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공기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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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기 분류
1.1. 목적에 따른 분류1.2. 대한민국 항공법에 따른 분류1.3. ICAO 기준에 의한 분류1.4. 감항유형별 분류1.5. 이착륙 방식에 따른 분류1.6. 추진방식에 따른 분류1.7. 엔진 개수에 따른 분류1.8. 속도에 따른 분류1.9. 동체 크기에 따른 분류
2. 주요 항공산업체 목록3. 항공기 공학/기술 용어4. 항공운송 용어5. 관련 사항5.1. 관련 기관·협회/관련 사이트5.2. 커뮤니티/동호활동
6. 관련 문서5.2.1. 행사/전시
5.3. 사건 사고5.4. 기념비적 항공기, 인물5.4.1. 항공사적 특이 항공기와 기록
5.5. 미디어5.4.1.1. 크기5.4.1.2. 속도5.4.1.3. 고도5.4.1.4. 판매/생산5.4.1.5. 전쟁5.4.1.6. 특이한 항공기5.4.1.7. 기타 유명한 항공기5.4.1.8. 한국에서 개발된 항공기
5.4.2. 관련 인물- 야간전투기
- 전술수송기
- 전략수송기
- 전술정찰기
- 전략정찰기
- 특수전기
- 곡예 A (Acrobatic): 최대 하중배수 6.0, 최대 이륙중량이 5,700kg 이하로서, 보통 N류에 적용하는 비행 및 곡예비행에 적합할 것
- 실용 U (Utility): 최대 하중배수 4.4, 최대 이륙중량이 5,700kg 이하로서, 보통 N류에 적용하는 비행 및 60도 경사를 넘는 선회비행, 횡8자비행, 샨델 비행에 적합한 것.
- 보통 N (Normal): 최대 하중배수 2.5-3.8, 최대 이륙중량이 5,700kg 이하로서, 보통의 비행(60도 경사를 넘지 않는 선회 및 실속)에 적합한 것
- 커뮤터 C (Commuter): 최대 하중배수 3.8, 최대 이륙중량이 19,000lbs 이하인 비행기
- 수송 T (Transport): 최대 하중배수 2.5 이상, 항공수송 사업용으로 적합한 비행기
- 보통 N (Normal): 최대 하중배수 3.5, 최대 이륙중량이 2,700kg 이하의 회전익 항공기
- 수송 TA (Transport A): 최대 하중배수 2.0, 항공수송 사업용으로 적합한 다발 회전익 항공기, 임계발동기가 정지되어도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는 것.
- 수송 TB (Transport B): 최대 하중배수 2.0, 최대 이륙중량이 9,000kg 이하인 회전익 항공기, 항공수송 사업용으로 적합할 것.
- 동력항공기
- 푸셔타입: 동체를 미는 쪽, 즉 프로펠러를 기준으로 엔진 반대 방향으로 추진.
- 트랙터타입: 동체를 견인하는 방식. 프로펠러를 기준으로 엔진 방향으로 추진.
- 덕티드 팬동력은 왕복엔진 등에서 나오지만 프로펠러가 내부 덕트에 들어가 있어 공기를 빨아들여 뒤로 내뿜는 형태의 추진을 한다. 때문에 단발기의 경우 최종 항공기 형상이 제트 엔진 항공기의 형상과 비슷해지기도 한다. 덕트 덕분에 소음이 적고 추진방향을 아래로 만들어 정지비행시에 효율이 뛰어나 X-22같은 수직이착륙 실험기에 쓰이기도 했지만, 순항시 일반 프로펠러보다 효율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어 현재는 상업용 드론, 무인항공기나 경량 항공기에 사용된다.
- 로켓추진기
- 인력항공기
- 비행선
- 무동력항공기
- 글라이더, 행글라이더, 패러글라이더
- 단발기
- 쌍발기
- 다발기(3발 이상)
- 아음속기
- 고아음속기(천음속기)
- 초음속기
- 극초음속기
- 여객기 통로 수에 따른 분류
- 무게에 따른 FAA 분류 - 터뷸런스 때문에 각 기준마다 이륙시 일정 시간 텀을 두도록 되어 있으며, 레이더에서 정해진 거리를 두도록 되어 있다. 예를 들어 Super급의 항공기가 이륙한 후 동일 활주로에서 Heavy급 항공기가 이륙시에는 최소 2분, Light와 Medium 항공기는 최소 3분의 텀을 두도록 되어 있다.
- Heavy: MTOW 기준 300,000 lbs 이상 항공기 [보잉757]
- Medium: MTOW 기준 41,000 lbs 초과 300,000 lbs 미만 항공기
- Light: MTOW 기준 41,000 lbs 이하 항공기
- ICAO Aerodrome Reference Code에 따른 분류
- Element 1: Balanced Field Length에 따른 분류
- 코드1: 800M 미만
- 코드2: 800M 이상 1200M 미만
- 코드3: 1200M 이상 1800M 미만
- 코드4: 1800M 이상
- Element 2: 비행기 날개 폭에 따른 분류
- 카테고리A: 15M 미만
- 카테고리B: 15M 이상 24M 미만
- 카테고리C: 24M 이상 36M 미만
- 카테고리D: 36M 이상 52M 미만
- 카테고리E: 52M 이상 65M 미만
- 카테고리F: 65M 이상 80M 미만
2024년 12월 기준, 전체 항공 산업에서의 종합 순위는 다음과 같다. (출처: aviationweek.com, straitsresearch.com)
항공산업체 순위 (종합) | |||||||||
순위 | 국가 | 기업명 | 주력 분야 | 2024 매출/시가총액 | |||||
1 | RTX (Raytheon Tech.) | 항공엔진, 방산, 시스템 | 매출 807 억 USD | ||||||
2 | 상용기, 방산·우주, 헬리콥터 | 매출 722 억 USD, 시총 1,365 억 USD | |||||||
3 | 상용기, 방산·우주 | 매출 665 억 USD | |||||||
4 | 미사일, 방산·우주 | 시총 1,174 억 USD | |||||||
5 | 방산·무인기·우주 | – | |||||||
6 | 항공엔진, 시스템 | – | |||||||
7 | 로켓, 방산·우주, 시스템 | – | |||||||
8 | 항공엔진, 시스템 | – | |||||||
9 | 항공엔진, 정비·보수 | – | |||||||
10 | 방산·우주, 걸프스트림 비즈니스 제트기 | – | |||||||
11 | 방산·우주, 세스나 경비행기 | – | |||||||
12 | 방산·우주, 팰콘 비즈니스 제트기 | – | |||||||
13 | – | ||||||||
14 | 상용기, 방산·우주, 페놈, 레거시(프리터) 비즈니스 제트기 | – | |||||||
- 맥도넬 더글라스(1997년 합병)(맥도넬 + 더글러스)
- 록웰(합병)
- 휴즈 항공부분(합병)
- 노스 아메리칸(합병)
- 록히드 마틴(록히드 + 마틴)
- 스컹크 웍스 룩히드사의 산하 연구팀이다 공돌이과 외계인을 고문한다는 소문이 나오는 전설적 설계팀
- 제너럴 다이나믹스 항공부문(합병)
- 제너럴 일렉트릭 항공부문(합병)
- 록히드 및 마틴 마리에타 통합
- Collins Aerospace
- 노스롭 그루먼(노스롭 + 그루먼)
- LTV 항공부문(합병)
- 그루먼(합병)
- 리튼(합병)
- 로랄(합병)
- TRW(합병)
- 찬스-보우트(합병)[13]
- 컨솔리데이티드(합병)
- 커티스(합병)
- 브루스터(합병)
- 세버스키->리퍼블릭(합병)
- 페어차일드 리퍼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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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사추진기관
- 축동력기관
- 날개 평면 모양에 따른 분류
- 직선익
- 타원익
- 테이퍼익
- 날개의 각도 형태에 따른 분류
- 날개가 동체에 위치한 곳에 따른 분류
- 날개 개수에 따른 분류
- 단엽기
- 날개 작동 방식에 따른 분류
- 고정익기
- 가변익기
- 싱크롭터: 두 블레이드의 회전축을 V자 형태로 배치하고, 블레이드의 회전 타이밍을 엇나가게 설정하는 방식.
- 주익
- 우익
- 좌익
- 수평 꼬리날개
- 수직 꼬리날개
- 날개골(에어포일)
- 조종면(Control Surfaces)
- 플래퍼론
- 테일러론(엘리본)
- 카나드 주로 선미익을 의미한다. 그러나 Su-27처럼 3단계 익형을 채용한 경우 조종보조업무를 수행한다. 공기흡입구 위의 튀어나온 부분인 스트레이크가 이 역할을 맡기도 한다.
- 경착륙
- 비상착륙
- 연착륙
- 착수(수상착륙)
- 터치 앤 고
- 플레어: 착륙 전 50ft 부근에서 기수를 드는 행위이다. 착륙 시 가해지는 하중을 튼튼한 메인 기어가 먼저 받도록 하기 위함이다.
- 항공 제어
- 조종면 (Control Surfaces)
- Ram Air Tubine(RAT): 항공기 엔진 고장등으로 유압계통은 멀쩡하지만 유압발생이 안되어 조종이 불가능한경우 유압을 발생시키는 작은 선풍기 모양의 모터, 한번 꺼내면 공중에서 자력으로 절대 집어넣을 수 없고 착륙하여 넣어줘야 한다. 다만 747처럼 엔진이 여러 개인 경우 활공할때 받는 바람으로 팬블레이드를 돌려으로 유압생성이 가능하기 때문에 안 달려있는 경우도 있다.
- NOTAM: 긴급한 비행에 중요한 항공 정보를 고시하는 항공시보이다. 조종사는 비행전 반드시 열람해야함.(참조: 길이 막혀 비행기 못 가는데요?(노탐이란?) AIS NOTAM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조종사 이상 상태
항공기 지상조업은 항공사가 운항할 수 있도록 지상에서 지원하는 것으로 다음과 같은 업무가 포함된다. 화물조업, 여객조업, RAMP조업, 운항조업, 기내식조업, 정비조업, 보안조업, 급유조업. 간단히 말하면비행기가 날 수 있도록 화물을 싣고 내리고, 여객 수하물을 싣고 내리고, 항공기를 유도하고 제설도 하고, 비행기에 급유도하고 시동걸기 위해 외부발전기를 연결하는 업무, 기내식 공급 등등의 모든 지원 업무를 말한다.
- 운항승무원 - 4년제 교육기관과 사설 교육기관이 있다. 울진비행장 소재 교육원들은 국토부의 지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다른 사설 비행교육원들은 양양국제공항과 무안국제공항을 주로 이용하고 있다. 과거 김포국제공항에서도 여러 사설 비행교육원들이 교육을 진행했으나 김포국제공항 경비행기 추락사고 이후 양양, 무안공항으로 옮겨갔다. 목록 이외에도 많은 4년제 대학교와 사설 교육원이 존재한다. 또한 미국, 필리핀 등 비행교육원과 연계한 많은 브로커도 활동하고 있다.
- 국내
- 미국
- 4년제 대학교
- 엠브리-리들 항공대학교: 미국 내 가장 크고 유명한 4년제 대학교.
- Part-141: 자체 커리큘럼을 갖고 FAA에서 인가받은 비행교육원이다. I-20을 통한 M 비자 발급이 가능하다.
- Part-61: 정부에서 인가받지 않은 자체 운영 학교이다.
- 객실승무원
- 인하공업전문대학 항공운항과
- 항공관제사
- 항공정비사
- 전문학교
- 한국항공직업전문학교(약칭 한항전)
- 교육원 및 훈련원
- 한서대학교 항공기술교육원
- 대한항공 항공기술교육원
- 아시아나항공 정비직업훈련원
- 국제항공기술교육원
- 항공정비사 전문교육원(대한민국 공군)
- 정석항공기술교육원(정석고)
- 경북항공기술교육원(경북고)
- IATA(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국제 항공운송협회. 주요 항공사들이 이 협회의 회원사로, 항공권 가격은 이 협회가 제정한 가이드라인을 기준으로 한다.
- 항공안전기술원: 항공기, 공항, 항행시설의 안전성 성능을 시험 및 인증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
- NTSB(National Transportation Safety Board): 미국 연방 교통안전 위원회. 첨단장비와 인력등을 이용해 항공사고를 수사, 권고조치를 하는 역할을 하는 전문기관이다. 미국내에서 일어난 항공사고나 보잉기에 대한 사고가 일어나면 전세계로 출동하는 기관.
- ONERA 프랑스국가항공우주연구소
- DLR 독일항공우주센터
- 스카이트랙스: 항공사와 공항을 평가하는 기관이다.
- AOPA: 자가 비행기를 갖고 있는 개인 파일럿들의 비영리 민간 단체이다.
- 역대 최대 크기 항공기, 비행선: 힌덴부르크급 비행선
- 역대 최대 크기 군용기: An-124
- 역대 최대 크기 비행정: 휴스 H-4 허큘리스[28]
- 역대 최소 크기 고정익 유인기: Stits SA-2A Sky Baby
- 역대 최대 크기 전투기: Tu-128
- 역대 최소 크기 유인 제트 전투기: XF-85 고블린
- 역대 최대 크기 무인기: 글로벌 호크
- 볼레리오: 세계 최초로(1911년 10월 24일) 전쟁에 투입된 고정익항공기. 조종사는 이탈리아 육군 대위 리카르도 모이초였으며, 임무는 리비아의 트리폴리타니아 상공을 정찰하는 것이었다.[35]
- Me 262 슈발베: 최초로 실전 배치된 제트 전투기.
- F-117 나이트 호크: 최초의 스텔스 폭격기.
- 드 해빌랜드 뱀파이어: 최초의 제트 함재기.
- XB-35: 미국의 전익 폭격기
- Ho229: 나치 독일의 프로토타입 전익 전투기
- XF5U 플라잉 팬케이크: 미국의 프로토타입 원형익 전투기
- A300-600ST(벨루가): 에어버스의 항공기 동체 수송용 비행기.
- XF-85 고블린: 항공기 탑재형 기생 전투기
- Ju 287: 최초의 전진익 항공기
- X-29: 미국의 카나드 + 전진익 실험기
- Su-47: 소련의 프로토타입 전진익 전투기
- 스트라토런치 시스템의 Model 351 Stratolaunch: 쌍동체 6발 항공기. 세상에서 가장 주익이 길다.
- 포커 Dr.1: 3엽기
- F7U 커틀러스: 미국의 쌍발 무수평미익 함재기
- Bf 109Z, P-82, He 111Z: 기성 항공기 2대를 이어붙여 만든 쌍둥이항공기
- Ki-115 츠루기, MXY-7 오카: 자살 특공 비행기
- BV 141: 비대칭 항공기
- Do 335: 엔진을 동체 전후방에 배치한 항공기
- 플라이어 1호: 세계 최초의 동력 비행기.
- 보잉 777: 가장 성공한 쌍발 여객기이자 여객기 시장의 최강자 중 하나.
- 스트라토런치 시스템: 상단의 허큘리스에게서 날개폭 최장 항공기 타이틀을 빼앗은 Model 351 Stratolaunch를 만들었다.
- Gossamer Condor(고서머 콘도르): 세계 최초로 성공한 인력 비행기
- 록히드 헤브 블루: F-117 프로토타입. 세계 최초의 스텔스기.
- 루탄 보이저: 세계 최초의 무착륙 자력 세계일주 비행기록 보유기.
- 부활호: 최초의 자체 개발 항공기.
- KT-1 웅비: 최초의 순수 독자개발 양산형 초등 훈련기.
- T-50 골든이글: 국내 개발 최초의 초음속 고등 훈련기.
- FA-50 파이팅 이글: 국내 개발 최초의 초음속 전투기.
- KF-21 보라매: 국내 개발 최초의 세미 스텔스 전투기.
- 구스타브 화이트헤드 - 최초로 동력 비행에 성공한 인물. 라이트 형제보다 2년 앞섰으나 오랫동안 알려지지 않았다.
- 찰스 린드버그 - 세계 최초로 대서양 무착륙 단독 횡단비행에 성공한 파일럿
- 아멜리아 에어하트 - 세계 최초로 대서양 무착륙 단독 횡단비행에 성공한 여성 파일럿
- 안창남 - 한국사 최초의 파일럿
- 딕 루탄 & 지나 예거 - 세계 최초의 무착륙 자력 세계일주 비행 조종사
- 스티브 포셋 - 세계 최초의 무착륙 자력 세계일주 단독 비행 조종사
[1] 해당 분류는 실제로는 Lighter than air-craft, 그러니까 공기보다 가벼운 항공기다. 기구나 비행선은 주변 공기보다 가벼운 가스를 이용해 공중에 뜨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은거다.[2] 이 쪽 분류도 원문은 Heavier than air-craft, 그러니까 공기보다 무거운 항공기.[3] 일부 비행정을 제외하면 모든 비행기가 사용가능한 방식.[보잉757] MTOW가 255,000 lbs 이기 때문에 항공관제에서 미디움으로 분류되어야 하지만 초임계 날개 구조를 적용한 덕분에 기체의 후류가 강력한 편이라 예외적으로 헤비 콜사인을 부여받는다.[5] 농담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장비를 생산하는 민간항공사로서는 유일한 사례이다.[6] Ju 88의 일본 생산품인 토카이와 소싯적에 오락실 좀 들락거려 봤으면 굉장히 익숙할 신덴으로 유명하다.[7] 주요 분야는 조선업이지만. 1945년에 일본 최초의 제트엔진이자 J9Y 킷카에 탑재되었던 ネ-20을 제조했다.[8] 일본 해군의 항공기 설계와 실험을 담당.[9] DC-3을 'L2D 0식 수송기'라는 이름으로 일본 해군에 제식채용하여 종전까지 430기를 생산했다. 또한 아이치의 D3A와 카와니시의 N1K2-J 시덴카이를 라이센스 생산하기도 했다.[10] 1948년에 카와니시 항공기에서 현재의 사명으로 변경하였다.[11] 2017년 4월까지는 '후지 중공업'이었다.[12] 관련 CF 동영상이 감동적이다.[13] 2010년 Triumph 그룹에 인수.[14] 구 EADS 자회사 이자 에어버스 그룹의 자회사.[15] 구 유로콥터.[16] 구 EADS의 자회사였던 EADS/카사, 에어버스 밀리터리, 아스트리움을 통합해서 출범시킨 자회사.[우크라이나] 소련 붕괴 후 본사가 위치한 우크라이나 회사가 되었다.[18] 쉽게 말하자면 기울어짐(뱅크)에 대한 복원력이 좋다.[19] 쉽게 말하자면 측풍이 불면 항공기가 밀려나면서 면적이 넓은 날개쪽이 동체보다 힘을 더 크게 받아서 더 날개가 밀리는 쪽으로 기울어지는데, 고익기는 바람이 부는 방향으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그대로 경로를 이탈하지만, 저익기는 바람이 부는 반대 방향으로 기울어지기 때문에 별도의 조종 없이도 경로에 복귀하는 여건이 자동으로 마련된다.[20] 비행기 좌석 아래에 비치된 구명 조끼를 임의로 가져가면 항공법에 의거해 처벌받는다.[21] 최근에는 비상 슬라이드가 그 자체로 구명보트 역할도 할 수 있도록 개발되고 있다.[22] 여객, 화물 모두 포괄[23] 영문으로는 WSO: Weapon System Officer이며 초음속으로 비행하면서 조종과 전투를 동시에 수행하기 위해선, 여러 가지 데이터를 처리해야 한다. 이 데이터의 양이 엄청나기 때문에 혼자서 처리하는 것이 컴퓨터의 성능이 떨어졌던 과거에는 불가능했다. 따라서 조종사 외에 WSO라고 불리는 무기관제사가 탑승했다. 미 공군 주력 전폭기 F-15E도 결국 2명이 서로 업무를 분담해야 제대로 된 정밀타격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24] 서울, 부산, 제주 3청과 산하 출장소로 구성[25] 러우 전쟁 도중 폭격으로 인해 파괴[26] 이 기록과 더불어 세계 최대 이륙중량 고정익 항공기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27] 그래도 KTX-I 보다는 적다. 보잉 747과 함께 장거리용 4발 여객기의 상징. [28] 비행기로 간주할 경우 역대 최대 크기의 프로펠러 비행기이기도 하다.[29] 최고속도 Mach 2.35, 순항속도 Mach 2.2로 콩코드의 최고속도 Mach 2.23, 순항속도 2.02보다 빠르다.[30] 성능상 허용하는 최대 속도는 마하 2.8이었고, 그 이상으로 출력을 내면 엔진과 동체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켜 사실상 폐기 처분해야 했다.[31] 마하 0.885로 비행할 수 있다. A380 등장 전까지 세계 최대 여객기 였으며 장거리 여객기의 상징이다.[32] 항공기에서 발사되는 로켓 비행기[33] 고고도 성층권 프로펠러 비행기다[34] 지금도 꾸준히 다양한 사양으로 생산/판매되면서 계속해서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참고로 종전 1위는 Il-2.[35] 세계 최초의 전쟁 투입 항공기는 열기구였다. 마찬가지로 정찰 목적.[36] 물론 J-20이 의외의 카운터이고 Su-57 역시 양산형이 나왔지만 극소수인데다 공대지 임무에만 매우 제한적으로 투입 중이기 때문에 그 성능을 짐작할 수 없으며 중거리 이상 공대공은 근소한 열세, 근접 공중전 능력과 공대지 타격 능력, 기동성은 랩터보다 우위일 것으로 보인다. 자국 로우급인 F-35는 레이더나 공대지 능력 등 일부 기능이 랩터보다 우위이다. 결정적으로 미국은 랩터를 뛰어넘는 6세대 전투기 F-47을 개발 중이다.[37] F-22 고도 58,000ft(17,678m), 풍선 고도 65,000ft(19,812m)[38] 전자동 가변익은 이것을 기반으로 만든 X-5가 최초이다.[39] 전자는 나치 독일에서 만들었고, 비펠드 브라운 효과를 이용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완성 이전에 패전을 맞이해 설계 상상도만 남아 있다. 후자는 미국에서 만들었고, 중앙에 수직으로 달린 터보제트 엔진을 사용해 지면에서 일정 높이 이상 띄워 부양하는 항공기였으나 기술 실증기 시험 결과 성능이 좋지 않아 개발 단계에서 폐기되었다. 항공기보단 호버크래프트에 더 가까웠던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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