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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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그리니치 천문대를 기준[1]으로 한 평균태양시인 GMT를 기준으로 한다. 이후 1972년에 이보다 훨씬 오차가 적은 원자시계가 나오면서 GMT에서 기반한 협정 세계시(UTC)로 대체되었다. 그리고 이를 기준으로 했을 때 본초자오선의 정반대편에 있는 경도 180도 지역은 어느 방향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24시간의 시간 차이가 발생하게 되므로 날짜변경선을 설정하였다. 자세한 시간 체계 문서를 참고.
기준은 자오선으로 하되, 각 국가의 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시간대를 나타내는 지도를 보면 시간대의 기준선이 자오선을 따라 직선을 유지하지 않고 이리저리 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급적 정수 시간 차이의 시간대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이 역시 각국의 자율에 따르며 강제되지는 않는다.
각 시간대는 지역에 따라 명칭이 붙어있다. 영토가 넓은 국가는 국가 내 시간대 별로 명칭이 부여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태평양 표준시(PT), 산악 표준시(MT), 중부 표준시(CT), 동부 표준시(ET) 등의 명칭을 쓰고 있다. 한국 역시 대한민국 표준시(KST)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으며 이는 UTC+9이다. UTC+9를 사용하는 다른 국가는 일본, 북한, 팔라우, 동티모르 등이 있다.
자오선이 한 지점에 모이는 북극점과 남극점의 경우 별도의 시간을 규정한다. 남극점의 경우 협정 세계시(UTC)+12:00이 기준이며, 북극점은 시간대를 별도로 설정하지 않고 있다.
기준은 자오선으로 하되, 각 국가의 사정에 따라 조정할 수 있다. 그래서 시간대를 나타내는 지도를 보면 시간대의 기준선이 자오선을 따라 직선을 유지하지 않고 이리저리 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가급적 정수 시간 차이의 시간대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으나 이 역시 각국의 자율에 따르며 강제되지는 않는다.
각 시간대는 지역에 따라 명칭이 붙어있다. 영토가 넓은 국가는 국가 내 시간대 별로 명칭이 부여되어 있다. 미국에서는 태평양 표준시(PT), 산악 표준시(MT), 중부 표준시(CT), 동부 표준시(ET) 등의 명칭을 쓰고 있다. 한국 역시 대한민국 표준시(KST)라는 이름을 붙이고 있으며 이는 UTC+9이다. UTC+9를 사용하는 다른 국가는 일본, 북한, 팔라우, 동티모르 등이 있다.
자오선이 한 지점에 모이는 북극점과 남극점의 경우 별도의 시간을 규정한다. 남극점의 경우 협정 세계시(UTC)+12:00이 기준이며, 북극점은 시간대를 별도로 설정하지 않고 있다.
- 고위도는 유독 실제 경도보다 동쪽에 있는 빠른 시간대를 쓰고 있다. 캐나다 북서부, 그린란드, 알래스카는 표준 경선보다 2시간 빠른 곳도 있고, 러시아, 아르헨티나 역시 표준 경선보다 1시간 빠른 곳이 흔하다. 겨울에 해가 매우 일찍 지는 것이나 인구 밀도가 희박한 것이 원인일 것으로 보인다.
- UTC+12는 꽤 있지만 UTC-12는 거의 없다.
- 프랑스와 스페인은 지리적으로는 서유럽에 속하고, 실제로 영국과 비슷한 경도대에 위치하지만 표준시는 좀 더 동쪽의 UTC+1 시간대(Central European Time, 중앙유럽 표준시)를 채택하고 있다. 이것은 제2차 세계 대전의 여파다. 프랑스와 스페인, 주변 소국인 모나코와 안도라, 벨기에와 룩셈부르크도 전쟁 전에는 UTC 0을 썼으나 프랑스와 벨기에, 룩셈부르크가 나치 독일에 점령되면서 UTC+1이 강제 적용되었고, 이것이 전쟁이 끝난 후에도 원상복구되지 않으면서 인접국인 모나코와 안도라와 스페인에 지브롤터 심지어는 모로코와 스페인령 사하라였던 서사하라까지 시간대를 바꾸게 된 것이다.
그런 이유로 영국, 포르투갈을 제외한 서유럽~중부 유럽은 상당한 경도 폭을 지님에도 모두 동일한 +1 시간대를 쓰게 되었다.
실제로 스페인~프랑스 서부에 가면 해가 상당히 늦게 뜨고 늦게 지는 현상이 체감된다. 폴란드, 헝가리와 동일한 UTC+1을 따르다 보니 여름에는 7시나 돼야 해가 뜨고, 밤 10시쯤 해가 지는 상황이 벌어진다.
- 인도는 넓은 영토를 자랑함에 불구하고 UTC+5:30 1개의 시간대만을 사용한다. 흥미로운 것은 인구 14억대인 중국과 인도 모두 1가지 시간대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원래 영국령 인도 시절에는 1884년부터 봄베이 시간대(UTC+04:51)와 캘커타 시간대(UTC+05:21:14) 두 시간대를 사용했지만, 철도 시간표는 두 시간대를 절충한 마드라스 시간대(UTC+05:21:14)라는 독자적인 단일 시간대를 사용하였다. 1906년 영국 총독부가 인도 아대륙 중앙경선에 가까운 UTC+5:30 시간대를 비공식적인 표준시간대로 정했지만 봄베이와 캘커타에서는 독자적인 시간대를 고수했고[4], 1947년 독립 이후에야 인도 표준 시간대가 공식적으로 통용되기 시작했다.
-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지리적으로 비슷한 경도에 위치한 태국이나 베트남이 사용하는 UTC+7을 사용하지 않고 훨씬 동쪽에 있는 홍콩과 같은 표준시인 UTC+8 시간대를 이용하고 있다. 대한민국을 기준으로 하면 베트남과 태국은 2시간의 시차가 나지만, 보다 서쪽에 있는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의 시차는 다시 줄어 1시간에 불과해진다. 물론 말레이시아령 보르네오 지역은 경도상 UTC+8이 맞다.
영국령 시대에는 UTC+7:20을 사용했으며 지금의 시간대는 1982년 1월 1일에 지정되었다. 1957년 8월 31일(독립일)부터 1981년 12월 31일까지는 UTC+7:30를 사용하다가 1981년 12월 31일 오후 11시 30분 시간을 30분 뒤로 미뤄 지금의 표준시로 정했다. 이유는 알 수 없으나 당시 동말레이시아 지역의 분리주의가 심해지자 이를 잠재우려는 수단으로 보인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는 중국, 대만, 홍콩 등과 같은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국제금융거래에서 유리하다는 이유로 지금도 당시의 시간대를 유지하고 있다. #
유럽 및 아메리카에서는 여름 시기에 +1 시간대를 사용하는 서머타임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유럽 대부분 지역은 서머타임 시행시 실제 시간보다 법정 시간이 빠르다. 사실 여름에 오차가 30분이 안 되는 유럽 지역 가운데 그래도 큰 지역은 폴란드 동부 지역과 우크라이나의 동부 지역 뿐이다.[8] 특히 서유럽이 심한데, 프랑스에서는 1시간 반 이상의 오차가 여름에 나기도 하고 스페인의 갈리시아는 여름 하지 무렵에 태양의 실제 남중시간이 시계의 오후 2시 30분경이다. 위에서 '여름에' 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겨울에는 오차가 그나마 적다. 물론 어디까지나 말 그대로 상대적으로 적을 뿐 오죽이면 동지 무렵에도 위에 나온 갈리시아 지역은 태양의 남중시간이 시계의 오후 1시 30분경일 정도다.[9] 이로 인해 지나치게 시간대 대비 서쪽에 위치한 스페인은 UTC 0 시간대를 원상복구해야 한다거나 서머타임을 폐지하라는 여론이 꽤 있을 정도다.[10]
유럽 대부분 지역은 서머타임 시행시 실제 시간보다 법정 시간이 빠르다. 사실 여름에 오차가 30분이 안 되는 유럽 지역 가운데 그래도 큰 지역은 폴란드 동부 지역과 우크라이나의 동부 지역 뿐이다.[8] 특히 서유럽이 심한데, 프랑스에서는 1시간 반 이상의 오차가 여름에 나기도 하고 스페인의 갈리시아는 여름 하지 무렵에 태양의 실제 남중시간이 시계의 오후 2시 30분경이다. 위에서 '여름에' 라는 말이 들어가는데, 겨울에는 오차가 그나마 적다. 물론 어디까지나 말 그대로 상대적으로 적을 뿐 오죽이면 동지 무렵에도 위에 나온 갈리시아 지역은 태양의 남중시간이 시계의 오후 1시 30분경일 정도다.[9] 이로 인해 지나치게 시간대 대비 서쪽에 위치한 스페인은 UTC 0 시간대를 원상복구해야 한다거나 서머타임을 폐지하라는 여론이 꽤 있을 정도다.[10]
세계에서 가장 많은 수의 시간대를 가진 나라로 러시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을 것이고, 사실 본토만 따지면 9개인 러시아가 맞다. 하지만 해외 영토까지 합치면 프랑스가 시간대는 12개로 가장 많다. 프랑스령 기아나, 마요트, 레위니옹 등 세계 각지에 퍼져 있는 해외 영토가 있기 때문이다. 다만 프랑스는 여름이 되면 본토에 서머타임을 적용하므로, 여름에만 시간대를 바꾸는 서머타임을 뺀다면 실제로 운영되는 시간대는 11개이다. 속령 없이 본토가 거대한 러시아는 칼리닌그라드부터 축치반도까지 11개에 달한다. 핀란드가 쓰는 시간대와 뉴질랜드가 쓰는 시간대가 한 나라에 존재한다. 미국은 미 연방이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시간대는 본토 4개와 알래스카, 하와이의 시간대를 합한 6개이다. 여기에 미국의 해외영토는 세계 각지에 퍼져 있으며 총 5개의 시간대에 걸쳐져있어 총 11개의 시간대에 미국령이 존재한다.
중국은 UTC+5~UTC+9까지 5개의 시간대에 걸쳐있지만 중국은 공식적으로 수도 베이징의 시간대인 UTC+8의 시간대만을 사용한다.
사실 UTC 제정 이전의 과거 시간대는 GMT를 기준으로 정리해야 하지만 여기서는 편의상 UTC로 통일하여 표기한다.
- UTC-10:30: 하와이에서 1896년부터 1947년까지 사용되다가, UTC-10으로 바뀌었다.
- UTC-08:30: 핏케언 제도에서 1998년 4월 26일까지 사용되다 UTC-8로 조정.
- UTC-04:30: 베네수엘라에서 1912년~1965년 및 2007년 12월 9일부터 2016년 5월 1일까지 사용되었다. 현재는 UTC-4로 조정.
- UTC+00:19:32.13 → UTC+00:20: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시간대. 1909년 5월 1일부터 1937년 3월 16일까지 사용. 암스테르담의 Westerkerk 교회에 맞춘 것이다. 1937년 3월 17일 UTC+00:20으로 조정되었다가 1940년 5월 17일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나치 독일이 네덜란드를 점령하면서 베를린 시간대인 UTC+1로 바꿨고, 종전 후에도 바뀌지 않았다.
- UTC+00:30
- UTC+04:51: 인도 '봄베이 시간'으로 1955년까지 사용되다가 인도 표준시(UTC+05:30)로 통합
- UTC+05:40: 네팔에서 1986년까지 카트만두 시간(정확히 UTC+05:41:16)의 근사치로 사용되었으나, 1986년 이후 UTC+05:45로 조정되었다.
- UTC+07:44:20: 영국령 보르네오에서 1926년 3월부터 1932년 12월까지 사용. 1933년부터 UTC+07:30로 바뀌었다. 독립 후에도 한동안 말레이시아 전역이 같은 시간대를 사용했으나 1963년 9월 16일부로 보르네오 지역의 시간대가 UTC+8로 바뀌면서 말레이 반도와 다시 달라졌다. 이후 1982년에 말레이 반도에도 UTC+8이 적용되면서 시간대가 다시 통일되었다.
- UTC+08:30
- 대한민국에서 1954년 3월 21일부터 1961년 8월 9일까지 사용했다. 이후 UTC+9로 변경
- UTC+11:30
- 노퍽 섬의 경우 2015년 10월 4일까지 UTC+11:30을 사용하다가 UTC+11로 조정하였다.
- 호주의 유클라 지역, 자세히는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 주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주 경계를 가로지르는 에어 하이웨이에서는 중서부 표준 시간대(CWST)로 UTC+08:45의 시간대, 서머타임으로 UTC+09:45를 사용한다. 비공식 시간대이지만 호주 정부에서 강제하고 있다. 그런데 이 시간대를 따르는 인구수는 200명에 불과하다. 그 지역에서 그나마 많은 사람들이 모여사는 '유클라'라는 곳조차 인구수가 86명 뿐이라고 한다.
-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면 밤낮의 흐름이 평소와는 달라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해와 비슷한 속도로 비행기가 이동하므로[12] 비행기가 해의 방향과 똑같이 서쪽으로 이동할 땐 해를 따라잡으면서 낮→밤의 속도가 매우 느려지지만,[13] 비행기가 동쪽으로 이동하면 반대로 순식간에 밤이 될 수 있다. 그래서 한참을 지나도 낮이 이어진다거나, 혹은 날이 밝은지도 얼마 안되어서 창밖으로 아침을 맞이했는데 아침이 가시기도 전에 금방 해가 져서 어두워져 밤이 된다거나 하는 게 몇 번이나 반복될 수 있다. 다만 현행 항공편의 비행 속도가 해의 속도(-지구의 자전 속도)보다 빠르지는 않으므로[14] 비행기를 타고 외국에 갔을 때 도착 시간보다 시간이 더 일러지지는 않는다. 과거 콩코드 운항 시절에는 콩코드의 운항 속도가 지구의 자전 속도보다 빨라서 이미 해가 진 런던에서 콩코드를 타고 뉴욕에 도착하면 저녁노을이 지는 풍경을 볼 수 있었다.
그래서 비행기에서 수면이 필요할 때에는 바깥이 낮일 수도 있으므로 창문을 닫고 소등하여 일부러 어둡게 만들기도 한다. 아울러 아침에 서쪽으로 이동하는 항공편을 이용하면 도착해서도 낮이므로 도착 즉시 활동할 수 있어 이를 여행 계획에 활용하곤 한다.
- 특정 이벤트의 개봉은 대체로 발매 주체의 시간대를 따른다. 가령 게임 발매가 ○○월 ○○일 자정이라고 발표됐을 때 한국 게임이라면 대체로 대한민국 표준시이고, 미국 게임이라면 태평양 표준시라거나 동부 표준시를 기준으로 하는 식이다. 전세계 동시 발매인 경우 제작사 위치와 무관하게 협정 세계시(UTC+0)를 기준으로 하는 경우도 없지 않다. 타국 행사 관련하여 자국 시간대로 착각하면 엉뚱한 때에 기다리는 일이 생길 수 있다. Steam 게임 발매처럼 인터넷으로 동시에 컨텐츠 이용이 가능한 상황에서는 시간이 어느 시간대 기준인지를 유념할 필요가 있다.
[1] 해당 자오선을 '본초 자오선'(本初子午線, 영어: prime meridian)이라고 한다.[2] 흔히 '우크라이나 시간대' 혹은 '발트 시간대'로 불린다.[3] 소련에서는 벨라루스 SSR·우크라이나 SSR·몰도바 SSR·리투아니아 SSR·라트비아 SSR·에스토니아 SSR 등 서부 6개 공화국 모두 모스크바가 있는 서부 러시아와 동일한 UTC +3을 사용했다. 1982년 소련 시간대 지도 벨라루스만이 독립 후에도 친러 성향으로 인해 이 시간대를 고수하고 있는 것.[4] 캘커타는 1948년, 봄베이는 1955년까지 독자 시간대를 유지했다.[5] 대표적으로 인디애나 주, 테네시 주가 있다.[6] 메인은 주 전체가 미국 동부 표준시(UTC-5)를 사용하지만 같은 위도에 걸쳐있는 도미니카 공화국과 베네수엘라는 (UTC-4)를, 칠레는 (UTC-3)의 시간대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사실상 UTC-5 시간대가 아니지만 편의상 메인을 중심으로 시간대가 나눠졌다.[7] 서쪽은 러시아, 동쪽은 미국 알래스카 주에 소속되어 있다.[8] 하지만 이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해당하는 루간스크 지역은 2014년과 2022년 이후 사실상 모스크바 시간대(UTC+3)를 쓰고 있다. 따라서 실질적으로는 폴란드 동부 지역만 해당이 된다.[9] 같은 경도에 있는 포르투갈과 1시간 차이가 난다. 포르투갈은 UTC 0을 사용하기 때문.[10]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도 2025년 3월에 서머타임 폐지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을 정도이다. 다만 이후로는 이 주장 자체가 흐지부지된듯.[11] 다만 만주국 시기에는 명목상이었다. 1932년 만주국이 수립되자 중원시간(UTC+8)로 바꾸었고 1937년 새해부터 1945년 패망할 때까지는 일본 표준시와 일치하게 UTC+9를 사용.[12] 편의상의 서술로, 물론 지구가 도는 것이 해가 도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다. 다만 비행기 같은 지구상의 물체는 결국 지구가 자전하는 관성에서 벗어나기가 어려우므로 지구의 관성계를 기준으로 해가 이동한다고 설명하는 것이 편리하다.[13] 인천국제공항 - 런던 히스로 국제공항 항공편의 운행 시간은 약 14시간 걸리지만 현지 시각은 7시간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2025년 7월 기준).[14] 지구의 자전 속도는 적도 기준 초속 450m/s 정도이며, 민간 항공기는 대체로 150~200m/s 가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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