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통령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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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통령실
大韓民國大統領室
Office of the President of the Republic of Korea
대한민국 대통령실 CI
청와대로의 이전(移轉) 절차 전까지 사용하던 상징[1]
기능
주소
연혁
2003년 11월 (국방부 청사)
2022년 5월 10일 (대통령실 이전)
2025년 12월 29일 (대통령 집무실 기능 해제)
일시 미정[6] (국방부 청사 기능 복구 예정)
 
 
 
 
 
 
 
 
 
 
 
 
 
 
 
 
1. 개요2. 연혁3. 상징4. 건물 구조
4.1. 대통령 집무실
5. 교통편6. 기타7. 논란 및 사건 사고
7.1. 북한 오물 풍선 대통령실 낙하7.2. 용산 대통령실 흉기 난동 사건7.3. 대통령실 인수인계 논란7.4. 직원의 퇴사 브이로그 촬영7.5. 주집무실 내 사우나 설치 논란
8. 대중 매체9. 관련 문서10.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대통령실 청사 전경
구 대통령실 청사 전경
대한민국 대통령실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2[지번]에 있던 대한민국 대통령의 구 집무실로, 대통령 집무실뿐만 아니라 대통령실 청사 그 자체 혹은 대통령실 청사 내 모든 대통령 보좌기관들[8]을 뜻하기도 했다.[9]

2022년 5월 10일, 윤석열 정부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따라 대통령 기관을 용산구로 이전해 용산기지 소재 국방부 청사로 사용되던 본관 건물이 대통령 집무실로 재탄생했다.[10] 이에 따라, 용산구 용산동3가 소재의 대통령 집무실은 대통령을 포함한 행정기구로서의 대통령실을 상징하게 됐다.

2025년 12월 29일 0시를 기해 봉황기가 내려지며 기능을 종료했다. 봉황기는 같은 시각 청와대에 게양되며, 대통령실 명칭 역시 청와대로 복원되었다. 따라서 이 건물이 대통령 집무실로 이용된 기간은 윤석열 정부에서 이재명 정부까지 약 3년 7개월간이다.

이후 본 건물은 다시 국방부 청사로 기능하는 것이 계획되었으나, 국회 예결위 심사과정에서 비용이 전액 삭감되며 이전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
 
 
 
 
 
 
 
 
 
 
 
 
 
 
 
 
 
 
 
 
 
 
 
 

2. 연혁[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청와대/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윤석열 정부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한민국 대통령 집무실은 경복궁 뒷편 북악산 기슭에 위치한 미군정사령관 관저[11]를 1948년 이승만 전 대통령이 예전 이 일대의 이름인 '경무대'로 사용한 것이 시초이다. 이후 윤보선 전 대통령청와대로 개칭하였고, 노태우 정부 시절 본관과 관저를 신축하여 문재인 정부까지 사용되었다.

구 대통령실 청사는 본래 대한민국 국방부 청사로 건립된 건물이다. 1970년 제3공화국 박정희 정부 시절 세워진 국방부 청사[12]를 대체하기 위해 2003년 10월 바로 옆 부지에 지상 10층 규모의 국방부 신청사를 준공했고, 같은 해 11월 입주했다.

2022년 3월 20일 윤석열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구 국방부 신청사로의 집무실 이전을 결정하여, 약 한 달 간의 이전 과정을 거쳐 2022년 5월 10일 취임일부터 대통령 집무실로 기능하였다.

윤석열 대통령이 파면된 후 치뤄진 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된 후 일단은 용산 대통령실 집무실을 임시로 쓰다가 청와대 보수공사가 끝나는 대로 청와대로 복귀하기 위해 당선 직후 청와대재이전TF를 구성했다.[13] #

이후 2025년 12월 29일 0시부로 대통령 집무실이 완전히 청와대로 이전되는 것이 확정되었다. 이로써 용산 대통령실 시기는 3년 7개월 만에 막을 내리게 되었다.

집무실 기능이 다시 청와대로 이전되면 그 후에 이 건물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의견이 분분한데, 2003년부터 쓰이기 시작한 건물이라 연식도 오래되지 않았고, 이미 청와대에서부터 이전하면서 각종 리모델링 등 내부 공사를 한지도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시 국방부 청사로 사용이 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졌다. 실제로 용산 대통령실도 합참을 제외한 국방부의 복귀를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국방부가 청사 복귀를 위한 예산을 국회에 요청했으나, 국방부가 요청했던 2026년도 예산 238억 6,000만원은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 전액 삭감되었다. 이로 인해 국방부의 복귀는 당장은 이뤄지지 않고, 시간이 걸릴 예정이다.#
 
 
 
 
 
 
 
 
 
 
 
 
 
 
 
 
 
 
 
 
 
 
 
 

3. 상징[편집]

 
 
 
 
 
 
 
 
 
 
 
 
 
 
 
 
 
 
 
 
 
 
 
 
대한민국 대통령실 로고 상하
대한민국 대통령실 로고 좌우
윤석열 정부 시기 임시 상징 (2022. 5. 10. ~ 2022. 10.)
대한민국 대통령실 원형 휘장
대한민국 대통령실기
원형 휘장
대통령실기
대한민국 대통령실 CI
대한민국 대통령실 CI 가로
윤석열 정부 시기 정식 상징 (2022. 11. ~ 2025. 6. 12.)
대통령실 신규 CI (임시)
이재명 정부 시기 임시 상징 (2025. 6. 13. ~ 2025. 12. 28.)
대통령실 이전 초기에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에 쓰였던 태극 모양의 날개 엠블럼을 대통령실의 임시 상징으로 사용했다.

2022년 9월 29일, 2015 광주 하계 유니버시아드 당시, 대회의 상징물을 제작했던 업체가 대통령실의 CI 개발을 맡게 되었음이 알려졌고, 이후 2022년 10월 23일, 대통령실의 공식 CI가 공개됐다.

대통령실 로고는 대통령실 청사를 형상화한 모양으로서 한국을 상징하는 꽃인 무궁화가 새겨진 대통령실 청사를 두 봉황이 감싼 형태다.[14] 봉황 두 마리가 무궁화를 감싼 대한민국 대통령기의 상징과도 유사하다. 배색은 군청색이며, 금색 로고도 별도로 존재한다.

대통령실 상징 체계는 크기, 색상 등 제반 사용 규정을 결정하는 최종 작업을 거친 후 2022년 11월부터 본격적으로 대통령실 공식 웹사이트를 비롯한 내·외부 홍보물과 기념품 등에 다양하게 활용된다.

이재명 대통령의 취임 후 윤석열 정부에서부터 사용하고 있던 상징은 청와대로의 복귀를 염두에 둔 CI로 개편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2025년 6월 13일부터 과거 청와대에서 사용하던 업무 표장을 다시 사용하기로 했다. 다만, 청와대로 복귀하기 전까지는 '청와대' 대신 '대통령실'로 하단 글자를 변경해서 사용하기로 하였다. 또한,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 로고는 대통령실 공무원들의 새로운 명함과 홈페이지에만 우선 적용하며, 기존 설치물이나 인쇄물에는 이전 로고를 유지하기로 하였다. # 허나 예산 낭비 최소화를 위해 변경하지 않겠다고 밝힌지 얼마 되지 않아 외부 현판, 대통령실 브리핑룸에 있던 대통령실기와 단상의 대통령실 상징, 국무회의 진행 시 사용하는 컴퓨터에 붙어 있던 대통령실 상징, 엘리베이터 등 건물 내부 대통령실 상징 일체 모두 이 청와대 CI로 변경된 새 로고로 전면 교체되었다.
 
 
 
 
 
 
 
 
 
 
 
 
 
 
 
 
 
 
 
 
 
 
 
 

4. 건물 구조[편집]

 
 
 
 
 
 
 
 
 
 
 
 
 
 
 
 
 
 
 
 
 
 
 
 
대통령실을 가다
(KBS 로고 컬러 화이트 / 2024년 2월 7일 공개)
집무실 층
대통령집무실 층별그래픽
대통령실 내부 구조
층수
주요 기능
4, 6~10층
5층
대한민국 대통령기 대통령 소집무실
3층
2층
대한민국 대통령기 대통령 주집무실, 건식사우나, 비서실장실, 국무회의실, 자유홀, 누리홀
1층
정현관, 기자실, 브리핑룸
지하1층
직원식당, 편의점 등
지하2~3층
대통령실은 국방부 국가중요시설 지정 및 방호 훈령에 따른 '가'급 국가중요시설이며 그 중에서도 맨 첫 번째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상세하게 서술하지는 못하며,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 가능한 보도된 정도만 서술 가능하기 때문에 포털 사이트의 지도 상에는 표시되지 않는다. 이는 대통령실이 국방부 청사로 쓰였던 시절에도 동일하다.[15]
 
 
 
 
 
 
 
 
 
 
 
 
 
 
 
 
 
 
 
 
 
 
 
 

4.1. 대통령 집무실[편집]

 
 
 
 
 
 
 
 
 
 
 
 
 
 
 
 
 
 
 
 
 
 
 
 
대통령실 윤석열 사진
통화중인 이재명
5층 소집무실에서 업무를 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
2층 주집무실에서 통화중인 이재명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수석비서관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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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 주집무실
5층 소집무실
대통령실 건물은 외부에 노출된 형태이기 때문에 대통령의 경호 및 안보를 고려해 대통령 집무실을 2층과 5층에 각각 두는 이원 집무실로 구성되며 2층의 집무실은 주집무실, 5층의 집무실은 소집무실이다.

주집무실과 소집무실의 차이는 2층 집무실이 기존 국방부장관 집무실이 있던 층이라 타 층에 비하여 층고가 높고, 임명장 등을 수여하는 다목적 홀들이 주집무실이 있는 2층에 있다는 점이다. 주 업무와 회의 등은 5층의 소집무실에서 보고 정상회담, 주요인사 접견, 대국민 담화 등 공식 일정은 2층 주집무실에서 수행하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2022년 7월 4일, 2층 주집무실 공사가 완료되었다. 이후 2023년 5월, 1층 로비인 정현관 리모델링이 마무리되었다. 2024년 2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KBS 1TVKBS 특별대담 대통령실을 가다 #를 통해 대통령실 소집무실 내부를 공개했다.

2025년 12월 29일 0시를 기해 청와대의 대통령 집무실 기능이 복원되면서 폐지되었다.
 
 
 
 
 
 
 
 
 
 
 
 
 
 
 
 
 
 
 
 
 
 
 
 

5. 교통편[편집]

 
 
 
 
 
 
 
 
 
 
 
 
 
 
 
 
 
 
 
 
 
 
 
 
 
 
 
 
 
 
 
 
 
 
 
 
 
 
 
 
 
 
 
 
 
 
 
 

6. 기타[편집]

 
 
 
 
 
 
 
 
 
 
 
 
 
 
 
 
 
 
 
 
 
 
 
 
  • 대한민국에 대통령실이라는 명칭을 가진 국가기관이 과거에 존재했었다. 대통령실은 대통령의 국정수행 보좌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대한민국의 중앙행정기관이었다. 이명박 정부 출범과 함께 2008년 2월 29일 작은 정부를 만들기 위해 대통령비서실, 대통령경호실의 통합 및 개편을 하여 발족했지만 명칭과 직제만 조정된 채 동일한 기능을 수행하며 유지되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과 함께 2013년 3월 23일 대통령비서실, 국가안보실로 개편되면서 폐지되었으며 경호 업무는 대통령경호실이 다시 분리되어 이관되었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기관을 뜻하는 단어가 되었다. 다만 '실'은 작은 방 하나를 뜻하므로, 대통령 관련 업무 전반을 수행하는 국가기관의 명칭으로는 적절치 않다는 주장이 지속되었다. 결국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 계엄 사태 이후 출범한 이재명 정부청와대로 복귀하면서 대통령실 공식 명칭도 다시 청와대로 변경되었다. 자세한 사항에 대해서는 경무대 문서 참조.
  • 정치 뉴스면에서는 주로 '용산'으로 통칭되었다.
  • 2022년 3월 윤석열이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후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을 추진했다. 이는 검찰 출신의 윤석열이 당선 후 정치 쪽 라인은 이명박 라인을 사용하여[16] 이명박 정부 당시 인사들이 대거 들어오게 되어 이명박 당시의 대통령실 직제나 정책을 그대로 들고 들어온 상황.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대통령 집무실의 새 명칭을 국민공모로 정하겠다고 밝혔으며, 임시 명칭으로 People's House(국민의 집)을 제안했다.[17] 공모 결과 '국민의집', '국민청사', '민음청사', '바른누리', '이태원로22'를 두고 결정하기로 했었으며 2022년 6월 9일까지 국민생각함 웹사이트에서 투표가 진행되었다.
    • 그러나 2022년 6월 14일, 대통령실새이름위원회는 용산 대통령 집무실의 새로운 명칭을 심의·선정하는 최종회의를 진행한 결과, 용산 대통령 집무실의 새 명칭을 권고하지 않기로 최종 결정했음을 강인선 대변인을 통해 밝혔다.
    • 당시 공모전 명칭에 대한 국민 선호도 조사에선 '이태원로22'가 가장 선호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국민 여론에 따라 공모전 후보를 채택했었다면 영국의 총리 집무실인 다우닝 가 10번지와 같이 소재지의 명칭을 딴 이태원로22로 명명되었을 가능성도 있지만 대통령실로 최종 확정 되었다. 이태원로22를 채택할 경우 남의 나라 총리 관저 이름을 대놓고 베꼈다는 비판이 제기될 것을 의식한 것으로 보인다.
  • 2022년 11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입주했다.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용산동3가 대통령 집무실까지 거리는 3.9km이며, 대통령의 출퇴근 소요 시간은 약 5분 안팎일 것으로 예상되었다. 대통령이 출퇴근할 때는 교통이 통제된다. #
  • '용와대'라는 속칭, '용궁'이라는 멸칭이 존재한다. # #
  • 대통령실 이전의 영향으로 NH농협은행 용산대통령실지점이 개설되었고, 청와대 복귀가 시작된 2025년 12월 12일 16시부로 영업을 종료하였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NH농협은행 문서의 정부 전담 은행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 용산기지 또한 반환이 점점 빨라지고 있지만 중간 과정에서 오염 정화 비용 및 이전 비용 등이 추가로 소요될 전망이다. # ## ###
  • 2022년 6월 23일, 대통령실은 대통령이 국민과 직접 소통하는 국민소통창구 국민제안을 신설했다. 왜곡 및 매크로 방지 때문에 100% 실명제로만 작성이 가능하다. #
  • 대통령실 측은 2층 주집무실, 5층 소집무실의 기능상의 차이를 두지 않고 대통령이 2층, 5층 대통령 집무실을 자유롭게 오고 가며 업무를 할 방침이라고 밝혔으며, 보안 및 경호상의 이유로 대통령이 언제 어떤 대통령 집무실을 사용하고 있는지 여부는 공개되지 않는다.
  • 대통령실에서 사용할 새 영빈관은 800억을 들여 신축하기로 했지만 #1, #2, #3 야당의 반대와 국민들의 비판 여론으로 인해 계획을 취소했다.#
  • 대통령실의 야외 정원인 '파인그라스'가 대통령실 청사 앞에 있다.[23] 이곳에서 내외 귀빈, 대통령실 출입 기자단 초청 행사 등이 열린다.
 
 
 
 
 
 
 
 
 
 
 
 
 
 
 
 
 
 
 
 
 
 
 
 

7. 논란 및 사건 사고[편집]

 
 
 
 
 
 
 
 
 
 
 
 
 
 
 
 
 
 
 
 
 
 
 
 
  • 공무원임에도 대통령실의 인원은 아직까지 공개되지 않고 있다. 법원에서는 세부 업무를 제외한 명단을 공개하라고 판결했지만 '정보가 공개되면 업무의 공정한 수행에 지장을 초래한다'는 명분으로 법원의 주장을 무시하고 있다. # 특히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사적채용 논란 이후 많은 행정소송이 서울행정법원에서 제기되었으며 상당수 공개하라는 판결이 나왔다.
  • 윤석열 정부가 대통령 집무실 및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이전 명목으로 받은 예비비 496억원 이외에도 다른 예산을 전용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획재정부 측도 이 사실을 인정했다. #
  • 대통령 집무실의 건축 설계·감리도 김건희의 코바나컨텐츠를 후원한 회사가 맡은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발생했다. # 이 밖에 대한민국 대통령 관저 또한 인테리어 공사 수의계약이 입찰공고부터 낙찰자 결정까지 불과 3시간 만에 이뤄졌다. 인테리어 공사를 발주한 행정안전부는 공사 현장을 한남동 대통령 관저가 아닌 세종특별자치시로 지정해 계약을 체결했다. 앞서 한남동 대통령 관저 인테리어 공사를 맡은 업체는 김건희 여사가 코바나컨텐츠를 경영할 당시 전시를 후원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 ## 거기다가 리모델링 설계·감리를 맡았던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건진법사와 관련된 사회복지재단에 거액을 출연한 회사라는 것이 밝혀져 또 다시 논란이 되었다. # 이에 더불어민주당국정조사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 한겨레는 대통령실 공사 설계·감리를 수의계약으로 따낸 회사가 이렇게 코바나컨텐츠·건진법사와 인연이 있다면, 이 회사가 아무리 능력을 갖췄다고 해도 '왜 하필 이 회사냐'는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으며 대통령실 용산 이전이 졸속으로 추진되면서 대통령실과 한남동 대통령 관저 공사에 김건희 여사와 인연 있는 업체들을 끌어들일 수 있었던 게 아니냐는 의구심마저 드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
  • 더불어민주당은 대통령실의 용산 이전으로 발생하는 총비용이 1조원을 넘길 것으로 자체 추산된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실 의혹 진상규명단은 "496억원이면 충분하다는 당초 발표와는 달리, 추가 예비비와 합참 이전 등 향후 발생할 최소 비용 약 7,980억원 등을 감안하면 이 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대통령실은 "더불어민주당이 이미 철회가 확정된 영빈관 신축 비용 등을 넣어 자의적으로 부풀린 것이다. 특히 1조 원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국방 예산 가운데 합참 이전 비용 등은 예산안에 포함된 금액도 아니고 산출 근거도 없다"고 반박했다. #
  • 이태원 참사 당시 대통령 출근길에 설치된 윤석열 대통령 전단지 제거를 위해 용산구청 직원들이 투입됐다 용산경찰서 공공안녕정보외사과가 '윤 대통령 출근길에 대통령 비난, 비판물을 볼 수 있다'는 논리로 치우라고 하였다. 그러나 당시 이태원이 혼잡하다는 민원을 받았던 용산구청 직원들은 이를 거부하였으나, 용산구청 비서실장에게 재차 요청을 받고 전단지 제거 작업에 들어갔다. 이는 오후 9시 10분쯤부터 10시 40분쯤까지 1시간 30분 가량 삼각지역 근처에서 윤 대통령을 비판하는 내용의 전단지를 제거하였다. 이태원 참사가 발생한 시각은 오후 10시 15분이었으며, 용산구청이 국회에 제출한 당직 일지에는 참사 당일 오후 6시부터 이튿날 오전 9시까지 민원 접수 및 처리 내용이 담겼지만 전단 제거 작업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 [단독] 대통령실 감사 ‘연장 또 연장’…감사원 자료 요구도 무시? 대통령실과 관저를 용산으로 옮기면서 여러 논란이 발생했고, 이에 참여연대는 2022년 10월에 '대통령실과 관저 이전' 관련 논란에 대한 국민감사를 감사원에 청구하였다. 이에 감사원은 2022년 12월부터 국민감사를 시작하였으나, 2023년 5월까지도 결론을 못 내리고 감사 기간을 연장하였다. 또한, 대통령실이 감사원의 자료 제출 요구를 무시해 온 정황이 KBS에 의해 밝혀졌다.
  • 2025년 1월 21일, 대통령실 3급 행정관이 폭력 선동을 하기도 했다.
  •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직후인 6월 12일에는 국세청 소속 대통령실 직원이 과로로 쓰러졌다.# 이후 건강을 회복하였고, 훗날 종로 삼겹살집에서 열린 회식 때 그를 위로했다는 후문이 있다.#
 
 
 
 
 
 
 
 
 
 
 
 
 
 
 
 
 
 
 
 
 
 
 
 

7.1. 북한 오물 풍선 대통령실 낙하[편집]

 
 
 
 
 
 
 
 
 
 
 
 
 
 
 
 
 
 
 
 
 
 
 
 
2024년 10월 24일, 북한에서 날려 보낸 쓰레기 풍선 낙하물이 용산 대통령실 청사 위로 떨어졌다. # 폴란드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앞둔 가운데 일어났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용산 대통령실 흉기 난동 사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3. 대통령실 인수인계 논란[편집]

 
 
 
 
 
 
 
 
 
 
 
 
 
 
 
 
 
 
 
 
 
 
 
 
2025년 6월 4일 신임 이재명 대통령이 브리핑에서 "아무것도 없어서 꼭 무덤 같다. 컴퓨터기도, 프린터기도, 하다 못해 펜을 가져다 줄 직원마저도 없다." 라고 말하며, 윤석열 대통령실이 경내에 아무것도 안 남겨놓고 간 사실이 드러났다.[25] 여기에 같은 날 한 전직 계약직 대통령실 공무원[26]이 '회사 없어지기 D-N'이라는 부제(비공개 처리됨)[27] 퇴사 브이로그를 올려 놓은 채널이 발견되면서 조직적인 증거 인멸도 의심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은 통상 후임 대통령실 인수인계를 위해 비서관실별로 한두 명의 공무원을 남겨두었던 관례를 지키지 않고 윤석열 대통령실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모든 컴퓨터를 이른바 '깡통 컴퓨터'로 교체하고 문서도 순차적으로 파쇄한 걸로 확인됐다. 기존 대통령실 홈페이지 데이터도 삭제했다. # 이런 자료 삭제와는 반대로 윤석열 정부에서 임명된 상당수 대통령실 직원은 휴가를 내고 출근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
 
 
 
 
 
 
 
 
 
 
 
 
 
 
 
 
 
 
 
 
 
 
 
 

7.4. 직원의 퇴사 브이로그 촬영[편집]

 
 
 
 
 
 
 
 
 
 
 
 
 
 
 
 
 
 
 
 
 
 
 
 
김건희의 사진사 자격으로 채용된 여성 직원이 탄핵 정국 즈음부터 퇴사 Vlog를 게시했다. 대통령실은 군사보호시설이기에 논란이 되었다. #

이외의 해당 직원이 일으킨 논란은 김건희/비판 및 논란 문서 참고.
 
 
 
 
 
 
 
 
 
 
 
 
 
 
 
 
 
 
 
 
 
 
 
 

7.5. 주집무실 내 사우나 설치 논란[편집]

 
 
 
 
 
 
 
 
 
 
 
 
 
 
 
 
 
 
 
 
 
 
 
 
2025년 12월 30일 KBS의 단독 보도로, 윤석열 정부 당시 2층 대통령 집무실 내부에 건식 사우나를 설치했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되었다.

이 보도는 공개 된지 얼마 되지 않아 삭제되었다가, 타 유튜버나 일반인들에 의해 이미 많이 퍼져 있는 상황이어서 KBS 측에서는 법률 자문을 거친 다음 날인 12월 31일 기사를 복원했다. 자세한 사유는 해당 기사 참고.

참고로 윤석열은 대통령 재임 시기에도 상습적으로 음주를 즐겼던 터에 제 시간에 출근한 적조차 드물었고 심지어 이 사실을 숨기기 위해 대통령실 한편에 비밀 출입구를 뚫었다는 논란이 제기되었다.[28]
 
 
 
 
 
 
 
 
 
 
 
 
 
 
 
 
 
 
 
 
 
 
 
 

8. 대중 매체[편집]

 
 
 
 
 
 
 
 
 
 
 
 
 
 
 
 
 
 
 
 
 
 
 
 
 
 
 
 
 
 
 
 
 
 
 
 
 
 
 
 
 
 
 
 
 
 
 
 

9. 관련 문서[편집]

 
 
 
 
 
 
 
 
 
 
 
 
 
 
 
 
 
 
 
 
 
 
 
 
 
 
 
 
 
 
 
 
 
 
 
 
 
 
 
 
 
 

10.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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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와대로 다시 이전하는 동안의 짧은 기간은 청와대의 상징을 삽입한 임시 CI를 사용했다.
대통령실 신규 CI (임시)
[이전] 2.1 2.2 2.3 2.4 2025년 12월 29일 0시부로 청와대로 이전했다.[6] 예산 전액삭감에 따른 일시 미정[지번] 용산동3가 1.[8] 대통령비서실국가안보실을 비롯한 모든 대통령 보좌기관 통칭. 대부분의 경우 대통령비서실을 뜻한다.[9] 즉, 청와대에서 대통령 관저와 영빈관 기능을 제외한 역할에 정확하게 대응한다. 다만 영빈관은 신축 반대 여론이 강해 실용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결정되었으며, 청와대와의 차이점이라면 청와대는 건물 이름이 기관을, 대통령실은 기관 명칭이 건물 이름을 상징한다.[10] 국방부는 합동참모본부가 있는 신청사로 이전되었다.[11] 해방 이전에는 조선총독 관저로 쓰였다.[12] 박정희 정부 이전에는 동양척식주식회사 건물과 구 일본군 사령부 건물을 국방부 청사로 사용했었다.[13] 바로 복귀하지 않은 이유는 청와대가 3년가량 대중에게 관람으로 개방돼 있었던 터라 지하 벙커 내 국가위기관리센터 등 보안시설 복구가 필요한 상태이고 궐위에 의한 선거임으로 용산 이전 당시처럼 사전 작업을 할 인수인계 기간도 없었기 때문이다.[14] 공개 당시부터 검찰청 로고와 유사하다는 평이 나왔다. 하지만 대통령실의 로고는 용산 대통령실 청사를 형상화한 것이고, 검찰청 로고는 대나무를 형상화한 것이므로 차이가 있다. 다만 대통령실 명칭 공모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민음청사 등의 후보군에 대해 부정적인 의견을 내비치자 가칭이었던 대통령실이 그대로 확정된 점은 감안할 필요가 있다. 윤석열 본인의 의중이 반영된 것이라는 것.[15] 그러나 구글 지도에서는 용산구 용산동3가 대통령실이 대통령실 청사로 버젓이 표시되고 있다.[16] 다만 박근혜 정부 인사들도 있다.[17] 윤석열 "용산 대통령실 새 이름 '피플스 하우스' 제안" MBN, 2022년 4월 25일, 김지영 기자.[18] 도어스테핑(door stepping)이라고 불리고 있으나 사실 도어 스테핑은 주요 인사가 출입문을 드나들 때 기자들과 만나 약식으로 '걸어가면서'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것을 뜻하며 걸어가는 인물을 기자들이 둘러싸 따라가면서 (스텝핑하면서) 인터뷰를 한다(사건 뉴스에서 피의자나 참고인을 기자들이 둘러싸고 ‘혐의를 인정하십니까’ 등의 질문을 하는 것이 유사 사례). 이렇게 들어가는 길에 잠깐 서서 정해진 질문 외에는 일방적으로 답하지 않고 들어가는 방식은 엄밀히 말해서 도어스테핑이라고 할 수 없으며, 간이 기자회견 정도로 표현하는 쪽이 적절하다.[19] 제11조(옥외집회와 시위의 금지 장소) 누구든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청사 또는 저택의 경계 지점으로부터 100m 이내의 장소에서는 옥외집회 또는 시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3. 대통령 관저(官邸), 국회의장 공관, 대법원장 공관, 헌법재판소장 공관.[20] 네이버 지도 기준으로는 당연히 가려져있으며 대통령실 공식 사이트에서 지도상의 위치를 대략 체감할 수 있다.#[21] 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강준현의원 외 168인)신행정수도 후속대책을 위한 연기·공주지역 행정중심복합도시 건설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정진석 의원 등 49인)은 국토교통위원장 안이 상정되어 대안반영폐기(2022.5.18일자)[22]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의 행정수도 이전, 대한민국 대통령 세종집무실 문서 참조.[23] 과거 청와대 녹지원 역할에 대응한다고 보면 된다.[24] 다만 이는 핌피성 공약으로, 현실적인 실현 가능성이 낮다.[25] 이 사실을 두고 국민의힘의 정광재 대변인은 '방 빼라고 해서 다 들고 나간 것뿐이고, 문재인 정부가 빠진 청와대도 똑같이 싹 비워 두고 나갔다'는 취지로 쉴드를 쳤지만 문재인 정부 말기의 청와대는 기능을 용산 대통령실에 넘기고 민간에 개방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애초부터 설비를 다 뜯어내고 비우는 게 원래 계획이었다. 하다 못해 민간 기업에서도 담당자가 바뀌면 인수인계를 하고, 나갈 때는 자기 물건만 들고 나가고 공금으로 구매한 비품은 두고 나가는 게 상식인데, 다른 곳도 아니고 대통령 보좌 기관이라는 곳에서 인수인계는커녕 인터넷도 끊고 청사 내 모든 비품을 가져가 폐허를 만들어 놓는 행동이 정상적이라고는 보기 어렵다.[26] 심지어 대통령실 소속 상태인 2025년 3월 1일에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 집회에 참여한 것도 확인되었다. # 당연하겠지만 이건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 준수 의무' 위반이다. 해당 영상[27] 이는 공무원의 '품위유지 의무' 위반에 해당될 수 있다. 자신의 근무 부처에 대한 비하적 묘사로 해석될 여지가 있기 때문. 그리고 만일 무허가 수익 창출을 했다면 '겸업 금지' 원칙에도 위반된다.[28] 후일 윤석열은 재판에서 "장병들 통닭 사줄 돈까지 깎아서 계엄을 했다"는 주장을 펼쳤는데, 이 말을 한 다음날 MBC 뉴스데스크 조현용 앵커는 "장병들에게 그 통닭 몇 천 마리를 사 줄 돈으로 대통령실에 비밀 출입구를 뚫었던 것은 과연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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