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장(상훈)/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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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상훈제도의 하나로, 상훈법 제1조에 의거하여 대한민국 국민이나 외국인으로서 대한민국에 공로(功勞)가 뚜렷한 사람에 대하여 서훈(敍勳)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여한다. 통상적으로 장관급 공무원이 추천하여 대통령이 수여한다. 훈장(勳章, Orders) 외의 상훈제도로는 포장(褒章, Medals)이 있는데, 이는 훈장보다는 한 단계 낮은 격의 상훈이다. 훈장은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한다.[1]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3항에 「훈장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훈장은 특별한 자격, 신분 또는 권리를 증명하지 않는다.[2] 훈장은 오직 명예의 상징으로, 다른 나라와 달리 금전적인 생계 지원이 없어 이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은 편이다. 훈장받은 참전군인이 폐지줍고 다니는 기사는 이제 심심치 않게 들릴 정도.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을 받으면 국립묘지 안장, 항공료 및 보훈병원 진료비 할인 혜택이 있지만 무공 또는 보국훈장 자체 때문이 아니고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 수상으로 인해 국가유공자 (무공수훈자 또는 보국수훈자) 가 되면서 생기는 것들이다.
대한민국 훈장은 무궁화대훈장을 정점으로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등 총 12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정점인 무궁화대훈장을 제외한 11종 훈장은 각 5등급으로 구성되어 전체 56종이다. 훈장 간 차등은 없으며 패용 시 우선순위만을 규정하고 있다.
훈장이 분실 또는 훼손될 경우 재발급은 가능하지만 새로 제작하는 비용은 스스로 지불해야 한다.[3]
나무위키의 훈장 수훈자 목록은 독립 인물 문서가 존재하거나 세간에 유명한 사람들 위주로 추가된 것이므로 누락된 수훈자가 있을 수 있다. 상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상훈 사이트 참조. 훈장 수훈자 전체를 기록할 수 없는 이유로서 인물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훈장은 관행이나 의례적으로 수여하는 훈장이 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에서 수여한 훈장이 아닌 외국에서 수여받은 훈장을 대한민국 국내에서 패용하고자 할 경우 따로 신청을 해 허가를 받아야 하며 그 당사자가 사망한 이후에는 유족 또는 친지가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3항에 「훈장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훈장은 특별한 자격, 신분 또는 권리를 증명하지 않는다.[2] 훈장은 오직 명예의 상징으로, 다른 나라와 달리 금전적인 생계 지원이 없어 이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은 편이다. 훈장받은 참전군인이 폐지줍고 다니는 기사는 이제 심심치 않게 들릴 정도.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을 받으면 국립묘지 안장, 항공료 및 보훈병원 진료비 할인 혜택이 있지만 무공 또는 보국훈장 자체 때문이 아니고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 수상으로 인해 국가유공자 (무공수훈자 또는 보국수훈자) 가 되면서 생기는 것들이다.
대한민국 훈장은 무궁화대훈장을 정점으로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등 총 12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정점인 무궁화대훈장을 제외한 11종 훈장은 각 5등급으로 구성되어 전체 56종이다. 훈장 간 차등은 없으며 패용 시 우선순위만을 규정하고 있다.
훈장이 분실 또는 훼손될 경우 재발급은 가능하지만 새로 제작하는 비용은 스스로 지불해야 한다.[3]
나무위키의 훈장 수훈자 목록은 독립 인물 문서가 존재하거나 세간에 유명한 사람들 위주로 추가된 것이므로 누락된 수훈자가 있을 수 있다. 상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상훈 사이트 참조. 훈장 수훈자 전체를 기록할 수 없는 이유로서 인물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훈장은 관행이나 의례적으로 수여하는 훈장이 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에서 수여한 훈장이 아닌 외국에서 수여받은 훈장을 대한민국 국내에서 패용하고자 할 경우 따로 신청을 해 허가를 받아야 하며 그 당사자가 사망한 이후에는 유족 또는 친지가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2023년 1월 1일 시행 정부포상업무지침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용어정리가 되어 있다.
포상(褒賞)은 상훈(賞勳)과 같은 의미로 서훈(敍勳)에 표창을 포함하여 이르는 말임 ʻ서훈(敍勳)ʼ이란 대한민국에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 대해서 공적 내용, 그 공적이 국가와 사회에미친 효과의 정도 및 지위, 그 밖의 사항을 고려하여, 훈장과 포장을 수여하는 것을 말함 ʻ훈격(勳格)ʼ은 훈장의 등급이나 포상의 종류를 말함※ 포상(褒賞) = 상훈(賞勳) / 서훈(敍勳) = 훈장 + 포장 / 포상(褒賞) = 훈장 + 포장 + 표창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상훈(賞勳)과 포상(褒賞)이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상훈(賞勳)과 포상(褒賞)에는 훈장, 포창, 표창을 모두 포함한다.
근대 상훈제도는 국호를 대한제국 시절인 광무 4년(1900년 4월 17일) 칙령 제13호로 훈장조례를 제정-공포하여 금척대훈장(金尺大勳章) 등 4종의 훈장을 만들면서 시작되었고(대한제국 훈장), 1910년 한일병탄으로 인하여 완전히 폐지되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이듬해 1949년 4월27일 대통령령으로 건국공로훈장령을 제정하면서 새로운 상훈제도가 창설되었다. 이후 무궁화대훈장령 등 9개의 각종 훈장령을 제정·공포했고, 1963년 12월14일에는 각종 상훈관계 법령을 통합한 상훈법을 제정, 현재와 같은 제도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후 수차례에 걸친 상훈제도의 정비와 보완을 거쳐 각종 훈장 및 포장의 종류와 명칭을 사회 각 분야별로 구분·운영하게 됐다. 지금의 정부상훈은 헌법에 그 근거를 두어 헌법 제80조 ‘대통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훈장 기타의 영전을 수여한다’라고 정하고, 제89조에서 ‘영전수여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영전수여권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에게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4]
전근대의 상훈제도는 부족국가시대부터 실시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삼국시대에는 국난공신(國難功臣) 등에 대하여 식읍과 관직을 수여하였고, 특히 신라의 상사서(賞賜署)는 통일공로자 등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실시하였다. 고려시대에는 고공사(考功司)에서, 조선시대에는 공신도감(功臣都鑑)에서 개국공신과 국난공신 등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실시했다.
이후 수차례에 걸친 상훈제도의 정비와 보완을 거쳐 각종 훈장 및 포장의 종류와 명칭을 사회 각 분야별로 구분·운영하게 됐다. 지금의 정부상훈은 헌법에 그 근거를 두어 헌법 제80조 ‘대통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훈장 기타의 영전을 수여한다’라고 정하고, 제89조에서 ‘영전수여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영전수여권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에게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4]
전근대의 상훈제도는 부족국가시대부터 실시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삼국시대에는 국난공신(國難功臣) 등에 대하여 식읍과 관직을 수여하였고, 특히 신라의 상사서(賞賜署)는 통일공로자 등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실시하였다. 고려시대에는 고공사(考功司)에서, 조선시대에는 공신도감(功臣都鑑)에서 개국공신과 국난공신 등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실시했다.

예시는 국민훈장 무궁화장.
- 정장(正章 Badge): 수(綬-끈)에 연결되어 몸에 두르거나 목에 멜 수 있는 메달. 수의 형태는 훈장의 종류 및 등급에 따라 다르다. 모든 1등급 훈장(대수),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 수교훈장 흥인장(2등급)의 정장은 대수, 기타 2등급. 모든 3등급 훈장의 정장은 중수, 4·5등급 훈장과 포장은 소수에 해당된다. 또한 무궁화대훈장은 경식훈장(중수 형태), 정장, 부장, 금장으로, 대수(1·2등급) 및 건국훈장 독립장은 정장, 부장, 약장, 금장으로 구성되며,건국훈장 독립장을 제외한 3등급과 소수 형태의 훈·포장에는 부장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 중수(中綬): 메달을 밑에 거는 목걸이. 모든 2등급훈장(건국, 수교훈장 제외), 건국훈장 3등급 독립장에 해당.[6]
- 소수(小綬): 메달이 밑으로 향하는 리본. 4등급 및 5등급의 모든 훈장하고 포장에 해당.
- 부장(副章 Star): 1·2등급 및 건국훈장 독립장의 정장에 같이 패용하거나 정장을 대신하여 패용하는 뱃지.
- 금장(襟章 Lapel Badge): 목 근처 옷깃(Lapel)에 부착한다.
- 번외:축소훈장(略小勲章 mini medal)
훈장이 너무 많거나 만찬복을 입을 때 기존훈장을 1/2축소해서 대신 패용하는 훈장,약장버전인 축소 약장도 있다. 훈장과 같이 지급하는 나라(미국,러시아)도 있고 제작기관에 수여증을 제시하고 따로 사비로 제작받아 사용하는 나라(한국,일본)도 있다.
- 정장이나 부장을 패용한 경우 약장을 패용할 수 없다.(상훈법 시행령 제23조). 애초에 정장이나 부장 대신 패용하는 용도로 나온게 약장이므로 같은 훈장을 중복으로 패용한 꼴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역 군인일 경우 정복에 패용하는 부착물이 군인 복제법규상 약장이므로 정장이나 부장을 패용할 수 없다.[7]
- 한 개의 훈장을 패용할 경우
- 무궁화대훈장은 경식훈장을 목에 걸고 대수로 된 정장은 좌측 어깨에서 우측 가슴 아래로 두르며 부장은 우측 가슴에 단다.
- 그 외의 대수로 된 훈장(모든 1등급 훈장, 건국, 수교훈장 2등급)은 대수로 된 정장은 우측 어깨에서 좌측 가슴 아래로 두르며 부장을 좌측 가슴에 단다.
- 부장이 있는 중수로 된 훈장(2등급훈장과 건국훈장 3등급)은 정장이 가슴 중앙에 오도록 중수를 목에 걸고, 부장은 좌측 가슴에 단다.
- 부장이 없는 중수로 된 훈장(3등급훈장)은 정장이 가슴 중앙에 오도록 중수를 목에 건다.
- 소수로 된 훈장 및 포장(4등급 및 5등급 훈장과 포장)은 소수로 된 정장을 좌측 가슴에 단다.
- 여러 개의 훈장을 패용한 경우
- 2개 이상의 대수 또는 부장이 있는 중수로 된 훈장(1등급 및 2등급)은 그중 하나의 대수를 우측 어깨에서 좌측 가슴 아래로 드리우고 좌측 가슴에 부장을 패용한뒤 기타는 좌측 가슴에 부장만을 순차로 패용한다.
- 2개 이상의 부장이 없는 중수로 된 훈장(3등급)은 그중 하나의 정장만을 패용하고 기타는 그 수를 삼각형(▽)으로 축소하여 좌측 가슴에 순차로 패용한다. (수의 축소방법은 수의 폭을 1변으로 하여 삼각형으로 접되 무늬가 좌로 내려가도록 한다.) 이는 포장의 패용 시에도 준용한다.
- 소수로 된 훈장을 2개이상 패용할 경우(4등급, 5등급 및 포장)에는 그 패용순위에 따라 좌측 가슴에 순차로 패용한다.
- 금장을 패용할 경우 금장은 왼편 옷깃에 패용하며, 2개이상의 금장을 받은 경우 그 중 하나만 패용한다.
- 축소훈장을 패용할 경우
- 대수로 된 훈장의 축소부장(정장은 축소하지 못함)은 좌측 가슴에 순차적으로 패용한다.
- 소수로 된 훈장 및 포장의 축소훈·포장은 왼편 옷깃에 순차로 활모양으로 열을 지어 패용한다.
- 약장을 패용할 경우: 약장은 좌측 가슴 호주머니 위에 패용한다. 2개 이상의 약장을 패용할 경우에는 그 순위에 따라 패용한다.[8] 15개 이상의 약장을 패용할 때에는 축소한 약장을 패용할 수 있다.
- 대부분 중복 수훈이 불가능하지만,[9] 예외적으로 가능한 무공훈장 및 보국훈장의 경우 수훈 횟수에 따라 약장에 무궁화 표식이 새겨지는데, 이때는 단수약장을 여러 개 패용하거나 단수/복수 함께 패용하는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함께 패용한다면 복수약장이 선순위이다.
훈장(勳章, Orders)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무궁화훈장,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무궁화훈장,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무궁화대훈장 수훈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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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대훈장 無窮花大勳章 Grand Order of Mugunghwa | |
수여대상 | 대통령,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 |
형상 | 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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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식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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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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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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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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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훈법 제27조(제식과 규격) ① 무궁화대훈장은 경식훈장(頸飾勳章)과 대수(大綬)로 된 정장(正章) 및 부장(副章)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약장(略章) 및 금장(襟章)을 둘 수 있다. |
대한민국의 최고 훈장. 국가원수(대통령)와 그 배우자,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전직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에게 수여한다.(상훈법 제10조) 참고로 대한민국 1호 훈장은 1949년 8월 15일 수여된 이승만 대통령의 무궁화대훈장이다.[10]
현재까지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전직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전직대통령 예우 박탈과는 무관하다. 윤석열은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기 전에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는데[11] 상훈법상 전직 대통령에게 수여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12][13] #
무궁화대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현재까지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전직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전직대통령 예우 박탈과는 무관하다. 윤석열은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기 전에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는데[11] 상훈법상 전직 대통령에게 수여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12][13] #
무궁화대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건국훈장 建國勳章 | |||||
수여대상 | 건국 또는 국기를 공고히 한 유공자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대한민국장 | 대통령장 | 독립장 | 애국장 | 애족장 | |
형상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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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 | 4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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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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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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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건국에 공로가 뚜렷하거나, 국가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 데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14]이다. 그 중에서도 1등급에 해당하는 대한민국장은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15] 무궁화대훈장이 상훈법에 최고 훈장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사실상 대통령 내외에게 자동수여되는 것과 다름없고, 우방국 국가원수 내외에게는 종종 선물처럼 증정되기 때문이다.
1949년 신설되어 신설 당시에는 건국공로훈장이라고 불리다가 1967년 상훈법 개정에 따라 건국훈장으로 개칭되었으며, 건국공로훈장 중장, 복장, 단장은 각각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국민장으로 간주되었다〔구 상훈법(법률 제1885호) 부칙 제2항〕. 이상의 3개 등급뿐이던 건국훈장은 1990년에 제3등급인 국민장이 독립장으로 개칭되고, 제4등급과 제5등급인 애국장, 애족장이 추가되어 5개 등급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종래 건국포장이나 대통령표창을 받았던 사람에게는 재심사를 거쳐 건국훈장 애국장, 애족장 또는 건국포장을 수여하였다. 독립유공자 포상 현황 보훈급여금
참고로 과거 낮은 등급의 건국훈장을 받았다가 더 높은 등급으로 재수여(추서)하는 경우에는 과거의 훈장을 반납하고 높은 등급으로 교체해 수여하는 건이 아니라 중복 추서하게 된다. 홍범도 장군, 유관순 열사 등이 그 예이며, 문화훈장, 국민훈장, 체육훈장 등 다른 훈장들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것과 같다.
건국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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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수훈자 중 독립유공자 목록
수훈자의 수는 총 60명이고, 위의 영상은 수훈자 중 독립유공자 모음이다.
- 주요 수훈자
- 정치 지도자
- 이승만
초대 대통령, 제헌 국회의장, 초대 임시대통령, 구미외교위원부 위원장, 대한인국민회 하와이지부장, 대한인동지회 총재 - 이시영
초대 부통령, 임시정부 재무부장, 임시정부 감찰위원장 - 김구
임시정부 국무위원회 주석, 임시정부 국무령, 임시정부 경무국장 - 안창호
임시정부 내무총장, 대한인국민회 중앙총회장, 흥사단 총재 - 여운형
조선건국준비위원회 위원장, 제9대 임시의정원 의장 - 김규식
임시정부 국무위원회 부주석, 남조선과도입법의원 의장, 임시정부 외무총장 - 조소앙
제5대 임시의정원 의장, 사회당 창당인 - 조만식
조선물산장려회장, 건국준비위원회 평남위원장, 조선일보 사장, 조선민주당 당수
- 종교 지도자
- 독립군
- 의병장
- 의사(義士)
- 순국열사
- 외교독립론자
- 임병직
초대 주유엔대사, 제2대 외무부장관, 구미외교위원부 간부
- 독립운동 지원 공로자
- 국가원수
- 박정희
대한민국 제5-9대 대통령,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 정부수반
- 6.25 전쟁 공훈자
- 경제 공훈자
- 루트비히 에르하르트
독일 제2대 연방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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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족장 수훈자 - 공재익, 권구원, 김관제, 김광제, 김근배, 김란사(하란사), 김산, 김소, 김신[17], 김용관, 김용환, 김병학, 김병현, 김영남, 김영오, 김정익, 김준경, 김중섭, 김중호, 김진우, 김창욱, 노능서, 류재영, 목연욱, 목치숙, 명의택, 박상기, 박석권,박용희 박재곤, 박종주, 방하영, 안상덕, 양병시, 어대선, 오신도, 유기준, 유상규, 이건국, 이경선, 이무중, 이병희 이윤명, 이윤호, 이의경[18], 이주상, 이찬영, 이창도, 이태준, 이호철, 장호강, 정영호, 정봉주[19], 정영[20]. 정인호, 이근형, 조개옥, 주낙원, 주세죽[21], 차미리사, 최천, 한흥이, 후세 다쓰지[22], 손용우[23], 이은숙[24], 손응룡, 장종원, 장철부, 정희섭, 한창은 황하규[25]외
국민훈장 國民勳章 | |||||
수여대상 |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 유공자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무궁화장 | 모란장 | 동백장 | 목련장 | 석류장 | |
형상 | 정장 | ||||
![]() | ![]() | ![]() | ![]() | ![]() | |
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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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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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 | ![]() | ![]() | ![]() | ![]() | |
1963년 상훈법 이전의 1951년 문화훈장령에 의한 문화훈장이 그 전신이다. 당시 문화훈장은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국민장의 3단계로 구분되었으며, 이때 수훈받은 훈장은 현재는 상훈법에 의해 각기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으로 간주된다.
과거에는 대학교 총장 등이 해당 훈장을 많이 수훈하였으나, 현재는 대학총장들은 근정훈장이 수여된다. 참고로 친일파 중 훈·포장을 받은 사람이 설립했거나 총장을 지낸 대학교는 15개이다.[26]
현재는 공무원이나 교사[27], 군인·군무원[28]이 아니고, 문화·예술·체육·산업·과학·기술계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일반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사실상의 유일한 훈장이고, 최고훈격인 무궁화장은 국민적 추앙을 받는 사회원로에게 수여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 등 국가요인이 퇴임한 후 관례적으로 수여되는 경우가 많고, 각종 정부 기념일에 관련 분야 단체장(대한변호사협회장, 대한의사협회장 등)들에게 남발하는 경우가 많아 훈장의 권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정부에서는 2011년부터 정부포상 대상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포상추천제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 추천을 받은 사람 중 심사를 통해 장관·총리·대통령표창, 국민포장과 국민훈장까지 수여한다.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국민포상추천제를 통해 최고훈격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은 사람은 이태석 신부(2011년 추서)와 이국종 교수(2018년 수훈) 단 2명뿐이다. 공통점으로는 둘 다 의료인이라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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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궁화장(1등급) 수훈자: 닐 암스트롱, 마이클 콜린스, 버즈 올드린(1969년 공동 수훈)[29], 헬렌 펄 매킨지(한국명 매혜란, 의료선교사, 2012년 추서)[30],지갑종(2014년 수훈), 강영훈(1991년 수훈), 곽윤직(1995년 수훈), 권이혁(1988년 수훈), 김수한(1998년 수훈), 권광중(2015년 수훈)[31], 권영대(1982년 수훈), 권승렬(1980년 추서), 고흥문(1998년 추서), 권영우(2007년 수훈), 김병관(1991년 수훈), 김상만(1982년 수훈),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1970년 수훈), 한경직(장로회 목사, 1970년 수훈), 윤극영(아동문학가 겸 동요작곡가, 1970년 수훈), 이병호(2002년 수훈), 김재준(장로회 목사, 2002년 추서), 김정수(한국제약협회장, 2009년 수훈), 김종필(2018년 추서), 김준엽(2011년 추서), 김평우(2012년 수훈), 김호길(1994년 추서), 김희수(2006년 수훈), 남덕우(2013년 추서), 노회찬(2018년 추서), 문창모(2002년 추서), 박재갑(국립암센터 원장, 2018년 수훈), 박한철(2017년 수훈), 반기문(2017년 수훈), 양승태(2017년 수훈), 유일한(1971년 추서), 윤한덕(2019년 추서)[32], 이건희(2000년 수훈), 이국종(2018년 수훈)[33], 이근(응급의학과 의사, 2016년 수훈)[34], 이길여(2003년 수훈), 이미자(1967년 수훈), 이방자(1989년 추서), 이병철(1987년 추서), 이상백(1970년 추서), 이석태(2018년 수훈), 이영덕(2010년 추서), 이이화(2020년 추서), 이인(1969년 수훈), 이종순(1969년 추서), 이종욱(2006년 추서), 이태석 세례자 요한 신부(2011년 추서)[35], 장기려(1996년 추서), 장훈(2007년 수훈), 전태일(2020년 추서), 정몽구(2012년 수훈)[36], 정재헌(대한변호사협회장, 2006년 수훈)[37], 조규광(2018년 수훈)[38], 조용기(2010년 수훈), 주영하(1998년 수훈), 진창현(2008년 수훈), 한승헌(2018년 수훈), 황장엽(2010년 추서)[39],리차드 위트컴(2022년 추서) 박병석(2022년 수훈) 이희승(1989년 수훈), 배효준(2023년 수훈), 자승(2023년 수훈), 이상만(2024년 수훈)[40], 한덕수(2013년 수훈)
- 모란장(2등급) 수훈자: 나베[41](2023년 수훈), 신동빈, 이병태[42], 서민[43], 안영희[44], 오덕균[45], 유근림[46], 유일한, 이상백(1963년 수훈)[47], 이영훈(목사), 이주일, 이민재, 이종호, 이소선 [48], 전응덕[49], 배은심[50], 정영호(1982년 수훈), 유성희(2001년 수훈), 조철현 비오 몬시뇰, 조영래 인권변호사, 디디에 엇세르스테번스(지정환) 신부[51], 지학순 다니엘 주교, 김성집, 패트릭 제임스 맥그린치(2015년), 김광태[52], 백영훈, 윤석덕[53],홍성근(2024년 수훈), 강병령 (2025년 수훈), 이철규 (2022년 수훈)
- 동백장(3등급) 수훈자: 신격호(롯데그룹 창립자 겸 회장, 1986년 수훈), 구상(시인, 1970년 수훈), 이인범(테너, 1970년 수훈), 주영하(1970년 수훈), 조광운 박사(1972년 수훈), 정주영(현대그룹 창립자 겸 회장, 1981년 수훈), 이승복(1982년 수훈), 구자경(LG그룹 회장, 1984년 수훈), 김호길(1985년 수훈), 이천환 바우로 주교(1985년 수훈), 동완(1987년 수훈), 김창순(1987년 수훈),이상혁(법조인)(1987년교화유공수훈), 김진애(1998년 수훈), 정영호(1989년 수훈), 조성애 쟌 마르코 수녀(2002년 수훈)[54], 김상희(2005년 수훈)[55], 김옥라(2007년 수훈), 선우경식(2008년 추서), 박경조 프란시스 주교(2018년 수훈), 빈첸조 보르도(김하종 빈첸시오) 신부(2019년 수훈)[56], 이휘소, 정건영, 석해균[57], 울라프 픽스 트베이트 목사(2020년 수훈)[58], 박무근(2022년 수훈)[59], 임형주(팝페라테너, 2024년 수훈)[60] 김혜심 교무, 김의형, 손치무, 윤양중, 전길남,
박인근[61], 이윤규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2024년 수훈)
무공훈장 武功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태극 | 을지 | 충무 | 화랑 | 인헌 | |
형상 |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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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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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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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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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전시(비상사태), 전투 참여 유공자 | ||||
- 태극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필사의 각오로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여 부대의 승패를 좌우하고 그 공적을 국내외적으로 선양할만한 유공자
- 을지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생명의 위험과 난관을 극복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작전을 유리하게 전개 그 공적을 국가적으로 선양할 만한 유공자
- 충무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대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그 공적을 군내외적으로 선양할 만한 유공자
- 화랑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분투하여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 다대한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
- 인헌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분투 노력하여 부여된 임무정도 이상의 능력을 발휘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
![]() 태극무공훈장 수훈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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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 전쟁 유공
- 제1땅굴 발견 공로: 육군중사 구정섭(을지)
- 베트남 전쟁(해병대)
- 을지무공훈장: 대위 정태경(대령 전역)[71], 중사 김용길, 하사 배장춘, 일병 이학현
- 충무무공훈장: 중령 이병화, 중령 박순유, 하사 오승환
- 1975년 동해안 간첩선 격침: 육군소위 오정석(충무, 2012년 중장 제대)
- 1980년 한강하구 무장공비 사살(육군, 전원 충무무공훈장): 일병 황중해(2012년 상사 전역), 이병 김범규(연도미상 병장 전역)
- 부산 다대포 반잠수정 침투사건
- 충무무공훈장: 소령 김종태, 대위 민경환.
- 인헌무공훈장: 중위 문준교
- 충무무공훈장: 육군대령 김원한·박복규·최명규, 공군중령 김영곤
- 충무무공훈장: 육군준장 오영안, 육군원사 장선용
- 제1연평해전 유공(전원 해군)
- 을지무공훈장: 소장 박정성, 중령 이금주, 소령 김승우·박동선·조태만·정순용, 대위 안지영(현 대령)
- 충무무공훈장: 중장 서영길, 준장 송영무(2006~2008 해군참모총장 역임), 소령 남궁용주·성한겸, 대위 류해성·박노호·서도정·성재영·송창훈·이준·지응도
- 제2연평해전 유공(해군)
- 인헌무공훈장: 상사 한상국, 중사 서후원·조천형·황도현
- 천안함 피격 사건 관련자(해군)
- 충무무공훈장: 준위 한주호
- 화랑무공훈장: 전사·실종자 전원
- 아덴만 여명 작전(해군)
- 을지무공훈장: 대위 김규환(현 중령)
- 충무무공훈장: 대령 조영주(해군 준장 예편)
- 인헌무공훈장: 중위 양지웅, 원사 안승호, 상사 김정호, 중사 강병주·김평민, 하사 배광영
- 연평도 포격전(해병대)
- 충무무공훈장: 하사 서정우, 일병 문광욱
- 화랑무공훈장: 소령 김정수(현 중령)[72]
- 인헌무공훈장: 상사 김상혁(현 원사)·천중규
- 화랑무공훈장: 하사 강영배 6.25전쟁 당시 가칠봉전투에서 활약 후 수훈함 1951년 수훈 2005년10월24일 국가보훈부 확인 2024년 제주 호국원에서 확인
- 화랑무공훈장 수훈자 - 해군소위 김종식(대한해협 해전 유공), 육군중령 김윤택[73], 육군대령 임채형[74], 육군중령 박보희, 육군대위 김영관[75], 육군하사 길창덕[76], 경위 강삼수 (4회)[77], 총경 문학동 (9회), 육군일병 강북도[78], 일등중사 이동진(금화지구, 인천상륙작전 참전), 육군중령 강대유 (2회)[79] (이상 한국전쟁 유공), 대령 김원한(첩보부대), 육군대령 전인범[80], 해군중령 손민[81](1998년 여수 간첩선 격침 유공), 육군 이병 김태완(1998년 여수 반잠수정 최초 발견), 육군중령 노덕술 (2회)[82][83]
"대한민국 정부포상은 헌법, 상훈법, 정부표창규정(대통령령), 정부포상업무지침을 근거로 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그 대상은 대한민국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사람'으로 규정(상훈법 제2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동물에게 대한민국 훈장이 수여된 사실이 없으며, 군견(린틴, 헌트, 노도)에게 무공훈장이 수여됐다는 인터넷 정보는 잘못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근정훈장 勤政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청조 | 황조 | 홍조 | 녹조 | 옥조 | |
형상 |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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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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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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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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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으로서 공적이 뚜렷한 자 | ||||
상훈법 이전 명칭은 소성훈장이었다.
33년 근속시 근무 평정을 보고 판단하여 훈장을 심사하며 훈장 수여 후 본인이 과정을 거쳐 유공자로 등록이 가능한데 이 또한 본인의 근무 평정 등 다수의 업적을 보고 국가유공자 등록이 통과된다.
행정안전부에서 순직하는 경찰공무원이나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기도 한다.[87] 대한민국 철도청 시절에는 철도 기관사도 공무원 신분이었기 때문에 철도의 날이 되면 100만㎞ 무사고 운전을 기록한 철도기관사들에게도 수여했었다.[88] 공기업인 한국철도공사로 재편된 이후에는 철도운영기관 사장 표창장 및 기념행사로 대체되었다.
최근 몇년 사이에는 견책, 감봉, 정직 등 징계경력이나 음주운전, 성범죄, 폭행 등의 범죄를 저질러 형사 입건되는 경우 등을 이유로 탈락하는 사례가 나오는 등 심사가 까다로워졌다. 애초에 한국은 장기근속한 공무원이라도 결코 포상이나 훈장 받기 쉬운 국가가 아니다, 당장 경징계인 불문경고만 받아도 포상에서도 제외될수도 있다.
또한 사회변화에 따라 젊은 공직자를 중심으로 의원면직 인원이 늘어나고 또한 전반적으로 공무원의 임용 연령이 높아지면서 정년 전에 33년을 채워 근무하는 것이 만만치 않아지고 있어, 과거처럼 개근상 받듯이 아무나 근정훈장을 받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는 하다.[89]
보국훈장 保國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통일장 | 국선장 | 천수장 | 삼일장 | 광복장 | |
형상 |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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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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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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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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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국가안전보장 유공자 | ||||
- 통일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대장)[90]
- 국선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중장)
- 천수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준장~소장)
- 삼일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군인: 소령~대령) (군무원: 4급~2급)
- 광복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군인: 이등병~대위) (군무원: 9급~5급)
상훈법 이전에는 근무공로훈장이라는 이름이었다.
국가안전보장이라는 단어를 좀 더 풀이해보면, 군에 장기복무하거나, 전투 외적으로 특별한 공훈을 세우는 경우라고 해석할 수 있다. 전쟁/전투는 무공훈장으로 수여된다.
33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퇴직한 거의 모든 대한민국의 군인 및 대한민국 군무원이라면 받을 수 있다.[91] 등급은 최종계급에 따라 달라진다. 위관급(부사관, 병 포함)은 광복장, 영관급은 삼일장, 준장/소장은 천수장, 중장은 국선장, 대장으로 전역 시 통일장이 수여된다. 상위 계급으로 진급 시 그에 맞는 보국훈장을 받는다.
더불어서, 보국훈장 수훈자는 국가유공자 등록요건[92]에 충족하며, 전역 후 타국 시민권 취득시[93] 이중국적을 허용[94]한다.
군에 장기 복무하면 국가유공자가 된다는 말이 이 보국훈장 때문에 나온 말이다. 현재 가장 짧은 복무기간의 1년 6개월의 육군병조차도 복무에 거부감이 있는데 33년이나[95] 군생활 한 보답으로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는 것에 반대하는 의견은 전혀 없다.[96] 참고로, 모든 계급을 1차로 진급해서 대장으로 전역하는 데 걸리는 최소 시간은 34년이다.
별도의 수당은 나오지 않으며, 혜택도 기초수급자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 애초에 결격사유 없이 장기 복무를 한 전역자는 쌓아둔 저축과 군인연금만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은퇴 생활을 보낼 수도 있다. 군생활을 19년 6개월 이상 하고 전역하면 군인연금은 최소 월 100만원정도 나온다. 장교라면 더더욱 많이 받으며 대령으로 전역하면 월 400만 원 정도 나온다.

가로축은 년도, 세로축은 수상자 수를 나타낸다. 5.16 정변과 6.25전사자 유족에게 가장 많이 수여됐다.
- 대한민국
- 대한민국 해군 DDG-991 세종대왕함 사격통제부사관 허광준 중사[99]: 2012년 3월 13일 북한이 광명성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을 때 SPY-1D 레이더를 이용, 54초 만에 발사체를 최초로 포착. 광복장 수훈.
- 채수근 상병 : 2023년 7월 19일, 경상북도 예천군 실종자 수색 대민지원 작업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 사망 당시 일병, 사후 상병으로 1계급 추서 진급. 대통령에 의해 5급 광복장 수여. #
- 기타
- 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고 관련 유공자와 직원
- 대한항공 전명세 수습조종사: 1971년.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에서 김상태의 폭탄을 온몸으로 막아내 탑승객을 지켜냈다.
- 박홍률 목포시장: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때 보국훈장 천수장을 받았다.
해외 군인
- 통일장
- 사우디아라비아 육군 후세인 꾸베일 중장: 2005년
- 페루 공군 단테 아레발로 아바테 대장: 2015년
- 스웨덴 안더스 비욜크 국방장관: 1993년
- 아랍에미리트 공군 칼리드 소장: 2005년
- 아랍에미리트 알 루마이티 중장: 2010년
- 인도네시아 육군 아구스따디 사송코 뿌르노모 대장: 2008년
- 인도네시아 해군 수하르토노 대장: 2010년
- 튀르키예 육군 아이타치 얄만 대장: 2004년
- 튀르키예 공군 파룩 죄메르트 대장: 2006년
- 튀르키예 네즈뎃 외젤 대장: 2012년
- 칠레 푸엔떼 알바 대장: 2013년
- 러시아 이고르 세르게예프 국방장관: 1999년
- 미국 국방장관
- 제임스 홀링스워드 중장: 1976년. 대장(4성장군)이 아닌데 받았다.
- 루이스 C. 메네트리: 1990년
- 미국 해군 헌팅턴 하디스티: 1991년
- 콜린 파월: 1991년
- 로버트 W. 리스카시: 1993년
- 헨리 셀턴: 1998년
- 존 H. 틸럴리: 1999년
- 토머스 A. 슈워츠: 2002년
- 리언 러포트: 2006년
- 조지 케이시: 2007년
- 데이비드 퍼트레이어스: 2011년
- 월터 L. 샤프: 2011년
- 제임스 서먼: 2013년
- 마틴 뎀프시: 2015년
- 커티스 스캐퍼로티: 2016년
- 빈센트 브룩스: 2017년 국군의 날 행사 때 수여
- 마크 밀리: 2018년
- 로버트 에이브람스: 2021년
- 제임스 매콘빌: 2023년
- 찰스 플린: 2024년 3월 30일
- 폴 라카메라: 2024년 12월 20일
- 기타 군종
- 미국 해군 토마스 파고 대장: 2004년
- 국선장
- 파라과이 육군 안드레스 로드리게스 중장: 1983년
- 호주 공군 마크 빈스킨 중장: 2010년
- 호주 공군 멜빈 헙펠드 중장: 2021년
- 튀르키예 육군 셀축 바이락타르오울루 대장: 2022년
- 패트릭 휴즈 중장: 1999년
- 데이비드 발코트 중장: 2008년
- 토마스 밴달 중장: 2018년
- 윌레드 벌러슨 중장: 2024년 3월 30일
- 천수장
- 삼일장
수교훈장 修交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
광화대장 | 광화장 | 흥인장 | 숭례장 | 창의장 | 숙정장 | |
형상 |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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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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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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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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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국권신장, 우방과의 친선 유공자 | |||||
이름은 광화문을 비롯한 사대문에서 따왔는데 어째선지 4등급만 돈의문 대신 창의문(북소문)이 들어가 있다. 특이한 것은 1등급 훈장이 2가지라는 것. '광화대장'은 외국 수상급 이상인 자에게, '광화장'은 외국 대사급 이상인 자에게 수여한다.(외국 대사급 이상이 아닌 이상 1등급 수교훈장은 못 받는단 뜻이다...) 광화장 외에 수상급에게 수여하는 광화대장이 별도로 있는 이유는, 우방인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 국가의 행정수반인 총리(수상)에게 훈장을 수여하긴 해야 하는데 무궁화대훈장은 군주나 대통령 등 국가원수에게만 수여할 수 있고 총리에게는 수여할 수 없으므로, 우방국 수상에게 수여할 별도의 훈장이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또 하나 특이한 것이 있다. 상훈법에는 새로 임명되어 임지로 부임하는 외교관과 정부대표, 특별사절 및 정부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수행원에게는 외교행사 시 품위유지를 위한 의례적 장식용으로 수교훈장을 패용하게 한다는 규정이 있다(제16조 제2항). 즉, 국외행사에 참석하는 외교관에게 소위 뽀대용...으로 수교훈장을 패용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와 같이 수교훈장을 패용한 외교관은 실제 수훈자로 인정되지 않고 해당 훈장을 소유하지도 못하며, 패용 목적 행사 후에는 국가에 반납하여야 한다. 중세 유럽 신분제의 흔적과 훈장제도의 처음 취지가 남아있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수교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문화훈장 文化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금관 | 은관 | 보관 | 옥관 | 화관 | |
형상 | |||||
![]() | ![]() | ![]() | ![]() | ![]() | |
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 | |||||
금장 | |||||
![]() | ![]() | ![]() | ![]() | ![]() | |
약장 | |||||
![]() | ![]() | ![]() | ![]() | ![]() | |
수여대상 |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 ||||
문화, 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소설가, 시인 등의 문학인, 작사가와 작곡가 및 지휘자, 성악가, 악기 연주자 등의 음악인, 화가, 조각가 등 미술인, 무용인, 연극 및 영화 등의 배우 내지 가수 등 대중음악 종사자가 그 대상이다. e스포츠 종사자들 중 이쪽 분야에서 큰 공을 세운 경우 컴퓨터 게임과 연관되어있어 문화훈장을 받을 법한데 체육훈장을 받는다. 평생 이쪽 계열과 상관이 없어도 문화계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면 예컨대 기업인도 받을 수 있다. 바둑기사들도 김인 9단 이전까지는 체육훈장이 아니라 문화훈장을 받아왔다.
문화훈장 중에서도 1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은 국민적 사랑을 받는 문화예술인이 사망한 뒤에 그에게 추서하는 형식으로 수여되는 경우가 많아, ‘죽어야 받는 훈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문화예술인들이 생전에 받기 힘든 훈장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세계적인 권위가 있는 상을 받는다면 금관문화훈장을 생전에 받을 가능성이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윤여정이 2017년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으나 2021년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함에 따라 그해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배우 이정재도 2022년 아시아 배우 최초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일제강점기에 광화문 철거에 강력 반대했던 일본인 미술사학자 야나기 무네요시가 1984년 9월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병역의무가 부과된 사람 중 아직 입영하지 않은 경우 이 훈장을 수여받은 사람은 입영연기를 연 30세까지 추가로 할 수 있고, 군미필 상태에서의 해외출국 역시 연 30세까지 가능한 특례가 존재한다.[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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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훈장 體育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청룡장 | 맹호장 | 거상장 | 백마장 | 기린장 | |
형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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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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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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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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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체육발전 유공자 | ||||
이름은 맹수와 환상의 동물에서 따왔다. 요구 점수를 충족해야 수여받을 수 있는데, 청룡장은 1500점, 맹호장은 700점, 거상장은 400점, 백마장은 300점, 기린장은 250점이다. 국제대회 성적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는데 올림픽 금메달이 600점, 은메달이 360점, 동메달이 200점으로, 올림픽 금메달 3회 이상 수상을 해야 청룡장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체육계의 공로가 큰 사람은 이와 별도로 특례로 훈장을 수여하므로, 아래의 명단에도 올림픽 금메달이 3회 미만이거나 올림픽 출전은 커녕 올림픽 대표팀에 참가 한 적도 없지만 공로를 인정받아 받는 사람도 여럿 있다. 물론 누가 봐도 받아야 할 사람이 받았다는 사례도 있지만,[103]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경우 과도한 특례 아니냐는 논란이 나오기도 한다.[104]
큰 업적을 세운 바둑 기사들은 체육훈장이나 문화훈장을 받는다. 김인 9단은 사후인 2021년 10월에 체육훈장 맹호장을 추서받았다.
큰 업적을 세운 바둑 기사들은 체육훈장이나 문화훈장을 받는다. 김인 9단은 사후인 2021년 10월에 체육훈장 맹호장을 추서받았다.
- 청룡장
- [ 펼치기 · 접기 ]
- 수훈 자격
포상 점수 합산 1500점 이상. 합산 점수와 별개로 올림픽 금 또는 세계선수권대회 1위(4년 주기 개최: 1회, 3년: 2회, 3년: 3회, 1년: 5회 이상) 시. 수훈자 명단의 대부분은 선수와 체육 관계자들이다. 하지만 문화훈장과 마찬가지로 이들 못지 않게 많은 정치인들과 협회장들에게 수여되었다. 체육부 장관으로 서울올림픽 조직위원장을 겸임했던 박세직과 노태우가 받았고(이후 서훈 취소), 2002 월드컵 개최 기념으로 이홍구 전 국무총리, 정몽준, 구평회 전 LG 명예회장이 받았다. 나경원 역시 스페셜 올림픽 조직위원장이라는 명목으로 수훈하여 논란이 있었다. - 수훈자
필립 마운트배튼†[105], 김성집, 김우진, 거스 히딩크, 김영도, 고상돈†, 구본길, 기보배, 김동성, 김수녕, 김아랑, 김연아, 김운용, 김영호, 김일†, 김홍빈†[106], 김자인, 김정환, 김지연, 김준호, 김현우, 나경원, 노민상, 류수정, 박성현, 박세리, 박승희, 박영석, 변천사, 서향순, 설기관[107], 손기정†, 손흥민[108], 심권호, 양정모, 엄홍길, 오은석, 윤미진, 윤옥희, 이대훈, 이봉주, 이상혁[109], 이은철, 이욱재, 이원희, 임오경, 장미란, 장혜진, 전기영, 전병관, 전이경, 제프 블라터[110], 조해리, 진선유, 진종오, 최경주, 최민호, 최윤희, 토마스 바흐[111], 하태권, 현정화, 황영조, 홍성환
- 맹호장
- 수훈 자격
포상 점수 합산 700점 이상. 합산 점수와 별개로 올림픽 은 또는 아시안게임 금 2개 이상 또는 세계선수권대회 2위 이상(4년 주기 개최: 1회, 3년: 2회, 3년: 3회, 1년: 5회 이상)일 시 - 수훈자
고미영†[112], 구옥희†[113], 구닐라 린드버그[114], 김기택,김순덕[115], 김윤석[116], 김인†[117], 김진호, 김형칠†, 박상열[118], 박종훈[119], 박찬숙, 박찬호, 박항서, 선동열[120], 성시백, 신동파, 신아람, 남경윤, 신진식, 이경식†[121], 이민혜†[122], 여홍철, 왕기춘, 이형택, 장길자, 장훈, 2002 FIFA 월드컵 한국·일본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홍명보, 유상철†, 이운재, 송종국, 박지성, 설기현, 최진철, 김태영, 안정환, 이영표, 김남일, 이천수, 이을용, 황선홍, 차두리, 이민성, 최용수, 최태욱, 김병지, 최은성, 윤정환, 최성용, 현영민)[123]
- 거상장
- 수훈 자격
포상 점수 합산 400점 이상. 합산 점수와 별개로 올림픽 동 또는 아시안게임 금 또는 세계선수권대회 3위 이상(4년 주기 개최: 1회, 3년: 2회, 3년: 3회, 1년: 5회 이상) 시
- 백마장
- 수훈 자격
포상 점수 합산 300점 이상
- 기린장
- 수훈 자격
포상 점수 합산 250점 이상
이 외에도 기재되지 않은 헌액자가 다수 있다. 그 외로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우 2005년 체육발전유공으로 헌액된 선수들을 마지막으로 훈장 지급이 미뤄지거나 누락되고 있는 상황이다.
과학기술훈장 科學技術勳章 | |||||
등위 | 1등급 | 2등급 | 3등급 | 4등급 | 5등급 |
창조장 | 혁신장 | 웅비장 | 도약장 | 진보장 | |
형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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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 | |||||
![]() | ![]() |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 |||
세부설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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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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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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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과학기술발전 유공자 | ||||
등급별 명칭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진보를 의미하는 명칭에서 따왔다. 현행 훈장중 가장 최근에 신설된 훈장이다.
과학기술훈장 (1등급)창조장은 최소 1명~최대 3명에게 수상한다.
褒章, Medals of Honor. 훈장 버금가는 상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법적 효력은 훈장과 동일하다. 대한민국에는 총 12종류가 있다(상훈법 제19조). 훈장과 비슷하지만 색이 은색이다. 포장 다음 가는 상훈으로는 표창이 있다.
대한민국 포장 大韓民國 褒章 | ||||
포장명 | 건국포장 | 국민포장 | 무공포장 | 근정포장 |
형상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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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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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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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대한민국의 건국과 국가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 데에 헌신·진력(盡力)하여 그 공적이 뚜렷한 사람. |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공익시설에 많은 금액의 재산을 기부하였거나 이를 경영한 사람, 그 밖에 공익사업에 종사하여 국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 국토 방위에 헌신·노력하여 그 공적이 뚜렷한 사람. |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 또는 별정우체국 직원과 국공영기업체·공공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부지런히 힘써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
포장명 | 보국포장[124] | 예비군포장 | 수교포장 | 산업포장 |
형상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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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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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국가안전보장 및 사회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재산을 구조한 사람. | 예비군의 육성·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과 예비군으로서 직무에 부지런히 힘쓴 사람[125]. | 국권(國權)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뚜렷한 공을 세운 사람 또는 국위 선양(宣揚)에 크게 이바지한 사람. | 산업의 개발 또는 발전에 이바지하거나 실업(實業)에 부지런히 힘써 그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공장, 사업장, 그 밖의 직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그 직무에 부지런히 힘써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
포장명 | 새마을포장 | 문화포장 | 체육포장 | 과학기술포장 |
형상 | 정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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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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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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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대상 |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새마을정신을 구현함으로써 지역사회 개발과 주민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 문화예술활동을 통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및 문화예술활동을 통하여 국위를 선양한 사람. | 체육활동을 통하여 국민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및 체육활동을 통하여 국위를 선양한 사람. | 과학기술의 연구개발활동 등을 통하여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과학기술의 연구개발활동 등을 통하여 국위를 선양한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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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表彰, Commendations)은 공적에 대한 표창[포상(褒賞)]과 성적에 대한 표창[시상(施賞)]으로 나누며, 각각의 훈격은 다음과 같다.행정안전부 상훈홈페이지


1. 포상: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기관장표창
2. 시상: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기관장상

1. 포상: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기관장표창
2. 시상: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기관장상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단체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대통령표창이 '대통령단체표창'이다.
공무원으로서 28년 이상 30년 미만으로 근무후 퇴직시 수여받는다.
단체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대통령표창이 '대통령단체표창'이다.
공무원으로서 28년 이상 30년 미만으로 근무후 퇴직시 수여받는다.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단체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국무총리표창이 '국무총리단체표창'이다.
공무원으로서 25년 이상 28년 미만으로 근무후 퇴직시 수여한다.
단체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국무총리표창이 '국무총리단체표창'이다.
공무원으로서 25년 이상 28년 미만으로 근무후 퇴직시 수여한다.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대한민국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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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부 훈장은 외주로 제작한다.[2] 이를 영전일대 또는 상훈의 개인귀속이라고 칭한다.[3] 축소훈장도 마찬가지이다.[4] 이는 미국과 다른 점으로 미국은 의회 역시 영전수여권을 가진다. 의회 명예 황금 훈장의 경우 의회의 명의로 수여된다.[5] 단 무궁화대훈장은 좌우 반대로 패용한다.[6] 무궁화대훈장의 경식장도 중수와 마찬가지로 패용한다.[7] 예외가 있긴 한데 훈장 수여식에서는 정장과 부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여식 당일만큼은 정장과 부장을 패용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사복에는 정장/부장을 패용해도 상관없다.[8] 순위는 같은 등급인 경우 무궁화대훈장→건국훈장→국민훈장→무공훈장→근정훈장→보국훈장→수교훈장→산업훈장→새마을훈장→문화훈장→체육훈장→과학기술훈장→건국포장부터 각각 대응하는 순서(대응훈장이 없는 예비군포장은 보국포장의 후순위, 수교포장의 선순위)로 하고, 다른 등급이면 높은 등급을 선순위로 하며, 우리나라의 훈장은 외국 훈장의 선순위로 한다. 다만 의전상 필요한 경우에는 외국 훈장을 선순위로 할 수 있다(이상 상훈법 시행령 제24조).[9] 예를 들어 국민훈장 동백장(3급)을 받은 사람은 추가 공적이 밝혀져도 무궁화장(1급)이나 모란장(2급)은 받을 수 있지만 동백장 이하는 받을 수 없다.[10] 다만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와 윤보선 대통령의 부인 공덕귀 여사는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지 못했다. 당시의 무궁화대훈장령에 따르면 대통령 배우자는 수여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11] 참고로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에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았기 때문에 파면되었음에도 무궁화대훈장을 가질 수 있었다.[12] 이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도 수여받지 못했다.[13] 전직대통령 예우 박탈과 무관하므로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수여된 무궁화대훈장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14]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한국 독립운동에 투신한 독립유공자와 대한민국 정부 수립 및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 수호에 공로를 세운 이들만 받을 수 있는 훈장이다. 이 이외에 다른 인물이 건국훈장을 받는다면 남북통일이 이루어진 이후 통일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 통일 대한민국 정부의 추천으로 수여받거나 문란해진 헌정질서를 바로잡는 데에 헌신하여 국기를 공고히 하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은 사람이어야 할 듯 하다.[15] 공적의 경중보단 유명세를 따진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장은 한국인, 독립운동가(외국인 포함) 수훈자 중에 공훈이 없는 사람이 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더욱 명예가 높다. 민간 최고 훈장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매번 공적없는 사람이 정치적으로 선정되었다는 비판에 직면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박탈] 역사바로세우기 정책에 따라 수훈 취소.[17] 백범 김구의 차남[18] 독일에서 <압록강은 흐른다>를 펴낸 작가 '이미륵'으로 잘 알려져 있다.[19] 정영호의 아버지[20] 광복군 이일범의 아내, 정영호의 누나[21] 소련에서 사망한 공산주의 항일운동가. 박헌영의 첫 번째 부인이다(혼인 기간 1921~1929?).[22] 일본인 독립유공자. 일본의 변호사로, 조선의 독립운동과 조선인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공로로 훈장을 수여받았다. 이 과정에서 일본 정부에게 핍박을 받기도 했다.[23] 손혜원 의원의 부친[24] 이회영 선생의 부인[25] 한국광복군 출신의 독립운동가 #[26] 김활란(이화여대 총장/1963년 무궁화장), 서은숙(이화여대 이사장/1970년 모란장), 김성수(고려대 설립자/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추서됐으나 2018년 서훈취소)(다만 고려대는 원래 고종이 이용익을 시켜서 세우게 한 근대식 학교 보성전문학교였다. 김성수는 1944년 일제에 의해 경성척식경제전문학교로 개명된 것을 고려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것이다.), 고황경(서울여대 총장/1970년 동백장), 권상로(동국대 총장/1962년 문화포장), 박인덕(인덕대 설립자/국민훈장 모란장), 배상명(상명대 설립자/1964년 동백장, 1982년 모란장), 신봉조(상명대 이사장/1972년 모란장), 곽종원(건국대 총장/1970년 동백장, 1980년 모란장), 강석규(호서대 설립자/1989년 모란장), 백낙준(연세대 총장/1970년 무궁화장), 송금선(덕성여대 이사장/1974년 동백장), 이숙종(성신여대 이사장/1964년 동백장, 1979년 모란장, 1985년 무궁화장), 조기흥(성신여대 총장/1972년 동백장), 조동식(덕성여대 총장/1969년 무궁화장), 황신덕(추계학원 이사장/1962년 모란장), 박일경(명지대 총장/1976년 무궁화장), 이항녕(홍익대 총장/1963년 문화포장, 1972년 대통령표창), 김두헌(숙명여대 총장/1963년 모란장, 1967년 목련장).[27] 33년간 근무시 근정훈장을 받을 수 있다.[28] 33년간 복무시 보국훈장을 받을 수 있다.[29] 출처[30] 기사 참조 [31] 관련 기사 [32] 이쪽은 추서이지만 이국종 교수처럼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 설립에 공이 큰 사람이다.[33] 정부포상 국민추천제가 처음 실시된 2011년 수훈자 이태석 신부 이후, 국민들의 많은 추천을 받아 최고등급인 무궁화장을 2번째로 받았다. 이분 역시 진정한 '국민훈장'을 받은 분이라고 할 수 있다.[34] 관련 기사 [35] 천주교 살레시오 수도회 소속의 신부이자 의사.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인 그 분으로, 2011년 처음 실시된 정부포상 국민추천제에 따라 국민들의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최고등급인 무궁화장을 추서받았다. 진정한 '국민훈장'을 받은 분이라 볼 수 있다.[36] 여수엑스포 성공개최 유공[37] 관련 기사 [38] 관련 기사[39] 국립현충원에도 안장. 아무리 망명했어도 주체사상의 창시자이며 탈북 후에도 주체사상을 부정하지 않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대도 있었다. 그러나 주체사상 자체는 북한의 정권에서 사용할 뿐, 정권과 독립적인 마르크스주의 철학사조일 뿐이다. 주체사상은 반드시 북한의 현정권을 옹호한다고 할 수 없다. 실제로 김일성은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로의 과도기와 프롤레타리아 독재 문제에 대하여'에서 황장엽의 사상을 거세게 비판한 바 있다.[40] 가수 이문세의 장인.[41] 벨기에 출신 의사. 1966년에 벨기에 한센병 퇴치 인권단체 ‘다미안 재단’과 한국 보건사회부(現 보건복지부) 업무협약에 따라 방한을 결정했다. 1971년까지 소록도에서 4천여 명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았으며, 지병으로 인해 1971년 귀국한 이후에도 1985년, 2001년에 다시 소록도를 찾았다. 아드리앵 카르보네 뢰번 대학교 한국학연구소장이 그의 행적을 알려 수훈이 결정되었다. #[42] 前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명예교수, 노동법 연구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43] 충남대학교 법과대학장 역임,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민법학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44] 광복군 출신 독립운동가,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역임[45] 前 충남대학교 총장, 前 신용협동조합중앙회 회장[46]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명예교수. 국민체조를 개발한 인물이다.[47] 1970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되었다.[48]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어머니.[49] 전 언론인[50] 민주화운동가. 이한열의 어머니.[51] 벨기에 태생.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활동. 임실치즈를 탄생시킨 주인공.[52] 제38대 국제병원연맹 회장[53] 한국도로공사 직원. 노면 색깔 유도선 도입 공로[54] 천주교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소속.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등장인물 문 모니카 수녀의 모델. 재소자, 사형수, 범죄피해자들을 보살피는 활동에 헌신하여, 종교인으로서는 최초로 동백장을 받았다.[55] 성폭력특별법 제정과 호주제 폐지 등 여성 관련법 제정 및 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56] 이탈리아 태생. 오블라띠 선교수도회 소속의 신부. ‘안나의 집’을 운영하며 경기도 지역 노숙인과 위기청소년의 보호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57]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사태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기여한 공로를 인정.[58] 현 노르웨이 교회 의장 주교 및 전 세계 교회 협의회(WCC) 총무.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을 통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큼을 인정.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를 대신해 남영숙 주노르웨이 대사가 수여했다.WCC[59]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익명으로 매년 1억원씩 후원했던 일명 대구 키다리 아저씨이다.[60] 사후 추서가 된 수훈자가 아닌 생전 수훈자들 중에선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수훈[61] 1984년 5월 11일에 해당 훈장을 수여받았으나 2018년, 형제복지원 재조사를 거치면서 서훈이 취소되었다.[62] 前 현대자동차 부장. 2차례에 걸쳐 현대·기아자동차의 결함을 내부고발하여 연이은 리콜을 이끌어내 국민의 안전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63] 독립운동가. 유관순의 이화학당 동기 중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생존자로, 2007년 유관순 표준영정을 그릴 때 유관순의 얼굴 생김새, 체형, 복식 등을 증언하기도 했다.[6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국내 최초 사람의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인물이다.[65] 당시 신부, 2014년 12월 6일 성공회 대전교구장 주교로 서품되었다. 청소년 사목의 성과와 기초생활보장제도 입법과정에서 자문위원으로 참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1월에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Wee 스쿨 제도를 처음으로 고안했고, 대전가정법원에서 운영하는 로드스쿨(Road School) 프로그램 또한 유 주교가 고안한 정책이다.[66] 경북산업대학교 총장으로 법학을 전공해 대한민국 법학에 많은 기여를 하여 목련장을 수상하였다.[67] 돌고래유괴단의 감독 겸 대표로 2025년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념으로 수여받았다.[68] 본래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수사(修士)였다가 퇴회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다.[69] 충무무공훈장 4회, 화랑무공훈장 9회, 녹조근정훈장 1회, 무공포장 1회 / 총15회, 경찰 중 역대 최다 수훈자[70] 2022.7.5.~ 2023.11.25. 합동참모의장 재임[71] 안케패스 전투 당시 제6중대장. 관련 일화가 KBS1 다큐극장 "베트남전 어느 대위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72]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국군의 자주포 대응을 지휘한 공로로 2021년 10월 1일 서훈을 받았다. 참고로 이날 연평도 포격 도발의 참전 용사중 생존자들에 대한 훈/포장 수여도 있었다.[73] 광복군 출신, 6.25 전쟁 초기 육사 생도대를 이끌고 교전 중 전사[74] 육사 10기[75] 광복군 출신[76] 만화가[77] 산청 경찰서의 사찰 유격대장으로 62회의 전투를 겪으며 322명의 공비를 사살하였다.[78] 국군 창설 이전 조선국방경비대에서 활약하다 국군 창설 후 제 7보병사단으로 입대.[79] 베트남전쟁 2회[80] 당시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MNF-I) 선거지원과장[81] 당시 광명함 함장[82] 1950년, 51년에 한 번씩 수여받음. 당시 노덕술은 육군본부 제1사단 헌병대장을 역임하고 있었다. 다만 노덕술이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이유조차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더군나나 일제 앞에서 친일행위와 온갖 사람들을 고문하는 여러 악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그의 훈·포장은 취소되지 않았다.[83]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실에서 친일행적이 있다 하더라도 서훈을 받은 공적이 거짓이 아니므로 거짓공적으로 인한 취소는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러나 행안부에 노덕술이 무슨 공로로 훈장을 취했는지 정보공개청구를 했을땐"노덕술 훈장에 관한 내용은 받았다는 사실이 전부."라고 하며, "사유 자체가 기록 안 된 건지 전산화 과정에서 누락된 건지는 알 수 없다."라고 답하였다. [84] 109 군견훈련대 출신, 견번 41번, 1968년 1·21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기도 사건 (김신조 사건) 당시 무장공비가 땅에 파묻고 간 무기나 장비 등의 유기물을 발견한후 도주경로를 완전히 찾아내어 13일간의 작전기간 동안 적을 소탕하는 데 큰 무공을 세움[85] 육군 21사단 수색대, 견번 8610, 1990년 3월 4일 강원도 양구에서 북한의 제4땅굴 발견작전의 임무를 나갔다가 그 과정에서 탐지한 지뢰를 자신의 몸으로 터트려서 1개 분대에 달하는 전우들의 목숨을 구하고 산화[86] 견번 9142번. 1996년 9월에 벌어진 강름 잠수함 공비소탕 작전에서 마지막 끝까지 살아남은 정찰조 공비 2명을 소탕하던 도중 적의 탄환으로 인해 전사[87] 대표적으로 쿠팡 물류창고 화재사건으로 순직한 김동식 소방령이 있다. 그는 순직 후 녹조근정훈장을 추서받았다. 또한 2019년 독도 해역 헬기 추락 사건으로 순직한 항공구조대원들과 2022년 마라도 해상 해경 헬기 S-92 추락 사건의 순직 해경들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88] 홍조근정훈장 수훈[89] 군필 남성 기준으로 대학 졸업 후 2번 만에 붙으면 간당간당하고 3번 만에 붙으면 사실상 못 받는다고 보면 된다. 최종합격 했다고 바로 임용되는 것이 아니고 임용기관에 따라 임용대기 기간도 있는데 길어지면 1년이 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90] 한국군 대장뿐 아니라 전직 한미연합군사령관들도 이임할 때 통일장을 받는 경우가 있다.[91] 다만 감사 또는 수사 중이거나 형사사건으로 기소 중인 자, 재직기간 중 벌금형 이상의 형사처분을 받거나 견책 또는 불문경고 3회 이상 처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 주요 비위자는 추천 자체가 원천 제한된다.[92] 보국훈장 수훈자의 국가유공자증 보훈번호는 33-XXXXXX. 유족의 경우 34-XXXXXX. [93] 군복무 도중 타국 시민권 취득시 바로 전역처리 된다.[94] 정확히는, 후천적으로 타국 시민권 취득시 자동으로 한국국적이 말소가 되는 건 동일하나, 보국훈장 수훈자의 경우 국적상실신고와 동시에 즉시 국적회복 및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이 가능하다. #[95] 단순히 33년이라는 세월을 보내 것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영관급에서부터 지휘할 대대나 연대에서 총기난사, 월북 사건, 구타로 인한 사망사건이라도 터지면 어김없이 군복을 벗고 전역해야 한다. 역으로, 영관급은 지휘관이 아닌 사령부급 부대에 과장, 실장, 처장 등등 실무자로 발령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본인이 속한 부대가 초대형 사고를 친다면 진급이 막혀버리기도 한다. 군인은 아니지만 국가행정기관에서는 대통령 암살사건이 발생한 1979년에 "부서장" 직급의 인원은 전원이 보안사로 끌려가서 매타작과 고문을 당하고 자진사표를 빙자한 불명예퇴직을 당했다. 즉, 나 자신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 소속 부대원들도 사고없이 무탈하게 생활해야 가능한 일.[96] 다만, 계급별 정년에 걸려서 진급을 못하고 전역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만약 이 문서를 읽는 젊은 독자들 중에서 자신이 정말로 군인으로 33년의 세월을 보내고 보국훈장을 수훈받아 국가유공자가 되려고 마음먹었다면 되도록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살에 즉시, 늦어도 20대 초반에 부사관으로 일찍 입대해서 원사까지 최대한 버티는 편이 낫다. 장교는 영관급에서 진급을 못하면 장군도 못가고 군에서 쫓겨나며, 장군조차도 소장 이상이 아닌 이상 3차, 4차 보직을 받고 꾸역꾸역 붙어있어야 33년을 간신히 채울 수가 있는 반면에, 부사관의 경우 특전,특공,수색 부대에서 20대 10년을 통째로 몸을 바쳐가며 고생한다면 정말 빠르면 29살에서 30대 초중반에 상사 진급을 하고, 이때부터는 진급에 대한 압박감이 거의 없기에 원사 진급까지 여유롭게 살아갈 수가 있다. 평범한 야전 보병부대에서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매우 젊은데 얼굴은 삭았고(...) 공수휘장에 별이 있으며, 상사 계급장을 달고 있으면 100퍼센트 남들보다 몇 배로 고생해서 하사, 중사 시절을 보내고 상사 달자마자 전출왔다는 뜻이다.[97] 1951년 포로로 북한에 끌려갈 때, 전사 처리됨과 동시에 중위 계급이 추서되었으나 1994년 북한에서 탈출하여 남한으로 귀환하는 데 성공하여 전사 처리가 취소되고 정식으로 중위로 진급하였다.[98] 실종된 장병은 소대장 26살 박승규 중위, 23살 안학동 병장, 21살 강지원 병장, 20살 김희철 일병 등 모두 4명이다. 해당 소대는 오전 8시부터 임진강변을 따라 적포탄 투하 등의 상황을 가정한 소대 전술 훈련중이었다. 훈련중 안병장이 발을 헛디뎌 강물에 빠지자 1차로 중대장과 병사들이 구하려다 실패한 뒤 다시 소대장 박 중위와 강 병장, 그리고 김 일병이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급류에 휩쓸려 함께 실종됐다. 소대장은 물론 나머지 3명 역시 1계급 특진 및 보국훈장 광복장이 추서됐다.[99] 1계급 특진[100] 민간인으로서 6.25 전쟁 관련 보국훈장 최초 수훈[101] 석탑은 돌(石)이 아니라 주석(錫)이다.[102] 일반인의 경우, 연나이 28세부터는 미필일 경우 더이상 입영연기가 불가능함과 동시에 해외출국이 금지된다. 대표적으로 방탄소년단이 이 제도의 혜택을 보았다. 하지만 BTS 멤버들은 훈장 수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대로 군입대를 해버렸고, 전원 무사히 만기전역하여 활동을 재개함에 따라 없던 일이 되었다.[103] 거스 히딩크의 경우 올림픽과 무관하게 오로지 월드컵 4강 달성으로 훈장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104] 이것으로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례가 김연아는 규정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받지 못했던 청룡장을, 2014년에 나경원은 받았던 일이다. 이후 규정 변경으로 김연아에게도 추가 점수가 합산되어 청룡장을 수여받았다.[105] 1985년에 전두환 前 대통령이 당시 국제승마협회 회장자격으로 방한한 필립 공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했다.[106] 등산가. 실종 수색종료(사후) 며칠 뒤 정부에서 추서를 해주었다.[107] 보디빌딩 부문에서는 최초이다.[108] 축구 선수로서는 최초의 청룡장이다. 청룡장 훈격점수 1500점에 못미쳤지만, 국위선양 및 특별 공로가 인정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1등급 훈장이 의결되었다. 참고로 이 당시 손흥민은 2021-22 시즌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직후였기에, 이 업적이 크게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다.[109] 역사상 최초의 e스포츠 선수 출신 체육훈장 서훈자가 되었다. 청룡장을 포함한 모든 체육훈장 통틀어 최초이며, 선수 포함 지도자, 경영진, 게임개발자를 통틀어 e스포츠 관련자 전체를 포괄해서도 최초로 수여받았다.[110] 취소 가능성 있음[111] 제프 블라터와 마찬가지로 논란이 있다.[112] 시신이 수습된 이후 정부에서 훈장을 추서하였다.[113] 한국 1세대 여성 프로골퍼이며 2013년 7월 10일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골프 라운딩을 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2013년 7월 16일 박종길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박근혜 대통령 대신 구옥희의 빈소에다가 훈장을 추서하였다.[114]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로 조정위원회 위원장자격으로 수여받음.[115] 해당 인물 문서를 보면 알수 있지만 이 사건으로 훈장을 자진 반납하고 대한민국을 떠났다. 다만 훈장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다.[116]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성공 개최한 사무총장 자격으로 2017년 7월 18일에 수여받았다.[117] 2021년 10월 15일, 바둑기사 최초로 문화훈장이 아닌 체육훈장을 수여받았다.[118] 1977년 고상돈과 함께 에베르스트 등정 당시 정상까지의 지점을 100미터 앞두고 산소 부족으로 하산하였다.[119] 1986년 체육훈장 기린장, 1988년 체육훈장 거상장 수상 이후 세번째 수상[120] 1982년 체육훈장 거상장 수상 이후 두번째 수상.[121] 1989년 수훈. 2025년 7월 사망.[122] 2018년 11월에 세상을 떠났지만 수훈 자체는 2016년 10월에 수여받았다.[123]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도 전원 수훈되었다.[124] 군복무 30년 이상 33년 미만자에게 수여[125] 다른 포장과는 달리 대응하는 훈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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