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승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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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노선이 교차하는 경우 十자형, T자형, L자형 구조로 나뉜다. 환승통로가 두 노선 모두 중앙에 맞물려있다면 十자형, 두 노선 모두 양 끝에 맞물려있다면 L자형, 한 노선은 중앙, 다른 노선은 끝에 맞물려있다면 T자형이다.
두 노선이 같은 층에 있는 경우, 위층으로 올라갔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형태의 환승, 혹은 반대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는 형태의 환승은 二자형의 환승 구조라고 볼 수 있다.[5] 또 평면환승(또는 노선공용) 구조의 경우 제자리 환승[6]과 맞은편 환승 구조[7]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십자형, 평면형, 복층형일수록 개념환승이 될 확률이 높고, L자형일수록 막장환승이 될 확률이 높다.
두 노선이 교차하지 않고 접하는 형태의 환승역도 있다. 도봉산역, 신길역, 잠실역이 그 예시이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의 경우 더욱 다양한 형태의 구조가 가능하다.
두 노선이 같은 층에 있는 경우, 위층으로 올라갔다 다시 아래층으로 내려가는 형태의 환승, 혹은 반대로 아래층으로 내려갔다 다시 위층으로 올라가는 형태의 환승은 二자형의 환승 구조라고 볼 수 있다.[5] 또 평면환승(또는 노선공용) 구조의 경우 제자리 환승[6]과 맞은편 환승 구조[7]로 나뉜다.
일반적으로 십자형, 평면형, 복층형일수록 개념환승이 될 확률이 높고, L자형일수록 막장환승이 될 확률이 높다.
두 노선이 교차하지 않고 접하는 형태의 환승역도 있다. 도봉산역, 신길역, 잠실역이 그 예시이다.
3개 이상 노선 환승의 경우 더욱 다양한 형태의 구조가 가능하다.
환승역 사이를 오갈 때 개찰구를 통과하지 않고 다른 승강장으로 갈 수 있으면 직접환승이라고 하고, 반드시 하나 이상의 개표구를 통과 해야하면 간접환승이라고 한다. 환승통로의 유무는 직접환승-간접환승을 가리는 기준이 아니다. 두 승강장의 운임구역 분리가 간접환승의 기준이다. 환승통로가 있어도 두 역의 운임구역이 별개라 개찰구를 통과해야 하면 간접환승이다. 환승통로에 환승전용 개찰구가 있는 간접환승은 환승 게이트라고 한다. 즉, 환승게이트는 환승통로 양 쪽의 두 개표기를 하나로 통합한 것이다. 단, 환승 게이트 방식은 직접환승으로 보는 관점도 있다.
- 승장장A → 환승통로 → 승강장B : 직접환승
- 승강장A → 개찰구 → 역사 밖 → 개찰구 → 승강장B : 간접환승
- 승강장A → 개찰구 → 환승통로 → 개찰구 → 승강장B : 간접환승
- 승강장A → 환승통로(개찰구) → 승강장B : 간접환승(환승 게이트 방식)
[1] Interchange Station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인다. 구글에서 Transfer Station으로 검색하면 대부분 쓰레기 집하(처리)장에 관련된 것 뿐이다. 미국도 마찬가지다.[2] 비환승역은 단일역하고는 다르다. 타 노선과는 환승이 되지 않지만 노선 분기/지선 환승이 가능한 역은 단일역이지만 환승역이다. 예) 구로역. 물론 비환승역은(정확히 분기,지선 외 다른 노선으로 환승) 모두 단일역이며, 단일역이 아니면 모두 환승역이다.[3] 주로 규모가 작은 지하철에서 쓰인다. 한국의 경우 동남권 전철, 대구권 전철이 있다.[4] 대전 도시철도, 광주 도시철도가 각각 2호선이 개통된다면 이 사례에 포함될 수 있다.[5] 회기역, 용산역 등[6] 열차에서 내리고 바로 그 선로에서 다른 열차로 갈아탈 수 있는 구조이다. 노선 공용 구간의 대부분의 역이 해당된다.[7] 섬식 승강장의 형태에서 열차에서 내리고 맞은편 선로로 갈아탈 수 있는 구조. 금정역 정방향 환승과 같은 구조이며, 열차 시간이 딱 맞다면 3초 환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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