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웅
최근 수정 시각:
![]() | |
삼성 라이온즈 No.30 | |
김영웅 金榮熊 | Kim Young-woong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183cm, 81kg[4]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2022년 2차 1라운드 (전체 3번, 삼성) |
소속팀 | 삼성 라이온즈 (2022~) |
연봉 | 2025 / 1억 5,000만 원 294.7%↑ |
소속사 | |
등장곡 | |
응원가 | |
2022년 2차 1라운드 지명이기 때문에 프로 입단 후 곧바로 구단에서 응원가가 만들어졌다. 삼성에서 평가가 좋고 타팀 팬들도 좋아하는 응원가 중 하나.
- 김영웅 응원가
- 김영웅 응원가 율동 배우기
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영!웅!
승리의 안타를(2절 : 홈런을) 날려라~
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영!웅!
워어어어 어어어~ X2
- 배우 주종혁을 상당히 닮아서, 주종혁의 별명을 그대로 따온 권모술수라는 별명이 있다.
- 응원가 드립도 상당히 자주 나오는데 임영웅 대신 김영웅도 많이 나온다.
-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반대 인스타그램 릴스, 4.15 총선 부정선거론을 주장하는 인스타그램 릴스, 전한길의 부정선거 옹호 동영상 등에 좋아요를 누르며 정치 성향을 드러냈고 많은 화젯거리가 되었다. 전한길은 이후 이 일에 대해 언급하며 커뮤니티에 올라온 글을 마구잡이로 기사화하는 기자들을 비판하는 영상을 올렸다. 이 일의 영향인지는 몰라도 이 시기에 인스타그램 계정을 잠시 비활성화하였다가 며칠 후 다시 복구했다. 당연히 여러 커뮤니티에서 성향과 무관하게 이슈가 되었고, 진보 성향이 강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지역드립[12]까지 섞어 방출까지 거론하는 등 비난 여론이 크게 형성되기도 하였다. 그 반대로 난잡한 사생활 문제나 음주 운전, 뺑소니, 약물 파문까지 있던 선수들도 야구로 보답하며 선수 생활을 잘만 하고 있는 마당에 정치 성향을 근거로 비난을 받는다는 것에 반발하는 반응도 많았다. 다만 논란과 별개로 당시 부진한 본인의 성적과 처참한 팀의 성적으로 옹호가 거의 없이 비판 여론이 매우 강했고 전에 발생한 음주 논란과 함께 묶여서 크게 비판받았다.

이 건으로 인해 '계엄웅'이라는 별명이 새로 생기기도 했고, 우파적 성향 팬들에게는 애국보수라는 별명이 생겼다. 김영웅이 타점을 내면 잔루수괴[13]로부터 자유 라이온즈를 수호했다는 개드립으로 쓰이고 있다. 반대로 3루수로 출전해서 호수비로 아웃 카운트를 잡아내면 선발 투수를 지키기 위해 3루 계엄을 선포한다는 드립도 나왔다. 또한 앞서 생긴 '양도근을 대령하라' 밈과 합쳐져서 '술과 양도근과 계엄을 대령하라'는 밈도 절찬리에 쓰이고 있다. 드라군 놀이마냥 '술', '양도근'이라는 댓글이 차례대로 달리면 '계엄'으로 마무리하는 식이다. 그래도 성적이 어느 정도 좋아지고 그저 단순 SNS 좋아요이기 때문에 해프닝으로 끝났다. 일부 팬들은 강민호와 김영웅이 정치 얘기를 하면 안 되겠다는 드립을 치기도 했다. 강민호는 반대로 탄핵 찬성 릴스에 좋아요를 누른 게 포착된 적이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2025 시즌이 다 끝난 뒤 관련 게시물에 또 좋아요를 누른 것이 여러번 포착되었다. 이번엔 직전 포스트시즌 맹활약으로 인해 이슈가 되진 않았고 기사화도 되지 않았다. 이에 전한길이 감사를 표하기도 했다.
- 2023년 하반기에 치아교정을 완료했다.
- 평소에 허당 기질이 있는 듯하다. 손주인 코치는 김영웅이 어리바리하다고 말한 적 있고 2024년 어린이날 축하 영상을 봐도 김영웅이 삼린이들에게 하는 말을 정리를 잘 못하자 이재현이 정정해 주는 모습. 김영웅이 '공부가 전부가 아니고..'라 하자 이재현이 '공부가 전부인 어린이도 있지 않겠냐'며 하고 싶은 걸 하라고 바꿔 준다.
방송사를 비롯한 유튜브 같은 곳에서의 인터뷰도 아직은 서툰모습을 보여준다.
- 타석에서 거침없는 스윙을 휘두르는 타석에서의 상남자 같은 모습과 경기장 밖의 모습 간 이미지 차이가 매우 큰 선수로 불린다. 거포 이미지와는 정반대로 시골 소년처럼 동글동글 귀엽게 생긴 외모와 앳된 목소리로 인해 인기가 매우 많다.
- 팬 서비스가 상당히 좋은 편. 저연차 선수들은 숙소 생활을 하는데 숙소 버스를 팬들 사인해 주느라 놓치고 본인은 택시를 타고 숙소로 귀가하는 장면이 목격된 적이 있다.
- 김영웅의 이름인 '영웅'은 국제 경기에서 중요한 순간에 인상적인 모습을 보였던 팀 선배이자 레전드 이승엽의 별명이기도 하다. 실제로 마구마구에서 이승엽의 네이밍 라이선스가 만료되자 '이영웅'이라는 이름으로 대체되기도 하였다.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겐 이름만으로도 의미가 깊은 선수.
이후 2024 시즌부터 장타와 클러치에서 임팩트 있는 모습을 보이자 팬들 사이에서 이승엽의 데뷔 3년 차 시즌이 종종 언급되었다.[16] 2025 한화와의 플레이오프에서는 5경기에서 0.625의 타율에 3홈런 12타점을 기록, '가을 영웅'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 2022년 9월 13일, 1군 데뷔전이었던 창원 NC전에서 송명기를 상대로 첫 타석에서 솔로 홈런을 날렸다. 데뷔 첫 타석 홈런 기록은 역대 20번째다.
- 2025년 4월 잠깐 논란이 되었던 음주로 인해 기타 음주 논란이 있었던 다른 선수들과 마찬가지로 활약을 펼칠 때 '술과 여자를 대령하라'고 하는 밈이 있는데 김영웅은 양도근과 동석했다는 이유로 "양도근을 대령하라"가 포함된다. 활약이 미미하다면 대령해야 할 게 하나씩 빠지는데 가끔 다 빠지고 양도근만 남는 경우도 있다. 이는 양도근도 마찬가지로 '김영웅을 대령하라'라는 밈이 있다.
- 2025 NAVER K-BASEBALL SERIES 일본 방송에서 한국 선수를 설명하는 자막으로 삼진 or 장타 더슬러거라고 하였다.
- 등번호가 30번이라 팬들은 3성의 0웅에 딱 맞는 등번호라고 말하곤 한다. 삼튜브에서 본인은 고등학교때부터 16번을 좋아해왔어서 나중에 바꿀 생각이 있다고 하였지만, 같이 나온 학생 팬이 30번이 좋다고 하여 바꾸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김영웅의 보유 기록 | ||||||||||||||
A대표팀 참가 경력 | ||||||||||||||
| ||||||||||||||
[1] 직업군인인 아버지가 경기도 평택시에서 근무하던 시절, 사회인 야구에 나가는 것을 여러 번 따라다니다 자기도 야구를 하고 싶다고 졸랐고, 충청남도 공주시에 있는 중동초로 전학해 야구를 시작하게 됐다. 공주는 김영웅의 외가가 위치한 곳이라고 한다.[2] 공주중에서 전학.[3] 프로 데뷔 이후 입학. 의료재활학과 23학번이라고 밝혔다. 선수 생활 중 대학 진학은 선수들이 입대 연기를 위해 흔히 사용하는 방법이다.[4] KBO 홈페이지 기준.[5] 고교 시절 포지션은 유격수. 2024년 전반기에는 주로 유격수를 소화했으나 입단 동기 이재현이 이미 주전 유격수로 자리 잡았고 이재현이 복귀한 후반기에는 3루가 무주공산이었던 팀 사정상 포지션이 3루수로 고정되었다. 1루수를 제외한 내야 전 포지션이 가능하다.[6] 2023 시즌에는 SSG의 에레디아 등장곡으로도 사용되었다.[가사] 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 영! 웅! 승리의 안타를 날려라~ 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 영! 웅! 오오오오오오오~ 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 영! 웅! 승리의 홈런을 날려라~ 최강삼성 히어로 누구 김! 영! 웅! 오오오오오오오~[8] 응원가 시작 전 등장곡이 끝나고 김상헌 응원단장이 "최강 삼성 히어로 누구?"하면 관중들이 김영웅을 외치는 식으로 응원가가 시작된다. 2025년 8월부터 2절은 '안타' 부분의 가사가 '홈런'으로 바뀌었다.[9] 아마추어에서는 유격수를 많이 봤지만, 프로에 와서는 주로 3루수로 출장하고 있으며, 때때로 유격수나 정말 가끔씩은 2루수로도 출장한다.[10] 2024년 7월 30일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4회 초 LG 트윈스 디트릭 엔스를 상대로 기록. 김재현, 심정수, 이승엽, 김태균, 김현수, 김하성, 강백호, 김도영 다음 KBO 역대 9번째.[11] 2024년 9월 25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8회 말 키움 히어로즈 김동욱을 상대로 시즌 28호 홈런 기록.[12] 당장 상당수의 지역드립이 야구 관련 커뮤니티에서 탄생되었다.[13] 구자욱이 득점권에서 부진하자 생긴 별명.[14] 이 셋은 장타력을 갖췄고 팬 서비스와 얼굴이 준수한 편이라는 공통점이 있다.[15] 아예 타석에도 판넬을 들고 가려고 했는데 KBO 규정상 들고 갈 수 없었다고 한다.[16] 1997 시즌. 안타·2루타·홈런·타점 1위, 득점 3위, 타율 2위, 장타율 4위, OPS·WAR 5위에 출루율 4할과 장타율 0.6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한 역대급 시즌이다.[17] 2006년 8월 10일 잠실 두산전 최정, 2011년 8월 23일 잠실 넥센전 조인성, 2014년 9월 4일 문학 SK전 황재균, 2017년 4월 7일 문학 SK전 박석민, 2019년 8월 23일 수원 롯데전 오태곤, 2023년 8월 8일 고척 롯데전 이주형, 2024년 8월 15일 대전 LG전 페라자, 2024년 9월 1일 잠실 두산전 정훈과 공동 보유. 그래서 김영웅만 이 기록을 2번 남겼으므로 최다 5삼진 경기 기록 보유자이다.[18] 2017시즌 오재일과 공동 보유.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