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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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라오 인민민주주의 공화국[1]
라오 인민민주공화국
ສາທາລະນະລັດ ປະຊາທິປະໄຕ ປະຊາຊົນລາວ[2]
République démocratique populaire lao
Lao People's Democratic Republic
라오스 국기
라오스 국장
ສັນຕິພາບ ເອກະລາດ ປະຊາທິປະໄຕ ເອກະພາບ ວັດທະນະຖາວອນ[3]
Paix, indépendance, démocratie, unité et prospérité
평화, 독립, 민주주의, 통일과 번영
상징
국가
국화
플루메리아[4]
국수
역사
1953년 10월 22일 프랑스로부터 독립
1975년 12월 2일 왕정 폐지
1991년 8월 14일 현행 헌법 제정
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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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적
236,800km²[6] | 세계 82위
수도 | 최대도시
내수면 비율
2.0%
접경국
인문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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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총인구
7,873,046명(2023년) | 세계 103위
인구밀도
26.7명/km²(2019년) / 세계 151위
민족 구성
라오족 55%, 크무족 11%, 몽족 8%, 푸타이족 3.4%, 타이족 3.1%, 마콩족 2.5%, 카탕족 2.2%, 타이루족 2.0%, 아카족 1.8%, 기타 11.6%
출산율
세계은행 자료 2.60명[7] CIA 자료 2.35명(2022년)[8]
공용 문자
종교
군대
하위 행정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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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1개[10]
17개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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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체제
민주주의 지수
1.71점, 권위주의 (2024년)
(167개국 중 160위)
총비서
(최고지도자)
상임비서
빠니 냐토뚜, 분통 찟마니
국가부주석
정부수상[12]
(정부수반)
국회주석[13]
싸이쏨폰 폼위한
여당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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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체제
GDP
명목 GDP
$173억 4,700만(2022) / 세계 121위
GDP(PPP)
$687억 300만(2022) / 세계 110위
1인당 GDP
명목 GDP
$2,319(2022) / 세계 147위
GDP(PPP)
$9,184(2022) / 세계 122위
$270억 / 세계 114위(2019년)
신용 등급
피치 : CCC 무디스 : Caa2
통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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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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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수교현황
대한민국
1973년 6월 23일 수교
1975년 7월 23일 단교[15]
1995년 10월 23일 재수교

북한
1975년 6월 23일 수교
무비자 입국
한국인 → 라오스 : 30일
라오스인 → 한국 : 비자필요
주한대사관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11길 30-4
.la
국가 코드
418, LAO, LA
국제전화 코드
+856
여행경보
여행유의
여행금지 지역 제외 전 지역
여행금지
위치
Laos (orthograph...
 
 
 
 
 
 
 
 
 
 
 
 
 
 
 
 
 
 
 
 
 
 
 
 
 

1. 개요2. 상징3. 역사4. 지리5. 정치6. 경제7. 교통8. 외교9. 군사10. 사회와 문화
10.1. 종교10.2. 언어10.3. 스포츠10.4. 관광
11. 대중매체에서12. 출처13. 둘러보기

 
 
 
 
 
 
 
 
 
 
 
 
 
 
 
 
 
 
 
 
 
 
 
 
 
 
 
 
 
 
 
 
 
 
 
 
 
 
 
 

1. 개요[편집]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반도의 중앙에서 동남쪽으로 길게 자리한 인민민주공화국.

중국, 베트남처럼 자본주의적 요소를 광범위하게 도입했지만 헌법상 1당 공산주의 독재 국가다.

국토 면적은 23만 7955km², 인구는 2025년 기준 약 786만 4854명이다. 1959~61년 당시 조사된 인구가 190만 명, 1995년에 450만 명이었다. 동남아시아에서 이보다 인구가 적은 나라는 매우 작은 나라들인 브루나이, 싱가포르, 동티모르뿐이다. 인구가 밀집된 동남아시아 내에서는 인구밀도가 가장 희박한 국가다.

수도비엔티안(Vientiane)이다.[17] 유명한 도시들로는 루앙프라방(ຫລວງພຣະບາງ), 방비엥(ວັງວຽງ), 팍세(ປາກເຊ)등이 있다.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사이에 끼어 있어 동남아 국가 중 유일한 내륙국이다. 내륙국이라는 자체로 태풍이 적고 건기 때는 강수량이 적지만 우기 때는 스콜이 자주 내린다.

국명으로 대표되는 라오족이 전 인구의 과반수를 점유하고 그 외 수많은 소수 민족이 거주한다. 라오족의 인구는 태국 북동부의 이싼에 사는 이싼족을 라오족과 같은 민족으로 볼지에 따라 달라진다. 이싼족의 인구는 2200만 명에 달하여 라오스의 인구보다 약 3배 많다. 타지키스탄이나 몽골, 레바논, 아르메니아, 아제르바이잔과 비슷한 경우다.
 
 
 
 
 
 
 
 
 
 
 
 
 
 
 
 
 
 
 
 
 
 
 
 
 
 
 
 
 
 
 
 
 
 
 
 
 
 
 
 

2. 상징[편집]

 
 
 
 
 
 
 
 
 
 
 
 
 
 
 
 
 
 
 
 
 
 
 
 
 
 
 
 
 
 
 
 
 
 
 
 
 
 
 
 
 
 
 
 
 
 
 
 
 
 
 
 
 
 
 
 
 
 
 
 
 
 
 
 
 
 
 
 
 
 
 
 
 
 
 
 
 
 
 
 
라오어 정식 국호는 '라오 인민 민주 공화국(ສາທາລະນະລັດ ປະຊາທິປະໄຕ ປະຊາຊົນລາວ)'이다.[18] 약식 국호는 '라오스' 국호 자체를 뜻하는 빠텟 라우(ປະເທດລາວ / pathet Lao) 또는 므앙 라우(ເມືອງລາວ / muang Lao)라고 한다. 이는 태국어로 라오스를 지칭하는 쁘라텟 라우(ประเทศลาว / prathet Lao) 또는 므앙 라우(เมืองลาว / mueang Lao)와 유사하다.

외래지명인 라오스(Laos)는 민족명인 라오에서 유래한다. 민족명은 라오인데 '스'가 붙는 것은 프랑스어로 라오인을 가리킬 때 복수형인 'Laos'를 쓴 것이 정착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경우 국호는 [la.ɔs], 민족명의 복수형은 [la.o]로 구분해 발음한다. 라오라는 명칭의 어원은 불분명하나 중국 한나라 시대에 있던 라오인 부족 일파인 애로(哀牢) 즉 아이 라우(ອ້າຽລາວ, Ai Lao)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영어권에서는 Laos에서의 s를 무심코 묵음으로 알고 /ˈlɑːoʊ(s)/와 같이 발음하는 일이 잦다. 그러나 원칙적으로는 /s/를 같이 발음하는 것이 표준 발음이며 여행자들의 여행기에 따르면 현지인들도 국가에 대해서는 '라오스'라고 칭하는 것을 더 선호한다고 한다. 한편 영어에서 '라오스인, 라오스의' 등을 뜻하는 단어는 laotian이다. 이는 프랑스어 laotien에서 유래한 표현이다.

한편 라오스를 베트남어로는 '노국(牢國)'이라는 뜻의 '라오(Lào)'로 칭한다. 바이산시 일대에 위치했던 애로국(哀牢国)의 "노(牢)"가 애초에 "라오스"와 어원이 같은 동계어이다. 원래 여러 표기가 혼용되었으나 라오스 내전 당시 인민해방군 천이 원수가 라오스 공산군을 지원할 때 청나라식 표기인 '노과(老挝)'로 명명해서 지금까지 사용 중이다. 다만 대만과 동남아 화교들은 '요국(寮國)'이라고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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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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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 (ນະຄອນຫຼວງ)
비엔티안
ນະຄອນຫຼວງວຽງຈັນ
성 (ແຂວງ)
앗타프
ອັດຕະປື
보케오
ບໍ່ແກ້ວ
보리캄싸이
ບໍລິຄໍາ
짬빠싹
ຈຳປາສັກ
후아판
ຫົວພັນ
캄무안
ຄໍາມ່ວນ
루앙남타
ຫລວງນໍ້າທາ
루앙프라방
ຫລວງພະບາງ
우돔싸이
ອຸດົມໄຊ
퐁살리
ຜົ້ງສາລີ
사이나부리
ໄຊຍະບູລີ
살라완
ສາລະວັນ
사반나켓
ສະຫວັນນະເຂດ
세콩성
ເຊກອງ
비엔티안
ແຂວງວຽງຈັນ
싸이솜분
ໄຊສົມບູນ
씨앙쿠앙
ຊຽງຂວາງ

동고서저의 지형이며 서쪽으론 메콩강에 접하고 동쪽엔 안남 산맥이 있다. 국토 절대 다수가 산지이지만 무슨 알프스나 히말라야 마냥 높은 산지는 아닌 연유로 최고봉 푸비아(Phou Bia)도 2,819m이다.

동남아시아 유일의 내륙국이다. 또한 동남아 본토[19]에서 면적은 캄보디아 다음으로 작지만 본토 5개국 중 유일하게 본토에 위치한 나머지 4개국과 전부 다 국경을 접하고 있고 북쪽으로는 중국 윈난성과 접하고 있어서 총 5개국과 국경을 맞대고 있다. 메콩강은[20] 육지로 둘러싸인 라오스가 남중국해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는 국제적인 수로지만 폭포를 우회하는 운하가 없어서 콘 파펭 폭포 위에서는 항해할 수 없다.

기후는 태국과 비슷하게 건기~혹서기~우기의 구성[21]인데 각각 우리나라의 겨울, 봄, 여름 시기쯤에 찾아온다. 고온다습 열대 몬순 기후이다.

건기는 건조하고 덥지만 열대야가 나타나지는 않으며 40도 정도의 기온이더라도 그늘 밑에 들어가면 어느 정도 더위가 수그러든다. 기후가 건조하기 때문에 태국과는 차이가 있다. 그러나 혹서기 때는 그야말로 폭염의 연속. 그러다가 우기가 되면 비가 왕창 내리면서 기온이 한국의 여름 정도로 떨어진다.[22] 강수량 편차가 심한데 보통 1,500mm 정도이나 몇몇 지역에서는 강수량이 4,000mm에 육박한다.

태풍은 내륙국이라 잘 내습하지 않는다. 다만 2020년의 경우 상당수 태풍이 일본으로 가지 않고 베트남 중부를 거쳐 라오스까지 가서 많은 영향을 끼쳤다.

20세기 중반까지만 해도 국토의 약 70% 이상이 밀림으로 덮여 있어 국토 면적 대비 숲 비중이 동남아시아 국가 중 최고 수준이었다. 그러나 불법 벌목이 기승을 부리고 있어 매년 빠르게 숲 면적이 감소하고 있다. 라오스 농림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기준으로 국토 면적의 40% 수준까지 숲 면적이 감소했으며 매년 더욱 감소하는 추세리고 한다. # #2

대한민국과는 다르게 주식으로 멥쌀보다는 찹쌀을 선호하며 재배되는 의 85%가 찹쌀이라고 한다. 그래서 라오스에서는 찹쌀이 멥쌀보다 싸다. 그래서 라오스에서 밥을 먹을 때 여타 동남아 국가들이나 남아시아 국가들과 다르게 밥에 찰기가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찹쌀이 주식이라 까오삐약과 까오꾸아 같이 찹쌀로 만든 쌀국수와 볶음밥 요리가 존재한다. 술도 라오라오라고 찹쌀로 만든다.

라오스 내전, 베트남 전쟁 당시 미국 공군기와 파테트라오 반정부군들이 뿌리거나 땅 속에 심은 불발 폭탄과 불발 지뢰들이 아직 엄청나게 묻혀있다고 한다. 대도시이자 유명 관광지인 비엔티안이나 루앙프라방 같은 곳이라면 모를까 정글에 가이드 없이 들어가면 매우 위험하다. 특히 호치민 루트의 일부분이었던 퐁살리, 후아판, 시앙쿠앙주는 더욱 주의해야 한다.
 
 
 
 
 
 
 
 
 
 
 
 
 
 
 
 
 
 
 
 
 
 
 
 
 
 
 
 
 
 
 
 
 
 
 
 
 
 
 
 

5. 정치[편집]

 
 
 
 
 
 
 
 
 
 
 
 
 
 
 
 
 
 
 
 
 
 
 
 
 
 
 
 
 
 
 
 
 
 
 
 
 
 
 
 
170px-National A...
라오스 국회
원내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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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주석궁 전경
라오스의 정치 정보
33점
2024년, 세계 114위
33.22점
2025년, 세계 150위
1.71점
2024년, 세계 160위

주변국인 중국,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공산주의 정당의 일당제 국가다. 민족, 언어적으로는 태국과 가까운 타이카다이어족이지만 정치, 사상적으로는 중국, 베트남과 유사하다.[23]

프랑스로부터 독립한 이후 서방에 대한 반감과 당시 북베트남의 영향으로 일찍부터 공산주의 활동이 전개되었고 베트남 전쟁 종전 이후 공산화되면서 교조공산주의로 재교육을 통해 국민들의 머리를 공산주의만으로 획일화시켰다. 다만 냉전이 끝난 이후부터는 중국, 베트남처럼 개혁, 개방 정책을 실시하여 아세안에도 가입했고 현재는 정권에 기어오르지 않는 한 어느 정도 자유를 보장하는 편이다. 오히려 언론자유지수 등에서는 베트남보다 더 높게 나오는 경우도 있을 정도다. 2025년 기준 언론자유지수 순위를 보면 알겠지만 베트남은 180개국 중 173위라서 중국, 북한 수준으로 낮지만 라오스는 150위로 조금 높은 편이다. 굉장히 낮은 민주주의 지수에 비해 억압적인 성향은 낮은 편이다.[24]

헌법상 허용된 유일 정당은 라오 인민혁명당이며 프롤레타리아 독재를 지향하고 경제보다는 이념 수호를 중시한다. 그렇기에 다른 사상에 대해서는 가차없이 탄압하는 가혹한 면도 지니고 있으며 직접선거도 실시하지만 무소속 후보 외에는 오로지 인민혁명당만 출마 가능해 서구 자유민주주의적 관점으로 보면 그냥 독재국가라는 시선이 강하다. 그래도 베트남과 마찬가지로 정치 지도부는 임기에 맞춰서 지속적으로 교체되고 있기 때문에 북한, 중국과 다르게 1인 독재로 흐를 가능성은 낮다. 그래서 라오스판 시진핑이 탄생하는 일은 아직까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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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교통[편집]

 
 
 
 
 
 
 
 
 
 
 
 
 
 
 
 
 
 
 
 
 
 
 
 
 
 
 
 
 
 
 
 
 
 
 
 
 
 
 
 
라오스는 도시를 중심으로 시내버스와 택시가 운영되고 있으나 일반적인 대중교통은 삼륜차를 개조한 툭툭(tuk tuk)이다. 현재 중국의 지원을 받아 라오스 북부와 중부를 관통하는 쿤밍-비엔티안 고속철도를 건설 중에 있는데 2021년 12월 개통되었다. 이 사업은 라오스를 고립된 내륙국가에서 내륙을 연결하는 연계국가로 변화시키는 데 있어 중요한 연결고리가 될 전망이다.

이와 함께 2020년 12월 비엔티안과 라오스-중국 국경도시인 보텐(Boten)을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의 1단계 사업으로 비엔티안-방비엥 구간(109.11km) 라오스 최초의 고속도로가 개통되었다. 이 고속도로는 기존 북부 13번 국도 대비 비엔티안과 방비엥 구간 운행거리를 43km 단축시켜 운행시간도 3.5시간에서 1시간으로 단축됐다. 또한 라오스에는 왓따이 국제공항(Wattay International Airport), 루앙프라방 국제공항(Luang Prabang International Airport) 등 11개의 공항이 있다. 2012년 아시아유럽정상회의(ASEM)가 개최된 이후 시설과 노선이 더욱 확충되었다.

수운교통은 약 4,587㎞의 항행 가능한 수로가 주로 메콩과 그 지류인 라오스에 존재한다. 추가로 2,897㎞의 수로가 있는데 이것은 0.5m 미만의 수로를 그리면 횡단적으로 항해할 수 있다. 라오스는 총톤수 2370톤(GT)의 화물선 1척으로 구성된 해상 상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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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사회와 문화[편집]

 
 
 
 
 
 
 
 
 
 
 
 
 
 
 
 
 
 
 
 
 
 
 
 
 
 
 
 
 
 
 
 
 
 
 
 
 
 
 
 

민족 구성은 라오족이 인구의 50%를 차지하고 있으며 랴오퉁 22%, 랴오숭 9%, 베트남계 1%, 소수의 몽족과 기타 민족이 모여 살고 있다. 라오스의 모든 권력은 라오족이 쥐고 있을 뿐더러 민족 간 갈등 또한 빈번하다.

국민의 90%가 농민이고 팍세 지역에서 커피 재배가 띈다.

또한 메콩강에서 수력 발전으로 생산되는 전기도 많다. 이를 옆나라 태국에 팔기도 한다.[25] 겉보기에는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서로 윈윈하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실상은 아닌 것이 빈곤국가 특성상 사람들이 전기를 잘 쓰지 않으므로 최소 전력량만 유지하고 나머지는 을 벌기 위해 팔아버리는 것에 가깝다. 실제로 번개 치면 얼마 안 있어 정전이 일어난다.

의외로 대체 휴일 제도가 있다.

중부 도시이자 수도인 비엔티안, 방비엥, 북부의 루앙프라방, 남부의 팍세를 제외한 지역에서는 사람을 보기 힘들다.
 
 
 
 
 
 
 
 
 
 
 
 
 
 
 
 
 
 
 
 
 
 
 
 
 
 
 
 
 
 
 
 
 
 
 
 
 
 
 
 
 
 
 
 
 
 
 
 
 
 
 
 
 
 
 
 
 
 
 
 
 
 
 
 
 
 
 
 
 
 
 
 
 
 
 
 
 
 
 
 
공산주의 국가임에도 전체인구의 약 60%가 상좌부 불교를 믿는 불교국가이다. 물론 농촌 지역에는 아직도 정령주의와 조상숭배사상이 강하게 깔려 있지만, 어쨌든 전체적으론 불교가 대세라고 할 수 있다. 라오스는 "에서 학승이 되어 공부를 안 하면 덜 익은 사람이 된다."라는 말이 있는지라 옛날부터 절은 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이 굉장히 컸다. 지금도 관심을 가지는 부모에 의해서 젊은이가 절에서 학승으로 지내는 경우가 있으나, 그 수가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여담으로, 인근의 중국, 북한, 베트남 등의 예에서도 볼 수 있듯이 보통 공산국가들은 국가 무신론 경향이 강한데, 라오스는 공산국가임에도 불구하고 종교, 그 중에서도 불교를 인정한다. 아니, 인정하는 정도가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높은 지위를 누리는 수준으로, 1947년에 불교(테라와다 불교)가 헌법에 규정된 이래 국교의 지위를 누린다.[26] 이는 라오스 민족문화에 뿌리 깊이 박힌 불교를 빼낸다면 그 반동으로 공산주의 국가 역시 무너질 것을 일찌감치 예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국가의 기념행사는 물론 개인적인 행사나 관혼상제까지도 모두 불교식으로 한다. 또한 평소에 인사할 때에도 불교식 합장을 한다. 불교 외에 존재하는 나머지 종교들은 정령신앙과 그리스도교. 하지만 그리스도교의 포교활동은 여전히 불법이다. 포교활동이 공안당국에 적발되거나 제3자가 신고할 경우 시비를 따져 추방하거나 현지법으로 처벌하는 등 엄격히 대한다. 무슬림도 소수이긴 하지만 조금이나마 존재한다.

사실 현실적으론 아무리 사회에서 종교적 영향력이 강해도 러시아처럼 공산정권이 들어서면 어느 정도 종교계와 상당한 충돌을 빚을 수밖에 없다. 그런데 라오스는 식민통치시기 프랑스령 인도차이나 내부 기준으로도 교육수준은 너무 낮고 문맹률도 높았으며, 땅이 척박해서 농사 짓기에도 좋지 않고 지형도 험한데다 인구도 너무 적고 수명도 짧았다. 이처럼 열악한 조건 투성이인데 그나마 있는 식자층도 좌익 포함 상좌부 불교 승려들에 불과했다. 오히려 공산정권 내부에 불교계도 참여하였고, 그래서 정권에서도 딱히 어찌 건드리지 못했다는 뒷사정이 있다.

게다가 라오스에 공산정권이 들어선 때가 마침 미중 수교, 문혁의 종식, 미소 데탕트를 비롯해 공산권 전체가 좀 순한 맛 개혁주의 바람이 부는 시기였다. 소련이나 중국 같은 국가들도 그나마 형식적인 종교의 자유는 풀어주는 판에, 알바니아북한, 바로 밑의 민주 캄푸치아처럼 쬐끄만한 변방국 혼자서 "반수정주의!"라고 소리지르다가 국제사회에서 광대 취급 받을 맘도 없는지라 공산정권과 불교계가 정면 충돌할 기회가 별로 없었다.
 
 
 
 
 
 
 
 
 
 
 
 
 
 
 
 
 
 
 
 
 
 
 
 
 
 
 
 
 
 
 
 
 
 
 
 
 
 
 
 
 
 
 
 
 
 
 
 
 
 
 
 
 
 
 
 
 
 
 
 
 
 
 
 
 
 
 
 
 
 
 
 
 
 
 
 
 
 
 
 
라오어가 공용어다. 라오스에서는 태국 방송이나 태국영화를 보거나 태국 노래를 듣는 등 태국 문화의 영향력이 센 데다가[27] 돈 벌려고 태국으로 일하러 많이 가기 때문에 태국어도 널리 쓰이고 있다.

사실 고대 태국의 왕조들이 라오스를 약탈할 때도 라오스의 전통 문화재들은 반달하거나 뺏어간 반면, 태국색이 짙은 문화재들은 건드리지 않아서 지금까지도 라오스에서는 태국식 문화재들이 꽤 존재한다고 한다. 많은 라오스 사람들이 라오스어와 태국어 모두 사용하고 있다. 라오어와 태국어는 서로 사촌지간되는 언어다. 애초에 라오족은 태국의 타이족들과 마찬가지로 중국에서 온 민족으로 친척관계에 있다. 라오스어는 태국 내륙의 동북부 지역 방언과 거의 흡사하며 이 때문에 글은 다르지만 서로 어느 정도 말이 통한다.

라오스도 프랑코포니에 가입된 나라인데, 프랑스어베트남, 캄보디아보다 훨씬 다방면에서 많이 쓰인다.[28] 주로 교육과 상업관계에서 쓰인다. 그리고 라오스에서 쓰이는 프랑스어도 90년대 이전에 잠시 사용율이 줄고 프랑스어 화자들이 프랑스로 이민을 가는 경우가 있었지만, 90년대 이후부터 중요해지고 있고 캐나다, 스위스, 프랑스의 지원을 받고 있다. 프랑코포니의 통계에 따르면 라오스 학생의 3분의 1 가량이 프랑스어를 학습한다. 라오스의 노인들도 프랑스어를 어느 정도 구사한다고 한다.

한국어의 경우 라오스와 한국측이 2019년 11월 26일에 한-아세안 정상회의를 계기로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한국어 교육을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10.3. 스포츠[편집]

 
 
 
 
 
 
 
 
 
 
 
 
 
 
 
 
 
 
 
 
 
 
 
 
 
 
 
 
 
 
 
 
 
 
 
 
 
 
 
 
축구가 가장 인기가 많고 프로리그도 운영 중이지만, 여느 동남아시아 나라들처럼 여기도 동남아시아권에서도 손꼽히는 약체. 자세한 내용은 라오스 축구 국가대표팀을 참고할 것.

2014 인천 아시안 게임 남자 축구 조별예선 A조에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해 3전 0승 3패로 탈락. 하지만 여기에는 속사정이 있는데 아시안게임 대표 선수들이 대회 1주일 전에나 소집될 정도로 준비가 안 돼 있었고, 감독도 라오스 내 실업팀 감독인 잉글랜드 출신 데이비드 부스를 임시로 감독에 앉히고 대회에 참가. 이런 상황에서 3차전 대한민국과 경기에서 0:2로 패하는 선전(?)을 보였다. #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처럼 세팍타크로가 상당히 인기있는 스포츠다. 또, 태국의 영향을 받는 나라 답게 무에타이도 인기가 많은 편이다.

특이한 점은 뻬땅이라는 스포츠도 인기를 끈다는 것. 뻬땅[29]프랑스에서 유래한 스포츠로, 프랑스의 식민 통치 시절 전래된 것으로 보인다. 라오스를 여행하다 마을 사람들이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한다. #

야구 같은 경우, 이만수 전 SK 감독이 직접 방문하여 라오J브라더스 라는 라오스 최초의 야구팀을 창단했으며 라오스 교육체육부차관을 만나 야구협회를 창설을 권유했다.# 그러한 노력에 의해 2017년 7월 3일 라오스 야구협회가 창립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라오 J 브라더스 참조. 2019년 11월 16일 야구 리그가 창설되었다. 관련 기사.

스포츠 투자가 매우 빈약해서 올림픽 메달은 없으나 패럴림픽 메달은 동메달 1개가 있다. 오만, 엘살바도르 등과 함께 올림픽 메달은 없지만 패럴림픽 메달은 갖고 있는 나라 중 하나이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라오스/관광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미얀마와 접해 있는 골든 트라이앵글 경제특구는 라오스의 유일한 여행금지 지역이다. 마약 범죄가 많은 곳이고 한국인을 상대로 한 취업사기, 감금, 금전갈취 등의 범죄가 빈번히 일어나서 여행금지구역으로 지정되었다. 이곳에 허락없이 방문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 형사 처벌과 여권 제한 조치를 받을 수 있으니 가면 안 된다. 그리고 2025년 10월말 현재 캄보디아의 범죄단지가 대대적으로 보도되기 시작하면서 범죄조직들이 라오스로 거점을 옮기고 있으므로 방문시 주의가 필요하다.#
 
 
 
 
 
 
 
 
 
 
 
 
 
 
 
 
 
 
 
 
 
 
 
 
 
 
 
 
 
 
 
 
 
 
 
 
 
 
 
 

11. 대중매체에서[편집]

 
 
 
 
 
 
 
 
 
 
 
 
 
 
 
 
 
 
 
 
 
 
 
 
 
 
 
 
 
 
 
 
 
 
 
 
 
 
 
 
  • 세계전쟁에서는 동남아 연합국의 영토로 나오지만 독자적 지역이 없고 그 지역은 프놈펜하노이가 차지한 것으로 보아 제3차 세계대전으로 멸망한 것으로 추정.
  • 미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더 힐의 수파노신포네 가족이 라오스 출신이다. 그러나 라오스의 인지도가 미미하다보니 주인공 행크 힐은 다짜고짜 "너는 중국인이냐? 아니면 일본인이냐?"라고 묻는다. 라오스라고 항변함에도 행크는 귓등으로도 듣지 않는다.
  • 국가 코드 최상위 도메인.la이다. 그 유명한 Hitomi.la의 뒤에 붙은 la가 라오스 국가 코드이다. 이외에도 약자가 LA로스앤젤레스의 일부 사이트가 이 .la 도메인을 사용한다.
  • 유튜버 라오스 오지마을 한국인이 라오스 벽지 마을의 생활을 주 컨텐츠로 한다.
 
 
 
 
 
 
 
 
 
 
 
 
 
 
 
 
 
 
 
 
 
 
 
 
 
 
 
 
 
 
 
 
 
 
 
 
 
 
 
 
 
 
 
 
 
 
 
 
 
 
 
 
 
 
 
 
 
 
 
 
 
 
 
 
 
 
 
 
 
 
 
 
 
 
 
 
 
 
 
 
 
 
 
 
 
 
 
 
 
 
 
 
 
 
 
 
 
 
 
 
 
 
 
 
 
 
 
 
 
 
 
 
 
 
 
 
 
 
 
 

13. 둘러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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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지역들은 여행유의로 지정된 국가 및 지역 입니다.
해당 지역에 계신 분들은 신변 안전 위험 요인숙지하고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기준일: 2025.10.15)
자세한 정보는 외교부 해외안전포털을 참고
동북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4.07.01
중국 China20230320
티베트 및 신장위구르자치구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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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9
북미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미국 United States...
하와이를 제외한 지역
2023.11.24
중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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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역·지정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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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1일 칠레 여...
발파라이소주(이스터섬 제외), 산티아고 수도주, 비오비오주를 제외한 지역
2025.07.01
서남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여행경보 네팔 250910
바그마티주, 룸비니주, 간다키주를 제외한 지역
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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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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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전 지역
2024.07.01
인도 여행경보 2022.08....
카슈미르, 카르길 시를 제외한 지역
2022.08.22
동남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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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14
라오스 Laos20231228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를 제외한 지역
2023.11.24
2025년 7월 1일 말레이시...
사바주 동부 해안 및 사바주 동부도서 지역을 제외한 지역
2025.07.01
전 지역
2023.11.24
인도네시아 여행경보 2022....
서파푸아, 파푸아, 말루쿠, 아체를 제외한 지역
2022.08.22
2025년 태국 여행경보
송클라 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 파타니 주, 나라티왓 주, 얄라 주 • 치앙센 국경검문소(라오스 접경) 및 매싸이 국경검문소(미얀마 접경), 딱 주, 수린 주, 부리람 주, 시사켓 주, 우본라차타니 주, 사께오 주, 찬타부리 주, 뜨랏 주를 제외한 전 지역
2025.07.27
필리핀여행경보 221210
수빅시, 보라카이섬, 보홀섬, 세부 막탄섬(라푸라푸시)
2022.11.29
중동·북아프리카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모로코 여행경보 2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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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1
전 지역
2024.07.01
2025년 7월 1일 알제리 ...
알제주
2025.07.01
요르단 여행경보 2022.11...
시리아 및 이라크 접경 10km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2023.03.07
이집트 여행경보 2023.08...
다합•샴엘셰이크지역, 카이로 등 나일강 유역 도시지역, 마르트루~지중해 유역
2023.08.04
쿠웨이트 여행경보 2022.1...
이라크 접경지역, Mutla'a, Jeleeb Al-Shuyoukh, Khaitan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2022.08.22
튀니지 여행경보 2023.03...
튀니스와 수도권 지역/비제르트 주/나불 주/수스 주/모나스티르 주 마흐디아 주/스팍스 주/제르바 주
2023.03.07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전 지역
2024.07.01
전 지역
2023.11.24
전 지역
2022.04.13
전 지역
2024.07.01
전 지역
2023.11.24
전 지역
2023.11.24
러시아·중앙아시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타지키스탄221101발령
아프가니스탄 국경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3.08.04
유럽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04.14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08.22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3.3.7
전 지역
2022.11.29
2025년 7월 1일 아르메니...
아라라트주, 게가쿠니크주, 바요츠조르주, 슈니크주, 타부시주를 제외한 지역
2025.07.01
전 지역
2022.04.13
아제르바이잔 여행경보 2023...
나고르노-카라바흐 및 인근 7개 지역 아그담(Aghdam), 피줄리(Fizuli), 자브라일(Jabrayil), 장길란(Zanglian), 구바들리(Guabadly), 라친(Lachin), 켈바자르(Kelbajar)), 나흐치반 아르메니아 접경지역 및 아르메니아 접경 5km 구간을 제외한 전 지역
2023.04.15
전 지역
2023.11.24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튀르키예 여행경보 2024.0...
킬리스, 가지안텝, 샨르우르파, 마르딘, 시르낙, 하카리, 반, 비트리스, 시르트, 바트만, 디야르바크르, 빙골, 툰셀리, 엘라지, 시리아의 국경 10km 이내 지역(하타이)를 제외한 전 지역
2024.02.23
폴란드 여행경보 2022.11...
우크라이나 접경 30km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2.11.29
오세아니아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전 지역
2023.11.24
전 지역
2023.11.24
전 지역
2023.11.24
전 지역
2022.11.29
전 지역
2023.11.24
대한민국 외교부 지정 여행금지 지역
[ 펼치기 · 접기 ]
여권법에 의한 여행금지 국가
이 국가들은 영주(永住), 취재ㆍ보도, 긴급한 인도적 사유, 공무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목적의 여행으로서 외교부장관이 필요하다고
인정 받아야 예외적 여권사용 허가를 받고 방문ㆍ체류를 할 수 있다.
2004.4.9 ~
2026.1.31
2007.8.7 ~
2026.1.31
2007.8.7 ~
2026.1.31
2011.6.28 ~
2026.1.31
2011.8.20 ~
2026.1.31
2014.8.4 ~
2026.1.31
2022.2.13 ~
2026.1.31
2023.4.29 ~
2026.1.31
2024.5.1 ~
2026.1.31
2025.11.4 ~

일부 지역이 여행금지로 지정된 국가
2015.12.1 ~
2026.1.31
2022.3.8 ~
2026.1.31
2022.3.8 ~
2026.1.31
2023.4.15 ~
2026.1.31
2023.4.15 ~
2026.1.31
2023.8.1 ~
2026.1.31
2023.11.25 ~
2026.1.31
2024.2.1 ~
2026.1.31
2024.8.7 ~
2026.1.31
2025.2.1 ~
2026.1.31
2025.10.16 ~
2025.11.8 ~
2025.11.21 ~
[ 상세 내용 ]
국가·지역·지정일자
지도
필리핀 여행경보 2024.02...
민다나오의 잠보앙가, 술루‧바실란‧타위타위 군도
2015.12.1
러시아 여행경보지도 20241...
우크라이나 접경지역(쿠르스크주 전체 및 로스토프·벨고로드·보로네시·브랸스크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구간)
접경지역 : 2022.3.8
쿠르스크주 : 2024.11.22
벨라루스 여행경보 2022.0...
벨라루스 브레스트·고멜 지역 내 우크라이나 국경에서 30km
2022.3.8
2025년 7월 1일 아르메니...
아제르바이잔 접경 10km 구간
2025.07.01
아제르바이잔 여행경보 2023...
아르메니아 접경 5km 구간
2023.4.15
이스라엘 변경 사진
가자지구, 이스라엘 북부 레바논 접경지역 4km
가자지구 : 2023.8.1
접경지역 : 2024.8.7
미얀마 20241226
샨주 북부 및 동부, 까야주, 라카인주, 미야와디 지역
샨주 북부 및 동부, 까야주 : 2023.11.25
라카인주 : 2024.5.1
미야와디 지역 : 2024.12.27
라오스 Laos20231228
골든트라이앵글 경제특구
2024.2.1
레바논 20241010 181...
남부 이스라엘 접경지역(블루라인으로부터 5km), 남부 주, 나바티예 주
접경지역 : 2024.8.7
남부 주, 나바티예 주 : 2024.10.12
1000005858
북키부주, 남키부주
북키부주 : 2025.2.1
남키부주 : 2025.2.19
캄보디아 지도(여행금지지정)
캄폿주 보코산 지역, 바벳시, 포이펫시
2025.10.16
여행경보 니제르 251108
수도 니아메 외 전지역
2025.11.8
빈 가로 이미지
수크레주, 술리아주, 아푸레주, 타치라주
2025.11.21


윗첨자1: 2007. 8. 7 부터 입국시 처벌 도입.
윗첨자2: 러시아가 실효지배 중인 도네츠크루간스크, 크림반도(세바스토폴, 크림 공화국)도 포함.
윗첨자3: 이집트와 영토 분쟁지역인 와디 할파 돌출지할라이브 지역도 포함.
윗첨자(a): 대한민국 정부는 여전히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국...구 아프가니스탄 정부를 정식적으로 인정하기에 외교부 사이트에서는 국기가 다르게 묘사되었음에 유의한다.
 
 
 
 
 
 
 
 
 
 
 
 
 
 
 
 
 
 
 
 
 
 
 
 
 
 
 
 
 
 
 
 
 
 
 
 
 
 
 
 
[1] 외교부 명칭. 외교부는 대부분 '인민민주주의'가 아닌 '인민민주'로 표기하지만(Ex. 알제리→알제리 인민민주 공화국), 라오스는 '인민민주주의'로 표기한다.[2] Sathalanalat Paxathipatai Paxaxôn Lao[3] Santiphap Ekalat Paxathipatai Ekaphap Vatthanathavon[4] 높이가 4~9m 정도 자라는 소교목으로 협죽도과(Apocynaceae)의 식물이다. 상처를 내면 유액이 나오는데 협죽도(유도화)가 그러하듯이 독성이 있다.[5] 라오스의 정체성을 이룩한 란쌍 왕국은 아예 국호의 뜻이 '백만 마리의 코끼리'다.[6] 한반도 면적에서 전라남도+광주광역시를 더한 면적이다.[7] 출처[8] 출처[9] 명목상으로는 군대가 없지만 라오 인민혁명당의 당군인 라오 인민군이 사실상 군대 역할을 하고 있다.[10] 수도권인 비엔티안과 인접영역이다.[11] 과거 한국에서는 미국의 영어식 번역(President)을 따라 대통령이라고 불렀지만, 현재는 국가주석으로 불러주고 있다. 출처[12] 총리에 해당하는 직책[13] 국회의장에 해당하는 직책[14] (대도시, 관광지에선) 미국 달러와 태국 바트를 사용할 수 있다.[15] 라오스에 공산 정권이 수립되면서 단교당했다.[16] 마약밀매, 납치, 살인 등 범죄 위험으로 인한 조치[17] 라오어로는 wiəŋ tɕan(위엉짠)에 가깝다. ວຽງຈັນ(wiang-chan)이라고 쓴다.[18] Sathalanalat Paxathipatai Paxaxôn Lao(사탈라날랏 빠사티빠따이 빠사손 라우).
IPA 표기는 [sǎːtʰáːlanalat pásáːtʰipátàj pásáːsónláːw].
[19] 캄보디아, 라오스, 베트남, 태국, 미얀마 5개국[20] 라오스가 프랑스령 인도차이나로부터 독립한 이후[21] 라오스 현지인들은 우스갯소리로 라오스는 2개의 계절이 있다고 한다. 하나는 먼지의 계절, 둘째는 진흙탕의 계절[22] 하지만 요즘 한국의 여름 기온이 점차 오르고 있어 이것도 옛날이 되어가고 있다.[23] 마찬가지로 캄보디아도 언어적으로는 베트남에 가까운 오스트로아시아어족이지만 정치적으로는 태국이나 브루나이처럼 군주국이다.[24] 이란이나 러시아, 벨라루스, 에리트레아, 예멘, 타지키스탄보다도 민주주의 지수가 낮다.[25] 강수량이 많은 우기수출하고 강수량이 적은 건기에 수입하는 형태로 전력을 관리한다고 한다.[26] 이와 비슷한 사례는 이슬람교를 국교로 채택한 예멘 인민민주공화국이 있다.[27] 물론 라오스 자체 방송이 있기는 하지만 재미가 별로 없어서(검열문제도 있고 돈도 별로 없기 때문) 뉴스나 스포츠 중계방송 정도나 좀 보는 수준인 게 태반이다.[28] 베트남과 캄보디아는 프랑스어보다 영어가 훨씬 대중적이다.[29] petanque: 현지어로는 '막분'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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