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장(상훈)/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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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용어3. 역사4. 제식 및 규격5. 패용 방법6. 훈장
6.1. 무궁화대훈장6.2. 건국훈장
6.2.1. 수훈자
6.2.1.1. 건국훈장 대한민국장6.2.1.2. 건국훈장 대통령장6.2.1.3. 건국훈장 독립장6.2.1.4. 건국훈장 애국장6.2.1.5. 건국훈장 애족장
6.3. 국민훈장
6.3.1. 수훈자
6.4. 무공훈장
6.4.1. 수훈자
6.5. 근정훈장6.6. 보국훈장
6.6.1. 수훈자
6.7. 수교훈장6.8. 산업훈장6.9. 새마을훈장6.10. 문화훈장
6.10.1. 수훈자
6.11. 체육훈장6.12. 과학기술훈장
7. 포장
7.1. 수훈자
8. 표창
8.1. 대통령표창8.2. 국무총리표창8.3. 기관장표창8.4. 대통령상8.5. 국무총리상8.6. 기관장상
9. 비판10. 관련 문서11.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한민국 정부가 수여하는 상훈제도의 하나로, 상훈법 제1조에 의거하여 대한민국 국민이나 외국인으로서 대한민국에 공로(功勞)가 뚜렷한 사람에 대하여 서훈(敍勳)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여한다. 통상적으로 장관급 공무원이 추천하여 대통령이 수여한다. 훈장(勳章, Orders) 외의 상훈제도로는 포장(褒章, Medals)이 있는데, 이는 훈장보다는 한 단계 낮은 격의 상훈이다. 훈장은 한국조폐공사에서 제조한다.[1]

대한민국 헌법 제11조 3항에 「훈장등의 영전은 이를 받은 자에게만 효력이 있고, 어떠한 특권도 이에 따르지 아니한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훈장은 특별한 자격, 신분 또는 권리를 증명하지 않는다.[2] 훈장은 오직 명예의 상징으로, 다른 나라와 달리 금전적인 생계 지원이 없어 이에 대한 비판도 적지 않은 편이다. 훈장받은 참전군인이 폐지줍고 다니는 기사는 이제 심심치 않게 들릴 정도.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을 받으면 국립묘지 안장, 항공료 및 보훈병원 진료비 할인 혜택이 있지만 무공 또는 보국훈장 자체 때문이 아니고 무공훈장 또는 보국훈장 수상으로 인해 국가유공자 (무공수훈자 또는 보국수훈자) 가 되면서 생기는 것들이다.

대한민국 훈장은 무궁화대훈장을 정점으로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등 총 12종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정점인 무궁화대훈장을 제외한 11종 훈장은 각 5등급으로 구성되어 전체 56종이다. 훈장 간 차등은 없으며 패용 시 우선순위만을 규정하고 있다.

훈장이 분실 또는 훼손될 경우 재발급은 가능하지만 새로 제작하는 비용은 스스로 지불해야 한다.[3]

나무위키의 훈장 수훈자 목록은 독립 인물 문서가 존재하거나 세간에 유명한 사람들 위주로 추가된 것이므로 누락된 수훈자가 있을 수 있다. 상세한 사항은 대한민국 상훈 사이트 참조. 훈장 수훈자 전체를 기록할 수 없는 이유로서 인물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경우도 있지만, 일부 훈장은 관행이나 의례적으로 수여하는 훈장이 있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대한민국에서 수여한 훈장이 아닌 외국에서 수여받은 훈장을 대한민국 국내에서 패용하고자 할 경우 따로 신청을 해 허가를 받아야 하며 그 당사자가 사망한 이후에는 유족 또는 친지가 그 사실을 통보해야 한다.
 
 
 
 
 
 
 
 
 
 
 
 
 
 
 
 
 
 
 
 
 
 
 
 
 
 
 
 
 
 
 
 
 
 
 
 
 
 
 
 

2. 용어[편집]

 
 
 
 
 
 
 
 
 
 
 
 
 
 
 
 
 
 
 
 
 
 
 
 
 
 
 
 
 
 
 
 
 
 
 
 
 
 
 
 
2023년 1월 1일 시행 정부포상업무지침에 따르면 다음과 같이 용어정리가 되어 있다.
  • 포상(褒賞)은 상훈(賞勳)과 같은 의미로 서훈(敍勳)에 표창을 포함하여 이르는 말임
  • ʻ서훈(敍勳)ʼ이란 대한민국에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 대해서 공적 내용, 그 공적이 국가와 사회에미친 효과의 정도 및 지위, 그 밖의 사항을 고려하여, 훈장과 포장을 수여하는 것을 말함
  • ʻ훈격(勳格)ʼ은 훈장의 등급이나 포상의 종류를 말함
※ 포상(褒賞) = 상훈(賞勳) / 서훈(敍勳) = 훈장 + 포장 / 포상(褒賞) = 훈장 + 포장 + 표창
결론적으로 대한민국 정부에서 상훈(賞勳)과 포상(褒賞)이 같은 의미로 사용되며 상훈(賞勳)과 포상(褒賞)에는 훈장, 포창, 표창을 모두 포함한다.
 
 
 
 
 
 
 
 
 
 
 
 
 
 
 
 
 
 
 
 
 
 
 
 
 
 
 
 
 
 
 
 
 
 
 
 
 
 
 
 

3. 역사[편집]

 
 
 
 
 
 
 
 
 
 
 
 
 
 
 
 
 
 
 
 
 
 
 
 
 
 
 
 
 
 
 
 
 
 
 
 
 
 
 
 
근대 상훈제도는 국호를 대한제국 시절인 광무 4년(1900년 4월 17일) 칙령 제13호로 훈장조례를 제정-공포하여 금척대훈장(金尺大勳章) 등 4종의 훈장을 만들면서 시작되었고(대한제국 훈장), 1910년 한일병탄으로 인하여 완전히 폐지되었다.
대한민국 정부수립 후 이듬해 1949년 4월27일 대통령령으로 건국공로훈장령을 제정하면서 새로운 상훈제도가 창설되었다. 이후 무궁화대훈장령 등 9개의 각종 훈장령을 제정·공포했고, 1963년 12월14일에는 각종 상훈관계 법령을 통합한 상훈법을 제정, 현재와 같은 제도로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이후 수차례에 걸친 상훈제도의 정비와 보완을 거쳐 각종 훈장 및 포장의 종류와 명칭을 사회 각 분야별로 구분·운영하게 됐다. 지금의 정부상훈은 헌법에 그 근거를 두어 헌법 제80조 ‘대통령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훈장 기타의 영전을 수여한다’라고 정하고, 제89조에서 ‘영전수여는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치도록’ 하여 영전수여권은 국무회의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에게 있음을 명시하고 있다.[4]

전근대의 상훈제도는 부족국가시대부터 실시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삼국시대에는 국난공신(國難功臣) 등에 대하여 식읍과 관직을 수여하였고, 특히 신라의 상사서(賞賜署)는 통일공로자 등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실시하였다. 고려시대에는 고공사(考功司)에서, 조선시대에는 공신도감(功臣都鑑)에서 개국공신과 국난공신 등에게 논공행상(論功行賞)을 실시했다.
 
 
 
 
 
 
 
 
 
 
 
 
 
 
 
 
 
 
 
 
 
 
 
 
 
 
 
 
 
 
 
 
 
 
 
 
 
 
 
 

4. 제식 및 규격[편집]

 
 
 
 
 
 
 
 
 
 
 
 
 
 
 
 
 
 
 
 
 
 
 
 
 
 
 
 
 
 
 
 
 
 
 
 
 
 
 
 
mn2 3 1
예시는 국민훈장 무궁화장.
  • 정장(正章 Badge): 수(綬-끈)에 연결되어 몸에 두르거나 목에 멜 수 있는 메달. 수의 형태는 훈장의 종류 및 등급에 따라 다르다. 모든 1등급 훈장(대수),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 수교훈장 흥인장(2등급)의 정장은 대수, 기타 2등급. 모든 3등급 훈장의 정장은 중수, 4·5등급 훈장과 포장은 소수에 해당된다. 또한 무궁화대훈장은 경식훈장(중수 형태), 정장, 부장, 금장으로, 대수(1·2등급) 및 건국훈장 독립장은 정장, 부장, 약장, 금장으로 구성되며,건국훈장 독립장을 제외한 3등급과 소수 형태의 훈·포장에는 부장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 대수(大綬): 메달을 밑에 다는 어깨띠.[5] 모든 1등급 훈장, 건국훈장 대통령장(2등급), 수교훈장 흥인장(2등급)에 해당.
    • 중수(中綬): 메달을 밑에 거는 목걸이. 모든 2등급훈장(건국, 수교훈장 제외), 건국훈장 3등급 독립장에 해당.[6]
    • 소수(小綬): 메달이 밑으로 향하는 리본. 4등급 및 5등급의 모든 훈장하고 포장에 해당.
  • 부장(副章 Star): 1·2등급 및 건국훈장 독립장의 정장에 같이 패용하거나 정장을 대신하여 패용하는 뱃지.
  • 약장(略章 Ribbon): 옷의 가슴 부분에 부착한다. 훈장이 많으면 들고 다니기 힘들고 그 때문에 휴대용 형식으로 약장이라는 것이 제작되었다. 약장은 해당 훈장의 띠의 색깔을 따서 제작하며 옷의 가슴 부분에 부착하도록 아주 작은 크기로 제작되어 있다. 장교부사관들의 정복 가슴에 달린 알록달록한 그것이 약장이다.
  • 금장(襟章 Lapel Badge): 목 근처 옷깃(Lapel)에 부착한다.
  • 번외:축소훈장(略小勲章 mini medal)
    훈장이 너무 많거나 만찬복을 입을 때 기존훈장을 1/2축소해서 대신 패용하는 훈장,약장버전인 축소 약장도 있다. 훈장과 같이 지급하는 나라(미국,러시아)도 있고 제작기관에 수여증을 제시하고 따로 사비로 제작받아 사용하는 나라(한국,일본)도 있다.

상훈법 시행령이 1967년 2월 28일에 제정된 이래 훈장의 규격은 남성용이 여성용보다 길이, 두께 등이 더 컸다. 이는 한동안 반향을 일으키지 않았으나 2015년 4월 21일 과학의 날과 정보통신의 날 기념행사 때 김명자 前 환경부 장관이 받은 창조과학기술훈장이 다른 2명의 남성 수상자들 것보다 꽤 작음이 눈에 띄어 혹시 하위 등급을 잘못 만들어 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2016년 1월 1일 이후 서훈분부터는 여성용의 별도 제식을 삭제해 동일한 사이즈로 수여하고 있다.
 
 
 
 
 
 
 
 
 
 
 
 
 
 
 
 
 
 
 
 
 
 
 
 
 
 
 
 
 
 
 
 
 
 
 
 
 
 
 
 

5. 패용 방법[편집]

 
 
 
 
 
 
 
 
 
 
 
 
 
 
 
 
 
 
 
 
 
 
 
 
 
 
 
 
 
 
 
 
 
 
 
 
 
 
 
 
  • 정장이나 부장을 패용한 경우 약장을 패용할 수 없다.(상훈법 시행령 제23조). 애초에 정장이나 부장 대신 패용하는 용도로 나온게 약장이므로 같은 훈장을 중복으로 패용한 꼴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현역 군인일 경우 정복에 패용하는 부착물이 군인 복제법규상 약장이므로 정장이나 부장을 패용할 수 없다.[7]
  • 한 개의 훈장을 패용할 경우
    • 무궁화대훈장은 경식훈장을 목에 걸고 대수로 된 정장은 좌측 어깨에서 우측 가슴 아래로 두르며 부장은 우측 가슴에 단다.
    • 그 외의 대수로 된 훈장(모든 1등급 훈장, 건국, 수교훈장 2등급)은 대수로 된 정장은 우측 어깨에서 좌측 가슴 아래로 두르며 부장을 좌측 가슴에 단다.
    • 부장이 있는 중수로 된 훈장(2등급훈장과 건국훈장 3등급)은 정장이 가슴 중앙에 오도록 중수를 목에 걸고, 부장은 좌측 가슴에 단다.
    • 부장이 없는 중수로 된 훈장(3등급훈장)은 정장이 가슴 중앙에 오도록 중수를 목에 건다.
    • 소수로 된 훈장 및 포장(4등급 및 5등급 훈장과 포장)은 소수로 된 정장을 좌측 가슴에 단다.
  • 여러 개의 훈장을 패용한 경우
    • 2개 이상의 대수 또는 부장이 있는 중수로 된 훈장(1등급 및 2등급)은 그중 하나의 대수를 우측 어깨에서 좌측 가슴 아래로 드리우고 좌측 가슴에 부장을 패용한뒤 기타는 좌측 가슴에 부장만을 순차로 패용한다.
    • 2개 이상의 부장이 없는 중수로 된 훈장(3등급)은 그중 하나의 정장만을 패용하고 기타는 그 수를 삼각형(▽)으로 축소하여 좌측 가슴에 순차로 패용한다. (수의 축소방법은 수의 폭을 1변으로 하여 삼각형으로 접되 무늬가 좌로 내려가도록 한다.) 이는 포장의 패용 시에도 준용한다.
    • 소수로 된 훈장을 2개이상 패용할 경우(4등급, 5등급 및 포장)에는 그 패용순위에 따라 좌측 가슴에 순차로 패용한다.
    • 금장을 패용할 경우 금장은 왼편 옷깃에 패용하며, 2개이상의 금장을 받은 경우 그 중 하나만 패용한다.
  • 축소훈장을 패용할 경우
    • 대수로 된 훈장의 축소부장(정장은 축소하지 못함)은 좌측 가슴에 순차적으로 패용한다.
    • 소수로 된 훈장 및 포장의 축소훈·포장은 왼편 옷깃에 순차로 활모양으로 열을 지어 패용한다.
  • 약장을 패용할 경우: 약장은 좌측 가슴 호주머니 위에 패용한다. 2개 이상의 약장을 패용할 경우에는 그 순위에 따라 패용한다.[8] 15개 이상의 약장을 패용할 때에는 축소한 약장을 패용할 수 있다.
    • 대부분 중복 수훈이 불가능하지만,[9] 예외적으로 가능한 무공훈장 및 보국훈장의 경우 수훈 횟수에 따라 약장에 무궁화 표식이 새겨지는데, 이때는 단수약장을 여러 개 패용하거나 단수/복수 함께 패용하는 것 중에서 선택할 수 있으며 함께 패용한다면 복수약장이 선순위이다.
 
 
 
 
 
 
 
 
 
 
 
 
 
 
 
 
 
 
 
 
 
 
 
 
 
 
 
 
 
 
 
 
 
 
 
 
 
 
 
 

6. 훈장[편집]

 
 
 
 
 
 
 
 
 
 
 
 
 
 
 
 
 
 
 
 
 
 
 
 
 
 
 
 
 
 
 
 
 
 
 
 
 
 
 
 
훈장(勳章, Orders)의 종류는 다음과 같다

무궁화훈장, 건국훈장, 국민훈장, 무공훈장, 근정훈장, 보국훈장, 수교훈장, 산업훈장, 새마을훈장, 문화훈장, 체육훈장, 과학기술훈장
 
 
 
 
 
 
 
 
 
 
 
 
 
 
 
 
 
 
 
 
 
 
 
 
 
 
 
 
 
 
 
 
 
 
 
 
 
 
 
 

6.1. 무궁화대훈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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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10월 28일
196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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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1970년
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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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나데 산체스 에르난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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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6월 27일
7월 5일
1975년
6월 27일
7월 5일
조세핀 봉고
영부인
가봉
1979년
4월 17일
4월 23일
1979년
4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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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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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6월 25일
1981년
6월 25일
시티 하티나
영부인
인도네시아
1981년
6월 29일
말레이시아
1981년
6월 29일
틍쿠 아프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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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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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0일
1982년
6월 7일
대통령
1982년
6월 7일
보비 라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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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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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네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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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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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5일
1983년
3월 10일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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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1983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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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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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0일
코스타리카
1986년
9월 4일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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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11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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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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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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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8월 13일
199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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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1993년
5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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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멜리타 마르티네스 라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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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1996년
12월 10일
12월 15일
2000년
2월 22일
3월 3일
2000년
2월 22일
3월 6일
프랑스
2006년
3월 12일
2007년
3월 26일
국왕
쿠웨이트
2007년
3월 28일
국왕
카타르
2009년
5월 13일
2009년
11월 12일
2012년
5월 30일
2012년
11월 21일
2018년
10월 8일
2019년
2021년
6월 14일
2021년
6월 16일
2021년
6월 16일
왕비
2021년
8월 25일
2021년
9월 21일
2023년
7월 13일
2023년
11월 21일
2024년
11월 16일
2025년
10월 29일
무궁화대훈장
無窮花大勳章
Grand Order of Mugunghwa
수여대상
대통령,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
형상
정장
무궁화대훈장 정장
경식장
무궁화대훈장 경식장
부장
무궁화 대훈장 부장
세부설명
무궁화대훈장 세부설명
금장
무궁화대훈장 금장

상훈법 제27조(제식과 규격) ① 무궁화대훈장은 경식훈장(頸飾勳章)과 대수(大綬)로 된 정장(正章) 및 부장(副章)으로 하되, 필요에 따라 약장(略章) 및 금장(襟章)을 둘 수 있다.
대한민국의 최고 훈장. 국가원수(대통령)와 그 배우자,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 또는 한국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전직 우방원수 및 그 배우자에게 수여한다.(상훈법 제10조) 참고로 대한민국 1호 훈장은 1949년 8월 15일 수여된 이승만 대통령의 무궁화대훈장이다.[10]

현재까지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지 못한 전직 대통령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유일하다. 전직대통령 예우 박탈과는 무관하다. 윤석열은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기 전에 대통령직에서 파면되었는데[11] 상훈법상 전직 대통령에게 수여할 근거가 없기 때문이다.[12][13] #

무궁화대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6.2. 건국훈장[편집]

 
 
 
 
 
 
 
 
 
 
 
 
 
 
 
 
 
 
 
 
 
 
 
 
 
 
 
 
 
 
 
 
 
 
 
 
 
 
 
 
건국훈장
建國勳章
수여대상
건국 또는 국기를 공고히 한 유공자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독립장
애국장
애족장
형상
정장
대한민국장 정장
대통령장 정장
독립장 정장
애국장 정장
애족장 정장
부장
대한민국장 부장
대통령장 부장
독립장 부장
4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건국훈장 세부설명
금장
대한민국장 금장
대통령장 금장
독립장 금장
애국장 금장
애족장 금장
약장
대한민국장 약장
대통령장 약장
독립장 약장
애국장 약장
애족장 약장

대한민국의 건국에 공로가 뚜렷하거나, 국가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 데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에게 수여하는 훈장[14]이다. 그 중에서도 1등급에 해당하는 대한민국장은 사실상 대한민국에서 가장 영예로운 훈장이라고 봐도 무방하다.[15] 무궁화대훈장이 상훈법에 최고 훈장으로 규정되어 있으나 사실상 대통령 내외에게 자동수여되는 것과 다름없고, 우방국 국가원수 내외에게는 종종 선물처럼 증정되기 때문이다.

1949년 신설되어 신설 당시에는 건국공로훈장이라고 불리다가 1967년 상훈법 개정에 따라 건국훈장으로 개칭되었으며, 건국공로훈장 중장, 복장, 단장은 각각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국민장으로 간주되었다〔구 상훈법(법률 제1885호) 부칙 제2항〕. 이상의 3개 등급뿐이던 건국훈장은 1990년에 제3등급인 국민장이 독립장으로 개칭되고, 제4등급과 제5등급인 애국장, 애족장이 추가되어 5개 등급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종래 건국포장이나 대통령표창을 받았던 사람에게는 재심사를 거쳐 건국훈장 애국장, 애족장 또는 건국포장을 수여하였다. 독립유공자 포상 현황 보훈급여금

참고로 과거 낮은 등급의 건국훈장을 받았다가 더 높은 등급으로 재수여(추서)하는 경우에는 과거의 훈장을 반납하고 높은 등급으로 교체해 수여하는 건이 아니라 중복 추서하게 된다. 홍범도 장군, 유관순 열사 등이 그 예이며, 문화훈장, 국민훈장, 체육훈장 등 다른 훈장들도 중복으로 받을 수 있는 것과 같다.

건국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6.2.1. 수훈자[편집]

 
 
 
 
 
 
 
 
 
 
 
 
 
 
 
 
 
 
 
 
 
 
 
 
 
 
 
 
 
 
 
 
 
 
 
 
 
 
 
 
6.2.1.1. 건국훈장 대한민국장[편집]
 
 
 
 
 
 
 
 
 
 
 
 
 
 
 
 
 
 
 
 
 
 
 
 
 
 
 
 
 
 
 
 
 
 
 
 
 
 
 
 
건국훈장 대한민국장 수훈자 중 독립유공자 목록
수훈자의 수는 총 60명이고, 위의 영상은 수훈자 중 독립유공자 모음이다.
 
 
 
 
 
 
 
 
 
 
 
 
 
 
 
 
 
 
 
 
 
 
 
 
 
 
 
 
 
 
 
 
 
 
 
 
 
 
 
 
6.2.1.2. 건국훈장 대통령장[편집]
 
 
 
 
 
 
 
 
 
 
 
 
 
 
 
 
 
 
 
 
 
 
 
 
 
 
 
 
 
 
 
 
 
 
 
 
 
 
 
 
6.2.1.3. 건국훈장 독립장[편집]
 
 
 
 
 
 
 
 
 
 
 
 
 
 
 
 
 
 
 
 
 
 
 
 
 
 
 
 
 
 
 
 
 
 
 
 
 
 
 
 
독립장 약장
건국훈장 독립장 수훈자
[ 펼치기 · 접기 ]
독립장 부장
건국훈장 독립장 수훈자
 
 
 
 
 
 
 
 
 
 
 
 
 
 
 
 
 
 
 
 
 
 
 
 
 
 
 
 
 
 
 
 
 
 
 
 
 
 
 
 
6.2.1.4. 건국훈장 애국장[편집]
 
 
 
 
 
 
 
 
 
 
 
 
 
 
 
 
 
 
 
 
 
 
 
 
 
 
 
 
 
 
 
 
 
 
 
 
 
 
 
 
애국장 약장
건국훈장 애국장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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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훈장애국장
 
 
 
 
 
 
 
 
 
 
 
 
 
 
 
 
 
 
 
 
 
 
 
 
 
 
 
 
 
 
 
 
 
 
 
 
 
 
 
 
6.2.1.5. 건국훈장 애족장[편집]
 
 
 
 
 
 
 
 
 
 
 
 
 
 
 
 
 
 
 
 
 
 
 
 
 
 
 
 
 
 
 
 
 
 
 
 
 
 
 
 

6.3. 국민훈장[편집]

 
 
 
 
 
 
 
 
 
 
 
 
 
 
 
 
 
 
 
 
 
 
 
 
 
 
 
 
 
 
 
 
 
 
 
 
 
 
 
 
국민훈장
國民勳章
수여대상
정치, 경제, 사회, 교육, 학술분야 유공자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
목련장
석류장
형상
정장
무궁화장 정장
모란장 정장
동백장 정장
목련장 정장
석류장 정장
부장
무궁화장 부장
모란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국민훈장 세부설명
금장
무궁화장 금장
모란장 금장
동백장 금장
목련장 금장
석류장 금장
약장
무궁화장 약장
모란장 약장
동백장 약장
목련장 약장
석류장 약장

1963년 상훈법 이전의 1951년 문화훈장령에 의한 문화훈장이 그 전신이다. 당시 문화훈장은 대한민국장, 대통령장, 국민장의 3단계로 구분되었으며, 이때 수훈받은 훈장은 현재는 상훈법에 의해 각기 무궁화장, 모란장, 동백장으로 간주된다.

과거에는 대학교 총장 등이 해당 훈장을 많이 수훈하였으나, 현재는 대학총장들은 근정훈장이 수여된다. 참고로 친일파 중 훈·포장을 받은 사람이 설립했거나 총장을 지낸 대학교는 15개이다.[26]

현재는 공무원이나 교사[27], 군인·군무원[28]이 아니고, 문화·예술·체육·산업·과학·기술계에 종사하지 아니하는 일반 국민이 받을 수 있는 사실상의 유일한 훈장이고, 최고훈격인 무궁화장은 국민적 추앙을 받는 사회원로에게 수여하라고 만들어 놓은 것이다. 그러나 실제로는 국회의장,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국무총리 등 국가요인이 퇴임한 후 관례적으로 수여되는 경우가 많고, 각종 정부 기념일에 관련 분야 단체장(대한변호사협회장, 대한의사협회장 등)들에게 남발하는 경우가 많아 훈장의 권위를 떨어뜨린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정부에서는 2011년부터 정부포상 대상자를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포상추천제를 매년 실시하고 있으며, 국민 추천을 받은 사람 중 심사를 통해 장관·총리·대통령표창, 국민포장과 국민훈장까지 수여한다. 제도 시행 이후 현재까지 국민포상추천제를 통해 최고훈격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여받은 사람은 이태석 신부(2011년 추서)와 이국종 교수(2018년 수훈) 단 2명뿐이다. 공통점으로는 둘 다 의료인이라는 점.
 
 
 
 
 
 
 
 
 
 
 
 
 
 
 
 
 
 
 
 
 
 
 
 
 
 
 
 
 
 
 
 
 
 
 
 
 
 
 
 

6.3.1. 수훈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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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
이인
법조인·독립운동가
1969
조동식
교육인
1969
곽상훈
독립운동가, 국회의장
1970
백낙준
교육인, 국회의장
1970
이상백
독립운동가, 사회학자
1970
이은상
시인, 역사학자
1971
유일한
기업인
1973
박두병
기업인
1974
박태준
기업인
1976
박일경
교육인
1979
김연수
기업인
1979
주요한
문학가, 언론인, 정치인
1980
권승렬
독립운동가, 법조인
1980
김홍일
군인, 독립운동가
1982
권영대
교육인
1982
김상만
언론인
1985
이숙종
교육인
1985
이항녕
법학자
1987
이병철
기업인
1988
권이혁
교육인, 의사
1988
정주영
기업인
1989
이방자
교육인, 영친왕비
1991
김병관
언론인
1994
김호길
교육인
1994
고형곤
철학자, 교육인, 정치인
1994
문병집
교육인
1995
곽윤직
법학자
1996
장기려
의사
1996
윤덕선
의사, 교육인
1996
정범모
교육인
1997
박성용
기업인
1998
주영하
교육인
2000
이건희
기업인
2001
송건호
언론인
2002
김재준
종교인
2002
문창모
의학자
2002
백낙환
의학자, 교육인
2004
고병익
역사학자
2004
이기백
역사학자
2004
유봉식
기업인
2006
김희수
의학자, 교육인
2006
이종욱
의사, WHO 사무총장
2006
정재헌
법조인
2007
권영우
교육인
2007
장훈
체육인
2008
박관용
국회의장
2008
진창현
바이올린 제작자
2009
김정수
정치인
2010
이영덕
국무총리
2010
조용기
종교인
2010
황장엽
북한정치인, 탈북자
2011
류택형
법조인
2011
이태석
종교인, 의사
2011
김준엽
독립운동가, 교육인
2012
헬렌 펄 매킨지(매혜란)
선교사
2012
김평우
법조인
2012
정몽구
기업인
2013
남덕우
국무총리
2013
손경식
기업인
2013
맹광호
의학자
2013
한덕수
국무총리
2014
김승호
기업인
2015
권광중
법조인
2016
이근
의사
2017
서용달
경영학자
2018
김종필
국무총리
2018
노회찬
정치인
2018
박재갑
의사
2018
이석태
법조인
2018
조규광
헌법재판소장
2018
한승헌
법조인, 감사원장
2018
정세균
국회의장
2019
윤한덕
의사
2019
이국종
의사
2020
이이화
사학자
2020
전태일
노동운동가
2020
문희상
국회의장
2021
최종태
기업인
2022
박병석
국회의장
2023
송창근
기업인
2023
김박
기업인
2023
자승
종교인
2024
이임성
법조인
2024
이상만
지질학자
2024
임희섭
사회학자
2024
장석진
언어학자
2024
김상주
공학자
2024
윤대원
의사, 교육인
[ 펼치기 · 접기 ]
1996
이병태
1997
전응덕
1999
서민
2001
유성희
2009
김광태
2020
김병상
2023
법륜
2023
샤를 나베
2024
윤석덕
2024
홍성근
2026
두봉
  • 석류장(5등급) 수훈자: 1967년 제5회 세계여자농구대회 한국팀 12명 전원과 선수단 단장 및 임원, 이수현(2001년 추서), 전재규(남극 세종 과학기지 탐사대원, 2003년 추서), 김종성(1906) (육하학원 설립자, 2003년 수훈), 서영남(민들레국수집[68](자원봉사단체) 대표 2011년 수훈), 현동화(반공포로, 2017년 수훈), 백낙삼(2019년 수훈), 콜린 니콜라스 칸(2021년 7월 수훈), 김영철(앙골라한인회장, 2023년 6월 수훈), 장익근(1994년 추서)
 
 
 
 
 
 
 
 
 
 
 
 
 
 
 
 
 
 
 
 
 
 
 
 
 
 
 
 
 
 
 
 
 
 
 
 
 
 
 
 

6.4. 무공훈장[편집]

 
 
 
 
 
 
 
 
 
 
 
 
 
 
 
 
 
 
 
 
 
 
 
 
 
 
 
 
 
 
 
 
 
 
 
 
 
 
 
 
무공훈장
武功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태극
을지
충무
화랑
인헌
형상
정장
태극무공훈장 정장
을지무공훈장 정장
충무무공훈장 정장
화랑무공훈장 정장
인헌무공훈장 정장
부장
태극무공훈장 부장
을지무공훈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무공훈장 세부설명
금장
태극무공훈장 금장
을지무공훈장 금장
충무무공훈장 금장
화랑무공훈장 금장
인헌무공훈장 금장
약장
태극무공훈장 약장
을지무공훈장 약장
충무무공훈장 약장
화랑무공훈장 약장
인헌무공훈장 약장
수여대상
전시(비상사태), 전투 참여 유공자
  • 태극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필사의 각오로 비범한 능력을 발휘하여 부대의 승패를 좌우하고 그 공적을 국내외적으로 선양할만한 유공자
  • 을지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생명의 위험과 난관을 극복하고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작전을 유리하게 전개 그 공적을 국가적으로 선양할 만한 유공자
  • 충무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중대한 임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그 공적을 군내외적으로 선양할 만한 유공자
  • 화랑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분투하여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 다대한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
  • 인헌무공훈장: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분투 노력하여 부여된 임무정도 이상의 능력을 발휘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

좁은 의미의 훈장(무공)에 부합하는 훈장으로 중복하여 받았을 때 약장에 무궁화가 새겨진다. 아래는 수훈자 중 대표적인 일부.
 
 
 
 
 
 
 
 
 
 
 
 
 
 
 
 
 
 
 
 
 
 
 
 
 
 
 
 
 
 
 
 
 
 
 
 
 
 
 
 

6.4.1. 수훈자[편집]

 
 
 
 
 
 
 
 
 
 
 
 
 
 
 
 
 
 
 
 
 
 
 
 
 
 
 
 
 
 
 
 
 
 
 
 
 
 
 
 
태극무공훈장 약장
태극무공훈장 수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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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무공훈장 부장

1950
더글러스 맥아더
미 육군원수
1951
이근석
공군준장
1951 1953중복수훈
백선엽
육군대장
1951 1953중복수훈
정일권
육군대장
1951
심일
육군소령
1951
이명수
육군일등상사
1951
김용식
육군일병
1951
홍재근
육군일병
1951
김용배
육군준장
1951
박노규
육군준장
1951
김백일
육군중장
1951
김홍일
육군중장
1951
함준호
육군중장
1951 1953중복수훈
손원일
해군중장
1951
최용남
해병소장
1951
김성은
해병중장
1951 1952중복수훈
김정렬
공군중장
1952
이형근
육군대장
1951
권동찬
육군준장
1952
김종오
육군중장
1952 1953중복수훈
신현준
해병중장
1953
장덕창
공군중장
1953
최용덕
공군중장
1953
마크 클라크
미 육군대장
1953
김교수
육군대위
1953
김한준
육군대위
1953
김용배
육군대장
1953
민기식
육군대장
1953
임충식
육군대장
1953
한신
육군대장
1953
김점곤
육군소장
1953
이성가
육군소장
1953
이용문
육군소장
1953 1954중복수훈
임부택
육군소장
1953 1954중복수훈
강문봉
육군중장
1953
김동빈
육군중장
1953
김종갑
육군중장
1953
백인엽
육군중장
1953 1954중복수훈
송요찬
육군중장
1953
유재흥
육군중장
1953
최영희
육군중장
1953
함병선
육군중장
1953
최치환
총경
1954
김만술
육군대위
1954
허봉익
육군대위
1954
김경진
육군중령
1954
김웅수
육군소장
1954
송석하
육군소장
1954
엄홍섭
육군소장
1954
임선하
육군소장
1954
백재덕
육군이등상사
1954
최득수
육군이등상사
1954
김옥상
육군일병
1954
조재미
육군준장
1954
안낙규
육군중사
1954
박병권
육군중장
1954
이응준
육군중장
1954
이준식
육군중장
1954
장도영
육군중장
1954
최석
육군중장
1954
최창언
육군중장
1954
박옥규
해군중장
1954
김석범
해병중장
1955
김창룡
육군소장
1955
정긍모
해군중장
1956
서정학
이사관(치안국장)
1961
김금성
공군준장
1964
박정희
대통령
1966
이종세
육군상사
1966
강재구
육군소령
1966
이인호
해병소령
1967
송서규
육군대령
1967
채명신
육군중장
1967
지덕칠
해군중사
1967
정경진
해병대위
1967
신원배
해병소위
1968
최규식
경무관
1968
이익수
육군준장
1968
최범섭
육군중령
1970
이세호
육군중장
1972
이무표
육군대위
1972
임동춘
육군대위
1975
찰스 B. 스미스
미육군중령
1980
전두환(취소)
육군대장
2002
장철부
육군중령
2006
김영옥
미 육군대령
2011
조달진
육군소위
2015
윌리엄 스피크먼
영 육군병장
2015
헥터 카페라타
미 해병대일병
2018
콘라도 디 얍
필리핀 육군대위
2021
에밀 카폰
미 육군대위
2023
랄프 퍼켓
미 육군대령
2024
찰스 J. 로링 주니어
미 공군소령
    • 을지무공훈장: 공군중장 김신, 공군대장 김두만, 공군준장 김영환, 공군준장 유치곤, 해군중령 한상호, 육군중령 김효직, 공군대위 고광수, 해병중사 서재수, 해군소령 신만균, 해군일등병조 전병익, 해군이등병조 김창학
    • 충무무공훈장: 해군중령 최용남, 해군소위 최영섭, 해군삼등병조 김춘배·최도기, 육군중위 강대유(중령 전역), 육군소위 장태완, 공군소위 이경복, 경감 한정일, 총경 문학동[69], 황재중 선장
  • 제1땅굴 발견 공로: 육군중사 구정섭(을지)
  • 5.22 완전작전: 육군대위 김승겸(을지, 육군 대장 전역[70])
  • 베트남 전쟁(해병대)
    • 을지무공훈장: 대위 정태경(대령 전역)[71], 중사 김용길, 하사 배장춘, 일병 이학현
    • 충무무공훈장: 중령 이병화, 중령 박순유, 하사 오승환
  • 1975년 동해안 간첩선 격침: 육군소위 오정석(충무, 2012년 중장 제대)
  • 1980년 한강하구 무장공비 사살(육군, 전원 충무무공훈장): 일병 황중해(2012년 상사 전역), 이병 김범규(연도미상 병장 전역)
  • 부산 다대포 반잠수정 침투사건
    • 충무무공훈장: 소령 김종태, 대위 민경환.
    • 인헌무공훈장: 중위 문준교
    • 충무무공훈장: 육군대령 김원한·박복규·최명규, 공군중령 김영곤
    • 충무무공훈장: 육군준장 오영안, 육군원사 장선용
  • 제1연평해전 유공(전원 해군)
    • 을지무공훈장: 소장 박정성, 중령 이금주, 소령 김승우·박동선·조태만·정순용, 대위 안지영(현 대령)
    • 충무무공훈장: 중장 서영길, 준장 송영무(2006~2008 해군참모총장 역임), 소령 남궁용주·성한겸, 대위 류해성·박노호·서도정·성재영·송창훈·이준·지응도
  • 제2연평해전 유공(해군)
    • 충무무공훈장: 소령 윤영하, 중위 이희완(해군 대령 전역, 제2대 국가보훈부 차관), 병장 박동혁
    • 인헌무공훈장: 상사 한상국, 중사 서후원·조천형·황도현
  • 천안함 피격 사건 관련자(해군)
    • 충무무공훈장: 준위 한주호
    • 화랑무공훈장: 전사·실종자 전원
    • 을지무공훈장: 대위 김규환(현 중령)
    • 충무무공훈장: 대령 조영주(해군 준장 예편)
    • 인헌무공훈장: 중위 양지웅, 원사 안승호, 상사 김정호, 중사 강병주·김평민, 하사 배광영
    • 충무무공훈장: 하사 서정우, 일병 문광욱
    • 화랑무공훈장: 소령 김정수(현 중령)[72]
    • 인헌무공훈장: 상사 김상혁(현 원사)·천중규
  • 화랑무공훈장: 하사 강영배 6.25전쟁 당시 가칠봉전투에서 활약 후 수훈함 1951년 수훈 2005년10월24일 국가보훈부 확인 2024년 제주 호국원에서 확인
  • 인헌무공훈장 전쟁 참전용사 중 공적이 있는 자들이 수여받는 훈장이다. 유명인 중에서는 극우논객으로 유명한 지만원 전 교수가 월남전 전공으로 이 훈장을 수여받았다. 또한 윤영하 소령의 부친 윤두호가 1970년 6월 29일, 공교롭게도 32년 뒤 아들이 전사한 날짜와 같은 날 북한 해군의 4t급 간첩선을 나포하여 인헌무공훈장을 받았다. 황선우 현 해군사관학교장도 제2연평해전 참전으로 인헌무공훈장을 수훈했다.
  • 그 외에 군견(軍犬) 린틴[84], 군견(軍犬) 헌트[85], 군견(軍犬) 노도[86] 이렇게 군견(軍犬) 3마리가 인헌무공훈장을 수훈했다는 낭설이 인터넷에 오랫동안 퍼져있었지만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실에 민원으로 확인 결과 다음과 같은 답변에 의거 잘못된 정보임이 판명되었다.
"대한민국 정부포상은 헌법, 상훈법, 정부표창규정(대통령령), 정부포상업무지침을 근거로 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그 대상은 대한민국에 뚜렷한 공적을 세운 사람'으로 규정(상훈법 제2조)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동물에게 대한민국 훈장이 수여된 사실이 없으며, 군견(린틴, 헌트, 노도)에게 무공훈장이 수여됐다는 인터넷 정보는 잘못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6.5. 근정훈장[편집]

 
 
 
 
 
 
 
 
 
 
 
 
 
 
 
 
 
 
 
 
 
 
 
 
 
 
 
 
 
 
 
 
 
 
 
 
 
 
 
 
근정훈장
勤政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청조
황조
홍조
녹조
옥조
형상
정장
청조근정훈장 정장
황조근정훈장 정장
홍조근정훈장 정장
녹조근정훈장 정장
옥조근정훈장 정장
부장
청조근정훈장 부장
황조근정훈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근정훈장 세부설명
금장
청조근정훈장 금장
황조근정훈장 금장
홍조근정훈장 금장
녹조근정훈장 금장
옥조근정훈장 금장
약장
청조근정훈장 약장
황조근정훈장 약장
홍조근정훈장 약장
녹조근정훈장 약장
옥조근정훈장 약장
수여대상
공무원, 사립학교 교직원으로서 공적이 뚜렷한 자

상훈법 이전 명칭은 소성훈장이었다.

33년 근속시 근무 평정을 보고 판단하여 훈장을 심사하며 훈장 수여 후 본인이 과정을 거쳐 유공자로 등록이 가능한데 이 또한 본인의 근무 평정 등 다수의 업적을 보고 국가유공자 등록이 통과된다.

행정안전부에서 순직하는 경찰공무원이나 소방공무원에게 수여하기도 한다.[87] 대한민국 철도청 시절에는 철도 기관사도 공무원 신분이었기 때문에 철도의 날이 되면 100만㎞ 무사고 운전을 기록한 철도기관사들에게도 수여했었다.[88] 공기업인 한국철도공사로 재편된 이후에는 철도운영기관 사장 표창장 및 기념행사로 대체되었다.

최근 몇년 사이에는 견책, 감봉, 정직 등 징계경력이나 음주운전, 성범죄, 폭행 등의 범죄를 저질러 형사 입건되는 경우 등을 이유로 탈락하는 사례가 나오는 등 심사가 까다로워졌다. 애초에 한국은 장기근속한 공무원이라도 결코 포상이나 훈장 받기 쉬운 국가가 아니다, 당장 경징계인 불문경고만 받아도 포상에서도 제외될수도 있다.

또한 사회변화에 따라 젊은 공직자를 중심으로 의원면직 인원이 늘어나고 또한 전반적으로 공무원의 임용 연령이 높아지면서 정년 전에 33년을 채워 근무하는 것이 만만치 않아지고 있어, 과거처럼 개근상 받듯이 아무나 근정훈장을 받는 것은 점점 어려워지고 있기는 하다.[89]
 
 
 
 
 
 
 
 
 
 
 
 
 
 
 
 
 
 
 
 
 
 
 
 
 
 
 
 
 
 
 
 
 
 
 
 
 
 
 
 

6.6. 보국훈장[편집]

 
 
 
 
 
 
 
 
 
 
 
 
 
 
 
 
 
 
 
 
 
 
 
 
 
 
 
 
 
 
 
 
 
 
 
 
 
 
 
 
보국훈장
保國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통일장
국선장
천수장
삼일장
광복장
형상
정장
통일장 정장
국선장 정장
천수장 정장
삼일장 정장
광복장 정장
부장
통일장 부장
국선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보국훈장 세부설명
금장
통일장 금장
국선장 금장
천수장 금장
삼일장 금장
광복장 금장
약장
통일장 약장
국선장 약장
천수장 약장
삼일장 약장
광복장 약장
수여대상
국가안전보장 유공자
  • 통일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대장)[90]
  • 국선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중장)
  • 천수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준장~소장)
  • 삼일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군인: 소령~대령) (군무원: 4급~2급)
  • 광복장: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자 (군인: 이등병~대위) (군무원: 9급~5급)

상훈법 이전에는 근무공로훈장이라는 이름이었다.

국가안전보장이라는 단어를 좀 더 풀이해보면, 군에 장기복무하거나, 전투 외적으로 특별한 공훈을 세우는 경우라고 해석할 수 있다. 전쟁/전투는 무공훈장으로 수여된다.

33년 이상 복무하고 전역/퇴직한 거의 모든 대한민국의 군인대한민국 군무원이라면 받을 수 있다.[91] 등급은 최종계급에 따라 달라진다. 위관급(부사관, 병 포함)은 광복장, 영관급은 삼일장, 준장/소장은 천수장, 중장은 국선장, 대장으로 전역 시 통일장이 수여된다. 상위 계급으로 진급 시 그에 맞는 보국훈장을 받는다.

더불어서, 보국훈장 수훈자는 국가유공자 등록요건[92]에 충족하며, 전역 후 타국 시민권 취득시[93] 이중국적을 허용[94]한다.
군에 장기 복무하면 국가유공자가 된다는 말이 이 보국훈장 때문에 나온 말이다. 현재 가장 짧은 복무기간의 1년 6개월의 육군병조차도 복무에 거부감이 있는데 33년이나[95] 군생활 한 보답으로 국가유공자로 지정하는 것에 반대하는 의견은 전혀 없다.[96] 참고로, 모든 계급을 1차로 진급해서 대장으로 전역하는 데 걸리는 최소 시간은 34년이다.

별도의 수당은 나오지 않으며, 혜택도 기초수급자가 아니라면 거의 없다. 애초에 결격사유 없이 장기 복무를 한 전역자는 쌓아둔 저축과 군인연금만으로도 부족하지 않은 은퇴 생활을 보낼 수도 있다. 군생활을 19년 6개월 이상 하고 전역하면 군인연금은 최소 월 100만원정도 나온다. 장교라면 더더욱 많이 받으며 대령으로 전역하면 월 400만 원 정도 나온다.

보국훈장그래프
가로축은 년도, 세로축은 수상자 수를 나타낸다. 5.16 정변과 6.25전사자 유족에게 가장 많이 수여됐다.
 
 
 
 
 
 
 
 
 
 
 
 
 
 
 
 
 
 
 
 
 
 
 
 
 
 
 
 
 
 
 
 
 
 
 
 
 
 
 
 

6.6.1. 수훈자[편집]

 
 
 
 
 
 
 
 
 
 
 
 
 
 
 
 
 
 
 
 
 
 
 
 
 
 
 
 
 
 
 
 
 
 
 
 
 
 
 
 
  • 대한민국
      • 조성현 대령, 김형기 중령: 12.3 비상계엄 발령 당시 불법적이고 부당한 명령에 따르지 않고 대민 충돌을 피하여 국가적 혼란 방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하여 2025년 10월 1일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자'로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훈.
      • 김문상 대령: 12.3 비상계엄 당시 세 차례에 걸쳐 긴급비행 승인을 보류·거부하여 특전사 병력의 국회 진입 시간을 지연, 국회에서 계엄 해제안을 의결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준 공로를 인정하여 2025년 10월 1일 '헌법적 가치 수호 유공자'로 보국훈장 삼일장을 수훈.
      • 김오랑 중령: 12.12 군사 반란 때 특전사령관의 비서실장으로 정병주 특전사령관을 체포하기 위해 사령부에 들어온 반란군과 총격전을 벌이다 전사하였다. 정부는 2014년 1월 보국훈장 삼일장을 추서하였다.
      • 조창호 중위: 한국전쟁 당시 포병소위로 임관하여 1951년 8월 백마고지 전투에서 중공군에게 잡혀 포로가 되었으며, 이후 북한에서 전향을 거부하고 덕천, 서천, 함흥 등지의 노동교화수용소에서 12년 6개월동안 강제노동을 하였으며, 이후 구리광산에서 13년동안 강제노동을 하였다. 1994년 10월에 북한에서 탈출하여 한국으로 복귀하여 동년 11월 중위 진급[97]및 보국훈장 통일장을 수훈.
      • 김칠섭 중령: 2004년 11월 19일 대대 전술훈련을 마치고 통신장비 철거 중 고압선에 감전된 통신병 2명을 구하고 산화하였다. 사후 중령으로 특진 및 보국훈장 삼일장이 추서됐다.
      • 박승규 대위: 2005년 7월 26일 임진강 전진교 근처에서 전술훈련 중 급류에 휩쓸린 병사를 구하기 위해 뛰어 들었으나 함께 실종되었다. 사후 대위로 특진 및 보국훈장 광복장이 추서됐다.[98]
      • 권인환 일병(추서계급): 2011년 구제역 방역 지원에 나섰다가 교통사고로 순직, 광복장 수훈.
      • 특전사 이원등 상사(추서계급): 1966년 2월 4일 고공강하(HALO) 훈련 중 동료의 낙하산이 펴지지 않자 직접 접근하여 동료의 낙하산을 산개시키는 데 성공했지만 이 과정에서 팔이 부러지고 자신의 낙하산을 펼 시간을 벌지 못해 얼어있는 한강위에 추락하여 순직. 삼일장 수훈.
      • 합동참모의장 이기백 대장전속부관(중위)으로, 1983년 10월 북한아웅산 묘소 폭탄 테러 때 아수라장이었던 폭파 현장에 직접 뛰어들어 중상을 입은 이기백 장군을 구한 공로로 광복장 수훈. 2013년 9월에는 천수장 수훈. (대령 때 화랑무공훈장도 수훈)
    • 대한민국 해군 DDG-991 세종대왕함 사격통제부사관 허광준 중사[99]: 2012년 3월 13일 북한광명성 인공위성을 쏘아 올렸을 때 SPY-1D 레이더를 이용, 54초 만에 발사체를 최초로 포착. 광복장 수훈.
  • 기타
    • 충주 동락국민학교 김재옥 교사: 1950년 6월 부임한 19세의 초임 여교사로서, 아이들이 돌아올 때까지 학교를 지키겠다며 피난가지 않았다가, 북한군이 학교를 점령하자 거짓으로 북한군을 안심시킨 뒤 4 km의 산길을 달려 국군에게 북한군의 위치와 규모를 상세히 제보해 동락리 전투 승전에 결정적 기여를 함. 삼일장 추서.[100]#
    • 대한항공 858편 폭파사고 관련 유공자와 직원
    • 대한항공 전명세 수습조종사: 1971년.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에서 김상태의 폭탄을 온몸으로 막아내 탑승객을 지켜냈다.
    • 박홍률 목포시장: 국가정보원 출신으로, 노무현 정부 때 보국훈장 천수장을 받았다.

해외 군인
 
 
 
 
 
 
 
 
 
 
 
 
 
 
 
 
 
 
 
 
 
 
 
 
 
 
 
 
 
 
 
 
 
 
 
 
 
 
 
 

6.7. 수교훈장[편집]

 
 
 
 
 
 
 
 
 
 
 
 
 
 
 
 
 
 
 
 
 
 
 
 
 
 
 
 
 
 
 
 
 
 
 
 
 
 
 
 
수교훈장
修交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광화대장
광화장
흥인장
숭례장
창의장
숙정장
형상
정장
광화대장 정장
광화장 정장
흥인장 정장
숭례장 정장
창의장 정장
숙정장 정장
부장
광화대장 부장
광화장 부장
흥인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수교훈장 세부설명
금장
광화대장 금장
광화장 금장
흥인장 금장
숭례장 금장
창의장 금장
숙정장 금장
약장
광화대장 약장
광화장 약장
흥인장 약장
숭례장 약장
창의장 약장
숙정장 약장
수여대상
국권신장, 우방과의 친선 유공자

이름은 광화문을 비롯한 사대문에서 따왔는데 어째선지 4등급만 돈의문 대신 창의문(북소문)이 들어가 있다. 특이한 것은 1등급 훈장이 2가지라는 것. '광화대장'은 외국 수상급 이상인 자에게, '광화장'은 외국 대사급 이상인 자에게 수여한다.(외국 대사급 이상이 아닌 이상 1등급 수교훈장은 못 받는단 뜻이다...) 광화장 외에 수상급에게 수여하는 광화대장이 별도로 있는 이유는, 우방인 입헌군주제, 내각책임제 국가의 행정수반인 총리(수상)에게 훈장을 수여하긴 해야 하는데 무궁화대훈장은 군주대통령국가원수에게만 수여할 수 있고 총리에게는 수여할 수 없으므로, 우방국 수상에게 수여할 별도의 훈장이 필요하였기 때문이다.

또 하나 특이한 것이 있다. 상훈법에는 새로 임명되어 임지로 부임하는 외교관과 정부대표, 특별사절 및 정부에서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수행원에게는 외교행사 시 품위유지를 위한 의례적 장식용으로 수교훈장을 패용하게 한다는 규정이 있다(제16조 제2항). 즉, 국외행사에 참석하는 외교관에게 소위 뽀대용...으로 수교훈장을 패용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물론, 그와 같이 수교훈장을 패용한 외교관은 실제 수훈자로 인정되지 않고 해당 훈장을 소유하지도 못하며, 패용 목적 행사 후에는 국가에 반납하여야 한다. 중세 유럽 신분제의 흔적과 훈장제도의 처음 취지가 남아있는 예라고 할 수 있다.

수교훈장에 관한 논란과 비판에 대해서는 문서 참조.
 
 
 
 
 
 
 
 
 
 
 
 
 
 
 
 
 
 
 
 
 
 
 
 
 
 
 
 
 
 
 
 
 
 
 
 
 
 
 
 

6.8. 산업훈장[편집]

 
 
 
 
 
 
 
 
 
 
 
 
 
 
 
 
 
 
 
 
 
 
 
 
 
 
 
 
 
 
 
 
 
 
 
 
 
 
 
 
산업훈장
産業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금탑
은탑
동탑
철탑
석탑
형상
정장
금탑산업훈장 정장
은탑산업훈장 정장
동탑산업훈장 정장
철탑산업훈장 정장
석탑산업훈장 정장
부장
금탑산업훈장 부장
은탑산업훈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산업훈장 세부설명
금장
금탑산업훈장 금장
은탑산업훈장 금장
동탑산업훈장 금장
철탑산업훈장 금장
석탑산업훈장 금장
약장
금탑산업훈장 약장
은탑산업훈장 약장
동탑산업훈장 약장
철탑산업훈장 약장
석탑산업훈장 약장
수여대상
국가산업발전 유공자

각 등급별 이름은 금속에서 따왔다.[101]

산업훈장은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벤처부 등 다수 기관에서 포상 대상자를 공고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한 개인이나 기업인이 그 대상자가 된다. 산업 분야에 대해서 성과를 이루었을 경우에 산업훈장을 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서, 예체능이나 조리등의 산업 분야에서도 산업훈장을 받을 수 있다.
 
 
 
 
 
 
 
 
 
 
 
 
 
 
 
 
 
 
 
 
 
 
 
 
 
 
 
 
 
 
 
 
 
 
 
 
 
 
 
 

6.9. 새마을훈장[편집]

 
 
 
 
 
 
 
 
 
 
 
 
 
 
 
 
 
 
 
 
 
 
 
 
 
 
 
 
 
 
 
 
 
 
 
 
 
 
 
 
새마을훈장
새마을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자립장
자조장
협동장
근면장
노력장
형상
정장
자립장 정장
자조장 정장
협동장 정장
근면장 정장
노력장 정장
부장
자립장 부장
자조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새마을훈장 세부설명
금장
자립장 금장
자조장 금장
협동장 금장
근면장 금장
노력장 금장
약장
자립장 약장
자조장 약장
협동장 약장
근면장 약장
노력장 약장
수여대상
새마을운동 유공자

각 등급별 이름은 새마을운동을 의미하는 명칭에서 따왔다.

새마을훈장그래프

박정희 정부에서 만들었으나 이를 가장 많이 수여한 것은 전두환 정권이다. 그러나 1988년 5공청문회에서 새마을운동본부의 각종 비리가 폭로되면서 훈장 수여가 급격히 줄었으며 최근에는 한해 30여 명만 수여하면서 명맥만 유지하고 있다.
 
 
 
 
 
 
 
 
 
 
 
 
 
 
 
 
 
 
 
 
 
 
 
 
 
 
 
 
 
 
 
 
 
 
 
 
 
 
 
 

6.10. 문화훈장[편집]

 
 
 
 
 
 
 
 
 
 
 
 
 
 
 
 
 
 
 
 
 
 
 
 
 
 
 
 
 
 
 
 
 
 
 
 
 
 
 
 
문화훈장
文化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금관
은관
보관
옥관
화관
형상
금관문화훈장 정장
은관문화훈장 정장
보관문화훈장 정장
옥관문화훈장 정장
화관문화훈장 정장
부장
금관문화훈장 부장
은관문화훈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문화훈장 세부설명
금장
금관문화훈장 금장
은관문화훈장 금장
보관문화훈장 금장
옥관문화훈장 금장
화관문화훈장 금장
약장
금관문화훈장 약장
은관문화훈장 약장
보관문화훈장 약장
옥관문화훈장 약장
화관문화훈장 약장
수여대상
문화예술발전 유공자

문화, 예술 발전에 공을 세워 문화 향상과 국가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훈장이다. 소설가, 시인 등의 문학인, 작사가와 작곡가지휘자, 성악가, 악기 연주자 등의 음악인, 화가, 조각가미술인, 무용인, 연극 및 영화 등의 배우 내지 가수대중음악 종사자가 그 대상이다. e스포츠 종사자들 중 이쪽 분야에서 큰 공을 세운 경우 컴퓨터 게임과 연관되어있어 문화훈장을 받을 법한데 체육훈장을 받는다. 평생 이쪽 계열과 상관이 없어도 문화계 발전에 지대한 공로를 세웠다면 예컨대 기업인도 받을 수 있다. 바둑기사들도 김인 9단 이전까지는 체육훈장이 아니라 문화훈장을 받아왔다.

문화훈장 중에서도 1등급인 금관문화훈장은 국민적 사랑을 받는 문화예술인이 사망한 뒤에 그에게 추서하는 형식으로 수여되는 경우가 많아, ‘죽어야 받는 훈장’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문화예술인들이 생전에 받기 힘든 훈장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세계적인 권위가 있는 상을 받는다면 금관문화훈장을 생전에 받을 가능성이 있다. 대표적으로 배우 윤여정이 2017년 은관문화훈장을 수훈했으나 2021년 대한민국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조연상을 수상함에 따라 그해 금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배우 이정재도 2022년 아시아 배우 최초로 프라임타임 에미상 드라마 남우주연상을 수상하고 금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일제강점기에 광화문 철거에 강력 반대했던 일본인 미술사학자 야나기 무네요시가 1984년 9월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또한 대한민국의 병역의무가 부과된 사람 중 아직 입영하지 않은 경우 이 훈장을 수여받은 사람은 입영연기를 연 30세까지 추가로 할 수 있고, 군미필 상태에서의 해외출국 역시 연 30세까지 가능한 특례가 존재한다.[102]
 
 
 
 
 
 
 
 
 
 
 
 
 
 
 
 
 
 
 
 
 
 
 
 
 
 
 
 
 
 
 
 
 
 
 
 
 
 
 
 

6.10.1. 수훈자[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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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소설가
1982
조지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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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육사
독립운동가,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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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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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천
아동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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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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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국어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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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임하룡
희극인
2020
권혁빈
기업인
2020
송도순
방송인, 성우
2020
송지나
드라마 작가
2021
박인환
배우
2021
송재호
배우
2021
노희경
드라마 작가
2022
허영만
만화가
2022
박진숙
극작가
2022
송강호
배우
2023
이환경
드라마 작가
2024
김창완
가수
2025
장형두†
식물학자
2025
마크 피터슨
역사학자
2025
정동환
배우
2025
이병헌
배우
[1] 예명 김백봉[2] 예명 김지미[3] 예명 강유정[4] 필명 김지헌[5] 예명 백년설[6] 예명 황해[7] 필명 임영조[8] 예명 남진[9] 예명 박송희[10] 예명 앙드레 김[11] 예명 김진걸[12] 예명 신구[13] 예명 나문희[14] 예명 남일해[15] 예명 노라노[16] 예명 임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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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
이매방
국가무형유산 승무,
살풀이춤 보유자
1987
강수연
배우
1988
김송
소설가
1988
유현목
영화감독
1991
김희조
작곡가
1992
구봉서
희극인
1992
금수현†
작곡가
1992
김길봉
향토문화인
1992
김학수
화가
1992
도동환
영화인
1992
오승우
화가
1992
윤장섭
건축가
1992
이인표
기업인
1992
천혜봉
서지학자
1992
황금심
가수
1995
금난새
지휘자
1995
박춘석
작곡가
1995
고성현
성악가
1998
고운봉
가수
1999
안숙선
국악인
2000
최민식
사진작가
2001
권성덕
연극인
2001
마에다 켄지
영화감독
2001
박형진
문화원장
2001
송대관
가수
2001
유광열
도예인
2001
장석웅
건축가
2001
주남철
건축가
2001
하춘화
가수
2002
김민태
국악인
2002
김혜식
예술종합학교 무용원장
2002
명계남
배우 겸 제작자
2002
문소리
배우
2002
문장호
화가
2002
서경선
작곡가
2002
신응수
대목장
2002
이명동
사진작가
2002
이배구
출판가
2002
이성강
애니메이션 감독
2002
임동진
배우
2002
장세건†
만담가
2002
최완귀[1]
시나리오 작가
2002
조방헌[2]
가수
2002
황일인
건축가
2003
구희서[3]
연극평론가
2003
김기덕
영화감독
2003
김숙자†
국가무형유산 살풀이춤 보유자
2003
김춘옥
화가
2003
박노을
온양문화원장
2003
박행보
화가
2003
배만금[4]
가수
2003
안종만
출판가
2003
윤승중
건축가
2003
이장호
영화감독
2003
이토 아비토
문화인류학자
2003
진성기
제주민속박물관장
2003
최은순
국가무형유산 매듭장 보유자
2004
강영중
기업인
2004
김기찬
사진작가
2004
김정동
고건축학자
2004
성백엽
애니메이션 감독
2004
우제길
추상화가
2004
이정호
애니메이션 제작자
2004
정석진
문화원장
2004
최기영
대목장
2004
최민식
배우
2004
태덕수
탈춤연구자
2004
한용희
작곡가
2005
권창륜
서예가
2005
김규원[5]
무용가
2005
김태원
문화원장
2005
박기정
만화가
2005
오윤
판화가
2005
조남식
문화원장
2006
강상수[6]
가수
2006
김준섭
서예가
2006
김태근
연극연출가
2006
백락구
문화원장
2006
이병훈
PD
2006
이정일
출판가
2006
임남곤
문화원장
2007
고두심
배우
2007
김상옥[7]
불교인
2007
오기수
건축가
2007
위황량
장흥문화원 이사
2007
전도연
배우
2007
정재만
전통무용가
2007
정재욱
문화원장
2007
카네코 카즈시게
일본 아시아민족조형문화연구소장
2007
파트리스 드 라 페이에
미술평론가
2007
한창조
조각가
2008
김산호
만화가
2008
김윤철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2008
김준식
문화원장
2008
박만식[8]
불교인
2008
박주환
한국화랑협회 회장
2008
안선재[9]
서강대 명예교수, 번역가
2010
김동학
국가무형유산 전통장
2010
박춘석†
작곡가
2012
박재상[10]
가수
2012
이무호
서예가
2012
이정진
배우
2012
조민수
배우
2015
정재도
한글학자
2019
송강호
배우
2021
백영규
도예가
2024
이문세
가수
2025
전유성
희극인
2025
배한성
성우
2025
권지용[11]
가수
2025
김형배
만화가
2025
매기 강[12]
영화감독
[1] 필명 최인수[2] 예명 태진아[3] 필명 구히서[4] 예명 배호[5] 예명 김성일[6] 예명 현철[7] 법명 범하[8] 법명 성각[9] 귀화 전 이름 브러더 앤서니(Brother Anthony)[10] 예명 싸이[11] 예명 G-DRAGON[12] 한국명 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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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손목인
작곡가
1988
이봉수
바이올리니스트
1988
정윤주
작곡가
1988
황문평
작곡가
1991
박창오[1]
가수
1992
이경모
사진작가
1995
이미자
가수
1996
김혜자[2]
가수
1997
김덕용[3]
배우, 희극인
1997
임성기
언론인
1998
코리아나
가수
1999
김용걸
발레리노
1999
김지영
발레리나
1999
현동주[4]
가수
2000
한명숙
가수
2001
강명보
문화원장
2001
김병학
문화원장
2001
문호근†
뮤지컬 연출가
2001
민형근
문화원장
2001
송해
희극인
2001
장수봉
문화원장
2001
황용주
국악인
2002
김진원
문화원장
2002
박광태
극단대표
2002
백기현
오페라 단장
2002
이은임[5]
한복 디자이너
2002
이창교
문화원장
2002
정호돈
문화원장
2002
최종규
문화원장
2002
허종성
문화원장
2003
김영임
국악인
2003
노상준
문화원장
2003
변훈†
작곡가
2003
양중해
시인
2003
이영철
문화원장
2003
이칠용
공예가
2003
정영삼
한국민속촌회장
2003
정지옥
문화원장
2004
김상희
가수
2004
김직승
출판가
2004
김태환
한국영상박물관장
2004
서현석
지휘자
2004
송춘희
대중예술가
2004
신정교
문화원장
2004
윤수옥
문화원장
2004
윤통웅
한국예술실연자단체연합회장
2004
이춘희
국악인
2004
최용문
문화원장
2005
남선우
문화원장
2005
신영희
국악인
2005
정광태
코미디언, 가수
2005
정범태
사진작가
2005
조규돈
강릉문화원 사무국장
2005
홍성덕
국악인
2006
김세윤
문화원장
2006
김인배
작곡가
2006
김인수[6]
국극배우
2006
서진길
사진작가
2006
이인숙
박물관장
2006
이춘화
출판가
2006
임규흥[7]
무용인
2006
장영
문화원장
2006
장주원
공예가
2007
김성환
배우
2007
김영섭
문화원장
2007
류복현
문화원장
2007
이순희
한국음악재단 회장
2007
진태옥
패션디자이너
2007
최성준[8]
가수
2008
구자흥
안산 문화예술의전당 관장
2008
김계담
문화원장
2008
김현
시각디자이너
2008
박공서
기업인
2008
박영수
청주문화원 고문
2008
배용준
배우
2008
이영춘[9]
가수
2010
박두식[10]
희극인
2010
문훈숙
유니버설발레단 단장
2013
김성녀
국립창극단 예술감독
2017
임영주
문화원장
2018
강봉식
이와테현립대학 교수, 일본한국어교육학회 설립 유공
2018
천한봉
도예가
2020
장상호
전국문화원연합회 국장
2024
최수종
배우
[1] 예명 반야월[2] 예명 패티김[3] 예명 남보원[4] 예명 현인[5] 예명 이리자[6] 예명 김진진[7] 예명 임이조[8] 예명 최희준[9] 예명 설운도[10] 예명 백남봉[11] 수훈자: 김석진, 김남준, 민윤기, 정호석, 박지민, 김태형, 전정국
 
 
 
 
 
 
 
 
 
 
 
 
 
 
 
 
 
 
 
 
 
 
 
 
 
 
 
 
 
 
 
 
 
 
 
 
 
 
 
 

6.11. 체육훈장[편집]

 
 
 
 
 
 
 
 
 
 
 
 
 
 
 
 
 
 
 
 
 
 
 
 
 
 
 
 
 
 
 
 
 
 
 
 
 
 
 
 
체육훈장
體育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청룡장
맹호장
거상장
백마장
기린장
형상
청룡장 정장
맹호장 정장
거상장 정장
백마장 정장
기린장 정장
부장
청룡장 부장
맹호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체육훈장 세부설명
금장
청룡장 금장
맹호장 금장
거상장 금장
백마장 금장
기린장 금장
약장
청룡장 약장
맹호장 약장
거상장 약장
백마장 약장
기린장 약장
수여대상
체육발전 유공자
이름은 맹수와 환상의 동물에서 따왔다. 요구 점수를 충족해야 수여받을 수 있는데, 청룡장은 1500점, 맹호장은 700점, 거상장은 400점, 백마장은 300점, 기린장은 250점이다. 국제대회 성적에 따라 점수가 매겨지는데 올림픽 금메달이 600점, 은메달이 360점, 동메달이 200점으로, 올림픽 금메달 3회 이상 수상을 해야 청룡장을 받을 수 있다. 물론 체육계의 공로가 큰 사람은 이와 별도로 특례로 훈장을 수여하므로, 아래의 명단에도 올림픽 금메달이 3회 미만이거나 올림픽 출전은 커녕 올림픽 대표팀에 참가 한 적도 없지만 공로를 인정받아 받는 사람도 여럿 있다. 물론 누가 봐도 받아야 할 사람이 받았다는 사례도 있지만,[103] 정치인이나 기업인의 경우 과도한 특례 아니냐는 논란이 나오기도 한다.[104]

큰 업적을 세운 바둑 기사들은 체육훈장이나 문화훈장을 받는다. 김인 9단은 사후인 2021년 10월에 체육훈장 맹호장을 추서받았다.
이 외에도 기재되지 않은 헌액자가 다수 있다. 그 외로 프로야구 선수들의 경우 2005년 체육발전유공으로 헌액된 선수들을 마지막으로 훈장 지급이 미뤄지거나 누락되고 있는 상황이다.
 
 
 
 
 
 
 
 
 
 
 
 
 
 
 
 
 
 
 
 
 
 
 
 
 
 
 
 
 
 
 
 
 
 
 
 
 
 
 
 

6.12. 과학기술훈장[편집]

 
 
 
 
 
 
 
 
 
 
 
 
 
 
 
 
 
 
 
 
 
 
 
 
 
 
 
 
 
 
 
 
 
 
 
 
 
 
 
 
과학기술훈장
科學技術勳章
등위
1등급
2등급
3등급
4등급
5등급
창조장
혁신장
웅비장
도약장
진보장
형상
창조장 정장
혁신장 정장
웅비장 정장
도약장 정장
진보장 정장
부장
창조장 부장
혁신장 부장
3등급 이하 부장 없음
세부설명
과학기술훈장 세부설명
금장
창조장 금장
혁신장 금장
웅비장 금장
도약장 금장
진보장 금장
약장
창조장 약장
혁신장 약장
웅비장 약장
도약장 약장
진보장 약장
수여대상
과학기술발전 유공자

등급별 명칭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진보를 의미하는 명칭에서 따왔다. 현행 훈장중 가장 최근에 신설된 훈장이다.
과학기술훈장 (1등급)창조장은 최소 1명~최대 3명에게 수상한다.
 
 
 
 
 
 
 
 
 
 
 
 
 
 
 
 
 
 
 
 
 
 
 
 
 
 
 
 
 
 
 
 
 
 
 
 
 
 
 
 

7. 포장[편집]

 
 
 
 
 
 
 
 
 
 
 
 
 
 
 
 
 
 
 
 
 
 
 
 
 
 
 
 
 
 
 
 
 
 
 
 
 
 
 
 
, Medals of Honor. 훈장 버금가는 상훈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법적 효력은 훈장과 동일하다. 대한민국에는 총 12종류가 있다(상훈법 제19조). 훈장과 비슷하지만 색이 은색이다. 포장 다음 가는 상훈으로는 표창이 있다.
대한민국 포장
大韓民國 褒章
포장명
건국포장
국민포장
무공포장
근정포장
형상
정장
건국포장 정장
국민포장 정장
무공포장 정장
근정포장 정장
금장
건국포장 금장
국민포장 금장
무공포장 금장
근정포장 금장
약장
건국포장 약장
국민포장 약장
무공포장 약장
근정포장 약장
수여대상
대한민국의 건국과 국가의 기초를 공고히 하는 데에 헌신·진력(盡力)하여 그 공적이 뚜렷한 사람.
정치·경제·사회·교육·학술 분야의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공익시설에 많은 금액의 재산을 기부하였거나 이를 경영한 사람, 그 밖에 공익사업에 종사하여 국민의 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국토 방위에 헌신·노력하여 그 공적이 뚜렷한 사람.
공무원, 사립학교 교원 또는 별정우체국 직원과 국공영기업체·공공단체 또는 사회단체의 직원으로서 직무에 부지런히 힘써 국가의 이익과 국민의 행복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포장명
보국포장[124]
예비군포장
수교포장
산업포장
형상
정장
보국포장 정장
예비군포장 정장
수교포장 정장
산업포장 정장
금장
보국포장 금장
예비군포장 금장
수교포장 금장
산업포장 금장
보국포장 약장
예비군포장 약장
수교포장 약장
산업포장 약장
수여대상
국가안전보장 및 사회의 안녕과 질서유지에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인명·재산을 구조한 사람.
예비군의 육성·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과 예비군으로서 직무에 부지런히 힘쓴 사람[125].
국권(國權)의 신장 및 우방과의 친선에 뚜렷한 공을 세운 사람 또는 국위 선양(宣揚)에 크게 이바지한 사람.
산업의 개발 또는 발전에 이바지하거나 실업(實業)에 부지런히 힘써 그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공장, 사업장, 그 밖의 직장에 근무하는 근로자로서 그 직무에 부지런히 힘써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포장명
새마을포장
문화포장
체육포장
과학기술포장
형상
정장
새마을포장 정장
문화포장 정장
체육포장 정장
과학기술포장 정장
금장
새마을포장 금장
문화포장 금장
체육포장 금장
과학기술포장 금장
약장
새마을포장 약장
문화포장 약장
체육포장 약장
과학기술포장 약장
수여대상
새마을운동을 통하여 새마을정신을 구현함으로써 지역사회 개발과 주민복리 증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문화예술활동을 통하여 문화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및 문화예술활동을 통하여 국위를 선양한 사람.
체육활동을 통하여 국민체육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및 체육활동을 통하여 국위를 선양한 사람.
과학기술의 연구개발활동 등을 통하여 과학기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사람 또는 과학기술의 연구개발활동 등을 통하여 국위를 선양한 사람.
 
 
 
 
 
 
 
 
 
 
 
 
 
 
 
 
 
 
 
 
 
 
 
 
 
 
 
 
 
 
 
 
 
 
 
 
 
 
 
 

7.1. 수훈자[편집]

 
 
 
 
 
 
 
 
 
 
 
 
 
 
 
 
 
 
 
 
 
 
 
 
 
 
 
 
 
 
 
 
 
 
 
 
 
 
 
 
건국포장 약장
건국포장 수훈자
[ 펼치기 · 접기 ]
건국포장 정장
 
 
 
 
 
 
 
 
 
 
 
 
 
 
 
 
 
 
 
 
 
 
 
 
 
 
 
 
 
 
 
 
 
 
 
 
 
 
 
 

8. 표창[편집]

 
 
 
 
 
 
 
 
 
 
 
 
 
 
 
 
 
 
 
 
 
 
 
 
 
 
 
 
 
 
 
 
 
 
 
 
 
 
 
 
표창(表彰, Commendations)은 공적에 대한 표창[포상(褒賞)]과 성적에 대한 표창[시상(施賞)]으로 나누며, 각각의 훈격은 다음과 같다.행정안전부 상훈홈페이지

표창류

1. 포상: 대통령표창, 국무총리표창, 기관장표창
2. 시상: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기관장상
 
 
 
 
 
 
 
 
 
 
 
 
 
 
 
 
 
 
 
 
 
 
 
 
 
 
 
 
 
 
 
 
 
 
 
 
 
 
 
 

8.1. 대통령표창[편집]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되는 표창이다.

단체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대통령표창이 '대통령단체표창'이다.

공무원으로서 28년 이상 30년 미만으로 근무후 퇴직시 수여받는다.
 
 
 
 
 
 
 
 
 
 
 
 
 
 
 
 
 
 
 
 
 
 
 
 
 
 
 
 
 
 
 
 
 
 
 
 
 
 
 
 

8.2. 국무총리표창[편집]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단체에 수여되는 대표적인 국무총리표창이 '국무총리단체표창'이다.

공무원으로서 25년 이상 28년 미만으로 근무후 퇴직시 수여한다.
 
 
 
 
 
 
 
 
 
 
 
 
 
 
 
 
 
 
 
 
 
 
 
 
 
 
 
 
 
 
 
 
 
 
 
 
 
 
 
 

8.3. 기관장표창[편집]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이 중 국방부장관이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등은 개인 표창 수장이 존재한다.
 
 
 
 
 
 
 
 
 
 
 
 
 
 
 
 
 
 
 
 
 
 
 
 
 
 
 
 
 
 
 
 
 
 
 
 
 
 
 
 

8.4. 대통령상[편집]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8.5. 국무총리상[편집]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8.6. 기관장상[편집]

 
 
 
 
 
 
 
 
 
 
 
 
 
 
 
 
 
 
 
 
 
 
 
 
 
 
 
 
 
 
 
 
 
 
 
 
 
 
 
 
개인과 단체에게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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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관련 문서[편집]

 
 
 
 
 
 
 
 
 
 
 
 
 
 
 
 
 
 
 
 
 
 
 
 
 
 
 
 
 
 
 
 
 
 
 
 
 
 
 
 
 
 
 
 
 
 
 
 
 
 
 
 
 
 
 
 
 
 
 
 
 
 
 
 
 
 
 
 
 
 
 
 
 
 
 
 
 
 
 
 

11.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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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부 훈장은 외주로 제작한다.[2] 이를 영전일대 또는 상훈의 개인귀속이라고 칭한다.[3] 축소훈장도 마찬가지이다.[4] 이는 미국과 다른 점으로 미국은 의회 역시 영전수여권을 가진다. 의회 명예 황금 훈장의 경우 의회의 명의로 수여된다.[5] 단 무궁화대훈장은 좌우 반대로 패용한다.[6] 무궁화대훈장의 경식장도 중수와 마찬가지로 패용한다.[7] 예외가 있긴 한데 훈장 수여식에서는 정장과 부장을 사용하기 때문에 수여식 당일만큼은 정장과 부장을 패용할 수 있다. 당연하지만 사복에는 정장/부장을 패용해도 상관없다.[8] 순위는 같은 등급인 경우 무궁화대훈장→건국훈장→국민훈장→무공훈장→근정훈장→보국훈장→수교훈장→산업훈장→새마을훈장→문화훈장→체육훈장→과학기술훈장→건국포장부터 각각 대응하는 순서(대응훈장이 없는 예비군포장은 보국포장의 후순위, 수교포장의 선순위)로 하고, 다른 등급이면 높은 등급을 선순위로 하며, 우리나라의 훈장은 외국 훈장의 선순위로 한다. 다만 의전상 필요한 경우에는 외국 훈장을 선순위로 할 수 있다(이상 상훈법 시행령 제24조).[9] 예를 들어 국민훈장 동백장(3급)을 받은 사람은 추가 공적이 밝혀져도 무궁화장(1급)이나 모란장(2급)은 받을 수 있지만 동백장 이하는 받을 수 없다.[10] 다만 이승만 대통령의 부인인 프란체스카 도너 여사와 윤보선 대통령의 부인 공덕귀 여사는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지 못했다. 당시의 무궁화대훈장령에 따르면 대통령 배우자는 수여받을 수 없었기 때문이다.[11] 참고로 박근혜 전 대통령은 당선인 시절에 무궁화대훈장을 수여받았기 때문에 파면되었음에도 무궁화대훈장을 가질 수 있었다.[12] 이에 따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도 수여받지 못했다.[13] 전직대통령 예우 박탈과 무관하므로 전두환, 노태우,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수여된 무궁화대훈장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14] 따라서 현 시점에서는 한국 독립운동에 투신한 독립유공자와 대한민국 정부 수립 및 6.25 전쟁 당시 대한민국 수호에 공로를 세운 이들만 받을 수 있는 훈장이다. 이 이외에 다른 인물이 건국훈장을 받는다면 남북통일이 이루어진 이후 통일에 공로가 있는 사람이 통일 대한민국 정부의 추천으로 수여받거나 문란해진 헌정질서를 바로잡는 데에 헌신하여 국기를 공고히 하였다는 공로를 인정받은 사람이어야 할 듯 하다.[15] 공적의 경중보단 유명세를 따진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장은 한국인, 독립운동가(외국인 포함) 수훈자 중에 공훈이 없는 사람이 받은 일이 없기 때문에 더욱 명예가 높다. 민간 최고 훈장인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매번 공적없는 사람이 정치적으로 선정되었다는 비판에 직면하는 것과는 대조적이다.[박탈] 역사바로세우기 정책에 따라 수훈 취소.[17] 백범 김구의 차남[18] 독일에서 <압록강은 흐른다>를 펴낸 작가 '이미륵'으로 잘 알려져 있다.[19] 정영호의 아버지[20] 광복군 이일범의 아내, 정영호의 누나[21] 소련에서 사망한 공산주의 항일운동가. 박헌영의 첫 번째 부인이다(혼인 기간 1921~1929?).[22] 일본인 독립유공자. 일본의 변호사로, 조선의 독립운동과 조선인의 인권을 보호하는 데 앞장선 공로로 훈장을 수여받았다. 이 과정에서 일본 정부에게 핍박을 받기도 했다.[23] 손혜원 의원의 부친[24] 이회영 선생의 부인[25] 한국광복군 출신의 독립운동가 #[26] 김활란(이화여대 총장/1963년 무궁화장), 서은숙(이화여대 이사장/1970년 모란장), 김성수(고려대 설립자/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 추서됐으나 2018년 서훈취소)(다만 고려대는 원래 고종이용익을 시켜서 세우게 한 근대식 학교 보성전문학교였다. 김성수는 1944년 일제에 의해 경성척식경제전문학교로 개명된 것을 고려대학교로 교명을 변경한 것이다.), 고황경(서울여대 총장/1970년 동백장), 권상로(동국대 총장/1962년 문화포장), 박인덕(인덕대 설립자/국민훈장 모란장), 배상명(상명대 설립자/1964년 동백장, 1982년 모란장), 신봉조(상명대 이사장/1972년 모란장), 곽종원(건국대 총장/1970년 동백장, 1980년 모란장), 강석규(호서대 설립자/1989년 모란장), 백낙준(연세대 총장/1970년 무궁화장), 송금선(덕성여대 이사장/1974년 동백장), 이숙종(성신여대 이사장/1964년 동백장, 1979년 모란장, 1985년 무궁화장), 조기흥(성신여대 총장/1972년 동백장), 조동식(덕성여대 총장/1969년 무궁화장), 황신덕(추계학원 이사장/1962년 모란장), 박일경(명지대 총장/1976년 무궁화장), 이항녕(홍익대 총장/1963년 문화포장, 1972년 대통령표창), 김두헌(숙명여대 총장/1963년 모란장, 1967년 목련장).[27] 33년간 근무시 근정훈장을 받을 수 있다.[28] 33년간 복무시 보국훈장을 받을 수 있다.[29] 출처[30] 기사 참조 [31] 관련 기사 [32] 이쪽은 추서이지만 이국종 교수처럼 우리나라의 응급의료체계 설립에 공이 큰 사람이다.[33] 정부포상 국민추천제가 처음 실시된 2011년 수훈자 이태석 신부 이후, 국민들의 많은 추천을 받아 최고등급인 무궁화장을 2번째로 받았다. 이분 역시 진정한 '국민훈장'을 받은 분이라고 할 수 있다.[34] 관련 기사 [35] 천주교 살레시오 수도회 소속의 신부이자 의사.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인 그 분으로, 2011년 처음 실시된 정부포상 국민추천제에 따라 국민들의 가장 많은 추천을 받아 최고등급인 무궁화장을 추서받았다. 진정한 '국민훈장'을 받은 분이라 볼 수 있다.[36] 여수엑스포 성공개최 유공[37] 관련 기사 [38] 관련 기사[39] 국립현충원에도 안장. 아무리 망명했어도 주체사상의 창시자이며 탈북 후에도 주체사상을 부정하지 않았는데 이렇게까지 하는 건 부적절하다는 반대도 있었다. 그러나 주체사상 자체는 북한의 정권에서 사용할 뿐, 정권과 독립적인 마르크스주의 철학사조일 뿐이다. 주체사상은 반드시 북한의 현정권을 옹호한다고 할 수 없다. 실제로 김일성은 '자본주의로부터 사회주의로의 과도기와 프롤레타리아 독재 문제에 대하여'에서 황장엽의 사상을 거세게 비판한 바 있다.[40] 가수 이문세의 장인.[41] 벨기에 출신 의사. 1966년에 벨기에 한센병 퇴치 인권단체 ‘다미안 재단’과 한국 보건사회부(現 보건복지부) 업무협약에 따라 방한을 결정했다. 1971년까지 소록도에서 4천여 명의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았으며, 지병으로 인해 1971년 귀국한 이후에도 1985년, 2001년에 다시 소록도를 찾았다. 아드리앵 카르보네 뢰번 대학교 한국학연구소장이 그의 행적을 알려 수훈이 결정되었다. #[42]한양대학교 법과대학 학장, 명예교수, 노동법 연구에 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43] 충남대학교 법과대학장 역임,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민법학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44] 광복군 출신 독립운동가,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역임[45]충남대학교 총장, 前 신용협동조합중앙회 회장[46] 경희대학교 체육대학 명예교수. 국민체조를 개발한 인물이다.[47] 1970년 국민훈장 무궁화장이 추서되었다.[48] 노동운동가. 전태일의 어머니.[49] 전 언론인[50] 민주화운동가. 이한열의 어머니.[51] 벨기에 태생. 천주교 전주교구에서 활동. 임실치즈를 탄생시킨 주인공.[52] 제38대 국제병원연맹 회장[53] 한국도로공사 직원. 노면 색깔 유도선 도입 공로[54] 천주교 샬트르 성 바오로 수녀회 소속.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의 등장인물 문 모니카 수녀의 모델. 재소자, 사형수, 범죄피해자들을 보살피는 활동에 헌신하여, 종교인으로서는 최초로 동백장을 받았다.[55] 성폭력특별법 제정과 호주제 폐지 등 여성 관련법 제정 및 개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56] 이탈리아 태생. 오블라띠 선교수도회 소속의 신부. ‘안나의 집’을 운영하며 경기도 지역 노숙인과 위기청소년의 보호에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57] 아덴만 여명 작전에서 사태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기여한 공로를 인정.[58]노르웨이 교회 의장 주교 및 전 세계 교회 협의회(WCC) 총무. 한반도 평화 기반 조성을 통하여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가 큼을 인정. 주노르웨이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세균 국무총리를 대신해 남영숙 주노르웨이 대사가 수여했다.WCC[59] 2012년부터 2020년까지 익명으로 매년 1억원씩 후원했던 일명 대구 키다리 아저씨이다.[60] 사후 추서가 된 수훈자가 아닌 생전 수훈자들 중에선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수훈[61] 1984년 5월 11일에 해당 훈장을 수여받았으나 2018년, 형제복지원 재조사를 거치면서 서훈이 취소되었다.[62]현대자동차 부장. 2차례에 걸쳐 현대·기아자동차의 결함을 내부고발하여 연이은 리콜을 이끌어내 국민의 안전확보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63] 독립운동가. 유관순이화학당 동기 중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생존자로, 2007년 유관순 표준영정을 그릴 때 유관순의 얼굴 생김새, 체형, 복식 등을 증언하기도 했다.[64]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명예교수. 국내 최초 사람의 신장이식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인물이다.[65] 당시 신부, 2014년 12월 6일 성공회 대전교구장 주교로 서품되었다. 청소년 사목의 성과와 기초생활보장제도 입법과정에서 자문위원으로 참가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1년 1월에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교육부와 각 시,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Wee 스쿨 제도를 처음으로 고안했고, 대전가정법원에서 운영하는 로드스쿨(Road School) 프로그램 또한 유 주교가 고안한 정책이다.[66] 경북산업대학교 총장으로 법학을 전공해 대한민국 법학에 많은 기여를 하여 목련장을 수상하였다.[67] 돌고래유괴단의 감독 겸 대표로 2025년 APEC 대한민국 경주 정상회의 개최를 통해 국가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기념으로 수여받았다.[68] 본래 한국순교복자성직수도회 수사(修士)였다가 퇴회하고 민들레국수집을 시작했다.[69] 충무무공훈장 4회, 화랑무공훈장 9회, 녹조근정훈장 1회, 무공포장 1회 / 총15회, 경찰 중 역대 최다 수훈자[70] 2022.7.5.~ 2023.11.25. 합동참모의장 재임[71] 안케패스 전투 당시 제6중대장. 관련 일화가 KBS1 다큐극장 "베트남전 어느 대위의 눈물"이라는 제목으로 방영되었다.[72] 연평도 포격 도발 당시 국군의 자주포 대응을 지휘한 공로로 2021년 10월 1일 서훈을 받았다. 참고로 이날 연평도 포격 도발의 참전 용사중 생존자들에 대한 훈/포장 수여도 있었다.[73] 광복군 출신, 6.25 전쟁 초기 육사 생도대를 이끌고 교전 중 전사[74] 육사 10기[75] 광복군 출신[76] 만화가[77] 산청 경찰서의 사찰 유격대장으로 62회의 전투를 겪으며 322명의 공비를 사살하였다.[78] 국군 창설 이전 조선국방경비대에서 활약하다 국군 창설 후 제 7보병사단으로 입대.[79] 베트남전쟁 2회[80] 당시 이라크 다국적군사령부(MNF-I) 선거지원과장[81] 당시 광명함 함장[82] 1950년, 51년에 한 번씩 수여받음. 당시 노덕술은 육군본부 제1사단 헌병대장을 역임하고 있었다. 다만 노덕술이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이유조차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더군나나 일제 앞에서 친일행위와 온갖 사람들을 고문하는 여러 악행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그의 훈·포장은 취소되지 않았다.[83]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실에서 친일행적이 있다 하더라도 서훈을 받은 공적이 거짓이 아니므로 거짓공적으로 인한 취소는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한다. 그러나 행안부에 노덕술이 무슨 공로로 훈장을 취했는지 정보공개청구를 했을땐"노덕술 훈장에 관한 내용은 받았다는 사실이 전부."라고 하며, "사유 자체가 기록 안 된 건지 전산화 과정에서 누락된 건지는 알 수 없다."라고 답하였다. [84] 109 군견훈련대 출신, 견번 41번, 1968년 1·21 무장공비 청와대 기습기도 사건 (김신조 사건) 당시 무장공비가 땅에 파묻고 간 무기나 장비 등의 유기물을 발견한후 도주경로를 완전히 찾아내어 13일간의 작전기간 동안 적을 소탕하는 데 큰 무공을 세움[85] 육군 21사단 수색대, 견번 8610, 1990년 3월 4일 강원도 양구에서 북한의 제4땅굴 발견작전의 임무를 나갔다가 그 과정에서 탐지한 지뢰를 자신의 몸으로 터트려서 1개 분대에 달하는 전우들의 목숨을 구하고 산화[86] 견번 9142번. 1996년 9월에 벌어진 강름 잠수함 공비소탕 작전에서 마지막 끝까지 살아남은 정찰조 공비 2명을 소탕하던 도중 적의 탄환으로 인해 전사[87] 대표적으로 쿠팡 물류창고 화재사건으로 순직한 김동식 소방령이 있다. 그는 순직 후 녹조근정훈장을 추서받았다. 또한 2019년 독도 해역 헬기 추락 사건으로 순직한 항공구조대원들과 2022년 마라도 해상 해경 헬기 S-92 추락 사건의 순직 해경들도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88] 홍조근정훈장 수훈[89] 군필 남성 기준으로 대학 졸업 후 2번 만에 붙으면 간당간당하고 3번 만에 붙으면 사실상 못 받는다고 보면 된다. 최종합격 했다고 바로 임용되는 것이 아니고 임용기관에 따라 임용대기 기간도 있는데 길어지면 1년이 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90] 한국군 대장뿐 아니라 전직 한미연합군사령관들도 이임할 때 통일장을 받는 경우가 있다.[91] 다만 감사 또는 수사 중이거나 형사사건으로 기소 중인 자, 재직기간 중 벌금형 이상의 형사처분을 받거나 견책 또는 불문경고 3회 이상 처분,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자, 주요 비위자는 추천 자체가 원천 제한된다.[92] 보국훈장 수훈자의 국가유공자증 보훈번호는 33-XXXXXX. 유족의 경우 34-XXXXXX. [93] 군복무 도중 타국 시민권 취득시 바로 전역처리 된다.[94] 정확히는, 후천적으로 타국 시민권 취득시 자동으로 한국국적이 말소가 되는 건 동일하나, 보국훈장 수훈자의 경우 국적상실신고와 동시에 즉시 국적회복 및 외국국적불행사서약이 가능하다. #[95] 단순히 33년이라는 세월을 보내 것만으로 되는 게 아니라, 영관급에서부터 지휘할 대대나 연대에서 총기난사, 월북 사건, 구타로 인한 사망사건이라도 터지면 어김없이 군복을 벗고 전역해야 한다. 역으로, 영관급은 지휘관이 아닌 사령부급 부대에 과장, 실장, 처장 등등 실무자로 발령이 나는 경우도 있는데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본인이 속한 부대초대형 사고를 친다면 진급이 막혀버리기도 한다. 군인은 아니지만 국가행정기관에서는 대통령 암살사건이 발생한 1979년에 "부서장" 직급의 인원은 전원이 보안사로 끌려가서 매타작과 고문을 당하고 자진사표를 빙자한 불명예퇴직을 당했다. 즉, 나 자신만 잘하면 되는 게 아니라 소속 부대원들도 사고없이 무탈하게 생활해야 가능한 일.[96] 다만, 계급별 정년에 걸려서 진급을 못하고 전역해야 할 수도 있으므로 만약 이 문서를 읽는 젊은 독자들 중에서 자신이 정말로 군인으로 33년의 세월을 보내고 보국훈장을 수훈받아 국가유공자가 되려고 마음먹었다면 되도록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살에 즉시, 늦어도 20대 초반에 부사관으로 일찍 입대해서 원사까지 최대한 버티는 편이 낫다. 장교는 영관급에서 진급을 못하면 장군도 못가고 군에서 쫓겨나며, 장군조차도 소장 이상이 아닌 이상 3차, 4차 보직을 받고 꾸역꾸역 붙어있어야 33년을 간신히 채울 수가 있는 반면에, 부사관의 경우 특전,특공,수색 부대에서 20대 10년을 통째로 몸을 바쳐가며 고생한다면 정말 빠르면 29살에서 30대 초중반에 상사 진급을 하고, 이때부터는 진급에 대한 압박감이 거의 없기에 원사 진급까지 여유롭게 살아갈 수가 있다. 평범한 야전 보병부대에서 나이는 20대 후반으로 매우 젊은데 얼굴은 삭았고(...) 공수휘장에 별이 있으며, 상사 계급장을 달고 있으면 100퍼센트 남들보다 몇 배로 고생해서 하사, 중사 시절을 보내고 상사 달자마자 전출왔다는 뜻이다.[97] 1951년 포로로 북한에 끌려갈 때, 전사 처리됨과 동시에 중위 계급이 추서되었으나 1994년 북한에서 탈출하여 남한으로 귀환하는 데 성공하여 전사 처리가 취소되고 정식으로 중위로 진급하였다.[98] 실종된 장병은 소대장 26살 박승규 중위, 23살 안학동 병장, 21살 강지원 병장, 20살 김희철 일병 등 모두 4명이다. 해당 소대는 오전 8시부터 임진강변을 따라 적포탄 투하 등의 상황을 가정한 소대 전술 훈련중이었다. 훈련중 안병장이 발을 헛디뎌 강물에 빠지자 1차로 중대장과 병사들이 구하려다 실패한 뒤 다시 소대장 박 중위와 강 병장, 그리고 김 일병이 강물에 뛰어들었다가 급류에 휩쓸려 함께 실종됐다. 소대장은 물론 나머지 3명 역시 1계급 특진 및 보국훈장 광복장이 추서됐다.[99] 1계급 특진[100] 민간인으로서 6.25 전쟁 관련 보국훈장 최초 수훈[101] 석탑은 돌(石)이 아니라 주석(錫)이다.[102] 일반인의 경우, 연나이 28세부터는 미필일 경우 더이상 입영연기가 불가능함과 동시에 해외출국이 금지된다. 대표적으로 방탄소년단이 이 제도의 혜택을 보았다. 하지만 BTS 멤버들은 훈장 수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그대로 군입대를 해버렸고, 전원 무사히 만기전역하여 활동을 재개함에 따라 없던 일이 되었다.[103] 거스 히딩크의 경우 올림픽과 무관하게 오로지 월드컵 4강 달성으로 훈장을 받았는데,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104] 이것으로 가장 논란이 되었던 사례가 김연아는 규정상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받지 못했던 청룡장을, 2014년에 나경원은 받았던 일이다. 이후 규정 변경으로 김연아에게도 추가 점수가 합산되어 청룡장을 수여받았다.[105] 1985년에 전두환 前 대통령이 당시 국제승마협회 회장자격으로 방한한 필립 공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했다.[106] 등산가. 실종 수색종료(사후) 며칠 뒤 정부에서 추서를 해주었다.[107] 보디빌딩 부문에서는 최초이다.[108] 축구 선수로서는 최초의 청룡장이다. 청룡장 훈격점수 1500점에 못미쳤지만, 국위선양 및 특별 공로가 인정돼 윤석열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1등급 훈장이 의결되었다. 참고로 이 당시 손흥민은 2021-22 시즌 프리미어 리그 득점왕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직후였기에, 이 업적이 크게 반영된 것이라 볼 수 있다.[109] 역사상 최초의 e스포츠 선수 출신 체육훈장 서훈자가 되었다. 청룡장을 포함한 모든 체육훈장 통틀어 최초이며, 선수 포함 지도자, 경영진, 게임개발자를 통틀어 e스포츠 관련자 전체를 포괄해서도 최초로 수여받았다.[110] 취소 가능성 있음[111] 제프 블라터와 마찬가지로 논란이 있다.[112] 시신이 수습된 이후 정부에서 훈장을 추서하였다.[113] 한국 1세대 여성 프로골퍼이며 2013년 7월 10일 일본 시즈오카현에서 골프 라운딩을 하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였다. 2013년 7월 16일 박종길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이 박근혜 대통령 대신 구옥희의 빈소에다가 훈장을 추서하였다.[114]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공로로 조정위원회 위원장자격으로 수여받음.[115] 해당 인물 문서를 보면 알수 있지만 이 사건으로 훈장을 자진 반납하고 대한민국을 떠났다. 다만 훈장 자체는 여전히 유효하다.[116]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를 성공 개최한 사무총장 자격으로 2017년 7월 18일에 수여받았다.[117] 2021년 10월 15일, 바둑기사 최초로 문화훈장이 아닌 체육훈장을 수여받았다.[118] 1977년 고상돈과 함께 에베르스트 등정 당시 정상까지의 지점을 100미터 앞두고 산소 부족으로 하산하였다.[119] 1986년 체육훈장 기린장, 1988년 체육훈장 거상장 수상 이후 세번째 수상[120] 1982년 체육훈장 거상장 수상 이후 두번째 수상.[121] 1989년 수훈. 2025년 7월 사망.[122] 2018년 11월에 세상을 떠났지만 수훈 자체는 2016년 10월에 수여받았다.[123] 경기에 출전하지 않은 선수들도 전원 수훈되었다.[124] 군복무 30년 이상 33년 미만자에게 수여[125] 다른 포장과는 달리 대응하는 훈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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