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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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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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 제2대 · 제3대 · 제4대 · 제5대
시행 불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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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 제2차 · 제3차 · 제4차 · 제5차 · 제6차
[1] 1960년 6월 15일 제3차 개헌으로 부통령직 폐지.[2] 2014년 7월 24일 헌법재판소가 국민투표법 제14조 제1항 내용 중 일부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렸으나 이후 법률 개정이 이뤄지지 않아 2016년 1월 1일자로 효력을 상실하여 시행 불가능.
2022년 6월 보궐선거
투표율
2022년 6월 보궐선거 결과
정당
국회의원
5석
2석
 
 
 
 
 
 

1. 개요[편집]

 
 
 
 
 
 
 
 

2. 상세[편집]

 
 
 
 
때문에 이 선거에서 치르는 보궐선거는 3월처럼 모두 국회의원 선거가 되었으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국회의원들의 선거구 중 2022년 2월 1일에서 2022년 4월 30일 사이에 선거 사유가 발생한 지역을 대상으로 치른다.

2004년 6월 2일까지 출생하여 보궐선거에 해당하는 선거구의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사람이 투표권을 가진다.

2022년 3월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지 얼마 안 된 시점이긴 하지만, 지방자치단체장 선거에 출마하려는 국회의원들이 상당수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3] 지선과 동시에 실시되면서 대선 직후 1달도 채 안 된 시점이기 때문에 6월 보궐선거는 대선의 연장전이자 2018년 재보궐선거에 버금가는 미니 총선이 될 가능성이 높다.[4]

대선에서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이 당선될 경우 해당 지역구의 보궐선거 또한 이 선거에서 치러질 가능성이 높았으나, 현역 지역구 의원 중에 유일한 후보인 심상정이 낙선했기에 보궐선거가 실현되지 않았다. 대신 유력 대선주자였던 홍준표 전 의원이 대통령 대신 대구시장 후보로 선출되어 수성구 을 지역구에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되었다.

2022년 5월 12일 당선 무효형이 확정되어 공석이 된 전주시 을(무소속 이상직)은 재선거 성사가 가능한 기한이 지나서, 현역 의원이 재판 중에 있는 여주시·양평군(국민의힘 김선교)은 대법원의 최종 판결이 나오지 않아서 202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로 넘어가는 듯 했으나 재보궐선거가 끝나고 한달 뒤인 2023년 5월 18일 의원직 상실이 확정되었으나 임기가 1년 미만으로 남은 상태에서 상실하여 재선거가 무산되고 22대 총선에서 새로 뽑게 되었으며, 책임자만 유죄 판결을 받았고 김선교 본인은 무죄 판결을 받아 다음 총선에도 재출마할 수 있게 되었다.[5]

참고로 보궐선거 성사를 위한 사퇴 시한은 4월 30일인 반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사퇴시한은 5월 2일이기 때문에 사퇴 시 보궐선거 승리를 장담할 수 없는 지역구의 의원이 출마한다면 5월 2일까지 최대한 뻗대다 사퇴하는 꼼수가 가능하긴 하나, 그런 위험한 지역구 선거가 2023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로 넘어가면 오히려 지방선거에 적당히 묻어갈 수 없고 선거 주목도만 커지기 때문에 실제로 이런 선택을 하는 의원은 없을 것으로 보였고 실제로도 없었다.[6] 사례로 2010년 대통령비서실장으로 임명되며 사직한 임태희 전 의원의 사퇴서가 늦게 수리되어 성남시 분당구 을의 재보궐선거가 2011년 상반기 재보궐선거로 넘어간 적이 있는데, 그 선거가 주목도가 커지면서 보수세가 강한 분당구에서 야당의 손학규가 당선되는 소위 '분당 대첩'을 만드는 바람에 당시 야당에 헤게모니가 넘어가는 시작점이 되었다.[7]

한편 20대 대선 일정 때문에 지방선거 공천 절차가 상당히 늦게 끝난지라, 국회의원 보궐선거 경선까지 치르기는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8]는 점 때문에 양당 모두 대부분의 지역구에서 경선보다는 전략공천에 무게를 두고 있는 것으로 있는 것으로 알려져 공천을 받지 못한 예비후보들의 반발을 어떻게 달래느냐가 숙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3. 전체 후보[편집]

 
 
 
 
제주시 을을 뺀 전 지역이 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의 양자 대결 구도로 진행되며, 제주시 을의 김우남 후보도 사실상 민주당계 정당 출신이라 제3지대 정당 및 진정한 무소속 후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모든 지역구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광역자치단체장으로 출마한 국회의원들(홍준표, 송영길, 김은혜, 이광재, 김태흠, 박완수, 오영훈)의 지역구이다. 다른 이유로 선거 사유가 발생한 지역들은 2022년 3월 재보궐선거에서 새로운 국회의원들을 선출했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김건희-명태균-건진법사 게이트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선거 실시 지역[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2022년 6월 보궐선거/선거 실시 지역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여론조사[편집]

 
 
 
 
기타
부동층
김용락
김재원
이인선
유영하
이진훈
권세호
정상환
정순천
정해용
사공정규
8.5%
19.3%
13.0%
12.3%
9.1%
7.0%
6.1%
4.7%
1.3%
0.9%
2.3%
15.5%

조사 방법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조사 방법을 비롯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 홈페이지 참조.
 
 
 
 

7. 출구조사[편집]

 
 
 
 
12석 모두에 대한 출구조사를 실시했던 2018년 재보궐선거 당시와 달리, 계양구 을과 분당구 갑 2곳만 진행한다고 알려졌다.# 인천 계양 을과 경기 성남 분당 갑의 출구조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로고
2022 6월 국회의원 보궐선거 지상파 방송3사 출구조사 예상 득표율
지역
예측 1위
예측 2위
이재명
54.1%
윤형선
45.9%
안철수
64.0%
김병관
36.0%

2022년 6월 1일 7시 30분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후보는 54.1%, 안철수 후보는 64.0%로 모두 당선권에 들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출구조사랑 큰 차이 없이 두 후보 모두 낙승을 거두었다. 연합뉴스
 
 
 
 

8. 개표 결과[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2022년 6월 보궐선거/개표 결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정당별 국회의원 득표율[편집]

 
 
 
 
정당별 국회의원 보궐선거 득표율
정당
득표수
당선인
득표율
370,797
5석
57.19%
271,689
2석
41.9%
5,775
-
0.89%
선거인 수
1,201,029
투표율
55.56%
투표 수
667,292
무효표 수
18,964
 
 
 
 

10. 선거 전 상황[편집]

 
 
 
 
원주 갑보령시·서천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양당의 사실상 텃밭에 가까운 지역들인지라 본선보다는 공천 과정이 더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양 당의 대권주자인 안철수이재명이 출마할지, 출마한다면 어디일지가 높은 관심을 모았는데, 결과적으로 양쪽 모두 험지에 대권주자를 내놓는 모험수보다는 안전한 길을 택하면서 보궐선거 자체의 판세는 약간은 김이 빠진 모양새. 둘 다 (큰 문제가 없다면 유력한) 본인의 당선보다도, 수도권 전반의 지방선거 판세를 이끌 책임을 함께 부여받은 셈이다.
 
 
 
 
안철수 전 국민의당 대표의 분당구 갑 출마 여부가 가장 큰 변수였는데, 결국 실현되었다. 소수 의견이지만 계양구 을에 출마하라는 요구가 당 일각에서 분출되기도 했고, 이준석 대표가 안철수를 당이 모셔오는 모양새를 만들어 '꽃가마'를 태워줄 수 없다는 의사를 계속 내보이며 당내 갈등이 우려되기도 했지만 별 탈 없이 단수공천이 이뤄지면서 수습되었다. 계양구 을의 경우에는 윤희숙 전 의원이 직접 이재명 대항마로 나서겠다며 도전했으나, 결국 지역 당협위원장인 윤형선 후보가 전략공천되었다.[71] 일부 언론에서는 김부선 씨를 전략공천으로 고려한다는 보도가 나와 논란이 되기도 했으나, 국민의힘 측은 물론 김부선 본인도 사실무근이라 일축했다.

자당 국회의원들의 사퇴로 보궐선거가 이뤄지는 4곳 중 3곳은 모두 무난히 수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지역구들은 역사적으로 성남시 분당구 갑만 한 차례 뺏긴 것을 제외하면 모두 보수당 후보가 당선된 곳들인만큼 보수세가 강하기 때문이다.

특히 분당 갑의 경우 안 후보의 당선 여부보다 본인의 득표율과 성남시장 선거 및 경기도지사 선거 결과와 연계되어 평가가 내려질 것으로 보인다.

분당 갑과 계양 을에 비해 전국적인 주목도는 낮지만 보령시·서천군원주시 갑은 3선 서천군수의 나소열과 3선 원주시장인 원창묵의 개인기가 작용해서 경합지역이다.
 
 
 
 
가장 큰 변수는 이재명경기도지사가 출마할지, 출마한다면 정치적 고향[72]이면서 민주당의 험지인 성남시 분당구 갑일지, 연고는 없지만 수월한 원내 입성을 기대 가능한 계양구 을일지였는데, 결국 계양구 을 전략공천이 확정되었다. 현시점 당내 유력 차기 대권주자를 벌써부터 위험성이 큰 도박에 내놓기는 부담스러운 만큼, 명분 부족과 이로 인한 비판을 감수하더라도 나름대로 안전한 길을 택한 듯하다. 물론 상술했듯이 오차범위 내에서 진다는 여론조사도 여럿 나오고 있으므로 이재명으로서는 경합지역 지원유세 외에도 계양구 을의 본인 선거도 완전히 방심할 수는 없었으나, 약 11%p 차이로 무난히 승리를 거두었다.

7곳 중에 3곳이 자당 국회의원들이 지방선거 광역단체장 출마로 인해 보궐이 실시됐기에 이 3곳을 지키는 것이 최대 관건이다. 나머지 4곳은 민주당에겐 험지인데다가 그나마 전임자가 출마하는 성남 분당 갑의 경우에도 여당에서 안철수가 출마하기 때문에 승산이 없는 편.[73] 비교적 전국적인 주목은 받지 못하고 있지만 경합 지역인 원주시 갑, 무소속 출마로 민주당 표가 분산된 제주시 을도 민주당으로서는 소홀히 할 수 없는 지역구들이다. 또한 민주당 우세 지역이라고 여겨왔던 계양구 을에서 국민의힘 윤형선 후보가 선전하며 이재명 후보와 여론조사상 접전을 벌이고 있기 때문에 현재 민주당 입장에서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지역구는 단 한 곳도 없는 상황이다.
 
 
 
 

11. 선거 이후[편집]

 
 
 
 
국민의힘 의원의 지역구였던 성남시 분당구 갑, 수성구 을, 보령시·서천군, 창원시 의창구를 사수하고 원주시 갑을 가져오면서 승리를 거두었다.
 
 
 
 
여론조사는 비록 엎치락 뒤치락 했으나 전통적인 민주당 강세 지역구였던 계양구 을과 김우남의 출마로 인해 범야권 표가 갈리는 악재 속에서도 제주시 을은 이겼지만, 이광재의 지역구인 원주시 갑을 내줬다. 그리고 성남시 분당구 갑에선 대선보다도 더 큰, 더블스코어 격차로 져버렸다.

한편 이 선거로 이재명이 처음으로 원내에 입성하면서 친명이 영향력을 더 크게 키워가기 시작했다.
 
 
 
 

12.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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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일: KST 2022년 5월 27일(금)~2022년 5월 28일(토) 오전 6시~오후 6시
투표일: KST 2022년 6월 1일(수) 오전 6시~오후 6시
선거 이전
선거 진행
개표
결과 분석
기타
관련 문서
대한민국의 주요선거

[1] 제20대 대통령 선거와 동시 실시.[2]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동시 실시.[3] 보통 국회의원들은 본인의 연고지나 지역구의 광역자치단체장 후보로 출마하는 경우가 꽤 있으며, 흔하진 않지만 지역구인 시의 규모가 크다면 기초자치단체장에 출마하는 경우도 있다. 주로 수원시창원시 같은 인구 1백만 이상의 초대형 기초지자체다.[4] 결과적으로 제20대 대선과 함께 열린 3월 재보궐선거가 없었다면 이번 선거에서 무려 12석으로 대규모 미니 총선이 열렸을 것이다.[5] 물론 이론상의 이야기일 뿐 김선교의 지역 평판이 떨어졌고 기존 이 지역구의 5선 의원이었던 정병국 전 문체부장관이 여의도 복귀를 노리고 있어 공천 경쟁이 불가피해진 상황이다.[6] 홍준표19대 대선에 출마하며 경남지사 사퇴를 최대한 늦게 해 2017년 5월 보궐선거 성사를 무산시킨 것은, 7회 지선이 1년 남은 시점이라 5월 보궐선거만 피해가면 아예 보궐선거 자체가 이뤄지지 않았기 때문이다.[7] 그런데 그 임태희 전 비서실장은 이번 보궐선거와 같이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경기도교육감에 출마해 당선되었다.[8] 후보등록이 5월 12~13일이므로 늦어도 그 전까지 공천이 끝나야 하는데, 여론조사를 위한 안심번호 확보에만 열흘 가량 소요되어 물리적으로 경선을 치르기가 매우 어렵다고 알려졌다.#[9] 무선 가상번호 83.3%, 유선 RDD 16.7%[오차범위_±4.4%P] 10.1 10.2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0.10 10.11 10.12 10.13 10.14 10.15 10.16 10.17 10.18 10.19 [11] 무선 가상번호 90%, 유선 10%[오차범위_±3.5%P] 12.1 12.2 12.3 12.4 12.5 12.6 12.7 [A] 13.1 13.2 13.3 13.4 13.5 13.6 13.7 13.8 13.9 13.10 13.11 13.12 13.13 13.14 무선 가상번호 100%[오차범위_±3.3%P] [15] 무선 가상번호 82%, 유선 RDD 18%[21] 무선 가상번호 90.6%, 유선 RDD 9.4%[27] 무선 가상번호 90%, 유선 10%[29] 무선 가상번호 82%, 유선 RDD 18%[35] 무선 가상번호 90.2%, 유선 RDD 9.8%[39] 무선 가상번호 90%, 유선 10%[41] 무선 가상번호 90.1%, 유선 9.9%[47] 무선 가상번호 90%, 유선 10%[49] 무선 가상번호 63%, 유선 RDD 37%[오차범위_±3.7%P] [51] 무선 가상번호 72%, 유선 RDD 28%[53] 무선 가상번호 82%, 유선 RDD 18%[55] 무선 가상번호 72%, 유선 RDD 28%[오차범위_±3.9%P] 56.1 56.2 [57] 무선 가상번호 61%, 유선 RDD 39%[65] 무선 ARS 50%, 무선 면접 35%, 유선 면접 15%[69] 무선 가상번호 86.0%, 유선 RDD 14.0%[오차범위_±4.3%P] [71] 인지도는 다소 낮더라도 지역 밀착형 후보를 공천하는 것이 연고가 없는 계양에 출마한 이재명을 비판하기에 더 적합하다고 본 듯하다. 또한 윤희숙의 경우 본인의 논란으로 인해 당 지도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사퇴를 한 전력이 있어 그런 후보를 얼마 지나지 않아 연고도 없는 곳에 보궐선거로 등판시킨다는 점이 당 차원에서는 물론 지역 민심에도 그다지 좋지 않은 것이 사실이기 때문. 이준석 대표도 출마 하마평은 있었으나 본인이 상계동을 고집하며 고사하였다.[72]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역임 시 거주지인 수내동 양지마을이 바로 옆 분당구 을에 위치해 있다.[73] 대권주자급 거물인 안철수가 이 지역구에 장기간 붙어 있을 가능성이 높지 않으므로, 김병관으로서는 나중을 위해서라도 꾸준히 얼굴을 알리고 기반을 닦아두기 위해 출마한 쪽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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