~150호]⠀
⠀[151~200호]⠀
⠀[201~250호]⠀
⠀[251~300호]⠀
⠀[301~350호]⠀
⠀[351~400호]⠀
[6] 보물 제2140호로 승격[7] 보물 제2141호로 승격
⠀[401~450호]⠀
⠀[451~500호]⠀
⠀[501~550호]⠀
⠀[551~600호]⠀
⠀[601~650호]⠀
⠀[651~700호]⠀
⠀[701~750호]⠀
[12] 보물로 승격
⠀[751~800호]⠀
⠀[801~821호]⠀
⠀[번호폐지 이후(번호없음)]⠀
2021년 11월 19일부로 번호 지정제 폐지
연천역급수탑1
연천역 급수탑 1
1000045189

급수탑증기 기관차에 물을 공급하기 위하여 쓰인 시설로 2003년 1월 28일 등록 국가유산 45호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으며, 급수정(給水井)은 6.25 전쟁 당시의 총탄 자국이 남아 있어 급박하던 상황을 잘 전해준다. 역사 신축공사 과정에서 철거될 뻔했으나 보존이 결정됐기에[6],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연장된 뒤에도 역사와 급수탑, 급수정은 볼 수 있다.

화물홈이 2개 있었는데, 역사 맞은편에 자리하던 긴 화물홈은 북한에서 군사 화물 취급을 목적으로 만든 것이다. 그러나 2018년 7월 신역사 공사 과정에서 철거되었다.

2014년 8월 1일 개통한 DMZ-train이 이 역에 정차하였으나, 2019년 4월 후술할 사유로 운행이 중단되었다.

2018년 7월 2일부터 12월 1일까지 신망리역~대광리역 사이 선로 공사로 인하여 일반열차가 연천 착발로 단축되었고 연천역에서 백마고지역까지는 대체운송버스가 운행하였다.

2019년 4월 1일부터 경원선을 이 역까지 전철화하는 공사가 진행되며 일반열차 운행이 중단되고 대신 통근열차가 운행하는 구간, 요금 그대로 대체운송버스가 투입되어 완공 전까지 운행하였다.
 
 
 
 
 
 
 
 
 
 
 
 
 
 
 
 
경원선동두천역에서 이 역까지 전철화하는 공사가 2014년 10월 31일 착공하였다. 사전 타당성 분석에서 복선전철은 B/C 값이 0.37에 그쳤으나, 단선전철은 B/C 값이 0.85로 나왔기 때문에[7] 단선으로 지어지되, 추후 복선화에 대비할 수 있도록 추가 노반을 확보한다.

당초 2019년 12월 개통 예정이었지만 토지 보상 문제로 일부 구간이 성토에서 교량으로 바뀌어 2022년 6월로 2년 6개월 늦춰졌고, 그 후에도 공사 지연으로 연기되다 마침내 2023년 12월 16일 완공되어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연천역까지 연장되었다.

현재 연천역은 대한민국 최북단 전철역이자, 정기 여객열차가 운행하는 최북단 철도역이고 전곡역과 더불어 북위 38도선 이북에 있는 유이한 전철역이다. 또한 수도권 전철연천군으로 들어오면서 경기도 내 3개 군(연천, 가평, 양평)에 모두 전철이 운행하게 되었다.[8]

이 역과 전곡역 사이의 거리는 8.7㎞로, 1호선에서 평택역~성환역(9.4㎞) 구간 다음으로 긴 역간거리를 자랑한다. GTX를 제외하면 수도권 전철에서 3번째로 길다.

전철화 완공 이후 경원선의 남은 연천~백마고지 구간에는 기존처럼 통근열차를 굴릴 예정이었으나 CDC 디젤동차2023년 말 내구연한 만료로 폐차되면서 해당 구간에는 2025년 현재 열차가 운행하지 않고 있다. 2026년 7월 교외선과 비슷한 방식으로 무궁화호가 투입될 예정이다.

무궁화호 개통 전까지 신망리역, 대광리역, 신탄리역으로 가려면 39-2번 시내버스를 이용해야 하며, 백마고지역으로 가려면 신탄리역에서 철원 13번 버스로 환승해야 한다.

2025년 10월 31일 시간표 개정으로 연천발 인천행 열차가 평일 11회, 토요일 및 공휴일 15회로 조정되었고 그 대신 구로행이 생겼으며 이로 인해 평일에는 오전 6시 21분 열차 출발 후 다음 인천행이 오후 1시 42분이 되어야 있다.
 
 
 
 
 
 
 
 
 
 
 
 

3. 역 주변 정보[편집]

 
 
 
 
 
 
 
 
 
 
 
 
연천읍의 중심지이다.[9] 연천역에서 100m 떨어진 곳에 연천읍행정복지센터가 있으며, 반경 1㎞ 안에 연천군청, 연천군의회, 연천경찰서, 연천우체국, 의정부지방법원 연천군법원(연천등기소), 연천초등학교, 연천중학교, 연천고등학교, 연천종합운동장, 연천119안전센터가 있다. 연천읍 건너 구 다락대 포병사격장 터에는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천SOC실증센터(+국토교통부 기상도로재현실증센터)가 들어서 있는데, 향후 연천역이 유일한 대중교통 수단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금융기관으로 제1금융권은 NH농협은행 연천군청출장소 1곳이 있으며 이외의 기관은 연천농협을 비롯하여 제2금융권이다.

이 역과 전곡역 사이(역 간 거리 8.7㎞)에 있는 통현리와 은대리에도 연천군에서 역 신설을 추진하고 있다. 통현리는 택지개발 예정지고, 은대리에는 연천소방서 및 많은 군부대가 있다.
 
 
 
 
 
 
 
 
 
 
 
 

3.1. 출구 정보[편집]

 
 
 
 
 
 
 
 
 
 
 
 
Seoulmetro1 icon 연천역 출구 정보
1
연천향교
차탄1리노인회관
2
망곡산 체육공원
현가리
3
연천급수탑
급수탑공원
연천우체국
연천공영버스터미널
연천읍주민자치센터
차탄1리마을회관
연천읍행정복지센터
4
연천파출소
연천 119 안전센터
차탄3리마을회관
연천경찰서
연천군청
연천공설시장
 
 
 
 
 
 
 
 
 
 
 
 

4. 일평균 이용객[편집]

 
 
 
 
 
 
 
 
 
 
 
 
연도
비고
[ 2002년~2019년 ]
2002년
915명
비고
2003년
582명
2004년
1,018명
2005년
1,231명
2006년
1,380명
2007년
571명
2008년
612명
2009년
477명
2010년
342명
2011년
347명
2012년
263명
2013년
352명
2014년
227명
2015년
173명
2016년
169명
2017년
161명
2018년
433명
2019년
121명
연도
비고
[ 2014년~2019년 ]
2014년
10명
2015년
4명
2016년
7명
2017년
10명
2018년
19명
2019년
5명
연도
Seoulmetro1 icon
비고
2023년
3,942명
2024년
2,593명
출처
  • 의정부까지 통근열차가 다니던 시절에는 하루 1,000명 정도 이용하던 규모 있는 역이었으나 점점 감소해 100명대까지 떨어진 바 있다. 수도권 전철이 들어왔으니 이 수요를 회복하고, 그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의정부만이 아닌 서울, 멀리는 인천까지도 한 번에 가는 데다가 환승 할인도 적용되기 때문이다.[14] 다만 2023년의 자료는 단 16일 만의 통계인데다 개통 직후 시승객 등의 수요가 몰린 수치이고[15], 2024년에는 2023년의 60%에 불과한 정도로 떨어졌다. 수도권 전철 경춘선 춘천역과 유사한 상황이다.
  • 한편 출발지인 연천에서 착석하면 목적지인 서울역, 용산역이든 서울 시내든 목적지까지 편안히 쉬면서 갈 수 있어 주민뿐만 아니라 군인들의 삶의 질이 높아졌다는 평을 받는다. 과거에 운행하던 열차는 서울 근처도 안갔기 때문이다. 그러나 군부대 근처의 택시기사들이 가까운 근거리인 연천역과 전곡역으로 안가고 무조건 20㎞ 이상 떨어진 소요산역으로 가야만 탑승을 허용하며, 이를 통해 군인들을 상대로 2만 원이 훨씬 넘는 돈을 번다는 제보가 나왔다. # 부대 앞에서 버스 시간이 맞다면 버스를 이용하는 게 더 저렴하다.2024년 4월 기준 버스 시간표ㅡ연천군청 이로 인해 무임수송 승객을 제외하면 군인 수요가 대다수이며 특히 오전 8시~10시 사이 연천발 열차들과 오후 5시~9시 경에 도착하는 연천행 열차들의 경우 어르신들이 아니라 휴가 및 외출,외박으로 1호선을 이용하는 군인이 대다수이다.
  • 무임수송 비율이 가장 높은 역 중 하나다. 2023년에는 66.44%를 기록하였고 2024년에는 65%를 기록하였다. 참고로 2024년 5월 기준 연천군의 65세 이상 노인 비율이 31.9%로 경기도 시·군 중 가장 높다. 즉, 수도권 전철이 다니는 지역 중 노인 비율이 가장 높은 것이다.[16]
 
 
 
 
 
 
 
 
 
 
 
 

5. 승강장[편집]

 
 
 
 
 
 
 
 
 
 
 
 
신연천역
승강장
종착역
4
3
2
1
종착역
전곡

이전 역사에서 백마고지역행 열차는 동두천역행 열차와 교행하기 위해서 기다렸다가 출발했다.

일반열차 승강장의 경우 추후에 운행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하여 통근열차 기준 3량짜리에 저상홈으로 건설되었다. 하지만 CDC 디젤동차가 2023년 말 모두 폐차되어 현재 사용하지는 않고 있다.

이 승강장은 동두천역보다 다소 짧지만 승강장 길이를 확장할 수 있는 부지가 마련되어 있다. 따라서 추후에 장성발 군 수송열차도 이 역까지 운행할 가능성이 높다. 일반열차 승강장의 모습은 높은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 기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6. 연계 교통[편집]

 
 
 
 
 
 
 
 
 
 
 
 

6.1. 시내버스[편집]

 
 
 
 
 
 
 
 
 
 
 
 
연천역앞삼거리(43656)

연계하는 버스는 많지만 자주오는 버스는 39-2 밖에 없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연천공영버스터미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도보로 8분 거리에 위치한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연천군 시티투어버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024년 2월부터 연천군의 주요 명소를 거치는 시티투어버스 운행을 개시했다.
 
 
 
 
 
 
 
 
 
 
 
 

7. 기타[편집]

 
 
 
 
 
 
 
 
 
 
 
 
  • 광역철도로 탈바꿈하면서 1호선의 새로운 종점이 되었는데, 공교롭게도 이름이 '연천행'이어서, 묘하게 '인천행'과 혼동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필 방향까지 정반대라는 사실은 덤이다.
  • 선로가 단선으로 건설되어 있다는 특성상 배차간격이 1시간 가량이기에 시간표를 반드시 확인하고 이용해야 한다. 평일 RH 시간대에도 예외는 없으므로 만약 인천행 차를 눈앞에서 놓쳐버렸다면 승강장에서 1시간을 하염없이 기다리지 말고 39-2번을 이용하여 소요산역이나 동두천역까지 이동하여 1호선으로 환승해서 가는 편이 훨씬 낫다.[20]
  • 연천역 이북 구간인 신망리 방면에 복선 전철 선로가 타절된 상태로 끊기고 그 옆에는 기존의 경원선 선로가 있다. 다만 현재까지도 신망리역 ~ 백마고지역 구간은 운행 중단이기 때문에 건널목 양 옆에 펜스를 설치한 상태다.
  • 이 역부터 청산역 사이는 군부대가 여러 곳 있는 지역이다. 전방 지역답게, 사진 및 영상 촬영에 각별히 주의해야 하는 곳이다.
  • 이 역의 수도권 전철 개통 이후에도 일부 택시기사들의 횡포에 군인 장병들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제보가 많다. 과거에는 군부대에서 외박, 휴가 등을 나갈 시 소요산역까지 장거리를 타고 가야 했는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투고된 제보에 의하면 연천역 개통이 된 이후에도 군부대에서 콜택시를 부를 시 연천역으로 가는 콜은 아예 받지 않거나 승차 거부를 일삼으며 소요산역까지의 이용을 강권한다는 것이다. MBC 보도 KBS 보도 참고로 연천역과 소요산역은 정거장 수로는 3개 구간이지만, 거리는 약 18㎞다. 만약 이런 상황이 올경우 대안으로는 이 역이나 전곡역을 부대에서 오가는 여러노선들 중 하나를 이용하는 방법이 있다. 2024년 4월 기준 버스 시간표ㅡ연천군청[21]
  • 북한과 12.8km 떨어져 있는데, 이는 연천역에서 신탄리역까지의 거리보다 가까운 것이다. 하지만, 실질 운영 역 중 북한과 가장 가까운 것은 아닌데,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임진강역이 북한과 5.7km 떨어져 있어 북한과 가장 가깝다.
  • 수도권 전철 1호선 역 치고는 첫차 시간이 늦다. 2024년 6월 평일 기준 당역에서 출발하는 인천행 열차가 5시 28분에 출발한다. 그래도 서울교통공사 노선보다는 2분 빠르다.
  • 연천역이 개통되고 1년 뒤, 연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많이 늘어나면서 지역상권도 활성화가 되고 있다고 한다.#
 
 
 
 
 
 
 
 
 
 
 
 

8. 둘러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용산 - 목포
용산 - 광주
광주 - 목포
서울 - 제천
동대구 - 영주
동대구 - 부전
포항 - 부전
동대구 - 진주
부전 - 광주송정
밑줄: 필수정차역
[ 펼치기 · 접기 ]
실효통치지역
최북단
최남단
최동단
최서단
최고점
최저점
[ 각주 펼치기 · 접기 ]
[1] 대한민국 전체 최북단 역이다. 선로가 북쪽으로만 개설되어 있어 현재 열차가 운행하지 않으나 2028년 남쪽으로의 동해선 철도가 개통될 예정이다.[2] 민통선 외부 최북단 역이다. 다만 현재 열차가 운행하지 않으므로, 실질적으로는 연천역이다. 단, 백마고지역에 13번 버스로 접근은 가능하고 2026년 7월부터 무궁화호 열차가 운행할 예정이다. 경원선 복원 시 월정리역이 최북단 역이 되겠으나 남북관계가 극도로 나빠져 사업 진척이 아예 없어 제진역이 먼저 될 가능성이 높고 위도도 제진역이 훨씬 높다. [3] 여객 영업을 하는 최북단 역이다.[4] 대한민국 전체 최고점 역이다. 현재 여객 영업을 하지 않는다.[5] 여객 영업을 하는 최고점 역이다.[6] 해발고도 기준이다. 2029년 서울 7호선 청라국제도시역 개통 시 청라국제도시역이 최저점 역이 된다.[7] 지표면 기준이다.[8] 다만 북한 당국에서 공식적으로 이 역의 깊이를 발표한 적은 없다.
 
 
 
 
 
 
 
 
 
 
 
 
[1] 1945년 8월 15일 ~ 1950년 10월까지 북한 소속, 1950년 ~ 1954년까지 6.25 전쟁으로 인한 영업 중단[2] 개통 전인 2023년 9월 경 사진이다.[3] 현재 관광안내소로 전환되었고, 역사도 리모델링 되었다.[4] 전곡역도 북한령이었으나 영업을 하지 않았다.[5] 분단 이후 북한과 멀어지고, 수도 서울과 가까워지는 남쪽으로 중심지가 이동하는 것은 경기 북부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인접한 동두천시동두천역 인근에서 동두천중앙역 인근으로, 파주시문산읍에서 금촌동으로, 다시 운정신도시로 중심지가 남하하였다.[6] 「동두천~연천 복선전철의 역습」, 인천일보, 2019-12-10[7] B/C 분석법(비용 - 편익 분석 기법)에서는 값이 1이면 비용과 편익이 동등하다고 판단하는 것으로, 쉽게 말하자면 본전은 뽑는다는 것이다.[8] 이제 경기도에 도시철도가 없는 곳은 포천시안성시뿐이다.[9] 연천읍의 인구 자체가 전곡읍보다 작아 시가지 규모는 전곡읍에 밀린다.[10] 통근열차 자료는 1월 1일부터 영업 마지막 날인 3월 31일까지의 총 90일간 집계를 반영한 것이며, 해당 연도까지 철도통계연보 자료를 반영하였다.[11] 평화생명관광열차의 자료는 운행 개시일인 8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총 242일간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2] 개통일인 12월 16일부터 12월 31일까지 16일간의 집계를 반영한 것이다.[13] 과거 자료 출처: 철도통계연보(~2004년), 현재 출처의 역별 수송실적(2005년~2023년)[14] 대기시간 제외 의정부역까지는 51분 정도가 걸리고 서울역까지는 1시간 43분 정도가 걸린다. 종점인 인천역까지는 2시간 51분 정도로 3시간 가까이 걸린다.[15] 개통 첫날 이용객은 12,910명으로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서울역과 비슷한 수요를 보여주었다.[16] 연천역이 소재한 연천읍의 경우 노인 비율이 28.5%이다.[17] 주로 1번 승강장에서 시·종착한다.[18] 시간표상 최소 소요 시간으로, 평일 기준으로 하루 3회 (연천발 9:32, 12:36, 18:34) 청량리역에서 하차 후 5분 뒤에 신창급행이 오는 시간대를 맞추면 3시간 52분~54분 정도 소요가 된다.[19] 서울~부산 고속버스의 편도 운행 시간과 비슷하다.[20] 막히지 않는다면 30분 이내로 소요산역까지 이동 가능하다.[21] 39-2번, 39-8번, 55번, 56번, 70번, 100번 등 그 밖에도 이 역 주변에서 부대를 연계하는 버스는 상당히 많으니 버스랑 열차 연계시간을 확인하고 가는 방법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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