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괄호(括弧, brackets) 또는 묶음표(묶음標), 도림은 문자나 단어, 문장 혹은 수식의 앞뒤에 표기하여 다른 문자열과 구분할 때 쓰는 문장 부호이다. 활 모양으로 생겼기 때문인지 號(부르짖을 호)가 아닌 弧(활 호)를 쓴다.
2012년 10월 22일, 국립국어원은 한글 맞춤법 문장 부호 개정안에서 소괄호를 괄호로, 대괄호를 각괄호로 바꿀 예정이었던 적이 있었다. 출처 그러나 최종 확정된 것은 소괄호와 대괄호로, 기존 규정을 유지했다. 기사에는 신규 문장 부호로 겹꺾쇠표, 홑꺾쇠표도 들고 있으나, 확정된 이름은 겹·홑화살괄호.
일상 대화에서 괄호를 가로라고 말하는 이도 있는데, 이것은 괄호[과로]라는 발음이 '가로' 와 비슷하기 때문에 생긴 착각이자 오해다. '가로'라고 들리는 이유는 '괄호'의 발음은 IPA로 [kwɐlɦo]로 표기할 수 있는데, 입말에서 자음 뒤 이중 모음의 단모음화 현상으로 접근음 [w]가 빠지는 경우가 많은 데다가 [ɦ]음가가 들릴 듯 말 듯 한 ㅎ음이라 생기는 현상이다.
여는 괄호와 닫는 괄호 사이에 묶을 내용을 적는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한번 열었다면 내용 끝을 닫아주어야 한다.
2012년 10월 22일, 국립국어원은 한글 맞춤법 문장 부호 개정안에서 소괄호를 괄호로, 대괄호를 각괄호로 바꿀 예정이었던 적이 있었다. 출처 그러나 최종 확정된 것은 소괄호와 대괄호로, 기존 규정을 유지했다. 기사에는 신규 문장 부호로 겹꺾쇠표, 홑꺾쇠표도 들고 있으나, 확정된 이름은 겹·홑화살괄호.
일상 대화에서 괄호를 가로라고 말하는 이도 있는데, 이것은 괄호[과로]라는 발음이 '가로' 와 비슷하기 때문에 생긴 착각이자 오해다. '가로'라고 들리는 이유는 '괄호'의 발음은 IPA로 [kwɐlɦo]로 표기할 수 있는데, 입말에서 자음 뒤 이중 모음의 단모음화 현상으로 접근음 [w]가 빠지는 경우가 많은 데다가 [ɦ]음가가 들릴 듯 말 듯 한 ㅎ음이라 생기는 현상이다.
여는 괄호와 닫는 괄호 사이에 묶을 내용을 적는다. 일반적으로 (이렇게) 한번 열었다면 내용 끝을 닫아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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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등은 괄호 앞에 쓴다. 즉, 문장이 끝나면 바로 마침표 등을 쓴 후에 괄호를 쓰면 된다. 다만, 괄호 안의 내용이 사실상 문장의 일부를 구성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경우에는 마침표 등을 괄호 뒤에 쓰기도 한다.
또한, 문장 뒤에 이어지는 괄호 안의 내용이 문장 형식으로 되어 있을 때는 괄호 안에도 마침표, 물음표, 느낌표 등을 쓰는 것이 일반적이다. 다만, 괄호 뒤에 마침표 등을 쓰는 경우에는 괄호를 사이에 두고 같은 부호가 중복적으로 나타나게 되므로 괄호 안에서는 생략할 수 있다.예 1: 이 『천자문』은 원래 한 고서 수집가가 소장하고 있던 것인데 그가 이곳에 기증한 것이라 한다.(이 이야기는 지난해에 김 실장이 말해 주었다.)
예 2: 조선 시대에 혼인한 부부는 신부의 집에서 살기도 했고, 신랑의 집에서 살기도 했다(이는 조선이 시집살이 사회가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예 3: 조선 시대에 혼인한 부부는 신부의 집에서 살기도 했고, 신랑의 집에서 살기도 했다(이는 조선이 시집살이 사회가 아니었음을 의미한다.).
국립국어원 확인 결과 예 3도 가능하다고 한다. 괄호를 사이에 두고 같은 부호가 중복적으로 나타나므로 괄호 안의 마침표를 생략할 수 있다고 한다.
괄호 뒤에 연결되는 조사는 보통은 괄호 이전의 원단어에 맞춘다. 괄호를 넣는 이유를 생각해 보면 그게 될 수밖에 없다. 아래 예시를 보자.
(1) 아까 간식(과자)를 먹었다. / (2) 아까 간식(과자)을 먹었다. |
전자의 경우는 괄호 안의 단어인 '과자'에 맞추다 보니 '과자를'로 표현한 것이며, 후자의 경우는 괄호 밖의 원단어인 '간식' 에 맞추어서 '간식을'로 표현한 것이다. 이에 대해서 후자의 사용법이 옳다고 보는 이들이 대체로 많다. 실제 문법으로 정해진 사항은 아니다.
나는 ~ 한다(그도 참 ~ 같다.).[1] |
그리고 언어에 따라 사용법에 차이가 하나 더 생기는데, 한국어에서는 위와 같이 괄호의 앞뒤를 붙여 쓰지만, 영어 등의 서양 언어에서는 여는 괄호의 앞과 닫는 괄호의 뒤를 띄어 쓴다. 다만 괄호의 앞뒤에 문장 부호가 있을 경우 괄호와 문장 부호 사이를 띄어 쓰지는 않으며, 단수·복수 여부를 나타내는 (s)도 앞말과 띄어 쓰지 않는다.
This is the (officially) correct way of using parentheses (in English). / the claim(s) he made... |
the(officially) 같이 문장 중간에 괄호를 붙여서 사용하는 것이나, (in English) .와 문장 부호와 괄호 사이를 띄어 놓고 쓰는 것은 틀린 것이다. 덤으로 영어권 인터넷에서 ()를 쓸 때 그 안에 문장이 들어간다면 (속마음)이 아니라 (소근소근)을 뜻할 가능성이 높다.
수식의 계산에서 기호 대신 기술적인 설명으로 표현된 변수는 소괄호로 묶어서 사용한다. (예: (소의 다리 개수) = 4×(소의 마릿수))
러시아어에서 닫는 괄호 " ) " 는 영어권의 :) / :D 에 대응되는데, ":" 를 입력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으로 여러 개를 사용해 웃는 것을 표현한다. 일본어에서는 루비 문자를 지원하지 않을 경우 쓰인다.
유독 한국 음악계에서는 부제목을 표기할 때 소괄호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한글 맞춤법상 부제목은 줄표를 이용해 표기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줄표의 사용은 기피되는 편.
방송이나 노래방 기기에선 가사 자막을 넣을 때 코러스 부분을 ( )로 표시한다.[2] 또한 나이를 표기할 때에도 ( )가 쓰인다.
오덕체의 일종으로 "오늘 집 앞에서 낙법 연습한다고 3층에서 떨어졌다(무슨)."과 같이 자문자답하는 식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러한 용법으로 쓰이는 경우 앞 문장과 뒤 문장을 구분하는 게 목적이라서 높은 확률로 "(무슨"처럼 괄호를 닫지 않을 때도 많다.
위키에서 같은 단어를 동음이의어로 구분할 때 A(B), A(C) 형태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인터넷 방송 같은 곳에서 호스트가 신나는 노래를 틀거나 누군가 음성 도네이션을 하면 춤춘다는 모션으로 ((, ))를 쓰기도 한다.[3]
디시인사이드에서는 다른 갤러리에서 왔다는 표시로 닫는 괄호를 치며, 주로 KBO 리그의 각 팀별 갤러리나 프리미어 리그의 각 팀별 마이너 갤러리[4]에서 쓰인다. 쥐), 돡), 맹), 콥)과 같은 식으로 표기한다.
인터넷에서는 괄호가 앞에 있는 대상에 대한 부가 설명을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묘사와 실제의 모습이 다른 것을 괄호로 묶어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데에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군에게 피해를 주는 근원을 근절해 버림으로써 아군에게 들어오는 피해를 막는다는 식의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힐러 캐릭터에게는 "힐(물리)"라고 표현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자동문이 고장나서 사람이 열어야 하는 경우 "자동문(수동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XX가 뭐임?(진짜 모름)'이나 '???: 이거 완전 XX 아니냐?(XX를 하며)' 등으로 변형되어 쓰인다.
2025년 현재 인터넷 상에서는 특정 대사 앞에 괄호를 붙이기도 한다.
수식의 계산에서 기호 대신 기술적인 설명으로 표현된 변수는 소괄호로 묶어서 사용한다. (예: (소의 다리 개수) = 4×(소의 마릿수))
러시아어에서 닫는 괄호 " ) " 는 영어권의 :) / :D 에 대응되는데, ":" 를 입력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식으로 여러 개를 사용해 웃는 것을 표현한다. 일본어에서는 루비 문자를 지원하지 않을 경우 쓰인다.
유독 한국 음악계에서는 부제목을 표기할 때 소괄호를 많이 사용하는 경향이 있다. 한글 맞춤법상 부제목은 줄표를 이용해 표기하는 것이 원칙임에도 줄표의 사용은 기피되는 편.
방송이나 노래방 기기에선 가사 자막을 넣을 때 코러스 부분을 ( )로 표시한다.[2] 또한 나이를 표기할 때에도 ( )가 쓰인다.
오덕체의 일종으로 "오늘 집 앞에서 낙법 연습한다고 3층에서 떨어졌다(무슨)."과 같이 자문자답하는 식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러한 용법으로 쓰이는 경우 앞 문장과 뒤 문장을 구분하는 게 목적이라서 높은 확률로 "(무슨"처럼 괄호를 닫지 않을 때도 많다.
위키에서 같은 단어를 동음이의어로 구분할 때 A(B), A(C) 형태로 구분해서 사용한다.
인터넷 방송 같은 곳에서 호스트가 신나는 노래를 틀거나 누군가 음성 도네이션을 하면 춤춘다는 모션으로 ((, ))를 쓰기도 한다.[3]
디시인사이드에서는 다른 갤러리에서 왔다는 표시로 닫는 괄호를 치며, 주로 KBO 리그의 각 팀별 갤러리나 프리미어 리그의 각 팀별 마이너 갤러리[4]에서 쓰인다. 쥐), 돡), 맹), 콥)과 같은 식으로 표기한다.
인터넷에서는 괄호가 앞에 있는 대상에 대한 부가 설명을 하는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에 착안하여, 겉으로 드러나는 묘사와 실제의 모습이 다른 것을 괄호로 묶어 역설적으로 표현하는 데에도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아군에게 피해를 주는 근원을 근절해 버림으로써 아군에게 들어오는 피해를 막는다는 식의 플레이 스타일을 가진 힐러 캐릭터에게는 "힐(물리)"라고 표현하는 식으로 사용한다. 자동문이 고장나서 사람이 열어야 하는 경우 "자동문(수동문)"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최근에는 XX가 뭐임?(진짜 모름)'이나 '???: 이거 완전 XX 아니냐?(XX를 하며)' 등으로 변형되어 쓰인다.
2025년 현재 인터넷 상에서는 특정 대사 앞에 괄호를 붙이기도 한다.
{ } |
중괄호[ 中括弧, (curly) braces]는 복수의 항목을 나열할 때 사용된다. 이런 경우는 흔치 않기 때문에 주로 문법 시험지에서만 간간히 등장하는 편.
다만 컴퓨터에서는 원래 용도대로 사용하기 힘들다. 사실 중괄호의 원래 목적은 중괄호 내의 다수의 목표를 세로로 나열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정상인데, 컴퓨터에서는 그렇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
이것을 표현하기 위한 문자로 ⎧, ⎨, ⎩, ⎪, ⎫, ⎬, ⎭이 있다. 한가운데의 ⎪는 중괄호의 길이를 늘이고자 할 때 쓰면 된다.
만일 행이 2개일 경우 ⎰,⎱ 두개를 양 옆에 쓰면 된다.
다만 컴퓨터에서는 원래 용도대로 사용하기 힘들다. 사실 중괄호의 원래 목적은 중괄호 내의 다수의 목표를 세로로 나열한 상태에서 사용하는 것이 정상인데, 컴퓨터에서는 그렇게 표현하기가 어렵기 때문.
이것을 표현하기 위한 문자로 ⎧, ⎨, ⎩, ⎪, ⎫, ⎬, ⎭이 있다. 한가운데의 ⎪는 중괄호의 길이를 늘이고자 할 때 쓰면 된다.
만일 행이 2개일 경우 ⎰,⎱ 두개를 양 옆에 쓰면 된다.
⎧ 1 ⎫
⎪ 2 ⎪
⎭ 3 ⎩
⎫ 4 ⎧
⎪ 5 ⎪
⎩ 6 ⎭
⎪ 2 ⎪
⎭ 3 ⎩
⎫ 4 ⎧
⎪ 5 ⎪
⎩ 6 ⎭
TeX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된다.
\begin{Bmatrix} 1 \\ 2 \\ 3 \\ 4 \\ 5 \\ 6 \end{Bmatrix}
하지만 이렇게 사용하기 번거롭다 보니, 아래의 예시와 같이 사용하기도 한다. 열거된 항목 중 어느 하나가 자유롭게 선택될 수 있음을 보일 때는 중괄호를 쓴다.
철수는 영희{가, 를, 만, 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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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대괄호[ 大括弧, (square) brackets]는 발음 내지 정확한 의미를 전달할 때 사용한다. 예를 들자면 'grammar[græmə(r)]'같이 발음 기호를 표시하거나, '배[船]에 문제가 생겼다' 같이 동음이의어를 구분하기 위해 뜻풀이를 넣는 용도로 사용된다.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나 논평 등을 덧붙일 때는 대괄호를 사용한다.
원문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이나 논평 등을 덧붙일 때는 대괄호를 사용한다.
한 의사는 "[사과는] 몸에 좋다"고 하였다.
그런 일은 결코 있을 수 없다.[원문에는 ‘업다’임.]
다만, 발음과 의미를 명확하게 하기 위해 쓰이는 경우는 대체 부호가 없지만, 정보 보충의 경우는 일상생활에서 소괄호가 이 역할을 대신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특히 위키위키의 경우 대괄호가 링크 기능을 수행하기 때문에 더더욱 대괄호를 이런 의미로 사용하기 힘들다.
프로그래밍에서는 주로 배열 생성 및 조작에 쓰인다.
나무위키에서는 링크 내에서 맨 끝의 닫는 대괄호(])를 인식하지 못한다. 때문에 링크를 인식시키려면 \](역슬래시)로 처리해야 한다. 각주 내에서 대괄호를 쓸 일이 있을 때도 닫는 대괄호를 \]로 적어야 한다.
또한 나무위키에서는 굉장히 다양한 용도로 쓰인다. 나무위키내 문서 하이퍼링크, 외부 사이트 주소 하이퍼링크, 목차, 각주에서 사용된다.
2016년에 들어서 음악 프로그램에서 2인조 이상의 그룹일 경우 멤버의 파트를 구분하기 위해 대괄호 안에 멤버 이름을 적는다. [솔라], [휘인] 이런 식으로.
기존 「한글 맞춤법」에서는 대괄호로서 〔 〕를 제시했으나 개정된 규정에선 [ ]를 제시하는 걸로 바뀌었다. 후자의 모양을 더 많이 쓴다는 것이 개정 이유. 물론 전자를 못 쓰는 것은 아니다.
소, 중, 홑화살 괄호들과는 달리 키보드에서 쉬프트를 누르지 않은 상태로 칠 수 있기 때문에 오타로 출현할 확률이 다른 기호에 비해 높은 편이다.
중괄호와 똑같이 행렬을 컴퓨터에서 나열하기 위해 ⎡, ⎢, ⎣, ⎤, ⎥, ⎦라는 글자가 있다.
⎡1⎤
⎢2⎥
⎣3⎦
TeX으로 표현하면 이렇게 된다.
\begin{bmatrix} 1 \\ 2 \\ 3 \end{bmatrix}
화학에서는 몰농도를 표시할 때 대괄호를 쓴다.[6]
시험 문제의 배점 표시에도 사용된다. 단, 모의고사와 수능의 국어, 영어, 탐구 영역은 2점 문제에 배점 표시가 없다.
수식을 작성할 때 문자와 구분하여 단위를 적을 때 사용된다. 예를 들어 '5V[mL]'와 같이 적을 수 있다.
음운론에서 이음(allophone)을 대괄호로 표현한다: [이음]. 음소(phoneme)는 슬래시( / )로 표현한다: /음소/
최초의 테트리스게임은 테트로미노의 블록을
[ ]〈 | 〉 | < | > | ‹ | › |
홑화살괄호 | 부등호 | 기유메 | |||
U+3008 | U+3009 | U+003C | U+003E | U+2039 | U+203A |
Left Angle Bracket | Right Angle Bracket | Less-Than Sign | Greater-Than Sign | Single Left-Pointing Angle Quotation Mark | Single Right-Pointing Angle Quotation Mark |
CJK Symbols and Punctuation | Basic Latin | General Punctuation | |||
홑화살괄호(〈 〉)
(1) 소제목, 그림이나 노래와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 등을 나타낼 때 쓴다.
(2) 문장에서 특정한 부분을 따로 드러내고자 할 때 쓴다.
(3) 소괄호보다 하위의 항목 부호를 표시할 때 쓴다.
(1) 소제목, 그림이나 노래와 같은 예술 작품의 제목, 상호, 법률, 규정 등을 나타낼 때 쓴다.
• 〈국어 기본법 시행령〉은 〈국어 기본법〉에서 위임된 사항과 그 시행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 이 곡은 베르디가 작곡한 〈축배의 노래〉이다.
• 사무실 밖에 〈해와 달〉이라고 쓴 간판을 달았다.
• 〈한강〉은 사진집 《아름다운 땅》에 실린 작품이다.
• 백남준은 2005년에 〈엄마〉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나는 〈고향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수필을 써서 선생님께 제출했다.
• 현행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2000년에 고시된 것이다.
•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는 절세의 명작이다.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서 나는 〈서시〉의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이란 시행을 가장 좋아한다.
• 이 곡은 베르디가 작곡한 〈축배의 노래〉이다.
• 사무실 밖에 〈해와 달〉이라고 쓴 간판을 달았다.
• 〈한강〉은 사진집 《아름다운 땅》에 실린 작품이다.
• 백남준은 2005년에 〈엄마〉라는 작품을 선보였다.
• 나는 〈고향으로 가는 길〉이라는 제목으로 수필을 써서 선생님께 제출했다.
• 현행 〈국어의 로마자 표기법〉은 2000년에 고시된 것이다.
• 추사 김정희의 〈세한도〉는 절세의 명작이다.
• 윤동주의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에서 나는 〈서시〉의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기를”이란 시행을 가장 좋아한다.
[붙임]
• 홑화살괄호 대신 홑낫표나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 홑화살괄호와 겹화살괄호를 구별하기 어렵거나 따로 구별할 필요가 없을 때는 홑화살괄호 하나를 대표로 쓴다.
• 홑화살괄호 대신 홑낫표나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 홑화살괄호와 겹화살괄호를 구별하기 어렵거나 따로 구별할 필요가 없을 때는 홑화살괄호 하나를 대표로 쓴다.
(2) 문장에서 특정한 부분을 따로 드러내고자 할 때 쓴다.
• 〈보는〉 잡지가 아니라 〈읽는〉 잡지를 만들려고 노력하였다.
[붙임]
• 홑화살괄호 대신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 홑화살괄호 대신 작은따옴표를 쓸 수 있다.
(3) 소괄호보다 하위의 항목 부호를 표시할 때 쓴다.
(1) 저서
〈1〉 단행본
〈2〉 연간본
〈1〉 단행본
〈2〉 연간본
현행 한글맞춤법에 실린 용법은 (1)이다. (2)와 (3)은 국립국어원에서 지금까지 문장부호 개정 과정에서 제안된 안에 실린 용법으로, 현실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다
음악 부문에서는 음반 제목에는 겹괄호를, 개별 곡이나 싱글은 홑괄호를 쓴다.
〈한강〉은 사진집 《아름다운 땅》에 실린 작품이다. (〇, 홑화살괄호)
<한강>은 사진집 《아름다운 땅》에 실린 작품이다. (×, 부등호)[7]
문장 부호 사용 규정상 이렇다지만 원고지 시대를 지나 디지털 시대인 오늘날엔 홑화살괄호의 입력 방법이 까다로운 탓인지 논문이나 학회지 같은 엄격한 사용법이 중요한 지면이 아닌 이상 사용 빈도는 낮다.[8] 결국 전문성이 떨어지는 영세한 신문사나 웹진의 경우 기자들도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도 대부분이다. 자연히 나무위키 이용자들도 작품의 제목을 표기할 때 겹화살괄호나 부등호를 쓰는 경우가 많다.
수학에서는 내적을 나타낼 때 쓰이며, 물리학(특히 양자 역학)에서는 이를 응용한 디랙 표기법에도 쓰인다.
키보드에 있는 <, > 기호는 홑화살괄호가 아니라 부등호 기호다. 잘못 사용하지 않게 주의. 특히 html 태그가 적용되는 페이지의 경우 부등호를 제목 표시에 사용하면 제목이 사라지는 오류를 본의아니게 저지르게 된다. 홑화살괄호 대신 부등호를 대체해 사용하는 습관이 있는 기자가 작성한 온라인 기사 페이지에서 종종 일어나는 사고이기도 하다.
스크리블너츠 언리미티드의 Sir Guillemet's Castle의 Guillemet이 홑화살괄호를 뜻한다.
- “【 】”, “〔 〕” 모양의 괄호는 인용을 나타낼 때 사용한다.
- ⦅⦆, ﴾﴿ 등 다양한 모양이 있다.
- 아래는 세로쓰기용 기호이다.
︵︶︷︸﹇﹈︹︺︻︼︽︾︿﹀
수학에서는 기본적으로 괄호 안의 연산을 먼저 계산한다는 뜻으로 사용하며, 소괄호보다 중괄호를, 중괄호보다 대괄호를 바깥에 써 준다. 예를 들면 는 곱셈부터 계산하고 덧셈, 뺄셈은 순서대로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이 되지만, 는 괄호부터 계산해야 하기 때문에 를 거쳐 답은 가 된다. 위의 용도 외에도 중학교 수학 이상으로 올라가면 같은 괄호임에도 때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걸 흔히 볼 수 있다.
- 소괄호
- 같은 식으로 n계 도함수를 나타내기도 한다.
- 중괄호
- 소괄호를 감싸서 계산 순서를 지정하는 용도로 종종 쓰인다.
- 집합의 기호로도 사용된다. 처럼 안에 원소를 써넣거나 조건 제시법으로 쓸 수도 있으며, 괄호 전체를 하나의 집합으로 본다. 더 나아가, 같이 괄호 안에 또 괄호가 있는 경우도 드물지 않게 보이는데 해당 집합의 원소가 집합임을 나타낸다.
- 와 같이 소수 부분을 추출하는 용도로 쓰기도 한다.
- 조각적 정의에서도 왼쪽 중괄호로 사용되기도 한다.
- 대괄호
- vertical bar
- 와 같이 미분 계수를 나타낼 때도 쓰인다.
- 최대 정수 함수 기호, 최소 정수 함수 기호
최대 정수 함수와 최소 정수 함수를 , 와 같이 나타낸다.
이 외에도 다양한 괄호가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예컨데 실수 위의 다항식 환은 이다.
혼합 계산과 관련해서, 서양에서는 소괄호 다음 중괄호를 건너뛰고 바로 대괄호를 쓴다. 중괄호는 집합이나 범위 구분 등에 쓰이는 경우가 잦기 때문에 혼란을 야기할 수 있고, 무엇보다
위키 기반의 사이트에서는 여러 쓰임새가 존재하는데 우선 문법으로 작용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대괄호는 위키 내 특정 문서 및 문단으로의 링크 또는 외부 링크에 사용하며, 중괄호는 특수한 문법을 넣을 때 사용한다.
또한 소괄호를 문서 제목에 넣어 쓸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십중팔구 동음이의어 구별 목적이다. 위키백과와 백과사전, 리브레 위키에서는 문서명 뒤에 한 칸을 띄우고 괄호를 사용하지만, 나무위키와 구스위키에서는 문서명 뒤에 바로 붙여서 괄호를 사용한다. 위키의 규모가 커지면서, 나무위키에서도 문서 제목에 괄호를 사용하여 동음이의어를 구별하는 문서가 많아지고 있다.
다만 김천(구미)역의 경우는 소괄호까지 있는 것이 정식 명칭이자, 관용적으로 괄호 없이 병기 역명을 포함[10]하여 김천구미역이라 부르기에, 소괄호가 들어간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구미)가 병기 역명이지만 코레일에서조차 (구미) 부분도 주 역명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고 일반 국민도 김천구미역 등의 형태로 부르고 있어, 괄호가 포함된 풀 네임이 주 역명이라 봐야 한다.
한편 각주용으로 사용되는 대괄호([*A 문장])는 일반적인 대괄호의 문법적 의미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특수 기능을 위한 기계적인 의미로 사용한 것인지라 문장의 일부가 되지 아니하므로 안에 들어간 문장의 끝에 마침표를 찍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자면 ([* 문장.]) 이렇게.
또한 소괄호를 문서 제목에 넣어 쓸 경우도 있는데, 이는 십중팔구 동음이의어 구별 목적이다. 위키백과와 백과사전, 리브레 위키에서는 문서명 뒤에 한 칸을 띄우고 괄호를 사용하지만, 나무위키와 구스위키에서는 문서명 뒤에 바로 붙여서 괄호를 사용한다. 위키의 규모가 커지면서, 나무위키에서도 문서 제목에 괄호를 사용하여 동음이의어를 구별하는 문서가 많아지고 있다.
다만 김천(구미)역의 경우는 소괄호까지 있는 것이 정식 명칭이자, 관용적으로 괄호 없이 병기 역명을 포함[10]하여 김천구미역이라 부르기에, 소괄호가 들어간 것이다. 공식적으로는 (구미)가 병기 역명이지만 코레일에서조차 (구미) 부분도 주 역명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고 일반 국민도 김천구미역 등의 형태로 부르고 있어, 괄호가 포함된 풀 네임이 주 역명이라 봐야 한다.
한편 각주용으로 사용되는 대괄호([*A 문장])는 일반적인 대괄호의 문법적 의미로 사용한 것이 아니라 특수 기능을 위한 기계적인 의미로 사용한 것인지라 문장의 일부가 되지 아니하므로 안에 들어간 문장의 끝에 마침표를 찍어 주어야 한다. 예를 들자면 ([* 문장.]) 이렇게.
종종 기존 문서의 내용 중 일부를 하위 문서로 분리할 때 하위 문서의 표제어에 괄호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잘못된 사용법이다. 예를 들자면 사람 문서에서 생태 관련 내용을 분리하여 하위 문서로 만들 때 '사람(생태)'이라는 표제어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 경우 예시로 든 '사람(생태)'이 의미하는 것은 '사람의 생태'가 아니라 '생태의 사람'이라는 이상한 뜻이 되므로 틀린 표현이 된다. 하위 문서를 만들려면 사람/생태처럼 슬래시(/)를 써서 만들어야 한다. FIFA 월드컵 지역예선 문서도 /를 써야 하는데 지역 예선(아시아) 등으로 괄호로 써서 잘못 사용한 것도 많다.
한편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 때 괄호에 들어갈 부분과 그렇지 않을 부분의 순서를 바꿔서 잘못 작성하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부활이라는 동음이의어 문서에 기재된 내용 중 밴드로서의 부활을 '밴드(부활)'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 또한 상기한 사람의 하위 문서의 예시와 같은 규칙으로 풀이하면 '부활이라는 이름의 밴드'가 아니라 '밴드라는 이름의 부활'이라는 엉터리 뜻이 되므로 틀린 표현이 된다.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려면 부활(밴드)처럼 동음이의어가 되는 이름이 괄호 바깥으로 나오고, 진짜 의미하고자 하는 구분 목적의 호칭을 괄호 안에 기재해야 한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평소 한글을 사용할 때 괄호의 사용 규칙을 떠올리면 쉽다.
이 외에 굳이 동음이의어가 되는 문서가 없음에도 괄호를 사용해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나마 아직 상대 문서가 작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동음이의어가 될 것을 미리 대비해서 만드는 경우나, 상기한 김천(구미)역같이 만들고자 하는 문서의 이름에 원래 괄호가 들어 있다보니 넣어야만 하는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여기에 해당하지도 않는데 괄호를 이용해서 문서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일례로 KG모빌리티는 고유 명사이기 때문에 동음이의어가 생길 리가 없는데도 굳이 'KG모빌리티(기업)' 같은 식으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그것.
간혹 위키 문서 내용 중 부가 설명을 할 의도로 괄호 안에 장문을 적어둔 경우가 있다. 의도는 좋지만 이럴 거면 차라리 각주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규정상 각주 안의 각주 생성은 금지이므로 각주 안에서 부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소괄호를 이용하자.
한편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 때 괄호에 들어갈 부분과 그렇지 않을 부분의 순서를 바꿔서 잘못 작성하는 경우도 존재하는데, 예를 들어 부활이라는 동음이의어 문서에 기재된 내용 중 밴드로서의 부활을 '밴드(부활)'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그것이다. 이 또한 상기한 사람의 하위 문서의 예시와 같은 규칙으로 풀이하면 '부활이라는 이름의 밴드'가 아니라 '밴드라는 이름의 부활'이라는 엉터리 뜻이 되므로 틀린 표현이 된다. 동음이의어 문서를 만들려면 부활(밴드)처럼 동음이의어가 되는 이름이 괄호 바깥으로 나오고, 진짜 의미하고자 하는 구분 목적의 호칭을 괄호 안에 기재해야 한다.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평소 한글을 사용할 때 괄호의 사용 규칙을 떠올리면 쉽다.
이 외에 굳이 동음이의어가 되는 문서가 없음에도 괄호를 사용해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그나마 아직 상대 문서가 작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동음이의어가 될 것을 미리 대비해서 만드는 경우나, 상기한 김천(구미)역같이 만들고자 하는 문서의 이름에 원래 괄호가 들어 있다보니 넣어야만 하는 경우는 상관이 없지만, 여기에 해당하지도 않는데 괄호를 이용해서 문서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일례로 KG모빌리티는 고유 명사이기 때문에 동음이의어가 생길 리가 없는데도 굳이 'KG모빌리티(기업)' 같은 식으로 문서를 만드는 경우가 그것.
간혹 위키 문서 내용 중 부가 설명을 할 의도로 괄호 안에 장문을 적어둔 경우가 있다. 의도는 좋지만 이럴 거면 차라리 각주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만 규정상 각주 안의 각주 생성은 금지이므로 각주 안에서 부가 설명이 필요한 경우 소괄호를 이용하자.
[1] 이때 마침표의 위치는 마침표 문서의 내용 참고.[2] 예외로, TJ미디어 반주기는 코러스를 괄호 없이 다른 색으로 표기한다. 가사가 청록색이면 코러스는 연두색인 식으로.[3] 의미는 다름 아닌 트월킹.[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만 메이저 갤러리이며 이외 팀들은 전부 마이너 갤러리로 개설되어 있다.[5] 나무위키에서는 대괄호를 하나만 쓰면 문제가 없지만,([목차], [각주] 등을 제외하곤) 미디어위키 엔진을 사용하는 위키에서는 대괄호를 하나만 쓰는 것이 하이퍼링크를 거는 문법이라 특정 상황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위의 상황에서 '업다'임. 이런 식으로 표시한다거나....(http://원문에는 으로 링크를 건 상태) 물론 한글 텍스트의 경우에는 그럴 일은 거의 없지만 영어 텍스트의 경우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6] 주로 평형 상수식에서 쓰인다. 여기에 고체와 액체는 표시하지 않는다.[7] 글꼴에 따라 두 부호가 비슷해 보일 수 있다. 이는 부등호를 화살괄호로 쓰는 사람을 고려해 디자인한 것이지만, 적절한 방식은 아니다.[8] 컴퓨터에서야 번거롭긴 해도 'ㄴ + 한자 키'로 찾아서 입력하거나 문자표를 이용해서 입력하면 되지만, 스마트폰 쿼티 문자표 목록에는 홑화살괄호 부호가 없어 갤럭시 사용자들은 굿락의 Keys Cafe 같은 커스터마이징 앱으로 별도로 매핑을 해줘야 한다. 애플의 경우 한 술 더 떠 아예 기본 키보드에선 입력할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다. 물론 기유메는 가능.[9] 그보다 많은 괄호를 필요로 한다면 이미 개행이나 가독성 등에서 문제가 많이 발생했을 경우이기 때문에 적절히 새로운 변수나 함수를 정의하는 것이 이로운 경우가 절대다수이다.[10] 관용적으로 병기 역명 생략. 김천(구미)역만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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