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 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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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중인 도쿄 타워
1958년(쇼와 33년)에 처음 건설되었다. 한때는 일본에서 가장 높은 건축물이었지만 지금은 도쿄 스카이트리에 그 자리를 넘겨준 상태. 프랑스 파리에 있는 에펠 탑보다 33m가 더 높다고 알려져 있다.
철탑을 쌓는 데 약 4,000t의 철강 구조물을 사용하였는데, 에펠 탑(7,000t 사용)이 세워진 1889년 당시보다 기술이 발달하여 더 적은 철강 구조물로 더 높게 만들었다.[7] 건설 이후에도 보수 공사를 여러 번 했는데, 전망대 상부를 증축할 때 쓰인 철강은 상당량이 6.25 전쟁에서 쓰인 폐전차 90여 대 분의 고철이었다고 한다.
완성 직전 명칭에 대해 공모했고 최종적으로 8만 6,269통의 엽서 응모가 있었다. 그중 가장 많았던 것은 쇼와탑(1,832통)이었고 이어서 일본탑, 평화탑 등의 이름이 있었다. 이외에 당시 미국과 소련이 인공위성 발사 경쟁을 하던 것에서 우주탑, 당시 황태자 아키히토의 결혼(1959년)이 가깝다는 점에서 프린스탑이라는 응모도 있었다고 한다. 그러나 명칭 심사회에 참석한 도쿠가와 무세이(徳川夢声)[8]가 "딱 드러나는 명칭은 도쿄 타워[9] 말고 없네"라며 추대하자 결국 1958년 10월 9일 명칭을 도쿄 타워로 선정했다.
도쿄 타워는 적색과 백색으로 칠해져 있다. 이 특유의 도색은 일본의 항공법에 의한 것이다.[10] 1986년(쇼와 61년) 전까지는 적색과 흰색의 비율이 1:1등분이었는데 1986년부터 항공법 개정으로 적색과 흰색의 비율이 7등분으로 바뀌었고 적색 부분이 더 많도록 도색했다. 전망대 또한 1998년(헤이세이 10년)에 적색에서 백색으로 도색이 바뀌었다. 그래서 옛날 도쿄 타워 사진을 보면 현재와 미묘하게 다름을 알 수 있다.
야간조명은 1989년(헤이세이 원년)까지는 도쿄타워의 윤곽을 따라 노란 조명을 설치해둔 것이 전부 였지만 1987년(쇼와62년) 일본의 여성 조명디자이너 이시 모코토가 타워의 새로운 조명을 디자인하여 1989년(헤이세이 원년) 오늘날의 조명 배치로 타워 전체가 눈에 들어오게 바뀌었다.
도쿄 스카이트리가 완공된 지금은 빛이 많이 바래기는 했으나, 50년 넘게 도쿄의 상징으로 인식돼 오던 건축물이기 때문에 아직도 일본이나 도쿄를 상징하는 랜드마크로 인식되고 있다. 도쿄에 살고 있는 현지인들의 말로는 오래전부터 우뚝 솟아 있었던 일본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라,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스카이트리보다는 도쿄 타워를 더 사랑한다는 이야기도 있다. 사실 한국도 롯데월드타워같은 마천루들이 좀 있지만 남산서울타워나 63빌딩에 대한 애정이 압도적인 걸 보면 어딘가 닮은 대목이다.
도쿄 타워가 세워진 이유는 송신탑을 일원화하기 위해서였다. 민간 자본이 투입되었다. 오사카의 신문왕이자, 산케이 신문의 사장이었던 마에다 히사키치(前田久吉)라는 사람이 세웠다.
원래는 380m 정도의 높이로 지어야 전파가 도쿄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데, 너무 높게 지으면 철탑이 흔들려서 영상이 잘 안 나올까 봐 333m로 지었다고 한다.
그런데 일본이 2011년 7월에 지상파 디지털 TV를 전면 시행함으로 인해 현재의 도쿄 타워로는 방송전파 수신 범위가 부족해졌다. 그래서 스미다구에 새로운 전파탑을 세웠는데 그것이 바로 도쿄 스카이트리이다.
디지털 방송으로 완전히 넘어간 지금은 일부 방송국만이 FM 전파를 도쿄타워에서 계속 송신하고 있고, 스카이트리 내의 송출 기기 고장 등으로 디지털 TV 송출이 불가능할 때 비상 송출도 담당한다. NHK와 J-Wave, 그리고 주요 민간 TV방송국들은 송출 시설을 스카이트리로 이전했고, NHK FM만 예비 송출 시설을 도쿄 타워에 남겨뒀다.
원래는 380m 정도의 높이로 지어야 전파가 도쿄 전역을 커버할 수 있는데, 너무 높게 지으면 철탑이 흔들려서 영상이 잘 안 나올까 봐 333m로 지었다고 한다.
그런데 일본이 2011년 7월에 지상파 디지털 TV를 전면 시행함으로 인해 현재의 도쿄 타워로는 방송전파 수신 범위가 부족해졌다. 그래서 스미다구에 새로운 전파탑을 세웠는데 그것이 바로 도쿄 스카이트리이다.
디지털 방송으로 완전히 넘어간 지금은 일부 방송국만이 FM 전파를 도쿄타워에서 계속 송신하고 있고, 스카이트리 내의 송출 기기 고장 등으로 디지털 TV 송출이 불가능할 때 비상 송출도 담당한다. NHK와 J-Wave, 그리고 주요 민간 TV방송국들은 송출 시설을 스카이트리로 이전했고, NHK FM만 예비 송출 시설을 도쿄 타워에 남겨뒀다.
지상 150m 지점에 전망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가격은 성인 기준 1,500엔이다. 여기서 엘리베이터를 갈아타고 100m를 더 올라가면 특별 전망대가 있는데, 성인 기준 2,000엔이 추가된다. 주말, 휴일 등에는 11시부터 1층에서 전망대까지 걸어서 올라갈 수도 있는데 걸어서 올라가면 인증서를 준다고 한다. 여행객이라면 어렵겠지만, 신체 건강한 유학생이라면 한 번쯤 도전해 보는 것도 좋다. 일본 초등학생도 많이 참여한다.
전망대 티켓은 1층 티켓 카운터에서 구매해야 한다. 3층에 있는 티켓카운터는 도쿄 원피스 타워의 티켓을 파는 곳이다.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차이 난다. 1층에서 살 수 있는 티켓은 대전망대 티켓, 대전망대+특별전망대 셋트권, 대전망대+도쿄원피스타워 세트권 이렇게 크게 세 종류인데 헷갈리기 딱 좋기 때문에 잘 보고 사자. 참고로 대전망대+도쿄 원피스 타워 세트권을 사고 싶다면 1층보다는 3층으로 가서 사자. 거기가 더 예쁜 티켓을 준다.
전망대에 오르면 도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데, 날씨가 좋을 때는 서쪽의 후지산(山), 북쪽의 쓰쿠바산(山), 남쪽의 요코하마까지 바라볼 수 있다. 타워 아랫부분인 5층 건물 풋타운(foot town) 에는 도쿄 원피스 타워, 수족관[11], 근대과학관, 쇼핑 아케이드 등 위락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12]
2018년 3월 3일 부로 특별전망대(250m)가 Top Deck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운영 방식은 오직 예약제로 운영하고 Top Deck 투어에 참여해야 Top Deck에 입장한다고 홈페이지에 적혀 있다. 그런데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아마 인원이 다 차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성인 기준(16세 이상) Top Deck 요금은 2,800엔이다. 리뉴얼 전 1,600엔에서 1,200엔이나 증가했다. 투어 진행 시간은 09:00~22:15 (15분 간격)이다. 견학 시간은 22:45분까지이다.
탑데크 투어의 경우 2024년 9월 8일 중단후 10월 5일 리뉴얼 오픈예정이며 같은날 도쿄 다이아몬드 투어라는 상위에 코스가 추가된다. 가격은 성인기준 7000엔이다.
전망대 티켓은 1층 티켓 카운터에서 구매해야 한다. 3층에 있는 티켓카운터는 도쿄 원피스 타워의 티켓을 파는 곳이다. 가격이 어마무시하게 차이 난다. 1층에서 살 수 있는 티켓은 대전망대 티켓, 대전망대+특별전망대 셋트권, 대전망대+도쿄원피스타워 세트권 이렇게 크게 세 종류인데 헷갈리기 딱 좋기 때문에 잘 보고 사자. 참고로 대전망대+도쿄 원피스 타워 세트권을 사고 싶다면 1층보다는 3층으로 가서 사자. 거기가 더 예쁜 티켓을 준다.
전망대에 오르면 도쿄 시내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데, 날씨가 좋을 때는 서쪽의 후지산(山), 북쪽의 쓰쿠바산(山), 남쪽의 요코하마까지 바라볼 수 있다. 타워 아랫부분인 5층 건물 풋타운(foot town) 에는 도쿄 원피스 타워, 수족관[11], 근대과학관, 쇼핑 아케이드 등 위락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12]
2018년 3월 3일 부로 특별전망대(250m)가 Top Deck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운영 방식은 오직 예약제로 운영하고 Top Deck 투어에 참여해야 Top Deck에 입장한다고 홈페이지에 적혀 있다. 그런데 현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아마 인원이 다 차지 않아서 그런 것 같다. 성인 기준(16세 이상) Top Deck 요금은 2,800엔이다. 리뉴얼 전 1,600엔에서 1,200엔이나 증가했다. 투어 진행 시간은 09:00~22:15 (15분 간격)이다. 견학 시간은 22:45분까지이다.
탑데크 투어의 경우 2024년 9월 8일 중단후 10월 5일 리뉴얼 오픈예정이며 같은날 도쿄 다이아몬드 투어라는 상위에 코스가 추가된다. 가격은 성인기준 7000엔이다.
전망대 아래층 쪽에서 인디 밴드부터 유명 가수, 심지어는 애니송 등등 라이브 공연을 자주 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해 보자. 스카이트리에 뺏긴 관람객을 유치하는 몇 안 되는 세일즈 포인트다. 라이브 시간은 보통 1시간 이내지만 타워 입장료만 내면 공짜 공연인 셈이다. 물론 라이브 일정이 있을 때마다 사람들이 매우 많이 몰린다.
생일 하루 전후에 방문하면 입장료가 120엔 할인되고, 비매품인 생일 카드와 함께 카페에서 케이크를 선물로 준다.[14]# 생일일 때 여행 가거나 근처에 사는 사람은 120엔이나마 아끼고 싶으면 여권을 비롯한 신분증을 잊지 말자.
JCB 카드를 가지고 있다면 대전망대 30% 할인이 가능하다.일본 도쿄 타워 할인 이벤트!
기념품점 등에서는 도쿄 타워 형태의 물병이나 도쿄 타워 프라모델, 지그소 퍼즐, 각종 피규어[15]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 중이다.
전체적으로 붉은색 도색에 중간의 전망대만 하얀색으로 도색되어 있다. 고공 건축물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일본 국내 법률 때문이다.[16]
2011년 3월 11일의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때 지진으로 인해 전파탑 상부가 휘어버리기도 했다.


사고 이후 전파 안테나를 복구하기 위해 공사를 하던 중 탑 안에서 야구공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해당 야구공은 전망대에서 전시하고 있다. #
생일 하루 전후에 방문하면 입장료가 120엔 할인되고, 비매품인 생일 카드와 함께 카페에서 케이크를 선물로 준다.[14]# 생일일 때 여행 가거나 근처에 사는 사람은 120엔이나마 아끼고 싶으면 여권을 비롯한 신분증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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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점 등에서는 도쿄 타워 형태의 물병이나 도쿄 타워 프라모델, 지그소 퍼즐, 각종 피규어[15]등 다양한 기념품을 판매 중이다.
전체적으로 붉은색 도색에 중간의 전망대만 하얀색으로 도색되어 있다. 고공 건축물의 시인성을 높이기 위한 일본 국내 법률 때문이다.[16]
2011년 3월 11일의 도호쿠 지방 태평양 해역 지진 때 지진으로 인해 전파탑 상부가 휘어버리기도 했다.

사고 이후 전파 안테나를 복구하기 위해 공사를 하던 중 탑 안에서 야구공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었으며, 해당 야구공은 전망대에서 전시하고 있다. #
전시된 야구공 밑의 설명에 따르면 야구공이 안테나 안에 있던 이유로 다음과 같은 설이 있다.
- 근처 야구장에서 날아온 홈런볼이 도쿄타워에 박혔다.
- 건설 인부가 완공 기념으로 몰래 야구공을 숨겨 놓았다.
- 공사용 도구 대용으로 쓰던 야구공이다.
도쿄 타워 앞에는 프리메이슨 도쿄 지부(롯지)가 있으며, 지부 건물 앞에는 프리메이슨 로고가 새겨진 비석이 있다.
'도쿄 타워 미디어 센터'란 스튜디오 건물이 있는데, TV 도쿄가 '도쿄 12채널[17]'이란 이름으로 개국했을 때부터 1985년까지 방송국 사옥으로 쓴 바가 있고, 이사 간 뒤[18]로도 간간이 쓰고 있다.
롯폰기와 가까운 편이라 매년 12월 24일 롯폰기 갤럭시 일루미네이션에서 볼 수 있는 조명이 압권인데, 행사에 참여하지 않아 롯폰기에서 보면 혼자서 빨간색이기 때문이다.
현재 보름달이 뜬 날에 분홍색 조명으로 꾸며진다. 도쿄 타워 홈페이지
2023년 7월 1일부터 31일까지 휴먼버그대학교와 꽃의 아모우구미 도쿄타워 대결전이라는 콜라보레이션을 할 예정이며 코토케 카부토가 안내 음성으로써 안내를 했다.
전파탑 기호의 모양에서 따온 WIO(위오)를 인삿말로 사용중이다. 검지, 중지, 약지를 펼치고 가이드들이 인사하니, 똑같이 인사하면 좋다.

일본의 밴드 Mrs. GREEN APPLE의 10주년을 맞이하여 2025년 7월 8일 화요일에 라이트 업을 하는 행사를 진행하였다. 도쿄 타워 사상 최초로 메인 데크 남면에 아티스트 로고를 투영했다.
원제는 도쿄 타워(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작가는 릴리 프랭키.[19]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7년 오다기리 조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되었다. 공공장소에서 읽으면 안 되는 소설이라는 별명이 있다. 읽다 보면 눈물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에.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면서도 만국 공통의 감성인 '어머니'에 대해 감동적으로 이야기하는,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소설. 2006년 서점 대상을 수상하였다. 아래 2007년작 동명의 영화의 원작이다. 정작 배경은 도쿄 타워에서 훨씬 떨어진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이다. 나중에 배경이 도쿄로 옮겨진다.
작가는 릴리 프랭키.[19] 작가의 어린 시절부터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2007년 오다기리 조 주연의 영화로 제작되어 개봉되었다. 공공장소에서 읽으면 안 되는 소설이라는 별명이 있다. 읽다 보면 눈물을 멈출 수가 없기 때문에. 작가의 자전적 이야기면서도 만국 공통의 감성인 '어머니'에 대해 감동적으로 이야기하는, 한 번쯤 읽어볼 만한 소설. 2006년 서점 대상을 수상하였다. 아래 2007년작 동명의 영화의 원작이다. 정작 배경은 도쿄 타워에서 훨씬 떨어진 후쿠오카현 기타큐슈시이다. 나중에 배경이 도쿄로 옮겨진다.
도쿄를 무대로 한 작품이라면 핵심적인 소재는 아니더라도 최소한 배경에라도 한 두번씩은 비치는 건축물이다.
한국에서 현지화할 때 도쿄를 서울로 로컬라이징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에 도쿄 타워가 있을리 만무하니 구체적인 명칭을 언급하지 않거나 적당한 명칭으로 변경된다. 심지어 (기모노보고 한복이라 억지 로컬라이징하는 거나 다름없지만) 남산서울타워로 변경되는 경우도 있다. 단, 일본 문화 개방 이전에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애초에 방송이 불가능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각종 창작물에서 도쿄가 털릴 때마다 거의 1순위로 박살난다. 2위는 일본 국회의사당.
한국에서 현지화할 때 도쿄를 서울로 로컬라이징하는 경우가 많은데, 서울에 도쿄 타워가 있을리 만무하니 구체적인 명칭을 언급하지 않거나 적당한 명칭으로 변경된다. 심지어 (기모노보고 한복이라 억지 로컬라이징하는 거나 다름없지만) 남산서울타워로 변경되는 경우도 있다. 단, 일본 문화 개방 이전에는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애초에 방송이 불가능했다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각종 창작물에서 도쿄가 털릴 때마다 거의 1순위로 박살난다. 2위는 일본 국회의사당.
가장 먼저 도쿄 타워를 습격한 괴수는 고지라나 가메라가 아니라 모스라였다. 도쿄 타워를 두동강 내고 변태했다. 도쿄 타워 완공후 3년만의 일이었다고 한다. 고지라는 헤이세이 시대에 들어서야 도쿄 타워를 습격했다.
- 가메라-대괴수 공중 결전 - 도쿄에 침공하는 갸오스를 81식 단거리 지대공 유도탄으로 조져 놓을려다, 역으로 그것들을 잘 갖고 놀다가 도쿄 타워를 왕창 부셔져 버렸다. 결국은 갸오스 둥지를 제공하는 꼴이 되었다. 나중에 속편인 "레기온의 습격"에서 복구중.
- 나는 신고 - 우메즈 카즈오의 만화. 주인공과 여주인공이 도쿄 타워 꼭대기에서 뛴다.
- 도박마 -거짓말 사냥꾼 바쿠- - 제국 타워편의 배경이 되는 장소가 바로 이곳이다. 상당히 재현도 높게 도쿄 타워를 재현해놓았다.
- 돌아가는 펭귄 드럼 - 오기노메 모모카 항목으로.
- 도쿄 마블 초콜릿 - 주인공인 유다이와 치즈루가 오해와 소동 끝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맺어지는 장소로 등장한다.
- 도쿄 매그니튜드 8.0 - 도쿄를 덮친 강진에 의해 옆으로 쓰러지면서 붕괴되었다. 붕괴 당시 파편이 주인공 남매를 향해 떨어지는 사고가 난다. 실제 도쿄타워와 비슷한 외양을 갖고있지만 위치와 생김새가 미묘하게 다르다.
- 디지몬 시리즈 - 디지몬 어드벤처에서는 32화에 등장했다. 메탈그레이몬과 데드메라몬, 니드몬이 결전을 벌이는 여파로 탑이 기울어졌다. 이후 사건 발생시점에서 13년이 지난 시점을 다루는 극장판 파워 디지몬 더 비기닝에서는 도쿄타워 위에 디지타마가 생겼고 거기서 빅웃코몬이 나타남으로서 다른 애니세계의 상황과 비슷한 상황이 펼쳐졌다
- 코믹스 및 TV 애니메이션 - 흔들리는 경시청 1200만 명의 인질 에피소드에서 도쿄 타워(작품 내에서는 토토 타워) 엘리베이터에 폭탄이 설치되어 폭파 위험에 빠진다. 코난이 간신히 해체에 성공.
- 본격 한중일 세계사 만화 - 3권 일본개항 중 John Man편과 흑선내항 편에서 에도의 상징물로 등장하고, 1855년 안세이 대지진으로 상층부가 구부려진다. 당연히 고증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갔지만 다른 에피소드에서도 현대 문물이 등장하니 의도적으로 고증을 무시했다고 생각하고 보면 편할 듯.
- 아카기 ~어둠에 내려앉은 천재~ - 작중 배경이 1958년이기 때문에 건설중인 모습으로 나온다.
- 엠블럼 TAKE2 - 후반부에 가면 외국 용병들이 철저하게 계산하여 폭탄을 설치, 아랫부분이 파괴되어 쓰러지면서 경찰청을 덮친다.
- 용자왕 가오가이가 - 타워의 지하 공동에 파스다가 존더리안 타워로서 매복해 있었다. 30화의 VS 존더리안 당시 파스다 출현 직전에 지하로 함몰당한걸 보면 아무래도 정황상 파스다에게 흡수당한듯 하다.[21] 아니 이미 그전에 전망대는 마이크 사운더스 13세가 안에 갇힌 초등학생들을 구한답시고 바리바링으로 들이박아 부숴놨다. 최종결전에서 멀쩡하게 나오는 걸로 볼 때, 카펜터즈가 신축한 듯 하다.
- 여신이문록 데빌 서바이버 - 2에서 중요하게 다뤄지는데, 폴라리스의 심판으로 시작된 무의 침식으로부터 일본을 지키는 결계 중 하나다.
- 크레용 신짱 - 극장판 13기 부리부리 3분 대작전에서 나오는데 괴물을 시간 안에 막지 못해 파괴된다. 물론 노하라 일가가 괴물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여 괴물에게 파괴된 것을 없었던 역사로 만드는 데에 성공한다.
- 키테레츠 대백과 - 발명왕이 대백과를 보고 신선수를 발명해서 구름집을 만드는 에피소드에서 돼지고릴라 일당이 구름집을 빼앗았는데 그 뒤 바람이 강하게 불자 졸지에 도쿄 상공에서 표류하다가 도쿄 타워와 그대로 충돌했다. 그러나 다행히도 발명왕이 타이밍 맞춰서 밑에 구름을 다시 만든 덕분에 모두 무사했다.
- 트러블 - OVA에서 외계인이 쏜 광선총에 그대로 파괴.
- 도쿄 바빌론 - 도쿄 타워에서 자살한 유령을 제령하는 에피소드가 있다.
- 클램프 학원 탐정단 - 첫번째 에피소드에서 비행선으로 도쿄 타워를 내려보며 도쿄 타워에 대해 간략히 설명한다.
- 체포하겠어에서는 과장이 어린아이와 함께 도쿄타워 옥상에서 강풍에 휘말리는 에피소드가 있다. 극장판에서는 최종장소로 나온다.
- 극장판 체인소 맨: 레제편에서 중후반부에서 덴지와 레제와 전투에서 배경으로 나오지만 다행히 전투중 휘말려서 파괴를 되는것을 면했다.
- 좀100: 좀비가 되기 전에 하고 싶은 100가지에서 주인공이 폭죽 가게에 털어온 폭죽들을 여기 앞에서 터트려 또 하나의 목표를 이룬다. 타워 주변에 터지는 폭죽들을 보며 신나하는 주인공과 주변에 폭죽들이 터지는 도쿄 타워가 명장면이자 백미.
- 버블에서 중요 장소로 나오며 초기에 폭발로 인해 전망대가 파손되었으며 무중력 공간 생성으로 인해 무중력의 중심부인 폐허가 되었으며 작중 파쿠루의 도전 장소로 나오며 무중력이 사라진 결말에 무중력이 사라져 복구에 손을 쓸수있게 되어 복구가 되어지는 모습으로 나온다.
- 연애 플롭스에서 배경으로 등장한다 근미래의 도쿄가 배경이라 그런지 전파탑에 홀로그램 장치가 내장되어 있어 시계탑의 역할도 하고있다.
- 극장판 프로젝트 세카이 부서진 세카이와 전해지지 않는 미쿠의 노래 후반부 헬로 세카이 장면에서 배경으로 잠시 나온다.
[1] 밑에 있는 도쿄 타워 빌딩의 층수이다.[2] 지붕층 223m[3] 설계자는 통천각, 나고야 TV 타워, 하카타 포트 타워 등 일본 내의 수많은 탑형 건물을 설계한 사람인(별명이 "탑 박사(塔博士)") 나이토 타츄(内藤多仲)다.[4] 한국인 징용에 가담한 전과가 있는 전범기업이다.[5] 유니코드 U+1F5FC.[6] 이거 말고는 철탑을 나타내는 이모지가 없기 때문에 파리 에펠탑을 표현할 때도 이 이모지를 빌려 표시한다.[7] 에펠 탑은 탑을 쌓는데 들어가는 기본적인 철강 외에도 미관을 위해 골조 사이 사이 장식용으로도 상당히 많은 양의 철이 쓰였다.[8] 1894년생 일본의 배우.[9] 223통으로 전체 명칭 중 13위에 지나지 않았다.[10] 즉 도쿄 타워 외에도 웬만한 높은 건물의 전파탑은 이 도색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11] 특이하게 이 수족관에서는 전시된 물고기를 팔기도 한다.[12] 이 건물은 지진이 일어날 경우 도쿄 타워의 중심을 잡아주는 역할도 하고 있다.[13] TBS 라디오, 분카 방송, 닛폰 방송의 FM보완방송(와이드FM)은 도쿄 스카이트리가 완공된 지 3년 뒤에 개국했기 때문에 처음부터 도쿄 타워가 아닌 도쿄 스카이트리에 송출 시설이 위치하고 있다.[14] 본래 생일일 경우 무료 입장이 가능했지만 2013년 4월 1일 부로 무료 입장 이벤트는 종료되었다.[15] 원피스, 나루토 등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작품의 피규어뿐 아니라 동방 프로젝트, 함대 컬렉션 등 오타쿠들을 주요 타깃으로 제작된 피규어도 판다. 일본을 대표하는 관광지의 기념품이 미소녀 피규어라니[16] 한국도 마찬가지라서 일정 이상 높이의 전파탑은 적색/백색으로 도색되어 있다. 당장에 남산서울타워부터가 전망대 위 안테나 부분이 저런 빨간색과 흰색 줄무늬이고 주변에 있는 방송사들의 송신탑, 관악산 송신소나 전국 각지의 방송 송신탑들이 대부분 저런 식으로 색이 입혀져 있다. [17] NTSC-J기준으로 NTSC-M은 유선 23채널과 호환[18] 도라노몬의 닛케이 전파회관을 거쳐 2016년 롯폰기의 테레비 아사히 근처로 갔다.[19] 일본인이다! 릴리 프랭키는 '릴리 프랭키 고즈 투 할리우드'에서 따온 필명. 책을 쓸 때 한 번에 써 내려간 뒤 퇴고를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 배우로도 활동 중인데,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영화에서의 출연이나, 모테키의 스미다 타쿠야 역이 유명하다.[20] 이건 길거리에서 메탈을 할때 경찰이 도쿄 타워 근처니까 그만 하라고 한 탓에 빡쳐서 했다고 한다.[21] 존더, 원종은 G스톤이나 J쥬엘의 힘을 받지않는 기계나 금속은 뭐든지 흡수할 수 있다.[22] 파트너 아미고(相棒アミーゴ)[23] 자사 작품이 아니더라도 등장하긴 한다. CLAMP가 맡은 창룡전 문고판 1권의 표지 배경도 당장 도쿄 타워다.[24] 둘의 관계를 묘사할 때 항상 나온다. 카렌과 카구라를 상징하는 머리핀(왕관, 별)도 12년 전 헤어질 때 도쿄 타워 기프트샵에서 산 것. 최종화에선 카렌이 아예 갈라진 무대 사이에 도쿄타워를 소환해 박아버린 다음 다리 삼아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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