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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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ㅈㅁ
이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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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및 활동

가족
아버지 이경희 · 배우자 김혜경 · 형 이재선 · 장남 이동호 · 차남 이윤호


비판 및 논란
사건 사고
지지 세력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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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
친이재명계 | 親李在明系
Pro-Lee Jae-myung Faction
형성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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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상세3. 역사
3.1.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기3.2. 20대 대선 후보・2021년 재보궐선거 시기3.3. 당대표 시기3.4. 대통령 시기
4. 지지자 특성
4.1. 원조 친명
4.1.1. 성남-경기 라인4.1.2. 사법연수원 18기4.1.3. 당내 인사4.1.4. 당외 인사
4.1.4.1. 기본소득당4.1.4.2. 무수저 후원회
4.2. 신 친명
4.2.1. 당내 인사4.2.2. 당외 인사
5. 더불어민주당 내 다른 계파와의 관계6. 관련 문서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이재명 민주당 지도부
이재명 대통령, 당대표 시절 친명 지도부와 함께
親李在明系(친이재명계) / Pro-Myung Faction

제19・20대 성남시장, 제35대 경기도지사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제6・7대 더불어민주당 대표, 제21・22대 인천 계양구 을 국회의원을 역임한 대한민국 제21대 대통령 이재명의 정치적 이념을 따르거나, 그 측근인 정치 세력을 일컫는 말.

2025년 기준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최대 주류 계파이다.
 
 
 
 
 
 
 
 
 
 
 
 

2. 상세[편집]

 
 
 
 
 
 
 
 
 
 
 
 
공식 약칭은 친명이다. 한때 오랫동안 약칭보다는 그냥 친이재명으로 불렸으나 현재는 언론에서는 주로 친명이라는 호칭이 가장 많이 사용되며, 이재명계, 친명계라는 호칭도 사용된다. '친이'라는 명칭은 이명박의 지지 세력을 가리킬 때 사용하는데다 반이재명계의 중심인 이낙연계[1]나 21대 대선 경쟁자인 이준석계 역시 이씨라서 사용하기 부적합하다. 예전 상도동계, 동교동계처럼 부른다면 수내동계[2], 귤현동계[3], 혹은 이니셜로 부른다면 친JM 내지 JM계라고 할 수도 있지만 거의 쓰이지 않는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권주자로 불리기 시작한 이후부터 눈에 띄기 시작한 그룹으로 2022년 이후 현재까지 더불어민주당 내 최대 계파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까지만 해도 이재명계는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세력이 약한 편이었다. 이재명 지사는 높은 도정 지지율로 경기도 압승을 주도했지만, 공천 과정에서 이재명계 대부분이 컷오프되면서 정작 본인의 파이를 늘리는 데는 실패했다. 그러다 문재인 정부가 끝나고 이낙연[4]의 지도력이 붕괴되면서 구심점을 잃은 친문계 의원 상당수가 유력 대권주자로서 당권을 장악한 이재명의 친명계[5]로 선회하면서 2022년을 기점으로 당내 최대 계파가 되었다.

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국면에서 당내 비명계들이 탈당해 조국혁신당, 개혁신당, 국민의힘, 새로운미래 등에 합류하며 결속력 문제가 제기되었으나, 개표 결과 민주당의 지역구 의석이 161석에 달하게 되면서 22대 국회 개원을 기점으로 당내는 물론 국회 내 최대 계파가 되었다. 이후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영향력이 한층 더 강해져 당내에서는 친명 외 다른 계파의 힘은 완전히 잃었다.

더불어민주당 내 이전 최대 계파인 친문과는 매우 복잡한 관계이다. 과거에는 제19대 대통령 선거 경선 당시의 대립으로 사이가 좋지 않았다. 그러나 일단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이재명과 문재인, 당사자들은 불협화음을 낳은 적이 없고 제20대 대통령 선거에서는 정권 연장을 위해 반쯤 연대하기도. 윤석열 정부가 들어선 이후로도 이재명, 문재인 본인들은 우호 관계를 천명하고 있으며 이재명은 문재인을 전 대통령으로 예우하고, 문재인은 이재명을 잠룡으로 대우하는 모습을 꾸준히 회동을 통해 공개한 바 있다. 친문의 적통이라 꼽히는 김경수경상남도지사제21대 대통령 선거에서 이재명을 지원사격 하고, 박주민, 김남국, 민형배 의원 등 친문계 주요 정치인들이 이재명 후보 지지 측으로 합류하고 지지층도 서로 공유하며 더불어민주당 내 현재 최대 계파와 지지층은 '친문-친명'이라 볼 수 있다.

다만 친문 핵심 인사인 이낙연은 후술하듯 당권을 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맞붙었다가 패배했으며 아예 21대 대선 국면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와 공동정부 수립안에 협의하는 등 이재명과는 정치적으로 대립 관계를 펼쳤고, 일부 친문 지지자들은 조국, 문성근 등 친문 주요 정치인들이 이끄는 조국혁신당으로 이탈하였고, 임종석. 전해철 같은 친문 핵심 인사도 친명 세력과는 별다른 연대를 하지 않는 등 '친문-비명' 계파와 지지층도 많은 편.
 
 
 
 
 
 
 
 
 
 
 
 

3. 역사[편집]

 
 
 
 
 
 
 
 
 
 
 
 

3.1. 성남시장・경기도지사 시기[편집]

 
 
 
 
 
 
 
 
 
 
 
 
재선 성남시장으로 재직 중이던 2016년까지는 이재명의 존재감이 크게 없었지만, 박근혜 대통령 탄핵 이후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이재명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21.2%를 득표하면서 친명계가 유의미하게 형성되기 시작했다. 득표율은 문재인의 2/5에 그쳤지만 경선 정국 이전까지는 낮았던 인지도를 생각하면 이 정도 결과는 선방이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각각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등 유력 후보의 캠프에 들어가던 당시, 이재명 후보 캠프에 합류한 의원들을 일컬으면서 구체적으로 언급되기 시작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로 당선되어 체급이 커졌다. 하지만 이때까지는 문재인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과 사이가 좋지 않아 대권주자로 생각하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았고, 다음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는 안희정 또는 이낙연[6]이라고 생각하는 여론이 주류였다. 하지만 안희정은 성폭력 사건으로 정치 인생에 종말을 맺었으며, 이낙연은 2020년까지만 해도 차기 유력 대선 후보였지만, 당대표 시절 당원들에게 평가가 좋지 않았고[7] 당대표 시절인 2021년 4월 재보궐선거 참패 이후 입지가 매우 좁아졌다.

사실 더불어민주당이 180석이라는 대승을 거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는 이종걸 등 무게감 있는 현역들은 물론이고 이화영을 비롯한 원외 인사들도 상당수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적잖은 내상을 입고, 4명[8]이 원내에 입성했기에 더불어민주당은 대승했어도 이재명계에 대한 전망이 밝은 편이 아니었다. 또한 총선 직후에 친명으로 분류되는 정성호가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했으나 9표밖에 받지 못했다.[9] 눈에 띄는 점은 역시 친명으로 분류되는 김영진이 정성호가 아니라 김태년을 지지하고 원내수석부대표에 임명된 것인데, 계파 수장 이재명이 원외에 있다 보니 원내에서의 계파 결속력이 느슨하다는 점이 드러났다.

그러나 1년 후 재보궐선거에서 총선과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정권 재창출을 하려면 이대로는 쉽지 않겠다는 여론이 형성되었고, 이에 따라 이재명계가 신흥 주류로 떠오르게 되어 결국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 경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선출되었다.
 
 
 
 
 
 
 
 
 
 
 
 

3.2. 20대 대선 후보・2021년 재보궐선거 시기[편집]

 
 
 
 
 
 
 
 
 
 
 
 
2022년 3월, 제20대 대통령 선거 결과 역대 대선 최소 득표율차인 0.73%p 차이로 이재명 후보가 낙선했다. 하지만 윤석열-안철수 단일화가 성사되며 불리한 구도에서도 1% 차이로 낙선했고, 출구조사 상으로 '정권 연장' 희망자 비율(35.0%)보다 12.8%p나 높은 47.8%의 득표를 했으며 중도층에서 과반을 얻으며 중도층 포섭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아쉽지만 선전했다는 당내 반응이 주류였다. 따라서 대선 패배에도 불구하고 친명계가 타격을 입는 일은 사실상 없었고, 오히려 정치인 이재명의 저력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고 재보궐선거로 원내에 입성하게 되며 당권 경쟁에서 앞서나갈 수 있었다.

대선 직후 친명계 박홍근이 이낙연 캠프 출신 박광온을 누르고 원내대표로 선출되었고, 4월 21일, 친명계의 반발에 비대위에서 박주민 의원과 송영길 의원의 컷오프가 취소되고 서울특별시장 경선이 100% 국민경선으로 진행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이번 사건으로 친명계가 현재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가장 입김이 강한 계파임을 확인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또한, 이재명 고문 본인이 송영길 의원의 사퇴로 치러지게 된 계양구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였는데, 해당 지역구가 전통적인 인천 더불어민주당의 텃밭이었던 만큼 10.5%p차로 무난하게 당선되었다.

이재명 본인은 당선되었어도 지방선거 전반적으로는 더불어민주당이 참패하면서 지선 패배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내 잦아들었다. 해당 선거가 윤석열 정부 출범 3주만에 치른 허니문 선거인데다, 공동비대위원장 중 하나였던 박지현[10]삽질이 너무나도 심각했던 상황에서 치른 선거였던 만큼 일단은 지켜보자는 의견이 통했던 것으로 보인다. 8회 지선에서 호남권, 제주도를 제외한 유일 광역자치단체장이 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단숨에 유력 정치인으로 떠올랐으나 원외 인사인데다가 관료 생활을 오래했으나 정치인 생활은 짧기에 마땅한 계파를 만들 인적 자원이 없어 이재명을 견제할 독자적인 세력 구축에는 사실상 실패했다.

이 즈음부터 친명 성향의 당원들이 적극 행동하여 비명계는 이른바 수박으로 불리면서 당에서 축출되거나 비주류로 밀려나면서 21대 대선 이전까지 친명의 영향력은 꾸준히 강해졌다.
 
 
 
 
 
 
 
 
 
 
 
 

3.3. 당대표 시기[편집]

 
 
 
 
 
 
 
 
 
 
 
 
더불어민주당 2022년 전당대회에서 이재명 의원이 박용진 의원을 트리플스코어 차이로 꺾고 당대표에 올랐으며, 최고위원에서도 친명계가 4명이 당선되면서 당의 확실한 주류가 된 상황이다. 원내대표도 친명계인 박홍근이고, 친문 성향으로 평가받는 고민정 의원도 이때부터 이재명 대표와 대립각을 세우지 않고 있다.

2023년에는 이낙연계박광온 의원이 원내대표로 선출되기도 했다. 또한, 이재명 대표의 체포동의안이 1차 부결, 2차 가결되고 그 과정에서 이탈표의 수가 생각보다 있다는 것이 드러나며 친명계에 위기가 찾아오기도 했지만, 법원에서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오히려 친명계 지도부의 결속력이 높아졌다. 가결 이후 박광온이 사퇴하고 구속영장 기각 이후 이낙연 캠프 출신이지만 친명으로 전향한 홍익표가 원내대표가 되었다.

결국 친명 지도부로 둘러싸인 상태에서 치르게 된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의 결과에 따라 향방이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였고, 그 총선에서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이상 가는 완승을 거두면서 당에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게 되었다. 거기다 22대 총선에서 비명계가 몰락함에 따라[11] 친명계가 더불어민주당을 완전히 장악하게 되었다. 친명계 77인에 대한 매일경제 기사

2024년 11월 이재명 대표에 대한 1심 판결 결과가 나오면서 당내 입지가 흔들리는 듯했지만, 되려 비명계도 선거법 1심 판결을 비판하며 친명계를 중심으로 당내 결속력이 강화되는 모양새이다.
 
 
 
 
 
 
 
 
 
 
 
 

3.4. 대통령 시기[편집]

 
 
 
 
 
 
 
 
 
 
 
 
2024년 12월 12.3 비상계엄의 여파로 윤석열파면되면서 빨리 치르게 된 21대 대선에서 당내 경선에서 김동연, 김경수를 압도적으로 누르고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로 선출되었다.

2025년 6월 21대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가 당선됨에 따라 친명계는 동교동계, 친노-친문계에 이어 정권을 획득한 계파가 되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친명계인 정청래[12], 박찬대가 출마하였고 정청래가 당대표로 당선, 역시나 친명을 표방하는 김병기, 서영교가 원내대표로 출마하여 김병기가 당선되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까지 친명이 주축 세력이 되어 당을 이끌어갈 것으로 보인다.
 
 
 
 
 
 
 
 
 
 
 
 

4. 지지자 특성[편집]

 
 
 
 
 
 
 
 
 
 
 
 
이재명의사람들
친명은 크게 제20대 대통령 선거 이전부터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던 성남-경기 라인, 7인회, 사법연수원 18기로 대표되는 원조 친명과 2번의 당 대표를 거치며 형성된 신(新) 친명으로 나뉜다.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친명으로 분류되던 계파의 당내 입지는 별로 크지 않았지만, 제20대 대통령 선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당대표를 거치며 기타 당내 진보파, 당내 이해찬계와 민주평화국민연대(민평련), 박원순계, 친문(친문재인)계 의원을 흡수하면서 측근 그룹을 확장해왔다.

본래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상대적 진보 성향으로 분류되는 계파였으나 이재명이 대선 후보, 당 대표를 거치면서 당내에서 '친명'을 따로 구분짓기 힘들 정도로 친명의 스펙트럼이 크게 넓어지면서 2025년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상대적 진보라고 보기 힘들어졌다. 오히려 이재명 본인이 '실용주의'를 적극 표방하며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된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당론을 이끌어내고, 중산층과 서민을 대상으로 한 각종 감세 정책을 추진하는 데에 이어 21대 대선에서 보수계 인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하는 등 비명계가 '과도한 우클릭'이라며 반발하는 모양새까지 나오면서 2022년 이전의 진보적 성향과는 멀어졌다는 평이 우세.
 
 
 
 
 
 
 
 
 
 
 
 

4.1. 원조 친명[편집]

 
 
 
 
 
 
 
 
 
 
 
 

4.1.1. 성남-경기 라인[편집]

 
 
 
 
 
 
 
 
 
 
 
 
이재명 성남-경기 라인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이재명과 가장 오랜기간 교류하고 신뢰가 깊은 관계들이다. 좌희정, 우광재로 대표되는 노무현의 금강팀처럼 정치 입문부터 대통령에 당선된 현재까지 이재명을 보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최측근들로 유동규가 자신이 이재명의 측근이라고 주장하자 이재명이 직접 '김용, 정진상 쯤은 되어야 측근'이라고 발언하며 받아칠 정도. 김용과 정진상 모두 이재명과 연관된 경선자금 수수 의혹, 대장동 개발 사업 논란 등으로 재판을 받고 있어 현재는 정치 활동에 제한을 받고 있지만 이들은 '대체불가'라는 말이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 나올 정도로 이재명에게 깊은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 #

정진상, 김용, 김현지, 김남준, 이 4명이 이재명의 '복심'으로 꼽힌다. 이재명이 직접 밝힌 정진상, 김용은 말할 것도 없고, 김현지 보좌관은 대학 졸업 이후 이재명이 설립한 성남시민모임에 합류해 연을 맺고,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국회의원까지 계속 이재명과 함께하며 보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현동 허위사실공표, 대장동 개발 관련 허위사실공표, 김문기를 모른다고 한 것과 관련한 출석요구서가 방금 왔습니다. 전쟁입니다"라는 메세지를 이재명 대표에게 보낸 것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기도. 이재명이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총무비서관으로 발탁되어 대통령실에 합류하였다. 또한 김남준 대변인도 기자 생활을 하던 김남준을 이재명 대표가 직접 발탁하여 보좌관, 대변인 역할을 맡겼고 기자들에게 이재명이 직접 '김남준에게 물어보라'라고 말할 정도로 이재명의 의중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으로 꼽힌다. 언론에서도 '대통령의 입'이라는 별칭으로 부르고 있었고,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거쳐 대통령실 대변인 자리에 오르며 명실상부한 '대통령의 입'이 되었다.

이외에도 이재명의 정책 자문을 맡고 있는 이한주 민주연구원장, 유종일 전 KDI국제정책대학원 원장과 이재명 피습 사건 당시 이재명 옆을 지킨 김지호 부대변인 등도 이재명의 성남시장, 경기도지사 시절부터 함께 한 성남 - 경기 라인의 일원으로 꼽힌다.

성남-경기라인 인사들 중 일부는 이재명의 각종 범죄 혐의들에 연루되어 재판을 받고 있거나 대법원에서 유죄가 확정되었다. 이화영 전 킨텍스 대표는 쌍방울 대북송금으로 징역 7년 8개월이 확정되었다. #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2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고[13] 법정구속되었으며 # 정진상 전 당대표 정무조정실장은 구속기소되었다가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된 상태에서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마쳐 이렇다 할 '학연'이 없고 이른바 '소수정예'인 사법시험 합격자가 300명이던 시절 합격하여 사법연수원 동기들과 끈끈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나 위철환 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 변찬우 전 검사장은 사법연수원 시절 일명 '밥친구'일 정도로 같은 반이라 늘 붙어다녔다고 한다. # #

사법연수원에서 ‘노동법학회’ 활동을 같이 한 정성호 의원은 사석에서는 호형호제하는 사이로 알려져있으며 본인은 부정하나 당 내부나 언론에서 공통적으로 일컫는 말이 '친명계의 좌장'으로 정치적 동반자를 넘어 40년 가까운 세월을 함께하고 있는 사이. 문무일검찰총장은 1988년 당시 노태우 대통령이 정기승 대법관을 대법원장으로 지명하자 이에 반대하는 사법연수원생 성명에 이재명과 함께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이 외에도 박희승, 문병호, 최원식 의원, 문형배 헌법재판소 재판관, 차지훈, 이찬진, 유승남 변호사도 노동법학회 활동 멤버로 알려져 있다. 다만 최원식 의원은 국민의힘 소속이라 사적인 친분은 있으나 정치적인 입장을 같이하는 사이는 아니며, 문병호 의원도 이재명 지지 의사를 밝혔을 뿐 구체적인 활동에 나서지는 않아 완전한 정치적 공동체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문형배 재판관도 퇴임 이후에도 정치권과는 계속 선을 긋고 있는 중. 박희승, 송기헌[14] 의원도 같은 당이긴 하지만 친명으로 분류될 정도의 의미있는 행보를 보여주지는 않았다. #

차지훈, 이찬진, 유승남 변호사는 성남시 고문 변호사를 맡아 이재명의 정치 경력 초창기부터 지원사격을 했고, 특히나 사법연수원 18기는 이재명의 대북 송금 의혹 사건,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등 재판에도 대거 참여하고 있는데 김종근, 강찬우, 차지훈, 조원철, 이찬진, 유승남 변호사가 변호인단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대통령 당선 이후, 정성호 의원을 법무부장관, 오광수 전 검사장을 민정수석[15], 차정인 전 부산대 총장을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이찬진 변호사를 금융감독원장, 차지훈 변호사를 주유엔대사, 위철한 변호사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 조원철 변호사를 법제처장에 발탁하였다. 검찰 개혁, 주가조작 퇴출 및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세계 무역 전쟁, AI 투자 확대 및 지방대학교 상향평준화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 운영 안건을 맡길 주요 보직에 사법연수원 동기들을 대거 포진시켰다.

이 외에도 이상민행정안전부장관,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조응천 전 의원, 김재형, 민유숙대법관 등도 사법연수원 동기지만 이재명과 정치적으로 대립하거나 별다른 정치적 행보를 보이지 않는 인물들도 있다.
 
 
 
 
 
 
 
 
 
 
 
 

4.1.3. 당내 인사[편집]

 
 
 
 
 
 
 
 
 
 
 
 
명내인사
왼쪽부터 김영진, 정성호[16], 이종걸, 이재명, 유승희[17], 김병욱[18], 제윤경.

거대 계파인 만큼 소속 의원들의 스펙트럼은 다양하나, 진보 성향을 띄는 의원 비율이 높고, 젊은 정치인 혹은 비정치인도 다수다. 이재명이라는 인물 자체가 공장 노동자 및 시민 운동 출신이라는 점과 기본소득당 등 진보정당, 청년계 등과의 접점이 있다는 점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특이한 점은 탄돌이로 채워진 친문, 정세균계와 다르게 탄돌이 세대가 한 명도 없다.[19] 당장에 이재명 자신이 탄돌이부대끼며 후보경선을 지원해왔던 후발 세력이라 그런 점도 있지만 정청래, 강기정처럼 이재명 지사에게 호감을 보인 이들을 제외하면 한 명도 없다는 점이 특이하다.

대표적인 인물로 제윤경유승희가 있으며 정성호, 김병욱, 김영진, 문학진, 김기준, 이화영 등이 거론된다. 이나영 전 경기도의원[20], 정종삼 전 성남시의원[21]도 있다. 이종걸도 주로 언급된다.[22]

이재명 캠프 합류 이후에도 중요 친이재명 인사로 분류되는 유승희, 제윤경, 정성호[23]는 주요 관련 인사에 합류하고 있다.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부터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지역구 후보들이 모이는 것이 목격되면서당 내 영역을 확보해 나가는 것이 확인되고 있다.
 
 
 
 
 
 
 
 
 
 
 
 

4.1.4. 당외 인사[편집]

 
 
 
 
 
 
 
 
 
 
 
 
청년재명
역대 정치계 주요 인물들이 전반으로 진보정당, 청년정치계와 거리가 어느 정도 있었던 것과 다르게 좌파적 메시지를 낸 이재명은 일부 이러한 지지자들을 흡수했다.

더불어민주당의 외연 확장에도 안희정과 함께 이루게 되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집토끼를 결집시켰다면 안희정-이재명은 각각 보수, 진보로 외연 확장을 한 셈이다. 다른 정치인들과 달리 성소수자, 교차 페미니즘, 장애인 문제에 적극적이었던[24] 정의당 등 기성 진보정당에 매력을 느끼지 못했던 이들의 지지를 받기도 했다.

비주류의 직접 정치와 결정적으로 먹고 살자, 이젠 바꾸자라는 청년 좌파 세력의 외침과 구호가 인생사도 당내에서도 비주류였으며 진짜 교체를 주장한 이재명과 완벽한 접점을 찾으며 과거 안철수의 모습을 띠게 되었다.[25]

정당으로는 기본소득당, 시대전환, 정의당, 진보당, 미래당 등의 지지자 중 일부[26]가 이재명의 지지세를 띠고 있다.
 
 
 
 
 
 
 
 
 
 
 
 
 
 
 
 
photo 2019-12-06...
당외 지지 정당, 세력 중 기본소득당은 그중에서도 상당히 특이한 사례다. 기본소득을 강조하는 단일쟁점정당이다 보니 이재명의 키워드인 기본소득에서 교집합이 있었고, 그 결과 창당준비위원회 시절부터 이재명과의 만남이 있었다. 사실 기본소득당의 전신인 노동당의 8기 지도부 시절부터 교류는 꾸준했으며 기본소득당의 뒷심으로 불리는 기본소득한국네트워크는 기본소득국민운동본부를 출범시키며 이재명의 정책에 대한 지지를 표하기도 했다.

기본소득당 용혜인 대표의 기본소득 공론화 법안 발의에 이재명은 “기본소득은 새로운 경제정책이자 복지정책”이라며 “용혜인 의원의 법 발의를 환영하며 응원한다”고 남겼다. 용혜인 역시, 임종석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지사의 프란치스코 교황도 기본소득을 주장한 바 있다는 발언이 기본소득이 아닌 생활임금제라며 반박하자 페이스북을 통해 교황이 한 발언은 기본소득이 맞으며 노동이 신성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존엄한 것이라며 임종석을 반박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은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노동이 신성한 것이 아니라 인간이 존엄한 것이라는 말 감동적입니다 응원합니다 용혜인 의원님" 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기본소득당은 사회민주당, 열린민주당의 선거연합정당인 새진보연합으로 당명을 변경한 후, 더불어민주당의 선거연합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에 참여했다. 용혜인이 공동상임선대위원장을 맡았으며, 총선 내내 이재명과 함께 선거유세를 다니기도 했다. #
 
 
 
 
 
 
 
 
 
 
 
 
4.1.4.2. 무수저 후원회[편집]
 
 
 
 
 
 
 
 
 
 
 
 
치니재명
이재명 지사를 후원하는 일명 무수저(흙수저) 후원회로. 출범 23일 만에 후원금이 10억 원을 돌파한 단체이다.

그러면서, 해당 후원회는 소위 이름값 나가는 홍보용 인사를 배제하고 청년, 장애인, 노동자, 농민, 학생, 해고노동자, 소상인 등 소위 약자나 서민 계층을 후원회장으로 임명하며 눈길을 끄는 중이다. 이재명 측은 "재벌체제 해체를 공언했기 때문에 기업의 거액후원 없이 모금이 매우 어려울 것이라 예상했으나, 하지만 무수저, 흙수저의 열망이 이변을 불러왔다", "아무도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을 만들라는 주권자의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 라고 밝혔으며, 샤이 이재명이 있으리라고 느꼈다는 열망을 가지게 된 단체.

일반인 중 친이재명 성향을 보이는 이들을 양지로 올린 주역이다.
 
 
 
 
 
 
 
 
 
 
 
 

4.2. 신 친명[편집]

 
 
 
 
 
 
 
 
 
 
 
 

4.2.1. 당내 인사[편집]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 지역구 59석 가운데 51석을 쓸어가는 초압승을 거두면서 꽤 많은 숫자의 친명계가 새로 생겼다고 볼 수 있다. 이들 가운데 비록 이재명과 직접적인 접점을 가진 이들은 적은 편이지만(정성호, 김영진, 김병욱, 이규민), 지역구 현안 해결을 위해서라도 도지사인 이재명과의 접촉이 많을 수밖에 없고 실제로 국회 개원 이후 의정활동을 하던 초, 재선 상당수가 이재명 쪽으로 흘러들어갔다.

이런 의원들을 파악할 수 있는 대표적인 행사가 바로 이재명 구명 토론회[27]인데, 초선 의원인 김용민, 김홍걸, 그 밖에 그 전엔 딱히 이재명과 접점이 없던 김한정 등도 참석했다.

이재명이 2021년 들어 대선후보 여론조사 1위로 올라서며 친문과 친이재명 세력에 교차점이 생겼으며 그동안 이재명과 각을 세웠던 친문 의원 중 일부가 친이재명으로 돌아서기도 했다. 특히 호남 출신 친문인 민형배가 2021년 1월 공개적으로 이재명 지지를 선언했고, # 그동안 강성 친문으로 분류되던 김남국도 이재명과 가까운 듯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 2021년 9월에는 부산 출신 핵심 친문이자 이광재정세균을 지지했었던 전재수가 지지 선언을 했다. #

현재 원내 친명은 원조 친명(정성호, 김영진, 김병욱 등), 이해찬계와 초선 의원들(조정식, 이수진, 황운하, 이소영, 김남국, 임종성, 임오경, 김한정, 김승원, 문정복 등), 박원순계와 시민운동 성향의 의원(비례정당 더불어시민당 계열, 박홍근, 남인순, 이수진(비), 양이원영, 최혜영, 김홍걸 등)들과 박주민계 일부와 중진 그룹(백혜련, 김용민, 이상민, 안민석), 일부 친문(김병기, 민형배)과 비문(최민희)이 혼합된 연합체라고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이재명 경기도지사 대선캠프인 열린캠프에 참가한 박주민 의원, 이재정 의원 등 박주민계를 비롯한 친문 내 진보파(처럼회) 역시 일부가 친이재명으로 자연스레 흡수되었다.

당외 인사였던 김남근 변호사[28]도 22대 총선을 앞두고 영입인재로 들어왔다.
 
 
 
 
 
 
 
 
 
 
 
 

4.2.2. 당외 인사[편집]

 
 
 
 
 
 
 
 
 
 
 
 
비정치인으로는 정승일 새로운 사회 연구원장과 이한주 가천대 교수, 선대인 선대인 경제연구소 소장[29], 정태인청와대 비서관[30], 조원희 국민대 교수, 최배근 건국대 교수[31], 나승철 변호사[32], 백종덕 변호사[33]가 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마이너 갤러리를 위시한 디시인사이드 내 거의 모든 친민주당 성향의 커뮤니티, 이재명 마이너 갤러리,이재명은 합니다 마이너 갤러리, 대다수의 여초 커뮤니티손가혁 세력도 친명계라고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대부분의 진보 성향 팟캐스트(김용민, 김어준, 이동형, 강성범, 박지훈), 일부 국뽕 유튜버(롯본기 김교수등), 유튜브 언론(열린공감TV, 민중의소리, 고발뉴스TV, 오마이TV 등)와 루리웹 사정게, 클리앙, 딴지 등의 커뮤니티가 있다. 연예인 출신으로는 수다맨으로 유명했던 강성범,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구마적을 연기한 배우 이원종이 대표적인 이재명 대표 지지자로 알려져 있다.

진보정당에서도 자당 소속이 아닌 이재명 대표를 지지하거나 자당으로 오길 바라는 이들이 일부 있다. 실제로 일부 진보정당 등지에서는 지지를 표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오죽하면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종북은 정신병"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며 강성 친북 민족주의와 거리감을 두었음에도 # NLPDR 내 일각에서 이재명을 지지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이다.[34]

21대 대선 기간에 보수진영의 국민의힘 출신 김상욱개혁신당 출신 김용남, 허은아, 친유계 출신 권오을 등이 이재명 지지를 밝히며 합류했다.
 
 
 
 
 
 
 
 
 
 
 
 

5. 더불어민주당 내 다른 계파와의 관계[편집]

 
 
 
 
 
 
 
 
 
 
 
 
 
 
 
 
 
 
 
 
친명의 수장인 이재명 대통령은 한때 비문재인 세력의 구심점이나 다름없었고 이재명 지지층과 문재인 지지층간의 대립도 꽤 격했다.

이재명은 19대 대선이 끝난 직후 경선 불복 조짐을 보이는 열성 지지자들을 직접 가서 설득시키고 본인이 직접 트위터로 승복 선언을 했다.

그 후 이재명이 대선 후보로 선출되면서 친문계는 문재인과 이재명을 둘 다 지지하는 친문친명, 비명 스탠스를 보이는 전해철, 임종석, 김종민 등의 친낙비명, 제도권 정치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일부 네티즌을 중심으로 하는 뮨파라고 불리는 친낙친윤[35][36]으로 분화되었다. 당내 소수 계파였던 친명은 친문을 흡수하면서 당내 최대 계파로 등극했으며, 둘 다 지지하는 친문친명의 비율이 가장 많은 편이다. 이후 이재명이 대통령에 당선되었고 각각 대통령을 배출한 계파라는 공통점을 갖게 되었다. #
 
 
 
 
 
 
 
 
 
 
 
 
 
 
 
 
 
 
 
 
대부분 교집합인 범친문과는 다르게 엄연한 정적으로 당연히 사이가 훨씬 더 나쁘다.

친명계와 이낙연계 간의 갈등은 보수정당의 친윤계와 비윤계 간의 갈등 못지않게 심하다. 단순히 당원 및 지지자 간의 사이가 나쁠 뿐 아니라 친명계와 친낙계 의원 및 정당인들도 서로 강경하게 대립하고 있다. 다만 이재명계든 이낙연계든 수도권을 주요 기반으로 하고 있어 분당이 일어나면 공멸할 게 분명하기 때문에 분당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있었다.

지지자들 간의 갈등은 더 심각한데, 이재명 후보가 대선후보로 선출되자 일부 이낙연 지지자들은 경선 불복 시위를 하기도 했고, 이재명 후보가 당선되는 꼴은 못 보겠다며 투표를 보이콧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러나 갈등의 골은 깊어도 갈등의 규모는 아주 크지 않은 편이다. 기껏해야 이재명이 당대표가 되면서 비명계 의원들이 종종 비판적 발언을 하는 정도. 이는 2021년의 이낙연 체제가 워낙 끔찍했던지라 이낙연계 자체가 세력이 급감하면서[37] 크게 주목을 못 받고 있기 때문이다. 설령 이재명 체제가 실패로 끝난다 하더라도 이낙연계가 대체재가 되긴 힘들다는 게 중론일 정도. 현재 대다수 민주당원들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게 이낙연과 이낙연계를 비롯한 비명계의 이미지는 바닥까지 떨어져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21대 대선에서 수장인 이낙연과 일부 친낙계가 김문수 후보를 지지하면서 이재명, 친명계는 물론 민주당과도 돌아올수 없는 길을 가고야 말았다.
 
 
 
 
 
 
 
 
 
 
 
 
 
 
 
 
 
 
 
 
조국 자체가 친명친문이고 이재명이 박근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항하여 단식농성을 벌일 때 지지해 준 적이 있으며, 20대 대선에는 이재명 후보를 지지하였다. 그러나 22대 총선 당시 비례의석 문제와 몇몇 친명 의원의 거리낌으로 갈등이 일어났지만, 현재는 양측에서 술 회동을 가진 후 갈등설이 일단락되었다.

일부 극렬 지지층은 서로 불화가 있긴 하나, 극히 일부일뿐이고 22대 총선때 외쳤던 "지민비조"와 같이 두 정당을 같이 지지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 편이다.[38] 실제로 이를 방증이라도 하듯 여론조사를 봐도 조국혁신당 지지층에서도 되려 조국보다 이재명이 대권 주자로서 선호도가 더 높다.#
 
 
 
 
 
 
 
 
 
 
 
 
 
 
 
 
 
 
 
 
사실상 친문에서 분리된 또다른 계파로 추정되는데, 자세한 내용은 이재명-정청래 갈등 논란, 1인 1표제 문서 참조.
 
 
 
 
 
 
 
 
 
 
 
 

6.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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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쪽은 친낙계 혹은 친연계라고도 불린다.[2] 계양 국회의원 출마 전까지 자택이 분당 수내에 있었다.[3] 현재 거주지.[4] 이낙연은 문재인의 호남 구애 전략을 위해 정부 초기 부터 요직을 지냈다. 국무총리를 역임하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공동선대위원장, 코로나의 국난극복위원장을 맡았고 이후에는 당대표까지 역임해 친문계의 적장자로 평가받았다. 하지만 정부 지지율이 하락하고 당헌, 당규까지 어거지로 바꿔가며 2021년 재보궐선거에 공천을 했다가 참패하면서 이낙연의 대선 지지도는 물론이고 당내 입지와 영향력 모두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했고, 22대 총선을 기점으로는 사실상 완전히 소멸한 상태다.[5] 크게 문재인과 이재명 둘 다 지지하는 친문친명, 이재명을 지지하며 문재인 지지를 철회한 신 비문친명 또는 애초부터 문재인을 지지하지 않았던 원조 비문친명으로 나뉜다.[6] 문재인 정부 첫 국무총리.[7] 특히 이명박 사면발의 여파가 가장 컸다.[8] 김병욱, 정성호, 김영진, 이규민[9] 경쟁 후보였던 김태년전해철 모두 친문계였던지라 사실상 비문 단일 후보였음에도 이랬다.[10] 다른 비대위원장은 윤호중.[11] 친낙계 중심의 새로운미래는 수장인 이낙연이 선거비 전액 보전도 못 받는 득표율로 낙선하였고, 홍영표, 설훈, 박영순은 선거비 반액 보전도 못 받는 득표율로 낙선하였다. 겨우 얻은 1석도 후보 개인의 능력이라기보다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등록무효로 인한 어부지리이다. 개혁신당이원욱조응천도 미미한 득표율로 낙선하였고, 더불어민주당에 잔류한 비명계도 공천 탈락으로 대부분이 원외인사가 되며 제22대 국회에서 비명계의 세는 크게 위축됐다.[12] 다만, 원조 친명은 아니였고 나중에 이재명-정청래 갈등 논란에 휘말리게 된다.[13] 1심과 마찬가지이다.[14] 박희승 의원과 달리 노동법학회 구성원은 아닌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사법연수원 동기는 맞다.[15] 그러나 논란 끝에 6일 만에 낙마했다.[16] 친명계에서 드물게 당내 보수파 출신이다.[17] 이낙연계로 이탈.[18] 여기도 중도성향에 속하는데, 지역구가 이재명의 거주지(수내동)가 속해있는 성남시 분당구 을이다.[19] 유승희가 제17대 국회에 입성해서 탄돌이에 속한다고 볼 수도 있는데, 당시에는 비례대표였는 데다 86세대 주류와 달리 여성계 출신이다. 정성호도 제17대 국회가 첫 국회 입성이었지만, 16대 총선에서 새천년민주당으로 나와 낙선한 이후 양주시에서 계속 활동하다가 당선된 경우이므로 탄돌이로 분류되지 않는다.[20] 원래 김병욱과 가까웠고 재선으로 최연소 경기도의원을 지내면서 유망주로 꼽혔다. 지역구도 분당 내에서 민주당 험지인 수내1, 2동, 정자1동에 속해서 평이 결코 나쁘지 않았는데, 2020년에 총선 출마를 선언하며 탈당, 중도우파 무소속으로 나와 낙선했다. 이후 정치 활동 자체를 중단한 상황인데, 하필이면 출마한 지역구가 김병욱이 재선에 성공한 데다 자신의 사퇴로 공석이 된 도의원 지역구가 보궐선거 미래통합당 이제영에 넘어가면서 최소한 민주당 계열에서는 향후 정치적으로 재기가 요원해 보였으나, 2023년 즈음 복당해 현재는 당 부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다.[21] 이후 경기도의원에 도전했으나 공천탈락.[22] 이재명 지지자들은 이종걸은 친명으로 생각하고 있다.[23] 특히 대선 당시부터 이재명 캠프의 좌장 노릇을 했던 정성호 의원은 이재명 지사의 사법연수원 동기로, 제7회 전국 동시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았다. 또한 제20대 국회 후반기에는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자리까지 꿰찼다.[24] 이재명 지사도 후청각, 지체 장애인이다. 다만 일베저장소를 공격하기 위해 뇌전증 환자를 비하하는 듯한 발언을 하여 논란을 얻은 적이 있고, 이후 사과하였다.[25] 다만 안철수는 이재명과 상당히 다르다. '완성되고 완벽한 청년의 성공 롤모델'이었던 안철수와 달리 '흙수저 출신 비주류 사이다 정치인' 이재명은 상당히 다르다. 시대상이 바뀌며 성공과 혁신을 꿈꿨던 청년들이 사회비판과 위로, 개혁을 꿈꾸는 것으로 바뀌며 일어난 현상이라는 말도 있다.[26] 당연히 당내 주류는 아니다.[27] #[28] LH 사태 최초 폭로자 중 한 명이다.[29]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에 공천을 신청하였으나 컷오프 되었다.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에는 안철수 후보를 지지하였다. 이전에는 오세훈서울특별시장의 보좌관을 역임한 바 있다.[30] 참여정부 당시 청와대 국민경제비서관을 역임하였으며, 대표적인 반FTA론자로 대중들에게 알려져 있다. 20대 대선 직후인 2022년 10월 사망.[31] 미래당의 당원이었다가 미래당에 대한 가짜뉴스를 내는 논란을 내며 미래당을 이용했다는 비판을 듣자 미래당을 탈당,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32]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캠프의 법률지원단 단장을 역임한 바 있다.[33] 이재명을 위한 고발을 다수 진행한 바 있다. 관련 기사 참조 [34] 사실 경기동부연합 지지층이 아예 없을 수는 없는 것이, 성남시는 경기동부연합의 근원지이며 그중에서도 원도심 쪽은 통진당의 지지세가 강했었다. 또한,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이재명 성남시장 당선인의 인수위원회에는 김미희통합진보당 의원(당시에는 국회의원을 역임하기 이전)이 인수위원장직을 맡기도 하였다. 시대가 지나면서 통진당이 흩어지고 민중당과 진보당을 거치면서 거리가 멀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이재명에 대한 호감도는 정의당 등 다른 진보정당에 비해서는 높은 편이다.[35] 그러나 윤석열 정부가 출범 이후 지지율이 급락하면서 마찬가지로 지지를 철회했다. 대안으로 이재명을 찾는 비판적 지지와 여전히 이재명을 싫어하는 비명~반명으로 나뉘어있다.[36] 대표적으로 깨어있는시민연대당. 친낙&친윤 성향을 보이며 지난 대선에서는 윤석열을 지지하였고, 지난 지방선거 경기도지사 선거에서는 김은혜를 지지하였다.[37] 이 때까지의 이낙연계는 친문계와 큰 차이가 없는 계파였으나, 친문계 주류가 이때를 기점으로 이낙연계에서 대부분 이재명계로 전향하면서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주류인 친문&친명계가 되었고 남은 이낙연계 지지층들은 사실상 주류에서 밀려나게 되었다.[38] 총선 당시 여론조사에서 비명친조 지지자는 전체 조국혁신당 지지층의 10% 안팎에 불과했으며, 극렬 반명친조 지지자는 더 적을 가능성이 높다. 사실상 친명 지지층과 친조 지지층은 한몸이라 봐도 무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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