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버프론트역
최근 수정 시각:
시종착 | |||||
시종착[2] | |||||
다국어 표기 | |||||
영어 | HarbourFront | ||||
중국어(간체) | 港湾 | ||||
타밀어 | துறைமுகம் | ||||
주소 | |||||
동북선 | 81 Telok Blangah Road Singapore 098867[3] | ||||
서클선 | |||||
승강장 구조 | |||||
동북선 | 복선 섬식 승강장 | ||||
서클선 | |||||
운영 기관 | |||||
동북선 | |||||
서클선 | |||||
개업일 | |||||
동북선 | |||||
서클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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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선과 서클선의 역이자 종점이다.
센토사 섬을 드나드는 해상 케이블카 역과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 바탐으로 향하는 페리가 여기서 출발한다. 하버프론트와 바탐은 뱃길로 1시간도 안 걸린다.
센토사 해상 케이블카는 굉장히 높은 곳에서 출발하는지라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좀 무섭지만 순간의 두려움만 극복하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풍경 중 하나를 볼 수 있는 진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센토사는 이 케이블카 말고 모노레일과 각종 시내버스 노선으로도 드나들 수 있고 연육교를 통해 걸어갈 수도(...)[4] 있지만 케이블카가 가장 재밌다.
하버프론트 주변은 싱가포르 최대 무역항 탄종파가 항(Tanjong Pagar Port)으로 홍콩은 홍콩 섬의 빅토리아항을 구룡반도 북서부 콰이충 부두로 옮겨 더이상 도심에서 화물 부두를 볼 수 없지만 싱가포르는 아직까지 컨테이너용 화물 부두가 도심 한복판 바닷가에 있다.[5]
원래 이 역과 우트램파크역 사이에 케펠역을 별도로 지을 작정이었으나, 이후 계획에서 빠졌다. 아직까지도 이 흔적으로 역번호 중 NE2번이 비어있다.
센토사 섬을 드나드는 해상 케이블카 역과 인도네시아 리아우 제도 바탐으로 향하는 페리가 여기서 출발한다. 하버프론트와 바탐은 뱃길로 1시간도 안 걸린다.
센토사 해상 케이블카는 굉장히 높은 곳에서 출발하는지라 고소공포증이 있으면 좀 무섭지만 순간의 두려움만 극복하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바다 풍경 중 하나를 볼 수 있는 진귀한 경험을 할 수 있다.
센토사는 이 케이블카 말고 모노레일과 각종 시내버스 노선으로도 드나들 수 있고 연육교를 통해 걸어갈 수도(...)[4] 있지만 케이블카가 가장 재밌다.
하버프론트 주변은 싱가포르 최대 무역항 탄종파가 항(Tanjong Pagar Port)으로 홍콩은 홍콩 섬의 빅토리아항을 구룡반도 북서부 콰이충 부두로 옮겨 더이상 도심에서 화물 부두를 볼 수 없지만 싱가포르는 아직까지 컨테이너용 화물 부두가 도심 한복판 바닷가에 있다.[5]
원래 이 역과 우트램파크역 사이에 케펠역을 별도로 지을 작정이었으나, 이후 계획에서 빠졌다. 아직까지도 이 흔적으로 역번호 중 NE2번이 비어있다.
2024년 6월 기준 양 노선 45,982명
1985년 1월, MRT가 들어오기 18년 전에 이미 생겼다. 개업 당시부터 2003년까지는 세계 무역 센터 인터체인지로 알려졌었다.
노선 | 타는 곳 | 가는 곳 | 회사 |
65 | A3 | SBS | |
80 | A1 | SBS | |
93 | A7 | SBS | |
123M | A5 | 티옹 바루 로드 (루프) | SBS |
124 | A6 | SBS | |
188 | A9 | SMRT | |
855 | A8 | SMRT | |
963 | A10 | SMRT | |
963e | A10 | SMRT |
[1] 평시(평일/토요일 비첨두시간대, 일요일 및 공휴일)에는 도비곳행 열차만이 있으며, 베이프론트역이나 마리나베이역으로 가려면 경기장역에서 출발하는 셔틀열차를 이용해야 한다. 러시아워(평일 7:30~9:30/17:30~19:30, 토요일 12:00~14:00)에는 도비곳행과 마리나베이행이 번갈아가며 운행하니 이용에 참고 바람.[2] 2026년까지 케펠역, 칸톤먼트역, 프린스에드워드로드역을 경유하여 마리나베이역까지 연결 및 순환선화 예정.[3] 운영사가 다름에도 대합실을 공유하며, 주소 또한 같다.[4] 20분 정도 넘게 걸리는 강행군이라서 더위가 심한 낮에는 추천하지 않는다. 아침에는 근처 콘도 주민들이 조깅하러 이 다리를 건너 센토사를 찍고 오기도 한다.[5] 현재 항만시설을 투아스와 파시르 판장 등으로 옮기는 중이므로 오래 볼 수 있는 광경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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