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니티항공
최근 수정 시각:
트리니티항공 Trinity Airway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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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명 | 주식회사 트리니티항공 | |
Trinity Airways | ||
국가 | ||
설립일 | ||
전신 | ||
대표이사 | CEO 이상윤[2] | |
마일리지 | 미정[3] | |
항공 동맹 | 무소속[4] | |
보유 항공기 수 | 0(+86) | |
취항지 수 | 0(+55) | |
허브 공항 | ||
부호 | 미정[6] | |
TWB[교체가능성] | ||
항공권 식별 번호 | - | |
지상 조업사 | ||
브랜드 철학(슬로건) | 새로운 비행, 트리니티항공 New ways, TRINITY AIRWAYS | |
모회사 | ||
자회사 | ||
기업 규모 | ||
상장 여부 | ||
상장 시장 | ||
종목 코드 | ||
본사 | ||
링크 | ||
티웨이항공 시절부터 격납고를 세운다는 계획을 세웠고, 인천국제공항에 2027년 이후에 건립할 예정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측과 부지 계약도 마친 상태이며 현재 건립을 위한 추진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세워지는 곳은 2026년 준공 예정인 인천국제공항 첨단복합항공단지(H2)이며, 국내에서 대한항공 이후로 2번째로 MRO 사업 진출 예정이다.#1#2
이로 인해서 해외 정비회사에 중정비 수리를 의존하는 현상을 낮출 수 있고, 비용 절감도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기사에는 티웨이항공 격납고로 쓰여있지만, 2027년 이후에는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이 된 상태이기에 트리니티항공 격납고로 지어질 예정이다.
이로 인해서 해외 정비회사에 중정비 수리를 의존하는 현상을 낮출 수 있고, 비용 절감도 기대하고 있다고 한다. 기사에는 티웨이항공 격납고로 쓰여있지만, 2027년 이후에는 트리니티항공으로 사명이 된 상태이기에 트리니티항공 격납고로 지어질 예정이다.
-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영문명칭에 "Airways"를 사용하는 항공사다.[23]
- 과거 인수 후에 소노인터내셔널이 소노에어, 소노항공, 소노에어라인 등 소노 브랜드를 KIPRIS에 대거 등록해 사용하냐는 추측이 있었으나, 트리니티항공으로 공개됨으로서 소노 브랜드 사용은 없던 일이 되었다.
- 트리니티는 라틴어 ‘Trinitas’에서 유래한 단어로, ‘셋이 하나로 모여 완전함을 이루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는 기존 항공업을 넘어 숙박과 여행을 아우르는 영역을 결합하여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뜻이라고 한다.
- 트리니티항공의 사명과 CI, 도장이 공개되고 티웨이에서 트리니티로 재출범할 때 FSC로 전환하여 아시아나항공의 빈자리를 채울지 혹은 에어프레미아, 파라타항공과 같이 HSC 노선을 가거나 기존 포지션을 유지할지는 아직 정해지진 않았지만, 대다수의 여론은 기존 저비용 항공사의 틀에서 벗어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25][26] 이에 대해 전신인 티웨이항공이 15년 이상 운영을 해왔기에 티웨이의 소멸을 아쉬워하는 사람들도 꽤 있지만, 더 세련되고 LCC의 이미지를 벗어나 다른 항공사로 발전한다는 점을 반기는 사람도 있다.[27] 만일 FSC로 전환한다면 2026년에 한해서는 대한항공 - 아시아나항공 - 트리니티항공으로 중국, 대만에 이어 동아시아 국가에 FSC 항공사가 세 개 이상인 세 번째 사례가 될 것이다.[28]
- 2027년 1월부로 사라질 아시아나항공의 빈자리를 그리워하고 대한항공의 사실상 독점을 우려하는 사람들과 항덕들이 꽤 기대하고 있는 항공사이다. 현재 중장거리 운영 항공사 및 추진 항공사 중 규모도 가장 크고, 협동체, 광동체 모두 보유 중이기에 현재로서 가장 대체 가능성이 높은 항공사이다. 다만, 아직까지 미국 본토 노선 부재를 비롯해 유럽, 아시아도 대한항공이 노선이 훨씬 더 많기에 노선과 항공기가 좀 추가되어야 아시아나의 자리를 완전히 차지하고, 대한항공의 라이벌로 떠오를 것으로 보인다. 최소한 아시아나항공 수준의 규모로 성장을 해야 확실한 경쟁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전신 티웨이항공에서 보여준 여러 논란과 사고들을 해결해야 한다는 숙제가 남아있다. 그동안 기체 결함으로 인한 10시간 이상의 지연과 항공기 돌려막기 문제 같이 승객들에게 많은 피해를 준 경험이 있다 보니 이를 해결해야 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FSC로 전환 시 서비스 개선은 필수이기에 이런 문제는 무조건 해결되어야 할 사항이다. 기체 결함은 FSC에서도 발생하는 문제고, 안전을 위해서 수리를 해야 하는 게 당연하지만 지연에 대한 대처나 보상 등에 대해서는 불만이 많았다. 또한 LCC 업계에서 문제가 되는 빽빽한 스케줄도 해결해야 할 숙제다. 이로 인해 한 기체에 문제가 발생하면 이후의 스케줄이 무더기 지연 또는 결항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이다.
- FSC로 리브랜딩시 기내 엔터테인먼트 설치, 전좌석 기내식 제공, 서비스 퀄리티 향상 등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티웨이항공에는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하나도 설치가 안되어있어서 시트 교체를 통해서 AVOD를 설치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LCC인 현 상황에서는 당연한 거지만 일부 언론사에서 유럽행 장거리인데 기내 엔터테인먼트가 없다고 비판을 한 적이 있었다. 기내식 제공은 장거리에서는 다 제공을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서비스 퀄리티 향상도 FSC로 전략 변경시 자연스레 바뀔 것으로 보인다. 가장 중요하게 작용할 것은 좌석 앞뒤간격[29], 기내 엔터테인먼트 설치[30][31], 서비스 퀄리티 향상이 가장 필요한 점으로 보인다. 음료도 대한민국 FSC[32]는 무상으로 제공하기에 물만 무료로 주고 음료는 기내 판매로 파는 것도 원하는 음료를 무상으로 주는 방식, 하다못해 미국 FSC처럼 무알콜 음료 정도는 무상으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할 것으로 보인다.
- 위의 중앙일보 기사를 보면 스타얼라이언스가 가입 조건으로 제시하는 크게 5가지가 있다. IATA 정회원 자격,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유, 글로벌 네트워크 및 운항 규모, 서비스 및 운항 조건 충족, 기존 회원사간 네트워크 시너지 등이다. 현재 트리니티항공(티웨이항공)의 현재 상황을 보면 IATA 정회원 자격[33], 마일리지 프로그램 보유[34]는 해결했다. 그 외 서비스 및 운항 조건 충족은 FSC 수준으로 업그레이드를 하는 동시에 운항 편수와 취항지, 기재를 늘려야 가능하고, 기존 회원사간 네트워크 시너지는 회원사로 가입 예정인 ITA 항공과 인터라인 협정을 맺었는데 이러한 방식으로 스타얼라이언스 회원사들과 코드쉐어나 인터라인, 라운지 등 여러 협력을 늘리면 충족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넘어야할 고비도 상당하지만 1~2개는 해결했거나 해결될 예정이므로 여러 면으로 봤을 때 국내 항공사 중에서는 가장 가능성이 높은 곳이 트리니티항공이긴 하다.
- 최근 티웨이항공이 기내 엔터테인먼트(IFE)와 기내 와이파이에 대해서 채용 공고를 내고 이를 준비하고있다고 한다. 올해 6월경부터 들어올 트리니티항공의 시작 기체가 될 가능성이 높은 A330-900 neo기종에 기내 엔터테인먼트와 기내 와이파이를 탑재할 예정이라고 한다. 기내 와이파이도 같이 도입을 할 예정인데 기사에 따르면 스타링크 와이파이가 가장 유력하다고 한다.[35] 다만, 기존 티웨이항공의 기체들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를 다는 것애는 한계가 있다. 왜냐하면, 그럴려면 시트를 전면 교체하고 아주 대공사이기 때문이다. 돈도 많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이를 보완할 방법은 개인 기기로 와이파이를 잡아서 쓰는 스트리밍 기내 엔터테인먼트로 쓰게하는 방법이 있다.[36] 티웨이항공 측은 검토 중인 사안은 맞지만 아직까지 확실하게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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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신 브랜드 충청항공-한성항공 → 티웨이항공 → 트리니티항공순으로 모두 동일 법인으로 계승되고 있다.[2] 티웨이항공에서 계승하여 대표이사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3] 티웨이플러스 폐지 이후 새로운 마일리지 제도를 만들 예정이다.[4] 티웨이항공 시절부터 스타얼라이언스 가입을 추진하고 있다.[5] 현재 티웨이항공 국내선 허브로 지정되어있기에 국내선 허브 공항으로 지정될 가능성이 높다.[6] TRINITY가 될 가능성이 높다.[7] 옛 트랜스 월드 항공의 IATA 코드. 'T'rinity air'W'ays와 같이 티웨이항공의 IATA 코드인 TW에 연관을 짓게 하며 항공사명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교체가능성] 8.1 8.2 IATA, ICAO 모두 교체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파산 등의 이유가 아닌 리브랜딩을 진행한 상황이기에 IATA, ICAO의 교체 가능성은 낮다. 실제로 에어제타의 경우는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과의 통합으로 리브랜딩을 진행했지만 에어인천 시절의 IATA, ICAO를 그대로 유지했다.[10] 현재 티웨이항공의 지상조업을 담당하고 있는 티웨이에어서비스가 소노 브랜드로 사명 변경 후 계속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11] KIPRIS에 트리니티 에비에이션으로 상표권 등록 심사가 올라온 것으로 보아 트리니티 에비에이션으로 변경될 가능성이 높다.[12] 대명소노그룹 핵심 계열사다.[13] 트리니티항공에 맞게 사명이 변경될 것으로 보인다.[유지] 14.1 14.2 14.3 전신 티웨이항공과 동일 법인이기에 유가증권상장도 유지된다.[17] 트리니티항공 출범 후에는 마곡 르웨스트시티타워 C동으로 이전할 것으로 보인다.# 그게 아니라면 명목상 본사는 현위치에 유지하고, 마곡 르웨스트시티타워에 서울 사무소를 두고 실질적인 본사 역할을 할수도 있다. [18] 현재 티웨이항공도 김포국제공항 내에 위치한 서울사무소가 실질적인 본사 역할인지라 르웨스트시티타워가 실질적인 본사가 될 확률이 매우 높다.[19] 전신인 티웨이항공의 웹사이트로 트리니티항공으로 리브랜딩 이후 웹사이트 또한 리뉴얼할 예정이다.[20] 사진 속 기체는 A330-900이다.[21] 2025년에 로고 및 도장 변경을 진행한 대한항공의 경우도 리브랜딩 전인 A321neo와 B787-10 기종에 제일 처음으로 신형 좌석을 장착했고 그 중 787-10에 처음으로 신도장을 적용했다. 이미 보유 중인 기체는 도색과 좌석을 모두 갈아야 하며 그동안 운항이 불가능해지지만 A330-900은 신조기이기에 리브랜딩을 하기에 수월하다.[22] 대한항공이 일부 노선에 진에어와 코드쉐어하고, 아시아나항공도 에어부산, 에어서울과 일부 노선을 코드쉐어하는 걸 보면 불가능한 시나리오는 아니다. 다만, 이들은 자사 소유의 LCC이다. 그래서 확실하진 않다.[23] 플래그 캐리어인 대한항공도 "Air"를 사용하고 있고, 아시아나항공은 "Airlines", 그 외의 기타 저비용 항공사들은 모두 "Air" 또는 "Jet"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아시아로 범위를 넓혀도 Airways를 사용하는 항공사는 전일본공수, 캐세이퍼시픽의 두 곳뿐이며 많은 항공사가 ○○ Air, ○○ Airlines, Air ○○ 등을 사용하고 있다.[24] 델타가 꼬리날개 로고를 기울여서 그려넣은 이유는 이전에 흡수했던 노스웨스트 항공을 계승하는 의미다. [25] 보유 기종의 규모만 보면 에어프레미아와 파라타항공과 비교할 수 없고, 아시아나항공에 비견될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협동체와 광동체를 전부 가지고 있으며, 최근에는 제대로 된 비즈니스석을 갖추고 유럽 노선을 운항한 만큼 충분히 일반 항공사로 전환할 만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26] 리브랜딩 결정 시기가 본격적인 장거리 노선 진출을 시작한 시기와 맞물린다는 것이 주요 근거로 꼽힌다. LCC 사업모델의 핵심은 서비스 축소와 퀵턴, 즉 비용 절감과 회전률 향상이다. 하지만 장거리로 갈수록 비행시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기내식을 비롯한 서비스 축소도 어렵고, 24시간 중 지상 주기시간보다 비행시간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기 때문에 퀵턴도 효과를 보기 힘들다. 이런 정황을 고려했을 때 사업모델 변경이 유력한 것이다. 리브랜딩이 돈 한두푼 드는 일도 아니고, LCC 포지셔닝을 계속 유지할 것 같으면 애초에 굳이 리브랜딩할 이유가 없다.[27] 아시아나항공은 시한부라 언젠가 사라지게 될 항공사인 반면, 트리니티항공은 항공업에 뛰어든 소노그룹이 야심차게 추진 중인 아시아나항공과 버금가는 규모의 새로운 항공사다. 이런 경우는 국내 항공업에서 보기 드물기 때문에 여론에서 이를 반기지 않을 수가 없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의 몰락과 대한항공의 인수가 여러 사람들에게 아쉬운 인상을 남긴 탓에 트리니티항공에 기대가 더 커졌다.[28] 아시아나항공은 대한항공과 합병이 될 예정이지만 2027년 1월부로 합병이 완료된다.[29] 현재 28인치~29인치 수준의 B737-800 기체가 있기에 해당 기체 좌석간격을 최소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수준으로 늘릴 필요가 있다. 장거리 기체는 큰 문제는 없다.[30] 장거리 여행시 항공기가 어디까지 왔는지 볼 수가 없기에 불편한 점도 있고, 영화나 드라마 따로 오프라인 다운로드로 담아와야하는 불편한 점도 있다.[31] 다만, 기내 엔터테인먼트도 최신 작품감상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FSC를 타도 담아오는 사람들이 있다.[32]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33] 2016년 대한민국 LCC 최초로 정회원이 되었다.[34] 티웨이플러스 폐지 후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만들 예정이다.[35] 아무래도 한진그룹 계열 5개 항공사가 스타링크 와이파이를 도입하기에 이를 맞추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속도도 스타링크가 압도적이기도 하긴하다.[36] 현재 대한항공의 A220, B737-8과 아시아나항공의 A321 neo도 이러한 방식을 사용 중이고 외국 항공사들도 이런 방식을 꽤 많이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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