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영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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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청룡영화상
靑龍映畵賞|Blue Dragon Film Awards
bluedragonawards...
국가
주최
첫 시상
1963년 11월 30일 (62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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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특징3. 시상 부문4. 연도별 주요 부문 수상작
4.1. 대상4.2. 최우수작품상 / 감독상4.3. 남우주연상 / 여우주연상4.4. 남우조연상 / 여우조연상4.5. 신인남우상 / 신인여우상 / 신인감독상4.6. 각본상4.7. 촬영조명상4.8. 음악상4.9. 편집상4.10. 기술상4.11. 미술상4.12. 최다관객상4.13. 기록
4.13.1. 외국인 수상 및 후보
5. MC
5.1. 청룡의 여인 김혜수
6. 심사위원7. 역사8. 축하 공연9. 여담10. 비판
10.1. 연기, 연출 외 스태프 사전 시상 비판
11. 시청률

 
 
 
 

1. 개요[편집]

 
 
 
 
1963년 11월 30일부터 한국 영화 산업의 발전을 위해 만들어진 한국 영화 시상식이다.
 
 
 
 

2. 특징[편집]

 
 
 
 
대한민국 영화 시상식 중 대종상, 백상예술대상과 함께 3대 영화상으로 꼽힌다. 2011년 전에는 대한민국 영화대상 시상식이 3대 시상식이었다가 2011년에 폐지된 후, 2010년대 중반부터 백상이 부각되었다. 조선일보에서 주최하다가, 현재는 스포츠조선이 주최하며 제 1회째부터 대상그룹(청정원)이 후원하고 있다. 약 10회 주기로 지상파 3사에서 돌아가면서 중계한다. 그래서 2010년대에는 주로 SBS가 중계했으나 2021년부터는 KBS 2TV에서 방송하며, 2016년 37회 시상식부터 Wavve를 통해 다시 볼 수 있고 2022년 시상식부터는 유튜브 KBS 채널에서도 생중계해주며 방송이 끝난 후 다시 볼 수 있다.

과거 3대 영화상 중 하나로 꼽혔던 대종상에 비해 후발 주자였던 데다 1974년부터 무려 16년간이나 시상식이 중단된 것도 있어, 권위에서 밀리는 경향이 있었지만 대종상이 많은 논란들로 인해 점차 권위를 잃어가는 동안 청룡영화상은 상대적으로 공정성을 유지했기 때문에 2010년대 들어서는 대종상을 제치고 한국 최고의 영화 시상식이라는 위상을 차지했다. 대종상은 해가 가면 갈수록 배우들의 불참으로 대리 수상 비율이 높지만 청룡영화상은 배우들이 스케줄을 조정해서라도 대부분 참석을 하려고 하는 편이다. 게다가 1993년부터 2023년까지 청룡의 여신이라 불린 김혜수의 훌륭한 진행으로 진행 면에서도 으레 미숙한 대종상과의 차이를 벌리는 데 일조했다. 다만 2020년대 들어서면서 후보 선정과 수상 선정에 대한 아쉬움이 커진다는 지적도 많다. 특히 2025년 시상식은 수상자 공정성 논란, 스태프상 홀대에 네티즌 투표의 문제점까지 지적되며 권위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정식 명칭은 어디까지나 '청룡영화'이다. '청룡영화제'라고 쓰는 경우가 많지만 '영화제'가 아닌 '영화 시상식'이기에 '청룡영화상'이라고 칭하는 게 맞다. 하지만 사회자를 비롯해 참석 배우들과 연예부 기자들조차 청룡영화제라는 말을 빈번하게 사용하고 있고 청룡영화제가 검색어 1위도 차지하는 걸 보면 대중에게도 청룡영화제로 굳어져버린 듯한데 주최 측은 영화제보다는 청룡영화상이란 호칭이 널리 쓰이기를 바라고 있다. 반대로 대종상은 정식 명칭이 대종상 '영화제'지만 사람들은 대개 대종상이라고만 부른다.
 
 
 
 

3. 시상 부문[편집]

 
 
 
 
2021년 현재 총 18개 부문의 시상이 이루어지고 있다.
  • 최우수작품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작품 수상작 모음 영상
  • 감독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한국영화 발전에 기여한 감독
  •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주연배우 중 가장 우수한 자
  •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주연배우 아닌 배우 중 가장 우수한 자
  •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신인배우 중 가장 우수한 자
  • 신인감독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활동을 시작한 감독 중 그 첫 작품이 우수한 자
  • 촬영조명상, 음악상, 각본상,[1] 편집상, 미술상, 기술상[2]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해당하는 자
  • 청정원 인기스타상, 한국영화 최다관객상, 청정원 단편영화상
    청룡영화상의 취지에 부합하며 해당하는 자
 
 
 
 

4. 연도별 주요 부문 수상작[편집]

 
 
 
 
 
 
 
 
제14~15회에는 백상예술대상처럼 작품과 개인을 통틀어 시상하는 대상을 최고상으로 수여했다.
 
 
 
 
회차
연도
최우수작품상[3]
감독상
1
혈맥
2
3
4
시장
5
산불
6
7
8
9
석화촌
10
11
12
13
14
서편제
15
16
17
축제
18
19
20
21
22
23
취화선
24
25
실미도
26
27
괴물
28
29
30
마더
31
의형제
32
33
피에타
34
소원
35
변호인
암살
1987
기생충
밀수
 
 
 
 
회차
연도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1
2
문정숙 《돌아보지 마라》
3
최무룡 《남과 북》
엄앵란 《아름다운 눈동자》
4
5
김승호[二]《만선》
6
남정임 《분녀》
7
김지미 《너의 이름은 여자》
8
최무룡[二]《30년만의 대결》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회차
연도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1
2
3
박노식 《용사는 살아있다》
황정순[二]《날개부인》
4
허장강 《군번 없는 용사》
조미령 《나운규 일생》
5
김희갑 《산》
한은진 《까치소리》
6
황정순[三]《규방》
7
사미자 《떠나야 할 사람은》
8
황해 《황혼의 제3부두》
9
안인숙 《늑대와 고양이들》
10
11
12
13
이혜영 《명자 아키코 쏘냐》
14
15
16
송옥숙 《개같은 날의 오후》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회차
연도
특별상(신인/신인연기)
특별상(신인감독)
2
주연 《월급봉투》
-
3
문희 《흑맥》
정승문 《얄개전
4
-
5
오영일 《사랑은 당신만》
-
6
-
정소영 《규방》
7
고강일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김창숙 《124군부대》
-
8
김청자 《댁의 아빠도 이렇습니까》
노주현 《미워도 다시 한번 대완결편
오유경 《숨겨논 여자》
하명중 《누야 와 시집안가노》
변장호 《여자가 화장을 지울 때》
9
나하영 《이 생명 다시 한번》
박지영 《약한 자여》
임지성 《소장수
-
10
신일룡섬개구리 만세
우연정 《나와 나》
전영 《항구의 등불》
이원세 《나와 나》
회차
연도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
신인감독상
11
-
12
최진영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김금용 《산산이 부서진 이름이여》
13
김영빈 《김의 전쟁
14
15
16
이정재 《젊은 남자》
이민용 《개같은 날의 오후》
17
이혜은 《코르셋》
18
19
김여진 《처녀들의 저녁식사》
임상수 《처녀들의 저녁식사》
20
이영재 《내 마음의 풍금
21
22
23
김인식 《로드무비》
24
25
26
천정명 《태풍태양》
27
28
29
한예슬 《용의주도 미스 신》
30
31
김광식 《내 깡패 같은 애인
32
33
34
김병우 《더 테러 라이브
35
박지완 《내가 죽던 날
 
 
 
 

4.6. 각본상[편집]

 
 
 
 
회차
연도
수상
1회
1963년
임희재 《혈맥
2회
1964년
김강윤 《빨간 마후라
3회
1965년
한운사 《남과 북》
4회
1966년
한우정 《군번 없는 용사》
5회
1967년
6회
1969년
이상현 《수학여행》
7회
1970년
8회
1971년
김수현 《필녀》
9회
1972년
나한봉, 나연숙 《여창》
10회
1973년
윤삼육 《나와 나》
11회
1990년
12회
1991년
13회
1992년
박한수 《결혼 이야기
14회
1993년
15회
1994년
16회
1995년
이서군 《삼공일 삼공이
17회
1996년
최문희 《코르셋
18회
1997년
19회
1998년
20회
1999년
21회
2000년
22회
2001년
고은님 《번지점프를 하다
23회
2002년
박정우 《광복절 특사
24회
2003년
박찬옥 《질투는 나의 힘》
25회
2004년
26회
2005년
고윤희, 한재림연애의 목적
27회
2006년
28회
2007년
29회
2008년
30회
2009년
31회
2010년
32회
2011년
33회
2012년
34회
2013년
조중훈, 김지혜 《소원
35회
2014년
36회
2015년
김성제, 손아람소수의견
37회
2016년
38회
2017년
39회
2018년
40회
2019년
41회
2021년[A]
42회
2021년
김세겸 《자산어보
43회
2022년
44회
2023년
45회
2024년
정미영, 조현철너와 나
46회
2025년
김형주, 윤종빈승부
 
 
 
 

4.7. 촬영조명상[편집]

 
 
 
 
제34회까지는 촬영상이었고, 제35회부터 촬영조명상이 되었다.
회차
연도
수상
1회
1963년
이용만 《정복자》
2회
1964년
홍동혁 《잉여인간》(흑백), 김종래 《빨간 마후라》(색채)
3회
1965년
서정민 《흑맥》
4회
1966년
안윤혁 《비무장지대》(흑백), 전조명, 이병우 《잘 있거라 일본땅》(색채)
5회
1967년
6회
1969년
홍동혁[二]《규방》, 김수용시발점》(색채), 정운교 《당신》(흑백)
7회
1970년
장석준 《봄·봄》(흑백)
8회
1971년
홍동혁[三]옥합을 깨뜨릴 때》, 손현채 《동춘
9회
1972년
서정민[三] 《여창》
10회
1973년
유재형 《섬개구리 만세
12회
1991년
정일성 《개벽
13회
1992년
유영길 《하얀전쟁
14회
1993년
정일성[二]서편제
15회
1994년
16회
1995년
17회
1996년
박희주 《은행나무 침대
18회
1997년
전조명 《창(노는계집 창)
19회
1998년
20회
1999년
21회
2000년
김성복 《공동경비구역 JSA
23회
2002년
정일성[三]취화선
24회
2003년
김형구 《살인의 추억
25회
2004년
26회
2005년
27회
2006년
최영환 《타짜
28회
2007년
윤남주 《기담
29회
2008년
30회
2009년
박현철 《국가대표
31회
2010년
32회
2011년
김우형 《고지전
33회
2012년
김태경 《은교
34회
2013년
최영환 《베를린
35회
2014년
최찬민(촬영), 유영종(조명) 《군도: 민란의 시대
36회
2015년
김태경(촬영)[二], 홍승철(조명) 《사도
37회
2016년
이모개(촬영)[三], 이성환(조명) 《아수라
38회
2017년
조형래(촬영), 박정우(조명)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39회
2018년
김우형(촬영)[二], 김승규(조명) 《1987
40회
2019년
김지용(촬영), 조규영(조명) 《스윙키즈
41회
2021년[A]
홍경표(촬영)[二], 배일혁(조명)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42회
2021년
이의태(촬영), 유혁준(조명) 《자산어보
43회
2022년
이모개(촬영)[四], 이성환(조명)[二]헌트
44회
2023년
김태경(촬영)[三], 홍승철(조명)[二]올빼미
45회
2024년
이모개(촬영)[五], 이성환(조명)[三]파묘
46회
2025년
홍경표(촬영)[三], 박정우(조명) [二]하얼빈
 
 
 
 

4.8. 음악상[편집]

 
 
 
 
회차
연도
수상
1회
1963년
김희조 《정복자》
2회
1964년
이봉조 《맨발의 청춘
3회
1965년
전정근 《흑맥》
4회
1966년
김동진 《태양은 다시 뜬다》
5회
1967년
정윤주 《만선》
9회
1972년
김희조 《의사 안중근
10회
1973년
정윤주[二]홍살문
25회
2004년
조성우 《꽃피는 봄이 오면
26회
2005년
김준성 《말아톤
27회
2006년
28회
2007년
이병훈 《즐거운 인생
29회
2008년
30회
2009년
31회
2010년
32회
2011년
33회
2012년
34회
2013년
35회
2014년
36회
2015년
37회
2016년
달파란, 장영규 《곡성
38회
2017년
39회
2018년
40회
2019년
41회
2021년[A]
42회
2021년
43회
2022년
44회
2023년
45회
2024년
46회
2025년
 
 
 
 

4.9. 편집상[편집]

 
 
 
 
회차
연도
수상
35회
2014년
김창주 《끝까지 간다
36회
2015년
양진모 《뷰티 인사이드
37회
2016년
김선민 《곡성
38회
2017년
신민경 《더 킹
39회
2018년
김형주 《곤지암
40회
2019년
남나영 《스윙키즈
41회
2021년[A]
42회
2021년
김정훈 《자산어보
43회
2022년
김상범 《헌트
44회
2023년
김선민[二]올빼미
45회
2024년
김상범[二]서울의 봄
46회
2025년
남나영[二]하이파이브
 
 
 
 

4.10. 기술상[편집]

 
 
 
 
회차
연도
수상
1회
1963년
이경순 《혈맥
2회
1964년
양성란 《빨간 마후라
3회
1965년
고해진 《순교자》
4회
1966년
김희수 《탈출명령》
5회
1967년
차정남 《한》
9회
1972년
장현수 《소장수
10회
1973년
김정 《금소산》
11회
1990년
유영길 《그들도 우리처럼
14회
1993년
안상수 《그대 안의 블루
16회
1995년
윤정섭 《헤어드레서
17회
1996년
이동준 《은행나무 침대
18회
1997년
이동준[二]초록물고기
19회
1998년
특수효과팀 《퇴마록
20회
1999년
정도안 《유령
21회
2000년
정도안[二]리베라 메
22회
2001년
23회
2002년
24회
2003년
25회
2004년
26회
2005년
신재호 《혈의 누
27회
2006년
The Orphanage Inc., EON Digital Films 《괴물
28회
2007년
DTI, ETRI 《D-WAR
29회
2008년
인사이트 비주얼 《모던보이
30회
2009년
한스 올릭, 장성호[二], 김희동 《해운대
31회
2010년
박정률 《아저씨
32회
2011년
오세영 《최종병기 활
33회
2012년
유상섭, 정윤헌 《도둑들
34회
2013년
정성진 《미스터 고
35회
2014년
36회
2015년
조상경 《암살
37회
2016년
곽태용 《부산행
38회
2017년
권귀덕 《악녀
39회
2018년
진종현 《신과함께-죄와 벌
40회
2019년
윤진율 《엑시트
41회
2021년[A]
진종현 《백두산
42회
2021년
정성진 《승리호
43회
2022년
허명행 《범죄도시2
44회
2023년
진종현[二]더 문
45회
2024년
유상섭[二], 장한승 《베테랑2
46회
2025년
조상경 [二]어쩔수가없다
 
 
 
 

4.11. 미술상[편집]

 
 
 
 
회차
연도
수상
1회
1963년
이봉선 《김약국의 딸들》
2회
1964년
박석인 《잉여인간
3회
1965년
정우택 《흑맥》
4회
1966년
노인택 《오늘은 왕》
5회
1967년
박석인[二] 《한》
9회
1972년
김유진 《새남터의 북소리》
25회
2004년
김기철 《말죽거리 잔혹사
26회
2005년
조근현, 이형주 《형사 DUELIST
27회
2006년
조근현[二]음란서생
28회
2007년
이민복 《기담
29회
2008년
30회
2009년
31회
2010년
32회
2011년
33회
2012년
34회
2013년
앙드레 넥바실 《설국열차
35회
2014년
36회
2015년
37회
2016년
38회
2017년
이후경 《군함도
39회
2018년
박일현 《공작
40회
2019년
41회
2021년[A]
42회
2021년
김보묵 《모가디슈
43회
2022년
한아름 《킹메이커
44회
2023년
정이진 《거미집
45회
2024년
서성경 《파묘
46회
2025년
이나겸《전,란
 
 
 
 

4.12. 최다관객상[편집]

 
 
 
 
회차
연도
수상
11회
1990년
12회
1991년
13회
1992년
14회
1993년
15회
1994년
16회
1995년
17회
1996년
18회
1997년
19회
1998년
20회
1999년
21회
2000년
22회
2001년
23회
2002년
24회
2003년
25회
2004년
26회
2005년
27회
2006년
28회
2007년
29회
2008년
30회
2009년
31회
2010년
32회
2011년
33회
2012년
34회
2013년
35회
2014년
36회
2015년
37회
2016년
38회
2017년
39회
2018년
40회
2019년
41회
2021년[A]
42회
2021년
43회
2022년
44회
2023년
45회
2024년
46회
2025년
 
 
 
 
 
 
 
 
  • 작품상
    • 최다 수상 - 태흥영화사[146](3회 수상)
    • 최다 후보 지명 - 태흥영화사[147],(9회 후보 지명, 4회 수상), 싸이더스[148][149](9회 후보 지명, 2회 수상)
  • 편집상[175]
    • 최다 수상 - 김선민[176], 김상범[177], 남나영[178](2회 수상)
    • 최다 후보 지명 - 김상범[179](10회 후보 지명, 2회 수상)
  • 음악상
    • 최다 수상 - 조영욱[180](6회 수상)
    • 최다 후보 지명 - 조영욱[181](15회 후보 지명, 6회 수상)
  • 조명상[186]
    • 최다 수상 - 이성환[187](3회 수상)
    • 최다 후보 지명 - 오승철[188](4회 후보 지명, 1회 수상)
  • 기술상
    • 최다 수상 - 정도안[189](3회 수상)
    • 2022년 헌트로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배우)신인상, 조연상, 주연상, (감독)신인상을 수상한 유일한 배우/감독이 되었다.
 
 
 
 

4.13.1. 외국인 수상 및 후보[편집]

 
 
 
 
회차
년도
부문
후보
영화
비고
20
1999
신인여우상
2005
음악상
2007
신인여우상
수상
신인남우상
수상
음악상
2009
기술상
한스 울릭
수상
2011
여우주연상
2012
남우조연상
2013
미술상
앙드레 넥바실
수상
기술상
에릭 더스트
2015
신인남우상
수상
기술상
아키라 카이
2016
남우조연상
수상
인기스타상
수상
2017
음악상
2018
남우조연상
2022
여우주연상
수상
남우조연상
인기스타상
수상
감독상
각본상
2024
여우주연상
인기스타상
수상
신인감독상
각본상

2025
단편영화상
전진융
국도7호선
1990년부터 1995년까지는 최우수외국영화상이라는 부문도 있었으며, 연도별 수상작은 시네마 천국, 늑대와 춤을, 퐁네프의 연인들, 피아노, 패왕별희, 희생이었다.
 
 
 
 
 
 
 
 
연도
회차
남자
여자
방송사
1990년
제11회
MBC 로고(1986-2005...
1991년
제12회
SBS 로고(1991-1994...
1992년
제13회
김자영
KBS 1TV 로고(1984-...
1993년
제14회
MBC 로고(1986-2005...
1994년
제15회
1995년
제16회
1996년
제17회
1997년
제18회
1998년
제19회
1999년
제20회
2000년
제21회
2001년
제22회
KBS 2TV 로고(1984-...
2002년
제23회
2003년
제24회
2004년
제25회
2005년
제26회
2006년
제27회
2007년
제28회
2008년
제29회
2009년
제30회
2010년
제31회
2011년
제32회
SBS 텍스트 로고
2012년
제33회
2013년
제34회
2014년
제35회
2015년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1년[A]
2021년
KBS 2TV 로고
2022년
2023년
2024년
2025년
 
 
 
 

5.1. 청룡의 여인 김혜수[편집]

 
 
 
 
  • 김혜수는 1993년 14회부터 진행을 맡기 시작하여 1996년 17회, 1998년 19회[201]를 제외하고 2023년 44회 시상식까지 MC를 맡았다. '청룡의 여인' 이라는 별명까지 생겼을 정도고, 본인도 그 별명에 자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듯.
  • 사실 청룡영화상 시상식과 같은 각종 행사에서, 여자 연예인들의 살벌한 드레스 경쟁을 일으킨 주범(?)이 바로 김혜수이다. 그런데 아직도 김혜수를 드레스와 몸매로 압도한 사례가 사실상 없다고 봐도 된다. 물론, 오인혜나 노수람처럼 지나치게 노출로 밀어붙여서 긍정적인 반응과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사례가 아주 없지는 않았다. 그러나, 김혜수도 당시 기준으로 봤을 때는 파격적이긴 했지만 부정적인 반응보다 세계의 영화제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모습처럼 신선하고 긍정적인 반응이 워낙에 압도적이었다.
  • 2002년부터 2008년까지 함께 MC로 활동한 정준호에 의하면 후보작들을 모두 관람한다고 한다. 시상자로 등장한 배우들이 작가가 써준 대본을 외우지도 않고 보고 읽는다거나 오그라드는 상황극을 하는 형식적인 진행 방식에서 벗어나 김혜수와 정준호는 직접 시상 멘트를 준비하며 기존의 권위적이고 딱딱한 영화 시상식 분위기를 바꾸려고 시도했다.[202] 전부 화기애애해지고 단 한사람만 딱딱해졌던 사건
  • 카더라에 따르면, 김혜수는 시상식 뒤의 뒷풀이에는 대부분 불참한다고 한다. 시상식을 준비하느라 지친 나머지 귀가할 때는 거의 실려나가다시피 한다고.
  • 2023년을 마지막으로 MC 자리에서 물러났다. 무려 30년을 청룡영화상과 함께 한 것이다. 시상식 말미에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는 일종의 공로상격인 청룡영화상도 수상했다.#
수애 씨, 아름다운 배우에서 힘 있는 배우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격려의 박수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 제31회 여우주연상 시상 멘트
정말 청룡영화제는 언제나 예상을 뛰어넘습니다. 정말 훌륭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은 임수정 씨 올해 청룡영화상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 제33회 여우주연상 시상 멘트
한 해 한 해 계속해서 성장하는 한효주 씨입니다. 객석에서 아름답다 예쁘다 탄성이 나오는데요, 그럼 아름답고 예쁜 한효주씨의 수상소감을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 제34회 여우주연상 시상 멘트
한공주 천우희 씨 정말 잘했습니다. 실력으로 무장한 배우입니다. - 제35회 여우주연상 시상 멘트
이정현 씨는 어릴 때부터지요? 작은 몸에서 놀라운 폭발력을 지닌 정말 무서운 연기자입니다. - 제36회 여우주연상 시상 멘트
이지은 씨 정말 무궁무진한 재능을 가진 엔터테이너입니다. 뭐, 음악적인 역량, 그리고 배우로써의 역량도 너무나 큰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거 여러분 다 확인하셨을텐데요, 축하드리고요, 소감 한 번 들어보도록 하죠? - 제43회 인기스타상 시상 멘트
지난 몇 년동안 우리는 그 이전과는 전혀 다른 일상을 보내면서 서로가 서로에게 따뜻한 말 한 마디가 정말 간절한 시간을 보내왔잖아요. 그래서, "마침내[203]", "행복해지자[204]" 라는 이 말들이 굉장히 특별하게, 가슴에 남았던 것 같습니다. - 제43회 감독상 시상 후 멘트
제가 박해일 씨를 만난게 이미 굉장히 오래됐어요. 모던 보이라는 영화로 만났는데 그때만해도 박해일 씨가 정말, 정말 연기를 너무 너무 잘하는 소년 같은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 자리에서 박해일 씨를 보니까, 또 사실 그전에 영화를 이미 봤죠, 영화를 보고 느낀건, '아 정말 시간을 굉장히 배우로써 잘 보내고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 덤덤하지만 또 인상적인 수상 소감도 좋았고, 박해일 씨에게 헤어질 결심이란 영화는 정말 완벽한 파트너들을 만난 작품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참 부럽습니다. - 제43회 남우주연상 시상 후 멘트
배우 김혜수라는 사람의 서사에 청룡영화상이 함께했음에 감사하고 자부심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청룡영화상이 많은 분들과 함께 영화를 나누고 또 마음껏 사랑하는 그런 시상식으로 존재해주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중략) 1993년부터 저와 늘 함께했던 청룡영화상. 그리고 여러분과 함께한 이 모든 순간이 유의미했고 저에겐 정말 큰 영광이었습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 제44회 청룡영화상에서 지난 30회를 돌아보며
 
 
 
 

6. 심사위원[편집]

 
 
 
 
  • 18회
    심사위원장 안병섭(영화 평론가), 정중헌(조선일보 논설 위원·영화평론가협회장), 김광림(한국종합예술학교 연극원 교수), 김주영(소설가), 서인숙(상명대 교수·영화 평론가), 석광인(스포츠조선 연예문화부 부장), 양윤모(서울예전 교수·영화 평론가), 이두용(영화감독)
  • 22회
    심사위원장 윤정희(영화배우), 강한섭(영화 평론가), 박용재(스포츠조선 문화부장), 김유진(영화감독), 이광모(영화감독), 변재란(영화 평론가), 신경숙(소설가), 윤석화(연극배우), 장기오(KBS PD)
  • 23회
    심사위원장 윤정희(영화배우), 정중헌(조선일보 논설 위원), 이광모(영화감독), 조혜정(영화 평론가), 김용(스포츠조선 문화부장), 김시무(영화 평론가), 서인숙(상명대 교수), 성석제(소설가), 윤석호(드라마 PD), 장기오(드라마 PD), 장현수(영화감독)
  • 24회
    심사위원장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윤정희(영화배우), 정중헌(조선일보 논설 위원), 강한섭(영화 평론가), 이광모(영화감독), 조혜정(영화 평론가), 송해성(영화감독), 안성기(영화배우), 윤호진(공연 연출가), 이응진(KBS 드라마 PD), 이준형(스포츠조선 연예부장)
  • 25회
    심사위원장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윤정희(영화배우), 정중헌(조선일보 논설 위원), 강한섭(영화 평론가), 박용재(스포츠조선 문화연예부장), 김유진(영화감독), 조혜정(수원대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김주영(영화 평론가), 송승환(배우 겸 뮤지컬 제작자), 이현승(영화감독)
  • 26회
    심사위원장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강한섭(영화 평론가), 박용재(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김유진(영화감독), 조혜정(수원대 교수), 박흥식(영화감독), 최동훈(영화감독), 이인화(이화여대 교수 겸 작가), 이혜영(영화배우)
  • 27회
    심사위원장 윤정희(영화배우), 김광림(극작가 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강한섭(서울예대 교수), 박용재(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부 부장), 김유진(영화감독), 조혜정(수원대 교수), 이현승(영화감독 겸 중앙대 교수), 정윤철(영화감독), 최형인(한양대 교수)
  • 28회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강한섭(서울예대 교수), 강일홍(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 부장), 조혜정(수원대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노비스엔터테인먼트), 장현수(영화감독), 김지숙(극단 전설 대표), 김철규(KBS PD)
  • 29회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강일홍(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 부장), 조혜정(수원대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노비스엔터테인먼트), 이영희(드라마 PD), 정이현(소설가), 송해성(영화감독), 장윤현(영화감독), 김대승(영화감독)
  • 30회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형중(스포츠조선 연예사회팀 차장), 조혜정(수원대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김현석(영화감독), 강유정(영화 평론가), 이응진(KBS 드라마 제작국장), 박정자(배우), 한지승(영화감독)
  • 32회
    김동호(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김형중(스포츠조선 연예사회팀 차장), 조혜정(수원대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정윤철(영화감독), 김미희(스튜디오 드림캡쳐 대표), 강유정(영화 평론가), 김광식, 김현석(영화감독)
  • 33회
    김형중(스포츠조선 문화사업부 팀장),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노종윤(동문파트너즈 파트너&웰메이드필름 대표)[205], 김미희(스튜디오 드림캡쳐 대표), 안병기(토일렛픽쳐스 대표), 황동혁(영화감독), 남경주(뮤지컬 배우)
  • 34회
    김형중(스포츠조선 문화사업부 팀장),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웰메이드필름&웰메이드스타엠 대표), 원동연(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김대승(영화감독)[206], 민규동(영화감독), 김소현(뮤지컬 배우)
  • 35회
    김형중(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팀 부장),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웰메이드필름&웰메이드스타엠 대표), 원동연(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정보석(배우), 홍지영(영화감독)[207] 조의석(영화감독)[208]
  • 김형중(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팀 부장),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웰메이드필름 대표), 원동연(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정보석(배우), 홍지영(영화감독), 조의석(영화감독)
  • 김형중(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팀 부장),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웰메이드필름 대표), 원동연(리얼라이즈픽쳐스 대표), 정보석(배우), 민규동(영화감독), 방은진(배우, 영화감독)
  • 김형중(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팀 부장),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웰메이드필름 대표), 정보석(배우), 방은진(배우, 영화감독), 김홍선(영화감독)[209], 민진수(수필름 대표)[210]
  • 김형중(스포츠조선 엔터테인먼트팀 부장), 조혜정(중앙대 예술대학원 교수), 조진희(숙명여대 교수), 노종윤(웰메이드필름 대표), 정보석(배우), 김홍선(영화감독), 정윤철(영화감독), 안수현(케이퍼필름 대표)[211]
  • 박인제(영화감독)[212], 송준영(KBS 예능센터 책임 프로듀서), 이유진(영화사 집 대표), 이정혁(스포츠조선 엔터비즈팀 팀장), 이준우(핸드메이드 스튜디오 대표), 양우석(영화감독), 전용주(아이윌미디어 대표), 조진희(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교수)
  • 강윤성(영화감독), 고재완(스포츠조선 부장), 달시 파켓(영화평론가), 윤성은(영화평론가), 이종재(드라마 프로듀서), 이준우(콘텐츠 제작자), 이충현(영화감독), 천승철(영화 제작자)
 
 
 
 

7. 역사[편집]

 
 
 
 
1회땐 오영진 씨를 위원장으로 하는 11명의 심사위원들이 투표제로 수상자를 선정하였으며, 서울시민회관에서 700여명의 전 영화계 인사와 3,000여 명의 관중들을 모으며 시작하였다. 1974년 영화법이 개정되며 영화사별 의무 제작 편수가 생기는 등 스크린 쿼터제가 시행되자 외화 사이의 땜빵으로 쓰기 위한 저급의 날림 영화들이 무더기로 제작되게 되었고 이에 따라 한국 영화의 질적 수준이 크게 저하되었다는 이유로 상 줄 영화가 도저히 없어서 1973년 10회 시상식을 마지막으로 중단되었다.

그러다가 1990년 스포츠조선조선일보 주최, 럭키 드봉의 협찬으로 11회 시상식이 재개되었다.[213][214] 1990년 12월 19일 세종문화회관 대강당에서 각계 인사 4천여 명을 메운 가운데 안성기, 이혜영이 공동 MC를 맡았고, MBC에서 생중계하며 화려하게 부활하였다.

28회 시상식(2007년)에 당년 흥행 2위작 화려한 휴가가 최다 노미네이트 됐음에도[215] 무관에 그치면서 영화의 소재였던 5.18 민주화운동를 주최사측인 조선일보에서 불편해하지 않았나 하는 논란이 있었다. 하지만 후술하듯이 이미 5.18 소재 영화가 메이저 타이틀이라고 할 수 있는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전례가 있고, 연기, 연출, 시나리오 등 다방면에 미흡한 점이 많음에도 과분한 흥행(당해년도 2위)을 했다는 평이 지배적인 영화라 국내에서 가장 공정하기로 유명한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에서도 촬영상에 그쳤으니 외려 소재의 상징성에 끌려가지 않고 공정하게 심사했다고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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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축하 공연[편집]

 
 
 
 
 
 

9. 여담[편집]

 
 
 
 
  • 대표적인 우파 미디어인 조선일보의 자매지 스포츠조선이 주최사라[219] 일부 좌파 영화인들은 조선일보의 정치적 성향을 거론하며 보이콧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이창동은 2001년 '조선일보 반대 영화인 선언'에 참여한 이후 2002년 《오아시스》부터 현재까지 참석은 물론 청룡영화상 후보 지명 또한 거부하고 있다. 청룡영화상 측은 이를 존중해 《오아시스》, 《시》, 《밀양》, 《버닝》 등 이창동의 작품들은 최우수작품상과 감독상 후보 심사에서 제외하고 있다. 모든 작품의 시나리오도 이창동이 썼으므로 각본상 역시 심사에서 제외했을 것이다. 단 출연 배우들과 스태프들 부문의 후보 심사는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래서인지 해당 영화의 주연에게 여우주연상을 준 바 있다. 아카데미 시상식은 배급사 측에서 영화를 출품해야 하지만, 청룡영화상은 출품 없이 심사위원들이 1년 동안 개봉한 영화를 모두 심사하는 식이어서 이창동이 후보 지명을 원하지 않아도 무시하고 지명할 수 있다. 하지만 어차피 참석하지 않을 게 뻔한 만큼 알아서 배제해주는 것이다.
  • 지나치게 흥행성 위주로 주는 것보다는 흥행에 실패했거나 규모가 작은 독립영화라도 작품성이나 연기력이 좋았던 작품과 배우들에게도 상을 주기도 한다. 노미네이트가 많지는 않지만 독립영화가 메이저 영화들과 동급으로 대우받는 점은 메이저 시상식으로써는 꽤 의미있는 점이다. 2014년과 2015년에 쟁쟁한 여배우들을 제치고 《한공주》의 천우희와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의 이정현이 여우주연상을 받은 것이나, 2015년에 신인남우상, 신인감독상이 《거인》의 최우식 배우와 김태용 감독에게 돌아간 것이 대표적 예시이다. 2009년 30회 때는 《똥파리》에서 나왔던 영화 감독 겸 남주였던 양익준, 여주로 나온 김꽃비가 각각 신인남우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한 적도 있었다. 청룡영화상 역사상 최초이며, 아직도 안 깨지는 유일한 기록이라고 한다.
  • 가끔 임창용이 블론세이브를 기록하거나 안타를 맞거나 주자를 내보내면 팬들은 창용영화제 개봉이라며 깐다.
  • 조선일보와 자매지인 스포츠조선 주최 행사이지만, TV CHOSUN에서는 어째선지 반 세기가 넘는 기나긴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청룡영화상을 중계한 적이 없다. 대중들에겐 알려지지 않은 계열사간 알력 다툼이 있거나, 대종상과는 달리 대중적 권위와 관심이 높은 만큼 지상파에서 지속적으로 중계를 해주다 보니 TV조선이 비빌 자리가 없다고 볼 수도 있다. 비슷한 경우로 매일경제 주관 골프 대회인 매경오픈골프대회도 MBN에서 방송하지 않고 경쟁사인 JTBC 계열 JTBC GOLF에서 방송하는 중이다. 오히려 TV조선은 2017년과 2018년 두 차례의 대종상 생중계를 맡았다.
  • 2000년대 초반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옛 대극장)에서 주로 개최되며 청룡영화상의 상징과도 같은 위상을 갖추었고, 청룡영화상 측에서도 국립극장에 상당한 애정을 갖고 있지만 2010년 이후 한번도 국립극장에서 개최되지 못하고 있다. 이는 2000년대 뮤지컬과 클래식 등 공연계의 급격한 성장과 함께 최소 1년 전에는 대관일정을 확정해야 할 만큼 국립극장의 스케쥴이 빡빡해지다보니, 빨라야 6개월 전에야 일정을 확정하는 청룡영화상은 도저히 스케쥴을 맞출 수 없기 때문이다. 이후 세종문화회관,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 심지어 인천 파라다이스 시티 등을 전전하고 있지만 대체로 KBS홀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 편이다.
  • 2023년에는 이례적으로 최우수작품상 시상 이후 청룡영화상이라는 특별상을 후보 소개만 제외하고 다른 부문과 비슷한 절차로 시상했는데, 총 30회 동안 청룡과 역사를 함께한 김혜수에게 주는 공로상 성격의 시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44회 시상식 개별문서 참고.
 
 
 
 
 
 
 
 

10.1. 연기, 연출 외 스태프 사전 시상 비판[편집]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제46회 청룡영화상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1. 시청률[편집]

 
 
 
 
  • 닐슨 전국 유료 가구 기준.
연도
1부
2부
2005
10.9%
17.2%[230]
2013
6.4%
9.9%
2014
5.0%
7.5%
2015
5.3%
8.4%
2016
5 5%
8.0%
2017
5.8%
6.2%
2018
6.3%
6.6%
2019
6.2%
4.9%
2020
3.3%
3.7%
2021
3.5%
5.2%
2022
6.4%
2023
3.4%
5.9%
2024
3.6%
5.7%
2025
2.6%
3.4% [231]
 
 
 
 
[1] 독특하게도 대부분 시상식에서 주요부문으로 여겨지는 각본상이 스태프 부문으로 분류되어있다.[2] 무술, 특수효과, 의상, 분장, 음향 등[3] 비(非)극영화 작품상 제외[二] 4.1 4.2 4.3 4.4 4.5 4.6 4.7 4.8 4.9 4.10 4.11 4.12 4.13 4.14 4.15 4.16 4.17 4.18 4.19 4.20 4.21 4.22 4.23 4.24 4.25 4.26 4.27 4.28 4.29 4.30 4.31 4.32 4.33 4.34 4.35 4.36 4.37 4.38 4.39 4.40 4.41 4.42 4.43 4.44 4.45 4.46 4.47 4.48 4.49 4.50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4.61 4.62 4.63 4.64 4.65 4.66 4.67 4.68 4.69 4.70 2회차[三] 8.1 8.2 8.3 8.4 8.5 8.6 8.7 8.8 8.9 8.10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8.21 8.22 8.23 8.24 8.25 8.26 8.27 8.28 3회차[12] 영어 영화로 수상한 최초 감독 (현재까지 봉준호 감독이 유일무이하다.)[A]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15.10 15.11 15.12 본래 2020년에 개최될 예정이였는데, 코로나로 연기되어 2021년 진행했다.[四] 18.1 18.2 18.3 4회차[주]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19.10 19.11 19.12 같은 영화에서 남우주연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34] 이때 김혜수는 만 23세로, 최연소 여우주연상이며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 그리고 김혜수윤정희와 함께 공동으로 최다 여우주연상(3번)의 기록을 가지고 있다.[38] 이때 이정재는 만 27세로, 최연소 남우주연상이며 이 기록은 아직도 깨지지 않고 있다.[44] 둘 다 2회차, 하나의 작품을 한 두 배우가 같은 상을 함께 받은 유일한 경우. 두 사람은 1994년 대종상에서도 투캅스로 함께 남우주연상을 받은 적이 있다.[54] 청룡영화상 연기부문 최고령 수상(만 75세 11개월 25일)[62] 2016년 쿠니무라 준 이후로 6년 만의 2번째 외국인 수상이자, 최초의 주연 부문, 여성 배우 수상[M] 65.1 65.2 부부 동반 수상[75] 최초의 외국인 수상[五] 102.1 102.2 5회차[六] 6회차[140] 2000 플란다스의 개(신인여우상), 2003 살인의 추억(최다관객상, 촬영상), 2006 괴물(작품상, 최다관객상, 기술상, 남우조연상, 신인여우상, 조명상), 2009 마더(작품상, 남우조연상, 조명상), 2013 설국열차(감독상, 미술상), 2019 기생충(작품상, 감독상, 미술상, 여우주연상, 여우조연상)[141] 인기남우상 10회[142] 신인여우상 1회, 인기스타상 8회, 명예인기스타상 수상[143] 1997년 넘버3로 남우조연상, 신인남우상 동시 지명, 이후엔 모두 남우주연상 후보,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2002년 복수는 나의 것, 2003년 살인의 추억, 2004년 효자동 이발사, 2006년 괴물, 2007년 우아한 세계, 2008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2009년 박쥐, 2013년 관상, 2014년 변호인, 2015년 사도, 2016년 밀정, 2017년 택시운전사, 2019년 기생충, 2022년 브로커, 2023년 거미집[144] 최우수 작품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기술상(녹음)[145] 최우수 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여우조연상, 신인여우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의상)[146] 1994년 태백산맥, 1996년 축제, 2002년 취화선[147] 1990년 장군의 아들, 1992년 경마장 가는 길, 1993년 서편제, 화엄경, 1994년 태백산맥, 1996년 축제, 1997년 창, 2000년 춘향던, 2002년 취화선[148] 사명을 변경한 우노필름, 싸이더스FNH 포함[149] 1997년 비트, 1998년 8월의 크리스마스, 1999년 유령, 2001년 봄날은 간다,무사, 2003년 살인의 추억,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 범죄의 재구성, 2006년 타짜[150]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2003년 올드보이, 2022년 헤어질 결심, 2025년 어쩔수가없다[151] 1990년 장군의 아들, 1991년 개벽, 1993년 서편제, 1994년 태백산맥, 1996년 축제, 1997년 창, 2000년 춘향던, 2002년 취화선[152] 1992년 미스터 맘마, 1994년 투캅스, 1995년 마누라 죽이기, 1996년 투캅스2, 1998년 생과부 위자료 청구소송, 2002년 공공의 적, 2004년 실미도, 2010년 이끼[153] 1966년 시장, 1969년 대원군, 1973년 삼일천하[154] 1992년 경마장 가는 길, 1994년 너에게 나를 보낸다, 1996년 꽃잎[155] 2001년 파이란, 2003년 올드보이,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156] 2007년 우아한 세계, 2014년 변호인, 2017년 택시운전사[157] 2000년 박하사탕, 2002년 공공의 적, 2021년 자산어보[158] 2005년 너는 내 운명, 2013년 신세계, 2024년 서울의 봄[159] 2000년 공동경비구역 JSA, 2002년 복수는 나의 것, 2003년 살인의 추억, 2004년 효자동 이발사, 2006년 괴물, 2007년 우아한 세계, 2008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2009년 박쥐, 2013년 관상, 2014년 변호인, 2015년 사도, 2016년 밀정, 2017년 택시운전사, 2019년 기생충, 2022년 브로커, 2023년 거미집[160] 1972년 석화촌, 1973년 효녀 심청, 2010년 시[161] 1993년 첫사랑, 1995년 닥터 봉, 2006년 타짜[162] 1997년 접속, 1998년 약속, 1999년 내 마음의 풍금, 2000년 해피 엔드, 2001년 나도 아내가 있었으면 좋겠다, 2002년 피도 눈물도 없이, 2003년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2004년 인어공주, 2005년 너는 내 운명, 2007년 밀양, 2010년 하녀, 2014년 집으로 가는 길, 2015년 무뢰한, 2019년 생일, 2021년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2024년 리볼버[163] 1965년 용서는 살아있다, 1969년 카인의 후예[164] 1966년 군번없는 용사, 1970년 봄•봄[165] 2011년 최종병기 활, 2012년 내 아내의 모든 것[166] 2011년, 2012년 2연속 수상[167] 1995년 테러리스트, 2021년 모가디슈[168] 2006년 왕의 남자, 2010년 이끼, 2011년 부당거래, 2014년 해적: 바다로 간 산적, 2015년 베테랑, 2017년 택시운전사, 2018년 1987, 2024년 파묘[169] 1964년 잉여 인간, 1965년 자유 부인, 1969 규방[170] 2009년 7급 공무원, 2011년 헬로우 고스트, 2012년 이웃사람, 2013년 늑대소년, 2015년 극비수사, 2019년 변신[171] 2003년 질투는 나의 힘, 2008년 미쓰 홍당무, 2022년 헤어질 결심[172] 2003년 살인의 추억, 2006년 괴물, 2009년 마더, 2013년 설국열차, 2014년 해무, 2019년 기생충[173]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10년 악마를 보았다, 2016년 아수라, 2022년 헌트, 2024년 파묘[174]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 2008년 M, 2009년 마더, 2013년 설국열차, 2014년 해무, 2016년 곡성, 2019년 기생충, 2020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2022년 브로커[175] 2014년부터 개설된 기술상(편집)[176] 2016년 곡성, 2023년 올빼미[177] 2022년 헌트, 2024년 서울의 봄[178] 2019년 스윙키즈, 2025년 하이파이브[179] 2014년 변호인, 2015년 베테랑, 사도, 2016년 내부자들, 2017년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2018년 공작, 2022년 헌트, 킹메이커, 헤어질 결심, 2024년 서율의 봄[180] 2009년 박쥐,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4년 군도: 민란의 시대, 2017년 택시운전사, 2022년 헤어질 결심, 2025년 어쩔수가없다[181] 2004년 썸, 2005년 친절한 금자씨, 2009년 박쥐,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3년 숨바꼭질, 2014년 군도: 민란의 시대, 변호인, 2015년 뷰티 인사이드, 2016년 아가씨, 2017년 택시운전사, 싱글라이더, 2018년 공작, 2022년 헤어질 결심, 헌트, 2025년 어쩔수가없다[182] 2011년 고지전, 2015년 국제시장, 2016년 아가씨[183] 2015년, 2016년 2연속 수상[184] 2010년 하녀, 2014년 해무, 2019년 기생충[185] 2005년 친절한 금자씨, 2008년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2009년 그림자 살인, 2010년 악마를 보았다, 전우치, 2012년 범죄와의 전쟁: 나쁜놈들 전성시대, 2013년 신세계, 2016년 밀정, 2017년 택시운전사, 2018년 인랑, 2022년 한산: 용의 출현[186] 2005년 ~ 2015년[187] 2016년 아수라, 2022년 헌트, 2024년 파묘[188] 2008년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 2010년 악마를 보았다, 2012년 광해, 왕이 된 남자, 2014년 변호인[189] 1999년 유령, 2000년 리베라 메, 2004년 태극기를 휘날리며[190] 1997년 '패자부활전'으로 신인상, 1999년 '인정사정 볼 것 없다.'로 조연상, 2004년 '태극기 휘날리며'로 주연상[191] 1995년 '젊은 남자'로 신인상, 1999년 '태양은 없다.'로 주연상, 2013년 '관상'으로 조연상[192] 1996년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으로 신인감독상, 1998년 '강원도의 힘'으로 감독상, 각본상[193] 2007년 '극락도 살인사건'으로 신인감독상과 각본상, 2014년 '명량'으로 감독상[194] 당시 26세 11개월 29일[195] 당시 23세 3개월 11일[196] 당시 54세 11개월 14일[197] 당시 75세 11개월 25일[198] 2025년 '하얼빈'으로 남우주연상(현빈), '어쩔수가없다'로 여우주연상(손예진)[199] 박찬욱, 이경미, 이자혜와 공동 노미네이트.[201] 심혜진이 MC를 맡았다.[202] 정준호는 사담이 너무 길어져 비난 받기도 하였다. 그러나 이후 남자 MC들의 진행 미숙으로 정준호 재평가와 김혜수 단독 MC를 바라는 의견이 한동안 높아지기도 했다.[203] 헤어질 결심 대사[204] 브로커 대사[205] 조선미녀삼총사 제작[206] 조선마술사, 후궁: 제왕의 첩, 가을로, 혈의 누 연출[207] 당신 거기있어 줄래요, 결혼전야, 무서운 이야기, 키친 연출[208] 감시자들, 조용한 세상, 일단뛰어 연출[209] 기술자들, 공모자들 연출[210]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결혼전야, 간신, 은밀한 유혹 제작[211] 4인용 식탁, 너는 내 운명, 박쥐, 푸른소금, 암살 제작 등을 제작했고 영화 감독 최동훈의 아내이기도 하다.[212] 무빙, 특별시민 연출[213] 1990년 스포츠조선 창간 기념으로 시상식을 재개시켰다.[214] 1991년 12회 시상식부터는 스포츠조선 단독 주최로 변경, 조선일보는 후원으로 변경되었다.[215]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미술상, 각본상[연속] 216.1 216.2 2년 연속 공연이다.[217] 코로나19 방역 수칙에 의거해 사전 녹화로 진행되었다.[219] 후원사는 대상그룹. 한국 영화계 발전과 사회공헌이란 명분 아래 1회 때부터 쭉 후원하고 있다. 그래서 청룡영화상을 보다 보면 MC의 입에서 스포츠조선이 주최하고 대상주식회사 청정원이 제작지원(후원)하는 어쩌고 하는 말을 종종 들을 수 있다. 2008년부턴 아예 대표 브랜드인 청정원의 이름을 따 '청정원 단편영화상'을 시상하고 있다.[220] 16회 청룡영화상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했다. 그러나 남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홍경인은 《테러리스트》의 최민수에게 심사위원 투표에서 1표차로 밀려 수상하지 못했다.[221] 1996년 '유리'로 신인상, 1998년 '약속'으로 주연상[222] 1997년 '접속'으로 신인상, 1999년 '내 마음의 풍금', 2007년 '밀양'으로 주연상[223] 2002년 '로드 무비'로 신인상, 2005년 '너는 내 운명', 2013년 '신세계', 2024년 '서울의 봄'으로 주연상[224] 2004년 '가족'으로 신인상, 2010년 '심야의 FM'으로 주연상[225] 2003년 '장화, 홍련'으로 신인상, 2012년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주연상[226] 1996년 '꽃잎'으로 신인상, 2015년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주연상[227] 2016년 '동주'로 신인상, 2020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로 조연상[228] 2002년 '오아시스'로 신인상, 2021년 '세자매'로 주연상[229] 2012년 '은교'로 신인상, 2024년 '파묘'로 주연상[230] # [231] 2013년 이전에는 10% 이상의 시청률을 기록했던 것으로 보아 역대 최저 시청률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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