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 사건 사고

최근 수정 시각:
111
편집
IP 우회 수단(프록시 서버, VPN, Tor 등)이나 IDC 대역 IP로 접속하셨습니다. (#'30183489')
(VPN이나 iCloud의 비공개 릴레이를 사용 중인 경우 나타날 수 있습니다.)
잘못된 IDC 대역 차단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 게시판에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토론역사
 
 
 
 

1. 개요2. 정의3. 항공 사고 발생시 대처요령
3.1. 비상탈출시 승무원 지시는 반말 및 명령조가 원칙이다.3.2. 소지품은 전부 포기하고 몸만 탈출해야 한다.3.3. 기타 주의사항
4. 사고 유형5. 사고 목록
5.1. 대한민국
5.1.1. 20세기5.1.2. 2000 ~ 2010년대5.1.3. 2020년대
5.2. 해외 사례
6. 기타7. 창작물8. 둘러보기
8.1. 기종별 항공사고8.2. 항공사별 항공사고8.3. 원인별 항공사고
9. 외부 링크

 
 
 
 

1. 개요[편집]

 
 
 
 
All aviation regulations are written in blood.
모든 항공 규정은 로 쓰여졌다.
항공 사고(, plane crash[1]/aviation accident/aircraft mishap[2]/aviation incident[3])는 항공기 운항에 관련한 사건 사고를 뜻한다.
 
 
 
 

2. 정의[편집]

 
 
 
 
국제 협약인 국제민간항공협약(Convention on International Civil Aviation)#에서는 부속서 13(Annex 13) "항공기 사고 및 준사고 조사(Aircraft accident and incident investigation)"에 사건 사고의 조건을 자세히 규정해 놓았다. 이 협약은 사고(accident)와 준사고(準事故, incident)의 2가지를 규정하고 있다.

협약에 따르면 항공 사고(accident)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
  1. 항공기 운항에 관련한 것일 것.
  2. 비행할 의지를 가진 어느 누구든 탑승한 시점로부터 그 사람(들)이 모두 내릴 때까지 일어난 사고일 것.
  3. 사고로 인해 한 명 이상 사망하거나 크게 다쳤거나, 항공기가 손상되었거나, 구조적 결함이 생겼거나, 실종되었거나[4], 완전접근불가[5]일 것.
항공 준사고(incident)는 다음과 같은 것으로 정의된다.
사고가 아닌 것으로서, 항공기 운항에 관련되어 있으며 항공기가 안전하게 운항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거나 미칠 수도 있는 것.
항공기 사고를 비행단계별로 구분하면 절반 가량이 이륙 및 착륙 단계에서 일어나고 있으며[6], 하나의 원인이 아니라 여러 개의 원인이 중첩되어 1건의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주요사고 원인으로는 조종사의 판단·조작 실수, 기상 악화, 정비과실, 항공기의 설계결함, 장치의 고장, 비행장 및 지상 항법시설(航法施設)의 결함, 항공교통관제의 착오 등을 들 수 있다.

ICAO에서 발표되는 사고의 통계숫자는 정기항공 운송사업에 국한된 것이기는 하지만, 1945 ~ 1972년간 여객운송 실적(여객수×비행거리)은 약 70배로 증가한 반면, 항공사고로 인한 사망률(여객 kg당 사망자수)은 1/14로 감소하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7]

하지만 항공 사고는 일단 터지면 대형사고인 데다[8] 사망자라도 생기면 전 세계 언론의 시선이 그곳을 향한다. 일단 항공사고가 나고 그 기체가 어떤 기종인지 확인되면 그 기체를 제작한 회사와 사고기의 운영 항공사는 사고원인에 대한 기체의 대책수립 및 비행기 점검을 위한 비상체제에 들어가며, 그 기체를 운영하는 세계의 모든 항공사들도 동일기체를 모조리 재검사한다. 비행기 시장은 매우 좁아서 공급사는 북한고려항공이나 쿠바쿠바나 항공같은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은 반서방 국가의 항공사일지라도 플래그 캐리어라면 대부분 보잉이나 에어버스를 쓴다.[9] 항공시장을 양분하는 두 회사이므로 세계의 거의 모든 항공사들은 이 두 회사의 비행기를 운용 중이기 때문에 항공사고는 남의 일이라고 무시 할만한 것이 절대로 되지 못하는 셈이다.

항공사고사 원인은 특성상 끔찍할 수밖에 없다. 탑승자들의 사망 원인은 대부분 추락사, 폭사, 압사, 분사[10]인데 이 유형 모두 시신이 크게 훼손되는 것이 특징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한 번 사고가 나면 그 규모가 지나치게 큰 만큼 시신이 온전한 상태로 남는 것은 꿈도 꿀 수 없으며,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신체 조각이라도 남으면 다행이고, 대부분은 DNA 검사를 통해서 신원을 파악해야 할 만큼 끔찍하게 훼손된다. Quora 문답(일부 답변 시신 주의) 몇몇 유명 항공 사건사고 사례는 아예 절대로 검색해서는 안 될 검색어에 등재될 정도다. 그 외엔 경우에 따라 착수로 인한 익사, 화재로 인한 질식사도 나타난다.
 
 
 
 

3. 항공 사고 발생시 대처요령[편집]

 
 
 
 
상황을 불문하고 무조건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행동하라.
Regardless of the circumstances, follow the crew's instructions unconditionally.
지상이나 해상에서의 사고와 달리 항공 사고에서는 승무원의 지시를 따르지 않고 스스로 탈출하는 게 불가능하다. 활주로 상에서 사고가 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통 항공 사고가 터지는 곳은 고도 수천 미터의 상공이라서 공기가 대단히 희박하다. 애초에 보잉, 에어버스 등 중,대형 항공기의 문은 안으로 열리도록 설계되어 있고[11], 기압차로 인해 무슨 수를 써도 비행중에 정상적으로는 도어를 열 수 없다! 설령 폭발시켜 외부로 나가더라도 그 즉시 빨려나가 추락할 것이며, 좌석벨트를 묶고 있어서 설령 추락하지는 않는다 하더라도 산소 부족으로 사망할 가능성도 있다.

게다가 기체가 지상이나 수상에 무사히 착륙/착수했다고 해서 탈출이 쉬운 것도 아니다. 선박 사고의 경우, 구명 조끼를 갖춰입고 갑판으로 나가기만 하면 그 주변에서 구조대나 다른 선박의 구조를 기다릴 수도 있고, 아니면 바로 구명정을 띄울 수도 있다. 그러나 여객기가 비상착륙을 하면 고작해야 몇 개의 문으로 수백 명의 승객이 수십 초 이내에 탈출해야 한다. 기체 내에서 화재가 발생하거나 문이 고장날 경우 탈출 루트의 숫자는 더 줄어든다. 따라서 승무원의 지시에 철저히 따르지 않으면 당신은 물론이고 다른 승객들의 목숨까지 위험해질 수 있음을 늘 염두에 두고 행동하도록 하자.
 
 
 
 

3.1. 비상탈출시 승무원 지시는 반말 및 명령조가 원칙이다.[편집]

 
 
 
 
짧은 시간(90초 이내)에[12] 최대 400~500명 전원이 탈출해야 하므로, 위급한 상황임을 확실히 상기시키고 빠른 전달을 위해 객실 승무원반말"자리에 앉아", "벨트 풀어", "짐 챙기지 말고 나가!" 식의 명령조로 말할 수밖에 없다.#[13] 생명이 달려 있기 때문에 반말과 명령조로 자신에게 지시했다는 이유로 절대 승무원에게 진상 부리지 말자. 승무원들도 당신을 살리고 싶어서 그러는 것이다.

전 세계 항공사가 동일한 매뉴얼대로 움직이며 설령 이 일을 문제삼아 소송을 건다고 하더라도 무조건 승객이 패소한다. 심지어 승무원을 방해했다고 생각될 경우 패소만 하면 다행이고 사고 피해의 일부 과실이 생겨 항공사의 역소송 및 각종 민사소송과 형사처벌, 여론과 언론의 질타 등에 시달릴 것이다. 비상 상황이 아닌 일상에서도 항공기에서 승무원 지시를 계속해서 무시하거나 난동을 부리는 것은 명백한 테러 행위로 여겨진다.
 
 
 
 

3.2. 소지품은 전부 포기하고 몸만 탈출해야 한다.[편집]

 
 
 
 
당연한 얘기지만, 생명과 직결되는 의료기기를 제외한 어떤 짐도 챙겨선 안 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여권까지도 포기하고 몸만 탈출해야 한다. 짐을 버림으로써 승객이 입은 재산상의 피해에 대해서는 추후 몬트리올 협약 및 항공사 관련 규정에 의해 납득할 만큼의 보상은 충분히 해주니 걱정하지 말자.[14]

가격이 얼마나 나가는 물건이든지간에, 여권 분실로 인해 입국 금지 및 미국 ESTA 자격 박탈 같은 포함한 어떤 불이익이 생기든지간에 짐 따위에 미련두지 말고 몸만 챙겨서 신속하게 움직여야 한다. 특히 노트북 같이 중요한 자료가 있기 때문에 짐을 챙기려는 행동을 할 수도 있는데, 애초 비행기에 타기 전에 중요한 자료는 미리 클라우드나 외장하드 같은 곳에 백업, 외장하드를 통해 백업해 놓은 자료들은 집에 놔두고 오는 것이 좋다.

짐을 챙기려는 행위나 짐 그 자체로 인해 다른 승객들의 대피가 지연되어 골든타임을 놓칠 위험이 있으며 비상탈출 슬라이드 이용 시에 짐에 의해 슬라이드가 파손될 위험이 있다. 기내에서도 이륙 전 안내방송을 통해 매번 승객에게 전달하는 내용이다.
  • 도쿄 국제공항 지상 충돌 사고에서 이 수칙의 중요성을 보여줬는데, 승무원들이 승객들에게 수하물을 챙기지 않도록 유도하였고, 그 결과 JAL516 탑승객 전원 무사히 탈출에 성공하였다.#
  • 이와 반대로 이 수칙을 지키지 않은 승객들로 인해 많은 사람이 사망한 사건이 바로 아에로플로트 1492편 회항 사고이다. 비상탈출을 하던 승객들 중 일부가 자신의 짐을 챙기기 위해 시간을 허비했고, 그 허비된 시간 때문에 탈출하던 승객들이 폭발에 휘말려 사망했다.

타국 땅에서 여권이나 현금 등이 없어서 발생할 문제들도 일단 살고 봐야 생각할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항공 사고는 설령 사망자가 나오지 않는다 하더라도 국제적으로 매우 중대한 사고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일단 살아남기만 한다면 이후 외교공관의 도움을 받아 모국으로 돌아올 수 있다. 사고 발생지가 미수교국이어서 그곳에 대한민국 대사관이 없는 경우라도 사고기에 자국민이 탑승했다는 사실을 확인하는 즉시 대처 팀을 현지에 급파하여 도움을 주게 되어 있으며 미수교국이더라도 내전 등 전쟁터가 아닌 이상 대표부, 코트라 등으로 어떻게든 진출해 있으므로 긴급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마저도 없어서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 하는 최악의 경우라 할지라도 일본과 같은 인접 국가의 대사관을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여권 분실로 인해 불이익을 받을까 우려해 짐칸에 있는 여권을 챙기려고 시도하는 경우가 있는데, 절대 해서는 안되는 행동이다. 여러 조건이 까다로운 미국 ESTA의 경우 일단 미국에 ESTA로 정상입국 했거나 여러 이유로 입국을 하지 못했는데 분실 이후 ESTA 유효기간이 지날 때까지 입국하지 않으면 미국 입장에서도 불이익을 줄 방법이 없다. 만약 ESTA 유효기간내 미국에 재입국을 해야되는데 해당 사유로 여권을 분실했다면 대사관 인터뷰 과정에서 이를 소명하면 입국이 가능하다. 또한 여권 분실 횟수 누적 역시 항공 사고로 인한것은 제외되는 경우가 많으며, 기타 국가들 역시 항공 사고로 인한 여권분실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정상참작을 해준다. 따라서 여권 찾는다고 뒤에 있는 사람들의 길을 막는 행동은 하지 말자.

물론 그럼에도 추후 해외에 갈 일이 있는 경우 항공사고관련 서류등을 제출해야 되는 번거로운 절차가 추가되는 셈이라, 이런 일을 막기 위해서는 해외여행때는 여권을 항상 자기 몸에 지니고 있는 것이 좋다. 해외에서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는 방법은 사실상 여권 하나밖에 없음을 항시 잊지 말아야 한다.

당연하겠지만, 반대로 짐을 버려야 한다는 것만 집착해서 이미 몸에 매고 있던 가방이나[15], 주머니에 있던 짐[16]을 굳이 버리고 탈출할 이유는 없다. 이러면 역으로 시간이 더 끌려서 위험하다. 물론 하이힐같이 슬라이드에 손상을 낼 수 있는 것을 소지중인 상태라면 취급을 주의할 필요는 있다.
 
 
 
 

3.3. 기타 주의사항[편집]

 
 
 
 
  • 구명조끼를 착용할 경우 착륙 혹은 착수한 뒤 기체 밖으로 탈출하기 전까지 절대로 미리 부풀려서는 안 된다.
    실제로 침수되는 기체 내에서 미리 구명조끼를 부풀려서 뒷쪽 좌석에서 나오지 못하고 기체에 갇혀버려 탈출하지 못하는 사고가 여러 번 발생했다. 또, 침수가 되기 전에는 부풀린 구명조끼는 방해만 될 뿐이지만, 많은 경우 당황한 승객들이 구명조끼를 미리 부풀리는 경우가 많다.[17]
  • 비상 착륙 등을 위한 자세에 들어가기 전에 몸을 최대한 가볍게 만들어라.
    즉, 목도리나 스카프 등 탈출시에 방해가 될 만한 물품은 벗어놓고, 귀금속이나 장신구도 마찬가지로 과감히 포기해야 한다. 또한 화재 등에 대비하여 합성직물로 된 자켓 등은 벗는 것이 좋다.
  • 항공기의 도어(출입문)를 임의로 취급하지마라.
    항공기가 비상탈출승객들이 패닉에 빠져 승객들이 임의로 문을 개방하는 등 여러 사례들이 있는데, 이는 매우 위험한 행위이다. 훈련된 승무원이 아닌 승객이 임의로 도어를 개방하면, 외부의 장애물로 인해 비상탈출 슬라이드가 찢어지거나, 슬라이드가 펼쳐지지 않아 그대로 추락하거나, 공기 유입으로 화재가 더 커지거나, 작동 중인 엔진에 빨려 들어가는 등의 2차 사고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승무원의 지시에 따라 움직여야한다.
 
 
 
 

4. 사고 유형[편집]

 
 
 
 
항공관련기관의 발표에 따르면 다음의 10대 원인이 항공사고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1. 조종사 과실
  2. 악천후
  3. 엔진결함
  4. 소홀한 정비
  5. 계기판의 오류
  6. 결빙[18]
  7. 항공 관제탑의 항공기 유도 실수
  8. 과적
  9. 기체 결함
  10. 연료탱크 폭발

또한 항공사고의 거의 80%는 착륙과 이륙의 직전, 직후 혹은 도중에 일어난다. 보잉사에 통계에 의하면 이륙 후 3분, 착륙 전 8분 동안 가장 많이 일어나며 이 시점을 Critical 11(마(魔)의 11분)이라고 한다.

1950년대부터 2006년까지 발생한 1,843건의 항공 사고는 다음의 원인에 의한 것이다.
  • 53%: 조종사의 과실
    • 훈련 수준에 따라 다르지만 조종사들도 기본적으로 사람인지라 실수를 하기 마련인데, 항공기라는 특성상 아주 작은 실수가 대형 참사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여압 장치를 깜빡하고 수동 모드에 두었다거나, 고도를 잘못 파악했다는 등. 단순 조종미숙도 여기에 포함된다.
    • 특기할 점이라면 조종사들이 단체로 실수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장과 부기장의 권위주의적 관계로 인한 대처 미흡이 사고를 부르는 경우가 의외로 자주 많다. 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에 따르면 이는 전체 사고의 25%를 차지할 정도로 항공 사고에서 매우 흔한 원인이며[19] 대부분 기장이 잘못된 판단을 내리고, 부기장이나 다른 인물들은 이를 알아차린 뒤 완곡하게 표현해 고쳐보라고 하지만 실패해[20] 사고로 이어진 경우이다. 여러모로 예방하기도 쉽지 않은 데다가 만일에 대비해 조종사를 두 명 두는 항공기의 장점을 되려 퇴색시키는지라 특히나 조심해야 하는 요인.
    • 여담으로 대한항공도 이와 무관하지 않은데 과거에는 세계 항공사들 중 조종석 분위기가 손꼽힐 정도로 수직적이어서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켰다. 대한항공 801편 추락 사고, 대한항공 8509편 추락 사고가 바로 조종사들의 위계 질서 문화 때문에 발생했으며 특히 후자의 경우 조종사들 간에 대단히 엄격한 존비어 문화가 존재하는 한국어 사용이 전면 금지되는 계기가 되었다.
  • 21%: 기계적인 결함
    • 이는 넓은 분류이며, 실제로 기계적인 결함은 기체 자체의 결함, 정비 소홀, 기체 노후화 등을 모두 포함한다. 초기형 DC-10이나 보잉 737 MAX 등 아예 기체 설계나 소프트웨어 자체에 큰 문제가 있던 경우도 있지만, 대다수는 항공사 측에서 다양한 이유로 정비를 제대로 안 했다가 비행 중에 일이 터진 경우가 대부분이다.
  • 11%: 악천후
    • 단순 난기류나 폭풍 정도를 생각해 볼 수도 있겠고 실제로 프로펠러 시대의 항공기들은 단순 기상 악화에 의해 추락하는 경우도 잦았다. 하지만 현대에는 주로 이착륙 혹은 하강 과정에서 시계 확보가 안 되어 일어나는 사고가 많다. 특히 시야를 많이 차단하는 안개눈보라는 그야말로 조종사들의 적이나 다름 없다.
  • 8%: 다른 인간적인 실수(항공관제 실수, 항공기의 과적, 잘못된 정비, 연료의 오염, 의사소통의 문제 등)
  • 6%: 고의적인 사고(하이재킹, 폭발물 사고, 자살, 격추, 방화 등)
    • 고의적인 사고의 경우에는 하이재킹이나 테러가 압도적이며, 아주 드물지만 조종사의 자살 비행이나 방화[22]같은 경우도 있다. 격추의 경우, 흔하지는 않지만 10년 단위로 한 번은 일어날 정도로 드물지도 않다.
  • 1%: 기타 이유

또한 유의할 점은 상당수의 사고들은 위에 기재한 원인들 중 하나 이상이 겹쳐져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제일 흔한 건 악천후와 조종사들의 과실이 겹치는 경우이며, 기계적인 결함에 조종사들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하는 사례들도 많다. 다만 고의적인 사고의 경우는 대체로 책임 소재와 원인이 일방적인지라 여기에 포함되지는 않는 편이다.
 
 
 
 

5. 사고 목록[편집]

 
 
 
 
  • NGC 항공 사고 수사대에 나오는 사고는 ★, 사상 최악의 참사에 나온 사고는 ☆으로 표시합니다.
  • 주원인을 기준으로 정렬하며 부원인은 주원인 옆에 병기합니다.
  • 연도순 및 주원인 순으로 정렬 부탁드립니다.
  • 군사적 충돌에 의한 군용기 격추는 제외합니다. 민항기는 포함됩니다.
  • 사고원인이 된 항공기에 탑승한 인원이 전원 사망했을 경우 칸을 빨간색으로 처리합니다. 반대로 사고와 관련된 사망자가 전무할 경우 칸을 초록색으로 처리합니다.
  •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항공 사고에 대해서는 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에서 자세한 사고보고서를 볼 수 있습니다. 항공사고조사보고서
 
 
 
 

5.1.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 국적기의 해외에서의 사건 사고도 포함된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기타 사고에 대해서는 대한항공/문제점 및 사건 사고, 아시아나항공/사건 사고 문서 참조.
 
 
 
 
 
 
 
 
구분
사고
기종
연도
원인
인명 피해
사고
1957
착륙 실패
전원 생존
사고
1958
하이재킹, 납북
전원 생존[24]
사고
1958
기체결함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1959
기상악화, 기체결함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공군 오산 C-46 추락 사고
1961
기체 결함
생존자 6명 사망자 8명
사고
1961
원인불명
탑승자 6명 전원 사망
사고
1962
원인불명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사고
1962
원인불명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공군 부천 C-46 추락 사고
1963
기체 결함
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사고
1964
원인불명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사고
1964
공중충돌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1967
기체 결함, 관제센터 과실
탑승자 24명 전원 사망
지상 56명 사망[25]
사고
1969
납북
전원 생존[26]
사고
1969
기체 결함
탑승자 12명 전원 생존
사고
1971
납북 미수
생존자 59명
승무원 1명 사망[27]
사고
1976
기체 결함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1978
항법사 과실, 공중 격추
생존자 107명
사망자 2명
사고
1980
조종사 과실, 언더 슛[28]
생존자 211명
사망자 16명[29]
사고
1981
활주로 이탈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1982
기체 결함, 기상악화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30]
사고
1982
항공기 결함, 기상악화
탑승자 53명 전원 사망[31]
사고
주한미군 F-16 서산 추락 사고
1982
원인불명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준사고
호커 시들리 트라이덴트
1983
납치
탑승자 100명 전원 생존
사고
1983
조종사 과실, 공중 격추
탑승자 269명 전원 사망
사고
1983
조종사 과실, 시야 미확보
두 기체 탑승자 9명 전원 생존
사고
1984
악천후
탑승자 29명 전원 사망
사고
1985
납북 미수
탑승객 118명 전원 생존
사고
1987
폭탄테러
탑승자 115명 전원 사망
사고
서산 비료살포 헬기 추락 사고
?
1988
원인불명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1988
기체결함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지상주민 1명 사망
사고
미해병대 CH-46 영일[포항] 추락 사고
1989
기체결함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미해병대 CH-53 영일[포항] 추락 사고[34]
1989
기체결함
생존자 15명
사망자 19명
사고
1989
조종사 과실
생존자 124명
사망자 79명[35]
사고
1989
조종사 과실, 정비불량, 악천후
생존자 6명
사망자 14명
사고
1989
조종사 과실, 정비불량
생존자 51명
사망자 1명
사고
해군 S-2 포항 추락 사고
1989
기체결함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1990
기상악화
탑승자 6명 전원 사망
[36][37]
사고
1991
기체결함[38]
탑승자 5명 전원 사망[39]
사고
1991
조종사 과실
탑승자 126명 전원 생존
사고
1991
타 비행기와 충돌
부상자 3명, 사망자 1명
준사고
1992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탑승자 119명 전원 생존
사고
1992
기상악화
생존자 2명
사망자 8명[40]
사건
1992
UFO로 추정되는 항적 발견
없음
사고
1993
공중폭발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1993
원인불명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1993
조종사 과실, 정원 초과
생존자 1명 사망자 7명[41]
사고
1993
CFIT, 기상악화
생존자 48명
사망자 68명
사고
해군 링스헬기 성주 추락 사고
1993
기상악화
생존자 1명 사망자 10명
사고
1993
기상악화
생존자 1명 사망자 1명[42]
사고
공군 F-4E 전투기 서산 추락 사고
F-4E
1993
원인불명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사고
1994
원인불명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1994
기체결함, 기상악화
탑승자 6명 전원 사망[44]
사고
1994
기상악화
탑승자 303명 전원 생존
사고
1994
공중충돌[45]
美 F-16C 조종사 생존. 美 F-15C 조종사 사망.[46]
사고
A300B4-622R
1994
조종사 과실
탑승자 160명 전원 생존
사고
주한미군 UH-60 연기[47] 추락사고
UH-60
1994
공중충돌[48]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1995
기체결함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1996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탑승자 52명 전원 생존
사고
주한미군 AH-64A 평창 추락사고
1996
과적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사고
1997
원인불명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동아건설 헬기 수리산 추락사고
1997
과적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1997
악천후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사고
1997
CFIT, 조종사 과실
생존자 26명
사망자 228명
사고
1998
착륙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탑승자 395명 전원 생존
사고
1998
착륙중 활주로 이탈
탑승자 148명 전원 생존
준사고
1998
조종사 과실
두 기체 탑승자 250명 전원 생존
사고
1999
착륙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탑승자 150명 전원 생존
사고
1999
중국국제항공 측 조종사 과실
탑승자 379명 전원 생존
사고
1999
조종사 과실(고도단위 환산 오류) 또는 기기 결함(자동조종장치, 플랩/슬랫 등)
탑승자 3명 전원 및 주민 5명 사망
사고
1999
보급대대 POL반 과실
조종사 1명 순직
사고
1999
조종사 과실(의사소통 문제), 계기 결함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5.1.2. 2000 ~ 2010년대[편집]

 
 
 
 
구분
사고
기종
연도
원인
인명 피해
사고
2001
착륙 실패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사고
2001
CFIT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2001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생존자 4명 사망자 8명
준사고
2001
조종사 과실, 미국 항공당국의 오판
탑승자 215명 전원 생존
사고
2002
CFIT, 조종사 과실
생존자 37명
사망자 129명
사고
공군 헬기 괴산 추락 사고
2002
기상악화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대구소방 헬기 합천호 추락 사고
PZL W-3A
2003
기체결함
생존자 5명
사망자 2명
사고
주한미군 U-2 정찰기 화성 추락 사고
2003
기체결함
탑승자 1명 전원 생존[49]
사고
2003
이륙 중 폭발
탑승자 1명 전원 생존
사고
주한미군 MH-47 특수전헬기 달성 추락 사고
2003
공중충돌, 연료부족
탑승자 26명 전원 생존
사고
2003
청천난류
탑승자 302명 전원 생존
사고
2003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주한미군 UH-60 헬기 고령 추락 사고
2003
조종사 과실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사고
주한미군 C-12 아산 추락 사고
C-12
2003
기체결함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UH-1H
2003
화재
탑승자 8명 전원 사망
사고
2006
기체결함
준사고
A321-131
2006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탑승자 206명 전원 생존
사고
공군 F-15K 포항 앞바다 추락 사고
2006
조종사 G-LOC에 의한 추락 (추정)[50]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ATR 72-200
2006
조종사 과실
탑승자 74명 전원 생존
준사고
2007
조종사 과실
탑승자 133명 전원 생존
사고
공군 KF-16 서해상 추락 사고
2007
CFIT
탑승자 2명 전원 사망[51]
사고
2007
조종사 과실, 기상악화
탑승자 74명 전원 생존
사고
육군 UH-1H 양평 추락 사고
2008
기상악화
탑승자 7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09
조종사 과실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사고
공군 F-5 선자령 추락 사고
F-5E, F-5F
2010
기상악화
F-5E, F-5F 조종사 3명 전원 사망
사고
2011
비행착각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울진비행장 훈련기 공중충돌 사고
세스나
2011
조종사 과실, 관제사 과실
두 기체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11
지상 군부대 과실
탑승자 119명 전원 생존
사고
2011
화물 화재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주한미군 MH-53E 소해헬기 포항 추락 사고
2012
기체결함
탑승자 12명 전원 생존
사고
2012
버드 스트라이크
탑승자 137명 전원 생존
사고
공군 블랙이글스 T-50B 횡성 추락 사고
2012
정비사 과실[52]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12
조종사 과실
탑승자 146명 전원 생존
사고
2012
엔진 고장
탑승자 151명 전원 생존
사고
미국 해병대 CH-53E 수송헬기 철원 추락 사고
2013
테일로터 파손으로 인한 비상착륙
탑승자 21명 전원 생존[53]
사고
2013
엔진 고장
탑승자 292명 전원 생존
사고
2013
활주로 이탈
탑승자 193명 전원 생존
사고
2013
조종사 과실, 부적절한 조종 매뉴얼
생존자 304명
사망자 3명
준사고
2013
착륙 중 활주로 이탈
탑승자 115명 전원 생존
사고
2013
조종사 과실
조종사 2명 순직
사고
안동 임하호 산림청 헬기 추락 사고
2013
조종사 과실
생존자 1명
사망자 2명
사고
2013
CFIT, 조종사 과실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2013
CFIT[54]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유로콥터 AS365N3
2014
조종사 과실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14
승객난동(일명 땅콩리턴), 기내장악
탑승자 273명 전원 생존
준사고
2014
관제센터 과실
전원 생존
준사고
2015
승객난동, 항공사 과실[56]
전원 생존
준사고
A330-223(대한항공), ATR 72-200(방콕 에어웨이즈)
2015
지상 충돌
탑승자 146명 전원 생존
사고
AS565
2015
조사중
탑승자 4명 전원 사망[57]
사고
2015
기상악화, 착륙실패, 조종사 과실
탑승자 81명 전원 생존
사고
2015
착륙중 활주로 이탈, 기상악화,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2015
엔진 이상
탑승자 331명 전원 생존
사고
2015
조종사 과실
탑승자 159명 전원 생존
사고
육군 UH-1H 춘천 추락 사고
2016
기체결함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2016
정비 불량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16
8444편 기장의 과실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16
기체결함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사고
2016
엔진 화재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16
이륙 중 활주로 이탈
탑승자 4명 전원 생존
사고
2016
조종사 과실로 인한 테일 스트라이크
전원 생존
준사고
2016
불명
전원 생존
사고
Cirrus SR20
2016
CFIT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해군 링스헬기 양양 앞바다 추락 사고
2016
CFIT
탑승자 3명 전원 사망
사고
BO-105
2016
기체결함(추정)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16
승객난동
전원 생존
준사고
2017
정비사 과실로 인한 엔진이상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17
기름 유출
탑승자 402명 전원 생존
사고
2018
이륙 중 활주로 이탈
조종사 1명 생존
사고
2018
CFIT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Cameron Z-275
2018
기상악화
승객 12명 생존, 조종사 사망
사고
2018
테일 스트라이크
전원 생존
사고
2018
지상충돌
전원 생존
사고
2018
기체결함
승무원 5명 사망, 1명 부상, 지상 1명 부상
사고
2018
악천후
조종사 2명 생존, 정비사 1명 사망
사고
2018
엔진 고장
전원 생존
사고
2019
엔진 결함
전원 생존
준사고
2019
조종사 과실, 활주로 오착륙
탑승자 162명 전원 생존
사고
2019
청천난류
탑승자 85명 전원 생존
사고
B737-85F
2019
기체 소프트웨어 결함
전원 생존
사고
2019
조종사 과실
실종자 3명, 사망자 4명
사고
2019
노즈기어 파손
탑승자 111명 전원 생존
사고
2019
엔진 화재
탑승자 27명 전원 생존
사고
2019
부기장 실신, 비상착륙
탑승자 154명 전원 생존
사고
2019
항공기 고도 센서 오류
탑승자 111명 전원 생존
 
 
 
 

5.1.3. 2020년대[편집]

 
 
 
 
구분
사고
기종
연도
원인
인명 피해
사고
2020
청천난류
탑승자 87명 전원 생존
사고
2020
엔진 이상
전원 생존
사고
시콜스키 S-76
2020
조사중
5명 생존, 2명 사망, 1명 부상
사고
시콜스키 S-76
2021
조사중
1명 생존, 1명 사망
사고
KUH-1M 메디온
2021
CFIT, 조종사 과실
탑승자 5명 전원 생존
사고
의령 경비행기 추락 사고
CH701
2021
조사중
탑승자 2명 전원 사망
사고
2021
난기류
탑승자 241명 전원 생존
사고
2022
전원 생존
사고
2022
엔진 화재
사고
2022
공중 충돌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2022
조사중
사망자 3명, 부상자 1명
사고
스카이리더 600
2022
조사중
1명 중상, 1명 사망
사고
2022
조사중
1명 중상, 2명 사망
사고
2022
조사중
전원 생존
준사고
2022
승객 강제 하기 및 탑승 거부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2
조사중
전원 생존
사고
2022
엔진 고장
탑승자 127명 전원 생존
사고
2022
조류 충돌 또는 정비 과실
전원 생존
사고
2022
조사중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2022
활주로 이탈
전원 생존
사고
2022
악천후, 활주로 이탈
탑승자 32명 전원 생존
사고
2022
엔진 이상
전원 생존
사고
2022
조사중
탑승자 5명 전원 사망
사고
2022
정비 불량, 조종사 과실
전원 생존
준사고
2023
조사중
전원 생존
사고
2023
비상구 레버 임의조작
전원 생존
사고
2023
비상구 레버 임의조작 시도
전원 생존
사고
2023
조종사 과실[58]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준사고
2023
비상구 레버 임의조작 시도
전원 생존
사고
2023
엔진 이상
탑승자 193명 전원 생존
사고
2024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4
지상차량 운전사 과실
전원 생존
사고
2024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4
불명
탑승자 전원 생존
준사고
대한항공 902편 착륙 지연 사건
2024
악천후
탑승자 전원 생존
사건
2024
기내 난동
전원 생존
사고
2024
기내 여압 장치 이상
전원 생존
사고
2024
기체 이상
전원 생존
사건
2024
기체 지연
전원 생존
사고
2024
여압장치 이상
탑승자 132명 전원 생존
사고
2024
배터리 화재
탑승자 187명 전원 생존
사고
2024
승객 의식 불명(조사중)
탑승자 1명 사망
그 외 전원 생존
사고
2024
기내 결함 발견
전원 생존
사고
2024
청천난류
탑승자 294명 전원 생존
사건
2024
기체 지연
전원 생존
사고
2024
엔진 이상
탑승자 171+?명 전원 생존
사고
2024
기내 연기 발생
탑승자 164명 전원 생존
사건
2024
승객난동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4
배터리 화재
탑승자 225명 전원 생존
사고
2024
수습 작업 중(조사 중)[59][60]
생존자 2명
사망자 179명
사고
2024
랜딩 기어 고장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4
램프 리턴, 엔진 이상
탑승자 194명 전원 생존
사고
2025
화재
탑승자 176명 전원 생존
준사고
2025
조종사 과실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엔진 화재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램프 리턴, 기체 결함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기체 결함
탑승자 전원 생존
사건
2025
고의로 비상구 열림
탑승자 전원 생존
사건
2025
기내 난동
탑승자 159명 전원 생존
사고
2025
오폭
민간인 중상 2명, 경상 13명 및 군인 14명 부상, 이재민 39명
사고
2025
조사중
전원 생존
사고
2025
조종사 과실
탑승자 48명 전원 생존
사고
2025
조종사 과실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S-76
2025
추락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2025
추락
탑승자 1명 전원 사망
사고
2025
기내 난동(비상구 개방)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윈드실드 파손, 조사중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활주로 이탈, 조종사 과실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조사중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사고
2025
조사중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5
엔진 화재, 조사중
탑승자 전원 생존
사고
2026
비상착륙, 기체 전복, 조사중
탑승자 2명 전원 생존
사고
2026
기내 연기 유입, 기체 결함
탑승자 122명 전원 생존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항공 사건 사고/해외 사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기타[편집]

 
 
 
 
  • 간혹 대중매체로 항공 사건 사고들을 접한 이후 자신이 사고를 당할 수도 있다는 과도한 걱정을 품을 수도 있는데,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다. 항공기가 괜히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대중교통이라고 불리는 것이 아니다. 수십 년간 수많은 사고들의 희생자의 피로 쓰여진 치밀한 안전수칙과 지나치다고 생각될 정도로 체계적인 안전 시스템이 존재하는 것이 바로 항공기다. 통계적으로도 여객기 사고로 사망할 확률은 약 1천만 분의 1#로, 길에서 벼락을 맞을 확률과 비슷하다. 벼락 맞을 것이 두려워 비 오는 바깥을 나가지 않는 것과 비슷한 맥락이다. 때문에 괜한 걱정을 품을 필요는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으로 항공 사고의 여파를 접한 많은 사람들이 항공기 탑승이나 비행을 두려워하고 심지어 공황장애 증상을 동반하거나 일상생활에 지장을 주기도 하는데, 이를 비행 공포증이라 한다.물론 벼락도 7번 맞고 살아남은 사람이 있다
  • 항공사고, 특히 지상이나 바다 위에 항공기가 불시착했을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탈출이다. 그래서 항공기를 개발할 때 90초라는 시간을 주고 항공기에 탑승한 승객들이 전부 탈출할 수 있는지 테스트를 거쳐야 한다. 이런 탈출을 위해서는 항공기의 구조적인 설계도 중요하지만 승객이 모두 탈출하게 하기 위해 승무원을 일정 수 이상 배치해야 하는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 항공기에서 탈출해야 할 때는 사는데 필요한 의료기구를 제외한 짐들은 죄다 버리고 나와야 하며[61] 또한 슬라이드를 통해서 탈출할 때는 하이힐을 벗고 슬라이드를 이용해야 한다. 슬라이드가 찢어질 수 있기 때문으로 이건 생존을 위해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만 정작 아는 사람이 별로 없다. 그러니 항공기 안전 수칙 안내를 할 때는 귀를 기울이고 앞에 비치된 안내 책자도 읽어보자.
  • 항공기 사고를 분석하는 데엔 크게 두 가지 사고 모델이 쓰인다. 이 중 과거부터 자주 쓰였던 건 제임스 리즌(James Reason)이 만든 스위스 치즈 모델이 있고 이후에는 스위스 치즈 모델(이하 SCM)을 개편한 HFACS[62]가 자주 쓰인다. 차이점이라면 SCM은 사고가 무엇 때문에 일어났는지 찾을 수 있으나 그 무엇이 왜 생겼는지는 알 수 없고 애초 항공 사고 분석을 위해 만들어진 모델이 아니라 사고 분석에 체크리스트 형식의 시스테믹 프로시저를 제공하지 않는다. 그에 비해 HFACS는 태생부터가 항공 사고 분석을 위해 만들어진 놈이라 사고를 더 깊숙하게 조사할 수 있고[63] 이를 바탕으로 안전 훈련 자료로 쓰일 수도 있다.
  • 항공 사고가 발생해도 조종승무원의 뛰어난 대처로 사고를 간신히 모면했거나 피해를 최소화한 경우, 결과적으로 대형사고로 이어졌으나 기체의 심각한 파괴 및 고장이나 테러범 대응 등 불가피한 상황에서 조종승무원의 헌신적인 노력이 인정된 경우 국제 민간항공 조종사 협회(IFALPA)에서 사고기 조종승무원에게 수여하는 '폴라리스상'이 있다.
 
 
 
 

7. 창작물[편집]

 
 
 
 
 
 
 
 

8. 둘러보기[편집]

 
 
 
 
[ 200명 이상 ]
참고: 9.11 테러1996년 에어 아프리카 An-32B 추락 사고 등 항공기 탑승객 외(건물, 지상 인원 등)의 사망자 수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경우에는 항공기 탑승객 사망자 수만을 고려함.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583명
61명
지상 충돌 / 조종사 과실
2
520명
4명
벌크헤드 폭발 / 정비 불량
1985년 8월 12일
일본 국기
일본
군마현 타노군 다카마가하라산 능선
3
349명
전원 사망
공중충돌 / 조종사 과실
4
346명
전원 사망
화물칸 도어 폭발 / 기체 결함
1974년 3월 3일
프랑스 국기(1794-1815...
프랑스
에르메농빌 숲
5
329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985년 6월 23일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코크 남쪽 190km 지점
6
301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 설계 결함, 조종사 과실
7
298명
전원 사망
민항기 오인 격추
8
290명
전원 사망
민항기 오인 격추
1988년 7월 3일
이란 국기
이란
페르시아 만 호르무즈 해협 해상
9
275명
전원 사망
불명
2003년 2월 19일
이란 국기
이란
케르만 지역 산악지대
10
273명[12]
승객 전원 사망, 지상 1명
엔진 이탈 / 정비 불량
1979년 5월 25일
미국 국기
미국
일리노이주 디스 플레이네스(오헤어 국제공항 인근)
11
270명[13]
승객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2
269명
전원 사망
격추 / 조종사 과실
1983년 9월 1일
소련 국기
소련
사할린 모네론 섬 부근 해상
13
265명[15]
승객 전원 사망
수직꼬리날개 이탈 / 비행규정 미비, 조종사 과실, 기체 결함
2001년 11월 12일
미국 국기
미국
뉴욕시 퀸스 벨 하버 인근 주택가
14
264명
승객7명
실속 / 조종사 과실
15
261명
전원 사망
공중 폭발 / 정비 불량
16
260명[18]
승객 1명, 지상 67명
조사 중[19]
17 (공동)
257명
전원 사망
CFIT[21] /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실속 / 조사 중, 엔진 화재 추정
2018년 4월 11일
알제리 국기
알제리
국제공항 인근
19
256명
전원 사망
실속 / 날개 결빙, 과적, 조종사 과실
20
239명
전원 사망추정
불명
2014년 3월 8일
인도양 해상(추정)
21
234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22
230명
전원 사망
공중 폭발 / 기체 결함
1996년 7월 17일
미국 국기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동모리츠 남쪽 13km 지점
23
229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 기체 결함
24 (공동)
228명
26명
CFIT / 악천후, 조종사 과실, 공항 시설 낙후
1997년 8월 6일
괌 기
니미츠 힐
전원 사망
실속 / 조종사 과실, 기체 결함
26
225명
전원 사망
공중분해 / 정비 불량
27
224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28
223명
전원 사망
실속 / 기체 결함
1991년 5월 26일
태국 국기(1917-2017)
태국
수판부리주 단창 구 푸 토이 국립공원
29
217명
전원 사망
자살 비행[A]
1999년 10월 31일
미국 국기
미국
매사추세츠 낸터킷섬 남쪽 100km 지점
30
213명
전원 사망
실속 /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31
203명[28]
승객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32
200명
전원 사망
실속 / 조종사 과실
[ 150~199명 ]
참고: 9.11 테러1996년 에어 아프리카 An-32B 추락 사고 등 항공기 탑승객 외(건물, 지상 인원 등)의 사망자 수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경우에는 항공기 탑승객 사망자 수만을 고려함.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33
199명[31]
승객 전원 사망,지상13명
활주로 이탈[32] / 조종사 과실, 공항 시설 낙후
34
191명
전원 사망
1974년 12월 4일
스리랑카 국기
스리랑카
마스켈리야 인근
35 (공동)
189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정비 불량
1996년 2월 6일
도미니카 공화국 국기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 플라타
북동쪽 16km 지점 부근
전원 사망
설계 결함, 운항 매뉴얼 교육부족, 정비 불량
2018년 10월 29일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서자바 까라왕 리젠시(군.)앞바다
37
188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38 (공동)
183명
79명
전원 사망
제조 결함으로 인한 엔진 고장
40
181명
11명
조종사 과실
41
180명
전원 사망
42
179명
2명
활주로 이탈, 조사 중[39]
43 (공동)
178명
전원 사망
공중 충돌
178명[42]
5명
관제사 과실 / 지상충돌
45 (공동)
176명
26명
기어 탈락 / 악천후
전원 사망
공중 충돌
11명
조종사 과실
1989년 6월 8일
수리남 국기
수리남
요한 아돌프 펜겔 국제공항 부근
전원 사망
민항기 격추
49
174명
전원 사망
원인 불명
50 (공동)
170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실속
52
169명
10명
조종사 과실
53
168명
전원 사망
엔진 고장
2009년 7월 15일
이란 국기
이란
카즈빈 자나타바드 마을
54 (공동)
167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986년 3월 31일
멕시코 국기
멕시코
시에라 마드레 옥시덴탈 산
전원 사망
56
166명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57 (공동)
162명
전원 사망
공중 충돌
전원 사망
기체 결함,조종사 과실
2014년 12월 28일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탄정 판단 인근 자바해 해상
59 (공동)
160명
전원 사망
정비 불량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2005년 8월 16일
베네수엘라 국기(1930-20...
베네수엘라
술리아주 마치케
61 (공동)
159명
전원 사망
불명
4명
조종사 과실
1995년 12월 20일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부가 마을 부근
전원 사망
엔진 고장
전자전원 사망,후자전원생존
공중 충돌 / 조종사 과실
159명[49]
승객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엔진 고장
66
158명
8명
조종사 과실
67
157명
전원 사망
설계 결함, 운항 매뉴얼 오류
68 (공동)
156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972년 8월 14일
동독 국기
동독
포츠담 코닉스 부스테르하우젠 상공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56명[50]
승객1명,지상인원5명
조종사 과실
71 (공동)
155명
전원 사망
악천후
전원 사망
격추
1968년 5월 12일
베트남 공화국 국기
남베트남
캄득 캄득 비행장
155명[53]
승객 전원 사망
과적
1969년 3월 16일
베네수엘라 국기(1930-20...
베네수엘라
마라카이보 그라노 데 오로 공항 부근
74 (공동)
154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전자 전원 사망,후자 7명 전원 생존
공중 충돌 / 관제사 과실, 조종사 과실
18명
조종사 과실
77
153명[55]
승객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윈드시어
78 (공동)
152명
전원 사망
1명
조종사 과실
2009년 6월 30일
코모로 국기
코모로
북서쪽 6km 지점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2010년 7월 28일
파키스탄 국기
파키스탄
마르갈라 언덕
81 (공동)
150명
전원 사망
자살 비행[A]
150명[58]
승객 전원 사망
윈드시어 / 조종사 과실
[ 100~149명 ]
참고: 9.11 테러1996년 에어 아프리카 An-32B 추락 사고 등 항공기 탑승객 외(건물, 지상 인원 등)의 사망자 수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할 경우에는 항공기 탑승객 사망자 수만을 고려함.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83
149명[59]
승객17명,지상26명
조종사 과실
84 (공동)
148명
전원 사망
불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85년 2월 19일
스페인 국기
스페인
비스케 오이즈 산
86
146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87
145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 실속
2001년 7월 4일
러시아 국기
러시아
이르쿠츠크 버디코바르카 부근
88 (공동)
144명
전원 사망
조종불능 / 조종사 과실
144명[61]
승객 전원 사망,지상9명
공중 충돌 / 관제사 과실
144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91 (공동)
143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88년 3월 27일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노르테데산탄데르 쿠쿠타
93 (공동)
141명
19명
과적 / 정비 불량 / 항공사 과실
2003년 12월 25일
Flag of the Repu...
베닌 공화국
코토누 국제공항 인근
3명
과적 / 조종불능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96년 8월 29일
노르웨이 국기
노르웨이
오페라프젤렛 산
97
140명 이상[63]
전원 사망
불명의 이유로 활주로 이탈
2023년 9월 23일
말리 국기
말리
가오 국제공항 인근
98
139명[64]
전원 사망
이륙시 엔진 고장
99
138명
176명
정비 불량
100 (공동)
137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82년 6월 8일
브라질 국기
브라질
아라타냐 산맥
137명[66]
탑승객 27명,지상5명
마이크로버스트 / 조종사 과실
102
135명[67]
1명
실속 / 이륙 도중 엔진 화재
103
134명[69]
승객 전원 사망
공중충돌
104 (공동)
133명
전원 사망
불명
2명
CFIT / 악천후
전원 사망
공중충돌 / 관제사 과실 / 조종사 과실
107 (공동)
132명
전원 사망
기체 방향타 결함
전원 사망
자살 비행 / 부기장의 고의 추락
전원 사망
전원 사망
자크스크루 결함
111 (공동)
131명
33명
활주로 이탈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2000년 4월 19일
필리핀 국기
필리핀
다바오 바랑가이 샌 이시드로 언덕
15명
1989년 10월 21일
온두라스 국기(1949-202...
온두라스
톤코닌 국제공항 인근 언덕
114 (공동)
130명
2명
기체 결함 / 이륙 실패 / 오버런
1962년 6월 3일
프랑스 국기(1794-1815...
프랑스
빌뇌브르로이 마을
전원 사망
기체 결함
1983년 11월 8일
앙골라 국기
앙골라
루방고 루방고 공항 1km 지점
116 (공동)
129명
37명
선회접근 실패 / CFIT / 조종사 과실
더글라스 C-124 글로브마스터 II[73]
전원 사망
엔진 고장
117 (공동)
128명
97명
하이재킹 / 지상충돌
전원 사망
119 (공동)
127명
전원 사망
공중충돌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 조종사 과실
121 (공동)
126명
2명
조종사 과실 또는 격추
4명
20명
군용기 격추
2002년 8월 19일
러시아 국기
러시아
칸칼라시 인근 상공
124 (공동)
125명
78명
조종사 과실 / 활주로 이탈
125명[77]
승객 전원 사망
엔진 고장, 기내 화재
1994년 1월 3일
러시아 국기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제공항 인근
126
124명
전원 사망
산악파로 인한 공중분해
127 (공동)
123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11명
담배로 인한 항공기 화재
5명
조종사 과실, CFIT
1968년 4월 20일
남아프리카 연방 국기
남서아프리카 위임통치령
스프리즈돔 국제공항 인근
130 (공동)
122명[78]
50명
1996년 11월 23일
코모로 국기(1996-2001...
코모로
그랑드코모르 섬
122명
전원 사망
기계적 결함
1973년 10월 13일
소련 국기
소련
도모데도보 국제공항에서 북서쪽으로 16km 떨어진 곳
전원 사망
기계적 결함 + 공중분해
전원 사망
결빙
134 (공동)
121명
6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연료 부족
2005년 8월 14일
그리스 국기
그리스
아테네 북쪽 40km 부근 (그리스 마라톤 시)
136
120명
전원 사망
1969년 6월 23일
소련 국기
소련
유흐노프 상공
137 (공동)
119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1983년 7월 11일
에콰도르 국기
에콰도르
마리스칼 라마 국제공항 인근 바순 언덕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2002년 2월 12일
이란 국기
이란
케르만샤 세피드 쿠 산
139 (공동)
118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불명, 시스템 고장으로 추정
1963년 11월 29일
캐나다 국기
캐나다
몬트리올 도르발 공항 인근
118명[84]
승객 전원 사망
지상 충돌 / 악천후, 공항 시설 미비
142 (공동)
117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불명
2005년 10월 22일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오군 주 리사 마을
144 (공동)
116명
1명
엔진 고장 /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결빙, 조종사 과실
2014년 7월 24일
말리 국기
말리
홈보리 마을 인근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93년 11월 20일
북마케도니아 국기
마케도니아
오흐리드 세인트폴 국제공항 인근 바다
147 (공동)
115명
전원 사망
전원 사망
CFIT, 항공기 폭파
149
114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50 (공동)
113명[86]
승객 전원 사망
정비 불량[87] / 설계 결함[88]
2000년 7월 25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
발두아르 주 고네스
113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62년 6월 22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
과들루프 국제공항으로부터 25km 떨어진 지점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92년 7월 31일
네팔 국기
네팔
랑탕 국립공원
154 (공동)
112명
1명
조종사 과실
12명
마이크로버스트 / 윈드시어
전원 사망
기내 화재 / 방화
전원 사망
CFIT / 관제 실수
전원 사망
폭탄 테러
전원 사망
CFIT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악천후
1972년 3월 14일
아랍에미리트 국기
아랍에미리트
푸자이라 알 하일
161 (공동)
111명[91]
185명[92]
회항 사고 / 정비 불량
111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기체 결함
1976년 3월 6일
소련 국기
소련
보로네즈스카야 오블래스트
전원 사망
불명
1962년 3월 4일
카메룬 국기
카메룬
두알라 국제공항
165 (공동)
110명[95]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10명
전원 사망
전원 사망
기내 화재 / 정비 불량
1명
기내 화재 / 엔진 고장
1984년 12월 23일
소련 국기
소련
예밀야노보 공항 인근
169 (공동)
109명
전원 사망
착륙 실패 / 조종사 과실
1970년 7월 5일
캐나다 국기
캐나다
토론토 국제공항 제1활주로(05/23)
전원 사망
불명(버드 스트라이크 추정)
전원 사망
엔진 고장
172 (공동)
108명
2명
마이크로버스트, 조종사 과실
2005년 12월 10일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포트하코트 국제공항
24명
민항기 격추
24명
조종사 과실
1993년 9월 23일
조지아 국기
조지아
수후미 바부샤라 공항
18명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정비 불량
1988년 1월 18일
중국 국기
중국
충칭 바이시이 공항
21명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기체 결함
비커스 뱅가드
37명
조종사 과실, CFIT
1973년 4월 10일
스위스 국기
스위스
헤렌마트 마을 인근
180 (공동)
107명
전원 사망 추정
실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1974년 4월 22일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인근
전원 사망
엔진 고장
183 (공동)
106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1973년 12월 22일
모로코 국기
모로코
탕헤르 이브 바투타 공항 인근
106명[100]
전원 사망
엔진 문제
185
105명
전원 사망
CFIT / 악천후 / 조종사 과실 (추정)
186 (공동)
104명
전원 사망
불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98년 2월 2일
필리핀 국기
필리핀
클라베리야 수마가야 산
189 (공동)
103명
1명
CFIT / 조종사 과실
103명[102]
4명
이륙 후 추락
191 (공동)
102명
전원 사망
계기 오류[103] / 정비 불량 / 조종사 과실
1명 생존
이륙 중 엔진고장으로 인한 추락
2003년 3월 6일
알제리 국기
알제리
아그나르 공항
전원 사망
연료로 인한 무게중심 결함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972년 8월 31일
소련 국기
소련
압젤리롭스키
195 (공동)
101명
75명
CFIT / 조종사 과실
45명
조종사 과실
1명
조종사 과실, 엔진 고장
1970년 8월 9일
페루 국기
페루
아스테테 국제공항 인근
전원 사망
불명
1963년 6월 3일
미국 국기
미국
알래스카 클래런스 해협
199 (공동)
100명
전원 사망
5명
악천후, 조종사 과실
1969년 3월 20일
이집트 국기
이집트
아스완 국제공항
사망자 100명 미만 항공 사고는 역대 사망자별 항공사고 문서 참고.
[ 각주 ]
[1] 항공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보잉 747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전자 팬암 1736편, 후자 KLM 4805편[3] 단일 항공기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 공중 충돌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탑승객 전원 사망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5] 전자 사우디아 항공 763편, 후자 카자흐스탄 항공 1907편[6] DC-1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단일기 탑승객 전원 사망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7] 항공기 폭파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8] 불시착 후 항공기 전소, L-1011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항공기 화재 관련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9] 보잉 777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격추 관련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 21세기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10] A30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1] 사고 원인이 규명되지 않음, 군용기 관련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 Il-76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2] 탑승자 271명, 그 외 지상 2명[13] 탑승자 259명, 그 외 지상 11명[14] 대한민국 항공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5] 탑승자 260명, 그 외 지상 5명[16] DC-8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협동체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7] 보잉 787 드림라이너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이자 첫 사망자 발생사고.[18] 탑승자 241명, 그 외 지상 19명[19] 양쪽 엔진 고장으로 인한 실속 추정.[20] 화이트아웃으로 인한 추락[21] 제어 중이던 항공기가 의도치 않게 지면이나 산 등의 장애물을 향해 비행하여 발생하는 사고[22] MD-11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3] A33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4] A320 패밀리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5] 보잉 76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6] 고의추락 최다 사망자 발생 항공사고[A] 27.1 27.2 부기장의 고의 추락[28] 탑승자 196명, 그 외 지상 7명[29] Tu-15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0] 활주로 이탈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31] 탑승자 187명, 그 외 지상 12명[32] 활주로 오버런으로 인해 건물과 충돌[33] 보잉 75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4] 보잉 73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5] 보잉 70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6] Il-62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7] MD-8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8] 대한민국 영토 내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9] 버드 스트라이크 추정[40] Tu-13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1] 전자 아에로플로트 몰도바 7628편, 후자 아에로플로트 7880편[42] 탑승자 174명, 그 외 지상 4명[43] 전자 영국항공 476편, 후자 이넥스 아드리아 항공 550편[44] A310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5] 보잉 72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6] 전자 전일본공수 8329편, 후자 항공자위대 소속 항공기[47] C-13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8] 전자 리비아 아랍 항공, 후자 리비아 공군 소속 항공기[49] 탑승자 153명, 그 외 지상 6명[50] 탑승자 154명, 그 외 지상 2명[51] 컨베어 990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52] DC-9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53] 탑승자 84명, 그 외 지상 71명[54] 전자 골 항공 1907편, 후자 전용기(비즈니스기)[55] 탑승자 145명, 그 외 지상 8명[56] 사건의 진위 여부가 불명확함.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58] 탑승자 126명, 그 외 지상 24명[59] 탑승자 100명, 그 외 지상 49명[60] 전자 퍼시픽 사우스웨스트 항공 182편, 후자 깁스 플라이트 센터 주식회사 소속 항공기[61] 탑승자 137명, 그 외 지상 7명[62] L-188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63] 공식적인 명수는 아님.[64] 탑승자 122명, 그 외 지상 17명[65] C-5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66] 탑승자 136명, 그 외 지상 1명[67] 탑승자 133명, 그 외 지상 2명[68] 전자 유나이티드 항공 826편, 후자 트랜스 월드 266편[69] 탑승자 128명, 그 외 지상 6명[70] 전자 이란 항공 투어 962편, 후자 이란 공군 소속 항공기[71] Yak-42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72] C-124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73] 맥도넬 더글라스사가 초대형 수송가 프로젝트 때 만든 2층짜리 수송기이다.[74] 전자 유나이티드 항공 718편, 후자 트랜스 월드 2편[75] 브리스톨 브리타니아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76] Mi-26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77] 탑승자 124명, 그 외 지상 1명[78] 하이재커 3명 모두 사망했으나 사망자수에는 포함시키지 않는다.[79] Tu-10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80] An-1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81] 전자 아에로플로트 831편, 후자 소련 공군 소속.[82] 호커 시들리 트라이던트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83] 전자 스칸디나비아 항공 686편, 후자 에어 이벡스 소속 세스나기[84] 탑승자 114명, 그 외 지상 4명[85] 아에로스파시알-BAC 콩코드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이자 유일한 사고[86] 탑승자 109명, 그 외 지상 4명[87] 에어 프랑스의 정비 문제는 아니고 컨티넨탈 항공의 항공기의 정비 문제로 인해 장애물이 떨어져 발생한 사고이다.[88] 특히 사고 발단 중 하나인 DC-10의 설계결함은 비상식적으로 은폐에 지적 무시 등 여러모로 악명높았다.[89] DH-106 코멧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90] 쉬드 아비아시옹 카라벨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91] 부상자 1명이 사고 31일 후에 사망했지만 NTSB는 사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사람에 한해 사망자로 인정하기 때문에 공식 사망자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92] 여담으로 이 틀에 있는 모든 항공사고들 중 생존자가 제일 많다. 2위는 탄손누트 C-5 추락사고로 176명.[93] Il-18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94] DC-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95] 탑승자 107명, 그 외 지상 3명[96] 현재 상트페테르부르크[97] 당시에는 시나이 반도이스라엘 땅이었다.[98] 빅커스 뱅가드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99] L-1049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00] 탑승자 94명, 그 외 지상 12명[101] BAC 1-11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02] 탑승자 73명, 그 외 지상 30명[103] 관성항법장치 오류[104] 납치범이 조종사 살해 후 자살 후 추락[105] 이 아랍 연합 항공은 현 이집트 항공의 전신이다.
[ 펼치기 · 접기 ]
대만 국기 TTSB
국가운수안전조사위원회
영국 국기 AAIB
영국 항공사고조사국
프랑스 국기 BEA
프랑스 항공사고조사국
독일 국기 BFU
연방항공사고조사국
러시아 국기 IAC
국가간항공위원회
호주 국기 ATSB
호주교통안전국
 
 
 
 

8.1. 기종별 항공사고[편집]

 
 
 
 
[ 펼치기 ·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88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2
176명
26명
기어 탈락 / 악천후
3
156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4
144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5
130명
2명
기체 결함 / 이륙 실패 / 오버런
1962년 6월 3일
프랑스 국기(1794-1815...
프랑스
빌뇌브르로이 마을
6
128명
97명
하이재킹 / 지상충돌
7
124명
전원 사망
산악파로 인한 공중분해
8 (공동)
123명
11명
담배로 인한 항공기 화재
5명
조종사 과실, CFIT
1968년 4월 20일
남아프리카 연방 국기
남서아프리카 위임통치령
스프리즈돔 국제공항 인근
10
121명
6명
11
117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12
115명
전원 사망
13
113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62년 6월 22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
과들루프 국제공항으로부터 25km 떨어진 지점
14
107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1974년 4월 22일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인근
[ 각주 ]
[1] 보잉 707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보잉 707이 연루되긴 했으나 이 항공기 승무원 1명 전원 생존했다.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67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986년 3월 31일
멕시코 국기
멕시코
시에라 마드레 옥시덴탈 산
2
162명
전자 전원 사망/후자 전원 생존
공중충돌 / 조종사 과실
1971년 7월 30일
일본 국기
일본
이와테현 이와테곤 시즈쿠이시초 상공
3
159명
전원 사망
4
154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5
153명[2]
승객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윈드시어
6
148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85년 2월 19일
스페인 국기
스페인
비스케 오이즈 산
7
146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8 (공동)
144명
전원 사망
조종불능
144명[4]
승객 전원 사망,지상9명
공중 충돌 / 관제사 과실
10
143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88년 3월 27일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노르테데산탄데르 쿠쿠타
11
141명
19명
과적 / 정비 불량 / 항공사 과실
2003년 12월 25일
Flag of the Repu...
베닌 공화국
코토누 국제공항 인근
12
137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82년 6월 8일
브라질 국기
브라질
아라타냐 산맥
13
133명
전원 사망
불명
14
132명
전원 사망
15 (공동)
131명
33명
활주로 이탈
15명
1989년 10월 21일
온두라스 국기(1949-202...
온두라스
톤코닌 국제공항 인근 언덕
17
128명
전원 사망
18
112명
12명
마이크로버스트 / 윈드시어
19
111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20
110명[5]
전원 사망
폭탄 테러
21
108명
5명
민항기 격추
[ 각주 ]
[1] 보잉 727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45명, 그 외 지상 8명[3] 전자 퍼시픽 사우스웨스트 항공 182편, 후자 깁스 플라이트 센터 주식회사 소속 항공기[4] 탑승자 137명, 그 외 지상 7명[5] 탑승자 107명, 그 외 지상 3명[6] 당시에는 시나이 반도이스라엘 땅이었다.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89명
전원 사망
설계 결함, 운항 매뉴얼 교육부족, 정비 불량
2018년 10월 29일
인도네시아 국기
자카르타
서자바 까라왕 리젠시(군(郡))앞바다
2
179명
2명
동체 착륙, 활주로 이탈 / 조사중
3
176명
전원 사망
민항기 격추
4
158명
8명
활주로 이탈 / 조종사 과실
5
157명
전원 사망
설계 결함, 운항 매뉴얼 교육 부족
6
전자 154명, 후자 0명
전원 사망, 전원생존
공중충돌, 관제사 과실, 조종사 과실
7
148명
전원 사망
불명
8
141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9
133명
2명
CFIT, 악천후
10 (공동)
132명
전원 사망
기체 방향타 결함
전원 사망
12
131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2000년 4월 19일
필리핀 국기
필리핀
다바오 바랑가이 샌 이시드로 언덕
13
130명
전원 사망
기체 결함
1983년 11월 8일
앙골라 국기
앙골라
루방고 루방고 공항 1km 지점
14
128명[4]
97명[5]
하이재킹 / 지상충돌
15
127명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조종사 과실
16
123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17
121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연료 부족
2005년 8월 14일
그리스 국기
그리스
아테네 북쪽 40km 부근 (그리스 마라톤 시)
18
119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1983년 7월 11일
에콰도르 국기
에콰도르
마리스칼 라마 국제공항 인근 바순 언덕
19
117명
전원 사망
불명
2005년 10월 22일
나이지리아 국기
나이지리아
오군 주 리사 마을
20
116명
1명
엔진 고장, 조종사 과실
21
114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22 (공동)
112명
1명
조종사 과실
전원 사망
폭탄 테러
24
110명
전원 사망
25
105명
전원 사망
CFIT / 악천후 / 조종사 과실 (추정)
26
104명
전원 사망
불명
27 (공동)
102명
전원 사망
계기 오류[6] / 정비 불량 / 조종사 과실
1명 생존
이륙 중 엔진고장으로 인한 추락
2003년 3월 6일
알제리 국기
알제리
아그나르 공항
29
100명
전원 사망
[ 각주 ]
[1] 보잉 737 MAX 8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보잉 737기종 활주로 이탈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보잉 737-80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 보잉 737 공중충돌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 8301편 사망자 82명[5] 8301편 생존자 20명[6] 관성항법장치 오류[7] 납치범이 조종사 살해 후 자살 후 추락
역대 사망자별 보잉 747 항공사고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583명
61명
지상 충돌 / 조종사 과실
2
520명
4명
벌크헤드 폭발 / 정비 불량
1985년 8월 12일
일본 제국 국기
일본
군마현 타노군 다카마가하라산 능선
3
329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985년 6월 23일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코크 남쪽 190km 지점
4
270명[5]
승객전원 사망
폭탄 테러
5
269명
전원 사망
격추 / 조종사 과실
1983년 9월 1일
소련 국기
소련
사할린 모네론 섬 부근 해상
6
230명
전원 사망
공중 폭발 / 기체 결함
1996년 7월 17일
미국 국기
미국
뉴욕주 롱아일랜드 동모리츠 남쪽 13km 지점
7
228명
26명
CFIT / 악천후, 조종사 과실, 공항 시설 낙후
1997년 8월 6일
괌 기
니미츠 힐
8
225명
전원 사망
공중분해 / 정비 불량
9
213명
전원 사망
실속 /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10
181명
11명
조종사 과실
11
159명
전원 사망
불명
[ 각주 ]
[1] 항공기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보잉 747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전자 팬암 소속, 후자 KLM 소속 항공기[3] 단일 항공기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4] 항공기 폭파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5] 탑승자 259명, 그 외 지상 11명[6] 대한민국 항공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89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 정비 불량
1996년 2월 6일
도미니카 공화국 국기
도미니카 공화국
푸에르토 플라타 북동쪽 16km 지점 부근
탑승객 전원 사망
펜타곤
125명 사망
2
159명
4명
조종사 과실, CFIT
1995년 12월 20일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부가 마을 부근
3
128명
97명
하이재킹 / 지상충돌
[ 각주 ]
[1] 보잉 757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23명
전원 사망
기체결함
1991년 5월 26일
태국 국기
태국
수판부리주 단창 구 푸 토이 국립공원
2
217명
탑승객 전원 사망
고의추락
1999년 10월 31일
미국 국기
미국
매사추세츠 낸터킷섬 남쪽 100km 지점
3
130명
36명
CFIT, 조종사 과실
4
122명[2]
50명
1996년 11월 23일
코모로 국기(1996-2001...
코모로
그랑드코모르 섬
[ 각주 ]
[1] 보잉 767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하이재커 3명 모두 사망했으나 사망자수에는 포함시키지 않는다.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90명
전원 사망
민항기 격추
1988년 7월 3일
이란 국기
이란
페르시아 만 호르무즈 해협 해상
2
265명[2]
전원 사망
수직꼬리날개 이탈 / 비행규정 미비, 조종사 과실, 기체 결함
2001년 11월 12일
미국 국기
뉴욕시
퀸스 벨 하버 인근 주택가
3
264명
7명
조종사 과실
4
234명
탑승객 전원 사망
CFIT, 관제사 과실, 조종사 과실, 약천후
5
203명[3]
탑승객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6
167명
승객 전원 사망
CFIT, 관제사 과실, 조종사 과실
[ 각주 ]
[1] A300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260명, 그 외 지상 5명[3] 탑승자 196명, 그 외 지상 7명[4]타오위안 국제공항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69명
10명
조종사 과실
2
152명
1명
조종사 과실
2009년 6월 30일
코모로 국기
코모로
북서쪽 6km 지점
3
125명
78명
조종사 과실, 활주로 이탈
[ 각주 ]
[1] A310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24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2
199명[2]
승객 전원 사망, 지상 13명
정비 불량, 조종사 과실, 공항 시설 낙후
3
162명
탑승객 전원 사망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2014년 12월 28일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탄정 판단 인근 자바해 해상
4
152명
탑승객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2010년 7월 28일
파키스탄 국기
파키스탄
마르갈라 언덕
5
150명
탑승객 전원 사망
6
143명
탑승객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 각주 ]
[1] A320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87명, 그 외 지상 12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59명
전원 사망
엔진 고장
2
155명
전원 사망
격추
1968년 5월 12일
베트남 공화국 국기
남베트남
캄득 캄득 비행장
3
139명[2]
전원 사망
이륙시 엔진 고장
4
135명[3]
1명
실속 / 이륙 도중 엔진 화재
5
106명[4]
전원 사망
엔진 문제
[ 각주 ]
[1] C-13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22명, 그 외 지상 17명[3] 탑승자 133명, 그 외 지상 2명[4] 탑승자 94명, 그 외 지상 12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61명
전원 사망
공중 폭발 / 정비 불량
2
256명
전원 사망
실속 / 날개 결빙, 과적, 조종사 과실
3
191명
전원 사망
1974년 12월 4일
스리랑카 국기
스리랑카
마스켈리야 인근
4
183명
79명
5
176명
11명
조종사 과실
1989년 6월 8일
수리남 국기
수리남
요한 아돌프 펜겔 국제공항 부근
6
118명
전원 사망
불명시스템 고장
1963년 11월 29일
캐나다 국기
캐나다
몬트리올 도르발 공항 인근
7
115명
전원 사망
CFIT, 항공기 폭파
8
109명
전원 사망
착륙 실패 / 조종사 과실
1970년 7월 5일
캐나다 국기
캐나다
토론토 국제공항 제1활주로(05/23)
[ 각주 ]
[1] DC-8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협동체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346명
전원 사망
설계 결함
1974년 3월 3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
에르메농빌 숲
2
273명[2]
승객 전원 사망, 지상 1명
정비 불량
1979년 5월 25일
미국 국기
미국
일리노이 디스 플레이네스
3
257명
탑승객 전원 사망
악천후, 조종사 과실
4
170명
탑승객 전원 사망
폭탄 테러
5
111명[3]
185명
정비 불량
[ 각주 ]
[1] DC-10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271명, 그 외 지상 2명[3] 부상자 1명이 사고 31일 후에 사망했지만 NTSB는 사고 후 30일 이내에 사망한 사람에 한해 사망자로 인정하기 때문에 공식 사망자 명단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83명
전원 사망
제조 결함으로 인한 엔진 고장
2
174명
전원 사망
원인 불명
3
156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972년 8월 14일
동독 국기
동독
포츠담 코닉스 부스테르하우젠 상공
4
150명[2]
승객 전원 사망
윈드시어 / 조종사 과실
5
126명
2명
조종사 과실 또는 격추
[ 각주 ]
[1] Il-62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26명, 그 외 지상 24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301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 설계 결함 / 조종사 과실
2
137명[2]
탑승객 27명,지상5명
마이크로버스트 / 조종사 과실
3
101명
75명
CFIT / 조종사 과실
[ 각주 ]
[1] 불시착 후 항공기 전소, L-1011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항공기 화재 관련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36명, 그 외 지상 1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80명
전원 사망
2
160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2005년 8월 16일
베네수엘라 국기(1930-20...
베네수엘라
술리아주 마치케
3
159명[2]
승객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엔진 고장
4
156명[3]
승객1명,지상인원5명
조종사 과실
5
154명
18명
조종사 과실
6
116명
전원 사망
결빙, 조종사 과실
2014년 7월 24일
말리 국기
말리
홈보리 마을 인근
7
112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4]
[ 각주 ]
[1] MD-8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53명, 그 외 지상 6명[3] 탑승자 154명, 그 외 지상 2명[4] 방화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00명
전원 사망
실속 / 조종사 과실
2
178명[2]
5명
관제사 과실 / 지상충돌
3
170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실속
4
168명
전원 사망
엔진 고장
2009년 7월 15일
이란 국기
이란
카즈빈 자나타바드 마을
5
166명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6
160명
전원 사망
정비 불량
7
152명
전원 사망
8
145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 실속
2001년 7월 4일
러시아 국기
러시아
이르쿠츠크 버디코바르카 부근
9
141명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1996년 8월 29일
노르웨이 국기
노르웨이
오페라프젤렛 산
10
133명
전원 사망
공중충돌 / 관제사 과실 / 조종사 과실
11
125명[5]
승객 전원 사망
엔진 고장, 기내 화재
1994년 1월 3일
러시아 국기
러시아
이르쿠츠크 국제공항 인근
12
119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CFIT
2002년 2월 12일
이란 국기
이란
케르만샤 세피드 쿠 산
13
110명
1명
기내 화재 / 엔진 고장
1984년 12월 23일
소련 국기
소련
예밀야노보 공항 인근
14
108명
24명
조종사 과실
1993년 9월 23일
조지아 국기
조지아
수후미 바부샤라 공항
[ 각주 ]
[1] Tu-15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탑승자 174명, 그 외 지상 4명[3] 사건의 진위 여부가 불명확함. 자세한 것은 문서 참조.[4] 전자 이란 항공 투어 962편, 후자 이란 공군 소속 항공기[5] 탑승자 124명, 그 외 지상 1명
 
 
 
 

8.2. 항공사별 항공사고[편집]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69명
전원 사망
격추 / 조종사 과실
1983년 9월 1일
소련 국기
소련
사할린 모네론 섬 부근 해상
2
228명
26명
CFIT / 악천후, 조종사 과실, 공항 시설 낙후
1997년 8월 6일
괌 기
니미츠 힐
3
115명
전원 사망
[ 각주 ]
[1] 대한민국 항공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98명
전원 사망
민항기 오인 격추
2
239명
전원 사망추정
불명
2014년 3월 8일
인도양 해상(추정)
3
100명
전원 사망
[ 각주 ]
[1] 보잉 777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격추 관련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 21세기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2] 납치범이 조종사 살해 후 자살 후 추락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73명[1]
승객 전원 사망, 지상 1명
엔진 이탈 / 정비 불량
1979년 5월 25일
미국 국기
미국
일리노이주 디스 플레이네스(오헤어 국제공항 인근)
2
265명[2]
승객 전원 사망
수직꼬리날개 이탈 / 비행규정 미비, 조종사 과실, 기체 결함
2001년 11월 12일
미국 국기
미국
뉴욕시 퀸스 벨 하버 인근 주택가
3
159명
4명
조종사 과실
1995년 12월 20일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부가 마을 부근
[ 각주 ]
[1] 탑승자 271명, 그 외 지상 2명[2] 탑승자 260명, 그 외 지상 5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181명
11명
조종사 과실
2
143명
전원 사망
조종사 과실
1988년 3월 27일
콜롬비아 국기
콜롬비아
노르테데산탄데르 쿠쿠타
3
110명[1]
전원 사망
폭탄 테러
[ 각주 ]
[1] 탑승자 107명, 그 외 지상 3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00명
전원 사망
실속 / 조종사 과실
2 (공동)
178명
전원 사망
공중 충돌
178명[4]
5명
관제사 과실 / 지상충돌
4
174명
전원 사망
원인 불명
5
166명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6
132명
전원 사망
자크스크루 결함
7 (공동)
122명
전원 사망
기계적 결함
1973년 10월 13일
소련 국기
소련
도모데도보 국제공항에서 북서쪽으로 16km 떨어진 곳
전원 사망
기계적 결함 + 공중분해
9
120명
전원 사망
1969년 6월 23일
소련 국기
소련
유흐노프 상공
10
111명
전원 사망
기계적 결함
1976년 3월 6일
소련 국기
소련
보로네즈스카야 오블래스트
11
110명
1명
기내 화재 / 엔진 고장
1984년 12월 23일
소련 국기
소련
예밀야노보 공항 인근
12 (공동)
109명
전원 사망
불명(버드 스트라이크 추정)
전원 사망
엔진 고장
14
108명
전원 사망
기체 결함
15
107명
전원 사망
엔진 고장
16
102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1972년 8월 31일
소련 국기
소련
압젤리롭스키
[ 각주 ]
[1] Tu-15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Tu-13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 전자 아에로플로트 몰도바 7628편, 후자 아에로플로트 7880편[4] 탑승자 174명, 그 외 지상 4명[5] Yak-42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6] Tu-104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7] An-1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8] 전자 아에로플로트 831편, 후자 소련 공군 소속.[9] Il-18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10] 현재 상트페테르부르크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329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985년 6월 23일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코크 남쪽 190km 지점
2
260명[3]
승객 1명, 지상 67명
조사 중[4]
3
213명
전원 사망
실속 / 기체 결함, 조종사 과실
4
158명
8명
조종사 과실
5
117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 각주 ]
[1] 항공기 폭파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보잉 787 드림라이너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이자 첫 사망자 발생사고.[3] 탑승자 241명, 그 외 지상 19명[4] 양쪽 엔진 고장으로 인한 실속 추정.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28명
전원 사망
결빙 / 조종사 과실 / 계기 오류
2
130명
2명
활주로 이탈
1962년 6월 3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
빌뇌브느로이 마을
3 (공동)
113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악천후
1962년 6월 22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령 과들루프 섬
과들루프 국제공항 인근
113명[3]
전원 사망
정비불량[4], 설계 결함[5]
2000년 7월 25일
프랑스 국기
프랑스
발두아르 주 고네스
[ 각주 ]
[1] A33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2] 아에로스파시알-BAC 콩코드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이자 유일한 사고[3] 탑승자 109명, 그 외 지상 4명[4] 사고를 일으킨 컨티넨탈 항공 55편의 원인[5] 사고기의 원인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264명
승객7명
실속 / 조종사 과실
2
225명
전원 사망
공중분해 / 정비 불량
3
203명[1]
전원 사망
CFIT / 조종사 과실
[ 각주 ]
[1] 탑승자 196명, 그 외 지상 7명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583명
61명
지상 충돌 / 조종사 과실
2
270명[3]
승객 전원 사망
폭탄 테러
3
153명[4]
승객 전원 사망
마이크로버스트, 윈드시어
4
107명
전원 사망
CFIT, 조종사 과실
1974년 4월 22일
인도네시아 국기
인도네시아
응우라라이 국제공항 인근
[ 각주 ]
[1] 항공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보잉 747 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2] 전자 팬암 1736편, 후자 KLM 4805편[3] 탑승자 259명, 그 외 지상 11명[4] 탑승자 145명, 그 외 지상 8명
 
 
 
 

8.3. 원인별 항공사고[편집]

 
 
 
 
[ 펼치기 ㆍ 접기 ]
순위
사고명 [비고]
사고 기종
사망자 수
생존자 / 지상 인원 부상자 수
사고 분류 / 원인
발생일 및 위치
1
329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985년 6월 23일
아일랜드 국기
아일랜드
코크 남쪽 190km 지점
2
298명
전원 사망
민항기 오인 격추
3
290명
전원 사망
민항기 오인 격추
1988년 7월 3일
이란 국기
이란
페르시아 만 호르무즈 해협 해상
4
270명[5]
승객 전원 사망
폭탄 테러
5
269명
전원 사망
격추 / 조종사 과실
1983년 9월 1일
소련 국기
소련
사할린 모네론 섬 부근 해상
6
224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7
217명
전원 사망
자살 비행[A]
1999년 10월 31일
미국 국기
미국
매사추세츠 낸터킷섬 남쪽 100km 지점
8
176명
전원 사망
민항기 격추
9
170명
전원 사망
폭탄 테러
10
155명
전원 사망
격추
1968년 5월 12일
베트남 공화국 국기
남베트남
캄득 캄득 비행장
11
150명
전원 사망
자살 비행[A]
12
132명
전원 사망
자살 비행 / 부기장의 고의 추락
13
128명
97명
하이재킹 / 지상충돌
14
127명
20명
군용기 격추
2002년 8월 19일
러시아 국기
러시아
칸칼라시 인근 상공
15
122명[12]
50명
1996년 11월 23일
코모로 국기(1996-2001...
코모로
그랑드코모르 섬
16 (공동)
115명
전원 사망
전원 사망
CFIT, 항공기 폭파
18 (공동)
112명
전원 사망
기내 화재 / 방화
전원 사망
폭탄 테러
20
110명[13]
전원 사망
폭탄 테러
21 (공동)
108명
5명
민항기 격추
24명
조종사 과실
1993년 9월 23일
조지아 국기
조지아
수후미 바부샤라 공항
23
100명
전원 사망
[ 각주 ]
[1] 일부러 일으킨 항공사고로 폭탄테러, 격추, 하이재킹, 자살비행, 기내 방화를 의미한다.[2] 항공기 폭파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3] 보잉 777 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 격추 관련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 21세기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4] A300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5] 탑승자 259명, 그 외 지상 11명[6] 대한민국 항공사고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7] A320 패밀리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사고[8] 고의추락 최다 사망자 발생 항공사고[A] 9.1 9.2 부기장의 고의 추락[11] Mi-26기종 최다 사망자 발생 사고.[12] 하이재커 3명 모두 사망했으나 사망자수에는 포함시키지 않는다.[13] 탑승자 107명, 그 외 지상 3명[14] 당시에는 시나이 반도이스라엘 땅이었다.[15] 납치범이 조종사 살해 후 자살 후 추락
 
 
 
 

9. 외부 링크[편집]

 
 
 
 
 
 
 
 
[1] an event associated with the operation of an aircraft that results in serious injury, death, or significant damage to the aircraft. 사망자 또는 중상자가 발생하거나 항공기가 손상되었을 경우 사용한다. 제일 많이 쓰이는 단어이다.[2] mishap은 작은 사고를 뜻하지만, 작은 사고로 끝날 일은 아니다. aircraft mishap은 주로 항공사고가 일어나면 인근의 공항 기상대에서 관측을 실시한 뒤 넣는 기사이다.[3] 항공법에는 accident와 incident에 대한 정의가 있는데 정확한 건 아래를 참고. 물론 일반인들에게는 그딴 건 없고 둘 다 어떤 '일'이라는 뜻으로 두루뭉실하게 쓰인다.[4] 말레이시아 항공 370편 실종 사건이 그 예이다.[5] 예를 들어 심해에 잠겨 인양이 불가능한 상황이나 인적이 없는 곳에서 발생해 찾을 수 없는 상태[6] 이륙 후 3분, 착륙 전 8분, 'Critical 11'[7] 추가로 ICAO와 ACI(국제공항협회)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기준으로 여객운송 실적(RPK)은 1970년 대비 약 70배 이상 증가한 반면, 사망사고율은 약 1/12 수준으로 크게 감소했다.[8] 탑승객 200명 이상이 사망한 항공사고들 32개를 보면 거의 전부 탑승객 전원 사망이고, 살아남은 경우도 지상에 있던 기체에 있던 사람들이 충돌 후 빠져나오거나(물론 이륙하던 기체 탑승객은 전원 사망했다.), 착륙 중 사고가 일어나거나, 사고 현장에 비가 와 화재가 멎었거나, 단 한 명만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경우다.[9] 러시아, 중국의 항공사들도 웬만한 여객기는 보잉 혹은 에어버스를 사용한다. 고려항공도 김정일 시절 서방제 여객기를 들여오려 했으나 당연히 실패했다.[10] 다만 압사와 분사는 부가적인 사인이나 신체 훼손의 원인이고, 보통 추락사와 폭사로 즉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11] 바깥으로 열리기 전에 안쪽으로 살짝 들어간다.[12] 일명 '90초 룰(90 Seconds Rule)'. 90초 내로 승무원을 포함한 모든 탑승자가 사고기에서 빠져나올 수 있도록 비행기를 설계해야 한다는 비행기의 설계개념이자, 또 그 안에 탈출할 수 있도록 항공사가 대피 매뉴얼을 마련해야 한다는 규칙[13] 실제 상황을 볼 수 있는 예시로 대한항공 631편 활주로 이탈 사고가 있다.[14] 이것 때문에 아무리 멀쩡한 짐도 바로 폐기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짐이 멀쩡한 경우 항공사 및 공항 관계자가 할 수 있는 모든 수하물을 찾아내서 문제가 해결되면 탑승자에게 짐을 돌려내준다.[15] 비행기에서 상식적으로 배낭을 메고 탈 사람은 없으므로 작은 크로스백이나 복대 같은 걸 말한다.[16] 지갑, 휴대용 전자기기 등.[17] 에티오피아 항공 961편 납치 사건 참고[18] 기체 표면에 얼음이 끼는 현상[19] Thomas Blass 편집, 'Obedience to authority:current perspectives on the milgram paradigm', psychology press, p120에서 재인용[20] 기장이 고의적으로 무시하거나, 돌려 말했는데도 못 알아듣는 유형 두 가지가 모두 존재한다.[21] 다만 이 사고는 부분적으로는 메뉴얼의 부재도 꼽혔다. 당시에는 관제사와 TCAS가 서로 다른 지시를 내릴 경우 어느 쪽을 우선시할지에 대한 규정이 없었고, 여기에 문화 차이가 겹쳐져 한쪽은 관제사의, 다른 쪽은 TCAS의 명령을 따르면서 결국 충돌로 이어졌다.[22] 이 경우는 정말 드문데 중국북방항공 6136편 추락 사고가 거의 유일하다시피한 예시이다.[23] 다만 해당 사고 자체는 문제의 항공기였던 콩코드의 연료 탱크가 지나치게 저강도로 설계되었다는 비판도 제기되었고 이후 사고의 공동 원인으로 기재되었다.[24] 북한에 억류. 이후 26명은 귀환[25] 이외에도 추락한 곳이 판자촌이어서 150명의 이재민까지 발생하였다.[26] 북한에 억류. 이후 39명은 귀환.[27] 수습 조종사 전명세[28] 활주로 내에서 제동하지 못해 활주로를 이탈하는 오버런과는 반대의 개념으로, 활주로에 못 미쳐 착지하는 것[29] 탑승자 226명 중 기내에서 15명이 사망하였고, 공항 지상요원도 1명 사망하였다. (공항 지상요원이 아닌 제방철책에 근무중인 장병이 랜딩기어에 치어 사망한 설도 있지만 신문기사 그대로를 인용.)[30] 당시 대통령의 제주 순시 경호를 위해 제주로 향하던 특전사 수송기가 한라산에 추락한 사고. 정부는 이러한 사실을 숨기기 위해 시신 수습도 제대로 마치지 않은 채 사건 발생 하루 만에 현장 수습을 종료시켰고 대외적으로 이들 특전사 대원들이 대 간첩 침투작전 중 순직한 것으로 왜곡 발표하였다. 속칭 '한라산 봉황새 작전'이 그것[31] 상기 2차례의 C-123 추락 사고는 같은 기종이 같은 해에 2번이나 추락하고 사망자 숫자까지 같은 국군의 흑역사 중 하나다. 그래도 이 사건은 정말로 특전사 대원들의 훈련 도중 일어난 사고.[포항] 32.1 32.2 현 포항시[34] 위 사고로부터 3일후 발생했다.[35] 지상에서 4명 사망, 탑승객의 수가 자료에 따라 분분하다. 위키백과 한국어판, 나무위키에선 탑승객 수가 182명이라고 기재되어 있으나, 영문 위키백과에는 181명으로 기재되어 있다.[36] 지상에서 구조대기 중이던 응급환자 1명 사망[37] 헬기 사고로 직접 사망한 게 아니라 헬기 추락으로 구조받지 못하고 심한 복통을 앓다가 같은 날 오전 6시에 사망하였다.[38] 당시 목격자는 공중에서 폭발음과 함께 날개가 떨어져 나간 후 기체가 흔들리면서 추락했다고 진술했다.[39] C-123은 1982년에 있었던 2차례를 포함해 이렇게 3차례나 추락하여 국군 장병 총 111명의 목숨을 앗아갔다.[40] 탑승자였던 7기동군단장 이현부 중장이 순직했다.[41] 이 중 탤런트 변영훈 외 1명은 구조되었으나 치료 중 사망했다.[42] 기장 생존, 부기장 사망[43] 해당 기체의 소유주였던 신라섬유에서 자체 제작했다고 한다. 기사[44] 이때 당시 공군참모총장이었던 조근해 대장이 순직하였다.[45] 사고 영상 HUD공대공 모드가 표시된 것으로 미루어 볼 때 두 전투기가 도그파이트 훈련 중 충돌해 추락했음이 유력하다.[46] http://youtu.be/isCFxC80HEU 영상은 의외로 많이 퍼졌는데 정작 대한민국에서 일어났다는 건 잘 안 알려진 사고다.[47]세종특별자치시[48] 고압선과 충돌하였다.[49] 이때 조종사는 부상 없이 비상탈출에 성공했으나 지상주민 4명이 부상당했다.(굴삭기 기사 1명 중상, 나머지 3명 경상) 바로 옆에 주유소와 방사선 물질을 이용한 멸균사업장이 있었기 때문에 추락지점이 조금만 더 빗나갔다면 같은 해에 일어났던 대구 지하철 참사를 능가할 수도 있는 수준의 대형 참사가 터질 수도 있었던 것은 물론이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4등급 이상의 원자력 사고가 터질 수도 있었고 이에 유령도시가 되었을 수도 있었다.[50] 사고 이후 아직 블랙박스가 회수되지 못했기 때문에 현재로선 가장 유력한 사유[51] 참고로 이때 순직한 박인철 대위(공사 52기)의 아버지인 박명렬 소령(공사 26기) 역시 전투기 조종사였는데, 아버지 역시 1984년 팀스피리트 훈련에 참가했다가 F-4E 추락으로 순직하였다. 이 부자 조종사의 삶은 소설(리턴 투 베이스)로도 나왔다. 참고로 아버지는 산에 추락하여 일부 유해가 수습되었으나 본인은 해상에 추락하는 바람에 조종사들이 생전 남겨놓은 손톱, 머리카락 일부 말고는 아예 안장하지 못했다. 시신을 못 찾았다는 소리[52] 정비점검 과정에서 뽑아야 할 차단선을 뽑지 않아 수평날개 조종 불능으로 추락.[53] 문제는 CH-53 기종은 수평기능센서 장치에 스트론튬 90이 소량 사용되는데 이 때문에 한동안 사고지점 출입이 제한되었다. [54] 안개로 인한 아파트에 충돌[55] 바비 킴 기내난동 사건[56] 잘못된 서비스와 대처[57] 항공구조사 장용훈 씨의 시신은 발견하지 못했다.[58] 담수 과정에서 지나치게 높은 강하속도로 강하를 시도하여 수면에 충돌함.[59]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고[60] 소방당국에 따르면 버드 스트라이크 이후 유압계통 손실로 인해 랜딩 기어가 내려오지 않았던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61] 상술한 대로 주머니에 이미 들어있는 물건과, 이미 차고 있는 작은 가방은(배낭을 메고 항공기 좌석에 앉아있을 사람은 없으므로) 굳이 빼서 버리는 게 더 시간이 걸리는 행위이니 안 버리고 그대로 나와도 된다. 아니 그래야 한다.[62] Human Factor Analysis and Classification System[63] SCM에는 Unsafe act, pre-condition, Unsafe management 그리고 Organisational influence 등의 네 가지 카테고리가 존재하는데 HFACS에는 이 4개 아래로 서브 카테고리가 존재하고 이를 다 합치면 총 19개의 서브 카테고리가 존재해 더 깊숙한 조사를 가능하게 한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