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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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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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시범경기 일정
참가 구단
캐치프레이즈
SLIDING TO YOUR LIFE
라이프스타일의 중심, KBO 리그
 

1. 개요2. 스토브 리그
2.1. 코칭 스태프 변경2.2. 외국인 선수 계약2.3. 트레이드2.4. 신규 영입2.5. 육성선수2.6. 방출 및 임의해지2.7. 은퇴2.8. FA2.9. 비FA 다년 계약2.10. 2차 드래프트
3. 인터넷, 스마트폰 티켓 예매4. 달라지는 점
4.1. 리그 일정4.2. 경기 규정4.3. 구단 운영 규정4.4. 시범 운영4.5. 재논의 결정
5. 중계 방송
5.1. 중계권 협상
5.1.1. 뉴미디어 중계 유료화5.1.2. 해외 중계권
5.2. 유료 방송사의 중계진 변화5.3. 정규 시즌 중 지상파 중계 경기5.4. TV 중계 미편성 경기5.5. 라디오 중계
6. 경기 편성7. 캐치프레이즈8. KBO 시범경기9. 정규시즌
9.1. 코칭 스태프 변경9.2. 선수 이동
9.2.1. 트레이드9.2.2. 신규 영입 및 은퇴, 방출, 임의해지9.2.3. 임시 대체 외국인 선수
9.3. 신인 드래프트9.4. 주요 사건 및 기록
9.4.1. 3~4월9.4.2. 5월9.4.3. 6월9.4.4. 7월9.4.5. 8월9.4.6. 9~10월
9.5. 구단별 시즌 기록9.6. 정규 시즌 진행
10. 시즌 정리
10.1. 시즌 최종 순위10.2. 정규 시즌 타이틀
10.2.1. 타자/공격10.2.2. 투수/수비
11. KBO 포스트시즌12. 관중 통계13. 흥행
13.1. 2024년 프로야구 흥행의 원인
13.1.1. 인기 구단들의 선전13.1.2. 신규 팬 유입과 새로운 야구 문화

 

1. 개요[편집]

 
2024 시즌 KBO 리그 공식 인트로 영상
2024년 3월 23일에 개막한 KBO 리그 2024 시즌에 대해 정리한 문서.

올해 스폰서는 전년도와 같은 신한은행이지만 정식 명칭이 신한은행 SOL에서 신한 SOL Bank로 변경되었다.
 

2. 스토브 리그[편집]

 

2.1. 코칭 스태프 변경[편집]

 
LG 트윈스 엠블럼
LG 트윈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1군 타격코치
1군 QC코치
1군 보조 타격코치
1군 타격코치
서용빈 아카데미 타격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두산 1군 작전코치
1군 주루, 외야수비코치
양희준
2군 컨디셔닝코치
1군 컨디셔닝코치
kt 2군 수석코치
2군 감독
잔류군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고려대 코치
2군 타격코치
잔류군 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SPOTV 해설위원
2군 1루, 외야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2군 3루, 작전코치
롯데 1군 배터리코치
2군 배터리코치
SSG 1군 수비코치
잔류군 책임, 타격코치
2군 투수코치
잔류군 투수코치
2군 외야수비, 주루코치
잔류군 작전, 외야수비코치
선수 은퇴
잔류군 주루, 내야수비코치
인천고 투수 인스트럭터
재활군 투수코치
kt wiz 엠블럼
kt wiz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1군 불펜코치
1군 투수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1군 타격코치
1군 수비코치
1군 수비코치
1군 주루, 외야코치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1군 타격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1군 투수코치
2군 감독
육성군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1군 주루, 외야코치
2군 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2군 주루, 작전코치
육성군 배터리코치
2군 배터리코치
2군 불펜코치
육성, 재활군 투수코치
육성군 타격코치
육성, 재활군 수비코치
KIA 1군 불펜코치
재활군 코치
SSG 랜더스 엠블럼
SSG 랜더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LG 전력강화 코디네이터
단장
kt 육성총괄
1군 감독
키움 2군 투수코치
1군 수석코치
1군 수석코치
1군 벤치코치
롯데 2군 총괄코치
1군 투수코치[1]
키움 재활 및 잔류군 야수코치
1군 타격코치
삼성 2군 타격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2군 총괄코치
1군 수비코치
2군 주루코치
1군 작전, 주루코치
kt 2군 배터리코치
1군 배터리코치
1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2군 감독
제물포고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오릭스 전력분석원
2군 수비코치
잔류군 책임, 야수코치
2군 작전, 주루코치
율곡고 투수코치
2군 불펜코치
LG 2군 배터리코치
2군 배터리코치[2]
잔류군 투수코치
2군 바이오메카닉스 겸 드라이브라인 전담코치[3]
구본학
2군 스트렝스 코치
선수 은퇴[5]
2군 스트렝스 코치
1군 배터리코치
잔류군 총괄코치[6]
경일대 투수코치
잔류군 투수코치
2군 재활코치
잔류군 야수코치
김기태
1군 컨디셔닝코치
잔류군 컨디셔닝코치
NC 다이노스 홈 엠블럼
NC 다이노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한화 1군 작전주루코치
1군 외야수비, 작전주루코치
2군 배터리코치
1군 배터리코치
2군 외야수비, 작전주루코치
1군 외야수비, 작전주루코치
2군 타격보조, 작전주루코치
연수코치
2군 불펜코치
1군 배터리코치
2군 배터리코치
두산 베어스 엠블럼(2010~...
두산 베어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롯데 1군 타격코치
1군 수석코치
SSG 2군 투수코치
1군 투수코치
두산 1군 수석코치
1군 타격코치
2군 타격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2군 타격코치
1군 1루, 주루코치
두산 1군 타격코치
1군 3루, 작전코치
1군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선수 은퇴
2군 투수코치
잔류군 재활코치
2군 수비코치
롯데 2군 내야수비코치
2군 주루코치
LG 1군 불펜코치
잔류군 코치
LG 잔류군 총괄, 타격, 배터리코치
잔류군 코치
2군 배터리코치
재활군 코치
KIA 타이거즈 엠블럼
KIA 타이거즈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1군 타격코치
1군 감독
두산 2군 투수코치
1군 투수코치
한화 1군 불펜코치
1군 불펜코치
주니치 1군 배터리코치
1군 배터리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1군 타격코치
잔류군 타격코치
2군 타격코치
SSG 2군 총괄코치
잔류군 타격코치
선수 은퇴
잔류군 투수코치
1군 배터리코치
1군 전력분석코치
선수 은퇴[7]
1군 전력분석원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롯데 자이언츠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前 운영팀장
단장
SBS Sports 해설위원
1군 감독
SSG 1군 작전, 주루, 벤치코치
1군 수석코치
일구회 회장
1군 벤치코치
1군 투수코치
두산 1군 타격보조코치
1군 타격코치
LG 2군 작전코치
1군 수비코치
잔류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1군 런 프리벤션 코치
1군 투수 전력분석코치
1군 런 프로덕션 코치
1군 타격 전력분석코치
SSG 2군 배터리코치
1군 배터리코치
두산 1군 주루코치
1군 3루, 작전코치
두산 2군 작전, 주루코치
1군 1루, 주루코치
LG 2군 타격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KBO 경기운영위원장
2군 감독
1군 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선수 은퇴
2군 타격보조코치
1군 투수코치
잔류군 투수코치
1군 주루코치
잔류군 타격코치
선수 은퇴
드라이브라인 코치
삼성 라이온즈 엠블럼
삼성 라이온즈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SBS Sports 해설위원
단장
SPOTV 해설위원
1군 투수코치
SSG 랜더스 2군 타격코치
1군 타격코치
1군 타격보조, 주루코치
1군 타격보조코치
2군 외야, 주루코치
1군 주루, 외야코치
1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대구 TEAM42 트레이닝센터 대표코치
1군 총괄 트레이닝코치
염상철
1군 트레이닝코치
동의대 투수코치
2군 감독
롯데 1군 불펜코치
2군 투수코치
1군 벤치코치
2군 타격코치
육성군 야수코치
2군 주루, 내야코치
2군 수비코치
2군 작전, 외야코치
1군 불펜코치
2군 불펜코치
김지훈
2군 총괄 트레이닝코치
허준환
2군 트레이닝코치
다바타 가즈야
2군 투수코치
잔류군 투수코치
1군 타격코치
잔류군 야수코치
1군 타격코치
잔류군 야수코치
육성군 타격코치
잔류군 야수코치
육성군 투수코치
재활군 투/타코치
김용해
재활군 트레이닝코치
나이토 시게토
1군 컨디셔닝코치
재활군 컨디셔닝코치
한화 이글스 엠블럼(2007~...
한화 이글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SSG 1군 타격코치
1군 수석코치
삼성 2군 감독
1군 작전, 주루코치
키움 1군 작전, 주루코치
1군 1루, 외야수비코치
두산 2군 수비코치
1군 수비코치
잔류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1군 벤치코치
1군 배터리코치
1군 수석코치
2군 감독
잔류군 야수총괄코치
2군 타격코치
1군 배터리코치
2군 배터리코치
1군 작전, 주루코치
2군 작전, 주루코치
1군 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투수
잔류군 투수코치[8]
2군 감독
잔류군 총괄코치
2군 배터리코치
잔류군 배터리코치
선수 은퇴
1군 전력분석원
키움 히어로즈 엠블럼
키움 히어로즈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재활 및 잔류군 투수코치
1군 투수코치
재활 및 잔류군 야수코치
1군 1루 및 외야수비코치
퓨처스 작전, 주루코치
1군 작전, 주루코치
1군 투수코치
퓨처스 투수코치[9]
1군 수비코치
퓨처스 수비코치
선수 은퇴
퓨처스 외야 및 주루코치
퓨처스 전력분석원
재활 및 잔류군 투수코치
선수 은퇴
재활 및 잔류군 야수코치
 
KBO 리그 2024 외국인 선수 계약
이름
포지션
국적
구분
년차
총액
LG 트윈스 엠블럼
내야수
재계약
2년차
130만 달러
투수
재계약
6년차
150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100만 달러
kt wiz 엠블럼
투수
재계약
6년차
150만 달러
외야수
복귀
5년차
90만 달러
투수
재계약
3년차
140만 달러
SSG 랜더스 엠블럼
투수
신규
1년차
90만 달러
투수
재계약
2년차
100만 달러
외야수
재계약
2년차
150만 달러
NC 다이노스 홈 엠블럼
투수
신규
1년차
85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90만 달러
내야수
신규
1년차
100만 달러
두산 베어스 엠블럼(2010~...
투수
재계약
4년차
150만 달러
투수
재계약
3년차
113만 달러
외야수
복귀
2년차
70만 달러
KIA 타이거즈 엠블럼
외야수
재계약
3년차
120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100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95만 달러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투수
재계약
2년차
95만 달러
투수
재계약
3년차
135만 달러
외야수
신규
1년차
95만 달러
삼성 라이온즈 엠블럼
내야수
신규
1년차
100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100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80만 달러
한화 이글스 엠블럼(2007~...
외야수
신규
1년차
100만 달러
투수
재계약
3년차
105만 달러
투수
재계약
2년차
75만 달러
키움 히어로즈 엠블럼
외야수
재계약
2년차
60만 달러
투수
신규
1년차
80만 달러
투수
재계약
2년차
130만 달러
 

2.3. 트레이드[편집]

 
KBO 리그 2024 스토브리그 트레이드
일자
해당 구단
해당 선수
해당 선수
해당 구단
LG 트윈스 엠블럼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키움 히어로즈 엠블럼
신인 지명권(2025 3R) +2.5억
SSG 랜더스 엠블럼
LG 트윈스 엠블럼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2.4. 신규 영입[편집]

 

2.5. 육성선수[편집]

 
KBO 리그 2024 육성선수 영입
팀명
이름
포지션
투타
학력
비고
투수
외야수
외야수
투수
포수
내야수
투수
포수
내야수
투수
투수
포수
포수
내야수
외야수
외야수
투수
투수
내야수
투수
포수
외야수
외야수
포수
내야수
 

2.6. 방출 및 임의해지[편집]

 
  • 공식적으로 공시가 됐거나 구단 홈페이지에서 삭제된 경우만 기재하며, 이들 중 은퇴를 선언한 선수들은 아래 은퇴 선수 문단으로 이동. 외국인 선수는 보류선수 제외를 발표했더라도 이 문단에 작성하지 않음.
  • 편의상 이전 시즌 도중 방출됐거나 육성선수 상태에서 방출된 경우도 포함.
  • 밑줄은 원 소속팀에서는 방출되었지만 이후 다른 팀에 입단하게 된 선수.(단, 독립 리그 팀에 입단한 경우, 독립 리그 팀을 거쳐 다른 팀에 입단한 경우는 제외)
  • [팀명]은 방출된 후 입단한 팀.
  • [軍]은 병역 의무 수행 도중 방출된 선수.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KBO 리그/역대 FA/2024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2.9. 비FA 다년 계약[편집]

 
KBO 리그 2024 비FA 다년 계약
팀명
이름
포지션
계약 일자
계약 내용
포수
3년 25억
외야수
1+1년 22억
내야수
3년 6억
투수
5년 107억
투수
2년 6억
투수
8년 170억
 
  • 볼드 표시는 스탯티즈 기준 이적 구단에서 WAR 1 이상을 기록한 선수.
RD
키움 히어로즈 엠블럼
한화 이글스 엠블럼(2007~...
삼성 라이온즈 엠블럼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KIA 타이거즈 엠블럼
두산 베어스 엠블럼(2010~...
NC 다이노스 홈 엠블럼
SSG 랜더스 엠블럼
kt wiz 엠블럼
LG 트윈스 엠블럼
1
최주환
SSG
내야수
이상규
LG
투수
최성훈
LG
투수
패스
패스
김기연
LG
포수
패스
박대온
NC
포수
우규민
삼성
투수
패스
2
오석주
LG
투수
패스
양현
키움
투수
오선진
한화
내야수
이형범
두산
투수
패스
송승환
두산
외야수
패스
이태규
KIA
투수
3
패스
배민서
NC
투수
전병우
키움
내야수
최항
SSG
내야수
고명성
KT
내야수
김재열
KIA
투수
신범수
KIA
포수
김철호
NC
내야수
이종준
NC
투수
4
조성훈
SSG
투수
김강민
SSG
외야수
패스
5

패스

패스
 

3. 인터넷, 스마트폰 티켓 예매[편집]

 

4. 달라지는 점[편집]

 
허구연 KBO 총재 2기 출범을 앞두고 리그에 매우 대대적인 변화가 찾아오게 된다.
 

4.1. 리그 일정[편집]

 
  • 올스타전 휴식기 축소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마친 후 연고지 또는 원정지에서 바로 올스타전 개최지로 모여서 올스타전 각종 행사에 참석해야 했다. 토요일에 열리는 올스타전 본경기를 끝내고 각자의 연고지로 돌아오면 남는 휴식일은 일요일과 월요일 등 이틀이 전부였다. 올스타전 미출전 선수들은 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나흘간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거나 가족과 짧은 여행을 다녀오기라도 했지만 올스타전 출전 선수들은 이틀의 실질적 휴식기마저도 제대로 쉬기가 힘들다고 호소하며 KBO에 올스타 브레이크 연장을 건의했고, 2019년부터 올스타 브레이크가 7일로 늘었다. 그러나 기후 변화로 인한 우천취소 사례가 급증하면서 지나치게 긴 올스타 브레이크가 리그 일정을 늦추는 요인으로 지적받았고 결국 2018년까지 썼던 규정으로 환원해 2024년부터 올스타 브레이크가 4일로 다시 단축된다. 이에 따라 후반기 시즌 일정은 7월 12일이 아닌 7월 9일부터 진행된다.
  • 주말 경기 우천취소 시 더블헤더 실시
    주말 3연전인 금요일이나 토요일 경기가 우천이나 그라운드 배수 불량 등 경기장 사정으로 취소되면 바로 다음 날 낮에 더블헤더로 경기가 열린다. 만약 금요일 경기가 취소될 경우 바로 돌아오는 토요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 경기를 치러야 한다. 또 토요일 경기가 취소되면 다음 날인 일요일 오후 2시부터 더블헤더 경기가 열린다. 다만 선수와 팬들의 건강 보호를 위해 혹서기로 분류되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는 주말 경기가 취소돼도 더블헤더 경기가 편성되지 않고 재편성 경기로 미룬다.
  • 더블헤더 2차전 경기 개시 시간 변경
    기존 더블헤더 2차전 개시 시간은 1차전 종료 후 30분이었으나 구장 관리 및 관중 입·퇴장 편의를 고려하여 최소 40분 이후로 개정했다. 1경기가 오후 5시 20분에 종료되었을 때 2경기는 오후 6시에 진행되는 식이다.
  • 2024년 8월부터 혹서기 공휴일 경기 개시 시간 변경 및 2024년 9월 18일에 한해 공휴일 개시 시간 변경
    2024년 8월 4일 경기에서 5시 경기를 해 폭염취소가 잇다르자 일단 8월 11, 15, 18, 25일 경기 장소가 고척돔이 아닌 경기에 한해 6시 경기 시작으로 변경되었다. 9월 1일부터는 공휴일에는 14시에 경기가 열렸다가, 추석에 폭염 특보로 환자가 속출하자 9월 18일에 한해 5시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9월 KBO이사회에서 혹서기 공휴일 경기개시 시간 변경이 통과 되면서 혹서기 공휴일은 18시로 변경이 2025년 이후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4.2. 경기 규정[편집]

 
  • 베이스 크기 확대
    주자와 수비수 간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2023년 후반기부터 착수해 2024년 시즌에 공식 도입한다. 후술할 피치 클락과 더불어 가치가 많이 깎였던 도루의 가치가 올라갈 것이라는 평가가 있다.
  • 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 도입
    퓨처스리그 일부 경기에 적용했던 자동 스트라이크/볼 판정을 1군에도 확대 적용한다. 마이너리그에서 시행하고 있는 챌린지 형태와는 달리 퓨처스리그처럼 경기 전체, 모든 투구에 적용된다.# 이는 전 세계 1군 프로야구 리그 중에서는 최초의 사례. 그러나 2023년에 고교야구에서 이를 적용했을 때 사사구가 무더기로 쏟아져 나오는 등 숱한 말썽을 일으켰던 점을 봤을 때 정상적으로 작동할 지는 봐야 할 듯. 만약 기계가 오작동하거나 정상적인 판정이 불가능할 경우에는 기존처럼 주심이 직접 판정한다. 허구연 총재는 떨어지는 변화구의 스트라이크 판정을 줄이기 위해 스트라이크 판정 면적을 3차원화 하여 더 세밀하게 판정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한다.
  • 수비 시프트 제한
    전반기부터 바로 적용된다. 외야수 배치는 제한이 없으나 내야수는 외야 잔디를 일절 침범해선 안 되며, 2루 베이스를 기준으로 양쪽에 최소 2명의 야수가 있어야 한다. 이를 투수가 공을 던질 때까지 지키지 않을 경우 타격 결과에 따라[45] 공격 측이 어필할 수 있으며, 포지션 폴트가 잡히면 플레이가 취소된다.
    공격팀은 가장 먼저 타구에 닿거나 포구한 내야수의 위반 여부, 수비팀은 수비 시프트 규정을 위반했다는 심판 판정에 대해 비디오 판독 신청이 가능하며 홈런 여부 판독처럼 비디오 판독 기회를 사용하지 않는다.
  • 우천 중단 후 경기 재개 투수 교체
    기존에는 적어도 한 타자는 상대했어야 했지만, 우천 중단 후 경기 재개 시 몸이 덜 풀리는 등의 이유로 부상 발생 위험이 크다고 심판진이 인정할 경우 타자를 상대하지 않고도 투수를 교체할 수 있도록 야구규칙 5.10(i)을 개정했다.
 

4.3. 구단 운영 규정[편집]

 
  • 대체 외국인 선수
    소속 외국인 선수가 6주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을 당할 경우 해당 선수를 재활 선수에 등재하고 대체 외국인 선수와 계약을 체결하여 경기에 출장시킬 수 있다. 재활 선수로 등록된 기존 외국인 선수는 최소 6주 후 리그에 복귀할 수 있으며 복귀할 경우 대체 외국인 선수는 교체 횟수를 소모하여 다른 외국인 선수와 교체하거나 웨이버를 통해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 대체 외국인 선수의 고용 비용은 기존 교체 외국인 선수의 경우와 동일하게 1개월 당 최대 10만 달러(한화 약 1억4000만원)로 제한된다. SSG 랜더스가 2024년 5월 이 규정을 처음으로 적용했는데 전치 6주 진단을 받은 로에니스 엘리아스의 대체 선수로 일본인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를 180만엔(한화 약 1570만원) 조건에 영입했다.[46]
  • 비FA 다년 계약 선수 신분 규정
    2024년 1월 11일 KBO 이사회 결정에 따라 관련 규정이 신설되었다. 비FA 다년 계약 건을 생각하면 의외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동안 직접적인 규정이 없었다.
    다년 계약 선수는 계약 기간 중 당해에 계약이 종료될 예정인 선수에 한해서만 FA 자격을 취득할 수 있다. 구단은 다년 계약 체결 시 언제든지 계약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발표 다음날까지 KBO에 계약서를 제출하고 KBO는 계약서를 제출받은 다음 날 계약 사실을 공시해야 한다.
  • 보너스 지급 규정 정비
    현 규약에서 정한 범위를 넘어선 보너스는 지급할 수 없다. 감독 판공비나 개인 사비를 사용한 보너스[47] 지급 역시 금지된다. 단, 한국시리즈 MVP에 대한 구단의 별도 시상은 시즌 전 KBO에 운영 계획서를 제출한 뒤 승인을 받는다면 가능하다.
 

4.4. 시범 운영[편집]

 
    • 시범 경기
      2023년 7월 20일 원래 KBO가 발표한 내용에는, 2024년에는 퓨처스리그에서 먼저 시범으로 도입을 한 다음, 차후 1군에 도입을 한다고 밝혔었지만, 10월 19일에 추가로 밝혀진 것에 따르면, 2024년에 바로 1군에 도입된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1, #2

      이후 2024년 1월 11일, KBO 이사회는 피치클락을 퓨처스리그에서는 전반기부터 정식으로 도입하며, KBO리그의 경우 전반기 시범 운영[48]을 거쳐 후반기부터의 적용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다음은 MLB 기준으로, KBO에서는 이보다 2초 정도 여유를 주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참고로 원조격인 WBSC는 주자 없을 때 20초, 있을 때 무제한이다. 또한, 2023년까지 KBO에서도 12초 룰을 규정해 주자 없을 때 12초[49], 있을 때 무제한이었다.
      • 투구/타격 준비 관련
        • 주자가 없는 경우: 투수 15초, 타자 7초 이내 투구/타격 준비
        • 주자가 있는 경우: 투수 20초, 타자 12초 이내 투구/타격 준비
        • 위반 시 벌칙: 투수 - 볼 1 / 타자 - 스트라이크 1 기록
      • 타자 타석당 타임 요청 1회 제한
      • 투수 주자 견제 및 투구판 발 빼는 동작 타석당 2회 제한[50]
      • 3회 견제 시도 후 주자 세이프 시 1루 진루권 허용

      피치컴은 각 구단에 전달되었으나, 전자기기 전파 인증 관련 행정 문제로 인해 7월 15일이 되어서 배포되었고 7월 16일부터 사용이 시작되었다.
    • 정규 시즌
      시범 운영 중 현장의 의견 차이와 선수 부상 우려, 경기 시간 지연, 피치컴 미도입 등으로 인해 시범 경기보다 완화된 운영으로 진행한다. 기존 시범경기에서는 경기를 중단하고 심판이 구두경고를 주었으나, 정규 시즌에서는 중단 없이 심판이 약식으로 경고 신호를 전하는 것으로 대체했다. 이번 정규 시즌 중 도입은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인다.# 2024년 3월 14일 10개 구단 단장들이 참가한 제2차 실행위원회 개최 결과 정식 도입은 2025 시즌으로 미뤄졌다.#
  • 투수 세 타자 의무 상대 제도[51]
    퓨처스리그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며 추후 리그 도입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다.
 

4.5. 재논의 결정[편집]

 
  • 승부치기 제도 1군 리그 도입
    1월 11일 KBO 이사회 회의 결과, 도입이 보류되고 추후 재논의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5. 중계 방송[편집]

 
이번 시즌부터 지상파 중계방송 시청은 저작권 문제로 각 방송사의 홈페이지 온에어 시청이 완전히 막혀버렸다.[52]
  • 개막전: 1순위는 KBS, 2순위는 SBS, 3순위는 MBC였다. KBS는 공식 개막전으로 열린 한화 vs LG 경기를 중계했고 SBS는 롯데 vs SSG의 유통 라이벌전을 중계했다. MBC는 시청률이 가장 높은 KIA의 개막전(키움 vs KIA)을 중계했다.
  • 어린이날: 당초 1순위는 MBC, 2순위는 KBS, 3순위는 SBS이다. MBC는 1순위 픽을 얻은 만큼 5월 5일 선데이 베이스볼 중계 경기로 두산 vs LG 매치업을 택했는데 마침 이 해 어린이날이 일요일인 관계로 3순위 SBS가 변칙을 써서 2019년처럼 5월 4일 토요일로 중계 날짜를 바꿔 잠실 경기를 중계하기로 했다. 그리고 KBS는 어린이날 연휴에 프로야구는 물론 프로축구마저도 중계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마저도 MBC의 중계는 비로 인해 경기가 취소되면서 물거품이 됐다.
  • 포스트시즌: WC: KBS-SBS, 준PO: MBC-KBS-SBS, PO: MBC-KBS-SBS, KS: KBS-MBC-SBS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53]
 

5.1. 중계권 협상[편집]

 
TV 방송 중계권은 일찌감치 지상파 3사 등이 세부내용 협상 마무리만 앞둔 상황에서 뉴미디어 중계권 협상이 태풍의 눈으로 여겨졌다. 당초 입찰이 유력하다고 알려졌던 쿠팡플레이는 온라인 영상 중계권을 독점한 다음 모든 온라인 중계를 유료로 돌릴 것이라는 설이 돌며 시장에 부정적인 기류가 돌았다. 야구부장 인터뷰에서는 KBO에서도 보편적 시청권의 중요성을 잘 인지하고 있고, 따라서 KBO가 그것을 충분히 고려할 것이라고 한다.

2024년 1월 3일, 뉴미디어 중계권 입찰을 받았다. 네이버 컨소시엄[54], SPOTV로 대표되는 에이클라미디어그룹, TVING을 서비스하는 CJ ENM 등 3개 그룹이 입찰에 참여했다. 기존에 참여 소문이 돌던 쿠팡플레이는 입찰하지 않았다. #

네이버 컨소시엄과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은 각각 300억원을 입찰액으로 제출했다고 보도되었다. CJ ENM은 400억 이상을 입찰액으로 제출했는데, TVING이 만년 적자에 시달리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Wavve의 합병 협상을 앞두고 가입자 확보 등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분석이 있다. 따라서 CJ가 입찰에서 승리할 경우 그동안 매일 300만 명이 무료로 시청해온 KBO 리그가 유료 중계로 전환될 수 있다는 주장도 제기되었다. # 추후 야구부장을 통해 대략적인 액수가 밝혀졌는데 CJ ENM이 450억원 선, 네이버 컨소시엄이 350억원 선을 제안했다고 한다.

2024년 1월 8일, 예상대로 가장 큰 금액을 써낸 CJ ENM이 우선협상자로 선정되었다. KBO은 CJ ENM과 세부 협상을 할 예정이다. 다만 중계 무료/유료 여부에 대해서는 아직 CJ 측에서 확답을 내놓지 않아 이에 대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55][56][57] 그래도 CJ ENM과 다른 곳의 금액 차이가 너무 컸던지라 KBO 측에서 CJ를 우선협상자로 선정한 것 자체는 이해가 간다는 반응이 대부분.

이 이후 한동안 아무 소식이 없다가 2월 5일 TVING에서 KBO 생중계 모니터링 요원을 채용한다는 공고가 뜨면서 사실상 확정난 것으로 보였는데, 정작 당일 야구부장 유튜브에서 나온 얘기에 따르면 양측의 입장 차이로 협상이 길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후 여러 루트를 통해 뉴미디어 중계권 협상 내용이 알려졌는데, 당초 KBO가 공언했던 2차창작 완전 오픈은 커녕 쇼츠만 허용된다는 사실, 유료중계임에도 무료중계에서 제공되던 PiP 기능이 제한될 수 있다는 점 등으로 뉴미디어 계약에 대한 여론은 악화되었다. 야구부장은 KBO 허구연 총재가 팬들 여론이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전했다. 지상파 중계권 협상 역시 이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는데, 볼카운트 자동 판정 시스템에 대한 중계 적용 관련 비용 협상이 아직 타결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2024년 2월 29일, 지상파 3사가 2024년부터 26년까지 3년 간 지상파, 케이블, IPTV 중계권을 확보했다. 지상파 3사 및 5개 케이블 채널에서 중계를 진행하며, 중계권료는 3년 총액 1,620억 원으로 책정되었다. #

이런 중계권 협상의 물리적 결과물로는 실시간 방송 기준 TV 아니면 티빙 2개 중 택1 결론이 나왔다. 삼성이나 롯데 팬이 아니라는 전제 하에서며, 삼성은 TBC 드림FM에서, 롯데는 KNN 파워FM에서 라디오로 중계를 해 준다.[58] 한화와 NC도 각각 대전문화방송, MBC경남 라디오가 일부 경기 중계를 해주며 조금이나마 숨통을 텄다. 대안이 없지는 않다는 건 다행이라고 봐도 구단에 따라 접근성이 크게 벌어질 수 있어 문제가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다.
 

5.1.1. 뉴미디어 중계 유료화[편집]

 
2024년 3월 3일, TVING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 간 뉴미디어 중계권을 확보했다. 합의는 2월 16일에 마쳤으며, 중계권료는 3년 총액 1,350억 원이다. 이제부터 2024 시즌부터 스마트폰, 인터넷 등으로 KBO 리그를 시청하려면 티빙 유료 요금제를 가입해야 한다.[59] 시범경기부터 4월까지는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

당연히 이에 대한 야구 팬들의 반응은 매우 나빴다. 유료화 자체에 대한 반감은 물론 무료 중계 시절보다 오히려 퇴보된 편의 기능[60], 티빙 측의 야구 팬들을 호구로 보는 듯한 언론플레이 남발[61], KBO 측의 말바꾸기[62] 등으로 인해 차라리 TV로만 보겠다거나 아예 야구 자체에 정이 떨어져 이참에 아예 끊겠다는 여론이 많았다. 사실상 신규 유입은 KBO가 본인들 손으로 직접 막아버렸고, 기존 팬층의 이탈 역시 얼마나 될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에 KBO의 선택이 장기적으로 리그의 미래 자체를 말아먹는 최악의 수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티빙은 자사 X를 통해 유료화 관련 홍보 트윗을 올렸다가 욕이 다수 달리는 등 여론의 거센 비난에 직면한 이후 게시글을 삭제했다.# 시범경기가 시작된 3월 9일 홍보글 이후 야구 관련 트윗은 후술할 논란으로 난리가 난 이후 한동안 올리지 않았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TVING/KBO 리그 관련 논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본격적으로 TVING에서의 중계가 시작된 시범경기 첫날부터 모두의 예상을 넘어서는 각종 문제점이 속출했다.
 

5.1.2. 해외 중계권[편집]

 
4월 29일, KBO는 지애드스포츠를 2024-2026년 KBO 리그 해외 중계권 사업자로 선정했다. 지애드스포츠는 골프 매니지먼트 위주의 사업을 진행해온 스포츠 매니지먼트 회사로, 실질 모기업인 인피니트파트너스 주도 하에 중계권을 획득했다. 이들은 올해부터 3년간 대한민국 외 전역을 대상으로 한 KBO리그 정규시즌 및 포스트시즌 전 경기 생방송, 녹화방송 해외 송출권, 해외 중계권 재판매권, 하이라이트 및 VOD 등 2차 저작물 제작 권리를 갖는다.#

6월 13일, SOOP이 해외중계 서비스를 시작했다. 한국을 제외한 모든 국가에서 무료로 KBO 리그 생방송을 시청할 수 있다.
 

5.2. 유료 방송사의 중계진 변화[편집]

 
KBS N SPORTS 로고
영입
롯데 자이언츠 1군 주루코치, 現 동의과학대 코치
복귀
2021년 이후 3년 만의 복귀
2020년 이후 4년 만의 복귀
하차
MBC SPORTS+ 로고(2...
영입
SSG 랜더스 1군 타격보조코치
하차
TVING 이적
계약 종료
SBS Sports 로고
영입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질롱 코리아 감독
KBS N SPORTS 해설위원, 現 TVING 해설위원[시즌중]
하차
삼성 라이온즈 단장 부임
롯데 자이언츠 감독 부임
서울고 감독 부임
SPOTV 이적
SPOTV 로고
영입
KIA 타이거즈 1군 투수코치
SBS Sports 해설위원
하차
삼성 라이온즈 투수코치 부임
한화 이글스 투수코치 부임[시즌중]
TVING 로고
영입
프리랜서 아나운서
프리랜서 아나운서
프리랜서 아나운서
MBC SPORTS+ 해설위원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KBS / KBS N SPORTS 해설위원, SBS Sports 해설위원(겸임)[시즌중]
 

5.3. 정규 시즌 중 지상파 중계 경기[편집]

 
 

5.4. TV 중계 미편성 경기[86][편집]

 
  • 일부 경기는 방송사의 중계 신호를 받지 않고 뉴미디어 중계사인 TVING이 직접 제작해 중계한다.
  • 시범경기
    • 3월 9일 (토) | SSG vs 롯데 (사직): 한명재, 심수창, 민병헌[TVING]
    • 3월 10일 (일)
    • 3월 11일 (월) | 두산 vs 롯데 (사직): 윤영주, 민병헌, 차우찬[TVING]
    • 3월 12일 (화) | 두산 vs 롯데 (사직)[우천취소] - 한명재, 심수창[TVING]
    • 3월 16일 (토)
      • 두산 vs SSG (문학): 윤영주, 민병헌, 심수창[TVING]
      • 한화 vs 롯데 (사직): SBS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6라운드 페퍼저축은행 VS 현대건설 경기 중계로 9회말 이호준 타석까지 방송. TVING 전체중계.
    • 3월 17일 (일) | 한화 vs 롯데 (사직): SBS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6라운드 KB손해보험 VS 한국전력 경기 중계로 5회말까지 방송. TVING 전체중계.
  • 3월
    • 3월 23일 (토) | 키움 VS KIA (광주): MBC 지역국 제주MBC의 2024 제주일보 백호기 전도 청소년 축구대회 결승전 경기 자체중계로 미방송. 나머지 지역과 TVING 전체중계.
    • 3월 26일(화) | 두산 vs KT (수원): KBS N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플레이오프 3차전 흥국생명 VS 정관장 중계로 7회초 이상동 투수 등판 후부터 TV중계 시작, TVING 전체중계
    • 3월 28일(목) | 두산 vs KT (수원): KBS N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현대건설 VS 흥국생명 중계에 따른 지연편성, TVING 생중계 송출
    • 3월 29일(금) | LG vs 키움 (고척): KBS N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 대한항공 VS OK금융그룹 중계에 따른 지연편성, TVING 생중계 송출
    • 3월 31일(일) | LG vs 키움 (고척): KBS N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2차전 대한항공 VS OK금융그룹 중계로 7회 초 2사 오지환 타석부터 TV 중계 시작, TVING 전체중계
  • 4월
    • 4월 2일(화) | 키움 vs 삼성 (대구): SBS SPORTS의 도드람 2023-2024 V-리그 남자부 챔피언결정전 3차전 OK금융그룹 VS 대한항공 중계에 따른 지연편성, TVING 생중계 송출
  • 5월
    • 5월 3일(금) | NC vs SSG (문학): SPOTV의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4차전 KCC VS KT 중계로 6회초 1사 데이비슨 타석부터 TV 중계 시작, TVING 전체중계
  • 7월
    • 7월 13일(토) | 키움 vs NC (창원): KBS N SPORTS의 2024 슈퍼레이스 5라운드 중계에 따른 지연편성
  • 8월
    • 8월 24일(토) | LG vs 키움 (고척): KBS N SPORTS의 2024 슈퍼레이스 6라운드 중계로 9회초까지 TV중계.
 

5.5. 라디오 중계[편집]

 
전국 단위와 수도권 지역[93] 라디오 중계는 없으며, 일부 지역 방송사에서 해당 연고 구단 경기를 생중계한다.
 

6. 경기 편성[편집]

 
  • 올스타전: 2024년 7월 6일 - 문학
    • 올스타 브레이크: 2024년 7월 5일(금) ~ 7월 8일(월)
 

7. 캐치프레이즈[편집]

 
엘지트윈스 2024년 슬로건
2024년도 LG 트윈스 캐치프레이즈
무적 LG! 끝까지 TWINS! 승리를 향해, 하나의 트윈스!
 
WINNING KT
2024년도 kt wiz 캐치프레이즈
WE ARE GREAT MAGIC WINNING KT
 
SSG 랜더스 캐치프레이즈 2...
2024년도 SSG 랜더스 캐치프레이즈
NO LIMITS AMAZING LANDERS[124]
 
엔씨2024캐치프레이즈
2024년도 NC 다이노스 캐치프레이즈
거침없이 가자, THE ROAD TO GREATNESS
 
2024 두산 캐치프레이즈
2024년도 두산 베어스 캐치프레이즈
247 TEAM DOOSAN [125][126]
 
KIA2023캐치프레이즈
2024년도 KIA 타이거즈 캐치프레이즈
압도하라! ALWAYS KIA TIGERS[127]
 
롯데2024투혼투지
2024년도 롯데 자이언츠 캐치프레이즈
투혼투지
 
삼성 라이온즈 2023년 캐치...
2024년도 삼성 라이온즈 캐치프레이즈
WIN OR WOW[128]
 
한화 2024 슬로건
2024년도 한화 이글스 캐치프라이즈
DIFFERENT US : 2024
 
영웅질주 키움승리
2024년도 키움 히어로즈 캐치프레이즈
WIN THE CHAMPIONSHIP - 영웅질주 키움승리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KBO 시범경기/역대 시즌 문서의 5.5번 문단을 참고하십시오.
 
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
2024 시즌 시범경기 순위표
순위
경기
승률
승차
정규
순위
최종
순위
상세
1
9
8
1
0
1.000
0.0
4위
5위
2
8
6
0
2
0.750
2.0
3위
3위
3
10
5
2
3
0.625
3.0
8위
8위
4
10
6
0
4
0.600
3.0
9위
9위
5
9
4
1
4
0.500
4.0
5위
4위
6
10
4
0
6
0.400
5.0
1위
1위
6
10
4
0
6
0.400
5.0
2위
2위
8
8
3
0
5
0.375
5.0
7위
7위
9
10
3
0
7
0.300
6.0
6위
6위
10
8
1
0
7
0.125
7.0
10위
10위
 

9. 정규시즌[편집]

 

9.1. 코칭 스태프 변경[편집]

 
LG 트윈스 엠블럼
LG 트윈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1군 수석코치
2군 감독
2군 감독
전력강화 코디네이터
1군 QC 타격코치
1군 수석코치
롯데 자이언츠 수석코치
잔류군 책임코치
SSG 랜더스 엠블럼
SSG 랜더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1군 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와타나베
2군 수비코치
1군 수비코치
1군 벤치코치
1군 수석코치
1군 수석코치
1군 투수코치
1군 투수코치
2군 투수코치
2군 작전·주루코치
1군 작전·주루코치
1군 작전·주루코치
2군 작전·주루코치
2군 투수코치
2군 투수 총괄코치
1군 보조 타격코치
2군 타격코치
2군 타격코치
1군 보조 타격코치
KIA 타이거즈 엠블럼
KIA 타이거즈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6월 29일 시행
2군 감독
1군 수석코치
1군 수석코치
2군 감독
7월 2일 시행
2군 전력분석원
2군 수비코치
2군 수비코치
잔류군 수비코치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롯데 자이언츠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
1군 배터리코치
1군 배터리코치
1군 불펜코치
한화 이글스 엠블럼(2007~...
한화 이글스
이름
이전 직책
새 직책
2군 타격코치
1군 타격코치
1군 타격코치
2군 타격코치
선수 은퇴
전력분석원
-
1군 감독
1군 수석코치
SPOTV 해설위원
1군 투수코치
1군 수석코치
1군 타격 총괄코치
1군 투수코치
1군 투수 코디네이터
 

9.2. 선수 이동[편집]

 

9.2.1. 트레이드[편집]

 
KBO 리그 2024 시즌 중 트레이드
일자
구단
선수
선수
구단
LG 트윈스 엠블럼
롯데 자이언츠 엠블럼
삼성 라이온즈 엠블럼
kt wiz 엠블럼
NC 다이노스 홈 엠블럼
2025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7순위), 3라운드 (전체 27순위)
키움 히어로즈 엠블럼
 

9.2.2. 신규 영입 및 은퇴, 방출, 임의해지[편집]

 
2024 정규시즌 중 영입 및 은퇴, 방출 선수
영입 선수
은퇴, 방출 선수
LG
KT
SSG
NC
두산
KIA
롯데
삼성
한화
키움
 

9.2.3. 임시 대체 외국인 선수[편집]

 
2024 정규시즌 중 임시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 선수
대체 선수
비고
LG
KT
SSG
기간 만료 후 두산 이적
NC
두산
SSG에서 웨이버 트레이드
KIA
기간 만료 후 웨이버 공시
기간 만료 후 웨이버 공시
롯데
삼성
한화
기간 만료 후 한화 완전 이적
키움
 

9.3. 신인 드래프트[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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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주요 사건 및 기록[편집]

 
  • 3월 28일: 잠실 삼성 - LG 전:LG가 이 날 역대 5번째로 선발 전원 멀티히트[147]를 기록했고, 구단 역대 한 경기 최다 안타 타이인 25개를 기록[148]했다.
  • 3월 30일: LG와 롯데가 각각 손호영-우강훈을 트레이드했다.
  • 4월 19일: 4월 14일 발생한 ABS 판정 오심 및 은폐 논란에 대한 징계 차원으로 해당 경기의 심판조장이었던 이민호 심판위원이 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해고되는 일이 벌어졌다. 아울러 은폐에 가담했던 문승훈 심판위원과 추평호 심판위원에게는 정직 3개월의 징계가 내려졌다.
  • 4월 24일: 사직 SSG-롯데전에서 최정이 롯데를 상대로 KBO 리그 개인 통산 최다 홈런 신기록(468개)과 역대 최초 19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 4월 25일: 고척 KIA-키움전에서 김도영이 KBO 최초 월간 10-10 클럽을 달성했다. (4월 최종 기록 10홈런 14도루)
 
  • 5월 3일: 문학 NC - SSG전에서 SSG가 5연속 밀어내기 실점, 한이닝 8볼넷을 기록하며 최다 밀어내기 실점 기록과 한이닝 최다 볼넷 기록을 갱신하였다. 해당 경기에 출전한 김주온은 71구 4피안타(1피홈런) 5실점(5자책점) 3사사구로 경기를 끝냈다. 그 후 2군으로 내려갔다.
  • 5월 5일: 전국적으로 내린 폭우로 인해 모든 경기가 우천 취소되었다. 어린이날 당일에 편성된 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취소된 것은 1985년 이후 39년 만의 일이다.[149]
  • 5월 15일: 스승의 날부처님오신날이었음에도 3경기는 우천취소, 대전 NC-한화 경기는 8회말 강우콜드가 이루어져 유독 휴일에 우천순연이 많아지고 있다. 유일하게 경기를 제대로 마친 광주 두산-KIA 경기도 비가 쏟아졌다.
 
  • 6월 6일: 광주 롯데-KIA 전에서 롯데가 패배하면서 KBO 최초의 2800패를 기록했으며, KIA는 역대 2호 팀 4,600홈런을, 양현종은 역대 2번째 2,000탈삼진을 기록했다.
  • 6월 11일: 문학 KIA-SSG 전에서 SSG가 승리를 거두면서 역대 7호 1,700승을 기록했고 대구 LG-삼성 전에서 삼성이 세이브를 기록하면서 역대 최초 1,400세이브를 기록했다.
  • 6월 20일: 대구 SSG-삼성 전에서 삼성의 윤정빈이 홈런을 때려내면서 역대 최초 팀 50,000안타를 달성했다.
  • 6월 25일: 사직 KIA-롯데 전에서 롯데가 1-14에서 13점차를 역전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8회초 불펜의 방화로 15-15 동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 7월 31일: 5개 구장시대 이후 합계 최다 득점[150] 신기록을 달성하였으며, 두산은 이날 30득점을 기록하며 리그 1경기 팀 최다득점 및 최다 점수차 신기록을 경신하였다.
 
  • 8월 2일: 울산에서 치러질 예정이었던 LG롯데간의 경기가 KBO 역사상 최초로 폭염으로 인해 취소되었다. 이 날 울산의 날씨는 34도, 습도 59%로 체감온도가 43도에 육박했으며 인조잔디구장이라 천연잔디 대비 높은 지면의 열기를 고려한 듯 하다.[151]
  • 8월 3일
    • 키움이 시즌 38번째 선발 전원 안타를 기록했다. 팀 전체로는 3번째이다.
    • LG롯데 간의 경기 2회말 무사 1·2루에서 정보근이 KBO 통산 82호 삼중살을 쳤다.
  • 8월 4일: 폭염으로 잠실, 울산 경기가 취소되었다. 대전 경기는 우천취소되었다.
  • 8월 6일: 롯데가 NC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고 역대 5호 팀 2,500승을 달성했다.
  • 8월 13일: 역대 가장 빠른 페이스로 KBO 리그의 관중이 800만명을 달성하였다.[152][153]
  • 8월 15일: 김도영헤이수스를 상대로 역대 최연소 최소경기로 30홈런 30도루 클럽을 달성하였다.
  • 8월 18일: 잠실 KIA-LG 경기가 시작 전 매진을 확정지으면서 누적 관중 840만7887명을 기록, 2017년 세운 역대 최다 관중840만688명을 넘어섰다.#
  • 8월 21일: KIA의 양현종이 통산 최다 탈삼진을 경신하였다.
  • 8월 22일: 포항 야구장에서 경기예정인 두산 삼성이 포항의 폭염날씨로 인해 취소가 되었고 해당경기는 9월로 연기되었다.
  • 8월 28일: 5개 구장에서 모두 6만9559명의 팬들이 입장해 올 시즌 누적관중 900만904명을 기록, 프로야구 최초로 900만 관중 돌파했다.
  • 8월 29일: 사직 한화 vs 롯데 경기가 8월 30일 0시 7분에 종료되면서 2024년 최초 KBO 리그의 무박 2일 경기가 되었다.[154]
 
 
  • 9월 4일: 박병호가 KBO 역대 3번째로 통산 400홈런을 때려냈다.
  • 9월 7일: 최정이 1,381번째 사사구로 KBO 역대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 9월 15일
    • 창원을 제외한 3개 구장광주, 인천, 부산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하면서 누적 관중 10,020,758명을 기록, 671경기만에 1000만 관중을 돌파하였다. #
    • 기예르모 에레디아가 SSG 선수로써는 처음으로 시즌 180호 안타를 쳤다.
  • 9월 17일: KIA 타이거즈가 7년 만에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 9월 22일: 삼성 라이온즈가 3년 만에 정규시즌 준우승 및 PO진출을 확정지었다.
  • 9월 23일: 김도영이 시즌 38호 홈런을 쳐내며 시즌 136득점을 기록, KBO 역대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을 달성했다.
  • 9월 24일: LG 트윈스가 준PO 진출을 확정지었다.
  • 9월 26일: 두산 베어스가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홈 어드벤티지)을 확정지었다.
  • 9월 30일: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승리하며 최초의 5위 타이브레이커 경기를 확정지었다.
  • 10월 3일: kt wiz가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KBO 최초 와일드카드 결정전 업셋을 이루어냈다.
 

9.5. 구단별 시즌 기록[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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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신한 SOL Bank KBO 정규시즌 5위 결정전
SSG 랜더스 심볼(적색배경)
kt wiz 화이트 심볼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정규시즌 5위 결정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6.3. 정규시즌 최종순위[편집]

 
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
순위
경기
승률
승차
연속
비고
1
144
87
2
55
0.613
0.0
2승
2
144
78
2
64
0.549
9.0
1패
3
144
76
2
66
0.535
11.0
2승
4
144
74
2
68
0.521
13.0
4승
5
144
72
2
70
0.507
15.0
3승
6
144
72
2
70
0.507
15.0
4승
7
144
66
4
74
0.471
20.0
1승
8
144
66
2
76
0.464
21.0
2패
9
144
61
2
81
0.429
26.0
2패
10
144
58
0
86
0.403
30.0
5패
2024 한국시리즈 진출
2024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2024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진출
2024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2024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10. 시즌 정리[편집]

 

10.1. 시즌 최종 순위[편집]

 
KBO 리그 로고(영문/다크모...
2024 시즌 순위표
순위
경기
승률
승차
연속
비고
1
144
87
2
55
0.612
0.0
2승
2
144
78
2
64
0.549
9.0
1패
3
144
76
2
66
0.535
11.0
2승
4
144
74
2
68
0.521
13.0
4승
5
144
72
2
70
0.507
15.0
3승
6
144
72
2
70
0.507
15.0
4승
7
144
66
4
74
0.471
20.0
1승
8
144
66
2
76
0.464
21.0
2패
9
144
61
2
81
0.429
26.0
2패
10
144
58
0
86
0.403
30.0
5패
2024 한국시리즈 우승
2024 한국시리즈 진출
2024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 진출
2024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진출
2024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2024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10.2. 정규 시즌 타이틀[편집]

 
  • 볼드체는 실제 시상이 이루어지는 타이틀을 의미한다.
 

10.2.1. 타자/공격[편집]

 
타이틀
선수명
소속팀
기록
비고
수위 타자
.360
SK와이번스-SSG랜더스 소속 선수 최초의 수위타자(타율왕)
인천광역시 연고 소속 선수 최초의 수위타자
최다 안타
202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안타 신기록
외국인 타자 단일시즌 최다 안타
KBO 역대 두 번째 단일 시즌 200안타 기록
홈런
46
타점
132
LG트윈스 소속 선수 최초의 타점왕
도루
64
득점
143
KBO리그 단일 시즌 최다 득점 신기록
출루율
.447
2년 연속 1위, 통산 세 번째 출루왕
장타율
.647
득점, 장타율 2관왕
사사구
108
피삼진
168
병살타
17
 

10.2.2. 투수/수비[편집]

 
타이틀
선수명
소속팀
기록
비고
다승
15
평균자책점
2.53
탈삼진
182
세이브
31
홀드
38
역대 최초 40대 타이틀 홀더&최고령 타이틀 홀더
승률
.833
시즌 10승 2패
19년만의 구원투수 승률왕[157]
이닝
196.2
등판
77
피홈런
28
피안타
210
사사구 허용
108
패전
12
야수 실책
30
투수 폭투
11
블론세이브
8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2024 신한 SOL Bank KBO 포스트시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2. 관중 통계[편집]

 
2024 신한 SOL뱅크 KB...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기간별 관중 동원
기간
월간 관중
경기당 관중
누적 관중
경기수
비고
3월
574,560
15,529
574,560
37G
4월
1,604,664
13,262
2,179,224
121G
4월 9일 100만 돌파
4월 27일 200만 돌파
5월
1,815,455
14,881
3,994,679
122G
5월 16일 300만 돌파
6월
1,904,507
15,236
5,899,186
125G
6월 1일 400만 돌파
6월 15일 500만 돌파
7월
1,438,738
14,832
7,337,924
97G
7월 4일 600만 돌파
7월 27일 700만 돌파
8월
1,834,055
15,412
9,171,979
119G
8월 13일 800만 돌파
8월 18일 한 시즌 최다 관중 돌파
8월 28일 900만 돌파
9~10월
1,715,716[169]
17,330
10,887,705
99G
9월 15일 1000만 돌파
PS
22,096
353,550
16G
총합
11,259,955
737G
 
 
총 관중 수가 1,000만명을 돌파한 건 물론 전 구단 평균 관중이 1만명을 넘어서는 등 유례 없는 흥행을 맞이했다.

롯데를 제외[170]한 9개 구단 모두 한 시즌 최다 관중 수를 경신했는데, 작은 규모의 구장을 가진 kt, 키움, 한화, NC도 창단 이래 최다 관중 기록을 세웠다.

무엇보다 이렇게 많이 모인 관중으로 인해 전체 경기의 30.7% 인 221경기가 매진 사례를 기록했는데, 한화는 홈 71경기 중 47경기를 매진시켰고, 그 외 다른 구단들도 많게는 30경기 내외, 적게는 10경기 가까이 매진 사례를 기록했다.[171]
 

13.1. 2024년 프로야구 흥행의 원인[편집]

 

13.1.1. 인기 구단들의 선전[편집]

 
먼저 기존 야구팬들이 야구장을 자주 찾았던 이유로 KIA 타이거즈, 삼성 라이온즈 등 인기 구단들의 호성적을 들 수 있다. 사실 삼성 라이온즈는 성적이 바닥을 찍었던 직전 시즌에도 상당한 홈 경기 관중 동원력을 보여줬는데, 2024년에는 성적까지 뒷받침해주면서 홈 30경기 매진[172]에 사상 첫 130만 관중을 돌파했고, 우승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도 2017년의 100만 기록을 넘어 120만 관중을 돌파하며 흥행을 견인했다.

수용 인원에서 상위권을 자랑하고 원정 팬 방문이 가장 많은 잠실야구장을 사용하는 LG 트윈스두산 베어스도 역대 최다 관중 기록을 갈아 치웠다. LG는 전 시즌 우승 버프에 힘 입어 종전 2009 시즌 롯데 자이언츠가 갖고 있던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15년 만에 경신하는 쾌거를 달성했고, 두산도 창단 이래 처음으로 130만 관중을 달성했다.

또한 가을야구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롯데 자이언츠한화 이글스도 시즌 막판까지 치열한 5위 경쟁을 벌이면서 홈 경기는 물론, 수도권 원정 경기에서 구름 관중을 동원하며 1000만 관중 달성에 일조했다.
 

13.1.2. 신규 팬 유입과 새로운 야구 문화[편집]

 
2024년 KBO 리그는 이른바 MZ 문화와의 결합을 통해 10~20대 라이트 팬들을 끌어들일 수 있었다. 우선 TVING과의 뉴미디어 중계권 계약 이후 40초 미만 분량의 경기 쇼츠 영상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되면서 SNS 상에서 더 많은 바이럴이 이뤄질 수 있게 되었고, 그러면서 삐끼삐끼 춤 같은 화제의 들이 양산되며 대세감을 형성할 수 있었다. 또한 고물가 시대에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3~4시간 동안 신나게 놀 수 있는 야구 직관이 가성비 취미 생활로 떠오른 것도 젊은 팬 유치를 가속화했다. 그 밖에도 최강야구를 통해 야구라는 스포츠에 입덕한 팬들도 많았다.
 
[1] 본래 롯데 스카우트팀으로 발령이 났으나 이적[2] 본래 1군 배터리코치 직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보직 변동[3] 본래 2군 투수코치 직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보직 변동[4] 참고. 여자야구대표팀 코치 이전에는 LG 트레이닝코치를 과거에 맡았다.[5] 2020년 은퇴[6] 본래 2군 배터리코치 직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보직 변동[7] 2020년 은퇴[8] 플레잉 코치[9] 원래는 재활 및 잔류군 투수코치로 보직 이동이었으나, 재이동.[10] 2년 4억 FA 계약 후 트레이드[11] 2+1년 9억 FA 계약 후 트레이드[12] 2021년에 LG 트윈스에서 방출된 뒤 군에 입대했고, 전역 후 입단 테스트를 거쳐 KT에 입단했다.[13] 군 복무 도중 방출된 뒤 성남 맥파이스에 입단하며 야구를 재개했다가 2024년을 앞두고 한화에 재입단했다.[14] 2022 시즌 도중 군에 입대한 뒤 구단 공식 사이트의 선수 명단에서 삭제되었다가 전역 후 재입단했다.[15] 2001년생으로 삼성에 입단한 김동현과 강릉영동대 동기다. 다만 2021년에 휴학한 관계로 선수 명단에서 빠져 있었고 졸업 유예까지 하는 바람에 프로 입단도 동기들보다 늦었다.[A] 16.1 16.2 동강대에서 편입.[17] 제주관광대에서 편입.[18] 김서현의 형이다.[B] 19.1 19.2 강릉영동대에서 편입.[21] 2001년생이라서 일부 야구 커뮤니티에서는 군필로 알고 있는데 아니다. 기록이 없었던 2021년과 2022년에 모두 선수 등록이 되어 있었는데 실제로는 부상 때문에 휴학하고 재활했다.[22] 김대원에서 개명했으며, LG 트윈스의 투수 김단우와 쌍둥이다.[24] 신윤호의 아들이다.[25] 2000년생. 졸업 유예가 1번 있었다.[팀명] [軍] 27.1 27.2 27.3 27.4 27.5 [KIA] [kt] [삼성] 30.1 30.2 [31] 본래 2023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했으나 2024 시즌 도중 삼성 라이온즈 입단으로 은퇴 번복 후 프로 복귀.[SSG] 32.1 32.2 [NC] [LG] 35.1 35.2 [한화] [롯데] [44] 정규 시즌 개막 3일 전인 3월 20일부터 이틀간 서울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맞붙는 경기이자 한국 야구 역사상 최초의 메이저 리그 정규 시즌 한국 개막전MLB 서울 시리즈가 열린다.[45] 즉 아웃이나 출루가 이루어졌을 때만 어필이 된다.[46] 2025년 시즌에 대체 외국인 선수가 정식으로 영입한 사례가 있다. 한화 이글스플로리얼의 대체선수 리베라토선수가 정식계약으로 기존 플로리얼선수는 웨이버 공시 처리가 되는 이례적인 일이다.[47] 2023년 한국시리즈 우승 당시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자체적으로 정한 한국시리즈 투타 수훈선수 격려 목적으로 개인 사비를 털어서 박동원유영찬에게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급한 것이 논란으로 지적됐다. 동기부여를 위한 대책이었다고 하지만 어쨌든 시리즈 종료 후 팀 안팎에서 뒷말이 나왔다.[48] 피치클락 자체는 똑같이 실시하되, 시간 제한을 어겨도 페널티를 부과하지 않는다.[49] 1회 경고 후 2회 위반 시 볼[50] 즉 투수가 견제에 실패하더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는 횟수는 최대 2회이다. 세 번째 시도는 가능하지만 이때는 반드시 주자를 아웃시켜야 후술할 불이익이 없다.[51] 일반적인 교체에 한하며 당연히 부상으로 인한 교체는 예외이다.[52] MBC와 SBS의 경우 일부 지역 본부/민방 온에어에서 볼 수 있다.[53] 케이블 중계 및 중계순번 조정으로 인해 변동될 가능성도 있다.[54] 2019년 입찰 당시 해당 컨소시엄에 참여했던 네이버, SK텔레콤, LG U+에 더해 아프리카TV가 합류했다. Seezn을 정리한 KT와 야구 중계에 매력을 느끼지 못한 카카오는 참여하지 않았다.[55] 가장 현실적인 가능성은 화질을 720P까지만 무료로 하고 1080P는 TVING에 가입해야 설정할 수 있는 '부분 유료화'지만, 문제는 CJ 측이 KBO 중계에 대해 '사실상 무료'라는 말장난을 하며 완전히 유료로 돌리려는 듯한 입장을 내놨다는 것. 일각에서는 부분유료화가 되더라도 그것 자체가 전술한 '보편적 시청권'을 침해하는 것 아니냐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56] 한편 SPOTV에서는 유튜브 채널 스포타임의 커뮤니티에 이에 대해 언급하며 프로야구 중계의 유료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는 투표를 올리며 은근슬쩍 언플을 시도하다 크게 역풍을 맞고 바로 삭제하는 해프닝이 있었다.[57] 만약 유료화가 되었을때, KBO 입장에서는 J리그의 사례를 참고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 2017년 퍼폼 그룹과 10년 중계 계약했을 때 인터넷 스트리밍 독점 뿐만이 아니라 TV 중계 불가라는 조건이 걸려있었다. 이 말은 즉슨 골수팬만으로도 충분히 먹고 살 수 있으니까 라이트팬을 배척하겠다는 선언인 것이다. 그 결과는 근래에 조단위 중계권료를 감당하지 못하였고 적자인 상황에서 구독료가 3년 연속 오르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근래 들어 일부 경기가 TV 중계 되기는 하지만 심리적 허들을 낮추기에는 갈 길이 멀다. 그러나 이런 이유로 침몰해 가는 J리그를 누르다시피한 일본프로야구 역시 온라인 중계는 유료이므로 한국이 무료로 중계해 왔던 게 이상한 것이라는 말도 결코 적지 않다.[58] 단, 더블헤더 경기의 경우 한 경기만 중계한다.[59] 다만 경기 종료 후 전체 다시보기나 하이라이트 영상은 무료로 제공한다고 하는데, K리그를 중계 중인 쿠팡플레이도 하이라이트 영상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만큼 이것조차 유료로 전환했다면 역풍이 지금보다 더 거셌을 것이다. 전체 다시보기나 하이라이트 영상은 유료 요금제의 영향으로 인해 비로그인 상태로는 시청이 불가능하다.[60] 특히 야구 팬들을 겨냥한 5,500원 요금제에서 PiP 기능을 뺀 것이 고액의 요금제를 유도하려는 악질 정책이라며 엄청난 비판을 받았다.[61] 심지어 커뮤니티에 댓글 알바를 풀었는지 사이트마다 보기 민망할 정도로 티빙을 옹호하는 어그로들이 기승을 부리기도 했다.[62] 허구연 총재는 분명 협상 초반에 보편적 시청권을 강조했으나 시간이 지나자 보편적 시청권은 TV 시청에만 해당한다는 황당한 발언을 해 빈축을 샀다. 심지어 그렇게 강조해대던 2차 창작 허용조차 고작 40초짜리 쇼츠 한정인 것으로 밝혀졌다.[시즌중] 63.1 63.2 63.3 63.4 63.5 63.6 시즌 중 이동[MSB] 69.1 69.2 69.3 69.4 69.5 69.6 69.7 69.8 69.9 69.10 69.11 MBC 선데이 베이스볼 편성[DH1] 71.1 71.2 71.3 더블헤더 1차전[우천취소] 75.1 75.2 75.3 [79] 중계방송이 13시 50분에 시작은 됐으나 경기가 우천취소되어 14시 30분까지만 방송하고 끝났다. 예상 편성시간보다 너무 빨리 끝나서 나 혼자 산다 스페셜이 급하게 편성되었다.[86] 경기의 일부라도 중계방송되지 않았으면 이 항목에 포함.[TVING] 87.1 87.2 87.3 87.4 87.5 TVING 자체중계[93] 지난 시즌 SSG 랜더스 홈 경기 중계를 진행했던 OBS 라디오가 철수했다.[94] 부산 95.9㎒, 양산 97.7㎒, 기장/서부산 106.5㎒[95] 원정경기는 7월부터 부산MBC 사옥에서 유튜브를 통해서 중계하고 있다.[부산MBC중계진] 캐스터 김동현, 해설 박정태/염종석[97] 대구/경북 중남부 96.5㎒, 김천 98.7㎒, 대구 성서권 100.3㎒[98] 주말 경기 중계는 홈 개막 시리즈와 9월에만 진행하며 그 외에는 평일 경기 위주로 중계한다.[대구MBC중계진] 캐스터 서상국, 해설 홍승규[100] 대전/천안/충청 중남부 92.5㎒, 서산 및 충남 서북부 91.3㎒, 보령 93.7㎒[101] 주로 화, 목, 금요일 경기를 중계했다.[102] 정규 방송 관계로 밤 9시 57분까지 중계.[8/9종료] 8월 9일 키움전을 끝으로 올 시즌 중계를 종료했다.[대전MBC중계진] 캐스터 김학선/강태섭/임세혁, 해설 여정권/이송영[105] 창원 및 경남 중동부 98.9㎒, 창원 내서 96.7㎒, 진주 및 경남 서남부 91.1㎒, 거창 및 경남 서북부 93.5㎒[106] 금요일에는 정규 방송 관계로 저녁 6시 57분에 중계를 시작한다.[MBC경남중계진] 캐스터 오수빈, 해설 최준석/최금강[108] 부산 99.9MHz, 기장/양산 96.3㎒, 창원 및 경남 중동부 102.5㎒, 진주 및 경남 서남부 105.5㎒, 거창 및 경남 서북부 106.7㎒[109] KNN 전용 앱,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청취가 가능하다.[티팟] 110.1 110.2 방송 권역 이외 지역에서는 '티팟' 앱으로 청취할 수 있다. 단, 편성 상 SBS 파워FM 릴레이 시간대에는 청취할 수 없다.[KNN중계진] 캐스터 허형범, 해설 이광길[112] 대구/경북 중남부 99.3㎒, 대구 성서권/안동 및 경북 북부 106.5㎒, 포항 및 경북 동해안 99.7㎒[113] 7월 3일부터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청취가 가능하다.[TBC중계진] 캐스터 김대진, 해설 김용국[116] 광주 98.7㎒, 여수 93.7㎒[117]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청취가 가능하다.[8/6] 8월 6일 개시[119] 바뀐 규정으로 2022년 최종순위 2위였던 키움이 원정 개막전을, 2022년 최종순위 6위였던 NC가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되었다. [120] 잠실을 함께 쓰는 두산 베어스가 2023년 5위를 기록했지만 최종 순위를 1위로 마무리한 LG가 홈에서 개막을 선언하게 되었으며 2020년 개막전 이후 4년 만이자, 2016년 개막전 이후 8년 만에 자력으로 주말 홈 개막전 개최 권한을 따냈다. 자력이라 따로 명시하는 이유는 2020년에는 원래는 키움과의 고척 원정으로 시작해야 했지만 코로나로 인해 연기되면서 두산과의 어린이날 홈경기로 치렀기 때문이다. 2016년 개막전의 편성 기준이 되는 2014년에는 LG가 가을야구에 진출한 반면 두산이 어느 재일교포 감독 때문에 시즌을 말아먹는 바람에 2016년 주말 개막 시리즈 개최권이 LG에게 갔다. 그러나 두산이 2015년부터 2021년까지 무려 7년 연속으로 한국시리즈에 진출하면서 LG는 2017년부터 2023년까지 2020년을 제외하고 개막 시리즈 때마다 원정을 다녀야 했다.[121] 경기 일정 편성이 전년도 성적으로 바뀌면서 2년전 통합 우승팀인 SSG는 2010년 전년도 통합 우승을 하고도 기준이 2년전 성적으로 바뀌어 SK에게 내주고 이듬해 공식 개막전을 한 기아와 달리 공식 개막전 기회를 아예 빼앗겼다. 다만 SSG의 전신인 SK가 2008년 우승 자격으로 2009년, 2010년 2년 연속으로 공식 개막전을 했다.[122]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을 동시에 사용하고 있는 LG와 두산 모두 2023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였지만 두산보다 높은 순위를 기록한 LG로 인해 두산을 대신하여 2023 시즌 6위를 기록한 KIA가 에서 개막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다.[123] 2016 시즌 SK, 2019 시즌 KT, 2021 시즌 SSG 역시 6위를 기록했지만 LG와 두산이 동시에 포스트시즌에 진출을 하면서 2년뒤에 홈 개막전을 치르게 되었다.[124] 2021년 창단이후 4년 연속 같은 캐치프레이즈를 사용하고 있다. 작년에 붙어있던 ONE MORE AMAZING 이라는 문구가 삭제되었다는 차이점이 있다.[125] '247'은 하루 24시간과 일주일 7일 내내, 즉 '항상'을 뜻하는 관용어구로, 2024시즌 통산 7번째 우승(V7)을 노리는 두산이 24시간, 7일 내내 뜨겁게 응원을 보내는 팬들과 함께 한다는 의미를 담았다.[126] 하지만 TEAM DOOSAN 문구는 2015시즌 부터 10년 째 사용하고 있다.[127] 2023년과 같은 슬로건 사용[128] 2023년 동일 캐치프레이즈.[웨이버공시] 129.1 129.2 129.3 129.4 129.5 129.6 129.7 129.8 웨이버 공시 후 트레이드.[대체외국인] 132.1 132.2 132.3 임시 대체 외국인 선수.[133] 로에니스 엘리아스 임시 대체 선수, 기간 만료 방출.[136] 브랜든 와델의 임시 대체 선수로 영입.[병역] 140.1 140.2 140.3 병역 의무 수행 도중 방출.[144] 리카르도 산체스의 임시 대체 선수로 영입. 대체 기간 만료 후 완전 이적.[145] 대체 외국인으로 입단한 라이언 와이스가 완전 이적하며 방출.[147] 역대 5번째이며, 가장 최근은 2010년 5월 11일 사직 SK - 롯데 전에서 SK가 기록.[148] 종전 기록은 2009년 5월 15일 목동 히어로즈 전에서 나왔다.[149] 2023년 에는 고척에서 열린 SSG 랜더스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취소되지 않았었다. 범위를 좀더 확장하면 2021년 어린이날 전날에 2020 도쿄 올림픽 대표팀 선수들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게 되어 전경기 모두 취소된 사례가 있다.[150] 광주(36점, 30:6), 수원(25점, 18:7), 잠실(16점, 5:11), 고척(9점, 9:0), 인천(23점, 11:12) 총 109점.[151] 온도계가 50도까지 올라갔다고 한다.[152] 역대 5번째 800만 관중 돌파[153] 549경기 만의 800만명 관중, 종전 기록은 2016년 693경기이다.[154] KBO 리그 사상 7년 만의 무박 2일 경기이자 KBO리그 통산 역대 9번째 최장 시간 경기가 되었다.(우천 중단 포함) 그리고 사상 최초로 정규 이닝 내에서 끝난 무박 2일 경기이다.[TW] 5위 결정전 승리[TL] 5위 결정전 패배[157] 종전 구원투수 승률왕은 2005년 오승환[R] 158.1 158.2 158.3 158.4 158.5 158.6 158.7 158.8 158.9 구단 시즌 최다 관중 신기록[159] 2009년 롯데의 1,380,018명 이후 KBO 리그 한 시즌 홈 최다 관중 신기록[167] 한 시즌 최다 매진(47G) 달성[169] 5위 결정전 관중 18,700명[170] 시즌 초반 최하위권에 머무른 탓에 홈 팬들이 야구장에 직관을 잘 오지 않은 것이 가장 큰 원인이었다. 다만 시즌 막판까지 5위 경쟁을 하면서 후반기 평균 관중이 증가했고, 관중 동원력이 가장 좋았던 2008~2012년 이래 가장 많은 홈 관중 수를 기록했다. 사실 롯데의 한 시즌 최다 관중 수는 2009년에 기록한 1,380,018명으로 2024년 LG가 1,396,499명을 기록하기 전까지 KBO 리그 한 시즌 최다 관중 1위를 기록하고 있었다.[171] KIA/삼성 30경기, 두산 26경기, LG 25경기, kt/롯데 15경기, NC/키움 12경기, SSG 9경기[172] 8월 23일 롯데전부터 다음해 3월 23일 키움전까지 홈 14경기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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