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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랜더스 No.39 | |
김건우 金健優 | Kim Keon-woo | |
출생 | |
국적 | |
학력 | |
신체 | |
포지션 | |
투타 | |
프로 입단 | |
소속팀 | SSG 랜더스 (2021~) |
국가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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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 |
연봉 | 2025 / 3,000만 원 동결 |
등장곡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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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30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1회 초 보였던 모습에 대해 논란이 불거졌다. 11회 초 구자욱과 디아즈에게 머리로 향하는 투구[1]를 무려 3차례던졌고, 삼진으로 이닝이 종료된 후 포효하며 삼성 덕아웃 쪽으로 고개를 돌려 “XX놈들아”라는 욕설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포착되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결국 다음날인 5월 1일 경기 전에 주장인 김광현과 함께 덕아웃에 찾아가 삼성 선수단에 사과했다고 밝혔다. #
2025년 4월 30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11회 초 보였던 모습에 대해 논란이 불거졌다. 11회 초 구자욱과 디아즈에게 머리로 향하는 투구[1]를 무려 3차례던졌고, 삼진으로 이닝이 종료된 후 포효하며 삼성 덕아웃 쪽으로 고개를 돌려 “XX놈들아”라는 욕설을 한 것으로 추정되는 장면이 포착되어 많은 비난을 받았다.
결국 다음날인 5월 1일 경기 전에 주장인 김광현과 함께 덕아웃에 찾아가 삼성 선수단에 사과했다고 밝혔다. #
- 공교롭게도 SK 와이번스의 마지막 1차 지명 선수이다.그 후 SK는 신세계그룹 이마트가 인수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 인천 지역에서 1차 지명 입단이 확실했기 때문에 지명 전부터 솩건우라는 호칭을 물려받았다.
- 김건우를 뽑음으로써 SK는 백승건, 오원석에 이어 3년 연속 좌완투수를 1차 지명으로 선택했다. 아직은 갈 길이 많이 멀어보이지만, 플로어픽이라는 평을 듣는 오원석과는 다르게 김광현의 느낌에 가까운 실링픽으로 데려온 1차 지명 선수인 만큼 담금질이 꽤 걸릴 예정이다.
- 2020 시즌 최종전 클리닝 타임 단상에서 김광현이 기억나지 않도록 열심히 던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 왠지 모르게 엉덩이 탐정 닮은 꼴이라는 이야기가 있는 듯하다.
- 2025년 초에 김광현에게 또 글러브를 선물 받았다. 그리고 시즌 후 2025 NAVER K-BASEBALL SERIES에서 그 글러브를 가지고 마운드에 올라갔다.
- 같은 팀 후배인 박지환과 생일이 같다.
- 2025년 9월 23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2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2025 시즌 8번째, 국내 선수로는 2번째로 선발 전원 탈삼진을 기록했다.
김건우의 이전 등번호 / 보유 기록 | ||||||||||||||
A대표팀 참가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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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위협구보단 단순 제구 난조라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평소에도 김건우는 제구 난조를 겪고 있었고 경기 흐름도 위협구를 던질 상황은 아니었다. 투수 입장에서도 차칫 재역전을 허용할 수도 있는 11회초에 굳이 위협구를 던져 사사구의 여지를 만들 이유가 없다.[2] 팀 내 좌완 투수 선배인 김택형, 백승건, 오원석도 김건우처럼 고등학교 시절 김광현의 번호 29번을 달고 선수생활을 한 적이 있다고 한다.[3] 기존에는 SSK(사사키) 글러브를 사용했다.[4] 무려 김광현의 100승을 기념해 29개 한정판으로 만든 미즈노 포 프로 글러브중 마지막 남은 한 개를 받았다.[5] FC 바르셀로나 스쿼드를 맡겼다.[6] 나머지 3승 중 2승은 드류 앤더슨, 1승은 김광현[7] 6타자 연속 탈삼진, 2025년 10월 11일 2025 KBO 준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기록[8] 2025년 9월 23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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