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
최근 수정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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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카카오톡 대개편 빅뱅 프로젝트 | 25.8.0 업데이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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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배포 일자 | |
총괄 | |
업데이트 버전 | 25.8.0 릴리즈 |
유형 | 대규모 업데이트 UI 업데이트 |
내용 | |
배경 | 카카오톡 일일 체류 시간 감소 10대~20대 연령층의 타 메신저 사용 증가 |
영향 | |
대응 | 일부 업데이트는 4분기 중으로 취소[9] |
프로필도 개편된다. 홍 CPO는 "사용자는 하루 평균 420명 친구와 연결돼 427건의 메시지를 주고받지만, 정작 친구의 일상은 잘 알지 못한다"며[10] "이제 프로필은 사진과 한 줄 소개를 넘어 관심사, 취향, 일상으로 확장된다"고 말했다. 공개 범위는 기본적으로 친구에게만 노출되며, 게시물 단위로 그룹별 설정이 가능하다.
홍 CPO는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지키면서도 더 솔직하게 나를 표현할 수 있다"며 "친구탭에 피드 형태로 게시물이 노출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11]
카카오 내부적으로 부르는 프로젝트 명은 "빅뱅"이다. 카카오톡이 이런 업데이트를 강행하는 이유는 요약하자면 이용자들의 카카오톡 일일 이용 시간이 나날이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13] 게다가 10~20대 이용자들은 카카오톡 대신 인스타그램 DM, 텔레그램, Discord 등으로 소통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기에 이들을 카카오톡으로 유인하기 위해 소셜 미디어 기능을 추가한 것으로 보인다. #
이런 업데이트의 배경에는 카카오톡과 그룹의 변천사를 봐야 한다. 카카오의 전신, 아이위랩에서 2010년에 만든 카카오톡은 간편한 인터페이스, 무료 문자, 안정적인 서비스라는 압도적인 장점을 내세우며 유료 메신저 왓츠앱(WhatsApp), 무료지만 안정적이지 못했던 엠엔톡이라는 두 개의 경쟁 애플리케이션을 대체했다. 당시 카카오는 소프트뱅크 등 벤처 캐피털(VC)로부터 여러 차례 투자를 유치했고, 이 자금을 개발·운영비로 사용했다. 이 시절의 카카오 경영진은 수익화는 나중이라는 전략을 취했고, 빠른 사용자 확산과 네트워크 효과를 통한 시장 점유율 선점을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그러던 2012년 4월 28일, 카카오톡은 4시간 동안 서버 장애로 인해 서비스가 멈추었다. 이로 인해 2011년 적자가 150억 원이 넘는다는 이야기가 사람들 사이에 퍼지기 시작했고, 일종의 공공재로 사용하던 카카오톡이 이윤을 추구해야 하는 사기업의 소유물이라는 인식이 이용자들에게 생겼다. 이에 '카카오톡이 유료화되는 게 아니냐?'라는 의견이 나오긴 했지만 카카오팀은 그 유명한 "카카오톡은 유료화를 할 계획이 없습니다" 공지문을 띄우며 유저들의 불안을 일축시켰다. # 이후로도 카카오는 수익 사업을 거의 진행하지 않았으며 하더라도 유저들의 불편함을 초래하지 않는 이모티콘이나 게임하기 등 정도만 진행했다.#
결과적으로 카카오의 이런 전략은 먹혀들어가 카카오톡의 가입자[14]는 2012년에 5,000만 명, 2013년에 1억 명을 돌파하며 사실상 대한민국 인구의 전부가 카카오톡을 사용하게 되었다. #
하지만, 2014년 다음과 합병하며 다음카카오로 사명을 바꿔 상장하고, 압도적인 점유율을 확보하였으나 역설적으로 점유율이 너무 높다보니 더 이상의 고객을 확보할 수가 없는 상황에서 카카오도 매출·이익 압박을 받았다. 이를 고민하던 카카오는 2012년의 공지를 깨고 사용자 트래픽이 많은 카카오톡을 수익화의 허브로 만드는 방향을 잡았다. 이후 슬금슬금 광고 삽입, 커머스, 이모티콘 유료 판매, 선물하기, 톡서랍 플러스, 이모티콘 플러스, 비즈보드 등 회사 입장에서 돈이 될 만한 기능을 추가했다. #
이렇게 조금씩 수익화 사업을 카카오톡에 추가했지만 그걸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계열사까지 문어발식으로 늘리며 다양한 플랫폼 사업에 손을 뻗쳤기 때문이다. 거기에 공정위에서 카카오를 2022년에 대기업 집단으로 지정하여 카카오는 재벌 그룹 반열에 들어섰다. 고용인들의 임금이나 복지 혜택은 업계 최고 수준으로, 네카라쿠배라는 말이 붙기 시작했다. 사실 네카라쿠배 중에서 이곳저곳 플랫폼에 카카오 선점 딱지만 붙여놓은 카카오의 소위 '돈나올 구석'은 상당히 좁은 편으로 카카오톡 말고는 큰 캐시 카우가 없었다. 그런 와중에 상술했던 인스타 DM의 급부상, 텔레그램의 한국 도입 등으로 카카오톡 자체의 체류 시간은 줄어들었으며 과도하게 늘려버린 카카오 계열사에는 거의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수준으로 돈이 들어가고 있었다. ###
카카오는 이를 극복하기 위해 2023년 9월경에 체류 시간 증가를 위해 펑이라는 시스템을 카카오톡에 도입했으나, 메신저 그 이상의 불필요한 기능으로 인식되어 싸늘한 평가를 받은 적이 있다.[15] 애초에 카카오그룹의 소셜 미디어로는 카카오스토리가 있는데, 2015년 이전까지는 이용자 숫자가 많이 나왔지만 2015년 이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시대를 거치면서 현재 카카오스토리의 활성률은 카카오톡과 비교하면 처참한 수준이다. 따라서 이미 망해버린 카카오스토리를 다시 살리거나 새 앱을 런칭할 바에는 그냥 카카오톡 자체를 소셜 미디어화하려고 했고, '펑' 같은 소극적 변화가 아니라 아예 전면 대개편이라는 극단적인 변화를 일으켰다는 게 배경이라고 볼 수 있다.
2025년 카카오는 국가대표 AI에 탈락하며 경쟁력이 뒤처졌다는 평가를 받고, 창업자가 SM엔터테인먼트 경영권 분쟁에서의 시세조종 공모 의혹으로 기소되어 검찰에 징역 15년과 벌금 5억 원을 구형 받는 등 악재가 많았다.
그러나 체류 시간 연장이니 소셜 미디어화 같은 명분은 전부 핑계라는 주장도 있다. 사실 25.8 버전 업데이트의 모든 부정적인 반응은 UI를 구버전이나 신버전으로 고를 수 있게 만들면 아무런 논란 없이 넘어갔을 것이다.[16] 기존 구버전 UI가 더 좋은 이용자들은 그냥 쓰면 되고, SNS화를 반기는 유저들은 새 UI로 갈아타면 되기 때문. 하지만 이러한 선택권을 주지 않고 일괄적으로 친구탭과 오픈 채팅탭을 바꿔버렸는데, 두 탭 모두 공통적으로 광고를 넣을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17]
결론적으로 여러 핑계를 댔지만 결국 카카오의 근본적인 목적은 상술한 체류시간이 줄어든 카카오톡과 감당할 수 없게 커져버린 카카오그룹의 위기 타개와 더불어 카톡의 광고 수입을 극대화하기 위함이다.[18] 광고 수입을 최대한으로 내기 위해, 이용자들에게 선택권을 준 것이 아닌 강제 UI 교체를 감행했다고 볼 수 있다. 신규 UI를 내놔도 그걸 택하는 유저가 적으면 광고 수입이 높지 않고, 광고 계약자와의 계약관련 분쟁도 생성될 것이기 때문이다.
7일 정신아 카카오 대표는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카카오톡 개편 이후 주요 핵심성과지표(KPI) 이용자 체류 시간이 반등했다”며 “일평균 체류 시간이 개편 전 24분에서 개편 후 26분에 근접한 수준으로 증가했고, 친구탭과 지금탭의 개편 후 일평균 체류 시간도 개편 전 대비 10% 이상 늘었다”고 말했다.
공식 업데이트 소개 영상 |
- 광고판 추가: 기존에 있던 최상단의 고정 광고판 밑에 팝업 형식의 광고판 하나를 더 추가하여 추석과 같은 특정 상황에 추석선물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채팅 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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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읽음 폴더 | 메시지 수정 | 통화녹음 | 통화요약 |
- 채팅방 폴더: 기본 제공되는 '안읽음' 폴더에는 아직 읽지 않은 채팅방을 모아서 보여준다. 이용자는 직접 최대 10개의 카테고리를 설정할 수 있으며, 각 카테고리별로 최대 100개의 채팅방을 분류할 수 있다. '안읽음' 폴더에는 채팅방을 아래로 살짝 당겨 아직 읽지 않은 메시지를 볼 수 있는 기능과 읽지 않은 채팅방 메시지를 카나나가 요약해 주는 기능이 도입될 예정이다.
- 메시지 수정 기능: 보낸 메시지는 말풍선을 길게 눌러 수정을 선택하면 24시간 이내에 고칠 수 있다. 수정 이전의 메시지는 상대방이 확인할 수 없으며, 메시지 하단에는 수정됨 표시가 나타난다.
- 통화녹음 및 텍스트 변환: 보이스톡을 녹음하고 이를 채팅처럼 변환하여 볼 수 있다.
지금 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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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폼 | 숏폼 공유 | 커뮤니티 | 미리보기 |
- 숏폼 도입: 기존에 실험적으로 추가되었던 숏폼 기능을 강화하여, 이를 오픈채팅 탭과 통합하여 '지금'탭으로 만들었다. 이는 친구 탭에서와 마찬가지로 기존 오픈채팅 화면보다 먼저 표시된다.
- 오픈채팅 커뮤니티 도입: 참여한 오픈채팅방 하단에, 참여하지 않은 타 오픈채팅방의 대화가 피드 형식으로 표출된다.
카카오톡은 인스타그램이 되고 싶은 것일까, 유튜브가 되고 싶은 것일까. 둘 다 옳지 않다. 카카오톡은 연령과 세대를 아우르는 일상 저변의 SNS다. 이 독자적인 타이틀이야말로 그들의 정체성이다. 우리는 유행과 시류에서 멀어질까 봐 불안해하는 모습이 아니라, 모든 SNS의 중심에 우뚝 서 있는 '허브'를 기대한다. 많은 SNS들이 빼기(-)의 순간에서 흥했다. 글자 수를 제한한 트위터, 사진 한 장으로만 말하는 인스타그램, 1분 짜리 짧은 영상을 보여주는 틱톡과 유튜브 등. 진정 카카오톡의 목표가 체류율 상승이라면, 늪처럼 발이 푹푹 빠지는 무거운 업데이트가 아니라 덜어내기(-)의 미학이 필요한 때다.
2025년 9월 23일부터[24] 25.8.0 업데이트를 진행했는데, 사용자들 사이에서 비판이 쇄도하고 있다. 카카오톡이 출범한 이래 역대 최악의 업데이트, 카카오톡 대개악, 카카오톡 대개판으로 평가받으며[25], 점유율 확대에만 급급해서 SNS를 벤치마킹하다 정작 메신저로서의 본질을 망각한 끝에 메신저도 아니고 SNS도 아닌데 정작 양쪽의 장점은 사라지고 단점만 시너지로 뭉친 실패작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또한 자동 업데이트된 유저들은 대부분 구버전으로 돌아가길 바라고 있으며,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사용자들은 아예 자동 업데이트를 꺼버린 채 구버전 유지를 고수하고 있다. 결국 이번 업데이트는 쓰는 이에 집중. 쓰기 좋게 맞춤.이라는 카카오톡 개편 캠페인 문구와는 정반대로 쓰는 이에 집중하지도, 쓰기 좋게 맞추지도 못한 실패한 업데이트가 되어버렸다.
이를 두고 젊은 세대에서는 영포티 세대에 대한 비판 풍조와 더불어 쉰내나는 인스타라는 멸칭까지 생겨났다. 이 표현은 얼핏 원색적 비난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의외로 영포티 이슈와 엮여 근본적이고 심층적인 비판을 내포하고 있다. 먼저 기존 사용자들의 사용자 경험을 무시하면서까지 어설프게 인스타그램을 모방해놓고(나이에 맞지 않게 젊은 세대의 유행을 따라하려고 함), 뻔뻔하게 이용자들의 편의나 사용자 경험을 위한 것이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또한 서비스 초기부터 메신저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경쟁력도 없이, 단지 메신저 앱 시장을 선점했다는 지위 하나로 문어발식 사업 확장을 통해 유저들을 끌어모으는 행태가 지속적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무분별하게 타게팅해 끌어모은 사용자 집단의 다양한 연령대와 경로의존성 등을 배려하지 않은 채, 락인 효과를 인질 삼아 무분별하게 확장된 BM을 강요하는 속물적인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업데이트를 강행했다는 비판이다.[26] 이와 같은 카카오톡의 행태가 영포티 세대의 전형적인 문제점(나이에 맞지 않게 젊은 세대의 문화를 피상적으로 모방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사회적 지위·재력·권력에 대한 대우를 받고 싶어 하는 양면적 태도)과 맥락상 닮아 있다는 비판에서 비롯된 멸칭인 것이다. 이는 위와 같은 복합적인 문제의식을 짧고 강렬한 표현에 함축하고 있어, 젊은 세대에서 특히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를 두고 젊은 세대에서는 영포티 세대에 대한 비판 풍조와 더불어 쉰내나는 인스타라는 멸칭까지 생겨났다. 이 표현은 얼핏 원색적 비난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지만, 의외로 영포티 이슈와 엮여 근본적이고 심층적인 비판을 내포하고 있다. 먼저 기존 사용자들의 사용자 경험을 무시하면서까지 어설프게 인스타그램을 모방해놓고(나이에 맞지 않게 젊은 세대의 유행을 따라하려고 함), 뻔뻔하게 이용자들의 편의나 사용자 경험을 위한 것이라는 식으로 가스라이팅하고 있다는 비판이다. 또한 서비스 초기부터 메신저 자체만으로는 특별한 경쟁력도 없이, 단지 메신저 앱 시장을 선점했다는 지위 하나로 문어발식 사업 확장을 통해 유저들을 끌어모으는 행태가 지속적으로 문제점으로 지적되어 왔으면서, 정작 자신들이 무분별하게 타게팅해 끌어모은 사용자 집단의 다양한 연령대와 경로의존성 등을 배려하지 않은 채, 락인 효과를 인질 삼아 무분별하게 확장된 BM을 강요하는 속물적인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낸 업데이트를 강행했다는 비판이다.[26] 이와 같은 카카오톡의 행태가 영포티 세대의 전형적인 문제점(나이에 맞지 않게 젊은 세대의 문화를 피상적으로 모방하면서도 동시에 자신의 사회적 지위·재력·권력에 대한 대우를 받고 싶어 하는 양면적 태도)과 맥락상 닮아 있다는 비판에서 비롯된 멸칭인 것이다. 이는 위와 같은 복합적인 문제의식을 짧고 강렬한 표현에 함축하고 있어, 젊은 세대에서 특히 많은 호응을 얻었다.
- 카카오톡 친구 탭을 인스타그램과 유사한 방식으로 개편, 스레드 기능 추가(기존의 답장 기능이 삭제되는지는 아직 불명확)
가장 많은 비판을 받는 업데이트로, 카카오스토리와 같은 SNS 앱이 담당해야 할 기능을 왜 메신저인 카카오톡에 도입하냐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카카오톡은 본래 빠르고 간단한 1:1 및 단체 대화를 핵심 가치로 삼아 왔지만, 피드나 반응, 공개 노출 같은 SNS적 요소가 추가되면서 인터페이스가 복잡해지고 앱의 실행도 더 무거워졌다. 이미 카카오톡이 지나치게 무거워졌다는 불만이 컸기에 이러한 변화는 불편함을 가중시킨 셈이다. 결국 기능의 중복과 포지셔닝의 혼란을 초래하여 "업데이트의 번지수를 잘못 찾았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게다가 이미 카카오는 인스타그램과 비슷한 카카오스토리를 운영하고 있다. 인스타그램처럼 바꾸고 싶었으면 카카오스토리를 개편하는 게 바람직한 방향이었을 것이다. 결과적으로 카카오스토리를 쓰지 않는 카카오톡 사용자들에게 억지로 카카오스토리를 쓰도록 강요한 셈이다. 한편 카카오스토리는 2024년 8월 통계에 따르면 3년 만에 1000만 명의 사용자 중 무려 3분의 2가 빠져나갔으며, 그 이탈은 계속 가속화되고 있다.
중국의 위챗의 경우 메신저임에도 텍스트/사진 SNS형 서비스 '모멘트', 숏폼 서비스 '채널'을 내장하고 있어 카카오톡의 개편 방향에 있어 어느 정도 참고가 된 것으로 보이지만, 카카오 측은 이 기능을 별도의 추가 기능이 아닌 친구 탭에 통합시키면서 사용자에게 선택권을 제거했다는 문제가 여전히 존재한다. 만약 SNS 기능을 친구 탭에 통합하지 않았으면 이렇게 까지 반발이 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친구 탭에서 누군가가 새로 올린 프로필 사진 등을 더블 터치하면 자동으로 좋아요가 되며, 좋아요를 받은 상대방에게 알림이 가니[27]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공적인 관계의 지인의 사진이 떴을 때 주의해야 한다. #1 #2 프로필 사진이나 배경 사진 변경 이력이 피드에 노출되지 않는 방법이 있다. 프로필 설정에서 '프라이버시 보호 설정' 중 '친구에게만 게시물 공개'를 활성화하면 친구에게만 사진이 보이고, '프로필 업데이트를 나만 보기'를 선택하면 친구 피드에 해당 내용이 아예 뜨지 않는다. #[28]
교체 과정 중 오류가 있었는지 피드에 표시되는 프로필에 멀티프로필도 포함되어 멀티프로필을 걸어놓지 않은 사람들에게도 간헐적으로 멀티프로필이 뜨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 듯하다.#[29] 멀티프로필을 사용 중이라면 멀티프로필 설정에 들어가 '프로필 업데이트를 나만 보기'로 설정하면 내용을 비공개 처리할 수 있다.
다만 위에 적힌 인스타식 피드가 가져온 여러 불편함들은 사실 온전히 이번 업데이트 만의 잘못이라고 볼 순 없다. 초창기부터 있었던 기본적인 친구 관리 기능의 허술함[30]부터, 멀티프로필 도입시부터 문제가 되었던 프로필의 적용 조건[31]으로부터 기인하는 바도 매우 크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인스타식 피드 도입 전까지의 카카오톡은 그 메인이 여전히 채팅이고 메신저였기 때문에 친구 목록의 관리가 힘든 저 부분들은 그저 작은 문제점에 지나지 않아 큰 불편을 야기하진 않았었다.[32] 그런데 관리 기능이 빈약해 잡탕이 되어있던 이 친구 목록이 인스타식 피드와 강제로 콜라보하게 된 순간, 이번 업데이트의 프로젝트명처럼 빅뱅급으로콜라에 멘토스가 빠진것 마냥터져버린 것이다.[33]
진작에 친구 목록을 좀더 세밀하게 관리할 수 있는 그룹화 기능이라던가, 그룹별 또는 멀티 프로필별로 각종 피드의 노출을 지정할 수 있는 관리 기능 등을 함께 추가해서 인스타식 피드를 적용할 그룹을 나눌 수 있었다거나 노출 여부 및 순위를 지정할 수 있었다면 이만큼의 원성은 없었을지 모른다. 하다못해 업무용 단톡방 등 굳이 친구로 추가할 필요가 없는 단톡방은 친구 추가 없이 멀티 프로필을 적용할 수 있게하는 등 친구 목록을 좀 더 개인적인 목적으로 관리할 수 있었다면 지금보단 충격이 덜 했을 것이다. 업무용 등 메신저로 활용할 것은 메신저로, 친구 목록의 인스타식 피드는 SNS처럼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 가능하도록 분리가 안 되어있는 채로 업데이트한 것이 문제의 핵심이다.
- 같이 보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재밌으니까요. '숏폼'에서는 끝없이 스크롤 하며 지금 뜨는 콘텐츠들을 볼 수 있습니다.홍민택 CPO, 2025년 9월 23일 if(kakao)25에서숏폼 기능을 추가하면서, 숏폼을 오픈채팅과 합쳐놓은 구성으로 인해 오픈채팅을 사용하려면 숏폼을 무조건 한 번은 보게끔 해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상단 버튼 기본 설정이 '숏폼'-'오픈채팅' 순인데, 설정에서 '숏폼 자동 재생'을 끄기 전까지는 오픈채팅을 위해 들어갔다가 사용자의 의사와 상관없이 숏폼 영상을 봐야 하며, 자동 재생을 끄더라도 숏폼의 썸네일은 보고 오픈채팅으로 넘어가야 한다. 게다가 오픈채팅으로 설정해두고 나왔다가 다시 오픈채팅 버튼을 누르면 오픈채팅이 아닌 숏폼으로 이동하게 해둔 것은 덤. 이 때문인지 숏폼과 오픈채팅을 합쳐둔 탭을 '지금' 탭이라고 카카오 측에서는 명명했는데, 이 명칭도 숏폼 기능 추가라는 큰 이슈 때문에 묻혔다.
현재로서는 카톡에 올라오는 숏폼 콘텐츠 대부분이 유튜브나 틱톡에 이미 업로드되어 있던 콘텐츠를 복붙하여 재업로드한 것이며, 이러한 콘텐츠들의 조회수나 좋아요 등의 활동 지표가 원본에 한참 못미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아무나 숏폼을 올릴 수 없고 사전에 허가받은 정식 크리에이터들만 업로드를 할 수 있기에 계속 숏폼을 보다보면 똑같은 크리에이터들만 나오므로 콘텐츠 다양성이 심하게 떨어지는 현상을 볼 수 있다. 이러한 크리에이터 허가제 때문에 카카오톡의 많은 이용자수라는 이점이 쓸모가 없게 되었으며, 기존의 숏폼 플랫폼에 비해 차별점이나 경쟁력이 거의 없는 것을 넘어서 그냥 재미가 떨어지는 편이다. 숏폼 크리에이터들의 입장에서도 그닥 구미가 당기는 플랫폼이 되지는 못한 듯하며, 해봤자 메인 플랫폼에서 올리는 콘텐츠를 같이 올려두는 서브 플랫폼 수준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숏폼에 나오는 채널을 차단할 방법이 없다고 한다. 채널을 차단하여도 해당 채널 숏폼 콘텐츠는 계속 나온다고. # - 아동에 대한 숏폼 콘텐츠 노출
카카오톡에 숏폼 기능이 추가되면서, 아동 및 청소년이 아무런 보호조치 없이 무제한으로 숏폼 콘텐츠에 노출됐다. 특히, 10세 및 8세 아동의 카카오톡에 15세 이용가인 드라마 장면을 편집한 숏폼이 아무런 여과나 제한 없이 노출되고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숏폼 자체도 중독성이 강해 어린이와 청소년에게서 막아야 한다는 인식이 큰데,# # 카카오톡은 숏폼을 도입하며 이를 아이의 계정에서 노출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할 것을 요구하고 있으며, 그나마도 유효기간이 불과 1년이다. "유튜브 막았더니 '카톡 숏폼'으로"···학부모 "차단하려면 가족관계증명서 내라니", 무슨 일
부모의 숏폼 앱 시간 통제에서 해방된 일부 저연령층 사용자들이 카카오톡의 숏폼 탭에서 업데이트를 환영하고 있다. # 숏폼 이용자들 대부분이 저연령층이고 완전 익명이라서 그런지 댓글창이 악플과 어리숙한 댓글이 도배되고 있다. 사실상 유튜브와 틱톡 댓글판의 문제점들만 쏙 빼온 수준으로 처참하다. 결국, 카카오톡은 잼민이들의 유튜브나 인스타 대체 앱 따위나 되어버린 것이다.
미성년자 대상 숏폼 콘텐츠 규제는 유럽 등에서도 논의되고 있을 정도로 논란거리다. 숏폼 콘텐츠가 인지능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는 팝콘 브레인 문서 참조. 이런 상황에서 플랫폼 독점을 이용해 숏폼 기능 노출을 강제하는 것은 윤리적 문제의 소지가 있다고 할 수 있다. - 메시지 수정 기능 추가
원래 카카오톡은 한 번 보낸 메세지는 수정이 불가능하다. 이 부분은 물론 사용 중인 메신저를 순수히 자유롭고 가벼운 (수정 기능을 유용하고 긍정적으로 쓸 수도 있는) 개인적 의사소통을 하는 사적의 영역으로 보느냐[34], 후술된 것과 같은 공적의 영역으로도 보느냐에 따라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고 단점이 될 수도 있겠지만, 카카오톡에서는 나름대로 그 특성상 장점으로도 여겨졌는데, 이번 업데이트로 메시지 수정이 가능지면서 업무 지시 근거 변경, 중고 거래, 무고죄에 악용될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수정하기 전 메시지를 확인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메시지를 받을 때마다 스크린샷을 찍는 방법으로만 대응이 가능한데, 이러면 문자를 대신해서 카카오톡을 사용할 이유가 사라지기 때문이다.[35] - 배터리 사용량 폭증
친구 탭에서는 친구들의 프로필 사진(영상)이 주루륵 뜬다. 지금(이전의 오픈채팅) 탭에서는 숏폼을 자동 재생하고, 아래로 스크롤하면 계속 새로운 영상이 뜬다. 게다가 광고 역시 함께 뜬다. 그 모든 자료를 다운로드 받음으로써 불필요한 데이터 및 배터리 소모가 발생할 수 있다. - 갤럭시 폴드 사용자 한정 피드가 왼쪽 절반보다 조금 더 작게 나온다. 폴드 사용자는 안중에도 없는 듯 하며, 친구목록을 눌려야 화면이 꽉 찬다.
사용자 입장에서 되짚어 본다면, 이번 개편 사건은 카카오톡이 "왜 우리에게 필요한 앱인가"에 대한 스스로의 답변을 뒤집은 셈이다. 업데이트의 목적인 체류 시간 증가, 그리고 이에 따른 광고 수익의 증가는 대기업 집단인 카카오에게 재무 지표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이다. 하지만 기업의 당장의 처지 역시 곧 파산할 수준이 아닌 이상 보통의 사용자들은 특별한 관심이 없다. 독점 여부와 무관하게 그저 소비자는 각자의 니즈대로 서비스를 이용하는 주체에 지나지 않을 뿐이다. 하지만 결과적으론 소비자들의 니즈를 묵살한 개편으로 기존 사용자들이 알고 원했던 카카오톡은 이제 사라진 거나 마찬가지인 셈이다. 이는 본질(identity)의 상실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이전까진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복잡한 SNS나 콘텐츠 앱이 아니라, 단순하고 안정적인 UI를 꾸준히 유지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메신저라는 인식이 있었다. 카카오톡의 고유 아이덴티티는 바로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인식을 확인사살이나 다름없이 갈아엎음으로써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이중 첫째 원인은 다름아닌 본질 기능의 전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라는 명확한 정체성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시간을 끌어내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변모하려 한 것이다. 이는 인스타그램, 틱톡 등과 같은 범용적인 플랫폼 모델을 답습하며, 메신저만의 고유성을 스스로 포기한 행보이다.
부가적인 원인으로 들 수 있는 것은 관계의 상품화로, 사용자가 오랜 시간 쌓아온 '친구 목록'이라는 신뢰 기반의 사회적 자본을 콘텐츠 유통과 광고 노출을 위한 마케팅 채널로 전환하려 한 것이다. 물론 카카오는 민간 기업인 이상 법에 저촉되지 않는 수익 창출을 물색하는 시도는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기존 소비자의 동의조차 없이 일방통행식 UI 개편으로 실행하여 부작용만 되려 확대한 것이 문제이다. 게다가 그것이 사용자들이 원치 않던 상호간 사생활 노출이라는 민감하고 불편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적응하면 다들 익숙해질 것이다"라는 논리로는 무마할 수 없는 수준까지 도달한 상태다.
안 그래도 회사 업무 등에서 '남들이 다 쓰니까[36] 어쩔 수 없이' 쓴다는 이유 하나만 아니면 카카오톡을 버리고 다른 메신저를 쓰겠다는 이미지가 커지고 있는 마당에,[37] 높이 치솟은 카카오톡에 대한 반감이 터져 나오고 있다. 라인, 텔레그램, WhatsApp 심지어 네이트온으로 넘어가거나, 문자[38] 사용을 늘리겠다는 반응이 많다.[39] 카카오톡은 이미 사실상 '메시지'라는 단어를 대체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적인 자리뿐 아니라 직장, 학교, 조별 과제와 같은 공적인 자리에서도 사용되는 메신저를 굳이 사적인 영역으로 치부되는 소셜 미디어 형식으로 끌어올 필요가 있냐는 비판이다. 카카오톡을 쓰는 이유 중 하나가 각각 전화번호부와 비슷하게 생긴 친구 목록과 문자 메시지와 비슷하게 생긴 채팅 기능의 익숙함 때문인데, 이를 굳이 인스타그램처럼 바꾸면서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회사원들의 사생활까지를 우리가 봐야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게 주된 문제점이다.
이전까진 카카오톡을 이용하는 대부분의 사용자들은 복잡한 SNS나 콘텐츠 앱이 아니라, 단순하고 안정적인 UI를 꾸준히 유지하여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메신저라는 인식이 있었다. 카카오톡의 고유 아이덴티티는 바로 그 자리에 있었던 것이었다. 그러나 이번 업데이트는 이런 인식을 확인사살이나 다름없이 갈아엎음으로써 다수의 사용자들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었다.
이중 첫째 원인은 다름아닌 본질 기능의 전환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도구'라는 명확한 정체성에서 벗어나, '사용자의 시간을 끌어내는 콘텐츠 플랫폼'으로 변모하려 한 것이다. 이는 인스타그램, 틱톡 등과 같은 범용적인 플랫폼 모델을 답습하며, 메신저만의 고유성을 스스로 포기한 행보이다.
부가적인 원인으로 들 수 있는 것은 관계의 상품화로, 사용자가 오랜 시간 쌓아온 '친구 목록'이라는 신뢰 기반의 사회적 자본을 콘텐츠 유통과 광고 노출을 위한 마케팅 채널로 전환하려 한 것이다. 물론 카카오는 민간 기업인 이상 법에 저촉되지 않는 수익 창출을 물색하는 시도는 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을 기존 소비자의 동의조차 없이 일방통행식 UI 개편으로 실행하여 부작용만 되려 확대한 것이 문제이다. 게다가 그것이 사용자들이 원치 않던 상호간 사생활 노출이라는 민감하고 불편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어, "적응하면 다들 익숙해질 것이다"라는 논리로는 무마할 수 없는 수준까지 도달한 상태다.
안 그래도 회사 업무 등에서 '남들이 다 쓰니까[36] 어쩔 수 없이' 쓴다는 이유 하나만 아니면 카카오톡을 버리고 다른 메신저를 쓰겠다는 이미지가 커지고 있는 마당에,[37] 높이 치솟은 카카오톡에 대한 반감이 터져 나오고 있다. 라인, 텔레그램, WhatsApp 심지어 네이트온으로 넘어가거나, 문자[38] 사용을 늘리겠다는 반응이 많다.[39] 카카오톡은 이미 사실상 '메시지'라는 단어를 대체하는 수준까지 이르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적인 자리뿐 아니라 직장, 학교, 조별 과제와 같은 공적인 자리에서도 사용되는 메신저를 굳이 사적인 영역으로 치부되는 소셜 미디어 형식으로 끌어올 필요가 있냐는 비판이다. 카카오톡을 쓰는 이유 중 하나가 각각 전화번호부와 비슷하게 생긴 친구 목록과 문자 메시지와 비슷하게 생긴 채팅 기능의 익숙함 때문인데, 이를 굳이 인스타그램처럼 바꾸면서 친하지 않은 사람이나 회사원들의 사생활까지를 우리가 봐야 할 필요가 있느냐는 게 주된 문제점이다.
총 평점: ★★★★★ 1.1 / 5 (평가 324만개) |
총 평점: ★★★★★ 1.9 / 5 (평가 37만개) |
"쉰내 나는 인스타 됨"…카톡 개편 불만 속, 카카오 6% 넘게 폭락
카톡 버리고 "네이트온" 다시 깔았다… 업데이트 대란에 이용자들 집단 탈출하나
카톡 대개편 후 '1점 리뷰' 폭주…"정체성이 사라졌다"
이런 상황에서 앱을 대대적으로 바꾸는 시도를 했으나 여론은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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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톡 대개편 업데이트 직후부터 Google Play에서 1점 리뷰가 쏟아지면서 평점이 급격히 추락하고 있다. Google Play 기준 기존 4.2점>9월 26일 3.7점>28일 3.0>29일 2.5점이었고, 2025년 9월 30일 20시 27분 기준 1.2점으로 떨어졌다.[40] 이후 2025년 10월 2일 00시 33분 기준 Google Play 평점이 1.0점으로 하락하여, 이론상 최저 평점을 기록하였다. 평점을 매긴 318만 5098명 중, 312만 4788명(98.11%)의 유저가 1점을 주었다. # 동시에 애플 App Store 평점 역시 지속적으로 낮아지고 있다. 2025년 10월 14일 02시 22분 기준 앱스토어 평점은 1.9점이다.[41]
화가 난 이용자들은 카카오 맵의 카카오 판교 아지트 건물에 별점 테러와 안 좋은 내용의 후기를 남겼으며, 카카오는 해당 건물에 대한 후기 자체를 숨기는 방법으로 대응했다. 카카오맵 카카오 판교 근황. 그럼에도 이용자들은 카카오 관련 기업인 제주본부 스페이스닷원, 스페이스닷투에다가 1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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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카오 공식 유튜브 채널에 9월 23일부터 올라온 영상은 댓글이 막힌 상태이다. Return Youtube Dislike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한 후 싫어요 수를 보면 조회수 대비 싫어요 수치, 그리고 좋아요 대비 싫어요 비율이 어마어마하다. 백분율로 환산하면 왼쪽 동영상은 싫어요 비율이 97.6%, 오른쪽은 95.3%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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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데이트 이후 약 일주일이 지난 시점인 10월 1일 Google Play 커뮤니케이션 분야의 인기 차트. 카톡이야 사실상 전국민이 가입되어 있고 폰 초기화 및 교체할 때나 다운로드가 발생한다는 점을 감안하더라도 차트 아웃. 상위권은 라인, 왓츠앱, 텔레그램, 디스코드, 네이트온, WeChat, 페이스북 메신저, 시그널 등이 차지하고 있다. 이주 수요 및 시도를 짐작할 수 있는 부분. 상술한 바와 같이 타 앱으로의 이주는 탈퇴를 진행하지 않아도 가능하다. 카톡을 완전히 삭제하지 않고 사용하되, 기존보다 체류(사용) 시간만 줄어들어도 카카오에게는 타격이다.[45] App Store의 9월 30일자 인기 차트는 링크를 참고. 물 들어올 때 노젓던 라인·네이트온…카카오톡 "나 다시 돌아왔어"
카카오톡 개편 이후 약 한 달 간 '선물하기' 거래액이 100억원 이상 감소했다. #
이후 2025년 9월 29일, 카카오는 4분기 내로 피드형 친구탭을 철회하고 친구 목록을 복원하겠다고 발표했다. # 다만, 피드형 게시물이 완전히 사라지는 것은 아니고, 소식 탭을 신설하여 서비스 자체는 계속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
그러나 이 발표는 친구탭 자체를 없애고 피드형으로 바꿔서 생긴 엄청난 반발을 일시적으로 무마하기 위한 주가방어용 언론플레이로 여겨지고 있다. 4분기 내에는 하겠다며 시간을 끌며 여유를 부리는 모습은 물론[46] 숏폼 도입에 대해서는 아예 한마디 언급도 없는 만큼[47] 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도 매우 나쁘다.
IT 업계에서는 특히 친구탭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만큼 카카오가 언제 업데이트로 이를 수정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통상 업데이트 완료 후 일주일간 배포가 진행된 뒤 월간 단위 업데이트에서 직전 업데이트에 대한 반응을 반영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의 피드백을 경청하고 이를 반영해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이번 조치에 대해 이미 카카오 측에서 친구탭과 숏폼에 노출되는 광고 계약을 다 마쳤기 때문에 엄청난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는 이상 이를 롤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 돌기도 했다.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48] 구버전, 신버전 UI 선택 패치도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광고 단가는 예상 노출 횟수로 책정했을 것이므로 구버전 UI 이용자가 많아지면 사실상 계약 위반이나 다름 없기 때문. 오히려 필수 업데이트를 가장하여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카카오톡 앱을 사용할 수 없도록[49] 할 가능성이 더 높은 편.
또한 카카오 직원들에 따르면 대개편 이후 이용자 이탈은 크지 않아 현재 상태를 유지하자는 의견이 사내 윗선에서는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홍민택 CPO는 개선은 하겠지만 트래픽은 줄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50] 때문에 완전 롤백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추측이 많았고,[51] 결국 해당 업데이트의 성공을 과신하고 밀어붙인 책임자가 롤백 기능을 없애버려서 업데이트 이전으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지며 다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그러나 이 발표는 친구탭 자체를 없애고 피드형으로 바꿔서 생긴 엄청난 반발을 일시적으로 무마하기 위한 주가방어용 언론플레이로 여겨지고 있다. 4분기 내에는 하겠다며 시간을 끌며 여유를 부리는 모습은 물론[46] 숏폼 도입에 대해서는 아예 한마디 언급도 없는 만큼[47] 이에 대한 사용자들의 반응도 매우 나쁘다.
IT 업계에서는 특히 친구탭에 대한 여론이 좋지 않은 만큼 카카오가 언제 업데이트로 이를 수정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카카오에 따르면 통상 업데이트 완료 후 일주일간 배포가 진행된 뒤 월간 단위 업데이트에서 직전 업데이트에 대한 반응을 반영한다. 카카오 관계자는 "이용자의 피드백을 경청하고 이를 반영해 기능을 개선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
이번 조치에 대해 이미 카카오 측에서 친구탭과 숏폼에 노출되는 광고 계약을 다 마쳤기 때문에 엄청난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는 이상 이를 롤백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말이 돌기도 했다. 만일 이게 사실이라면[48] 구버전, 신버전 UI 선택 패치도 불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광고 단가는 예상 노출 횟수로 책정했을 것이므로 구버전 UI 이용자가 많아지면 사실상 계약 위반이나 다름 없기 때문. 오히려 필수 업데이트를 가장하여 업데이트를 하지 않으면 카카오톡 앱을 사용할 수 없도록[49] 할 가능성이 더 높은 편.
또한 카카오 직원들에 따르면 대개편 이후 이용자 이탈은 크지 않아 현재 상태를 유지하자는 의견이 사내 윗선에서는 주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홍민택 CPO는 개선은 하겠지만 트래픽은 줄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50] 때문에 완전 롤백 가능성은 높지 않다는 추측이 많았고,[51] 결국 해당 업데이트의 성공을 과신하고 밀어붙인 책임자가 롤백 기능을 없애버려서 업데이트 이전으로의 복귀는 불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지며 다시 큰 비판을 받고 있다.
국감장까지 간 카톡 개편안…경영진 "기존 버전 복구는 어려워" 2025년 10월 14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의 국정감사에 출석한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은 카카오톡 롤백 가능 여부에 대해서는 "이전 버전으로의 완전한 롤백(복구)은 기술적으로 어렵다"며 "저희가 생각하는 롤백이라는 개념은 앱 2.0일 때 1.0으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2.0에서 2.1 버전 등이 되는 개념"이라고 말했다. 광고 판매 수익 때문에 롤백을 못 하고 있다는 설에 대해서는 고려하고 있지 않다며 일축했다.
카카오톡을 믿어오던 사용자와 카카오 주주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사과할 용의가 있냐는 질문에는 "일단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 사항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개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 관계자에 따르면, 4분기 내 첫 화면을 '친구목록'으로 되살리고, 피드형 게시물을 별도의 '소식' 메뉴로 제공하기로 한 것은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결국 2025년 12월 16일, 25.11.0 업데이트로 첫 화면이 예전으로 롤백되었다.
카카오톡을 믿어오던 사용자와 카카오 주주들에게 이 문제에 대해 사과할 용의가 있냐는 질문에는 "일단 이용자들의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 사항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면밀히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개선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카카오 관계자에 따르면, 4분기 내 첫 화면을 '친구목록'으로 되살리고, 피드형 게시물을 별도의 '소식' 메뉴로 제공하기로 한 것은 계획대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결국 2025년 12월 16일, 25.11.0 업데이트로 첫 화면이 예전으로 롤백되었다.
카카오톡 롤백 사태 4분 정리|크랩 |
카카오톡은 상술했듯 2025년 10월 14일 국회에서 "개편 이전으로의 복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기술적으로 과거 버전으로의 롤백이 불가능하다'고 일축했으며, 대신에 '유저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점진적으로 개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카카오톡은 이미 정부의 행정 통지나 기업 내 업무 연락 등 공적인 메신저로서도 영향력이 막강하며, 국내에서 내로라하는 IT 기업이기에 이들의 '롤백 불가능' 발언이 사실이라면 여러 부분에서 이 기업의 역량이 심대히 의심받을 수 있는 문제가 된다.
우선 첫 번째로, 정말 롤백이 기술적 문제로 불가능한 경우라면 카카오의 개발 역량은 기본적인 프로젝트 관리 능력조차 전무한 수준이라고 간주할 수 있다. 이런 앱 개발은 웬만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 수준에서도 버전 관리가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보통 앱은 새 버전을 배포하기 전에 테스트용 서버에서 우선 돌려보는 과정이 이루어지나, 실제 배포가 이루어졌을 때 어떤 문제가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대비를 하는 과정이 바로 롤백 준비에 해당한다. 따라서, 카카오톡이 정상적인 IT 대기업이라면 Git이나 SVN 같은 버전 관리 시스템은 당연히 쓰고 있을 것이다. 2025년 현재의 버전 관리 시스템들은 개발자들이 큰 고민을 하지 않아도 통합적인 버전 조절 및 코드 수정/롤백이 용이하게 구성되어 있다. 따라서, 기술적 문제로 롤백이 불가하다면 카카오톡은 IT 기업으로서 개발의 기본조차 지키지 않는다는 말이 되버린다. 특히 롤백이 불가능한 이유로서 이미 새 버전이 런칭된 이후 쌓인 데이터와 기존 버전의 호환 문제가 언급되는데, 이런 이유만으로 롤백이 불가능하다면 카카오의 기술적 역량이 중소기업은커녕 대학교 학부 수준만도 못하다는 이야기가 된다.
두 번째로, 버전 개발 과정에서 이전 버전으로 롤백을 못하도록 고의적으로 막은 경우이다. 이는 카카오톡 내부 개발자들이라 주장하는 인물들의 발언에 따라 이전 버전으로의 롤백 가능성을 고의적으로 무시한 채 개발되었을 가능성이 점쳐지는 경우이다. 이는 광고 수익과 기술적 역량 문제를 떠나서, 영향력이 큰 메신저라는 위치와 그에 따르는 사회적 책임을 망각한 기업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카카오톡에게 신뢰성 측면의 큰 악재가 된다. 이는 기존에 발생했던 카카오톡과 관련된 마비 사태[52]를 감안하더라도 새 업데이트의 기술적 문제가 발생할 상황을 대비해 롤백을 준비해 놓아야 한다. 하나 그걸 본인들의 프로젝트 방향을 고집하고자 고의적으로 막은 것은 오로지 본인들의 이익만을 위시하고 기업으로서 사회적 파장과 리스크 관리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이야기로 이어진다. 이것은 역량을 떠나서 기업의 도덕적 해이로 연결될 수 있으며, 추후 카카오톡이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메신저로서 입지를 유지하는데 있어 신뢰도에 큰 타격을 입히는 문제가 된다.
세 번째로, 구버전이 여전히 멀쩡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후술될 문단 중, '구버전 수동 설치'를 실행 시 기존 데이터는 멀쩡히 유지됨은 물론이고 예전처럼 사용하는데 있어 알려진 문제가 없다. 이는 실제 많은 언론들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부분으로#첫번째 이유로 나왔던 호환문제 역시 알려진것이 없다. 이는 롤백이 기술적으로 가능한데 안하고 있다는 강력한 증거로 거론되고 있다.
따라서, (기술적으로) 롤백을 하지 못한다는 주장은 거짓말일 가능성이 높다. 카카오톡 입장에서도 첫번째, 두번째 중 하나에 해당한다면 국내의 IT 대기업으로서 굴욕이며 매우 중대한 평판 리스크에 해당한다. 이미 신버전으로 업데이트된 카카오톡을 삭제하지 않고 버전 넘버를 구버전으로 되돌리는 것은 불가할지 몰라도 신규 버전의 배포 자체를 중단할 수는 있는 상황이다. 사실 사용자들이 바라는 것은 기술적인 의미에서 이전 버전으로의 롤백이 아니다. 첫 화면을 친구 목록으로 되돌리고, 오픈카톡 탭에서 숏폼을 제거하라는 것이다. 즉, 버전 넘버는 알 바가 아니고 사용자 경험을 예전으로 되돌려 달라는 것. 물론 이를 위해서는 기술적 의미의 롤백까지 갈 필요도 없다. 앱의 UI(User Interface, 껍데기)에서 새로 추가된 소식 탭과 숏폼만 걷어내면 그만이다. 우영규 부사장이 든 예시와 같이 지금 버전이 2.0이라고 가정하면, 2.1에서는 업데이트로 추가된 항목들을 보이지 않게 미노출 처리한 이후 실제로 서버에 데이터가 저장되는 부분(백엔드, 뒷단)은 차차 처리하면 된다.
카카오 거짓말 들통?…이용자들, 카톡 친구탭 롤백 성공 |
디시인사이드의 한 유저가 기존 친구탭이 기본으로 활성화되도록 수정한 버전을 구현한 사례도 존재한다.# 이는 곧, 카카오톡이 주장한 '기술적으로 롤백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이 최소한 UI 차원에서는 타당하지 않음을 보여주는 강력한 반례가 된다.
따라서, 시장이나 업계처럼 어느 정도 상황을 짐작 가능한 집단은 해당 발언을 진지하게 믿지 않고, 언론 플레이용으로 인식할 것이라는 계산하에, IT 전문 용어에 낯선 대중을 상대로 자신들이 한 업데이트가 이미 바꿀 수 없다는 식[53]으로 호도하거나 최소한 4분기 업데이트를 위한 시간벌이[54]를 위한 발언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짐작하고 있다.
따라서, 시장이나 업계처럼 어느 정도 상황을 짐작 가능한 집단은 해당 발언을 진지하게 믿지 않고, 언론 플레이용으로 인식할 것이라는 계산하에, IT 전문 용어에 낯선 대중을 상대로 자신들이 한 업데이트가 이미 바꿀 수 없다는 식[53]으로 호도하거나 최소한 4분기 업데이트를 위한 시간벌이[54]를 위한 발언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짐작하고 있다.
- 9월 23일
- 9월 24일
- 9월 26일

- 증권가의 실적 개선 전망과 주가 상승 예상과는 반대로 대부분의 이용자들이 최악의 업데이트라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개인 투자자들은 카카오 주가의 하락을 전망하거나, 혹은 카카오톡 유저수가 큰 폭으로 감소하였을 때를 가정하여 주가를 계산하는등 증권가와 완전히 상반된 의견을 제시했다.
- 실제로 대체적으로 긍정적으로 전망한 증권가와 다르게, 카카오 주가가 전 거래일 대비 6.17% 하락하여 6만 원선이 붕괴한 59,300원에 거래를 마감하면서 4 거래일 동안 시가총액이 3조 4,000억 가량 증발하고 말았다.
- 9월 29일 ~ 10월 2일
- 결국 추석 연휴 전날인 10월 2일, 종가 59,600원으로 마감되면서 이번 사태가 가볍게 끝나지 않을 것임을 보여줬다.
- 10월 10일
- 62,100원으로 상승세 마감했다.
- 10월 13일
- 개장부터 59,000원대로 주가가 폭락했다. #
- 10월 16일
- 부사장의 롤백 불가능 발언 후 KRX, NXT 모두 58,000원대로 더 하락했다.
카카오, 개편 역풍에 '광고판 박살'... 수익모델 붕괴 ‘패닉’|서울경제TV, 10월 24일 보도 |
- 11월 5일
- 개편 이후 1개월여간 '선물하기' 기능의 거래액이 약 100억 원 이상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
- 11월 11일
- 11월 12일
- 개편 이후 1개월여간 평균 사용시간 22분 감소로 알려졌다. 앱 체류시간을 늘리겠다는 표면적 목적과 광고 노출 빈도를 늘리겠다는 진 목적 모두 사실상 달성에 실패하고 있는 것이다. 상술된 바와 같이 체류시간, 즉 광고노출 빈도가 제자리였다고 해도 실패한 업데이트인데, 오히려 줄었다는건 대실패라고 볼 수 있다. 더욱이, 카카오톡의 시장지배력은 사적 용무 뿐만 아니라, 업무 메신저로서도 활용되고 있기 때문에 주어진 것이다. 그만큼 일상 전반에서 활용되던 메신저의 체류시간이 소폭이라도 감소하고 있다는 것은 시사하는바가 크다. 한편, 카카오측은 이를 놓고 실제와 다른 결과라고 항변하고 있다. 평균 사용시간이 감소하고 있다는 발표는, 광고매출을 위해 대개편을 감행한 카카오측에게 악재가 될 수 있어 긴급하게 진화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https://biz.sbs.co.kr/article/20000271682 - 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연구센터의 카카오톡 개편과 기능 확장에 대한 사용자 인식 및 평가 조사 결과, 업데이트 버전 사용자 10명 중 9명이 피로감을 느끼는 것으로 드러났다. 카카오톡 개편 이후 50일... 사용자 90%“카톡 개편으로 피로감 느낀다”
- 11월 14일
- 숏폼 탭과 합쳐진 오픈채팅도 타격을 입었다는 보도가 있다. 흉흉한 지표에 카카오 직원들 “리더십 보여라”
- Play 스토어 → '카카오톡' 검색 후 선택
- 오른쪽 상단의 메뉴(︙) 터치
- '자동 업데이트' 체크 해제하여 비활성화
- iOS (전체 앱)[57]
- 설정 → 앱 → AppStore → '앱 업데이트'
- '앱 내 콘텐츠' 모두 비활성화
이미 업데이트된 이후엔 설정을 하더라도 앞으로의 자동 업데이트만 막을 뿐이라 의미가 없다. 카카오 측에서 Play 스토어/AppStore를 통한 재업데이트로 롤백해 주기를 기다리거나 문제가 해결되기만을 기대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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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Play나 App Store에서 무심코 '모두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지 않도록 조심하자. 자동 업데이트 해제 설정을 했더라도, 모두 업데이트 버튼을 누르면 업데이트가 된다.[58] 특히, Google Play는 앱 파일을 하나씩 받기 때문에 아직 업데이트 파일을 받지 않았다면 취소가 가능하지만, App Store는 취소가 불가능하다. 또한,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원스토어, Galaxy Store 등 서드파티 스토어에서도 자동 업데이트 해제를 설정해 두자. Google Play에서 자동 업데이트를 막았더라도 다른 스토어에서 업데이트 되는 일이 발생할 수 있다. 아래 서술에도 적혀있지만, 대화 내역 백업 후 앱 삭제하고 구버전 apk 파일로 복구하더라도 톡서랍으로 백업하지 않는 이상 대화 내역 복원은 불가능하다.
VPN등을 이용하여 타국의 Google Play를 이용하거나 오류로 인해 앱 데이터를 삭제할경우 당연히 자동 업데이트가 적용되기에 사용중인 계정 전부 확인하는것이 좋다.
만약 이미 업데이트를 했다면, 업데이트 이전 구버전 apk 파일을 구해서 설치하는 것으로 대응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일부 파일의 경우에는 보안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
- 안드로이드
최신 버전의 카카오톡을 삭제한 뒤, APKMirror 등 신뢰할 수 있는 사이트에서 25.7.3 버전의 APK 파일을 받아 설치하면 된다. 이 경우 악성코드가 포함된 APK나 광고 팝업의 허위 APK를 설치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59][60], 이러한 분간이 어렵다면 아래 iOS와 같이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폰에서 apk를 추출[61]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채팅 백업을 최신 버전으로 한정하여 놓았기 때문에 구 버전 앱으로는 대화 내역 복원이 불가능하다는 문제가 있지만, 유료 서비스인 톡클라우드 (舊 톡서랍) 이용자는 가능하다.[62] 가장 편한 방법은 apk 파일을 구해서 설치하기 전에 웹으로 30GB 구독을 가입하고 구버전 설치 후 복원한 뒤에 해지하는 것 이다. 웹으로 가입하면 2,100원이며, 즉시 해지할 경우 2,034원이 환불되므로 66원만 지불하면 구버전으로 롤백 할 수 있다.
- iOS
구버전 설치는 반드시 본인 계정의 기기에서만 가능하며, 타인의 iPhone/iPad를 이용한 추출은 불가능하다. iOS 앱에는 UUID가 포함되어 있어 디바이스 정보와 일치하지 않으면 설치가 되지 않는다.
- iPad에서 iPhone으로 앱 추출- iPad에 구버전 카카오톡이 설치되어 있는 경우, iMazing 유틸을 사용해 앱을 추출할 수 있다.
- 추출한 앱을 iPhone에 설치하면 구버전으로 롤백 가능하다.
- 설치 전 반드시 카카오톡 데이터 백업을 진행해야 한다. 아이폰에 설치 시 iPad 데이터로 덮어씌워질 수 있어 대화 내용이 유실될 수 있다.
2. Apple 서버에서 구버전 다운로드
- 'ipatool'을 사용하면 Apple 서버에서 직접 구버전 카카오톡 ipa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 로그인 필수이며, 이중 인증이 걸려 있다면 인증 과정도 필요하다.
- 번들 ID: `com.iwilab.KakaoTalk`
- 다운로드 명령 예시:
- 로그인 필수이며, 이중 인증이 걸려 있다면 인증 과정도 필요하다.
- 번들 ID: `com.iwilab.KakaoTalk`
- 다운로드 명령 예시:
ipatool download -b com.iwilab.KakaoTalk --external-version-id 877792620
- 구버전 빌드 번호는 빌드 번호 검색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 iMazing 대신 3uTools를 사용해야 설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
- iMazing 대신 3uTools를 사용해야 설치가 정상적으로 완료된다.
3. ipatool 설치 과정 (Mac 기준)
- Homebrew 설치 여부 확인:
/bin/bash -c "$(curl -fsSL https://raw.githubusercontent.com/Homebrew/install/HEAD/install.sh)"
2. ipatool 설치:
brew install ipatool
3. 설치 확인:
ipatool version
- 정상 설치 시 버전 정보가 출력됨
4. 구버전 빌드 번호 확인 방법
- Apple 앱 정책상 구버전 설치를 위해서는 해당 버전의 빌드 번호가 필요하다.
- 카카오톡 대개편 전 마지막 버전 25.7.5의 빌드 번호: 877792620
- 카카오톡 대개편 전 마지막 버전 25.7.5의 빌드 번호: 877792620
5. 설치 팁 및 주의사항
- ipa 다운로드 후 설치 시 iMazing에서 실패할 경우 3uTools를 사용
- 반드시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된 기기에서만 설치 가능
- 구버전 설치 전 데이터 백업 필수 (덮어씌워짐 방지)
# 빌드번호 검색 사이트 메뉴얼
- 반드시 본인 계정으로 로그인된 기기에서만 설치 가능
- 구버전 설치 전 데이터 백업 필수 (덮어씌워짐 방지)
# 빌드번호 검색 사이트 메뉴얼
다만, 구버전을 설치해도 이미 업데이트한 타인에게 나의 프로필 내역은 노출된다. 이를 막으려면 구버전 초기 화면 → 본인 프로필 → 우상단 톱니바퀴 모양 설정 버튼(⚙) → '내 홈 표시' 해제 순으로 조치해 주자. 한편 역대 프로필 내역 중 일부만 보이지 않게 하고 싶다면, 본인 프로필 사진을 누른 후 우상단 버튼을 누른 다음 노출을 막고 싶은 내용의 '︙' 버튼을 눌러 '나만 보기'로 해 두자.
최신 업데이트를 안하면 신규 오픈 채팅방 이용이 불가 하다는 안내가 뜬다. 빅뱅 업데이트를 강제하고 있는 꼴이라 반응은 매우 나쁘다. #
카카오톡 내 광고성 콘텐츠(메인피드, 숏폼, 쇼핑 탭 등)를 차단하기 위해 AdGuard, 유니콘 PRO 등과 같은 광고 차단 앱을 활용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은 필터 규칙을 적용하면 메인피드·숏폼·쇼핑 탭을 비활성화할 수 있다. 아이폰은 DNS를 통한 광고 차단을 통해 적용할 수 있다. 카카오 측에선 이를 약관위반으로 보고 있으며 상황에 따라 최대 영구정지까지 가할 수 있다고 하나, 이미 8년 전부터 애드가드 앱을 이용한 샵탭 무력화 등이 인터넷에 공개적으로 공유됨에도 실제로 제제를 받은 사례가 없어서 사실상 사문화에 가까운 정책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주소를 차단하면 이모티콘 구매나 일부 기능의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에만 차단을 푸는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주소를 차단하면 이모티콘 구매나 일부 기능의 작동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필요시에만 차단을 푸는 등의 조치를 해야 한다.
- AdGuard[63] 차단 규칙 예시
- 차단시 일부 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문제 현상이 발생할 수 있다. 신규 기능인 채팅방 폴더, 친구 프로필에서 프로필 사진 및 배경 사진, 기존 기능인 공감표시, 톡 알림 등
- 메인피드 차단[64]
||talk-pilsner.kakao.com^ ||ik.kakaocdn.net^||play.kakao.com^ ||shortformstats.kakao.com^- 쇼핑 탭 차단
||shopper.kakao.com^ - 유니콘 프로에서 사용하려면 규칙 문법을 사용하지 않고 써야 한다.(애드가드 주소에서 앞의 ||와 뒤의 ^를 지운 나머지) 또한, 아이폰의 경우 사파리 보호가 아니라 dns 보호 부분에서 차단에 등록해야 한다.
- 기타 무료 앱을 활용하는 방법# 등도 있다.
- 카카오톡 친구 탭에서 왼쪽 상단 내 이름 혹은 프로필 터치
- 우상단 점 3개(︙) 터치 후 설정 터치
- 프라이버시 보호 설정에서 '프로필 업데이트를 나만 보기' 체크
과거에 썼던 프로필 사진 및 변경 내역을 비공개하는 방법이다. 현재 프로필 사진은 그대로 보이기 때문에 모두 비공개를 원하면 '프로필 편집'에서 프로필 아이콘 터치 후 '기본 이미지 적용'를 바꾸면 된다.
다만, 프로필 사진이나 상태메시지를 변경하면서 친구에게 업데이트 소식을 알리지 않는 방법, 다시 말해 친구가 보는 내 프로필에 '빨간 점'이 뜨지 않게 하는 방법은 현재까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업데이트로 인해 카카오톡의 사용자가 크게 줄어버릴 수 있다는 예측도 있으나 워낙 오랫동안 절대 독점에 가깝게 시장을 지배한 플랫폼이니만큼 현실적으로 시장의 급격한 변화는 전망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 이미 카카오톡 사찰 논란에서 정부가 카카오톡을 들여다 본다는 초특급 논란이 터지면서 이용자들이 텔레그램으로 이주하겠다는 집단적인 움직임까지[67] 보였으나 지인들이 텔레그램 대신 카카오톡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결국 다시 돌아왔던 사례가 있다. 카카오톡 오픈채팅 검열 사태 발생 당시에도 점유율에는 별다른 영향이 없었고,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당시 카카오톡이 장시간 먹통이 되어 큰 불편이 있었음에도 이탈 조짐이 잠깐 보였을 뿐 원상 복귀되었다.
카카오톡은 사적, 공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메신저이기에 대체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나,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전망은 알 수 없다. 카카오톡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가 이미 모두 사용하기 때문이므로 쉽게 변경하지 못하는 점이 크다. 만약 카카오톡에 대한 대대적인 보이콧이 시작될 경우, 그래도 판이 바뀔 가능성이 적지만 있다. 심지어 아예 카카오톡 앱을 개조하여 상술한 개악점을 직접 수정해서 쓰는 유저도 극소수 있다.[68] 다만 변조된 클라이언트를 쓰는 것은 카카오톡 정책에 위반될 소지가 있어 계정이 정지될 수도 있으니 유의할 것. 2025년 10월 23일 기준, 개조된 카카오톡 클라이언트를 사용한 일부 이용자가 약 60일간 계정 정지 처분을 받은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는 서버 요청 과정에서 전송된 패키지명이 공식 앱과 불일치하여, 변조된 애플리케이션임이 탐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하지만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과거의 사례를 빗대어[69] 대체재가 등장한다면 언제든지 이주할 것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현재 10대, 20대 연령층에서는 카카오톡을 친구와의 소통보다는 업무용 메신저, 경직된 뉘앙스의 앱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런 삽질에 충분히 대응하지 않는다면 말 그대로 버디버디, 세이클럽, 싸이월드 같은 구시대 유물이 될 수 있다. 업무용 메신저로라도 대물림될 수도 있지만 이 경우 광고 노출 효과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70] 즉, 급격하게 변하지 않을 뿐이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병들고 있던 것이 사실이다. 다시금 신세대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아니면 외면 받을지는 카카오의 행보에 달렸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전 국민이 이용하는 메신저 특성상 혼자 갈아타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메신저 갈아타기보다 카카오T, 대리, 택시, 머니 등 카카오 계열 서비스 불매운동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설령 국민 메신저의 교체 같은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메신저 외에도 온갖 사업에 문어발식 확장을 한 카카오의 특성상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거시적 관점이 아닌 미시적 관점에서도 막대한 타격이 분명하다. 즉 카카오톡이 계속 국민 메신저로 남는다 하더라도 카카오의 비호감 이미지 때문에 소비자들이 카카오페이에서 KB Pay[71]나 네이버페이[72]로, 카카오뱅크에서 케이뱅크나 국민은행으로, 카카오맵에서 티맵이나 네이버지도로 옮기는 건 매우 현실적인 타격이라는 것이다. 제품이 도긴개긴이라면 결국 소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고 고르고, 문어발식 확장을 한 카카오는 바로 그 도긴개긴한 제품들이 아주 많으니까. 실제로 메신저보다 대체하기 쉬운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맵, 멜론 같은 경우는 해지함으로써 이번 업데이트에 불만을 표출하는 소비자가 있다.
카카오톡은 사적, 공적으로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이용되는 메신저이기에 대체하기는 쉽지 않아 보이나, 아직 초기이기 때문에 전망은 알 수 없다. 카카오톡이 대중적으로 사용되는 이유 중 하나가 이미 모두 사용하기 때문이므로 쉽게 변경하지 못하는 점이 크다. 만약 카카오톡에 대한 대대적인 보이콧이 시작될 경우, 그래도 판이 바뀔 가능성이 적지만 있다. 심지어 아예 카카오톡 앱을 개조하여 상술한 개악점을 직접 수정해서 쓰는 유저도 극소수 있다.[68] 다만 변조된 클라이언트를 쓰는 것은 카카오톡 정책에 위반될 소지가 있어 계정이 정지될 수도 있으니 유의할 것. 2025년 10월 23일 기준, 개조된 카카오톡 클라이언트를 사용한 일부 이용자가 약 60일간 계정 정지 처분을 받은 사례가 확인되고 있다. 이는 서버 요청 과정에서 전송된 패키지명이 공식 앱과 불일치하여, 변조된 애플리케이션임이 탐지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
하지만 커뮤니티 등지에서는 과거의 사례를 빗대어[69] 대체재가 등장한다면 언제든지 이주할 것을 강하게 어필하고 있다. 멀리 갈 것 없이 현재 10대, 20대 연령층에서는 카카오톡을 친구와의 소통보다는 업무용 메신저, 경직된 뉘앙스의 앱으로 인식하기 때문에 이런 삽질에 충분히 대응하지 않는다면 말 그대로 버디버디, 세이클럽, 싸이월드 같은 구시대 유물이 될 수 있다. 업무용 메신저로라도 대물림될 수도 있지만 이 경우 광고 노출 효과가 전혀 없기 때문에 의미가 없다.[70] 즉, 급격하게 변하지 않을 뿐이지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병들고 있던 것이 사실이다. 다시금 신세대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지 아니면 외면 받을지는 카카오의 행보에 달렸다.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전 국민이 이용하는 메신저 특성상 혼자 갈아타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점을 고려하여, 메신저 갈아타기보다 카카오T, 대리, 택시, 머니 등 카카오 계열 서비스 불매운동으로 대체하고자 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설령 국민 메신저의 교체 같은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메신저 외에도 온갖 사업에 문어발식 확장을 한 카카오의 특성상 브랜드 이미지 타격은 거시적 관점이 아닌 미시적 관점에서도 막대한 타격이 분명하다. 즉 카카오톡이 계속 국민 메신저로 남는다 하더라도 카카오의 비호감 이미지 때문에 소비자들이 카카오페이에서 KB Pay[71]나 네이버페이[72]로, 카카오뱅크에서 케이뱅크나 국민은행으로, 카카오맵에서 티맵이나 네이버지도로 옮기는 건 매우 현실적인 타격이라는 것이다. 제품이 도긴개긴이라면 결국 소비자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고 고르고, 문어발식 확장을 한 카카오는 바로 그 도긴개긴한 제품들이 아주 많으니까. 실제로 메신저보다 대체하기 쉬운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맵, 멜론 같은 경우는 해지함으로써 이번 업데이트에 불만을 표출하는 소비자가 있다.
이 개편으로 인해 카카오톡의 메신저로서의 기능이 훼손되자 아예 다른 메신저를 이용하려는 움직임도 상당수 나타나고 있다. 나무위키에 문서가 개설된 메신저는 위 틀에 나온 것과 같으며, 주로 언급되는 대체 메신저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카카오톡 먹통 사태 등 유사한 사건 사고가 발생할 때마다 대표적인 대체 메신저 중 하나로 주목받아 왔으며, 카카오톡 대개편으로 인한 논란이 발생한 이후 9월 30일에는 라인이 Google Play와 App Store에서 메신저 앱 다운로드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 국내 사용자 기반이 적은 편인지라 LY는 대한민국 라인 서비스를 일본 대비 지속적으로 축소해 왔고, 기본적인 메신저 기능 외의 다수 편의 기능 등은 일본의 라인 대비 상당수 차이가 존재하는 실정이다. 예를 들어 카카오톡에서는 송금, 인증 서비스, 쇼핑 및 선물하기, QR코드 결제와 같은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처럼 해외판 라인은 이러한 서비스[73]를 지원하고 있다. 심지어 이번 업데이트에서 논란이 된 기능 중 하나인 숏폼 기능도 일본 라인에서는 LINE VOOM이라는 이름으로 2021년 11월부터 이미 서비스 중이다. 하지만 한국판 라인은 이름만 같고 다른 메신저라고 할 정도로 기능이 상당히 축소되어 있고 2018년에는 라인 스퀘어라는 라인판 오픈채팅 서비스마저 종료하게 되었다. 라인의 업데이트 내역 및 공지사항을 보면 알 수 있듯이 한국에서는 기능을 추가해 가는 것이 아닌 서비스를 점차 종료해 가고만 있는 실정이다.[74]
- 멀티 디바이스 지원이 부실한 카카오톡과 같은 맥락의 문제로 PC버전은 다중 로그인, 즉 동시 접속이 불가하다. 가령 2대 이상의 PC를 왔다갔다 사용하는 경우라면 두 서비스 모두 그때마다 재로그인을 반복해야 하는 등 불편 사항이 존재한다.[75] 한편 안드로이드의 경우 최초 로그인시 서브단말로 로그인한 경우 다중 로그인이 가능하며#, 아이폰은 해당 기능이 없어 불가능하나 아이패드앱이 별도로 존재해, 아이폰-아이패드 간 다중 로그인은 가능하다.
- 사용자에 따라서 심각하게 불편할 수도 있는 문제인데, 아이폰-안드로이드 간 대화내용 전송이 안된다. 한가지 휴대폰만 사용한다면 모르겠지만, 기기 변경을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혹은 그 반대로 할 경우 불편하다. 여기서 말하는 대화내용 전송은 대화내역을 이전시키는 기능을 의미한다. 당연히 타인과의 1:1 대화진행이나 오픈채팅 및 그룹채팅 등은 기종 및 운영체제가 달라도 전혀 상관 없다.
- 2010년대 초반 감소 이후 지금까지 사용자 기반이 적었기에 유지보수가 상당히 미흡하였고, 그에 따라 Windows/Mac 버전의 사용성과 최적화는 절망적인 수준이다.
- 네이트온 인기가 올랐다는 취지의 뉴스는 네이버 등 타 포탈사에서는 개별 뉴스로서는 관심도가 낮은 편임에도, 네이트는 타 포탈사들과 달리 언론사별이 아닌 뉴스 카테고리별(시사, 사회면) 순위 제공을 하며 네이트온 뉴스를 상위에 랭크시키는 중이다.
- 카카오톡 업데이트 적용 6일 후인 2025년 9월 29일,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에서 네이트온 공식 홈페이지 공지사항 게시판[78]에 이례적으로 이용자 가이드를 게시하였는데[79]#, 이러한 사례는 네이트온 메신저 서비스 최초 런칭 시점 연도인 2002년도 이래 이번이 최초이다. 사실상 네이트커뮤니케이션즈에서 단순 이용자 가이드 공개 목적 뿐만이 아니라, 기존 카카오톡 이용자로 전향하였던 장기 미이용자의 재사용 및 신규 이용자 유입 촉진 목적까지 포함하여 게시하였을 가능성이 유력하다고 볼 수 있다.
- 한때 스카이프를 대체하는 게임 채팅 솔루션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고, 현재는 10·20세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사용이 더욱 급증하고 있는 플랫폼이다.
- 모바일 환경에서는 앱 개편 이후 타 서비스 대비 최적화 이슈와 각종 버그들이 상당히 존재하는 편이고, 기본적으로 음성 대화가 중심이었던 플랫폼이다 보니 텍스트 대화를 주로 이용할 경우 경쟁앱보다 사용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편이다.
- 다른 인스턴트 메신저들과 UI 및 시스템이 상당히 다르기 때문에 이에 따른 친숙함 관련 문제도 존재한다.
- 전세계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사용된다는 면에서 장점이 있으나 한국에서는 별로 친숙하지 않아 관련 한계가 존재한다.
- 10·20세대를 중심으로 카카오톡보다 이용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2024년부로 종단간 암호화 옵션을 선택 제공하고 있어 필요시 적용할 수 있다.
- PC 환경에서는 웹 버전을 이용해야 하기에 나름의 불편사항이 존재하고, 버그도 많은 편이다.[83]
- 그러나 Meta의 2025년 인스타그램 무고 계정 연쇄 정지 사태가 아직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으므로, 인스타그램 DM을 중요한 용도의 메인 연락 수단으로 사용하는 것의 위험성과, 본인에게 적합할지를 신중히 따져보고 결정할 필요가 있다.[85]
- 매우 다양한 메신저로서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 카카오톡이 지원하지 않는 다중 로그인부터, 무기한 대화, 사진 백업까지 지원한다.
- 다년간 카카오톡의 강력한 대체제로 평가되던 텔레그램은 이번 사태로 인해 다시금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으나, 2024년 텔레그램 CEO 파벨 두로프의 체포 이후 변경된 개인정보 정책 변화로 인해 보안성 면에서 꾸준한 갑론을박이 국내외에 있다. 또한 카카오톡처럼 종단간 암호화 기능은 '비밀대화'라는 기능으로 선택 제공하고 있기에 보안을 중시하는 이용자라면 주의하여 사용할 필요가 있다.
- 텔레그램만의 문제라고 볼 수는 없지만, 타 메신저 대비 강력한 보안과 익명성을 가졌다고 알려지며[87] n번방 성착취물 제작 및 유포 사건을 시작으로 텔레그램이 성범죄, 마약 유통이나 가짜뉴스와 음모론, 범죄단지 구인 글을 퍼트리는 수단으로 이용되는 등 국내 각종 대형 범죄 사건들에 지속적으로 휘말리면서 국내에선 범죄자들이나 쓰는 메신저라는 오명의 낙인을 찍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형국이다. 정상적으로 텔레그램을 주로 사용하는 이용자 입장에서는 미치고 환장할 노릇.[88] 이는 지금까지 여러 번 발생했던 텔레그램으로의 사이버 망명이 쉽사리 달성되지 못했던 주요한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 여전히 일부 기업에서는 사내 메신저 용도로 멀쩡히 사용하고 있으며 특히 증권가에서는 널리 사용되고 있다. 군 내부에서도 간부들의 업무 보고용으로 쓰는 경우가 있으며, 정치권에서도 자주 쓰이는 메신저 중 하나다.[89]
- 각주에서 언급되었다시피 해외거주 외국인들에게 RCS메시지를 보내려면 TTA-RCS가 아닌 Jibe 확장을 사용하는 Google 메시지가 필요하다.
- 자신의 서버에 직접 구축할 수 있는 메신저. 별도의 플러그인을 통해 디스코드, 인스타그램, IRC 등 다른 메신저와의 연동이 가능하다. 이를 기반한 서버 앱 중에서는 시냅스가 가장 유명하다.
다음과 같은 특징이 이번 사태와 유사하다.
- 그동안 유구한 전통이자 서비스 ID (특징) 그 자체나 다름없었던 메인 화면 등 UI 일체를 버리고 갈아엎는 대격변(개악)
- 서비스에서 자주 사용되는 주요 핵심 기능이나 단축기능 등의 접근 절차 (클릭 수) 를 증대시켜 오히려 서비스의 핵심 기능 사용에 지장을 초래[97]
- 기존 광고만으로는 부족하여 어떻게든 더 많은 광고(지면)들로 도배하기 위한 목적도 있음
- 앱이 무거워짐
- 업데이트 이전 대표 또는 임직원 차원에서 서비스의 핵심 목표 가치가 소중하다던가 과도한 수익화는 경계하는 듯한 취지의 발언 후 보란 듯이 정반대의 행보를 걸음
- 이용자 불편에 대해 개선하겠다는 취지의 답변을 함 (그러나 정 반대로의 개악이 후속으로도 이어짐)
- 새로운 기능을 탑재하고 싶었다면, 다른 앱(또는 화면[98])에서 제공하거나 최소한 이용자가 UI 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었다면 큰 문제가 없었을 것
자동 업데이트를 해제했음에도 안드로이드, iOS를 막론하고 강제로 자동 업데이트가 되었다는 사례들도 많이 나왔으나, 정상적인 이용 상황에서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한 이슈다. 안드로이드, iOS는 둘 다 애플리케이션의 샌드박스화를 기본 정책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임의로 다른 앱에 간섭할 수 없다. 때문에 앱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건 기동 시 이용을 막고 마켓 업데이트 페이지로 이동을 유도하는 것뿐이다.
자동 업데이트는 큐(대기열) 방식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자동 업데이트 옵션을 끄더라도 이미 앱 업데이트를 수신하여 큐에 포함된 경우에는 옵션 설정과 상관없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이유는 커뮤니티에 자동 업데이트 해제 방법이 널리 알려지기 이전에 다수의 사용자가 이미 업데이트를 수신해 큐에 포함되었고 큐 방식을 모르는 이용자들이 다수라 이러한 오해가 널리 퍼진 것이다.
자동 업데이트는 큐(대기열) 방식으로 관리되기 때문에 자동 업데이트 옵션을 끄더라도 이미 앱 업데이트를 수신하여 큐에 포함된 경우에는 옵션 설정과 상관없이 업데이트가 진행된다. 이러한 현상이 발생한 이유는 커뮤니티에 자동 업데이트 해제 방법이 널리 알려지기 이전에 다수의 사용자가 이미 업데이트를 수신해 큐에 포함되었고 큐 방식을 모르는 이용자들이 다수라 이러한 오해가 널리 퍼진 것이다.
- 알림톡 문제
많은 이용자들이 오해하는 게 카카오톡을 탈퇴하더라도 알림톡을 받지 못하는 것은 결코 아니다. 알림톡은 카카오의 다단계 전송 프로세스를 통해 먼저 카카오톡으로 발송을 시도하고 이 단계에서 수신이 불가할 경우 자동으로 문자(LMS/SMS) 등 대체 채널로 재발송되는 방식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카카오톡을 탈퇴해도 최종적으로는 문자 메시지 형태로 알림을 받을 수 있도록 높은 도달률을 보장한다.
다만 카카오톡을 탈퇴하지 않고 삭제만 하는 경우 1단계인 카카오톡 알림톡으로 우선 발송된다. 그리고 기관 및 기업, 그리고 서비스에 따라 문자메시지 대체발송을 해 두지 않은 곳에서는 실제로 알림톡 발송이 실패했을 경우 문자메시지로 대체발송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업데이트에 대한 논란들이 발생하자 AI 풍자곡이 만들어지는 유행을 따라 Suno를 이용하여 홍민택 카카오톡 CPO를 대상으로 카톡팝, 홍팝, 택팝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카카오톡은 5천만 사용자 여러분이 그동안 느끼셨을 크고 작은 불편을 줄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어요. 이번 변화가 한 번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여러분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불편도 놓치지 않고 더 편리한 카카오톡을 만들어갈게요.
- 본 업데이트 안내의 마지막 문구. 앞으로 더 편리한 카카오톡을 만들어 가겠다는 말이 무색하게 이번 변화로 사용자가 겪는 불편이 더욱 늘어났다.
- PC 버전의 25.8.1은 친구 탭 UI 미개편 및 숏폼 기능의 주요 논란이 되는 기능을 추가하지 않았다.
- 최상단의 '숏폼' 기능 공개 사진에 조회수는 9.1만인데 좋아요가 60.8만인 오류가 있다.
- 카카오 유튜브 공식 채널에서, 티저 홍보 영상을 제외한 25.8.0 릴리즈 관련 영상의 댓글을 막아놓았다.
- 2012년 5월 24일의 2.9.6 버전의 패치 노트가 재조명되었다.

- [단독] 카카오, 업무용 메신저로 '슬랙' 도입했다
이번 사건으로 카카오 내부에서도 자사의 업무용 메신저 서비스인 카카오워크를 사용하지 않고 타사의 협업툴 슬랙을 이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업데이트 전인 7월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IT 업계에선 카카오워크·아지트가 경쟁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카카오가 스스로 인증한 셈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단 슬랙의 도입도 홍민택 CPO의 주도로 이루어졌으며, CPO 산하 조직에서만 사용 중이라는 말도 있다. - 한국판 카카오톡과 달리 해외판 카카오톡에는 이번 업데이트가 적용되지 않았는지 UI가 다르다. 한국판은 피드형 메인 화면과 광고, 숏폼 콘텐츠가 강조되는 반면, 해외판은 친구 목록 중심의 전통적인 UI를 유지하며 광고가 거의 없다. #
- 이번 사태를 풍자하기 위해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를 메이드복 등으로 갈아 입히고, 고소장을 액세서리로 들게 하는 게임이 등장했다. 옷 입히는 게임도 등장···도넘은 홍민택 카카오 CPO 비방
- 카카오톡 되돌리기 게임도 등장했다. 출시 하루만에 만명 이상 접속했다. 카카오톡의 기능들을 사용해 힌트를 수집하고 문제를 풀어서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방탈출 류 웹게임이며, 도전자의 95%가 실패하여 극악의 난이도를 자랑한다. 우정잉이 플레이한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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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카오, 쇄신 드라이브... '빅뱅 프로젝트' 추진. 한국경제. 2025년 8월 3일. 전 토스뱅크 대표.[취소] 2.1 2.2 2.3 2.4 [3]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 내용. 메신저 카카오톡을 쓸데없는 애물단지 이미지로 자리잡게 만든 장본인이다. 심지어 SNS시장에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강자가 있는데 굳이 탈바꿈하려 하냐는 거센 비판의 근원이기도 하다. 또한 사진 공개와 원하지 않는 사진 노출로 인한 반발이 심하고, 막상 대화할 사람을 찾기도 더 불편해졌단 여론이 지배적이다.[5] 이번 업데이트로 친구 탭이 있던 공간에 제공되었던 피드형 UI를 신설되는 소식 메뉴에 넣는다고 한다.[6] 2025년 10월 12일 기준 Google Play에서 줄 수 있는 평점의 최하점이 1.0점으로, 이론상 가장 낮은 평점을 찍은 것이다. 1.0이라는 이 점수가 의미하는 바는 굉장히 큰데, 유저 몇백 명만 높게 줘도 평균 평점이 오르지만, 반대로 말하자면 327만명 규모의 평점이 있음에도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는 최하 점수를 받았다는 것. 카카오톡이 일부 업데이트 롤백을 4분기 내로 하겠다고 늦장을 부리고 있는 터라 평점 회복은 요원한 상태고, 유저들은 앞으로도 카톡이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어떤 행동을 할지 모르는 상태이기 때문에 평점 회복이 힘들 가능성이 매우 높다. 다만, 11월 10일 기준으로 평점이 1.1로 회복되었긴 했지만, 여전히 업데이트 전 평점으로의 회복은 요원한 상황이다.[7] 9월 23일, 개장 후 하루 만에 6.17%p가 하락했으며 나흘 만에 시가총액 3조가 증발했다.[8] 2025년 10월 12일 기준 총 32만개의 평점이 달렸다. 간혹 5점을 남긴 댓글이 있지만, 어떻게든 롤백해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단 것이거나, 업데이트 이전에 작성한 리뷰가 대부분이다. 또한 대개편 이후 평점 1점이 4분의 1이 되었다.[9] 업데이트 이전으로 롤백은 불가하다고 밝혔다.[10] 비록 카카오톡에서는 친구라는 이름으로 묶여있지만, 휴대폰 연락처에 등록된 이들과의 오프라인상 실제 관계는 다양하다. 단순히 같은 반에 속해있을 뿐인 동창, 보험회사 설계사, 거래처 직원, 1년에 한번 만날까 말까 하여 데면데면한 친척, 꼴 보기 싫은 직장 상사 등. 일상이 별로 궁금하지 않으나 학교 및 직장 등 사회생활로 인해 삭제나 차단 못하고 어쩔 수 없이 엮여있는 친구도 있을 수 있다.[11] 일부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은 프로필 사진을 이용해 광고판을 만들고 있다. 인터뷰 내용과 달리 프라이버시를 철저히 지키지 못하는 것은 덤이다. 프라이버시 설정에 미숙한 어린 아이와 고연령층 이용자들도 많고, 젊다고 해도 놓칠 수 있다.[12] 다른 사용자들의 프로필 사진과 소식, 그리고 숏폼을 무제한적으로 받아오면서 늘어난 데이터 소모량과 메모리, 스토리지 및 배터리 사용량. '더 가볍고 쾌적하게'와는 반대 방향으로, 육중한 몸을 이끌고 질주 중이다.[13] 2021년 5월 월 822.68분 > 2025년 1월 월 686분 출처[14] 가입자는 해외 가입자, 중복계정을 포함하므로 활성 이용자는 이보다 적다.[15] 그나마 펑은 기존 카톡의 UI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제법 준수한 퀄리티의 기능으로 추가되어 이 정도의 큰 반발은 없었다.[16] 이미 카카오톡에는 신기능 테스트베드인 실험실이라는 공간이 존재한다. 새로운 기능이 들어오면 원하는 사람만 실험실에서 해당 기능을 적용시켜 사용할 수 있고, 실제 사용시의 구동이나 평가에 따라 실험실에 들어있던 기능이 카카오톡에 적용되거나 그대로 사라지기도 한다. 블라인드에서 카카오톡 대개편을 비판한 사내 인원들도 카카오톡의 방식은 과거부터 이랬다는 것을 강조한 바 있다.[17] 바뀐 친구 목록의 경우 게시물 사이에 광고가 들어가며 오픈 채팅탭에서 반드시 첫 화면으로 뜨는 숏폼은 그 자체가 하나의 거대한 광고판이나 다름없다.[18] 체류시간과 광고 노출도 증대 여부 모두 광고 수입과 직결된 요소다.[21] 과거엔 친구삭제를 할 때 친구를 일일이 삭제해야했던 것에서 친구 목록을 통해 최대 20명씩 일괄삭제를 할 수 있도록 바뀌었다.[22] 누른 좋아요는 취소할 수 없다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알려졌으나 잘못된 정보로, 취소가 가능하며 취소 시 상대에게 전달된 알람 또한 같이 삭제된다.[23] 사실 카카오톡이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라는 말도 틀렸다. 본질은 메신저이다. 옛날의 버디버디, MSN, 네이트온과 같은 서비스이며, 별도의 서비스인 카카오스토리가 SNS였다. 본질을 망각하고 욕심을 내다 보면 이도 저도 아니게, 즉 메신저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도 아니게 되어 버린다고 보는 게 온당하다.[24] iOS는 당일, 안드로이드는 순차적으로 업데이트가 배포되었다.[25] 업데이트 3일만에 66,200원이던 주가는 59,300원까지 10% 이상 급락했다.[26] 앱 서비스 운영에 있어 UI 업데이트는 매우 신중하고도 기존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한다. 그래야 이용자 이탈이나 나쁜 평가를 최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앱 서비스의 운영 및 개발에서는 이는 매우 조심스럽게 접근하려고 오랜 기간에 걸쳐 사용자 피드백 및 AB 테스트 등을 충분히 거친 후에 진행한다. 그런데 카카오톡은 이미 대중들이 카톡 중심 생태계에 사로잡혀 벗어나지 못한다는 사실을 악용하여, "어차피 너네 카톡 못 벗어나잖아" 라는 식으로 자신들의 새로운 돈벌이 수단(새로운 광고 배너 위치 추가, 숏폼 등 새로운 컨텐츠 포맷을 통한 광고 등)을 강매하는 권위적인 태도가 만연해 있다는 것이 비판의 핵심이다.[27] 좋아요를 취소하면 상대에게 간 알림이 삭제된다. 인스타그램과 마찬가지.[28] 스마트폰 기준으로 친구목록(아래 버튼들 중 맨 왼쪽)-자기 자신 터치-오른쪽 위 설정(...가 있으면 이를 누르면 설정이 있다.)으로 들어가면 있다.[29] 단순하게는 일코를 들키는 정도로 끝날 일도 있지만, 익명성을 유지해야 하는 직종에 있는 사람들이 의도치 않게 신상을 공개한다거나 하는 심각한 일들도 제보되고 있다.[30] 연락처로부터 추가한 친구와 채팅방으로부터 추가한 친구의 구분이 되지 않는 점, 등록된 친구의 이름 및 사진이 수정되어도 단순한 프로필의 수정인지, 연락처에 등록된 핸드폰 번호의 주인이 바뀌어 내가 모르는 카톡사용자가 자동으로 등록된 것인지조차 쉽게 구별할 수 없는 점 등.[31] 업무용 단톡방에 업무용으로 만든 멀티프로필을 적용하려해도 해당 단톡방에 들어와있는 사람들을 무조건 친구로 등록해야만 한다. 즉 단톡방에 프로필을 적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각 친구별로만 적용 가능한 것. 잠시 스쳐지나갈 업무용 관계조차 멀티프로필 적용 때문에 강제로 친구 등록을 해야하면서부터, 가뜩이나 관리 기능이 부족해 난잡했던 친구 목록이 본격적으로 잡탕이 되어간 시발점이다.[32] 업데이트된 프로필 표시 기능이 생겼을 때, 지금만큼은 아니지만 꽤 많은 비판이 있긴 했었다. 과거의 실수로부터 배운게 없었던 듯.[33] 물론 본질적으로 보면 기존에 있던 문제와 결합하면서 생긴 복합적인 사태라 해도, 후발 업데이트가 기존의 문제점을 제대로 파악하지 않고, 또 제대로 된 테스트 없이 업데이트를 배포해서 야기된 문제라는 점에서 보면 온전히 후발 업데이트의 책임이라고 해도 무방할 것이다.[34] 예를 들면 텔레그램 등을 비롯한 여타 다른 메신저 서비스들 중에서는 그 이전부터 이미 수정 기능을 제공해왔던 메신저 서비스들도 있다. 물론 이러한 서비스들에서도 이렇게 수정된 메시지의 경우 (당연히) '수정됨' 태그가 붙는다.[35] 더불어, 카톡이 법정증거능력조차도 불투명해지면 톡서랍도 굳이 비용을 들여가며 구독을 하는 의미가 줄어들게 된다. 만약 메세지 수정 자체는 기록에 남고, 카카오 측에서 서버에 수정 전 내용을 별도로 저장해둔다면 여전히 법적인 근거로 사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카카오톡 내용을 캡쳐하기만 하면 되었던 방식에서 카카오 측에 별도로 수사 협력을 받아야 하는 부분이 번거로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또한 일반 채팅은 약 1주일 정도 지난 메시지는 서버에서도 삭제된다. 따라서 추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현실적으로 문제 발생 후 카카오 측에 요청해도 서버에서 삭제되었을 가능성이 높다.[36] 실제로 카카오톡은 스마트폰이 보급되기 시작한 후 거의 처음으로 등장한 통신사 지급자원을 이용하지 않는 문자 메신저 애플리케이션이라서 보급 시점부터 필수 앱 취급을 받아왔다.[37] 이미 공적인 업무를 제외한 사적인 대화의 경우 라인이나 디스코드 등으로 건너간 이들이 이미 2010년대 중후반부터 적지 않다.[38] 2025년 이전까지는 아이폰 유저와 갤럭시 유저 간에 문자로 그룹채팅을 할 수 없었으나, iOS 26부터 한국 이동통신 3사에서 TTA-RC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문자를 통한 아이폰-갤럭시 간 그룹채팅이 가능해졌다. 즉, 그룹채팅 외의 기능이 필요없다면 굳이 카카오톡을 고집하지 않아도 되게 된 것이다.(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 사항에 따라 스팸 방지를 위해 하루 최대 500건의 문자만 발송할 수 있고, 하루 200건 이상 발송한 날이 10일을 초과할 경우 발신이 제한될 수 있다는 문제 등이 있다.)[39] 인스타그램의 논란 및 문제점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젊은 세대 모두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젊은 세대를 축으로 소셜 미디어를 부정적인 매개로 바라보는 시선도 증가하고 있다. 인스타그램도 지나치게 정신 사납고 친목이 주된 목적이면서 친하지 않은 관계에까지 사적인 생활이 노출되고 회원 추천이라는 이름으로 애매한 관계를 강요한다는 측면에서 상당한 문제점이 있다. 이 때문에 인스타를 사용하지 않는 젊은 세대도 상당수 존재하며 주요 선진국에서는 법적으로 인스타그램을 규제하려는 움직임도 있는 실정이다.[40] 이는 병무청, 국방모바일보안(병사)과 동일한 평점이다. #[41] 다만, 앱스토어의 경우 일부 사용자가 리뷰 페이지 노출을 위해 평점은 5점을 주고 내용은 비판적으로 작성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실제 적용되어야 하는 평점은 더 낮을 수 있다.[42] 블라인드는 계정거래가 가능하기 때문에 회사명이 카카오라고 해서 반드시 글쓴이가 카카오 소속임을 확실시할 수는 없다.[43] 홍민택 카카오 최고제품책임자(CPO) #[44] 한국경제가 2025년 8월 3일자로 홍민택 CPO가 업데이트를 진두지휘하고 있다고 기사화#된 게 발굴되는 등 일단 홍민택이 기획의 최정점에 있음은 확실시됐다. 다만 일련의 모든 사태가 홍민택만의 탓이냐는 것은 별론이다.[45] 광고 노출 및 구매로의 전환이 그만큼 덜 되기 때문에.[46] 막말로 2025년 12월 31일 오후 11시 59분 59초에 업데이트를 해도 4분기에 업데이트한다는 말이 틀린 게 아니다. 그리고 4분기인 이유는 이미 분기단위로 광고를 받아서 집행하지 않으면 많은 위약금을 내야 하기 때문에 일단 받은 광고 물량은 다 소화하겠다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다만 블라인드 증언 중 '홍민택이 자신의 기능은 무조건 성공할 테니 롤백이 불가능하게 해야 한다고 강요했다'는 주장도 있어, 여유를 부리는 게 아니라 롤백을 하고 싶어도 당장 롤백을 할 수 없는 상황일 수도 있다. 증언대로라면 홍민택의 '롤백이 불가능하게 하라'는 지시가 이전 빌드를 아예 날려버리라는 지시였을 가능성도 있는데, 이 경우는 처음부터 새로 개발해야 하는 것이 맞긴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다. 이전 버전의 apk 파일이 여전히 잘 작동되는데 그걸로 롤백을 하면 되지 않냐는 의견도 있지만, 배포를 위해 이미 패키징이 된 apk와 구현 코드가 직접 들어있는 빌드는 구조가 전혀 다르며, apk를 통해 빌드를 복구하는 것은 리버스 엔지니어링 수준의 노력이 필요하다. 몇몇 기사에서 '기술적인 이유로' 롤백은 4분기 내에 가능할 예정이다 라고 한 것을 보면 어느 정도 신빙성이 있다.[47] 오픈 채팅을 위해선 억지로 숏폼을 봐야 하는 구조 자체가 광고를 우선적으로 띄우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숏폼 자체가 광고에 매우 적합한 형태의 콘텐츠기 때문에 추후 오픈채팅과 분리하는 한이 있더라도 광고를 받기 위해 숏폼이라는 형태 자체는 포기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48] 광고주들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매운동이 유효할 수 있다.[49] 특정 앱의 메인 화면을 백지로 가려 버리고 업데이트 버튼과 관련 메시지만 보여주는 경우가 대표적이다.[50] 체류 시간 증가와 트래픽 상승을 목적으로 업데이트를 감행했을 텐데, 앱은 무거워지고 욕은 욕 대로 먹어놓고, 피드와 광고를 더 노출하면서도 트래픽이 줄지'는' 않은 정도라면 그 자체로 실패한 업데이트임을 방증한다. 목적 달성에 실패했고 남아있는 유저들이 그만큼 더 본다는 소리니까. 도약은커녕 제자리 걸음을 하며 비판받는 셈.[51] 그러나 역사적으로 플랫폼 전환기에는 사용자들이 기존 서비스의 계정을 삭제하기보다, 단순히 사용을 중단하고 대체 서비스로 이동하는 패턴이 반복되어 왔다. 이러한 경향은 사용자들이 알림톡 수신과 같은 부가적인 이유로 계정을 유지할 때 더욱 뚜렷해질 수 있다. 따라서 표면적인 탈퇴율 지표만으로는 잠재적인 사용자 이탈의 위험성을 파악하기 어려우며, 이는 근시안적이라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로는 '체류시간' 등을 통해 장기적으로 대개편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봐야 할 것이다.[52] 특히, 잘못된 업데이트는 불특정 사용자에 대한 대규모 장애를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물리적 서버가 다운되는 수준의 위험과 준하게 취급되며 따라서 IT 기업들이 개발 시 각별히 주의하는 부분이다. 대표적인 예가 코드 단 11줄이 사라진 것으로 그 코드에 의존하던 프로젝트들이 연쇄적으로 붕괴된 JavaScript npm 마비 사태, 파일 단 하나가 깨진 것으로 그 타임스 스퀘어에 블루스크린을 띄워버린 2024년 크라우드스트라이크발 전산 마비 사태를 들 수 있다.[53] 카카오톡이 "롤백"이라는 발언에 치중한다면, "이전 환경처럼 바꿔달라"라는 사용자들의 요구로서 "롤백"이라는 맥락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기 위해, "롤백"의 사전적 의미에만 담론을 한정해서 악용할 수 있다.[54] 광고를 잔뜩 받았는데 이를 롤백해버리면 대량의 위약금을 지불해야 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가장 높다. 그게 아니면 굳이 시간을 끌 필요가 없기 때문.[전체앱]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 해제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Play 스토어 → 계정 아이콘 → 설정
2. 네트워크 환경설정 → 앱 자동 업데이트 터치
3. '앱 자동 업데이트 사용 안 함' 터치[56]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래의 개별 앱 업데이트 설정은 오직 개별 앱의 자동 업데이트 '해제'에만 쓸 수 있다.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를 해제하면 어느 개별 앱에 가든지 아래의 메뉴 팝업을 띄웠을 때 업데이트 체크박스들이 해제된 상태로 나오는데, 거기서 특정 개별 앱을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게 하려고 비어있는 이 체크박스를 눌러보면 '특정 앱이 아닌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에 대한 프롬프트만 뜬다. 즉, 구글 Play스토어의 정책 상 전체 자동 업데이트는 끈 채로 몇몇 앱에만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하는 방법은 불가능할 뿐더러 처음부터 이러한 기능은 존재한 적이 없다. 그런데 자칫 해당 프롬프트를 개별 앱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 설정으로 착각해서 '사용'을 눌러버리는 경우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가 원치 않게 다시 활성화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57] iOS는 개별 앱만 자동 업데이트에서 제외하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업데이트 필요 시 App Store → 계정 설정으로 들어가서 직접 업데이트 해줘야 한다.[58] 물론 '모두 업데이트'를 누르면 «자동 업데이트 사용 중지됨» 메시지가 뜨는데 이럴 때는 "건너뛰기"를 눌러야 한다. 만약 "예"를 누를 경우 그대로 업데이트가 되어버린다.[59] 바이러스 토탈을 사용하면 쉽게 분간할 수 있다. 저런 사이트에 백업된 APK파일은 글로벌 버전이고 이 때문에 설치시 메뉴, 설정, 숨김-차단 여부 등이 영어로 뜨고 변경도 불가능한 문제가 있다#. 물론 설치 시 한국어 옵션이 있다면 한국어로 설치하면 한글로 잘 뜬다. 이는 분할 앱 이기 때문으로, apk 묶음을 추출하지 않고 메인 apk만 추출하면 생기는 현상이다. 오래된 추출 앱의 경우, apk 묶음을 전체 추출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주의.
[60] 보통 apkpure 와 apkmirror 는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편 이나, 해당 사이트들에서 파일을 받으면 그냥 설치하기 힘들고 자사 인스톨러를 반강제로 권장하는데, 이게 광고가 엄청나다. 그러므로 xapk 또는 apkm나 apks 파일을 받고 apktool을 이용하자. 물론 이것도 바이러스 없는 공식 사이트에서 받아야 한다. 설치할 때에는 메인 앱, 한국어 언어팩, (64비트라면)64비트 지원 팩, 고화질 팩을 설치해야 한다. 고화질 팩은 사실상 필수로, 보통 일반화질은 2010년 정도의 저화질 폰에 맞춰져 있고, 지금의 앱은 전부 고화질로 출시를 한다. 다만 현재도 저화질, 저성능의 폰이 나오므로 일반화질과 고화질을 구분하는 것. 메인 앱은 com.kakao.talk 라는(또는 그냥 base 라고만 쓰여 있을 수도 있다.) 패키지명을, 나머지 팩은 각각 config.arm64_v8a, config.ko, config.xxxhdpi 라는 패키지명을 가지고 있다. 다른 언어를 쓴다면 다른 언어를 추가로 설치하면 된다.[61] 구글에 apk 추출을 검색하면 추출 기능이 포함된 파일 관리자 앱들을 찾을 수 있다. 오래된 apk 추출 도구를 사용하면 메인 앱만 추출되어 영어로 뜨거나 설치 자체가 되지 않으므로, apktool 같은 apk 묶음(xapk 또는 apkm 혹은 apks)을 추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62] 물론 톡 서랍을 가입해서 복원한 다음 해지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전 대화내역이 필요없다면 상관없다.[63]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앱 말고, 해당회사 공식홈페이지에서 별도로 받아야 한다.[64] 첫 번째 규칙(talk-)을 차단하면 공감버튼이 눌리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채팅 내 샵검색 기능이 막힌다. 또 채팅방에서 사진을 받은 경우 사진이 정상적으로 로드되지 않을 수 있다.[65] play.kakao.com은 카카오TV에서 사용하는 도메인이기에 차단시 카카오TV 동영상 재생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Android의 경우 네트워크 필터링에서 $app=com.kakao.talk를 붙여 카카오톡 한정으로 제한할 수 있다. 참고로 네트워크 필터링에서 HTTPS 필터링을 켜지않으면 DNS보호와 유사하게 작동한다.[66] 아래쪽 url은 초기에 t가 하나 빠진 shorformstats.kakao.com으로 잘못 알려졌다.[67] 정작 텔레그램도 개발자가 체포되면서 범죄에 연루된 채널들에 대한 국제수사가 이뤄지며 점유율이 약간 감소했다.[68] 만약 개조 앱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 25.8 업데이트 이전부터 ReVanced를 이용해 카카오톡을 직접 개조한 유저의 글이 도움이 될 수 있다. #1 #2 또한 태블릿의 경우, 갤럭시탭이나 iPad를 제외한 태블릿에서는 카카오톡이 정식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갤럭시탭이나 iPad가 아닌 다른 태블릿 유저들은 눈물을 머금고 개조버전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69] 버디버디, 드림위즈의 지니, 세이클럽의 타키, MSN 등으로 쪼개졌던 PC 메신저 시장을 대평정하고 싸이월드까지 잡아먹었던 국민 메신저 네이트온이 스마트폰 시장에 적시 대응하지 못하고(심지어 PDA용 버전은 2005년에 종료했다.) 모기업의 문자메시지 수익 때문에 모바일 메신저를 내놓지 못하다가 기껏 내놓은 버전에 광고를 주렁주렁 달아 몰락했다. 당시 네이트온을 사장시킨 장본인이 바로 카카오톡이었음을 생각하면 세월이 무상한 지경이다. 온라인 우표제라는 역대급 헛발질을 치다가 네이버 메일에게 이용자를 대부분 넘겨주고 몰락한 한메일의 사례도 있는데, 카카오톡 사태와는 경우가 약간 다르다. 메일은 다른 도메인끼리도 소통이 가능하므로 옮기기 쉬웠지만 메신저 앱은 타 메신저끼리 서로 소통이 안 되기 때문.[70] 카카오톡이 이런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배경이 바로 시장 독점의 힘이다. 카카오톡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층이 요구하는 대체재를 만들려고 해도,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물론 새로운 메신저 앱의 개발비와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는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을 리가 없기 때문.[71] 타 서비스에 비해 알림, 광고 문제가 적다[72] 하지만 카카오페이의 QR킷(구/신규 상관없음)을 보급받은 사업자들은 별도의 멀티패드를 구비하지 않으면 결제를 받지 못한다. 네이버페이 QR은 EMV QR을 사용하는데 비씨카드의 것을 사용하고있어 일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도 멀티패드 또는 핸드스캐너가 연결된 POS/CAT으로 승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MST는 상관이 없지만 MST가 없거나 외국인들은 뭐...[73] 일본에서는 라인페이 서비스 종료로 인해 QR코드 결제 기능은 없어졌고, 송금은 PayPay 연동으로 기능한다. 대만과 태국에서는 계속해서 서비스 중.[74] 물론 가벼운 대화 용도로만 사용하고자 한다면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순수하게 메신저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다행히 그룹채팅 및 음성, 영상통화 같은 기능은 지원한다.[75] 이는 'Windows/Mac 클라이언트'에 한하는 문제로, 라인의 공식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사실상 우회할 수 있는 팁이 존재하긴 한다. 다만 확장 프로그램인 특성상 적어도 한 쪽에선 필연적으로 Chrome 브라우저 위에서 사용하는 환경이 되고, 크고 작은 오류도 잦은 편이라 그에 따른 불편은 감수하긴 해야 한다.[76] 전성기 시절에는 당시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PDA용을 종료하여 소주6잔이라는 개발자가 만든 메이트온(Mate On)을 써야 했다. 물론 피처폰용 네이트온은 서비스되긴 했지만 자회사가 개발한 콘텐츠별차등과금시스템 때문에 이용자가 별로 없었으며 자회사 데이터 요금제들의 형편없는 기본 제공량 때문에 안 쓰는 게 나았던 물건이었고 PDA조차 LGU+(2008년 OZ 브랜드 런칭 이후에야 나아지기 시작했으나 2011년 LTE 서비스가 시행되기 전까지 재난문자를 받을수 있다는거 빼곤[77] 통신망 품질이 좋지 못했다.)/SKT<KT 순으로 기본제공량이 형편없어 Wi-Fi가 있는 곳에서 간간히 쓰였다..[77] cdma2000 1xRTT, EV-DO Rev.A/B 1.8GHz를 사용해 Wavelet 서비스인 miTV를 2011년 LTE 서비스 시행 초기에도 유지할수 있었다. 글로벌 대역인 SKT와 같은 대역을 쓰던 KT는 WCDMA 2.1GHz부터 돈이 안된다는 이유와 온갖 핑계로 난색을 표했기 때문에 번호 및 기기를 바꾸면 못받았다.[78] 회원, 비회원 구분없이 접속자라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79] 전반적으로 네이트온 메신저 서비스에 추가 적용된 기능들 각각에 대한 소개, 이용 방법, 장점이 서술되어 있다.[80] 2026년 3월 1일부터 음성 및 영상 대화에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81] 이는 다른 메신저들이 기본적으로는 개인 식별성이 높은 전화번호를 인증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ID 등은 부차적인 인증 수단인 것과 달리 디스코드는 기본적으로 이메일이 제일 기본적인 인증 수단이라는 것이 크다. 이메일은 그 특성상 생성이 매우 쉬워 전화번호에 비해 개인 식별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실명성이 떨어지며, 여기에 더해 디스코드가 게이밍 등 일반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목적에서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런 성향이 굳어졌다.[82] NSA 기밀자료 폭로사건의 폭로자 에드워드 스노든이 사용한 메신저로도 유명하다. 또 12.3 비상계엄 당시에도 쓰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더 이전으로 가면 드루킹 사건 때도 사용되었다.[83] 스토리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보낼 수 없고, 열람도 불가능하다. 테마 적용이 되지 않는다. Windows의 경우 Microsoft Store에 별도 앱이 존재하긴 하나 이것도 결국 엣지를 기반으로 돌리는 웹 앱이라 사용성은 마찬가지. Mac은 별도 앱도 없다.[84] 세간의 인식과 달리 페이스북 메신저는 현재 모체 페이스북과 이용이 사실상 분리되어 'Messenger'라는 이름의 별도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실정이다.[85] 특히 인플루언서나 자영업자 등이 인스타그램 계정 유실로 큰 피해를 본 사례들이 이미 언론 보도 등으로 알려진 상태이기에, 연락 수단의 중요성이 크면 클수록 다른 서비스의 이용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86] 본사 등기는 소재지와 다르게 영국으로 설정되어 있다.[87] 사실 텔레그램의 보안성은 절대 무결하지 않다. 파벨 두로프 체포 사건의 영향으로 현재는 운영사가 강력 범죄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고, 더 나아가 텔레그램의 암호화 프로토콜을 신뢰할 수 없다는 전문가의 경고 또한 과거부터 수차례 제기된 바 있다.[88] 당연하게도 범죄라는 것이 텔레그램이란 특정 플랫폼에서만 발생하는 것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보안성과 익명성의 면에서는 다른 플랫폼이 훨씬 우세하다. 그럼에도 '온라인 범죄의 대명사 텔레그램' 으로 각종 언론사에서 가볍게 보도되고 언급하며 근본적인 원인을 지목하고 비판하기 보다는 단순히 텔레그램을 희생양으로 삼아 부정적인 이미지를 모두 덧씌우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러한 부정적 인식이 커질 수밖에 없다.[89] 당장 불과 몇 년 전 정치권에서 발생한 논란도 텔레그램이다.[90] 심지어 과거엔 Symbian은 물론 피처폰(J2ME, WAP)도 지원했었다.[91] 2024년 10월 이전까지는 호주 소재 비영리 단체 Oxen Privacy Tech Foundation에서 서비스 하였다.#[92] 애초에 오픈소스인 시그널을 기반으로 개발된 메신저이다.[9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개발한 채팅+는 RCS-UP를 기반으로 한 TTA-RCS이기에 Google 메시지가 사용하는 Jibe 확장과 RCS-UP와는 호환이 안 된다. 특히 해외거주 외국인에게 국내용 삼성메시지로 RCS 메시지를 보내려고 하면 무조건 국제 SMS/MMS/LMS로 변환해 버린다. 그렇기에 외국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별로 좋은 대안이 아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에 따라 하루 최대 500건 발송 제한이 적용된다.# 또한 발신 건수는 수신자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10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 메시지 1건을 보내면 10건으로 집계된다. 따라서 많은 채팅을 하거나 단체방을 자주 사용하는 경우 실제 발송 가능 건수는 더 적어질 수 있다. PC 버전은 SK텔레콤 통신망을 이용하는 갤럭시 단말(RCS 지원)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에 따라 하루 최대 500건 발송 제한이 적용된다. 맥북의 메시지앱이나 윈도우의 '휴대폰과 연결' 앱을 사용하면 일부 해결되지만 메인 디바이스가 끊기면 전송이 불가능하다.[위틀에없음] 94.1 94.2 위의 모바일 메신저 틀에는 없는 메신저 서비스이다.[96] 물론 이중에서 한국어가 제대로 지원되는 클라이언트는 단 하나도 없다.[97] ex. 카톡-친구 목록 터치 필수, 오픈채팅 바로 접근 불가, 티맵-내비 버튼 터치 필수, 누구(음성인식) 바로 접근 불가, 그 외 각종 단축 기능 삭제 등[98] 사실 앱이 너무 무거워진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99] 업데이트 직후 부산 아난티 코브 근처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 게시글 작성 일자로 미루어 볼 때 25~27일 사이로 추정.
1. Play 스토어 → 계정 아이콘 → 설정
2. 네트워크 환경설정 → 앱 자동 업데이트 터치
3. '앱 자동 업데이트 사용 안 함' 터치[56] 이미지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래의 개별 앱 업데이트 설정은 오직 개별 앱의 자동 업데이트 '해제'에만 쓸 수 있다.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를 해제하면 어느 개별 앱에 가든지 아래의 메뉴 팝업을 띄웠을 때 업데이트 체크박스들이 해제된 상태로 나오는데, 거기서 특정 개별 앱을 자동으로 업데이트되게 하려고 비어있는 이 체크박스를 눌러보면 '특정 앱이 아닌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에 대한 프롬프트만 뜬다. 즉, 구글 Play스토어의 정책 상 전체 자동 업데이트는 끈 채로 몇몇 앱에만 자동 업데이트를 설정하는 방법은 불가능할 뿐더러 처음부터 이러한 기능은 존재한 적이 없다. 그런데 자칫 해당 프롬프트를 개별 앱에 대한 자동 업데이트 설정으로 착각해서 '사용'을 눌러버리는 경우 전체 앱의 자동 업데이트가 원치 않게 다시 활성화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57] iOS는 개별 앱만 자동 업데이트에서 제외하는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업데이트 필요 시 App Store → 계정 설정으로 들어가서 직접 업데이트 해줘야 한다.[58] 물론 '모두 업데이트'를 누르면 «자동 업데이트 사용 중지됨» 메시지가 뜨는데 이럴 때는 "건너뛰기"를 눌러야 한다. 만약 "예"를 누를 경우 그대로 업데이트가 되어버린다.[59] 바이러스 토탈을 사용하면 쉽게 분간할 수 있다. 저런 사이트에 백업된 APK파일은 글로벌 버전이고 이 때문에 설치시 메뉴, 설정, 숨김-차단 여부 등이 영어로 뜨고 변경도 불가능한 문제가 있다#. 물론 설치 시 한국어 옵션이 있다면 한국어로 설치하면 한글로 잘 뜬다. 이는 분할 앱 이기 때문으로, apk 묶음을 추출하지 않고 메인 apk만 추출하면 생기는 현상이다. 오래된 추출 앱의 경우, apk 묶음을 전체 추출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주의.
[60] 보통 apkpure 와 apkmirror 는 안전하다고 여겨지는 편 이나, 해당 사이트들에서 파일을 받으면 그냥 설치하기 힘들고 자사 인스톨러를 반강제로 권장하는데, 이게 광고가 엄청나다. 그러므로 xapk 또는 apkm나 apks 파일을 받고 apktool을 이용하자. 물론 이것도 바이러스 없는 공식 사이트에서 받아야 한다. 설치할 때에는 메인 앱, 한국어 언어팩, (64비트라면)64비트 지원 팩, 고화질 팩을 설치해야 한다. 고화질 팩은 사실상 필수로, 보통 일반화질은 2010년 정도의 저화질 폰에 맞춰져 있고, 지금의 앱은 전부 고화질로 출시를 한다. 다만 현재도 저화질, 저성능의 폰이 나오므로 일반화질과 고화질을 구분하는 것. 메인 앱은 com.kakao.talk 라는(또는 그냥 base 라고만 쓰여 있을 수도 있다.) 패키지명을, 나머지 팩은 각각 config.arm64_v8a, config.ko, config.xxxhdpi 라는 패키지명을 가지고 있다. 다른 언어를 쓴다면 다른 언어를 추가로 설치하면 된다.[61] 구글에 apk 추출을 검색하면 추출 기능이 포함된 파일 관리자 앱들을 찾을 수 있다. 오래된 apk 추출 도구를 사용하면 메인 앱만 추출되어 영어로 뜨거나 설치 자체가 되지 않으므로, apktool 같은 apk 묶음(xapk 또는 apkm 혹은 apks)을 추출하는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한다.[62] 물론 톡 서랍을 가입해서 복원한 다음 해지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전 대화내역이 필요없다면 상관없다.[63] 안드로이드 버전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등록된 앱 말고, 해당회사 공식홈페이지에서 별도로 받아야 한다.[64] 첫 번째 규칙(talk-)을 차단하면 공감버튼이 눌리지 않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채팅 내 샵검색 기능이 막힌다. 또 채팅방에서 사진을 받은 경우 사진이 정상적으로 로드되지 않을 수 있다.[65] play.kakao.com은 카카오TV에서 사용하는 도메인이기에 차단시 카카오TV 동영상 재생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Android의 경우 네트워크 필터링에서 $app=com.kakao.talk를 붙여 카카오톡 한정으로 제한할 수 있다. 참고로 네트워크 필터링에서 HTTPS 필터링을 켜지않으면 DNS보호와 유사하게 작동한다.[66] 아래쪽 url은 초기에 t가 하나 빠진 shorformstats.kakao.com으로 잘못 알려졌다.[67] 정작 텔레그램도 개발자가 체포되면서 범죄에 연루된 채널들에 대한 국제수사가 이뤄지며 점유율이 약간 감소했다.[68] 만약 개조 앱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 25.8 업데이트 이전부터 ReVanced를 이용해 카카오톡을 직접 개조한 유저의 글이 도움이 될 수 있다. #1 #2 또한 태블릿의 경우, 갤럭시탭이나 iPad를 제외한 태블릿에서는 카카오톡이 정식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갤럭시탭이나 iPad가 아닌 다른 태블릿 유저들은 눈물을 머금고 개조버전을 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69] 버디버디, 드림위즈의 지니, 세이클럽의 타키, MSN 등으로 쪼개졌던 PC 메신저 시장을 대평정하고 싸이월드까지 잡아먹었던 국민 메신저 네이트온이 스마트폰 시장에 적시 대응하지 못하고(심지어 PDA용 버전은 2005년에 종료했다.) 모기업의 문자메시지 수익 때문에 모바일 메신저를 내놓지 못하다가 기껏 내놓은 버전에 광고를 주렁주렁 달아 몰락했다. 당시 네이트온을 사장시킨 장본인이 바로 카카오톡이었음을 생각하면 세월이 무상한 지경이다. 온라인 우표제라는 역대급 헛발질을 치다가 네이버 메일에게 이용자를 대부분 넘겨주고 몰락한 한메일의 사례도 있는데, 카카오톡 사태와는 경우가 약간 다르다. 메일은 다른 도메인끼리도 소통이 가능하므로 옮기기 쉬웠지만 메신저 앱은 타 메신저끼리 서로 소통이 안 되기 때문.[70] 카카오톡이 이런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배경이 바로 시장 독점의 힘이다. 카카오톡에 대한 부정적인 여론을 형성하는 층이 요구하는 대체재를 만들려고 해도, 이용자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것은 물론 새로운 메신저 앱의 개발비와 운영비를 충당할 수 있는 수익구조를 만들 수 있을 리가 없기 때문.[71] 타 서비스에 비해 알림, 광고 문제가 적다[72] 하지만 카카오페이의 QR킷(구/신규 상관없음)을 보급받은 사업자들은 별도의 멀티패드를 구비하지 않으면 결제를 받지 못한다. 네이버페이 QR은 EMV QR을 사용하는데 비씨카드의 것을 사용하고있어 일반 신용카드 가맹점에서도 멀티패드 또는 핸드스캐너가 연결된 POS/CAT으로 승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물론 MST는 상관이 없지만 MST가 없거나 외국인들은 뭐...[73] 일본에서는 라인페이 서비스 종료로 인해 QR코드 결제 기능은 없어졌고, 송금은 PayPay 연동으로 기능한다. 대만과 태국에서는 계속해서 서비스 중.[74] 물론 가벼운 대화 용도로만 사용하고자 한다면 오히려 장점이 될 수도 있을 것이다. 순수하게 메신저 기능에 중점을 두었다고 볼 수 있다. 다행히 그룹채팅 및 음성, 영상통화 같은 기능은 지원한다.[75] 이는 'Windows/Mac 클라이언트'에 한하는 문제로, 라인의 공식 Chrome 확장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사실상 우회할 수 있는 팁이 존재하긴 한다. 다만 확장 프로그램인 특성상 적어도 한 쪽에선 필연적으로 Chrome 브라우저 위에서 사용하는 환경이 되고, 크고 작은 오류도 잦은 편이라 그에 따른 불편은 감수하긴 해야 한다.[76] 전성기 시절에는 당시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 있는 PDA용을 종료하여 소주6잔이라는 개발자가 만든 메이트온(Mate On)을 써야 했다. 물론 피처폰용 네이트온은 서비스되긴 했지만 자회사가 개발한 콘텐츠별차등과금시스템 때문에 이용자가 별로 없었으며 자회사 데이터 요금제들의 형편없는 기본 제공량 때문에 안 쓰는 게 나았던 물건이었고 PDA조차 LGU+(2008년 OZ 브랜드 런칭 이후에야 나아지기 시작했으나 2011년 LTE 서비스가 시행되기 전까지 재난문자를 받을수 있다는거 빼곤[77] 통신망 품질이 좋지 못했다.)/SKT<KT 순으로 기본제공량이 형편없어 Wi-Fi가 있는 곳에서 간간히 쓰였다..[77] cdma2000 1xRTT, EV-DO Rev.A/B 1.8GHz를 사용해 Wavelet 서비스인 miTV를 2011년 LTE 서비스 시행 초기에도 유지할수 있었다. 글로벌 대역인 SKT와 같은 대역을 쓰던 KT는 WCDMA 2.1GHz부터 돈이 안된다는 이유와 온갖 핑계로 난색을 표했기 때문에 번호 및 기기를 바꾸면 못받았다.[78] 회원, 비회원 구분없이 접속자라면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79] 전반적으로 네이트온 메신저 서비스에 추가 적용된 기능들 각각에 대한 소개, 이용 방법, 장점이 서술되어 있다.[80] 2026년 3월 1일부터 음성 및 영상 대화에 종단간 암호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81] 이는 다른 메신저들이 기본적으로는 개인 식별성이 높은 전화번호를 인증의 수단으로 사용하고 ID 등은 부차적인 인증 수단인 것과 달리 디스코드는 기본적으로 이메일이 제일 기본적인 인증 수단이라는 것이 크다. 이메일은 그 특성상 생성이 매우 쉬워 전화번호에 비해 개인 식별성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에 실명성이 떨어지며, 여기에 더해 디스코드가 게이밍 등 일반적으로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목적에서 많이 사용되었기 때문에 그런 성향이 굳어졌다.[82] NSA 기밀자료 폭로사건의 폭로자 에드워드 스노든이 사용한 메신저로도 유명하다. 또 12.3 비상계엄 당시에도 쓰인 것으로 밝혀졌으며 더 이전으로 가면 드루킹 사건 때도 사용되었다.[83] 스토리 카메라로 사진을 찍어 보낼 수 없고, 열람도 불가능하다. 테마 적용이 되지 않는다. Windows의 경우 Microsoft Store에 별도 앱이 존재하긴 하나 이것도 결국 엣지를 기반으로 돌리는 웹 앱이라 사용성은 마찬가지. Mac은 별도 앱도 없다.[84] 세간의 인식과 달리 페이스북 메신저는 현재 모체 페이스북과 이용이 사실상 분리되어 'Messenger'라는 이름의 별도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는 실정이다.[85] 특히 인플루언서나 자영업자 등이 인스타그램 계정 유실로 큰 피해를 본 사례들이 이미 언론 보도 등으로 알려진 상태이기에, 연락 수단의 중요성이 크면 클수록 다른 서비스의 이용을 검토해 보는 것이 좋다.[86] 본사 등기는 소재지와 다르게 영국으로 설정되어 있다.[87] 사실 텔레그램의 보안성은 절대 무결하지 않다. 파벨 두로프 체포 사건의 영향으로 현재는 운영사가 강력 범죄 수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고, 더 나아가 텔레그램의 암호화 프로토콜을 신뢰할 수 없다는 전문가의 경고 또한 과거부터 수차례 제기된 바 있다.[88] 당연하게도 범죄라는 것이 텔레그램이란 특정 플랫폼에서만 발생하는 것도 아닐뿐더러, 오히려 보안성과 익명성의 면에서는 다른 플랫폼이 훨씬 우세하다. 그럼에도 '온라인 범죄의 대명사 텔레그램' 으로 각종 언론사에서 가볍게 보도되고 언급하며 근본적인 원인을 지목하고 비판하기 보다는 단순히 텔레그램을 희생양으로 삼아 부정적인 이미지를 모두 덧씌우기 때문에 계속해서 이러한 부정적 인식이 커질 수밖에 없다.[89] 당장 불과 몇 년 전 정치권에서 발생한 논란도 텔레그램이다.[90] 심지어 과거엔 Symbian은 물론 피처폰(J2ME, WAP)도 지원했었다.[91] 2024년 10월 이전까지는 호주 소재 비영리 단체 Oxen Privacy Tech Foundation에서 서비스 하였다.#[92] 애초에 오픈소스인 시그널을 기반으로 개발된 메신저이다.[93] SK텔레콤과 삼성전자가 개발한 채팅+는 RCS-UP를 기반으로 한 TTA-RCS이기에 Google 메시지가 사용하는 Jibe 확장과 RCS-UP와는 호환이 안 된다. 특히 해외거주 외국인에게 국내용 삼성메시지로 RCS 메시지를 보내려고 하면 무조건 국제 SMS/MMS/LMS로 변환해 버린다. 그렇기에 외국인들에게 메시지를 보내려면 별로 좋은 대안이 아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에 따라 하루 최대 500건 발송 제한이 적용된다.# 또한 발신 건수는 수신자 기준으로 계산되기 때문에, 예를 들어 10명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 메시지 1건을 보내면 10건으로 집계된다. 따라서 많은 채팅을 하거나 단체방을 자주 사용하는 경우 실제 발송 가능 건수는 더 적어질 수 있다. PC 버전은 SK텔레콤 통신망을 이용하는 갤럭시 단말(RCS 지원) 사용자만 이용할 수 있다는 제약이 있으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규제에 따라 하루 최대 500건 발송 제한이 적용된다. 맥북의 메시지앱이나 윈도우의 '휴대폰과 연결' 앱을 사용하면 일부 해결되지만 메인 디바이스가 끊기면 전송이 불가능하다.[위틀에없음] 94.1 94.2 위의 모바일 메신저 틀에는 없는 메신저 서비스이다.[96] 물론 이중에서 한국어가 제대로 지원되는 클라이언트는 단 하나도 없다.[97] ex. 카톡-친구 목록 터치 필수, 오픈채팅 바로 접근 불가, 티맵-내비 버튼 터치 필수, 누구(음성인식) 바로 접근 불가, 그 외 각종 단축 기능 삭제 등[98] 사실 앱이 너무 무거워진다는 점에서는 문제가 될 수 있다[99] 업데이트 직후 부산 아난티 코브 근처에서 목격되었다고 한다. # 게시글 작성 일자로 미루어 볼 때 25~27일 사이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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