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대 대통령 선거
최근 수정 시각:
| ||||||||||||||||||||||||||||||||||||
대한민국 제22대 대통령 선거 | ||
투표율 | -% | |
선거 결과 | ||
후보 | - | - |
득표율 | ||
-% | -% | |
득표수 | -표 | -표 |
대통령 당선인 | ||
소속 정당 대통령 당선인 | ||
본투표일까지 D -1540일 | ||
대한민국의 제22대 대통령을 선출하는 대한민국 대통령 선거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궐위되지 않는다면 2030년 3월 27일에 실시될 예정이다.[1]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정책 실정으로 정권 연장에 실패했던 지난 문재인 정부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2] 정권 재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야기한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때에 이어 또 한 번 몰락한 제1야당 국민의힘은 정권 탈환을 목표로 삼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필사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22대 대선 직후 바로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기에 양당 모두 지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점을 점하기 위해서라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부동산 정책 실정으로 정권 연장에 실패했던 지난 문재인 정부의 전철을 밟지 않도록[2] 정권 재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보이며,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야기한 12.3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때에 이어 또 한 번 몰락한 제1야당 국민의힘은 정권 탈환을 목표로 삼아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필사적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22대 대선 직후 바로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기에 양당 모두 지방선거에서 유리한 고점을 점하기 위해서라도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날짜 (2030년) | 실시 사항 | 기준일 |
투표별 부재자 투표율 | |||
선거인 수: -명 | |||
투표 | 투표자 수 | 투표율 | 비고 |
재외국민 | - | -% | |
선상 | - | -% | |
- 민주당계 정당[6]: 이재명 정부의 주요 성과를 내세워 이를 이을 주요 후보를 찾아야 한다. 그러나 집권 여당이 같은 계파를 대통령 후보로 내세운 사례는 직전 대선인 제21대 대통령 선거(친윤 계파인 김문수 선출) 뿐이기 때문에[7], 오히려 친명 계열보다 비명 계열 후보가 선출될 가능성도 만만치 않다. 그러나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가 임기 중 실책을 저지른다면 정권을 빼앗길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실책에도 바로잡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 보수정당[8]: 야당이기 때문에 정권 심판론에 빠질 리가 없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실책들을 내세워 민주당계 정당보다 승리 과정이 조금 더 쉬울 걸로 보인다. 그러나 국민의힘은 지난 20대 대선에서 탄핵 5년만에 가까스로 이겼지만, 이번 선거에서는 비상계엄 정국 당시 당론을 탄핵 반대로 잡았고[9][10], 이후 내란정당으로 인식이 잡히는 등 비호감 이미지만 쌓고 거기다가 탄핵 이후에도 탄핵 반대파인 김문수를 대선 후보로 보내고 당대표 선거에서도 탄핵 반대파인 장동혁[11]을 당대표로 선출하는 등 윤석열 전 대통령을 아직도 버리지 못해 비호감 이미지가 큰게 문제.[12][13][14] 국민의힘은 최대한 2029년 전까지 친윤 이미지에서 벗어나[15] 국민들에게 호감도를 높이는게 과제로 남게 되었으며 보수가 다시 승리의 불씨를 키운 2021년 재보궐선거의 돌풍을 2029년 재보궐선거에서도 내세울수 있는 전략이 중요한 과제로 남게 되었다.[16]
결국엔 22대 대선은 여야 모두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완전 개방된 상태로서, 여야 모두 승리를 위한 계획을 잘 짜는게 중요해졌다.
- 이재명 대통령이 궐위되지 않는다는 가정 하에 제10회 전국동시지방선거는 대한민국 제22대 대통령이 취임한 지 불과 단 9일 만에 치러진다. 즉 대한민국 제22대 대통령의 허니문이 아주 강력하게 작용하는 판이 될 것이며, 혹은 아예 동시에 선거를 치르자는 논의가 진행될 가능성도 높다.
- 해당 대선이 예정대로 치뤄진다면 거대 양당에게 있어 중요한 기점이 될 대선이기도 하다. 만일 이 대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정권 연장에 성공할 경우, 집권 기간이 제6공화국 출범 이후 보수정당의 집권 기간을 역전하게 된다.
- 대한민국과 미국의 집권여당 성향 엇갈림
이전 2028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이 정권연장에 성공하면 민주당계 정당이, 민주당으로 정권교체가 된다면 보수정당이 정권을 잡게 되는 징크스가 계속 유지될수 있을지 지켜보게 되었다. - 1961년 이후에는 19X0년대생마다 두 명씩 대통령이 배출된다
이번 대선에서 1970년생인 후보나 1980년생 후보가 당선되지 않는이상 이번 대선에서 종료될 가능성이 높은 징크스이다. 실제로 2025년 기준 현재 제22대 대통령 선거/대권주자 문서에서 거론되는 1970년대생과 1980년대생 후보는 박용진, 한동훈, 이준석 셋 뿐이다.
[1] 이재명 대통령은 제20대 대통령 선거 후보 시절 자신의 임기를 개헌으로 1년 단축할 의사를 밝혔고, 김동연과 단일화를 하면서 이를 약속했다. # # 하지만 제21대 대통령 선거에는 단일화를 진행한 것도 아니였으며, 20대 당시 공약이었기에 임기 단축 개헌에 대해 선을 그었다. # 다만 이재명 대통령은 개헌 논의에 긍정적인데, 개헌 논의를 시작하게 된다면 여당 내 소장파나 야당이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 단축을 요구할 가능성은 있다. #[2] 당장 이재명 대통령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시절에 문재인 정부 시기의 부동산 정책은 명백한 실패가 맞았음을 인정했고 이에 대하여 국민 앞에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도 문재인 정부 당시 정권 연장에 실패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가 부동산 정책의 실패였음을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가 된다.[3] 초일산입이므로 익일까지 포함.[4] 2007년 6월 5일생부터 2009년 3월 4일생의 경우 원래 3월에 대선을 실시했다면 2027년 대선 투표권이 있을 수도 있었지만 2025년 4월 4일에 윤석열의 탄핵으로 인한 퇴진과 조기 대통령 선거를 2025년 6월에 치르는 바람에 투표가 불가능했다.[5] 피선거권은 초일산입이 불가능하므로 그 당일 출생자까지만 가능하다.[6] 2025년 기준 더불어민주당[7] 대통령의 경우 임기 말이면 레임덕 단계에 접어들기 때문에 여당 내에서도 대통령과 각을 세우는 후보를 선출하는 편이다.[8] 2025년 기준 국민의힘[9] 1차 표결 당세 108명 중 105명이 투표하지 않아 갑진105적이라는 별칭까지 붙었다.[10] 물론 안철수, 김예지, 조경태, 김재섭, 한지아, 진종오 등 탄핵에 찬성한 의원들도 일부 있었으며(1차 표결에는 안철수, 김예지만 참석) 아예 민주당계 정당으로 이적한 의원도 있었다.(역시 1차 표결에 참석했으나 그 당시에는 당론에 따라 반대표를 던졌다.)[11] 원래 친한계였고 계엄해제 표결한 여당 18인 의원 중 한명이였으나 탄핵 정국을 거치면서 친윤계로 전향했다.[12] 박근혜 탄핵 당시에는 새누리당 비박계 의원을 비롯한 일부 의원들이 탄핵에 찬성하였기 때문에 비호감도가 이정도는 아니였다. 20대 대선에서 가까스로 정권을 탈환할수 있었던 것도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도 있지만 보수의 비호감 이미지 희석도 만만치 않다. 참고로 박근혜 탄핵에는 찬성표를 던진 의원들도 정작 윤석열 탄핵에는 반대표를 던졌다.[13] 게다가 탄핵 심판 당시 박근혜는 단 한개의 사유만 전원 인정하고 나머지 4개 사유는 모두 탄핵사유가 전원 인정하지 않은 반면, 윤석열은 5개 사유 모두 전원 인정되었기 때문에 더한 난항이 될 것으로 보인다.[14] 그나마 계엄 사태로 치러진 21대 대선에서 다행인 점은 19대 대선때 패배했던 텃밭인 강남3구, 부산, 울산, 강원도를 사수하는데 성공했고, 비호남권 군 지역들도 단 3곳을 빼곤 전부 사수하여 텃밭만큼은 지키는데 성공했다. 김문수의 득표율(41.15%) 또한 19대 대선 당시 홍준표(24.03%)는 물론 문재인의 득표율(41.08%)도 조금 넘겼다.[15] 물론 벗어나지 않더라도 이재명 정부가 실정을 저지르면 그걸로도 충분히 전략을 세울 수 있다.[16] 당시에도 국민의힘은 전년도 총선에서 개헌저지선도 위태할 정도였으나 해당 선거의 압승으로 여야간 분위기가 뒤집혔다.[17] Z세대(과도기 세대)중 새로 선거권을 얻게되는 년생은 2008~2010년생(2012년생)이다. Z세대,알파세대 기준이 굉장히 애매하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