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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철도 환경/역사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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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R패스[전국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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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 회사/유럽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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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탈리아
- 안내방송/역: 승강장 내에서 들을 수 있는 안내방송을 정리한 문서이다.
- 안내방송/열차: 열차 내에서 들을 수 있는 안내방송을 정리한 문서이다.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를 제외한 일반열차, 외국의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 안내방송/열차/도시철도: 문서가 너무 길어져 위의 문서에서 국내의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 안내방송을 따로 분리해 정리한 문서이다.
- 안내방송 성우: 도시철도 및 광역철도의 현직 안내방송 성우 명단.
철도 분야 자격증 |
이 단락은 기술자격/자격증의 명칭에 직접적으로 '철도'가 명시, 언급되거나 주 업무가 철도현장에서 이뤄지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자격증 중심으로 기술하였다. 이외에 보조적으로 철도 업무와 연관지을 수 있는 자격증(예를 들어 물류관리사 같은)은 아래에 기술된 것 이외에도 더 많다. 과거에는 객화차정비기능사 1, 2급이나 철도동력차기관정비기능사 1, 2급, 보선기능사 1, 2급, 열차조작기능사같이 세분화되어 골라먹는 재미 그 수가 훨씬 많았던 적도 있으나 이들 모두를 통폐합하면서 지금에 이른다.
덧붙여, 철도 관련 기술자격증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이 자격종목들을 분류해놓은 분류군을 보면 의외로 제법 흩어져있다. 다시 말해, '철도'라는 분류에 들어가는 자격종목은 의외로 몇 없다는 이야기. 일례로 철도토목 관련 자격종목은 '토목'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철도신호 및 전기철도 관련 자격종목은 '전기'로, 철도운송산업기사는 '운전운송'으로 분류되어 있다. 제대로 '철도' 분류군에 속한 자격종목은 차량 및 차량정비가 전부.
2021년부터는 필기시험 응시 가능 횟수가 2년에 한 번씩으로 줄어드는 종목도 있다. 2022년 검정시행 조정제도 안내문(12)을 보면, 22년 검정시행 조정(22년 필기시험 미실시) 제도 적용 대상 종목이 나오는데 그 대상은 최근 3년간(공고 당시 기준은 2017년~2019년) 필기시험 연평균 응시인원이 50명 미만인 종목이다. 이 공고문에서 언급된 종목은 바로, 철도토목기능사, 철도차량정비기능사, 철도차량산업기사, 철도차량기사이다. 철도토목기능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40.7명, 철도차량정비기능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21.4명, 철도차량산업기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9명, 철도차량기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8.8명이라, 그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2021년에 필기가 시행되었으니, 2022년에는 필기가 시행되지 않고, 2023년이 되어야 다음 필기시험이 시행된다.
그리고, 철도토목산업기사는 2022년에 폐지되었다.
덧붙여, 철도 관련 기술자격증이라고 되어 있지만 사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이 자격종목들을 분류해놓은 분류군을 보면 의외로 제법 흩어져있다. 다시 말해, '철도'라는 분류에 들어가는 자격종목은 의외로 몇 없다는 이야기. 일례로 철도토목 관련 자격종목은 '토목'으로 분류되어 있으며, 철도신호 및 전기철도 관련 자격종목은 '전기'로, 철도운송산업기사는 '운전운송'으로 분류되어 있다. 제대로 '철도' 분류군에 속한 자격종목은 차량 및 차량정비가 전부.
2021년부터는 필기시험 응시 가능 횟수가 2년에 한 번씩으로 줄어드는 종목도 있다. 2022년 검정시행 조정제도 안내문(12)을 보면, 22년 검정시행 조정(22년 필기시험 미실시) 제도 적용 대상 종목이 나오는데 그 대상은 최근 3년간(공고 당시 기준은 2017년~2019년) 필기시험 연평균 응시인원이 50명 미만인 종목이다. 이 공고문에서 언급된 종목은 바로, 철도토목기능사, 철도차량정비기능사, 철도차량산업기사, 철도차량기사이다. 철도토목기능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40.7명, 철도차량정비기능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21.4명, 철도차량산업기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9명, 철도차량기사는 3년간 평균 필기응시인원이 8.8명이라, 그 대상에 포함된 것이다. 2021년에 필기가 시행되었으니, 2022년에는 필기가 시행되지 않고, 2023년이 되어야 다음 필기시험이 시행된다.
그리고, 철도토목산업기사는 2022년에 폐지되었다.
- 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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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시철도/광역철도 한정남한만북한 포함최동단최서단최남단최북단
- 가장 깊은 신호장
약 -350m |
- 일일 이용객 수(승하차) 최다
- 가장 긴 노선
801.9km |
- 가장 긴 터널
-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철역
[1] 노선은 노선 문단을 참조.[2] 구 KR패스[3] 오트레인패스 문서는 해당내용을 포함하여 이 문서로 통합되었다가 나드리 패스 출시로 DMZ PASS를 제외한 모든 패스권이 폐지되었다.[4] 관광전용패스들을 통합하여 만든 전 구간용 관광통합패스이다. 2017년 폐지.[5] 코레일의 할인카드만 서술된 문서.[6] 대만에서 도시철도를 가리키는 말. 틀:대만의 도시철도 노선의 내용을 한정으로 하는 단어로 보면 된다.[7] 타이완 철도관리국[패스] 8.1 8.2 8.3 8.4 [9] 싱가포르의 우드랜즈 역도 말레이 철도가 관할한다.[열차등급] 10.1 10.2 [운임] [승차권] [17] 철도 연계 페리[18] 계획 자체가 흑역사화되었다가 2018년부터 다시 추진하고 있다.[19] 얼씨구야가 수도권에서 전철을 타면 가장 많이 나오는 유명한 환승 음악이었고 2016년부터 부산의 동해선 광역전철에서도 들을 수 있다. 그러나 서교공이 풍년(음악)으로 갈아치워 대표 이미지가 퇴색됐다.[20] 이러한 시설이 존재하는 이유는 스위치백 문서 참조.[21] 하차량을 뜻한다. 역 관련 항목에 나온 강차량은 제외의 뜻.[22] 철도 노선 현황을 다루는 '고시'이므로 넓게 보면 합당함.[23] 당초 본 문서에는 보선기능사(1998년 5월 9일 대통령령 제 15794호에 의해 보선기능사 2급에서 보선기능사로 통폐합됨.)로 등재되어 있었으나 해당 자격증이 드디어 2012년 12월 21일 고용노동부령 제 71호에 의해 철도토목기능사로 변경되었다. 다른 자격증 명칭 개정보단 상당히 늦은 편이다. 예를 들어 철도운송산업기사만 해도 2005년에 개정된 것.[24] 열차조작기능사로 시작된 이 자격증은, 현재 이 문서에 명시된 철도 관련 및 운전운송 분류군의 국가기술자격증 중에서 유일하게 비상대비자원관리법의 관리 하에 있는 자격증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이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더불어 관련 업종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전시에 군사작전지원, 군수지원업무 등에 기술인력으로 차출될 가능성이 높다는 이야기.[25] 2022년 폐지[26] 특이한 점이라면, 이 자격종목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철도' 분류에 넣지 않고 상기한 철도토목 관련 자격종목과 함께 '토목' 분류에 분류했다. 이는 1974년 10월 16일 대통령령 제 7283호에 의해 이 자격종목이 시작될 당시에는 '토목기술사(철도)'였기 때문이기도 하고 이 자격종목이 목표하는 인재상 역시 철도 분야의 토목 기술에 관한 고도의 전문지식을 요하는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기 때문. 1991년 10월 31일 대통령령 제 13494호에 의해 '철도기술사'로 개명되고서도 죽 이어져오고 있다.[27] 특별한 표시가 없을 시 해발고도를 의미함.[※] 지표면 기준[29] 영광역 깊이가 150m 이상이라는 말이 있다.[30] 광역/도시철도(192,179명)+고속/일반철도(101,919명), 2019년 기준[31] 2호선만 집계. 2019년 기준[32] 기네스북 기록[33] 시범용은 전에도 있었으나 정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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