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네가시마 우주센터
최근 수정 시각:
다네가시마 우주센터 種子島宇宙センター Tanegashima Space Cente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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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일본 가고시마현 쿠마게군 미나미타네초 |
좌표 | |
운영자 | |
총 발사 | 91회 |
발사대 | 2개 |
발사 기록 | |
상태 | 운영 중 |
첫 발사 | N-I/키쿠 1, 1975년 9월 9일 |
마지막 발사 | H-III/ALOS-4, 2024년 7월 1일 |
LA-Y1 발사 기록 | |
상태 | 운영 중 |
발사 | 79회 |
첫 발사 | 1975년 9월 9일 N-I/키쿠 1 |
마지막 발사 | 2024년 1월 12일 H-IIA/IGS-Optical 8 |
관련 로켓 | N-I (은퇴) N-II (퇴역) H-I (퇴역) H-II (퇴역) H-IIA(운영 중) H-III (예정) |
LA-Y2 발사 기록 | |
상태 | 운영 중 |
발사 | 12회 |
첫 발사 | 2009년 9월 10일 H-IIB/고노토리 1 |
마지막 발사 | 2024년 7월 1일 H-III/ALOS-4 |
관련 로켓 | H-IIB (은퇴) H-III (운영 중) |
일본 가고시마현의 다네가섬에 위치한 우주기지로 일본 내 최대의 우주 로켓 발사 시설이다.
1969년 10월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전신인 우주개발사업단(NASDA)의 설립시에 건설되었다. 기지 면적은 8.64km²이다.[1] 로켓 발사를 위해서는 지구 자전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위도가 적도에 가까울수록 유리한데, 1960년대 일본이 우주개발에 뛰어들던 시기에는 오가사와라 제도와 오키나와 제도가 일본 땅이 아니었다. 태평양 전쟁 승전국인 미국이 이들을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본은 이들 지역은 제외한 최남단이면서 강수량이 비교적 적고 지대도 평평한 다네가섬을 골라 우주기시를 건설하게 된다.[2]
일본의 인공위성과 로켓 등은 '우치노우라 우주공간관측소'[3]와 이곳에서 발사된다.
태평양 쪽에 있는 다네가섬의 남쪽 미나미타네 정의 다케사키와 요시노부사키에 둘러싸인 만에 있는 곶 등지에 시설이 흩어져 있으며, 로켓발사대는 3곳이 있다. 또한 우주관측소도 몇 군데에 설치되어 있다.
1969년 10월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의 전신인 우주개발사업단(NASDA)의 설립시에 건설되었다. 기지 면적은 8.64km²이다.[1] 로켓 발사를 위해서는 지구 자전을 이용해야 하기 때문에 위도가 적도에 가까울수록 유리한데, 1960년대 일본이 우주개발에 뛰어들던 시기에는 오가사와라 제도와 오키나와 제도가 일본 땅이 아니었다. 태평양 전쟁 승전국인 미국이 이들을 군사적으로 점령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일본은 이들 지역은 제외한 최남단이면서 강수량이 비교적 적고 지대도 평평한 다네가섬을 골라 우주기시를 건설하게 된다.[2]
일본의 인공위성과 로켓 등은 '우치노우라 우주공간관측소'[3]와 이곳에서 발사된다.
태평양 쪽에 있는 다네가섬의 남쪽 미나미타네 정의 다케사키와 요시노부사키에 둘러싸인 만에 있는 곶 등지에 시설이 흩어져 있으며, 로켓발사대는 3곳이 있다. 또한 우주관측소도 몇 군데에 설치되어 있다.
- 1969년 10월: 일본우주개발사업단이 창설될 때 건립
다네가시마 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H-2A로켓
- 오자키 발사장(大崎射場): 중형위성 발사장으로 H-I까지의 주력로켓과 J-I로켓의 발사에 쓰였다. 취소된 GX로켓도 여기서 발사될 예정이었다. 지금은 철거되었다. 철거 전에는 미국의 델타 로켓 발사장과 비슷하게 생겼다.
- 다케사키 발사장(竹崎射場): 소형 로켓 발사장으로 우주실험용 로켓인 TR-IA시리즈의 발사에 주로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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