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토피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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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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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토피아 2 (2025) Zootopia 2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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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 | |
감독 | |
각본 | 재러드 부시 |
원안 | |
제작 | 이벳 메리노 |
주연 | |
음악 | |
촬영 | 타일러 쿠퍼러, 대니얼 라이스 |
편집 | 제레미 밀턴 |
미술 | 리메이 Z. 흐시에, 메흐다드 이스반디, 메간 파크, 이상준 |
제작사 | |
수입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화면비 | |
상영 타입 | |
상영 시간 | 108분 (1시간 47분 36초) |
제작비 | 1억 5천만 달러[3] |
월드 박스오피스 | |
북미 박스오피스 |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
링크 | |
- 2019년 2월, 핀닉의 목소리를 맡은 타미 리스터 주니어가 한 행사장에서 2, 3편이 제작된다고 말했지만 사실 여부는 명확하지 않았다. # 또한 리스터 주니어가 2020년에 급사하면서 핀닉의 등장 여부도 불확실해졌다.
- 10월 11일, 테스트 상영회가 있었으며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테스트 사상 최고의 극찬을 받았다는 루머가 나왔다.
- 7월 30일, 2차 티저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되었다.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번 작품은 전편의 결말[4]로부터 1주일이 지난 시점의 이야기이며, 단순 캐릭터 소개에 가까웠던 1차 예고편과 달리 실제 영화상의 장면들이 여럿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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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화려해진 세계, 더 넓어진 주토피아! 디즈니의 가~~장 사랑스러운 콤비 '주디'와 '닉'이 돌아온다! 미스터리한 뱀 ‘게리’가 나타난 순간, 주토피아가 다시 흔들리기 시작했다! 혼란에 빠진 도시를 구하기 위해 환상의 콤비 ‘주디’ & ‘닉’이 잠입 수사에 나서고 상상 그 이상의 진실과 위협을 마주하게 되는데...! 11월, 초특급 추적 어드벤처가 펼쳐진다! |
- 스튜 - 돈 레이크 / 임채헌
- 트러플러 - 데이비드 페인 / 박기욱
- 지브로 제브랙스턴 - 로만 레인즈 / 박기욱
- 파비엔 (뉴스 앵커) - 파비엔 그롤리 / 박신희
- 캐트릭 링슬리 - 맥컬리 컬킨 / 원종준
- 프루프루 - 레아 라담 / 박신희
- 프랜틱 피그 - 조쉬 댈러스
- 약스 - 토미 총 / 홍범기
- 겨드랑이 피트 - 휴이트 부시
- 바레이크 램킨 (양털 이발소 손님) - 블레이크 슬레트킨 / 원종준
- 바텐더 - 닉 디지오바니 / 원종준
- 빅 티그 - 티그 노타로
- 빙스턴 S. 홉스 - 사샤 피케 메바라크[16]
- 빙키 M. 홉스 - 밀란 피케 메바라크[17]
- BJ 혼스비 - 제이크 로바즈
- 버즈 셰들리 - 다니엘 V. 그라우라우
- 디어드라 밤빈 - 아만다 고먼
- 에드 시어린 (양털 이발소 손님) - 에드 시런 / 임혁
- 구조대원/귀부인 곰 - 이벳 니콜 브라운 / 한경화(구조대원), 안영미(귀부인 곰)
- 연회 아나운서 - 티파니 론스데일 / 한경화
- 조지 퍼너클 - 조지 페나키오
- 베르톨트 (염소)/버키/조엘 - 바이런 하워드 / 이현(베르톨트), 임혁(조엘)
- 유르겐 (염소)/프론크 - 재러드 부시 / 이현
- 주디 할머니 - 준 스큅[19] / 박신희
- 탤러 할머니 - 레이첼 하우스[20]
- 나이프 마우스 - 멜리사 G. 셰퍼드
- 마리나 누트리아모 - 알레그라 레귀자모[22]
- 마리오 (뉴스 기자) - 마리오 로페즈 / 임혁
- 마이클 J. 더 폭스 - 마이클 J. 폭스
- 맥혼 경관 - 마크 라이노 스미스 / 최낙윤
- 피터 (뉴스 앵커) - 피터 맨스브리지 / 임채헌
- 로버트 (코알라) - 로버트 어윈[25] / 원종준
- 행운의 돌림판 - 애니카 노니 로즈 / 김아롱
- 타일렌 스몰스 - 테일러 빅스 / 권시아
- 터피 치크스워스 - 메이 마틴
평점 목록 |
접힌 평점 24개⠀
|
개봉 전에는 디즈니 리바이벌 이후 암흑기에 들어선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상황과 전편의 뛰어난 완성도가 맞물리면서 소포모어 징크스가 우려되었지만, 개봉 이후에는 매력적인 세계관을 재치있게 잘 확장했다는 긍정적인 평이 우세하다. 또한 주토피아 시리즈의 핵심 요소인 닉과 주디의 케미가 잘 돋보이는 전개 덕에 로튼 토마토에서 신선도 보증 마크를 받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으로는 전편에 비해 전개가 매우 팽팽하고 빨라졌으며, 1시간 47분에 달하는 상영 시간 내내 빠르게 질주하는 느낌을 준다. 하나의 위기가 해결되려고 하면 다른 난관에 봉착하며 주인공들과 관객들을 함께 몰아넣는 전개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몰입감을 주고, 중간중간 작품 특유의 동물 특성을 활용한 개그 또한 적절하게 들어가 호평을 받았다. 일부 캐릭터 묘사에서도 호평이 있는데, 특히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닉"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닉의 성장과 감정선의 연출이 뛰어나다. 또한 지브로스와 포버트 링슬리-게리 등 '파트너십'이 강조되는 전개 속에서 닉과 주디가 서로의 차이점과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이해하여 갈등을 딛고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서사 구축이 매우 훌륭하다.
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게리로 대표되는 '소수집단'을 선역, 이들의 역사를 지우고 억압하는, 링슬리 가문으로 대표되는 '다수집단'을 악역으로 확실히 갈라두고 묘사했기 때문에 전편에 비해 정치적 깊이가 다소 떨어진다는 혹평도 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관객들은 체감하기 어렵거나 혹은 알더라도 피상적으로 인식하지만, 미국 관객들이 보기에는 링슬리 가문은 미국 엘리트 권력층 집단을 대놓고 풍자한 것이기 때문이다.[28] 이러한 트러스트 내지 파워 엘리트 구도의 비판은 미국 내에서 거의 100년 가까이 되어가는 오래된 거대담론이라 "평평하고 단편적 선악구도"라고 꼬집는 일부 의견이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단편적인 선악 구도를 정립하기 위해 링슬리 가문은 처음부터 게리를 추적한 주디와 닉에게 노골적인 악의를 드러내고, 때문에 주디가 너무 쉽게 게리를 믿게 되는 개연성상의 아쉬움이 지적되기도 한다. 이야기가 주는 오락적 재미 면에서도 흥행과는 별개로 전편에 비해서 약하다는 평가가 양측에서 모두 보이고 있는 편이다.
그러나 선악구도가 뻔해진 만큼 주인공, 악당, 조연까지 개별 캐릭터, 인물의 깊이, 심리에 더욱 신경 써서 충분한 입체감을 더했고, 악인 또한 살벌하고 악독한 연출을 추가함으로써 유치함을 피했다. 종을 뛰어넘은 공존의 유토피아를 건설하자는 관점에서 본다면 전편보다 이번 작품의 주제의식이 더 적합하다는 호평도 있다. 현실의 문제를 훌륭히 드러내는 선에서 그친 전편에 비해 소수집단을 포용하고 이해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에서 주제의식의 답습이 아닌 전진이 이루어졌다고 고평가하는 의견도 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문화와 영토를 빼앗았던 미국 백인들의 어두운 과거를 드러내면서도, 전편에서 초식 대 육식 이상의 입체적인 구도를 잘 다뤘듯 이번 작에서도 비단 원주민과 백인만 대입되도록 하지 않고 다양한 역사 속 민족, 인종에 폭넓게 대입해서 볼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게리의 성우가 동양인 키호이콴이라는 점은 미국에서 이민자로 일했지만 그 업적을 미국 권력층에게 빼앗긴 동양인들에,[29] 독으로 공격했다는 누명을 썼다는 설정은 폭력적이란 편견에서 벗어나기 어려워하는 미국 흑인들에, 그로 인해 모두가 독을 가진 뱀 게리를 두려워하는 모습은 9.11 테러 이후 아랍인들에 대입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소수집단을 공동의 적으로 만들거나 지우려는 다수집단이라는 구도에서 중국의 소수 민족 탄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입하는 해석도 있다. 한편, 미국의 고속도로가 건설되던 1950~60년대에 의도적으로 흑인 주거지역을 지나가도록 건설되어 공동체가 해체된 역사가 있는데, # 이번 작품과의 연관성이 제작진들에 의해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도시 개발 및 그로부터 촉발되는 각종 갈등과 차별과도 연관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가장 돋보이는 특징으로는 전편에 비해 전개가 매우 팽팽하고 빨라졌으며, 1시간 47분에 달하는 상영 시간 내내 빠르게 질주하는 느낌을 준다. 하나의 위기가 해결되려고 하면 다른 난관에 봉착하며 주인공들과 관객들을 함께 몰아넣는 전개가 긴장을 놓을 수 없게 만들며 몰입감을 주고, 중간중간 작품 특유의 동물 특성을 활용한 개그 또한 적절하게 들어가 호평을 받았다. 일부 캐릭터 묘사에서도 호평이 있는데, 특히 "이번 작품의 주인공은 닉"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닉의 성장과 감정선의 연출이 뛰어나다. 또한 지브로스와 포버트 링슬리-게리 등 '파트너십'이 강조되는 전개 속에서 닉과 주디가 서로의 차이점과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이해하여 갈등을 딛고 성장하는 과정에 대한 서사 구축이 매우 훌륭하다.
다만 이번 작품에서는 게리로 대표되는 '소수집단'을 선역, 이들의 역사를 지우고 억압하는, 링슬리 가문으로 대표되는 '다수집단'을 악역으로 확실히 갈라두고 묘사했기 때문에 전편에 비해 정치적 깊이가 다소 떨어진다는 혹평도 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 관객들은 체감하기 어렵거나 혹은 알더라도 피상적으로 인식하지만, 미국 관객들이 보기에는 링슬리 가문은 미국 엘리트 권력층 집단을 대놓고 풍자한 것이기 때문이다.[28] 이러한 트러스트 내지 파워 엘리트 구도의 비판은 미국 내에서 거의 100년 가까이 되어가는 오래된 거대담론이라 "평평하고 단편적 선악구도"라고 꼬집는 일부 의견이 존재하는 것이다. 또한 이러한 단편적인 선악 구도를 정립하기 위해 링슬리 가문은 처음부터 게리를 추적한 주디와 닉에게 노골적인 악의를 드러내고, 때문에 주디가 너무 쉽게 게리를 믿게 되는 개연성상의 아쉬움이 지적되기도 한다. 이야기가 주는 오락적 재미 면에서도 흥행과는 별개로 전편에 비해서 약하다는 평가가 양측에서 모두 보이고 있는 편이다.
그러나 선악구도가 뻔해진 만큼 주인공, 악당, 조연까지 개별 캐릭터, 인물의 깊이, 심리에 더욱 신경 써서 충분한 입체감을 더했고, 악인 또한 살벌하고 악독한 연출을 추가함으로써 유치함을 피했다. 종을 뛰어넘은 공존의 유토피아를 건설하자는 관점에서 본다면 전편보다 이번 작품의 주제의식이 더 적합하다는 호평도 있다. 현실의 문제를 훌륭히 드러내는 선에서 그친 전편에 비해 소수집단을 포용하고 이해하는 단계까지 나아갔다는 점에서 이번 작품에서 주제의식의 답습이 아닌 전진이 이루어졌다고 고평가하는 의견도 있다. 아메리카 원주민의 문화와 영토를 빼앗았던 미국 백인들의 어두운 과거를 드러내면서도, 전편에서 초식 대 육식 이상의 입체적인 구도를 잘 다뤘듯 이번 작에서도 비단 원주민과 백인만 대입되도록 하지 않고 다양한 역사 속 민족, 인종에 폭넓게 대입해서 볼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게리의 성우가 동양인 키호이콴이라는 점은 미국에서 이민자로 일했지만 그 업적을 미국 권력층에게 빼앗긴 동양인들에,[29] 독으로 공격했다는 누명을 썼다는 설정은 폭력적이란 편견에서 벗어나기 어려워하는 미국 흑인들에, 그로 인해 모두가 독을 가진 뱀 게리를 두려워하는 모습은 9.11 테러 이후 아랍인들에 대입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소수집단을 공동의 적으로 만들거나 지우려는 다수집단이라는 구도에서 중국의 소수 민족 탄압,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입하는 해석도 있다. 한편, 미국의 고속도로가 건설되던 1950~60년대에 의도적으로 흑인 주거지역을 지나가도록 건설되어 공동체가 해체된 역사가 있는데, # 이번 작품과의 연관성이 제작진들에 의해 명시되지는 않았으나 도시 개발 및 그로부터 촉발되는 각종 갈등과 차별과도 연관될 수 있음을 시사하는 부분이다.
Cleverly layering a thoughtful message onto another crackerjack caper while solidifying Judy Hopps and Nick Wilde as one of the most endearing buddy pairings in ages, Zootopia 2 more than justifies a return trip to the big city. 재치 넘치는 모험 위에 깊이 있는 메시지를 얹어내며, 주디 홉스와 닉 와일드를 오랜만에 등장한 가장 사랑스러운 콤비로 굳힌 〈주토피아 2〉는 대도시로의 재방문을 충분히 정당화한다. - 로튼 토마토 평론가 총평 |
‘주토피아 2’는 2016년 전작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식 추리 액션과 영리한 동물 농담을 선보이면서, 주디 홉스와 닉 와일드라는 어울리지 않는 콤비에게 새로운 아군과 적들을 맞이하게 한다. 속편의 비주얼은 원작의 생동감 넘치는 세계를 기반으로 확장되었고, 주제적으로는 다소 많은 것을 한꺼번에 담으려는 욕심이 느껴지지만, ‘주토피아 2’는 토끼 형사 주디처럼 세상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전염성 강한 희망을 품고 있다. 또한 중요한 이야기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캐릭터들이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는 연출에는 이제 슬슬 피로감을 느끼기 시작했지만, 이번에는 이를 동물 버전으로 바꾼 ‘양튜브(Ewe Tube)’라 부르고 있어, 이 말장난만큼은 꽤 탄탄하다. - Clint Gage (IGN) (★★★★) |
포용, 이해의 태도를 겸비한 성장 서사가 반갑다 - 조현나 (씨네21) (★★★☆) |
역차별에 정지한 시즌1보다 소수자의 역사를 찾는 시즌2가 더 ‘유토피아’적 - 이자연 (씨네21) (★★★☆) |
성능 좋은 디즈니 산소호흡기2 - 박평식 (씨네21) (★★★) |
여전히 재미있으나 좀 정신 사납다 - 이용철 (씨네21) (★★★) |
이 문단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주디가 읽던 교본 중 존 와일리 앤 선즈 출판사의 'Dummies' 시리즈를 패러디한 《Partnerships for Dummies》가 등장한다.
- 주디가 파충류의 정보를 찾기 위해 이용하는 검색엔진은 Zoogle이다. 또한 이 장면에서는 1편에서 풍자했던 쥐꼬리만한 양의 당근 밀키트가 지나가듯 등장한다.
- 습지 마켓에서 닉과 주디가 러스의 배에 타고 이동하던 중 닉과 주디의 1주일 기념일을 오해한 러스가 틀어주는 음악은 1955년 개봉한 디즈니 애니메이션〈레이디와 트램프〉 속 스파게티 키스 장면에 사용된 "Bella Notte"이다.[32]
- 게리가 일지를 토해내는 모습은 〈모아나〉의 헤이헤이가 토하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이스터 에그라고 작품에 참여한 애니메이터가 밝혔다.
- 월트 디즈니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작품 중 처음으로 SCREENX 포맷으로 상영되는 작품이다.
- 한국 배급사인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는 이번 작품의 개봉을 기념하여 소비자 및 팬들의 기대감을 높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였다. #
- 이번 작품은 K리그와 디즈니 코리아가 2025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진행하는 협업의 첫 번째 사례이다. 주토피아 시리즈를 테마로 한 상품 제작, 팝업스토어 운영, 팬 이벤트 등으로 구성되며, 특히 주토피아 시리즈를 테마로 한국의 프로 스포츠 리그와 디즈니 코리아가 협업하는 것은 K리그가 최초이다. # 2025년 7월 30일에 열린 쿠팡플레이 시리즈 팀 K리그 VS 뉴캐슬 유나이티드 FC에서 팀 K리그가 착용한 유니폼이 주토피아 시리즈를 테마로 특별 제작되었으며,
7월 25일부터 8월 6일까지 CU와 함께 ‘주토피아 친구들의 K리그 원정 여행기’를 콘셉트로 더현대 서울에서 주토피아 시리즈 테마 상품 판매와 함께 팀 K리그의 팬 사인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 팝업스토어가 총 방문객이 6만여 명에 육박할 정도로 성황리에 운영되었다. # # 또 이번 작품의 개봉에 맞춰 10월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 서울과 포항 스틸러스의 경기에 주디와 닉의 시축과 포토타임, 미니 팝업스토어를 비롯한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 Stray Kids의 동물화 캐릭터 SKZOO와의 협업이 진행되었다. 영화 내에 SKZOO의 이스터 에그가 숨어 있으며, 2025년 11월 25일부터 12월 7일까지 LECT 성수에서 팝업스토어가 운영되었다.
- 작중 에어 캐나다, 크록스, 미니소, 폭스바겐 등의 간접광고가 등장한다.
에어 캐나다는 작품 초반 주디가 지하철에서 교본을 읽는 장면에 열차 내부 패러디 광고로 등장하며, 이번 작품을 주제로 한 특별 도장이 적용된 A220을 캐나다와 미국의 주요 도시를 운항하는 노선에 투입한다.
폭스바겐은 순수 전기 모델인 ID.3, ID.4, ID.7 투어러에서 영감을 얻어 주토피아 세계관에 맞게 재해석한 3종의 차량이 본사가 위치한 독일 볼프스부르크에서 착안한 패러디 네이밍인 ‘볼프스바겐(Wolfswagen)’ 브랜드로 등장하며, 국가별 시장 상황에 맞춘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포함한 글로벌 360 캠페인을 전개하였다.[35] # 또한 엔딩 크레딧에서 클로하우저가 사용하는 패러디 앱의 모티브인 Snapchat도 주디, 닉, 클로하우저가 등장하는 온·오프라인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
- 작품 내 간접광고는 하지 않지만 대만 중화항공도 2025년 11월 19일부터 12월 20일까지 이번 작품을 주제로 한 특별 도장이 적용된 보잉 777-300ER을 국제선 일부 노선에 투입하였다. #
- 한국 개봉 1주 차에 더빙 상영관이 오전 시간대에 배정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회차도 현저히 적어 관객들의 항의를 받았다. 이에 대해 관계자 측은 "더빙과 자막 상영관 배정은 극장 측의 재량"이라고 말을 아끼면서 "관객들의 요청을 인지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 기점으로 더빙 상영관이 더 늘어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
2025년 대한민국 주간·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영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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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편의 각본가 겸 조감독이자 〈엔칸토: 마법의 세계〉의 감독. 소니 픽처스 애니메이션으로 이적하면서 하차한 리치 무어의 자리를 대신하며, 위르겐 지겐케제/프론크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2] 〈볼트〉, 〈라푼젤〉, 전편, 〈엔칸토: 마법의 세계〉 감독. 베르톨트 후프슈메르츠/버키/조엘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3] 전편과 제작비가 동일하다. #[4] 정확히는 닉 와일드가 경찰학교를 졸업하고 주디 홉스와 함께 플래시 슬로스모어를 과속으로 단속하는 장면 이후를 지칭한다.[5] Art by 〈사내연애 사절!〉 남수&두부 작가(좌), 〈속아주고싶어〉 케냠 작가(우)[6] 초반 키보드 장면은 독일 일렉트로닉 그룹 크라프트베르크의 공연을 패러디한 것이다.[S] 7.1 7.2 7.3 7.4 7.5 한국 스페셜 카메오 더빙 캐스트[8] 스페인어 'Jesús (예수)'의 발음으로, 캐릭터의 원형인 바실리스크도마뱀은 실제로 물 위를 뛰는 모습으로 인해 '예수도마뱀'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9]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미라벨 마드리갈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10] 전편에서 레이먼드 퍼시가 연기한 배역을 넘겨받았다.[11] 맥컬리 컬킨의 아내.[12] 〈엔칸토: 마법의 세계〉에서 브루노 마드리갈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13] 사망한 성우의 기존 음성을 재사용하였다.[14] 〈모아나〉에서 모아나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16] 샤키라의 둘째 아들.[17] 샤키라의 첫째 아들.[18] 월트 디즈니 컴퍼니 CEO[19] 〈인사이드 아웃 2〉에서 추억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20] 〈모아나〉에서 탈라의 목소리를 연기했으며, 키가 큰 사람을 뜻하는 'taller'와 탈라(Tala)의 발음이 같은 점을 이용해 작중 동물 중 가장 긴 기린 역을 맡았다.[22] 존 레귀자모의 딸.[23] 〈겨울왕국〉에서 올라프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25] 스티브 어윈의 아들로 호주 출신이라는 점 때문인지 호주를 대표하는 동물인 코알라 역을 맡았다.[27] 〈모아나〉에서 마우이의 목소리를 연기하였다.[28] 다만 작품 외적으로 공격받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묘사를 잘 섞어놓았다.[29] 〈엘리멘탈〉에서 잠시 드러났던 구도이기도 하다. 해당 영화에서는 아시아계 미국인을 상징하는 불 원소들은 다른 엘리멘트 시티의 원소들에게 배척당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엘리멘트 시티의 유리 건물들 대부분은 불 원소들이 지은 것이라는 점이 언급된다.[30] 해당 곡은 전편 홍보의 일환으로 공개된 '주토피아의 캐릭터들이 즐겨들을 것 같은 음악'을 모은 스포티파이 플레이리스트에서 닉의 플레이리스트 마지막 곡으로 등록되어 있다. 
[31] 특히 이번 작품의 음악 감독이자 〈라따뚜이〉의 음악을 맡았던 마이클 지아키노가 레미가 등장하는 찰나의 장면을 위해 직접 연주한 것으로 알려졌다.[32] 이때 닉과 주디 사이에 위치한 노란 전선 한 줄은 해당 장면 속의 스파게티 한 가닥과 시각적으로 유사하다.[33] 'Nicholas'는 닉(Nick)의 퍼스트 네임이다.[34] 이때 포버트 링슬리가 광기에 찬 표정으로 한쪽 다리를 절며 미로를 누비는 장면은 잭 토렌스의 추격 장면을 패러디한 것이다.[35] 한국에서는 극장 광고와 함께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네이버 블로그 및 소셜 채널에서 특별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였다.[36] "ず(즈)" 또는 "つ(쯔)"가 들어가는 역명을 "ズ~"로 바꾸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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