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렉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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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역사
슈렉 2 (2004)
Shrek 2
슈렉 2 (한국어 포스터)
북미 포스터 ▼
슈렉 2
드림웍스 장편 애니메이션
슈렉 2
장르
원작
윌리엄 스타이그
감독
앤드류 애덤슨, 켈리 애스버리, 콘라드 버논
제작
데이빗 립맨, 아론 워너, 존 H. 윌리엄스
각본
앤드류 애덤슨, 조 스틸먼, J. 데이비드 스템, 데이비드 N. 와이즈, 크리스 밀러
편집
마이클 앤드류스, 심 에반 존스
음악
미술
기욤 아레토스
의상
아이시스 무센든
출연진
제작사
미국 국기 드림웍스
미국 국기 퍼시픽 데이터 이미지스
수입사
배급사
개봉일
상영 시간
93분
제작비
$150,000,000
북미 박스오피스
$441,226,247
월드와이드
$919,838,758
관객수
3,300,533명
스트리밍
PG 로고
 
 
 
 

1. 개요2. 예고편3. 시놉시스4. 줄거리5. 등장인물6. 평가7. 흥행8. 기타

 
 
 
 

1. 개요[편집]

 
 
 
 
슈렉 시리즈의 두번째 작품으로, 월드와이드 $919,838,758를 기록하며 역대 슈렉 시리즈 작품중 최다 수익을 기록하였다.
 
 
 
 

2. 예고편[편집]

 
 
 
 

 
 
 
 

3. 시놉시스[편집]

 
 
 
 
파콰드 영주와의 대결에서 힘겹게 승리한 슈렉은 드디어 피오나 공주와 꿈결 같은 신혼여행을 떠난다. 그렇게 꿈결 같은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슈렉과 피오나. 이 행복한 녹색 커플은 겁나 먼 왕국의 왕과 왕비인 피오나의 부모님으로부터 초청장을 받는다. 드디어 도착한 왕국에는 모든 시민들이 기대에 부풀어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데...떨리는 마음으로 슈렉이 모습을 드러내는 순간, 멋진 왕자를 기대했던 모든 이들은 기절초풍! 초록색이 되어버린 공주는 말할 것도 없이 말이다.

결국 발칵 뒤집힌 겁나먼 왕국. 이제 이 충격적인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만만치 않은 강적들이 속속 등장한다. 업계 1위의 괴물 전문 킬러 장화신은 고양이, 퍼펙트(?)한 외모의 챠밍 왕자, 신비한 힘을 가진 요정 대모까지. 성가신 건 질색인 슈렉에게 터져버린 대형 사고! 한편, 피오나에게 어울리는 남편이 되기 위해 사람이 되는 약을 먹는 큰 결심을 하는 슈렉. 의도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린 슈렉 패밀리 앞에 상상할 수 없는 예측불허의 모험들이 펼쳐지는데...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슈렉 2/줄거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상세 내용 아이콘   자세한 내용은 슈렉 시리즈/등장인물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평가[편집]

 
 
 
 
IMDb 로고
( XXX위
20XX-XX-XX 기준
)
Letterboxd 로고 화이...
( XXX위
20XX-XX-XX 기준
)
큰 펀치가 아쉽지만 무수한 잽만으로도 신나는걸

- 박평식 (★★★★)
유쾌한 뒤집기의 릴레이, 근데 자막이 지나치게 까분다

- 유지나 (★★★)
강력한 효과를 자랑하는 애니메이션 프로작(항우울제)

- 이동진 (★★★★☆)
전편보다 더 오락적이어서, 더 좋고 즐겁다

- 김봉석 (★★★★)
기분 전환용으로 딱

- 임범 (★★★★)
전편보다 뛰어난 속편을 뛰어넘어 드림웍스 영화들 중 최고의 작품들 중 하나이자 드림웍스의 최전성기를 상징하는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특히 전작에서 맥거핀으로 남았던 피오나가 왜 성에 납치되었는지의 의문이 요정 대모의 출현으로 회수되고 자칫하다가 너무 진지해질 수위를 조절하고[2] 개그가 적당히 섞여서 어른 아이 가릴것 없이 다 볼 수 있는 영화다.

전형적인 중세 분위기가 많이 나던 전작과 달리 이번 편부터 분위기가 르네상스 시대 이후나 로코코나 절대왕정 시기를 연상시키고 스케일도 더 커진다.

단순히 스토리 라인만 잘 맞추었을 뿐만 아니라 개성 넘치는 캐릭터라든지, 슈렉의 인간화 모습까지 보여주는 등 볼거리 면에서도 상당히 성공적이었다. 특히 장화신은 고양이의 등장은 이 영화의 신의 한수 중 하나.
 
 
 
 

7. 흥행[편집]

 
 
 
 
흥행수익 9억 달러를 기록함으로써 드림웍스 사상 가장 성공한 영화로 등극했다. DVD 판매수익도 엄청났다.

한국에서는 330만 관객이 관람했다. 이는 쿵푸팬더 개봉 이전까지 애니메이션 최대 흥행이었다.
 
 
 
 

8. 기타[편집]

 
 
 
 
  • 슈렉과 동키가 마신 마법의 약은 커플 중 한 명만 마셔도 둘 모두에게 효과가 있다. 이는 곧, 동키가 약을 마심으로써 동키의 배우자(?)인 용에게도 약효가 있다는 것. 테스트 스크리닝에서 영화를 본 몇몇 어린이들이 감독에게 용은 무엇으로 변했냐고 물어보자, 감독 왈 용은 페가수스가 되었을 거라고 한다. 먼저 마신 쪽의 종을 따라가나 보다 원래 2편에서 용도 꽤 비중있는 역할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각본이 수정되면서 분량이 잘려나갔다(...) 결국 용은 쿠키영상에서 자식들을 데리고 오는 모습으로 카메오 출연했다.
  • 제57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작이다. 이후 21년이나 지났지만 칸 경쟁에 초청받은 미국 애니메이션은 아직까지도 이게 마지막이다.
  • 디즈니를 의식한 것인지는 몰라도, 중반부에 약을 긴빠이치는 장면에서 미녀와 야수의 야수의 부하의 모습이 카메오로 등장한다.
  • 영화 내에서 타 작품을 패러디한 장면이 많았다. 오프닝에서 특히 많았는데, 인어공주와의 키스신이 지상에서 영원으로의 유명한 해변 키스신을 패러디하여 연출되며, 결혼 반지를 만드는 장면은 반지의 제왕을 패러디했다. 슈렉이 덫에 걸려 거꾸로 매달렸을 때의 키스신은 영락없는 스파이더맨 패러디이다. TV에서 슈렉일당이 경찰에게 붙잡히는 장면을 보여주던건 당시 유명했던 경찰 리얼리티 쇼인 COPS의 패러디이며[3], 그외에도 경찰에게 붙잡힌 슈렉을 늪지대 주민들이 구하는 장면은 미션 임파서블에서의 와이어씬을 대놓고 패러디한 것이고 장화신은 고양이가 슈렉의 옷 속으로 들어가 가슴 부분을 찢고 나오는 장면은 에이리언 시리즈체스트버스터 패러디다. 또한 장화신은 고양이가 탈출 장면[4]은 인디아나 존스 패러디다.

[1] 슈렉 1의 링크. 검색창에 들어가서 이 작품을 쳐야 한다.[2] 왕이 장화신은 고양이에게 사주하는 장면이나 요정 대모가 물약을 이용하는 것은 각각 살인청부와 독약 암살을 연상시킨다. NTR도 있는 것은 덤이다.[3] 그 외에도 백마로 변한 동키를 보고 화이트 브롱코라고 하는 장면은 O. J. 심슨 사건 패러디이며 슈렉에게 후추통을 사용하는건 페퍼 스프레이를, 흑인이 연기한 동키가 진압당하는 장면은 미국 경찰의 과잉진압과 인종차별을 패러디한 것이다.[4] 탈출한 다음 뒤늦게 모자를 꺼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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