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중앙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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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는 현재 설계, 계획이나 공사 등의 이유로 개통되지 않은 교통 시설 또는 노선에 대한 정보가 서술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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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중앙역 | ||
2호선 (244) 건설 중 | 시종착 | |
양산 도시철도 건설 중 | ||
역명 표기 | ||
양산중앙 Yangsanjungang 梁山中央 / 梁山中央 | ||
주소 | ||
관리역 및 운영사업소 | ||
XX관리역 소속 / 제2운영사업소 | ||
운영 기관 | ||
개업일 | ||
2026년 10월 (예정) | ||
역사 구조 | ||
지상 3층 | ||
승강장 구조 | ||

부산 도시철도 2호선과 양산 도시철도 간의 환승을 위해 현 2호선 종점 양산역에서 연장해 만들어질 역이다. 경상남도 최초의 도시철도 환승역이며, 동시에 비수도권 최초의 도 산하 환승역이다.
임시 역명으로 양산종합운동장역이라 불리었으나, 2024년 12월 5일 양산시 지명위원회에서의 역명 제정안 의결으로 역명이 양산중앙(종합운동장)역으로 결정되었다.[1] 계획 당시 부여한 임시역명인 양산종합운동장역이 아닌 양산중앙역으로 결정되었는데, 우선 역 소재지의 행정구역이 중앙동에 속하며, 역 주변 지역이 양산시의 원도심과 신도시가 만나는 양산시가지의 중심 지역이다.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종착역이자 두 노선의 환승역 치고 너무 긴 역명이라는 점과 3호선에 이미 종합운동장역이 있어 이용객에 혼동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였다.
정부 3.0 정보공개에 올라온 문서에 따르면 계획 당시의 양산선 종합운동장역 위치가 양주지하차도 부근으로 되어있으며 2호선 선로를 오른쪽으로 꺾어서 종합운동장 남쪽에 위치한 양주지하차도 부근으로 계획되어 있다. 양산시에서 공개한 역 조감도에 따르면 역 위치는 양주근린공원 건너편인 종합운동장 바로 앞에 건설될 예정이며 조감도대로 건설된다면 2호선은 두단식 승강장으로 지어지면서 양산선과 바로 환승이 가능한 개념환승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과거 양산선의 북정 연장을 기준으로는 보조운동장 근처로 위치가 추정되기도 하였다. 네이버 지도의 지적편집도에 나온 역 위치
이 역을 끝으로 2호선의 북쪽 방면 추가 연장은 더 이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북쪽 연장은 2호선 양산중앙역이 두단식 승강장으로 지어지면서 선로가 막히는데다, 선로가 끊기는 2호선 역 바로 앞에 양산 도시철도 양산중앙역이 가로막고 있는 구조라 연장 자체가 불가능하다. 어거지로 양산역에서 선로를 분기하여 연장할 수도 있지만 신기역, 북정역까지는 양산 도시철도와 중복구간이 된다. 그 이북으로는 중전철을 연장하기에는 양산시 북부 상북면, 하북면과 울주군 삼남읍 지역의 인구가 너무 부족하고 수요가 나올 만한 지역인 울주군 언양읍이나 울산역은 거리가 너무나도 멀어 경제성이 떨어지기 때문이었으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으로 인해서 사실상 양산 도시철도와 동남권순환 광역철도가 2호선 연장을 대체하게 될 예정이다.[2]
이와는 별개로, 반대편의 장산역 이동 동부 연장은 동부산관광단지 교통대책 수립을 위해 2호선 중전철 연장으로 추진되고 있다.
기존 부산 도시철도 2호선의 종착역이었던 앞 양산역과의 역 간 거리가 900m 정도다. 처음 계획이 발표되었을 때는 역 간 거리가 500m 정도로 중전철 치고는 매우 가까웠는데, 양산선이 지나는 경로를 정하는 초기 계획단계까지도 이 역은 없었고, 양산역까지 300m 가량의 환승통로를 진지하게 검토하기도 했었다. 대저역처럼 전역인 양산역에서 출발하자마자 방송이 나올 수도 있다.
해당 역까지 연장되었을 때, 역변호는 244번이 부여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오시리아선을 대비해서 역 번호를 모조리 재정비한다면 장산역이 203번으로 조정되므로 246번으로 개편하거나, 아니면 장산역을 그냥 210번으로 재정비하여 모든 역을 9씩 크게 재정비하여 253번으로 재정비할수 있으나, 현실적으로 시설물을 교체한다면 예산이 많이 소모되므로 오시리아선은 인천공항철도처럼 200, 2001 방식으로 매길수도 있고, 서울 1호선 연천 연장 구간처럼 200, 200-1 식으로 부여하고 양산중앙역은 그대로 244번으로 할 가능성이 더 높다. 이로써 양산중앙역은 전국의 2호선 본선 구간 중 최초로 44번째 역이 되며 오시리아선 개통 후에는 46번째 역이 된다. 다시 말해, 전국의 2호선 본선 중에는 부산 2호선의 역 수가 가장 많다는 뜻이다.[3]
2호선의 교각 공사는 10월부터 본격화될 계획이었으나 경남도민체전과 인근 양산천 둔치에서 진행되는 삽량문화축전 개최를 위해 2개월 가량 연기된 12월부터 진행되며 양산역을 잇는 연장구간(교량) 530여m 중 185m가량을 곡선화를 위해 철거한다. 부산교통공사에 따르면 2호선 교각구조물 철거를 위한 기존 교량 상부 선로시설물(레일 등) 철거를 23년 2월에 완료하였으며, 현재 공사구간(양산역 공영주차장) 내 가설방음벽 및 안전시설물을 설치 중이라고 한다.
2024년 6월 현재 부산 도시철도 2호선 연장구간 양산역 방향으로 6월 5일 ~ 6일 이틀간 야간에 걸쳐 교각구조물 설치작업 시작하여 7월 3일, 17일, 22일에 각 1일씩 3번 거쳐 나머지 교각 구조물 설치를 완료하였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양산중앙역을 관할하는 3공구의 토목공사 공정률은 99.31%로, 계획 99.98% 대비 99% 공사가 진행되었으며, 현재 부대공사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다. # 참조.
현재 2호선 승강장 부분의 외벽 인테리어 공사가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양산선 외벽 인테리어 공사도 진행 중인 것으로 추정된다.
- 기존의 종착지 양산역 역세권은 양산신도시 지역 위주인 반면, 양산중앙역은 상대적으로 양산시의 구도심에 가깝기 때문에 양산역과는 별도의 역세권을 형성할 가능성이 크다. 양산역은 신도시[4]의 중심 상권에 위치해 있어 북부동/신기동 주민들은 걸어가기는 까다로운 거리라 이용하기가 번거로웠으나[5] 양산종합운동장역 인근에 위치한 '구.양산터미널' 정류장은 대부분의 구도심 경유 버스가 정차하기 때문에 기존에 버스를 이용하던 구도심 지역의 부산행 수요를 끌어올 가능성이 높다. 양산시 구도심에서 가장 자주 다니는 버스인 양산 버스 12, 양산 버스 21, 양산 버스 23 등은 양산역을 아예 경유하지 않으며, 양산 버스 128, 양산 버스 128-1은 양산역으로 가지만 양산신도시 지역의 아파트들에 모두 정차하는 굴곡노선으로 운행시간이 오래 소요된다.
- 양산시청제2청사, 울산지법 양산시법원과 인접하여 행정수요가 발생할 가능성이 커 종착역 치고는 많은 수요가 기대된다.
양산선의 4공구가 가장 먼저 완공되었기에, 2호선이 이 역까지 2025년에 선개통할 수도 있다. 대곡역처럼 환승에 치중한 역도 아니기에 불가능하지는 않으나 한 번에 개통하는 것이 정배.[9]
문제는 2호선의 회차에 지장이 있다는 말도 있다. # 앞의 글에 따르면 분기기가 양산역 앞에만 위치해 있다는 설계상의 오류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최악의 시나리오이기는 하지만 양산행을 줄이고 호포행을 늘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전해진다고 한다. 2025년 6월 촬영된 영상을 보면 정말로 양산중앙역 진입 직전 선로가 분기기가 없는 채로 부설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종착역 앞에 분기기가 없고 직전역 앞에 있는 분기기를 이용했던 노선이 있었거니와, 양산역 진출 직후에 있는 X자형 분기기도 존재하기에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도 있다. 혹은 양산중앙역 개통 직전에 이 X자형 분기기를 양산중앙역 근방 쪽으로 이설을 할 가능성 또한 없지 않다.[10]
문제는 2호선의 회차에 지장이 있다는 말도 있다. # 앞의 글에 따르면 분기기가 양산역 앞에만 위치해 있다는 설계상의 오류가 존재한다고 하는데, 최악의 시나리오이기는 하지만 양산행을 줄이고 호포행을 늘릴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전해진다고 한다. 2025년 6월 촬영된 영상을 보면 정말로 양산중앙역 진입 직전 선로가 분기기가 없는 채로 부설되고 있는 상황이다. 다만 종착역 앞에 분기기가 없고 직전역 앞에 있는 분기기를 이용했던 노선이 있었거니와, 양산역 진출 직후에 있는 X자형 분기기도 존재하기에 큰 문제가 없을 가능성도 있다. 혹은 양산중앙역 개통 직전에 이 X자형 분기기를 양산중앙역 근방 쪽으로 이설을 할 가능성 또한 없지 않다.[10]
[1] 양산시 구간 2호선 역들도 가칭이 그대로 가지 않고 개통 때 바뀐 역이 더 많았다. 증산역만 원래 그대로 였고, 부산대양산캠퍼스역의 원래 가칭은 석산역이었고, 남양산역은 남부역이였고 양산역은 중부역이었다.[2] 연장 가능성이 없지는 않은데, 현실적으로 양산 이북으로 노선 중복을 가장 적게 할 수 있는 연장안이 양산 일반산업단지를 경유해서 경상남도 밀양시로 연장하는 방안 정도이다. 연장이 된다면 동남권순환 광역철도나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환승할 가능성도 있다. 현재 동남권순환 광역철도가 밀양시와 약간 떨어진 곳을 지나가기 때문에 밀양 시내로 연장하는 것도 밀양시 입장에서는 좋을 수 있다. 연장이 이루어진다면, 막대한 사업비가 들긴 하지만 전주김천선의 울산 연장이 현실화되면, 이와 연계해서 B/C 값이 오를 수도 있다. 또한 이 노선이 개통하게 되면 밀양시에서 현재 부산 중심지 중 하나인 서면을 환승없이 다닐 수 있다는 점에서는 상당한 메리트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장을 위해서는 부산광역시와 밀양시의 협력이 필요하다.[3] 영남대역도 244번이지만 문양역이 216번부터 시작하기 때문에 실제 역 수는 29개이며, 서울 지하철 2호선 본선인 순환선의 역 수는 43개이다.[4] 물금신도시 1단계 구역 한정[5] 도로를 통하여 북부시장이나 양산고등학교에서 약 2.1km, 남부시장이나 양산시제2청사에서 약 1.5km, 양산종합운동장이나 양주초등학교에서 800m, 양산시외버스터미널에서는 400m 가량을 이동해야 양산역에 도착한다. 양산시외버스터미널을 제외하면 모두 도보로 이동하기에는 제법 먼 거리다. 그렇다고 양산시 시내버스를 이용하여 양산역까지 가서 환승하게 되면 광역환승요금 500원이 부과되어 부담스러운 금액이다.[6] 다만 바로 앞쪽에 위치하진 않기 때문에 도보 5분 정도 소요되지만 양산역에서 도보로 이동하는 것보다 훨씬 가깝다.[7] 지하 승강장을 새로 신설하지 않는 이상 연장은 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8] 양산중앙역의 경우 양산선의 역 건물이 앞을 막고 있어서 더 이상의 연장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열차가 역에 도착하면 승객들이 하차하고 난 뒤 바로 승차객들을 태워 장산 방향으로 출발할 것으로 보인다.[9] 2호선이나 양산선이나 새로 건설된 구간이기에 일정기간 정식 개통까지 시운전 실적이 필요한데, 시운전 시작일에 따라 개통일이 나올것으로 보인다.[10] 노선을 연장하면서 기존 종착역에 있는 분기기를 없애고 연장구간의 종착역에 새로 만든 사례 또한 존재한다. (ex.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수서 연장, 대구 도시철도 1호선 대곡~설화명곡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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