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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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의도라는 이름은 섬의 모양이 장수가 관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이 생겼다고 하여 붙여졌다는 설과 선녀가 하늘에서 내려와 춤을 추었다 하여 거기에서 유래했다는 설이 존재한다. 주민들은 이 섬 부근에 실미도, 소무의도 등 작은 섬들이 같이 있다는 데에서 '큰 무리섬'이라 불렀으며, 무리를 한자로 옮겨 쓸 적에 잘못 적어서 무의가 되었다는 추측도 있다고 한다.
15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는 국영 말 농장이 있었다. 사람이 거주한 것은 조선 후기부터였다고 알려져있다.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부에 포함되어 있다가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인천시 옹진군에 편입되었으며 1989년 인천광역시 중구에 편입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15세기 초부터 19세기 말까지는 국영 말 농장이 있었다. 사람이 거주한 것은 조선 후기부터였다고 알려져있다. 행정구역 상으로는 인천부에 포함되어 있다가 1914년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부천군이 폐지되면서 인천시 옹진군에 편입되었으며 1989년 인천광역시 중구에 편입되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다.
옛날에는 연안부두에서 출발하는 무의도행 배를 타고 소무의도 앞에 있는 지금의 광명항쪽으로 들어가는 방법과 월미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영종도행 배를 타고 구읍뱃터로 이동 후 버스를 타고 잠진도로 가서 잠진도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들어가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4] 영종도와 용유도 사이가 매립되어 공항이 만들어지고 영종도가 영종대교로 육지와 연결되면서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그 이후로는 인천국제공항까지 육로로 이동한 다음 222번이나 2-1번 버스[5]로 잠진도 선착장까지 가서 30분마다 오고가는 연락선을 타고 10분이면 갈 수 있었다. 2009년 10월 인천대교가 개통된 이후에는 인천 남부에서도 전에 비해 빠르고 수월하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580억원을 들여 잠진도와 무의도를 잇는 무의대교가 2014년 후반 착공되었고, 2019년 초에 준공해 4월 개통했다.[6] 무의대교 개통으로 배를 타지 않고도 영종도, 잠진도를 거쳐 무의도에 갈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은 서울에서도 자가용을 이용해 무의도를 오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후로 기존의 연락선은 운행을 종료하게 되었다. 이 영향인지 중구2-1번도 2019년 4월 30일 부로 잠진도로 들어가지 않고 거잠포선착장까지만 운행하게 되었다.
용유역에서 출발해 대무의도 안을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마을버스 무의1번이 존재한다. 2019년 8월에 신설된 공영버스 중구6-1번도 1일 5회 대무의도 안을 운행하고 있다. 중구6-1번은 하나개유원지까지만 가는 반면 무의1번은 실미도 해수욕장, 광명항 등 더 섬 구석구석 들어가고, 배차간격도 짧다. 2020년 6월 현재, 무의1번은 주말/휴일에만 운행하고 있고 7월 이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평일에 실미는 공영버스로 실미삼거리에 내려 그럭저럭 도보로 갈 수는 있고, 하나개 방문/등산은 공영버스를 통해 갈수는 있지만 광명항/소무의도는 공영버스로 하나개삼거리에서 2km를 걸어 들어가거나 용유도에서 아예 택시를 불러 가는 것 외에는 없다. 평일엔 정체가 그닥 없으니 택시도 무의도로 들어가줄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서 580억원을 들여 잠진도와 무의도를 잇는 무의대교가 2014년 후반 착공되었고, 2019년 초에 준공해 4월 개통했다.[6] 무의대교 개통으로 배를 타지 않고도 영종도, 잠진도를 거쳐 무의도에 갈 수 있게 되었고 이것은 서울에서도 자가용을 이용해 무의도를 오갈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이후로 기존의 연락선은 운행을 종료하게 되었다. 이 영향인지 중구2-1번도 2019년 4월 30일 부로 잠진도로 들어가지 않고 거잠포선착장까지만 운행하게 되었다.
용유역에서 출발해 대무의도 안을 30분에서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는 마을버스 무의1번이 존재한다. 2019년 8월에 신설된 공영버스 중구6-1번도 1일 5회 대무의도 안을 운행하고 있다. 중구6-1번은 하나개유원지까지만 가는 반면 무의1번은 실미도 해수욕장, 광명항 등 더 섬 구석구석 들어가고, 배차간격도 짧다. 2020년 6월 현재, 무의1번은 주말/휴일에만 운행하고 있고 7월 이후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평일에 실미는 공영버스로 실미삼거리에 내려 그럭저럭 도보로 갈 수는 있고, 하나개 방문/등산은 공영버스를 통해 갈수는 있지만 광명항/소무의도는 공영버스로 하나개삼거리에서 2km를 걸어 들어가거나 용유도에서 아예 택시를 불러 가는 것 외에는 없다. 평일엔 정체가 그닥 없으니 택시도 무의도로 들어가줄 것이다.
- 주말한정 교통 팁
1) 자가용: 무의대교 개통 후 영종해안남로변~잠진도~무의대교~큰무리선착장~실미삼거리 구간의 교통정체가 심한 편이다. 주말에는 택시도 교통정체를 이유로 무의도 진입을 거절한다. 그도 그럴 것이 해안 옆 대무의로 상태는 1990년대 영종도의 흔한 도로처럼 도로포장이 제대로 안되있고 편도 1차선 폭이 매우 좁고 선형도 구불거려 속도를 못낸다.[7] 충분히 마음의 여유와 준비를 하고 들어갈 것을 추천한다.
2) 대중교통: 인천공항에서 222번 버스를 타고 큰무리선착장에 내려서 들어가는 방법, 용유역 인근 무의도입구 정류장에서 무의1번 마을버스나 중구 6-1번 공영버스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다. 다만 공영버스는 하루 5번만 있지만 시각표가 정해져 있고, 하나개 해변/등산 목적으로 가는 경우 무의1번에 비해 불확실성이 덜하게 진입이 가능하다. 그리고 주말에 하나개 해변으로 마을버스가 첫/막차 시간대 빼고 '아예' 안들어올 수도 있기 때문에 하나개 방문객은 해당 공영버스를 타는 것이 방법이다.[8]
국사봉/호룡곡산 등산만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222번 버스를 타고 큰무리선착장에 내려서 바로 시작하는 방법도 있다. 큰무리선착장~실미고개~국사봉~구름다리~호룡곡산~광명항까지 약 7km에 두시간 반 코스로 갈 수 있다. 광명항에선 무의1번을 타고 올라가면 된다. 적어도 광명항에선 버스를 '탈 수는 있다'.[9] 소무의도 트레킹만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무의1번 마을버스가 유일한 수단. 실미 방문객은 무의1번이 실미를 진입하지 않을 경우 중구 6-1번 버스/무의1번을 타고 실미삼거리에서 1.1km를 도보해야 한다. 다만 무의1번 버스가 주말 교통정체로 인해 대체로 40~1시간 사이 배차는 유지하지만 시각표가 무의미하여, 무의도입구에서는 그야말로 복불복 환승을 해야 하는 수가 있다. 만일 놓쳤거나 오래 기다려야 할 것 같다면 잠진도입구까지 산책하면서 걸어가고, 잠진도입구 앞 카페 할리스에서 대기하다가 버스가 오는 타이밍에 맞춰서 타는 것도 방법이다.
어항으로는 지방어항인 광명항과 대무의항을 가지고 있다.
영화 실미도와 드라마 천국의 계단으로 이 섬이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려지게 되었고, 인천국제공항이 들어서며 영종도가 개발되고 도로가 연결되어 자가용으로도 쉽게 올 수 있게 되면서 관광객이 많아졌다. 해수욕장을 찾아오는 피서객이나 관광객이 많고, 섬이 대부분 산지로 이루어져있어서 등산객들도 많이 찾는 편이다.
인천경제청은 용유무의관광단지의 2030년 완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규모 복합리조트 등 해양 관광·레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무의도국립자연휴양림도 2022년 상반기에 조성이 완료되었다. 이 밖에도 실미도해수욕장에 리조트를 만드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인천경제청은 무의도와 용유도 일대를 인천공항 및 주변 앵커시설들과 연계해 개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인천경제청은 용유무의관광단지의 2030년 완공을 준비하고 있으며 대규모 복합리조트 등 해양 관광·레저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산림청에서 운영하는 무의도국립자연휴양림도 2022년 상반기에 조성이 완료되었다. 이 밖에도 실미도해수욕장에 리조트를 만드는 사업도 추진 중이며, 인천경제청은 무의도와 용유도 일대를 인천공항 및 주변 앵커시설들과 연계해 개발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섬에서 가장 큰 해수욕장이며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 유명하다. 하나개는 '하나밖에 없는 큰 갯벌'이라는 뜻이라고도 하고 '큰 갯벌'이라는 뜻이라고도 한다. 평소에는 1km의 백사장이지만, 썰물 때면 갯벌이 100m 가량 정말 넓게 펼쳐진다. 갯벌에는 동죽조개, 소라, 바지락 등 다양한 해양 생물들이 정말 많다. 개인이나 단체로 조개채집을 하러 오는 사람들이 많을 정도. 저녁에 노을이 지면 경치가 정말 아름다우며 무의도에서 노을을 감상하기에 가장 좋은 곳이라고 한다.
하나개해수욕장 근처에 하나개 유원지가 있으며 갯벌 체험, 바다 낚시 등 여러 가지 체험 활동과 활강 레저 스포츠 등 즐길 거리들을 제공하는 듯 하다. #
이곳을 접근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개로 한 곳밖에 없다. 문제는 사시사철 사람들이 몰리는 유명한 관광지이나 이 하나개로의 도로 상태가 매우 안좋다. 무의회전교차로에서 시작해 해수욕장까지 가는 하나개로는 도로폭이 거의 산속 오솔길 수준으로 도로폭이 좁아진다. 양 방향에서 차가 마주칠 경우 아슬아슬한 폭으로 서로 동시에 지나갈수 있을 정도. 특히 언덕길이라 경사도 있으니 속도내지말고 반대방향에서 차가 오는 것도 주시하며 운전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공영주차장은 항상 만차이고 뒷편의 공터에 펼쳐있는 넓은 노외주차장도 점심 이전에 만차로 꽉차는 수준이니 일찍가는것이 좋다.
하나개해수욕장 근처에 하나개 유원지가 있으며 갯벌 체험, 바다 낚시 등 여러 가지 체험 활동과 활강 레저 스포츠 등 즐길 거리들을 제공하는 듯 하다. #
이곳을 접근하는 유일한 길은 하나개로 한 곳밖에 없다. 문제는 사시사철 사람들이 몰리는 유명한 관광지이나 이 하나개로의 도로 상태가 매우 안좋다. 무의회전교차로에서 시작해 해수욕장까지 가는 하나개로는 도로폭이 거의 산속 오솔길 수준으로 도로폭이 좁아진다. 양 방향에서 차가 마주칠 경우 아슬아슬한 폭으로 서로 동시에 지나갈수 있을 정도. 특히 언덕길이라 경사도 있으니 속도내지말고 반대방향에서 차가 오는 것도 주시하며 운전하는 것이 좋다. 또한 공영주차장은 항상 만차이고 뒷편의 공터에 펼쳐있는 넓은 노외주차장도 점심 이전에 만차로 꽉차는 수준이니 일찍가는것이 좋다.
2023년 11월 14일 한 누리꾼이 ‘인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의 실체를 고발합니다.’라는 게시글을 게재하여 하나개해수욕장 번영회의 불법 토지 이용, 불법 건축물 실태를 고발하여 화제가 되었다. #
이 글에 따르면 하나개해수욕장 일대는 인천광역시 중구청 소유의 땅이고, 토지 이용 계획상에는 자연녹지지역 준보전산지로 지정되어있다고 한다. 그런데 "하나개해수욕장 번영회"쪽에서 이 일대를 구청의 허가없이 무단으로 건축물을 지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구청 측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없었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구청 소유의 땅인데 멋대로 차단기를 설치해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연합뉴스에서 보도가 나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구청 관계자가 이 사안이 무허가 행위라는 것을 인정했다. 구청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구청이 봐주는 거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구청 관계자가 "이행강제금을 내고 있는데 그걸 행정대집행을 할 수 없는 사항이라서...번영회랑은 뭐가 없어요, 저희 쪽도"라고 답을 했다.
이 글에 따르면 하나개해수욕장 일대는 인천광역시 중구청 소유의 땅이고, 토지 이용 계획상에는 자연녹지지역 준보전산지로 지정되어있다고 한다. 그런데 "하나개해수욕장 번영회"쪽에서 이 일대를 구청의 허가없이 무단으로 건축물을 지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구청 측에서는 아무런 대응도 없었다고 한다. 거기에다가 구청 소유의 땅인데 멋대로 차단기를 설치해서 차량을 통제하고 있다고 한다.
결국 연합뉴스에서 보도가 나갔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구청 관계자가 이 사안이 무허가 행위라는 것을 인정했다. 구청 관계자와의 인터뷰에서 구청이 봐주는 거 아니냐는 기자의 질문에 구청 관계자가 "이행강제금을 내고 있는데 그걸 행정대집행을 할 수 없는 사항이라서...번영회랑은 뭐가 없어요, 저희 쪽도"라고 답을 했다.
무의도에서 실미도 쪽에 있는 해수욕장. 큰무리해수욕장으로도 불린다. 실미도와의 거리는 약 100m이다. 실미도가 무의도와 사주로 연결 되어 있다보니, 실제로 하루 2시간 정도 썰물일 때, 걸어서 넘어갈 수 있다. 근처에 실미도 유원지가 있다. 소나무가 많이 자라 있으며, 오토캠핑장이 있다. 캠핑, 차박, 갯벌체험을 즐기는 사람에게는 조용한 여행지로, 꽤나 매력적이고, 유명하다.
입장료는 이렇다.
당일치기: 대인(중학생 이상) 3000원, 소인(어린이) 2000원, 당일주차 3000원, 당일 캠핑(오토캠핑장 이용) 5000원
하루 숙박 시: 차량 1대당 16000원, 1명당 20000원
갯벌체험: 대인(중학생 이상) 10000원(2kg까지만 가능), 소인(초등학생) 6000원(1kg까지만 가능), 미취학 어린이 3000원, 장화 대여 2000원
실미도에 입도할 때에는 하루 2번 썰물일 때 가능하다. 실미도 실시간 정보는 이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다.
썰물 일 때 실미도로 건너가게 해주는 길을 실미 모세길이라고 한다.
입장료는 이렇다.
당일치기: 대인(중학생 이상) 3000원, 소인(어린이) 2000원, 당일주차 3000원, 당일 캠핑(오토캠핑장 이용) 5000원
하루 숙박 시: 차량 1대당 16000원, 1명당 20000원
갯벌체험: 대인(중학생 이상) 10000원(2kg까지만 가능), 소인(초등학생) 6000원(1kg까지만 가능), 미취학 어린이 3000원, 장화 대여 2000원
실미도에 입도할 때에는 하루 2번 썰물일 때 가능하다. 실미도 실시간 정보는 이 링크로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다.
썰물 일 때 실미도로 건너가게 해주는 길을 실미 모세길이라고 한다.
무의도의 남쪽에 있으며 무의도에서 가장 큰 산으로, 높이는 약 263.4m다.
한자어는 虎龍谷山이다. 뜻은 옛날에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하나개 해수욕장 옆에 호룡곡산 산림욕장이 있다.
국사봉과 통틀어,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등의 괴암절벽의 비경과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주 오래전 나라의 큰일이 있을 때마다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는 전설이 있다.
등산로는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하나개 해수욕장 쪽의 등산로다. 근처에 하나개 해수욕장은 물론, 하나개 해수욕장 공용 주차장이 있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차를 몰고 이곳에 주차한 뒤, 등산을 한다. 그리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 하나개해수욕장이 있어서 인천 버스 중구6-1 혹은 인천 버스 무의1를 타고 올 수 있다.
등산로를 오르자마자 두 갈래길이 나온다. 동쪽으로 가면 정상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그래서 빠르게 정상을 오르려는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서쪽으로 가면 좀 돌아서가서 정상까지 조금 오래 걸리지만, 바닷가와 매우 가까운 환상의 길이 나온다. 이 환상의 길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환상적인 바닷가 전망이 나와서 아름다운 전망을 볼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두 번째로는 버스 정류장이 있는 등산로 쪽이다. 이곳 또한 버스 정류장 구름다리가 있어서 인천 버스 6-1 혹은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올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국사봉을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서 국사봉과 호룡곡산을 함께 등산하는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세 번째로는 광명항 쪽의 등산로다. 근처에 광명항과 마을이 있고, 이곳 근처에도 버스 정류장 광명항이 있어서 인천 버스 중구6 또는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올수 있다. 조금 멀지만 무의 공영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타고 올 수 있다. 그리고 근처에 소무의도도 있다.
그리고 정상으로 부터 양 190m쯤에 갈림길이 있는데 거기서 부처바위(서쪽)으로 가면 환상의 길을 지나 하나개 해수욕장에 갈 수 있다.
한자어는 虎龍谷山이다. 뜻은 옛날에 호랑이와 용이 싸웠다는 전설에서 유래되었다.
하나개 해수욕장 옆에 호룡곡산 산림욕장이 있다.
국사봉과 통틀어, 서해의 알프스라 칭할만큼 고래바위, 마당바위 등의 괴암절벽의 비경과 절경을 감상할 수 있으며, 아주 오래전 나라의 큰일이 있을 때마다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냈다는 전설이 있다.
등산로는 3가지가 있다.
첫 번째로는 하나개 해수욕장 쪽의 등산로다. 근처에 하나개 해수욕장은 물론, 하나개 해수욕장 공용 주차장이 있어서 많은 등산객들이 차를 몰고 이곳에 주차한 뒤, 등산을 한다. 그리고 근처에 버스 정류장 하나개해수욕장이 있어서 인천 버스 중구6-1 혹은 인천 버스 무의1를 타고 올 수 있다.
등산로를 오르자마자 두 갈래길이 나온다. 동쪽으로 가면 정상으로 빠르게 갈 수 있는 길이 나온다. 그래서 빠르게 정상을 오르려는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서쪽으로 가면 좀 돌아서가서 정상까지 조금 오래 걸리지만, 바닷가와 매우 가까운 환상의 길이 나온다. 이 환상의 길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주 환상적인 바닷가 전망이 나와서 아름다운 전망을 볼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두 번째로는 버스 정류장이 있는 등산로 쪽이다. 이곳 또한 버스 정류장 구름다리가 있어서 인천 버스 6-1 혹은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올 수 있다. 그리고 바로 옆에 국사봉을 오르는 등산로가 있어서 국사봉과 호룡곡산을 함께 등산하는 등산객에게 추천한다.
세 번째로는 광명항 쪽의 등산로다. 근처에 광명항과 마을이 있고, 이곳 근처에도 버스 정류장 광명항이 있어서 인천 버스 중구6 또는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올수 있다. 조금 멀지만 무의 공영 주차장도 있어서 차를 타고 올 수 있다. 그리고 근처에 소무의도도 있다.
그리고 정상으로 부터 양 190m쯤에 갈림길이 있는데 거기서 부처바위(서쪽)으로 가면 환상의 길을 지나 하나개 해수욕장에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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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이렇다.
호룡곡산에는 오색으로 뒤덮힌 당산나무가 있다.
이 당산나무는 마을을 지켜주는 신령한 존재다. 이 당산나무의 천이 끊어질 때 괴담이 시작된다.
당산나무의 천이 끊어지면 어느 순간 주위 사람이 사라진다. 그리고 갑자기 센 바람이 불더니 눈 앞이 캄캄해지고 목을 조여서 숨이 잘 안 쉬어 지는 이상현상이 일어난다. 이 현상은 일어나고 몇 초 뒤 정상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계속해서 등산을 하면 어깨가 무거웠다가 가벼웠다가를 반복한다. 알 수 없는 귀신이 어깨를 눌렀다 말았다 하는 것이다.
그래도 계속해서 산을 올라가서 캠핑을 한다면 이미 늦은 것이다.
캠핑을 하고 텐트 안에서 잠을 잘 때 갑자기 밖에서 나무 판자를 밟는 발자국 소리가 나는 것이다. 이때 공통점은 새벽 3시라는 점이다.
그리고 그 소리가 점점 가까이 오더니 막 텐트에 들어올려고 텐트로 달려들고 할퀴고 두드리면서 텐트 문을 여는 지퍼를 찾으려 한다. 결국 귀신이 텐트 문을 열어 들어 온다. [10] 이때 귀신은 머리가 헝클어지고 시커먼 얼굴에, 피부에는 진물이 흐르는 여자 귀신이다.
그리고 그 여자 귀신은 점점 텐트 안으로 들어와 사람의 등 뒤에서 꼭 껴안는 것이다. 혹은 상대방에게 그러는 것을 보는 것이다.
유명 퇴마사 유튜버 윤시원도 가봤고#, 나 혼자 산다 등에서도 나왔을 만큼 유명한 괴담이다.
무의도의 북쪽에 있는 산. 높이는 약 237.1m다.
서쪽으로 실미도 해수욕장과 실미도가 있다.
북쪽으로는 잠진도와 용유도가 있으며 이 섬들을 이어 육지에서 무의도로 갈 수 있는 무의대교가 있다.
남쪽에는 호룡곡산이 있다.
등산로는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다.
대무의항 쪽에 등산로가 있는데 이곳 등산로 근처에는 버스 정류장 큰무리 선착장이 있고, 인천 버스 중구6, 인천 버스 중구6-1,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갈 수 있다.
이 등산로를 쭉 직진해서 내려가면 호룡곡산의 등산로가 나와 계속해서 호룡곡산으로 등산 할 수 있으며, 앞서 말했듯 그곳에는 버스 정류장 구름다리가 있다.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는데, 대무의항 방향을 기준으로 첫번째 갈림길에서 북쪽으로 틀으면 큰무리 마을로 내려 갈 수 있고, 두번째 갈림길에서 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등산로를 따라가다 중간에 내려오면 실미도 해수욕장과 실미도에 갈 수 있고, 계속해서 등산로를 가면 큰무리로77번길로 갈 수 있다.
세번째 갈림길에서 서쪽으로 가면 큰무리로77번길에 갈 수 있다.
네번째 갈림길에서 북쪽으로 틀으먄 첫번째 갈림길고 같이 큰무리마을로 갈 수 있다.
다섯번째 갈림길에서 동쪽으로 가면 국사봉 정상이 나온다.
큰무리 마을에서도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다. 이곳 또한 버스 정류장 실미 삼거리가 있어서 인천 버스 중구6, 인천 버스 중구6-1,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갈 수 있다. 조금 따라가다 산을 오르기 전에 갈림길이 나오는데, 서쪽 보단 동쪽으로 가야 정상이랑 더 가깝다.
호룡곡산과 마찬가지로, 경치가 엄청 좋다.
서쪽으로 실미도 해수욕장과 실미도가 있다.
북쪽으로는 잠진도와 용유도가 있으며 이 섬들을 이어 육지에서 무의도로 갈 수 있는 무의대교가 있다.
남쪽에는 호룡곡산이 있다.
등산로는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다.
대무의항 쪽에 등산로가 있는데 이곳 등산로 근처에는 버스 정류장 큰무리 선착장이 있고, 인천 버스 중구6, 인천 버스 중구6-1,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갈 수 있다.
이 등산로를 쭉 직진해서 내려가면 호룡곡산의 등산로가 나와 계속해서 호룡곡산으로 등산 할 수 있으며, 앞서 말했듯 그곳에는 버스 정류장 구름다리가 있다.
여러 갈래로 나눠져 있는데, 대무의항 방향을 기준으로 첫번째 갈림길에서 북쪽으로 틀으면 큰무리 마을로 내려 갈 수 있고, 두번째 갈림길에서 서쪽으로 가면 나오는 등산로를 따라가다 중간에 내려오면 실미도 해수욕장과 실미도에 갈 수 있고, 계속해서 등산로를 가면 큰무리로77번길로 갈 수 있다.
세번째 갈림길에서 서쪽으로 가면 큰무리로77번길에 갈 수 있다.
네번째 갈림길에서 북쪽으로 틀으먄 첫번째 갈림길고 같이 큰무리마을로 갈 수 있다.
다섯번째 갈림길에서 동쪽으로 가면 국사봉 정상이 나온다.
큰무리 마을에서도 올라가는 등산로가 있다. 이곳 또한 버스 정류장 실미 삼거리가 있어서 인천 버스 중구6, 인천 버스 중구6-1, 인천 버스 무의1을 타고 갈 수 있다. 조금 따라가다 산을 오르기 전에 갈림길이 나오는데, 서쪽 보단 동쪽으로 가야 정상이랑 더 가깝다.
호룡곡산과 마찬가지로, 경치가 엄청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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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무의도 입구 |
대무의도의 동쪽에 있는 면적 1.22㎢의 작은 섬으로, 주소는 인천광역시 중구 무의동 산369이다. 대무의도에서 소무의인도교와 무의바다누리길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약 1시간이면 완주가 가능할 수 있도록 도보 여행 코스가 정비되어 유명한 관광지로 거듭났다.
작은 항구에 인도교길, 해변길, 그리고 74m 높이의 등산로에 전망대까지 알찬 구성으로 가족 단위 또는 반려견과 함께 당일치기 나들이하기 좋은 곳이다. 섬 내에는 수산건어물직매장과 각종 먹거리, 숙박 및 편의시설이 있다.
소무의도 제일 높은 안산(74m) 정상에 위치한 정자 하도정에서 서해 풍경과 인천 해안선 도시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남쪽의 작은 섬인 해녀도를 조망할 수 있는 능선길도 있다. 소무의항이라는 어촌정주어항을 가지고 있다.
보이그룹 NCT 127 유튜브 오리지널 Analog Trip NCT 127: Escape From Magic Island의 촬영지다.
무의바다누리길 | |||
공사기간 | 2011.10.10 ~ 2012.04.26 | ||
시행청 | 인천광역시 중구청 | ||
시공사 | 지에스씨건설(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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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무의도 관광안내도 |
소무의인도교 | |||
총연장 | 414 m | 교폭 | 3.8 m |
설계하중 | DB-18(2등교, 교통하중 32.4 ton) | ||
공사기간 | 2009.04.29 ~ 2011.06.29 | ||
발주자 | 인천광역시 중구청 | ||
시공자 | (주)영동건설 | ||
설계자 | (주)도화엔지니어링 | ||

대무의도와 소무의도를 이어주는 다리.
사람이 걸어서만 갈 수 있다.
[A] 1.1 1.2 2026년 영종구로 승계 예정[2] 2024년 11월 기준[4] 후자의 방법이 다소 복잡해보이나, 연안부두에서 바로 가는 것 보다 시간이 덜 걸렸었다.[5] 2019년 4월 부로는 잠진도까지 들어가지 않는다.[6] 본래 2017년에 완공 예정이었으나 여러 이유로 미뤄졌다.[7] 그래서 현재 대무의로 선형개량 공사가 진행 중이다.[8] 다만 전혀 시간대가 안맞거나 기점에서 만차로 놓쳤을 경우, 하나개삼거리까지 1.4km를 걸은 후 무의1번 광명항 방향 차량을 타고 기점까지 역주행한 후 다시 올라가는 방법 외엔 없다. 이게 왜 그렇냐면 하나개삼거리에서 무의1번이 광명항부터 아예 만차가 되어 못 탈 수도 있다.[9] 등산객/소무의도 방문객들로 인해 광명항에서부터 아예 만차가 되어 실미삼거리, 하나개삼거리, 큰무리선착장에선 전혀 못타는 경우가 날 수도 있다.[10] 이때는 가위에 눌린 듯이 몸을 움직일 수 없다.[11] 사실 원래는 무인도가 아니었다. 실미도 부대가 창설될 당시만 해도 1가구이긴 하지만 사람이 살고 있었다! 부부와 아들 2명으로 구성된 4인가족이었다고... 그런데 어느 날 아들 중 1명(상세 기록은 없는데 정황상 5살 정도 추정)이 실미도 부대 초소에 놀러갔다가 초병 김모씨에게 총을 보여달라고 하면서 장난치다 그만 오발 사고가 났고, 아이는 머리에 총을 맞고 즉사하고 만다. 군은 유가족에게 쌀 8가마를 주며 합의했고, 가족은 다른 곳으로 이주했다. 684부대만 남은 섬은 3년 가량 뒤 실미도 부대가 비극적인 최후를 맞으면서 완전히 무인도로 남겨진 것이다.#[12] 하지만 2025년 12월까지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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