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년 후: 뼈의 사원
최근 수정 시각:
북미 개봉일까지 | D-9 |
28년 후: 뼈의 사원 (2026) 28 Years Later: The Bone Temple | |
![]() | |
장르 | |
감독 | |
각본 | |
제작 | |
기획 | |
출연 | |
촬영 | 숀 밥빗 |
편집 | 제이크 로버츠 |
음악 | |
미술 | 닉 윌킨슨 |
의상 | 가렛 퓨 카슨 맥콜 |
제작사 | |
배급사 | |
개봉일 | |
촬영 기간 | |
화면비 | |
상영 타입 | |
상영 시간 | 109분 |
제작비 | 7,000만~7,500만 달러 |
월드 박스오피스 | $ |
북미 박스오피스 | $ |
대한민국 총 관객 수 | 명 |
스트리밍 | |
상영 등급 | |
링크 | |
- 악의 본질을 다루는 영화이며, 지미마 역을 맡은 엠마 레어드에 의하면 전편과 매우 다른 톤의 영화라고 한다. #
- 임산부 감염자와 그녀에게서 태어난 비감염자인 아기 아일라, 바이러스 변이 진화의 방향과 지미 크리스탈, 삼손, 닥터 켈슨에 대한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다뤄진다.
- 촬영에 아이폰 15 프로 맥스를 사용하는 등 전위적인 촬영 기법을 도입한 전작과 달리 고전적인 촬영 기법을 사용했다고 한다.
![]() | ![]() | |||||
티저 포스터 | 영국 포스터 | |||||
| ||||||
▲ 티저 예고편 | ▲ 인터내셔널 예고편 |
▲ 메인 예고편 | |
▲ Behind the Scenes with Nia DaCosta | ▲ Evolution - International Vignette |
▲ Nia DaCosta’s Approach to Directing | ▲ Behind the Scenes with Ralph Fiennes |
분노 바이러스로부터 격리된 섬 홀리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본토에 남기로 한 스파이크, 감염자와 공존하며 살아가는 켈슨 박사, 정체불명 인간 집단의 리더 지미가 얽히고 설키며 벌어지는 이야기
- 닥터 이안 켈슨(Dr. Ian Kelson) (배우: 랄프 파인즈)
영국 본토에서 생존한 의사. 티저에서의 높은 비중으로 보아 이번 작의 주인공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스파이크 (배우: 알피 윌리엄스)
전작 28년 후의 주인공. 티저에서 지미 일행과 같이 동행하게 된 것이 확인되었다.
- 지미 크리스탈 경(Sir Lord Jimmy Crystal) (배우: 잭 오코넬)
대니 보일에 의하면 작중 '악의 본질'을 설명하는 메인 빌런. 외형으로 알 수 있겠지만 실존 인물인 지미 새빌이 모티브인 캐릭터다.
- 지미 잉크 (배우: 에린 켈리먼)[3]
지미 크리스탈의 컬트의 일원.
- 지미 폭스 (배우: 샘 로크)
컬트의 일원.
- 지미 존스 (배우: 마우라 버드)
컬트의 일원.
- 지미 지미 (배우: 로버트 로즈)
컬트의 일원.
- 지미 스네이크 (배우: 가지 알 루파이)
컬트의 일원.
- 지미 샤이트 (배우: 코너 네왈)
컬트의 일원.
- 지미마 (배우: 엠마 레어드)
컬트의 일원.
- 톰 (배우: 루이스 애시본 서키스)
- 존노 (배우: 고든 알렉산더)
- 검표원 나탈리 윌리엄스 (배우: 나탈리 쿠스토)
- 삼손 (배우: 치 루이스페리)
닥터 켈슨과 공존하는 알파 감염자.
- 삼손의 아버지 (배우: 제임스 두아)
평점 목록 |
접힌 평점 0개⠀
|
시사회에서는 28일 후 시리즈 중 가장 잔인한 작품이 나왔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다코스타 감독의 연출과 배우들의 연기력이 극찬받았다.
누적관객수 -명, 누적매출액 -원[4] | ||||||||||||||||||||||||||||||||||||||||||||||||||||||||||||||||||||||||||||||||||||||||||||||||||||||||||||||||||||||||||||||||||||||||||
|
- 감독인 니아 다코스타가 그간 연출한 작품에서 연달아 혹평을 받았던지라[5] 본작도 수준 이하의 작품이 되는 게 아니냐는 걱정이 팬들 사이에서 많다. 무엇보다도 전작인 28년 후가 호불호를 나타낸 만큼 본작에 대한 우려가 더욱 높아졌다. 다만 다코스타 감독의 연출 실력 자체는 나쁘지 않은 편이며, 최근작인 헤다는 연출과 각본이 모두 개선되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이미지를 어느 정도 회복했다. 또한 각본과 제작을 대니 보일과 알렉스 가랜드가 담당하고 있는지라 우려만 있는 것은 아니고 기대하는 반응들도 많다. 어느 쪽이든 이 작품의 반응에 따라 관객들 사이에서 다코스타 감독의 평가가 본격적으로 나아질지 주목받고 있다는 의견에는 모두 동의하는 편. 그리고 이후 시사회에서 연출이 호평받으며 그동안의 필모 잔혹사를 청산할 수 있는 여지가 생겼다.
- 일본에선 백골의 신전(白骨の神殿)이란 제목으로 개봉 예정이다.
![]()
이 저작물은 CC BY-NC-SA 2.0 KR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라이선스가 명시된 일부 문서 및 삽화 제외)
기여하신 문서의 저작권은 각 기여자에게 있으며, 각 기여자는 기여하신 부분의 저작권을 갖습니다.
나무위키는 백과사전이 아니며 검증되지 않았거나, 편향적이거나, 잘못된 서술이 있을 수 있습니다.
나무위키는 위키위키입니다. 여러분이 직접 문서를 고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을 원할 경우 직접 토론을 발제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