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질학 관련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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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2. 지사학3. 광물학4. 암석학5. 지구물리학6. 고생물학7. 구조지질학8. 지구화학9. 퇴적학10. 같이 보기
10.1. 지질 시대의 어원10.2. 시기별 대륙 모습10.3. 관련 문서/링크

 
 
 
 
 
 
 
 
 
 
 
 

1. 개요[편집]

 
 
 
 
 
 
 
 
 
 
 
 
지질학에 대한 정보를 서술한 문서.
 
 
 
 
 
 
 
 
 
 
 
 
 
 
 
 
 
 
 
 
지질 시대를 나타내는 단위로 eon’, ‘era’, ‘period’, ‘epoch’가 있다. 각각 누대, 대(), 기(紀), 세()로 번역된다. 누대보다도 큰 단위로 초누대라는 것이 존재한다. 20세기까지는 대중들에게 있어 대와 세의 개념만이 익숙하여 시원생대,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로 적게 구분할 뿐이었으나 연구의 진행으로 단위가 세분화되었다.
 
 
 
 
 
 
 
 
 
 
 
 
 
 
 
 
 
 
 
 
 
 
 
 
 
 
 
 
 
 
 
 
 
 
 
 
2026/01/06 10:18:48 UTC+9 |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 23km 지역 | Mj 6.4, 최대 진도 5+ | 해일 예보 미발령
 
 
 
 
 
 
 
 
 
 
 
 
 
 
 
 
 
 
 
 
 
 
 
 
 
 
 
 
 
 
 
 
 
 
 
 
 
 
 
 
 
 
 
 
 
 
 
 
 
 
 
 
 
 
 
 
 
 
 
 
 
 
 
 

9. 퇴적학[편집]

 
 
 
 
 
 
 
 
 
 
 
 

10. 같이 보기[편집]

 
 
 
 
 
 
 
 
 
 
 
 
[ 펼치기 · 접기 ]
명칭
발생 시점,
연대 (-My)
멸종
비율
오르도비스기 후기 대멸종
Late Ordovician Mass Extinction
(LOME)
오르도비스기 후세 케이티절 ~
히르난트절,
445 ~ 443
85%
데본기 후기 대멸종
(프랜절-파멘절 사건)
Late Devonian Mass Extinction
(F-F Event / Kellwasser Event)
데본기 후기 프랜절 ~
파멘절,
약 372
75%
페름기-트라이아스기 대멸종
Permian-Triassic Mass Extinction
페름기 로핑기아세 창싱절 ~
트라이아스기 전기 인더스절,
252
83%
(속)
트라이아스기-쥐라기 대멸종
Triassic-Jurassic Mass Extinction
트라이아스기 후기 래티아절 ~
쥐라기 전기 헤탕기절,
201
80%
백악기-팔레오기 대멸종
Cretaceous–Paleogene Mass Extinction
(K-Pg)
백악기 후기 마스트리히트절 ~
팔레오기 팔레오세 다니아절,
66
50%
(속)
그 외 멸종 사건
휴로니안 빙하기(대산화 사건)
Huronian Glaciation(Great Oxidation Event)
-
-
-
1차 에디아카라기 말 멸종
End Ediacaran Extinction Event
-
2차 에디아카라기 말 멸종
End Ediacaran Extinction Event
-
보토미아 말 멸종
End Botomian Extinction Event
캄브리아기 제2세 제4절 ~
먀오링세 울리우절,
513 ~ 509
40%
드레스바흐 멸종
Dresbachian Extinction Event
40%
구장절-파이비절 멸종
Guzhangian-Paibian Extinction Event
캄브리아기 먀오링세 구장절 ~
푸룽세 파이비절,
502 ~ 497
-
장산절 멸종
Jiangshanian Extinction Event
캄브리아기 푸룽세 장산절,
494 ~ 491
-
캄브리아기-오르도비스기 멸종
Cambrian–Ordovician Extinction Event
캄브리아기 푸룽세 제10절 ~
오르도비스기 전기 트레마독절,
485
-
카라도크 멸종(모히칸-신시내탄 멸종)
Caradoc Extinction Event
(Mohawkian-Cincinnatian Extinction Event)
오르도비스기 후세 샌드비절 ~
케이티절,
454 ~ 452
-
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 경계 멸종
(허난트절 멸종)
Ordovician-Silurian Extinction Event
(Hirnantian Extinction Event)
오르도비스기 후세 허난트절 ~
실루리아기 란도베리세 루단절,
443 ~ 440
31%
이레비켄 멸종
Ireviken Extinction Event
실루리아기 란도베리세 텔리치절 ~
웬록세 셰인우드절,
433
-
룬드그레니 멸종
Lundgreni Extinction Event
실루리아기 웬록세 호머절,
429
-
멀데 멸종
Mulde Extinction Event
실루리아기 웬록세 호머절 ~
러들로세 고스티절,
427
-
라우 멸종
Lau Extinction Event
실루리아기 러들로세 로드로프절 ~
프리돌리세,
424
9%
프리돌리세 멸종(실랄레 멸종)
Pridolian Extinction Event
(Silale Extinction Event)
실루리아기 프리돌리세,
422
-
엠즈절 말 멸종
End-Emsian Extinction Event
데본기 전기 엠즈절 ~
중기 아이펠절,
약 393
-
아이펠절 멸종(카차크 멸종)
Eifelian Extinction Event(Kacak Extinction Event)
데본기 중기 아이펠절,
388
32%
지베절 멸종(타가닉 멸종)
Givetian Extinction Event
(Taghanic Extinction Event)
데본기 중기 지베절,
384
36%
프랜절 멸종
Frasnian Extinction Event
데본기 후기 프랜절,
378
-
하부 켈바서 사건
Lower Kellwasser Event
데본기 후기 프랜절,
372.6
-
다스베르그 멸종
Dasberg Extinction Event
데본기 후기 파멘절,
약 365
-
데본기-석탄기 멸종(한겐부르크 멸종)
Devonian-Carboniferous Extinction Event
(Hangenberg Extinction Event)
데본기 후기 파멘절 ~
석탄기 전기 푸르네절,
359
50%
투르네절 중후기 멸종
Middle-Late Tournaisian Extinction Event
석탄기 미시피시기 투르네절,
353
-
비제절 멸종
Visean Extinction Event
석탄기 미시피시세 비제절,
332
-
세르푸호프절 멸종
Serpukhovian Extinction Event
석탄기 미시피시세 세르푸호프절,
325
39%
석탄기 열대우림 붕괴
Carboniferous Rainforest Collapse
석탄기 펜실베이니아세 모스코바절
~ 카시모프절,
~305
-
아르틴스크절 온난화 사건
Artinskian Warming Event
페름기 시스우랄세 아르틴스크절,
287
-
올슨 멸종
Olson's Extinction
페름기 시스우랄세 쿤구르절 ~
과달루페세 로드절,
273 ~ 267
-
캐피탄절 멸종
Capitanian Mass Extinction Event
페름기 과달루페세 캐피탄절 ~
러핑세 우지아필절,
262 ~ 259
25%
그리스바흐-디에네르 경계 사건
Griesbachian-Dienerian Boundary Event
트라이아스기 전기 인더스절,
252
-
스미스-스파티아 경계 사건
Smithian–Spathian Boundary Event
트라이아스기 전기 올레네크절,
249
-
올레네크절-아니수스절 경계 사건
Olenekian-Anisian Boundary Event
트라이아스기 전기 올레네크절 ~
중기 아니수스절,
247
-
라딘절 멸종
Radian Extinction Event
트라이아스기 라딘절,
240
-
카닉절 우기 사건
Carnian Pluvial Episode
트라이아스기 후기 카닉절,
234 ~ 232
-
노릭절-래티아절 멸종
Norian-Rhaetian Extinction Event
트라이아스기 후기 노릭절 ~
래티아절,
210
-
플린스바흐절-토아르절 경계 사건
Pliensbachian-Toarcian Boundary Event
쥐라기 전기 플린스바흐절 ~
토아르절,
184
-
토아르절 해양 무산소 사건
Toarcian Oceanic Anoxic Event
쥐라기 전기 토아르절,
183 ~ 182
-
칼로비움절 멸종
Callovian Extinction Event
쥐라기 중기 칼로비움절,
163
-
옥스퍼드절 중후기 궤도 변화 강수 사건
End-Middle Oxfordian Orbito-Hyetal Event
(EMO-OHE)
쥐라기 후기 옥스퍼드절,
160
-
쥐라기-백악기 멸종(티토누스절 멸종)
Jurassic-Cretaceous Extinction Event
(Tithonian Extinction Event)
쥐라기 후기 티토누스절 ~
백악기 전기 베리아절,
145
-
바이서트 사건
Weissert Event
백악기 전기 발랑절,
133
-
셀리 멸종
Selli Extinction Event
백악기 전기 압트절,
121 ~ 120
-
압트절 멸종
Aptian Extinction Event
백악기 전기 압트절,
117 ~ 116
-
세노마눔절-투로니아절 멸종
Cenomanian-Turonian Extinction Event
백악기 후기 세노마눔절 ~
투로니아절,
94
-
캄파이나절 중기 위기
Middle-Campanian Crisis
백악기 후기 캄파이나절,
약 80 ~ 75
-
팔레오세-에오세 극열기
Paleocene–Eocene Thermal Maximum(PETM)
팔레오기 팔레오세 타넷절 ~
에오세 이퍼르절,
56
-
에오세 중후기 멸종 사건
Middle-Late Eocene Transition Extinction Event
팔레오기 에오세 바턴절 ~
프리아보나절,
33
-
에오세-올리고세 멸종
Eocene–Oligocene Extinction Event
팔레오기 에오세 프리아보나절 ~
올리고세 루펠절,
33
-
마이오세 중기 기후변화 사건
Middle Miocene Climatic Transition Event
신진기 마이오세 랑게절,
14
-
플라이오세-플라이스토세 멸종
Pliocene–Pleistocene Extinction Event
-
플라이스토세 후기 멸종
Late Pleistocene Extinction Event
제4기 플라이스토세 후기,
0.6 ~ 0.03
-
홀로세 대멸종
Holocene Extinction Event
제4기 홀로세 메갈라야절,
0
-
[ 각주 ]
  1. 에디아카라기 말 멸종은 최근 연구에서 단일 사건이 아니라, 총 2번의 대량 멸종 사건으로 구분된다는 점이 밝혀졌다.
  2. 케이티절 멸종과 오르도비스기-실루리아기 멸종을 묶어서 5대 멸종 중 하나인 오르도비스기 후기 멸종으로 통합하고 두 멸종 사건을 오르도비스기 후기 멸종의 과정에 포함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두 멸종 사이에 100만 년의 공백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 틀에서는 별개의 멸종 사건으로 분리하였다.
  3. 일반적으로 5대 대멸종 중 하나로 알려져 있는 데본기 후기 대멸종은 하나의 단일 사건이 아니라 엠즈절 말 멸종부터 한겐부르크 멸종까지의 크고 작은 7개(UKE와 LKE를 별개로 보는 경우 8개)의 멸종들이 3,400만 년 동안 연속해서 발생한 결과이다. 본 틀에서는 데본기 후기 대멸종을 하위 멸종들로 세분화한 후 이들 중 가장 심각했던 멸종 사건인 프랜절-파멘절 멸종(켈바서 사건)을 5대 멸종의 대표 사건으로 포함시켰다는 점을 참고하기 바란다.
  4. 에오세 중후기 멸종 사건과 에오세-올리고세 멸종을 하나의 멸종 사건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5. 플라이스토세 후기 멸종과 홀로세 멸종을 하나의 멸종 사건으로 보는 시각도 존재한다.
 
 
 
 
 
 
 
 
 
 
 
 

10.1. 지질 시대의 어원[편집]

 
 
 
 
 
 
 
 
 
 
 
 
지질 시대의 어원
Hadean(지하세계의 왕 Hades)
Archean(Arkhē(시작))
Eo(Ēṓs; 새벽)+archean(시생누대)
Paleo(Palaiós; 오래된)+archean(시생누대)
Meso(Mesos; 중간)+archean(시생누대)
Neo(Neos; 새로운)+archean(시생누대)
Proterozoic(Próteros(이른)+zoikos(생명))
Paleo(Palaiós; 오래된)+proterzoic(원생누대)
호상철광층이 형성된데서 유래(Sídēros(철))
부쉬벨드(Bushveld) 화성암체가 형성된데서 유래(Rhýax(용암의 흐름))
활발한 조산운동으로 인해 초대륙 및 많은 산맥이 형성되었다는 것에서 유래(Oroseirá(산맥))
지질학적으로 큰 사건이 많지 않았다는 것에서 유래(Statherós(안정한))
Meso(Mesos; 중간)+proterzoic(원생누대)
순상지에서 새로운 대지 퇴적물이 생성된 데서 유래(Kálymma(덮힘))
대지 퇴적물이 확장되어 지구 플랫폼 덮개가 확장된 것에서 유래(Éktasis(확장))
변성암으로 이루어진 좁은 대가 형성된 데서 유래(Stenós(좁은))
Neo(Neos; 새로운)+proterzoic(원생누대)
로디니아 대륙이 분리되기 시작한 데서 유래(Tónos(늘어남))
눈덩이 지구가 시작된 데서 유래(Krýos(추운)+génesis(생기다))
호주의 Ediacara(에디아카라) 언덕에서 유래
Phanerozoic(Phanerós(보이는)+zoikos(생명))
Paleozoic(Paleo(Palaiós; 오래된)+zoe(zoikos; 생명))
→직역
웨일즈의 별칭인 Cambria
웨일즈 지방의 고대 부족명 Ordovices
남웨일즈 지방의 고대 명칭인 Silures
잉글랜드의 Devon 주
Carboniferous(대규모의 석탄층(carbō)이 생성된(ferō) 데에서 유래)
→직역
러시아의 도시 페름(Пермь, Perm)
Mesozoic(Meso(Mesos; 중간)+zoe(zoikos; 생명))
→직역
세 종류의 암석이 퇴적된 것(Triás(=Three))에서 유래
쥐라(Jura)산맥
지층에 석회암(creta(=chalk))이 대부분인 것에서 유래
→직역
Cenozoic(kainós(새로운)+zoe(zoikos; 생명))
→직역
Paleo(Palaiós; 오래된)+gene(génesis; 생기다)
→직역
Neo(Neos; 새로운)+gene(génesis; 생기다)
→직역
Quater(4)+nary
→직역
  • 표의 색채는 세계지질도위원회의 기준을 따랐다.
  • 기타 세, 절의 어원은 이곳을 참고하기 바람.
 
 
 
 
 
 
 
 
 
 
 
 

10.2. 시기별 대륙 모습[편집]

 
 
 
 
 
 
 
 
 
 
 
 
 
 
 
 
 
 
 
 

10.3. 관련 문서/링크[편집]

 
 
 
 
 
 
 
 
 
 
 
 
[1] 고제3기, 팔레오기 등으로도 불리다 현 명칭 표준 지정[2] 신제3기세, 네오기 등으로도 불리다 현 명칭 표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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