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푼 라디오
최근 수정 시각:
스푼랩스 Spoonlabs | |
미션 | 오디오를 통해 세상을 연결한다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Sound) |
비전 | 오디오를 통해 사람들의 진솔한 소통을 돕고, 나아가 세상을 더 가깝고 즐겁게 만든다. (To be a community of meaningful connections and amplifed voices) |
슬로건 | 있는 그대로의 나를 표현하고 싶을 때, 오디오 라이브 방송, 스푼에서 진짜 나를 발견해보세요! (Be Alive. Be Yourself.) |
국가 | |
대표 | 최혁재 |
직원 수 | 118명[1] |
수익 | |
주소 | |
공식 사이트 | |
역대 로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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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 2020년 | 2020년 ~ 현재 |
누구나 목소리로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모토로, 2015년경부터 서비스 중인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이다. 2017년 5월 첫 투자 유치 후 동년 9월 인도네시아와 베트남에 런칭했으며, 2018년에는 일본과 중동 지역에, 2019년 9월 미국에 진출해 서비스 중이다. 알토스벤처스, 소프트뱅크 등으로부터 시리즈A,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으며, 2019년 12월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아프리카TV나 유튜브 등의 영상 스트리밍 방송과 다른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중단했다. 현재 대한민국,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한다.
아프리카TV나 유튜브 등의 영상 스트리밍 방송과 다른 오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1년에 베트남, 인도네시아 서비스를 중단했다. 현재 대한민국, 미국, 일본에서 서비스한다.
모바일(앱)에서는 라이브 방송, 캐스트 업로드, 톡 업로드가 가능하고, 데스크탑(웹)에서는 라이브 방송, 캐스트 업로드가 가능하다.
대한민국은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라는 법으로 인해 만 14세 미만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다.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만 14세 항목이 없어서 12세로 표기되고 있으나 이 부분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약관에 의한 표시이지, 실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에 정보가 아니다.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만 14세 항목이 없어서 12세로 표기되고 있으나 이 부분은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의 약관에 의한 표시이지, 실제 운영하고 있는 서비스에 정보가 아니다.
고음질 방송 (RTMP) 대부분의 서비스에서 사용하는 레이턴시보다 음질을 중요시한 스트리밍에서는 딜레이는 있지만 좋은 음질로 방송 및 청취가 가능하다.
라이브콜 (WebRTC) 레이턴시가 중요한 서비스들에서 사용하는 웹소켓 기반의 방송, 레이턴시가 극단적으로 짧은 대신 음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라이브콜 (WebRTC) 레이턴시가 중요한 서비스들에서 사용하는 웹소켓 기반의 방송, 레이턴시가 극단적으로 짧은 대신 음질이 상대적으로 떨어진다.
특히 톡이나 캐스트 기능은 꽤 호평을 받았다. 실제로 스푼이 침체기였던 시절에 타 플랫폼으로 갈아탄 스푸너들이 인터페이스나 조작법이 어려워 다시 돌아온 경우가 많았었다.
최근 업뎃으로 인해서 조작이나 검색이 매우 번잡해진 상황이며, 정보의 편중으로 여러 가지로 접근이 어려워졌다.
톡은 2023년 사라졌다.
최근 업뎃으로 인해서 조작이나 검색이 매우 번잡해진 상황이며, 정보의 편중으로 여러 가지로 접근이 어려워졌다.
톡은 2023년 사라졌다.
스푼은 데이터 사용량이 적다. 3G의 낮은 통신망으로도 끊김이 없이 방송을 하건 듣건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타 플랫폼은 영상을 요구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경우는 와이파이나 지급된 4G 데이터가 아니고서는 연명하기 힘들다.
하지만 이는 옛말이 된지 오래. 유튜브나 트위치처럼 대형 플랫폼은 이미 라디오 모드를 만들었고, 최근 5G 요금제의 출시로 인한 4G 무제한 요금제의 가격 하락으로, 이 장점은 거의 없다시피 한 모양.
그걸 염두에 두었는지 거듭된 업데이트로 2시간 방송기준 약 300mb의 데이터를 소모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옛말이 된지 오래. 유튜브나 트위치처럼 대형 플랫폼은 이미 라디오 모드를 만들었고, 최근 5G 요금제의 출시로 인한 4G 무제한 요금제의 가격 하락으로, 이 장점은 거의 없다시피 한 모양.
그걸 염두에 두었는지 거듭된 업데이트로 2시간 방송기준 약 300mb의 데이터를 소모하고 있다.
방송에서 생기는 문제들과는 별개로 스푼은 안정된 상황을 보인다. 타 플랫폼이 반짝했다가 사라지는걸 보면 알 수 있는데 스푼은 타 플랫폼에 비해 꾸준한 인기가 있다. 물론 탈퇴자도 많겠지만 유입자도 그만큼 있다. 오랜 기간 있었기도 했고 요즘에는 눈에 띄게 외관적인 모습이 많이 업데이트되고 있어 이것이 큰 요인으로 보이며 네이버나 KB 국민은행, 다른 외국 스폰서들로 부터도 투자를 받고 있고 기업 가치 3000억과 연 매출 460억을 돌파한 이후 대기업 반열에 가까워진 스푼은[5][6] 어느 타 어플보다 안정적인 상황이다.
최근에 진행 된 업데이트에서는 DJ들의 매출 및 UX/UI가 크게 변경 된걸 볼 수 있다. 아이템 스토어가 추가 되어 DJ들에게 선물 하거나 구독을 할 수 있다. 방송을 꾸준히 하지 않는 DJ들에게도 선물 혹은 스푼을 선물 해서 덕질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어플 조작 방식도 많이 변했다. 조금 더 세련되게 어플이 구현 되어서 내가 팔로잉 하는 DJ들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운영진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조금 더 쉬운 방식으로 내가 찾고자 하는 컨텐츠 혹은 DJ를 검색 할 수 있게 변경 되었고 쓸데 없이 검색이 안 돼서 시간 낭비 그리고 짜증나는 불쾌한 경험들이 줄어 들었다고 자평했지만 실이용자들은 메인화면에서 의도하지 않는 정보표시가 심해지고, 구글에서 플랫폼 제작시 지양하는 정보 하나하나 크기가 커진 템플릿으로 다양한 정보에 접근하기 더 불편한 상태라며 불만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최근에 진행 된 업데이트에서는 DJ들의 매출 및 UX/UI가 크게 변경 된걸 볼 수 있다. 아이템 스토어가 추가 되어 DJ들에게 선물 하거나 구독을 할 수 있다. 방송을 꾸준히 하지 않는 DJ들에게도 선물 혹은 스푼을 선물 해서 덕질를 할 수 있게 되어서 좋은거 같다. 어플 조작 방식도 많이 변했다. 조금 더 세련되게 어플이 구현 되어서 내가 팔로잉 하는 DJ들을 좀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운영진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조금 더 쉬운 방식으로 내가 찾고자 하는 컨텐츠 혹은 DJ를 검색 할 수 있게 변경 되었고 쓸데 없이 검색이 안 돼서 시간 낭비 그리고 짜증나는 불쾌한 경험들이 줄어 들었다고 자평했지만 실이용자들은 메인화면에서 의도하지 않는 정보표시가 심해지고, 구글에서 플랫폼 제작시 지양하는 정보 하나하나 크기가 커진 템플릿으로 다양한 정보에 접근하기 더 불편한 상태라며 불만 의견을 쏟아내고 있다.
스푼은 꽤 다양한 캐스트가 올라온다. 일반적인 재즈나 락, 대중가요. K-Pop, 트로트 뿐 아니라 심지어 클래식 음악까지도 올라온다. 당연히 노래 커버,직접 자작곡을 올리는 사람도 존재하며 보이스 드라마 등등 자작 활동이 꽤 많으며 목사, 스님 등의 종교인까지도 활동하는 추세. 는 과거이야기 이다. 새로운 ux로 반강제 추천 당하고 신규 캐스트는 접근하기 매우 어렵다.
좋아요 20개에 업로드 한지 2시간동안 재생 1만이 넘어가는 주작질을 초이스들도 하고있는 실정이다.
홍보판 주작판이 된지 오래되었다.
좋아요 20개에 업로드 한지 2시간동안 재생 1만이 넘어가는 주작질을 초이스들도 하고있는 실정이다.
홍보판 주작판이 된지 오래되었다.
스푼 라디오는 라이브 방송에 나오는 음악에 대한 저작권료에 대해서는 하쿠나 라이브와 같은 타 어플보다 진작 협의가 이루어 져 있었다. 이후 저장 기능이 되는 스푼의 캐스트 음악 저작권의 경우 2022년 말 까지도 문제가 되었지만 이후 캐스트 저작권료도 소급 적용해 납부하고 이후로도 저작권료를 내기로 합의하여 해결됨으로써 스푼 라디오에서는 라이브 방송이던 캐스트이던 누구나 자유롭게 음악을 올릴 수 있게 되었다. 아직 스푼과 비슷한 많은 어플들이 한국음원저작권협회와 저작권료 협상을 하지 못한 경우가 많기에 이 점은 스푼 라디오의 매우 큰 장점으로 부각되고 있다.
스푼라디오 공지를 통해 2024년 3월27일 오후 경 라이브콜 및 캐스트 업로드를 유료화로 바꾼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많은 디제이들이 라이브콜로 방송을 킨다는 점을 고려했을때 라이브콜 및 캐스트 업로드 유료화로 인해 많은 스푼라디오 유저들이 스푼라디오를 떠나는 것을 감수해야된다.
많은 디제이들이 라이브콜로 방송을 킨다는 점을 고려했을때 라이브콜 및 캐스트 업로드 유료화로 인해 많은 스푼라디오 유저들이 스푼라디오를 떠나는 것을 감수해야된다.
스푼 매니저들의 활동을 보다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사용자가 직접 SOPIA라는 매니저 봇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많은 DJ들이 애용하며 입장, 좋아요 관리 등 다양한 활동을 도와준다.
스푼에서 사용할 수 없는 룰렛, 전자녀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7]
https://sopia.dev 주소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스푼에서 사용할 수 없는 룰렛, 전자녀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7]
https://sopia.dev 주소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보라다방은 와이낫미디어에서 기획, 제작을 한 스푼라디오 오리지널 예능 프로그램으로, 배우 김보라와 박지빈이 직접 카페를 경영하며 스푼으로 라디오 생방송을 진행한 프로그램이다. 총 24개 에피소드로 매주 금요일 저녁 7시에 방송되었고, 스푼 <김보라 | 보라다방 사장☕️> 및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푼과 다른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제작하는 콘텐츠.
Dingo Freestyle x 스푼의 콜라보로 제작된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우리집 고양이 츄르를 좋아해'라는 노래로 유명한 래퍼 미노이의 신곡 ‘DOOL’ 음원 MR에 자기만의 벌스를 녹음해서 스푼에 올리면 미노이가 듣고 평가한다. 최종 우승자는 스푼에서 미노이와 합동 방송 + 딩고 출연의 혜택이 있다고 한다. 스푼 < 우리집 미노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래 딩고 프리스타일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노이 曰 이번에 스푼 라디오에서 둘위드라고 오디션 중이잖아...
미노이 중간 오디션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501888
미노이 최종 오디션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506807
5월 14일 금요일 오디션 최종 우승자 발표 방송 할 예정
미노이 우승자 공개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514905

아래 딩고 프리스타일의 유튜브 채널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미노이 曰 이번에 스푼 라디오에서 둘위드라고 오디션 중이잖아...
미노이 중간 오디션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501888
미노이 최종 오디션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506807
5월 14일 금요일 오디션 최종 우승자 발표 방송 할 예정
미노이 우승자 공개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514905
스탠드업 코미디언 손동훈, 김동하, 이제규, 송하빈이 스푼에서 다양한 소재로 방송을 한다. 음악 퀴즈, 밸런스 게임, 성대모사, 끝장토론의 콘텐츠로 방송을 한다.
코미디언들의 매운말 겨루기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187069
밸런스게임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209790
코미디언들의 매운말 겨루기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187069
밸런스게임 방송
https://www.spooncast.net/kr/cast/2209790
DJ를 부탁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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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채널 | |
방송시간 | 매주 일요일 새벽 3시 ~ 4시 |
방송일 | 2021년 6월 6일 ~ 2021년 8월 29일 |
진행자 | 스푼 라디오 DJ[8] |
현재 프로듀서 | 한재희[9] |
현재 작가 | 이자혜 |
웹사이트 | |
MBC 라디오와, 스트리밍 라디오 '스푼라디오'가 만나
여러분께 신선한 새벽 시간을 선사해 드립니다.
인터넷 공간에서 한명 두명 팬을 모아
어느덧 '스푼라디오'의 대표 DJ로 성장한
12명의 새로운 목소리를
매주 일요일 새벽 3시에 만나실 수 있습니다.
ASMR, 랩, 오디오북, 모노드라마...
저마다 다른 소리로 인터넷을 다양하게 채색해 온 젊은 DJ들이
MBC 라디오와 만나면 과연 어떤 색깔이 빚어질까요?
2021년 6월 6일부터 2021년 8월 29일까지 석 달간 MBC 라디오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방송으로 스푼 라디오에서 활동중인 DJ들이 MBC 라디오에 출연해 1시간 동안 방송을 한다. 방송은 매주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3시에 MBC FM4U를 통해 방송한다. 홈페이지에서 방송 청취소감과, 다음 방송에 사연을 남길 수 있다.
여담으로, 전신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2014년 11월 17일부터 2016년 9월 25일까지 당시 지금과 같은 채널, 같은 시간대에 방송했던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라는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은,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는 스푼 라디오에서 활동하는 DJ로 한정되어 있지만, 심야 라디오 DJ를 부탁해는 평범한 일반인도 진행을 맡을 수 있었다는 점이다.
콘텐츠를 올리는 주체가 개인이고 사용자 연령층도 매우 폭넓기에 콘텐츠의 종류도 다양하다.
스푼에서는 카테고리 기능을 사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분류하고 있다.
라이브 카테고리로는 수다/챗, 일상, 음악, 힐링, 연애, 티키타카, 취미, 성우, 고민, ASMR, 유머가 있으며
캐스트 카테고리로는 자작곡, 예능, 모집, 오디오 드라마, 더빙/성대모사, 오디오 노트, 고민상담/인터뷰, ASMR, 책/낭독, 커버곡/연주, 기타
스푼에서는 카테고리 기능을 사용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분류하고 있다.
라이브 카테고리로는 수다/챗, 일상, 음악, 힐링, 연애, 티키타카, 취미, 성우, 고민, ASMR, 유머가 있으며
캐스트 카테고리로는 자작곡, 예능, 모집, 오디오 드라마, 더빙/성대모사, 오디오 노트, 고민상담/인터뷰, ASMR, 책/낭독, 커버곡/연주, 기타
쉽게 말해 소통방송으로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대표적인 스푼의 방송 콘텐츠이다. LIVE DJ의 대다수가 소통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취자들이 치는 채팅을 읽고 DJ가 대답해주면서 같이 이야기하는 소소한 재미가 있다. 어떻게 보면 친목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스푼 라디오 만의 문화이고, 대표적인 콘텐츠이기 때문에 욕하지는 말자. 노래나 다른 콘텐츠를 진행한다 하더라도 베이스로 소통방송이 깔려있는게 대다수.
일상, 수다/챗과 비슷하게 사람들과 소통하는 콘텐츠들이 많이 올라온다.
소통 방송이라는 포맷은 가져가지만 독서, 영화 리뷰 등 좀 더 취미에 집중하여 올리는 콘텐츠들이다.
음악을 직접 연주을 한다. 주로 노래을 부르는 사람이 같이 연주한다. 주로 피아노를 치거나 기타를 치는 경우가 많은데, 기타의 경우는 노래를 하지만 피아노의 경우가 가장 많으며 1,2명 정도가 플루트[14]나 바이올린과 같은 악기를 연주한다고 한다. 오보에나 클라리넷도 잠깐씩 보인다.
신청곡을 받으면서 노래를 틀어 진행하거나, 다른 멘트 없이 음악만 틀어두는 방송. 지상파처럼 진행하는 때와 음악을 트는 시간이 정확히 구별 되어있는 방송도 있다. 대중 가요가 가장 많으며 팝송이나 랩, 재즈 등 장르도 다양하다.
노래를 틀면 저작권 위법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지만, 스푼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라이브 콘텐츠에 관한 계약을 맺은 상태라 안심하고 틀어도 된다. #
노래를 틀면 저작권 위법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이 있을 수 있지만, 스푼은 한국저작권위원회와 라이브 콘텐츠에 관한 계약을 맺은 상태라 안심하고 틀어도 된다. #
스푼의 유저들이 직접 커버하여 부른 노래나 연주곡들이 올라온다.
스푼의 유저들이 직접 작사/작곡하여 자작곡을 많이 올린다. 자작곡의 장르는 힙합, 발라드, 인디, EDM 등 다양하며 퀄리티 또한 높으니 한번 찾아 들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저녁시간(보통은 23시~ 1시)에 LIVE DJ 목록을 돌아다니면 "잠자기 좋은 방송" "듣다가 주무셔도 좋습니다." 등 자러 오라는 등의 방제를 걸어놓은 방송이 보인다. 일반적으로 "잠방" 이라고 부르며, 보통은 잔잔한 음악을 틀거나 음악을 틀어놓지 않고, 조곤조곤 대화를 하거나, 책 글귀를 읽는 형식이다.
연애 카테고리 대표 방송으로는 전화 데이트, 소개팅방 등이 있다.
DJ 권한의 무작위 전데 방송. 무작위로 청취자들에게 전화를 건다.
현재는 라이브콜 기능으로 신청하는 청취자에 한해 전화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현재는 라이브콜 기능으로 신청하는 청취자에 한해 전화데이트를 진행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DJ 권한 무작위 소개팅 방이자 일종의 도박 장소.
상단에 "도박 장소"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실상은 온라인 나이트 삐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방송이다.
현실에서도 나이트를 가면 웨이터에게 일정금액의 팁을 주면 웨이터가 여자를 데리고 오는 것과 비슷하게
방에 스푼을 쏘면 "라콜"로 올라와 간단한 자기소개 후 팅방 디제이와 친한 여자 시청자들을 묶어준다.
소개팅 방 방송의 원조는 링독이라는 디제이로부터 시작되었다. 96년생진규(자기 주장은 본명이라고 함)라는 닉네임을 가진 팬이 약 1500만 원 이상의 엄청난 스푼 후원의 시작으로 여러 디제이가 따라 하기 시작하였다. 시작은 암묵적인 소개팅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암묵적인 소개팅이라는 방송으로, 왜 그렇게 부르는진 위에 단점 부분에 상세하게 있다. 참조하자.
스푼에 있는 DJ들은 방송의 재미를 위한다 또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위한 다라며 방송을 하는 DJ도 있으나 그들은 스푼을 많이 쏘면 강퇴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운영진들 대부분은 콜팅방 DJ가 스푼의 대부분의 수입을 담당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콜팅방 DJ가 욕을 가끔 하는 것은 별로 뭐라 제재를 하는 모습을 별로 보이지 않으나 일반 디제이들이 실수로 버릇이나 그런 걸로 인하여 욕을 가끔 하는 걸로 제재를 먹이는 것도 많이 보인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실제로 커플이 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실제 체감상으로는 그저 돈을 쏘는 시청자 돈만 뽑아 먹는 방송일 뿐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저 경박한 행동과 엄청난 보정이 들어간 얼굴 사진 하나만 메인에 박아놓고 방송하면 끝
심지어 커플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하다.(어떻게 보면 소개팅어플보다 더한 사기꾼)
상단에 "도박 장소"라고 명시되어 있으나 실상은 온라인 나이트 삐끼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방송이다.
현실에서도 나이트를 가면 웨이터에게 일정금액의 팁을 주면 웨이터가 여자를 데리고 오는 것과 비슷하게
방에 스푼을 쏘면 "라콜"로 올라와 간단한 자기소개 후 팅방 디제이와 친한 여자 시청자들을 묶어준다.
소개팅 방 방송의 원조는 링독이라는 디제이로부터 시작되었다. 96년생진규(자기 주장은 본명이라고 함)라는 닉네임을 가진 팬이 약 1500만 원 이상의 엄청난 스푼 후원의 시작으로 여러 디제이가 따라 하기 시작하였다. 시작은 암묵적인 소개팅이라는 제목으로 시작되었다.
암묵적인 소개팅이라는 방송으로, 왜 그렇게 부르는진 위에 단점 부분에 상세하게 있다. 참조하자.
스푼에 있는 DJ들은 방송의 재미를 위한다 또는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위한 다라며 방송을 하는 DJ도 있으나 그들은 스푼을 많이 쏘면 강퇴를 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운영진들 대부분은 콜팅방 DJ가 스푼의 대부분의 수입을 담당해서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콜팅방 DJ가 욕을 가끔 하는 것은 별로 뭐라 제재를 하는 모습을 별로 보이지 않으나 일반 디제이들이 실수로 버릇이나 그런 걸로 인하여 욕을 가끔 하는 걸로 제재를 먹이는 것도 많이 보인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실제로 커플이 되는 사람도 많다고 하는데 실제 체감상으로는 그저 돈을 쏘는 시청자 돈만 뽑아 먹는 방송일 뿐 특별한 기술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그저 경박한 행동과 엄청난 보정이 들어간 얼굴 사진 하나만 메인에 박아놓고 방송하면 끝
심지어 커플을 유지하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하다.(어떻게 보면 소개팅어플보다 더한 사기꾼)
오디오 플랫폼이라는 특성에 최적화된 카테고리이다. 실제 전문 성우가 방송을 하는 경우도 있고, 성우 지망생이나 목소리가 좋은 일반 유저들도 많이 방송을 한다.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드라마 배우, 게임 캐릭터, 예능인, 개그맨 등 다양한 인물과 캐릭터들을 더빙하고 성대모사한 콘텐츠들이 올라온다.
스푼 유저들이 직접 대본을 작성하여 오디오로 낭독을 하거나 연기를 하는 콘텐츠이다. 목소리가 좋은 만큼 연기 수준이 꽤 높다.
말 그대로 고민을 이야기하고 들어주는 방송이다. "고민 들어줍니다", "고민상담" 등의 방 제목으로 많이 올라온다.
또한 그 연장선상으로 가볍게 타로, 손금, 별자리, 운세 등을 봐주거나 더 나아가서 사주를 봐주는 방송들도 있다. 사주 방송은 철학을 공부한DJ 또는 무속인인 DJ가 시청자의 프로필을 보고 사주를 봐주는 방송으로 평소 신점이나 사주팔자에 관심이 있는 시청자에게 인기가 있다. 천마도령이라는 DJ를 시작으로 점점 사주와 신점을 봐주는 방송이 늘어나고 있다.
또한 그 연장선상으로 가볍게 타로, 손금, 별자리, 운세 등을 봐주거나 더 나아가서 사주를 봐주는 방송들도 있다. 사주 방송은 철학을 공부한DJ 또는 무속인인 DJ가 시청자의 프로필을 보고 사주를 봐주는 방송으로 평소 신점이나 사주팔자에 관심이 있는 시청자에게 인기가 있다. 천마도령이라는 DJ를 시작으로 점점 사주와 신점을 봐주는 방송이 늘어나고 있다.
스푼의 밤~새벽 인기 콘텐츠 중 하나로, ASMR 방송이 있다. ASMR로 소통을 하는 방송부터 먹방이나 사물 소리 등을 내는 방송 등 종류가 다양하다.
힐링 방송과 달리 예능스러운 콘텐츠들이 많이 올라온다. 분노의칭찬봇도 유머나 예능으로 분류된다.
그 외에 얼평 콘텐츠도 유머, 예능으로 분류할 수 있다.
DJ가 프로필 사진을 보고 얼평을 해주는 방송이다. 그러나 극딜 얼평이라는 자극적인 방식으로 어그로를 끄는 경우가 많으며 얼평에서 좋은 말을 듣고자 하는 청취자가 타인의 사진을 도용하여 얼평을 받는 일도 발생한다. 얼평 만으로는 2시간 동안 방송 진행이 힘들기 때문에 주로 소통방송과 더불어 하는 편이다.
2017년, 2018년도에 방송을 했던 디제이 '괴도키드' 가 만들었던 컨텐츠로, 극딜얼평 이라는 제목을 가진 방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지만 현재(2021년 기준)는 많이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다.
그 외에 얼평 콘텐츠도 유머, 예능으로 분류할 수 있다.
DJ가 프로필 사진을 보고 얼평을 해주는 방송이다. 그러나 극딜 얼평이라는 자극적인 방식으로 어그로를 끄는 경우가 많으며 얼평에서 좋은 말을 듣고자 하는 청취자가 타인의 사진을 도용하여 얼평을 받는 일도 발생한다. 얼평 만으로는 2시간 동안 방송 진행이 힘들기 때문에 주로 소통방송과 더불어 하는 편이다.
2017년, 2018년도에 방송을 했던 디제이 '괴도키드' 가 만들었던 컨텐츠로, 극딜얼평 이라는 제목을 가진 방을 많이 찾아 볼 수 있었지만 현재(2021년 기준)는 많이 찾아보기 어려운 것 같다.
바이럴노이즈 전문방이나 먹방도 존재하며 영상이 나오는 것은 아니지만 게임방송이나 쿡방을 하는 사례가 많다.
스푼라디오, 미성년자 1700만원 부모님 카드로 몰래 BJ 지원[17]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94842
스푼라디오, 일본 서비스 ISO27001/27701 국제보안 인증 획득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117460
스푼라디오와 FLO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
https://www.sedaily.com/NewsVIew/22L5OMNJYB
MZ세대는 왜 오디오 콘텐츠에 꽂혔나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517000086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스푼라디오 CEO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12/1265137/
tvN 그땐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다큐멘터리 영상
스푼라디오, 연내 100명 이상 채용..."해외근무 등 업계 최고 복지 실시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11_0001366835&cID=13001&pID=13000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494842
스푼라디오, 일본 서비스 ISO27001/27701 국제보안 인증 획득
http://gamefocus.co.kr/detail.php?number=117460
스푼라디오와 FLO 콘텐츠 사업 파트너십
https://www.sedaily.com/NewsVIew/22L5OMNJYB
MZ세대는 왜 오디오 콘텐츠에 꽂혔나
http://mbiz.heraldcorp.com/view.php?ud=20210517000086
그때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스푼라디오 CEO
https://www.mk.co.kr/star/broadcasting-service/view/2020/12/1265137/
tvN 그땐 나는 내가 되기로 했다 다큐멘터리 영상
스푼라디오, 연내 100명 이상 채용..."해외근무 등 업계 최고 복지 실시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311_0001366835&cID=13001&pID=13000
[1] 국민연금 2023년 12월 기준, 2021년 12월부터 2022년 3월까지 4개월 동안 총 49명이 퇴사했다. 2021년 12월에만 34명 퇴사. 다만 그 이후 다시 입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2] 2022년에 195억 적자 본 것에 비하면 흑자로 돌아선 것이지만 살인적으로 많았던 광고비를 확연히 줄인 탓이 크다. 2021년 302억이던 광고비를 2022년에 96억까지 줄였지만 2023년에 103억 정도로 소폭 늘은 수준이다. [3] 스푼이 여러 해외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는데 실패하자 광고비를 줄였다는 해석이 있다.[4] 출처: 전자공시시스템[5] 다만 공시시스템이 공개된 자료에는 아직 스푼은 중소기업으로 분류되고 있다.[6] 대한민국에서 대기업 반열에 들려면 자산규모 10조 이상을 보유해야 법규상 대기업으로 분류된다. 대한민국의 대기업 분류는 그렇게 만만하지 않다. 대기업 문턱을 밟지 못하고 평생을 중견기업으로만 머무는 기업들도 수두룩할 지경.[7] 업데이트로 인해 스푼 자체에서 도네이션 스푼이 생겼지만 자주 사용하지는 않는다.[8] 스푼 라디오에서 활동중인 DJ가 진행을 맡으며, 매 방송마다 진행자가 바뀐다.[9] 방송 당시에는 배철수의 음악캠프 프로듀서도 겸임했었다.[10] 나이 22살, 본명은 김민서.[11] 꼭 다시 만나고 싶은 스푼DJ로 선정되어 DJ를 부탁해의 마지막 방송을 맡게 되었다. 또한, 8월 29일 마지막 방송은 특별히 생방송으로 진행되었다. MBC 라디오의 새벽방송이 보통 녹음방송으로 진행된다는 걸 감안하면 꽤 파격적이다[12] 본명은 김윤영.[13] 본명은 김윤빈[14] 실제 플루트를 전공하고 플루티스트로 활동중인 앤드류라는 디제이가 잠깐 활동했는데 지금은 방송을 접은 상태이다. 또 치유어겐이라는 디제이가 있지만 플루트 연주방송은 잘 안하는 상황.[15] 안 두는 곳도 있다.[16] 기재 안하는 곳도 있지만 드물다.[17] 이 때 기사가 뜰 때 스푼러들로 부터 스푼이 많이 욕을 먹었다. 물론 환불 의무가 스푼 측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애초에 어린 아이가 방송이던 스푼이던 할 수 있게 허술한 가입방식이 문제였다. 당시 라디오 플랫폼이 하쿠나니 트위치니 말들이 많았지만 기사에서 S라디오라고 언급되면서 스푼라디오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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