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 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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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급유기
대잠초계기
무인기
헬리콥터
개발 중단 / 컨셉 / 실험기
인수 합병 및 공동 개발
 
 
 
 
 
 
 
 
 
 
 
 
 
 
 
 
b377
유나이티드 항공의 보잉 377[1]
 
 
 
 
 
 
 
 
 
 
 
 
 
 
 
 
 
 
 
 
 
 
 
 

Boeing 377 Stratocruiser
보잉 377 스트라토크루저

1. 개요2. 제원3. 파생형
3.1. Aero Spacelines Guppy 시리즈
3.1.1. 임산부 구피3.1.2. 미니 구피3.1.3. 슈퍼 구피
4. 사건 사고5. 참고 링크
 
 
 
 
 
 
 
 
 
 
 
 
 
 
 
 
 
 
 
 
 
 
 
 

1. 개요[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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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공군폭격기 B-29수송기로 개조한 C-97 스트라토프레이터를 기반으로 만든 여객기.

스트라토크루저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상당한 호화 여객기였는데, 위 사진의 라운지를 보면 복층 여객기에다, 상층 메인데크에 100여 명이 타고, 아래층 라운지에 10여 명이 탈 수 있었다. 에어컨 등 그때 당시로는 상당히 비싼 물건 등이 장착되어 있었고 영국해외항공[2] 소속 377의 뉴욕에서 런던까지 가는 퍼스트 클래스 편도 티켓은 1955년 기준으로 400달러(2024년 가치로 약 4,642달러)나 했다.[3][4] 종종 좌석을 60여개로 줄이고 나머지에 침상을 설치한 구성도 있었으니 괜히 크루저가 아닌 셈.

1947년 7월 8일에 초도비행을 한 후 1949년 4월 1일에 팬 아메리칸 항공에서 샌프란시스코-호놀룰루 노선 운항을 시작하며 여객 운항을 시작한 이후[5] BOAC, 노스웨스트 항공, 유나이티드 항공 등이 도입하여 운용하였다. 그러나 1950년대 후반에 보잉 707, DC-8 등의 제트 여객기가 발매되면서 프로펠러 여객기의 경쟁력은 급락했고, 결국 주요 항공사들은 1960년대 초반까지 보잉 377을 퇴역시키며 보잉 377 여객기는 재빠르게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보잉 377은 기체 결함과 유지 비용으로 인해 업계에서는 평이 좋지 않았는데, 실제로 보잉 377은 프로펠러의 피치 제어 결함으로 엔진이 과속되거나 엔진의 열악한 열 설계로 인한 엔진 냉각 관련 결함과 공기 역학적 문제 등 기체 결함이 잦았다고 하고, 생산된 기체 56대 중 13대가 사고로 소실되었다.

76th Tactical Fi...

보잉 377의 원형기인 스트라토프라이터는 파생형으로 공중급유기 버젼이 있다. 보잉 KC-97 스트라토프라이터. 50년대에 만들어진 공중급유기인데, 붐 방식의 공중급유를 사용한다. 위의 사진속 스트라토프라이터는 미주리 주방위군 소속 제139공중급유비행단 소속 KC-97L이고, 급유받는 항공기 2기는 제23전술전투비행단의 A-7D 콜세어 II다.

예전에 아카데미과학에서 이 여객기를 발매한 적이 있다. 1/72 스케일이라서 완성하면 큼지막해서 보기 좋았는데 2000년에 단종되었다. 지금은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다.
 
 
 
 
 
 
 
 
 
 
 
 
 
 
 
 
 
 
 
 
 
 
 
 

2. 제원[편집]

 
 
 
 
 
 
 
 
 
 
 
 
 
 
 
 
 
 
 
 
 
 
 
 
Boeing 377 Stratocruiser
전장
33.63m
전폭
43.05m
전고
11.66m
승무원
조종사, 부조종사, 항법사, 기관사+승무원 3명. 총 7명
승객
최대 114명[6]
익면적
164.3㎡
엔진
라이트 R-4360-B6 와스프 메이저 4열 28기통 공랭식 성형 엔진 (기당 3,500마력) 4기, 트윈차저 장비
자체중량
37,875kg
최대 이륙 중량
67,132kg
순항속도
484km/h
최고속도
604km/h
최고고도
9,800m
항속거리
6,800km
 
 
 
 
 
 
 
 
 
 
 
 
 
 
 
 
 
 
 
 
 
 
 
 

3. 파생형[편집]

 
 
 
 
 
 
 
 
 
 
 
 
 
 
 
 
 
 
 
 
 
 
 
 

3.1. Aero Spacelines Guppy 시리즈[편집]

 
 
 
 
 
 
 
 
 
 
 
 
 
 
 
 
 
 
 
 
 
 
 
 
377-guppy
주요 파생형으로 Aero Spacelines라는 기업에서 보잉 377 여객기를 기반으로 제작한 '구피 시리즈'라는 특수화물기 시리즈가 있다. 총 3가지 형식(Pregnant Guppy, Mini Guppy, Super Guppy)이 개발되었고 그 중 슈퍼 구피는 엔진 개량형도 별도로 존재한다.
 
 
 
 
 
 
 
 
 
 
 
 
 
 
 
 
 
 
 
 
 
 
 
 

3.1.1. 임산부 구피[편집]

 
 
 
 
 
 
 
 
 
 
 
 
 
 
 
 
 
 
 
 
 
 
 
 
Pregnant Guppy
가장 초기에 개발한 기체. 아폴로 계획에 동반될 목적으로 개발되었으며, 딱 1대가 생산되었다.[7]
 
 
 
 
 
 
 
 
 
 
 
 
 
 
 
 
 
 
 
 
 
 
 
 

3.1.2. 미니 구피[편집]

 
 
 
 
 
 
 
 
 
 
 
 
 
 
 
 
 
 
 
 
 
 
 
 

3.1.3. 슈퍼 구피[편집]

 
 
 
 
 
 
 
 
 
 
 
 
 
 
 
 
 
 
 
 
 
 
 
 
에어버스 항공기 수송기의 역사
B-377-SG 슈퍼 구피
external/sophief...
구피 시리즈들 중 최후 형식이자 최대 부피를 가진 기종.

일반적으로 기본형이 '구피', 개량형이 '슈퍼 구피'로 알려진 것과 달리, 실제로는 '구피'라고만 불린 모델은 없고, '슈퍼 구피'와 '슈퍼 구피 터빈'이 정식 명칭이다. 그러나 단지 엔진 차이일 뿐인데다가 다른 구피들의 인지도가 낮다 보니, 두 기종을 퉁쳐서 슈퍼 구피로 부르거나 그냥 구피와 슈퍼 구피로 나누어서 부르기도 한다.

주 사용처는 에어버스NASA였다.[8] 에어버스에서는 A300-600ST 벨루가의 개발로 퇴역하였으나 사진에서 보듯이 A340이 도입된 1992년까지는 현역이었던 모양이다. 벨루가와 마찬가지로 A380을 제외한 모든 에어버스 여객기의 동체가 들어갈 수 있다.

슈퍼 구피는 총 2대가 생산되어 1대는 전시 중, 1대는 사고로 소실되었다. 슈퍼 구피 터빈은 구피와 동체는 같지만 엔진을 4680마력짜리 앨리슨 터보프롭 엔진으로 변경한 개선형으로, 총 5대가 생산되어 3대는 각지에서 전시 중, 1대가 NASA에서 현역으로 뛰고 있고, 1대는 폐기되었다.[9] 1대 남은 슈퍼 구피는 NASA에서는 아직도 사용한다고 한다(...). 현재 사용 중인 구피의 수송 가능한 부품 내역을 보자면 A300~A340의 부품, 전투기들 기타등등이다.

 
 
 
 
 
 
 
 
 
 
 
 
 
 
 
 
 
 
 
 
 
 
 
 

4. 사건 사고[편집]

 
 
 
 
 
 
 
 
 
 
 
 
 
 
 
 
 
 
 
 
 
 
 
 
총 13건의 기체 손실 사고로 도합 139명이 사망했다.
  • 1952년 4월 29일, 팬 아메리칸 항공 202편 추락 사고, 이 사고로 승객과 승무원 50명 전원 사망하여 B377 최악의 사고로 남는다
  • 1958년 6월 2일[12] 팬 아메리칸 항공 B377 추락 사고, 탑승자 1명 사망.
  • 1959년 4월 10일, 팬 아메리칸 항공 B377 충돌 사고, 탑승자 10명 전원 생존.
  • 1959년 7월 9일, 팬 아메리칸 항공 B377 착륙 사고, 탑승자 전원 생존.
  • 1967년 8월 xx일, 아에로 스페이스라인 B377 스트라토크루저 충돌 사고, 탑승자 전원 생존
  • 1970년 5월 12일, 아에로 스페이스라인 B377 추락 사고, 탑승자 4명 전원 사망
 
 
 
 
 
 
 
 
 
 
 
 
 
 
 
 
 
 
 
 
 
 
 
 

5. 참고 링크[편집]

 
 
 
 
 
 
 
 
 
 
 
 
 
 
 
 
 
 
 
 
 
 
 
 
 
 
 
 
 
 
 
 
 
 
 
 
[1] 이 기체는 1951년에 유나이티드 항공 7030편 추락 사고로 파괴되었다. 탑승한 승무원 3명도 전원 사망했다.[2] British Overseas Airways Corporation(BOAC), 1939년부터 1974년까지 존속하던 영국플래그 캐리어. 1974년 3월 31일에 영국항공으로 개편된다.[3] 오늘날의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슷한 투어리스트 클래스의 같은 구간 가격은 290달러로, 2024년 가치로는 약 3,358달러다. 당시 미국의 1인당 GDP가 2578달러(2024년 가치로 29852달러)였다는 것을 감안하면 일등석 편도는 당시 미국인의 2개월치 소득에 일반석 편도도 당시 미국인의 1개월치 소득을 뛰어넘는 고가였다.[4] 1958년 운항을 시작한 팬 아메리칸 항공보잉 707 뉴욕-런던 노선 왕복 티켓 가격은 이코노미 클래스 453.6달러, 퍼스트 클래스 약 783달러로, 각각 당대 미국인의 2개월/3개월치 소득 수준이었다.[5] 팬암은 보잉 377 20대를 2,450만 달러(2023년 환율로 4억 940만 달러) 가격에 주문했는데, 이는 당대 최대 규모의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었다고 한다. 이후 팬암은 1966년 4월 13일에 보잉 747 25대를 5.25억 달러(2023년 환율로 48억 7700만 달러)를 주고 주문하며 반세기 가까이 최대 규모 상업용 항공기 주문이라는 기록을 유지했다.[6] 형식에 따라서 달랐다. 주로 63, 혹은 84명이 탑승했으며, 침실기 형식은 28명이 침대에, 5명은 의자에 앉는다.[7] 기체 노후화로 스크랩되었다.[8] 당장 상단의 사진도 다름 아닌 에어버스 스카이링크라고 써 있으며, 도장도 과거 에어버스의 하우스 도장.[9] https://www.aviationtag.com/en/produkt/super-guppy-preorder/[10] 9.11 테러가 일어나기 약 49년 364일 전이다.[11] 크리스마스이다.[12] 에어 프랑스 007편 추락 사고가 일어나기 4년 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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