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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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용도는 아파트, 오피스텔, 호텔, 사무실 등이며, 기록적인 마천루는 랜드마크의 반열에 오른다. 대부분의 전망대는 고층빌딩에 설치되기에 관련이 많다. 공식적으로는 과밀한 도시에서 토지의 고도 이용이라는 측면에서 만들어진 주로 사무실용의 고층건물을 가리킨다.
어느 정도 높이의 건물을 마천루로 볼 것인가에 대한 세계적인 기준은 없다. 어차피 절대적인 기준은 없기 때문에 고층 건물이 적은 도시에서는 기준이 낮기도 하다. 로스엔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영화 볼케이노에서는 방송사 기자가 "20층 높이의 마천루를(skyscraper)..."이라고 하는 대사도 나온다.
보통 높이가 150m(40층)를 넘어가면 마천루로 부른다. CTBUH(세계초고층도시건축학회, Council Tall Buildings and Urban Habitat)에서는 '지상 50층' 혹은 '200m' 이상의 건물을 '마천루'로 정의하고 있다. 이 기준은 대한민국의 초고층 및 지하연계 복합건축물 재난관리에 관한 특별법으로 적용하여 이러한 건축물의 경우 더욱 엄격한 안전규제를 적용받게 된다. 대다수 한국 아파트들을 49층까지밖에 못 짓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이 때문에 건물이라 할지라도 꼭대기에 첨탑 같은 구조가 있는 경우 어디까지를 건물로 인정해서 높이를 정하느냐에 논란이 종종 생기기도 한다. 보통 필요에 따라 늘리거나 줄일 수 있는 안테나나 피뢰침은 포함시키지 않는 편이며, '첨탑(Spire)'은 높이에 포함시킨다.[3] 첨탑은 철거될 수 없으며, 건물 설계시에 반영되어 건물이 존재하는 한 영구적으로 존재하기 때문이다. 윌리스 타워[4]와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가 안테나를 재냐 안재냐에 승부를 겨루고 있다. 현재는 윌리스 타워의 안테나는 안 재고 페트로나스 타워의 첨탑을 재어 페트로나스가 더 높다고 인정받고 있다. 왜냐하면 윌리스 타워의 안테나는 비정상적으로 많을뿐더러 길기 때문이다.
마천루와 탑을 구분하는 핵심 기준은 상주 인구다. 상주 인구가 없다면 아무리 높아도 마천루로 분류할 수 없다. 주거용 시설물인 아파트의 경우 상주를 넘어 아예 거주 인구가 존재하고, 숙박 시설물(accommodations)인 호텔의 경우 숙박인원과 직원들이 24시간 상주하게 된다. 사무실(office) 빌딩같은 경우도 낮시간에 상주인구가 존재하며, 밤에도 야근하는 사람들과 당직, 수위들이 상주하고 있다. 상업시설(상가)인 경우 당연히 영업시간 외에도 물품 납품(검사검수), 당직, 수위가 존재한다.
이에 반해 송전탑, 방송탑, 에펠 탑 등과 같은 구조물은 상주 목적으로 지어진 공간이 아니므로, 탑(tower)으로 분류하며, 아무리 높아도 마천루로 분류하지 않는다. 송전탑은 억지 예시가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KVLY 텔레비전 송신철탑 같은 경우뿐 아니라 남산서울타워, 오스탄키노 탑, 베를린 TV타워, CN 타워, 동방명주, 도쿄 타워, 도쿄 스카이트리 등 흔히 마천루로 알려져 있는 여러 랜드마크들도 대부분 송전탑, 전파 송출(broadcasting)용 안테나 용도로 지어진 구조물이라 공식적인 마천루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이에 반해 송전탑, 방송탑, 에펠 탑 등과 같은 구조물은 상주 목적으로 지어진 공간이 아니므로, 탑(tower)으로 분류하며, 아무리 높아도 마천루로 분류하지 않는다. 송전탑은 억지 예시가 아닌가 생각할 수 있지만, KVLY 텔레비전 송신철탑 같은 경우뿐 아니라 남산서울타워, 오스탄키노 탑, 베를린 TV타워, CN 타워, 동방명주, 도쿄 타워, 도쿄 스카이트리 등 흔히 마천루로 알려져 있는 여러 랜드마크들도 대부분 송전탑, 전파 송출(broadcasting)용 안테나 용도로 지어진 구조물이라 공식적인 마천루 통계에는 포함되지 않는다.
2023년까지의 마천루 변천사[5] |
미국의 건축가 윌리엄 R. 제니가 1885년 시카고에 홈 인슈어런스 빌딩을 건축하며 시작되었다. 해당 건물은 10층으로 1931년까지 존재했다.
20세기 들어 도시의 인구 및 업무밀도가 높아지면서 스프롤 현상이 벌어지자, 이에 대항하기 위해서 고층건물에 대한 요구는 자연스럽게 흘러나왔고,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발전과 엘리베이터의 발명으로 건물은 훨씬 높아질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1902년 마천루의 시초로 여겨지는 플랫아이언 빌딩[6]이 지어진다. 이후 마천루의 발전은 가속화된다. 안토니오 산텔리아가 1912년에 제시한 미래 마천루의 이미지는 이후 마천루의 모습에 큰 영향을 미쳤다.
제1차 세계 대전이 끝난 이후 광란의 20년대(Roaring 20s)를 맞이한 1920년대~1930년대 초에 상당수의 뉴욕 마천루들이 지어졌다. 가장 유명한 것이 크라이슬러 빌딩과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다. 하지만 1929년 터진 대공황의 여파로 마천루 건축 열풍은 사그라들었다.
이후 1960년대부터 마천루 열풍이 재개되었고, 1970년~1973년에는 뉴욕의 랜드마크와 같았던 세계무역센터가 세워졌다.
1990년대에는 냉전의 종료로 소련에게 국력을 과시할 필요가 없어진 미국에서 마천루 열풍이 끝났다. 설상가상으로 2001년 9.11 테러가 발생하면서 뉴욕의 마천루 시대는 막을 내렸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그 이후에도 뉴욕에서는 더 높은 마천루들이 지어졌으나 주도권은 아시아 지역에게 내주어야 했다.
90년대부터 20세기 중반 경제적으로 성장한 아시아권과 중남미권에서 국력 과시나 비싼 땅값을 커버하기 위한 목적 등으로 널리 퍼져가고 있다. 1997년 개장한 말레이시아의 페트로나스 트윈 타워, 2004년 개장한 대만의 타이베이 101, 2009년~2010년 아랍에미리트의 부르즈 할리파, 2017년 대한민국의 롯데월드타워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2025년 현재,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있는 부르즈 할리파가 공식 높이 828m로 넘사벽 수준의 높이를 기록하고 있다. 이 타이틀은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 타워(1,000m 이상, 167층)가 완공되면 깨질 예정이다.[7]
- 엑스-브레이싱 공법
기존의 마천루들은 각 층의 칸마다 촘촘히 기둥을 세우고 대들보를 얹는 방식이었다. 하지만 엑스-브레이싱 공법으로 각층의 칸에 촘촘히 기둥을 세우는 대신 사선의 철골 지지대를 넣어 건물을 지탱할 수 있다. 대표적인 마천루로는 존 핸콕 센터가 있다.
- 조립식 공법(모듈러 건축)
중국의 브로드 서스테이너블 빌딩 회사가 미는 방식으로 실제 57층 건물을 2주만에 완성시키는 무서움을 보여주었으며 888m 건물을 1년안에 짓는 스카이 시티 프로젝트도 진행했으나 검증이 아직 안되었기 때문에 중국 정부마저도 반려를 시켜서 취소되는 등 아직 발전단계가 많이 남은 공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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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세계무역센터를 비롯한 대개의 고층 빌딩들은 철골을 이용한 강구조였다. 건물을 빨리 세울 수 있고 시공시간이 줄어든 만큼 돈을 아낄 수 있었다. 하지만 철근 콘크리트 구조에 비해 내화성이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되었다. 2001년에 발생한 9.11 테러는 철골을 이용한 마천루가 화재에 얼마나 취약한지를 제대로 보여주었고[8] 그 이후의 초고층 건물들은 대부분 철골 구조와 철근 콘크리트 구조의 하이브리드 구조로 바뀌었다. 즉, 철근 콘크리트로 된 코어를 중심으로 철골구조가 들어서는 형태. 세계무역센터는 항공기의 충돌로 마천루에 데미지를 입은 상태에서 비행기에서 유출된 연료가 타면서 철골이 얼음 녹듯이 녹아버렸다. 때문에 열에 강한 콘크리트를 덧대는 것.
마천루는 당연히 내진설계의 끝판왕급이라 보면 된다. 지진이 날 경우 가장 안전한 곳은 마천루의 1층이라고 생각해도 될 정도로 안전성 면에선 최고의 수준을 자랑한다. 내진설계가 되지 않은 마천루 그리고 그것의 지진으로 인한 붕괴라 함은, 건설사와 건물주의 부도 등,[9] 그 파급력이 대단히 클 것이다. 그렇기에 마천루의 내진설계는 상상을 초월하며, 이 건물이 얼마나 튼튼한지를 자랑하는 척도이기도 해서 마천루에 목숨을 거는 것도 있다. 물론 이건 당연히 긍정적 측면으로 밑의 표에서도 볼수 있듯이 300m 초과하는 마천루 139개 중 2000년대 이전에 완공이 된 건 21개에 불과하고 2010년 이후에 완공된 게 90개가 넘는다. 대만의 타이베이 101같은 경우 독특한 내진 장치를 자랑거리로 여기고 관광 코스로 활용한다.
- 높은 시공 단가 및 공실률
주차문제와 엘리베이터 문제 때문에 호텔과 주거에 불편함이 있고, 주변 교통 문제가 악화되기 때문에 사무실 공실률도 높은 편이어서 이익을 보기 힘들다. 이 때문에 대기업이나 국가 단위에서 자사나 자국의 브랜드를 알리는 랜드마크적 상징적인 의미의 광고 효과를 보고 투자하는 경우가 많다.
- 화재, 테러 등 재난에 취약
소방시설이 화재진압을 위해 대량의 물을 끌어올리거나, 고가사다리차 등으로 수백 미터 높이의 인원을 구조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어 한 번 화재가 발생하면 일반적으로 초대형사고로 이어진다. 그나마 고가사다리차의 전개 높이를 연장한 초고층용 고가사다리차가 존재하지만,[10] 도입 비용이 매우 비싸며, 아무리 초고층용 고가사다리라고 해도 수백 미터 높이에 닿지는 못한다. 이러한 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대부분의 마천루에는 화재뿐만 아니라 정전 등 긴급사태에 대비하기 위해 안전요원이 상시 대기하고 있다.
- 환경 파괴
일부 마천루의 경우 스카이라인을 고려하지 않았거나 입지로 인해 자연 풍광을 해쳐 비난받는데 대표적인 것이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다. 그래서 유럽 같은 오래된 도시가 많은 나라들은 고도제한을 건다.
유럽에는 거의 보이지 않는 건물 형태인데, 이는 유럽의 도시 인구가 평균적으로 아시아, 아메리카에 비하면 적은 편인데다 대부분의 인프라가 한 번 만들어지면 100년 이상 쓰는 특성상 구시가지 전체가 문화 유산으로 지정되어있기 때문에 고도제한이 심하게 걸려있어서다. 그래서 런던이나 파리나 모스크바나 로마, 밀라노처럼 오래된 역사지구가 보존되어 있는 도시들은 대개 부도심이나 위성도시에 마천루들이 몰려있다. 대표적으로 파리의 라데팡스와 로마의 EUR 지구가 있으며, 런던은 더 샤드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마천루가 시티 오브 런던과 카나리워프 지구에 몰려있고[11] 모스크바의 마천루는 소련시절 건설한 옛 마천루를 제외하면 모스크바 시티 같은 모스크바 외곽지역의 마천루 거리를 따로 만들어 몰아넣었다. 당장 유럽 최고층 빌딩인 라흐타 센터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중심부에 건설하려다가 퇴짜맞고 도시 외곽에 덩그러니 자리잡고 있다. 한편 비교적 마천루가 많은 도시들인 프랑크푸르트와 베를린, 바르샤바, 로테르담 등은 제2차 세계 대전 공습으로 도시 전역이 파괴되었다 복구되는 과정에서 구시가지가 폐허로 변했기 때문에 마천루가 올려진 사례에 속한다.
마천루와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로 미국의 위치타 폴스(Wichita Falls)에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마천루(?)가 있다. 높이는 고작 12m. 이는 정확히는 계약 장난 때문에 벌어진 일. 1919년 한 건설 사업가가 '높이 480의 건물을 짓겠다'라며 광고해서 투자 자금을 모았다. 투자자들은 당연히 저 480이 미국 단위계인 480피트(약 150m)라고 생각하고 선뜻 자금을 투자했다. 그런데, 정작 설계 후 완공된 건물은 고작 480인치, 즉 약 12m 정도밖에 되지 않는 4층짜리 건물에 지나지 않았다. 당연히 투자자들은 사기라며 이 사업가를 고소했지만 사업가는 '계약서 자체에는 분명히 480인치라고 나와 있으며, 광고할 때는 높이 480이라고만 했지 480피트라고 명시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즉 거짓말은 하지 않은 것. 결국 투자자들이 계약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점을 법원이 받아들여서 사업가가 승소했다.
본디 매체나 문학에서 초고층 빌딩을 지칭할 때 특히 그 웅장함이나 자본주의적인 느낌을 강조해서 표현하고자 할 때 주로 사용되는 수사적인 용어였으나[12], 나무위키에서는 그냥 초고층 빌딩을 일괄적으로 마천루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폐건물을 굳이 무한성이라 부르던 것과 비슷한 현상인 듯. 사무적인 사용이나 단어 그대로의 뜻을 수사적인 느낌 없이 전달하고 싶다면 되도록이면 초고층 빌딩이라 부르는 게 좋다. 초고층 빌딩과 마천루의 용례를 정확히 구분하려면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느낌이 올 것이다.
최빈국들 중에서는 15층 이하 건물이 최고층인 경우도 있고[13], 심지어 카리브해나 오세아니아, 아프리카[14]의 미니국가 중에서는 10층 이상 건물도 없는 경우가 흔하다.[15]
한국에선 각종 통계에서 OECD순위를 중시하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 현재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OECD 마천루 1위를 대한민국이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달라진 위상의 증거로 보기도 하지만 반대로 OECD순위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하거나 OECD가 반드시 선진국의 모임을 의미하지 않는다던가 선진국일수록 더이상 마천루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마천루와 관련된 재미있는 일화로 미국의 위치타 폴스(Wichita Falls)에는 세계에서 가장 낮은 마천루(?)가 있다. 높이는 고작 12m. 이는 정확히는 계약 장난 때문에 벌어진 일. 1919년 한 건설 사업가가 '높이 480의 건물을 짓겠다'라며 광고해서 투자 자금을 모았다. 투자자들은 당연히 저 480이 미국 단위계인 480피트(약 150m)라고 생각하고 선뜻 자금을 투자했다. 그런데, 정작 설계 후 완공된 건물은 고작 480인치, 즉 약 12m 정도밖에 되지 않는 4층짜리 건물에 지나지 않았다. 당연히 투자자들은 사기라며 이 사업가를 고소했지만 사업가는 '계약서 자체에는 분명히 480인치라고 나와 있으며, 광고할 때는 높이 480이라고만 했지 480피트라고 명시하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즉 거짓말은 하지 않은 것. 결국 투자자들이 계약서를 제대로 파악하지 않은 점을 법원이 받아들여서 사업가가 승소했다.
본디 매체나 문학에서 초고층 빌딩을 지칭할 때 특히 그 웅장함이나 자본주의적인 느낌을 강조해서 표현하고자 할 때 주로 사용되는 수사적인 용어였으나[12], 나무위키에서는 그냥 초고층 빌딩을 일괄적으로 마천루라고 부르는 경향이 있다. 폐건물을 굳이 무한성이라 부르던 것과 비슷한 현상인 듯. 사무적인 사용이나 단어 그대로의 뜻을 수사적인 느낌 없이 전달하고 싶다면 되도록이면 초고층 빌딩이라 부르는 게 좋다. 초고층 빌딩과 마천루의 용례를 정확히 구분하려면 국어사전을 찾아보면 느낌이 올 것이다.
최빈국들 중에서는 15층 이하 건물이 최고층인 경우도 있고[13], 심지어 카리브해나 오세아니아, 아프리카[14]의 미니국가 중에서는 10층 이상 건물도 없는 경우가 흔하다.[15]
한국에선 각종 통계에서 OECD순위를 중시하는 경우가 매우 많은데, 현재 상당히 오랜기간동안 OECD 마천루 1위를 대한민국이 차지하고 있다. 이는 한국의 달라진 위상의 증거로 보기도 하지만 반대로 OECD순위에 집착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로 해석하거나 OECD가 반드시 선진국의 모임을 의미하지 않는다던가 선진국일수록 더이상 마천루에 집착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해석하기도 한다.
150m 이상 마천루 도시 순위(한국어 위키백과)
마천루(한국어 위키백과)
가장 높은 마천루 순위(영어 위키백과)
국가별 마천루 통계
전세계 마천루의 절반은 중국에 있으며, 상위 80개의 건물 중 대다수 또한 중국에 있다. 150m이상 마천루가 많은 상위 5개 도시는 홍콩, 뉴욕시, 선전시, 우한시, 도쿄도 순이다. 한국의 서울특별시는 16위고 부산광역시는 19위다. 마천루가 많은 도시 30위권에서 6개의 도시를 제외하고는 전부 중국, 일본, 대한민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 태국 등 아시아에 위치한 도시들이며, 상위 80개 마천루 중 6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아시아에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이 150m 이상 높이의 마천루들을 보유하고 있다. (281개) 1위는 홍콩을 포함한 중국, 2위는 미국, 그 다음 순위로 아랍에미리트,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 싱가포르, 튀르키예 등이 있다. 300m 이상 높이의 빌딩 수로 따지면 한국은 7개를 보유하고 있다.
마천루(한국어 위키백과)
가장 높은 마천루 순위(영어 위키백과)
국가별 마천루 통계
전세계 마천루의 절반은 중국에 있으며, 상위 80개의 건물 중 대다수 또한 중국에 있다. 150m이상 마천루가 많은 상위 5개 도시는 홍콩, 뉴욕시, 선전시, 우한시, 도쿄도 순이다. 한국의 서울특별시는 16위고 부산광역시는 19위다. 마천루가 많은 도시 30위권에서 6개의 도시를 제외하고는 전부 중국, 일본, 대한민국,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아랍에미리트, 태국 등 아시아에 위치한 도시들이며, 상위 80개 마천루 중 6개를 제외한 나머지는 모두 아시아에 있다.
대한민국은 세계에서 6번째로 많이 150m 이상 높이의 마천루들을 보유하고 있다. (281개) 1위는 홍콩을 포함한 중국, 2위는 미국, 그 다음 순위로 아랍에미리트, 말레이시아, 일본, 한국, 호주, 캐나다,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인도, 싱가포르, 튀르키예 등이 있다. 300m 이상 높이의 빌딩 수로 따지면 한국은 7개를 보유하고 있다.
- 현재까지 건설된 마천루 중 300m 이상의 건물의 목록.
- 두 마천루의 높이가 같을 경우 공동 표기하며 완공 연도가 앞서는 순서대로 표기한다.
- 분홍색으로 표기된 마천루는 건설 당시 세계 최고층 기록을 세운 건물.
- 하늘색으로 표기된 마천루는 대한민국에 세워진 건물.
- 국가명 옆의 ☆은 해당 국가의 최고층 건물임을 의미.
- CTBUH의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 (2025년 1월 기준).
- 위 순위에도 누락 혹은 변경 부분이 많으므로 반드시 검증 후 참고할 것.
- 건설중인 마천루는 미완성 문단으로.
순위 | 명칭 | 국가 | 도시 | 층수 | 높이 | 완공 년도 |
1위 | 163층 | 828m (2717ft) | 2010년 | |||
높이 700m~ 이상 마천루 | ||||||
2위 | 118층 | 678.9m (2113ft) | 2024년 | |||
3위 | 128층 | 632m (2073ft) | 2014년 | |||
4위 | 120층 | 601m (1972ft) | 2012년 | |||
높이 600m이상 마천루 | ||||||
5위 | 115층 | 599.1m (1965ft) | 2017년 | |||
6위 | 123층 | 554.5m (1819ft) | 2016년 | |||
7위 | 104층 | 541.3m (1776ft) | 2013년 | |||
공동 8위 | 111층 | 530m (1739ft) | 2016년 | |||
98층 | 2019년 | |||||
10위 | 108층 | 527.7m (1731ft) | 2018년 | |||
11위 | 101층 | 508m (1667ft) | 2004년 | |||
높이 500m이상 마천루 | ||||||
12위 | 101층 | 492m (1614ft) | 2008년 | |||
13위 | 108층 | 484m (1588ft) | 2010년 | |||
14위 | 우한 그린란드 센터 | 101층 | 476m (1562ft) | 2022년 | ||
15위 | 98층 | 472.4m (1550ft) | 2020년 | |||
16위 | 87층 | 462m (1516ft) | 2018년 | |||
17위 | 81층 | 461.2m (1513ft) | 2018년 | |||
18위 | 94층 | 452.1m (1483ft) | 2018년 | |||
공동 19위 | 88층 | 451.9m (1483ft) | 1998년 | |||
21위 | 95층 | 450m (1476ft) | 2019년 | |||
22위 | 66층 | 450m (1476ft) | 2009년 | |||
23위 | 106층 | 445.5m (1462ft) | 2019년 | |||
24위 | 108층 | 442.1m (1451ft) | 1974년 | |||
25위 | 100층 | 441.8m (1449ft) | 2011년 | |||
26위 | 103층 | 438.6m (1439ft) | 2010년 | |||
27위 | 88층 | 438m (1437ft) | 2019년 | |||
28위 | 58층 | 427m (1401ft) | 2020년 | |||
29위 | 85층 | 425.7m (1397ft) | 2015년 | |||
30위 | 마리나 101 | 101층 | 425m (1394ft) | 2017년 | ||
31위 |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앤 타워 | 98층 | 423.2m (1389ft) | 2009년 | ||
32위 | 88층 | 420.5m (1380ft) | 1999년 | |||
33위 | 프린세스 타워 | 101층 | 413.4m (1356ft) | 2012년 | ||
34위 | 80층 | 412.6m (1354ft) | 2011년 | |||
35위 | 88층 | 412m (1352ft) | 2003년 | |||
36위 | 101층 | 411.6m (1350ft) | 2019년 | |||
37위 | 구이양 국제금융센터 | 79층 | 401m (1316ft) | 2020년 | ||
높이 400m이상 마천루 | ||||||
38위 | 중국 자원 본사 | 67층 | 392.5m (1288ft) | 2018년 | ||
39위 | 23 마리나 | 88층 | 392.4m (1287ft) | 2012년 | ||
40위 | 80층 | 390.2m (1280ft) | 1996년 | |||
41위 | 73층 | 387.1m (1270ft) | 2019년 | |||
42위 | 69층 | 384m (1260ft) | 1996년 | |||
43위 | 에톤 플레이스 | 80층 | 383.2m (1257ft) | 2016년 | ||
44위 | 난닝 로건 센터 1 | 82층 | 381.3m (1251ft) | 2018년 | ||
45위 | 부르즈 모하메드 빈 라시드 | 88층 | 381.2m (1251ft) | 2014년 | ||
46위 | 102층 | 381m (1250ft) | 1931년 | |||
47위 | 엘리트 레지던스 | 87층 | 380.5m (1248ft) | 2012년 | ||
48위 | 78층 | 373.9m (1227ft) | 1992년 | |||
49위 | 93층 | 373.7m (1226ft) | 2016년 | |||
50위 | 다롄 국제무역센터 | 86층 | 370.2m (1214ft) | 2016년 | ||
51위 | 어드레스 블러버드 타워 | 73층 | 370m (1214ft) | 2017년 | ||
52위 | 골든 이글 톈디 타워 A | 77층 | 368.1m (1208ft) | 2019년 | ||
53위 | 72층 | 367.4m (1205ft) | 1990년 | |||
54위 | 55층 | 365.8m (1200ft) | 2009년 | |||
55위 | 알마스 타워 | 68층 | 360m (1181ft) | 2008년 | ||
56위 | 헹킹 센터 | 65층 | 358.9m (1177ft) | 1990년 | ||
57위 | 게보라 호텔 | 75층 | 356.3m (1169ft) | 2017년 | ||
공동 58위 | JW 메리어트 마퀴스 두바이 1 | 82층 | 355.4m (1166ft) | 2012년 | ||
JW 메리어트 마퀴스 두바이 2 | 2013년 | |||||
60위 | 주메이라 에미리트 오피스 타워 | 54층 | 354.6m (1163ft) | 2000년 | ||
61위 | 오코 - 레지던셜 타워 | 90층 | 353.6m (1160ft) | 2015년 | ||
공동 62위 | 레플스 시티 충칭 T3N | 65층 | 354.5m (1163ft) | 2019년 | ||
레플스 시티 충칭 T4N | ||||||
64위 | 더 마리나 토치 | 86층 | 352m (1155ft) | 2011년 | ||
65위 | 포럼 66 타워 1 | 68층 | 350.6m (1150ft) | 2015년 | ||
66위 | 더 피나클 | 60층 | 350.3m (1149ft) | 2012년 | ||
67위 | 스프링 시티 66 | 61층 | 349m (1145ft) | 2019년 | ||
68위 | 85층 | 347.5m (1140ft) | 1997년 | |||
69위 | 시마오 후난 센터 | 347m (1138ft) | 2019년 | |||
70위 | AON 센터 | 83층 | 346.3m (1136ft) | 1973년 | ||
71위 | 더 센터 | 73층 | 346m (1135ft) | 1998년 | ||
72위 | 네바 타워 2 | 79층 | 345m (1132ft) | 2020년 | ||
73위 | 100층 | 343.7m (1128ft) | 1969년 | |||
74위 | 포 시즌 플레이스 | 65층 | 342.5m (1124ft) | 2018년 | ||
75위 | ADNOC 본사 | 65층 | 342m (1122ft) | 2015년 | ||
76위 | 원 선전 베이 타워 7 | 71층 | 341.4m (1120ft) | 2018년 | ||
77위 | 85층 | 339.1m (1113ft) | 2019년 | |||
78위 | 컴캐스트 테크놀로지 타워 | 59층 | 339.1m (1112ft) | 2018년 | ||
공동 79위 | 우시 국제 금융 광장 | 68층 | 339m (1112ft) | 2014년 | ||
하트랜드 66 오피스 타워 | 60층 | 2020년 | ||||
81위 | 충칭 세계금융센터 | 72층 | 338.9m (1112ft) | 2015년 | ||
82위 | 머큐리 시티 타워 | 75층 | 338.8m (1112ft) | 2013년 | ||
83위 | 수닝 플라자 타워 1 | 75층 | 338m (1109ft) | 2016년 | ||
84위 | 톈진 모던시티 오피스 | 65층 | 338m (1109ft) | 2016년 | ||
85위 | 톈진 세계금융센터 | 75층 | 336.9m (1105ft) | 2011년 | ||
86위 | 헝친 국제금융센터 | 69층 | 336.7m (1105ft) | 2011년 | ||
87위 | 78층 | 336m (1102ft) | 2020년 | |||
88위 | 62층 | 335.3m (1100ft) | 2017년 | |||
89위 | DAMAC 하이츠 | 88층 | 335.1m (1099ft) | 2018년 | ||
공동 90위 | 트윈타워 구이양 동쪽 타워 | 74층 | 335m (1099ft) | 2020년 | ||
트윈타워 구이양 서쪽 타워 | ||||||
92위 | 쉬마오 인터내셔널 플라자 | 60층 | 333.3m (1094ft) | 2006년 | ||
93위 | 85층 | 333.1m (1093ft) | 2019년 | |||
94위 | 로즈 레이한 바이 로타나 | 71층 | 333m (1093ft) | 2007년 | ||
95위 | 파크원 타워1 | 69층 | 332.7m (1093ft) | 2020년 | ||
96위 | 어드레스 레지던스 파운틴 뷰 3 | 77층 | 331.8m (1089ft) | 2019년 | ||
97위 | 민생은행 빌딩 | 68층 | 331m (1086ft) | 2008년 | ||
98위 | 중국 월드타워 | 74층 | 330m (1083ft) | 2010년 | ||
99위 | 쉬마오 칭하이 프로젝트 타워 1 | 70층 | 330m (1083ft) | 2020년 | ||
100위 | 웨슈 포춘 센터 타워 1 | 68층 | 330m (1083ft) | 2017년 | ||
101위 | 심천한국상업중심[16] | 80층 | 329.4m (1081ft) | 2017년 | ||
102위 | 69층 | 328.9m (1079ft) | 2018년 | |||
103위 | 주하이 타워 | 66층 | 328.8m (1079ft) | 2017년 | ||
104위 | 72층 | 328.6m (1078ft) | 2012년 | |||
공동 105위 | 룽시 인터내셔널 호텔 | 72층 | 328m (1076ft) | 2011년 | ||
알 야쿠브 타워 | 69층 | 2013년 | ||||
우시 쑤닝 플라자 1 | 67층 | 2014년 | ||||
골든 이글 톈디 타워 B | 60층 | 2019년 | ||||
109위 | 바오넹 센터 | 65층 | 327.3m (1074ft) | 2018년 | ||
110위 | 쎄일스포스 타워 | 61층 | 326.1m (1070ft) | 2018년 | ||
111위 | 더 인덱스 | 80층 | 326m (1070ft) | 2010년 | ||
112위 | 64층 | 325.19m (1067ft) | 2023년 | |||
공동 113위 | 더 랜드마크 | 72층 | 324m (1063ft) | 2013년 | ||
데지 플라자 | 62층 | |||||
115위 | 옌타이 쉬마오 타워 | 59층 | 323m (1060ft) | 2017년 | ||
116위 | 78층 | 322.5m (1058ft) | 2005년 | |||
117위 | 원저우 세계무역센터 | 68층 | 321.9m (1056ft) | 2011년 | ||
공동 118위 | 부르즈 알 아랍 | 56층 | 321m (1053ft) | 1999년 | ||
광시 파이낸스 플라자 | 68층 | 2017년 | ||||
120위 | 80층 | 320.4m (1051ft) | 2006년 | |||
121위 | 53 웨스트 53 | 77층 | 320.1m (1050ft) | 2019년 | ||
122위 | 시나 마스 센터 1 | 65층 | 320m (1050ft) | 2017년 | ||
123위 | 77층 | 318.9m (1046ft) | 1930년 | |||
124위 | 글로벌 시티 스퀘어 | 67층 | 318.9m (1046ft) | 2016년 | ||
125위 | 뉴욕 타임즈 타워 | 52층 | 318.8m (1046ft) | 2007년 | ||
126위 | 지우저우 인터내셔널 타워 | 71층 | 318m (1043ft) | 2017년 | ||
공동 127위 | 판야 국제 금융 빌딩 북쪽 | 67층 | 317.8m (1043ft) | 2016년 | ||
판야 국제 금융 빌딩 남쪽 | 66층 | |||||
129위 | 블루 타워 | 72층 | 317.6m (1042ft) | 2010년 | ||
130위 | 충칭 IFS 타워 1 | 65층 | 316.3m (1038ft) | 2016년 | ||
131위 | 65층 | 315m (1033ft) | 2018년 | |||
132위 | 유스 올림픽 센터 타워 | 68층 | 314.5m (1032ft) | 2015년 | ||
133위 | 75층 | 314.2m (1031ft) | 2016년 | |||
134위 | 뱅크 오브 아메리카 플라자 | 55층 | 311.8m (1023ft) | 1992년 | ||
135위 | 파저우 폴리 C2 | 61층 | 311m (1020ft) | 2017년 | ||
136위 | 모이 시티 타워 | 75층 | 311m (1020ft) | 2014년 | ||
137위 | 73층 | 310.3m (1018ft) | 1990년 | |||
138위 | 오션 하이츠 | 83층 | 310m (1017ft) | 2010년 | ||
139위 | 55층 | 310m (1017ft) | 2001년 | |||
140위 | 53층 | 310m (1017ft) | 2022년 | |||
141위 | 펄 리버 타워 | 71층 | 309.4m (1015ft) | 2013년 | ||
142위 | 포츈 센터 | 68층 | 309.4m (1015ft) | 2015년 | ||
143위 | 주메이라 에미리트 타워즈 호텔 | 56층 | 309m (1014ft) | 2000년 | ||
144위 | 유라시아 타워 | 72층 | 308.9m (1013ft) | 2015년 | ||
145위 | 부르즈 라팔 | 68층 | 307.9m (1010ft) | 2014년 | ||
146위 | 프랭클린 센터 북탑 | 60층 | 306.9m (1007ft) | 1989년 | ||
147위 | 더 어드레스 다운타운 두바이 | 75층 | 306.2m (1005ft) | 2008년 | ||
148위 | 카얀 타워 | 73층 | 306.4m (1005ft) | 2013년 | ||
149위 | 75층 | 306.1m (1004ft) | 2014년 | |||
150위 | 이스트 퍼시픽 센터 타워 A | 85층 | 306m (1004ft) | 2013년 | ||
151위 | 73층 | 306m (1004ft) | 2013년 | |||
152위 | JP모건 체이즈 타워 | 75층 | 305.4m (1002ft) | 1982년 | ||
153위 | 에티하드 타워 2 | 80층 | 305.3m (1002ft) | 2011년 | ||
154위 | 68층 | 305m (1001ft) | 2014년 | |||
155위 | 선전 CFC 창푸 센터 | 68층 | 304.3m (998ft) | 2015년 | ||
156위 | 바이요크 타워 2 | 85층 | 304m (997ft) | 1997년 | ||
157위 | 모이 시티 메리어트 호텔 | 68층 | 303.8m (997ft) | 2014년 | ||
158위 | 2 푸르덴셜 플라자 | 64층 | 303.3m (995ft) | 1990년 | ||
159위 | 띠왕 인터네셔널 포츈 센터 | 75층 | 303m (994ft) | 2015년 | ||
160위 | 그린랜드 풀리 센터 | 60층 | 303m (994ft) | 2014년 | ||
공동 161위 | 장시 난창 그린랜드 센트럴 플라자 타워 A | 59층 | 303m (994ft) | 2015년 | ||
장시 난창 그린랜드 센트럴 플라자 타워 B | 59층 | 303m (994ft) | 2015년 | |||
163위 | 레탑 플라자 | 64층 | 302.7m (993ft) | 2012년 | ||
164위 | 웰스 파고 플라자 | 71층 | 302.4m (992ft) | 1983년 | ||
165위 | 킹덤 센터 | 41층 | 302.3m (992ft) | 2002년 | ||
166위 | 디 어드레스 | 63층 | 302.2m (991ft) | 2008년 | ||
167위 | 동방의 문 | 66층 | 301.8m (990ft) | 2015년 | ||
168위 | 모스크바 타워 | 76층 | 301.8m (990ft) | 2010년 | ||
169위 | 선전 정저우 홀딩스 파이낸셜 센터 | 61층 | 300.8m (987ft) | 2015년 | ||
공동 170위 | 80층 | 300m (984ft) | 2011년 | |||
공동 170위 | 62층 | 300m (984ft) | 2013년 | |||
60층 | 300m (984ft) | 2014년 | ||||
화창 국제 플라자 타워 1 | 66층 | 300m (984ft) | 2017년 | |||
80층 | 300m (984ft) | 2022년 | ||||
국가별 최고층 마천루 목록 | ||||
순위 | 명칭 | 위치(국가) | 층수 | 높이 |
높이 600m 이상의 마천루 | ||||
1위 | 아랍에미리트 | 163층 | 828m | |
2위 | 말레이시아 | 118층 | 678.9m | |
3위 | 중국 | 128층 | 632m | |
4위 | 사우디아라비아 | 120층 | 601m | |
높이 500m 이상의 마천루 | ||||
5위 | 대한민국 | 123층 | 554.5m | |
6위 | 미국 | 94층 | 541.3m | |
7위 | 대만 | 101층 | 508m | |
높이 400m 이상의 마천루 | ||||
8위 | 홍콩 | 112층 | 484m | |
9위 | 러시아 | 87층 | 462m | |
10위 | 베트남 | 81층 | 461.2m | |
11위 | 쿠웨이트 | 84층 | 414m | |
높이 300m 이상의 마천루 | ||||
12위 | 이집트 | 77층 | 385.2m | |
13위 | 오토그래프 타워 | 인도네시아 | 75층 | 382.9m |
14위 | 일본 | 64층 | 325.5m | |
15위 | 호주 | 78층 | 322.5m | |
16위 | 팔라이즈 로얄 | 인도 | 88층 | 320m |
17위 | 그랜드 하얏트 마닐라 | 필리핀 | 66층 | 318m |
18위 | 매그놀리아즈 워터프론트 레지던스 | 태국 | 70층 | 315m |
19위 | 아부다비 플라자 | 카자흐스탄 | 75층 | 311m |
20위 | 바르소 타워 | 폴란드 | 53층 | 310m |
21위 | 영국 | 72층 | 309.6m | |
22위 | T.Op 토레 1동 | 멕시코 | 64층 | 305.3m |
23위 | 메트로폴 이스탄불 타워 1동 | 튀르키예 | 70층 | 301m |
24위 | 북한 | 80층 | 300m | |
칠레 | 62층 | 300m | ||
높이 200m 이상의 마천루 | ||||
25위 | 퍼스트 캐나디안 플레이스 | 캐나다 | 72층 | 298.1m |
26위 | 원 타워 | 브라질 | 84층 | 290m |
27위 | 구오코 타워 | 싱가포르 | 65층 | 284m |
28위 | 바쿠 타워 | 아제르바이잔 | 52층 | 277m |
29위 | 바리아 아이콘 타워 | 파키스탄 | 62층 | 273m |
30위 | 그레이트 모스크 오브 알제리아 | 알제리 | 35층 | 264.3m |
31위 | 그랜드 리스보아 | 마카오 | 47층 | 261m |
32위 | 큐브 타워 | 조지아 | 55층 | 260m |
33위 | 코메르츠방크 타워 | 독일 | 56층 | 259m |
34위 | 무함마드 VI 타워 | 모로코 | 55층 | 250m |
35위 | 토레 데 크리스탈 | 스페인 | 52층 | 249m |
36위 | 모세 아비브 타워 | 이스라엘 | 68층 | 244m |
37위 | 모르건 엔마이슨 2동 | 캄보디아 | 53층 | 243.8m |
38위 | 앨비어 타워 | 아르헨티나 | 54층 | 239m |
39위 | 남아프리카공화국 | 55층 | 234m | |
40위 | 투어 퍼스트 | 프랑스 | 52층 | 231m |
토레 유니크레딧 | 이탈리아 | 35층 | 231m | |
41위 | 파르케 센트럴 컴플렉스 웨스트 타워 | 베네수엘라 | 62층 | 225m |
42위 | DC 타워 1동 | 오스트리아 | 60층 | 220m |
43위 | BD 바카타 사우스 타워 | 콜롬비아 | 67층 | 216m |
44위 | 잠하펜 | 네덜란드 | 62층 | 215m |
45위 | 마운트 티라나 | 알바니아 | 56층 | 205m |
로체 타워 2동 | 스위스 | 50층 | 205m | |
46위 | 브리탐 타워 | 케냐 | 31층 | 200.1m |
47위 | 토레 맥스 | 에콰도르 | 49층 | 200m |
높이 150m 이상의 마천루 | ||||
48위 | 사마 베이루트 | 레바논 | 50층 | 195m |
49위 | 터닝 토르소 | 스웨덴 | 54층 | 190m |
50위 | OAK 타워 | 코소보 | 41층 | 179m |
51위 | 시티 센터 다카 | 방글라데시 | 37층 | 171m |
52위 | One | 키프로스 | 38층 | 170m |
53위 | 클로브스키 디센트 7동 | 우크라이나 | 48층 | 168m |
유로비아 타워 | 슬로바키아 | 45층 | 168m | |
베오그라드 타워 | 세르비아 | 42층 | 168m | |
54위 | 그린 타워 | 볼리비아 | 40층 | 163.4m |
55위 | 테헤란 인터내셔널 타워 | 이란 | 56층 | 162m |
탄자니아 항만청 타워 | 탄자니아 | 40층 | 162m | |
56위 | NECOM 하우스 | 나이지리아 | 32층 | 160m |
57위 | 우루과이 통신 타워 | 우루과이 | 35층 | 158m |
높이 100m 이상의 마천루 | ||||
58위 | 바스코 다 가마 타워 | 포르투갈 | 22층 | 145m |
59위 | 제바히르 타워 | 북마케도니아 | 40층 | 142m |
아바즈 트위스트 타워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38층 | 142m | |
60위 | 페루 국립은행 타워 | 페루 | 30층 | 140m |
61위 | 플로레아스카 시티 센터 스카이 타워 | 루마니아 | 37층 | 137m |
62위 | 샹리라 호텔 타워 C동 | 몽골 | 35층 | 135m |
달마시아 타워 | 크로아티아 | 29층 | 135m | |
63위 | 마자카 | 핀란드 | 34층 | 134m |
64위 | 유로파 타워 | 리투아니아 | 33층 | 129m |
65위 | 캐피탈 포트 | 불가리아 | 28층 | 126m |
66위 | 준다 타워즈 | 라트비아 | 30층 | 123m |
67위 | 다이아몬드 이냐 팰리스 | 미얀마 | 34층 | 122m |
68위 | 뉴 리저브 은행 타워 | 짐바브웨 | 28층 | 120m |
헤를레브 병원 | 덴마크 | 25층 | 120m | |
69위 | 래디슨 브루 플라자 호텔 | 노르웨이 | 37층 | 117m |
스위스호텔 탈린 | 에스토니아 | 30층 | 117m | |
70위 | AZ 타워 | 체코 공화국 | 30층 | 111m |
71위 | 아테네 타워 1동 | 그리스 | 28층 | 103m |
높이 100m 미만의 마천루 | ||||
72위 | 포르토마소 비즈니스 타워 | 몰타 | 23층 | 97.5m |
73위 | 크리스탈 팰리스 | 슬로베니아 | 22층 | 89m |
74위 | 오벨 타워 | 아일랜드 | 28층 | 85m |
75위 | 스마라토르그 타워 | 아이슬란드 | 20층 | 78m |
- 계획 중이거나, 건설 중인 마천루 목록이다.
- 계획 단계의 건물은 매우 많으며[17] 아래 목록은 각국의 랜드마크격 마천루와 최종승인받은/건설중인 마천루 위주로 작성되어있다.
- 취소선 쳐진 마천루는 현재 공사가 원활히 진행이 불가능한, 공사 중단 상태인 마천루이다.
계획 / 공사 진행 중인 마천루 일람 | ||||||
현황 | 명칭 | 국가 | 도시 | 층수 | 높이 | 완공년도 |
보류 | 300층 | 1,200m | 2031년 | |||
계획 | 189층 | 1,054m (3458ft) | 미정 | |||
지상공사 | 168층[21] | 1,007m (3304ft) | 미정 | |||
계획 | 쿠웨이트시 | 234층 | 1,001m (3284ft) | 2036년 | ||
계획 | 오블리스코 캐피탈 타워 | 165층 | 1,000m (3280ft) | 2030년 | ||
기초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31층 | 725m | 2028년 | |
계획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15층 | 711m (2333t) | 2030년 | |
계획 | 라흐타 센터 2 | 150층 | 703m (2306ft) | 2030 | ||
공사중단 | 타워 M | 145층 | 700m (2297ft) | 미정 | ||
보류 | 선완 스테이션 타워 플롯 DU01-01 | - | 680m (2237ft) | 미정 | ||
계획 | 113층 | 638m (2093ft) | 미정 | |||
공사중단 | 중국 | 117층 | 597m (1959ft) | 미정 | ||
계획 | 넥서스 타워 | 중국 | 선전시 | 124층 | 595m (1952ft) | 미정 |
계획 | 레전드 타워 | 136층 | 581.3m (1907ft) | 2030년 | ||
보류 | 선완 스테이션 타워 플롯 DU02-01 | 중국 | 선전시 | - | 580m (1903ft) | 미정 |
공사중단 | ||||||
지상공사 | 중국 | 111층 | 568m (1864ft) | 미정 | ||
계획 | 타이 분 룽 트윈 타워 월드 트레이드 센터 | 133층 | 567m (1860ft) | 미정 | ||
지상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4층 | 557m (1827ft) | 2027년 | |
계획 | 라흐타 센터 3 | 러시아 | 상트페테르부르크 | 108층 | 555m (1821ft) | 2030 |
기초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22층 | 532m (1745ft) | 2029년 | |
공사중단 | 다롄 그린란드 센터 | 중국 | 88층 | 518m (1699ft) | 미정 | |
지상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25층 | 517m (1696ft) | 2028년 | |
계획 | 에퍼메이션 타워 | 미국 | 95층 | 507m (1663ft) | 미정 | |
계획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2층 | 500m (1640ft) | 2030년 | |
지상공사 | 허시 유즈이 G97 타워 | 중국 | 84층 | 498.8m (1636ft) | 2025년 | |
기초공사 | 푸위안 중산 108 국제금융센터 | 중국 | 108층 | 498m (1634ft) | 2028년 | |
계획 | 푸텐 코스탈 시티 | 중국 | 101층 | 498m (1634ft) | 2028년 | |
지상공사 | 텐푸 센터 | 중국 | 95층 | 488.9m (1604ft) | 2025년 | |
계획 | 르자오 센터 | 중국 | 101층 | 485m (1591ft) | 2028년 | |
계획 | 미국 | 뉴욕 | 83층 | 482m (1581ft) | 2030년 | |
계획 | 노스 번드 타워 | 중국 | 99층 | 480m (1575ft) | 2030년 | |
지상공사 | 토레 라이즈 | 88층 | 475.1m (1559ft) | 2026 | ||
계획 | 우한 CTF | 중국 | 84층 | 475m (1558ft) | 2029년 | |
보류중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11층 | 473m (1552ft) | 2025년 | |
계획 | 수낙 에이원 타워 1 | 중국 | 103층 | 470m (1542ft) | 미정 | |
계획 | 포순 번드 센터 | 중국 | 우한 | - | 470m (1542ft) | 2028년 |
계획 | 대한민국 | 153층 | 470m | 미정 | ||
지상공사 | 센추리 플라자 노스 타워 | 중국 | - | 460m (1509ft) | 2027년 | |
지상공사 | R&F 타워 | 중국 | 충칭 | 91층 | 460m (1509ft) | 2025년 |
지상공사 | 국제 육-해 센터 1 | 중국 | 청두 | 95층 | 458.2m (1503ft) | 2025년 |
지상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6층 | 450m (1483ft) | 2027년 | |
지상공사 | 중국 자원 토지 센터 | 중국 | 98층 | 450m (1486ft) | 2027년 | |
지상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2층 | 443m (1453ft) | 2028년 | |
계획 | 히르마스 타워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80층 | 440m (1444ft) | 미정 |
기초공사 | 아흐매트 타워 | 러시아 | 102층 | 435m | 미정 | |
계획 | 111 트리뷴 이스트 타워 | 미국 | 113층 | 433.4m | 2027년 | |
계획 | 뉴 두바이 스카이라인 타워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1층 | 430m (1411ft) | 미정 |
계획 | 케투라 다운타운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73층 | 430m (1411ft) | 미정 |
지상공사 | 산둥성 국제금융센터 | 중국 | 88층 | 428m (1404ft) | 2025년 | |
지상공사 | 하이커우 타워 1 | 중국 | 동관 | 94층 | 428m (1404ft) | 2027년 |
지상공사 | 쑤저우 중난센터 | 중국 | 쑤저우 | 138층 | 424m (2392ft) | 미정 |
기초공사 | 미국 | 뉴욕 | 60층 | 423m | 2025년 | |
계획 | 95층 | 420m (1388ft) | 2022년 | |||
계획 | 대한민국 | 103층 | 420m | 미정 | ||
지상공사 | 난징 금융 시티 페이스 II 플롯 C 타워 1 | 중국 | 난징 | 88층 | 416.6m | 2025년 |
계획 | 허드슨 야드 빌딩 B | 미국 | 뉴욕 | 74층 | 416.4m | 2030년 |
공사중단 | 미국 | 뉴욕 | 82층 | 410m | 미정 | |
지상공사 | 둥펑 플라자 랜드마크 타워 | 중국 | 100층 | 407m | 2027년 | |
계획 | 바오넨 빈후 센터 1 | 중국 | 100층 | 404m | 미정 | |
공사연기 | 베이시티 타워 제주 | |||||
계획 | 사우디아라비아 | - | 400m | 2030년 | ||
계획 | 에이비어 타워 1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5층 | 400m (1312ft) | 미정 |
계획 | 베인 아림 타워 | 100층 | 400m | 미정 | ||
계획 | 항저우 서부 기차역 허브 타워 1 | 중국 | 83층 | 399.8m | 미정 | |
계획 | 대한민국 | 99층 | 399m | 미정 | ||
기초공사 | 중국 상인그룹 서부 본사 | 중국 | 청두 | 82층 | 396m | 2028년 |
기초공사 | 슈퍼 루프 | 중국 | 선전시 | 78층 | 394m | 2027년 |
계획 | 63층 | 390m | 2027년 | |||
계획 | SZR 타워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100층 | 385m | 미정 |
공사중단 | ||||||
기초공신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73층 | 380m (1247ft) | 2028년 | |
계획 | 하이라이프 타워 | 85층 | 375m | 미정 | ||
공사중단 | ||||||
공사중단 | ||||||
계획 | 사마 가든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70층 | 360m (1181ft) | 미정 |
공사중단 | ||||||
지상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94층 | 364m | 2025년 | |
계획 | 사마 가든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70층 | 360m | 미정 |
지상공사 | 알 합투르 타워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82층 | 345m | 2026년 |
지상공사 | 사파 투 데 그리소고노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82층 | 445m | 2027년 |
기초공사 | 대한민국 | 부산 | 67층 | 342.5m | 2028년 | |
지상공사 |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82층 | 341m | 2026년 | |
계획 | 대한민국 | 전주시 | 143층 | ??m | 20??년 | |
명칭 | 국가 | 도시 | 층수 | 높이 | 완공 년도 | 없어진 년도 | 원인 |
110층 | 417 m(1368 ft) | 1970년 | 2001년 | ||||
110층 | 415.1 m(1362 ft) | 1971년 | 2001년 | ||||
AXA 타워 | 52층 | 234.7 m(770 ft) | 1986년 | 2023년 | |||
52층 | 215.1 m(707 ft) | 1960년 | 2021년 | ||||
41층 | 205.1 m(674 ft) | 1898년 | 1969년 | ||||
47층 | 190 m(610 ft) | 1987년 | 2001년 | ||||
세계무역센터 | 40층 | 162.6 m(533 ft) | 1986년 | 2023년 | |||
모리슨 호텔 | 45층 | 160 m(526 ft) | 1925년 | 1965년 | |||
도이치 뱅크 빌딩 | 39층 | 158 m(518 ft) | 1974년 | 2011년 |
영어로는 'megatall skyscraper'라고 한다. 나라마다 기준이 달라서 700m만 돼도 이쪽으로 분류하는 경우도 있으나 대부분 1,000m 이상인 경우를 말한다. 물론 지나치게 높고 건설비 부담이 크기 때문에 자주 등장하진 않는다.
세간에 가장 잘 알려진 극초고층 빌딩은 제다 타워인데, 초창기에는 1,600m로 기획되었지만 지반이 약해 1,008m로 하향되었다. 거기다가 첩탐을 더해서 만든게 1,008m라 층수는 기존 375층에서 거의 40% 수준으로 토막내서 168층으로 하향되었다.
경제력이 세계적으로 매우 뛰어난 미국과 중국, 그리고 경제력이 막 붙기 시작한 서남아시아나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는 이것보다 더 높은 것들이 계획되거나 건설 중이다. 두바이에서 부르즈 할리파를 훨씬 넘는 나킬 타워 등이 계획되었으나, 죄다 경제위기로 퇴짜를 맞고 취소되었다. 오일머니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쿠웨이트는 이라크한테 한번 당한 적이 있는, 나라 자체가 안보적으로 불안한데도 1,001m 부르즈 무바라크 알카비르를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4,000m나 되는 크기의 피라미드형 마천루 X-SEED 4000를 짓겠다고 했지만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물론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때 1,000m를 넘는 금융관광허브빌딩이 추진되었으나 역시 퇴짜를 맞았었다. 다만 이 경우는 기술적인 한계보다는 법률 및 실용성 문제가 더 컸다.
아래는 나무위키에 등록되어있는 초고층 마천루들이다. 그 외에도 등록하지 못한 초고층 마천루가 몇 개 더 있다. 들어가 보면 알 수 있지만, 실제로 건설되는 건물은 제다 타워 뿐이다. 나머지는 사실상 페이퍼 플랜.
세간에 가장 잘 알려진 극초고층 빌딩은 제다 타워인데, 초창기에는 1,600m로 기획되었지만 지반이 약해 1,008m로 하향되었다. 거기다가 첩탐을 더해서 만든게 1,008m라 층수는 기존 375층에서 거의 40% 수준으로 토막내서 168층으로 하향되었다.
경제력이 세계적으로 매우 뛰어난 미국과 중국, 그리고 경제력이 막 붙기 시작한 서남아시아나 동남아시아 등지에서는 이것보다 더 높은 것들이 계획되거나 건설 중이다. 두바이에서 부르즈 할리파를 훨씬 넘는 나킬 타워 등이 계획되었으나, 죄다 경제위기로 퇴짜를 맞고 취소되었다. 오일머니로 막대한 돈을 벌어들인 쿠웨이트는 이라크한테 한번 당한 적이 있는, 나라 자체가 안보적으로 불안한데도 1,001m 부르즈 무바라크 알카비르를 계획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4,000m나 되는 크기의 피라미드형 마천루 X-SEED 4000를 짓겠다고 했지만 현재 기술로는 불가능한 일이다.
물론 대한민국도 예외는 아니어서, 한때 1,000m를 넘는 금융관광허브빌딩이 추진되었으나 역시 퇴짜를 맞았었다. 다만 이 경우는 기술적인 한계보다는 법률 및 실용성 문제가 더 컸다.
아래는 나무위키에 등록되어있는 초고층 마천루들이다. 그 외에도 등록하지 못한 초고층 마천루가 몇 개 더 있다. 들어가 보면 알 수 있지만, 실제로 건설되는 건물은 제다 타워 뿐이다. 나머지는 사실상 페이퍼 플랜.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영화에는 약방의 감초처럼 잘 등장하는데 디자인도 현대의 마천루와는 엄연히 구별되는 특이하고 개성있는 모양에 높이도 무려 수천미터의 수직도시 형태로 올라간다. 하지만 현실에서 그 정도로 높은 마천루는 주로 비용문제로 인해 실제로 지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
공통: 궤도 엘리베이터. 높이가 36,000km에 달하는데, 기저부가 지상에 고정된 형태일 때는 마천루로 볼 수도 있다.
공통: 궤도 엘리베이터. 높이가 36,000km에 달하는데, 기저부가 지상에 고정된 형태일 때는 마천루로 볼 수도 있다.
- 괭이갈매기 울 적에 - 우시로미야 그룹 빌딩: 200m가 넘는 높이라는 언급이 있다.
- 놓지마 정신줄 - 정신의 탑(842층)
- 더 테러 라이브 - SNC 사옥, 여의도 JR 타워
- 블루 아카이브 - 총학생회 건물
- 빨간 모자의 진실 2 - 다크 캐슬 타워(256층)
- 스카이스크래퍼 - 더 펄
- 어스-1912 - 시닉스 미래엔 쇼핑몰, 175층, 750m 이하, 박스형 건물로 되어 있으며, 최첨단 쇼핑 거리다.
- 역전검사 2 - 빅 타워
- 유기사 - 행복한 베이컨아파트(624층)
- 타워링 - 글라스 타워(135층): 샌프란시스코에 건설된 초고층 건물.
- 토리코 - 구르메 타워(330층)
- 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 천궁, 한국 증권 거래소, 황립 중앙 도서관. 각각 (추가 바람), 30층, 16층(+ 지하 2층)이다. 마천루라고 하기에는 힘들지만 시대적 특징이 19세기인 만큼 이정도 높이의 건축물은 세계적으로 이례적인 경우이다.
- Cytus II - A.R.C.: 성층권 중심부에 cyTus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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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828m / 163층,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다운타운 두바이에 있다.[2] 한자의 뜻은 '하늘(天)을 문지르는(摩) 다락(樓)'이라는 뜻으로, 건물이 매우 높아서 하늘에 닿을 듯하다는 의미이다. 영어 'skyscraper' 역시 건물이 매우 높아서 마치 하늘(sky)을 긁어내는(scrape) 듯하다는 의미이다. 실제로 '마천루'와 'skyscraper'는 어원도 똑같이 선박의 가장 높은 망루를 뜻하는 단어에서 비롯되었다.[3] 따라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경우 안테나를 제외하고 381m로 본다. 만약 안테나까지 합할 경우 443m가 된다.[4] 구) 시어스 타워.[5] 1분 44초경 1973년 도표에 AON센터가 두 개 있다. 표에서 9번째에 있는 건물은 1973년 완공 당시 캘리포니아주 LA에 지어진 United California Bank Building이었으나 보험회사 AON이 입주해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있는 건물과 이름이 같아졌다. 영상에 나오는 모든 건물의 이름이 영상이 제작되던 2023년을 기준으로 나오기 때문에, 이 말고도 준•완공 시기와 이름이 다른 건물이 꽤 있다.[6] 그 유명한 다리미 빌딩으로 스파이더맨 영화판에서 작중 등장하는 신문사 데일리 뷰글의 사옥으로 나왔다.[7] 다만 2023년에 코로나19로 인해 유지보수 이외의 공사가 전면 중단된 상태였다가 2023년 9월부터 다시 공사에 들어갔으며, CNN 보도에 따르면 대략 2028년 쯤 완공이 된다고 한다. 최소 2028년 이전까지는 부르즈 할리파가 가지고 있는 세계 최고층 마천루의 지위가 유지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8] 건물을 지지하는 기본적인 뼈대들이 건물 외부로 돌출된 형태였다는 점도 문제였다.[9] 당장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이후로 그룹 전체가 풍비박산으로 와해된 삼풍건설산업을 생각해보자.[10] 대한민국에선 부산에만 배치되어 있다.[11] 시티 오브 런던의 경우 특수한 자치권을 가진 지역이기 때문에 용적률이 크게 올라가서이고, 카나리워프 지구는 유럽에서 몇 안되는 고밀도 재개발 사례에 속하기 때문이다.[12] 특히 문학 작품에서는 거의 100%.[13] 레소토, 라이베리아, 에리트레아, 차드: 11층, 말라위: 12층, 아이티: 13층, 중앙아프리카공화국: 14층, 남수단: 15층. 참고로 유럽의 대표 미니국가들인 리히텐슈타인과 산마리노의 최고층 건물은 11층이고, 모나코는 49층(30층대 건물도 6개 있다)이다.[14] 정확히는 세이셸과 상투메 프린시페 2개국[15] 이들 중에서도 미크로네시아와 통가는 최고층 건물이 5층이고, 바티칸, 투발루, 나우루, 마셜 제도에는 5층 이상 건물도 없으며, 심지어 키리바시는 최고층 건물이 1층짜리다(물론 이 키리바시 의회 건물의 높이는 15.5m다). 대륙급 국가 중 10층짜리 건물이 없는 나라는 부룬디와 감비아 2개국이 전부로, 이들 국가들은 최고층 건물이 9층짜리다.[16] 여기서 한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漢國이다[17] 각국이 계획중인 모든 마천루 정보까지 최신화하는데는 어려움이 있다. 최신화된 정보를 알고싶다면 # 혹은 CTBUH로 교차검증할 것.[18] 이 건물을 짓고 있는 그룹이 빈 라덴 그룹이다. 기사 그렇다. 오사마 빈 라덴의 가족들이 운영하는 그룹(...) 사실 라덴 가문은 사우디의 갑부 집안이며 아랍에서도 알아 주는 친미파다. 그래서 9.11 사건이 터졌을 때 라덴 가문은 오사마를 호적에서 파버린다음, 집에서 완전히 내쫓아 버렸다(...)[19] 발주자는 사우디 왕가의 일원이지만 종자돈 10만 달러를 빼면 투자사업으로 약 2백억 달러의 부를 일군 알 왈리드 빈 탈랄 왕자다. A380을 커스터마이징으로 주문하느라 대금만 4천억 원을 지불했을 정도로 킹왕짱 부자지만 나고 자란 배경이 미국이나 유럽 쪽이어서 굉장히 리버럴하기로 유명하고, 자신이 죽기 전까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선언을 하면서 세계적인 명사의 반열에 올랐다.[20] 문제는 현재 발주자인 알 왈리드 빈 탈랄 왕자가 부정부패 혐의로 구속당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사의 차질이 생겼다.[21] 200층 이라는 이야기도 있다.[22] 당초 105층→115층/571m→105층/526m→105층/553m→105층/569m. 2022년 기준 높이가 더 낮게 설계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23] 디자인이 2번이나 바뀌었다. [24] 초기엔 X-SEED 4000와 유사한 크기로 계획되었으나 현실과 타협해 높이를 10분의 1인 400m로 조정했다. 그래도 여전히 건설만 된다면 세계 최대 단일 건축물이 될 예정이다. 물론 X-SEED 4000처럼 무기한 연기되었다.[25] 레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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