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최근 수정 시각:
76
편집
편집 권한이 부족합니다. 로그인된 사용자(이)여야 합니다. 해당 문서의 ACL 탭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토론역사
 
 
 
 
 
 
 
 
 
 
 
 
 
 
 
 
1. 개요2. 명칭3. 역사4. 인구5. 중국어 위키백과의 한민족 표제어 관련 논란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한민족(한겨레, , Ethnic Koreans) 혹은 조선민족(조선겨레, )은 한국어를 사용할 줄 알고 한민족으로서의 공통 문화정체성을 공유하는 민족으로 주로 한반도 지역인 대한민국북한에 거주한다. 한국인(한국 국적, Nationality)은 정치, 국가적 의미에 중점을 둔 반면 한민족은 공통된 풍속 등 민족의 정체성을 뜻하는 문화적 의미에 중점을 둔다. 다만 단일민족국가인 한국 특성상 민족과 인종, 국적 구별의 개념의 희미하여 한국인은 곧 한국 국적이자 한민족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다.[1] 한민족은 인종과는 다른 뜻이며, 한국이 단일민족국가라는 것은 동아시아인으로만 이루어진 국가라는 게 아니라 인종이나 출신, 종교 모두 상관 없이 남녀노소 모두 동질성을 갖고 살아가는 나라라는 것이다.

2022년 기준 한반도에 거주하는 한국인은 총 8,236만 명으로 추산되며 대한민국 국적자는 51,423,955명[비고1], 북한 국적자는 26,160,821명[비고2][4]이 있는데 한민족의 정체성을 갖지 않은 사람을 제외하면 약 8,000만명 정도로 추산된다.[5]
 
 
 
 
 
 
 
 
 
 
 
 
 
 
 
 
 
 
 
 
 
 
 
 

2. 명칭[편집]

 
 
 
 
 
 
 
 
 
 
 
 
 
 
 
 
 
 
 
 
 
 
 
 
대한민국에서는 주로 한민족(韓民族)이라 부르고, 북한에서는 주로 조선민족(朝鮮民族)이라 부른다. 민족을 순우리말로 대체하여 한겨레, 조선겨레라고 하기도 하며, 이를 어원으로 한 신문사도 있다.

한국에서는 한민족이라는 용어가 일반적으로 쓰이지만, 조선민족이라는 용어도 많이 쓰인다. 이는 고려 중기까지 고려를 고구려[6] 혹은 신라[7]라고 부르거나, 고려라는 명칭이 조선 중기까지도 계속 남아있었던 것처럼 과거부터 사용해 온 용어의 익숙함 때문이라고도 볼 수 있다. 한편 한민족의 민족국가가 둘로 남북 분단돼 있고 북한과 북한계 단체들은 조선을 사용하기 때문에 제3자인 이들은 남북 중 하나만 쓰는 '한'을 쓰기보단 옛날부터 쭉 써 온 조선을 쓰는 것도 있다. 한반도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조선을, 그 중 남한만 가리킬 때만 한국으로 구분해 쓰고 있고 북한만 가리킬 땐 북조선이라 부르며 민족은 아예 영어로 '코리안'이라고 부르기도 한다.[8][9]
 
 
 
 
 
 
 
 
 
 
 
 
 
 
 
 
 
 
 
 
 
 
 
 

3. 역사[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한민족/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인구[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한민족/인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중국어 위키백과의 한민족 표제어 관련 논란[편집]

 
 
 
 
 
 
 
 
 
 
 
 
 
 
 
 
 
 
 
 
 
 
 
 
중국어 위키백과에서 한민족 문서의 표제어를 '조선족(朝鲜族)'으로 표기한 것에 관해 한국에서 논란이 있다. 2023년까지 중국어 위키백과는 한민족을 다루는 문서의 표제어를 '조선족(朝鲜族)'으로 택하고 있었으며, 중국어 대다수 화자 그리고 일본어 및 한국어에서의 조선족에 대해서는 '중국조선족' 표제어를 택하고 있다. 한편 중국은 조선족의 인구를 170-200여만명이라고 명시하고 있다. 중화인민공화국 국가민족사무위원회 - 중화 각 민족 - 조선족

중국 당위통전부에서는 조선족(朝鲜族)은 중국의 소수민족 조선족을 특정적으로 지칭하며, 2010년 중국 제6차 인구조사자료에 따르면 중국 국적을 가진 조선족은 약 183만명이 있다고 밝히고 있다.[10]

청나라는 자국 영토 내 조선 사람들을 한민(韓民)이라고 불렀고, 중국국민당은 당시 중화민국 내 조선인들을 한교(韓僑)라고 불렀다. 조선족(朝鲜族)이라는 표현은 중국공산당의 민족식별공작에 의해 1949년 이후에 생긴 표현이다.

"한국어로든 중국어로든, 한국인과 조선족을 둘다 한 집단(약 8,000만)으로 엮으려면, '한민족(韩民族)'이나 '조선민족(朝鲜民族)'으로 표기해야 타당하다"는 게 한국 주요 언론의 관점이다. 매일경제 한국경제 중앙일보 국민일보

표준 중국어에서도 조선족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한국인, 북한 국적을 가진 북한인과 구분되는 단어이며, 중국인이 일상생활과 공문서 등에서 조선(朝鲜)족을 말하면 십중팔구 중화인민공화국 국적의 소수민족을 의미한다. 다만 사전적으로는 제일 첫번째에 중국의 소수민족이라는 해석이 있으며, 둘째로는 한반도의 주요민족이라는 해석을 달아놓는 상황이다. 그리고 1953년 이후부터 1992년 한중수교 이전에는 한민족을 조선족이라고 표기해왔었다. 일종의 신조어이다.

중화인민공화국 외교부 - 조선족(朝鲜族•Korean ethnic minority group) 인구:1920597
중국왕이신문 - 조선족은 중국인이다.

다만 2023년말 18년만에 조선족이 조선민족으로 표제어가 변경되면서 드디어 중립성을 확보했다. 현재는 조선민족과 한민족 사이에 교묘하고 애매하게 조선족이라는 명칭을 끼워놓았다. 자세한 내용은 중국어 위키백과의 논란 문단을 참조.
 
 
 
 
 
 
 
 
 
 
 
 
 
 
 
 
 
 
 
 
 
 
 
 

6. 관련 문서[편집]

 
 
 
 
 
 
 
 
 
 
 
 
 
 
 
 
 
 
 
 
 
 
 
 
 
 
 
 
 
 
 
 
 
 
 
 
 
 
 
 
 
 

7. 둘러보기[편집]

 
 
 
 
 
 
 
 
 
 
 
 
 
 
 
 
 
 
 
 
 
 
 
 
대한민국 국기
대한민국
관련 문서
[ 지리 ]
[ 정치 ]
[ 사회 ]
[ 외교 ]
일반
6자​회담
다자
출입국
순서는 가나다순 정렬, 이하 국명만 있는 링크는 한국과 해당 국가의 관계 문서임. (예: 네팔 → 한국-네팔 관계)
아시아
중동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 문화 ]
문화전반
관광
국가유산
언어 · 문자
미술 · 미술사
만화 · 애니메이션
건축
의복 · 무기
요리 · 음식
스포츠
문예 · 출판
게임
음악
영화 · 연극
방송
기타
북한 국기
북한
관련 문서
[ 펼치기 · 접기 ]
상징
역사
지리
관서 · 관북 · 해서 · 관동 · 생물(고유종)
인문환경
사상·이념
정치·안보
사법·규범
경제
사회
문화
기타
[1] 즉, 국적은 한국인이지만 한민족이 아닌 사람도 있고 한민족이면서 국적은 한국인이 아닌 경우도 있다. 외국으로 이주하여 외국 국적을 취득한 한국인은 한국계 외국인이고, 한국으로 이주하여 한국 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은 외국계 한국인이다. 외국에서 한국으로 이주하여 한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공유하게 되면 한민족이 되게 된다. 한국에서 유년기를 보낸 이민 2, 3세대등은 한국의 문화와 한국인의 정체성을 강하게 공유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은 한국 토종 인종(Race)은 아닐 수 있지만 한민족(ethnicity)에는 편입된 케이스이다.[비고1] 단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함.[비고2] 단순 북한 국적을 가진 사람을 기준으로 함.[4] 다만 북한 인구 통계의 경우 인구 부풀리기를 하고 있다는 의혹을 사고 있어 정확한 인구 통계는 불분명하다.[5] 영어로는 일단 Ethnic Koreans이다. 한국인한국계를 통틀어 Koreans라고 지칭하고 있고 '한민족/조선민족'이라는 단어 자체는 Han race로 번역하고 있으며, 하위 항목으로 Overseas Koreans 또는 Korean diaspora(재외동포)가 있다.[6] 고려도경, 쿠빌라이 칸, 무쿠리코쿠리 등.[7] 계림잡전 등.[8] 삼한(韓)이라는 용어는 사용한 지 매우 오래되었는데 마한, 진한, 변한이다. 삼국시대부터 한민족의 거주 지역을 뜻하는 관용적인 말로 쓰였고 외국에서도 그렇게 인식했다.[9] 고구려, 백제, 신라삼한으로 부르기도 했다. 똑같지는 않지만 가변적이면서 관용적이라는 점이 넓은 의미의 요동과 비슷하다.[10] 조선족은 사전에 가장 자주 쓰이는 뜻으로 중국 소수민족으로 적혀있고, 둘째가 한반도의 주요민족이다. 다만 명칭이 중국어로도 굉장히 중구난방이라 정립이 필요한 상황이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  
  •  
  •  
  •  
  •  
  •  
  •  
  •  
  •  
  •  
  •  
  •  
  •  
  •  
  •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