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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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무원: 운항 승무원 4명 + 객실 승무원 3명
- 정원: 최대 151인
- 길이: 48.36m
- 날개 길이: 44.55m
- 높이: 12.04m
- 날개 면적: 264.9㎡
- 공차 중량: 63,278kg
- 최대 이륙 중량: 141,521kg
- 엔진: 4 × 롤스로이스 Conway RCo 42 터보 팬 (21,000lbf, 93kN)
- 최대 속도 : 580mph (930km / h, 500 kn)
- 항속거리: 9,410km
- 최대 운항고도: 43,000 피트
BOAC는 DH-106 코멧의 잦은 사고로 인하여 이를 대체하기 위하여 빅커스가 고속 화물 수송기로 개발 중인 V-1000을 개량한 모델인 VC7을 해외 식민지 국가를 연결하는 장거리 여객기로 대체할 계획을 세웠지만 V-1000에 단거리 이, 착륙이랑 자체 화물 하역 기능을 요구한 영국 공군의 요구에 빅커스는 난색을 보이며 VC-1000과 VC-7이 개발이 취소되어 버려 BOAC는 매우 곤란한 상황이 되었고 이에 차선책으로 보잉 707을 15대 도입하여 아프리카와 아시아 등의 식민지 지역에 투입하였다. 하지만 더운 날씨로 인하여 아프리카, 인도-동남아 노선에서 운항할 경우 엔진의 성능 한계를 드러냈는데, 특히 파키스탄-싱가포르 노선에는 엔진 추력이 심각하게 떨어졌고 나이지리아의 카노, 케냐 나이로비는 해발고도가 높아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를 가져왔고 BOAC는 승객과 화물을 줄이는 임시 조치를 취했지만 버틸 수 없어서 영국의 항공기 업체에 아시아-아프리카 노선용 제트 여객기의 개발을 문의했는데 핸들리 페이지, 빅커스를 포함한 3개 업체가 흥미를 보였는데 해발고도가 높은 지역에서 고성능을 발휘하는 안을 제시한 빅커스의 제안이 채택되어 VC10이 개발되게 된다. 개발은 순조로웠고 1962년 7월 초도비행에 성공하여, 1964년 4월부터 런던-라고스에 취항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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